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real Weekly Newspaper
Vol. 1077 2021. 08. 06 (금)
퀘벡주, 백신 여권 시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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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주 정부는 백신 접종을 2차까지 완료 한 사람들에게 일부 비필수적인 서비스에 대 한 이용을 제한할 것이라고 밝혔다. François Legault 총리는 앞으로 빠른 시 일내에 백신 여권 시스템을 시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백신 여권 시스템에 대한 세부사항 은 몇 주 내로 발표될 것이며, 이 같은 결정 은 현재 퀘벡주 내에서 지난주까지 하루 평 균 100명의 확진자가 나왔으나, 목요일 하루 에는 305명의 확진자가 발표되어 내린 결정 으로 보인다. 덧붙여 François Legault 총리 는 백신 여권 시스템이 코로나 이전의 일상적 인 생활을 누리면서 코로나의 확산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퀘벡주는 9월까지 인구의 75%에게 백신 을 완전히 접종한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중이지만, 전염성이 높은 델타 변이 바 이러스는 불안요소가 되고있다. 보건부 장관 Christian Dubé는 5일 트위터에서 백신접종 을 받은적이 없거나 1차 접종만 받은 사람이 확진자중 62%를 차지한다고 밝히며, 델타변 이에 의한 4차 웨이브를 대비해야 한다고 밝 혔다. 또한, 존스 홉킨스 블룸버그 공중 보건대
학의 전염병학자인 Prativa Baral는 전염성 이 강한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퀘벡주에 퍼 질 위험이 있기때문에, 더 이상 백신 접종을 미루는 사람들에 대해 백신 접종의 장점을 설명할 여유가 없다고 말했으며, 백신 여권 시스템을 통해 전략적으로 델타 변이 바이러 스에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프랑스와 이탈리아는 이미 백신 여권 시 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뉴욕시는 이번 8월말 부터 이 시스템을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트뤼도 총리는 “백신 접종이 개인을 위하는 것을 넘어 공동체 사회에 꼭 필요한 것”이라고 밝히며 백신 접종을 촉구했다. 또 한, 트뤼도 총리는 연방 정부의 근로자들에 게 백신 접종 의무화를 요구했다. 나아가 항 공, 은행, 철도 등의 정부가 규제하는 산업분 야의 근로자들에게도 백신 접종 의무화를 추 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한 배경으로 는 델타 바이러스의 확산 가능성과 미국에서 는 이미 모든 연방정부의 근로자들이 일주일 에 한번 백신 접종을 받거나 COVID검사를 받아야한다고 발표한 것에 기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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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Aug 06, 2021
76주년
광복절 기념식
나라를 되찾기 위한 그 날의 함성 "대한독립만세!" 우리의 국권을 회복한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순국선열을 생각하는 뜻깊은 하루를 보내고자 기념식을 진행하오니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일시: 2021년 8월 15일 오후 3시 장소: 몬트리올한인회관 3333 Cavendish, Suite 385 (*기념식 후 다과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몬트리올 한인회
교민 소식
Friday Aug 0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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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부, 코로나 팬데믹 관련 비지니스 지원 기간 연장 캐나다 복구지원금
서 캐나다 정부는 “지역 및 사업 분야마다 코
켈리(Dan Kelly) 회장은 백신 접종률이 높아
(CRB), 캐나다 돌봄지
로나 팬데믹 이후에 재오픈한 기간이 다르며,
지고 여러 비지니스가 다시 오픈함에도 불구
원기금(CRCB) 및 캐
이에 따라 근로자들과 여러 비지니스들이 아
하고, 오직 35%의 비지니스만이 코로나 이전
나다 회복병가혜택
직 금전적 지원이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의 매출 혹은 이익을 회복 했다고 밝혔다. 또
캐나다 정부는 또한 EI의 신청대상이 아
한 켈리 회장은 비지니스들이 서서히 오픈함
(CRSB)와 같은 코로나 19 관련 보조금 프로그
닌 사람들에게 지급되었던 CRB 프로그램의
에 따라 새로운 벤처 기업에 대한 서포트 부
램의 지원 기간을 10월
지급기간을 50주에서 54주로 연장한다고 밝
족과 캐나다 복구지원금(CRB) 혹은 고용보
23일 까지 연장한다고
혔다.
험(EI)의 영향으로 비지니스들이 구인하는
발표했다. 또한, 캐나다 재정부
캐나다 정부가 캐나다 긴급임금보조금 (CEWS), 캐나다 긴급임대료보조금(CERS),
크리스티아 프릴랜드(Chrystia Freeland)
것에 어려움을 겪는 것을 우려했다. 이에 켈
캐나다 부총리 겸 재무부 장관은 “이 같은 결
리 회장은 캐나다 연방정부는 캐나다 복구지
는 고용주(employer)
정은 비지니스를 운영하는 사람들과 근로자
원금(CRB) 혹은 고용보험(EI)로 인해 숙련도
에 지급되던 보조금 금
들 모두에게 중요하며, 팬데믹으로 금전적으
높은 근로자가 감소하고 이들이 새로운 구직
액이 8월 29일부터 9월
로 힘들었던 시기를 회복할 수 있도록 도움
활동에 관심을 가지지않는 것을 반드시 고려
을 줄 것” 이라고 밝혔다.
해야 한다고 밝혔다.
25일까지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보조금 기간 연장의 배경에 대해
한편, 캐나다 독립사업체연합(CFIB)의 댄
문체부, 캐나다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과 한국실 지원 협약 체결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캐나다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The Royal Ontario Museum, ROM)과 2021년부 터 2026년까지 5년에 걸친 기념비적인 협약 을 체결했다.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은 캐나 다 토론토에 위치, 캐나다에서 가장 큰 규모 를 자랑하는 박물관으로, 북미에서 가장 많 은, 260점에 이르는 한국 예술품 컬렉션을 보 유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박물관에 1백만 달러(한화 약 9억2천만 원)를 지원할 예정이며, 해당 지원금은 캐나 다 첫 한국실 전담 큐레이터 채용과 한국 문 화예술 연구 및 관련 공공 프로그램 개발에 사용될 예정이다. 해당 협약은 주캐나다 한
국문화원의 이성은 원장과 로열 온타리오 박 물관장 조지 베세지스(Josh Basseches)에 의 해 체결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채용되는 한국실 전담 큐레이터는 박물관을 캐나다 내 한국 문화 예술의 중심지로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 을 하게 된다. 한국실 전담 큐레이터는 캐나 다에서 유일하게 한국실을 보유하고 있는 로 열 온타리오 박물관의 방대한 컬렉션을 관리 하고, 연구하며, 확장하는 전략을 세우는 역 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 및 전 세 계의 문화예술 기관과 연계하여 국제적 네트 워크를 구축하고, 이를 통한 국제적 담론 및 교류를 양산하며, 캐나다 내 가장 활발한 토
론토의 한인 커뮤니티와 소통하는 중요한 업 무를 맡게 된다. 이 외 한국실 소장품의 이해 를 돕기 위한 전시 등 다양한 방법을 고안하 고, 한국실을 찾는 관람객과 소통할 수 있는 한국문화 관련 다양한 공공 프로그램을 개 발, 시행할 예정이다. 조지 베세지스 관장은 “이번 협약은 한국 및 한인 커뮤니티와 박물관 간의 관계 지속 에 중요한 의미”를 부여한다고 설명하며, 아 래와 같이 언급했다. “북미와 유럽의 방대한 컬렉션을 보유한 대형 박물관 중 하나인 로열 온타리오 박물 관은 캐나다인의 한국 문화와 유산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인식을 고취해온 오랜 역사를 갖 고 있습니다. 특별히, 한국·캐나다 수교 60주 년을 앞둔 시점에서 이번 협약은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박물관을 찾는 캐나다 및 전 세계 관람객과 한국의 풍부하고 생생한 문화 예술 을 공유하고 또 발전시켜나갈 기회를 준 한 국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이번 협약에 대해 장경룡 주캐나다 대한 민국 대사는 “북미에서 가장 큰 한국 예술품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는 로열 온타리오 박물 관의 한국실 전담 큐레이터 채용을 통해 한 국실 관련 프로그램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 한다”며,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와 한국실 큐 레이터 채용 등 박물관이 보여준 수고와 노력 을 통해 한국과 캐나다의 우호 관계가 더욱
증진될 것”이라 기대감을 표출했다. 또한, 직접 협약식을 체결한 주캐나다 한 국문화원의 이성은 원장은 “로열 오타리오 박물관은 40개 이상의 갤러리를 보유한 곳” 이라며, “많은 우수한 갤러리들 가운데 한국 실을 확장할 수 있게 되고, 로열 온타리오 박 물관의 프로그램으로 한국의 특별한 문화예 술품이 소개되어 기쁘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과 캐나다의 상호 문화 교류가 더욱 활 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과거에도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은 한국 컬렉션의 80%를 디지털화하는 작업부터 페 인팅 보존, 한국어 지도 가이드 마련에 이르 기까지 몇 년에 걸쳐 한국과 다양한 협력사 업을 진행해왔다. 더불어, 문체부와 로열 온 타리오 박물관은 지난 2019년에도 박물관 내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 개발을 위한 협약 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는 이번 여름 박물관의 재개관과 함께 출시되었으며, 한국실을 찾는 관람객의 경험 을 더욱 풍부하게 해줄 것이다. 강화된 스토 리텔링 갖춘 박물관의 새로운 오디오 가이드 는 한국실뿐 아니라 캐나다, 원주민, 공룡 갤 러리에서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로 제공되며,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의 새롭게 개발된 어 플리케이션을 통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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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소식
Friday Aug 06, 2021
캐나다, 퀘벡주의 보육 시스템 강화를 위해 60억 달러 투자 발표
캐나다 정부는 오타와 국립보육프로그램 과 관련하여 5년에 걸쳐 약 60억 달러를 퀘 벡주로 이전하고 이 자금은 퀘벡 주정부가 별다른 조건 없이 주정부의 용도의 맞게 사 용할 수 있다.
쥐스탱 트뤼도(Justin Trudeau) 캐나 다 총리는 5일 몬트리올에서 프랑수아 르고 (François Legault) 퀘벡주 총리와 함께 이 같은 발표 했다. 트뤼도 총리는 60억 달러 중 상당 부분이 몬트리올 보육 네트워크를 개선
및 완성하는 데 쓰일 것이라고 밝혔다. 르고 주총리는 기자들에게 이 자금은 “조 건 없이” 지급되며, 또한 퀘벡주는 이미 연간 27억 달러에 달하는 자금을 육아 시스템에 지출하고 있으며 이는 부모가 자녀 1인당 하 루 평균 8.50불을 지원하는 것과 같다고 언 급했다. 주총리는 퀘벡주의 네트워크 개발을 지 속하기 위한 자금을 받게 될 것이며, 연방 정부는 2026년 이후에도 계속해서 재정 지원을 지속할 수 있다는 계약을 체결했다 고 덧붙였다. 트뤼도 총리는 최근 몇 주 동안 전국적인 보육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여러 주를 방 문하여 주들과 수억 달러의 합의금을 발표하 고 있다. 총리는 5일 자신의 캐나다 정부 계획이 퀘 벡주 보육시설망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이번 계약으로 수만 개의 새로운 보육공간을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수료도 절감할 수 있 다고 강조했다. 캐나다는 이미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노바
스코샤주, 유콘준주,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 드주,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주와 보육 계약을 체결했다. 트뤼도 총리는 퀘벡주 외곽의 주 들과 맺은 다양한 협정으로 몇 년 안에 하루 10달러씩 보육 시설을 만들고 교육자들의 임 금을 인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르고 주총리는 자신의 정부가 오타와와 체결한 계약을 “비대칭적”이라고 불렀는데, 이는 연방정부가 다른 지방으로 양육을 위해 주는 돈에 특정 조건을 부과했지만, 퀘벡주 는 그런 조건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주총리는 정부가 도내에 37,000개의 보육 공간이 더 필요한 것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네트워크상의 교육자들의 임금도 인상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그는 6일에 발표된 자금 중 얼마가 보육비로 사용될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그는 또한 이번 합의는 “퀘벡주의 관할권 을 존중하고 퀘벡주 가족의 아름다운 승리” 라고 덧붙였다.
퀘벡주와 몬트리올, 급증하는 총기 사건을 위해 새 부서 창설
최근 몬트리올에서 발생한 살해사건을 포 함하여 총기 사건이 급증하는 가운데, 퀘벡 주는 주에서 가장 큰 도시인 몬트리올에서 이 같은 사건을 대처하기 위해 주와 몬트리올 경찰로 구성된 새 부대를 창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네비에브 길바울트(Geneviève
Guilbault) 퀘벡주 공안부 장관은 4일 기자회견에서 발레 리 플란테(Valérie Plante) 몬트리올 시장과 함께 새로운 부대가 총기 밀매를 줄이는 데 전념할 것이라고 발표했으 며, 캐나다 기마경 찰대(RCMP)에게도 이러한 노력에 참여 해달라는 요청을 취 했다고 덧붙였다. 길바울트 장관은 해당 부서가 구성되는 데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으며, 이에 따라 현장에서 효 율적으로 운영될 것이라고 내다보았다. 해당 발표는 지난 2일 저녁 도시 북동쪽 끝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여러 차례 총성이 울렸고 이에 3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친 지 48 시간도 지나지 않아 나왔다.
몬트리올 경찰은 도시에서 발생하고 있는 총기 사건에 대한 자세한 통계를 발표하지 않 고 있지만, 경찰과 여러 지역 주민들은 몬트 리올에서 총기 사건이 더 빈번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총기 사건의 지역 역시 광범위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몬트리올 경찰인 데이비드 셰 인(David Shane)은 총기 범죄 건수가 예년과 비슷하지만, 사건은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길바울트 장관은 자신의 사무실과 시 공 무원으로 구성된 위원회를 구성하여 지역사 회 노동자들이 참여하는 더 광범위한 범죄 감소 전략을 마련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플란테 시장은 주정부 모든 부서가 거리 에서 일어나는 총기 사건을 없애고 도시 인 근 지역을 더 안전하게 만드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몬트리올 경찰은 새로운 부서를 2월에 도 입된 자체 무기밀매 부서와 협력하여 조직범 죄와 총기 사건이 증가하고 있는 몬트리올 남 서부 및 북동부 지역에서 일할 수 있도록 허
용할 것이다. 실뱅 카론(Sylvain Caron) 몬트리올 경찰 서장은 “이번 총기 사태의 배후에는 마약 판 매를 둘러싼 영역 다툼이나 성 착취를 위한 젊은이들의 인신매매가 벌어지고 있고 이는 매우 복잡하고 대규모 사건이다”라고 설명했 다. 덧붙여 카론 서장은 2일에 발생한 총기 사건으로 인해 부수적인 희생자가 발생할 수 도 있다는 점을 기자들에게 설명했다. 플란테 시장은 또 총기 밀수와 밀매 등을 목적으로 하는 “법 C-21″은 오타와가 총기를 다루는 데 있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며 더 많은 조처를 할 것을 촉구했다. 지난 2월 상 정된 이 법안은 주로 공격용 무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권총 문제는 자치단체가 다루 도록 방치하고 있다. 플란테는 “이 문제가 도시 영역을 넘어섰 으며, 이 문제는 범 캐나다적인 것이라고 지 적했으며, 또한 총기에 대한 국경선이 없다는 개념을 잊고 있는 것 같다”라고 언급했다.
캐나다 소식
Friday Aug 0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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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전역의 7 월 27 일 한국전 참전 용사의 날 기념식 #KoreanWarForgottenNoMore
법안 S-213 (한국전 참전 용사의 날 법
온타리오주, 브램튼 – 온타리오주의 엘리
히 강하고 다부지지만 많이 계시지 않습니다.
는 연례 한국전 참전 용사의 날 헌화식에 참
안) 은 2013 년 6 월 국회법이 됐다. 이후 캐
자베스 도우즈웰 주총독, 한국전 참전 용사
저는 여전히 그분들의 눈에서 자부심과 영원
석했다.
나다인들은 자신을 돌보지 않고 용맹하게
회 보존 지회의 총재인 연아 마틴 상원 의원,
히 남아있을 전투의 상처를 볼 수 있습니다.
뉴펀들랜드, 파라다이스 – 엘리자베스
한국전에서 싸운 2 만 6 천 명이 넘는 캐나
하원 의원들 (소냐 시드후, 브램튼 사우스, 알
참전 용사님들, 여러분들은 진정한 캐나다의
마셜 상원 의원과 잭 해리스 하원 의원 그리
다인들과 7 월 27 일 정전 협정 체결 후 평
리 에사시, 윌로데일), 토론토 총영사관의 김
영웅들이시며 저희는 오늘, 내일 그리고 언제
고 지역의 주의원들과 시의원들은 지난 7 월
화 유지 임무를 수행한 7 천여 명 그리고 궁
덕환 총영사, 조성준 온타리오주 노인복지부
나 여러분께 경의를 표할 것을 맹세합니다.
25 일에 한국전 참전 용사들과 함께 시청에
극적인 희생을 치르고 돌아오지 못한 516 명
장관 그리고 패트릭 브라운 브램튼 시장은 메
한국전 참전 용사회 보존 지회의 명예 총재
서 열리는 연례 헌화식에 참석했다.
을 기억하기 위해 7 월 27 일 캐나다 전역에
도우베일 묘지의 KVA 추모의 벽에서 참전
로서 한국전 참전 용사님들을 위해 자랑스럽
서 모이고 있다.
용사들 및 한인 사회와 함께했다. 돈 서든 한
게 봉사할 것이며 한국전이 잊혀지지 않도록
원 의원, 제리 치피얼 대한민국 명예 영사, 안
국전 참전 용사회 보존 지회의 회장과 더그
열정을 다할 것입니다,” 라고 말했다.
젤라 피트 주의원, 피터 브라운 시장, 구동현
제 8 회 한국전 참전 용사의 날은 1953 년
알버타주, 캘거리 – 블레이크 리차드 하
7 월 27 일 정전 협정 68 주년을 기념한다.
핀니 전 회장 및 빌 캠벨 전 회장 그리고 알
온타리오주, 오타와 – 장경룡 캐나다 주
한인 회장은 지난 7 월 24 일에 한인 사회 인
비록 많은 기념식들이 COVID-19 규제들로
폰소 마텔 사무총장 또한 보존 지회의 해산
재 대한민국 대사, 아니타 반덴벨드 하원 의
사들과 한국전 참전 용사들과 함께 에어드리
인해 규모가 작아졌지만 캐나다 참전 용사들
전 마지막 행사에 함께했다. 연아 마틴 상원
원, 크리스틴 도일 (연아 마틴 상원 의원 대신
한국전 기념비에서 정전 협정 체결 68 주년
을 기리고, 대한민국 부산의 유엔기념공원에
의원은 한국전 참전 용사회의 해산 이후에도
참석), 윌리엄 리차드 (캐나다 보훈처 대표),
과 한국전 참전 용사의 날을 기념했다. 기념
안장된 전사자들을 기억하고 한국전의 유산
참전 용사회를 대표하고 모든 한국전 참전 용
데이비드 패첼 준장 (캐나다 대표), 외교단,
식은 캘거리 한국전 추모 위원회와 최강천 위
이 잊혀지지 않도록 캐나다인들은 캐나다 전
사들을 위한 봉사를 계속하기 위해 한국전
그리고 귀빈들이 한국전 참전 용사들 그리고
원장이 주최했다.
역에서 단결해 굳세게 함께하고 있다.
참전 용사회의 명예 총재로 공식 임명됐다.
빌 블랙 회장과 함께 국립전쟁 기념비에서 진
PEI, 세인트 피터스 베이 – 로렌스 맥컬
헌화식 이후에는 역사적인 가평전투가 치러
행되는 한국전 정전 68 주년을 기념하기 위
원과 브래드 러더포드 주의원 (알버타 주정
리 캐나다 보훈처 장관은 캐나다 전역에서 이
졌던 가평군에서 보낸 선물인 가평 기념비의
해 함께했다.
부의 군사 담당), 앤드류 낵 시의원, 조용행
뤄지는 한국전 참전 용사의 날을 맞아 세인
특별 제막식이 있었다. 첫 번째 기념비는 BC
트 피터스 묘지에서 헌화했다.
BC 주, 버나비 –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알버타주, 에드먼튼 – 재니스 어윈 주의
에드먼튼 한인회 회장, 존 맥도날드 한국전
주 랭리에 있으며 두 번째 기념비는 매니토바
하원 의원들(마크 달튼, 피트 메도우/메이플
참전 용사회 21 지부 회장, 진 빈스 사무총
로렌스 맥컬리 보훈처 장관이자 국방부
주 위니펙 그리고 이번 세 번째 기념비는 한
릿지, 케리-린 핀레이, 사우스 서리-화이트
장, 빌 해리슨 참전 용사, 세실 고빙 참전 용
차관은 “오늘은 한국전이 멈춘 지 68 주년을
국전에 참전한 캐나다 참전 용사들을 향한
락, 피터 줄리안, 뉴 웨스트민스터-버나비, 론
사, 라일 맥가이버 참전 용사 그리고 루 리스
기념하는 날입니다. 2만 6천 명이 넘는 캐나
대한민국의 깊은 감사를 다시금 일깨워 주는
맥키넌, 코퀴틀람-포트 코퀴틀람, 넬리 신, 포
페란스 가평 전투 참전 용사는 지난 7 월 25
다인들이 참전하기 위해 자원했고 수백 명이
것으로 KVA 추모의 벽 가까이에 세워져 있
트 무디-코퀴틀람, 테이코 벤 포프타, 랭리-
일에 한국전 참전 용사의 날을 기념하기 위
목숨을 바쳤으며 천명이 넘는 캐나다인들이
다.
앨더그로브, 앨리스 웡,리치몬드 센터), 버나
해 한국전 기념비에서 기념식을 진행했다.
비 주의원들 (라즈 초 우한 의장, 카트리나 첸
은십자 미망인의 이사벨 맥브라이드씨도 참 석했다.
부상 입었습니다. 이번 정전 협정 기념일을
연아 마틴 상원 의원은 “오늘은 정전협정
맞아 우리는 한국에서 참전하고, 싸우고 그리
체결 68주년과 KVA 추모의 벽에서 진행된
장관, 앤 캥 장관) 그리고 마이크 헐리 버나
고 목숨을 바친 모든 캐나다인들을 기억하며
한국전 참전 용사회 보존 지회의 마지막 행
비 시장은 한국전 참전 용사들, 고위 공직자
영원한 평화를 이룩하도록 도와준 것에 감사
사를 기념하는 감명 깊은 날이었습니다. 현재
들 그리고 한국전 추모 연합회의 대표들과 센
드립니다,” 라고 말했다.
80 대 후반과 90 대인 참전 용사님들은 여전
트럴 파크의 평화의 사도 기념비에서 진행되
캐나다 전역에서 열린 기념식들은 여기에 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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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Aug 06, 2021
몬트리올 한인회 제 34 대 정·부회장 입후보자 등록 재공고 (공고 일자: 2021 년 8 월 6 일) 1. 등록 자격: 3 년 이상 몬트리올 지역에 거주하는 한국계 동포 (만 18 세 이상의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로서 몬트리올 한인회 정관 제 18 조 (아래 자격제한 참조)에 저촉되지 않는 자 2. 등록 마감: 2021 년 8 월 21 일 24 시 00 분 3. 제출 서류: o 회비를 납부한 회원 10 명 이상의 추천서 o 만 18 세 이상의 한국계 캐나다 시민권 자 및 캐나다 영주권 소지자 증명서 o 3 년 이상 몬트리올 지역에 거주하고 있음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4. 자격 제한: o 금치산자 및 한정치산자 또는 파산선고를 받은 자로서 복권되지 않은 자 o 금고이상의 형을 받고 그 집행이 종료되거나 형을 받지 아니하기로 확정된 후 2 년 이상이 경과되지 않은 자 o 본 회의 명예 훼손 및 재정적 손실을 끼친 사실이 있는 자 등록 문의처: 514-924-4359, 514-487-5104, montrealkorea@gmail.com 몬트리올 한인회 선거관리 위원 김 광 인, 이 채 화
SK IMMIGRATION & LAW 칼럼
Friday Aug 0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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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주별 점수제 이민 프로그램 공략하기 팬데믹 이전까지 캐나다 이민의 점수제 이 민 프로그램은 젊고 능력 있는 사람들의 전 유물처럼 여겨져 왔습니다. 하지만 팬데믹 이 후 캐나다 이민국의 적극적인 개방 정책에 따라 초청 점수가 현저히 낮아져, 현재는 전 연령층에서 점수제 프로그램의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점수제 이민 프로 그램에서 초청장이 가진 의미와 진행 과정에 대하여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점수제 이민 프로그램은 프로그램의 최소 자격 조건을 만족하는 이민 희망자들이 본인 의 프로필을 등록하면 점수가 더 높거나, 프 로그램의 선호 기준을 만족하는 후보자에게 이민국이 초청장을 발행하고, 이 초청장을 받아야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 니다. 캐나다 이민 프로그램에 점수제가 도 입된 것은 지난 2015년, 연방 익스프레스 엔 트리 프로그램이 도입된 이래 점점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후 BC와 마니토바 등 몇몇 주정 부 이민 프로그램도 점수제를 도입하기 시작 하였고, 현재는 온타리오 주까지 확대되었는 데, 신청 희망자가 주정부 한 해 쿼터에 비해 지나치게 많은 주는 일반 주정부 이민 프로 그램에서 점수제 프로그램의 비중을 점차 확 대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 외에도 사스카츄 완 International Skilled Worker 카테고리 와 같이 해외에서 바로 영주권을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도 점수제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점수제 이민 시스템(Point-based System)이란 뉴질랜드와 호주에서 시작되어 지원자에 대한 차별이라는 논란을 뚫고 캐나 다까지 도달한 이민자 선발 방식으로, 쉽게 풀어 설명하자면, 이민 희망자가 특정 카테고 리에서 정한 모든 자격 요건에 만족하더라도
바로 이민 신청서를 제출할 수 없고, 이민을 희망한다는 의향서만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즉, 해당 프로그램에 대 한 자격을 갖춘 신청자라면 EOI(Express of Interest, 지원 의향서) 등록을 할 수는 있지 만, 등록 자체는 이민 신청이 아니며 캐나다 정부로부터 신청할 수 있는 초대장을 받아야 만 비로소 이민을 신청할 수 있는 것입니다. EOI를 통한 온라인 후보자 등록은 1년의 기 간 동안 유효하며, 캐나다 연방정부 또는 해 당 주정부에서 수용 인원을 조절하며 상위에 랭크된 고득점자들을 우선적으로 영주권 또 는 노미니 신청을 할 수 있는 신청할 수 있는 초대장 (ITA, Invitation To Apply)을 발급하 는 것입니다. 캐나다에서 EOI 시스템을 처음 적용한 것이 바로 2015년부터 도입된 연방정 부의 기술이민, Express Entry입니다. 이후 마니토바와 BC 주를 시작으로 몇 몇 주정부 이민 프로그램도 점수제 시스템을 도입, 시행 하고 있습니다. 초청제 이민 프로그램의 진행 방식 초청제 이민 프로그램은 프로그램이 지 정한 점수 체계에 따라 신청인의 자격 조건 을 학력, 경력, 언어 능력, 나이, 잡오퍼 등의 항목으로 점수화합니다. 이 과정을 이민 신 청에 대한 의향을 나타낸다는 의미로 EOI (Expression of Interest: 의향서) 제출이라 고 부릅니다. EOI는 보통 1년 간 유효하며, 이민국은 상위에 랭크된 고득점자, 혹은 해 당 프로그램에 더욱 적합한 후보자에게 영주 권을 신청할 수 있는 초청장 (연방 이민국은 ITA: Invitation To Apply, 주정부는 NOI: Notice of Interest)을 발급합니다. 초청장을 받은 지원자는 정해진 기간 내에 본인이 제 출한 의향서의 조건을 만족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증명해야 하며, 특별한 결격 사유가 없 으면 영주권이 승인됩니다. BC 주 노미니 프로그램 (BC PNP) 점수제 이민 시스템을 채택한 대표적인 주정부 이민프로그램은 BC PNP입니다. BC PNP는 월 2회 정도 고득점 후보자에게 초대 장을 발급합니다. 특히 Tech Pilot 직종은 초 청장 발행이 더욱 자주 있으며 수속에 있어서 도 더 신속한 처리를 해주는 등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BC PNP의 점수 요인들은 신청자의 경력, 학력, 언어 능력 외에 나이 요 소는 배제되고, 스킬 레벨, 연봉, 근무 지역이 중요한 요소라는 것이 차별화된 점입니다. 마니토바 노미니 프로그램 (MPNP) MPNP는 주정부 이민 프로그램 중 가장 먼저 점수제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마니토 바 주정부는 연방 익스프레스 엔트리 프로그 램과 비슷한 시기에 시작되어 지금까지 점수 제를 통해 더 나은 후보자를 확보하고 있습니 다. MPNP 점수제의 특이사항은 마니토바 주 에 대한 연고를 매우 중요한 요소로 본다는 점이며, 신청자가 과거 캐나다의 다른 주에서 학업 또는 근로를 한 이력이 있다면 오히려 이는 감점 요소가 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온타리오 주정부 이민 (OINP) 온타리오 주는 새 이민자들이 가장 선호 하는 지역으로 쿼터에 비해 너무 많은 신청 자가 몰리는 현상으로 프로그램 운영이 원활 하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온타리오 주정부 이 민국은 프로그램을 열자마자 몰리는 지원자 에 접수와 중단을 반복하다가 마침내 2020년 OINP 점수제를 도입하여 현재까지 안정적으 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다만 영어 성적없이 고용주의 스폰만 있다면 영주권이 가능했던 이전 선착순제에 비하여, 연방 익스프레스 엔
안녕하세요. 엠브이아이피 여행사입니다 코로나 여파로 여행 업계가 가장 큰 영향을 받아 7월 31일 영업을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여행 일정이 남아 있는 고객께는 미리 알려 드렸으며, 여행사가 문을 닫으면 이제 항공사 컨트롤이 되니 항공 사와 연락 하시면 됩니다. 그동안 이용해 주신 모든 분들께 일일이 감사의 말씀을 드리지 못하는 점 이해 하시고, 엠브이아이피 여행사를 이용해 주셔서 다시 고개 숙여 감사 드립니다. -엠브이아이피 여행사 드림-
트리에 버금가는 자격을 갖추어야만 신청이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바뀌어 보다 높은 경쟁 력이 요구됩니다. 사스카츄완 주정부 프로그램 (SINP International Skilled Worker) 사스카츄완 주는 2018년 이후 해외 숙련 직 (International Skilled Worker) 프로그램 에 점수제 시스템을 도입하기 시작했습니다. 해외 숙련직 카테고리는 잡오퍼 없이도 영주 권을 받고 캐나다 입국이 가능한 몇 안 되는 이민 프로그램으로 접수 시작과 동시에 마감 이 되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사스카츄완 이 민국은 일반 주정부 이민 프로그램은 여전히 선착순이나 해외 숙련직 카테고리에 한해 점 수제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점수 구성 은 학력, 경력, 언어 능력, 나이를 비롯, 사스 카츄완 연고를 매우 중요시한다는 점이 주목 할 만하며, 사스카츄완 주에 거주 중인 친인 척 또는 근무/유학 경력은 초청 점수에 결정 적인 영향을 주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캐나다 이민국의 입장에서는 더 나은 후 보자를 선발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점수제 시스템은 매우 환영할 만한 선발 방식이나 상대적으로 점수를 높게 받을 수 없는 지원 자에게는 점수제 프로그램은 불리하게 작용 합니다. 하지만 팬데믹 이후 점수제 프로그램 들의 초청 점수가 현저히 낮아 많은 주정부 프로그램에서 최소 자격 요건을 크게 웃돌지 않고 있으며, 연방 익스프레스 엔트리 프로그 램의 점수도 역대 최저를 갱신하는 실정이니 주저하지 말고 과감히 도전한다면 좋은 결과 로 이어질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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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소식
Friday Aug 06, 2021
뭉쳐야 할 때인데… 여야 지도부-대선 주자 불협화음만 고조 입장에 “다수 당원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오
최재형 전 감사원장, 홍준표 의원 등 지지율
해나 의심을 받지 않는 것이 향후를 위해 좋
상위권 주자들이 불참하면서 ‘반쪽짜리’에
을 것이라고 지도부에 말하고 싶다”며 경고
그쳤다. 윤 전 총장과 홍 의원은 휴가를, 최
성 메시지를 보냈고, 캠프 종합상황본부장인
전 원장은 지역 순회 일정을 이유로 불참했
최인호 의원은 “편파 시비를 지도부 스스로
지만 사실상 대선 주자들과 당 대표 사이에
만드는 것 아니냐”며 “오해를 불식하려면 검
주도권 싸움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이라는
증단 제안을 받아들이라”고 촉구했다. 정세
분석이 나온다.
균 후보 측도 “대표가 형식논리를 들며 안일 한 태도를 드러냈다”며 송 대표가 이 후보 측
획한 서울 용산구 쪽방촌 봉사활동에도 모습
으로 기운 태도를 보인다고 비판했다.
을 드러내지 않았다. 당 대표와 입당한 대선
이심송심 논란은 얼마 전 민주당 싱크탱
주자가 함께하는 첫 이벤트에서 ‘빅3’ 주자가
크인 민주연구원이 대선 경선 후보들에게 전
모두 빠지면서 이 대표가 체면을 살리지 못
달한 ‘대선 핵심공약 개발 계획’에 이재명 후
했다는 평가가 나오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윤
보의 기본소득 공약을 연상케 하는 ‘생활기
전 총장 기습 입당을 시작으로 다른 후보들
본소득’이 포함되면서 한 차례 불거졌지만,
도 지도부와의 신경전이 시작된 것이란 견해
송 대표는 “(이낙연 후보의)신복지 정책도 거
도 있다.
기에 들어 있다”고 논란을 일축한 바 있다. 여야의 대선 경선이 본격적으로 달아오르
이들은 이미 전날에도 이 대표가 직접 기
이 대표는 이 같은 유력 주자들의 당내 행
검증기구 구성을 요구하고 있지만, 송 대표
한편 이재명 후보는 이날 음주운전 재범
사 불참에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면서 당 지도부와 대선 주자 간 갈등이 고조
등 지도부가 ‘게임의 룰’을 중도에 바꾸면 안
의혹과 관련, 100만 원 이하 벌금까지 포함된
이날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그전에 잡아둔
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송영길 대표 등
된다는 논리로 단호하게 거부하고 나서면서
범죄·수사경력 회보서를 언론에 공개했다. 회
일정이 있을 수는 있다”면서도 “이런 것들이
지도부가 1위 주자인 이재명 후보에 편향됐
다. 송 대표는 5일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검
보서에는 이 후보가 2004년 5월 1일 음주운
반복되면 아마 국민들이 판단할 것”이라고
다는 이른바 ‘이심송심’(李心宋心) 논란으로
증단 설치에 대해 “소송 진행 중에 소송 요건
전으로 경기 분당경찰서에 입건돼 같은 해 7
경고했다.
연일 공방이 벌어지고 있고, 국민의힘은 이준
을 심사하자는 것과 비슷하다”며 “당에서 중
월 29일 수원 성남지원에서 벌금(150만 원)
석 대표와 유력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
간에 개입하면 되겠느냐”고 부정적인 입장을
을 받은 1건만 기재돼 있다.
간 미묘한 신경전이 지속되는 모습이다. 양상
분명히 했고, 강훈식 대선기획단장도 “당헌·
국민의힘은 윤 전 총장 등이 개인 일정을
목소리로 비판했다. 안상수 전 의원은 “후보
은 다르지만, 경선 유불리를 둘러싼 주도권
당규상 단체장이나 국회의원은 검증위원회
이유로 당 경선 이벤트에 불참하는 일이 반
들이 당을 개무시하고 있지 않느냐”면서 “당
다툼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를 통해 (공천이)된 분들”이라며 “별도의 검
복되면서 갈등 요인이 되고 있다. 국민의힘
대표와 원내대표가 없는데 입당을 하겠다고
증단은 필요 없다. 지도부도 이런 뜻은 전혀
은 5일 국회에서 ‘20대 대통령선거 경선후
했다. 그러면서 원외에서 60~70명, 원내에서
없다”고 잘랐다.
보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당내 주자들의 주
40~50명 연판장을 돌리고 그러더라. 이게 패
목도를 높이고 경선 흥행을 노린다는 취지
거리 정치 아니냐”고 힐난했다.
민주당의 경우 ‘경선후보 검증단’ 설치 문 제로 이심송심 논란이 다시 점화됐다. 1위 주 자인 이 후보의 음주운전 재범 의혹이 제기 된 이후 이낙연·정세균 후보 등은 당내 별도
그러나 이낙연 후보는 지도부의 이 같은
KELLS
ACADEMY
Experience Excellence Extraordinary Kells Academy, 6865 De maisonneuve West, Montreal, Quebec. H4B 1T1 / www.kells.ca
에서 매주 정례화시킨 회의지만 윤 전 총장,
또한 당내 후발주자도 대선 주자 봉사활 동과 당 회의에 모두 불참한 이들을 향해 한
부산일보
김광오의 한방
Friday Aug 0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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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4 - 어린이 여름철 식중독 예방
사계절 중 식중독이 가장 잘 발생하는 계 절은 바로 여름이다. 특히 여름철에는 오염된 물이나 식품에 의한 식중독이 발생하기 쉽다.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은 식중독에 걸릴 위험 이 클 뿐만 아니라 탈수 등 심각한 합병증이 올 수 있으므로 여름에는 아이들이 먹는 음 식에 더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여름철 식중독, 어린이에게 더 위험 하다. 어떻게 예방해 야 하나? 여름 식중 독은 무더위에 음식 물이 쉽게 부패하면 서 주로 발생하는데, 살모넬라균, 포도상 구균, 비브리오균 등 여러 종류의 세균이 원인이 된다. 보통 식 중독에 걸리면 음식 을 먹은 후 구토, 복 통, 설사 같은 증상 들이 나타나게 된다. 식중독을 일으키 는 균 중 하나인 살 모넬라균은 달걀이나 닭고기에서 발생한다. 육류는 반드시 익혀 먹어야 살모넬라균을 없 앨 수 있다. 달걀은 표면에 묻은 분비물에 살 모넬라균이 존재할 수 있으므로 껍질을 깨끗 이 씻은 후 요리하는 것이 좋다. 음식뿐만 아니라 개나 고양이, 거북이 등
의 애완동물도 살모넬라균을 전파하는 원인 이 되기 때문에 애완동물을 키운다면, 애완 동물이 음식 가까이 가지 않도록 잘 살펴야 하며 애완동물을 만졌다면 반드시 손을 깨끗 이 씻은 후 음식을 해야 한다. 비브리오균은 어패류를 통해 전파된다. 여 름철 어패류를 익히지 않고 날로 먹으면 식 중독이 발생할 수 있다. 어패류를 먹는다면 신선한 것으로, 깨끗이 씻은 후 익혀 먹는 것 이 좋다. 보툴리누스균은 통조림이나 소시지 등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2세 이하의 아이 들은 꿀도 식중독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먹이 지 않는 것이 좋다. 포도상구균은 실온에 보관한 음식물에 의 해 발생하기 때문에 냉장 보관하지 않은 음 식은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음식을 조리하는 사람의 손에 상처가 있는 경우에도 발생하므 로, 주의해야 한다. 대부분의 사 먹는 음식은 위생 상태를 확 인할 수 없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날 것으로 된 음식은 될 수 있으면 먹지 않는 것이 좋고 물도 끓여서 먹어야 한다. 식재료는 요리하기 전 흐르는 물에 충분히 씻어야 하고, 음식물
이 서로 섞이지 않도록 보관해야 하며, 조리 도구 등의 청결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은 어른보다 심하게 식중독을 앓을 수 있다. 구토나 설사가 탈수 로 이어질 수 있고 고열이나 혈변도 나타날 수 있다. 아이가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이면 빨리 병원을 찾는 것이 좋고 여름철에는 아 이의 젖병 관리나 남은 우유, 이유식 보관에 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아이가 식중독에 걸려 설사할 땐, 부 족해질 수 있는 수액과 전해질을 보충해야 한다. 탈수가 되지 않도록 깨끗하게 끓인 물 을 먹이고 설사가 줄어들고 증상이 호전되면 죽을 시작으로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는 음 식으로 영양을 충분히 보충해주어야 한다. 어린이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 은 깨끗이 씻고, 음식은 익히고, 물은 끓이고, 칼, 도마는 따로 쓰고, 식자재는 깨끗이 세척 하고, 냉장고에서 보관온도 지키기 등 식중독 예방 수칙을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 조리된 음식을 야외로 옮길 때는 아이스 박스를 이 용해 섭씨 10도 이하에서 보관한다.
‘탄소국경세’코앞인데… 부산 기업들 막막하거나 깜깜하거나 “탄소국경세, 그게 뭔가요?” “저희한테도 영향이 있나요? 아직 체감이 안 돼요.” “들어 는 봤지만, 우리가 뭘 할 수 있죠?” 세계 무역 질서에 ‘탄소국경세’라는 거대 한 파도가 밀려오고 있다. 하지만 부산 기업 들 상당수는 이에 대해 모르고 있거나 어떻 게 대비해야 할지를 몰라 막막해하고 있어 적극적인 로드맵이 시급히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탄소국경세는 상품을 생산하는 과정에 서 배출된 탄소량을 따져 관세를 부과하는 제도다. EU(유럽연합)가 지난달 14일 ‘핏 포 55(Fit For 55)’ 패키지를 발표하며 탄소국경 세 본격 시행을 예고했다. 이날 EU는 탄소국경조정메커니즘(CBAM) 도입 결의문을 발표하며, 2023년부터 유럽 역외산 철강, 알루미늄, 시멘트, 전기, 비료 등 5개 분야에 탄소국경세를 도입하겠다고 밝 혔다. 3년간 잠정적용기간을 거쳐 2026년 본
격 시행한다. 이에 따라 국내 수출기업들에 는 상당한 타격이 예상된다. 우리나라는 석탄 발전의 비중이 40%에 달하고 수출 의존도도 38%에 이르기 때문이다. 산업부도 5개 분야 중 특히 철강업계의 타격이 가장 클 것으로 우려했다. 당장 전국경제인연합회는 탄소국경세 도입 시 국내 철강업계가 부담해야 할 탄소국경세 가 연간 3390억 원에 이를 것이란 분석을 내놓 았고, EU에 “한국은 탄소국경세 적용을 면제 해 달라”는 서한을 보냈다. 그러나 성사될 가능 성은 높지 않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문제는 EU뿐만 아니라 미국도 탄소국경세 논의를 본격화했다는 것이다. EU의 탄소국경 세 시행 발표가 있었던 날 미국에서도 탄소 국경세 법안이 발의됐다. 바이든 미 대통령은 출범 이후 줄곧 기후 위기 대응에 강한 의지 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시행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점쳐진다. EU와 미국의 결정은 다른
나라들의 탄소세 도입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 칠 것으로 보인다. 당장 부산 기업들의 경우 대EU 철강 수출 액 비중이 크게 높지 않다며 아직 다급해하 지 않는 분위기다. 실제 한국무역협회 부산 지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1~6월) 부산의 철 강 수출액은 15억 9105만 달러로, 이 중 대 EU(27개국) 철강 수출액은 1억 9451만 달러 (12.23%)에 해당된다. 하지만 여기에 미국까 지 포함하면 얘기가 달라진다. 올 상반기 부 산 철강 수출 국가 1위가 미국으로, 대미 철 강 수출액은 2억 1441만 달러에 이른다. 둘 을 합하면 25.7%에 이른다. 2위는 일본, 3위 가 멕시코, 4위가 중국이다. 부산의 한 철강업계 관계자는 “가뜩이나 철강 원자재 값이 오르고 각종 수출규제 등 으로 힘든 상황인데 탄소국경세까지 부담해 야 한다면 업계를 떠나는 기업이 더 많아질 것 같다”면서 “지금도 이미 철강 쪽 업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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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떠나고 있고, 그 자리에는 다른 기업들 이 들어온다”고 허탈해했다. 또 다른 중소기 업 관계자는 “탄소국경세에 대해 들어본 적 은 있는데 내용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한다” 면서 “어떻게 대비해야 하느냐”고 되물었다. 또 다른 중소기업 관계자는 “정부가 외교력 을 발휘해 유예기간이나 예외국가 적용을 받 아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같은 인식에 대해 전문가들은 하루빨리 국제 무역 질서의 흐름을 직시하고, 정부에게 로드맵 마련을 촉구해야 한다고 지 적한다. 부경대 국제통상학부 나희량 교수는 “어 떻게 보면 지금 준비를 시작해도 이미 늦은 감이 있다”면서 “대기업들의 경우 버텨낼 수 있을지 모르지만 중소기업들은 정부가 나서 서 전문가들과 함께 재정 부분을 포함한 정 확한 로드맵을 내놔야 한다”고 지적했다.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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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Aug 06, 2021
한국 소식
국민지원금 지급 대상 88% 이달 중순 가이드라인 공개
정부가 국민 약 88%를 대상으로 1인당 25 만 원을 지급하는 국민지원금 시행 가이드라 인을 이달 중순 발표한다. 기획재정부는 5일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서면 브리핑에서 "지원금 지급 세부 기 준과 사용처 등에 대한 범정부 태스크포스 (TF)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8월 중순께 세부 시행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가구 소득 하위 80%에 맞벌 이 가구, 1인 가구 우대 기준을 적용해 전 국 민의 약 88%를 대상으로 1인당 25만 원의 국민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하고 관련 선별 작 업을 진행하고 있다. 다만, 이 과정에서 금융소득자나 임대소득 자 등도 별도의 소득원으로 보고 맞벌이 가 구로 인정할 것인지를 놓고 논란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국민지원금 지급 시점도 아직 확정 되지 않은 상태다. 1인당 월 10만 원씩 최대 20만 원까지 신 용카드 캐시백 혜택을 주는 상생소비지원금 역시 방역 상황을 고려해 사업 시행 시기를 확정할 방침이다. 이외 저소득층에 지급하는 1인당 10만 원의 추가 국민지원금은 이달 24 일 급여 계좌를 통해 현금 지급이 개시된다. 한편, 정부는 9월 말 종료 예정인 금융권
채무 만기 연장·이자 상환 유예 조치 등 금융 지원 연장 여부를 검토해 9월 중 발표할 예정 이다.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 인에 대한 하반기 조세·사회보험료 납부 유 예 조치 등 지원방안은 이달 중 발표한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 중앙대책 본부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소상공인 코로나 위기 극복 추가 지원방안'을 논의했 다. 정부는 코로나19 방역 상황과 실물경제 여건, 금융 안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금융권과 협의를 거친 뒤 금융지원 연장 여 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종합소득세·부가가치세 납기 연장 등 세정지원, 고용·산재보험·국민연금 등 사 회보험료 납부 유예·예외, 전기·도시가스 요 금 등 공과금 납부 유예 방안도 추가 검토를 거쳐 이달 중 지원 방안을 발표한다. 구체적 인 지원 대상과 기준에 대해서는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치기로 했다. 정부는 이날 회의에서 '소상공인 구독경제 추진방안'도 논의했다. 정부는 전통 소상공인 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밀키트 구독 모델, 골목상권 선결재 모델 등 4대 구독경제 모델 을 제시하고, 구독경제 운영에 꼭 필요한 판 매 플랫폼, 물류, 상품구성(큐레이션)에 대한 바우처 지원사업 신설을 추진키로 했다. 홍 부총리는 "소상공인, 자영업자에 대해 서는 코로나 이후에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 는 새 비즈니스 모델 창출 등 근본적 지원책 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며 "2022년까지 구독 경제에 참여하는 소상공인 3000개사를 육성 해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지원해 나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 부산일보
유엔 추진‘현대판 노아의 방주’부산에 띄운다 기후위기에 선제 대응할 수 있는 세계 최 초의 해상도시 건설이 부산에서 추진된다. 에 너지와 물, 식량을 자급자족할 수 있어 현대판 ‘노아의 방주’라 불리는 이 해상도시는 장기적 으로 1만 명이 거주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는 유엔 해비타트와 ‘지속가능한 해 상도시’ 파트너십 협약체결을 위해 영상회의 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박형준 부산시장과 빅터 키숍 유엔 해비타트 부사무총장이 이날 오후 5시 화상을 통해 의견을 나눴다. 유엔 해비타트는 유엔 산하에서 인간 정주와 도시 분야를 관장하는 국제기구다. 해상도시는 해수면 상승으로 위협받는 해 안도시와 기후난민을 위한 프로젝트다. 기후 변화로 2100년이 되면 해수면은 지금보다 평 균 1.1m 상승할 것으로 알려졌다. 유엔 해비타트는 2019년 4월 해상도시에 대한 계획을 최초로 발표했다. 해상도시 건설 에 필요한 자금은 유엔 해비타트가 전액 부담 하고, 파트너 도시는 6000평에 달하는 해양 공간과 각종 인허가에 대한 협조만 제공한다. 유엔 해비타트가 구상하는 해상도시는 물 에 뜨는 부유식 구조물 위에 정주생활을 할 수 있는 마을이다. 정육각형 모양의 유닛(생활 공간)을 수십 개 만들어 이를 유기적으로 연 결한다. 에너지와 물, 식량 등을 자급자족할 수 있고 환경을 훼손시키지 않도록 자원 재활 용도 가능하다. 높은 파도나 태풍 등에 견딜 수 있게 설계되며, 유사시에는 선박처럼 다른 해양공간으로 마을을 이동할 수도 있다. 주택난을 해결한다는 측면은 인공섬과 유사 하지만, 대규모 간척사업을 필요로 하는 인공섬 은 수질 오염 등 환경파괴를 일으킨다. 부유식
구조물을 이용하는 해상도시는 해양생태계 오 염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기술로 세워진다. 유엔 해비타트는 뉴욕, 아부다비 등을 후 보지로 염두에 뒀으나 최종적으로 부산을 낙 점해 실무적 협의를 이어나가는 것으로 알려 졌다. 부산은 동북아 대표 해양도시이고, 친 환경 미래도시인 에코델타시티를 품고 있다 는 점이 매력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부산시는 다음 달 자문단을 구성하고 연 중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 전문가들은 현재 기술로도 해상도시 구 축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한다. 한국해양 대 이한석 해양공간건축학과 교수는 “해상도 시는 해수면 상승과 지진 등 자연재해에 적 응력이 뛰어나 미래형 도시로 손색이 없다” 면서 “밀물과 썰물, 해류 등 해상조건에 영향 을 가장 덜 받는 입지를 선정하는 일이 관건” 이라고 밝혔다. 그는 “대형 태풍 등을 고려한 다면 내해가 적합하며, 외해에 짓기 위해서는 도시를 둘러싸는 특수 구조물이 필요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부산시 도시계획과 관계자 도 “어느 바다에 띄울지가 관건인데, 위치만 확정된다면 설계부터 준공까지 3년 내외면 충분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해상도시는 2030부산월드엑스포와 연계 가능성도 높다. 당대 최첨단 기술의 종합 전 시장인 월드엑스포는 해상도시 관련 기술을 널리 알릴 좋은 기회다. 부산시 관계자는 “해 상도시 기술을 선점해 2030부산월드엑스포 와 연계한 시너지 효과도 막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일보
한 권의 책
Friday Aug 06, 2021
우편적 다중 - 아즈마 히로키의 <관광객의 철학> 계 각지를 관광하며 라이프니츠의 최선설(지
트의 인간관은 오늘날 적용되기에는 무리가
는 '아이러니'를 긍정할 때 비로소 다중의 '연
금-여기의 세계는 최선의 세계이기에 긍정해
따라 보입니다. 그렇다면 아즈마는 글로벌
대'가 실현될 수 있다며 네그리와 하트를, 아
야만 한다)을 부정하고 '오류'를 발견하려 합
리즘을 주장하는 것일까요? 그것도 아닙니
니 네그리와 하트의 시원인 루소를 우편적으
니다. 한편 후자는 세계시민법에 해당하는 3
다. 정치는 여전히 국가를 중심으로 흘러가
로 읽습니다. 인간이 인간을 좋아하지 않아도
조항을 통해 관광객의 권리는 방문의 권리이
고 있습니다. 아즈마는 사유(의식)의 장소인
사회를 만들고 싶어하는 이유는 '우연성'에
지 환대의 권리가 아니라고 규정하여 '이기
상반신을 내셔널리즘('국가=정치')에 연결하
의한 '아이러니'를 긍정하여 나타난인 '연민'
심'이나 '상업 정신'을 통해 영원한 평화에 이
고 욕망(무의식)의 장소인 하반신을 글로벌
때문이라며. 이어 그는 와츠와 스트로가츠가
르는 경로를 발견하려 합니다. 볼테르와 칸트
리즘('사회=경제')에 연결합니다. 즉, "우리가
발견한 '스몰 월드(바꿔 연결하기와 지름길)'
의 논의는 거리가 있어 보이지만, '성숙한 시
살고 있는 이 21세기 세계에서는 국가와 시
와 바라바시와 앨버트가 발견한 '무척도(성장
민 → 성숙한 국가 → 성숙한 국제 질서'라는
민 사회, 정치와 경제, 사고와 욕망이 내셔
과 우선적 선택)'가 어떻게 '복잡계 네트워크'
단선적 역사를 우회할 수 있는 단서를 마련
널리즘과 글로벌리즘이라는 이질적인 두 원
를 가능케 하는지 이야기하며 우연에서 태동
해준다는 점에서 공통되는 요소가 있습니다.
리에 따라 통합되는 일 없이 각기 다른 질서
한 오배가 새로운 철학의 모형을 구축하리라
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말합니다.
그런데 아즈마는 어째서 볼테르와 칸트 까지 인용하며 루소의 재독해에 달라붙는 걸 작가 아즈마 히로키 출판 리시올 발매 2020.08.10. 아즈마 히로키를 혹시 아시나요? 『존재 론적, 우편적』이라는 데리다 연구서를 20대 후반의 나이에 발표하면서 그는 일본의 차세 대 지성인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가라타니 고진을 그와 빗대는 사람도 많았고요. 그런 데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새로운 사상의 기 미가 서브컬쳐에 웅크려 있다며 돌연 전향(!) 을 선언했습니다. 라이트노벨을 연구한 『동 물화하는 포스트모던』과 『게임적 리얼리즘 의 탄생』은 그렇게 발표되었지요. 그의 전향에 아쉬움을 표했던 사람이라면 이번 책이 반가울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즈마 히로키는 '관광객'이라는 개념을 통해 내셔널 리즘과 글로벌리즘이라는 2층 구조를 극복 해내려고 합니다. 철학에 사전 지식이 없어도 금방 이해할 수 있게 말이지요. 우선 아즈마는 '관광'이 역사적으로 어떻 게 등장하게 되었는지 살피면서 이것이 새로 운 타자론의 기반이 될 수 있으리라 예지합 니다. 체르노빌과 후쿠시마에 대한 다크 투어 리즘을 2차 창작과 비교하며 그것을 간접적 으로 증명하기도 하고요. 그렇다면 도대체 관광객이란 무엇일까요? 여기서 아즈마는 루소의 재독해를 요청합니 다. 아즈마가 보기에 루소는 '인간은 인간을 좋아하지 않는다'와 '인간은 사회를 만들고 싶어한다'는 모순적 명제를 '일반의지'라는 개 념으로 유려하게 결합시킨 사상가입니다. 루소의 재독해를 위한 선행 문헌으로 아 즈마는 볼테르의 『캉디드』와 칸트의 『영 원한 평화를 위해』를 제시합니다. 전자는 세
이제서야 아즈마가 루소의 재독해에 달
1부에서 수많은 이론을 인용하며 아즈마
까요? 이때 그가 염두에 두고 있는 사상가는
라붙는 이유를 알 것도 같습니다. 그가 보았
는 관광객의 철학이 필요한 이유를 말하고
슈미트와 헤겔입니다. 슈미트는 정치의 본질
을 때 슈미트(헤겔)-코제브-아렌트는 '세계의
어렴풋하게나마 윤곽을 제시하려 했습니다.
을 '친구와 적의 이항 대립(친구/적 이론)'에
구조가 내셔널리즘에서 글로벌리즘으로 이
2부에서 그는 구체적인 형태까지 제시하려
서 찾으며 윤리와 경제를 배제시켰고, 헤겔은
행하고 있다'는 잘못된 전제를 가지고 무의미
합니다. 우선 그는 '가족'에 주목합니다. 우연
'국가 의지'를 내세워 슈미트의 이론적 기반
한 비판을 했을 뿐입니다. 내셔널리즘과 글로
적이나 강제적인, 더불어 확장도 가능한 가족
을 단단히 다졌지요. 아즈마가 보았을 때 이
벌리즘의 2층 구조를 이해하고 정당한 방식
의 개념은 관광객의 개념과 유사하기 때문입
들은 필연성을 강조하는 방식으로 최선설을
으로 세계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그들이 공유
니다. 이어 그는 '섬뜩함'에 주목합니다. 『뉴
옹호하고 있으며 이는 내셔널리즘으로 흐를
하는 '성숙한 시민 → 성숙한 국가 → 성숙한
로맨서』 이후 급속도로 퍼진 '사이버 스페이
확률이 높습니다.
국제 질서'의 메커니즘을 벗어나야 하며, 그
스'가 '분신'의 함의를 가지고 있는 것을 지적
때 요청되는 '관광객'은 루소를 재독해해야만
한 다음 그는 라캉의 '상상적 동일화'와 '상징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적 동일화'를 인터넷 방송의 구조를 참고해
내셔널리즘을 부연하며 아즈마는 코제브 와 아렌트를 인용합니다. 『헤겔 독해 입문』 에서 코제브는 인간이 인간으로 살아가는 '
여기서 아즈마는 사상적 보조선을 추가
수정하며 『발리스』를 통해 드러난 '섬뜩함'
역사'는 사실상 끝났으며, 우리는 동물의 모
로 긋습니다. 롤스는 『정의론』을 통해 자유
이야말로 진정한 미래의 정서가 되리라 단언
습으로 '포스트 역사'를 살아갈 뿐이라고 말
주의의 대표주자로 올라섰는데, 샌델과 노직
합니다.
했습니다. 한편 『인간의 조건』에서 아렌트
은 각각 『자유주의와 정의의 한계』와 『아
는 인간의 사회적 행위를 '활동', '일', 노동'으
나키, 국가, 유토피아』로 롤스를 반박하며 공
를 변증법적으로 비평하며 상당한 도약을 시
로 분류한 바 있는데, 활동은 고대 그리스의
동체주의와 자유지상주의를 옹호했습니다.
도합니다. 아즈마에 따르면 도스토옙스키는 '
풍경처럼 타자가 있는 장에서 고유명성에 기
아즈마는 공동체주의는 내셔널리즘에 접합
신앙과 정의를 잃은 시대에 테러리스트가 되
초하여 공적 행위를 하는 것이고, 노동/소비
되며 자유지상주의는 글로벌리즘에 접합된다
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고민한
는 현대 미국의 풍경처럼 타자가 없는 장에
고 보지요.
작가입니다. 개인적으로 1부의 탄탄한 조직
서 익명성에 기초하여 사적 행위를 하는 것
자, 이제 루소를 재독해해 관광객을 설명
마지막에 이르러 아즈마는 도스토옙스키
력에 비해 2부가 너무도 느슨하게 쓰였다는
입니다. 슈미트(헤겔)-코제브-아렌트는 각자
할 차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관
생각이 들긴 하지만, 『관광객의 철학』은 '필
활용했던 개념은 달랐지만 경제적 합리성에
광객은 『제국』과 『다중』을 통해 네그리
연성'의 자리에 '우연성'을 가져다 놓으며 내
기반한 글로벌리즘(슈미트식으로는 친구와
와 하트가 제기한 '제국(내셔널리즘에서 글로
셔널리즘과 글로벌리즘의 2층 구조를 어떤
적의 구분이 없는, 코제브식으로는 모두가 동
벌리즘으로 이행되며 등장한 새로운 정치 질
시선으로 바라보면 좋을지 해답을 제시하는
물이 되는, 아렌트식으로는 모두가 노동과 소
서)'와 '다중(글로벌리즘을 역이용한 새로운
책입니다. 본 리뷰에선 짧은 지면에 많은 내
비만 하는 사회)을 비판하기 위해 고전적 '인
반체제 운동이나 시민 운동)' 개념을 데리다
용을 구겨 넣다 보니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
간'을 제시했습니다.
의 '오배(잘못된 배달)' 개념으로 보완한 개념
이 있을 수도 있는데, 실제로 읽어보면 그런
아즈마는 어떻게든 내셔널리즘을 몰아
입니다. 아즈마가 보기에 네그리와 하트는 내
느낌이 전혀 없습니다. 이렇게 친절한 방식으
내려고 하는데, 그것은 무엇보다도 내셔널
셔널리즘과 글로벌리즘의 2층 구조를 간과했
로 철학을 풀어갈 수 있구나 싶을 정도로 말
리즘이 시대착오적인 사상이기 때문입니다.
으며 부정신학의 수사를 그대로 가져와 신앙
이죠.
오늘날 우리는 국경을 벗어나지 않아도 해
에 가까운 방식으로 투쟁을 타진하고 있습니
외의 상품을 구입하며 해외의 문화를 향유
다. 아즈마는 로티를 빌려와 '우연성'에 기대
할 수 있습니다. 슈미트(헤겔)-코제브-아렌
어 공적인 것과 사적인 것의 일치를 포기하
단언컨대, 오랫동안 논의될 책입니다. 많 이들 읽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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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Aug 06, 2021
끝까지 책임지는 단계별 세금신고 및 회계 서비스 개인 세금신고 ▶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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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Aug 06, 2021
We all want to know more about COVID-19 vaccination
WHY SHOULD I GET VACCINATED? It protects against COVID-19 and helps you to avoid becoming sick. Even if many people recover without being treated, some may die from COVID-19 or suffer heart or lung problems like pneumonia. The nervous system can also be affected.
Let’s continue to protect ourselves! Over the coming months, as long as the great majority of the population is not yet vaccinated, COVID-19 will remain.
Keep your distance
Cover your face
Cough into your sleeve
Wash your h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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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Friday Aug 06, 2021
허니 호두 바삭새우... 팬더 익스프레스의 최고 메뉴 따라 하기 머리와 껍질이 없는 새우는 한번 씻고 물기를 빼 준 후 깨 끗한 면포나 키친타월로 닦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세요. 거기에 정종(와인), 후추를 넣어서 비린내를 잡아주세요. (익히지 않은 새우가 더 맛있는데 제가 사는 곳이 냉동만 있어서 저는 오늘 자숙 새우를 사용했어요. 생새우를 머리와 껍질을 제거해 주시면 더 좋아요.)
고소해. 달콤해. 주말이면 아이들은 더욱 반짝이는 눈으로 엄마를 바라봅 니다. "주말인데~~~ 더 맛있는 것 해 줘~~~" 하면서 미국 어느 동네에나 다 있는 중국집 팬더 익스프레스에 가 면 돈을 추가해서라도 사 먹는 메뉴가 있어요. 허니 월넛 슈림프 (honey walnut shrimp) 오늘은 그 메뉴 와 비슷하게 싱거운 올리브 스타일로 만들어 봤어요. 허니 월넛 바삭새우를 그럼 달콤하고 고소한 새우 요리 알 려드릴게요. 새우와 호두의 효능 먼저 소개할게요. 고단백 저지방 식품인 새우는 칼슘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성장 발육과 골다공증에 좋으며, 타우린이 고혈압, 심부전 등 을 예방하고, 키토산이 혈액 내 콜레스테롤을 낮춰주어 노쇠 해진 세포를 활성화해서 노화를 억제하고, 혈당 조절 및 면역 력을 강화해주며, 체내 중금속 및 오염 물질 배출의 효과가 있어요. 두뇌에 좋은 호두는 칼로리가 높아서 많이 먹으면 다이어 트에 좋지 않지만, 포만감이 있고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적당 히 섭취하면 오히려 다이어트에 도움이 돼요. 또한 리놀렌산 과 비타민 E가 풍부해 동맥경화 및 혈관질환을 예방하며, 항 산화 작용으로 피부 노화를 방지해서 다이어트로 인한 피부 손상을 막아 주지요. 또한 몸속의 노폐물을 배출하며, 신장 기능을 강화하고 정력증진에도 도움을 주며 암을 예방하고, 멜라토닌 성분이 불면증에 도움을 주어요. 영양성분(1인분)은… 열량 460.5kcal, 탄수화물 35.8g, 단백질 29.2g, 지방 22.9g, 나트륨 848.7mg, 콜레스테롤 232.1mg, 포화지방산 2.6g이에요.
450g 큰 새우 (껍질, 머리 벗긴) 1Ts 청주 or 와인 1/4ts 후추 2개 계란 흰자 2/3cup (80g) 타피오카 or 전분 or 마른 찹쌀가루 1cup 이상의 식용유
4Ts (저지방) 마요네즈 2-3Ts 꿀 or 조청 or 흑설탕 1Ts 연유 or (1/2Ts 우유+ 1/2Ts 꿀) 1ts 레몬즙 or 식초 (옵션) 1/2cup (120g) 설탕 1/2cup (110g) 물 1/2cup (50g) 호두
호두는 깨끗이 씻어 쩐내와 불순물을 없애고 물기를 빼 주 세요. (조금 오래된 호두라면 끓는 물에 2분 정도 삶아주시는 것도 좋아요. 호두가 맛이 없으면 전체적으로 좀 아쉽게 되거 든요.)
작은 냄비에 물과 설탕을 넣고 잘 섞어 준 다음 약한 불에 서 시럽이 되도록 끓여 주세요. (호두를 위한 시럽이에요.)
믹싱볼에 계란 흰자 2개를 넣어서 뿔이 봉긋하게 생길 때 까지 머랭을 쳐 주세요. (머랭 치는 게 너무 귀찮다고 하시는 분은 그냥 하셔도 괜 찮은데, 전 오늘 좀 더 폭신한 바삭함을 위해 머랭을 쳤어요.) 비린내를 없애려고 넣은 정종(와인)은 따라서 버린 후 머 랭의 1/3을 넣어서 섞어 주세요. (조금 더 두꺼운 튀김옷이 좋으시면 머랭을 넣기 전에 전분이나 타피오카를 무쳐 준 후 머랭을 무쳐주시는 것도 좋아요.) 남은 2/3의 머랭에 타피오카나 전분을 넣어 섞어주세요. (타피오카와 마른 찹쌀은 바삭하고 쫀득함을 주고 전분은 바 삭함만 준답니다. 타피오카> 전분가루> 마른 찹쌀 순서로 추 천해요. 기호에 따라 만들어 보세요.) 시럽이 바르르 끓으면 물기를 뺀 호두를 넣어서 5분 정도 조려주세요. 그 사이 머랭에 타피오카를 섞은 곳에 새우를 넣고 잘 섞 어 준 후 예열된 기름에 하나씩 넣어서 튀겨 주세요. 바삭바삭하려면 2번 튀기시는 것 아시죠? 다 조려진 호두 는 종이호일 위에 올려놓고 건조를 해주세요. (키친타월에 놓 으면 달라붙으니 꼭 접시나 종이호일에 놔 주세요. 종이호일 이 제일 떼어내기 편하실 거예요.) 이제 소스 준비할게요. (저지방) 마요네즈에 꿀, 연유, 레몬 즙을 넣어서 잘 섞어 주세요. (꿀은 기호에 따라 더 넣으실 수 있고 연유가 없는 경우 꿀을 더 넣고 우유를 조금 넣어 주셔 도 괜찮아요. 꿀이나 조청도 없다면 흑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주세요.) 그릇에 담고 소스를 부어주면 고소하고 바삭한 허니 호두 바삭 새우요리 완성입니다. 멋을 위해서 깻잎을 썰어서 깔기도 했지만 부족한 비타민 과 철분을 보충하기 위해서도 같이 먹어요. 아이들이 먼저 찾는 허니 호두 바삭새우 주말에 더 맛있는 것을 찾을 때는 고려해 보세요.
건강
Friday Aug 06, 2021
식욕 없고 무기력감 지속되는 여성, 갑상샘저하증 주의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무기력감과 식욕부 진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여름철 일시 적으로 발생하는 피로감이라고 생각할 수 있 지만 이 같은 현상이 이유 없는 체중 증가와 함께 오랫동안 지속된다면 갑상샘저하증을 의심해 볼 수 있다. 갑상선은 목 아래 기도를 감싸고 있는 기 관으로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조절하는 호르 몬을 분비한다. 그렇기 때문에 갑상선에 문제 가 생겨 갑상선 호르몬이 필요 이하로 분비 되거나 과하게 분비되면 대사 조절에 문제가
생기게 된다. 갑상샘저하증은 갑상선 기능이 저하돼 갑상선 호르몬의 분비가 필요 이하로 분비되면서 우리 몸에 원활한 에너지 공급이 차질을 빚게 되는 질병이다. 갑상샘저하증 환자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 으며 남성보다는 여성에게서 높은 발병률을 보인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15년 43만 1,734명이었던 갑상샘저하증 환 자는 지난해 56만 1,560명으로 10만 명 이상 늘었다. 특히 지난해 갑상샘 환자의 83%가 여성이었고 그중에서도 40~60대 중년 여성
환자가 전체 환자의 약 56%를 차지했다. 갑상샘저하증으로 대사 기능이 저하되면 추운 날씨가 아님에도 쉽게 추위를 타게 되 고 음식 섭취량이 크게 늘지 않았음에도 체 중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 몸에 기 운이 없어 무기력감이 계속되고 소화기관의 능력이 저하돼 변비와 소화불량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여성의 경우에 월경의 양이 평소보다 증가해 생리가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다. 갑상샘저하증은 선천적인 이유로 발생할 수 있지만, 대부분은 후천적으로 갑상선에 염 증에 생겨 발생하게 된다. 흔하지는 않지만, 뇌하수체에 문제가 생겨 갑상선 호르몬 분비 를 촉진하는 갑상선자극호르몬 생성에 문제 가 생겨 발생할 수 있다. 갑상샘저하증의 초기 증상은 가벼운 감기 나 무증상으로 지나가는 경우도 적지 않아 병을 더 키우는 사례도 많다 갑상샘저하증 을 방치할 경우 정상적인 신진대사가 이뤄지 지 않아 심장혈관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 고, 여성의 경우 불규칙한 월경 주기로 불임 을 일으킬 수 있다. 이외에도 식욕감퇴, 우울 증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른 시 일 내에 치료를 받아 볼 필요가 있다. 갑상샘저하증은 서서히 진행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아 보는 게 좋다. 혈액 검사를 통해 혈액 내 감상선 호르 몬 농도가 정상 수준치보다 낮다면 추가 검 사와 환자의 병력 등을 종합해 갑상샘저하증 진단을 내릴 수 있다. 갑상샘저하증은 자가 치유되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에 치료와 함께 꾸준히 관리해 나가야 한다. 치료법으로는 부족한 갑상선호르몬을 보충해나가는 약물 치료법이 대표적이다. 혈액 검사를 통해 갑상 선 호르몬 수치를 확인한 이후 약물 투여량 을 조절해 나가는 치료를 진행해 볼 수 있다. 휴람 의료네트워크 세란병원 외과 정홍규 과장은 "갑상선은 우리 몸의 성장과 발육, 에 너지 공급을 책임지는 중요한 기관이라 할 수 있다"며 "갑상선 호르몬 분비가 정상적으 로 이뤄지지 않는다면 몸에 활력이 떨어지고 일상생활에까지 지장이 생길 수 있다"고 설 명했다. 이어 "면역력을 강화할 수 있는 균형 잡힌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은 갑상선 건강을 지 키는 좋은 방법이다"며 "그런데도 여름철 지 속해서 손발이 시리거나 추위가 느껴지는 등 의 이상 반응이 계속된다면 전문의의 상담을 받아보는 게 좋다"고 강조했다. 휴람
독감 주사까지 맞아야 돼? 맞아야 코로나 합병증 예방에 유리 독감 백신을 접종 받으면 코로나19 감염
4700명의 전자의무기록을 분석한 결과, 독감
증상 완화 사이의 연관성이 확인됐고, 독감
구 결과이기 때문이다. 독감바이러스는 매년
시 합병증이 생길 확률이 낮아진다는 연구결
백신을 접종 받은 사람들이 코로나19 관련
백신이 코로나19 관련 사망을 막는 보호장치
유행하는 종류가 달라, 독감주사의 내용물도
과가 나왔다.
합병증이 나타날 가능성이 낮았다.
라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었다.
달라진다. 또한, 연구 시점 우세했던 코로나
올 여름 더위도 다음 주면 한풀 꺾일 것으
독감 백신을 접종 받지 않은 사람들은 중
연구팀은 독감 백신이 델타 변이 등 코로
로 예고되고 있다. 곧 가을이 찾아온다는 의
환자실에 입원할 확률이 20% 더 높았고, 응
나19 감염을 막는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설명
미다. 가을은 독감 시즌이 시작되는 때다. 코
급실에 방문할 확률은 58% 더 높았다. 패혈
했다. 그보다는 독감 접종으로 면역력이 향상
로나19 백신 접종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 와
증이 발생할 확률은 45%, 뇌졸중에 걸릴 확
되면 코로나19 감염 시 여러 합병증이 발생
팀은 독감이 기본적으로 면역력을 강화하는
중, 독감 예방 접종도 받아야 한다는 의미다.
률은 58%, 심정맥 혈전증이 나타날 확률은
할 위험이 낮아진다는 의미로 해석하면 된다
데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접종을 받는 편이
40% 더 높았다.
는 것.
유리할 것으로 보았다. 이미 코로나19 백신
가을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기 시작
19 변이와 올 독감 시즌 우세할 것으로 보이 는 변이가 각기 다를 가능성도 있다.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한 상황이지만, 연구
할 것으로 보이는 40대 이하는 코로나19 백
단, 독감 백신 접종과 코로나19 관련 사망
신에 독감 백신까지 맞아야 하나 고민이 될
사이의 상관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 연구팀
감 접종을 받는 사람들이 받지 않는 사람들
100% 예방 효과를 얻은 것은 아닌 만큼, 독
수 있다.
은 독감 예방 접종을 받았을 때 코로나바이
보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으로 심각한 상태
감 접종이 권장된다고 설명했다.
러스 감염으로 사망할 가능성이 낮아진다는
에 이를 가능성이 낮다고 보았다.
이와 관련, 최근 국제과학저널 ≪플로스원 (Plos One)≫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독감 주사를 맞는 편이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영국, 이탈리아, 독일, 이스라엘, 싱 가포르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7만
연관성은 발견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즉, 연구를 종합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독
단, 이러한 연구결과를 이번 독감철에 그
이러한 연구 결과는 선행 연구들과 일관
대로 적용하기 어려운 연구의 한계점도 있다.
된 결과를 보인다는 점에서 신뢰도가 높다.
지난 해 가을부터 올초까지 진행됐던 2020-
앞선 연구에서도 독감 백신 접종과 코로나19
2021절기 독감 예방 접종을 바탕으로 한 연
을 접종 받은 사람도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코메디닷컴
Friday Aug 0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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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Aug 06, 2021
국제 소식
Friday Aug 06, 2021
바이든 행정부, 대만에 무기수출 첫 승인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부의 이번 무기 수출 승인은 노후한 대만 포
분명히 한 것으로 해
병 전력의 현대화를 지원하는 데 초점이 맞
석된다. 블룸버그통
춰졌다.
다. 미·중 신냉전 양상 속에서 바이든 행정부 도 전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기조를 이어 받아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전략적 중요성 이 한층 커진 대만의 ‘요새화’를 적극적으로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차관이 톈진을 방문
미국은 중국과 수교 이후 대만과 국교를
했을 때 왕이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
미 국무부가 4일(현
단절했지만, ‘대만관계법’에 따라 대만에 무기
장 등 중국 외교 당국자들이 대만 문제를 비
지시간) 대만에 7억
를 제공해 왔다. 미국은 2010년 이래 대만에
롯한 자국의 ‘핵심 이익’을 절대 건드려서는
5000만 달러(8580억
230억 달러 이상의 무기 판매를 공표해 왔다.
안 된다는 강경 입장을 표명한 직후 나온 것
원)로 예상되는 무기
직전 트럼프 행정부도 지난해 최신형 F16
이다. 미국이 중국의 공개 압박에 위축되지
판매를 승인해 의회
블록(block) 70기종 전투기 66대와 24억 달
않겠다는 메시지를 던진 셈이어서 미·중 간
에 통보했다고 보도
러로 예상되는 보잉사의 하푼 대함미사일을
갈등을 더욱 부채질할 것으로 보인다.
했다.
비롯한 각종 무기 판매를 승인하며 중국을
을 승인한 무기는 미
이후 처음으로 대만에 무기 수출을 승인했
특히 이번 무기 수출 승인은 지난달 25일
신 등 미국 언론들은
국무부가 수출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지난 1월 출범
만, 미중의 갈등 역시 고조되는 상황이다.
군의 주력 자주포인
자극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이어 바이든 행
이런 가운데 대만은 중국의 군사훈련에 맞서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지역인 프라타스 군도에서 실탄사격 훈련에 나서 양안관계 긴
정부까지 대만군 현대화 지원에 나서면서 중
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5일 대만 언론에 따르
M109A6 팔라딘 40문, M992A2 야전포병 탄
국은 극렬히 반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면 대만 해경은 대만이 실효 지배 중인 프라
약 보급차 20대, 야전포병전술데이터시스템
은 대만을 자국 영토의 일부로 보고, 통일을
타스 군도 부근 해역에서 다음 달 5일과 12
(AFATDS) 1기, M88A2 허큘리스 전차 5대
위해 무력을 사용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
일 두 차례에 걸쳐 실사격 훈련을 실시한다
와 발사된 포탄을 목표 지점으로 정밀 유도
고 있다. 미국의 대중국 견제 수위가 점점 커
고 발표했다.
하는 GPS 키트 1700개 등이다. 바이든 행정
지는 가운데 대만해협을 둘러싸고 중국과 대
부산일보
미국 오려거든 백신 맞아라? 의무화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4일(현지시간)
이 적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이 관계자
보도했다. 이 방안이 추진되면 한국도 적용
는 최근 델타 변이 확산 등에 따라 즉각적인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백악관 측은
조치는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백신 접종 증명 방법, 미국에서 승인되지 않
한편 미국은 4일 세계보건기구(WHO)가
은 백신 접종자 대처 등을 고민하고 있는 것
각 국가에게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 접종을
으로 알려졌다.
중단해달라고 요청하자 즉각 반발했다. 테워
이번 계획 추진을 두고 백악관이 전방위
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
로 이뤄지고 있는 입국 규제를 풀겠다는 신호
장은 이날 화상 언론 브리핑에서 “백신 공급
를 보낸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미국은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부스터샷 접종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지난해 1월 중국을 대
을 최소 9월 말까지 중단해 달라”고 밝혔다.
상으로 임시 여행 규제를 시행했다. 이후 유
백신 접종률이 월등히 높은 고소득 국가가
럽 26개국, 인도, 이란, 남아프리카공화국, 아
백신 나눔 없이 부스터샷까지 접종하는 것은
일랜드, 브라질 등에서 최근 14일 이내 머문
부적절하다는 뜻이다.
적이 있는 비시민권자에 대해서도 입국을 제
이에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
한했다. 현재 캐나다, 영국 등 일부 국가는 백
핑을 통해 “FDA가 부스터샷 접종이 필요하
신 접종을 완료한 미국인에 대해 여행 제한
다고 하면 백신을 공급할 것”이라면서 “미국
을 풀고 있다.
은 (가난한 나라에 공급하는 것도)동시에 할
백악관 관계자는 로이터통신을 통해 “여 미국 행정부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 료한 외국인에게만 입국을 허용하는 방안을
진되고 있다. 로이터통신은 미국 백악관 관계자를 인용
검토하고 있다. 사실상 그동안의 미국 여행
해 “조 바이든 행정부가 외국인에 대한 입국
제한 조치를 궁극적으로 해제하는 작업이 추
규제를 완화하는 조치로 방문객의 백신 접종
행 재개에 대비한 새로운 시스템을 갖추고자 정부기관 간 실무그룹을 운영해 왔다”면서 “예외가 있지만 미국으로 여행 오는 모든 외 국 국적자가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는 접근법
수 있다”고 강조했다. 부산일보
국제 소식
Friday Aug 06, 2021
시노팜, 델타 변이에 유효한 항체 발견…관련주 급등
코로나19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사실상 전세계 우세종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중국 시노팜(国药集团)이 델타 변이에 효과적인 단일 클론 항체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5일 매일경제신문(每日经济新闻)에 따르 면, 4일 시노팜은 최근 양샤오밍(杨晓明) 신 퐘 중국바이오 연구팀이 델타 변이 바이러스
에 유효한 단일 클론 항체를 발견했다며 해 당 항체의 바이러스 증식을 50% 억제하는 IC50 수치가 5ng/ml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시노팜이 델타 변이 등 코로나19 변이 바이 러스에 효과를 보이는 단일 클론 항체 특효 약 개발 가능성을 시사한 셈이다. 이번 연구는 박테리아파지 전시 기술을 이용해 사스-CoV-2 감염 후 회복한 환자 8 명의 외주혈 단일핵세포(PBMC) 유전자로 만 든 면역 문고를 기반을 진행됐다. 연구진은 사스-CoV-2에 높은 중화활성을 지닌 단일 클론 항체 여러 개를 선별해내는 데 성공했 다. 연구 데이터에 따르면, 활성이 가장 강한 항체 2B11이 식별한 RBD 결정기와 ACE2의 결합위점 고도가 겹치면서 코로나19 바이러 스가 세포 표면에 ACE-2와 결합하는 것을
차단해 세포 감염을 막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또한 hACE2-ADV이 형질 도 입된 IFNAR 생쥐 모델을 이용해 2B11이 SARS-CoV-2 감염에 대한 예방 및 치료 효 과를 평가했다. 연구 결과, 바이러스 치료 전 또는 후에 2B11을 시행하면 바이러스 감염 으로 인한 체중 감소 및 폐 바이러스 운반량 을 현저히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 가 폐 병리조직 분석 결과, 2B11은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폐 염증을 크게 낮추는 효과 가 있었다. 최근 진행한 추가 연구에 따르면, 2B11은 변이 바이러스에 야생주와 고도로 일치하는 중화활성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B11이 델타 변이로 인한 코로나19의 단기적 인 예방 및 조기 치료에 활용 가치가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단일 클론 항체는 일종의 표적 치료제로 ‘바이오 마사일’로 불릴 정도로 다양한 질병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 다. 중화작용을 하는 단일 클론 항체의 경우 바이러스의 세포 증식을 막아 고위험군의 단 기 예방 방법과 바이러스 감염 후 치료에도 쓰이고 있어 전세계 코로나19 방역 연구의 핫이슈로 꼽히고 있다. 소식이 전해지자 시노팜 계열의 상장사 두 곳의 주가는 일제히 수직 상승했다. 5일 궈야 오주가(国药股份)는 장중 한때 7% 넘게 상승 했다가 오후 3.13% 오른 34.27위안으로 시총 258억 위안을 기록했다. 같은 날 궈야오이즈 (国药一致)는 한때 6%까지 상승했다가 오후 2.29% 오른 37.5위안으로 시총 160억 위안 으로 마감했다. 상하이저널
중 교육부“개학 전 14일간 집에 머물러달라”당부
코로나19 본토 확진세가 심상치 않자 2일 중국 교육부는 방학기간 대형 집회 취소 등 학샐들의 방역 강화 조치를 발표한 가운데 중국 전역의 각 교육부에서 학생과 교사들에 대해 되도록 집에 머물러 달라고 당부했다. 3일 건강시보(健康时报)에 따르면 8월 1일 24시를 기준으로 난징에서 시작된 본토 감염 자는 365명으로 이미 24개 도시로 확산되었 다. 확진자의 연령대를 확인해보니 생후 몇 개 월 된 영아부터 80대의 노인까지 광범위했다. 1일 확진 판정을 받은 난징 본토 확진자 11명
중 1명은 선생님, 2명은 학생, 2명은 미취학 아동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때문에 이제 한 달 앞으로 다가온 9월 신학기를 대비해 지역 별 교육부에서는 긴급 문건을 발표했다. 지린: 되도록 성(省) 이탈 자제…개학 2주 전에는 귀가할 것 1일 장춘 교육국의 긴급 발표에 따르면 “학생과 교사는 되도록 성 내에 머물 것”을 당부했다. 최대한 인파가 밀집된 곳, 공공장 소 외출은 삼가하고 위험 지역을 다녀온 경우 반드시 관할 커뮤니티 등에 보고할 수 있도
록 당부했다. 그리고 반드시 개학 2주 전에는 모두 귀가해 자아 관찰을 하도록 강조했다. 하이난: 모든 학교는 ‘폐쇄식’ 관리 8월 1일 하이난성 교육부는 당일부터 현 지의 모든 학교 교사진과 학생들은 하이난성 을 떠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또한 여름방학 기간 동안 모든 학교는 ‘페쇄’할 예정으로 관 련 직원이 아닌 경우 절대 교내 출입을 금지 한다. 장쑤: 개학 14일 전 자택 내 자아관찰 7월 30일 장쑤성 질병 방역 작업팀 학교 방역팀은 확진자가 발생한 중, 고 위험 지역 은 모든 여름방학 보충 학습을 중단하라고 명령했다. 핵산 검사소가 세워진 학교는 개학 15일 전부터는 핵산 검사를 중단하고 학교를 폐쇄한 뒤 방역 작업에 나설 것을 당부했다. 개학 14일 전에는 각 학교 학생들은 자택에 서 자아 관찰을 하며 매일 체온 측정을 한 뒤 개학 당일 학교에 제출할 것을 의무화했다. 광동성: 외지에서 돌아온 경우 14일 연속 건강 검사 진행 1일 광저우 판위(番禺)구 교육국은 교사와 학생들은 되도록 광동성을 벗어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만약 부득이하게 가야한다면 되도 록 인파가 몰리는 곳은 삼가고, 광동성으로 돌아온 뒤 자발적으로 핵산 검사를 받도록 권고했다. 또한 개학 14일 전 학생들과 교사
들은 자택에서 자아관찰을 하도록 했다. 선전시: 여름방학에 선전 떠나지 말아라 1일 선전시 교육부는 시내 학교 임직원과 학생들에게 이번 여름방학에는 최대한 선전 시를 떠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또한 개학 14 일 전에는 타지를 방문한 사람의 경우 매일 자택에서 건강보고서를 작성하도록 하며 원 칙상 선전시내의 모든 집단 활동을 취소한다. 산시(陕西), 산시(山西), 허난(河南) : 학교 폐쇄 관리…모든 방학 보충학습 중단 산시(陕西)성 교육부는 성 내의 모든 학교 직원과 학생들은 산시성을 벗어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산시(山西)성은 모든 학교는 외부인 출입을 금지하도록 했고 허난성의 경우 방학 보충학습을 모두 중단하도록 했다. 한편 장원홍(张文宏) 상하이시 코로나19 임상구호 전문가 팀장은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자,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 연령이 높은 사람, 백신 접종 후 14일이 지나지 않은 사람 을 제외하고는 국내 저위험 지역에 한해 여행 을 가도 된다”며 상하이에만 머물지 않아도 된다는 의견을 내비쳤다. 아직까지 상하이 교 육부에서는 별다른 조치를 발표하지 않은 상 태다. 상하이저널
요가
Friday Aug 06, 2021
자세교정, 이거 하나면 끝! 굽은 등과 어깨, 거북목 등은 보기에도 안 좋을 뿐더러, 잘 못된 자세가 오래 지속되면 다양한 통증을 유발하기도 합니 다. 그래서 이번주는 오랜 시간 컴퓨터 앞에서 일하거나 공부
STEP 1. 배를 바닥에 대고 누워 손을 매트 밖 가슴과 같은 선상에 둡니다.
하시는 분들에게 특히 필요한 자세교정 요가루틴을 준비해봤
STEP 2.
어요. 유튜브 검색창에서 ‘요가 읽어주는 여자 hayeon’ 을 검
손끝을 세우고 어깨를 귀에서 멀리 가져간 후에 천천히 가
색하신 후, 최근 영상에서 나를 위한 일곱번째 이야기를 찾아
슴을 바닥에서 떼어줍니다.
꼭 따라해 보시고,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 알림설정도 꼭 함
POINT!
께 해주세요!
영상을 보시면서 천천히 호흡과 함께 가슴을 들어주며 목
오늘 배울 자세는 굽은 어깨에 좋은 King Cobra Pose (코 브라 자세 변형)입니다.
의 긴장감을 완전히 빼고 진행해주세요. STEP 3. 두번째 사진처럼 한쪽 어깨를 앞으로 보내 트위스트를 가 져갑니다. STEP 4. 코어의 힘으로 허리를 보호해 주면서 반대편도 같은 방법 으로 해주세요
라이브 ZOOM 무료 체험 온라인 클래스 현재 매주 3회 온라인 라이브 ZOOM요가&필라테스 수업 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건강과 아름다움, 자신감과 긍정의 에너지를 가지게 될 더 없이 좋은 있는 기회이니 1회 무료체험을 원하시는 분은, 카 톡아이디 yogafulnesslife 로 본인 이메일 주소와 함께 신청 해주시면 됩니다. 송하연, 요가티처/요가풀니스라이프 (Yogafulness Life) 대표 유튜브채널 바로가기: https://bit.ly/3w9ks4u 카카오톡아이디: yogafulnesslife 이메일 주소: connect@yogafulness.life 홈페이지 www.yogafulness.life
연예 / 스포츠 소식 • 스도쿠
Friday Aug 06, 2021
여자 핸드볼 감독 "이렇게 창피한 일" 질책 논란…시청자 "과하다" 에서 열린 2020 도쿄올 림픽 핸드볼 여자부 8 강전에서 한국 대표팀 은 스웨덴에 30-39로 졌 다. 경기 초반부터 10골 차 이상으로 벌어진 채 우리 대표팀은 경기 내 내 스웨덴에 끌려다녔 고, 후반에도 별다른 소 득없이 결국 완패하며 8 강에서 탈락했다. 강 감 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 서 "어려운 대회였다"며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 지만 유럽과 격차가 더 벌어진 것 같다"고 말했 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코트에 넘어지는 선수들이 우리 선수들밖에 없다"고 아쉬워하며 "연습량이나 훈련 방법 등을 다시 준비해야 세계적인 수준에서 다시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날 경기의 답답하고 무기력했던 분
대한민국 여자 핸드볼이 유럽의 벽을 넘 지 못하고 8강에서 스웨덴에 패하며 탈락한 가운데, 경기 도중 전파를 탄 강재원 감독의 발언을 두고 시청자들의 비판이 나오고 있다. 지난 4일 일본 도쿄의 요요기 국립경기장
수도쿠 게임 방법 : 3X3까지 각각 가로, 세로 줄에 번호가 한번씩만 들어 가야 합니다.
위기가 드러난 듯 후반전에는 작전타임을 요 청한 강재원 감독이 선수들을 향해 "창피한 일이야. 야, 창피한 일이다. 한국 핸드볼이 이 렇게 창피하다고. 어?"라며 "야, 7분 지났어 지 금!"이라고 질책하는 장면까지 올림픽 중계 화면을 통해 전해졌다. 강 감독은 "뭐 하는 건 데? 지금. 피하잖아. 붙어줘야지"라며 "2분간 퇴장 당해도 상관없어!!"라고 선수들을 강하 게 다그쳤다. 풀리지 않는 경기에 이미 사기가 떨어진 선수들의 표정은 강 감독의 발언 이후 에도 여전히 어두웠다. 그리고 해당 경기가 끝 나자 당시 생중계를 본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이 장면에 대한 설왕설래가 오갔다. 많은 누리꾼들은 "격려해줘도 모자랄 판 에 화내고 윽박지르는 옛날 코칭 방식" "지휘 를 하랬더니 선수들에게 윽박만 질러대고 최 선을 다하고자 하는 열정과 좋은 분위기, 흐 름, 기세 전부를 꺾는다" "카메라 있는 데서 도 저런데 카메라 없으면 얼마나 더 심한 건 지 가늠조차 가지 않는다", "화내는 것도 어 떤 측면에서는 이해할 수도 있지만 힘내자고 말해줘도 되는 거잖아"는 등의 의견에 공감
을 표했다. 지난 2012년 런던에서 한국의 4 강 진출을 이끌었던 강 감독이 할 수 있는 독 려로도 볼 수 있지만, 이번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대표팀의 작전타임 모습과 대비를 이루 면서 일각에서는 '폭언'이라는 지적도 나왔다. 한편, 한국 여자 핸드볼은 1984년 로스엔 젤레스 대회부터 2012년 런던까지 금메달 2 개와 함께 8회 연속 올림픽 4강에 진출하는 성적 덕분에 '효자 종목'으로 불려왔다. 지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 8강 진출 에 실패한 뒤 9년 만에 올림픽 4강 복귀를 노 렸지만 무산됐다. 이번 대회에서도 우리 선수 들은 열악한 여건에도 최선을 다하는 플레이 로 개최국 일본에도 승리했지만, 아프리카 팀 인 앙골라에 간신히 무승부를 거두고 유럽 팀들을 상대로는 4전 전패를 당했다. 특히 상 대 선수들의 체격과 수비를 이겨내기에는 한 국 특유의 개인기나 스피드가 이전 대회에 비해 올라오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부산일보
한국야구, 올림픽 2연패 좌절
<레벨 -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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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미국에 0-2로 끌려가던 5회초 반 격을 시도했다. 박해민의 적시타로 1점을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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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갔지만, 추가 득점 없이 1-2로 이닝을 마쳤 다. 1점 차 승부를 이어가던 한국은 6회말 위 기에서 5점을 내주며 무너졌다. 한국은 7회
7
8
3
초 오지환의 안타로 1점을 만회했지만, 결국 2-7로 경기는 마무리됐다.
4
한국 대표팀은 이날 박해민, 강백호, 이 정후를 1~3번 타자로 배치했다. 김현수가 4
5
9
3
8
6 3 4
한국 야구 대표팀이 도쿄올림픽 준결승에
1 5
1 2
8
5 7
번 타자로 나섰고, 포수 강민호가 5번 타자
서 미국에 덜미를 잡혀 '올림픽 2연패'가 좌
를 맡았다. 박건우, 오지환, 허경민, 김혜성이
절됐다. 일본에 설욕할 기회를 잃은 대표팀은
6~9번 타자로 출전했다.
도미니카공화국과 동메달을 두고 최종전을 치른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 금메달에 이어 올림 픽 2연패를 노리던 한국은 결국 3~4위전으
김경문 감독이 지휘하는 야구 대표팀은 5
로 대회를 마무리하게 됐다. 7일 낮 12시 도
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의 ‘요코하마
미니카공화국과 동메달을 두고 최종전을 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야구
른다. 일본은 지난 4일 승자 준결승전에서 한
패자 준결승에서 미국에 2-7로 패배했다. 신
국을 이긴 뒤 결승에 직행했다. 미국과 7일
인 좌완투수 이의리가 선발로 나서 5이닝을
오후 7시 금메달을 두고 결승전을 벌인다.
2실점으로 막았지만, 6회말 구원진이 5점을
부산일보
내주면서 사실상 승부가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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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Aug 06, 2021
연예 / 스포츠 소식
‘심야카페’제작 김희영 대표 “그들만의 리그 없는 OTT시장
“OTT 시장의 폭발을 체감합니다. 전통적 인 영화시장은 그들만의 리그가 있지만, 아 직 OTT는 없기 때문에 소규모 독립제작사가 대부분인 부산 제작사에는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부산 제작사가 기획하고 부산에서 촬영한 웹드라마 ‘심야카페’ 시리즈를 성공시킨 케이 드래곤 김희영(사진·51) 대표는 이렇게 말했 다. 부산 출신인 김 대표는 원래 서울에서 콘 텐츠 기획, 해외 배급과 제작 관련 일을 하다 가 부산으로 돌아와 제작사 케이드래곤을 3 년 째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부산 산복도로를 배경으로 하는 판타지 드라마 ‘심야카페’ 시즌 1을 MBC 심 야 시간대 방영한 이후 OTT 플랫폼에서 공 개해 호평을 받았다. 올해는 ‘심야카페’ 시즌 2와 3을 OTT를 통해 잇달아 공개하며 화제 를 모았다. 김 대표는 “‘심야카페’의 경우 중 화권을 제외하고 미국, 유럽, 인도 등 해외 OTT에 투자자 원금을 회수해 줄 만큼 판매 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편당 제작비 1억 5000만 원~2억 원 상당 의 ‘심야카페’가 부산에서 만들어진 원동력 중 하나가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부산영상 위원회의 제작비 지원이다. 그는 “지난해 ‘심야카페’ 시즌 2와 3을 제 작하면서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을 통해 1억 4000만 원, 부산영상위원회를 통해 3000만 원을 각각 지원받았다”면서 “지원금을 종잣 돈으로 다른 투자사의 투자를 받고 자체 투 자비용으로 작품을 제작할 수 있었다”고 설 명했다. 그 결과 ‘심야카페’는 케이드래곤의 대표적 인 콘텐츠가 됐다. ‘심야카페’ 후속 시리즈를 9월 촬영 예정이고, ‘심야카페 외전’도 준비
중이다. ‘심야카페’는 케이드래곤이 만든 오 리지널 웹드라마로 최근에는 ‘심야카페’ 웹툰 제작 계약도 체결했다. 그는 “‘마왕의 딸로 태 어났습니다’라는 카카오페이지 웹툰을 배출 한 부산 웹툰 제작사와 계약했다”고 말했다. 보통은 소설과 웹툰의 지적재산권(IP) 거 래를 통해 영상화되는 사례가 많았다면, 이 제는 영상물 IP가 웹툰화되는 사례가 됐다. 그만큼 콘텐츠 산업이 IP를 중심으로 성장하 고 있다는 사실을 잘 보여 준다. 김 대표는 “OTT 콘텐츠가 폭발하면서 배우 몸값이 올라가고 캐스팅도 쉽지 않아 OTT 시장의 성장세를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따끔한 충고도 했다. 그는 “부 산영상위원회 지원금 3000만 원은 턱없이 적 은 수준이라 제작비 조달에 애를 먹었다”면 서 “부산 지역 제작사를 대상으로 하는 제작 지원금을 획기적으로 늘리는 대신 중간 평가 를 철저히 하고, 부산 제작사 대상의 로케이 션 인센티브 지원을 해 주면 훨씬 도움이 될 것 같다”고 강조했다. 부산일보
BTS‘버터’ 올해 빌보드‘핫 100’최다 1위‘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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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05일 목요일 기준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영어곡 ‘버터 (Butter)’로 또 새 기록을 썼다. 이 곡은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서 9주째 1위를 차지하며 올해 가장 오랫동안 정상을 지킨 곡이 됐다. 빌보드는 3일 BTS의 ‘버터’가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최신 순위에서 지난주에 이어 1위를 유지했다고 발표했다. 총 9번째 1위 기 록이다. 이로써 BTS는 올 초 8주 연속 이 부
문 정상에 올라 올해 최다 1위를 차지했던 올리비아 로드리고의 ‘드라이버스 라이선 스(Drivers License)’ 의 기록을 깼다. 핫 100 순위는 음 원 판매량, 스트리밍 수치, 라디오 방송 횟 수 등을 반영해 결정 한다. 빌보드가 인용 한 MRC 데이터를 보 면 ‘버터’는 발매 10 주차에 음원 판매량 11만 2900장, 미국 내 스트리밍 810만 회를 기록했다. 라디오 방송 청취자 수는 전주 대 비 1% 감소한 3050만 회를 기록했다. 방탄소년단은 5월 21일 발매한 ‘버터’로 6 월 5일 자 ‘핫100’에 1위로 데뷔했다. 이 곡 은 7주 연속 정상을 지키다 지난달 24일 BTS 의 신곡 ‘퍼미션 투 댄스(PTD·Permission to
Dance)’에 왕좌를 넘겼다. 이후 다시 ‘버터’가 정상을 탈환해 2주 동안 기록을 이어가고 있 다. 빌보드에 따르면 정상에서 내려왔다가 다 시 1위로 진입한 곡은 BTS의 ‘버터’가 처음 이다. 빌보드 결과가 나온 후 리더 RM은 글로 벌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감사한 마음을 전 했다. RM은 “감사하다”며 “늘 과분한 무언가 를 씌워주셔서 참 황송하다. 내일도 모레도 덕분에 힘내볼 것”이라고 말했다. 멤버 슈가 도 “빨리 콘서트 하고 싶다”며 “보고 싶어요 아미. 감사하고 사랑합니다”고 올렸다. 지난해 ‘다이너마이트’로 처음 빌보드 ‘핫 100’ 1위에 오른 BTS는 현재까지 ‘핫 100’ 정 상에 15번 올랐다. 1위에 올랐던 곡은 ‘다이 너마이트’와 ‘세비지 러브(Savage Love)’ 리 믹스 버전, ‘라이프 고즈 온(Life Goes On)’, ‘버터’, ‘퍼미션 투 댄스’ 등이다.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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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Aug 0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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