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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 Team : Jungna Lee(Chief Editor/Design) + Mihye Park(Editor/Translation) + Sungil Hong(Editor/Photo) + Rihye Moonjun(Editor) + Cholong Ahn(Designer) + Masashi Miyajima(Japanese Proofreading) + Minsu Park(Editor) GKR In-house Magazine GREEMIND Prototype The 3rd October 2012 :

Interview

YOUNG DESIGNERS

GREEMINDers meet Mr. Amano Panel Discussion

Love and Marriage

#4 GREEMIND Prototype The 4th


PROJECT

NERO 횡 스크롤 3D Action 게임 “Nero”를 만들고 있습니다. 귀엽고 깜찍한 감성 충만한 게임을 제작하고자 합니다. 横スクロール3D Actionゲーム,「Nero」を作っています。 かわいくて愛くるしい、感性豊かなゲームを作っています。

Jack Lee : Director. 제가 가지고 있는 감성과 비슷한 게임을 만들고 Jack Lee : Director. 自分の持っている感性に似ているゲームを作っ ているため、無理なく簡単に進められています。

있어서 굉장히 쉽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Nakwoo Chung : Art Director. 저의 얼굴같이? 귀엽고 깜찍한 몽 Nakwoo Chung : Art Director. 自分の顔みたいに?かわいい妄想 상의 세계를 만들고 싶어요. 장난감으로 나오면 공짜로 받음 좋겠어요.

の世界を作りたいです。グッズでおもちゃが作られたら、無料でもらい

하고 있습니다.

担当しています。本人の外見とは違ってかわいくて小さいキャラクター

Sanghyun Choi : Concept Designer.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하 たいです。 고 있습니다. 본인의 외모와는 달리 귀엽고 아기자기한 캐릭터를 디자인 Sanghyun Choi : Concept Designer. キャラクターデザインを Jongwon Park : Technical Designer. 개발자와 아트팀의 다리가 をデザインしています。 Jongwon Park : Technical Designer. 開発者とアートチームの懸 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네로의 하늘은 파랗다~~ Peter Kim : UI Designer. Jack의 가식을 벗겨 드리는 게 네로 프로 젝트에서의 사명입니다.

Hyunjin Kim : 3D Designer. 나와 계약해서 프로젝트를 만들어주 었으면 해!

Jesung Lee : 3D Designer. Character Modeling을 담당하고 있 습니다. 유저의 마음속까지 파고드는 게임을 만들겠습니다 Migyoung Lee : 3D Designer. 아저씨들 많은 팀에서 깨알 같은 독 설을 담당하겠습니다. Sanghyuck Kang : Programmer. Jack과 함께 또 게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게 몇번째 더라.... Dongpil Lee : Programmer. 만두집 경영을 꿈꾸고 있는 클라이언 트 프로그래머 이동필 입니다. Nero 팀에서 ‘식신’ 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け橋になれるよう頑張ります。ネロの空は青いです~~ Peter Kim : UI Designer. Jackの心の仮面を打ち砕くのがネロプロ ジェクトでの自分の使命です。 Hyunjin Kim : 3D Designer. 私と契約してプロジェクトを作って ほしい!! Jesung Lee : 3D Designer. Character Modelingを担当してい ます。ユーザーの心の中まで届くゲームを作ります。 Migyoung Lee : 3D Designer. おじさんたちの多いチームの中 で、毒舌を担当します。 Sanghyuck Kang : Programmer. またJackと一緒にゲームを作 っています。これが一体何回目か… Dongpil Lee : Programmer. 餃子屋経営が夢のクライアントプログ ラマ、イ・ドンピルです。Neroチームで「食神」を担当しています。

MINA

JEONGHYUN LUNA

YULI BONNIE

QAMAR


NAKWOO

JONGWON

SANGHYUCK JESUNG

JACK SANGHYUN

MIGYOUNG

HYUNJIN

DONGPIL

PETER

PROJECT

VICTOR

LcardB LcardB 프로젝트는 엔씨소프트의 MMORPG 리니지를 기본으로 한 웹기반의 RPG카드 배틀 게임으로 그리 플랫폼과 연동되어 서비스 될 예정입니다. 코어 멤버 8인 이외에 도와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Peter Kim, Spencer Yoon, 강상 혁, 박미혜, Daichi Kihara 등등

LcardBプロジェクトは、NCソフトのMMORPGであるリネージュを基に作ったウ ェブ基盤のRPGカードバトルゲームであり、グリーのプラットフォームに載せてサ ービスされる予定です。コアメンバー8人の他にも力になってくださる方たちが多 いです。Peter Kim、Spencer Yoon、カン・サンヒョク、パク・ミヘ、Daichi Kiharaなどなど

Qamar ‘Jihyun’ Lim : 엘카드비 프로젝트 팀장. 20년째 석유부자 의 40번째 부인을 꿈꾸고 있다. Victor ‘Dongcheol’ Kim : 메인 프로그래머. 취미는 커피에 관련 된 모든 것. Mina ‘Jimin’ Kim : 아트디렉터. 모든 사람이 자신의 미모에 질투하 고 있다고 근거 없는 망상에 빠져 있음 Luna Kim : 기획자. 그녀가 선택한 맛집은 후회할 일이 없음. Bonnie ‘Boram’ Kim : 시스템 기획을 담당. 머나먼 행성에서 지 구로 이민 온 외계인으로 본인은 정체를 잘 숨기고 있다고 착각하 고 있음. Yuli ‘Eunzoo’ Jeon : 2D그래픽 담당. 자전거와 미소녀(특히 엉덩 이와 가슴)을 좋아하는 평범한 아가씨라고 본인은 생각하는 듯. Jeonghyun Lim : 일러스트레이터. 최근 팀에 합류하여 아직은 자 신의 정체를 드러내지 않고 있으나 기회를 노리고 있는 듯. Jaehee Cho : 이펙트 및 2D그래픽 서포트. 팀의 막내. 고양이를 좋아하는 귀여운 아가씨

Qamar ‘Jihyun’ Lim : LcardBプロジェクトのチーム長。20年間石油王 子の40番目の妻を夢見ている。

Victor ‘Dongcheol’ Kim : メインプログラマー。趣味はコーヒーに関 する全て。

Mina ‘Jimin’ Kim : アートディレクター。全ての人が自分の美貌にジェ ラシーを持っていると、根拠のない妄想に浸っている。

Luna Kim : 企画者。彼女の選んだ店(レストラン)に行けば、絶対後悔 しない。

Bonnie ‘Boram’ Kim : システム企画を担当。遠い惑星から地球に来た 宇宙人であり、本人は正体をうまく隠していると勘違いしている。

Yuli ‘Eunjoo’ Jeon : 2Dグラフィック担当。自転車と美少女(特にお尻 と胸)が好きな普通の女の子だと自分は思っているようだ。 Jeonghyun Lim : イラストレーター。最近チームに合流してまだ自分 の正体をあらわにはしていないが、チャンスを狙っている。 Jaehee Cho : エフェクト及び2Dグラフィックサポート。チームの末っ 子。猫好きのかわいいお嬢さん。


미코의 캐 릭터가 작 고 해서 시는 거 다들 별로 같지만 저 신경 안 는 굉장히 긴 해요. 쓰 신경 쓰고 엄청나게 있 공들이고 는게있 많이 속상 있는데 잘 해요. 남자 안보여서 캐릭터 엉 캐릭터 허 덩이 볼륨 벅지의 탱 감 탱한 느낌 과 여자 , 가슴의 모양 등등 .

JIEUN LEE, 25 Years Old /3D Graphic Disgner

JAEHEE CHO, 22 Years Old /Multimedia Artist

MIGYOUNG LEE, 23 Years Old /3D Graphic Disgner

전 애니메 이션 작업 을 주로 요 보통 하고 있는 1초에 30 데 프레임 정 하거든요 도로 작업 . 그럼 그 을 30분 는 프레임 들을 한 프 의 1초에 보여지 레임 한 프 하는 미세 레임 조정 작업들을 할 때 소름 이 돋아요 .

전배 경모 무나 델링 서 다 건물이나 을 하고 있 때문 완성한 열심히 는데요 에단 엄 후 청 공 .나 결국 우가 순하 은 게임 들여 무 좋 많이 있 게 만들 사 어 어 아 여 탑 요! 재 요. 저 야 하는 양 는 미 경 그때 너무 을 쌓은 있구요 후 무 ! 열심 가 너 재미 있어 너트 히 요!!! 리는 공들 정말 느 재미 낌이 있어 요.


Young Designers in GKR

JIEUN LEE JAEHEE CHO MIGYOUNG LEE 꽃같이 화사하며 Young한, GKR의 꿈나무들을 취재하자며 날뛰는 편집장의 의견을 수렴하며 만장 일치로 성사된 메인 인터뷰. 모월 모일 메리츠 타워21층 09번 회의실 동석자는 아래의 6인. 그리마인드 편집실 R : 인터뷰 진행 그리마인드 편집실 W : 분위기와 웃음 담당 그리마인드 편집실 S : 사진 담당 재희 Jaehee Cho [Technical Design Team] 미경 Migyoung Lee [3D Design 2Team] 지은 Jieun Lee [3D Design 1Team] 재희&미경&지은: 안녕하세요~~ 밝아지는 회의실. R: 네.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희&미경&지은: 너무 떨려요. 이런 거 저희가 해도 되나요? 괜찮을까? 긴장한 모습이 확연하게 느껴지는 세 분의 모습이 귀여워 미소를 짓는 R과 W와 S. R: 세 분 모두 일을 시작한 지 2년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오늘은 새내기 세 분의 이야기 를 듣고 싶어서 이 인터뷰를 부탁하게 되었습니다. 부담 없이 카페에서 얘기하듯 해주셨으면 좋 겠어요. 재희&미경&지은: 네~ R: 세 분 모두 디자이너신데요. 어떻게 이쪽 일을 시작하게 됐나요? 지은: 저는 어렸을 때부터 만화를 좋아했어요. 그러다 보니 처음에는 원화가가 되고 싶어서 게임 쪽 공부를 시작했는데 막상 공부를 하다 보니 게임에 실제적으로 등장하는 3D캐릭터에 매력이 더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모델러 일을 하게 되었어요. 미경: 게임 일은 그림도 그리면서 돈도 벌 수 있으니까요!! (뿌듯한 표정) 전 그림 그리는 게 너 무 좋은데 현실적으로 그림으로 돈을 번다는 건 힘들잖아요. 게임은 그림으로 돈도 벌 수 있으니 까 좋았어요. 재희: 머리 속에 계속 여러 가지 이미지와 아이디어들이 떠올라요. 그래서 그걸 실제로 구현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림을 그리게 되었고 영상 FX작업 쪽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어요. R: 그리코리아에 입사하니까 어떤가요? 기대하던 게임회사의 분위기인가요? 미경: 저는 너무 좋아요. 회사에 재미있는 사람들도 너무 많고 그런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S: 어떤 분이 재미있는데요? 조용히 사진을 찍던 그가 흥미진진하다는 표정으로 대화에 끼었다. 미경: 어그부츠 신으신 남자분이요. 패션이 너무 신기하고 특이하고 재미있어요!! >_< 지은: 저는 제가 애니, 만화, 게임 얘기하면 사람들이 알아듣고 대화가 가능하다는 게 너무 좋아요. ‘빙과’랑 ‘절원의 템페스트’ 얘기를 할 수 있다니...... R: 하하하 사람들이 오타쿠스러워서 좋다는 건가요? 지은: 그…그런가요.... ^_^;;;; 재희: 저는 그냥 다 좋아요. 분위기도 좋고 사람들도 좋고. R: 회사에 많은 선배님들이 계시는데요. 선배님들한테 바라는 점이 있다면요? 미경: 저는 지금 바라는 건 별로 없어요. 팀 분위기도 화목하고 다들 동등하게 대접해주셔서 만 족하고 있습니다. 지은: 저도 지금 너무 만족스러워요. 프로젝트를 옮기면서 모델링업무에 전념할 수 있게 됐구요. 다들 칭찬도 잘해주시고 너무 잘해주세요. 아! W님께서 밥 사주신다고 했는데 계속 안 사주세요. 분위기와 웃음담당의 그에게 불평의 목소리가!

재희,미경: 맞아요 맞아요!! 밥 사주신다고 하고선! 당황해 하는 W. R: 그럼 업무를 할 때 어떤 것이 힘든가요? 아직은 내가 부족하구나 하고 느낄 때는요? 재희: 항상 이요. 항상 느껴요. 무엇을 해도 다 완벽하지 않고 다 어설픈 거 같아서. 미경: 저는 스케줄 관리가 젤 힘들어요. 경력에서 오는 노하우가 부족한 것 같아요. 지은: 열심히 해도 부족하고, 제 실수를 아직 제가 다 알아채지 못할 때요. R: 그럼 자신이 대견하게 느껴질 때는요? 지은: MICO프로젝트 시연할 때 제가 만든 캐릭터들이 돌아다니는 걸 보고 정말 만족감이 컸어요. 미경: 적금만기 되었을 때요! R: 네? 미경: (적금)기간 동안 내가 잘해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뿌듯해요! 그녀는 적금을 붓고 있는 20대였다. R: 2년후쯤 자신은 어떤 디자이너가 되어 있을 것 같나요? 지은: 일을 잘하고 모든 디자인쪽 업무에 멀티플레이가 가능한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요. 능력이 뛰 어나서 음... 예를 들면 휴게실에서 쉬고 있더라도 눈치안보고 당당할 수 있는?? 재희: 업무와 생활이 일치되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요. 업무가 생활처럼 편해지고 생활에서는 업 무 아이디어가 언제나 떠오르고요. 업무와 생활이 자연스럽게 조화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미경: 저는 내년에 슈퍼스타K에 나갈 거예요!! 일동: 네???

미경: 슈퍼스타K에 나가서 탑7까지 올라간 경력이 있는 게임 개발자가 되고 싶어요! 멋있 겠죠?!!! 그녀의 박력에 잠시 상상을 해보는 일동. R: 여러분들과 친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재희: 마주쳤을 때 웃으면서 인사해주시면 되요. 웃어 주시는 분이 좋아요. 미경: 기타를 가져오셔서 저랑 기타를 같이 연습하시면 되요. 그거면 됩니다! 지은: 애니메이션 동호회에 들어오세요. D.P님(우리가 다 아는 그 남자)이 회장님이세요! 엄청난 양의 애니를 보유하고 계세요. 톡톡 튀는 개성 만점의 세 분. 앞으로 능력 있고 멋있는 슈퍼 게임 그래픽 디자이너가 되시길 응 원합니다. Plus ++ R: 회사에서 호감이 가고 친해지고 싶은 사람은 어떤 분이 있나요? 지은: 음…… 재희: 저 있어요. 신윤경님, 성용님, 스펜서님이요. 신윤경님은 제가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이세요. 꼭 친해지고 싶어요. 성용님은 전에 같이 밥을 먹은 적이 있는데 인상이 너무 좋으시더라구요. 스펜서님은 저처럼 고양이를 키우셔서 지금도 친한데 더 친해져서 고양이 얘기를 많이 하고 싶어요. 미경: 전 계속 어그부츠 신으신 분이 눈에 보여요.. 그 분 패션에서 눈을 뗄 수가 없어요. 지은: 저는 모든 분들과 다 친해지고 싶어요~~ R: 그래도 누군가 있지 않나요? 다들 맘에 드는 남자분 없어요? 지은: W님이요. 그래그래 음음 하며 고개를 끄덕이는 W.


まるで花のような華やかさとYoungさを備えた、GKRの将来の担い手を取材したいと暴れる編 集長の意見に、全員が賛成して決まったメインインタビューである。 某月某日メリッツタワー21階09番会議室。 同席者は以下の6人。 グリーマインド編集者 R : インタビュー司会 グリーマインド編集者 W : 雰囲気作りと笑い担当 グリーマインド編集者 S : 写真担当 ジェヒ Jaehee Cho [Technical Design Team] ミギョン Migyoung Lee [3D Design 2 Team] ジウン Jieun Lee[3D Design 1 Team] ジェヒ&ミギョン&ジウン: おはようございます~~ 明るくなる会議室。 R:おはようございます。今回のインタビューに応じていただきまし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ジェヒ&ミギョン&ジウン:すごく緊張しています。本当に私たちでいいんですか。だっ大丈夫ですか? 緊張した3人の顔がかわいく感じられ笑顔になるRとWとS。 R:皆さん3人とも、仕事を始めてから2年になってないと思います。今日はそうした新人3人の話 が聞きたくてインタビューを行うことになりました。負担に感じず、コーヒーショップにいる 時みたいに話してくださいね。 ジェヒ&ミギョン&ジウン: はいっ!

R:デザイナーの3人ですが、どのような経緯でこの職業を選ぶようになったのですか。 ジウン:私は小さな頃から漫画が好きでした。そこで、最初は原画家になりたくてゲームのほう を勉強し始めましたが、いざ勉強してみたら、ゲームに実際登場する3Dキャラクターのほうに もっと魅力を感じるようになりました。そのため、結局モデラーになりました。 ミギョン:ゲームの仕事は絵も描けるし、お金も稼げますから!!(満足した表情) 私は絵を描く のが好きですが、現実的に絵でお金を稼ぐということは難しいですよね。ですがゲーム業界で は絵でもお金が貯まるし、だからこの職業を選びました。 ジェヒ:頭の中に様々なイメージとアイデアが浮かびます。それを実際に実現してみたかったの です。それで絵を描くようになり、映像FX作業のほうに魅力を感じるようになりました。

R:グリーコリアに入社してみたらどうでしたか。期待していたゲーム会社のイメージでしたか。 ミギョン:私は大好きです。会社に面白い人も多くて、そのような雰囲気が大好きです。

S: 誰がそんなに面白いのですか。 静かに写真を撮っていた彼が、興味ある表情で聞いた。 ミギョン:アグブーツの男性の方です。ファッションが独特で面白いです!! >_< ジウン:私は、自分がアニメ、漫画、ゲームの話をすると、他の方たちがそれがわかって会話が 弾む点が非常にいいです。「氷菓」や「絶園のテンペスト」の話ができるなんて… R:アッハハ、周りにヲタクが多いから幸せってことですか。 ジウン: そ…そうなるんですかね… ^_^;;;; ジェヒ: 私は全部好きです。雰囲気もいいですし、良い人たちも多いですし。

R:会社にいる多くの先輩たちにお願いしたいことがあるとしたら。 ミギョン:私は今特にお願いしたいところはありません。チームの雰囲気もよくて、みんな優し くしてくださるので満足しています。 ジウン:私も今大満足してます。プロジェクト移動でモデリング業務に専念できるようになりま した。他の方たちがよく褒めてくださいますし、みんな優しいです。そうだ!Wさんが「ご飯お ごる」って言ってたのに、まだですね。 雰囲気作りと笑い担当の彼に不満の声が! ジェヒ、ミギョン: ですです!! おごるって言ってたのに! 困惑するW。

ますか。 ジェヒ:いつもです。いつも感じます。何をしても完璧ではなく、足りない気がします。 ミギョン: 私はスケジュール管理が一番つらいです。キャリアから生まれるノウハウが足りな いと思います。 ジウン:一生懸命やっても不十分ですし、自分のミスに自分が気づかない時です。

R:それでは逆に誇りを感じるときは。 ジウン:MICOプロジェクトのデモで、自分が作ったキャラクターが動き回るのを見て、非常に 満足を感じました。 ミギョン: 定期預金が満期を迎えた時です! R:はい? ミギョン:(預金)期間の間、よく頑張ったなと思い、満足を感じます! 彼女は定期預金を持っている20代だった。

R:2年後自分はどんなデザイナーになっていると思いますか。 ジウン:仕事ができて、デザインの全ての分野でマルチプレイできるデザイナーになりたいで す。優れた能力の持ち主で、え…と、例えば、休憩室で休んでも人の目を気にせず堂々として いる人? ジェヒ:仕事と生活の一致しているデザイナーになりたいです。仕事が生活のように楽になり、 生活においては常に仕事でのアイデアが思い浮かぶような。仕事と生活のバランスが取れれば いいなと思います。 ミギョン:私は来年スーパースターK(韓国版アメリカンアイドル)に出場します!! 一同:はい??? ミギョン:スーパースターKのベスト7まであがった経歴のあるゲーム開発者になりたいです!格 好いいですよね?!!! 彼女の迫力に、少しだけ想像してみる一同。

R:皆さんと親しくなりたい人はどうすればいいですか。 ジェヒ: ばったり会ったときに笑ってくれればと思います。笑ってくれる人が好きです。 ミギョン:ギターを持ってきて、私と一緒にギターの練習をすればいいです。それだけでいいです! ジウン:アニメーション同好会へようこそ。D.Pさん(私たちのみんな知っているアニメ好きのあ の男)が会長です。莫大な量のアニメを持っています。 個性あふれる3人。これからも能力あるスーパーゲームデザイナーになるように、グリーマイン ドが応援します。

Plus ++

R:会社で「この人いいな」とか、「親しくなりたい」と思う人は、誰ですか。 ジウン: フム… ジェヒ: 私、います。シン・ユンギョンさん、ソンヨンさん、スペンサーさんです。シン・ユ ンギョンさんは私が好きなスタイルです。必ず親しくなりたいです。ソンヨンさんは以前ご飯 を一緒に食べたことがありますが、印象が非常にいい方でした。スペンサーさんは、私と同じ 猫を飼ってるので、今も親しいですが、もっと親しくなって猫の話がしたいです。 ミギョン: 私はいつもアグブーツの方が目に入ります。彼のファッションから目をそらすこと ができないです。 ジウン: 私は全ての方と親しくなりたいです~~ R:でも誰かいるんじゃないですか、いいと思う男性の方とか? ジウン: Wさんです。 「なるほど、やはりそうだったんだな」と頷くW。

R:それでは仕事において一番つらいことはなんですか。私ってまだ未熟だなと思うときはあり


R:自分でも「変態かな」と思いながら、でもこれはやはり面白い!となる作業があると思います。皆さん、正直に話してみましょう ~~ ジウン: フーム、キャラクターが小さいのでみんなあまり気づかないかもしれないですが、自分としては非常に念を入れてるところがあります。非常に気にし て作業していますが、あまり見えないので悔しいです。 R:ほお~、なんですか? ジウン: 男性キャラクターのお尻のボリューム感、女性キャラクターの太ももの張った感じ、胸の形など。 ディテールな表現はあまりにも過激な為、GREEMINDのレギュレーション上、削除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 R:キャラクターモデリングデザイナーらしいですね。アハハハ ミギョン: 私は背景モデリングを担当していますが、木や建物を一生懸命に作業して完成すると、結局はゲームの仕様の問題でシンプルに変えなければならな いときが多々あります。 R:そうですね、悔しいですよね、一生懸命に作っ… ミギョン: いえ、悔しくないですよ。私はそこがいいです!面白いし!一生懸命築き上げた塔を壊すその感じはかなり面白いですよ。本当に面白いです!!! R:ジェヒさんは? ジェヒ: 私はアニメーション作業を主に担当していますが、普通1秒に30フレーム程度で作業します。すると、その30分の1秒に見えるフレームを一つ一つ調整 する微細作業をする時ぞっとします。


협 업 의 정 석 デ キ る 仕 事 人 の 攻 略 テ ク

2012년이 끝나간다. 이제 2013년부터는 새로운 각오로 새로운 협업 스타일을 추구하자! 여기에 3명의 각기 다른 스타일의 후보자들이 있다. 자, 당신이라면 어느 스타일을 선택할 것인가? 2012年がまもなく終わりを告げようとしている。2013年からは新たな覚悟で、新た な協力スタイルが求められていた。ここに3人の、それぞれ違うスタイルの候補者 がいる。さあ、あなたならどのスタイルを選ぶのか。

당신의 선택은!? あなたの選択は!?

Q: 차후보자님의 협업 전략을 알려주세요.

Q: ジョンミさんの協力戦略を教えてください。

Q: 후보자님, 발언하실 시간을 초과해서 쓰셨습니다…. 이만 인터뷰를 마치겠습니다.

A: 他のチームと協力する時に大事なのは「愛嬌」です。 それでは、各チーム別に話してみましょうか。 まず企画者同士で話す時は反対意見を提示してはなりません。企画者はプライドが高いた め、まず全部聞いてあげるのが大事です。聞く耳を持った後、最後に本当に自分が譲れない ところ、たった一つに対する意見を提示します。そして他の人にアドバイスする時もみんな のいる前ではなく、裏でこっそり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そしてその次はアートチームですが、アートは企画者が侵害してはならない領域ですし、た だし意見が衝突しているところがあれば、そこだけ話して合わせていけばいいと思います。 最後にエンジニアの方です。以前の会社でエンジニアたちの席では、常に黒いオーラを感じ ました。それを打ち破るのが非常に難しいです。通り過ぎたらいつも明るくあいさつし、あ いさつする時は「ドレミファソラ」の「ラ」音であいさつする必要があります!すると最初 は見てスルーだったとしても、最後には笑ってくれます。そしてその方法でも通じないのな ら、上司の名前を借りる方法もあります。部長に許可をとって部長の名前を使うのです。「 これ、部長からやれって言われました」この方法であれば、断ることができないから。 はい、それでは次の質問ください。 Q:ジョンミさん、発言する時間を全て使いました。….以上でインタビューを終わらせた いと思います。

A: 다른 팀과 협업을 할 때 중요한 것은 ‘애교’입니다. 그럼 각 팀 별로 얘기해볼게요. 먼저 기획자들끼리 얘기할 때는 반대의견을 제시해서는 안됩니다. 기획자들은 자존심이 강하 기 때문에 일단 다 들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 들어준 후 마지막으로 정말 내가 양보하기 힘 든 것 딱 한가지에 대한 의견을 제시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조언을 할 때도 모두 있는 앞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뒤에서 몰래 해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은 아트팀인데요, 아트는 기획자가 건드릴 수 있는 부분이 별로 없습니다. 아트 의 아이디어는 기획자가 침해하면 안 되는 부분이구요, 다만 어긋나 있는 부분이 있다면 그 부 분만 이야기해서 맞추어 나가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프로그램 쪽입니다. 예전 회사에서 프로그래머들 자리에선 항상 그 검은 블랙의 오오라가 있었어요. 그걸 뚫고 들어가는 것이 매우 어려워요. 지나가면서 항상 밝게 인사하 고.. 밝게 인사할 때는 도레미파솔라- 의 ‘라’ 음으로 인사해야 해요! 그러면 처음엔 본 척 마 는 척 하다가 나중에는 조금이라도 웃어주거든요. 그리고 정 안되면 윗사람의 이름을 빌리는 방법도 있어요. 부장님한테 허락을 맡고 부장님 이름을 파는 거죠. “이거 부장님이 하래요.” 라 고 하면 거절할 수 없거든요. 자 그럼 다음 질문은요?

진정성

2 인프

김라종 준근 당 석 “저를 선택해 주신다면 라이트닝 창에 무한 개그를 날려드리겠습니다” Q: 정치하지 않기로 유명하신 박후보자님, 안녕하세요? A: 네 저는 정치하지 않습니다. Q: 왜 정치를 안 하시나요? 협업을 하려면 어느 정도 정치는 필요합니다. A: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본인이 할 수 있는 일과 회사가 하려 하는 일이 있어요. 그런데 회사가 하려 하는 일을 본인이 100% 채우지 못할 때 다른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 때 도움을 받는 거죠. Q: 그럼 정치를 하신다는 말인가요? A: !!! 그..그런 밝은 면의 정치가 필요하다는 말이죠. 저는 그런 건 합니다. Q: 어떤 방식으로 하시나요? A: 제가 강조하고픈 키워드는 ‘저자세’입니다. 무조건 죽는 소리 하는거죠. 고자세는 안됩니다. 나중에 보복 들어오거든요.특히….누구냐면요, 엔지니어 중에서는…. Q: 아, 제가 깜빡 말씀을 안 드린 것이 있네요. 이 대화내용은 모두 녹음되고 있습니다. A: !!! 임상은 정말 대단하신 분인 것 같습니다.(쌩뚱) Q: 정말 박후보님은 정치를 안 하시는 분인 것 같습니다.^^ A: 그럼요. 저는 위를 보지 않습니다. 옆만 봅니다. Q: 네? 그럼 윗사람은 신경 쓰지 않는다는 건가요? A: 그...그렇게 말하긴 좀 그런데.. 3:7로 하도록 하죠. 윗사람 대 동료는 3:7입니다. 그리고 저 에겐 아랫사람이 없습니다. 다 동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Q: 그렇다면 동료들에게 카리스마를 보여야 할 때는요? A: 저는 카리스마가 없습니다. 카리스마를 보여야 할 때는 제가 가진 기술적인 부분들을 언급 하며 신뢰를 얻고자 합니다. Q: 과연 그렇군요.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해주신다면요. A: 정치는 균형이 중요하며 동료들과는 공감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Q: 잘 알겠습니다. 오늘 인터뷰 감사합니다.

Q:政治しないことで知られているジョンウォンさん、こんにちは。 A:はい、私は政治しません。 Q:どうして政治をしないのですか。他の部署との協力には、ある程度政治は必要だと思います。 A:私はこう思います。本人のできる仕事と会社がやりたい仕事があります。ところが、会 社がやろうとしている仕事を本人が100%やりきれない時、他の人の助けが必要です。その 時に役立ってもらうのですね。 Q:??…ということは政治をするって話ですか。 A:!!!そ…そのような明るい面の政治が必要ということです。そういう意味での政治はしますね。 Q:どのようなやり方でですか。 A:私が強調したいキーワードは、「腰の低さ」です。全て自分が足りないというのが大事。高飛 車な態度はだめです。後で復讐されますので、特に…誰なのかというと…エンジニアの中では… Q:あ、言うのを忘れてました。このインタビューは全て録音されています。 A:!!! イムさんって本当に素晴らしい方ですよね!(意味わからない一言) Q:本当にジョンウォンさんは政治をしない方だと思います。^^ A:そうですね。私は上は見ません。横だけを見ます。 Q:はい?上の人は気にしないってことですか。 A:そ…それはちょっと…3:7でどうでしょうか。上司対同僚は3:7です。私には自分の部下 がいるとは思いません。全て同僚だと思っています。 Q:それなら同僚たちにカリスマを見せたい時は? A:私にはカリスマがありません。カリスマを見せたい時は自分の持っている技術的なとこ ろを話しながら信頼を得ようとします。 Q:なるほど、そうですね。最後の一言をお願いします。 A:政治はバランスが大事で、同僚たちとは共感が大事だと思います。 Q:よくわかりました。本日のインタビュー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애교

1 새그

차리당 정 미

“저를 선택해 주신다면 여러분들께 레모나를 하나씩 나눠드리겠습니다” Q: 협업에 대한 노하우를 알고자 합니다. 질문 드리겠습니다. 만일 다른 부서와 협업을 하다가 말을 안 들 어주는 상대가 있다면 어떻게 하시나요? A: … 왜 말을 들어야 하죠? Q: …아… 그러니까 본인이 지금 필요한 업무인데 상대방이 그걸 안 해줄 경우가 있다고 생각됩니다만.. A: 그 사람이 그 일을 안 해준다면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Q: 아 그래도 이유 없이 그냥 안 해준다는 사람이 있을 것 같은데요. A: 그건 본인이 설득을 못해서 그렇습니다. Q: 그..그렇군요. 그렇다면 만약 설득을 잘 했으나 일처리가 너무 느리다면요? A: 그건 그 사람이 느린 이유가 분명 있을 겁니다. 다른 업무가 우선인가보죠. Q: 다른 업무가 없어도 느릴 수도 있을 텐데요.. A: 가치관의 차이입니다. 그러니까 설명을 잘 해야죠. Q: 만약 플래너가 본인에게 이걸 기술적으로 해달라고 하는데 본인이 봤을 때 이건 실현 불가능하다면요? A: 그럼 불가능하다고 말하죠. Q: 만일 그 단계에서는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해보니 안 된다면요? A: 그런데 대부분 들으면 구현 가능 여부는 판단이 됩니다. 만약에 애매한 경우가 있다면 애매하다고 얘길 해야죠. 그럼 플래너는 그 때 다른 대안을 생각해 두어야 합니다. Q: 엔지니어는 다른 부서에게 무언가를 부탁할 일이 없나요? A: 마지막 단계라 거의 없습니다. Q: 음… 다른 질문입니다만… 후배들에게 선배로서 카리스마를 보이게 하는 노하우가 있나요? A: 저는 카리스마가 없습니다. Q: 본인이 어떤 이미지로 비춰지길 바라시나요? A: 개그 이미지요. Q: 개그 이미지요? A: 번개 채팅창에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Q: 그러시군요.. 알겠습니다... 음.. 시간이 남았네요.. 하지만 인터뷰는 충분한 것 같습니다.. A: 질문이 이게 다인가요? Q: 아…. 네…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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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종 원

통 합 아 트 당

Q:協力に対するジュンソクさんのノウハウが知りたいです。それでは質問させていただきます。もし違 う部署と協力をしていて、自分の話に乗ってくれなかったらどうしますか。 A: …どうして話に乗らなければならないんですか。 Q:…あ…だから、本人が今必要としてる仕事なんですけど、相手がやってくれない場合もあるかと… A:その人がその仕事をしてくれないのであれば、それなりの理由があるからだと思います。 Q:でも、理由もなくただやりたくないという人もいると思います。 A:それは本人がちゃんと説得できなかったからです。 Q:そ…そうですね。それなら、もし説得をうまくして仕事をさせても、スピードが遅い時は? A:それは彼なりの遅い理由があるはずです。他の業務が優先されてるからですよね。 Q:他の業務がなくても遅くなる場合もあるかと… A:それは価値観の違いですね。だからこそうまく説明する必要があると思います。 Q:もしプランナーが本人になんらかのお願いをしましたが、自分から見てこれはできなさそうだなと思 ったら? A:できませんって言います。 Q:もし答えた時はできそうだったが、やってみたらできなかったという状況なら? A:ほとんどの作業は聞いてみたら、実現可能かどうかの判断はできます。もし曖昧なところがあるとし たら、曖昧だと話します。するとプランナーは、その時に他の対策を立てておく必要があります。 Q:エンジニアは他の部署に何かをお願いすることってありませんか。 A:最後の段階の作業なので、ほとんどないですね。 Q:フム…違う質問ですが…後輩たちに先輩としてのカリスマを見せるノウハウってありますか。 A:私はカリスマがありません。 Q:どのような印象でみられたいですか? A:おもしろキャラです。 Q:おもしろキャラ? A:オールチャットでもそれで頑張っています。 Q:そうですか…わかりました…ふむ時間が残っていますね…でもインタビューとしては十分だと思います… A:質問はこれで終わりですか。 Q:あ…はい… まぁ…

무정치

“저를 선택해 주신다면 그분께는 항상 저자세로 일관하겠습니다”


GREEMINDERS Meet Mr. YUSUKE AMANO

해외에서도 주목 받는 게임 스 튜디오, 삼성 다음으로 유명한 한국 기업으로 만들고 싶다!

하루 24시간이 모자라 보이는 그리코리아의 사장님 아마노 유스케씨를 어렵사리 붙잡아 인 터뷰를 했다. 이른 아침 시간이어서 그의 얼굴은 조금 부어있고 지난밤의 피로가 보이는 듯 했지만 밝고 유쾌한 매너로 그리마인더스를 맞아주었다. 매번 정해진 페이지에 들어가는 포 멀한 인터뷰라 시작부터 딱딱한 질문이 되고 말았지만 인터뷰 내내 그는 진지한 답을 하면서 도 인터뷰 분위기를 부드럽게 리드했다.

그리코리아를 어떤 회사로 성장시키고 싶으신가요? 한국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 받는 게임 스튜디오로 만들고 싶습니다. 해외에서 삼성 다음으로 유명한 한국 기업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아마노상이 바라는 이상적인 사원상은 어떤 사람인가요? 모바일 게임 비즈니스의 향후 10년의 전망을 어떻게 보고 계신지요? 일본 얘기가 되겠는데요, 게임 비즈니스 자체를 보자면 오래된 70년대 인베이더 게임으로 대 표되는 아케이드 게임부터 시작해서 최근 모바일 게임까지, 약 30~40년의 역사 속에서 비즈 니스 모델을 서서히 변화시키며 다양화하여 산업 자체를 성장시켜 왔습니다. 10년 전만 해도 핸드폰으로 게임을 즐긴다는 것이 이렇게까지 보급될 줄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것처럼, 10 년 후에도 게임 비즈니스는 지금보다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이 예상되지만 동시에 비즈니스 모 델이 크게 바뀔 것이라는 점도 예상할 수 있습니다. 다만, 비즈니스 모델이 바뀐다는 점을 걱 정할 것이 아니라 항상 찬스가 있다고 생각하고 계속 도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도전하지 않는다면 계속 성공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GREE가 지금까지 계속 성장해 왔 던 것은 바로 계속 도전해왔기 때문이며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계속 도전해나가고 싶습니 다. 스스로 지금 도전을 하고 있는지 가끔 떠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차이나와 그리코리아는 많이 다른가요? 운영이나 전략적인 면에서 차이가 있다 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GCN과 GKR의 다른 점… 두 거점이 존재하는 시장의 차이가 두 거점의 위치나 전략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중국은 10억 인구를 보유한 거대시장이라 불리고 있 지만, 스마트폰 보급률이나 모바일 게임 이용률 등은 아직 낮아서 사업을 새로 시작하려면 적어도 1~2년은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GCN은 중국시장에 포커스를 두면서 일정 기 간 중국 이외의 성숙한 시장용 타이틀도 릴리즈해야 합니다. 참고로 현재GCN은 약 150명의 사원이 있으며 일본과 중국용 타이틀을 릴리즈한 상태지만 결과가 아직 미비해서 앞으로 더 두고 봐야 합니다. 한 편 한국시장은 북미나 일본시장과 마찬가지로 성숙한 시장이어서 앞으 로 성장이 기대되는 곳입니다. 압도적인 승자도 없으며 아직 누구에게나 찬스가 있는 시장이 라 생각되므로 GKR로서는 한국에 있다는 지리적 이점을 살려 적극 한국시장용 타이틀을 릴 리즈하고자 합니다. 물론 해외시장도 목표로 하고 싶지만, 굳이 경쟁환경이 까다로운 일본이 나 북미에서 승부를 걸기보다는 더 높은 가능성이 보이는 한국시장에 승부를 걸고 싶다고 생 각합니다. 따라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보자면 성취 가능성이 비교적 높은 한국시장에 리 소스를 주력하면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국외시장도 일부 도전하는 전략이 될 것입니다. 단, GCN, GKR 모두 설립된 지 약 1년이며 회사 규모도 비슷하므로 앞으로 적극적으로 인재 교류를 하여 서로 좋은 점을 흡수하도록 하고 싶습니다. 나중에는 GKR에서도 중국시장용 타 이틀을 릴리스 할 날이 오겠지요. 두 거점이 서로 자극하면서 성장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저는 일할 때 항상 사장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제가 사장이라면 이럴 때 어떻게 할 지 어 떻게 판단할지를 생각하려고 합니다. 바꿔 말하자면 항상 전체에 최적이 되는 방향으로 생각 하려고 한다는 것이죠. 사원 여러분도 가능하면 마찬가지로 경영자와 같은 시선으로 업무에 임한다면 더 좋은 조직, 더 강한 회사가 될 것입니다. 가끔 업무적으로 고민되는 점이 있을 때 본인이 사장이라면 어떻게 할지를 생각한다면 생각지 못한 발견을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 리고 저 자신이 GKR의 사장이 된 것도 갑작스러운 일이었듯, 여러분도 갑자기 사장이 될지도 모릅니다. 사장이라는 포지션은 본인이 회사를 만들면 언제든 될 수 있으나 갑자기 되는 경우 도 있으므로 그때를 위한 준비라고 생각하고 꼭 한 번 시도해보시기 바랍니다.

최근에 빠져있는 일이 있으신가요? 얼마 전에 서울에 출장 왔을 때 iPad mini에 빠졌습니다. 잘 때도 항상 베개 옆에 두고 함께 잡니다. 단, 용도는 인터넷 서핑이나 동영상, 게임 등 평범한 것들뿐이지만요. 원래 이런 최신 도구는 잘 못 다뤄서(최신 것들에 잘 못 따라가요), 최신 기기나 인터넷 쇼핑은 별로 안 하던 편이었는데요, GREE에 입사한 뒤 의식적으로 새로운 것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나이가 들 어서 그런가요…… 핸드폰도 사실은 전화나 메일만 되면 되니까 피처폰이 더 쓰기 쉬운데 지 금은 무리하게 스마트폰 2대를 사용 중입니다.

평소에 모바일 게임(또는 콘솔게임) 많이 하시나요? 평소에는 게임 할 시간이 없어서 항상 자기 전이나 이동시간에 합니다. 최근에 열심히 하 는 게임은 ‘퍼즐&드래곤’인데요, ‘소울 아일랜드’에도 최근에 빠져있습니다. 단, 빠지 게 되면 집중적으로 플레이 해서 돈도 잘 쓰는데요, 금방 질리기 때문에 유저 분류로는 高 ARPU, 低리텐션 유저라 별로 좋은 고객은 아니에요. 그래도 여러분, 추천하고 싶은 게임이 있으면 소개 좀 해주세요.

본인의 성격을 한 단어로 표현 한다면요? 예를 들면: 재미있다, 성실하다, 과묵하다 등 스스로 말하긴 좀 그렇지만 저는 담백합니다. 거만하지 않고 유연한 성격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소탈한 성격? (참고로 비서인 야기 상에게도 여쭤 봐 주세요~) 시간이 있다면 사원 분들과 더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싶습니다. 편하게 말 걸어 주세요!


天野 雄介 APAC 本部長(取締役)・GKR CEO

아마노 유스케

APAC 본부장(임원) / GKR CEO

2002年3月上智大学経済学部を卒業した後、同年4月ドイツ証券株式会社に就職。半年後の2004年11月にはリーマン・ブラザーズ証券株式会社 に入社。CCMPキャピタル・アジアを経て、2009年7月グリー株式会社に入社。 아마노 GKR 대표이사는 2002년 3월 조치(上智)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한 뒤 같은 해 4월 독일 증권주식회사에 취직했다. 반 년 후인 2004년 11월에는 리 먼 브러더스 증권 주식회사에 입사, 약 2년간 근무했다. CCMP 캐피탈 아시아를 거쳐 2009년 7월 GREE 주식회사에 입사하였다.

YUSUKE AMANO


一日24時間が足りないようなグリーコリアの社長、天野雄介さんとのインタビューを行っ た。早朝の時間だったため、彼の顔は少しむくんでいたし、前日の疲労が残っているかのよ うだったが、明るくて愉快なマナーでグリーマインダースを迎えてくれた。毎回決まったフ ォーマットのインタビューなのでスタートから固い質問になってしまったが、インタビュー の間、彼は真面目に答えながらもその場の雰囲気をスムーズにリードしてくれた。 モバイルゲームビジネスの今後10年後の展望をどう見ていますか。 日本の話になりますが、ゲームビジネス自体は、古くは70年代のインベーダーゲームに代表 されるアーケードゲームから昨今のモバイルゲームのように、約30-40年の歴史の中でその ビジネスモデルを徐々に変えながら多様化し産業自体を成長させてきました。10年前に携帯 電話でゲームを楽しむことがこれほど普及すると誰も予想していなかった様に、10年後もゲ ームビジネスは今より成長していることが予想出来ますが、同時にビジネスモデルも大きく 変わっていることも予想出来ます。ただ、ビジネスモデルが変わることを懸念するのではな く、常にチャンスがあると積極的に挑戦し続けることが大事だと思います。挑戦し続けない と成功し続けることもないからです。グリーがここまで成長出来たのはまさに挑戦し続けて きたからで、これからも皆さんと一緒にチャレンジし続ける会社でありたいと思います。自 分はいまチャレンジしているか、たまに思い出してみて下さい。 グリーチャイナとグリーコリアの違いは大きいですか。運営における戦略的な違いがあ るとしたら。 GCNとGKRの違いですが、それぞれの拠点が置かれている市場の違いが、両拠点の立ち位 置や戦略に大きく影響していると思います。一般的に中国は10億人の人口を抱える巨大市場 と言われていますが、スマホの普及率やモバイルゲームの利用率等まだまだ低く事業の立上 がりには少なくとも1-2年はかかると思います。そのため、GCNとしては中国市場にフォ ーカスしながら、しばらくの間は中国以外の成熟した市場向けのタイトルもリリースする必 要があります。ちなみに、現在GCNは約150名の従業員がいて日本と中国向けにタイトルをリ リースしていますが、結果はまだまだこれからです。一方で、韓国市場は北米や日本市場と 同様に成熟した市場でありまだまだこれからも成長が期待出来ると思っています。圧倒的な 勝者もいない、まだ誰にでもチャンスがある市場だと思うので、GKRとしては韓国にあると いう地の利を活かして、積極的に韓国市場向けにタイトルをリリースして行きたいと思いま す。もちろん海外市場も狙って行きたいですが、敢えて競争環境の厳しい日本や北米で勝負 するよりも韓国市場の方が勝てる可能性が高いのではと思っています。ここは事業ポートフ ォリオとして、勝てる可能性が比較的高い韓国市場にリソースを注力しながら、ハイリスク ハイリターンの海外市場も一部チャレンジする戦略になると思います。ただ、GCNもGKRも 設立して約1年で会社の規模も似ているので、今後積極的に人材交流してお互いの良いところ を吸収出来るようにしたいです。将来的にはGKRからも中国市場向けにタイトルリリースする こともあると思います。両拠点がお互いに刺激し合いながら成長出来ると良いですね。

グリーコリアをどんな会社に成長させたいですか。 韓国国内だけでなく海外からも注目されるようなゲームスタジオにしたい。海外でサムソン の次くらいに有名な韓国企業にしたい! 天野さんが望む理想の社員像はどんなものですか。 働いているとき自分自身は常に社長が何を考えているか、自分が社長だったらこういう時ど うするか、どう判断するか、を考えるようにしています。言い換えると、常に全体最適を考 えているということになります。社員の皆さんにも出来れば同じように、経営者と同じ目線 を意識して働いてもらえると、もっと良い組織、強い会社になると思います。たまに仕事で 迷うことがあったら、自分が社長だったらどうするだろうか、と考えてみると思わぬ発見が あるかもしれないですよ。あと、自分がGKRの社長になったのも突然だったように、皆さんも 突然社長になることもあるかもしれません。社長というポジションは自分で会社を作ればい つでもなれますが、突然なるときもあるので、そのときの為の準備だと思ってぜひ試してみ て下さい。 最近のはまっていることはありますか。 先日ソウル出張のときに買ったiPad miniにはまっています。寝るときも常に枕元において一 緒に寝ていますwただ、使い道はネットサーフィンしたり動画見たりゲームしたりかなり普通 ですけど。もともとこういう最新のガジェットは苦手で(ついていけなくて)、最新の機器 やネットサービスはあまり手を出さなかったのですが、グリーに入社してから意識的に新し いものにトライするようにしています。年を取ってきたせいでしょうか。。携帯電話も本当 は電話とメールが使えればいいのでフィーチャーフォンの方が使いやすいのですが、今は無 理してスマホ2台を使っています。 普段、モバイルゲーム(もしくはコンソールゲーム)をプレイしますか。 普段はゲームする時間がないのでいつも寝る前か移動時間にしています。最近はまっている のはパズドラですが、ソウルアイランドも最近はまっています。ただ、はまると集中的に遊 んでお金もよく使いますが、すぐに飽きるので、ユーザー分類としては、高ARPU、低継続率 のユーザーであまり良いお客さんではないですね。でも、社員の皆さん、おすすめのゲーム があればぜひ紹介して下さい。 本人の性格をうまく表している言葉があるとしたら。たとえば:面白い、勤勉だ、無口だ など 自分で言うのも変ですが、自分はさっぱりしていて特に気取らない、柔軟な性格だと思って います。一言で言えば、気さくな人柄かな。(参考までに、秘書の八木さんにも訊いてみて 下さいw)時間があれば社員の皆さんとももっと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とりたいと思っている ので気軽に誘ってみて下さい。


Panel Discussion

Love and Marriage

TOPIC: 결혼하기 싫은 타입 vs 연애하기 싫은 타입

결혼과 연애… 이 화두는 정말 젊은이들이 모여있는 곳이라면 항상 나오는 게 아닐까(아 니, 미훼가 있는 곳에 항상 나와! 그리고 미훼... 그리 젊지 않다며..- 편집장). 특히 늘 연애 를 외치는 필자와, 여자 좋아하기로 소문난 진행자가 있는 그리마인드 편집실은 오죽하겠 어!! 그래서 기혼자도 모아보고, 미혼자도 모아보아서 결혼과 연애에 대한 허심탄회한 이야 기를 들~어보고 싶다고! 이런 기획을 하면 분명 재~미있을 거라고!(개콘 멘붕스쿨참조) 외쳤어. 흐흐.. 하지만 진실은 그게 아니지… 중요한 건 내가 시집을 잘 가는 거!!! 그를 위 한 정보수집이 내 목적.+_+ 아니 근데 이 사람들 하는 말 좀 들어보게. 아는 형, 아는 누나, 아는 동생, 아는 친척을 총동원해서 나온 이야기가.. 아놔… 전부 일반론이야!! 아… 캐스 팅미스인가… 하지만 이런 얘길 하면 이 사람들한테 혼나겠지… 하지만 재밌을 거라 박박 우긴 난 기사를 써야 하고.. 아… 나 어떻게 하면 좋지 이걸.. 아… 참가자 BYUNGHEE(32, 기혼, 패션연구가): 그리 패션계의 지존, 뵨사마. 남자로는 드물게 어그 부츠를 좋아하는 패션리더. KIBAEK(27, 미혼, 게임오덕): 들끓는 젊은 피로 사랑과 연애에 대하여 뜨겁게 논하 길 바라며 캐스팅했으나… SUNGYONG(37, 기혼, 종이공예가): 평소에 집에서 조용히 아이폰을 분해하며 즐 거움을 느끼는 그. DONGPIL(35, 미혼, 식신): 그의 얼굴을 보는 이들은 애니메이션과 끓어오르는 그 의 식욕을 먼저 떠올린다. MINA(연령미상, 미혼, 휴 잭맨 팬): 말문이 한번 터지면 평론가 수준의 논평실력을 보인다. CHEONGSAN(29, 기혼, 드러머): 어린 나이에 먼저 시집을 가 언니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사고 있는 그녀. YOUJEONG(28, 미혼, 미스터리 걸): 아직 많은 사람들의 그녀의 본질을 뚫지 못 하였으나 알고 보면 엉뚱 발랄한 사차원 소녀. JIUN(28, 미혼, 착한 친구): 다리가 아픈 친구(?)를 정성스레 간호하여 우리의 심금 을 울린(?) 디자이너. 진행자(30, 미혼, 말이 많음): 저번 8인토론 진행자랑 같은 사람(저번 호를 읽으시오).

TOPIC: 結婚したくないタイプvs恋愛したくないタイプ

結婚と恋愛…この話題は、若者が集まるところであれば常に出ると思うの(いや、ミヘ がいるところだけだよ。そしてミヘ、そんなに若くもないでしょ?<-編集長のコメント)。 特に常に恋愛を叫んでいる筆者と、女好きだと噂の司会者がいるグリーマインド編集 室はなおさらだと思うの!既婚者も未婚者も集めて、結婚と恋愛に対する率直な話が 聞きたいと!こういう企画ならマジウケするはず!!と主張したの。ウフフ…でも真実は 違うんだよね…(ニヤリ)大事なのは私の結婚じゃない?だからその為の情報収集が私 の目的なんだ。+_+ ところが、この人たちったら、なんて言ったのかわかる?OMG…全部一般論ばっかりだ なんて…キャストミスだったのか…でもそれを言ったら怒られるよな… でも「面白いはず!」と強く主張した私が記事を書かなきゃならないし…これどうし よう…あ…ああ… 参加者

BYUNGHEE(32、既婚、ファッション研究者): グリーファッション界の巨匠、ビョン 様。男性としては珍しいアグブーツを履くファッションリーダー。 KIBAEK(27、未婚、ゲームヲタク): 若者ならではの勢いで恋と恋愛に対する激しい 議論を想定して参加させたが… SUNGYONG(37、既婚、紙工芸家): 普段は家で静かにアイフォンを分解しながら楽 しみを感じる彼。 DONGPIL(35、未婚、食神): 彼の顔を見る人は、アニメーションと燃え上がる彼の食 欲をまず思い浮かべる。 MINA(年齢未詳、未婚、ヒュー・ジャックマンのファン): 一回口を開くと、評論家並 みの話しっぷりを見せる。 CHEONGSAN(29、既婚、ドラマー): 若い歳に結婚したので、お姉さんたちのうら やましさを一身に受けている。 YOUJEONG(28、未婚、ミステリーガール): 多くの人が彼女の本質に気づいてはいな いものの、実は不思議系の少女。 JIUN(28、未婚、優しい友だち): 脚を怪我した友だち(?)を一生懸命看護し、私たちに 感銘を与えた(?)デザイナー。 司会(30、未婚、口数が多い): 前の8人討論会の司会と同じ人(前号を読んでくださいっ)。

진행자: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결혼이나 연애에서 어떤 사람을 피해야 할까요? B: 예를 들어 여자입장에서 남자를 만날 때 짠돌이는 피해야 해요. 근데 그 짠돌이가 결혼할 사람이 되면 성실한 사 람인거죠. 여자로 말하자면 술 먹는 여자와 즉흥적인 것이 강한 사람은 피하고 싶어요. 연애할 때는 재밌어요. 근데 결혼하면 내일이 설날인데 갑자기 “바다가 보고 싶어! 꼭 보러가야겠어!” 그러면 싸우거든요. 진행자: 저기요, 사회보지 마시구요. 본인 생각을 말씀해 주세요. B: 이건 제 생각이에요.. 와따시노………. …………(더 이상 나오지 않는 일본어) Y: 게으른 사람이요. 주말에도 절대 안 나가고 하루 종일 자려고 하는 사람이요. J: 매너 없는 사람이요. (경험담인지 머뭇 머뭇하며)예를 들어 멀리 놀러가잖아요. 경기도인데 서울 쪽으로 그러면 자기 집 어떻게 갈 지부터 걱정하는 사람. 결국 저 혼자 집에 갔어요. D: 경험담은 아니구요, 친하게 지냈던 형수님 얘기인데요. 사모님이 하고 싶었던 일이 너무 많아서 그전에는 장사 를 한다고 돈을 달라고 했다가 또 대학원 가고 싶다고 형님한테 학비 달라고 하고. 아이들이랑 대화를 안 하니까 아 이들이 말도 늦고, 요리도 안하고 다 시켜먹고. 그걸 보며 결혼을 했으면 남자든 여자든 어느 정도 가정에 헌신을 해 야 하지 않나 생각했습니다. 꿈과 이상이 높으면 결혼에는 안 맞는 거 같아요. M: 요리를 못하시는 분들은 계세요. 하지만 의지가 중요한 것 같아요. 잘하더라도 그런 거에 관심이 없고 자기 취미 나 야망만 챙기시는 분들이 계시잖아요. 못하면 못하는 대로 해야 하는데 다 내팽겨 치고.. 남자도 마찬가지인 거 같 아요. 관심 없고 자기 취미만 파고… 남자들은 취미 하나 가지면 망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자동차라던가… 진행자: M님은 직업이 디자이너세요? 전 평론가인 줄 알았어요. 그럼 K님은 어떤가요? K: 연애나 결혼이나 다 남 얘기에요. 굳이 말하자면 종교가 독실하면 힘듭니다. 친구 중에는 어머니가 식탁에 앉으 면 손부터 잡고 기도하고 시험 점수 떨어지면 떨어진 점수만큼 주기도문 외우게 하는 집이 있었어요. 그 친구는 성경 을 통째로 외우고 있어서 길에서 전도 당하면 오히려 전도하신 분이 KO패하시죠. 진행자: 저도 아는 사람 중에 사귀던 여자애가 여호와의 증인이었는데 같이 폐인되어서 모든 인연을 끊은 사람이 있 어요. 여자친구 잘못 만나더니 그렇게 되더라구요. K: 종교와 사랑이 합쳐지면 벗어나올 수 없어요. S: 아는 동생얘기인데요, 종교문제로 고생하더라구요. 연애할 때도 조금씩 싸우더니 결혼하니 집안문제로 번졌어요. 연애까지는 어떻게 했었는데 결국 종교 때문에 깨졌어요. 종교문제는 두 사람의 사랑으로 커버 가능할지 모르지만 둘만 있는 게 아니라 가족이 뭉치는 거라 쉽지가 않아요. M: 비슷한 얘기인데 연애할 때는 취미가 맞는 게 좋아요. 다른 취미면 공감하기 힘들고요. 전에 사귀던 친구가 운동 을 미친 듯이 좋아하는데 저는 움직이는 게 안 좋으니까 산으로 들로 끌고 다니는데 못 맞추겠더라구요. 진행자: 결혼하고 보니 이건 좋더라 하는 점은요? S: 질문과는 좀 멀어지지만 다르게 살아온 두 사람이 함께하는 거니까 의견조율이 중요한 것 같아요. 근데 사실은 별로 사람들이 대화를 안 해요. 저도 마찬가지로 자기만의 세상에 들어가요. 근데 결혼을 하고 나서 친구한테 속상 한 일이 있어서 얘기했더니 친구가 나한테 얘기할 게 아니라 와이프한테 얘기해야 한다고 하는 바람에 깨달았죠. 내 가 같이 나눠야 할 상대는 와이프구나. C: 저는 결혼해보니 취미가 맞는 게 좋더라구요. 주말에 같이 음악 할 수 있고. B: 이런 경우도 있어요. 취미가 같은 데 둘 다 쇼핑을 좋아해요. 하지만 남자가 쇼핑을 좋아하면 치명타에요. 둘이 쇼 핑 좋아하면 끝판왕까지 가니까. 적정선이 좋은 거 같아요. D: 저는 여자친구 게임으로 꼬셨어요. 그땐 게임 많이 했는데 어느 게임이든 영원하지 않으니까 좀 있으니까 시들 해져서 적당선을 유지하는 것 같아요. 어느 것이나 적당한 선에서 하는게 중요해요. 정말 게임 같이 하는 거는 좋 은 취미인 거 같아요. 진행자: 저는 이제까지 만났던 여자분들은 다 싫어하더라구요. GKR 여러분들, 다른 세상에 사는 여자들은 게임을 싫어한다는 걸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B: 남자들이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잘라고”이러면 전화 끊고 게임하는 거에요. 빨리 자는데 다음날 오면 퀭해. K: 맞아요. 금요일날 일찍 잔다고 하면 거짓말이에요. 제 얘긴 아니구요. 저는 잠이 많아서… 남들처럼 새벽에 뛰 고 싶어요 B : 확인하고 싶으면 레벨체크 하면 됩니다. 승수 세어서 10승늘어있으면 한 거죠. K: (갑자기 눈빛을 반짝이며)리그오브레전드 같은 게임은 시간까지 다 나와요. 아이디만 쳐 보면 몇 분 동안 게임했 고 무슨 액션 했는지 정보가 다 나와요. M: 진행자님은 여자친구 만나면 대화의 화제가 어떻게 되나요? 진행자: 처음엔 여자친구가 학생이어서 별로 얘기할게 없었어요. 근데 회사에 들어가니까 할 얘기가 많아지더라구 요. 별 이상한 일도 많고 하니까. 그럴 땐 이렇게 하라고 하죠. B: 그럴 땐 그냥 들어주면 되는데. D: 여자분들은 조언을 원하지 않아요. C: 해결책 나오면 “그럴 필요까지는 없는데…” 이래요. 일동: 맞아요 맞아요. 진행자: 시간이 다 되었습니다. 오늘 모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토론 내용은 저기 모 편집자님께서 잘 정리해 주 실 겁니다.^^안심하고 돌아가십시오. .........-_-.........정말로 참으로 고맙구나, 진행자 네 이놈...!!!


작 업 의 정 석 デ キ る オ ン ナ の 攻 略 テ ク

顔を向けてなる べく接近!近い ほどベター 멀리 있는 걸 집을 때: 남자에게서 먼 쪽 손 으로 집는 게 포인트! 마주보며 가능한 가까 이! 그러다 눈마주치면 왕민망, 시선은 일부러 피하는 고얌~

トイレに立つ時 軽く膝にタッチ して「ちょっと ごめん」 화장실 갈 때: 일어나면서 티 안나게 무릎을 콩! 머리를 퍽! 이 아니라 바로 무릎이라는게 함 정!

携帯は彼の腕に うまく押しつけ て隠しながらい じる 카톡을 할 때: 그의 뒤에서 살짝 숨어 서~ 하지만 그의 팔을 폰으로 터치하는 건 잊 지마~ 터치가 없다면 두근거 림도 일지 않는다규!!

足先でツンツ ン!彼の心もツ ンツン 마주 앉았을 때: 테이블 밑에서 몰래하 는 발터치는 기본 꾸왁 짓밟는거랑은 다 른 건 알지?;;; 그의 발바닥을 내 발끝으로 콩콩인거야~!


Panel Discussion

GREEMIND制作委員会3期

Love and Marriage 司会:それでは始めさせていただきたいと思います。結婚と恋愛ではどんな人を避けるべきですか。 B:例えば、女性の立場で男性に会うときは、ケチな人は避けたほうがいいと思います。ところが、そのケチな人が結婚すると、誠実な人になった りするんです。女性で言えば、お酒の好きな人とか、突発すぎる人は避けたいです。恋愛する時は面白いですよ。ところが結婚すると、明日が正月 なのに急に「海に行きたい!今から行く!」なんてことになると喧嘩になります。 司会:ちょっと、司会は僕ですよ。本人の考えを教えてください。 B:これは僕の考えですよ。(日本語で)ワタシノ……(でもそれ以上続かない日本語) Y:怠け者です。週末になっても外に出ようとせず、一日中寝る人。 J:マナーのない人です。(経験談なのかしぶしぶ)例えば、遠くまで遊びに行こうとする時に、住んでるところはキョンギ道なのに、ソウルの方に遊 びに行く。すると、自分の家に戻るのが心配で心配で…結局私一人で家に帰りました。 D:経験談ではないですけど、友だちの話です。奥さんのやりたいことがあまりにも多くて、商売をしたいからお金をくれ、大学院に行きたいから お金をくれと。また子供との会話もないから子供たちは言葉を覚えるのが遅くなるし、料理もせずに全部出前。それを見ながら、結婚のであれば男 性でも女性でもある程度家庭に対する献身が必要だなと思いました。夢と理想が高いと、結婚には向いてないような気がします。 M:料理ができない方はいます。でもやる気が大事だと思います。上手でもそっちに興味もなく自分の趣味や野望ばっかり考える人がいます。でき ないならできないでやる必要があるんですが、全部投げ出して…男性も同じだと思います。家事に興味もなく趣味にはまって…特に男性の場合は趣 味にはまると財産使い切る人もいますね。自動車とか… 司会:Mさんの職業ってデザイナーですか。自分はてっきり評論家かと…。では、Kさんはどうですか。 K:恋愛も結婚も全部別の世界の話ですね。あえて言うなら、宗教にはまり過ぎると困るかな。友だちの中では母親が食事の時も、まず食べる前に 手を握って祈り、試験の点数が落ちると落ちた分お祈りさせる家もあります。その友達が聖書を丸ごと覚えているため、街で伝道するクリスチャン に会ってもその人より詳しいですね。 司会:僕も知り合いの中で、彼女が「エホバの証人」だったため、一緒にその宗教にはまって、周りの全ての人とを縁を切った人もいます。変な人 と付き合ったらそうなるのですね。 K:宗教と愛が結ばれたら、抜け出せません。 S:知り合いの話ですが、宗教の問題で苦労していました。恋愛する時から喧嘩になってたのですが、結婚したら家全体の問題に広まって…恋愛ま では何とかしてたんですが、結局宗教の問題で別れてしまいました。宗教問題そのものは二人の愛でカバーできるかもしれませんが、二人だけでは なくて、家族が集まるので難しい問題ですね。 M:似たような話ですが、恋愛の時は趣味が合ったほうがいいと思います。違う趣味なら共感しにくいです。以前付き合ってた人が運動が大好き で、でも自分は体動かすのが好きではないので苦労しました。彼は運動が上手な人ですから、そのペースに合わせられなかったです。 司会:結婚してみたらこれはいい!ということってありますか。 S:質問とはかけ離れてしまうかもしれませんが、これまで違う人生を生きた二人が一緒になるので、意見調整が大事だと思います。ところが、実 はあまり夫婦間で会話しませんよね。自分もそうです。黙って自分の世界に潜り込みます。ところが、結婚後友達に悩み相談をしたら、友だちが「 自分じゃなくて奥さんに話すべきなんじゃないの?」っていうので、そこで気づきました。「僕が話すべき相手は妻なんだな」と。 C:私は結婚してみたら、趣味が合う点がよかったです。週末に一緒に音楽活動できますし。 B:でもこんなこともあります。趣味が同じですが二人とも買い物が好き。男性が買い物好きだと、家計に大きな影響を及ぼします。二人とも買い 物好きだとあればあるだけ買います。適度な消費がいいと思います。 D:私は彼女をゲームで口説きました。その時はゲームをたくさんしましたが、どのゲームでも結局は飽きるものですから、適当な線が維持できる と思います。なんでも適度さが大事だと思います。本当にゲームを一緒にするのは良い趣味だと思います。 司会:僕がこれまで会った女性は全部ゲーム嫌いでした。GKRの皆様、現実世界にいる女性はゲーム嫌いだということを覚えておいてください。 B:彼氏が「今日は疲れてるから早く寝るね」というと、電話切ってからゲームをしていると思ってください。早く寝るって言ったのに次の日、目 の下にクマがあったりします。 K:その通り。金曜なのに早く寝ると言ったらウソです。あっ…僕の話ではないですよ(笑)。僕はたくさん寝る体質なので…他の人みたいに夜明 けまでやりたいですね。 B:確認したければレベルチェックすればいいんです。勝利数数えて10増えていたらゲームやったってことですね。 K:(急に眼がキラッとなりながら)リーグ・オブ・レジェンドのようなゲームは、時間まで出るのです。IDだけ入力すれば何分間ゲームして、どん なアクションをしたのかなどの情報も全部出ます。 M:司会さんは彼女に会うとどんな話をするのですか。 司会:最初は彼女が学生だったので、そんなに話題がなかったのです。でも会社に入ると、話が多くなります。変なこともたくさんあるし。その時 は「こうすればいい」とかいいますね。 B:いや、その時はただ聞いてあげるのが一番。 D:女性はアドバイスを求めないです。 C:解決策とか言っても、「いや、そこまでは言わなくてもいい」と思います。 一同: そうですそうです。 司会:時間になりました。本日はお集まりいただき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本日の討論内容は、あそこにいる某編集者さんがうまくまとめると思い ます。^^みなさん、安心して帰ってください。 ………-_-………本当に心からありがたい、司会、お前…!!!

Jungna

なるほどなるほどなるほどなるほどグリーマイン ドしえんもなんもないしなるほどなるほどなるほ どおぼえとくからなるほどなるほどなるほどなる

나루호도나루호도나루호도나루호도나루호도그리마인드 지원도못받고나루호도나루호도나루호도절대안잊을거 니까나루호도나루호도나루호도나루호도나루호도나루호

Sungil

ベ…別にNorthFace着てるからって高校生じゃない。

따.. 딱히 노스페이스 입었다고 고딩은 아니야.

Miyajima

「勝ったな」 「あぁ…。」 NorthFace?なんかおばたさんみたい。

“이겼군” “그래…” 노스페이스점퍼? 왠지 오바타상 같은데?

Mihye

北の顔かぁ…冬が来たのですね!

북쪽얼굴… 겨울이 온 거로군요!

Rihye

太っちゃった…かなり…T_T Sungilさん、 NorthFaceジャンバー、高校生みたいですよ。

살쪘다.. 많이..ㅜㅜ 성일님, 노스페이스잠바 고딩같아요.

Wooram

最近の高校生はNorthFaceには興味持ってないと聞 きました。カナダがグースが流行ってます。

요즘 고딩은 노스페이스 안입는다고 합니다. 캐나다 구스가 유행이라던데..

Minsu 最近ダイエット中…人の顔が全部さつまいもに見えるっ!

요새 다이어트중이라 사람들 얼굴이 다 고구마로 보여!

Jaehee

こ今回からグリーマインドに参加することになりま した。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みなさん良い年末を 迎えてください 。

이번부터 그리마인드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잘부탁드 립니다 ! 모두 상쾌한 연말 되시길 바래요 ! 카마르 : 그리마인드 다 봤으면 제자리에 돌려 놓으 란 말야!! 보람 : 너...너무 재미있어서 그만... 죄송합니다...다...ㄹ심~~ 카마르 : (무언) 퍽. 쿵. 철썩! 보람 : 조심할게요... 요가퐈이야~~ カマール:読み終わったグリーマインドは元の場所 に戻せ! ボラム:あ・・・まりにもおもしろくてつい…み・ ミアンハムニダ・・ダル・・・シム・・・ カマール:(無言)ドン!ククン!パチッ! ボラム:きをつけますよ・・・ヨーガファイ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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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MIND | 4th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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