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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부모가 자녀에게 과도한 학습을 강요할

최대 1천만 동의 벌금 부과

베트남 정부는 2025년 12월 15일부

터 시행되는 시행령 제282/2025호를

통해, 가정 내 폭력 방지 및 사회질

서·안전 관련 행정 위반에 대한 처벌

기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해당 시행령에 따르면, 가족 구성원

을 학대하거나 폭행·협박·신체적 피

해를 입히는 등의 행위는 최대 2천만

동(약 1,100달러 상당)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또한 임산부, 36개월 미만의 자녀를

돌보는 여성, 장애인, 노인 등 스스로

돌보기 어려운 가족 구성원을 방치

하거나 양육·보살핌을 소홀히 한 경

우에도 최대 2천만 동의 벌금이 부과 된다.

가족 구성원의 명예와 인격을 모욕하

는 행위 역시 500만 동에서 2천만 동

의 벌금 대상이며, 가족 구성원이 친

척을 만나거나 정상적인 사회적 관계

를 유지하는 것을 막거나, 심리적 압

박을 가하는 행위, 외모나 성별, 능력

등을 이유로 차별하는 행위, 조부모·

부모·자녀·부부·형제자매 간의 합법

적 권리를 방해하는 행위, 가족 구성

원(특히 자녀)에게 과도한 학습을 강

요하는 행위는 500만 동에서 1천만

동의 벌금이 부과된다.

아울러, 가족 구성원에게 사람이나

동물에 대한 폭력을 직접 목격하게

하거나, 폭력적 소리·영상·내용을 강

제로 접하게 하는 행위는 1천만 동에

서 2천만 동의 벌금에 처해진다.

이번 시행령에서 명시된 금액은 개인

위반에 대한 기준이며, 동일한 행위

를 저지른 단체나 기관의 경우 벌금

은 2배로 상향 적용된다.

정부는 이번 조치가 “가정 내 폭력과

심리적 학대를 예방하고, 아동과 취

약계층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목

적”이라고 강조했다.

https://vtcnews.vn/cha-mecuong-ep-con-hoc-tap-qua-succo-the-bi-phat-10-trieu-dongar985167.html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탄

타오 – 번역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억만장자 일론 머스크의 측근이자 우주비행사 재 러드 아이잭먼(Jared Isaacman)을 미 항공우주국(NASA) 국장으로 지명했다 고 밝혔다.

올해 초, 재러드 아이잭먼은 트럼프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간의 심각한 의견 불 일치로 인해 NASA 국장 후보자 명단에서 제외된 바 있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 은 교통부 장관 숀 더피(Sean Duffy)를 NASA의 임시 국장으로 임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늘 밤, 나는 뛰어난 기업가이자 자선가, 조종사이자 우주비행사인 재러드 아이잭먼을 NASA 국장으로 지명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아이잭먼이 정식으로 NASA 국장직을 맡기 위해서는 상원의 인준 절차를 거쳐 야 하며, 현재 공화당이 다수 의석을 차지하고 있다.

2024년 말, 대통령 당선인 신분이던 트럼프는 일론 머스크의 추천에 따라 이미

아이잭먼을 NASA 국장으로 지명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이잭먼의 기업

적 성취를 높이 평가하며, 민간 우주비행사로서 NASA의 혁신을 주도할 인물이 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아이잭먼은 NASA의 탐험과 영감의 사명을 이끌며,

탐사의 획기적 성과를 위한 길을 열어갈 것”이라고 언급했다.

뉴저지주 유니언 출신인 재러드 아이잭먼은 항공과 우주에 대한 열정으로 유명 하다. 막강한 재정력을 바탕으로 그는

아이잭먼은 또한 올해 9월에 진행된 5일간의 ‘폴라리스 돈(Polaris Dawn)’ 임 무에도 참여하여 여러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 그는 동료 사라 길리스(Sarah Gillis)와 함께 드래곤 우주선 밖으로 나가, 민간 최초의 우주유영(EVA)을 수행 했다. 이 임무는 인류 최초로 지구의 두 극을 통과한 비행으로 기록되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게시글에서 “아이잭먼의 우주에 대한 열정, 우주비행 사로서의 경험, 그리고 탐험의 한계를 넓히고 우주의 신비를 풀어내며 새로운 우주경제를 발전시키려는 헌신은 NASA를 대담한 새로운 시대(New Bold Era) 로 이끌 이상적인 자질”이라고 강조했다.

https://vtcnews.vn/ong-trump-de-cu-dong-minh-cua-elon-musk-lamgiam-doc-nasa-ar985220.html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서학개미

등에 순대외자산 비율 55%

우리나라의 경제 규모 대비 순대외자산 비율이 균형 수준보다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서학개미 등의 해외 투자가 빠르게 늘어난 것도 하나의 요인인데, 순대외자산

증가는 대외 건전성 측면에서 긍정적이지만 원화 약세 압력이 그만큼 커질 우 려도 있다.

한국은행이 5일 공개한 ‘순대외자산 안정화 가능성 평가와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순대외자산(NFA·대외금융자산-대외금융부채)은 2014년 3 분기 플러스(+)로 전환한 뒤 지난해 4분기 1조달러를 넘어섰다. 올해 6월 기준 국내총생산(GDP) 대비 NFA 비율은 55%로 역대 최고 수준이다.

한은이 국민소득, 인구구조 등 펀더멘털(기초) 지표를 바탕으로 산출한 우리나

라의 균형 NFA 비율(GDP 대비)은 2015년 -3%에서 2023년 30%로 올랐다. 우

리나라 실제 NFA 비율의 경우 2023년(47%)이나 현재(55%) 모두 2023년 기 준 균형 비율보다는 높은 상태다.

이희은 한은 해외투자분석팀 과장은 “우리나라의 NFA

등에 따른 국내 자산 수익률 저하, 연기금 등의 대규모

설명했다.

글로벌 무역 불균형에 따른 경상수지 흑자, 연기금 해외 투자, 국내 투 자 수익률 저하 등의 요인이 단기적으로 해소되기 어려운 만큼 우리나라 NFA 가 당분간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이 과장은 “NFA 증가는 대외 건전성 강화라는 긍정적 측면이 있지만 자본의 해외 유출에 따른 국내 자본시장 투자 기반 약화, 달러 수요 증가에 따른 원화 약세 압력, 글로벌 위험 노출 확대, 무역 불균형에 따른 통상 압력 등 부정적

한다는 점에서 유의해야한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국내 주식 시장의 투자 여건을 개선하고, 연기금의 국내 투자 활성화 등을 통해 과도한 해외 투자 치우침을 완화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105084200002?section=economy/all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정부가 원자력을 동력으로 쓰는 잠수함의 명칭을 핵추진잠수함(핵잠)이 아 닌 원자력추진잠수함(원잠)으로 정리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5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더불어민주

당 정청래 의원이 ‘핵잠을 도입하기로 했는데 공식 명칭을 원자력추진잠수함

으로 하기로 했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안 장관은 그 배경에 대해 “핵잠이라고 하면 핵폭탄을 탑재했다고 연상할 수

있고, 국제사회에서 그런 문제를 제기할 수 있다”면서 “평화적 이용에 포커

스를 맞추기 위해”라고 설명했다.

그는 원잠을 미국 필리조선소에서 건조하는 것이냐는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 물음에는 “그 부분까지는 협상에서 이야기가 나온 것이 아니다”라고 답했다.

또 원잠 사업이 미 의회 등 동의를 받아야 하는 등의 문제로 잘 추진될 수 있

을지 걱정하는 의견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께서 확실한 리더십을 갖고 영도적으로 추진한 사항이라 큰 틀에서 문제가 없다고 본다”고 밝혔다.

이어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도 본인이 미국으로 돌아가서 애로사 항이 있으면 국무부, 상무부, 또 에너지부까지 많은 설득을 하겠다고까지 얘 기했다”고 강조했다.

안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자주국방을 강조하는 것이 전작권 전환과 연관성이 많아 보인다는 국민의힘 강대식 의원의 말에는 “전작권 전환을 염 두에 두고 주도적 역할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말한 건 아닌 것 같다”며 “한반 도 전구에서 작전 계획을 선도적으로 해야 하지 않느냐는 취지로 이해했다” 고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105079500504?section=politics/all

연락처: 010 4193 1485

이메일: wah1248@hanbl.co.kr

사이트: www.hanbl.co.kr

주소: 06234

전 부통령 딕 체니 별세

딕 체니 전 미국 부통령이 별세했다.

가족은 성명을 통해 “체니 전 부통령

은 평생을 조국에 헌신한 위대한 인

물로, 그의 삶은 진정성과 애국심, 용

기, 자애로 가득했다”고 밝혔다.

가족은 “그는 자녀와 손주들에게 조

국 사랑과 용기, 친절, 그리고 낚시에

대한 열정을 가르쳐 주었다”며 “그가

국가에 바친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

며, 그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큰 축복이었다”고 전했다.

체니 전 부통령은 백악관 비서실장,

와이오밍주 연방하원의원, 국방장관

을 거쳐 2001년부터 2009년까지 조

지 W. 부시 대통령 아래에서 부통령 을 지냈다. 부시 행정부 내에서 ‘실

질적 권력의 중심’으로 평가받으며, 2001년 9·11 테러 이후 미국이 추진 한 ‘대테러 전쟁’의 핵심 설계자로 꼽 힌다.

그는 2003년 이라크 전쟁을 주도하 며 중동 질서와 미국의 정치적 유산 에 중대한 전환점을 남겼다. 다만 전 쟁의 명분이었던 대량살상무기는 끝 내 발견되지 않아 논란을 빚었다. 체니 전 부통령은 국가 안보에 대한 확고한 전략적 시각으로 찬사를 받는 한편, 강경한 정책과 보수적 입장으 로 비판도 받아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미국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부통령 중 한 명으 로 평가되며, 21세기 초 워싱턴의 외 교·안보 정책 방향을 결정짓는 데 중 요한 역할을 한 인물로 남았다.

https://vtcnews.vn/cuu-photong-thong-my-dick-cheneyqua-doi-ar985169.html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탄 타오 – 번역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영국 축구의 상징적 인물 **데이비

드 베컴(50)**이 마침내 **기사 작위 (Knighthood)**를 받았다. 수훈식

은 **윈저성(Windsor Castle)**에

서 열렸으며, 부모와 아내 빅토리아

베컴이 함께 참석해 그 순간을 지켜 봤다.

베컴은 “이스트런던에서 축구 선수를

꿈꾸던 소년이 윈저에서 기사 작위를

받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다”며 “이

영예는 나뿐 아니라 가족 모두의 것”

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Sir David Beckham’이라는 새 호

칭은 그의 화려한 선수 경력 — 잉글

랜드 대표로 115경기 출전, 맨체스

터 유나이티드·레알 마드리드·LA 갤

럭시·AC 밀란·파리 생제르맹 등 명문

구단 활약 — 뿐 아니라, UNICEF 친

선대사로서의 오랜 인도주의 활동을

인정한 결과다.

베컴은 2005년부터 유니세프와 함

께 전 세계 아동 복지 프로젝트에 참

여해 왔으며, 최근에는 찰스 3세 국

왕이 설립한 **킹스 파운데이션(The King’s Foundation)**의 홍보대사

로서 젊은 세대의 환경·지속가능 분

야 진로를 장려하고 있다.

2022년에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서거 당시 12시간 넘게 줄을 서서 조

문해 국민의 존경을 받기도 했다.

이번 작위 수여로 베컴은 공식적으로

‘Sir’ 호칭을, 아내 빅토리아는 ‘Lady Beckham’이라는 칭호를 얻게 됐다.

https://vtcnews.vn/david-beckham-duoc-phong-tuoc-hiep-siar985200.html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자

록 – 번역

모스크바가 전술탄 체계 **이스칸데 르-M(Iskander-M)**용 변형탄 생

산을 확대해 복수의 ‘특수’ 탄종을 대

량 출하하고 있다고 우크라이나 측 연구소 분석이 나타냈다.

보고서는 최소 7개 버전을 식별했으 며, 각 버전은 개활지·지역피해·강 구조물·파편효과 등 서로 다른 표적 에 특화됐다고 전했다. 그중 9M7231F2가 주문량이 특히 많아 이미 770 여 발 이상 거래됐고, 발당 단가가 약 1억9,200만 루블(약 240만 달러) 수

준이라고 밝혔다.

이스칸데르-M은 고정밀 전술 탄도

및 준탄도 궤적을 구사하며 연료고

형 추진체와 기동형 발사대(TEL)를

갖춘 체계로, 한 편대 구성 시 다수의

발사대를 통해 단기간에 집중타를 가

할 수 있다. 보고서는 전통적 구성에

서 최대 48발을 동시 전개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새 변형들은 신형 신관·파편 설계 등

으로 폭넓은 피해 반경과 관통력을

조정할 수 있도록 개량돼, 보급집결

지·철도·비행장·방공체계 등 다양한

유형의 표적에 적용 가능하다고 평가

됐다. 특히 9M723-1F2는 지역피해

기지 파괴에 적합하다고 분석됐다. 보고서는 2022~2023년 이후 이스칸 데르-M 생산이 급증했으며, 모스크 바가 단거리·전술무기 생산에 우선순 위를 둔 결과라고 지적했다. 전장 실 전에서 이스칸데르 계열은 저고도 기 동·비정형 궤도로 탐지·요격을 어렵 게 해 방공망 파괴에 효과를 보였다 는 평가도 덧붙였다.

전문가들은 다양한 특수탄의 대량 도 입이 방어 측의 탐지·요격 부담을 키 우고, 방어비용을 상승시킬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보고서는 탄두 설계 와 신관의 미세 조정이 기존 방어체 계의 대응을 더욱 복잡하게 만든다고 지적했다.

(요약: 러시아가 이스칸데르-M용 특 수 변형탄

한층 가중시킬 전망임.)

https://vtcnews.vn/nga-xuatxuong-hang-loat-bien-the-dacchung-cua-ten-lua-iskander-mar983878.html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자 록

APEC 2026 앞두고 대만-중국

신경전 재점화

대만이 2026년 중국에서 열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와 관련해 자국 대표단의 안전과 동등한 대우를 우려했다고 로이터통신이 3일 보도했다.

대만 외교부 관계자 손젠위안은 “중국이 모든 참가국의 안전을 보장하고, 대 만을 포함한 경제체들이 평등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중국 외교부는 “주최국으로서 APEC 규정과 관례에 따라 의무를

이행할 것이며, 문제는 없다”고 반박했다. 또 “대만(중화타이베이)의 APEC

참여는 안전 문제가 아닌 ‘하나의 중국’ 원칙 준수가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중국은 대만을 자국 영토로 간주하고 있으며, 최근에도 대만 주변에서 군사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https://thanhnien.vn/dai-loan-lo-lang-ve-hoi-nghi-apec-2026-chunha-trung-quoc-phan-ung-sao-185251104105250477.htm

라이프플라자/외정대 인턴 기자 바오 짠 – 번역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푸틴 대통령, “신형 핵무기, 21세기 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차

세대 핵무기가 러시아가 21세기 내내

전 세계 전략적 균형을 유지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부레베스트니크 (Burevestnik)가 사거리 제한이 없

는 핵추진 순항미사일이며, 포세이돈 (Poseidon)은 어떤 현대 수상함보다

훨씬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무인 잠

수 장치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러

시아가 부레베스트니크의 핵 추진 기

술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극초음속

미사일을 개발 중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여러분이 거둔 성과는 우리 나

라에 역사적인 의미를 지닙니다. 이

성취는 앞으로 수십 년, 나아가 21세

기 전체에 걸쳐 러시아의 안보와 전

략적 균형을 보장할 것입니다.”라고

말하며 해당 프로젝트 개발자들에게 훈장을 수여했다.

군사적 가치 외에도 푸틴 대통령은

부레베스트니크와 포세이돈에 적용 된 소형 핵기술이 민간 분야에서도

큰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강조했

다. 특히 북극 지역의 소형 발전소 개

발과 심우주 탐사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10월 중순, 러시아는 핵추진 순

항미사일 부레베스트니크의 시험 발

사에 성공해 15시간 동안 14,000km

이상을 비행하며 사실상 무제한 사거

리의 전 세계 타격 능력을 입증했다.

이어 러시아는 핵 추진 무인 잠수정

포세이돈을 잠수함에서 발사해 장시

간 수중 운항에 성공했다.

또한 10월 초, 러시아는 포세이돈을

탑재·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핵잠

수함 ‘하바롭스크(Khabarovsk)’를 공식 가동하며, 세계 전략무기 경쟁 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했다.

https://vtcnews.vn/ong-putinvu-khi-hat-nhan-moi-dam-baocan-bang-chien-luoc-trong-theky-21-ar985221.html

베트남 국경경비대는 11월 4일 동나이

성 록타인면 호아르 국제출입국검문

소에서 캄보디아의 온라인 사기 조직

에서 탈출한 베트남인 64명을 인수했

다고 밝혔다.

주바탐방 베트남 총영사관은 캄보디

아 당국과 협력해 65명의 베트남인을

확인했으며, 이 가운데 64명은 사기 조

직에서 도망친 피해자이고 1명은 불법

체류 혐의로 체포됐다고 전했다.

이들은 전국 24개 성·시 출신으로, 호

찌민시(9명)와 하노이(6명)가 가장 많

았다. 연령은 16세에서 40세 사이이며,

여성 8명과 남성 57명으로 구성됐다.

귀환자 중 한 명은 베트남 동나이성 출

신 남성 N.V.T(38)가 인신매매 및 불법 노동 알선에 관여했다고 진술했으며, 당국은 관련 조사를 진행 중이다.

베트남 국경경비대는 귀환 절차를 완 료하고, 지명수배자 1명을 하이퐁시 경찰에 인계했다. 총영사관은 각 지방 정부에 불법 인신매매 및 해외 노동 알 선 행위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처벌을 요청했다

https://thanhnien.vn/tiep-nhan64-cong-dan-viet-nam-chay-thoat-khoi-co-so-lua-dao-truc-tuyen-185251104165446184.htm

라이프플라자/외정대 인턴 기자 바오 짠 –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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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5일 “매년 재

정자립도가 낮아지는 반면 사회복지

비 비율은 증가하고 있어 다양한 행

정 수요를 충족할 수 없는 실정”이라

며 정부와 울산시에 지방재정 배분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이날 동구청 프레스센터

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는 지방

재정 확충을 국정과제로 선정하고 교

부세율과 국세 대비 지방세 수준을 7

대 3으로 상향하겠다고 발표했다”며

“그러나 7개 광역시의 69개 자치구에

는 허공의 메아리로 들린다”고 지적 했다.

이어 “현행 지방교부세법의 단서 조

항 때문에 (자치구들은) 기본 행정서

비스 보장과 재정 격차 완화를 위한

지방교부세를 직접 교부받지 못하고

있어 안정적 재원 확보에 어려움이

큰 실정”이라며 “지방자치단체 존립

을 위해 지방재정법 개정을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울산시가 자치구에 교부하는 조정교

부금의 비율이 전국 특·광역시 중 최

저라며 이를 상향할 것을 요구했다. 김 구청장은 “인구 8만4천여명인 부

산 동구보다 인구 15만인 울산 동구

가 받는 조정교부금이 더 적은 실정”

이라며 “울산시는 의지를 갖고 조정

교부금 재원 비율을 인상해야 한다” 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동구의 등록 외국인 수

는 지난 3년간 8천여명이 증가해 이

제 동구 인구의 6%, 1만명을 돌파했

으며 단위 면적당 외국인 수는 287명

으로 경기 안산시와 대구 달서구를

훨씬 상회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제 울산시의 울산형 광역비

자 정책으로 외국인 산업인력 440여

명이 추가로 유입돼 곧 동구에 거주 할 예정”이라며 “그러나 외국인 정책

을 위한 예산 지원은 찾아볼 수 없고

재정이 열악한 동구에 모든 책임이 전가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LG생활건강은 지난달 30일 청주 무

심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 ‘1사

1하천 사랑’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 다.

1사 1하천 사랑 운동은 청주시가 주

관하는 환경 보호 실천 활동으로 기 업 또는 단체가 담당 하천을 지정받 아 정화 및 관리하는 프로그램이다.

LG생활건강 청주공장은 무심천을 맡 아 올해부터 상반기와 하반기에 1회 씩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 AKR20251105078200030

https://www.yna.co.kr/view/ AKR20251105078400057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나라스페이스 “美 달탐사 참여 한국 큐

브위성 개발 참여”

위성 개발기업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는 최근 미국 백악관이 공개한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의 차세대 달 탐사 프로젝트 ‘아르테미스Ⅱ’에 탑재 되는 한국의 우주방사선 측정 위성 개발에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

아르테미스Ⅱ는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 50년 만에 재개되는 유인 달 탐사 프로젝트로 내년 4월 이전 발사가 전망된다.

나라스페이스는 이 임무에 투입되는 방사선 측정 큐브위성 ‘K-라드큐브’ 본

체 제작과 우주환경 시험, 발사 준비 과정, 발사 이후 운용 등 체계 종합 지원 을 담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위성은 지구

나라스페이스는 최근 방위산업 전시회 ADEX 2025에 참가해 광학군집위성 ‘옵저버’ 및 초해상화 기술을 활용한 위성관측 등 초소형 위상 감시·정찰 설 루션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또 지난 9월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청년 스타트업 상상 콘서트’에 박재 필 대표가 패널로 참여해 우주방산 딥테크 스타트업 지원을 요청했다고 회 사는 밝혔다.

나라스페이스는 “현재 기술특례를 통한 코스닥 상장을 준비 중”이라며 “향 후 국내외 위성 운용 기관, 방산 파트너십 확대와 국제 협력 기회에서도 입 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10508710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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