ISSUE 557
11 April 2025 koreannews.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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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Korean News
다가오는 부활절(Easter) 연휴와 안작 데이(Anzac) 공휴일을 앞두고, 센터링크(Centrelink) 보조금 지급일이 변경되는 것으 로 나타났다. 부활절은 18일(금)부터 21일(월), 안작 데이는 25 일(금)이다. 해당 기간 동안 서비스 오스트레일리아(Services Australia) 센터와 대부분의 콜센터는 운영하지 않는 것으로 밝 혀졌다. 따라서 일부 지원금 및 연금은 하루에서 이틀 지급이 앞당겨 진다. 단, 소득 보고가 늦어질 경우 지급은 연휴 이후에 이루어 지므로 수급자들은 기존 보고 마감일 기준으로 최대 4일 일찍 제출해야 조기 지급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지급일 조정이 적용되는 센터링크 지원금은 오스터디 (Austudy), 농장 가정 수당(Farm Household Allowance), 구 직 수당(JobSeeker Payment), 특별 수당(Special Benefit), 신 분 해결 지원 서비스 수당(Status Resolution Support Services Payment), 청년 수당(Youth Allowance)이며, 연금은 가족 수당(Families Payment), 에이비스터디(ABSTUDY), 노령 연금(Age Pension), 외딴 지역 아동 지원금(Assistance for Isolated Children), 간병인 수당 및 연금(Carer Allowance and Payment), 장애인 지원 연금(Disability Support Pension), 고아 이중 수당(Double Orphan Pension), 양육수당 (Parenting Payment), 연금 교육 보조금(Pensioner Education Supplement)이다. 정부는 수당 수령자들이 자신의 센터링크 온라인 계정에 로 그인해 변경된 보고 및 지급 일정을 반드시 확인할 것을 권장했
부활절 공휴일 간 센터링크 지원금 조기 지급 예정
다. 또한, 지급일이 앞당겨지면 다음 지급일까지의 기간이 길어 지므로 예산을 잘 세워야한다고 조언했다. 보다 자세한 일정은 서비스 오스트레일리아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하늘 기자 info@koreannews.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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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대선 후보 경선, 1차 4명 압축…과반 없으면 최종 2인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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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자동차 보험 갱신, 미리 해야 더 저렴해.. (Chris Ford)는 소비자들에게 갱신 시기를 그냥 넘기거나 자동 갱신을 피하라고 강조하며, 직접 비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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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할 경우 가장 큰 비용 절감을 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보험 갱신 시기 를 전략적으로 조절하는 것만으로도 수백 달러를 절약할 수 있으며, 갱신 을 미루는 대신 계획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보험사를 변경하는 것도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는 방법으로 온라 소비자 분석기관 컴패어 더 마켓
일반적으로 보험사들은 고객이 급
인으로 쉽게 가격을 비교하고 구매
(Compare the Market)의 최근 연구
하게 마지막 순간에 갱신할 경우, 보
할 수 있다. 버젯 다이렉트(Budget
에 따르면, 자동차 보험 갱신 시기에
험료에 할증을 적용하고 있다. 이는
Direct)의 경우, 온라인을 통해 종합
따라 비용이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
이미 사고 이력이 있을 가능성이나
보험(Comprehensive) 또는 제 3자
다. 소비자 분석가들은 보험 만료일
행정 비용 증가 등을 반영한 조치이
보험(Third Party)에 가입할 경우 첫
로부터 3주에서 4주 전에 보험을 갱
다. 이런 추가 요금을 피하기 위해 일
해 보험료를 15% 할인해 주는 프로
신하면 갱신일 직전에 갱신하는 것보
부 보험사는 고객이 조기 갱신할 경
모션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 최대 10% 절약할 수 있다고 밝혔
우,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도 한다.
다.
컴패어 더 마켓의 크리스 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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