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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E.

26일, 베트남 국방부에서 열린 제7차

베트남–필리핀 국방정책대화를 계기

로 필리핀 국방부 차관을 접견한 판

반 장 베트남 국방부 장관은 필리핀

군대 창설 90주년(1935–2025)을 축

하하며, 필리핀 군이 지역과 국제 평

화·안정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이라 고 강조했다.

판 반 장 장관은 최근 지진과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필리핀 정부와 국민,

군에 대한 위로를 전하며, 필리핀 정

부의 지도 아래 피해 지역이 조속히

안정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관은 베트남과 필리핀이 해상 국경

을 공유하는 이웃국가로서 전략적 이

익이 유사하며, 1976년 수교 이후 양

국 관계가 경제·무역·국방·교육·인적

교류 등 여러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효과적으로 발전해 왔다고 평가했다.

또한 필리핀이 2026년 ASEAN 의장

국을 맡게 된 것을 축하하며 전폭적

인 지지를 표명했다.

베트남 국방장관은 최근 양국 국방

협력이 고위급 교류, 인력훈련, 군종·

병종 간 협력, 해양 법집행기관 간 협

력, ASEAN 주도의 다자 안보협력

등에서 실질적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

가하고, 군의·훈련·국방산업·재난구

조·사이버안보·유엔 평화유지 등 분

야에서 협력을 더욱 강화할 것을 제

안했다.

필리핀 측 대표 이리네오 C. 에스피

노 차관은 베트남의 자연재해 피해에

대한 위로를 표하며, 필리핀은 베트

남과의 국방 협력을 매우 중시한다고

밝히고, 양국이 보다 깊이 있고 실질

적인 국방협력을 추진해 나가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https://vtcnews.vn/quan-hequoc-phong-viet-nam-philippines-ngay-cang-thuc-chat-vahieu-qua-ar989612.html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탄

타오 – 번역

튀르키예,65억달러 규모
‘강철 돔’ 방공체계 개발 본격화

튀르키예는 자국 방산 기업들이 총

65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해 ‘강

철 돔’ 방공체계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 현대식 방공체계 개발 계

획은 2024년 7월, 중동 지역의 전쟁

이 격화되는 상황에서 공식 발표된

바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레이더, 미사일, 전

자광학 센서, 지휘통제센터, 그리고

다양한 사거리의 방공 구성 요소 등

총 47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튀르키

예 방위산업청 할룩 괴르군 청장은

강철 돔이 전적으로 튀르키예가 개발

한 시스템이며, 전투 체계와 개선형 구성품은 로켓산이 제작한다고 설명 했다.

이 계약들은 튀르키예의 억지력을 강 화하고 전투 체계의 범위와 규모를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평가된

다. 튀르키예는 특히 무장 무인기 분 야에서 중동 지역의 선도적 무기 개 발·수출국으로 꼽힌다.

중동에서 유일한 나토 회원국인 튀 르키예는 최근 이란, 시리아, 레바논, 카타르 등이 이스라엘 전투기의 강도 높은 공습을 연달아 받는 상황을 지 켜본 뒤, 자국 방공 능력 강화를 더욱 서두르고 있다.

https://vtcnews.vn/tho-nhi-kyphat-trien-he-thong-phongkhong-vom-thep-6-5-ty-usdar989637.html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자 록 – 번역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2년간 하노이에서 투자 수익이 줄어

든 가운데, 구 나남동 거주 투자자 응

우옌 하이 링 씨는 올해 초 2억5천만

동(약 2.5억 원) 규모의 호찌민 외곽

아파트에 투자를 결정했다. 10개월

만에 약 7억 동(약 3천만 원)의 수익

을 거두며 “하노이에 비해 가격이 낮

고, 인프라 확충과 실수요가 높아 수

익성이 좋다”고 평가했다.

베트남 부동산연구평가원(VARS

IRE)에 따르면, 2025년 3분기 기준

남부 지역 거래의 약 30%가 북부 투

자자이며, 전년 대비 2배 증가했다.

단기 투자 성향이 강해졌으며, 특히

가격대가 하노이보다 30~40% 낮은

외곽 신규 프로젝트로 자금이 집중

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행정구역 통합 이후 호

찌민의 기반시설 개발이 가속화되면

서 가격 상승 여력이 크다고 진단했

다. 지하철, 순환도로, 고속도로 등 핵심 인프라가 향후 2~5년 내 완료될 경우, 부동산 가치가 크게 상승할 것

으로 전망된다.

또한 호치민은 고급 주거상품과 법적

안정성이 갖춰진 프로젝트가 많아 자

산 축적 및 임대 수익성에서 하노이

를 앞선다는 평가다. 다만, 전문가들

은 투자자에게 단기 투기보다 재정

능력에 맞춘 중‧장기 전략을 우선할 것을 조언했다.

https://vtcnews.vn/nha-dau-tuha-noi-chuyen-huong-san-lungbat-dong-san-tp-hcm-ar989575.

html

라이프플라자/외정대 인턴 기자 바오

짠 – 번역

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에 따르면, 11월 18일부터 22일

까지 온라인 도박과 사기의 중심지

인 Shwe Kokko에서 불법 입국한 외

국인 1,590명이 체포됐다. 당국은 또 한 컴퓨터 2,893대, 휴대전화 21,750

대, 스타링크 수신기 101대, 라우터 21대, 기타 산업용 장비를 압수했으

며, 일부는 도로 롤러로 분쇄해 경고

의 의미를 전달했다.

특히 11월 22일 하루 동안 Shwe

Kokko에서 온라인 사기 및 도박 혐

의로 223명이 체포되었으며, 이 중

중국인 100명이 포함됐다. 온라인 사

기는 주로 피해자의 감정과 신뢰를

이용해 가짜 투자 계획으로 유인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UNODC에 따

르면, 이러한 범죄 활동으로 범죄 조 직은 연간 약 400억 달러의 수익을 얻는 것으로 추정된다.

미얀마 정부는 온라인 사기 단속이 국가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강력한 조치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 혔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핵심 인물 들은 여전히 은신 가능성이 있으며, 미얀마 내 국제적 사기 네트워크는 완전히 근절되기 어렵다고 경고했다. https://vtcnews.vn/myanmarthu-giu-hang-nghin-thiet-bi-luadao-xe-lu-nghien-nat-ran-dear989583.html

라이프플라자/외정대 인턴 기자 바오 짠 – 번역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돈 베이컨 공화당 하원의원은 위트코

프 특사를 즉각 해고할 것을 촉구했

다. 베이컨 의원은 ‘11월 26일 X(구

트위터)’에 “분쟁에 반대하고 우크라

이나가 주권국으로서 승리하기를 원

하는 사람들에게, 위트코프는 명백

히 러시아를 완전히 지지하고 있습니

다”라고 제시했다.

공화당의 브라이언 피츠패트릭 하원

의원은 최근의 유출 사태가 “비밀 회

담을 중단해야 하는 이유 중 하나”라 고 주장했다. 더 가디언의 보도에 따

르면, 민주당 테드 리우 하원의원은

위트코프를 “진정한 반역자”라고 칭 하며 가장 심각한 수준의 비난을 가 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스티브 위 트코프 트럼프 대통령 특사와 유리

우샤코프 크렘린 보좌관 사이의 10월

중순 통화 기록이 유출되자 미국 의

원들은 이에 분개했다.

녹음 파일에서 위즈코프 특사는 트

럼프-푸틴 통화 시 러시아 측이 언급

해야 할 내용을 제안했는데, 여기에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가자 휴전에 대해

축하 인사를 건네도록 시사하는 내용

이 포함되었다. 특히 위트코프는 우크

라이나 분쟁 종식 합의에 대한 제안을

내놓으면서 영토 교환 문제를 언급하

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0월 16일 푸틴과

전화 통화를 했고, 다음 날인 10월 17

일에는 백악관에서 볼로디미르 젤렌

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만났다. 언

론은 백악관 양자 회담이 긴장 속에

서 진행되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키

이우에 불리한 입장을 내놓았다고 전 했다.

https://thanhnien.vn/nghisi-my-keu-goi-sa-thai-dacphai-vien-cua-tong-thongtrump-185251127072825767.htm

라이프플라자/외정대 인턴 기자 투

짜 – 번역

개인사업자, 이익에 대해 세금 납부

재정부가 최근 정부에 사업자 가구 (HKD) 및 개인 사업자에 대한 개인

소득세(TNCN)를 기존의 총 매출 기

준이 아닌 소득(이익) 기준으로 징수

하는 방안을 제안한다. 목표는 HKD

가 재투자를 위한 추가 자본을 확보

하고 시장 경쟁력을 높이도록 지원하

는 것이다. 제안에 따르면, 연간 면세

한도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개인 사

업자는 세금 계산을 위한 두 가지 방

안을 갖는다.

첫째, 비용 증명이 가능한 가구의 경

우, 이익의 15%를 납부한다(기업 과 유사). 둘째, 비용을 확인할 수 없 는 가구의 경우, 기존대로 매출 비율

에 따라 세금(정액세/추계과세)을 계

속 납부하지만, 면세 한도를 초과하

는 매출 부분에 대해서만 세금이 부

과된다. 전문가들과 국회 의원들은

이러한 제안의 합리성을 높이 평가하

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면세 매출 한

도를 명확하게 규정하는 것이라고 강

조한다.

변호사와 국회 의원을 포함한 많은

의견은 공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면

세 매출 한도를 최소 연간 10억 동으

로 올릴 것을 일제히 제안한다(현재

1억 동 대비). 이는 봉급 소득 개인에

대한 더 높은 가족 공제(GTGC) 수준

을 기반으로 한 것이다. TNCN 면세

한도 인상 외에도, 전문가들은 부가

가치세(GTGT) 면세 한도에 대한 규

정(현재 연간 2억 동)도 동시적으로

수정하고 HKD에 대한 기존 TNCN

세율 인하를 고려할 것을 제안한다.

이러한 변화는 2026년 초부터 매출

이 2억 동에서 30억 동 사이인 약

883,000개의 HKD에 주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새로운 세금 정책은 HKD가 경쟁력

을 높이고, 전문적인 활동을 하며, 궁

극적으로 기업(DN)으로 전환되도

록 장려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국제

적 경험에 따르면, 소규모 HKD에 대

한 절차 및 세율 측면에서 최대한 유

리한 조건을 제공하는 것이 일반적인

추세이지만, 동시에 규모가 커진 가 구들은 공정성을 보장하고 세금 관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공식적인 기

업의 틀 안으로 편입시키는 로드맵을

가지고 있다.

https://thanhnien.vn/ho-kinhdoanh-se-nop-thue-trenlai-185251126233859501.htm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로

안 – 번역

유럽, 우크라이나 평화 구상에서 돌파구

마련에 나서

유럽은 미국이主導하는 러시아–우크

라이나 평화 협상에서 사실상 배제되

자, 다시 영향력을 되찾기 위해 다양

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유럽 국가

들은 미국이 작성한 평화안이 러시아

에 지나치게 유리하며, 특히 우크라

이나의 NATO 가입을 영구적으로 금

지하는 조항은 받아들일 수 없는 “레

드라인”이라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

다. 또한 미국이 동맹국과의 충분한

협의 없이 우크라이나에 영토 양보나 NATO 포기 등을 압박할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다.

이 같은 상황 속에서 유럽은 미국이

단독으로 결정할 수 없는 핵심 의제

를 활용해 협상력을 높이려 하고 있

다.

● EU가 보유한 19개의 대러 제

재 패키지

● EU 각국에 동결된 러시아 중

앙은행 자산 2100억 유로

● 우크라이나의 EU 가입 여부

를 결정할 권한

● NATO 내에서의 최종 결정권

유럽은 미국이 제안한 제재 완화 속

도 조절, 러시아 자산을 분리해 미국·

러시아가 상업적 이익을 얻도록 하는

방안, 그리고 러시아의 G8 복귀 제안

등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시하고 있 다.

이에 유럽은 전략을 조정하여 겉으로

는 미국의 평화안을 “출발점”으로 지

지하는 모습을 보이면서도, 물밑에서

는 협상 속도를 늦추고 우크라이나에

불리한 조항들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조용히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이

전략은 일부 효과를 내기 시작해, 최 근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공동 성명에 서 “우크라이나의 주권 유지”를 명확 히 강조한 것이 그 예이다.

그러나 유럽의 영향력은 여전히 제한 적이다. 군사 장비, 정보, 안보 분야

에서 미국 의존도가 매우 높기 때문 이다. 일부 전문가들은 유럽이 외교 적 영향력을 잃어가고 있으며, 현재

할 수 있는 것은 “피해 최소화”에 가

깝다고 지적한다. 그럼에도 유럽 지

도자들은 미국의 초기 제안이 어디까

지나 협상의 출발점이며, 앞으로 조

정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보고 있다.

https://vtcnews.vn/chau-autim-cach-xoay-chuyen-tinhthe-trong-ke-hoach-hoa-binhukraine-ar989636.html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란 안 – 번역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홍콩, 아파트 화재 참사, 최소 44명 사망·279명 실종

홍콩 아파트 단지 화재로 최소 44명

이 사망하고 279명이 실종되었다. 경

찰은 과실치사 혐의로 3명을 체포했

다. 11월 27일 오전까지도 구조대는

건물에서 주민들을 대피 시켰으면,

불은 8개 동 중 7개 동으로 번졌다.

최소 29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자정이 지나 세 개 동의

화재는 거의 진압되었다고 밝혔다.

당국은 화재가 빠르게 확산된 원인

인 외벽 클래딩 자재를 조사하고 있

으며, 쉽게 불이 붙는 스티로폼 패널

을 발견했다. 불은 32층 타워의 외부

비계에서 시작하여 다른 동으로 번

졌다.

시진핑 주석은 애도를 표했으며, 존

리(李家超) 행정장관은 선거 유세 일

정을 잠정 연기했다.

이 아파트 단지는 8개 동에 약 2,000

채의 주택이 있으며, 약 4,800명의

주민이 거주한다. 1980년대에 건설

되었으며 현재 수리 중이었다. 고열

과 짙은 연기로 인해 구조에 어려움

이 있었다. 약 900명이 대피소로 이

동되었다.

Ít nhất 44 người chết, 279 người

mất tích trong vụ cháy chung cư

ở Hồng Kông

라이프플라자/반랑대 인턴 기자 응

이 – 번역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부가가치세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농산

벗기기, 건조, 세척 등 단순한 1차 가

공만 거친 쌀·커피·후추·캐슈넛·수산

물 등 수출 규모 수십억 USD의 주요

농산물이 5% 부가가치세(VAT)를 적

용받으면서, 기업들은 수천억 동을

임시 납부해야 하고 환급 지연·복잡

한 절차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불합리한 과세 – 어려운 환급 절차

여러 협회들은 단순 1차 가공 농산물

은 거의 부가가치가 발생하지 않음

에도 세금이 부과되고 있어, 국회가

VAT 법 개정·보완을 조속히 추진해

야 한다고 kiến nghị했다.

● 커피 산업은 매년 약 1조 동 (10.000억 동) 의 세금을 임시 납부

해야 하며, 이는 수출 가격 상승과 경

쟁력 약화로 이어진다.

● 쌀 산업은 시장 침체, 악천후, 낮은 이익률(1~3%)로 더욱 큰 압박

을 받는 상황이다.

● 2025년 7월 1일부터 임시 징

수된 5% VAT는 아직까지도 환급되

지 않았다.

기업들은 다음과 같은 문제를 겪고

면제 규정을 복원

● 산업별로 통일된 “단순 가공

품목 목록”을 정부가 명확히 규정

● 세무–세관–기업 간 전자데이

터 연계, 정상 서류에 대해 자동 환급

시스템 구축

● “공급자가 세금 완납해야 환

가능” 규정 삭제

● 전자문서·디지털 거래 데이터

를 환급 증빙으로 인정

● 농가가 세금계산서를 발행하 지 못하는 현실을 고려해 비계산서 매입명세서(Thông tư 78/2021)를 환급·공제 근거로 인정

https://thanhnien.vn/ nong-san-xuat-khau-kho-vithue-185251126213301383.htm

있다:

● 환급이 수개월씩 지연되거나

판매자의 오류로 거부되는 사례 발생

● 2024년 VAT 법은 판매자가

세금을 신고·납부해야 바이어(DN)가

환급받을 수 있도록 규정 → 부당하

다는 평가

● 환급 한도(수출 매출의 최대

10%)가 농산물의 계절적 특성과 맞

지 않음

● 원료 대부분이 영세 농가에서

공급되므로 세금계산서 부재 → 환급

증빙 어려움

병목 해소 – 디지털 전환 및 자동 환

급 필요

지난 10개월간 국가 전체 200억 USD 무역흑자 중 약 180억 USD가

농산물 분야에서 나올 만큼 농업은

경제의 핵심 축이다. 따라서 세금 제

도의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VCCI(베트남 상공회의소)는 다음을

제안했다:

● 2013년 시행령 209처럼 단순

1차 가공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유산 수익화 모드’ 로 전환하는 호치민시

통합 이후 호치민시는 321개의 유적

지, 25개의 박물관, 23개의 국가보물

과 더불어 프랑스–인도차이나 건축

물, Chợ Lớn 고대 거리, 남부 특유

의 수상 문화유산 등 방대한 유산을

보유하게 되었다. 이는 매우 귀한 자

원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유적은 재

정 부족으로 훼손이 진행되고 있으

며 효과적인 수익도 만들어내지 못하

고 있다.

전시·문화유산 전국회의에서 전문가

들은 호치민시가 유산을 수익을 창

출하는 자산으로 전환하기 위해 관

리 방식의 사고전환이 필요하다고 지 적했다. Hoàng Anh Tuấn 박사는 미국의 스미소니언(Smithsonian) 또는 싱가포르의 국가유산위원회 (National Heritage Board) 모델을

벤치마킹해 호치민시 유산센터를 설

립하고, 동시에 “Ho Chi Minh City Heritage Network” 브랜드를 개발

할 것을 제안했다.

전문가들은 또한 “독립궁 – Nhà

Rồng 부두 – 호치민 박물관” 또는 “

사이공 한복판의 프랑스 건축”과 같

은 유산 관광 코스를 개발하여, 역사

적 가치를 관광경제와 연계해 활용할

것을 제안했다.

호치민시 문화체육국은 곧 문화유산

기금을 설립하고, 훼손된 유적 복원,

디지털 기술 적용, Bạch Dinh, Côn

Đảo 감옥 및 박물관에서의 야간 콘

텐츠 개발, 그리고 3D 매핑을 활용한

관광상품 제작 등에 투자할 계획이라

고 밝혔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유산을 올바른

위치에 놓고 적절히 활용할 경우, 이

는 도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관광

매력을 높이며, 호치민시에 지속 가

능한 경제·문화적 가치를 가져다주는

중요한 발전 동력이 될 것이다.

https://thanhnien.vn/bat-chedo-kiem-tien-cho-di-san-tphcm-18525112622062385.htm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암 이겨내고 제주올레 첫 100회 완 주 80세…“지구 한 바퀴”

사단법인 제주올레는 제주 한 바퀴를

잇는 올레길 27개 코스 437㎞를 100

번 걸은 완주자가 탄생했다고 27일

밝혔다.

주인공은 한창수(80)씨로, 올레길

100회 완주자는 한씨가 처음이다.

한씨는 올레길을 완주한 딸을 보고 ‘

나라고 걷지 못할까’란 마음에 2010

년 4월 4일 생일 처음 올레길을 걷기

시작했다.

당시 서울에 거주하던 한씨는 제주

지리에 익숙하지 않은 데다 올레길도

처음이라 같은 길을 반복해서 걷는

등 많이 헤맸다. 결국 그는 걷기 시작

한 지 나흘 만에 제주 서귀포시 남원

읍에 집을 구하고 본격적으로 올레길

을 걷기 시작했다.

하지만 올레길 걷기 매력에 빠져들기

도 전 2012년 흉선암과 2013년 혈액

암, 2014년 전립선암을 잇따라 진단

받으면서 수술과 항암·방사선 치료를

받으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

긴 시간 수술과 치료를 받으며 체력

이 약해져 서 있는 것조차 어려웠지 만,

기를 이어가며 몸을 회복했고 2017

년 12월 21일 마침내 첫 완주증을 받

았다.

그는 이후에도 걷기를 멈추지 않고

꾸준히 올레길을에 도전, 지난 11월

25일, 15년 7개월 21일 만에 총 4만3

천136㎞를 걸어 100번째 완주를 달

성했다. 지구 둘레(약 4만㎞) 한 바퀴

보다도 더 걸은 셈이다.

그는 올레꾼을 위해 직접 지팡이를

만들어 후원하고, 여전히 매일 2만보

이상을 꾸준히 걸으며 10년 안에 150

번째 완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씨는 “나에게 제주올레 길은 생명

의 길이고, 나를 다시 살린 길”이라고

100회 완주 소감을 전했다.

안은주 대표는 “한창수씨 100회 완주 는 기록도 대단하지만, 오랜 시간

우도 등 부속섬들도 포함돼 있다.

https://www.yna.co.kr/view/ AKR20251127091800056

커피 한 잔에 담긴 여유, 오늘 당신에게 향기로 시작하는 하루, 따뜻한 휴식이 있는 곳” 느리게 흐르는 시간, 그리고 한 잔의 커피

도심 속 작은 쉼표, 당신만의 커피 공간

에너지 충전, 당신의 데일리 커피 베이스 한 잔의 커피로 완성되는 오늘의 무드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민간 주도 누리호 4차 발사 성공…

“매년 1회 이상 간다”(종합2보)

최초로 민간주도로 제작된 한국형발

사체 누리호(KSLV-II)가 27일 성공

적으로 발사돼 탑재위성들을 계획된

궤도에 안착시켰다고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발표 했다.

배 부총리는 이날 전남 고흥군 나로 우주센터에서 브리핑을 통해 오전 1 시 13분 발사된 누리호 4차 발사가

성공했다며 “1시 55분 차세대 중형

위성 3호의 신호 수신도 확인했다”고 밝혔다.

배 부총리는 “이러한 사실을 국민 여

러분께 전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

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그는 “누리호 4차 발사 성공은 대한

민국이 독자적인 우주 수송 능력을

갖췄음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정부와 민간 국가연구소

가 하나의 팀이 되어 수행한 최초의 민관 공동 발사로서 우리나라 우주

산업의 생태계가 정부 중심에서 민간

중심으로 전환되는 중요한 전환점이

이륙 후 122.3초쯤 고도 약 65.7㎞에 서 1단 분리 및 2단 점화, 230.2초쯤

고도 약 211.1㎞에서 페어링 분리, 263.1초쯤 고도 약 263㎞에서 2단 분리 및 3단 점화까지 진행 후 741.2

초쯤 고도 600.5㎞에 도달했다.

https://www.yna.co.kr/view/ AKR20251127006052017?section=industry/all&site=topnews02

이어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우주 개

발 분야에서의 새로운 도전은 계속될

것”이라며 “오늘의 성공을 밑거름 삼

아 차세대 발사체 개발, 달 탐사, 심

우주 탐사 등 대한민국이 세계 5대

우주 강국으로 도약하는 길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발사에는 민간 체계종합기업(한

화에어로스페이스)이 발사체의 제작·

조립을 총괄하고 항우연 주관의 발사

운용에도 참여해 처음으로 민관이 공

동으로 준비했다.

누리호는 지구 오로라 관측을 위해

처음으로 야간에 발사되기도 했다.

엄빌리칼 회수 압력 센서의 신호 이

상으로 발사 시간이 당초 예정된 0

시 55분보다 18분 지연되며 발사 가

능 시한 1분을 남겨놓고 발사됐지만

이륙과 비행 과정은 순조롭게 진행 됐다.

우주항공청과 항공우주연구원에

따라 모든 비행 과정이 정

상적으로 진행됐다.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초코파이 절도 사건’ 항소심서 무 죄…재판부

“고의성 없어”(종합)

피해금 1천50원의 ‘초코파이 절도 사

건’ 피고인이 항소심에서 2년 가까이

덧씌워진 억울한 누명을 벗었다.

전주지법 형사2부(김도형 부장판사)

는 27일 절도 혐의로 기소된 A(41)

씨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벌금 5만

원을 내린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

했다.

이 사건은 법원이 약식명령을 내렸으

나 ‘현대판 장발장’으로 불린 피고인

이 이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한 ‘

고정사건’이어서 선고기일에 출석 의

무가 없는 A씨를 대신해 변호인만 법

정에 나왔다.

항소심 재판부는 “이번 사건은 수사

단계부터 물류회사 탁송 기사와 보안

업체 직원 등 39명의 진술서가 제출

됐다”며 “탁송 기사들은 보안업체 직

원들에게 ‘배고프면 사무실에서 간식

을 먹어도 된다’고 했고 실제 보안업

체 직원들은 야간 근무 중 간식을 먹

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피고인의 사건이 있기 전에는 사무실에서 보안업체 직원들이 간식

을 먹은 게 문제가 된 적이 없다”며 “

다른 직원 39명이 (피고인과 같이) 수

사를 받을 위험을 무릅쓰고 냉장고에

전)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받은 전

력이 판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관심거리였다.

그러나 A씨는 이날 ‘초코파이을 먹은

것은 절도 고의성이 없다’는 재판부

의 무죄 판결로 그간 덧씌워진 혐의

를 벗고 경비업무에 계속 종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A씨의 변호인은 선고 직후 취재진 앞

에서 “언론을 비롯한 여러 생각 있는

분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오늘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고 감사를

전했다. 변호인은 “피고인은 새벽에 배가

서 간식을 꺼내 먹었다는 취지로 진

술한 것은 신빙성이 있어 보인다”고

부연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이러한 사정 등에

비춰볼 때 당시 피고인에게 ‘절도의

고의’가 있었다고 인정하기는 어렵

다”며 “따라서 탁송 기사들로부터 냉

장고에 있는 간식을 먹어도 된다는

이야기를 들은 피고인은 탁송 기사들

이 초코파이를 제공할 권한이 있다고

충분히 착오할 수 있었을 것으로 보

인다”고 판시했다.

전북 완주군의 한 물류회사의 보안업

체 직원인 A씨는 지난해 1월 18일 회

사 사무실의 냉장고에 있던 450원짜

리 초코파이와 600원짜리 커스터드

를 꺼내먹은 죄로 법정에 섰다.

앞서 A씨를 기소했던 검찰은 이 사건

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자 지난 달 27일 시민위원회를 개최해 의견을

들은 뒤 같은 달 30일 열린 결심 공판 에서 A씨에게 선고유예를 내려달라 고 재판부에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감사원 “의대증원 2천명 근거 미

흡”…대학별

배정 과정도 ‘부실’

의료대란을 불러왔던 의대 입학 정원

2천명 일괄 증원 추진과 관련해 증원 규모 결정부터 대학별 정원 배정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으로 문제가 있었

다는 감사 결과가 나왔다.

감사원은 27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

로 한 의대 정원 증원 추진 과정에 대

한 감사 보고서를 공개했다.감사원

은 이에 따라 보건복지부에 향후 의

대 정원 조정 추진 과정에 이번 조사

내용을 참고하고, 교육부에는 대학별

정원 배정 업무를 철저히 하도록 주

의를 요구했다.지난해 2월 6일 보건

복지부는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보정심) 회의를 거쳐 ‘2천명 일괄 증

원’을 골자로 하는 의사 인력 확대 방

안을 발표했다.

당시 복지부는 2천명 증원 필요성의

근거로 2035년에는 의사 1만5천명이

부족할 것으로 추산된다는 점을 들

었다.

1만5천명은 현재 의사 수요·공급이

균형을 이루고 있다는 가정하에 진행

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등 기관의 연

구 결과를 종합한 1만명에, 복지부가

의뢰한 연구자 A씨가 추산한 현재 시

점에 부족한 의사 수 4천786명을 더 한 것이었다.

원은 대학별 의대 증원 규모를 배정

하는 데도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다.

먼저 배정위원회를 구성하는 데 있어

대학의 교육여건을 평가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사람을 위원에 균형 있

게 포함하지 않았다.

배정 위원으로 위촉된 7명 대부분이

연구자 및 공직자로, 의대 교수로서

교육과정을 설계·운영해 본 경험이

없어 대학이 제출한 현황 및 향후 계

획을 평가할만한 전문적 지식을 충분

히 보유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특히 현장 점검을 하지 않았고 배정

기준도 일관되게 적용하지 않는 등

정원 배정의 타당성·형평성도 저해됐

다고 감사원은 판단했다.

교육부는 당시 대학 유형별 배정 기

준을 적용한 뒤 ‘수도권 병원 임상 실 습 시간 비율 과다’, ‘지역인재전형 법

정 비율 미준수’ 등을 이유로 6개 대

학의 배정 규모를 조정했다. 하지만 특정 대학에만 ‘감소 조정 사 유’를 적용하고,

않 았다. 여기에 배정 위원들이 대학의 학생 수용 역량을

하지만 감사원은 복지부가 논리적 정

합성이 부족한 추계에 근거해 증원

규모 안을 마련했다고 판단했다.

A씨 연구는 지역 간 의사 수급 불균

형을 나타낸 것으로, 전국 총량 측면

에서 부족한 의사 숫자를 계산한 것

으로 보기 어렵다는 것이다. 연구자

A씨도 감사 기간 감사원에 같은 의견

을 제출했다고 감사원은 전했다.

나아가 설령 현재 부족한 의사 수를

5천명으로 보더라도 고령화 등 인구 구조 변화 효과 등을 보정하지 않고

1만명과 단순 합산함으로써 전체 숫

자가 부정확하게 산출됐다고 판단했 다.

이 과정에 당시 국정기획수석이 부족

의사 규모가 늘 수 있다고 생각하고 ‘

워라밸’ 등 새로운 경향을 반영한 예

측치를 내도록 복지부에 요청해 계산 해 봤더니 도리어 부족한 숫자가 5천

https://www.yna.co.kr/view/ AKR20251126165400001?section=politics/all&site=topnews01

“콘도회원권 피해 증가세…

한국소비자원은 최근 콘도 회원권과

관련한 피해 구제 신청 사례가 증가

하고 있다며 27일 피해 예방 주의보

를 발령했다.

지난 2022년부터 올해 6월까지 소비

자원에 접수된 콘도 회원권 관련 피

해구제 신청은 모두 684건이다.

이중 올해 상반기에 접수된 사례가

119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105건)

보다 13.3% 늘었다.

구제 신청 684건 중 450건(65.8%)

은 계약 해지 거부와 위약금 과다 피

해 사례다.

이 밖에 입회보증금 반환 지연 등 계

약불이행이 134건(19.6%)이고 청약

철회 거부가 76건(11.1%)으로 뒤를 이었다.

판매 상술이 확인된 310건 중 178건 (57.4%)은 소비자가 보유한 다른 업

체 콘도 회원권을 판매하거나 보상해

주겠다며 유인한 뒤 자사 신규 상품

을 판매한 사례였다.

또 이벤트 당첨 등을 미끼로 신규 가

입을 유도한 경우가 124건(40.0%)

이었다.

최근에는 보유 중인 회원권을 판매해

주겠다며 수수료 명목으로 결제를 유

도한 뒤 판매대금 반환을 미루고 담

보로 미상장된 가상자산(코인)을 지

급하는 신종 기만 사례도 13건 확인 됐다.

한국소비자원은 이 중 법 위반 업체

를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통보하고 수

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다.

https://www.yna.co.kr/view/ AKR20251126137900030?section=economy/all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구조적

성차별 없애야”…

여성단체들, 성평등 입법 촉구

세계 여성 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여

성단체들이 “구조적 성차별을 바로잡

아야 한다”며 국회와 정부에 성평등

관련 법률의 제·개정을 촉구했다.

한국여성의전화, 한국성폭력상담소

등은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에서

성평등은 여전히 나중으로 미뤄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스럽다”며 성

평등 입법 과제를 정부에 제안했다.

이들은 동의 없는 성관계를 강간으로

규정하는 비동의 강간죄 도입, 낙태

죄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공백 상태

인 임신중단 법제화, 가족이나 연인

간 폭력 등을 처벌하는 ‘친밀한 관계

내 폭력 처벌법’, 차별금지법 제정 등 을 요구했다.

매년 11월 25일은 유엔이 정한 ‘세계

여성 폭력 추방의 날’로, 정부는 2019

년 여성폭력방지기본법 시행을 계기

로 2020년부터 여성 폭력 추방주간

을 운영하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 AKR20251127092200004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긍정적

으로 평가한 비율이 58%를 기록했다

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4∼26일 만 18세 이상 남녀 1천3명

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

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자는 직

전 조사인 2주 전보다 3%포인트(p)

하락한 58%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 응답은 32%로 직전 조사

보다 3%p 늘었다.

진보층과 중도층의 긍정 평가가 각각

89%와 64%였고, 보수층에서는 부

정 평가가 58%였다.

전 연령대에서 긍정이 부정 평가 비

율보다 높았고, 지역별로도 대구·경

북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긍정 평가

가 부정 평가보다 많았다.

정당별 지지도에서 더불어민주당은 39%, 국민의힘은 22%를 각각 기록 했다.

민주당 지지도는 직전 조사보다 3%p 하락했고, 국민의힘 지지도는 1%p 상승했다.

조국혁신당은 3%, 개혁신당·진보당

은 각 2%로 나타났다. ‘없음’ 또는 ‘모 름’, 무응답은 32%였다.

정년 연장에 대한 견해를 묻는 문 항에는 ‘찬성한다’는 응답자 비율이 79%, ‘반대한다’는 응답자 비율은 18%로 나타났다.

종묘 인근 재개발 계획과 관련한 견 해를 묻는 문항엔 ‘세계유산 종묘 의 경관과 가치 보전을 위한 개발 제 한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69%, ‘도 심 노후지구 재생을 위해 초고층 빌 딩 개발을 허용해야 한다’는 의견은 22%로 각각 집계됐다. 다만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개발 제한이 필요하다’(46%)와 ‘개발을 허 용해야 한다’(43%)는 의견이 비슷하 게 나타났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 (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 뤄졌고,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 에서 ±3.1%p다. 응답률은 16.5% 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 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李대통령 지지율 58%…민주 39%· 국민의힘 22%[NBS](종합) | 연합뉴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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