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1014 2020. 04. 17 (금)
Canada, 4월 임대 동향
코로나19 기간동안의 임대 동향
이번 달 보고서에서는 9개 도시가 상승세로
전 세계가 모두 코로나19로 힘든 지금 우리
돌아섰고, 6개 도시는 하락세로 돌아섰고, 9개
는 부동산 시장에 어떠한 영향이 있는 알아보았
도시는 보합세를 유지했습니다. 변화를 본 대부
다. 이번 달 임대 보고서를 사용하여 일반적인
분의 도시들은 비교적 작은 변화를 겪였고 몇몇
도시 임대료 가격과 더불어 이 코로나19에 대한
도시들만이 크게 변화했습니다. 수요 부족에 따
임대료 추ㅅ에 대한 데이터 자료와 내용을 공유
른 임대료 인하 압박이 가장 클 것으로 보여 다
하고자 했습니다.
가오는 봄철은 계속 주춤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사람들이 사회적 거리 두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정책으로 인해 점점 집에만 머물고
온타리오 (Ontario)의 토론토는 원룸 임대료
있고 여려명이 모인는 것을 금지 당하며, 집을
가 0.9% 오른 2,250달러, 투룸은 2.8% 증가한
방문하는 횟 수가 점점 감소했습니다. 이러면서
2,950달러로 가장 비싼 도시로 꼽혔습니다.
자연스럽게 임대 시장이 점점 침체 되었습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British Columbia)의 밴
2월과 3월의 GOOGLE 검색 량을 비교 했을때
쿠버는 원룸 임대료가 2.3% 하락한 2,150달러,
14%가 감소 했으며, 캐나다 트래픽은 10% 감소
투룸은 3천달러로 소폭 0.3% 올랐습니다.
했습니다. 이때부터 코로나19의 효과가 본격적
브리티시 컬럼비아 (British Columbia)의 버
으로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임대주들은 수요
너비 (Burnaby) 지역은 원룸 임대료가 0.6% 하
가 감소함에 따라 코로나19가 잠잠해질 때까지
락한 1,790달러, 투룸은 0.9% 증가한 2,370달러
월세 가능한 방들의 리스트를 광고하지 않고 세
로 3번째로 가장 높은 시장입니다.
입자들은 이사계획을 취소하면서 더 머무르기 를 원하고 있습니다.
hancafriend@gmail.com 몬트리올
(514)796-5533
규정하는 단기 부동산은 지난달 약 20%가 늘었
지난달 안정세를 유지하며 각각 1,600달러와 2,000달러에 안착했습니다.
습니다. 원래 단기 부동산 소유자들은 여행하는
퀘벡 (Quebec)의 몬트리올은 원룸 임대료가
손님들에게 임대해 주었던 그들의 부동산들을
4% 오른 1,550달러, 투룸 임대료는 2.7% 오른
여행자들의 수요의 붕괴에 대응하여 장기 유동
1,900달러로 5번째로 비싼 시장으로 꼽혔습니다
성으로 마케팅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특히 1년 사이 2인실은 11% 넘게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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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 컬럼비아 (British Columbia)의 빅 토리아 (Victoria) 지역은 1, 2인실 가격은 모두
한편 최소 4개월 미만 임대나 월별 옵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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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비싼 5대 시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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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2020. Apr 17 (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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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소식 / 교민 소식
2020. Apr 17 (Fri) / 3
사회적 거리 두기에 대해 알아할 사항들
정부는 퀘벡에서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준수해야 할 공중보건 지침을 발표했습 니다. 여기에는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할 필요성과 대부분의 단체활동 및 집회를 금지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많은 사람들은 아직까지도 어떤것이 허용 되는지 어떤것이 허용되지 않는지에 대해 혼란스러워 하고 있 으며, 그 결과로 911 콜센터에 문의가 쇄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퀘벡이 코로나19 때문에 모든 서비스가 주춤한 지 이제 4주가 지났으며, 경제는 느 리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퀘벡 정
부는 Le Panier Bleu와 같은 정 책을 이용하여 경제를 활성화 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기간동안 많은 사람들이 넷플릭스/크레이브 TV/아마존 프라임/디즈니+같은 스트리밍 미디어를 이용하였습니다. 우리 는 이것에 대해 부끄러워 할 필 요가 없으며 이것은 단지 우리 가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하나의 역활에 불과한 것입니다 . 하지만 사회적 소란과 퀘벡 중부가 모임과 관련하여 공표한 규칙과 관련해서는, 어떤 사람 들은 무엇을 할 수 있고 할 수 없는지에 대해 여전히 불확실하며, 이것으 때때로 그들이 우연이든 아니든 간에 규칙을 어기도록 합니 다. 몬트리올 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맞기 위 해 사람들이 많은 보행자들로 인해 2미터 간 격을 유지 할 수없는 특정 공공장소의 경우 폐쇄를 하는 등 새로운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그럼 이 기간 동안 무엇이 허용되고 허용 되지 않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여러분이 다른 누구와 최소 2미터 간격을 유지함으로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지
키는 동안에는 혼자서 산책이 가능합니다.
위의 몬트리올시 경찰 서비스 기관 (SPVM)의 트윗은 "아름다운 날에도 물리적 거리는 여전히 중요합니다. #SPVM은 시립 공원과 몬트리올에 집회가 열리지 않고 지침 이 준수되도록합니다. 협조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COVID19" 퀘벡의 모든 경찰은 이제 사회적 거리 두
기 규칙을 따르지 않고 금지된 집회에 참여 하는 시민들에게 $1,000달러이상의 벌금티 켓을 발행 할 권리가 있습니다. Radio-Canada에 따르면, 경찰은 친구와 사회적 거리인 2미터를 유지한다고 해도 길 거리를 함께 걸을 수 없으며, 2명 이상의 모 임이 금지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래는 퀘벡의 공중보건법에 이 주제에 대해 기술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공중보건법에 명시된 바와 같이,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법은 다음을 제외하 고 실내 또는 실외 모임을 금지하고 있습니 다. - 업무 환경에서 필요한 경우 - 개인으로부터 서비스를 받아야 하는 경 우 - 운송 수단 야외 모임의 경우, 다음과 같은 경우 모임 이 허용됩니다. - 개인 거주지의 거주자일 경우 - 다른 사람의 서비스나 지원을 받고 있 는 경우 - 최소 2m 거리를 유지할 경우 퀘벡 정부는 당신이 위의 모든 규칙을 존 중할 것을 요청합니다.
Just For Laughs, 다음달에 온라인 페스트발 개최
몬트리올 사람들은 즐거운 웃음을 위해 가을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Just
For Laughs 그룹은 "퀘벡에서 만 든 최고의 francophone 코미디" 특징으로 하는 새로운 디지털 코 미디 축제를 발표했습니다. 5월 21일에서 24일 사이에 Just For Laughs 웹사이트를 통해 열릴 예 정 인 Hahaha 온 라 인 축 제 는 Group 역사상 첫 번째 온라인 축 제가 될 것입니다. 앞서 7월부터 시작될 예정이 던 Just For Laughs 축제는4월 10일 퀘벡 정부의 8월 31일까지 어떤 축제도 개최 할 수 없다는 결정에 의해 가을로 연기됐었습 니다. 하지만 주최측은 "그동안 쇼를 디지털 화 하여 사람들이 웃음을 찾고 이 힘든 시기
에 힘을 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라고 밝혔 다. Just For Laughs 그룹의 콘텐츠 부사장인 Patrick Rozon씨는 성명을 통해 "4일 동안 20개 이상의 쇼가 펼쳐지는 가운데, 이 축제 는 전 세계에 감금되어 사는 모든 사람들에 게 올 봄을 놓치지 말아야 할 약속입니다,"라 고 설명했으며 자신들은 퀘벡 예술가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줄 수 있어서 기쁘다 고 덧붙혔다. 전체 라인업과 티켓 판매가 곧 시작됩니 다. 이 그룹은 또한 lepointdevente.com과 협력하여 "대중이 코미디언들과 실시간으로 교류할 수 있도록" 새로운 "인프라"를 조장하 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이 그룹은 9월 29일부터 10월
11일까지 열리는 인기 있는 연례 행사인 Just for Laughs을 취소하지 않고 연기하기 로 결정하여 다른 몬트리올 축체들 사이에서 도 눈에 뜁니다. 한편 Les Francos, Metro Metro, Jazz Festival은 올해 열리지 않을 예 정입니다. Just For Raughs 그룹의 사장 겸 CEO인 Charles Décarie는 "우리는 팀이 현재 상황 에 적응하고 가을에 같은 형태와 내용으로 재구성 된 축제를 선보일 수있는 능력에 힘 을 얻었고, 상황이 허락된다면, 우리는 중간 에 작업을 재개 할 것이며 따라서 문화 부문 을 부활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필요로하는 사회적 치유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캐나다 소식
4 / 2020. Apr 17 (Fri)
Canada, CERB 자격 조건 완화 및 필수 노동자 임금 인상 발표
Justin Trudeau 총리는 수요일 오전 대국 민 연설을 통해 긴급 대응 보조금 (CERB) 혜 택에 대한 자격 규정 확대와 코로나19 속에 일부 필수 노동자들의 급여를 충당 할 계획 을 발표했습니다. 확대된 CERB 자격은 1월 1일부터 고용보 험 (EI) 급여를 소진한 캐나다인, 코로나19로 인해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시즈널 근로자, 월 소득이 1,000달러 이하로 버는 사람들에 게 제공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타와는 또한 주 정부와 협력하여 월 수 입이 2,500달러보다 적고 장기요양시설 같은 곳에서 근무하는 필수 직원들에게 재정적 도 움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CERB 자격 완화
CERB는 현재 건강 비상 사태로 인해 수 입을 잃은 캐나다인들에게 최대 4개월 동안 4주마다 2,000달러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변경ㅇ으로 인해 캐나다인들은 월 소득이 $1,000를 초과하지 않는 한 약간의 소득이 있더라도 CERB를 신청할 수 있게 되었습니 다. 캐나다 정책 대안 센터의 수석 경제학자 David Macdonald씨는 이 새로운 규정으로 인해 여전히 일하고 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근무시간이 급격히 줄어든 약 110만 명의 캐 나다 근로자들에게 도움이 될것이라고 말했 다. 또한 고용보험 (EI)을 소진한 캐나다인까 지 자격을 확대하면서 약 55,000 추가 근로 자들이 CERB 혜택을 받을수 있을꺼라고 추
5월 1일부터 Quebec 최저 임금 인상
퀘벡 주 정부는 퀘벡주의 최저 임금이 5 월 1일부터 60센트 인상된 시간당 13.10 달 러가 될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최저 임금 4.8% 인상으로 2020~21 년 일반 최저임금과 평균 시급 사이의 목표 비율인 50%에 도달할 수 있게 됐다고 주 정부는 설명했습니다. 서비서업 종사자와 같이 팁을 받는 직원 들의 최저임금은 40센트 인상된 시간당 10.45달러가 될 것 입니다. 고용노동부 장관인 Jean Boulet은 이러 한 변화가 퀘벡의 409,100명에게 혜택을 줄 것이며, 그 중 235,700명은 여성일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러한 행동이 코로나19 유행으로부터 퀘벡의 경제 회복에 도움일 될 것이라고 내다 봤습니다.
정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이러한 캐나다 정부의 노력 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많은 캐나다인들이 CERB의 신청 자격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밝 혔습니다. 캐나다 실업자의 약 50만 명이 고 용보험 (EI)와 CERB에 자격 조건을 채우지 못했으며, 이들의 대부분은 코로나19 대유행 이 시작되기전에 실직하여 실업 급여 자격이 없는 근로자들입니다. 또한 추가적으로 140 만 명의 근로자들이 CERB 자격 조건을 충족 하지 못했는데, 이들은 자신들의 급여가 1,000불은 넘지만 CERB의 혜택 금액인 2,000달러보다 적게 버는 근로자들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Macdonald씨에 따르면, 약 20만 명의 캐나다인들은 코로나19로 직 장을 잃었지만, 그들은 이전 12개월이나 2019년 동안의 수입이 적어도 5천달러가 되 지 못하기 때문에 CERB 자격을 충족할 수 없어 신청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그는 현재 약 40만 명의 캐나다인들이 고 용보험 (EI)를 받고 있지만 CERB 통해 받을 수 있는 월 수익인 2,000달러보다 적은 금액 을 받고 있다고 추정했습니다. 필수 노동자의 새로운 임금 인상 연방정부는 또한 병원과 요양원등 코로나 19의 최전선에 있는 근로자들, 식품 공급에 관련된 사람들, 소매 분야에서 핵심 서비스
를 제공하는 캐나다인들 등, 코로나19 기간 중 필수적이라고 여겨지는 저소득 노동자들 의 임금 인상 자금을 지원하는 방안을 발표 했습니다. Trudeau총리는 “우리가 공중 보건에 전 례없는 위협에 직면 해있기 때문에, 당신들 은 우리의 가장 중요한 방어선입니다”라고 근로자들에게 전했다. . CERB의 도입으로 일부 저임금 필수 근로 자, 특히 COVID-19로 인해 고위험이 발생 한 환경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은 직장을 그만 두고 대신 연방 지원을 신청하는 쪽을 선택 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재무부가 제공한 정보에 따르면, 오타와 는 이미 자체 프로그램을 시행한 퀘벡과 브 리티시 콜롬비아 주의 저소득 필수 노동자들 의 임금 지원 비용을 분담하게 됩니다. cdonald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저소득 노 동자들의 임금을 인상하려는 노력은 환영하 면서도 왜 민간이 아닌 오타와가 그 부담을 떠맡고 있는지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그는 “민간 산업 대신 사람들에게 더 많은 돈을 지 불하는 것이 연방 정부의 책임이라는 점이 흥미 롭다”고 말했습니다. 총리는 또한 학생들과 임대료와 운영비를 감당하기 어려운 기업들에 대한 도움은 빠른 시일내에 대책을 발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몬트링올, 거리 청소와 메우기 작업 시작 몬트리올 시는 화요일부터 거리 청소와 도로에 움푹 패인곳들을 메우는 작업을 시 작한다고 발표했다. 몬트리올시의 청소부들은 가장 먼저 큰 거 리 들 인 Rene-Levesque Blvd, Sherbrooke St, Papineau St등 주요 보도 와 자전거 도로를 청소 및 작업을 시작할것 이라고 말했다. 그 후 5월 1일부터 더 작은 거리들의 작 업을 시작할거이며, 통상 4월 1일에 하던 도로 청소를 위한 주차 제한이 4월 1일이 아닌 5월 1일로 연기되면서 이 작업 또한 5 월 1일로 연기되었다.
시는 도로의 움푹 패인곳들을 매우는 작 업도 화요일에 시작된다고 말하며 이 작업 은 도로에 물이 차거나 날씨가 매우 추우면 작업이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현재 몬트리올은 1년에 약 20만개의 도 로 메우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거리 청소와 도로 메우기 작업은 몬트리올의 공중 보건부에서 발행한 코로 나19 명령과 지시를 존중하면서 진행될것 이라고 시는 덧붙혔다. 시는 주민들에게 311번으로 전화를 걸 거나 몬트리올 서비스 앱을 사용할 것을 요 청하고 있다.
캐나다 소식
2020. Apr 17 (Fri) / 5
Montreal,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해 인도를 넓힐 계획
위의 사진은 한 남자가 2020년 4월 13일 월요일 몬트리올에 있는 Mount-Royal길의 보호 구역에서 달리는 사진이며, 시는 사람 들이 길을 걸을 때 적절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안전한 복도를 만들기 위해 바리케이 드를 설치했습니다. (JOHN MAHONEY / Montreal Gazette) 지속된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사회적 거 리 두기를 보다 쉽게 지키기 위해 몬트리올 으 한가지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바로 사람 들이 자주 이용하는 보도를 넓혀 보행자들이 사회적 거리인 2미터의 거리를 보다 쉽게 유
지 할 수 있게 하는 내용입니다. 이 러한 보도를 넓히기 위해 몬트리올 시는 위생상 문제가 없는 칸막이들 을 설치하고 더 넓은 통로 (“위생 통로”)를 만들것이라고 발표했습 니다. 몬트리올은 금요일에 8 개의 다 른 자치구로 확장 될 것이라고 밝 혔다. Valérie Plante 시장은 성명서 에서“몇몇 자치구에 “위생 통로”를 구현하면 상업적 이유로 필수적으 로 이동해야하는 몬트리올 사람들 이 사회적 거리를 지켜가면서 행동 할 수 있을것이다”라고 예상했다. 도시는 필요에 따라 더 많은 복 도를 추가 할 수 있다고 말했다. - Laurier Ave. between Brébeuf St. and Papineau Ave. - Park Ave. between Sherbrooke St. and Prince Arthur St. - Rachel St. between Esplanade and Christophe-Colomb Aves. - Mont-Royal Ave. between Fullum St. and Park Ave.
- In front several essential businesses along Promenade Fleury.
Ste-Catherine, Sherbrooke, de Grosbois, de Contrecoeur, des Ormeaux, Dézéry and de Marseille Sts.
- Monkland Ave. between Draper and Girouard Aves. - Côte-des-Neiges Rd. between JeanBrillant St. and Queen-Mary Rd. - Queen-Mary Rd. between Westbury et Clanranald Aves.
- In front of stores delivering essential services on Wellington, Verdun and Bannantyne Sts.
-Van Horne Ave. between Wiseman and Outremont Aves. - Beaubien St. between de Lorimier Ave. and St-Michel Blvd. - Beaubien St. between de la Roche St. and St-Laurent Blvd. - Masson St. between Molson and Lafond Sts. - Ontario St. between Pie-IX Blvd. and Moreau St. - Hochelaga St. between HonoréBeaugrand and Taillon Sts. - Others will be added to the front of several stores on Lacordaire Blvd. and
- Ontario St. between Alexandre-deSève St. and Papineau Ave. - Ontario St. between Atateken and Alexandre-de-Sève Sts. - Ste-Catherine St. between Cartier St. and de Lorimier Ave. - Ste-Catherine St. between Wolf and de la Visitation Sts. - Ste-Catherine St. between StHubert and St-Timothé Sts. - Ste-Catherine St. between Metcalfe and Mansfield Sts. - St-Laurent Blvd. between de Maisonneuve Blvd. and Ste-Catherine St. - Du Fort St. between Ste-Catherine St. and de Maisonneuve Blvd. - In front of several stores on NotreDame and Peel Sts.
식료품점, 약국 및 주류 상점의 대기 시간을 확인 할 수 있는 온라인 지도
캐나다를 비롯한 많은 나라에서는 현재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시행하고 있는데요. 마트와 식료품점 또한 이러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지키기 위
해 해당 매장에 들어갈 수 있는 인원을 제한 하는등 여러가지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사람들이 식료품점과 마트 앞에 길게 줄 서 있는 모습은 길거리에서 흔 히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장 시간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것은 소비자들의 많은 불편함을 야기시킵니다. 이러한 현상을 줄이기 위해서 매장의 예상 대기 시간을 실 시간으로 보여주는 지도가 나왔습니다. 이 온라인 지도는 이탈리아 피렌체의 웹 개발자 Miki Lombardi에 의해 개밸발 됬으 며, 이 맵을 통해 사람들은 식료품점, 의사 사무실, 약국 및 주류 상점의 예상 대기 시간 을 실시간으로 확인 할수 있으며, 코로나 19 기간 동안 다양한 슈퍼마켓과 약국 등 사람
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피하기 위해 만든 것이라고 웹 개발자 인 Miki Lombardi씨가 밝혔습니다. 데이터는 Google (지도 및 교통)에서 실 시간으로 제공되며, 지난 주 마트 내에서 소 요된 시간과 계산대에서의 예상 대기 시간을 포함한 지난 일주일 동안의 데이터도 대기시 간 추정치에 반영된다고 합니다. 사용하려면 주소를 입력하고 거기에서 해 당 지역의지도를 가져옵니다. 대기 시간은 색상으로 구분되며, 녹색은 약 5분의 대기 시간을 의미하고 빨간색은 최대 1시간이상 의 대기 시간을 의미합니다.
캐나다 소식
6 / 2020. Apr 17 (Fri)
Quebec, 5월부터 필수 근로자들을 위 급여 보너스 신청 개시
퀘벡의 일부 필수 근로자에게는 재정 지 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Revenu Québec에 따르면, 4월 3일에 처음 발표된 Incentive Program to Retain Essential Workers (IPREW)통해 주당 총 임금 550달러 이하를 받는 사람들은 "매주 자격있느 노동"에 대해
추가로 100달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것 은 임금과 더불어 근로자가 4 개월에 걸쳐 월 $ 400의 세금 혜택을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의 미합니다. François Legault 총리는 현재 위기로 인 해 일자리 피해를 받은 개인에 대한 캐나다
긴급 대응 보조금 혜택(CERB)과 그보다 적 은 임금을 받는 근로자에 대한 급여 사이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IPREW를 제 시했습니다. 4월 3일, 그는 "우리의 수호천사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고, 당연히 그렇겠지만 , 항상 보수가 그다지 좋지 않은 필수 서비스 를 제공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며 저는 무 엇보다도 슈퍼마켓, 편의점, 약국의 계산원과 배달원을 예를 들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기본적으로 퀘벡주가 이러한 월급은 인상을 제안하는 것은 어려운 조건에서 많은 필수 서비스 노동자들이 하는 일에 대해 진 심으로 감사하는 것을 전달하기 위해서라고 말했습니다. 지원서는 다음과 같은 작업자를 위해 5월 19일에 Revenu Québec 웹사이트에서 열립 니다. - 코로나19 기간 동안 필수 서비스 분야 중 하나에서 파트타임 또는 풀타임으로 근무 한자
- 주당 550달러 이하의 총 임금받는 자 - 2020년 근로 소득이 5,000달러 이상인 자 - 2020년 연간 총소득이 28,600달러 이하 인자 - 15세 이상인 자 - 2019년 12월 31일 퀘벡에 거주했으며, 2020년동안 퀘벡에 거주할 계획인 자 또한 Revenu Québec 웹사이트는 "코로 나19 기간 동안이 지원을 받으려면 CERB 또 는 해당 주에 대한 근로자 프로그램에서 임 시 지원금을 받지 않았어야 한다"라고 밝혔 다. 대상 근로자는 Revenu Québec 개인 온 라인 계정을 통해 직접 입금 신청을 해야 하 며 첫 결제는 2020년 5월 27일에 이루어질 계획이다. 신청서는 11월 15일까지 유효하며 그 이후에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 Revenu Québec은 신청 하기 전에 FAQ 페이지를 자주 확인하여 추가 세부 정보를 확인할 것을 권장합니다.
Quebec, 영주권, 학생비자, 워킹비자, PEQ 프로그램등 이민 과정 지연 예상
코로나19 위기는 다른 부수적 희생자들을 초래하고 있으며, 퀘벡에 영구적으로 정착하 기를 원하는 사람들의 운명이 갑자기 불확실 해졌습니다. Accueil liaison pour arrivants (ALPA)의
담당자 Alia HassanCournol씨는 이민 지원 단체들이 심리적 고통 에 맞서 싸우는 데 어려 움을 겪고 있다고 보도 했습니다. La Presse canadienne과의 인터뷰에서, 그 녀 는 Québec Experience Program (PEQ)을 졸업하고도 신 청 할 수 없을지 모른 국제 학생들ㅇ르 도와 주었다고 말했습니다. 코로나19 위기가 사회 의 모든 분야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그 증 거로 이민부 장관인 Simon Jolin-Barrette씨 가 밝히길 현재 영주권 신청 처리 시간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을 확인했다고 했습니다.
Hassan-Cournol는 현재 코로나19 위기 이후 미친 듯이 일하고 있다고 말하며, 이미 이민은 불안정 하다고 인정했습니다. 이러한 불안정성이 사람들을 점점 불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민은 퀘벡과 오타와 사이의 공동 책임 입니다. Hassan-Cournol씨의 말에 따르면, PEQ에 지원하거나, 학생비자나 워크비자를 갱신하거나, 영주권이나 퀘벡 선발 자격증을 취득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정부로부터 답변 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들은 여전히 모든 이민 상황에 물음표를 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ALPA 사무총장은 또 최근 단체들이 연방 정부에 만기 비자를 자동으로 90일 연장 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언급했습니다. 마감 시한 과 이 일시 중단의 영향에 대해 언제 관련 부 서로부터 답변을 받을지 모릅니다. 또한 퀘벡은 임시 외국인 근로자와 관련
하여 농업 근로자에게 우선 순위를 부여한다 고 발표했습니다. 이 범주에서 취업 허가증 발급은 캐나다 정부의 단독 책임입니다. 작년 퀘벡에서는 시 즈널 농업 노동자들에게 15,525 개의 허가가 발행되었습니다. 3월 18일 , 캐 나 다 독 립 기 업 연 합 (Fédération canadienne de l’entreprise indépendante – FCEI)은 퀘벡에서 온 과일 과 채소의 재배와 공급을 위해 일 하는 임시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입국 금지 해제를 요 구했습니다. Jolin-Barrette 장관의 언론담당 비서인 Élisabeth Gosselin-Bienvenue는 “임시 외 국인 노동자에 대해서는 농업 노동자들의 요 청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한 모든 조치가 마련돼 있다라고 말하며 우리는 연방정부와 그 문제에 대해 논의 중입니다. ”라고 밝혔습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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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IMMIGRATION & LAW 칼럼
020. Apr 17 (Fri) / 7 2
캐나다 이민 스토리- 워홀 성공기 1편 캐나다 이민이 트렌드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모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자녀교육을 위해 문을 두 드리는 경우가 많았다면 최근 미세먼지 등 자연환경에 따른 문제 혹은 삶의 질이나 라이프 스타일 변화를 추구 하는 목적으로 관심을 가지는 경우도 많이 늘었습니다. 한국의 취업난 때문에 해외로 발길을 돌리는 청년이 늘 어났다는 점은 한편 안타까운 사실이기도 합니다. 이러 한 가운데 계획적으로 준비하여 해외취업은 물론 영주권 까지 진행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오늘은 청년실업과 관 련 하 여 대 한 민 국 의 20대 청 년 이 가 질 수 있 는 기 회 인 “워킹 홀리데이 비자”를 통하여 캐나다에서 성공적으로 정착한 사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0대는 사전준비 없이 일단 떠나고 보는 경우도 많지 만 하지만 목표를 미리 세우고 필요한 정보를 확보하는 등 알차게 준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워킹 홀리데이 비 자는 협정국가 청년들에게 상대국가에서 관광, 취업, 어 학연수를 병행하며 현지 문화와 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 록 하는 제도입니다. 만 18세부터 30세까지 청년을 대상 으로 추첨 후 초대장을 발송하며 이를 통하여 신청 가능 하니 캐나다를 경험하고 싶다면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오늘 소개할 A 씨는 대학 졸업을 1년을 남겨두고 가 벼운 마음으로 워킹 홀리데이 비자를 신청했습니다. 많 은 친구들이 어학연수 혹은 여행을 위해 미국이나 유럽 을 다녀오곤 했지만 지금까지 기회가 없던 A 씨는 휴학 을 하고 아르바이트를 통해 준비한 자금 200만원을 가지 고 캐나다로 향했습니다. 첫 달은 여행을 하며 사람들과 어울리고 캐나다의 자연을 만끽했지만 언제까지 한정된 자금을 소비하며 지낼 수는 없는 노릇인 만큼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자리를 찾게 되었고 어렵지 않게 밴쿠버의 어 느 일식집에서 파트타임으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보다 최저시급이 높고 팁까지 받으니 생활비는 충 당되었습니다. 이후 밴프여행을 위해 알버타로 이동하여
시골 편의점에서 3개월 간 일하기도 했고 이후 캘거리 대형 카페에서 바리스타로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일식집 에 비해 수입은 줄었지만, 일이 힘들지 않았고 근무환경 도 좋은 편이었습니다. 1년이라는 시간은 빨리 지나가고 비자가 두 달 남았을 무렵, A씨는 캐나다에 정착하고 싶은 마음이 커져가고 있음을 스스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LMIA 지원이 가능한 고용주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전문가와 상의한 적은 없었지만 비자를 지원해 줄 고용주가 필요하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었기에 구직활동에 집중하였습니다. 워킹 홀리데이 비자로 고용주를 찾는데 어려움이 없었으 니 2달이면 충분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캐나다에 정착할 결심을 하고 고용주를 찾다 보니 예상 보다 어려운 현실을 마주하게 됩니다. 이는 어찌 보면 당연한 것으로 워킹 홀리데이 비자는 Open Work Permit로 고용주가 특별한 절차 없이 고용 이 가 능 했 던 반 면 , LMIA를 통 한 취 업 비 자 는 Closed Work Permit 형태로 고용주의 스폰을 받는 것입니다. 따라서 비즈니스와 관련된 여러 서류의 준비 및 인터뷰 등 고용주가 준비할 부분이 많아 더 부담이 될 수밖에 없 으며, 고용주 입장에서는 워킹 홀리데이 비자에 비해 LMIA를 진행할 때 신중해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A씨가 저희를 찾아온 것은 비자 만료 후 한 달의 시간 이 지난 뒤였습니다. A씨는 비자 만료 후 이미 한 달을 더 체류한 만큼 고용주를 찾아 비자를 받는 문제보다 그 냥 한국으로 돌아가도 괜찮을지 향후 다시 캐나다에 오 는 것에 문제는 없을지 등을 궁금해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A씨는 상담을 통해 고용주를 찾을 수 있 는 시간이 아직 2달 더 있으며 이 기간 중 고용만 이루어 진다면 비자가 만료되었더라도 만료일로부터 90일 이내 신분회복 기간 (Restoration) 동안 취업비자를 문제없이 신청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얼마 후 어느 식품점에서 잡오퍼를 받았고 신분회복 절 차를 통하여 무난히 2년 취업비자를 손에 쥐게 되었습니 다. 이후 성실히 일하면서 영주권까지 준비하게 되었습 니다. 알버타의 영주권 프로그램은 AEE (고득점자 추첨방 식)와 AOS (최소 자격조건- 영어성적, 경력 조건 확보 후 선착순 접수방식)가 있는데 A씨는 대학교 졸업 전이 며 캐나다에서 다양한 포지션에서 짧게 일했지만 일관되 지 않고 1년 미만의 기간이므로 AOS가 적합했습니다. 다만 워킹 홀리데이 비자를 가지고 있었을 때 편의점의 동일한 포지션에서 3개월 간 일한 경력을 이미 가지고 있어서 AOS의 최소 경력조건 1년 중 부족한 9개월만 더 채우고 CLB 레벨 5에 해당하는 영어성적을 받아 영주권 을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는 AOS가 도입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상황이라 주정부 승인까지 약 3~ 4개월밖에 걸리지 않았고 2차 연방 수속은 이민국이 발표한 기간인 19개월보다 빠른 13개월 만에 최종 승인서를 받게 되었 습니다. A씨는 자신의 영주권이 진행되면서도 본인의 미래를 고민해서 취업 가능성을 면밀히 조사하였고 어느 기술 전문학교 자동차 정비학과에 입학할 예정입니다. A씨가 초반에 정보 부족으로 소중한 시간을 낭비한 것이 다소 아쉬운 부분이지만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였기에 영주권까지 받을 수 있었습니다. 20대는 인생에서 가장 열정이 넘치고 아름다운 시기입니다. 좌 충우돌하고 실패를 경험하며 얻게 되는 결과도 값진 것 이며 미리 철저하게 준비해서 단기간에 목표한 바를 성 공적으로 이루는 것 또한 가치 있는 것입니다. 단지 필요 한 것은 한국인 특유의 집념과 끈기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마음가짐이며 이를 통해서 무엇이든 가능한 길이 충분히 열려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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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소식
8 / 2020. Apr 17 (Fri)
CERB를 두번 받은 경우, 해야 할 행동들
코로나19 위기 속에 많은 캐나다인들이 캐나다 긴급 대응 보조금(CERB)의 2차 분할 발행을 신청함에 따라 일부는 1차 신청 기간 동안 정부로 이중 지급 가능성에 놓여있어 이것에 대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는 이 들도 있습니다. CERB는 새로운 코로나19 유행으로 소득 을 잃은 캐나다인들에게 최대 16주 동안 매 4주마다 2천 달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3월 15일부터 4월 11일까지 기간의 신청은 4월 6일 시작되었으며, 캐나다인들은 4월 13일 월요일 부터 4월 12일부터 5월 9일 기간의 신청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첫 주 동 안 정부로부터 2천 달러 이상을 받은 일부 캐나다인들은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지 궁금 해하고 있습니다. Carla Qualtrough 고용부 장관은 금요일 에 CERB를 통해 2 번의 동일한 지불금인
2,000을 받았을 경우, CERB을 두 번 신청했 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Qualtrough씨는 이 혜택을 공동으로 관 리 하 고 있 는 캐 나 다 국 세 청 (Canada Revenue Agency – CRA)와 서비스 캐나다 (Service Canada)가 이 상황에서 신청자들 과 연락을 취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한 신청자들은 이러한 현상에 대해 신청자들 으 직접 연락할 필요 없이 담당 기관에서 전 화를 할것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또한 소셜미디어 게시물에는 이미 고용보 험(EI)에 가입한 일부 캐나다인들이 CERB에 도 지원하면서 이중 지급을 받은 경우도 있 지만, 캐나다인들은 고용 보험과 긴급 대응 보조금을 동시에 받을 수 없습니다. 3월 15 일 현재 이미 고용 보험이나 질병 수당을 받 고 있는 캐나다인들은 계속해서 혜택을 받을 것이며 CERB에는 적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정부가 밝혔으며, 고용 보험을 신청했지만 아직 신청이 처리되지 않은 캐나다인들은 실 업급여를 다시 신청할 필요가 없습니다. 만 약 그들이 3월 15일 이전에 고용 보험을 받 을 자격이 있다면, 그들은 고용 보험를 지급 받을 것입니다. 3월 15일 이후에 고용 보험 를 신청하게 되면 CERB에 자동으로 등록됩 니다. 그러나, 이 제도는 현재 캐나다인들이 캐 나다 국세청과 서비스 캐나다를 통해 CERB 혜택을 받기 위해 두 개의 별도 신청서를 실 수로 제출하고 이중으로 지불받는 것을 막지 못했습니다. Qualtrough씨는 이러한 이중 결제가 실 제로 얼마나 많이 발생했는지를 여전히 파악 하고 있다고 말하며, 현재 CRA 웹 사이트와 Ottawa의 CERB 포털에는 이제 이중 애플리 케이션에 대한 중요한 경고가 표시됩니다. 연방정부가 초과지급을 어떻게 처리할지 는 아직 명확하지 않습니다. Qualtrough는 반드시 환수할 필요는 없다고 말하며 누구도 이 프로그램을 통해 퇴대 8,000달러 이상을 받지 못할것이며, 정부는 이중 지급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CERB 수혜자들에게 재정적 인 어려움을 초래하 지 않도록 보장할것 이라고 덧붙혔다. 토론토의 고용 변 호 사 이 자 Samfiru Tumarkin의 공동 설
립자인 Lior Samfiru씨는 CERB를 실수로 두번 신청한 사람들은 초과로 지급 받은 2,000달러를 따로 적립하고 환급할 준비를 해야한다고 밝혔다. Jean-Yves Duclos재무위원장은 4월 8일 기자회견에서 3월 15일부터 4월 11일까지의 기간 동안 CERB 급여가 지급되고 다음 4주 동안 지급되는 것을 이중 지급액에 반영했다 고 말했으나, 이후 Qualtrough는 4,000달러 를 받은 사람들이 같은 급여 기간에 두 번 잘 못 신청했다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하지만, CERB 금액 이상을 받았지만 동 일한 2천 달러는 받지 못한 캐나다인들은 걱 정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CERB 포털은 “다른 모든 지불 조합은 정확하게 지불되었 음을 의미합니다.”라고 말합니다. 캐나다 국세청은 CERB를 받았으나 예상 보다 일찍 직장에 복귀한 캐나다인들은 자신 들이 혜택을 받을 자격이 없다는 것을 깨닸 고, CERB 지불금을 반환하거나 상환하기를 원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9면에 계속>
김광오의 한방
2020. Apr 17 (Fri) / 9
810 - 건선의 한방치료
*건선은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 : 건선이 란 일반적으로 전신의 피부에 경계가 뚜렷하 고 크기가 다양한 붉은색 구진이나 발진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 을 말한다. 이것은 자가면역질환의 하나로, 면역계가 피부 세포를 병원균으로 오해하여 피부 세포의 성장주기를 빠르게 하는 잘못된
<8면에 이어서> 이러한 경우 수표로 지불받았지만 수표를 가 지고 있는 사람들은 그것을 온타리오 주 Sudbury에 있는 캐나다 국세청 세금 센터로 우 편으로 보낼 수 있다고 밝혔다. 계좌 입금을 사 용하거나 더 이상 정부 수표를 가지고 있지 않 은 사람들은 개인 수표를 CRA에 우편으로 보내 면 되는데, 수표에는 수령자를 “Receiver General for Canada” 적고, 이 수표는 CERB 상 환임을 나타내야 하며, 자신의 사회 보장 번호
신호를 내보낼 때 발생한다. 사 실 난치성 질환 중에서 아토피 성 피부염 다음으로 피부과에서 많은 환자를 접하는 질병이기도 하다. 그럼 이 난치성 피부 질환 은 어떻게 치료를 해야 하는 것 일까? 건선의 과도한 치료는 오히 려 더 해롭다. 다 나은 것 같은데 더 치료해야 하나? 치료해도 금 방 재발하던데 과연 완치는 되 는 것일까? 어느 정도까지 치료 해야 완치된 거라고 할 수 있나? 이는 건선환자들이 가장 자주 묻는 질문들이다. 그런데 과도한 치료는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오며 약을 중단한 후에 반동현상이 나타 나 치료 전보다 증상이 훨씬 더 심해지고 넓 게 퍼지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다. *건선치료의 기준 : 가장 흔한 건선인 심
상형(판상) 건선의 경우 보수적인 치료방법 을 택하는 것이 좋으며 때로는 완치가 어려 운 경우도 종종 있다.. 그래서 의사 입장에서 는 환자의 보기 싫고 견디기 힘든 고통을 해 소해 주는 정도의 치료가 적당하다고 판단하 는 경우가 많다. 다시 말해서 노출부위의 건선으로 인해 자존감이 떨어지는 것을 피할 수 있도록 피 부증상을 제거해주거나, 가려움증이 심해 잠 을 설치거나 발진과 통증으로 정상적인 일상 생활에 방해가 되는 경우 침술 치료나 약물 치료를 통해 증상을 개선을 해주는 정도다. *셀프 케어 (Self Care)의 중요성 : 환자 입장에서는 완치가 잘되지 않는다고 해서 겁 을 먹거나 자포자기 하지 말고 냉정하고 꾸 준하게 건선을 관리하며 적극적인 셀프 케어 에 힘쓰는 것이 중요하다. 우선 심리적 안정 을 취하고 건선에 관한 기본상식을 숙지할 필요가 있다. 또한 건선을 유발하고 악화시 키는 생활 습관은 피라고 다음과 같은 환경
요소를 파악해 이를 최대한 응용하도록 하자 . 건선은 치료가 가능하다. 근본적인 원인을 접근하는 것이 재발도 막고 치료효과도 높일 수 있다.. 1)각종감염(편도선염, 비염, 인후염 등 호흡기 감염, 치주염 등)을 예방하고 즉시 치료해야 한다. 2)외상과 피부자극(자극적 인 약물과 과도한 크림 등)을 피한다. 3)수 면시간과 식사시간을 잘 지키며 규칙적인 생 활습관을 길 들이고 금연과 금주를 실천한다 . 가급적 밤 12시 전에 취침하여 질 좋은 수 면을 유지하면 건강에 좋은 호르몬이 잘 분 비되어 면역력을 높여준다. 4)정기적인 목 욕을 하여 피부 청결을 유지하고, 촉촉한 오 일이나 크림 등을 발라 피부 보습에 신경을 쓴다. 5)충분한 일광욕을 취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독소가 포함된 노폐물을 몸 밖 으로 배출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도 면역력 증강에 도움이 된다. 6)건선치 료 시에는 전문가의 지도하에 건선치료에 적 극적으로 동참하는 것이 중요하다.
(SIN) 또는 임시 세금 번호를 꼭 적여야 한한다. 또한 국체청은 특정 4주 동안 개인에게 두 개 이상의 지급을 하지 못하도록 안전장치를 갖 추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amfiru씨는 최근 며칠 동안 CERB에 잘못 지원한 캐나다인들로부터 “수 없는 시간”이라 는 말을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소득이 0 으로 떨어지지 않았거나 자발적으로 일을 그 만둔 경우에도 CERB를 신청하고 있다”고 밝 혔다. 이러한 대부분의 오해는 캐나다인들이
회계사와 재정 고문들로부터 잘못된 조언을 받은 데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고 했습니다. 현재 정부는 캐나다인들에게 가능한 한 빨 리 재정 지원을 주기 위해 캐나다인들에게 자 격이 있는 경우에만 CERB를 신청하도록 요청 하는 CERB의 명예 시스템에만 의존하고 있습 니다. 모든 지원자는 사회 보장 번호와 연락처 정보를 제출해야 합니다. 하지만, 정부는 추후 적격 여부를 확인하겠 다고 밝혔고, 적격성을 입증하기 위해 추가 서
류 제출을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Qualtrough 씨는 캐나다의 사기 범죄는 레벨은 높지 않지 만, 오타와가 점검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히며 앞으로 몇 주가 걸리든 한 달이 걸리든 소득을 확실히 검증하고 적격성을 검증하겠다”고 당 부했습니다. 그녀는 “혜택을 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들은 적어도 세금 납부 기간 동안 정부에 갚아야 할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재외국민등록 안내 1 재외국민등록이 왜 필요하고, 꼭 해야하나요? □ 재외국민등록법은 1949.11.24. 법률 제70호로 “재외국민의 현황을 파악함으로써 재외국민의 국내외 활동의 편익을 증진하고, 관련 행정사무를 적절하게 처리하며, 재외 국민 보호정책 수립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제정되었습니다. □ 예, 그렇습니다. 재외국민등록법 제2조(등록대상)에 따라, 대상자는 재외국민등록을 의무적으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2 재외국민 등록은 누가하나요? □ 외국의 일정한 지역에 계속하여 90일을 초과하여 거주하거나 체류할 의사를 가지고 그 지역에 체류하는 대한민국 국민은 재외국민등록 대상이 됩니다. □ 재외국민등록 대상은 해당 지역에 체류하고 있는 우리국적 국민에 한하므로, 이미 귀국하거나 거주지를 옮긴 사람은 과거 거주지 관할 공관에 소급하여 재외국민 등록을 할 수 없습니다. □ 재외국민 등록 대상은 우리 국민에 한하므로, 외국 영주권자는 등록 대상이 되지만 우리 국적을 상실한 외국 시민권자는 등록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3 재외국민등록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 재외국민 등록방법 - 체류지 관할공관에 직접 방문 신청 - 체류지 관할공관에 우편 또는 팩스 신청 - 영사민원24(consul.mofa.go.kr) 또는 외교부(mofa.go.kr) 통해 온라인 신청 □ 재외국민등록 신청시 필요 서류(재외국민등록법 시행령 제2조 참고) - 여권, 기본증명서, 체류자격을 확인할 수 있는 비자 또는영주권 등, 체류국(국외) 최초 입국스템 프 등
4 재외국민등록부 등본은 어디서 발급받을 수 있나요? □ 재외국민등록부 등본 발급방법(신고자에 한해 발급가능) - 재외공관 및 외교부(아포스티유팀) 방문 발급 - 영사민원24(consul.mofa.go.kr)를 통해 인터넷 발급
5 재외국민등록을 하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 재외국민등록만으로 주민등록법상 재외국민으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 재외국민등록을 한 사람은 외교부 재외국민등록부에 등록되며, 이는 해외 사건사고 및 재난 발생시 실질적 국민 보호 목적으로 이용됩니다. □ 재외국민등록을 한 사람은 재외국민등록부 등본을 교부받을 수 있으며, 이는 자녀의 국내학교 편입학 및 재외국민 특별전형 응시, 국내 부동산 매매 등에 있어 해외 체류 사실 증빙자료로 활용 가능합니다.
6 귀국 신고 □ 재외국민등록자는 90일 초과 기간 동안 계속하여 국내에 거주 또는 체류할 의사를 가지고 귀국한 경우 90일 이내에 외교부 장관에게 귀국 신고를 해야 하며, 등록자의 편의를 위해 민원인이 귀국전에 재외공관에 귀국 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 효력 : 귀국 신고와 동시에 재외국민등록 말소 □ 신고처 - 귀국 전 : 체류지 우리 대사관(또는 총영사관) - 귀국 후 : 외교부 아포스티유팀재외국민등록
해외이주신고 안내 1 해외이주법이 왜 필요하고, 꼭 신고를 해야 하나요? □ 해외이주법은 1962.2.9. 법률 제1271호로 “해외이주를 하는 사람의 편의를 꾀하고 해외이주 절차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제정되었습니다. □ 예, 그렇습니다. 해외이주법 제6조(해외이주신고)로 외교부장관에게 의무적으로 신고 하게 되어 있습니다.
2 해외이주 신고는 누가 하나요? □ 연고이주자 : 혼인·약혼 또는 친족 관계를 기초로 한 이주 □ 무연고이주자 : 외국 정부에서 허가를 받은 사업(또는 취업)이주 등 □ 현지이주자 : 외국 체재 중 영주권 취득 등 ※ 이주목적 체류자격은 영주, 결혼이민, 거주 등 이주목적에 부합한 체류자격을 의미하며, 주재, 유학, 연수, 공무상의 장기체류 등은 해외이주에서 제외
3 해외이주 신고는 어디서하며, 준비서류는무엇인지요? □ 해외이주신고 접수처(방문) - 국내 방문 시 : 외교부 아포스티유팀 - 국외 체류 시 : 체류지역 대사관(또는 총영사관) □ 해외이주 신고시 필요한 서류(해외이주법 시행규칙 제5조 참고) - 여권, 영주권 또는 장기체류비자(영주권제도 없는 국가), 주민등록등본, 국세납세증명 서 (용도 : 해외이주용), 관세 납세증명서, 병적증명서(18~37세 남자) 또는 주민등록 초본(병적기록 포함) 등
4 해외이주신고 확인서를 어디서 발급받을 수 있나요? □ 해외이주신고 확인서 발급방법(신고자에 한해 발급) - 재외공관(국외) 및 외교부(국내, 아포스티유팀) 방문 발급 - 영사민원24(consul.mofa.go.kr)를 통해 인터넷 발급
5 해외이주신고를 하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 우리 주민등록법상 해외이주자는 재외국민으로 구분되며, 주민등록번호는 말소되지 않고 계속 유지됩니다. □ 외국환 반출 허용, 부동산 매매 시 양도소득세 면제, 자녀병역면제 또는 중단, 국민연금 일시금 환급, 국민건강보험 정지(귀국하여 6개월 경과후 사용가능) 등 변경되는 내용이 있으니 유의하시기 있습니다. ※ 상세 내용에 대해서는 해당 기관(거래은행, 세무서, 병무청, 국민연금공단, 국민건강보 험 등)에 문의 요망
6 재외국민(해외이주신고자)으로 일정기간 국내에 거주시 과거 주민등록증은 계속 사용할 수 있나요? □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일정기간 국내에 체류시 재외국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아 사용해 야 합니다. 상세 내용은 주민센터에 문의해 주세요.
7 추가 문의시 어디로 연락을 해야 하나요? □ 국내 연락처 - 아포스티유팀 : 02-2002-0263~4 - 영사콜센터 : 02-3210-0404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558, 6층 □ 국외 연락처 - 체류지 대한민국 대사관(또는 총영사관)
10 / 2020. Apr 17 (Fri)
캐나다 소식
캐나다 비상 법인 계좌 (Canada Emergency Business Account)는 어떻게 신청하는가?
연방 정부는 캐나다 기업과 가족이 코 로나19를 극복 할 수있도록 일련의 조치 를 조치를 시행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캐 나 다 비 상 법 인 계 좌 (Canada Emergency Business Account – CEBA)입니다. CEBA란 무엇입니까? 캐나다 비상 법인 계좌는 코로나19의 피해을 받은 중소기업을 위한 연방 정부 의 대출 및 대출 보증 프로그램의 일부입 니다. 이 대출은 바이러스 확산을 늦추기 위해 비필수 사업장이 문을 닫는 가운데 기업들이 금융 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입니다. 250억 달러 규모의 이 프로그램은 4월
9일에 지원자들을 위해 개설되었으며 2022년까지 무이자 $40,000달러의 대출 금을 제공합니다. CEBA 대출은 정부가 지원하고 있으며, 나머지 대출금은 2022년 12월 31일까지 지불한다면, 각 대출금의 최대 25%인 10,000달러를 지불 면제 받을 수 있습니 다. 만약 상환하기 어려운 경우, 대출은 5%의 이자율로 3년 임기 대출로 전환 됩 니다. Canadian Imperial Bank of Commerce의 개인 및 비니지스 업무 담 당자인 Laura Dottori-Attanasio는 우리 은행을 이용하는 모든 기업들은 이 어려 운 시기에 자신들의 비지니스를 돌아보고
기업이 발전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고 있 다고 말하며, 소상공인들과의 대화로 부터 이 새로운 자금원은 시급히 필요하다”라 고 말했다. 누가 받을 자격이 있나요? 캐 나 다 국 세 청 (Canada Revenue Agency – CRA)의 문서인 “T4 summary of remuneration paid, or T4SUM” 를 가지고 있으며, 이 문서에 나와 있는 2019년도의 연방 세금 등록 급여 지불 총 액이 5만 달러에서 100만 달러인* 캐나다 운영 기업들이 해당된다. * 이 기준은 현재 2만달러에서 150달 러로 완화되었습니다. (11면 뉴스를 봐주 세요.) 어떻게 지원합니까? 적격기업은 1차 사업운영계좌를 보유 한 은행이나 금융기관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수 있으며, 지원자는 T4 summary of remuneration paid, or T4SUM 문서 에서 15자리 CRA 사업자 번호 또는 고용 주의 계좌 번호가 필요합니다. 또한 은행 계좌 정보도 필요합니다. TD 은행, BMO 은행 및 Canadian Imperial Bank of Commerce과 같은 은 행을 이용하는 기업들은 온라인 비니지스 뱅킹을 설정해야 합니다. 어떻게 되어가고 있나요? – BMO 은행은 월요일에 만 개 이상의 신청을 처리했고, 5억 달러의 CEBA 대출 을 배포했습니다.
– RBC 은행의 경우 각각 4만 달러에 35,439건의 신청을 승인했습니다. – CIBC는 이 프 로 그 램 에 따 라 2만 1,150명의 고객에게 8억 4,600만 달러의 대출금을 발행했습니다. – TD 은행은 약 5만 명이 정부가 정한 자격 기준을 충족하면서 7만 개 이상의 신 청서를 제출하는 것을 도왔습니다. 캐 나 다 은 행 협 회 의 Mathieu Labrèche 대변인에 따르면, 캐나다 은행 협회는 이번 주 후반에 모든 회원들의 “CEBA 흡수” 수치를 가질 것으로 기대하 고 있습니다. 이렇게 수 많은 대출이 이루어짐에도 불구하고, 캐나다 독립 비즈니스 연맹 (Canadian Federation of Independent Business – CFIB)은 5개 회사 중 1개 회 사가 CEBA의 대출 자격이 없다고 말했습 니다. CFIB에 따르면, 일부는 현금 보다 가족이나 배당금을 지급하기 때문에 급여 요건에 미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Corinne Pohlmann CFIB 국가부총괄 수석부총장은 “우리는 대출이 필요하지만 자격이 충분하지 않은 많은 기업들로부터 이야기를 전달받고 있습니다.”라고 밝혔 다. 그는 “3 주 전 이해가 된 기준은 오늘 날 그다지 의미가 없으며, 우리는 연방 정 부가 캐나다 비상 임금 보조금과 같이 필 요한 사람들을 더 많이 포함하도록이 프 로 그 램 을 변 경 하 기 를 희 망 합 니 다 .”라 고 말했습니다.
한 권의 책 / 캐나다 소식
2020. Apr 17 (Fri) / 11
심경호의 <한시의 성좌>
작가 심경호 출판 돌베개 발매 2014.05.12.
『논어』, 『맹자』, 『대학』, 『중용』 을 읽어본 건 순전히 동양적으로 사고하고 싶어서였다. 분명히 나는 동양에서 태어났고 동양의 관습을 물려받았는데 글을 쓸 때는 서양적으로 사고하고 있었다. 서양철학을 인 용하고 서양신화를 인용했다. 동양철학을 인 용하고 동양신화를 인용할 수는 없을까. 그래 서 사서四書를 읽었다. 동양적으로 사고한다 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조금은 알게 된 듯도 했다. 그렇지만 여전히 무언가 부족했다. 그 럼 삼경三經을 읽어보면 어떨까. 『시경』을 읽기 시작했다. 생각보다 재밌었다. 내친김에 한시도 공부를 해보고 싶었다. 도서관에서 한참을 헤맸다. 도연명 시집을 들었다가도 내려놓고, 한유 시집을 들었다가 도 내려놨다. 어떤 것부터 읽어야 좋을지 도 무지 감이 잡히지 않았다. 한시에 대한 개론 서 같은 것은 없을까. 검은 책이 순간 눈에 보
였다. 『한시의 성좌』. 책머리를 읽기 시작 했다. 괜찮다. 이거 괜찮은 책인 것 같다. 『한시의 성좌』는 중국의 대표 시인 10 명을 다루고 있다. 소식(소동파), 이하(이장 길), 두목, 백거이, 두보, 왕유, 한유, 왕사진, 고계, 도연명. 저자 심경호는 각 시인의 생애 와 대표작을 설명해주면서 한시에 쉽게 접근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예를 들어 그는 소식을 두고 풍월주인의 노래라고 평하며 소식의 호 방하면서 초연한 시편을 설명해주고, 이하를 두고는 귀계의 소년이라고 평하며 이하의 기 묘하면서 음산한 시편을 설명해준다. 두목에 대해서는 애상의 시선이라 평하고, 백거이에 대해서는 치유의 언어라 평하며, 두보에 대해 서는 침울한 얼굴이라 평한다. 왕유에 대해서 는 성스러운 자연이라고, 한유에 대해서는 주 지주의의 실험이라고, 왕사진에 대해서는 상 념의 정화라고, 고계에 대해서는 서른아홉 살
의 내면이라고, 도연명에 대해서는 고향으로 돌아가는 시인이라고 평한다. 『한시의 성좌』는 중국 시인 10명의 대 표적인 한시를 개괄적으로 설명해준다는 매 력 말고도 후대의 다른 한시까지도 설명해준 다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저자는 각 시인의 한시가 후대에 어떻게 계승되었는지를 살펴 보며 거대한 한시의 성좌를 그려낸다. 반짝거 리는 한시를 하나둘 세보며 바라보는 것은 나처럼 한시를 잘 모르는 사람에게조차 아름 다운 순간이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다. 나는 아직까지 도 운을 맞춘다는 개념을 정확히 모른다. 『한시의 성좌』를 나름 꼼꼼히 읽고 사전을 찾아봤음에도 그렇다. 『한시의 성좌』에서 나타난 한시의 아름다움을 그래서 온전히 느 끼지는 못했다. 아직 한시를 공부하는 길은 험하고 험한 것 같다.
Trudeau 총리, 캐나다 비상 법인 계좌 (CEBA) 조건 완화 및 상업 임대료 지원 계획 발표 룩한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는 지난달 대출 프로그램이 시 행된 이후 기업들은 총 75억 달러에 이르 는 195,000건이 대출을 받았다고 덧붙혔 다. 대출은 2022년 12월 31일까지 무이자 대출이며, 그 때까지 상환하면 총액의 최 대 25%까지 면제가 됩니다. 이러한 대출 프로그램을 통해서, 기업들은 운영 비용을 충당하며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것들에 대한 복구를 위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연방 정부는 또한 사업체와 상업용 임 대인을 위해 적어도 3개월 동안 임대료를 충당할 수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진 연방정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한 대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임대료 납부가 어려운 기업에 대한 새로운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Justin Trudeau 총리는 목요일 기자회 견에서 완화된 대출 프로그램을 발표하면 서 이러한 완화된 기준은 혜택을 받지 못 한 일부 기업과 기업인들을 우려를 없애 주기 위해서 만들어 졌다고 발표했습니다. 캐 나 다 비 상 법 인 계 좌 (Canada Emergency Business Account – CEBA) 2019년 급여 지불 총액 범위인 5
만달러 에서 100만 달러 사이에서 2만달 러에서 150달러 사이의 급여 지불 총액으 로 최소 급여 지불 총액이 줄어들고 최고 급여 지불 총액은 늘어났다. 기업들은 이 대출 프로그램을 통해 최대 4만 달러까지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총리는 “누구도 이 싸움에서 혼자인 것 처럼 느껴서는 안되며 우리 정부는 이런 어려운 시기를 헤쳐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따라서 프로그램이 필요한 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도달하지 못한다는 소식 을 들을 때 우리는 그들을 위해 변화를 이
행하고 있지만 세부 사항은 주 정부와 세 부사항에 대해서 논의해야 한다고 밝혔습 니다. Trudeau 총리는 “임대료 지원 프로 그램은 4, 5, 6월 동안 중소기업들의 임대 료 지원 혹은 임대료를 낮출 수 있는 방법 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이 프로그 램을 시행하기 위해서는 주 정부와 협력 해야 합니다”라고 재차 말했다. 위해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시행하기 위해서는 지방 과 영토가 임대 관계를 지배하는 만큼 협 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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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2020. Apr 17 (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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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Apr 17 (Fri) / 13
요리
14 / 2020. Apr 17 (Fri)
누구나 좋아하는 닭다리 간장 스테이크 1/2 -1ts 허브 (로즈마리, 마조람, 오레가노 등) 1/2ts 소금 1/4ts 후추 3Ts 포도씨오일 (식용유) 8-9쪽 크게 편을 썬 마늘 or 3Ts 다진 마늘1-2ts 고추씨 1cm (1/2Ts) 채 썬 생강 6Ts (90ml) 간장 3Ts 설탕 3Ts 조청 or 꿀 2Ts 청주 or 와인 1 1/2Ts 케첩 1Ts 식초 1/2Ts 스리라차 (칠리소스) ㅎㅎ 무슨 냄새지?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마늘, 생강, 고추씨를 넣어 약 불에서 향이 나도록 1-2분 정도 볶아 주세요. (원래 마늘은 통마늘을 3-4쪽으로 크게 편을 썰어 해 주 는 게 모양도 좋고 먹기도 편한데, 전 예배드리러 가려면 시 간이 없어서 준비된 다진 마늘 넣었어요.) (약불에서 타지 않게 볶으셔야지 충분히 향이 나서 좋답 니다.)
늦잠을 자고 여유롭게 내려오는 큰 아이의 입가에 미소가
다리 살을 펼쳐 프라이팬에 넣어주고 앞뒤로 노릇노릇 5
지어졌어요.
분씩 정도씩 중불에서 구워준 후 소스를 부어 주세요. (전 시
"엄마, 치킨 하는구나~~~ ㅎㅎ" 저도 늦잠을 잤는데, 아직
간이 없어서 약간 덜 구웠는데 조금 더 바삭하게 구우는 게
도 가족들은 꿈나라에 있는 주일 아침 햇살이 좋아서 급하게
훨씬 맛있답니다.)
만들었어요. 블로그 포스팅을 위한 요리를~~~ 어제 오븐구이를 해 줄까 하고 냉장실로 옮겨둔 닭 다리 가 냉장고 문을 열자마자 저를 기다리고 있네요. 오븐이 없는 분들을 위해서 오늘은 프라이팬을 이용하는
기름을 싫어하니...물로 씻어서 물기를 닦아 준 닭은 닭 다
닭다리 간장구이 스테이크 소개할게요.
리의 윗부분에 있는 노란 기름만 제거하고 다리의 윗 살 중
그럼 닭고기 효능부터 소개할게요.
에서 조금 더 길이가 짧은 쪽에 가위를 깊게 넣어서 잘라 주
닭고기는 소화 흡수가 쉽고,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며,메
세요.
티오닌과 라이신 등의 필수 아미노산과 오메가 3와 리놀렌산 이 항암효과와 심장질환 동맥경화 같은 심혈관 질환에 도움 을 줘요. 또 풍부한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이 뇌신경 전달물 질을 자극해 두뇌운동을 활발하게 해 줘요.
손으로 더 뒤집어서 뼈 근처의 근섬유를 양쪽 모두 끊어 주고 우유를 넣고 소금을 뿌려 주세요. (칼집을 깊게 넣어 천사의 날개처럼 펼쳐주는 이유는 빨 리 잘 익게 하기 위해서에요. 닭 다리의 경우 다 익지 않았을
영양성분(1인분)은…
경우 뼈 근처에 피가 남아 있을 수 있으니 프라이팬에서 구
열량 467.1kcal, 탄수화물 14.4g, 단백질 45.0g, 지방
울 때나 시간이 없을 경우는 꼭 펼쳐서 구워 주세요.)
19.1g, 나트륨 866.3mg, 콜레스테롤 167.7mg, 포화지방 5.3g
소스가 조려질 정도로 2-3분 정도 구운 후 뒤집어서 간이 잘 베이도록 2-3분 정도 익혀주면 맛있는 닭다리 간장 스테 이크 완성입니다. 근섬유를 더 끊어줘서 넓게 펼쳐지면 더 많이 펴지겠지만 저희 아이들은 이 정도 수준을 좋아해요. 닭다리 잡고 뜯는 맛이 이 정도가 더 좋다고 하더라고요.
이에요.
엄마는 분명 닭다리 간장 스테이크로 만들었는데ㅎㅎㅎ 아이들은 뜯는 맛을 더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옷에 쓰윽 ~~~~ ㅋㅋ 이건 소스가 있어서 옷에 쓰윽 하지는 않아요. 정 말 다행이지요? ㅎㅎ 모든 맛이 잘 어우러진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가 좋아하 는 간장 닭다리 스테이크 간장 닭다리 조림이지요. 고기 좋아하는 이 가족은 아침부터 닭다리 뜯고 교회를 후추와 허브를 넣어 섞어 주세요. 닭은 마조람, 로즈마리, 오레가노의 향신료와 잘 어울려요 .이 셋 중 아무거나 하시면 되고요, 말린 것보다는 생허브가 조금 더 맛있어요. 전 로즈메리 1ts 넣었답니다.) 닭은 10분 정도 재워두고 그 사이 소스 재료를 모두 넣어 잘 섞어 주세요.
1.4kg (10-12개) 닭 다리 (drumsticks) 3Ts (저지방) 우유
(조청과 설탕을 액체와 넣어서 완전히 녹도록 섞어 준 후 에 나머지를 넣고 설탕과 조청이 분리되지 않도록 잘 섞어 주세요.)
갔어요. 조금 더 건강하게 먹이려는 엄마 맘에 샐러드 아주 듬뿍 줘서 먹게 하고서는~~~ (여유가 있을 때는 매쉬드 포테 이토도 만들어서 같이 곁들이지만, 오늘은 샐러드와 아주 약 간의 밥을 먹고 갔답니다.) 하지만 저녁 메뉴로 더 어울리는 맛있는 닭다리 요리 오 늘은 짭조름하고 달콤하기도 한 다리 두 개 뜯으실래요? 오늘은 오랜만에 소식이 끊어졌던 친구에게 연락해 보는 건 어떠세요? 마음속 추억을 꺼내보는 행복한 날 되세요.
건강
2020. Apr 17 (Fri) / 15
몸에는 좋지만 치아에게는 피곤한 생활습관들
현재 우리 나라 사람들의 평균수명은 82.7(출처 : 통계청 자료)로 파악되고 있 습니다. 30년전 69.8세에 비하면 약 13년 이 늘어났습니다. 그만큼 생활수준이 높아 지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점점 오래 살 수 있을 확률이 높아진 것이겠지 요. 제가 몸 담고 있는 치과에서도 변화가 많이 보입니다. 흔히 치과 질환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다름아닌 ‘충치(치아 우식증)’입니다만 점점 치과를 찾게 되는 주요 원인 질병에서 충치의 비중은 점점 낮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갑자기 치아를 포함한 입안에서 통증 내 지는 이상하다 싶은 느낌이 감지되면 “충 치가 있는 것 같아요 봐주세요” 라는 말씀 으로 증상을 이야기 해주시는 경우가 많지 요. 하지만 많은 수의 경우는 충치로 인한 통증이 아닙니다. 그럼 어떤 종류의 증상이 있을까요? 잇 몸질환으로 인한 통증, 신경치료 후 재발 에 의한 통증, 턱관절 질환에 의한 관절통 증 등 다양하지만 치아 교모(치아와 치아 와의 접촉으로 생긴 침식을 교모라고 합니 다) 혹은 치아 마모(치아와 다른 재질과의 접촉으로 인해 생긴 침식을 말합니다) 및 치아에 생긴 크랙(crack)에 의한 통증까 지 원인은 제법 다양합니다. 이 중에서 저는 마지막인 치아의 교모, 마모, 그리고 크랙 및 턱관절에 대하여 이 야기 해볼까 합니다. 충치, 풍치(치주질환) 와는 달리 이 세 가지의 원인이 가지고 있 는 큰 특징 중 가장 중요한 하나는 ‘이를 아무리 열심히 깨끗이 닦아도 소용없다’ 는 것입니다. ‘나는 하루 세번 이상 열심히 깨끗이 닦고 정기적으로 스켈링도 받고 충치도 없 다고 했는데 왜 아픈지 이해가 안돼요. 왜
아프죠?” 처음 이 원인으로 인해 증상을 겪으시는 분들이 자주 제게 하시는 질문입 니다. 치료는 치아에 대한 치료, 턱관절에 대 한 치료 등 몇 가지 방법을 이용하여 진행 되는데 그렇다고 원인에 대한 예방을 하지 않고 증상이 나타날때 치료만 한다면 아마 도 고통스러운 치료를 잊을만 하면 한 번 씩 받게 되는 피곤한 상황에 처할 수 있습 니다. 사실 교모, 마모 는 사람이 살다보면 그 리고 그 시간이 오래되면 원치 않아도 자 연스럽게 생기는 현상입니다. 치아로 음식 을 씹는 한 칫솔로 매일같이 입안을 닦지 않는 한 세월이 많이 흐르면 치아가 닳기 도 하고 살짝 깨지기도 하겠지요 하지만 우리의 생활 속에는 안해도 되는데 즐겨해 서 교모와 마모를 가속화 시키고 크랙을 야기하는 습관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1. 딱딱하고 질긴 음식을 즐기는 습관 2. 치아로 음식이 아닌 것들을 부수고 찢는 습관 3. 수시로 이를 악무는 습관 4.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씹으면 되지 하고 생각하는 습관 이런 현상들이 수십 년간 쌓이고 쌓이 면 결국 단단하고 평생 멀쩡할 것만 같은 치아도 갈라지고 쪼개져서 고생하실 수 있 는 것입니다. 딱딱하고 질긴 음식을 즐기는 건 한국 인의 식습관에서 다른 나라에 비해 상대적 으로 자주 발견되는 편입니다. 다른 문화 권의 식생활보다 씹는 즐거움이 강조된 음 식이 많은 편이고 마른오징어 멸치와 같은 건어물, 땅콩이나 아몬드 호두 등과 같은 견과류, 그리고 마른 누룽지같은 간식을 즐기는 경우가 생각 보다 많습니다.
한 두 번이나 1-2년 정도의 반복은 그 리 위험하지 않을 수 있으나 오랜 시간의 누적된 치아의 스트레스는 결국 실금의 발 생을 촉진하고, 치경부 마모증을 심화시킬 수 있으며 심하면 크랙에 의한 치아의 동 통을 유발하여 응급사태까지 유발할 수 있 습니다. 젊은 시절 다른 사람보다 좀 더 튼튼하 고 충치에 잘 걸리지 않는 치아를 가진 것 을 자랑스러워하셨던 분들이 계실 겁니다. 그 중 일부의 분들이겠지만 치아에 대한 과한 자신감으로 안 하셔도 될 일들을 치 아로 하시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예컨대 병뚜껑 등을 치아로 딴다거나, 금속재질의 이물질 등을 뽑아내거나 제거 할 때 치아를 잘 쓰시는 분들이 계신데 충 치나 풍치 등의 질환을 앓지 않는다고 하 더라도 5-60대부터 치아가 급격하게 부서 지고 무너져 내리면서 큰 고충을 겪을 수 도 있습니다. 이렇게 앞니 어금니를 모두 포함하여 진행되는 침식은 단순히 한 두개의 치아를 치료한다고 해서 해결되지 않으며 내 치아 를 믿되 과한일을 시키지 않는 습관을 새 로 들이셔야 하는 어려움도 따릅니다. 마지막으로 습관적으로 이를 악무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주위에 많습니다. 스트레 스가 높아지는 상황이나 고도의 집중을 요 하는 상황에서 나도 모르게 이를 살짝 혹 은 세게 꽉 무시는 것이지요. ‘어? 나 그런 적 없는데?’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것 입니다. 앉은 자리에서 아무리 곱씹어 생 각해보아도 언제 내가 이를 악물었는지 기 억나는 분들은 없습니다. 내가 내 치아를
망가뜨릴 목적으로 세게 물고 계시는 분은 거의 안계시기 때문입니다. 대개 무의식적으로 습관이 되어 있으며 대표적인 상황이 급격한 스트레스가 몰아 치거나, 업무나 공부 등을 할 때 고도로 집 중하고 있거나, 웨이트 트레이닝이나 골프 등 순간적으로 힘을 주어야 하는 운동을 할 때 자연스럽게 이를 악물고 하실겁니다. 하지만 힘이 가장 많이 들어가는 역도 선수들은 대개 바벨을 들어올리는 순간에 이를 악물지 않습니다. 극단적으로는 입을 벌리고 들어올립니다. 극한의 힘을 주어야 하는 상황에서 이를 악물어버리면 그걸 지 속적으로 견딜 수 있는 치아란 없기 때문 이지요. 서두에서 대한민국 국민의 평균수명이 상당히 증가했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 지만 치아는 30년 전 보다 더 튼튼해 지지 는 않았지요. 오히려 더 오랜시간 동안 잘 건사하여 쓰셔야 치아로 인하여 삶의 질이 떨어지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를 악 물고 딱딱한 음식을 심심풀이로 즐겨 드시 고 얼음과 사탕을 오도독 깨서 드시는 일 은 안해도 삶의 질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거라 믿습니다. 임플란트가 제 아무리 좋다고 해도 의 치입니다. 나의 자연치아가 최고라는 사실 을 잊지 마시고 고생하는 내치아를 조금은 다독여 가면서 부드럽게 오랫동안 건강하 게 사용하시는 건 어떨까요 휴람
한국 소식
16 / 2020. Apr 17 (Fri)
온라인개학 확대, 맞벌이 걱정도 늘었다
16일 부산을 비롯해 전국 각급 학교마다 대대적인 2차 온라인개학이 이뤄졌다. 그러 나 중·고교 학부모의 경우 긍정적 반응이 많 았던 반면 초등생 학부모 사이에서는 우려가 쏟아졌다. 수업 질과 연결되는 ‘학생 소통’에
있어 학교별, 반별 편차가 너무 컸기 때문이 다. 게임이나 유해환경 노출에 대한 대비도 되지 않아 아이 혼자 둔 맞벌이 가정의 불안 감도 커지고 있다. 초등 4~6학년, 중 1~2학년, 고 1~2학년의
개학이 추가로 이뤄진 16일 부산 곳곳에서 인터넷 환경에 따라 EBS와 e학습터에서 접 속 장애가 빚어져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 (KERIS)이 운영하는 학급단위 원격수업 커 뮤니티인 ‘위두랑’은 오전부터 아예 서비스 점검에 들어가 연결이 되지 않았다. 학부모들은 코로나19가 진정되지 않은 상 황에서 이 정도까지 온라인개학을 해낸 교육 당국에 감사를 표하면서도 불안한 마음을 감 추지 못했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동래구의 학부모 A 씨는 ‘사실상 엄마 개학’이라고 쓴 웃음을 지었다. 그는 “실시간 강의가 아니라 6학년 아이가 잘 집중하지 못해 수업을 듣다 자꾸 거실로 나오곤 한다. 개학이라 하루 휴 가를 냈는데 더 내야 하나 고민 중이다”고 말 했다. 수업을 듣다 말고 게임을 하는 자녀의 모 습에 혀를 차는 가정도 있었다. 연제구의 학 부모 B 씨는 “수업으로 인해 얻는 이득보다 스마트기기 과노출로 인해 잃는 부분이 더
큰 건 아닌지 모르겠다. 유해 사이트 접속 차 단이 제대로 되고 있는 거냐”고 걱정했다. 한편 부산시교육청이 16일 조사한 바에 따르면, 부산 지역 중학교 171곳의 73%가, 또 고등학교 165곳의 65.1%가 실시간 쌍방 향 수업을 실시했다. 다른 지역에 비하면 쌍 방향 수업 비율이 매우 높은 편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상대적으로 쌍방향 수업이 아닌 EBS 강의를 보여 준 중·고교의 학부모 불만 이 높았다. 참교육학부모회가 지난 12~13일 중3과 고3 자녀를 둔 학부모 515명을 대상으로 설 문조사를 벌였다. 그 결과 응답자 65%(복수 응답)가 온라인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은 ‘학생의 학습 습관 형성 및 생활 지도’라고 꼽았다. 설문에서 이들은 EBS만 보여 주는 학교에 대해 부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공교 육 기관으로서의 존재 가치를 스스로 떨어뜨 리는 것 아니냐”고 반문하기도 했다. 부산일보
문재인 국정 지지율 최고치 속 치러진 4·15총선, 민주당 대승
4·15 총선 직전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 지도가 60%에 육박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정 부의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긍정 평가가 180석 ‘슈퍼 여당’ 탄생의 최대 동력이었다는
분석이 힘이 실리는 대목이다. 한 국 갤 럽 은 4·15 총 선 직 전 인 지 난 13∼14일 전국 만 18세 이상의 성인 1004명 을 대상으로 조사(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3.1%포인트)한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 운 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지난주보다 2%포인 트 오른 59%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반대로 부정 평가는 전주보다 2%포 인트 하락한 33%였으며 8%는 의견을 유보 했다. 문 대통령의 국정지지도가 60%에 육박하 는 59%를 기록한 것은 지난 2018년 10월 이 후 처음이다. 앞서 한국갤럽 조사에서 문 대통령의 국 정지지도는 2018년 10월 4주 차에 58%를 기 록, 60% 밑으로 하락한 바 있다. 대통령 직무 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사람의 54%는 ‘코로나19 대처’를 꼽았으며 그 외에 ‘최선을 다함(6%)’ 등이 뒤를 이었다 . 코로나19 관련 응답은 10주째 1순위 긍정 평가 이유가 되고 있다고 한국갤럽은 설명했 다. 연령별도로 20~40대는 물론, 60대 이상까 지 전 연령대에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를 앞 섰다. 이번 조사에서는 총선 구도와 관련해서도 이른바 ‘정부 지원론’이 ‘정부 견제론’을 크게
앞섰다. 전체 응답자의 49%는 ‘정부 지원을 위해 여당이 다수 당선돼야 한다’고 답했지 만 ‘정부 견제를 위해 야당이 다수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은 39%에 그쳤다. 한국갤럽은 “정부 지원론 대 견제론은 올 2월과 3월 초에는 응답이 팽팽하게 갈렸으나 선거 임박하면서 다시 간격이 벌어졌다”고 말했다. 비례대표 지지 정당 조사는 더불어시민당 25%, 미래한국당 23%, 정의당 11% 등의 순 이었다. 선거 직전에 이뤄진 이 조사에서 유 권자 다섯 명 중 한 명(22%)은 부동층으로 나타났다. 다만 실제 선거에서는 한국당이 33.84%, 시민당이 33.35%, 정의당이 9.67% 등을 득표했다. 한국갤럽은 “유권자 일부가 마지막 선택의 순간에 소수 정당보다 양대 정당으로 마음을 돌린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자세한 여론조사 개요 및 결과는 한국갤 럽이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 지를 참조하면 된다.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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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Apr 17 (Fri) / 17
국제 소식
18 / 2020. Apr 17 (Fri)
중국, 코로나 여파로 1분기 GDP 급락
올초 본격 확산된 코로나19의 충격으로
6.8% 감소했다고 보도했다. 전분기와 비교하
올해 1분기 중국의 경제성장률이 역대 최저
면 무려 12.8% 포인트나 감소했다. 이는 중
치를 기록했다.
국이 지난 1992년 국가계정체계(SNA)를 채
17일 차이신(财新)은 중국 국가통계국이 발표한 데이터를 인용해 올 1분기 국내총생 산(GDP) 성장률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택한 이후 처음 나타난 마이너스 성장이자 역대 최저치다. 전분기 대비 GDP 성장률로 보면 1분기에
중국, 중성약 3종, 코로나 치료제로 승인
중국이 중성약(中成药,한방제제) 3종을 코로나19 치료제로 승인했다. 지난 16일 중
9.8% 감소해 지난해 4분기 1.5%보다 크게
치를 대폭 조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떨어졌다.
. 중타이(中泰)증권 리쉰레이(李迅雷)팀은
하지만 시장 기대치에 크게 벗어나지 않
“비관적으로 보면 올해 중국의 전년도 GDP
았다는 게 업계의 지배적인 의견이다. 국내
는 0%대 성장률에 그칠 가능성이 제기되고
외 전문 기관 18곳이 앞서 내놓은 올해 1분
낙관적으로 보면 2~3%대를 기록할 것이라
기 GDP 예상치는 -6.6% 수준이었다.
예측된다”고 전망했다.
산업 별로 보면, 2차 산업의 하락폭이 가
궈신(国信)증권은 “올해 전년도 GDP 성장
장 두드러졌다. 2차 산업 성장률은 -9.6%로
률을 5%대로 만들기 위해서는 첫째, 2~4분기
큰 폭으로 떨어진 반면 1차 산업은 -3.2%를
실제 GDP 성장률을 8.6% 이상으로 끌어올려
기록했다. 코로나19로 서비스업이 직격타를
야 하고 둘째, 3~12월 매달 공업증가치 성장
입으면서 3차 산업 성장률도 5.2% 하락한 것
률이 7.5% 이상이어야 하며 셋째, 3~12월 매
으로 나타났다.
달 고정자산투자 성장률이 7.6%보다 높아야
중국 국가통계국은 코로나19라는 악재를
한다”고 분석했다. 또, “이 밖에도 3~12월 매
고려해 봤을 때 올 1분기 중국 경제와 사회는
달 사회소비품 소매총액 성장률을 10.7% 이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유지했다고 평가했다.
상으로 끌어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
그러면서 올해 2분기 실질적 GDP 성장률
라 세계 경제의 하방 리스크, 불확실한 요소
에 대해 궈신증권은 7%를 웃돌 것으로 전망
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코로
했다. 궈신증권은 “2분기 국내 경제 운행이
나19 유입 방지에 대한 압력이 크게 증가하
정상 수준으로 회복된다는 가정 하에 코로나
고 있어 생산 재개, 경제 사회 발전에 커다란
19 사태 이후 내수 경제 회복이 강력한 동력
위기와 도전에 직면해 있는 상황이라 우려를
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표했다.
상하이저널
업계에서는 중국 당국의 올해 GDP 목표
뉴질랜드, 여야대표 코로나19로 급여 삼각 동의
국 관계자는 "이 세가지 약품은 승인
에게로 확대되고 있다. 이달 초
을 받은 후 코로나19 치료에서 더욱
의원 20%의 삭감안을 발의한 행
광범위하게 권장, 사용될 수 있게 됐
동당의 데이비드 세이모어 대표
다"면서 상기 약품들은 "사스와 A형
는 “전국 기업체들이 록 다운으
독감 치료에도 사용돼 왔으며 코로나
로 갑자기 수입이 중단되는 등
19의 치료에서도 그 효과가 입증됐다
어려움을 겪고 있다. 뉴질랜드
"고 말했다.
사람들은 힘들게 일을 하고 있다
그동안 중국은 중약제를 통한 코
. 모든 의원이 함께 고통을 나누
로나 치료를 꾸준히 진행해 왔으며
는 것은 공정하다”고 말했다. 또
치료에서도 좋은 효과를 보고있다고 밝힌바 있다.
뉴질랜드 여야 대표가 급여를 20% 삭 감하기로 합의했다.
피터 휴즈 국무부 장관과 헬렌 퀼터 국무부 차관 등 정부 인사들이 20%
국신문망(中国新闻网) 보도에 따르면, 국가
전문가들은 ▶가벼운 발열증상과 심한 두
제신더 아던 총리는 4월15일 “많은 국
의 급여 삭감을 약속했고, 뉴질랜드 경제
의약관리감독국은 진화칭간커리(金花清感颗
통이 느껴지는 경우 진화칭간커리(金花清感
민이 지금 엄청난 타격을 받고 있다. 우리
수도인 오클랜드의 필 고프 시장과 다른
粒), 렌화칭원커리 및 캡슐(连花清瘟颗粒和
颗粒), ▶고열과 변비 등 증상이 나타날 경우
는 뉴질랜드 국민이 저소득층이 되는 것을
카운슬러들이 아던 총리의 급여 삭감에 동
胶囊), 쉐비징주서예(血必净注射液) 등 3종
렌화칭원커리거나 렌화칭원 캡슐(连花清瘟
원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현지
의의 뜻을 표했다.
중성약의 적용병명에 코로나19를 추가토록
颗粒和胶囊)을, ▶그리고 중증 및 심각한 감
한인언론 뉴질랜드 위클리코리아가 전했
뉴질랜드 장관들은 지난해 22만달러에
했다.
염의 경우 쉐비징주서예(血必净注射液)를 사
다. 총리는 매년 47만달러, 야당 대표는 약
서 29만달러 사이의 연봉을, 오클랜드 고
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29만6천달러의 연봉을 받았다.
프 시장은 29만달러의 연봉을 받았다.
이에 앞서 상기 세 약품은 코로나19의 치 료약품으로 권장돼 왔다. 국가의약관리감독
상하이저널
급여 삭감은 현직 장관들과 국회의원들
월드코리안뉴스
국제 소식
2020. Apr 17 (Fri) / 19
COVID-19 확산을 막기 위해 힘을 합친 APPLE과 Google 이스라엘과 태국, 홍콩 등 전 세계의 여 러 나라가 접촉 추척 기술을 사용하여 코
의 실효성에 대해서 의구심을 표하기도 했 습니다.
로나19 감염자와 접촉한 사람들을 추척하
미국의 Donald Trump 대통령은 지난
고 자가격리를 시행하고 이러한 기술이 코
4일 브리핑에서 애플과 구글의 파트너십
로나19의 급속한 확산을 막기 위한 핵심
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 개인 사생활 침
해결책 중 하나라고 설명했습니다. 미국
해에 대한 우려를 내비치기도 했습니다.
정부는 실리콘 밸리에서 해결책을 찾고 있
그는 “그것은 매우 새롭고 흥미로운 기술
는데, 지난달 페이스북과 구글은 코로나
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개인의 프라이버시
19 확산을 추적하기 위해 휴대푠 위치 데
에 대해 걱정합니다”라고 말하며 정부는 이 부분을 지켜 볼 것이라고 밝혔다.
많은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테크 업계
향후 몇개월 이내에 사용자가 사전 동의
이터를 사용하는 것을 조사하고 있었습니
에 최대 라이벌 기업인 애플과 구글이 코
시스템도 추가하여 보다 포괄적인 플랫폼
다.
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서로 협력하
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두가지 모바 일부 업체는 위치 추적 기술을 이용해
일 운영체제를 가지고 서로 라이벌인 애플 과 구글은 개인 정보 보호가 접촉 추적 플
기로 했습니다. 애플과 구글은 블루투스
구글이 설명에 따르면 코로나19에 양성
플로리다 (Florida)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
기반의 위치 추적 기술을 이용해 코로나
반응을 보인 사용자는 구글의 설명에 따라
를 지기키 않은 사람들을 찾아 냈습니다.
랫폼의 중심이 될것이라고 말했다. 사용자
19 감염자와 접촉 했을 경우를 핸드폰을
서 자신의 결과를 보건 당국의 앱에 입력
노 스 다 코 타 (North Dakota) 주 는 접 촉
는 플랫폼이 이용하러면 사전에 정보 제공
할 수 있으며, 이 앱에서 사용자는 익명의
추적을 유명한 들소 추적 앱의 설계자가
에 동의해야 하며, 개별 사용자를 식별하
지난 금요일에 실리콘 밸리의 이 두 거
“식별자 표지”로 제공된다. 그런 다음, 해
만든 자체 플랫폼을 통해 접촉 추적을 가
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정보는 수집되지 않
대 테크 기업은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
당 식별자는 이 앱을 이용하는 모든 사용
능하게했습니다.
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과 접촉한 사람을 식별하는 척도인 접촉
자와 익명으로 교환됩니다. 그런 다음 사
전 세계의 프라이버시 옹호자들과 전문
회사들은 성명서를 통해 “개인 정보 보
추적 플랫폼을 만들것이라고 발표했다.
용자는 자신의 식별자 레코드를 클라우드
가들은 접촉 추적 기술에 대해 우려를 표
호, 투명성 및 동의는이 노력에서 가장 중
이 회사들은 5월 경 기존 공중 보건 앱
에 업로드하고, 그 다음에 바이러스에 양
명했으며, 이는 코로나19 기간이 끝나면
요하며 다른 사람들이 분석 할 수 있도록
을 기반으로 IOS 도난 Android 시스템에
성 반응을 보인 사람에게 노출되면 알림을
감시 도구로 사용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우리의 작업에 대한 정보를 공개적으로 공
작동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출시 한 후
받게 됩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블루투스 지원 접촉 추적
개 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통해서 사용자에게 알려준다.
소상공인 재난구호대출 PPP 바닥났다 금액이 아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타격을 입은 중소기업 을 위한 재난구호대출 급여보호프로그램 (PPP)가 15일 오후 모두 바닥난 것으로 알려 졌다. 미 중소기업쳥(SBA)은 14일까지 1백40만 여업체의 신청서를 승인했다고 밝히고 이는 총 3천10억달러에 달하는 금액이 이미 대출 기관으로 배분됐다. 이 금액은 대출 기관에 넘어간 돈이며 아직 중소기업들에게 대출된
부 그리고 병원들에 대한 지원 기금까지 함
한편, 중소기업들에게 최대 1만불까지 비
케어스법(Cares Act)에 의해 중
께 마련하기를 주장해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상 그랜트로 승인해주는 경제손실재난대출
소기업대 배당된 총 금액은 3천4
. 15일 척슈머 상원 민주당 원내대표와 스티
(EIDL) 또한 자금이 곧 바닥날 것으로 알려
백90억달러다. 지난 4월 3일 대출
븐 므누신 재무장관은 보좌관들을 동석한 가
졌다.
신청을 받기 시작해 10여일만에 3
운데 회의를 가져 조만간 추가 기금이 승인
천억달러가 나갔다. 하루 평균 300
될 것으로 보인다.
미 독립커뮤니티뱅커스의 폴 머스키씨는 “대출의 지연된 처리 절차는 특히 팬데믹으
억달러가 승인 된 것을 계산하면
급여보호프로그램(PPP)은 한달 평균 급
로 인해 거의 큰 충격을 입고 생존에 힘들어
15일 모두 소진될 것이라는 것이
여 금액의 2.5배까지 소상공인들에게 최대 1
하는 소기업들에게 특히 많은 어려움을 안겨
다.
천만불까지 대출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추후
줄 것”이라고 지적했다.
실제적으로 상당수의 이민자 및
2개월동안 급여, 렌트 유틸리티 등으로 사용
대출 신청에 대해 “현재 진행중”이라고 하
저소득 소기업은 이제 신청을 마쳤
될 경우 대출을 사면해준다. 나머지 금액은 2
며 소기업들에게 연방 기금을 승인이 날 때
년 1%의 이자율로 상황해야 한다.
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최악
거나 현재 신청 중인 경우가 많다. 이들은 코 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생계에 커다란 타격을
연방 정부는 중소기업들이 신청한 당일날
의 일”이라고 머스키씨는 말했다.
받고 있는 경우가 많아 연방 정부와 의회의
대출금을 신속하게 받을 것이라고 했지만 여
보스톤비지니스저널에 따르면 매사추세
관심이 절실하다고 애드버킷들은 호소하고
러가지 난제로 인해 대출은 10여일이 지나도
츠 주내에서는 14일 현재까지 2만7천여 사업
있다.
록 이뤄지지 않는 경우가 속출하고 있다. 대
체에 70억7백만달러에 달하는 PPP대출이 승
공화당은 지난주 추가 중소기업을 2천500
출기관은 해당 고객에게만 대출을 하고 있으
인됐다. 한 업체 평균 대출 금액은 25만9천
억달러 기금조성을 추진했었다. 그러나 민주
며 SBA 웹사이트는 한동안 먹통이 되기도
불이었다.
당 측은 중소기업 뿐만 아니라 주 및 지방정
했었다.
보스톤코리아
국제 소식
20 / 2020. Apr 17 (Fri)
러시아 콤메르상트 심층분석 ‘한국의 코로나19 승리비결 3가지’ 지난 2월 29일 한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그 전날 420명의 확진자가 발생한데 이어 이날 하루만 909명 의 확진자가 새로 발생했다. 당시 한국은 확 진자 수로 중국의 뒤를 이어 세계 2위를 차지 했다. 그러나 3월 10일에는 이미 발병률이 하 락하기 시작하여 131명을 기록했고 3월 말에 는 하루 70명 이하로 떨어졌다. 여러 국가들의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사 태 발전 일자를 비교적으로 살펴보면 한국의 곡선은 총 확진자 10062명에 도달했지만 환 자 증가 곡선이 이미 평탄한 상태로 변화되 었는데 반해 미국, 이탈리아, 스페인은 이미 오래 전에 확진자 10만명을 넘어서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는 국면이다. 완전한 전수검사, 완전한 추적, 완전한 투 명성이 코로나19와의 싸움에서 한국이 획기 적으로 승리를 거두는데 성공하게 해 준 세 가지 비결이다. 한국은 이전에 이미 약간 종 류가 다르긴 하지만 코로나 바이러스와 싸움 을 벌인 경험이 있다. 당시의 방역 전쟁은 쓰 디쓴 경험이었다. 이는 2015년 중동호흡기증 후군(메르스)과의 싸움이었다. 2015년 5월 4일 68세의 한국인 사업가가 바레인 출장에서 귀국했다. 일주일 후 그는 발열(發熱)을 경험했고 병원을 찾아갔다. 여 러 현지 지역 병원들을 돌아다니다가 최종적 으로 경기도 평택 성모병원에 입원했다. 수 일간 치료를 받았지만 특별히 증상이 호전( 好轉)되지 않아 이후 삼성서울병원으로 이송 되었다. 삼성서울병원에서 마침내 메르스 진 단을 받았다. 그러나 최종 진단이 나오기까 지 그는 이미 28명을 감염시켰다. 감염된 환 자 중의 35세 남성이(의료 문서에는 14번 환 자로 명명) 평택성모병원에서 그 사업가와 같은 병실에 있었다. 그도 역시 삼성서울병 원으로 옮겨져 1인 음압병실에 입원했다. 그 러나 그 이전까지 그는 82명을 감염시켰다. 결과적으로 한국은 중동 이외의 국가 중 가 장 메르스 환자가 많이 발생한 국가가 되었 다. 1만6천명이 격리되고 186명이 확진을 받 았으며 38명이 사망했다. 당시 메르스 발생은 많은 점에서 정부의 부주의(不注意)로 일어났다고 여겨진다. 한 국은 바레인에 메르스가 유행이었고 세계보 건기구가 이를 명시했음에도 불구하고 바레 인을 메르스 발생 관련 주의대상 국가로 포 함시키지 않았다. 그 결과 의사들은 이 사업 가가 독감에 걸렸다고 추측하고 당시 중동 국가들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던 코로나바이 러스 감염 검사를 할 생각도 하지 않았다. 그 리고 마침내 메르스 검사를 위해 검체를 채
취했을 때 의사들은 이미 더 빨리 결과를 판 정할 수 있는 신속진단 키트가 있음에도 오 래 동안 검사 결과를 기다려야 했다. 새로운 진단키트가 아직 식약청의 등록 허가 절차를 마치지 않아 국내에서 사용할 수 없었기 때 문이다. 조기 경보와 올바른 진단의 중요성은 한 국 정부가 메르스 감염증 확산에서 얻은 첫 번째 교훈이었다. 2016년 비상 상황에서 실 험실들이 체외 진단용 비등록 키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률이 통과되었다. 두 번째 교훈은 발생한 상황에 대해 국민 에게 최대로 완전한 정보를 제공할 필요성이 었다. 메르스 발생 당시 정부는 국민들에게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다. 누구도 국내 확진 자와 환자 수가 몇 명이며 어떤 병원에 있는 지를 몰랐다. 정부는 의도적으로 아무 것도 알리지 않았다. 이는 병원을 소독하기 위해 문을 닫으면 그렇지 않아도 부족한 병상 수 가 현저히 줄어들 수 있기 때문에 이를 피하 기 위해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다. 그런데 당 뇨와 같은 만성 질병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그런 정보가 절대적으로 필요했다. 그들은 계속 병원에 가야했고 항상 감염 위험군에 속하는 사람들이었기 때문이다. 메르스 발생 이후 전염병 예방법에 정보의 공개에 관한 조항이 증보(增補)되었다. 완전한 전수 검사 이런 쓰디쓴 경험을 통해 한국인들은 진 단이 코로나바이러스 방역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배웠다. 한국처럼 코로나19에 대해 선 제적이고 공격적으로 검사를 한 곳은 세계적 으로 한 나라도 없다. 총 인구 5천1백만명의 대한민국에서는 매일 2만 건의 코로나19 감 염 의심 대상자에 대한 검사를 진행했다. 이 는 여러 데이터에 따라 약간 차이가 있지만 1 백만명당 3692~5370명을 검사한 것으로 인 구당 검사 건수로 세계 최고 수치이다. 2월 4일 한국 질병관리본부는 법률상 주 어진 권한을 사용하여 코로나19에 대해 미등 록된 진단법을 사용하는 것을 허가했다. 한 국의 제약업계는 신속하게 생산구조를 전환 하여 진단 키트를 대량으로 생산하기 시작했 다. 이렇게 하여 코로나19 감염 의심자에 대 한 사실상 전수조사가 시작되었다. 의료진 일부는 농촌 지역에 파견되었고 전국 각지에 이동식 검사소가 설치되었다. 고양시에서는 자동차에서 내리지 않고 검사를 받을 수 있 는 드라이브스루 검사소를 설치했다(이후 이 드라이브스루 방식을 독일과 아일랜드도 도 입했다). 검사 결과에 대해서는 24시간이내 에 검사를 받은 사람에게 통보했다. 2월 26일
까지 한국에서는 감염의심 대상자 4만6127 명을 검사했다. 비교해 보자면 당시 일본은 1846명, 미국은 426명을 검사했다. 완전한 추적 첫 번째 감염 사례가 확진된 순간부터 한 국 보건 당국과 지자체들은 공동 대응을 통 해 감염된 확진자의 동선(動線)을 분 단위 정 확도로 기록했다. 이렇게 동선을 추적한 이 유는 확진자가 접촉한 사람들을 밝혀내고 접 촉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 조사 를 시행하기 위함이었다. 추적은 다음과 같 은 세 가지 방법으로 이루어졌다. 첫째, 결제카드를 따라 추적한다. 한국은 결제카드 사용률이 최고수준인 국가 중의 하 나이다. 거래 장소를 따져보면 카드 소유자 의 동선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둘째, 핸드폰을 통해 추적한다. 2019년 한 국은 1인당 핸드폰 수가 세계 최상위 국가 중 하나이다. 핸드폰 수는 사람 수보다 더 많다. 수신 및 발신 기지국 망이 전국을 빽빽이 뒤 덮고 있어 사람의 동선을 추적하는 것이 어 렵지 않다. 등록되지 않은 유심 칩은 한국에 는 없다. 셋째, 환자와의 접촉자를 CCTV를 통해 추 적한다. 기존 정보에 따르면 2014년 한국 도 시에 설치된 CCTV수는 8백만 대 이상이다. 즉 6.3인당 한 대꼴로 설치되어 있다. 현재는 이보다 훨씬 더 많을 것이다. 지리정보 시스템을 통해 새로운 확진자의 동선을 이전 확진자들의 위치와 비교했으며 이를 통해 누가 어디서 언제 이 새로운 확진 자를 감염시켰는지 밝혀냈다. 완전한 개방성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에 대한 모든 정 보는 바로 일반에게 그대로 공개되었다. 지 자체 정부는 이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문자 메시지와 언론을 통해 공개했다. 국민들이 가장 편한 형태로 정보를 받을 수 있도록 하 는 앱도 개발되었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감염된 환자가 돌아다닌 장소, 그 장소나 다 른 장소에 언제 있었는지, 그리고 그 장소에 어떻게 도착했는지를 알게 되었다. 특정 지역에서 신규 확진 사례를 알려주 는 웹사이트와 스마트폰에 설치하는 무료 앱 , 문자 메시지, 이 모든 것들이 시민들이 감염 근원지를 피해서 우회할 수 있게 도와주었다 . 그리고 누구라도 우연적으로 코로나19 보 균자와 접촉한 사람은 즉각 병원에 가서 진 료를 받고 증상이 있을 경우 자가 격리했다. 어떤 사람들은 이를 개인의 삶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런 조
치들이 국민들의 정부에 대한 신뢰를 매우 높여서 공포분위기에 휩싸이지 않게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하여 한국은 국민들 이 서둘러 식료품과 화장지를 사재기하려고 법석을 떨지 않은 몇 안 되는 나라 중의 하나 가 된 것이다. 한국 정부는 국민에게 광범위 하게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프랑스, 이탈리아 및 기타 국가들과는 달리 국민의 이동의 자 유를 제한하지 않을 수 있었다. 한국인들이 매우 절제된 성숙한 시민의식 을 가진 국민이라는 것도 알아야 한다. 국민 들은 모든 위생 관련 권고사항들을 다 이행 했고 대규모 집단으로 모이거나 집회를 가지 지 않았으며, 가능하면 재택근무를 했다. 이런 책임감 있는 행동은 각각이 모두 다 른 사람의 개인적인 공간에 대해 기억하고 사회의 조화를 깨뜨리지 않는 방식으로 행동 하기 위해 노력하는 문화적 전통의 일부이다 . 이런 사고방식은 위기 시에 매우 도움이 된 다. 왜냐하면 정부가 요구하는 행동은 전반 적인 사회의 이익을 위해서 지시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떤 사람이 한국 SNS 상 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遵守)해 달라 는 호소를 무시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한 것을 자랑하기라도 하면, 다른 사람들은 즉각적으로 그 사람에 대해 그가 타인의 건 강을 위험에 처하게 한다는 것을 비난하고 단죄할 것이다. 의료진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한 것도 언급할 필요가 있다. 고난의 시기에 다른 사 람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은 한국인의 국민성 속에 내재한 것으로 의사들도 예외는 아니다. 의료진들은 교대도 하지 않고 며칠을 일터에서 살면서 말 그대 로 자신을 불태워 헌신(獻身)했다. 대만과 싱가포르가 감염을 초기 발아 상 태에서 저지했다면, 한국은 중국과 바로 옆 에 인접한 국가로서 다수의 확진자가 이미 발생한 상태에서 질병 확산의 불을 끌 수 있 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한국인의 특징인 성숙한 시민의식, 정부의 단합되고 일관된 조치, 보건 당국의 전염병 확산 위험에 대한 대응으로 모든 자원을 가동시킬 수 있었던 준비태세 덕분에 가능한 일이다. 이제 어느 정도 코로나19를 극복한 단계에 와 있지만 한국인들은 계속해서 상황을 주의깊게 주시 하고 있으며 방역조치를 계속하고 있다. 바 로 이 때문에 한국의 현재 코로나19 사망자 가 174명에 그친 것이다. NEWSROH 세계한인언론인협회
국제 소식 / 수도쿠
2020. Apr 17 (Fri) / 21
호주한인의사회, 동포들 위한 Covid-19관련 의료 서비스 전달사항 당부
3월 18일 발족된 호주한인의사회(Korean Australian Medical Society)의 코로나바이 러스 의료자문위원회(Korean Australian Medical Advisory Committee, 이하COVID
– 19 KAMAC)는 보도자료 를 내고 한인들을 위한 의료 서비스 관련 사항들을 당부 했다. COVID – 19 KAMAC 측 에 따르면 최근 바이러스 검 사 기준이 확대돼 감염이 다 수 발생한 지역 거주자 중 의 심 증상이 있으면 검사를 즉 각 받을 수 있으며 지역 병원 에 설치된 공공 열검사 센터 (Public COVID-19 Fever Clinics)와 전용 사립 검사 센 터 (Dedicated private pathology collection centres)에서 검사가 진행 중이 라고 밝혔다. 검사를 하려면 의사의 의뢰서가 필요하며 원격 진료 (TeleHealth)를 통해 의뢰서 (referral)를 받을 수 있음을 강조했다. 검사 비용은 메디케어 적용이 가능하지만 메디케 어 비소지자는 자비가 들 수 있음을 공지했
수도쿠 게임 방법 3X3:1-9까지 각각 가로 세로 줄에 번호가 한번씩만 들어 가야 합니다. (레벨 - 어려움)
다. COVID – 19 KAMAC은 또, “혈액이나 핀 찌르기 등의 항체 검사의 효과와 기준은 아직 불확실하다. 항체 검사는 감염 초기일 경우 감염을 놓치기 쉽다. 호주 정부는 항체 검사를 대중 검사로 권장하지 않고 있으며 다 수 주에서는 의사가 이 검사를 하는 것이 금지됐다”고 덧붙였다. 때문에 비강에 면봉 을 삽입하는 RT-PCR (유전자 증폭) 검사가 현재 가장 정확한 표준 검사며 항체 검사는 피하기를 당부했다. 또한 동포들에게 독감예방 접종을 권장했 다. 생후 6개월 이상의 사람들이 대체로 독감 예방접종을 당장 받는 것이 좋다며 접종 가 능 여부와 어떤 접종을 해야 하는지는 의사 나 약사에게 상담받기를 권했다. 현재 만 6개 월부터 만 5세 어린이, 임산부, 65세 이상 노 인, 특정 만성 질환자들은 정부가 독감 예방 접종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WHO, 파나돌, 이부프로펜 사용 무방 최근 세계보건기구 WHO가 코로나19 의 심 증세를 보이는 환자들에게 소염 진통제인
‘이부프로펜’을 쓰지 말라는 권고를 했다가 이틀 만에 ‘써도 된다’고 권고를 철회한 바 있다. WHO는 공식 SNS를 통해 ‘이부프로펜’과 관련된 질의응답에서 “현재 이용 가능한 정 보를 바탕으로 WHO는 이부프로펜 복용을 반대하지 않는다. 일반적인 경우를 넘어서는 부작용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 COVID – 19 KAMAC 측은 파라세타몰( 파나돌 등) 사용도 권장하고 있다. 기타 문의 : National Helpline 1800 020 080번, 통역은 TIS National(국가 통역 번역 서비스) 131 450번 COVID – 19 KAMAC에 대한 문의 : 권 창모 (Dr. Sebastianus Kwon) 현 한인의사 회 회장 이메일 kamsdoctors@gmail.com 호 주 한 인 의 사 회 홈 페 이 지 : http://covid19kams.org.au/ 톱뉴스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일본 도코, 코로나19 하루 확진 자 처음으로 200명 돌파 몬드 프린세스' 호에 탑승했던 이들을 포함해 1만 8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이날 오후 총리 관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긴급 경제 대책의 일환으로 소득이 감소한 가구에 30만 엔(339만 원)씩 지급하기로 한 계획을 10만 엔(113만 원)으로 변경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일본 도쿄에서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처음으로 200명을 돌파했다. 17일 공영방송 <NHK> 등 일본 언론보도 를 종합하면 이날 도쿄도 코로나 19 확진자 수는 201명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도쿄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2796명을 기록 중이다. 이번 확진자 기록은 지난 11일 197명 이후 하루 최다 기록을 경신한 것으로 특히 200명 을 넘어서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0시 기
아베 총리는 "혼란을 낳은 것은 내 자 신의 책임디.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 린다"고 말했다. 아베 총리는 또 긴급사태를 먼저 선언한 도쿄 등 7개 광역지자체에 이번 주에 수술용 마스크 1000만 장, 의료용 가운과 감염 방지 용 안면 보호대를 10만 장씩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N95 마스크·KN95 마스크를 이 번 주에 약 7만 장 공급하겠다고 덧붙쳤다.
준 일본 코로나19 확진자는 크루즈선 '다이아
보험없이 떠나는 여행 위험한 모험이아닐까요?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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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 스포츠 소식
22 / 2020. Apr 17 (Fri)
추신수, 코로나19 '항체 검사'에 참여 자택서 검사 받아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 스의 추신수(38)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 염증(코로나19) 항체 검사에 참여했다. 미국 텍사스 지역 매체 포트워스 스타 텔 레그램은 17일(한국시간) "추신수는 15일 자
택에서 항체 검사를 받 았다"고 전했다. 현재 미국 스탠퍼드 대학, 남 가주대학, 스포츠의학 연 구 검 사 실 험 실 (SMRTL) 등은 메이저 리그 27개 구단 종사자 약 1만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항체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실제 감염 률과 대도시에서의 확 산 정보를 얻기 위한 공공 보건 정책의 일환이다. 미국 의료기관들 은 미국 전역에 팀을 둔 메이저리그 종사자 들의 표본을 통해 코로나19가 미국 내 얼마 나 퍼져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구 성원들은 검사의 취지에 공감하면서 적극적
으로 해당 검사에 참여하고 있다. 추신수 역 시 메이저리그의 일원으로 검사를 받았다. 추 신수의 팀 동료인 윌리 칼훈은 16일 검사에 참여했다. 한편,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한국인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귀국한 최지만(29·탬파베이 레이스)은 코로나19 확산 문제로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가 문을 닫고 훈련 시설이 통제되 자 훈련할 수 있는 장소를 찾아 지난달 24일 귀국을 택했다. 최지만은 귀국 직후 인천 소 재 자택으로 이동해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 갔다. 이후 최지만은 자가격리 기간이 끝난 8 일부터 SK 와이번스의 불펜포수로 활동했던 친형이 운영하는 인천 소재 야구 훈련장에서 몸을 만들고 있다. 부산일보
프로축구선수협 "코로나19 관련, 연봉 삭감 등 논의하자" 공식제안 긴급 화상회의를 개최하고 코로나19의 영향 으로 구단이 파산하거나 선수의 계약 안정성 이 위협을 받는 사태에 대비해 단체 협약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것을 가이드라인으로 발 표했다. 특히 연봉 삭감이 불가피한 경우 리 그 및 구단은 반드시 선수협과의 협력을 통 해 문제를 해결할 것을 권고했다. 이 경우 구 단들의 실질적인 재정 손실에 대한 근거자료 를 바탕으로 연봉 삭감 비율 및 적용 기간 등 에 대해 논의하도록 조언했다. 선수협은 "일부 고액 연봉을 받는 선수를 제외하면 연봉 삭감을 논할 수 없을 정도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경영난에 처한 스포츠 구
1,217.00 원 864.84 원 1.000 2020년 04월 15일 수요일 기준가
하루빨리 함께 머리를 맞대고 현실적인 대화
저연봉을 받고 생활고에 시달리는 선수들도
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많다"고 언급한 뒤 "K리그 구단도 현재 어려
단들의 임금 삭감 사례가 이어지는 가운데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각국 프로축구 리그
움을 겪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우선 연맹과 구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한국
가 중단되면서 재정상 어려움을 겪게 된 구
단, 그리고 선수협이 만나 이 문제에 대해 깊
프로축구연맹과 구단에 이와 관련한 논의를
단들이 임직원에 이어 선수들의 급여를 삭감
이 있는 토의를 나누자"고 덧붙였다. 연맹은
해 보자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연맹은 바로
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2020시즌 개막을 미
이에 "선수협이 먼저 리그와 구단의 어려움
환영 입장을 나타냈다.
룬 K리그에서도 연맹과 일부 구단 임직원이
을 이해하고 연봉삭감에 관한 협의를 제안해
선수협은 17일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한
급여 일부를 반납하기로 했지만, 아직 선수들
온 것을 환영한다"고 응답했다. 그러고는 "합
의견문을 내고 "연봉삭감 등의 문제에 대해
의 임금과 관련한 논의는 없었다. 연맹은 올
리적이면서도 실효성 있는 방안을 도출하기
연맹 및 각 구단 관계자들과 공식적인 논의
해 K리그 전체의 매출 손실이 약 575억원에
위해 선수협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설 예정"
의 장을 가질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국제
이를 것으로 추정한다. 이는 지난해 K리그 전
이라고 밝혔다.
축구선수협회(FIFPro) 가맹단체인 선수협은
체 매출의 약 15%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리그와 구단이 존재해야 선수들이 마음껏
국제축구연맹(FIFA)과 국제축구선수협회
꿈을 펼칠 수 있기에 연맹과 구단, 선수협이
및 회원국은 지난달 26일과 이달 2일 두 차례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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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Apr 17 (Fri) / 23
24 / 2020. Apr 17 (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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