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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E.
예정
호치민시 응우옌 반 즈억 인민위원
장은 안트 인터내셔널(Ant International) 펑양 CEO와 면담에서 호찌 민시 국제금융센터(IFC-HCM) 구축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그는 IFCHCM이 여러 글로벌 금융기관의 관
심을 받고 있으며, 오는 12월 공식 운
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호찌민시는 나스닥 파이낸스와 협력
해 개방적이고 현대적인 금융 생태계
를 조성하고 있으며, 더 많은 국제 기
업의 참여를 환영하고 있다고 강조
했다.
펑양 CEO는 안트 인터내셔널이 디
지털 결제와 기술 혁신에서 호찌민시
와 장기적 파트너십을 구축할 것이라
고 밝혔다. 특히 디지털 결제 R&D센 터의 이전을 검토하고 있으며, 중소
기업 지원 서비스도 확대할 계획이라
고 말했다. 그는 호찌민시가 글로벌
금융도시 모델을 단순히 모방하기보
다, 독자적 정체성과 차별화된 전략
을 구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금융·상거래 혁신을 위해 샌드박스
제도 도입을 제안했다.
가을경제포럼 2025에서는 호찌민
시와 바이낸스(Binance) 가 IFCHCM 개발 협력을 위한 MOU도 체
결했다. 주요 협력 분야는 다음과 같
다:
● 디지털 자산 및 블록체인 정책 자문
● AI·블록체인 기반 금융 솔루
션 개발
● 금융 규제기관 교육 및 전문가 교류
● 디지털 결제 인프라 구축 지원
● 국제 투자자 및 금융기관과의
연결 강화
양측은 공동 작업반을 구성해 매년
최소 2회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협력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를 해결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은 베트남 금융시장과 국제
자본의 연계를 확대하고, 호찌민시가
투명하고 지속 가능한 국제금융허브
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될 것
으로 기대된다.
https://vtcnews.vn/gan-30-tapdoan-tai-chinh-sap-den-tp-hcmtham-gia-trung-tam-tai-chinhquoc-te-ar989663.html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탄
타오 – 번역
비전문
대학의 의사 및 법학사 양성
지, 타당한가?
11월 25일, 교육 및 보건 분야 관련 2 개 국가 목표 프로그램 투자 초안에
대한 국회 대표들의 논의에서, 많은
대표들이 대학 교육을 포함한 교육의
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수석 부총리는 비전
문 대학이 일부 분야의 교육을 할 수
없도록 하는 방침을 언급했다. 예를
들어, 의과대학만이 의사를 양성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수석 부총리는 의학은 특별히 높은
졸업 기준을 요구하는 분야이므로,
교육은 실습 병원, 전문 교수진, 독립
적인 인증 시스템과 긴밀히 연계되어
야 한다고 밝혔다. 현재 전국 34개 대
학이 서로 다른 학비와 교육 역량으
로 의학을 가르치고 있다. 부총리는
증가하는 보건 수요 속에서 의료 인
력의 질을 보장하기 위해 학과 개설
조건을 표준화하는 것이 필수적이라
고 강조했다.
쩐 지엡 뚜언(Trần Diệp Tuấn) 교
수-박사 (호찌민 의약학대학교 이사
장)는 의학 교육 활동을 개혁하려는
정부의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현
재 많은 의대가 전임 강사가 매우 적 고 대부분 병원 의사에 의존하는 실 태를 비판했다.
뚜언 교수는 “병원 의사들은 실습 교 육에 중요한 지원군이지만, 과학적 이론적 기반을 제공해야 하는 대학 강사를 대체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많은 학교가 실습 시설이 없어 학생들을 병원에 보내는데, 일 부 병원에서는 실습 학생 수가 환자 수보다 더 많다”며, 이러한 현실이 장 기적으로 의학 교육의 질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향후 방향에 대해 뚜언 교수는 의사 양성 학과 개설을 엄격히 제한하는 것 외에도, 현재 의사를 양성하는 대 학에 대해서는 계속적인 학생 모집을
https://thanhnien.vn/ khong-cho-phep-truongdh-khong-chuyen-dao-taobac-si-va-cu-nhan-luat-conen-185251126173134262.htm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미 상원의원 에드워드 마키가 트럼
프 전 대통령에게 핵실험 재개 움직
임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했다.
마키 의원은 25일자 서한에서 “미국
이 소규모 핵실험을 실시하면 러시
아·중국의 대규모 핵실험을 정당화
해 새로운 핵무기 개발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미국 안보를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번 발언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10
월 말, 33년간 중단된 핵실험 재개를 군에 지시했다고 밝힌 데 따른 것이 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러시아와 중
국이 탐지 어려운 소규모 핵실험을
진행 중이라고 주장했지만, 양국은 이를 부인했다.
마키 의원은 확인되지 않은 발언이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하며
명확한 설명을 요구했다. 미 에너지
부는 최근 논의된 실험이 실제 핵폭
발이 아닌 시스템 점검 수준이라고
밝혔다.
한편 SIPRI 보고서에 따르면 러시아
는 5,459기, 미국은 5,177기, 중국은
최소 600기의 핵탄두를 보유하고 있 다.
https://thanhnien.vn/thuongnghi-si-my-khuyen-ong-trumpkhong-thu-nghiem-vu-khi-hatnhan-185251126222511975.htm
기니비사우 군 최고사령부 대변인 디
니즈 은차마(Diniz N’Tchama)는
국영방송을 통해 우마로 시소코 엠발
로 대통령을 전격 축출하고, 선거 절
차를 중단, 국경을 폐쇄하며 통금령
을 시행하겠다고 발표했다. 엠발로
대통령은 즉시 프랑스 24와 인터뷰에
서 “나는 이미 축출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11월 23일 실시된 대선
결과 발표를 앞두고 발생했다. 선거
관리위원회는 26일 예비 결과를 공
개할 예정이었으며, 엠발로 대통령
과 페르난도 디아스 후보가 1차 투표
승리를 주장하고 있었다. 엠발로 측
은 무장 세력이 선거관리위원회를 공
격해 결과 발표를 막았다고 주장했으
며, 디아스 후보는 자신과 전 총리 도
밍구스 시모에스 페레이라가 무장 세
력의 공격을 받았으나 현재 안전한
곳에 있다고 밝혔다.
군 당국은 이번 권력 장악이 일부 정
치인과 마약 조직이 개입한 혼란 계
것이라고
‘질서 회복 최고군사사령부’를 구 성해 향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국가 를 관리하겠다고 발표했다. 엠발로 대통령의 구금 여부는 공식 확인되지 않았으나, 소식통에 따르면 군 총참 모부 사무실에 억류 중인 것으로 알 려졌다.
아프리카연합(AU)과 서아프리카국 가경제공동체(ECOWAS)는 26일 성 명을 통해 **“이번 쿠데타에 깊은 우 려”**를 표명하고, 체포된 선거 관계 자들의 즉각 석방을 촉구했다. 기니비사우는 세네갈과 기니 사이의 소규모 해안 국가로, 유럽으로 향하 는 코카인 밀매 중심지로 알려져 있 으며, 이번 사태로 200만 명 국민의 안전과 국가 통제 여부가 불투명한 상태다.
https://thanhnien.vn/quan-doiguinea-bissau-bat-ngo-phe-truat-tong-thong-dong-cua-biengioi-185251127082452114.htm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국제공항, 첫 항공편 운항 앞두고
롱탄 국제공항 여객터미널은 12월
19일로 예정된 첫 항공편 운항을 앞
두고 탑승교, 엘리베이터, 에스컬레
이터, 전기 및 기술 시스템 등 마지막
공정들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11
월 말, 현장에는 수천 명의 엔지니어
와 근로자들이 전문 장비와 함께 24
시간 교대근무로 모든 작업을 완성하
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연꽃을 형상화한 여객터미널의 건축
물은 상공에서 이미 뚜렷한 외형을
드러내고 있다. 터미널 내부에서는
탑승교 설치, 엘리베이터·에스컬레이
터 장착, 전기 설비, 냉방 시스템, 기
술 연결 등 공항 운영에 필수적인 핵
심 공정이 집중적으로 마무리되고 있
다.
현재 약 1만 4,000명의 엔지니어·전
문가·근로자와 3,000대 이상의 장비
가 투입돼 24시간 내내 공사가 진행
중이다. 소방, 전기, 배수, 유리 설치,
벽체 마감, 천장 시공 등은 12월 19일
기본 완공 목표를 앞두고 막바지 단
계에 들어섰다.
5중 구조로 이루어진 터미널 지붕은 프로젝트의 대표적 건축 포인트로,
템의 동시 완공을 위해 속도를 높이
고 있다. 고난도 기술이 필요한 지하
연료 공급 시스템은 2025년 12월 완
공, 2026년 3월 시험 운전 예정으로
계약보다 3개월 앞당겨질 전망이다.
현장 점검에서 총서기장은 공사 진척
도가 매우 우수하다고 평가하며, 중
앙정부와 각 부처, 지방 당국의 긴밀
한 지도와 협력을 강조했다. 그는 또
한 롱탄 국제공항이 국가 전략 사업
으로서 지역·국가 경제 발전의 동력
이며 베트남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상징적 공항이라고 밝혔다.
총서기장은 스마트 설계, 승객 편의 성 확보, 최적의 교통 연결을 주문 하며 롱탄에서 호찌민시까지 약 30 분 이동이 가능한 철도 또는 도시철 도 연결 방안을 적합한 방향으로 제 시했다.
https://vtcnews.vn/ben-trongnha-ga-san-bay-long-thanhtruoc-ngay-don-chuyen-baydau-tien-ar989625.html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자 록 – 번역
대부분 완성됐으며 마지막 품질 보정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유리 설치 구
역에서도 국제 기준을 충족하기 위한
정밀 시공이 진행 중이다.
1층에서는 수하물 컨베이어 시스템, 국내선 게이트, VIP 라운지 구역이
빠르게 완성되고 있으며 바닥 타일 시
공, 석재 마감, 천장 및 벽체 마감도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다. 시공사 측은
해당 구역이 1단계 준공 인도 준비 상
태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첫 항공편을 제때 운항하기 위해 공사
전체가 고강도 동시 작업 체제로 운영
되고 있으며, 현장에서는 “3교대·4조”
형태로 밤낮없이, 공휴일과 명절에도
쉬지 않고 시공이 계속되고 있다.
활주로 1번과 유도로 시스템은 이미
완성돼 검증 비행을 마쳤으며 운항이 가능한 상태이다. 서쪽 항공기 주기
장은 계획보다 빠르게 진행돼 2025년
12월 19일 이전에 조기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재정부
감면 예정
응우옌 반 탕(Nguyễn Văn Thắng)
재정부 장관에 따르면, 정부는 최소
50개의 조건부 영업 업종에 대한 허
가를 감면할 계획이다.
11월 27일 오전, 국회의원들의 토
론 이후 탕 장관은「투자법(개정안)」
과 관련해 제기된 의견들에 대해 설 명했다.
현행 법률에 따르면 총 234개의 업종
이 영업을 하기 위해 허가를 받아야
하며, 이 중 적지 않은 분야는 각종
기준과 규격을 통해 사후 관리가 가
능하다. 국회에 제출된 최신 개정안
에서는 회계 서비스, 쌀 수출, 냉동식
품 임시수입·재수출 등 일부 업종을
포함해 25개의 조건부 영업 업종을
감축할 것을 제안했다. 즉, 이 업종들
은 영업허가가 필요 없게 된다.
그러나 탕 장관은 재정부의 검토 결
과, 50개 업종의 영업허가를 최소한
으로 감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
며, 이는 초안에서 제시된 수치의 2
배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장관에 따르면, 현재 총리의 지시에
따라 재정부는 다른 부처와 협력하여
추가적인 감축 방안을 계속 검토하고
미 유통등록, 시험검사, 검역, 기술
규격을 통해 효과적으로 관리되고 있
기 때문이다.
아울러 그는 OECD와 여러 ASEAN 국가의 관행에 따라, 3년마다 주기적
으로 점검하여 더 이상 적합하지 않
은 업종은 자동으로 효력을 상실하
도록 하는 제도도 추가할 것을 제안 했다.
https://vtcnews.vn/bo-truongtai-chinh-du-kien-giam-giayphep-kinh-doanh-toi-thieu-50nganh-nghe-ar989707.html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아 인 – 번역
있으며, 감축을 위한 여러 원칙도 제
시한 상태다.
법이 효력을 발휘한 이후, 정부는 각
부처에 조건부 영업 규정을 추가로
수정하도록 하고, 기준·규격을 통한
사후 관리 방식으로 전환할 예정이
다. 그는 이러한 조치의 목적이 국민
과 기업의 ‘영업의 자유’를 일관되게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잘라이(Gia Lai) 대표 레 호앙
안(Lê Hoàng Anh) 의원은 개정안
에 여전히 제품 기준이나 기술 규격
중심의 업종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
들 업종은 영업 조건을 유지할 필요 가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특히 식품
관련 영업허가 범위가 지나치게 광범
위하다며 면제 검토를 제안했다.
또한 의원은 전자상거래 분야에 물
류, 결제, 소규모 플랫폼을 포함시키
지 말고, 소비자 데이터를 보유한 대
규모 플랫폼만을 규제 대상으로 유지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사료, 수산물 먹이, 양식 환경
처리 제품, 농약, 동물용 의약품 등도
영업허가 업종으로 유지할 필요가 없
다고 평가했다. 이러한 상품들은 이
11월 26일 오후 홍콩 왕푹 코트 (Wang Fuk Court) 아파트 단지에
서 발생한 심각한 화재는 최소 44명
의 사망자와 수백 명의 실종자를 낳
는 참사로 이어졌다. 27일 오전 현재
까지도 불길이 완전히 잡히지 않고
있다. 당국은 건설사 이사 및 기술 고
문을 포함한 용의자 3명을 과실치사
및 “중대한 태만” 혐의로 체포한다.
불길은 32층짜리 아파트 외부에 설치
된 비계에서 시작하여 내부로 빠르게
번졌으며, 이후 단지 내 8개 건물 중
7개 건물로 확산된다. 이례적으로 빨
랐던 화재 확산은 인화성 물질 사용
때문으로 지목된다. 구체적으로 비계
는 저렴하고 유연하지만 극도로 불
이 잘 붙는 홍콩의 전통 재료인 대나
무로 만들어졌으며, 외부에는 파란색
보호망으로 덮여 있었다. 목격자들은
불에 탄 대나무 조각과 보호망 파편
이 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목격하다.
이외에도 수사 과정에서 다른 의심스
러운 물질들이 발견된다. 경찰은 건
설사가 설치한 것으로 추정되는 인화
성 폼 소재를 각 층 창문 부근, 엘리
베이터 홀 근처에서 찾아낸다. 홍콩
당국은 일부 외벽 자재가 필요한 내
화(耐火)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을 가
능성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한다.
이번 사건은 대나무 비계 사용과 관
련된 위험을 여실히 드러낸다. 홍콩
행정장관인 존 리 카츄(李家超)는 참
사 원인을 조사하기 위한 태스크포스
팀을 구성했으며, 위법 사항 발견 시
엄정하게 처리할 것을 약속한다. 또
한, 그는 유사한 비극을 막기 위해 현
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대한 긴급
점검을 지시하며, 특히 비계 덮개 재
료와 방화 안전 기준을 철저히 확인
할 것을 요구한다.
https://thanhnien.vn/visao-dam-chay-chung-cuhong-kong-lan-nhanh-batthuong-185251127092019724.
htm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秋 영장심사 ‘째깍째깍’ 긴장 고
조…국힘, 기각 호소·반격 채비
12·3 비상계엄 당시 원내대표였던 추
경호 의원의 체포동의안이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국민의힘의 긴
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다음 달 초 법원에서 구속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진행될 것으
로 전망되는 가운데 영장이 발부될
경우 ‘위헌 정당 해산 심판’ 공세를 벌
여온 더불어민주당의 이른바 내란 정 당 비판이 더 거세질 수 있다는 우려 에서다.
국민의힘은 우선 추 의원에 대한 국
회의 12·3 비상계엄 해제 의결을 방
해한 혐의 적용에 대해 야당 탄압이
라며 강경한 기조로 대응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날도 본회의 표결에 불
참하고 로텐더홀에서 규탄대회를 개
최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 자리에서 ‘정
치보복 STOP 불법특검 OUT, 이재명
정권·민주당 독재에 맞서 국민과 함
께 승리’ 현수막을 펴고 “야당탄압 민
생파괴 불법특검 해체하라”는 구호 를 외쳤다.
장동혁 대표는 규탄사에서 추 의원
체포동의안 표결에 대해 “조금 전 본
회의장 모습은 민의의 전당이 아니라
인민재판장이었다. 야당을 없애려 의
회민주주의 심장에 칼 꽂은 정치 테
러”라며 “오늘 민주당 의원들이 누른
(체포동의안) 찬성 버튼은 내란 몰이
종식 버튼이 되고, 정권의 조기 종식
버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계엄 해제 표결에 참여했던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은 “검찰, 사법부, 언론, 야당을 장악하려면 국민의힘이 없어
져야 하고 그 수단으로 추 전 원내대
표에게 누명을 씌우려는 것”이라며 “
우리 당을 내란으로 몰아 독재로 가
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나아가 사법부에도 현명
한 판단을 압박했다.
국민의힘은 구속영장 기각될 경우 이
를 계기로 여당의 내란 몰이 공세에
대한 반격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장 대표는 “우리는 영장이 기각될 것
을 100% 확신한다. 영장이 기각되고
민주당의 내란몰이가
다.
송언석 원내대표도 오전 의원총회에
서 “대한민국 사법부의 기개와 양심
이, 이 땅에 상식과 민주주의가 살아
있다고 믿는다”며 “그렇기에 추 전
원내대표에 대한 엉터리 구속영장은
반드시 기각될 것이라 믿는다”고 했
다.
https://www.yna.co.kr/view/ AKR20251127145000001?section=politics/all&site=topnews02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李대통령
명의 허위 담화 온라인 유포… 대통령실 “심각한 범죄”
이재명 대통령 명의의 허위 담화문이
온라인에 유포돼 대통령실이 대응에 나섰다.
대통령실은 27일 공지를 통해 “해당
담화문을 발표한 사실이 없으며, 담 화문의 내용은 명백한 허위”라고 밝 혔다.
이어 “대통령 명의를 도용한 허위 조
작 정보의 유포는 매우 심각한 범죄
에 해당한다”고 지적했다.
또 “대통령실은 허위 조작 정보의 생
산·유포 행위에 단호한 입장을 취해
왔다”며 “이번 허위 담화문 유포 행
위에 대해서도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했다.
이날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이 대통령이 현 한국 경제를 ‘외환위
기 국면’이라고 규정하며 해외주식
양도소득세율 40%로 상향, 연 1%의
해외주식 보유세 신설 등을 시행한다
는 내용의 담화문이 ‘받은 글’ 형식으
로 돌았다.
https://www.yna.co.kr/view/ AKR20251127161400001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체포동의안
국회 통과된 날 추경호 “보수정당 맥 끊는 정치공작”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은 27일 특검이
국회의 계엄 해제 의결을 방해한 혐
의(내란 중요임무 종사)로 자신에 대
한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에 대해 “국
민의힘을 위헌 정당 해산으로 몰아가
보수정당의 맥을 끊어버리겠다는 내
란 몰이 정치공작”이라고 재차 주장 했다.
추 의원은 이날 본회의에서 자신에 대한 체포동의 요구서(체포동의안)
표결을 앞두고 진행한 신상 발언에서
“저는 계엄 당일 우리 당 국회의원 그
누구에게도 계엄 해제 표결 불참을 권유하거나 유도한 적이 없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특검은 대규모 수사 인력을 반 년 가까이 동원했지만, 계엄 공모를
입증하지도 표결을 방해받았다는 의
원을 특정하지도 못했다”며 “미리 결
론을 정해놓은 특검이 남긴 것은 단 하나, 정치적 의도를 갖고 죄를 구성 한 ‘공작 수사’였다는 자기 고백뿐”이
라고 언급했다.
이어 “지금 민주당 정권은 전대미문
의 3개 특검을 동시 가동하면서 국민
의힘을 탄압·말살하기 위한 정략의
도구로 이용하고 있다”며 “정부·여당
은 더 늦기 전에 야당 파괴와 보복의
적개심을 내려놓고 의회 민주정치를
복원시켜 민생을 지키는 일에 집중해
달라”고 촉구했다.
체포동의안 국회 통과된 날 추경호 “
보수정당 맥 끊는 정치공작” | 연합
뉴스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정부, 프린스그룹 등 ‘온라인 스캠’ 첫 독자제재…천즈 회장도(종합)
정부가 27일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한
국인 대상 스캠사기 및 유인·감금 등
범죄 활동에 관여한 개인 15명과 단
체 132개를 독자제재 대상으로 지정 한다.
‘태자단지’와 ‘망고단지’ 등 다수의 한
국인이 감금됐던 대규모 스캠단지를
조성·운영한 프린스그룹과 자회사들, 천즈 회장이 제재 대상에 올랐다.
또 범죄조직의 자금세탁에 관여한 후
이원그룹과 자회사들도 제재 대상이 됐다
중국계로 알려진 천즈 회장은 캄보디
아 최고 실세인 훈 센 전 총리의 고문
을 맡는 등 정치권과 밀착해 사업을
키운 인물로, 대규모 사기 범죄 단지
를 운영해 막대한 부를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캄보디아 보하이 스캠단지에서 각종 스캠 범죄를 저지른 한청하오, 한국 대학생 감금·폭행 사망사건의
용의자이자 마약 밀반입 혐의를 받는
리광하오 등도 제재 대상이다.
제재 기관들은 캄보디아, 대만, 싱가
포르, 홍콩 등 아시아뿐 아니라 조세
빠졌는데, 이는 한중 경찰 당국 간 온
라인 범죄 대응 공조 양해각서가 체
결된 점이 고려됐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들에 대해선 한
중 공조 차원에서 수사 등 필요한 조
치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독자제재와 별개로 동남아 범죄
조직에 대한 수사와 사법공조는 계속
진행된다.
회피처로 알려진 팔라우, 영국령 버
진아일랜드, 케이만제도 등 여러 지
역에 소재한 것으로 파악됐다.
제재 대상으로 지정된 개인·단체는
관계 법규에 의거해 가상자산을 포함
한 국내 자산동결, 국내 금융거래 제
한, 개인의 경우 입국 금지 등의 조치
가 부과된다.
자산동결은 해외 자회사·해외지점에
대해서도 효력을 갖는다.
그러나 이번 제재로 동결되는 국내
자산 규모는 수천만 원에 불과한 것
으로 파악됐다. 외교부 당국자는 “
관계부처와 협업해 추가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미국과 영국은 지난달 비슷한 명단의
독자 제재를 단행한 바 있다.
이들 국가에 비해 제재가 늦은 데 대 해 외교부 당국자는 “초국가 조직범
죄에 대응한 우리나라 최초의 독자
제재 조치로서
커피 한 잔에 담긴 여유,
오늘 당신에게 향기로 시작하는 하루, 따뜻한 휴식이 있는 곳” 느리게 흐르는 시간, 그리고 한 잔의 커피 도심 속 작은 쉼표, 당신만의 커피 공간 에너지 충전, 당신의 데일리 커피 베이스 한 잔의 커피로 완성되는 오늘의 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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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춘천 ICT 전문기업 더픽트,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선정
정보통신기술(ICT) 전문기업인 더픽
트가 2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
수기업 시상식’에서 일·생활 균형 우
수기업으로 선정됐다.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부, 중소벤처
기업부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 상은
노동자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
한 근무 환경 구축을 위한 기업 노력
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이 다.
지난 2017년 창업한 더픽트는 강원
춘천을 거점으로 인공지능(AI)과 회
의·관광·전시·컨벤션’(MICE) 기반의
디지털 혁신 사업을 주도해 왔다.
특히 일·생활 균형을 경영 원칙으로
삼아 청년 인재가 지역에서 안정적으
로 정착할 수 있는 근무 환경 조성에
주력해 왔다.
더픽트는 시차출퇴근제, 가족 친화 휴가제도, 반려동물 동반 출근, 주택
구입과 임대 보증금에 대한 무이자
대출, 육아기 직원 지원 체계 등을 운
영 중이다.
또 지역대학과 협력한 청년 고용 창 출, 가족 단위 복리후생 확대 등 지역
사회 상생을 중시하는 운영 모델 강
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수상으로 더픽트는 공공조달 가
점, 정기 근로감독·세무조사 유예, 공
공기관 우대지원 등 정부가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됐다.
더픽트는 앞으로 지역 청년 일자리
확대는 물론 가족 중심 복지 확충과
유연근무 고도화 등으로 조직문화 혁 신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전창대 대표는 “질 높은 일자리를 만
들기 위한 선택이 아니라 기업의 지
속 성장에 필요한 요소라는 판단 아
래 제도 개선을 꾸준히 진행했다”며 “지역 기반 청년기업으로 지속 가능 한 일터, 경쟁력 있는 조직 문화를 만
들겠다”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 AKR20251127170200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