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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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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2020년 1월 1일 수요일
The Vancouver Korean Press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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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처럼 빛나는 희망으로 가자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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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새해부터 고용보 ( I) 수 정에 작은 변화가 예고된다. 연방정부는 올해 상 기부터 로자 고용주들의 부 을 경 감하기 위한 조치로, I보 료 입금에 대한 보 료 을 현행 1.25%에서 1.20%로 0.5%포인트 인하한다고 밝혔다. 정부 발표에 따르면, 주를 제 한 캐나다 전국 로자는 올 해 1월 1일부터 로소득 최대 연 5만4200달러까지, 100달러 당 1.58달러를 소득에서 고용 보 료 로 공제하게 된다. 고용주의 경우에는 로자의 1.4배인 100달러 당 2.21달러를
…수
부 11억 달러의 세수 감소를 가져올 것으로 내다 다. 한 , 지난해 12월 발표된 연방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10월 기준 정 직 고용보 수 자는 2018년 대비 0.5% 늘어난 총 44 만8100명으로 계 다. 동시에 10월 노동력 조사( )의 추정치 에서 실업 은 5.5%로 큰 변동이 없었다. 전국적으로, 온 리오( 6.7%), BC주( 6.3%), ( 5.3%) 에서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전년 대비 가장 큰 감소폭을 보인 주 는 노바스코 ( 8.0%), 버 ( 4.3%), ( 3.3%)으로 나 다. 또한 지난 10월 기준 전국 고용 보 청구는 총 23만9900건으로
인 5만
고용 보 료로 분 한다. 지난 2019년에는 고용주와 로자 각 각 100달러 당 1.62달러와 2.268 달러를 부 했다. 이에 따라 로자 부 최대 보 료는 작년대비 3.86달러 아진 연 856.36달러, 로자 1인당 고용 주 부 최대 보 료는 5.41달러 적어진 1198.90달러로 줄어든다. 또, 자영업자의 경우에도 2020 년에 접수된 고용보 청구건에 대해 연소득이 7279달러까지 증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용보 료를 관리하는 캐나다 고용보 재정위원회(C I B)는 이번 2020년을 기준으로 연간 총
다 나 다. 청구 건수는 노바스코 ( 3.2%), 매니토바( 2.9%),온 리오 ( 2.5%)에서 각각 감소하고, 버 ( 5.0%)와 서스캐 원( 3.0%) 에서 증가했다. 2018년 10월에 비해 청구 건수 는 전국 단위로 4.4% 증가해 BC주 ( 7.9%),서스캐 원( 7.2%), 온 리오( 6.7%)에서 가장 많이 늘었 다. 면 들랜드와 래 라도 (5.3%), 노바스코 (2.5%)는 보다 적은 건수를 기록했다. 캐나다 고용보 재정위원회 (C I B)는 올해 고용보 청구 건 수와 더불어 수 자 수가 2020년 고용 안정에 힘입어 보다 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최희수 기자 chs@vanchosun.com
의 한해 되 ” 자 관계’아래 제 분 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 히 새해에 발 6년차를 맞는 한 캐나다 로 인해 국간 교역이 순조롭게 증가하고 있 는 것을 다행스 게 생각합니 다. 국간에는 연간 40만명 이 상이 상호 방문하며 인적교 도 더욱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대사관과 3개 총영사관, 문화 원은 국간 실질협력 강화를 위해 지속 노력하면서, 우리 문 화와 대 정책을 캐나다에 전 하는 공공 교를 활성화하고 한인 차세대 육성을 적 지원 할 계획입니다. 특히, 금년은 한국전쟁 발발 7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 다. 우리 공관들은 동포사회와 협력하여 캐나다 각지에서 다 한 한국전 기념행사를 개최 하여 국의 우의를 다지고 한 도 평화 시지를 전하고자 합니다. 올해도 동포 여러분들의 지 지와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으로도 한인사회가 캐나다에서 모범이 되고 국관계 발전에 기여해 주실 것으로 습니다. 경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 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캐나다대한 국 대사
존경하는 24만 캐나다 한인 동포 여러분, 2020년 경자년 희망찬 새해 가 밝았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가 득하고, 우리 동포사회가 더욱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 니다. 캐나다 우리 동포사회는 지 난해 큰 경사를 맞았습니다. 넬 리 신 의원이 한인 사상 최초로 연방 하원의원에 당선되어, 세기가 넘는 한인 캐나다 이민 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이것은 그간 아온 우리 동포 사회의 저력이 하나로 결 되어 이 어 거입니다. 동포 여 러분들과 기쁨을 함께 나 면서 아 러 감사를 표합니다. 한국과 캐나다는‘전 적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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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지난해 소비자 가 상 이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작 년 성장 도 로 금 위기 이 후 10년 만에 음으로 2%를 돌 가능성이 높아 저성장 속에 소비 까지 어 는 일 식 장기 불황 우려가 커지고 있다. 31일 통계청에 따르면, 2019
년의 연간 소비자 가 상 은 0.4%로 1965년 통계 작성 이후 54 년 만에 가장 았다. 정부는 심 한 저 가의 주요인으로 수산 공 확대와 국제 석유 가격 하 등 서비스 가 하 을 으며 “일시적 현상으로 가가 등 할 것”이라고 했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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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달라지는 요금 제 도 보니, 고용보 료 부 줄고 전면 무료화 ICBC 보 료도 대중 교통 요 금도 그만 좀올 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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