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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7 9호

N ov 2 1. 20 14 -N ov 2 7. 2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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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만평▒/▒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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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련했다.

소시키면 껍데기만 남아 존재의미를 찾

필라델피아 한인회가 회칙 개정 작업을

동포들의 총의를 수렴하는 것은 직접 선

하면서 동포들의 중의를 수렴하기 위해

거가 좋지만 고비용 저효율에 선거 후 파

이광수 회장과 7명의 위원들은 1년 여

개정안 시안을 한 달 동안 공고 했다.

벌 조성 등 그 후유증이 너무 커 간선제

동안 여러 차례 크고 작은 모임을 통해

중앙위원회는 전직 한인회장들로 구성

로 바꾸었지만 이 역시 시간이 지나면서

새로운 한인 회장 선출 방법과 한인회 운

된 모임에 전직 이사장을 포함시킨 구성

문제가 많이 노출됐다.

영에 말로만 참여하는 사람들에 대한 규

체이지만 의도와 달리 현직 회장을 압박

제 조항까지 담은 참신한 개정안을 마련

하고 조종하는 옥상옥이 될 소지가 많다.

한인회 관계자들은 회칙 개정에 대해 동포들이 지대한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것은 분명한데 뚜렷한 반응이 없어 고민 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무엇보다 10만을 아우르는 동포사회를 대표하는 한인회장을 선출하는데 고작

했다.

을 수 없게 된다.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등 대도시는 말할

동포들 가운데 특히 70대 이상의 올드

20 명 안팎의 이사들이 투표해 선출하는

이사와는 별도로 미국의 대통령 선거처

것도 없고 각 도시 한인회의 전직 회장

타이머들은 각별한 관심과 의견 제출이

것은 대표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선거

럼 선거인단을 구성해 300명 선에 달하

들이 만든 단체가 주요 이슈 때마다 존

많지만 그 이하의 연령층에서는 심중에

때마다 이어졌다.

는 이사 및 선거인단에서 선발해야 한다

재감을 과시하며 현직 회장을 흔드는 경

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우가 적지 않은 현실을 목도하면서 굳이

담고 표현을 하지 않는 경향이 더 많다

이사회 정족수를 80명으로 한다는 규 정이 있지만 이사 선발에 어려움이 있고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개정안은 유야무

간헐적이지만 동포들의 심중이 표출돼

그나마 선발된 이사들이 참여를 하지 않

야 3년을 잠자다 새로운 부분을 입혀서

동포 사회가 한인회칙 개정에 무관심하

아 이름뿐인 이사회에 대한 구조적 개편

이번 개정안 시안으로 공표됐다.

지 않다는 사실이 확인된 것은 매우 다

의 필요성도 제기된 터였다.

는 것이다.

행스러운 일이다.

동포 사회에 회칙 개정의 필요성이 다시

회칙에 삽입시켜야 하는지 의문을 감출 수 없다. 필라델피아 한인회칙의 핵심을 담은 전

이번에 공고된 개정안은 선거인단 구성

문은 시대에 뒤떨어진 표현과 불분명한

은 물론 이사회 정족수를 줄이고 중앙위

설명으로 전문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

원회를 부활하는 것을 명시했다.

다. 이번 회칙 개정을 통해 우리가 한민족

이번 회칙 개정의 핵심 사항은 뭐니 뭐

부상하고 33대 장권일 회장 때 정식으로

니 해도 한인회장 선출에 관한 부분이다.

회칙개정위원회를 구성해 25대 한인회장

이사회는 집행부를 견제하고 균형을 이

의 후예이며 3.1정신과 자유민주정신을

지난 40여 년 동안 한인회장 선거를 직

을 역임한 이광수 전 회장을 위원장으로

루는 국회와 같은 기구인데 “현실적인

이어 받아 건전한 코리안 아메리칸 시민

선제와 간선제를 오가며 한 이유는 회장

위원회가 출범해 1년 여의 작업 끝에 직

면”과 “직선 이사”를 이유로 정족수를 30

사회를 지향한다는 점을 전문에 분명히

선거가 남기는 후유증 때문이었다.

선제와 간선제의 장점을 담은 개정안을

명 이상으로 한정하고 기능과 권한을 축

명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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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핫-이슈

사우스 필라 스포츠 콤플렉스를 연계

위기를 맞고 있는 인근 애틀랜틱 시티 카

2 카지노 사업자로사우스 필라 스포츠

시설이 함께 어우러지는 복합 스포츠 레

하는 라이브!호텔 카지노가 필라델피아

지노 산업의 쇠퇴를 가속화 시킬 전망이

스타디움 지역에 콘소시움을 구성 신청

저단지로 거듭 태어난다.

제2카지노 사업자로 선정됐다. 특히 이

다.

한 라이브! 호텔 카지노를 선정했다. 이에

라이브! 호텔 카지노 사업자 선정은 스

따라 사우스 필라지역은 스포츠와 위락

포츠 스타디움 밀집지역을 카지노 사업

번 필라델피아 제2카지노 사업자 선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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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주 문화관광국은 18일 필라델피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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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핫-이슈 으로 연계한 최초의 시도로 미 전체에서

여부도 불투명하다. 지난해까지 전체 11

주목받고 있다.

곳중 단 한곳도 수익이 증대된 곳이 없을

이번 제2카지노 사업자로 선정된 라이

뿐만 아니라 2007년 대비 30%이상 매출

브! 호텔 카지노는 필라델피아 지역에서

이 감소했다. 또 매출 감소폭은 해마다 늘

애틀랜틱 시티로 가는 길목에 위치해 있

어 적자에 허덕이는 실정이다.

다. I-76월트 위트만브릿지 바로 못미쳐

몰락해 가는 애틀랜틱 시티와는 반대로

스포츠 콤플렉스지역에 위치해 굳이 애

펜실베니아 주에서는 지난 2006년 이후

틀랜틱 시티까지 가지 않아도 된다. 라이

카지노 설립을 허용하면서 모두 11개 카

브! 호텔 카지노가 애틀랜틱 시티 카지노

지노가 문을 열었다. 2006년 필라델피

사업에 상당부분 직격탄이 될 수 있다는

아 인근 벤살렘 지역에 팍스 카지노를 시

의미다.

작으로 필라 다운타운 델라웨어 강변에 슈가 하우스, 필라 교외 콘쇼호켄 지역에

당국은 스포츠 경기장이 밀집해 있는 지

밸리포지 카지노 리조트 등이 성업 중이

역으로 스포츠 팬과 각종 공연 관람객들 의 고객 유입 시너지 효과를 낼수 있다는

라 지역 ‘카지노 레볼루션’은 교통영향 평

빠르면2016년중 오픈한다는 청사진을

점에 가장 많은 점수를 주었다고 라이브!

가에서 부적합하다는 이유로 탈락한 것

그리고 있다.

호텔 카지노 선정 배경에 대해 밝혔다.

으로 알려졌다.

필라델피아에 제2카지노가 생기는 등

다. 또 이번 필라델피아 시 제2카지노가 확정됨에 따라 펜실베니아주 내에만 모 두 12개 카지노가 운영된다.

필라델피아 제2카지노는 지난 2010년

필라 인근지역 카지노 사업은 팽창하는

시장 분석가들은 애틀랜틱 시티 카지노

이 밀집해 있는 이 지역에서 수만명이 몰

허가 취소된 폭스우드 카지노 라이선스

반면 인근 애틀랜틱 시티 카지노 산업은

몰락의 주 원인으로 펜실베니아주 카지

리는 각종 스포츠 경기와 크고 작은 공

대체분으로 최종 4곳의 후보가 허가권을

급격한 쇠락의 길을 걷고 있다. 20억달러

노 허용을 들고 있다. 실제 2013년도 카

연이 연 400회나 열린다” 며 “주차장 부

놓고 2012년7월부터 경쟁해 왔다.

를 들여 건설한 레블 카지노가 지난 8월

지노 매출은 라스베가스가 있는 네바바

제2카지노 사업자로 선정된 라이브! 호

적자를 견디지 못하고 영업2년 반만에

주를 제외하고는 펜실베니아주가 뉴저지

도 좋아 가장 뛰어난 입지를 가지고 있

텔 카지노는 기존 홀리데이인 호텔을 220

파산하는 등 올해 애틀랜틱 클럽, 쇼보

주를 밀어 내고 2위를 기록하는 것에서

다” 고 말했다.

개 객실을 갖춘 럭셔리 호텔로 리모델링

트, 레블 카지노가 줄줄히 문을 닫았다.

잘 알수 있다.

유치 경쟁을 벌였던 다운타운 마켓 스트

하는 등 모두 4억2500만달러를 투입할

이어 세계적인 카지노 재벌 도날드 트럼

라이브! 호텔 카지노가 문을 열면 필라

리트 선상의 ‘마켓8’와 브로드스트릿 선

예정이다. 라이브 호텔 카지노는 전체 20

프가 운영하는 트럼프 플라자도 12월중

델피아는 대박, 애틀랜틱 시티는 쪽박을

상 종전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 사옥을

만 스퀘어피트로 2,000개의 슬롯 머신과

문을 닫을 예정이다.

찰런지 두고 볼 일이다.

사업 부지로 신청한 ‘플로렌스’, 사우스 필

125개의 테이블 게임을 설치할 계획이다.

당국의 한 관계자는 “스포츠 스타디움

지 확보가 수월한데다 대중교통 접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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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남아 있는 카지노 호텔의 존립

조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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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핫-이슈 할만한 맛과 서비스로 필라델피아 지역의 대표 한식당 이 되도록 새롭게 태어날 것” 이라고 말했다. ‘아리수’는 한강의 옛 이름. 그 만큼 한국 전통의 맛을 지켜 나가겠다는 의지로 볼 수 있다. ‘아리수’는 전통 한식을 기본으로 중식, 일식을 주 메뉴 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기존 중앙홀 한식부 를 중심으로 별도의 공간을 확충, 중식당과 일식당을 마련 할 계획이다. 중식당은 종전 5가에 위치했던 ‘태화관’ 이름으로 운영 될 예정이며 주방은 당시 ‘태화관’을 운영했던 김옥칠 씨 가 맡는다. ‘태화관’ 수타면 맛을 못잊는 사람들에게 희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태화관’은 내년 1월1일을 기해 오 픈한다. 일식당도 시설 확충을 마치고 인력이 충원되는 대로 별 도의 상호 아래 독립 공간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이기원 사장은 “’아리수’는 한식을 필두로 동, 서양을 막 론하고 누구나 좋아하는 중식, 일식을 주 메뉴로 제공할 계획” 이라며 “한 차원 높은 맛과 양질의 서비스로 한인 들의 입맛은 물론 주류사회에 우리 음식문화를 알리는 첨병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이기원 사장은 ‘아리수’ 주차장은 등산, 골프 등 단체 모 임시 일반에게 무료 개방키로 했다. 연회장도 평일에는 동포사회 각종 문화 행사장으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과거 세탁인협회장 등 동포사회 봉사에 앞장서 온 면모 가 보이는 부분이다. 블루벨 지역 한식당 남산이 ‘아리수’로 간판을 바꿔 달

과 멋을 계승하고 알린다는 차원에서 ‘아리수’ 라는 이

고 새 출발 한다. 아리수 이기원 사장은 “한국 전통의 맛

름으로 동포사회에 인사드린다” 며 “모든 사람들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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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수 그랜드 오프닝 파티는 25일 저녁 7시에 열린다. 200인 한정 무료 한식 부페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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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중▒탐구

“한인들과 소통을 전담할 유능한 강신

대가 크다.

아 사무장과 함께 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

강신아 사무장은14년간 법조계에서 통

다. 앞으로 한인들을 위해 한걸음 더 다

역관으로 활동 경력을 쌓아와 누구보다

가가는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도 소송에 임하는 생리를 잘 파악하고 있

카탈디 변호사는 최근 한인사회 법률

는 강점을 지니고 있다.

정확하게 전달해 치밀한 소송 준비를 통 한 승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 다”

“누구나 최선을 다하겠지만 특히 정직 하고 올바른 자세로 일을 진행하는 것이

카탈디 변호사는 기쁨과 기대의 내색을 숨기지 않았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부지런히 발로 뛰어 한인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한사람

서비스를 위해 새로 합류한 한인 전문 상

“강신아 사무장의 합류는 앞으로 법적

한인사회의 일원으로 활동할 수 있게

담 역할을 해줄 강신아 사무장에 대한 기

으로 한인 의뢰인들의 작은 고충이라도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는 강신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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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

으로 자리매김 하고 싶습니다” 법조 업무에 임하는 강신아 사무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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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중 탐구 상되는 경우, 해당 장애인이나 배우자ㆍ자

각오다. 최근 카탈디 변호사는 다시 한번 출발

녀 또는 부모(배우자ㆍ자녀와 부모는 제

선상에 선 기분이란다. 20년 경력의 베

한적으로 해당)는 사회보장국(Social

테랑 법조인인 카탈디 변호사. 법조 업무

Security Administration)에 연방장애연

의 대부분을 소수계를 위한 법률 서비스

금인 `SSDI(Social Security Disability

에 앞장서 온 그이기에 유능한 강신아 사

Insurance)를 신청할 수 있다.

무장의 합류는 든든한 힘이 되는듯 하다.

구체적인 요건은 다음과 같다.

첫째, 신체장애로 충분한 소득활동을

카탈디 변호사의 한인 커뮤니티에 대

할 수 없어야 한다.

한 관심과 사랑은 유독 눈에 띤다. 지난 2010년 필라 다운타운에 위치하고 있던

2014년 기준 월 1,070달러(시각장애인

법률 사무실을 현재 젠킨타운으로 옮긴

의 경우는 1,800달러)를 초과하는 근로

근본적 이유가 보다 한인사회에 가깝게

소득이 없으면 해당이 된다. 둘째, 신체장애가 1년 이상 지속되었거

다가가기 위함이었을 정도다.

나 1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경

“필라델피아 시내 로펌에서 근무할 때 우연히 한인 의뢰인 소송을 맡게 되면서

결과 현재 전체 의뢰인의 절반 정도가 한

한인사회와 인연이 시작되었죠. 한인들

인들일 정도.

을 접하면서 의리가 강하고 특히 가족을

“상해 사고 의뢰를 받아 케이스를 진행

상해사고 전문 카탈디 변호사와 질의 응답 식으로 장애연금과 저소득 생활보 조금에 대해서 알아본다.

우 또는 사망이 예상되는 경우이어야 한 다. 일을 할 수 없는 신체장애는 웹사이트

생각하는 마음이 지극히

(www.ssa.gov/disabil-

강해 친근감이 느껴졌어

ity/professionals/blue-

요. 이때부터 이태리 출신

book/listing-impair-

인 자신과 한인들이 많이

ments.htm)에 나와 있는

닮아 있다는 일종의 동질

리스트에 해당되거나 이

감 비슷한 느낌을 받았던 겁니다”

해 보면 상해보상 이외에 장애연금등을

이때 한인들과의 인연을 시작으로20년

수령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의뢰인

법조인 경력중 절반인 10년은 한인들의

들이 많아 안타까웠습니다. 각종 상해 사

법률 도우미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한

고시 최대한의 보상과 연금혜택을 받을

인사회와 밀접한 관계를 지속해 왔다. 이

수 있도록 도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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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큰 사고를 당해 1년 이상 일을 못

하고 있다. 이런 경우 연방정부에서 받 을 수 있는 혜택이 있는지 궁금하다.

리스트의 장애와 동일할 정도로 심각한 장애이어야 한다. 장애가 위의 리스트에 포함되지 않는 경

답: 사고나 질병으로 인한 장애로 사망

우, 과거에 하던 일을 할 수 없고 다른 일

이나 1년 이상 일을 할 수 없을 것으로 예

도 할 수 없을 정도의 신체장애가 있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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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중 탐구 우도 포함된다. 이러한 장애는 의사의 진

는 예외라고 한다. 기본적으로는 시민권

단에 의해 입증하게 된다.

자만 해당되나 경우에 따라 영주권자에 게도 혜택이 주어지기도 한다.

셋째, SSDI를 받기에 충분한 만큼의 사

그런데 SSI의 혜택을 받을 자격이 되

회보장세 점수(Credit)가 있어야 한다. 일반적으로는 40점이 있어야 하며 그중

면 대부분 자동으로 메디케이드 혜택을

20점은 장애인이 된 해로부터 최근 10년

신청할 자격이 되며, 경우에 따라 Food

이내에 쌓은 것이어야 한다.

Stamp 를 신청할 자격이 된다. Food

이 점수는 임금으로 결정되며 매년 4점

Stamp란 상식적으로 잘 알다시피 소득

을 쌓을 수 있고, 점수 기준 임금은 매년

이 매우 적고 자산이 거의 없는 사람들

변경된다.

에게 주는 식료품 쿠폰이다. 소셜시큐리

60세 이하는 나이에 따라 보다 적은 점

티 업무뿐만 아니라 메디케이드와 Food

수가 적용된다. 예를 들어 62세는 40점,

Stamp 업무도 연방정부에서 하는 것으

52세는 30점, 31세부터 42세까지는 20점

로 잘못 알고 있는 분들이 간혹 있다. 소

이면 자격이 된다. 그러나 이러한 사회보

해당된다고 생각되면 가능한 빨리 신청

장세 점수가 없는 분은 일정한 경우 연방

을 하는 것이 좋다.

셜시큐리티 업무는 연방정부 관할이고

다. ‘생활보조금’ (SSI)는 65세가 넘거나 시

메디케이드와 Food Stamp 업무는 각 주

승인시 지급금액은 평생 신청자가 소셜

각장애 혹은 기타 신체장애가 있는 사람

정부가 관할한다. 따라서 SSI 혜택의 신청

시큐리티로 얼마나 축적하였는가에 따라

이 소득이 매우 적고 자산(Asset)이 거

은 연방정부에 하고 메디케이드와 Food

달라진다.

의 없는 경우에 주어지는 금전상의 혜택

Stamp 의 혜택 신청은 각 주정부에 해야

문:생활보조금(SSIㆍSupplemental

이다. 즉, 이런 경우에 해당하는 사람에

한다. 대부분의 경우 어떤 사람이 SSI 혜

Security Income)이란 무엇인가요?

게는 생활에 보탬이 되도록 현금을 소

택을 신청하여 받아 들여 지면 소셜시큐

소득이 낮거나 가진 것이 별로 없는 사

셜시큐리티 사무국이 지원해 준다는 뜻

리티 사무국이 해당 주정부에 그 사실을

람들에게는 이 최소한도의 돈을 갖기 힘

이다. 2014년 기준으로 봤을 때 일인 소

알려주어 메디케이드와 Food Stamp 혜

들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몇몇

득 $721 이하, 부부 $1,082 이하의 소득

택 신청이 용이하게 되도록 배려 해준다.

사회보장 제도가 있다. 그중 가장 중요한

이고, 동시에 일인 금융자산 $2,000 (부

◈카탈디 변호사

연방장애연금의 신청 시기가 장애 발생

것이 바로 ‘생활보조금 프로그램’이다. 영

부 $3,000)이하일 경우에 자격이 된다고

101 Old York Rd. Suite 403. Jenkin-

으로부터 1년을 초과한 경우 과거 1년까

어로는 ‘Supplemental Security Income’

한다. 기타 다른 재산이 있으면 자격이 되

지만 소급한다. 그래서 본인이 위 요건에

이라고 하는데, 흔히 줄여서 SSI로 쓰인

지 않는다. 단, 집 한 채와 자동차 한 대

정부보조금(SSIㆍSupplemental

Secu-

rity Income)에 해당될 수 있다. 만약 위 요건이 충족되면 장애 발생시부 터 5개월은 급여가 지급되지 않으며, 신청 이 승인되면 장애가 시작된 날로부터 다 음 5개월을 제외한 6개월째에 최초의 급 여를 받게 된다. 그 이후로는 월마다 익월에 수령하게 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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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CAL NEWS 정통 클래식에서부터 성가, 가곡, 민요, 뮤지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 연이 무대에서 펼쳐져 청중들의 귀를 사 로 잡았다. 이날 바이올리니스트 예브게니와 블라 디미르 듀오 형제를 비롯해 등 수준 높은 실력을 갖춘 음악가들과 합창단이 출연, 정통 클래식.성가.가곡.민요.뮤지컬 등 다 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했다. 특히 체리힐 제일교회 뮤직디렉터 테너 조상범과 소프라노 김성지가 뮤지컬 웨 스트사이드스토리 중 ‘투나잇’을 듀엣으 로 연주, 청중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체리힐연합합창단은 '신고산 타령'과 '최 진사댁 셋째 딸' 등 민요로 분위기를 띄 웠으며 우정출연한 남부뉴저지 지역 시 니어들로 구성된 보람 청춘 합창단은 ‘내 맘의 강물’을 머쇼지게 연주, 숙연케 했다. 이 밖에 체리힐연합합창단은 이윤선 지 휘로 '신고산 타령'과 '최진사댁 셋째 딸' 등 민요를 깔끔한 합창으로 소화하며 평 소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다. 고한승 목사는 “동포사회의 부족한 문 화생활이 항상 안타까웠다” 며 “아름답 고 감미로운 음악을 통해 바쁜 이민생활 체리힐제일교회(담임목사 고한승)에서 열린 '2014년 가을 음악회'가 400여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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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 리됐다.

‘Fall in Melody’를 주제로 15일 사랑관( 구 패밀리센터)에서 열린 이번 음악회는

속에서 한 템포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을 것” 고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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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CAL NEWS 두 6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에서는 미주 에 뿌리를 둔 민족운동단체로서 100년 의 역사를 이어온 흥사단 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새로운 세기를 맞은 미주 흥사 단 운동의 비전이 제시되었다. 김재관 위원장(흥사단 미주위원부)은 " 도산 정신을 바탕으로 동포 청소년들에 게 우리 민족의 자긍심을 심어주는 민족 정체성 교육이야말로 미주 각 지역의 흥 사단이 앞으로 주력해야 할 과제"라고 강 조하며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각 지부가 서로 협력해 나가야 한 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대회 참가자들은 새로운 100년 을 향한 선언문을 통해 "미주 흥사단은 ' 정의롭고 행복한 공동체'의 실현을 위한 실천에 힘쓰며, 흥사단운동의 차세대 계 승을 위한 비전을 마련하고, 민족운동의 리더십을 회복하여 동포사회의 단결과 화합을 위한 노력에 앞장설 것"이라는 다 짐을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 기간에는 미주 지역에 서 열번째로 설립된 실리콘 밸리 지부의 창립식과  미주위원부를 이끌어갈 차기 제 101차 미주 흥사단대회가 11월 14일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흥사단의 지부 대

부터 16일까지 북가주의 실리콘 밸리에

표자들이 한데 모여 한 해의 활동을 평

필라에서 김재관 미주위원부 위원장, 방

서 개최되었다. 미주 흥사단대회는 매년

가하고 다음 해의 운동방향을 논의하는

무성 도산청소년민족학교 이사장 등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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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사단의 중요 행사다.

대표를 뽑는 선거가 있었으며 LA지부의 정영조 단우가 차기 미주위원부 위원장 으로 선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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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CAL▒NEWS

미국 의회와 국제맹인 협회에서 제정한

러를 상금으로 받는 행운을 갖는다. 이

“ 백색지팡이의날” 인 10월 15일을 맞이

번 백색지팡이 성금모금 켐페인 총 목표

하여 매년 10월 한달동안 기금마련 행사

액은 3000 달러이다. 복권은 1매에 5달

를 시도하고 있다. 이를 위한 노력의 일환

러로 판매하고 있으며 구입 문의는 (609)

으로 남부뉴저지 한인라이온스클럽에서

234-0414.

남부뉴저지 한인라이온스클럽(회장: 유

원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이 행사에는

도 성금모금 가두 캠페인을 지난 10월 말

이 기금은 시력보호뿐 아니라 맹인과

캐라) 은 지난 15일 토요일 오후 1시부

많은 동포들은 물론 어린이, 외극인들까

쯤 할 예정이었으나 뜻하지 않은 우천으

시각장애인을 위한 프로그램과 봉사활

터 5시까지 뉴저지 체리힐 H-Mart 입구

지 온정을 베플어 주어 좋은 성과를 올

로 연기되어 이날 행사를 하게 된 것이다.

동을 지원하는데 사용하게 된다.

에서 ‘백색지팡이 기금모금’ 가두 캠페인

렸다.

이와 함께 현재 회원들이 분담하여 판

이외에도 남부뉴저지 한인라이온스클

맹인 또는 시각장애인을 위하여 전세계

매하고 있는 복권은 2015년 1월 8일 목요

럽은 내년 2월 쯤 보험이 없는 한인동포

이날 갑자기 기온이 떨어져 바람이 불고

적으로 또한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일, 월례회때 추첨할 예정으로 당첨자는

들을 위하여 무료 검안 실시와 안경을 서

몹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거의 전 회

봉사하고 있는 국제 라이온스클럽에서는

총 판매액 1000 달러의 절반인 500 달

비스 할 예정이다.

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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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CAL NEWS

두 아들, 그리고 마지막에는 누구의 이야 기로 끝을 맺고 있나요? 2.이삭이 그랄에서 만난 여호와는 이삭 에게 아브라함은 무엇을 순종하고 무엇 을 지켰던 사람 이었다고 말씀하셨나요? 3.이삭이 그랄에서 농사를 지었을 때 백 배의 결실을 거두었다.  그리고 여호와께 서 복을 주시므로 어떻게 되었나요? 4.아비멜렉 왕은 쫒아낸 이삭을 다시 찾 아가서 왜 계약을 맺었나요? 5.이삭과 리브가는 왜 아들 에서로 인하 성경 퀴즈 문제는 구약성경 창세기 26

필라델피아 한인목사회장으로 박태문 목사(서울장로교회)가 선임됐다.

여 근심하게 되었나요?

장-27장 을 읽고 그 핵심적인 것을 물어

6.에서와 야곱의 외모에는 어떤 차이가

답하므로  마음 판에  새기도록 하는 것

있었나요? / (성경을 읽고 정답을 기록해

을 목적으로 합니다.(정답을 기록한 후 아

서 아래 주소로  보내 주시면 상품을 드

래 주소로 보내 주세요)

리겠습니다) / 보낼주소 / 1925 W. Chel-

한인 목사회는 지난 18일 새한장로교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참석회원 만

1.창세기는 만물과 인류의 역사를 보여

장일치로 신임 회장에 박태문 목사, 부회장에 임관호 목사(열린장로교회)를

주는 귀중한 책으로서 모세가 하나님의

선출했다.

영감을 받아

임원진으로는 회장단의 추천으로총무에 박도성 사관(구세군필라델피아한

기록한 하나님의 말씀이다. 창세기에 나

인교회) 서기에 이재철 목사(필라밀알선교단장), 회계에 임준한 목사(코램데

오는 주인공은 인류의 조상 아담과 노아,

오교회)를 선출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 야곱과 열

tenham Ave., (고바우식품지하홀) Elkins Park . PA 19027 Goodnews 인터넷복음방송  성경퀴즈 담당자 앞  (215-758-2211) Email /   goodnewsusa.org@gmail. com

(기사 제공=인터넷복음방송 김종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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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CAL NEWS

기량을 뽐내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추계 미동부 검도대회에서 U.S 용검관 과 김수영 검도아카데미 등 필라델피아

은메달은 이날 대회에 첫 출전한U.S 용

지역 한인 검도관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

검관무단자 팀(Edward Kim 김동헌, 조

며 위용을 과시했다.

정흠, 이혁진, 권오근, 이진기)으로 강한

지난 16일 북부 뉴져지 팰리사이드 파

팀 결속력을 바탕으로 단체 결승전까지

크 고등학교에서 열린 제 21회 추계 미

진출했으나 아쉬운 은메달에 그쳤다. 하

동부 검도 대회에서 용검관 Youth Team

지만 무단자원들 모두가 장년부 소속(김

(Andy Byun 변건우, Tommy Pak 박

동헌 제외)의 나이임을 감안하면 금메달

인규, Noah Lee 이노아, Maxim Tsoy,

보다 소중한 은메달이라는 평가다. U.S 용검관은6단 연사 28년 검력의 김

Christopher Han 한용희)은 단체전과 개

유택 관장이 엘킨스팍, 노스웨일즈 두 곳

인전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의 도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따라 용검관 Youth Team은지난 5 년간 참가한 모든 대회(동부대회, 서부대

김수영 검도아카데미는 올해 1월 대한

회, 일본대회)에서 단체전과 개인전을 우

검도회 공인도장으로 체리힐에 문을 연

승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보유하게 됐

신생 도장이다.

다. 또 체리힐에 위치한 김수영 검도아카

시상내역자는 다음과 같다.

데미는 박라빈, 최준원, 곽지훈, Gary Oprendek, Lance Nabors 등5명의 선

팀은 금메달을 목에 거는 쾌거를 이루었

오픈과 함께 검도에 입문한자들로 수련

수들로 이뤄진 무단자(under black belt)

다. 이들은 모두 김수영 검도아카데미의

한지 1년도 채 되지않은 기간에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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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용검관

The result of 21st Fall EUS Kumdo

Champion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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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CAL NEWS

Children A Team Div. 1st Place: Sevin Wang, Jacob Lee, Leo Kim, Andrew Kim Ind Div. 1st Place: Andrew Kim, 3rd Place: Leo Kim Children B Team Div. 1st Place: Gitae Choi, Joshua Kim, Jonathan Lee Ind Div. 2nd Place: Jonathan Lee, 3rd Place: Gitae Choi 

2nd Place: Noah Lee, 3rd Place: Andy Byun Moodanja Team Div. 2nd Place: Edward Kim, Jeong Cho, Hyuckjin Kim, Ohkeun Kwon Jin Yi  Yoodanja Team Div. 3rd Place: Gongryung Lyu, Yongwoo Kim, Jinhyuk Nam,

Girl A

Minho Park, Joonyoung Park

Team Div. 1st Place: Haemin Kim,

Ind Div. 2nd Place: Gongryung Lyu

Jessalyn Kim, Hosu Han 2nd Place: Serah Han, Jenna Park, Heather Park

김수영 검도 아카데미

Children A individual division 2nd

Ind Div. 1st Place: Hosu Han, 2nd

place - Dashiel Lin, Team division 2nd

Place: Serah Han 3rd Place: Heather

place - SYK(Joseph Kwak, Ryan Lee,

Park

Dashiel Lin)

Girl B Team Div. 1st Place: Eunice Nam, Veronica Byun, Sunmin Kim Ind Div. 2nd Place: Sunmin Kim, 3rd Place: Eunice Nam, Veronica Byun Youth A Team Div. 1st Place YKK BD David Lee, Jaewon Kim, Andy moon,

Children B individual division 3rd Place - Heidi Kwak, Team division 2nd Place - SYK(Heidi Kwak, Holly Kim, Zachary No) Youth A individual division 3rd Place - Robin Park Myungnyun individual division 3rd Place - Gary Oprendek

Ethan Kim, David Kim

Women individual 3rd Place - Song i

2nd Place YKK WT

Kim, Team 3rd place - United(Sunny

Jiwoon Kang, Richard Park, Nick Ce-

Won, Song i Kim)

bula, Kyle Ju, James Park

Modanja individual 3rd Place - Lance

Ind Div. 1st Place: David Kim, 2nd

Nabors, Team division 1st Place -

Place: Jaewon Kim, 3rd Place: David

SYK(Robin Park, Junwon Choi, James

Lee

Kwak, Gary Oprendek, Lance Nabors)

Youth B

Yoodanja individual division 3rd -

Team Div. 1st Place: Andy Byun,

Beongjoon Kang, Team division 2nd

Tommy Pak, Noah Lee, Maxim Tsoy,

Place - SYK(Beongjoon Kang, Byun-

Christopher Han

ghyun Lee, Heechul Chae, Songi Kim,

Ind Div. 1st Place: Christopher Han, www.juganphila.com

Sooyoung Kim) 주간필라 Nov 21.2014-Nov 27.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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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RLD NEWS 는 은퇴한 노인들의 추억을 되살려주는 전문 인테리어 디자이너를 일컫는다. 추 억을 되찾아 주는 인테리어 전문가를 말 한다. 베이비부머들은 노후 자금을 가지 봇으로 복강경 수술하는 장면을 보았을

고 그들이 살았던 옛 집을 되찾기를 원한

것이다.

다. 은퇴 이후 실버타운이나 요양병원 같

로봇이 외과의사의 수술 작업을 대신

이 편리하지만 신식 건물에 사는 것을 꺼

수행하거나 보조해 주는 시스템이 될 것

려하게 된다는 것이다. 노스텔지스트들

이다. 이것은 원격 참석수술(tele-pres-

은 베이비부머들이 행복했던 시간이 담

ence surgery) 및 원격 조언수술(tele-

긴 옛 집의 향수를 충족시켜 주게 될 것

mentoring surgery)을 가능하게한다. 자

이다. 예를들면 베이비부머들이 어릴 적

신의 손 대신 로봇 도구를 이용해 원격

식사하던 부엌이나 TV를 보던 거실 등의

으로 환자를 수술하는 외과의사들이 많

구조를 재연시켜 추억을 떠올리며 살 수

아진다.

있도록 도와주는 직업이다.

단순히 로봇의 정교한 기술만을 이용해 수술하는 것과는 다르다. 컴퓨터에 미리 환자에 맞는 수술방식을 입력해 원거리

역사를 보면 미래가 보인다. 시대가 변하

후변화와 에너지의 관계, 이민과 세계화,

면서 사라진 직종들이 많다. 우리는 과거

디지털 기술의 발달, 과학기술의 발전, 빅

역사 속으로 사라진 직업들의 흥망성쇠

데이터, 보안, 안정성의 영향력으로 나타

를 통하여 미래의 직업과 사회 현상들을

3. 생태 복원가(Rewilder): 미래의 세대 에서는 이들을 바로 ‘농민’이라고 부르게

에서 로봇이 수술을 진행한다. 특히 거동

된다. 생태 복원가의 역할은 농작물을 짓

이 불편한 환자들은 무리하게 병원으로

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나 공장, 자동차로

이송되지 않고자신의 집에서 수술을 받

인한 농촌의 환경피해를 복구하는데 있

을 수도 있다. 또 비행기나 헬리콥터로 환

다. ‘하늘 위에서 식물을 재배하는 농부’

자를 이송하는 것보다 덜 위험하다는 장

라고 불리는 직업이다. 지금처럼 땅에서

점도 있다.

농사를 짓는 농부와는 다르다. 자동차, 공장, 사람들 때문에 악화된 환

2. 노스텔지스트(Nostalgist): 한국인

경과 오염된 공기를 다시 되살리는 역할

의 평균 수명도 70여년 전에 비해 무려

을 한다. 생태 복원가들은 이미 콘크리트

난 개인주의와 같은 미시적 혹은 거시적

41년이나 늘어났다고 한다. 앞으로 인간

로 바뀌어버린 도로를 없애지는 않는다.

유추해 볼 수 있다. 앞으로 20년 후 과연

경향을 감안하여 앞으로 20년 후쯤 활

평균수명이 120년시대가 된다고 한다.

하지만 발전된 환경 속에서 직접 나무와

어떤 직업들이 생겨나고 또 어떤 직업들

발하게 될 미래 직업군을 소개한다.

앞으로 20년 후쯤에는 노인들은 전형적

식물을 심어 자연을 되찾아 주는 역할을

인 은퇴시설에서 살기보다는, 자기가 가

하는 것이다.

이 사라지게 될 까? 미국 경제 신문 사이트인 비즈니스 인사 이더가 캐나다 스칼라십 트러스트(CST)

1. 원격 외과의사(Tele-surgeon): 미

장 좋아하는 곳에서 화려하게 살기를 원

래에는 의사들이 사람의 손 대신 로봇 도

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향수를 불러일으

자료를 인용해 보도한 적이 있다. 인구의

구를 이용하여 원격으로 시술을 더욱 많

킬 수 있는 감동적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고령화와 인구 통계학적인 변화 또한 기

이 하게 된다. 요즘 미디어를 통하여 로

가 각광을 받게 될 것이다. 노스텔지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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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폐기 물 디자이너(Garbage De-

signer): 이들은 완전히 다른 별도의 제 품을 만들기 위해 고품질의 재료로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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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RLD NEWS 공정의 부산물을 변화시키는 창조적인

이제 로봇은 오늘날의 로봇의 기능에서

방법을 찾아 디자인할 것이다.

좀 더 발전된 모습의 홈케어와 서비스 영

버려지는 제품을 단순히 재활용하는 차

역에 관한 역할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

원을 넘어서 디자인을 가미하는 등 새로

다. 로봇카운슬러는 가족이 상호 작용하

운 가치를 창출하여 예술작품을 만들어

는 방법을 관찰하고 가족의 요구나 라이

낸다. 플래스틱 제품이나 캔 등을 이용해

프스타일을 파악하여 가정에 아주 적합

만든 작품을 사람들이 볼 수 있게 전시

한 로봇이 추천될 것이다.

하기도 한다. 이미 몇몇 디자이너들은 쓰 10. 미디어 리믹서(Media Remixer):

레기로 작품활동을 하고 있지만 20년쯤

미디어의 한 형태로서 오디오와 비디오

후에는 쓰레기 디자이너가 전문성을 갖 춰 쓰레기 작품 영역이 확고해질 것으로

등이 혼합되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내다본다.

만능 기술자로 활약한다. 기술과 예술을 접합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음악, 영 상 등 멀티미디어를 혼합해 그들만의 새

5. 헬스케어 지도사(Healthcare Navigator): 환자와 환자를 돌보는 사람들에

로운 문화영역을 만들어내는 전문가다.

게 복잡한 의료 시스템을 잘 파악할 수 있

이들은 기업 운영을 간단하고 간소화할

소유주에게 디자인이나 건축, 태양광 패

도록 가르쳐주는 역할을 한다.

수 있는 방법을 찾는데 관심이 있다. 운영

널 유지와 관련하여 컨설턴트로서의 일

헬스케어 지도사는 또한 의료 시스템으

관리체계를 줄이거나 3일 업무를 반시간

을 하게될 것이다.

로 인한 스트레스를 덜 받게 사람들을 돕

으로 줄이는 일을 하게 된다. 시간은 금이

기도 할 것이다. 의료 시스템이 점차 복잡

다. 시대가 지날수록 더욱 빠르게, 더욱

해짐에 따라 환자들은 불필요한 시스템

효과적으로 일을 해야 성공할 수 있게된

으로 스트레스를 받는다.

11.

게임화

디자이너(Gamification

Designer): 지식을 쉽고 빨리 배울 수 있

는 방법 중 하나가 게임을 통하는 것이 8. 친환경 양어장 경영자(Aquaponic

다. 게임화 디자이너는 모든 연령층이 새 로운 기계사용법을 쉽고 간편하게 익힐

다. 이를 위해서는 복잡한 업무단계를 단

Fish Farmer): 미래에는 야생 물고기 종

류가 많이 사라지게 될 것이다. 따라서 친

수 있도록 게임기와 같은 모양으로 디자

헬스케어 지도자는 환자와 의료진간의

순화시킬 수 있어야 한다. 20년 후에는 단

환경적인 새로운 생산방법이 우리가 야

인한다. 20년 후에는 배우는 것도 게임처

복잡한 의료시스템을 잘 파악할 수 있도

순화 전문가들이 기업 운영이나 국가 업

생에서 더이상 잡을 수 없는 물고기를 대

럼 쉽게 즐기면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

록 가르쳐 주는 역할을 한다. 현재 나이

무 등에서 업무의 간소화방법을 찾는 역

체하게 된다.

이 나오고 회사 경영부문에도 활용될 수

드신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혼자 병원을

할을 한다. 예를들어 20개의 관리 단계

물고기가 물속 아래에서 서식하는동안

가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복잡한 병원

를 5단계로 줄여업무 처리시간을 단축시

친환경 양어사는 물고기가 잘 자랄 수 있

“이 연구는 학생들이 미처 상상해보지

의 시스템으로 인해 병원에서 우왕좌왕

키는 것이다.

도록 물 표면을 덮기 위해 물 위에 식물

못했던 서로 다른 연구영역을 탐구하는

이 자랄 수 있는 정원을 만들어준다. 식물

데 도움을 주고자 만든 것이다. 이러한 직

7. 태양 광 기술 전문가(Solar Tech-

은 물에 산소를 되돌려주고, 물고기는 식

업군들을 추구하기 위해 요구되는 기술

물을 위해 비료 역할을 하는 찌꺼기를 생

과 교육을 강조함으로써 학생 자신만의

리드가 설치된 곳을 관리하거나, 충전소

산하게된다.

독창적인 교육과 경력 경로를 구축하는

힘들어하기 때문이다. 점차 고령화되어가 는사회에서 병원을 찾는 노인들이 많아 질수록 헬스케어 지도자의 역할은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nology Specialist): 이들은 태양광 그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CST의 마

나 다른 지역에 저장된 전력을 파는 일 6. 단순화 전문가(Simplicity Exp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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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하게 된다. 도시와 농촌 지역에서 빌딩

있다고 CST는 내다봤다.

9. 로봇 카운슬러(Robot counselor):

사터너 부사장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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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RLD NEWS 소 30만명에서 많게는 100만명으로 크 게 달라지게 된다. 오바마 대통령은 2012년 6월 15일 드리 머들에 대한 추방유예정책을 전격 단행 하면서 16세가 되기전에 미국에 입국해 2007년  6월 이전부터 5년간 살아왔고 31세이하여만 혜택을 부여했다.  단행하려는 이민행정명령의 수혜자들이

다. 다만 거주기간을 어떻게 정하느냐에

500만명을 넘을 것이라는 미 언론들의

따라 규모가 달라지게 된다.

추산이 나오고 있다. 오바마 이민행정명령의 핵심으로 꼽히

불체 부모들 가운데 5년이상 거주자로 결정할 경우 330만명에 달하게 된다.

는 불법체류자 추방유예와 워크퍼밋 제

그러나 미국에서 10년이상 거주해온 불

공 대상을 계산해 보면 500만명은 될 것

법체류 부모들로 제한하면 250만명으로

으로 나타났다.

줄어들게 된다.

이번에 컷오프 데이트를 2010년 1월 1 일 이전으로 늘리고 31세이하 나이제한 을 없애는 방법 으로 추방유예를 확대해 드리머들 30만명을 추가 구제할 것으로 폭스 뉴스는 전했다. 16세 이전 입국만 남기고 컷오프 데이 트나 5년 거주기간, 나이상한선을 모두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단행하려는 이민

폭스 뉴스에 이어 뉴욕타임스와 월스

백악관은 현재 5년이상 거주해오고 미

행정명령으로 추방유예받을 서류미비자

트리트 저널, AP 통신은 13일 오바마 대

시민권자나 영주권자 자녀를 두고 있는

들이 500만명을 넘을 것으로 뉴욕 타임

통령이 단행할 이민행정명령으로 미국내

불법체류 부모 들에 대해 추방을 유예하

백악관측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아시

스와 월스트리트 저널 등 언론들이 예상

서류미비자 500만명은 족히 혜택을 받

고 워크퍼밋을 제공하는 방안에 기울고

아 순방을 마치고 일요일에 귀국하는대

하고 있다.

을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있어 330만명 구제가 더 유력한 것으로

로 최종 확정할 것 이기 때문에 현재까

미 언론들은 내다보고 있다.

지 거론되고 있는 구제방안에서 일부는

미 시민권자나 영주권자 자녀를 두고 있

현재 미국내 불법체류자들은 1170만명

는 불체 부모들 가운데 5년이상 거주자

으로 추산되고 있는데 오바마 이민행정

로 결정하면 330만명이, 10년이상 거주

명령으로 전체의 절반 가까이 구제받게

자로 제한하면 250만명이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여기에 드리머들의 부모들을 추가하면 340만명이 구제받게 된다. 둘째 불법체류 청소년들인 드리머들에 대한 추방유예도 확대하게 된다. 

없애면 100만명 이상으로 구제대상이 대 폭 늘어날 것으로 계산되고 있다.

제외될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다고 뉴욕 타임스 밝혔다. 이와함께 추수감사절 이전에 발표하기

되며 드리머들도 제한철폐로 최소 30만

뉴욕 타임스와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

에서 최대 100만명 추가 구제받을 것으

면 첫째 미국시민권자와 영주권자 자녀

드리머 추가 구제에서도 현재의 제한조

발표할수도 있 으나 내년은 아니지만 12

로 추산되고 있다.

를 두고 있는 불법체류 부모들이 추방을

치를 완전히 풀것인지, 일부만 해제할 것

월로 늦춰질 수도 있다고 뉴욕 타임스와

유예받고 워크퍼밋 카드를 제공받게 된

인지에 따라 추가 추방유예 확대폭이 최

월스트리트 저널은 전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이르면 오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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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해 오는 21일에 이민행정명령을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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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RLD NEWS

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다며 ”한 번은 그가 촬영을 위해 도와달라 며 초대, 어김없이 술을 마시며 시간 을 보내던 중 나는 정신을 잃었고 내 가 기억하는 다음은 내 옷이 벗겨진 상태에서 그가 내가 있는 곳으로 오 는 모습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렇게 나는 성폭행을 당했고 그것은 정말 나에게 충격적인 사건이 주요 선거 때마다 출마설이 나도는 '부

트럼프 회장은 또 자신이 진행하는

30년 전 10대를 성폭행했다는 의혹

었다. 그 사건 이후 나는 괜히 죄를 지

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 트럼프그룹 회

NBC 방송의 서바이벌 리얼리티 TV쇼

을 받고 있는 할리우드 유명 배우 빌

은 것 같았고 이를 아무에게도 말하

장이 이번엔 2016년 대선 출마 가능성

'어프렌티스'(견습생)를 거론하며 "다음

코스비(77)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을 시사했다.

판이 끝나면 내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

주장한 피해자가 또 등장한 것으로

이에 대해 코스비 측 변호인은 “신빙

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해졌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리

성 없는 주장”이라며 “코스비는 이런

'오바마 저격수'로 유명한 트럼프 회장 은 최근 폭스 뉴스에 출연, 차기 대선

여건이 형성되면 대선에 출마할 수도

포터는 지난 16일 “빌 코스비에게 성

주장을 중요한 일로 만들 의사가 전

출마 여부를 묻자 "내가 여러분을 깜짝

있다는 뜻을 내비친 것이지만, 그간의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또

혀 없다”고 밝혔다. 한편 코스비는 미

놀라게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

행보로 볼 때 실제 대선에 나설 가능성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국 공영 라디오 방송 NPR 주말 프로

서 "앞으로는 매주 월요일 아침 폭스 뉴

은 작다는 게 미 정가의 대체적 시각이

스 쇼에 나오지 못할 수도 있다"고 덧붙

다.

보도에 따르면 배우이자 저널리스트

그램 ‘주말판’에 아내 카밀과 함께 출

조안 타시스는 지난 1969년 자신이

연해 진행자 스콧 사이먼이 최근 불거

트럼프 회장은 2012년 대선 때 버락 오

19살 때에 코스비에게 성폭행을 당했

진 성폭행 주장을 묻자 침묵으로 일

폭스 뉴스는 전통적으로 형평성 시비

바마 대통령의 재선 대항마로 거론됐지

다고 주장했다. 그는 “처음엔 친구로

관했다. 그는 사이먼의 질문에 “아니

를 우려해 공직 출마를 희망하는 기부

만 출마하지 않았고, 이번 '11·4 중간선

만났다. 그는 나를 자주 그의 촬영장

다”라며 고개를 옆으로 흔든 뒤 입을

자와는 계약을 맺지 않고, 또 기존의 계

거'에서도 공화당 후보로 뉴욕 주지사

으로 초대했고 함께 음식을 먹고 술

열지 않았다.

약도 끊어왔다.

선거 출마설이 떠돌기도 했다.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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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정보

비이민지비자를 소지한 외국인들은 물론 추방유 예(DACA) 승인을 받은 불법체류신분의 청년들도

함께 미 육군, 해군, 해군, 해병대, 공군 등의 외국어

특기자비자(O), 예체능비자(P), 문화비자(Q), 종교비

및 의료 특기병과에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자(R), 특수비자(S), 범죄 피해자비자(T,U) 등이다.

육군은 한국어 등 45개 언어 중 하나를 구사하

지원자는 영어시험과 미군입대 자격시험을 치르

는 외국인 중 전문의 자격을 갖춘 1,000명을 선발

고 신원조회를 거쳐야 하며, 선발된 후에는 통역병

미 국방부에 따르면 그간 중단돼왔던 외국인 특기

하며, 해군은 250명, 공군은 125명을 모집한다. 해

은 4년, 간호사나 군의관은 3년간 복무해야 한다.

병 군입대 제도 ‘매브니'(MAVNI) 프로그램을 오는

병대는 전문 의료자격이 없어도 지원이 가능한 통

일단 입대한 외국인은 바로 다음 날부터 시민권 신

2016년 말까지 재개키로 하고, 모집 대상을 추방유

역병 125명을 선발한다. 미군에 입대하려는 외국인

청이 허용되며, 6개월 이내에 시민권을 취득할 수

예를 받은 불법체류 청년들에게 확대하기로 최종

은 미국에서 비자를 갖고 최소 2년 이상 체류했으

있다.

확정했다. 이로써 추방유예 승인이란 제약조건이 있

며, 이 기간 중 90일 이상 미국을 떠난 기록이 없다

긴 하지만 역대 처음으로 불체자가 합법적으로 미

는 사실을 입증해야 한다.

미군 입대가 허용돼 6개월내 시민권까지 취득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지난 2008년 처음으로 시작된 매브니 프로그램은 매해 수천명이 지원할 만큼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

적용되는 비이민비자 종류는 투자비자(E), 유학생

면서 그동안 한인을 비롯한 2,900여명의 외국인 이

모병 규모는 연간 1,500명으로 추방유예를 받은

비자(F), 취업비자(H), 언론인비자(I), 연수비자(J),

민자들이 미군에 입대해 영주권 또는 시민권을 취

불체이민자들도 비이민비자를 소지한 외국인들과

약혼자 비자(K), 주재원비자(L), 직업학생비자(M),

득했다

군에 입대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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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맨 끝 방 ▒필라델피아 감리교회 무료건강상담 및 침술 치료 일시: 매월 첫째, 둘째 주일 오후2시~4시

장소:1490 Dillon Rd. Ambler. PA 19002 문의: 215-264-2478

▒무료 시민권 신청

일시: 11월 22일(토) 오후1시~5시 장소: 체리힐장로교회

1920 Old Cuthbert Rd. Cherry Hill, NJ 08034 예약문의: 856-979-5101 또는856-873-4069

조용미

어떤 반듯한 방이 하나, 별이 총총히 내려와 방의 한쪽 창 을 벽지의 무늬 처럼 장식하는 별똥별이 휘익 순식간에 내려오다 사라지는 밤사이 별들이 창의 바깥으로 주춤주춤 걸어 나가는 방 오래 전 빛의 기억이 아슴해질 때까지 눈을 떴다 감았다 하며 헛잠을 자는 새벽이 와야 어두운 빛들의 찰랑이는 소리가 잠잠해지는 손목시계의 초침 소리가 깊은 밤이면 들리지 않는 방

문의: 215-543-4235

검은 옻칠한 해주반에 찻잔을 올려두고 말없는 두 사람이 마 주 앉으면 좋겠다 싶은 말없는 그 손이 다리에 만자문이 새겨진 소반에 잠시 닿아 도 괜찮겠다싶은 옻칠 벗겨진 소반이 바닥에 하나 덩그러니 경상經床처럼 놓여 있는

일시: 12월 4일(목) 저녁 6:30

아직 아무도 들어와 보지 않은 방

▒솔리데오싱어즈 제8회 정기연주회 일시: 11월 22일(토) 오후 7시30분 장소: 벅스카운티 장로교회

1550 Woodbourne Rd. Levittown, PA 19057 티켓: $10

▒자폐아동 부모를 위한 워크샵 세미나 장소: 서재필센터 강당

강사: 김숙희 행동치료전문가( Behavioral Therapy Specialist)

1990년 《한길문학》으로 등단

▒킴카이로프랙틱 시니어( 65세 이상) 무료진료

시집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문의: 서재필 밝은마음 상담실 267-648-7458

일시: 2014년 12월 20일(토) 오전 9:00 ~ 12시 장소: 킴카이로프랙틱 블루벨, 엘킨스 파크

인원: 예약 12명(치료 시간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반드시 예약을 부탁드 립니다)

김달진 문학상 수상

『일만 마리 물고기가 산을 날아오르 다』

『삼베옷을 입은 자화상』』 『나의 별서 에 핀 앵두나무는』 『기억의 행성』등

전화: 610-313-3186(Blue Bell), 215-782-1236(Elkins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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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UMN

홍승호 성경 묵상 칼럼 홍승호 / 바이블 수필 작가 성령이란 매게체가 왜 소중한가? 비유

우러나야 한다. 별생각없이 그저 보편화

적 사례로 “공중 전화”를 마치 공중에 떠

되어가는 기복적 이해들은 예수님의 깊

있는 전화기처럼 상상할 수 있는 위험들

고 심오한 심정하고는 반대 방향으로 향 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육체안에 존재하는 성령이란 매개

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너희

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6-70년도 한국에

체를 외면하거나 방관하게되면 예수님의

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라는

서 보편화 되었던 길거리 공중 전화는 마

시간을 투자하면 할수록 원점에서 더

영적인 말씀들이 우리 자아적 시각속으

예수님의 심정적 고백 속에서 찾아볼 수

치 이민 1세들이나 이해되는 단어일 것이

멀리 가버리는 신앙심들을 흔하게 목격

로 받아드리게 된다.

있었다.

다. 그 시대를 살아왔던 사람들에게는 이

하면서 이제라도 우리 삶을 윤택하게 해

이런 사례들을 보여준 사람들이 예수님

예수님이 전하고자 했던 영적 진리들은

공중전화의 뜻과 사용도를 이해할 수 있

주는 예수님이 언급하시는 그 영이란 공

살아생전 유대인들이지만, 예수님과 같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만큼 성경을 통해

지만 이민 2 -3세대들에게는 생소한 단

간에 관심을 가져야할 이 시점에서 성경

이 동행하던 제자들 역시 요4:32 “내게

누구든지 찾아볼 수 있는 현실. 하지만

어일 것이기에 오해의 함정이 존재한다.

을 양식으로 전해주는 목사님들의 사명

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

우리 영성은 점점 외면당하고 자아적 생

교회에서 목사님들이나 장로님들 그리

감이 더욱더 절실한 환경속에서 우리는

느니라”. 예수님의 비유적인 영적 표현을

각과 마음가짐 밖으로 밀려나고 있는 상

고 권사님들이 바로 이민 1세들의 입장

살고 있다. 성령이란 귀중한 매개체를 외

“제자들이 서로 말하되 누가 잡수실 것

황이다.

에 있다 사료된다. 이들이 경험한 성령의

면하게 되면, 오늘날 목사님들이 예수님

성경귀절들을 표피적으로 읽고 묵상하

말씀들을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신앙인

살아생전 대제사장들 모습으로 변모할

게 되면, 상식을 벗어나는 기적같은 모습

들에게 제대로 이해시켜줘야 하는 책임

수 있고 기독교인들의 신앙심들이 그 당

종교를 떠나 오늘날 믾은 사람들은 상식

들로 우리 생각과 마음속으로 들어오는

감. 육, 혼 영 세요소들 중에서 가장 소중

시 유대인들의 안목처럼 변할 수 있지 않

적으로 베드로의 예수님에 대한 세번 부

예수님의 말씀들과 사역들이 보편화되어

한 영에 대한 옳바른 전도의 사명을 스

을까?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

인하는 모습과 제자들이 결정적인 순간

가는 모습이 필자에게는 무거운 심정으

스로 마다하지 않으시는 목사님들이야

이 그 말씀하신 뜻을 성령에 의해 가르

에 모두 예수님곁을 떠나는 모습들을 알

로 다가온다. 예수님 말씀처럼 우릴 살려

말로 우리 미래의 희망이다. 이들의 소중

쳐 주시지 않으면 아무도 그 뜻을 올바

고 있다. 결국 예수님의 겉모습들만 바라

주는것은 예수님의 양식인데 무익한 육

한 책임들이 제대로 실현될때, 점점 더 메

르게 알 수도 전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보며 동행했던 제자들, 예수님은 성경에

적 시각으로 예수님의 양식을 소화시키

말라가는 영적 양식들이 다시 풍년을 이

서 여기저기 자신만이 영이신 하나님과

는 모습들, 성령이라는 우리 육체안에 존

루리라 사료된다.

외롭게 접목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재하고 있는 소중한 매개체를 빼어버린

그 한 사례가 요한복음 6장 63절의 “살

위험한 과정이다.

을 갖다 드렸는가 한대” 제대로 이해하 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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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acebook.com/joe.sjoehong 페이스 북과 http://back2spiri-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 영성적 안목에 대해 깊은 관심이

tualthought.weebly.com 개인 홈페이지 에 칼럼 저장해 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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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UMN

생각의 벤치 이재철목사 / 필라델피아 밀알선교단 단장 있다. 하나는 '중력'이고, 다른 하나는 '은

참 도리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고 자각할

총'이다. “중력”은 아래로 끌어당기는 세

때 번민을 시작한다. 그런 아픈 과정을 통

상의 힘이자 법칙인 반면, “은총”은 위로

해 새로운 단계를 경험하게 된다. 다시 말

올려주는 하늘의 힘이고 법칙이다.

해 충분한 압력과 열을 받았을 때 비로

우리가 이 세상에 온 것 자체가 중력의

소 은총의 길을 선택하게 되는 것이다. 따

힘에 의해 온 것이므로 살면서 그 영향을

라서 오늘 나에게 주어지는 고통과 아픔

받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일 수도 있

은 버릴 것이 없다. 많은 사람들이 그 시

다. “중력”이론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사

간들을 견디지 못하고 넘어진다. 아니 삶

람은 몸과 마음, 생각과 느낌에 이끌리게

을 포기하는 사람들도 있다.

되어 있다.”가 된다. 하지만 우리는 본래

하지만 그 고통이 중력을 넘어서는 단계

하늘의 존재라는 사실을 되 뇌여야 한다.

라는 것을 깨닫는 사람은 달디단 열매를

헬라어로 사람을 ‘안드로포스’(ανδροπος)

거두게 된다. 성공한 사람들을 보라! 화

라고 한다. 그 뜻은 “위를 바라보는 존재”

원에서 고이자란 화초가 아니다. 모진 비

이다. 사람은 땅에 발을 딛고 살지만 결

바람을 견뎌내고 극한 고난을 견뎌낸 사

코 땅의 존재가 아니라는 것이다.

람이다. 중력을 벗어나 은총을 힘입어 살

모든 짐승들은 땅을 쳐다보고 산다. 신

게 되면 ‘저절로’라는 희한한 환희를 경험

체구조가 그렇게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한다. 애를 써서가 아니다. 그냥 되어가

항상 땅을 파고 땅을 즐기며 산다. 하지

는 것이다. 중력을 벗어나는 순간부터 ‘

우리는 일찍이 ‘만유인력’이라는 과학자

신에 하늘로 솟구치거나 옆으로 날지 않

만 사람은 아니다. 하늘을 바라보고 살도

자유’의 축복이 주어진다. 중력에 지배를

아이작 뉴턴의 학설을 배워 알고 있다. 질

는 것일까? 결국 그는 사과가 아래로 떨

록 지어졌다. 따라서 사람은 땅의 것을 구

받는 사람은 모든 것이 다 버겁다. 아침

량을 가진 물체사이의 끌림을 기술하는

어지는 것은 무엇인가가 그것을 아래로

하고 땅의 것을 즐기면 불행해 진다. 하

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종일 삶의 무게

물리학 법칙이다. ‘뉴턴’하면 떠오르는 과

끌어당기고 있기 때문이라는 결론에 이

늘을 사모하고 하늘의 삶을 살아야 한

에 눌려 산다.

일이 있다. 바로 “사과”이다. <에피소드 과

르렀다.”

다. ‘안드로포스’(ανδροπος)란 결국 ‘사람

하지만 은총으로 사는 사람은 차원이

학사>라는 책이 있는데 우리가 잘 아는

“중력” 모든 물체를 위로 솟구치는 것을

은 하늘의 존재.’이며 육체(肉體)가 아닌

다르다. 그냥 행복하다. 이유를 알 길이

조경철 박사가 옮긴 것이다. 그 가운데 이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어찌보면 아쉬운

영체(靈體)라는 뜻이다. 그 잠재력과 가

없다. 그리고 나도 모르는 힘에 의해 생

런 내용이 나온다. “어느 날 뉴턴이 울스

생각도 들지만 중력이 있기에 둥그런 모

능성이 현실로 드러나기 위해서는 어느

각지 않은 일이 이루어진다. 그래서 은총

소프에 있는 외갓집 마당에 앉아 있으려

양의 지구에서 온 인류는 편안함을 유지

정도의 고통이 필요하다. 고체와 액체가

속에 사는 사람은 “은혜”라는 말을 달고

니까 사과나무에서 사과 알 하나가 떨어

하며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것

압력과 열을 받아야 기체가 되어 하늘로

산다. 중력이 아니다. 은총이다. 정말 행

졌다. 그것이 눈에 띄자 그는 ‘왜 사과가

은 인간이기에 숙명적으로 받아들여야

오르는 것처럼 말이다. 여기서 ‘압력과 열’

복한 삶을 살기 원한다면 지금 그 고통의

곧장 아래로 떨어지는 것일까?’라는 의문

하는 요지부동의 법칙처럼 느껴진다. 여

이 바로 고난이고 고통이라 할 수 있다.

시간을 압력으로 받아들이고 은총의 단

에 빠졌다. 왜 사과는 땅에 떨어지는 대

기서 살면서 우리가 곱씹어야 할 단어가

중력의 법칙대로 사는 것은 결코 사람의

계로 점프하기를 간절히 당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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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UMN

맑고 밝고 훈훈하게 권도갑 / 원뷸교 교무 ▼은혜의 핵을 감사의 뇌관으로 터트 려라

세상이 천지 부모 동포 법률의 4가지 무

불이 붙어야 한다. 평소에 고마움으로 가 슴이 벅차야 한다. 이것이 우리가 가장 시 급히 해야 할 일이다.

우리의 삶의 모습에 두 가지가 있습니다.

원망하고 불평하고 살 때는 보이지 않았

한한 은혜로 충만하다. 여기서 우리가 해

감사로 충만하여 공부도 하고 수행도 하

원망하면서 살든가 아니면 감사하면서 사

던 감사할 인연과 일들이 다시 들어나 보

야 할 일은 무엇일까? 은혜에 감사하는 마

며 사업도 하여야 한다. 그러지 않고 하는

는 것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불평과 원

였습니다. 은혜가 파도처럼 내 주위에 넘쳐

음을 가득 전해야 한다. 감사하는 마음이

모든 일들은 힘이 들고 부담스러워진다. 소

망을 곱씹으면서 삽니다. 지난날의 상처나

흐르고 있었습니다.

넘쳐흐르면 감응이 되어서 나의 앞에 놀

태산은 사은 사요를 먼저 내 놓으시고 다

라운 은혜와 위력이 나타난다. 우리는 이

음에 삼학 팔조의 수행문을 열어 놓으셨

를 온 몸으로 체험하여야 한다.

다. 선후를 분명히 알아서 행해야 한다. 유

아픔을 수십 수백 번을 다시 회상하며 원

이렇게 감사를 가슴 벅차도록 경험하니

망하고 불평합니다. 그러면서 스스로 점

까 좋은 인연과 일들이 계속 찾아왔습니

점 더 어두운 여건을 만들어가고 있습니

다. 이것이 진리가 감응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늘의 공기와 땅의 바탕이 있고 해와 달

무식 남녀노소 선악귀천을 막론하고 누구

다. 이제는 감사할 일과 인연들을 곱씹으며

갑자기 든든하고 풍요로운 기운이 감지되

로 비춰주며 바람과 구름과 비와 이슬로

나 이 감사의 뇌관에 먼저 불을 붙여야 한

살아야 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기본적으로

었습니다. 부자가 된 기분입니다. 감사하면

베풀어주신다고 하셨다. 이것이 없으면 죽

다. 이것이 가장 단순하고 중요한 성리의

감사의 일기를 기록하면서 한 가지 더 해

감사할 일과 인연들이 찾아오는 것을 직접

고 사는 것을 면할 수 없다고 하셨다. 하

소식이다. 지금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는

야 할 일이 있습니다. 살아오면서 잊지 못

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늘의 공기와 땅의 바탕에 나는 얼마나 고

가? 부지런히 수행 적공한다고 하면서 그

할 도움을 준분들을 하나하나 떠올려서

이제는 감사하는 일이 내가 살길이며 만

마워하는가? 해와 달로 비춰주는 것을 감

순서를 놓치고 있지는 않은가? 그러면 모

감사의 편지를 쓰는 것입니다. 이 편지를

사형통하는 일임을 확신합니다. 바쁘게 일

사하는가? 바람과 구름과 비와 이슬을 베

두가 어렵다고 할 것이다. 소태산은 이를

기록해 보면 그토록 고마운 일들을 대부

에 매달려서 사는 것은 삶을 불신하는 것

풀어주심에 감사하는가? 아니면 불감증에

가장 쉽고 빠른 길이다고 하셨다. 감사로

분 잊고 살았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

입니다. 먼저 감사하는 마음을 먹으면 나

빠져서 수많은 사람들이 불만하고 불평하

감응 되어서 하는 수행과 모든 일들은 재

다. 이들을 찾아내어서 그 감동을 새록새

에게 필요한 것이 찾아옵니다. 이는 유 무

고 있다. 하늘과 땅의 은혜에 감사하면 천

미가 있고 신바람이 난다. 눈앞에 나타나

록 다시 느끼는 재미가 진진합니다.

식 남녀노소 선악귀천을 막론하고 누구나

지의 감응을 얻는다. 부모의 은혜에 감사

는 풍요로운 결실을 즐기고 행복해 한다.

시간 날 때마다 다시 읽어보고 감사를 되

할 수 있습니다. 감사의 마음이 가슴 설레

하면 부모의 감응을 얻는다. 동포에게 고

자연히 주위 사람들이 기쁘게 따라올 것

씹어 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랑과 은혜를

며 저 깊은 속에서 불꽃처럼 타 올라야 합

마워하면 동포의 감응을 얻는다. 법률에

이다.

받고 살았는가를 깨닫게 됩니다. 수많은

니다. 해야 할 것은 감사할 일 뿐입니다. 이

감사하면 법률에 감응을 얻는다. 대산 종

(마음공부 문의: 원불교 필라델피아 교당

사람들이 나를 위해 손을 내밀어서 도움

것이 가장 단순하고 강력한 성리의 실천입

사님은 우리가 은혜의 핵을 터뜨려야 한다

; 215-886-8443 http://www.wonphilly.

을 주었고 사랑을 보내었던 것입니다.

니다.

고 하셨다. 이를 위해서는 감사의 뇌관에

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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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UMN

스킨케어 칼럼 이현주 / 원 피부관리실 원장

피부가 좋다는 말을 들으려면 기본적으로 피부결이 좋 아야 합니다. 여드름이 한두개 발생해 있다고 하더라도 피

3. 물 섭취

우리 몸에는 70% 이상이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결이 좋으면 피부는 어느 정도 좋아보일 수 있습니다. 그

몸에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당연히 피부도 건조하게 됩니

럼 피부결 좋아지는 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다. 피부가 건조하면 피부결은 칙칙하게 보이기 때문에 특 히 지금과 같이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에는 물을 충분히

1. 충분한 수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필수입니다. 밤 10시부터 새벽 4시까지는 피부가 재생하

4. 변비예방

피부가 좋아지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충분한 수면은

는 시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간만큼은 되도록 잠

사람은 가끔 변비가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여성들은 변

들어 있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과로를 하게 되면 호르몬

비에 쉽게 걸리게 되는데, 변비가 생기면 대장에서는 열독

의 변화로 피지분비도 왕성해져 피부트러블을 유발시킬

이 생기면서 얼굴로 올라와 피지선을 자극하여 트러블을

수도 있습니다.

유발시킬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 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피부결 개선에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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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각질과 피지제거

됩니다.을 망가뜨리는 것은 너무나 다양합니다.

얼굴에 각질과 피지가 쌓여있다면 피부트러블을 유발시

스트레스, 흡연, 환경오염, 자외선, 불규칙적인 생활 등이

키기도 하지만 피부결이 안 좋아보이게 하는 원인이 됩니

피부를 나쁘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자신의 생

다.그렇기 때문에 피지와 각질은 주기적으로 제거해주는

활하는 환경, 습관을 개선하여 피부결 정돈을 해보고, 쉽

것이 좋습니다. 다만 너무 자주하거나 과하면 피부가 민감

게 개선되지 않는다면 한번쯤은 피부전문의와 상담하여

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관리를 받거나 조언을 구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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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UMN

수지큐 칼럼 미용 칼럼 손영희 수지큐 / 손영희 / 스킨케어 피부방 원장 원장 /National Certification for Therapeutic Massage & Bodywork(NCTIMB),National Certification Medical 하게 느껴지며, 상대적으로 건성인 뺨과

이크업을 제거하는 능력이 높지 않기 때

턱 같은 U존은 각질 세포가 딱딱해져서

문에 화장솜에 충분한 양을 적셔 두 번

하얗게 일어난다. 제거 방법 세안할 때는

정도 닦아주는 것이 좋다. 외부 자극에

비누 거품을 내어서 살살 돌리듯이 씻어

약하므로 1, 2주일에 한 번 알갱이가 없

▼Case 1 지성 피부= 각질 형태 얼굴

볼 중심으로 하얗게 일어난다. 제거 방법

내는 게 좋은데, 얼굴의 T존과 같이 쉽

는 각질 제거제로 부드럽고 가볍게 마사

은 유분으로 번들거리지만 손으로 만지

지나친 각질 제거는 피부를 더욱 건조하

게 번들거리고 끈적거리는 부분부터 씻

지한다. 민감성 피부는 거친 스크럽 알갱

면 쌓인 각질로 인해 피부가 거칠고 딱

게 만든다. 수분과 유분을 보충해 들뜬

고 건조하기 쉬운 볼이나 눈가는 마지막

이가 들어 있는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

딱하게 느껴진다. 제거 방법 지성 피부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 결합을 강화시

에 살짝 닦아주는 것이 좋다. 스팀타월을

고, 다른 피부 타입도 사용 전 노출이 적

에는 끈적임이 많은 제품보다는 산뜻한

키는 데 중점을 둬야 한다. 건성 피부는

이용해 얼굴을 감싸면 모공이 열려 노폐

은 팔 안쪽에 소량 발라본 뒤 적합성 여

리퀴드나 젤 타입 클렌징 제품이 적합하

아침 세안에는 클렌저를 사용하지 말고

물과 각질이 더 쉽게 떨어져 나갈 수 있

부를 테스트해본다.

다. 피지와 오염 물질을 말끔하게 제거하

미지근한 물로 세안해 피부의 유분 보유

다. 세안 후에 물기가 약간 남은 상태에서

면서 피부의 수분을 지키고 세안 후에도

력을 적절히 유지시키고 각질이 들뜬 부

눈가와 입가를 제외한 얼굴 전체에 골고

깔끔하면서 촉촉함이 남는 제품을 선택

위에는 에센스나 오일을 가볍게 두드리

루 각질 제거제를 펴 바르고, 피지 분비

한다. 과잉 피지로 모공이 잘 막히거나 각

듯 바르면 가라앉힐 수 있다. 수분크림을

가 많은 T존 부위를 중심으로 극세사 타

어 수분 손실로 인한 건조화가 진행되기

질이 두껍게 쌓이면 여드름이 생기기 쉬

이용해 피부에 직접 수분을 보충하고 물

월을 사용해 부드럽게 둥글리듯 마사지

때문에 건성 피부와 같이 각질 세포가 건

우므로 깨끗한 물로 이중 세안을 철저히

을 자주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되며 실내는

한다. 턱과 볼도 세심하게 마사지하면 죽

조해지면서 딱딱해진다. 제거 방법 피지

한다. 2차 세안시 클렌징 폼을 사용해 과

적정 습도를 유지한다. 주 1회 정도 코, 이

은 각질이 뭉쳐져 나온다.

선의 활성과 각질 때문에 모낭공을 막아

잉 유분을 제거하고 피부 스스로 피지

마, 턱 등 피지가 많이 분비되는 T존 부

조절 능력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야 한

위에 스크럽 마사지를 한 후 수분 공급팩

다. 1주일에 1회 정도 스팀타월 후 스크

으로 피부 건조를 예방한다.

세포가 건조해지면서 딱딱해져 입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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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름 피부는 대부분 피지 분비가 과잉되

피지가 밖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모공에 ▼Case 4 민감성 피부= 각질 형태 부

각질과 피지의 혼합물이 염증으로 되는

분적으로 가려우면서 딱딱하게 각질이

것이 여드름이다. 그러나 무리하게 각질

일어난다. 제거 방법 민감성 피부에는 시

을 제거하면 오히려 피부에 좋지 않으므

▼Case 3 T존에만 유분기가 있고 뺨

원하고 끈적임 없는 워터 클렌저가 적합

로 알갱이가 없는 스크럽제로 각질을 제

하다. 자극이 적어 예민한 피부도 안심하

거하고 주로 살균제가 함유된 세안제로

분기가 많은 T존은 피부가 거칠고 딱딱

고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메

세안해 피부를 청결히 관리한다.

럽 마사지를 한다. ▼Case2 건성 피부= 각질 형태 각질

▼Case 5 여드름 피부= 각질 형태 여

은 건성인 복합성 피부= 각질 형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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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UMN

수지큐 칼럼 수지큐 / 스킨케어 원장 / National Certification for Therapeutic Massage & Bodywork(NCTIMB),National Certification Medical 사지를 해주면 혈액순환이 잘되고 노폐 물의 배출을 촉진한다. 약산성 클렌저로 딥 클렌징해 모공 속 노폐물을 제거한 뒤 미간, 눈 밑, 눈가, 코 옆, 귀 앞쪽과 뒤쪽, 입가, 턱선, 목의 데콜테 등을 손가락으 Step 2 본격적인 데일리 모이스처 케어

아주 유용하다. 또 보습 제품을 발랐는

한다. 자칫 지나치기 쉬운 목 관리에도 신

로 가볍게 지압하듯 누르면서 마사지하

Mission 피부 속 떨어진 수분을 잡고 충

데도 10초 후 다시 땅긴다는 느낌을 받

경 써야 하는데, 목 전용 제품을 사용하

면 혈액순환을 개선시키고 세안 뒤에 바

을 정도로 건조하다면 한 번 더 바르는 ‘

거나 기초 제품을 사용할 때 목까지 꼼

르는 화장품의 흡수를 돕는다.

지난 30년간의 기상청 관측에 따르면

더블 도즈 트리트’ 방법을 사용해보라고

꼼히 바른다. 메이크업을 할 때 파우더의

9~11월의 습도는 평균 69%로 여름철 평

WE 클리닉 조애경 원장은 말한다. 이때

사용은 줄일 것.

균 습도 80%에 비해 현저히 떨어진다. 때

는 손가락으로 가볍게 두드리면 된다. 피

문에 지금은 무엇보다 매일매일 보습을

부 수분뿐 아니라 내부와 진피층의 수분

철저히 해야 한다. 더 촉촉한 피부를 위

을 보충하면 더 효과적으로 보습할 수 있

해 데이 케어와 나이트 케어로 나눠 관 리할 것.

분한 수분을 공급한다

세안 뒤에는 수분이 쉽게 증발하기 때

▼아침 세안은 가볍게 하라

문에 수분과 영양을 더하는 크림과 팩을

아침 세안은 최대한 자극 없이 가볍고

하는 것이 좋다. 특히 오후 11시에서 새벽

는데 히알루론산 성분의 이너 뷰티 제품

부드럽게 한다. 특히 건조에 취약한 눈

2시 사이는 피부 세포 활동이 가장 활발

을 섭취해도 좋다.

가 관리가 중요한데, 세안할 때 눈썹 앞

해지고 피부가 깨어나는 시간이기 때문

쪽과 뒤쪽의 정맥총을 지그시 눌러 자극

에 더욱 신경 쓴다. 기본적인 스킨케어 뒤

하면 눈가의 혈액순환과 대사를 증진시

에는 개인의 피부 타입에 따라 눈가나 눈

켜준다.

밑, 볼 등 건조한 부위에 수분 에센스나

▼Day 특별한 보습 관리에 집중하라

▼화장대를 리뉴얼하라

용했다면 지금은 크림 타입의 오일 성분

다면 보습 성분이 강화된 점액 타입의 일

이 함유된 보습 제품을 사용하고, 여름

명 ‘콧물 스킨’을 사용한다. 기본적인 스

에 크림 타입을 사용했다면 지금은 페이

킨케어 후에도 크림 타입의 제품이나 오

스 오일을 사용한다. 페이스 오일은 피부

여름에 리퀴드 타입의 보습 제품을 사

▼집중적으로 보습하라

지금까지 가벼운 느낌의 토너를 사용했

링클 케어 세럼, 리프팅 세럼을 한 번 바 ▼Night 클렌징과 마사지를 함께하라

르고 만약 심한 건성이라면 한 번 더 바

나이트 케어의 시작은 클렌징. 특히 일

르는 것이 좋다. 페이스 오일을 바를 때는

일 성분이 강화된 제품을 건조한 볼이나

교차가 심한 가을에는 혈액순환과 신진

얼굴 전체에 가볍게 바르고 눈가와 볼에

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면서 수분이 날

눈가, 입 주변에 한 번씩 더 바르고 자외

대사의 균형이 흐트러지면서 피부 트러

한 번 더 바른다. 밤 전용 제품을 사용하

아가지 않도록 유분막을 만들어 이맘때

선 차단제도 보습력이 좋은 제품을 선택

블이 잘 일어나기 때문에 클렌징할 때 마

면 더욱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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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AY

독자의 글 Kay Kim 즐거운 것은 아니란 진리도 모두 다 안다.

때 그냥 아무 데서 건너는 버릇이 있었는데

우리들은 항상 기대치가 너무 높아서 현재

여기 서는 안될 것 같았다. 물어 보니 벌금이

에 머물지 못하고 항상 뛰어 넘고 싶은 욕망

많고 교육도 받아야 한다고 한다.말로만 하

미국에서 3번째로 큰 주인 캘리포니아는

리포니아, 전미 최고의 아름다움을 자랑하

이 있다. 그래서 옆 사람보다 더 많이 더 많

면 듣지 않는 우리들,각자의 주머니에서 돈

지질학 적인 측면에서 보면 사막 지역,농업

는 해안선과 침엽수 숲 깊은 호수가 있어 스

이 하다 보니 휴식이 없는 과거 만 탱크랑

이 나가야 지키는 우리들이다.큰 도시는 어

지역, 산림 지역으로 되어 있다. 미국 본토에

포츠 마니아가 마음껏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홀로 남아 있다 .기후가 좋은 곳에 살든지

디나 다 비슷 비슷 하다. 집 값은 보통 백만

서 가장 높은 산인 휘트니산(14,500피트)과

즐길 수 있는 곳,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변화

나쁜 곳에 살든 용기 있는 사람만이 찾아다

단위이다.작은 공간 만 있어 도 방을 만들어

미국에서 가장 낮은 해발을 기록한 데드벨

무쌍한 도시다.

니며 보고 즐기는 자의 몫 이다.

세를 놓는다. 우리가 어디에서 살던 지 자기

리 (해수면 이하 278피트) 를 가지고 있다.

이렇게 갈 곳도 많고 볼 것도 많은 것이 캘

아침에 공원에 갔는데 노숙자 냄새 때문에

스스로 행복을 만들 줄 알고 누릴 줄 알아

광활하고 높낮이가 극과 극을 이루는 캘

리포니아의 매력이다. 또 이렇게 기후도 좋

걸을 수가 없다. 한인 타운 지역이 계속 넓어

야 불평 없는 삶이 된다. 기후 좋다고 살기

리포니아를 기후로 나눠보면 보편적으로 5

고 살기 촣다지만 인생살이는 쉽지 않고 힘

지는 것 같다 .상당한 거리를 차를 타고 다녀

좋은 곳은 아니다. 사는 곳에서 누구와 같이

개 지역으로 분류가 가능하다. 북부와 중부

든 것은 우리의 숙명이다. 힘들 때 일상의 때

도 한국 간판이 계속 보이니 말이다. 여기는

어떻게 살아 가느냐 에 따라 삶에 질이 달라

는 비교적 온난하고 쾌적한 기후를 자랑하

를 벗기기 위해 어딘가 떠나고 싶어 들 한다.

한의사도 많다.한의 대도 많다. 음식점은 말

진다. 여기서 관계를 잘 맺지 못 하면 저기서

는 해안 지역이다. 남부 지역의 사막 지역은

해방 감을 만끽하기 위해서 ......

할 수 없이 많다. LA시내를 뻐스타고 다녀보

도 잘 맺을 수 가 없다. 살아 가는데 무엇 보

강수량이 극단적으로 적으며 낮과 밤의 기

막상 떠나려면 마음 준비가 쉽지 않다. 여

니 필라 시내 보다 깨끗하지도 않고 정말 노

다도 인간 관계가 좋은 곳이 살기 좋은 곳이

온 차가 극심하다. 동부는 남북으로 길게 잇

행도 다녀 봐야 요령 있게 짐을 챙기는 방

숙자 천국이다.텐트까지 소유한 노숙자 ,길거

라 말하고 싶다. 오랜 세월 미운 정 고운 정

는 시에나 네바다 산맥과 해안 지역 사이에

법도 알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출장을 많이

리 의자에는 자고 간 자리가 구렁이 허물 벗

반복하면서 삐진 세월도 헛 된 시간이 아니

위치한 계곡 지대인데 여름은 기온이 높고

다니는 사람이나,여행을 많이 다니는 사람은

은 듯 담요가 그대로 냄새의 주인을 기다린

다. 그 세월 속에서도 미운 정이 살아 있어

겨울은 영하로 떨어진다. 산악 지대는 시에

내 생각에 정리 정돈을 잘하고 부지런한 사

다. 오죽하면 뉴욕 노숙자가 LA노숙자 되고

다시 만남의 시간을 준비 할 수 있기 때문

라 네바다 산맥과 그 북쪽 지역을 말하는데

람 같다고 생각 할 수 있다. 또 절제도 아주

싶은데 걸어 올 수가 없어서 못 온다고 한다.

이다. 오래 묵은 간장 된장 맛이 더 좋기 때

겨울엔 적설량이 매우 많다. 5번째로 구능지

습관 화 됐을 것 같다.

시내 뻐스 탄 사람들의 표정은 거의다 무 표

문이다. 또 묵은 짠지가 짜다 짜다 하면서도

대는 계곡 지대의 서쪽과 남쪽에 넓게 펼쳐

오랜만에 짐 싸서 여기에 왔다. 이민 올 때

정이고 .필라 시민들이 훨씬 깨끗하고 다정

끝내 버릴 수 없고 이 방법 저 방법 요리해

져 있는데 계곡 지대와 매우 흡사하지만 강

부터 와야지 와야지 하다가 이사 못 온 곳

하고 잘 생긴모습이였다. 그런데 복잡한 시

서 맛있게 먹을 줄 안는 우리가 진정 인생의

수량이 조금 많다. 이러게 사시사철 각각의

이 캘리포니아다. 그래서 미련이 지금도 많

내에 횡단 보도를 그냥 건너는 사람은 하나

멋과 낭만을 누릴 줄아는 지혜가 이 나이에

매력이 넘쳐 날만큼 경관이 뛰어 나는 곳 캘

은 곳이다. 날씨가 좋다고 모두다 행복하고

도 못 봤다. 필라 시내에서 장사한 나도 빠쁠

꼭 필수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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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수감사절▒특집

온 가족이 모여 앉아 터키 등 음식을 나

▲유래

와 질병 기아 때문에 102명중에서 47명

텀(Tisquantum)이라 불리는 왐파노악

미국에서 크리스마스 다음가는 큰 축제

이 사망하였다. 그들이 영국에서 가져온

(Wampanoag)족 인디언의 도움을 받아

절 모습은 왠지 우리의 추석과 닮아 있

일인 추수감사절은 1620년에 종교의 자

씨앗들은 바위가 많은 미국 땅에 적합하

옥수수, 콩, 보리 등을 재배할 수 있었다.

다.

유를 찾아 신대륙에 도착한 필그림 청

지 않았고 영국에서 쓰던 농사 기술 또한

그 결과 좋은 수확을 거두자 윌리엄 브래

27일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그 유래와

교도들에게서 비롯되었다. 신대륙에서

도움이 되지 못했다.

드포드(Willaim Bradford) 식민지 지사

대표 음식 등 추수감사절 문화를 조명

의 정착생활에 물질적으로는 제반 준비

혹독한 겨울을 보낸 다음해 봄에 그러

는 감사의 날을 정하여서 3일 동안 축제

해 본다.

가 잘 안되었던 그들은 첫해 겨울에 추위

나 그들은 스콴토(Squanto) 또는 티스콴

를 벌였다. 이때 고마움을 표시하기 위해

누어 먹으며 웃음꽃을 피우는 추수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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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수감사절 특집 매사소이트(Massasoit)인디언 추장을 포

소스는 소스라기 보다는 달콤하고 새콤

함한 91명의 원주민을 손님으로 초대해

한 잼이나 쳐트니같고 약간 씁쓸한 맛이

서 같이 식사를 하고 축제를 즐겼다. 그

있는 터기와 잘 어우러지는 식품으로서

당시 왐파노악 인디언들은 같이 나누어

첫 추수감사절부터 지금까지 이 명절의

먹으려고 사슴고기와 사냥물들을 가져갔

식탁에는 빠질 수 없이 애용되는 음식이

고, 필그림들에게 크랜베리(Cranberry)

다. 호박은 갈아서 되게 짖이겨서 파이로

와 다른 여러 가지 요리법을 가르쳐 주었

구어 후식으로 먹는다. 물론 식탁에는 와

다. 훗날 이것이 미국의 한 풍습으로 자리

인이 준비되어 있다.

잡았었다. 첫 번째 추수감사절의 정확한 날짜는 남아있지 않지만 9월말부터 11월

▲할러데이시즌 개막

추수감사절은 크리스마스 시즌의 시작

초로 추정된다. 미국이 독립한 후 의회는 일년에 한 번 온 나라가 축하할 수 있는

이다. 추수감사절 축제가 끝나면서 전국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의견을 제시했

적으로 공식적인 큰 크리스마스 트리에

고 워싱턴(George Washington) 대통령

는 전기가 켜지고, 일년동안 꽁꽁 숨어있

은 그것을 11월 26일로 정했다. 그 후 링

던 크리스마스 캐롤이 곳곳에서 울려 퍼

컨(Abraham Lincoln) 대통령 때 그것은

지면서 그 때부터 근 한달 동안 거리와 집

11월의 마지막 목요일로 바뀌었다. 1939

와 가을을 의미하였다. 그래서 옥수수도

15 파운드가 더 나가기 때문에 적어도 다

들은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고 가게에는

년 프랭클린 루즈벨트(Franklin D. Roo-

추수감사절을 상징하는 식품으로 쓰이는

섯 시간은 족히 걸린다. 그러므로 이른 아

크리스마스 카드와 상품들이 진열된다.

sevelt) 대통령이 크리스마스 전에 경제

데, 그것은 필그림들이 그 곡식 덕분에 생

침부터 칠면조를 굽기 시작하면 오후 한

추수감사절은 제2의 국민 명절이지만,

를 활성화하기 위해 그보다 일주일을 앞

존했다는 것을 의미하며, 식탁이나 문 앞

두 시가 되어야 다 익는다. 그 동안 식구

그 선호도에 있어서는 어른들이 제일 좋

당겼으나 1941년에 다시 11월 마지막 목

에 장식으로 쓰인다. 칠면조는 미국 대륙

들은 에그넉(eggnog)이라는 크림과 우유

아하는 명절이다. 왜냐하면 선물을 주고

요일로 확정되었다.

에만 유일하게 존재하는 큰 새이다. 영국

에 계란을 섞어서 달게 만든 음료에 때로

받을 쇼핑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서 가족

에서는 크리스마스 때에 큰 거위를 구어

는 브랜디를 조금 섞어 마시며, 치즈를 곁

끼리 단란하게 모이기 때문이다. 또 명절

먹는 풍습이 있었는데 신대륙에서는 거

들인 비스킷이나 콘칩 같은 것을 먹으면

이 끝난 후 한해를 돌이켜 보면서 잊었

위 대신에 칠면조를 쓰게 되었다.

서 담소를 나눈다. 잔칫상은 대개 점심시

던 친지들에게 안부를 전할 크리스마스

▲대표음식

추수감사절의 잔치 음식은 칠면조를 중

심으로 해서 크랜베리소스와 호박파이로

칠면조를 오븐에 구울 때는 한 파운드

간 무렵에 차려지지만 이것을 추수감사

카드를 써가면서 따듯하고 넉넉한 마음

이루어진다. 인디언에게 옥수수는 추수

당 약 20분 정도 걸리는데, 그것은 보통

절 디너(저녁식사)라고 부른다. 크랜베리

이 되어 한 달을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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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수감사절 특집

소매업체들의 치열한 세일경쟁으로 전

와 6 또는 LG G3와 삼성 갤력시 S5 등

통적인 ‘블랙 프라이데이’의 개념이 사라

을 구입하면 100달러 기프트 카드를 제

지고 있다. 앞다퉈 오픈시간을 앞당기는

공한다.

것에 이어 할인기간도 하루에서 최대 5

베스트바이는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을

일까지 늘어났다. 세일 아이템도 50인치

땡스기빙 오후 5시부터 앞당겨 시작한다.

TV가 199달러에 등장하는 등 할인경쟁

다음날 오전 1시까지 문을 열고 땡스기

도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빙 당일에는 오전 8시부터 다시 문을 연

월마트는 당초 단 하루만 진행하던 ‘블

다. 주요 특별 세일품목으로는 50인치 파

랙 프라이데이’ 할인행사 일정을 5일간

나소닉 LED TV는 199.99달러, 플레이스

으로 확대한다. 11월 마지막 주부터 12

테이션 4를 399.99달러에 판매한다.

월 첫째 주까지 5일간 온·오프라인 매장

타겟은 땡스기빙 오후 6시부터 문을 열

에서 다양한 할인행사를 실시한다는 방

고 올해 사상 가장 일찍 블랙 프라이데

침이다. 이는 긴 줄을 세우며 단 하루 동

이 세일을 시작한다. 39인치 비지오 LED

안 실시하는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의 전

HD TV를 정상가 보다 130달러 낮춘

통을 고수하기엔 온라인과 오프라인 경

219.99달러에 세일한다. 이 외에도 JC 페니, 토이저러스가 땡스

쟁업체의 할인공세와 맞서기에 역부족이 라는 판단에서다.

도 실시할 예정이다.

라이데이에 가장 인기가 높은 전자제품

기빙 오후 5시부터 문을 열고 콜스, 메이

월마트는 여기에 땡스기빙 아침에는 무

아수스 랩탑은 199달러, HP 올인원 데

할인폭도 대폭 강화했다. 아이폰 6는 2년

시스, 시어스 등은 6시에 블랙 프라이데

료 배송을 포함한 온라인 전용 특별세일

스크탑은 349달러에 내놓는 등 블랙 프

계약 때 179달러에 판매하며 아이폰 5S

이 세일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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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UMN

윌리 상담 이위식 / Wille 투자컨설팅 대표·사업매매진단·전략·기획·평가·투자·분석·관리 들과 거래처 사람들, 고객 회사 사람들 만

이다.” “체력이 약하면 빨리 편안함을 찾

이 내가 만나는 사람들 전부였다. 머리 속

게 마련이고, 그러다보면 인내심이 떨어지

은 자나 깨나 실적과 이익 창출 뿐이었다.

고, 그 피로감을 견디지 못하면 승부 따윈

요즘 한국에 미생 (未生)이라는 드라마

한 상태를 말한다. 바둑에서는 두집이 나

하루에도 몇번씩 참석하는 각종 회의들,

상관없는 지경에 이르지.” “이기고 싶다면

가 인기다. 만화가 윤태호씨가 출간한 만

야 <완생 (完生)>이라고 하고, 죽은 말 (바

월별, 분기별, 반기별, 년말 관리자 실적 평

충분한 고민을 버텨줄 몸을 먼저 만들어

화 <미생>이 드라마로 제작되면서 웹툰

둑알)을 사석(死石)이라고 한다. 그러니 <

가 회의는 부하 직원들 밥줄까지 걸려있

라. 정신력은 체력이라는 외피의 보호없이

조회 건수가 2억회 이상을 돌파했다고 한

미생마 (未生馬)>인 나 자신은 살아 있는

는 생존 경쟁이다. 대기업 회사원의 목표

는 구호밖에 되지 않아.” “인생은 끊임없는

다. 무엇이 이토록 사람들의 마음을 흔드

것도 아니고 죽은 것도 아니다. 바꾸어 말

는 출세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 남는 것이

반복, 반복에 지치지 않는 자가 성공한다.”

는 것일까? 줄거리는 어찌보면 이 땅의 월

하면 살 수도 있고 죽을 수도 있다. 살아남

다. 그도 그럴 것이 회사 조직은 피라미드

요즘 한국에는 <감정 노동자>라는 말이

급쟁이들이 겪고 공감하는 <을 (乙)>에 관

기 위한 최소 조건, 즉 <두집>은 내 인생의

구조다. 학력이나 스팩이 비슷비슷한 사람

있다. 자신의 감정을 철저히 숨기고 최대한

한 평범한 회사 생활이다. 물론 과장된 판

무엇인가? 나는 아직도 <미생>이며, 아직

들을 신입사원으로 뽑아서 대리, 과장, 차

의 상냥함과 친절로 고객을 관리하는 사

타지적 요소도 여러가지 있다. 대기업에

도 <을>이다. 어쩌면 바둑은 우리의 인생

장, 부장 순으로 올라가면서 추려 내는 것

람들이다. 대표적으로 대학병원 간호사들

입사할 수 없는 주인공의 스팩, 그런 조건

살이와 같다. <인생은 미완성>이라는 유

이다. 본인이 아무리 똑똑해도 직속 상관

인데, 그녀들은 과중한 업무 때문에 임신

으로도 조직 생활에 잘 적응하는 생명력,

행가 가사처럼, 인생 살이에 <완생>이 있

을 잘못 만나면 하루 하루가 지옥이다. 어

도 순번을 정해놓는다는 것이다. 자기 순

결정적 순간 마다 해결사 역할을 하는 만

을까. 내가 죽어야 비로서 <완생>이 되는

떤 부서는 과 전체가 없어지기도 한다. 흔

번이 아닌데 임신이 되면 유산을 한다고

년 직속 과장, 등장하는 신입사원들의 해

것이 아닐까. 죽어서 <완생>이 되고 <완생

히들 줄을 잘못 잡으면 승진에서 누락되

하니 가히 충격적이다. 고객 상담원이 고

박한 업무 지식 같은 것이다. 20대 초반인

>이 <영생>이 되어 다시 <윤회>한다면?

고, 두번 이상 누락되면 후배에게 잡혀 먹

객의 부당한 불평으로 자살을 했다. 아파

남자 주인공은 어릴 때부터 오직 한가지

하지만 내 젊은 시절을 되돌아 보면 이

힌다. 그러니 부서 단합은 깡패들 의리를

트 경비원 아저씨가 입주민들의 모욕감과

목표인 프로 기사가 되기 위하여 바둑만

드라마의 등장 인물들 처럼 나는 너무 좁

능가한다. 그래서 대기업 5년 이상을 버

경멸감으로 분신 자살을 했다. 이 땅에 사

공부한 문하생이다. 그러니 바둑 이외에는

은 시야에 갇혀 살았다. 살아남기 위해 그

티기 어렵다고도 한다. 회사 직위가 올라

는 모든 사람은 <을>이며, 진정한 <갑>은

아는 것도, 할 수 있는 것도 없는, 흔히 말

<두집>을 만들기 위해 너무 많은 것을 잃

갈수록 자신의 모습이 철저한 <을>이라

하늘에 계신 그분 뿐일 것이다. 그런데 자

하는 스팩이 전혀 없다. 검정고시 출신의

어버렸다는 자괴감도 든다. 나는 20대 후

는 것을 자각한다. 그래서 나는 40세때

신이 <갑>이라고 판단되면 가차없이 <을>

주인공이 낙하산으로 대기업 상사에서 인

반부터 30대후반까지 만 10년 이상을 대

내 회사를 창업하여 <갑>이 되기로 했다.

에게 무자비하고도 잔인해 진다. 왜들 그

턴 생활을 시작하여 2년 계약직 기간동안

기업 에서 근무했었다. 경력 사원, 대리, 과

하지만 회사 사장이라고 <갑>이 되는 것

럴까? <을>의 대부분은 <감정 노동자>들

겪는 회사 생활을 그린 드라마다. 물론 신

장, 차장, 부장 자리에 동기생들보다 2~3

은 아니었다. 지금 되돌아 보면 그 시절 나

이다. 그들은 사는 동안 언제나 숨겨진 아

입사원의 눈으로 본 한정된 시각이지만,

년 먼저 승진하기 위해서 나는 회사와 일

와 함께 한 부하 직원들이 그리워진다. 나

픔과 눈물이 보여져서도, 보일 수도 없는

이를 바둑과 연계하여 힘든 과정을 헤쳐

밖에 몰랐다. 기획,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의 3,40대 젊은 시절은 내 인생에서 잃어

평생 노동자인가. 한국의 2백만명이 넘는

나간다는 것이 인상적이다. 삶의 순간 마

링, 영업, 지사장, 마케팅 총괄 등, 주어진

버린 시간들이었을까? 아니길 소망하기에,

시급제 직원들, 8백만명이 넘는 계약직, 임

다 겪는 고난과 역경을 헤쳐나가는 과정

어떤 업무도 마다하지 않았다. 야근과 새

지금 나는 존재한다. 대기업 월급쟁이 생

시직 직원들, 언제 해고될지 모르는 정규

은 각자가 두는 한판의 바둑과 같다. 내가

벽 출근은 밥먹듯이 하고, 한달에 20일 술

활은 체력 싸움이다. 공부도 마찬가지다.

직 직원들,,, 모두 모두가 치열한 경쟁에서

걸어간 길만이 나의 길이다.

마신 기록도 있었듯이 접대와 고객관리는

이 드라마에 나오는 대사 중에 몇가지를

무조건 살아 남아야 하는 <을>인 동시에

이골이 날 지경이었다. 오로지 회사 사람

소개하면 “싸움은 기다리는 것부터 시작

<젊은 날의 초상>들이다.

바둑에서 <미생>은 아직 살아 있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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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정보

한인 등 아시아계 학생들이 뛰어난 성

계 학생이 늘어난 사실은 하버드의 인종

적에도 불구하고 하버드 대학에 입학하

차별적 입학사정 방식을 보여주는 것이

기 어려운 것은 인종차별적인 입학사정

라고 주장했다. 2013년 하버드의 아시아계 학생은 18%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였고, 아시아계 학생 비율이 가장 높았던

있다.

해는 20.6%를 기록한 1993년.

‘공정한 입학사정을 위한 학생들’(SFFA) 이란 단체가 17일 하버드 대학 총장과 입

소장에서 SFAA는 하버드의 ‘포괄적 사

학사정위원회 등을 상대로 보스턴 연방

정방식’은 1920년대 유대인의 입학 제한

법원에 인종차별 소송을 제기했다. 이 소송에서 SFFA는 아시아계 학생들

을 위해 도입됐던 것이며, 이제는 유대인

의 입학을 제한해 온 하버드 대학의 입

대신 아시아계 학생들이 피해자가 되고

학사정 방식이 인종차별적이며, 엄격하게

있다고 지적했다.

인종 중립적인 사정 방식 도입을 요구한

거액 기부자 자녀나 부자 백인 동문 자

2013년 대법원 판결에도 위배되는 것이

녀에게 입학 특혜를 주는 ‘레거시’ 사정

라고 주장했다.

방식도 문제로 지적됐다. 하버드 동문인 할아버지의 100만달러 기부에 힘입어 낮

하버드 대학이 입학사정 과정에서 지원 자의 인종 배경을 중요한 기준으로 사용

대학 당국이 뛰어난 성적의 아시아계 학

시험에서 만점에 가까운 성적을 내고도

은 성적에도 합격한 학생이 있는가 하면

하는 인종차별적 입학사정 방식을 사용

생들이 합격에서 배제되는 대신 백인, 흑

불합격한 P모군의 어머니는 소장에서“내

부동산 개발업자인 아버지의 250만달러

해 한인 등 성적이 뛰어난 아시아계 학생

인, 히스패닉계 지원자들에게 입학 우선

가 너무 순진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불합

기부로 합격한 경우도 있었다.

들의 입학 비율이 제한해왔다는 것이다.

순위를 주는 인종차별적 방식으로 적용

격한 사실이 아들과 가족들에게 큰 고통

또 SFAA는 저소득층 학생들이 입학사

소송을 제기한 SFFA는 하버드 대학에

되고 있어 성적이 우수한 한인 등 아시

을 줬다”며 “한인 학생의 입학이 백인 학

정에서 체계적으로 배제되고 있다는 주

지원했다 불합격한 성적 우수 학생과 부

아계 학생들이 고배를 마시고 있다고 지

생에 비해 훨씬 어렵고, 높은 기준이 적용

장도 제기했다.

모들이 주축이 돼 최근 결성된 비영리 단

적했다.

되고 있는 것 같다”고 허탈해 했다.

뛰어난 성적에도 불구하고 고배를 마신

체. SFFA는 하버드 대학이 신입생 선

한 한인 학생의 사례도 제시됐다.

저소득계층 학생을 위한 ‘펠그랜트’ 수

SFFA는 하버드의 경우 아시아계 학생

혜학생 비율이 하버드의 경우 11∼19%

이 지난 20년간 20%선을 밑돈 반면, 최

에 불과해 이를 입증하고 있다는 것이다.

발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 ‘포괄적 방

동부 유명 사립학교 ‘그로튼 스쿨’를 우

우수 이공계 명문인 ‘칼텍’은 경우, 1992

UC버클리와 UCLA의 경우 이 비율이 각

식’(Holistic) 입학사 결과를 분석한 결과,

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SAT와 SAT II

년 25.2%에서 2013년 42.5%로 아시아

각 33%와 35%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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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를 내는 것이다.

대학 입장에서 지원자 급증은 '양날의

미국에서 고등학교 3학년생이 입학 원

가 11∼20곳 사이의 대학에 지원하겠

서를 제출하는 대학교의 숫자가 급증하

다고 밝혔다. 지원 대학 숫자가 급증

10곳 넘는 대학에 지원하는 학생들은

칼'이다. 지원자 급증은 원서 수입뿐만

고 있다.

한 가장 큰 이유는 대학별 에세이 등

대부분 중산층 혹은 부유층 학생들이

아니라 '높은 경쟁률을 자랑하는 대학'

뉴욕타임스는 과거 미국에서는 10곳

요구 사항을 통일한 '커먼 애플리케이

다. 평균 대학 지원비가 80달러에 달하

이라는 점 때문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

넘게 지원하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었으

션'(Common Application)이 확산된 덕

기 때문에 서민·빈곤층은 수십 곳의 대

용한다. 그러나 '허수 지원' 때문에 합격

나 최근에는 20곳, 심지어 30곳 지원하

분이다. 현재 500여 곳 이상의 대학이

학에 지원하기가 쉽지 않다.

자 등록률이 떨어지게 돼 대학 평가 기

는 일도 드물지 않다고 최근 보도했다.

커먼 애플리케이션을 도입하고 있다.

실제로 미국수학능력시험(SAT)을 주

준에서 손해를 볼 수 있다.

1990년에는 9%만이 7곳 이상에 지원

불황 등 경제난도 지원 대학수가 늘어

관하는 칼리지보드는 빈곤층 학생들

이에 따라 대학들은 입학 전형 과정에

했지만, 2011년에는 7곳 이상에 지원한

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예전에

이 원서비 부담때문에 집 근처의 대학

서 학생이 학교를 방문했는지, 학교 당

학생이 29%에 달했다.

는 집 근처 또는 선호하는 대학 몇 곳

1∼2곳만 지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

국자를 접촉해 질문했는지 등 학교에

온라인 입학 솔루션 업체 네비앙스에

만 지원했지만, 장학금을 받을 가능성

다며 '네 곳 이상 지원하자'(Apply to 4

대한 관심도를 세심하게 따져 합격 여

따르면 지난해 고교 3학년생의 16.5%

을 조금이라도 높이고자 여러 대학에

or More)는 캠페인을 벌일 정도다.

부를 정하고 있다.

년도 7만 627명에서 2600명, 3.7% 감 소한 것이다. 한국 출신들은 미국내 유 학생 전체에서 8%를 차지하고 있으며 국가별로는 세번째 많은 3위를  유지하 고 있다. 그러나 미국에 유학생들을 많 미국내 대학에 재학하고 있는 외국인

마다 늘어나고 있다.

2013∼2014 학년도에 미국내 대학교에

이 보내고 있는 5개국들 가운데 한국만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유학생 수가 88만 6000여명으로 8%

한국 학생들의 미국유학은 근년들어

재학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은 88

늘어나면서 사상 최다를 기록했다. 한

소폭 줄어들었으나 3대 미국유학국 지

만 6052명으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중국은 27만

국출신들은 6만 8000여명으로 전년보

위를 지키고 있다.

이는 전년도 81만 9600여명 보다 6만

4400여명으로 전년보다 16.5% 증가하

7000여명, 8.1% 증가한 것이다.

면서 전체에서 31%나 점유하고 있다. 2

다 3.7% 감소했으나 국가별 순위에서 3 위를 유지했다. 미국에 유학오는 외국인 학생들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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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생 통계를 집계하고 있는 비 영리기관인 국제교육원(IIE)과 국무부

한국 출신 미국유학생들은 현학년도

교육문화국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에 6만 804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

위 인도는 10만 2700여명으로 전년보 다 6%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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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UMN

청소년 상담 이응도 목사 / 필라초대교회·가정 상담 연구원 로 마음먹습니다. 혹은 이미 내 삶에는 먼저 심겨진 것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것을 ‘세상에 대한 염려와 재물에 대한 유혹’이라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미래가 마태복음 13장에 예수님은 천국이라는

다. 다른 비유들은 “천국은 마치 ....과 같

럼 달다가도 또 어떤 때는 내 속에 숨어

늘 불안한 것 같고, 사람들과의 관계가

주제에 초점을 맞추어서 일곱 개의 비유

으니”로 시작하지만, 이 비유는 “씨를 뿌

있는 나의 성품, 나의 생각과 가치관으로

염려스럽습니다. 내가 원하는 만큼 인정

를 차례로 소개합니다. 그 중 첫 번째 비

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마 13:3)로 시

말씀을 거부하기도 합니다. 그것이 우리

받지 못하는 것 같고, 내가 원하는 대로

유는 소위 ‘마음 밭’에 대해 말하고 있습

작합니다. 이 비유에서 주목하는 것은 씨

들의 모습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이 비

세상이 돌아가지 않습니다. 재정을 염려

니다.

가 아닌 씨가 뿌려진 밭, 즉 ‘복음을 듣는

유에서 네 가지 마음의 밭은 각각 다른

합니다. 안정된 재정이 안정된 삶을 가져

네 개의 마음 밭이 있습니다. 길가와 돌

사람들의 마음’입니다. 네 가지 마음이 있

네 종류의 사람이 아닌 나 한 사람의 것

다주는 것 같습니다. 더 많이 달라고, 모

밭과 가시밭과 옥토입니다. 농부가 각각

다는 것입니다. 이 네 가지 마음은 네 종

일 수도 있습니다. 내 안에 있는 네 가지

든 것이 내 뜻대로 되게 해달라고 기도

의 밭에 씨를 뿌렸지만 길가 밭처럼 아예

류의 사람들의 각각 다른 마음일 수 있습

마음 밭일 수도 있는 것입니다.

합니다.

씨가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새들의 먹이

니다. 아예 복음을 거부하는 삶을 살 수

내 안에는 여러 가지 마음이 있습니다.

나는 그런 사람입니다. 때로 하나님의

가 되기도 하고, 돌에 뿌리가 막혀서 말

도 있고, 믿는 척 만하는 사람도 있고, 내

은혜 받았을 때, 영적으로 건강할 때, 내

좋은 성도이자 충성된 일군입니다. 하지

라버리기도 하고, 가시밭처럼 먼저 심겨

안에 먼저 심겨진 사상이나 욕심들이 너

가 지극히 동감하는 말씀을 만났을 때,

만 나는 항상 그렇게 살지는 못합니다. 참

진 가시들 때문에 성장하지 못하게 되기

무 많아서 복음이 자라지 못하는 사람들

그 말씀이 나를 이해하고 용납하는 것처

연약하고 또 악합니다. 나 한 사람 안에

도 합니다.

도 있습니다. 그런데, 복음으로 살아가는

럼 느낄 때 나는 마치 옥토와 같은 마음

여러 가지 마음으로 여러 가지 모습으로

성도들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이 네 번

으로 그 말씀을 받습니다. 하지만 내 마

살아갑니다.

째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음이 상하고 나를 인정하지 않으면 나도

주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하지만 이 비유를 그렇게만 해석하는

말씀을 거절합니다. 그 말씀은 내 말씀

너희들에게 오직 한 마음 품은 것처럼 너

우리는 흔히 이 비유를 들고 ‘나는 무

것은 사람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입니

이 아니라고 외면합니다. 어떤 때 나는 아

희도 한 마음으로 나와 복음을 만나라고

슨 마음의 밭을 가진 사람일까...?’하고 고

다. 우리 자신을 놓고 생각해 보십시오.

무런 문제가 없는 성도입니다. 내 마음의

말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씨앗을 너희의

민합니다. 그리고는 ‘나는 예수를 믿으니

물론 예수를 믿는 사람, 안믿는 사람으로

밭에는 고르게 흙이 뿌려져 있고, 복음

마음에 뿌릴 것이니 듣고 깨닫고 열매 맺

까... 교회에 출석하고 있으니까... 길가나

갈라지기는 합니다. 하지만 성도로 살아

의 씨가 쉽게 뿌리를 내리는 것 같습니

는 성도가 되라고 말입니다. 우리의 이 연

돌밭이나 가시밭은 아니고.... 뭐 대단하

가는 우리들 자신을 돌아보면, 우리는 한

다. 하지만 나는 한 성격 있는 사람입니

약하고도 복잡한 마음, 하나님의 말씀으

지는 않아도 옥토일거야...’ 라고 생각합니

가지 마음만으로 살지는 않습니다. 어떤

다. 상처가 많은 사람입니다. 내 생각과

로 고르게 경작하지 않으시겠습니까? 말

다. 딱 그 정도로만 이 말씀을 묵상하고

때는 옥토같은 마음으로 살지만, 또 어떤

가치관이 뚜렷한 사람입니다. 내 마음 깊

씀이 우리의 삶에서 꽃 피고 열매 맺을

적용하기 때문에 이 비유가 가진 본래의

때는 마음과 귀를 아예 닫고 살기도 합니

은 곳에 숨겨둔 이 돌덩이들을 포기할 마

것입니다.

능력을 내 삶에 가져오지 못합니다.

다. 어떤 때는 잘 순종하지만 어떤 때는

음이 없습니다.

옥토에 뿌려진 씨앗은 뿌리를 내리고 성 장해서 열매를 맺습니다. 삼십 배, 육십 배, 백 배의 열매를 거둡니다.

이응도 목사 / 필라 초대교회, 가정 상

이 비유는 마태복음 13장에 나오는 나

절대 손해 보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불순

복음으로 나를 변화시키기 보나 나의

머지 여섯 개의 천국 비유의 배경이 됩니

종하기도 합니다. 어떤 때는 말씀이 꿀처

성품과 기질과 상처와 가치관을 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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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연구원 215-869-5703, edwin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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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UMN

학자금 칼럼 리쳐드 명 / AGM칼리지 플래닝 대표 기에 거주자 학비혜택을 받을 수 있다면 부

Student자격요건이 되기 위해서는 다음과

모의 재정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는 반면

같은 질문 중에서 한가지라도 “Yes”가 되

에 이러한 방법으로는 절대로 거주자 학비

어야 한다.

부모님이 하와이에서 거주하며 사업을 하

일은 아니지만 거주자 학비지원을 받기 위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이해하기 바

질문들을 보면 자녀가 23세 이상인지, 대

지만 지난 5년 전부터 로스앤젤레스에서

해서 알아야 할 필수요건들을 반드시 점검

란다. 대학 학자금에 대한 재정보조는 해

학원 진학인지, 혹은 기혼자인지, 기혼자는

아파트를 어머니와 함께 얻어 고등학교를

하기 바란다. 일반적으로 거주민이라는 조

당 연도에 소요되는 총 비용에서 가정의

아니지만 딸린 자녀나 부양가족이 있는 가

마치고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으로 진학하

건은 해당 주를 Permanent Address로 하

수입과 자산으로 산정된 가정분담금(EFC)

장인지 여부와 미국 군대에 복무한 Vet-

게 된 김양은 재정보조신청을 대학에서 원

며 세금보고와 아울러 앞으로 해당 주에서

를 제외한 부분(i.e. 재정보조필요분)에 대

eran인지, 현재 복무 중인지, 아니면 해당

하는 마감일에 맞춰 지원을 했으나 대학에

지속적으로 살려는 의지가 입증되어야 한

해 진학하는 대학마다 얼마나 재정보조 지

연도에 홈리스(Homeless)가 될 것인지 등

서는 부모님의 세금보고서 상의 주소가 하

다. 그리고, 주정부에서 요구하는 거주기간

원을 해 주는 지에 따라 재정보조금의 수

등의 여부이다. 이중에서 어떠한 해당사항

와이로 나와 있다며 비거주자 학비를 적용

이상을 거주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다. 일

위가 정해진다. 주립대학에 따라서 조금

도 없다면 주립대학의 학비를 결정하는 조

하였을 뿐만 아니라 대학에서 받는 재정보

반적으로는 해당 주에 이주한 후에 1년이

씩 차이는 보이지만 일반적으로 몇몇 주를

건은 무조건 부모의 거주하는 주의 주소가

조금도 총 학비에 대해서 절반 수준에 못

상의 거주기간을 요구하지만 주정부에 따

제외하고는 거주자 학비가 적용될 경우에

Permanent Address가 되므로 거주자 학

미치게 지원받아 금년에 간신히 등록할 수

라서는 2년 이상도 요구하는 주들이 상당

대략 60%~75% 정도의 재정보조필요분

비혜택을 받을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재

있었다고 한다. 김양의 부모는 당연히 자녀

수 있어 반드시 지원할 대학의 웹사이트에

(i.e. Financial Need금액)을 재정보조 받

정보조지원을 보다 많이 받을 수 있는 자

가 캘리포니아로 어머니와 이주해 고등학

접속해 거주자 학비를 적용 받기 위한 요

을 수 있는 반면에 비거주자 학비가 적용

녀에게 알맞은 사립대학 등을 위주로 지원

교를 다니면 거주자 학비혜택을 받을 수 있

건들을 모두 확인해 대처방안을 강구해야

될 경우에는 거의 모든 주립대학들이 비거

해 보는 것도 일반적인 경우에 있어서 하

는 줄 잘못 알았다고 한다. 이와 같이 타 주

나가야 한다. 잘못 이해하고 실수할 수 있

주자의 총 학비에서 계산된 재정보조필요

물며 거주자 학비가 적용되는 주립대학으

의 주립대학에 지원하는 과정에서 학부모

는 부분은 자녀가 대학이 위치한 타 주에

분에 대해 단지 40 퍼센트 정도 밖에는 지

로 진학하게 되는 경우보다 재정보조지원

들마다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부분들이 많아

서 일하며 세금보고를 하고 동시에 독립적

원하지 않는다는 점도 고려해야 할 것이다.

을 통해 실질적으로 비슷한 비용이나 혹은

주의해야 할 내용들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

인 주소와 함께 운전면허증도 옮기면 요구

재정보조금 계산에서 타 주의 주립대학으

더욱 저렴하게 진학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보기로 하자. 가끔 학부모들 중에는 자녀가

하는 주정부의 거주기간을 넘긴 후에 거주

로부터 자녀의 거주자 학비혜택을 지원받

점들을 잘 알고 진행해 나가야 가정의 재정

만약 원하는 타 주의 주립대학에 합격하면

자 학비혜택을 받을 것이라 잘못 생각하는

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해당되어야 하는

부담을 더욱 줄이고 현명한 대학진학을 준

거주자 학비지원을 받기 위해 해당 주로 이

부분이다. 거주자 학비와 비거주자 학비의

기본사항이 자녀가 Independent Student

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문의)301-219-

주하는 것을 고려하는 경우도 있는데 흔한

차이는 대략 2만달러 이상이나 차이가 나

자격으로 분류 되어야 한다. Independent

3719, remyung@agmcolle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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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정보

밴드의 탄성을 이용해 근력을 강화하는 탄력 밴드는 생각보다 다양한 운동 효과를 발휘한다. 어깨부터 다리 까지 전신운동이 가능하며, 특히 혼자서는 하기 힘든 등 운동을 손쉽게 할 수 있다. 잡는 위치에 따라 운동 의 강도를 조절할 수 있고, 유연성을 기르는 데도 도움 이 돼 필라테스나 요가에도 사용되는 기구다. 무엇보다 휴대가 간편해 시간과 장소 관계없이 어디서나 운동을 등▒운동▒시티드▒로우

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장점이다.

1 바닥에 발을 뻗고 앉은 상태에서 밴드를 발에 걸친

어깨▒스트레칭

다. 이때 무릎은 자연스럽게 구부리고 허리를 곧게 펴 가

로 넘긴 다음 다시 앞으로 가져온다. 이때 어깨와 가슴,

아래쪽을 향하게 잡는다.

슴을 내민다. 근력에 맞게 그립을 잡되 주먹은 안쪽이나

밴드를 넓게 잡고 서서히 어깨를 회전시켜 몸 뒤쪽으

2 가슴을 내밀며 팔이 옆구리를 스치듯 뒤로 당겼다가

는다. 허리를 곧게 편 상태에서 팔을 올렸다 가 내린다. 팔을 올릴 때 팔꿈치를 다 펴지 않 고 어깨부터 손목까지 힘을 줘 어 깨 부분의 근육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느끼며 실시한다. 양쪽 10회씩 3세트 반복한다. 가슴▒운동▒체스트▒프레스

밴드를 등 뒤로 두른 뒤 양쪽 끝을 주먹이

아래쪽을 향하게 해 잡는다. 팔을 겨드랑이 높이로 고정시킨 채 서서히 앞으로 뻗었다가 제자리로 돌아온다. 팔에 적당한 긴장을 유지하며 동작 속도를 너무 빠르지 않게 한다. 어깨와 가슴 운동 전후 실시한다.

팔을 움직이는 과정에서 허리는 곧게 펴고 가슴은 앞 으로 내민다. 10회씩 3세트 반복한다. 팔 안쪽과 가슴이 긴장돼야 하며 호흡은 당길 때 들이

어깨▒운동▒사이드▒래터럴▒레이즈

밴드를 한쪽 발끝에 걸고 주먹이 아래를 향하도록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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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리로 돌아온다. 이때 어깨의 힘으로 팔꿈치를 뒤로 당겨준다는 느낌으로 실시한다. 10회씩 3세트 실시한다. 등 운동은 손목의 힘으로 당긴다는 느낌을 받아선 안 된다. 항상 어깨와 팔꿈치 이동으로 운동이 되게 한다.

쉬고 밀어줄 때 내쉰다. 가슴이 뒤쪽으로 빠지지 않도 록 주의한다.

엉덩이&허벅지▒운동▒데드▒리프트 www.juganphila.com


▒▒ 건강▒정보

는 것을 느끼며 실시한다.

Level▒Up! 1 밴드를 발끝에 끼우고 무릎 바로 아래쪽 길이로 그 립을 잡는다. 2 발바닥을 이용해 지면을 민다는 느낌으로 서서히 일

힘을 집중시키며 당겼다가 제자리로 돌아온다. 양쪽 10

복부 운동 같은 준비 동작에서 팔은 움직이지 않고 복

회씩 3세트 반복한다. 팔꿈치를 몸에 붙이지 않는다.

어섰다가 제자리로 돌아온다. 10회씩 3세트 실시한다. 상체는 일으켜 정면을 보며 무릎은 모이지 않게 한다. 엉덩이와 허벅지 라인을 탄력 있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트라이셉스▒익스텐션

다리를 앞뒤로 2보 정도 벌린 뒤 뒤쪽 다리에 밴드를

걸고 근력에 맞게 양손으로 밴드를 잡는다. 이때 손바닥 이 하늘을 향하게 한다. 팔꿈치는 귀 옆에 고정시킨 채

팔▒운동▒암컬

밴드를 한쪽 발에 걸고 그립을 잡는다. 허리는 곧게 펴

고 팔꿈치를 고정시킨 뒤 손목이 꺾이지 않게 이두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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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위쪽으로 밀어 올렸다가 내린다. 처진 팔뚝 살을 탄 력 있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10회씩 3세트 한다. 한쪽 팔에 치우치지 않고 양쪽 팔에 고루 힘이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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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정보

부의 힘으로 배를 접어준다. 이때 팔의 힘으로 당지기 않 도록 주의한다. 10회씩 3세트 실시한다. 너무 빠르게, 너무 과도하게 동작을 실시하면 골반 부 원▒암▒로우

상 위험이 있으므로 적당히 올린다.

1 다리를 앞뒤로 1보 정도 벌린 상태에서 밴드를 한손

모든 동작은 시작해서 마칠 때까지 밴드의 탄력을 충

으로 잡고 반대쪽 다리에 건다. 무릎을 살짝 굽히고 허

분히 느끼며 천천히 시행합니다. 밴드가 팽팽하게 당겨

리를 숙이되 시선은 정면을 향하고 허리는 곧게 편다. 2 가슴을 내밀며 팔이 옆구리를 스치는 느낌으로 뒤로 당겼다가 제자리로 돌아온다. 이때 어깨의 힘으로 팔꿈 치를 뒤로 당겨준다는 느낌으로 실시한다. 10회씩 3세 트 반복한다. 반대쪽과 번갈아 실시하며 밴드를 당길 때 자세가 좌

2 뒤쪽 다리의 무릎을 고정시킨 상태에서 뒤로 접었다

진 상태에서 동작을 취하고 정점에서는 2초 정도 멈춰주

가 제자리로 돌아온다. 양쪽 번갈아 10회씩 3세트 실

세요. 꾸준히, 점점 탄력을 높여가다 보면 근력이 향상되

시한다.

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다리를 접을 때는 뒤꿈치가 엉덩이에 닿는다는 느낌으 로 접어준다. 중심이 잘 잡히지 않는 경우 벽을 잡고 하 면 더욱 수월하게 할 수 있다.

우로 틀어지지 않게 한다. 복부와 허리에 긴장을 유지하 면 운동할 때 더욱 효과가 있다.

골반▒운동▒

다리▒운동▒레그컬

리는 곧게 펴고 다리는 양쪽으로 벌린다.

쪽 발을 뒤로 살짝 뺀다.

양쪽 10회씩 3세트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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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과 2학년 두 아이를 둔 주부. 한국체육

대학교를 졸업한 전 국가대표 보디빌더 메달리스트로 1 한쪽 발목에 밴드를 걸고 반대쪽 발끝에 끼운다. 허

1 밴드를 한쪽 발목에 걸고 반대쪽 발끝에 끼운 뒤 한

profile▒행복▒트레이너▒임미정은…

2 밴드를 발목에 건 다리를 서서히 올렸다가 내린다.

2011년 ‘KBS 휴먼 서바이벌 도전자’에 출연해 3위를 차 지하며 대한민국 대표 아줌마의 우먼 파워를 보여줬다. 현재 보디빌딩협회 심사위원과 청소년 캠프의 스포츠 멘토로 활동 중. 필살 트레이닝을 통해 독자들의 잠들어 있는 몸을 깨우는 데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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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UMN

건강 새출발 김한수목사 / PA 뉴스타트·건강교육원 원장

정적으로 보고 생각하십시요.

사람이 웃을 때 우리몸에서는 엔돌핀

며, 다섯째, 근육과 힘줄의 긴장을 풀어

흡을 증가시키고, 근육을 이완시켜 혈압

과 사이토카인이라는 물질이 흘러나와

주며, 여섯째, 근심과 고민을 덜어 주며,

을 낮추고, 기분을 좋게 만들고 면역을

다섯째, 아침마다 5분동안 웃는 연습을

서 몸을 더욱 건강하고 삶의 윤활유 역

일곱째, 입맛을 돋구고 잠을 잘 자게 하

증강시켜 준다는 사실입니다. 열심히 웃

하십시요. 아무 것도 우스운 일이 없어도

할을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며, 여덟째, 나쁜 정서를 극복하게 하며,

으며 살아보십시요. 여러분의 매일의 생

그냥 웃는 행동을 계속할 경우 15초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Saturday Review

아홉째, 현실을 낙관적으로 대하게 합니

활에서 웃음, 기쁨, 장난끼를 도입하는 방

지나면 기분이 상쾌해지고 모든 것이 좋

of Literature이라는 잡지의 편집장이었

다.

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 보이게 됩니다.

던 노먼 쿠신즈(Norman Cousins)씨는

스텐포드 의대교수인 William Fry박사

첫째, 아침 식사 전에 걷기, 수영, 자전거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 갑자기 소

웃음을 통하여 새명을 위협하던 자가면

는 혈압과 맥박에 대한 웃음의 영향을

타기 등으로 엔돌핀 분비를 증가시켜 기

리내어 웃으면 미친 사람으로 오해받을

역 질병으로부터 완전히 회복되었습니

연구한 후에 웃음은 운동과 지방질 낮은

분좋게 하루를 시작하십시요.

위험이 있을 때는 그저 머리 속으로 웃

다. 웃음은 모르핀에 가까운 진정 작용

식사를 합한 것과 같은 좋은 효과를 심

둘째, 웃음을 주는 비디오, 오디오테입,

을 가지고 있어 엔돌핀의 분비를 촉진하

장에 미친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웃

TV프로그램 등 웃음을 줄 재료의 목록

여섯째, 아이들의 걱정 없고 억제되지

고 호흡에 의한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교

음은 전신의 근육에 유익을 주고 혈액순

을 만들어서 웃음이 필요할 때는 언제나

않은 웃음과 장난끼를 회복하십시요. 성

환을 4배로 하며, 또 소화관을 휘 저어

환과 심장의 운동을 향상시키고 면역을

이용하십시요.

인도 평균 하루에 몇 번도 웃지 않는데

서 섞게하여 변비에 효과가 있을뿐 아니

증강시키게 됩니다.

셋째, 내가 어디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는 상상이라도 하십시요.

반하여 아이들은 하루에 평균 400번을 웃습니다.

라 간기능 부진을 막는 작용도 한다고 프

많은 경우에 사람들의 행동이 가정의

누구와 함께 있든지 어떤 기분이든지 나

랑스의 루빈스타인 박사가 웃음의 심신

지배를 받고 있지만 반대로 사람의 행동

는 매일 매순간 기쁘게 보내기로 선택하

일곱째, 시간이 날 때마다 거울을 보면

의학이라는 책에서 과학적으로 설명하

이 감정에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이 사

십시요. 그러한 결심을 매일 3-4번씩 반

서 우스운 동작을 해보고 웃어 보십시

였습니다.

실은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샌프란시스코

복하여 그것이 잠재의식 속에 스며들도

요. 웃음은 스트레스에 대한 가장 빠르

(UC San Francisco) Paul Ekman 박사

록 하십시요.

고 효과적인 해독제입니다.

의학계에서 웃음이 실제로 우리의 신체 에 좋은 9가지 효과를 소개합니다. 첫째,

가 밝혔습니다.

넷째, 인생의 문제를 웃음으로 가볍게

<김한수>

폐의 기능을 높이고, 둘째, 숨길을 깨끗하

즉, 자연스러운 웃음이 아닌 억지로 웃

하십시요. 가령 은행이나 수퍼마켓 계산

펜실베니아 뉴스타트 건강교육원장

게 하며, 셋째, 건전한 감정을 가지게 하

는 웃음이라 할지라도 웃음은 맥박과 호

대에 줄을 서서 기다릴 때, 모든 것을 긍

khanso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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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UMN

세상사는 이야기 박진희 / 샬롯 제일장로교회 집사 이사를 시키고,그곳에서만 갈수있는 사우나도 가서 남자끼리의 두터운 정 도 만들고,나는 나대로 뜨뜻한 곳에서 오랜만에 피로를 씻을수있어서 좋았 다. 큰아들도 혼자있는 시간에서 가족과 함께있으니 평안해보이고 행복해하는 모습이 완연히 드러나 보인다. 들에 대한 사랑은 표현이며관심이다.

그곳을 다녀오는 길엔 추수를 끝낸 들

아들과 헤어져야 하는 시간 목이메 제

녁엔 평온함과 다시 시작되기 위한 기

대로 인사도 못하고 그곳을 떠나오며

그 아이들이 이런 엄마를 조금은 부

다림이있었다.

얼마나 눈물이 나는지 그런 아내를 보

담스러할지라도 내가 할수있는것은 다

어둠이 내려지고 길위에 많은 차량은

며,엄마를 보며 남편은 말없이 운전을

해주고 표현하고싶은것이 내 마음이다.

누군가 기다리고 있는 집을 향해 달

할뿐이고,두아들은,,,말없이 나를 지켜

시간이 얼마지나지않은 독립이라,내가

리고 있다. 칠흑같은 어둠 저편엔 따스한 불빛으 로 인해 편안함과 행복이 연기처럼 피 어나고있다.

볼뿐이다. "흑흑" 너희들이 이런 엄마마음을 백 분지 일도 모르꺼야" 그때 막내아들 왈"어머니 왜우세요

받아들여지는것은 아직 덜어내지 못 한 마음일것이다. 이제 여자친구도 생기고,객지에서 친

이 9시간째 우리곁을 떠나 혼자 독립

렇게 잘 지내는데요.물론 그말이 정답

구들과 교제가 도톰해지면 우리의 도

한 큰아들이 새로운 집을얻어 이사를

이다,나는 왜 눈물이 나는걸까.

움을 거부할지도 모르지만,그때는 그

끼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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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아들!!!

시간 운전에 고된일이지만,당연함으로

큰형아는 자기 라이프를 살기위해 저

자식은 영원한 사랑이란 것을 다시 느

항상 함께있는거야"알고있지

다 해주어야 할것같은 마음때문에 12

어느새 그곳을 떠나 집으로 향한 것

도와주고 돌아가는 길이다.

"아들 몸은 떨어져 있어도 우린 너와

보고싶다.헤어진지 몇시간도 지나지않

때고 지금은 이렇게 가족이 다 함께 할

았는데, 너무 유난 떠는것은 아닐까 생

수있는 시간들을 만들고싶은것이 내

각해 보았지만 내가 가지고있는 아이

솔직한 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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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UMN

건강 칼럼 김승수 / 흙표 흙침대 원장 됩니다.

미토콘드리아 생명체이기 때문입니다. 혐

대식세포, 수지상세포, B-임파구, T-임파

기성 대사를 하는 세포는 산소가 적은

구는 뼛속 골수에서 생성되므로 이때 체

기온이 심하게 떨어지며 요동을 치는 환

상태, 즉 몸속 상태로 말하면 온도가 낮

온이 낮으면 생성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절기 입니다. 물론 집에서 히터를 틀어 따

은 환경에서 세포분열이 활발해지는 성

흔히 면역력의 중요성과 밀접한 관련이

뜻함을 유지하지만 공기가 건조하고 오염

질을 가지고 있어 흔히 남성들의 고환은

있는 것입니다. 온열요법은 물을 기준으

되기 쉽기 때문에 감기에 조심해야 하겠

차게 하는것이 좋다 하는 것이며, 반대로

로 할 때 40-45도가 온열입니다. 그러나

습니다. 올해 장수돌침대의 토르마린 매

호기성 대사를 하는 세포는 혈액이 풍부

흔히 찜질방에서 지나치게 땀을 흘리면

트를 새로이 소개하였는데, 여러분들이

사람에게는 알맞는 체온이 있습니다.

하고 따뜻할 때 활발하므로 여성들은 복

서 하는 것은 온열요법으로 보기엔 무리

많이 아시는 “쉴드라이프 매트”가 각 사

약간의 개인차는 있으나 평균적으로

부를 따뜻하게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랍

가 있습니다. .

이즈별로 들어왔습니다. 쉴드라이프 매

36.8±0.34도입니다. 특히 암에 대한 체

니다. 결국 저체온증인 사람이 암에 잘

면역력은 우리의 체온과 밀접한 관계가

트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지금

온은 정상체온보다 낮을 때 생기는 경우

걸린다는 것은 암세포는 혐기성 대사에

있기 때문에 체온을 유지하는 것은 건강

은 취급하는 곳이 없어져 불편하셨고 또

가 많기 때문에 온열요법은 체온을 높이

의해 증식하는 세포이기 때문이며, 정상

을 지키는 것과 같습니다. 암은 몸이 냉

한 새로이 찾는 분들이 많았으나 구입을

는 것이기에 건강을 지키는데 중요한 일

세포가 암세포로 바뀌는 것은 미토콘드

하여 오는 병이라고 합니다. 몸이 차면 대

못해 문의만 하신 경우가 많았습니다. 다

이라 하겠습니다. 온열요법은 체온이 떨

리아 생명체에서 이어지는 호기성 대사

사기능이 떨어지고, 그만큼 면역력은 떨

행히 올해 쉴드라이프 매트를 들여오게

어진 사람들에게 좋지만 갓난아이나 열

의 경로가 파괴되어, 혐기성 대사로 증식

어지게 되고 반면에 암세포 증식은 활기

되어 그동안 마음은 있으나 구입을 못한

성 체질인 경우에는 피하는게 좋겠습니

하는 세포로 바뀌는 과정에서 혐기성 대

를 띄게 됩니다. 그러므로 적외선이 아닌

분들에게 좋은 소식이 되겠습니다. 쉴드

다. 특히 고온욕은 고혈압, 심장병이 있는

사를 하는 저체온일 때 안성맞춤이기 때

원적외선이 인체에 방사되면 피부 속 깊

라이프는 소개를 안해도 좋을 정도로 이

사람은 피해야 합니다. 다만 자기 체온과

문입니다. 특히 체온이 떨어지면 제일 먼

숙이까지 절달하며, 이 열은 일반 열보다

미 알려져 있는 제품입니다. 매장에 오시

비슷하거나 약간 높은 경우가 좋습니다.

저 혈액이 오염되기 때문에 체온 1도가

80배나 심층으로 스며들고, 세포를 60초

면 원하시는 사이즈가 있습니다. 특히 올

흔히 암세포는 저체온인 사람들이 잘 걸

떨어질 때 수 많은 질병이 생기게 됩니다.

에 2,000번 이상 미세하게 흔들어 주는

해 춥다고 하니 미리미리 장만하여 추위

린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것은 남성의

따라서 체온을 높이는 일이야말로 건강

진동을 통하여 세포조직을 활발하게 해

에 대비하면 좋겠습니다. 항상 몸을 따뜻

정자와 여성의 난자에 기인하는 것이며,

을 지키는 지름길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

줍니다. 또한 암세포는 38도에서 억제되

하게 하여 건강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정자는 ‘혐기성 대사’를 하는 원시세포

히 인체의 면역력은 체온과 관련이 깊습

고 42도가 되면 괴사하므로 이 열을 복

생명체이고, 난자는 ‘호기성 대사’를 하는

니다. 인체의 면역세포는 자연살해세포,

부와 환부에 조사를 해 주면 큰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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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필라 한아름 2층 흙표 흙침대 215) 635 - 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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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UMN

크레딧 칼럼 데이빗 정 / 보아즈융자 대표

이번 주부터는 어려운 시기를 지나면서

이먼트를 하게 되면 과거 연체기록을 자

이미 다 망가진 크레딧을 어떻게 살릴 것

발적으로 삭제 해주기도 하고, 카드회사

인가에 대해 몇 주 동안 함께 알아보는

의 경우에도 1년동안 지속적으로 연체없

기회를 갖겠습니다.

이 납부하고 난 후 연제 기록 삭제를 요

재정위기의 폭풍이 한 번 휩쓸고 간 후

구하면 협조해 주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보았습니다.

콜렉션 등록은 반드시 하면서도 삭제 등록은 하지 않아 1건에 대해 이중 기록

▼크레딧 보고서 고쳐 보기

이 남게 되는 경우이지요.

시간이 어느 정도 흘렀는데도 불구하고

2. 한 번쯤은 당해 봤을 법한 경우인데

좀처럼 크레딧 점수가 오르지 않는 이유

요. 위성방송이나 인터넷을 사용하다가

의 크레딧이란 아예 보기 싫어질 만큼 망

크레딧 보고서를 자세히 살펴보시면 대

는 대체로 은행들의 나쁜 버릇 때문입니

어떤 이유로 인해 취소를 하신 적이 있을

가져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연체기록

부분의 융자 계좌는 2년치의 기록만 보

다. 가장 빈번한 사례 몇 가지를 소개하

겁니다. 근데 이때 중요한 것은 취소와 동

이며, 콜렉션 기록이며, 심지어 파산 기록

여줍니다. 다시 말하면, 지난 2년여 전에

면,

시에 기기들을 돌려 주어야 하는데 그냥

까지. 아마 이 정도되면 누구나 크레딧에

콜렉션이나 연체로 인해 크레딧이 망가

1. 한 개의 신용카드 관련 2-3개의 콜

방치 하는 경우가 허다하지요. 돌려보내

관하여는 포기하고 사는 경우가 많겠지

졌다 하더라고 최근 1-2년 동안 잘 내고

렉션이 등록되어 있는 경우입니다. 대부

라는 통지서도 보내지만 사실 영어가 잘

요. 그러나 희망은 포기하는 자에게는 찾

있다면 점수는 생각보다 쉽게 회복이 됩

분의 신용카드회사들은 일정 기간동안

되지 않고 바쁜 생활 중이라면 대충 흘

아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미국에 사는 한

니다. 이것이 가능한 것은 크레딧 점수산

연체고객들이 납부를 하지 않으면 추심

려보내게 되지요. 또한 2-3개월이 지나면

크레딧에서 자유하며 살 수는 없습니다.(

출 시스템이 과거 몇 년 전에 어떻게 했는

기관으로 이관을 하게 되지요. 1차 이관

역시 콜렉션 기록을 크레딧 회사에 보고

억만자일 경우는 빼고). 오히려 다시 한

가 보다는 최근 1-2년동안 어떻게 했는

받은 추심기관은 역시 일정기간 동안 독

하고, 기록이 남게 됩니다. 문제는 여기서

번 정신을 차리고 망가지 크레딧을 차근

가를 더욱 중요시하기 때문이라고 이미

촉을 통해 납부를 유도하지만 되지 않을

끝나지 않습니다. 이러한 회사들은 1-2

차근 다시 쌓아가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

말씀드렸습니다. 게다가, 대부분의 안 좋

경우 다시 2차 추심기관으로 이관을 합

년이 시간이 지나면 다시 새롭게 지속적

지요. 그리고 망가지 크레딧 쌓는 것이 생

은 기록들이 7년이면 모두 소멸되며 파

니다. 이때 1 차 이관 추심기관을 본인의

으로 보고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각보다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는 것을

산일 경우만 10년의 세월이 걸립니다. 최

기록을 크레딧 회사에 연락해서 빼 줘야

2-3년된 묵은 기록이 다시 새롭게 등록

아시는지요. 학자금 관련 대출이 연체 된

근에 경험해 본 고객 중에는 파산 기록

하는데 대부분의 기관들이 이를 이행하

이 되니 크레딧이 회복될 기회가 생기지

경우는 1-2년동안 연체없이 정상적인 페

을 가지고도 700점 이상인 분을 몇 분

지 않습니다.

않는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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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야? 수학문제야?

뭔 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네!

전통적인 풀이방식

커먼 코어 풀이방식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 커먼 코어에서는 통하지 않으며 옛 방식을 고집하다간 낭패 봅니다! 남들이 넋을 놓고 한탄할 때 헬렌스는 발 빠르게 움직였습니다. 학교에서는 기존 방식을 전면적으로 포기하고 커먼 코어를 시행해 학생들을 혼란에 빠뜨렸지만 헬렌스는 기존 지도방식을 차츰 줄이는 동시에 새로운 커먼 코어 방식을 늘려가면서 상호간의 차이점을 학생들이 이해하고 받아들이도록, 학생들이 커먼 코어에 연착륙하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헬렌스 커먼 코어 크로스오버 클래스를 시행합니다.

⇒ 27X16을 풀이하는 과정의 차이를 설명한 것입니다. 어떻게 풀건 답만 맞추면 된다는 것은 큰 착각입니다. 커먼 코어는 문제 풀이과정을 매우 중시하며 풀이과정을 언어로, 수식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만 합니다.

공 공황에 황 에 진 빠아 진 이 들 들이아빠

두 자리 수의 덧셈을 하고 그 과정을 설명하라는 문제인데 왼편은 웃음이 터져 나오는 학생의 답변이며 오른편이 커먼 코어의 풀이과정입니다.

공황 공 에빠 황들 에 진 아이 빠 진 빠진 이들 에 아 공황 들이

20 년 경력의 영재교육기관

아이 들

공황에 빠진 아이들을 안전하게 커먼 코어로 연결합니다. 공황 에

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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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스 커먼 코어 크로스오버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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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학군에서는 아직 커먼 코어를 시행하고 있지 않지만 커먼 코어로 바뀌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아이고! 이게 영어 시간이야? 사회 시간이야? 역사 시간이야? 성적고민 뚝! 헬렌스가 있잖아!

커먼 코어 영어는 문학 이외의 다양한 주제의 전문적인 실용문을 포함합니다.예를 들면 일상생활에서 혼동되어 사용되는 계급(class)과 계층(stratum)은 전혀 다른 의미의 사회학적 용어인데, 이런 전문적인 내용이 담긴 실용문이 영어교재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헬렌스 커먼 코어 영어로 영재교육을 완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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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게 합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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