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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MIND | 2nd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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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 Team : Jungna Lee(Chief Editor/Design) + Mihye Park(Editor/Translation) + Sungil Hong(Editor/Photo) + Rihye Moonjun(Editor) + Cholong Ahn(Designer) + Masashi Miyajima(Japanese Proofreading) + Minsu Park(Editor) GKR In-house Magazine GREEMIND Prototype The 2nd September 2012 :

#2 GREEMIND Prototype The 2nd

Blood Type

Believe or Not Special Event for Singles in GKR

Interview

John Kim


프로젝트 팀, 진행 중 프로젝트 : 3D 액션 어드벤쳐 게임 ‘Manteka Hero’를 제작 중. 치킨과 맥주로 뭉쳐진 남자의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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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매주 1회 정도의 치킨 맥주 로 팀웍을 다지고 있습니다. 업 무적으로 공격하고 맞는 것에 능숙해서 서로 열심히 때리면 서 만들고 있습니다.

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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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ho Jeon : Project Director 잔소리와 더불어 서 프로젝트 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개인화에 강한 수다 쟁이로 프로젝트를 입으로 끌어가고 있다. Spencer Yoon : Art Director 배경그래픽과 UI 를 담 당하고 있다. 팀의 노장. 늘 허허 웃고 있지만, 강한 내면 과 실력을 가지고 있다. Darren Ko : Art Designer 이펙트와 유닛 디자인을 담 당하고 있다. 3천여개의 게임을 소장하고 있는 진정한 팀 내의 고객님. 늘 팀 내에서 갑으로 활동 중. Sangyeob Lee : Game Designer 기획을 담당하고 있다. 가끔 같은 편인지 의심스러울 때가 있다. 팀 내의 희생과 헌신이 키워드인 근성의 기획자다. Yeusin Kim : Lead Programmer 기계처럼 일한다. ‘김머신’으로 가끔 불림. 도전 정신과 무서운 스피드 로 개발을 한다. Hyundong Yang : Programmer 근성과 책임감, 그 리고 자존심으로 성장하고 있는 차세대 유망주 프로그 래머. Taejin Chin : Programmer 알고리즘과 창의적인 아 이디어 창고. 팀의 막내로 시대의 젊은이. Hwayong Lee : Art Designer 유닛 디자인, 로고 등 을 담당. 자토이치같은 촌철살인마. ‘우리는 걸레 빨 아서 수건 만들 겁니다’등의 어록이 많다.

プロジェクトチーム。進行中のプロジェクトは、3Dアクションアドベ ンチャーゲーム「Manteka Hero」。 チキンとビールによって信頼関係が築かれた男だけで形成されたチー ム…それがTEAM ALEである。 「毎週1回ぐらいはチキンとビールでチームワークを築いていますね。 仕事柄、普段から攻撃したり叩かれたりするのに慣れていて、互いに 一生懸命叩きあいながらモノづくりをしています」

Yoonho Jeon : Project Director 小言と共にプロジェクトの管理を担当 中。相手の意見を汲み取った話が出来、かつおしゃべりやで、プロジェクト を口で引っ張っている。 Spencer Yoon : Art Director 背景グラフィックとUIを担当。チームの 老将。いつも微笑んでるが、強い内面と実力の持ち主。 Darren Ko : Art Designer エフェクトとユニットデザインを担当。3千 個余りのゲームを持っている真のチーム内顧客。チーム内で常に自分が一番 上司のように振る舞いながら活動中。 Sangyeob Lee : Game Designer 企画担当。時々味方かどうか疑いた くなる。チーム内での犠牲と献身がキーワード、根性の企画者。 Yeusin Kim : Lead Programmer 機械のように働く。たまに「キム・ マシン」と呼ばれる。チャレンジ精神とすさまじいスピードで開発を行う。 Hyundong Yang : Programmer 根性と責任感、そしてプライドを糧に 成長している次世代プログラマー。 Taejin Chin : Programmer アルゴリズムと創造力にあふれるアイデア 倉庫。チームの末っ子として、時代の若者代表。 Hwayong Lee : Art Designer ユニットデザイン、ロゴなどを担当。 座頭市さながらの瞬殺の殺人鬼。「私たちは、雑巾を洗って手拭を作るんで す」などの名言が多い。

Guest

Bonghyuk Kim Wonsuk Lee

Julia Lee Jisuk Kim

Seungwon Choi

Seoyeon An

Megumi Koshio Youjeong Shim

Cheongsan Lim


Taejin Chin Spencer Yoon

Yeusin Kim

Darren Ko

Hwayong Lee

Sangyeob Lee

Yoonho Jeon

Hyundong Yang

Corporate Team, Recruiting Team, HR/Administration Team 세 개의 팀으로 이루어진 부서. 때로는 수리권을 때로는 은신술을 써가며 스튜디오를 근심과 배고픔에서 구해주는 닌자들! Corporate Team, Recruiting Team, HR/Administration Teamの3つのチームでなる部署。 時には手裏剣を、時には隠れ身の術を使い、様々な悩みからスタジオを救う忍者たち! Megumi Koshio : 유창한 한국어 실력으로, GKR의 경영 전반에 대해 본사와 의 여러 가지 의견 조율 담당. Cheongsan Lim : 신속, 정확 그리고 조신한 그리코리아의 손과 발. 그녀가 하루만 없어도 그리코리아는 아사 직전. Jisuk Kim : 모든 돈의 흐름은 그녀의 손에 달려있다. 칼 같은 재무 관리는 타 의 추종을 불허한다. 직설화법도. Julia Lee : 남자사원의 채용 기준이 본인의 신랑 선택기준과 동일하다는 소 문의 채용계의 대모. Seoyeon An : 가녀린 몸이지만 똑 부러진 반전이 매력적인 Julia 주니어. Wonsuk Lee : 우수에 찬 눈빛, 마른 뒷모습. 담배가 좋고 사람이 좋다는 HR/ Administration Team의 기둥. Bonghyuk Kim : 건장한 팔뚝으로 섬세하게 그리코리아의 IT 시스템 운영과 관리를 하는 수퍼맨. Jihee Choi : 그리코리아 새색시1호이다. 노무를 책임지는 강력한 그녀. Seungwon Choi : Bonghyuk님의 오른팔. 아직은 미스터리맨. Youjeong Shim : 출근 일주일 만에 조용히 그리코리아의 일원이 되어 가고 있는 Admin의 희망!

Megumi Koshio : 流暢な韓国語で、GKRの経営全般に対して本社との様々な調整を担当 する。

Cheongsan Lim : 迅速・正確、そしておとなしいグリーコリアの手と足。彼女が1日休 んだだけでもグリーコリアは餓死寸前。

Jisuk Kim : 全てのお金の流れは彼女に任せろ!刃物のような財務管理は、他の追従を許さ ない。もちろん、率直な言い方も切れ味満点。

Julia Lee : 男性社員の採用基準が本人の旦那選びの基準と同じと噂の採用界のビック・マ ザー。

Seoyeon An : ひ弱な体ではあるが、仕事には厳しい意外な一面を持つ魅力的なJuliaジ ュニア。

Wonsuk Lee : 濡れた眼差し、細い後姿。タバコが好きで人が好きだというHR/Administration Teamの柱。 Bonghyuk Kim : 頑丈な二の腕で繊細にグリーコリアのITシステム運営と管理を行うスー パーマン。

Jihee Choi : グリーコリアの花嫁1号。労務を担う縁の下の力持ち。 Seungwon Choi : Bonghyukさんの右腕。まだ底が見えないミステリアスな男。 Youjeong Shim : 出勤一週間で、静かにグリーコリアの一員になっているAdminの希望!

CORPORATE

DEP.


태풍 볼라벤이 서울을 강타하던 그날, GKR에서 제일 냉방이 세다는 9번 회의실에서 GREEMIND의 편집자 A와 편집자 B가 John을 마주보고 앉아 있다. 편집자A의 표정만 을 보자면 태풍이 회의실 안에도 몰아치고 있는 듯한 분위기였지만, 편집자B는 부드럽 게 인터뷰를 시작했다.

John이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일은 사업개발입니다. 회사가 가진 역량을 파악하여 효과적으로 활용 하기 위한 일을 하는 부서입니다. 보유한 역량을 새롭게 활용해 신규 사업 진출을 하 기도 하고 저희가 못 가진 부분을 가진 회사와 제휴하거나 거기에 투자를 하기도 합니 다. 전체를 넓게 보면서 누가 담당해야 할 지 정해지지 않은, 아직은 모호한 영역의 일 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조직 개편이 되면서 새롭게 만들어진 저희 BD팀의 팀 빌딩과 팀워크를 다지는 것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John께서 생각하시는 팀워크란 무엇인가요? 개인이나 팀과 사람 간의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라고 생각합니다. 신뢰를 쌓는 것은 어 려운 일입니다. 실력과 행동, 업무, 개인적인 관계 등 여러 가지 공과 사의 영역을 겪 어가면서 어떤 일도 해낼 것이라는 신뢰가 생기는 것. 팀 빌딩은 그런 신뢰를 쌓는 과 정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쌓인 신뢰로 완성되는 것이 팀워크라고 생각합니다.

무엇이든 잘할 것 같은 John이 못하는 건 뭔가요? 저는 못하는 게 너무 많습니다. 패션센스도 없고요, 글씨도 못쓰고, 눈물이 많아서 영화보고도 잘 울고 가족에 게도 한없이 미안하고 부족한 사람입니다.

편집자 A : 역시 오늘 인터뷰는 여기서…… 편집자 B : 역시 제가 알고 있는 이야기로... +.+ 아!... 연애도 잘 못했어요.

네? 미인이신 부인과 결혼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연애를 못 하셨다고요? 여자친구들에게 항상 욕먹는 남자친구였습니다. 그래서 사소한 기념일도 열심히 챙겨서 좋아했던 것 먹고 싶 다고 했던 것도 기억해 두었다가 나중에 선물하기도 하고요. 정말 열심히 노력했어요. 그래서 이벤트에는 자 신 있습니다! 정말 다양한 이벤트를 열심히 했거든요. GKR에 매력적인 여성분들이 정말 많아서 놀랐는데요. 싱글 이신 남성분들 효과적이고 참신한 이벤트! 제가 조언해 드릴 수 있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John의 연애사를 잘 알고 있는 편집자B는 고개를 갸우뚱하며 화제를 돌렸다.

John 은 자동차를 좋아하는 것으로 유명하죠. 자동차의 어떤 점이 그렇게 매력적인 건가요?

이번 북미출장은 GKR과 그리 북미지사 간의 신뢰 형성을 위한 첫걸음입니다. 앞으로 GKR에서는 북미까지 글로벌 한 영역의 일들을 할 계획입니다. 그 담당자는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 보고 우리는 이런 사람이다 하고 저희도 보여주러 가는 것입니다. 신뢰 의 인프라를 구축하러 간다고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자동차를 좋아하는 건 제 뇌의 버그인 것 같아요. 저는 본질적이지 않거나 실질적이지 않은 것을 좋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값비싼 명품을 선호하는 것을 전혀 이해 못해요. 물론 품질이 월등한 명품은 이해합 니다. 그런 생각을 가진 제가 자동차를 좋아한다는 건, 역시 제 뇌의 버그인 것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것은 차의 배기음인데 저에게는 아기에게 청소기 소리를 들려주면 울음을 뚝 그치는 것처럼 그 소리가 저의 감성 을 자극하는 것 같습니다. 역시 뇌의 버그인 것 같네요. 또 차의 가속감을 정확하게 통제하고 컨트롤할 때 느 끼는 쾌감은 다른 어떤 것에서도 느낄 수 없는 제가 만들어내야만 느낄 수 있는 인위적인 감정입니다. 저는 이 부분도 좋은 것 같습니다.

전 파프리카랩 대표로써 GKR에 대한 생각과 느낌을 물어도 될까요?

아주 길고 재미있는 자동차 얘기를 들으며 편집자B는 적당히 내용을 줄여야겠다고 생각했다.

많은 분이 궁금해하고 계시는 이번 북미출장에 대해 살짝 알려주신다면요?

처음 사무실에 들어왔을 때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본사가 그대로 축소된듯한 느낌이 일 관성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제가 원래 미니멀 한 것을 좋아해서 깔끔하게 소화전 같 은 작은 부분까지 화이트로 통일된 것이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사람들도 다 너무 좋으 신 분들이고 특히 여러 가지 분야의 특이한 이력을 가지신 분들이 많아 재미있을 것 같 아서 아주 좋았습니다.

업무적이나 사업적인 부분도 말씀해주신다면요? 파프리카랩이 GKR과 함께 한 것은 GREE의 글로벌 진출에의 의지를 느꼈기 때문입니 다. GREE는 일본에서 출발하여서 아시아에서 세계로 나가는 꿈의 vehicle이 되었습니 다. 저에게는 포기라는 개념은 가장 슬픈 것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분명 어려운 점이 많겠지만 저는 GREE와 함께라면 파프리카랩의 꿈이었던 글로벌 시장으로의 성공적인 진출을 포기하지 않고 가장 빠르게 성공적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이 이제 아저씨가 되었구나 라고 느낄 때가 있다면 언제인가요? 음... 아! 장 볼 때요. 능숙하게 마트 안을 돌며 좋은 물건을, 그 중에서도 값이 싼 것을 찾아가며 장을 볼 때 내 가 아저씨가 되었구나 느낍니다. 그러고 슬퍼집니다. 장보는 것이. 대답을 들은 편집자 A의 이마에 선이 그어졌다. 편집자 A 안의 정답은 이런 종류였다. 사람 많은 지하철 안, 손잡이를 잡고 서 있었지만 갑작스레 차량이 흔들리는 바람에 옆에 선 여학생에게 살짝 몸이 부딪혔는데 그 여학생이 굳은 얼굴로 조용히 한 발짝 떨어져 설 때. 급하게 인터뷰를 마무리 짓는 편집자B.

네..... 바쁘신데 오랜 시간 내어서 많은 이야기 해주신 것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 네?!??.......... 이렇게 끝인가요?????

줄곧 어두운 표정의 편집자A가 갑자기 개입하며 물었다.

그럼 현재는 GKR의 모든 부분이 다 좋으십니까? 음... 모든 조직은 개선의 여지가 있고 개선시키겠다는 의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느낀 개선의 부분은 현재 정보 공유의 의지와 취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그 부분에서 회의가 너무 많아 조금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회의는 그 회의에 의견 을 내거나 의사 결정을 할 필요가 있는 사람들이 참여하여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지금은 너무 많은 회의와 굳이 그 자리에서 의견을 피력하지 않거나 의사 결정 을 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들이 참여가 높아서 효율성이 다소 떨어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늦은 저녁, 기사를 편집 중이던 편집자 B에게 John으로부터 고심한 것이 느껴지는 문자가 한 통 도 착했다. 역시 이번 인터뷰는 1페이지로 줄일까 하고 생각하며 편집자B는 빠르게 키보드 위의 손가락을 움직였다.

편집자A가 인터뷰를 끊었다. 너무 올곧은(그녀는 beautiful이란 단어를 썼다) 얘기뿐이 라며, 기사거리로 부족하다며, 재미없다며 불만을 표현하자 John은 당황해 하며 술에 취해 주사를 부렸던 얘기를 무용담처럼 얘기하기 시작했다. John의 추한 과거사에 무관 심한 편집자 A와 반대로 John을 너무 잘 알고 있는 편집자 B가 화제를 바꿨다.

JOH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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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꿈은 기술을 통해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の中を 世 て じ 術を通 技 、 は 僕の夢 です。 と こ る 幸せにす グロー た め 含 を 米 北 、 これからGKRでは りです。 も つ う 行 を 務 業 バルな領域の

僕が自動車好 きになったの は、 僕の脳みその バグだと思い ます。 スーパ ーで買 い物す る時で す。


台風15号がソウルを襲ったその日、GKRで一番冷房の強いと噂 の9番会議室で、GREEMINDの編集者Aと編集者Bの二人がJohn さんと向かい合っている。 編集者Aは、まるで台風が会議室まで襲ってきたかのような暗 い表情だったが、編集者Bは柔らかくインタビューを始めた。

Johnさんの仕事内容に興味を持っている方が多いよう です。 僕の仕事は、事業開発です。会社が持つ力量を把握し、効果的 に活用するための仕事をしている部署です。持っている力量を 活用し、新規事業を始めたり、まだ我々には無い力を持ってい る会社と提携したり、そこに投資したりします。 全体を見渡し、担当者が決まっていない、まだ曖昧な領域の仕 事をしています。 現在は組織改編が行われて新たに作られたBDチームのチーム ビルディングや、チームワークづくりに注力しています。

編集者Aがインタビューを中断させた。あまりにもマジメ(彼女は「beautiful」という言葉を使った)な話で、記事にするには物足りないという不満をあ らわにすると、Johnさんはあわてて泥酔からの過去の失敗を武勇伝のように 語り始めた。 それでもJohnさんの醜い歴史に興味のない編集者Aと、逆にJohnを知り尽く している編集者Bがやむなく話題を変えた。

なんでもできそうなJohnさんなのですが、できないことはなんです か。 僕はできないことだらけです。ファッションセンスもなければ、字も下手だ し、涙もろくて映画を見てもすぐ泣いてしまいますし、家族にとっても頼り ない人だと思います。

編集者A : やはり今日のインタビューはこれで… 編集者B : やはり私の知っている話を… +.+ あ!... 恋愛も下手でした。

Johnさんが考えているチームワークとは。 個人やチームと人との関係で最も重要なのは信頼だと思いま す。信頼を築くということは難しいことです。 実力と行動、業務、個人的な関係など様々な公私の領域を経験 しながらこのメンバーとであれば、どんなことでも成し遂げら れるという信頼が生まれること。 チームビルディングはそのような信頼を築いていく過程の1つ だと思います。 そして、そのように築かれた信頼で完成されるのが、チームワ ークだと思います。

え??奥さんが美人だと聞いていますが、恋愛下手なのですか? 彼女からはいつも不満を言われていた彼氏でした。 そこで、小さな記念日も覚えるように頑張って、好きなもの、食べたかった ものも覚えておいて後でプレゼントしたりもしました。本当に頑張りました。 そのため、イベントには自信があります!本当に色んなイベントを一生懸命に 行いました。 GKRには魅力的な女性が多くて驚いたのですが、シングルである男性の方た ちに効果的で斬新なイベント!アドバイスできますよ!ハッハハハ Johnさんの恋愛についてよく知っている編集者Bは首をかしげた。

多くの方が気になっている、今回の北米出張に対してこ っそり教えてください。 今回の北米出張は、GKRとグリーの北米拠点との信頼形成の ための第一歩です。 これからGKRでは、北米を含めたグローバルな領域の業務を 行うつもりです。 その担当者が誰なのか、どの様な人なのかを確認して、私たち はこういう人たちだと、紹介しに行くのです。信頼のインフラ を構築しに行くと思っていただければと思います。

前パプリカラボの代表として、GKRに対する考えと感想 を聞い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 最初、オフィスに入った時が非常に印象深かったです。 本社がそのまま縮小されている気がして、一貫性が感じられて よかったと思います。 もともと僕はミニマルなものが好きなので、綺麗で、消火栓の ような小さなところまでホワイトに統一されていて非常に気に 入りました。元々いた社員の方々も皆さん本当に親切で、特に 様々な分野のユニークな職歴を持っている方が多く、面白そう だと感じました。

Johnさんは自動車好きで有名ですね。自動車のどんなところが魅力 的なのですか。 僕が自動車好きになったのは、僕の脳みそのバグだと思います。僕は本質的 でなかったり、実質的でない物が好きにならないタイプです。そのため、高 いブランド物好きが理解できません。 もちろん品質に優れているブランド物ならわかります。このような考え方の 持ち主である僕が自動車が好きだなんて…やはり脳みそのバグだと思いま す。僕が好きなのは排気音ですが、赤ちゃんに掃除機の音を聞かせると泣き 止むように、その音が僕の感性を刺激するようです。やはり脳みそのバグみ たいですね。なお、車の加速感を正確に統制し、コントロールする時に感じ る快感は、他のところでは感じられない、自分が作り出したからこそ感じら れる人為的な感情です。僕はこれも好きです。 非常に長く楽しい自動車の話を聞きながら、編集者Bは内容を適当に減らそ うと思った。

最後に、「もうおじさんだな」と思うときはいつですか。 ふーむ…あ!スーパーで買い物する時です。スーパーの中をぐるぐる回りな がらいいものを、その中でも安いものを探しながら買い物すると、もうおじ さんだなと感じます。そして悲しくなります。スーパーでの買い物が…

仕事や事業の面も教えてください。 パプリカラボがGKRと共に歩もうと決めたのは、GREEのグロ ーバル展開への意志を感じたことがきっかけです。GREEは日 本から出発し、アジアから世界へ向かう夢のvehicleとなりま した。僕はあきらめることが一番悲しいことだと思います。も ちろん、大変なことも多いでしょうが、僕はGREEと共に歩むこ とが、パプリカラボの夢だったグローバルマーケットへの展開 を、あきらめずに成功させる一番の近道だと思います。

この答えを聞いた編集者Aの眉間には、しわができていた。 編集者Aの中で期待していた回答、以下のような回答だった。 人の多い地下鉄の中で、手すりを握っていたが急に車体が揺らぎ、隣の女子 生徒に体が触れたが、その生徒が嫌そうな顔で一歩下がった時。 急にインタビューを終えたい気持ちになった編集者B。

今まで暗い表情をしていた編集者Aが急に割り込み、質問を してきた。

はい?!??……これで終わりですか?????

では今のところ、GKRの全てが気に入っているので すか。 ふーむ、全ての組織は改善の余地があり、改善させようとする 意志が大事だと思います。僕が感じた改善点は、今の情報共 有の意志や趣旨はいいと思います。しかし、その為会議があま りにも多くなり、多少非効率に感じています。会議は、その会 議で意見を出したり、意思決定をする必要のある人たちが一 緒に参加して行われるべきだと思います。今は多すぎる会議 と、あえてその場で意見を出さない人や意思決定をしなくても いい人たちが参加しているため、効率が落ちているような気が します。

はい…お忙しい中、時間を割いていただきまして、たくさん話して くださいまして誠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

そして夜遅く、記事を編集していた編集者Bに、Johnから悩みの末出した答え みたいな文字メッセージが届いた。

おじさんだと思うとき : パスタより味噌チゲが好きになるこの頃

やはり今回のインタビューは1ページに量を減らそうかなと思いながら、編集 者Bはノートパソコンの画面をそっと閉じたのだった・・・・


그 들 에 게 무 슨 일 이 !!

GKR

彼 ら に い っ た い 何 が !

오쿠보 밀착, 그의 삶의 모토 아침 9시 반. 오늘도 오쿠보는 아슬아슬하게 사무실에 도착했다. ‘좋았어! 타임메일은 면했 구나.’ 오쿠보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5분만 늦어도 모두에게 “저 지각합니다”라고 알려 야 하는 시스템이다. 한 때 오쿠보는 하루가 멀다 하고 타임메일로 “오늘 지각합니다”를 알리던 사람이었다. --- 오쿠보상, 왜 요새는 지각을 안하죠? --- 이사카상이 지각하지 말라고 했으니까.

[모토 1. 상사가 하지 말라면 안 한다] 그런 오쿠보의 손에는 편의점에서 산 커피캔이 3개나 들려있다. 오쿠보는 하루에 커피를 10 잔 이상 마신다. 그리고 오쿠보의 책상에는 평균, 다 마신 빈 커피캔 3개와 안 마신 커피캔2 개쯤이 굴러다닌다. ---오쿠보상, 왜 커피를 그렇게 많이 마시는 거죠? ---커피가 거기에 있으니까.

[모토 2. 뭔가 있어 보이는 대답을 하자] 오전 11시. 오쿠보는 업무에 열중하기 시작했다. 오쿠보의 말버릇은, “난 일할 때만은 엄격 한 사람.” 하지만 이런 건 본인이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남들이 이야기 하는 것 아니던 가? 업무를 하면서 소중히 숨겨 놓았던 면봉을 꺼내 귀를 파기 시작했다. 귀를 얼마나 파는 지, 저 멀리 앉아있는 원석님까지 걱정할 정도다. “오쿠보의 귀가 정말 빨갛더라. 난 염증에 걸리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 하지만 그 사실을 모르는 오쿠보는 귀를 파며 재차 강조한다. “난 일할 때는 엄격해.”

[모토 3. 본인이 여러 번 강조하면 남들도 그렇게 생각해 줄 것이다] 오후 3시. 오쿠보는 폭풍 같은 회의들 사이에서도 담배 필 틈바구니를 찾아 1층으로 내려간 다. 하루에 한 갑을 피운다. 일할 때 엄격한 오쿠보는 아무리 바빠도 담배 필 시간만은 엄격 하게 만들어 낸다. ---오쿠보상, 담배 끊을 생각은 없나요? ---없어.

[모토 4. 내 나이 30대 중반, 하지만 건강 따위 개나 줘] 오쿠보의 주위 사람들에게 오쿠보의 인상을 물어보았다. (뒷자리의 기훈님-곤란해하며) “아하하하, …………. 재미있으신 분이요.” (옆옆 자리의 준석님-대충 대답하고 이 자리를 모면하려는 듯) “…………………….음 정 이 많은 것 같아요” (옆자리의 우람님-별로 할 말 없는데 뭔가를 말해야 한다는 의무감에) “…………… 친절 해요” (뒷자리의 창현님-망설임 없이) “오쿠보? ①변태 ②여자밝힘증 ③색마 끝.” 오쿠보는 두루두루 넓게 친한 것을 선호하는 것보다는 한 명과의 친분관계에 집중하는 사람이 었다. 그런데 그 집중했던 대상이 (하필)창현님이었다…

[모토 5. 선택과 집중. 실패했지만 괜찮아, 난 어차피 일본 갈 거니까.] 오후 8시. 오쿠보는 친한 여사원과 함께 식사를 하러 갔다. 여사원과 식사를 할 때 그는 늘 상 담역을 맡곤 한다. “남자는 이런 여자를 좋아해.” “결혼 전엔 나를 좋아하는 여자들이 나 에게 이렇게 대시했지.” “왕년에 내가 늘씬했을 때는 주위 여자 중 누구를 사겨야 할 지 정 말 고민스러웠어.”

[모토 6. 뻥 치는 게 나쁜 건 아냐] 마지막으로 진지하게 물어보았다. ---오쿠보상, GKR의 미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GKR? 흠…………난 어차피 일본 갈 거니까.


プロフェッショナル

大久保の流儀 午前9時半。今日も大久保はギリギリセーフ。 「よし!タイムメール書かなくて済む!」 大久保が勤める会社は、5分の遅刻でもみんなに「遅刻します」と勤怠メール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シス テムである。 一時大久保は、ほぼ毎日のように勤怠メールで「今日遅刻します」と報告する常連だった。 ---大久保さん、最近はどうして遅刻しないのですか? --- …井坂さんに「遅刻はよくないね」と言われたから

[流儀1.上司がやめろと言うとすぐやめる] 大久保の手には、コンビニで買った缶コーヒーが3つも。大久保は、一日で10缶以上のコーヒーを飲む。 大久保の机には、だいたい飲み干した空のコーヒー缶3つと、飲まなかったコーヒー缶が2つくらい転が っている。 ---大久保さん、どうしてそんなにコーヒーを飲んでいるのですか。 ---そこに…、コーヒーがあるから(遠い目をしながら)。

[流儀2.とにかく格好良く答える] 午前11時。大久保は仕事に集中し始めた。大久保の口癖は、「俺は仕事には厳しいよ」。 でもこんなセリフは本人が言うのではなく、周りの人たちに評価されるべきなのでは…。 仕事をしながら、麺棒を出して耳をほじり始める大久保。 ほじり過ぎて、席が結構離れている李さんまで心配している。 「大久保さんの耳、赤すぎる。炎症起こすんじゃないか心配ですね…」 しかし、その事実を知らない大久保は、耳をほじりながら再三強調している。 「俺は仕事には厳しいよ」

[流儀3.俺が何度も強調すれば、周りも影響されると思っている] 午後3時。大久保は数多くの会議に出席し多忙だが、タバコを吸う時間を見つけて1階喫煙所に行く。1日1 箱。仕事に厳しい大久保は、いくら忙しくてもタバコを吸う時間だけは作り出せる。 ---大久保さん、タバコやめる気はありませんか。 ---ないよ。

[流儀4.歳はもう30代半ば。でも健康なんて捨てちまえ] 大久保の周りの人たちに、大久保の印象を聞いた。 (後ろの席にキフンさん-困った顔で) 「アッハハハ、…………(間)面白い方ですね」 (隣の隣のジュンソクさん-適当に答えてこの場から逃れようとする顔で) 「…………………(間)ウム、情が深い人だと思います」 (隣のウラムさん-別に話す言葉はないが何か話さなければならない義務感あふれる顔で) 「……………(間) 優しいです」 (後ろのチョさん-迷わず) 「大久保さんといえば①変態②女好き ③スケベ、以上」 大久保は、広い人間関係よりは、一人との付き合いに集中するタイプの人だった。 ところが、その集中した対象が…(よりによって)チョさんだった…

[流儀5.人付き合いの選択。失敗したけど大丈夫。もう会わないし!] 午後8時。大久保は親しい女性社員と一緒に食事に行った。女性社員との会話では彼はいつもアドバイザ ー。「男はこんな女に惹かれる」「結婚前は自分のことが好きという人からこんなアプローチをされた」 「かつて痩せてた時は、周りの女の中で誰を選ぶかに苦しんだよ」

[流儀6.ウソって悪くないよね?] 最後にマジメに聞いてみた。 ---大久保さん、GKRの将来についてどう思いますか。 ---GKR?? フム…………どうせ俺、日本に帰るから。

We miss you, Okubo!


TAISEI YOSHIDA GAMESCOM Interview

한국 시장에 관하여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GREE처럼 한국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는 회사가 또 있는가? 경향은 어떤가?

매력적인 시장이다. 스마트폰 시장의 보급률이 빠르고 네트워크 환경이 좋다. 큰 마켓 이 되리라 예상된다. 한국 게임 앱은 게임성이 더 높고 혼자서 플레이하는 게임이 많은 것 같다. MMORPG 나 FPS, PC온라인게임이 기존에 인기를 끌었다. 물론 Rule the sky나 Tiny Farm 같은 예외는 있다. 일본 게임 앱은 소셜성이 더 강한 게임이 많은 것 같다. 이는 한국에서 아 직 소셜게임 앱의 수가 적어서 그런 것도 있다.

GREE 사무실에 현재 100명 정도의 사원이 있는데 이런 대규모로 본격적 진출을 하고 있는 곳은 없다. 규모는 차이가 있겠지만 일본에서 보아도 한국 시장은 매력적이라 GREE뿐 아니라 일본 회사들의 관심이 높다.

일본에 진출 중인 Kakao Talk과 LINE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위협적인가?

한국에는 올해 2월에 진출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해외 진출은 한국이 처음인가?

매우 멋진 서비스라 생각된다. 스마트폰이 급격히 확산되는 타이밍에 그런 실시간성이 강한 커뮤니케이션 툴 을 제공한 점, 품질, 타이밍이 좋았다고 생각한다. LINE은 일본에서도 인기가 많다. 우리 서비스에 위협적인가 하는 질문에 대해서는 방향성이 다르다고 생각된다. 둘 다 공존할 수 있는 서비스다. 함께 절차탁마하여 일본과 아시아, 세계에 확산되었으면 한다.

작년 말에 사무실을 차렸다. 한국이 처음은 아니다. 그 전에 미국, 중국 등 작년 시점에 동시에 9개 거점을 두었다.

일본과 한국 유저의 성향은 많이 다른가?

일본에 비해 한국이 시장규모가 작은데 한국시장에 진출한 이유는? 한국에 진출한 이유는 시장이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스마트폰 보급이 빠르며 네트워크 환경이 좋다. 큰 마켓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한국에서 게임을 만들고 있는 사람 들의 스킬이 뛰어나다. 한국은 원래 온라인게임이 활성화 되어 있어서 게임 제조능력 이 있다. 한국에서 만든 게임을 해외에 함께 제공하고자 진출했다.

한국 국내 전략을 알려달라. 우선 GREE가 제공 중인 SNS와 플랫폼을 한국어 버전으로 서비스하고자 한다. 현재는 여름 이후를 목표로 하고 있다. GREE의 강점인 소셜게임이나 플랫폼을 서비스하여 한 국 내 보급도 추진하고자 한다. 한국용 게임을 올해 말부터 전개할 예정에 있다. 한국 유저는 코어한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다. 한국인에게 인기를 끌 것 같은 게임과 더 불어 현재 일본에서 유행하는 게임도 출시할 예정이다.

한국에서 한국용 게임이라. 어떤 게임인가? MMORPG, FPS, PC 온라인게임에서 즐기던 것들이다. 한국 유저들이 좋아할 만한 것 이다. ‘Rule the Sky’와 같은 시뮬레이션형 소셜게임도 출시하고 싶다. 또 하나는 일본에서는 지금 카드 배틀형 게임이 유행하고 있다. 우리의 강점 장르인데 미국에서 도 탑10 안에 들 정도로 인기 있기 때문에 한국에서도 출시하고 싶다.

한국 국내 경쟁사 조사는 마쳤는가? 경쟁사, 시장, 유저 조사는 진행 중이다. 한국 국내 회사들과 좋은 관계를 구축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작년에 SK Telecom과 협업을 발표하였고 개발도 한국의 Mobicle이라는 회사와 제휴하고 있으며 올해 6월 파프리카랩도 인수하여 한국 기업들 과 양호한 관계를 맺어가며 사업을 추진하고자 한다.

국가 별 상이점은 점점 없어지고 있다. 앞으로 더욱 사라질 것이다. 우리가 일본에서 제공하고 있는 것이 미국 에서도 제공되고 있듯, Kakao Talk가 일본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LINE도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인기를 끌 고 있지 않은가.

언급한대로 스마트폰 내에서 국경은 사라지고 있다. 향후의 전망은 어떤가? 스마트폰 시장은 확대되고 있다. 한국이 스마트폰 보급률 no.1이다. 한국뿐 아니라 일본도 그 외의 나라들도 앞으로 더 확대될 것이다. 스마트폰의 좋은 점은 다양한 장르의 앱을 수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게임 장르도 그렇고 유저 간 커뮤니케이 션에서는 비동기형 커뮤니케이션, 리얼타임 커뮤니케이션 등이 있어서 많은 것들이 실현 가능하므로 서비스 종류가 늘어날 것이다. 또 유저들을 통한 서비스의 확산이 빠르다는 것이다. 히트작을 내면 이전보다 전세계에 더 빨리 확산된다. 무언가가 성공하면 한 나라뿐 아니라 전세계에서 사용된다. 굉장히 매력적이다. 앞으로는 스마트폰뿐 아니라 태블릿, 스마트 TV 등의 단말기 보급도 추진될 것이다. TV 등 인터넷에 접속 가 능한 여러 가지 디바이스(집에서 사용하는 것, 가지고 다니는 것)가 있고, 데이터는 클라우드화 되는 추세다. 멀 티 스크린이 향후 트렌드가 된다. 스마트폰, 타블렛, TV 전부를 가지고 놀 수 있는(멀티 디바이스 서비스) 것이 앞으로 보급될 것이다. 삼성과 가이카이(Gaikai)가 제휴하여 클라우드 게이밍을 시작하려고 하는 것이 그 예이다.

한일 모바일 게임회사의 인수나 합병에 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향후 스마트폰으로 글로벌하게 추진해 나가는 과정에서 국경을 넘나드는 통합이 더 추 진될 것이다. 그에 따라 새로운 장르가 생겨나므로 그 자체는 매우 좋은 현상이다. 그러한 점들이 추진되는 것 자체가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세를 나타내는 것이 아닌가.

GREE가 글로벌 시장, 한국시장에서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 과제가 되는 것은? 조직확대이다. 글로벌한 조직으로 전환해 나갈 필요가 있다. GREE의 강점은 신속한 조직화이며 이를 모든 거 점에 걸쳐 실행하는 것이 과제였다. 지금은 순차적으로 해결해가고 있다.


吉田 大成 GREE 執行役員 GI (Japan) / Media Business Department SVP

요시다 타이세이 GREE 임원 미디어사업본부장 SVP

ヤフー株式会社を経て、2006年10月グリー株式会社入社。 モバイルGREEのソーシャルゲーム立ち上げを担当後、‘釣り★スタ’, ‘探検ドリランド’ , ‘モンプラ’の事業責任者やプラットフォーム立ち上げに従事。 現在は、ソーシャルゲーム事業 兼 GREE Platform事業の責任者、グローバルの各拠点立ち上げやマネジメント業務に携わる。

야후 주식회사를 거쳐 2006년 10월 GREE 주식회사 입사. 모바일GREE의 소셜게임 사업 담당 후 ‘츠리★스타’, ‘탐험 드릴랜드’ , ‘몬스터 플래닛’의 사업책임자와 플랫폼 사업을 담당함. 현재는 소셜게임 사업 겸 GREE Platform 사업 책임자, 글로벌 각 지사 설립과 매니지먼트업무에 종사 중.

韓国市場をどのように考えているのか? 市場が魅力的。スマホの普及が早く、ネットワーク環境がよい。大きなマーケット になることを見込んでいる。 韓国ゲームのアプリは、よりゲーム性が高く、一人でやりこめるゲームが多いと感 じている。MMORPGであったり、FPSであったり、PCオンラインゲームが従来は 人気。もちろん、Rule the skyやTiny Farmの例外はある。日本のゲームアプリ は、よりソーシャル性の高いゲームが多いと感じている。これは、韓国ではまだソ ーシャルゲームアプリの数が少ないから、という理由もあると思う。 韓国に今年の2月から進出したと思うが、海外展開は韓国が初か。 昨年末にオフィス作った。韓国が初めてではない。その前に米国、中国など昨年の 段階で同時に9拠点つくった。 日本に比べて市場希望は韓国は小さいが、進出した理由は。 韓国に進出した理由は、まず、市場が魅力的。スマホの普及が早く、ネットワーク 環境がよい。大きなマーケットになることを見込んでいる。また、韓国でゲームを 作ってる人たちのスキルが高い。韓国はもともとオンラインゲームが盛んなので、 作り込む力がある。韓国で作ったゲームを海外に一緒に提供できたらよいと思い進 出した。 韓国国内の戦略が知りたい。 まず、GREEが提供しているSNSとプラットフォーム本体を韓国語対応して展開 したいと思っている。今、夏明け頃を目標している。GREEの強みであるソーシ ャルゲームやそのプラットフォームを展開していくことで韓国内での普及も進めば よい、と思っている。韓国向けのゲームの展開も今年の年末くらいから予定してい る。韓国のユーザーはコアなゲームが好きな方が多い。韓国の人に受けそうなゲー ムも含まれる。今日本で受けているゲームも提供する。 韓国で韓国向けのゲーム。どのようなゲーム? MMORPGであったり、FPSであったり、PCオンラインゲームで遊ばれていたよう なもの。韓国のユーザーに好まれそうなもの。「Rule the Sky」のようなシミュ レーション型のソーシャルゲームも提供できたらいいと思っている。あともう一つ は、日本で今人気のカードバトル型ゲームが流行している。僕らの強みのジャンル だけど、米国でもトップ10入りするくらい人気なので、韓国でも提供したい。 韓国国内の競合調査は終わっている? 競合、市場、ユーザー調査は進んでいる。先ほどの戦略の話とかぶるが、韓国国内 の企業とよい関係を結ぶことを大切にしていきたい。昨年、SK Telecomと協業を 発表しているし、開発も韓国のMobicleという会社と提携し、後はPaprika Labも

買収して、韓国企業と良好な関係を結びながら進めていきたいと考えている。

GREEのように韓国に積極的に進出している会社はあるのか。傾向は? GREEのオフィスに100名くらい在籍者がいるが、その規模で本格的に進出しているところはない。規模の 大小はあるが、日本からみても韓国の市場は気になる存在なので、GREEに限らず日本のプレーヤーからの 関心は高い。 日本に進出しているKakao TalkとLineについてはどう思うか?脅威? 非常に素晴らしいサービスだと思う。スマートフォンが普及するタイミングであのようなリアルタイム性の 強いコミュニケーションツールを提供したこと、品質、タイミングがよかったとみている。LINEは日本でも 人気。僕らのサービスにとって脅威かというと、方向性が違う。両方とも共存できるサービス。両方で切磋 琢磨して、日本でもアジアでも世界でも広がっていけたらいいと思う。 日本と韓国とでユーザーの傾向に違いはあるか? 国による違いはなくなってきていると感じている。僕らが日本で提供しているものが米国でも受けているよ うに、Kakaoが日本でも受けている。同じく、LINEも韓国でも日本でもうけている。 今おっしゃったようにスマホ内での国境なくなっている。モバイルの展望? スマホ市場拡大する。韓国がスマホ普及率no.1。韓国だけでなく、日本も他の国も今後ますます拡大して いく。 スマホのよいところは、多種多様なジャンルのアプリが実現できる。ゲームジャンルもそう、ユーザー間の コミュニケーションでは非同期型コミュニケーション、リアルタイムのコミュニケーションなどあって、多 くのことが実現できるようになるので、サービスのバリエーションが増えて来ると思う。また、ユーザーに よりサービスが早く届けられる。ヒットすれば、今までよりも世界中に急速に広まる。何かヒットすれば一 カ国ではなく、世界中で使われる。これ魅力。 これからはスマホだけでなくタブレット、スマートTVなどの端末の普及も進むと思う。TVなどインターネッ トに接続できるいろいろなデバイス(家で使うもの、持ち歩くもの)。データはクラウド化される傾向。マ ルチスクリーンが今後のトレンド。スマホ、タブレット、TV 全部で遊べる(デバイスに応じてサービスを利 用できる)のが今後普及。 サムソンとガイカイ(Gaikai)が提携してクラウドゲーミングを始めたりしているのはその例。 日韓のモバイルゲーム会社の買収や合併についてはどう思いますか。 進んでいると思っている。GREEも行っている。 今後、スマートフォンで、グローバルでやっていく中で 国境をまたいだ統合がより進むのでは。それにより、新しいジャンルが生まれてくるので、それ自体はよ い。そういうことが進むこと自体が、スマホ市場の伸びを示しているのでは。

GREEがグローバル市場、韓国市場で事業を進めるに当たり課題は? 組織の拡大。グローバルなオペレーションに切り替えていく必要が迫られていた。GREEの強みはスピーデ ィなオペレーション。それを全拠点またがって実行するのが課題だった。今順次解決されつつある。


2012年某月某日、現在シングルである男性4人、 女性3人がある会議室に集められた。 彼らの声なき叫びが聞こえてくる…。

「っこ、恋人!恋人がほしいっっ!」

2012년 모월 모일 현재 싱글인 남자 넷, 여자 셋을 한 장소에 모아 보았다. 그들의 소리 없는 외침이 들린다.

‘애인! 애인을 만들고 싶다고!’

19:03 3번 회의실 실험 1:첫인상 선택

20:40 술집 실험3:게임

처음 느낌 만으로 함께 식사할 상대방을 고른다. 첫인상은 여자에게 선택권이 있다. 남자 멤 버들은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상황. 이런 건 처음이라며 부끄러워하면서도 은근 선택되길 바 라며 여자들에게 눈빛으로 협박 중이다. 먼저 과감히 나선 것은 여자 3호. 적극적인 여자 3호는 망설임 없이 남자 2호의 옆에 앉았다. 남자 2호의 표정이 갑자기 환해진다. 입이 저절로 벌어지는데, 다른 멤버들에게 미안한 마음 에 내색을 안 하려고 애쓴다. 다음으로 여자 2호가 움직였다. 여자 2호가 부끄러워하며 가서 앉은 곳은 남자 4호의 옆. 남 자 4호는 여자 2호가 오자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는 듯 했지만 역시 남자2호와 같은 반응이다. 여자 1호의 선택이 남아있다. 남아 있는 남자는 1호와 3호. 남자 1호는 3호에 비해 외모가 준 수하지 않다. 그래서 그는 매너 있게 행동하며 착한 남자 컨셉을 내세웠다. 결국, 여자 1호는 남자 1호의 옆에 앉았다. 남자 1호는 대놓고 좋아 죽는다. 남자 3호는 평소부터 인기가 없다고 자인해 왔다. 오늘은 그것이 더욱 뼛속까지 사무치는 날 이다. 남자 3호는 “내가 뭘 잘못한 거지?” 를 연신 중얼거리고 있었다.

2차 모임장소로 옮겨 술자리를 가졌다. 술자리에는 역시 게임이 빠질 수 없다. 게임을 한 후 벌칙으로 정한 것은 진실게임이다. 처음으로 여자 3호가 걸렸다. “누가 제일 맘에 들어?” 라는 남자 4호의 질 문에 “남자 2호”라고 대답한 여자 3호. 하지만 “남자 2호 어때?”라고 남 자 1호가 질문하자, “아직 잘 모르겠어!”란다. 여자 3호는 남자 2호에게 아 직 확신이 없다. 다음에는 여자 2호가 걸렸다. 그러자 남자 3호가 질문했다. “몸무게가 몇이 야?” “………” 여자에게 몸무게를 물어 모두에게 야유를 받은 남자 3호. 다음은 여자 1호. 남자 1호가 과감하게 질문했다. “나 어때?” “싫어.” 1초의 망설임도 없다.

19:20 3번 회의실 실험 2:도시락 데이트 1. 남자4호와 여자 2호. 남자4호는 여자 2호가 어색함을 느끼지 않도록 대화를 리드하고 있다. 특히 미인에게 부 드러운 그의 매너는 여자 2호로 하여금 편안함을 느끼게 한다. 그들의 대화는 끊기지 않는 다. 남자 4호의 대화 스킬을 보면 이런 생각이 든다. 그는 도대체 왜 여태껏 애인이 없을까?

2. 남자 1호와 여자 1호. 처음에는 말이 없던 두 사람이었으나, 활발한 여자 1호로 인해 이내 막말하는 사이가 되었다. 하지만 상대방을 놀리는 남자 1호의 표정에는 행복이 서려있다. 시시한 도시락도 지금의 그 에겐 호텔 뷔페나 다름 없었다.

3. 남자 2호와 여자 3호 그리고… 남자 3호 말 많은 거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남자 2호. 하지만 오늘만큼은 얌전한 고양이가 되어 적극 적인 여자 3호에게 휘둘리고 있다. 끊이지 않는 대화 속에 주변인은 그의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문득 여자 3호가 주위를 둘러보니, 남자3호가 혼자 도시락을 드링킹하고 있었다. 그를 혼 자 둘 수 없었던 여자 3호는 남자 3호에게 가서 말을 걸기 시작했고, 얌전한 고양이 같던 남자 2호는 홀로 남겨졌다. 남자 2호는 혼자 중얼거렸다. “선뜻 나를 선택해줄 줄이야. 그 런데 그녀의 관심은 딴 데 있었어…” 남자 2호는 갑자기 도시락을 치켜들어 음식을 입안 에 쓸어 넣었다.

남자 1호: 여자 1호분, 제가 “나 어때?” 하니까 튕기시더라고요. 솔직하 지 못하긴…ㅋㅋ 여자가 튕기는 맛도 있어야죠! (행복한 표정으로)아… 미국 가기 싫다… (*주 남자 1호는 다음날부터 2주간 미국 출장이 예정되어있다) 여자 1호: 처음부터 저는 남자 2호에게 가고 싶었는데 여자 3호님이 더 적극 적이셔서 못 갔었죠. 그런데 아까 남자 2호분이 벌레를 못 잡으시더라고요. 저 는 벌레 잘 잡는 남자가 좋거든요…… 조금 고민이 많이 돼요. 예? 남자 1호 요? 그건 좀 아니지 않나? 남자 2호: 전 가벼운 마음으로 여기 있는 거 아니에요. 진짜 진심으로 진지 하게 여자친구 만들러 나온 거거든요. 그래서 한 분 고르기가 너무 힘들어요. (진심으로 사귈 마음인가보다) 여자 3호: 다들 좋으신 것 같아요. 특히 남자 4호분 알고 보니 꽤 유쾌하신 분 이더라고요. 정말 다시 봤어요. 남자 3호: (내가 왜 여기에 있는 지 모르겠다는 표정)그냥 …. 뭐 그냥 그래요. 남자 4호: 전 그냥 처음부터 쭉 한 분만을 보고 달려왔어요. (수줍게)그 분이 아 니면 이제 생각하기 힘들어요. 여자 2호: 착하면서도 저를 봐 주시는 분이 있는 것 같아서, 저는 그 분을 따 라가기로 했어요. 준비 라 된남 야구 제사를 자 4호 . 를 좋아 지내지 33세 한다 않 . 크리 는다 스 . 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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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먹고 재산은 픔을 출신, 아 대기업 음. 실연의 는 36. 이 있 만큼 고 있음. 나 안 아직

소기 나이 업 출 아름 는 30 신, 돈을 다운 . 잘 씀. 추억 을 만들 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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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0 술집 실험4: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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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 Choice

션 메이 애니 2인데 . 3 다. 가 나이 를 좋아함 듣기 싫 이 * 라바 다는 말 겼 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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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 3番会議室 実験1:第一印象選び 第一印象をもとに一緒に食事をする相手を選ぶ。選択権は女性にあり、男性メンバーは只々待 つしかない状況。「こんなの初めて」…と恥ずかしがりながらも、実はひそかに選ばれたい と、女性たちに眼差しで訴えかけている男性もチラホラ。 まず思い切って最初にアクションを起こしたのは女性3号。積極的な女性3号は、ためらうこと なく男性2号の隣に座った。途端、男性2号の表情が急に明るくなる。内心から一瞬笑いが込み 上げた表情をみせたが、他のメンバーたちに悪いと思ったのか冷静さを維持しようとすました 顔をしている。 次に動いたのは、女性2号。女性2号が恥ずかしがりながら座ったのは、男性4号の隣。男性4号 は、女性2号が来るとポーカーフェイスを維持しているかのようだったが、やはり男性2号と同 じく時々にやけている。 残すは女性1号の選択だけである。残りの男性は1号と3号。男性1号は3号に比べて男前ではな い。そのため、彼はマナーよく振る舞いながら「いい男キャラ」を作り出している。 …結局女性1号は男性1号の隣に座った。男性1号は喜びを隠そうともしなかった。 男性3号は日ごろから自分はモテない男だと思っていた。彼にとって今日はそれが一層骨身に 沁みる日になった。男性3号は「俺、何が駄目なのかな…」をつぶやい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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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남자를 만들어 내년에 결혼 예정. 좋아하는 브랜드는 ‘샤*, ‘에***’.

即効で彼氏を作って来年結婚するのが目標! 好きなブランドは「シャネ*」「エ*メス」

19:20 3番会議室 実験2:お弁当デート 1. 男性4号と女性2号

Final Ch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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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性4号は女性2号に居心地の悪さを感じさせまいと、一生懸命会話をリードしている。特に美 人に優しい彼のマナーは、女性2号に心地よさを感じさせている。彼らの会話は終わらない。 男性4号の会話スキルを見ると、逆にこう思えてくる。「彼は、どうして、まだ、彼女がいな いんだろう…」と。

2. 男性1号と女性1号 最初は静かだった二人。しかしそれも束の間、活発な性格である女性1号によってすぐに互い をディスる程の関係に。だが、相手をからかう男性1号の表情から幸せが読み取れた。みすぼ らしい弁当も、今の彼にとってはきっとホテルバイキングのようにみえること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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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男性2号と女性3号そして…男性3号 口数の多さで言えば会社トップレベルの男性2号。しかし、今日だけは静かな一匹の猫にな り、積極的な女性3号のペースにのみこまれていた。絶え間ない会話の中で、周りの人のこと など彼の目に入ることもなかった。 ふと女性3号が周りを見渡すと、男性3号が一人で弁当を平らげていた。気がかりからか彼を一 人にすることの出来なかった女性3号は、男性3号のもとに行き声をかけた。代わりに静かな猫 のようだった男性2号は一人で取り残されることになった。 男性2号はつぶやいた。「最初は迷わず僕を選んでくれた…でも彼女の心は今は別のところに ある…」男性2号は急に弁当を手に取り、おかずを口の中へかきこ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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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여자임. 성격 잘 맞는 사람을 찾고 있다.

お金を稼ぐ女。性格が合う人を探している。

20:40 居酒屋 実験3:ゲーム 2次会の場所へ移動し、飲み会が開かれた。飲み会と言えばやはりゲーム。そしてゲームで負 けた人は、質問に対して必ず真実だけを答え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罰ゲーム付きだった。 最初に罰を受けたのは、女性3号。「誰が一番気に入った?」という男性4号の質問に「男性2 号」と答える。しかし、「男性2号は男としてどう?」と男性1号が続けて質問すると、「まだ わからない!」という。女性3号は男性2号にまだ確信を持っていないようだった。 次に罰を受けたのは女性2号。今度は、男性3号が質問した。「体重いくつ?」 「………………」 女性に質問するのはタブーとされる体重を聞いて、みんなから揶揄された 男性3号。 最後に罰を受けたのは女性1号。男性1号が思い切って質問。 「お、俺はどうっ!?」「やだ(キッパリと)」迷いはなかった。

21:30 居酒屋 実験4:インタビュー 男性1号:女性1号がですね、「俺どう?」って聞いたら嫌だって。正直じゃないな~ハハ ハ。女性の駆け引きっていうんですか!(幸せな表情で)あ…アメリカ行きたくない~~~~~ ! (*注:男性1号はこの次の日から2週間米国出張予定) 女性1号:最初から私は男性2号に行きたかったのです。でも女性3号が積極的だったので行 けませんでした。ところが、さっき男性2号が、部屋の中に現れた虫をうまく捕まえられなか ったのです。私は虫をうまく取ることができる男性が好きですから…今悩んでます。 えっ?男性1号はどうって?それはない!(キッパリと) 男性2号:僕はこの場を決して軽く思っていないのです。本気で彼女を作りたいと思って参 加しました。ですが一人の女性を選ぶのは簡単にはできそうにないです。(本気で付き合おう としているようだ) 女性3号:みんな素晴らしい方だと思います。特に男性4号、よく見たら本当に楽しい方なん です。見直しました。 男性3号:(どうして自分がここにいるかわからない表情)そう…ですね。こんな感じです。 男性4号:僕は最初から一人だけを見つめてここまで来ました。(照れてる感じで)その方じ ゃなければ、もう考えられない感じですね。 女性2号:優しくて、自分だけを見てくれる人がいるようで、この方について行こうと思い 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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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자. 직설적이고 독설적인 것이 매력이자 약점. 28세 깜찍이. 이상형은 등짝과 성격을 본다.

釜山の女。直接的な言い方、毒舌を浴びせるのが魅力でも あり、弱点でもある。理想のタイプは後姿が格好いい人、 性格も重要。


30

A

25 20

Blood Type

15 10

Believe or Not

5 0

Q1

Q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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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9

Q10

Q9

Q10

20

B

18 16 14 12 10 8 6 4 2 0

설문에 응해줘서 고마운 데 이 결과를 보면 알겠 지만 혈액형이란 게 믿 을 게 못돼 못돼~ 음음...

A B O AB

Q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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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7

Q8

18

O

16 14 12 10 8 6 4

Department : the number of respondent

アンケートに協力してく れてありがとう。でも見 ての通り血液型って... 意味ねーじゃん。

2 0

Q1

Q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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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9

Q10

Q7

Q8

Q9

Q10

6

AB

5 4

! 가 ~~ 과 결 르다 시 런 이 다 르 시

Corporate Department : 9

Q1

3 2 1 0

Q1

Q2

Q3

Q4

Q5

Q6

~~ 다 메룽 야 모~ Business Development Department : 8

Product Managment Division : 21

わ~ え もえ で どう

Business Strategy Office : 5

Game Studio Department : 3

Creative Center : 24 Engineering Division : 21


Game Studio Workshop

GREEMIND制作委員会2期

Sungil ベ…別に写真がうまいから撮っているわけではない!

따.. 딱히 사진을 잘찍어서 찍고있는건 아냐!

Rihye 手さぐり状態…へへへっ ^ㅁ^)>

버벅버벅.. 헤헤헤헷.. . ^ㅁ^)>

Mihye 大久保インタビューから早2ヶ月…捨てられなくてよかっ たです。

오쿠보 인터뷰한지 어언 두 달.. 버려지지 않아 다 행입니다.

Miyajima ペゴパヨ~。。

배고파요~…

Minsu 本社役員の写真探しはもうやめるんだ!T.T

본사 임원 사진 찾기는 모우 야메룽다! ㅠ.ㅠ

Jungna

Paprika Lab Joined

右手は添えるだけ(左利きです)

오른손은 거들뿐 (나 왼손잡이)

Wooram グリーマインドは、GKR社員の楽しみになればと思います。

그리마인드가 GKR 직원들에게 즐거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Cholong 難しかったけど面白かったです!写真加工スキル、レベルアップ!

어렵지만 재밌었습니다! 사진보정 스킬 레벨업! 태진님, 재희님! GREEMIND 다음 호는 같이 만들어요! 도와주실거죠?

Back Cover

GKR 2012 Semi-Meeting

얼핏 보면 미식축구팀, 하지만 그들은 미코의 건장한 엔지니어들! O형이 없네요. 음 혼자 AB인 사람은 누구 일까요? 뒷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見た目はアメフトチーム、だけど奴らはMICOの体育会 系エンジニア! O型はゼロ!一人はAB型!誰だと思う??答えは裏表 紙をのチェック!

B

A

A

AB

A

B

B

Soul Island Released

B

A

A

짝(퉁) 이벤트를 엿보고 있는 수영님과 병희님. 다음 번엔 함께 해요. あいグリーイベントを覗き込んでいるスヨンさん、 ビョンヒさん。次回は参加者になってね~!


Project MICO Engin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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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MIND | 2nd issue by Jungna Lee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