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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MIND | 1st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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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R In-house Magazine GREEMIND Prototype June 2012 : Magazine Team : Jungna Lee(Chief Editor/Design) + Masashi Miyajima(Design/Editor) + Mihye Park(Editor/Translation) + Yoonkyoung Shin(Editor) + Minsu Park(Editor) + Sungil Hong(Editor/Photo)

#1


안녕하세요!


그리코리아


“

“

비어있는 책상이 하나 둘 채워져 가는 걸 볼 때 보람을 느껴요.

JULIA LEE

1. 줄리아 상의 일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GKR 채용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업무 프로세스는 대략 어떻게 진행되나요? Agent(헤드헌팅회사)에게 Open Position을 설명해주고, 각 Hiring Manager에게 등록된 이력서의 Review를 의뢰합니다. 후보자들 인터뷰 Arrange, 오퍼 협상, 입사 전후 GREE 에 지원하신 분들의 Communication Channel 역할을 합니다. GKR 채용목표 달성을 위 한 전략을 설계, 실행하며, 우수한 인재 확보를 위한 다양한 Tool을 개발, 활용합니다. Agent와 Meeting 및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GKR 채용의 전략적 파트너쉽을 구축 해야 하는 것도 저희 채용 팀의 업무입니다. 각 부서의 Hiring Manager와도 채용 전략 및 계획을 공유해야 하며, GREE 문화와 환경에 맞는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비즈 니스 전략 및 현황도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공부해야 할 것이 참 많습니다.) 회사가 성장하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인재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입사하 신 여러분처럼 좋은 분들이 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원하시는 분 들이 GKR에서 처음으로 대면하는 사람이 채용 팀이기 때문에 지원자들에게는 저희 채 용 팀이 회사의 첫인상이라 생각하고 좋은 느낌이 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2. 일에 있어서 ‘이것만은 절대’라고 할 만한 자신만의 룰이 있나요?

여행을 통해 새롭고 다양한 문화를 접하면서 사람들에 대한 이해의 폭도 넓어져 저 자신도 많이 너그러워지 는 것 같습니다. 평소 주말은 산에 가서 정신적 릴렉스를 합니다. 요즘은 주말에 시체처럼 잠만 자게 돼서 산에 가지는 못하지 만 몸이 더 망가지기 전에(^^) 조만간 다시 산을 찾으려고 합니다.

6. 추천해 주실만한 여행지 있으시면 좀 추천해 주세요. 갔던 곳마다 즐거운 추억이 있기 때문에 다 좋았는데요, 추천 드리고 싶은 곳은 호주의 그레이트 오션로드 (Great Ocean Road)입니다. 애들레이드(Adelaide)에서부터 멜번(Melbourne)까지 자동차로 2박 3일동안 해안 을 따라 하는 여행인데요. 이름처럼 “Great”라는 감탄사가 계속 나옵니다. 죽기 전에 가봐야 할 100곳에 선정 되어 있는 것 같은데, 한국 바다에서 느낄 수 없는 웅장하고 멋진 광경을 즐길 수 있어요. 스트레스 쌓이신 분 들, 다녀 오시면 가슴이 뻐-엉 뚫립니다.

7. 줄리아 상의 이상형에 대해 알고 싶어요. 인생의 동지가 될 수 있는 믿음직한 사람이었으면 좋겠어요. 제가 의외로(?) 남을 챙기는 성격이다 보니 내 남자만큼은 나를 잘 챙겨주는 사람이 좋습니다. 저를 잘 챙 기지 않는 남자 친구에게는 엄청 화를 냅니다. 제가 남자에게 쩔쩔매는 타입이 아니에요. 그래서 아직 혼자 인 거 같아요.

내가 손해를 보더라도 절대 양심과 도덕에 어긋나는 일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8. GKR에서 신경 쓰이는(좋은 의미로) 사람이 있다면요? 3. 회사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한 순간은? 이런 대답을 하면 워커홀릭이라 오해받을 것 같지만, 요즘은 입사자가 많아서 뿌듯합니 다. 비어있는 책상이 하나 둘 채워져 가는 걸 볼 때 보람을 느껴요. 아무래도 아직은 채 용목표가 최우선이 되다 보니 그 외의 것에 행복을 찾을 여유는 없네요.

4. 친구의 결혼식에 갔습니다. 거기서 군침 나게 욕심나는 인재를 발견했습니다. 현재 GREE에 정말 필요한 인재입니다. 어떤 행동을 취하실 건가요? 전직이 헤드헌터여서 이런 거 잘합니다. (게다가 미인계 통하고...^^) 결혼식 당일은 본격적인 얘기보다는 저의 소개와 캐쥬얼하게 대화를 나눕니다. 명함을 교환한 후, 연락을 드리겠다고 말씀을 드린 후 다음날 연락을 하면서 본격적인 영입 작 전에 들어갑니다.

그는 전직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나 현재의 회사에서 받는 급여나 대우가 GREE가 제공해줄 수 있는 것보다 월등히 좋습니다. 어떻게 GREE로 모셔올 계획인가요? 우선은 상대에게 공감한다는 의사를 전합니다. 당신 생각은 절대 틀린 것이 아니며, 누 구나 일을 선택하는 데 있어 연봉 조건 역시 우선 순위 중의 하나가 된다며 공감과 긍 정을 해줍니다. 그러면서 현재 회사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이나 변화가 필요한지 교묘히 물어 봅니다. 연봉만으로 고민하는 모든 것이 해결되지 않는다며 저나 지인의 경험담 을 살짝 흘립니다. 결국은 돈보다 발전과 보람이 있는 일을 해야 가치가 있는 것 아니겠 냐며, 돈보다 더 중요한 가치를 추구해보지 않겠냐며 GREE에 지원해 보라고 권합니다. 지원한다고 바로 이직을 결정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훗날 기회를 그냥 흘려 보내고 후 회하는 것보다 직접 판단해보고 결정한다면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며 마지막 선택의 열 쇠를 그분께 넘깁니다. 저는 억지로 강요하지 않습니다. 그저 마음만 흔들어 놓을 뿐입 니다. 그 다음은 GREE와 그 분과의 인연이 운명대로 흘러가겠지요.

5. 늘 늦게까지 일하시는데요. 주말이나 시간이 나실 때는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 금해요. 여행을 좋아해서 틈나는 대로 여행해요. 인생에서 남는 것은 여행뿐이라 생각합니다. 명품 백을 사느니 차라리 여행갑니다. 주변에서 여행사를 차리라고 할 정도예요. 그런 데 즐기는 것도 일이 되면 머리 아파지기 때문에 즐기는 것으로만 만족하고 있습니다.

음… 어려운 질문이네요. 대답을 잘못했다가 저를 흠모하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고. (웃음) 아라이 상과 조홍준 상이 떠오르네요. 저는 상대방과 편하게 얘기하는 것을 좋아해서 농담도 잘하고 울트라 B형답게 직설화법도 잘하는데 저의 농 담이나 표현을 잘 받아주세요. 며칠 전에 제가 쿠키를 나눠주면서 아라이 상에게 “나의 사랑”이라 하면서 쿠키 를 줬더니 아라이 상이 대뜸 ‘그럼 필요 없다’고 바로 받아 치더라고요. 최근에 아라이 상과 일로 대화를 많이 나누는데 일할 때는 명확하고, 술자리에서는 잘 망가져주고. 귀엽습니다. (아라이 상 죄송) 조홍준 상은 얼마 전에 입사하셨는데 제가 눈 마주칠 때마다 사원소개 해 달라며 쪼는 것도 잘 받아주시고, 저희 관리부까지 자주 왕림해 주십니다. GKR 미인은(저 포함) 다 관리부에 모여 있어 그런가요? 그러고 보 니 조홍준 상, 아라이 상 두분 모두 약간 통통 하신데, 남자 외모로 판단하면 저의 이상형이 좁혀지는 건가 요? 통통한 타입으로.

9. 줄리아 상에게는 왠지 저희의 상상을 충족시켜 줄만한 의외의 모습이 있을 것 같아요. 개성 강한 모습 때문에 저를 화려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 소박하고 저렴한 구석도 많습니다. 누군가는 저에게 멋진 바에서 비싼 와인을 즐길 이미지라고도 하시는 데요, 저는 아직도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떡볶 이 입니다. 다른 맛집 탐방은 별 관심 없이 시큰둥한데 블로그에 떡볶이 맛집이 떴다 하면 꼭 메모를 해두지 요. 저와 제 친구들에게는 근사한 맛집에서 실컷 먹었다 해도 포장마차 떡볶이를 보면 절대 그냥 지나치지 않 는다는 철칙이 있죠. 그리고 쑥스럽긴 하지만 올 초에 지인들과 공저로 ‘마흔, 시간은 갈수록 내 편이다’ 이란 책을 냈어요. 마흔을 전후로 다가온 불안, 두려움, 위기감을 벗어나기 위한 여자들의 허심탄회한 삶의 이야기를 모아 만든 책입니 다. 출판한 것보다 책을 내기까지 과정을 참아낸 끈기에 저 자신도 뿌듯합니다. 만만하게 생각하고 책 쓰기에 도전했는데요, ‘마흔앓이’보다 글 쓰는 게 더 힘들어 ‘마흔앓이’는 무사 통과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GREE에서 여러분과 함께 일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계산해보니 제 앞으로 오는 인세는 한 권에 100원이더군요. 50년동안 꾸준히 팔린다면 노후자금은 되려 나요?

10. 끝으로 GREE의 모두에게 한 말씀 해주세요. GREE Korea의 성공은 단지 회사의 성공만으로 기억되는 것이 아니라 훗날 우리들 인생에도 매우 보람되고 의 미 있는 성과로 남게 됩니다. 그래서 GREE에서의 우리의 열정과 노력이 결코 헛되지는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일이나 인생에서 쉽게 이루어 질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나 자신을 위한 성장과 발전의 시간이라 생각하면 힘 든 상황에서도 즐거움과 보람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 인생의 주인은 나 자신입니다. 내 인생의 진정 한 챔피언이 되기 위해 평범한 자신을 넘어봅시다. (물론 저도 포함해서)


1.Juliaさんの担当業務について教えて下さい。 GKRの採用業務を担当させていただいています。 業務プロセスは、どういうフローで行われていますか。 Agen t(ヘッドハンティング会社)にOpenPositionを説明し、登録された履歴 書をレビューして、各HiringManagerにレビューを依頼します。候補者インタビ ューのArrange、オファー交渉、入社前後においてGREEへ応募した方々のCommunication Channelの役割を担っています。GKRの採用目標達成のための戦略 を設計・実行し、優秀な人材確保のための様々なToolを開発・活用します。Agentと のMeeting及び活発な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通じて、GKR採用の戦略的なパート ナーシップを構築することも、私たち採用チームの業務となります。各部署のHiring Managerとも採用戦略及び計画を共有しなければならず、GREEの文化と環 境に合う優秀な人材を発掘するため、ビジネス戦略や現状も把握しておく必要があ ります(そのため、勉強すべきところが多いです)。 会社が成長し、成功に向かうためには、優秀な人材が必要だと思います。入社した 皆様のように、素晴らしい方たちが入れるよう、最善を尽くします。そして、応募 してくださる方たちが初めて会うのは私たち採用チームとなるので「応募者の皆様 には、採用チームが会社の第一印象」と常に思いながら、良い印象を与えられるよ う努力しております。 2.仕事において「これだけは絶対!」という自分だけのルールってありますか。 自分が損をしても、良心と道徳に障ることは絶対許しません。 3.会社にいるとき、一番幸せな瞬間は。 これをいうと仕事中毒と誤解されるかも知れませんが、最近は入社者が多くてうれ しいです。空いていた机が一つ二つ埋まっていくのを見て、やりがいを感じます。 まだ今のところは採用目標が優先的な課題となるため、そのほかのことで幸せを感 じる余裕はありません。 4.友達の結婚式に行きました。そこで、かなり魅力的な人材を見つけました。 現在GREEにとって非常に必要な人材です。どういった行動をとりますか。 前職がヘッドハンターだったので、これは専門分野です(色気作戦も通じますし…)。 結婚式の当日は本格的な話より、自分の紹介をしてカジュアルに話します。名刺交 換した後、連絡しますと伝え、次の日に連絡を取り、本格的な誘導作戦に入ります ね。 その人は転職したいとは思っていますが、現在の会社で頂いている給料や福利 厚生がGREEの提示しているものよりかなり優れているレベルだとしたらどんな 方法でGREEに迎え入れますか。 まずは相手に共感するという意思を伝えます。「あなたの考えは決して間違って いない、誰でも仕事の選択条件のうち年収は大事」などと共感や肯定の意を表しま す。同時に、今の会社で経験している困難な部分や変化が必要かどうかをうまく聞 き出します。「年収だけで悩んで全てが解決されるわけではない」と、自分や知人 の経験を少し話します。「結局はお金より、発展ややりがいが必要な仕事をしてか らこそ価値があるのではないか」と言い、「さらに大事な価値を追求してみよう」 と話してGREEに応募するよう勧めます。 「応募するからといってすぐ転職日が決まるわけでもありませんし、後でチャンス を逃して後悔するよりは、直接判断して決めると後悔しないはず」と、最後のキー は本人に渡します。私は無理やり強要はしません、ただ気持ちを動かすだけなんで す。そこからは、GREEとその方との縁、もしくは運命にもよるでしょう。 5.いつも夜遅くまで仕事をされていますが、週末や時間があるときはどの様に 過ごされているか気になります。教えていただけますか? 旅行が好きで、時間があるたびに旅行に行きます。人生で残るのは旅行だけだと思 います。ブランド物のバックを買うより、旅行が好きです。周りの方たちから旅行 会社の運営を勧められるほどですね。でも楽しんでいるのを仕事にしてしまうと頭 が痛くなるので、楽しむ程度で満足しています。

旅行を通じて新しい様々な文化に接し、人に対する理解力が高まって自分もだんだん寛容になっていって ます。 普段、週末は山に登って精神的にリラックスします。最近は週末になると死んでる人みたいに寝てばっか りなので山は登れませんが、体がさらに崩れる前にまた山へ行こうと思っています。 6.オススメの旅行地があるとしたらどこですか。 どこでも楽しい思い出があってよかったのですが、オススメしたいところはオーストラリアのグレー ト・オーシャン・ロード(Great Ocean Road)です。アデレード(Adelaide)からメルボルン(Melbourne)まで自動車で2泊3日間海岸に沿って走る旅行だったのですが、名前からわかるように、「グレ ート!」と感心してしまいます。死ぬ前に行くべき100箇所に選ばれてると思いますが、韓国の海では感 じられない大規模で素晴らしい光景が楽しめます。普段ストレスが多い人が行くと、開放感すら感じるで しょう。 7.Juliaさんの理想のタイプは。 人生のパートナーになれる頼れる人がいいですね。 意外(?)と他人に気を配る性格であるため、私の彼氏は自分のことをサポートしてほしいですね。私に気 を配らない彼氏には激怒しますね。特別自慢できるところも無いくせに、彼氏の言いなりにはなりたくな い。だからまだ一人ですかね。 8.GREEで気になる(いい意味での)人がいたら。 うーん…難しい質問ですね。答え間違っちゃうと、私に片思いする人を傷つけるかもしれない(笑)。 新井さんとチョ・ホンジュンさんですね。 まず新井さんですが、私は相手と気楽に話すのが好きで、冗談好きでもあるし、ウルトラB型らしくスト レートで話してしまいますが、自分の冗談とか表現をすんなり受け入れてくれます。先日、新井さんに 「これは私の愛です」とクッキーを渡したら、「それなら要らないですけどね」と新井さんがすぐ答えま した。また最近は仕事関係でも話すことが多いのですが、仕事の時はきっぱり仕事して、飲み会では盛り 上げ役ですし、かわいいですね(ごめんなさい、新井さん)。 チョ・ホンジュンさんは、入社して長くないのですが、自分と目が合う度に「社員紹介してください」と プレッシャーをかけても受け流してくれますし、よく管理部署の席まで来てくださいます。GKRの美人は (私も含めて)、全部管理部署にいるからなんですかね。 そういえば、チョさんも、新井さんもぽっちゃり系ですが、外見で判断するだけなら私に理想のタイプっ て決まりですかね、ぽっちゃり系で。 9.Juliaさんには、私たちの想像を絶する意外な一面があるのではと思ってしまいます。 個性が強いから、私のことを派手な人だと思われている方も多いのですが、素朴で庶民的なところもたく さんあります。誰かさんは私に、「素敵なバーで高いワインを飲むイメージ」と言ってましたが、私の大 好きな食べ物はトッポッキです。ほかの人のグルメレポートにはあまり興味はないのですが、ブログなど にトッポッキで有名なところが取り上げられたら、必ず控えておきます。 私と友達の間には、素敵なレストランでご飯を食べたとしても、屋台のトッポッキ屋を見つけたら必ず寄 るというルールがあります。 そして、恥ずかしいですけど、今年初め、友人たちと共著で「40歳、時間は味方になってくれる」とい う本を出版しました。40歳を前後しての不安、恐怖、危機感から脱するための、女性の虚心弾劾な生き 方の話を集めて作った本です. 出版したことより、本を出すまでの過程に耐えたことに達成感を感じます。 簡単だろうと思ってチャレンジした出版ですが、「40歳を超えた悲しみ」より字を書くのがもっと大変だ ったので、「40歳を越えた悲しみ」はあまり感じなかったのです。だからこそ、今GREEで皆様と一緒に 働いていると思います。ちなみに、計算してみたら自分に来る印税は1冊で100ウォンです。50年間ステデ ィセラーとなれば、老後の資金くらいは貯まりますかね。 10.最後に、GREEの皆様への一言をお願いします。 GREEKoreaの成功は、ただの会社の成功として記憶されるのではなく、今後私たちの人生においても、 かなりやりがいもあり、意味のある成果として残るでしょう。そのため、GREEでの私たちの情熱や努力 が決して無駄になることはないと思います。 仕事も人生も、簡単に達成できることはありません。自分自身のための成長と発展の時間だと思えば、厳 しい状況下でも楽しさややりがいは見つかります。自分の人生は、自分自身のものです。自分の人生の真 のチャンピオンになるために、普段の自分を乗り越えてみましょう(もちろん私も含めて)。

<目次>

<表紙>

‘마흔, 시간은 갈수록 내 편이다.’

Julia さんの本はE-BOOK としても読めますし、周辺の本屋で、またはインターネットで購入可能です。


이니셜 토크: 1회 K군편 MH

모월 모일 사내 회의실. 거기에 에디터 MH와 편집장 JN이 이번 좌담회 기사에 대해 회의를 하고 있었다. 이 좌담회가 성사된 계기는 JN의 강력한 의지였다. 기획 회의 중, “나 는 엄청나게 일만 해대는 K군의 속내가 듣고 싶어.” 라고 외치는 JN의 앞에서 다른 이들은 모두 고개를 끄덕일 뿐이었다. 그 때 MH는 속으로 생각했다. ‘K군이 그렇게 성실했던가?’ 하지만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MH는 단지 에디터이고, 발언자는 편집장이므로. 아무튼 그렇게 JN의 강력한 의지로 시작된 이니셜 토크. 깊게 생각 하 진 말고 읽어 줬으면 한다. (필자 MH)

K군: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유창한 한국어) K군이 한국에 온 지도 벌써 반 년이 지났다. 하지만 그의 입에서 나오 는 한국어들은 ‘안녕하세요’, ‘하라버지’, ‘아루게’, ‘담배 이써요’, ‘거짓말 아니에요’. ……………..정말 그는 성실한 것인가? 라고 생각하면서도 편집장이 옆에서 쳐다보고 있었으므로 MH는 질문을 던졌다. MH: K군, 왜 그렇게 성실한 건가요? K군: 네? 제가 성실하다고요? 역시, 본인도 놀라는 눈치다. K군: 아… 제가 성실한 척을 잘해요. 전 대충하는데, 다른 사람들이 성실하대요. MH: 성실해 보이는 비결이 뭔가요? K군: 신경 쓰는 점은, 반말을 안 쓰려고 노력합니다. 상대방이 나이 가 어린 사람이더라도. JN: 아! 저도 마찬가지에요!! 거짓말. JN이 S군에게 반말하는 거 내가 다 봤다. MH: K군이 본인보다 성실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누군가요? S군 K군: 다들 성실하지 않나요? 모범답안이다. 이 사람, 정말 성실한 건지도 모르겠다. MH: 굳이 들어보자면? K군: S씨 엄청 성실해요. 근데 저 정말 안 성실해요!!!!!! MH: 그럼 안 성실한 부분을 얘기해봐요. S씨 K군: 귀찮은 업무는 그냥 방치하는 버릇이 있어요. 정말 해결해야 할 순간이 올 때까지 내버려 두는 거죠. 성실하다 안 성실하다 논쟁은 이제 슬슬 지겨워졌다. 다른 화제로 넘어 가자. 사람은 누구나 성실한 면도 있고, 안 성실한 면도 있는 것이다(위 논쟁이 쓸모 없어지는 결론).

한국인 MH: 한국 어때요? 한국 와서 생활이 어떻게 변했다던가, 싫다 라든가, 힘들다든가 하는 게 있나요? K군: 제가 신경 쓰는 점은, 일본에서 쓰던 은어라던가, 약어를 안 쓰게 된 점이요. 그리고 한국인들은 직설적으로 표현을 하기 때문에 본인도 좀 더 직설적인 표현을 쓰게 된 것 같아요. 이 사람, 이 ‘이니셜 토크’의 취지를 모르는 거냐! 저런 대답은 한국에서 6개월 산 일본인들이라면 누구나 하는 얘기다. JN: K군, 이 좌담회는 재미있어야 하는 페이지에요. 그러니까 솔직 한 얘기를 해주세요! 나이스, 편집장! K군이 부담을 가지기 시작했다. K군: 한국인들은, 센 척을 좋아해요. 추운데 안 춥다 그러고, 매운데 안 맵다. 아, 이건 B씨 얘기네요. 그리고 택시 운전기사 판단력이 이상 해요. 신호 안 지키고. MH: 아니, 신호 지키면 손님이 화내요. 택시니까 빨리 가야지. 뭔 여유를 부리냐고. JN: 저도 시간 안 지키고 규칙 안 지키는 거 싫어요. B씨 한국이 그래서 싫다고! MH: J씨랑 같은 의견인데요? JN: J씨와 달라요! 편집장이 발끈했다. J씨 술자리기획 회의에 들어가버리는 바람에 정작 JN과의 중요한 회의시간 에 늦은 J씨를 맹 비난. (그런 그가 신호 안 지키는 택시기사를 보면 분 노하신다) K군은 단지 박장대소할 뿐이었다.

신경 쓰이는 사람 MH: GKR에서 신경 쓰이는 사람 없어요? K군: 같은 남자라 좀 얘기하기 싫지만 L씨 넘 멋져요. 남자다운 것 같아. JN: 맞아요. 알고 보면 귀여운 사람이기도 해요. K군: 얼마 전에 낮잠 자더니 얼굴에 완전 눌린 자국 장난 아니었어 요!!!! 멋지다더니 그 이유가 ‘낮잠 자고 나서 얼굴에 눌린 자국이 있어서’인 건가. L씨

MH: 다른 사람은? K군: 앞에 계신 JN씨요. 일본어로 얘기할 때 독특한 간격(쉼)이 있어요. JN: 한국어는 그렇지 않아요. 예쁘게 잘해요. 한국어 선생님 했었잖 아요. (으쓱) 국어 선생님이라고 해서 누구나 이쁘게 잘 하는 건 아닐 것 같은데… 뭐, 넘어가자. MH: 전 얼마 전에 입사한 C양에게 관심이 가던데. 뭔가 그녀 뒤편엔 토토로의 세계가 C양 펼쳐져 있을 것 같아요. JN: 그런 거 말고, 좀 더 막 나가는 얘기를 하자고. 여자멤버 중에 신경 쓰이는 사람 없어요? K군: 아, 그러고 보니 L양 신기해요. L양 MH의 베프 L양의 이름이 나와 의외였다. K군: L양은 자기가 생각하는 것의 30%만 표현하는 것 같아요. 좀 더 표현해도 좋을 텐데. 과연 듣고 보니 그렇다. K군이 통찰력이 있는 건가. K군: 근데 한국여자들은 셀카 엄청 찍어요. 일본인은 셀카는 부끄러 워서 못 찍거든요. 뜨끔. 사람은 누구나 베스트 포지션을 찾아야 하는 것 아님니꽈! K군: 일본인 사고방식으로 보면, 셀카를 찍고 있는 자신이 다른 사람 에게 보여지는 거 싫잖아요. 절대 안 하죠. 나르시시스트라고 오해 받 을 수 있잖아요. 이런 사소한 것에서도 문화 차이가 있다.

미팅과 야한 농담

K군

Initial Talk Initial Tal

성실한 K군

JN

참가자: JN, MH, K군 JN: 편집장 따위의 일을 맡은 사람 MH: 에디터, 이 글의 필자 K군: 기획팀의 D・K씨

MH: 일 이외에 열심히 하는 게 뭐가 있나요? K군: ………………… (시선을 피하는 K군) MH: 아, 미팅?! 한국인들은 20세 중반을 넘기면 미팅보다는 소개팅을 주로 하지만, 일 본인들은 30대이상이라도 3:3 미팅이 더 많다. 1:1은 부담스러워서 잘 안 한다고 한다. K군: 음… 가끔 하긴 해요. 가끔이 아닌 것 같다. 얼버무린다. MH: 본인이 인기 많다고 생각해요? K군: 별로 인기 없는 것 같은데… 근데, 한국인 여자한테는 거절당해 도 3번은 시도해야 한다면서요? 누구에게서 이런 낡은 정보를 습득했는지 모르겠다. 거절당해도 무조건 3번씩 도전하는 그의 모습을 상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린다. K군: 인기 많을 거라고 주위에서 그러긴 해요. 근데 저한테 아무도 안 오던데요? MH: 키가 작아서 그런가? K군: 키도 작고 차도 없고 돈도 없어서 그런가 봐요. 아… T__T 지못미… K군… K군: 근데, 정~말 알고 싶은 게 있는데요. 한국여자들은 야한 농담 어느 수위까지 괜찮은 거예요? 일본인보다 한국인들에게 더 야한 농담 이 안 통하는 것 같아요. JN: GKR에서 야한 농담 하면 안 되는 사람 L양, MH양. 그 외 몇 명 만 주의하면 나머지는 괜찮아요. 그런데, 회사 사람들과 야한 얘기는 어 디까지 OK인가요? 화제가 화제이니만큼 편집장이 엄청 적극적으로 나서기 시작했다. MH: 그럼 이건 어때요? 예전에 OKB군이 저한테 “일본 남자 중학생들은 19금 DVD를 본다”며 “어릴 때부터 그런 환경에서 자라온 OKB군 사람들이다”고 열변했는데. JN & K군: 그게 무슨 야한 농담이야? K군: 야한 농담 수위 1~10까지 있다면 그거 마이너스 10정돈데요. **야한 농담 1-10: 1은 부모 앞에서 할 수 있는 정도. 10은 법적인 조 치를 당할 수도 있는 정도 JN & K군: 3정도로 시작해서 7-8정도까지 괜찮지 않아? 6정도는 기 분이 상쾌한 정도지. 커뮤니케이션과 친목 도모를 위해서는 꼭 필요해. 아무렴 아무렴. 에헤헤헤헤헤헤헤. 이들의 야한 농담 찬양은 영원히 계속됐다. 아… 차마 더 이상 글로 쓸 수가 없다. 여긴 순수한 토토로의 세계를 품 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그리고 지면관계 상 생략하기로 한다.


イニシャルトーク:第1回 K原君編 参加者:JN, MH, K 君 JN: 編集長などの仕事を担当している人 MH: エディター、この記事での筆者 K 原君: 企画チームのD Kさん

JNがムッとなった。会食会議に入るからと言って、 JNさんとの大事な会議に遅れたJさんを猛烈に非難(そんな彼は、 信号を守らないタクシー運転手を見ると憤る)。K君はただただ、爆 笑だった……

気になる人 MH: GKRで気になる人はいますか? K 原君:気持ち悪いかもしれないけど、Lさん、 格好いいですね、男らしくて。

Lさん

JN: そうですね、かわいい人でもありますよ。 K 原君:先日、昼寝してたLさんの顔になんか赤く押されてる跡がつ ある日の社内某会議室… そこにGREEMIND 制作委員会であるMHこと私と編集長であるJNが 今回の座談会の記事について打ち合わせをしていました。 この座談会(イニシャルトーク)が決まったきっかけは、社内報の 編集長であるJN の発言からでした。 「いつも夜遅くまで膨大な量の仕事をこなしている真面目なK原君の 本音が聞きたい!!!」 …と叫ぶJN の前で、私は只ぼんやりと頷くだけでした。 私は内心、K原君ってそんなに仕事熱心で真面目な人だったっけ…? と思っていましたが、私はただのエディターだし編集長であるJNの 発言に対して何も言うことは出来ませんでした…。 とにかく、そのようなJN の強い意志から始まったイニシャルトー ク。あまり深く考えずに読んでいただければと思います。 (筆者:MH )

マジメなK 原君

K 原君:アンニョンハセヨ~、パンガプスムニダ~(流暢な韓国語) K 原君が韓国に来て既に半年が経過。しかし彼が普段話す韓国語 は、「アンニョンハセヨ」「ハラボジ」「あるげ」「タンベイッソ ヨ」「ゴジッマルアニエヨ」…ちょっと間違っているし本当に彼は 真面目なのか?と思いながらも、私は質問をなげかけました。 MH:K 原君, どうしてそんなに真面目な人なのですか? K 原君:え!?僕がマジメ??? …やはり、本人も驚いている。 K 原君:なるほど…真面目に見えるのが上手なのかもしれませんね。 僕自身としては適当なつもりなのですが、他の人からは確かに真面 目ですねって言われることはあります。 MH: (愛想笑い)真面目に見える秘訣は何でしょう。 K 原君:そうですね。あるとすれば、相手が年下でもタメ口を使わな いように気を付けています。 JN: あ!私もそうです!! …嘘だ!。JNがS君にため口聞いてるの 私は見たことあるぞ!! S君 MH: では、K原君が本人より真面目だと思っている人は誰かいます か? K 原君:え、皆 真面目だと思いますよ !?…こんな真面目な答え要らないのに… まさかこの人、本当 に真面目なのかもしれない… MH: あえて誰かあげるとしたら? K 原君:Sさん!あの人は真面目ですね。 でも僕は本当に真面目じゃないですから!!!!! MH: 何故真面目ではないと思うのですか? Sさん K 原君:面倒くさい業務は放っておく癖があります!!(キリッ) ギリギリの時が来るまで放置ですね(笑) …もう真面目かどうかなんて、どうでもよくなってきた。話題を変 えよう。 誰だって真面目なところも、不真面目なところもあるはず だし…

韓国人 MH: 韓国どうですか? 韓国で生活が変わったところとか、ここは 嫌だとか、大変だとか、何かありますか? K 原君:僕が気にかけているところは、日本で使っていた崩れた表現 を避けるようになりましたね。そして、韓国の方はストレートなの で、僕もだんだんストレートになっていってますね。 …この人…「イニシャルトーク」の趣旨が分かってないのか!!!!こ んな答えは、韓国で6か月間暮らした人なら誰でもできる話だ。 JN: …K原君, この座談会は面白いページにしたいのです! 正直に お願いします!!!!! よく言った編集長!!! K原君が負担を感じ始めたぞ。 K 原君:韓国の方は強がりです。本当は寒いのに、寒くないとか言う し、辛いのに辛くないと言うし、あ、これは両方ともBさんですね。 あとタクシーの運転手は判断力が悪いですよね。 信号も守らないし…。 MH: いや、韓国では、むしろ信号守っていると、 お客さんが怒りますよ(笑)。 タクシーだから早く行くべきだ!!!と。 Bさん のんびりしてんじゃねーよ!と。 JN: 私も時間やルールを守らないのは嫌ですね。 韓国はそれだから嫌です! MH: Jさんと同じ意見ですが。 JN: Jさんと一緒にしないで!!!!!!!! Jさん

いてたんですよ!!! …格好いいと感じた理由は、「昼寝して顔に跡がついてるから」だ った。 MH: 他の人は? K 原君:JNさんです。間の取り方が独特ですね。 JN: 私、韓国語はキレイですよ。韓国語の教師でしたし。(ドヤ顔) 語学教師だからといって、誰でも国語がキレイだとは言い切れない が… ま、いいか。 MH: 私は、この前入社したデザイナーのCさん。 なんていうか、彼女の中には、 となりのトトロの世界が広がってそうなイメージです。 Cさん JN: そんなキレイな話じゃなくて、 もっと裏の話をしましょう! 女性メンバーで気になる人いない? K 原君:あ、そういえば、Lさん、不思議ですね。 私の親友Lさん!?意外だ…。 Lさん K 原君:Lさんは、自分が考えている分の30%だけを表現しているよ うに見えます。もっと表現してもいいのに! なるほど、さすがゲーム企画者の分析力は侮れない。 K 原君:けれど韓国の女性は写真の自分撮り率 高いですね。日本人な ら恥ずかしくて出来ませんよ。 !??!?ドキッ、図星だ。でも女性なら誰でもベストショットが 撮りたいでしょう~!! K 原君:日本人の考えた方で言えば、キレイな自分の写真を撮るよ り、自分撮りしている子という周りの視線を気にしてしまって撮れ ないですね。ナルシストと思われてしまいそうですしね。 こんな小さいことでも文化の違いっていうのが存在するものなんだ なぁ。

合コンと下ネタ MH: 仕事以外で真面目に取り組んでいるものはありますか? K 原君:!?………………… 目を合わせないK原君

MH: あ、ひょっとして合コン!? 韓国人は、20代半ばくらいになると、合コンじゃなくソゲティン(紹 介されて1:1で会う)中心であるが、日本の場合、30代以上でも3:3合 コンなどが基本。1:1は重くてあまりしないという。 K 原君:ウーム…たまに…します(ボソリ) たまにじゃないような気がする。もじもじしてる。 MH: 自分自身のこと女性から人気があると思いますか? K 原君:あまり無いと思います…だけど、韓国人の女性に告白を断ら れても3回迄はチャレンジするチャンスがあるって聞きました! …どこでそんな古い考え方を教えてもらったのだろう… 断られても 必ず3回チャレンジする彼の姿を想像して、私は涙が出そうだった。 K 原君:人気あるんじゃない?と周りから言われてますけど、実際は 誰も来ないですね~。(遠い目) MH: 背が低いからかな? K 原君:(ムッ)…背も低いし、車もないし、お金もないからね! あ…ごめん、K原君… K 原君:あの、本~っ当に知りたいんですけど、韓国の女性って下ネ タどこまでOKですか。日本人より韓国人のほうが下ネタあまり通 じないですね。 JN: GKRで下ネタ禁止な人は、Lさん、MHさん、その他何人か注 意すれば、残りは大丈夫。 そもそも普通、会社の人との下ネタってどこまでOKですか(笑) あちゃ~話題が話題なだけに、JNが超盛り上がってるよ。 MH: じゃ、これについてはどう思いますか? 以前、OKBさんが私に「日本の男子中学生は、 エロいDVDを見てるよ!! 幼い頃からそんな環境で育った人達なんだよ!」 と熱弁してきたんです。 OKBさん JN &K 原君:それは下ネタにすらなってない!!! K 原君:下ネタレベルが1~10まであるとしたら、-10くらいですね。 ***下ネタ1-10: 1は親の前で言えるレベル、10は法的な措置を受ける かもしれない程度 JN &K 原君:3程度ぐらいからスタートして、7~8までは大丈夫じゃ ない? 6くらいは気持ちいい程度だよね。コミュニケーションと、 仲良くなるためには必ず必要だよ。ね~!アハハハ~~~~(以下 略) …彼らの下ネタ賛美は永遠に終わることはないだろう。もう…私に はこれ以上記事にすることはできない。 ここは、純粋なトトロの世界を抱いている人のために、そして紙面 の関係上、カットします……。


YOSHIKAZU TANAKA 목표보다는 도전하는 정신이 중요! ゴールは必要ない。 挑戦し続けることが大切! 이미 GREE는 상장까지 할 정도로 크게 성장했으니 현 상황으로도 만족할 수 있다고

既にグリーは上場までして大きく成長したのだから、これくらいで満足しておい

하는 분도 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여기서 멈출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たらどうかという人もいます。でも、僕はここで歩みをやめるつもりはまったくな

그 이유는 직원들을 행복하게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사원들의 급여는 회사가 성장해

い。それは社員に幸せになってもらいたいからです。社員の給料は、会社が成長し

야 함께 올라갑니다. 새로운 일이나 포지션도 회사가 성장해야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ているからこそ上がります。新しい仕事やポジションも、会社が成長するから生み

물론 성장하는 회사 중에서도 좋은 회사와 나쁜 회사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쇠퇴하는

出されるのです。もちろん成長する会社にも、いい会社と悪い会社があります。し

회사에는 좋은 회사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런 생각을 기본으로 회사를 발전시 키는 것을 우선순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개인으로서 좀 더 저 스스로 열심히 해야겠다는 각오도 서 있습니다. 100m를 계 주 하는 육상선수는 9.9초의 기록을 9.8초까지 하는 것을 목표로 연습을 반복하는 것 은 아닙니다. 더 빨리 뛰기 위한 목표가 있기 때문에 9.8초가 되면 0.01초라도 단축할

かし、衰退する会社にも、いい会社はない。僕としてはそういう考えで、会社を発 展させることを第一に考えていきたいですね。 もちろん個人として、もっと自分は頑張れるという思いもあります。百m走の陸上 選手は、九・九・0秒を九・八九秒にすることを目的に練習を続けているのではあり ません。より速く走ることが目的だから、九・八秒になれば、さらに0・0一秒縮 めるためにまた限界に挑むのです。

수 있기 때문에 한계에 도전하는 것입니다.

ビジネスも基本は同じです。売上が何億円になったとか、部長に昇進したという個

비즈니스도 기본은 같다고 생각합니다. 매출이 얼마나 된다거나 부장으로 승진하는 등

別のゴールはあっても、それ自体が目的ではない。よりよくするために挑戦し続け

의 개별적인 목표가 있어도 그 자체가 목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보다

る生き方を僕は目指しています。

발전하기 위해 도전해 나가는 삶의 방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そもそも社会を変革するようなすごいアイディアは、頑張り続けることでしか実現

원래 회사를 혁신할 수 있는 대단한 아이디어는 열심히 노력하는 것을 반복함으로써

できないのです。ステイーズ・ジョブズは「iphone」で世界に変革をもたらしまし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티브 잡스는 iPhone으로 세계에서 혁신을 불러일으켰

た。ただ、彼が事業を始めてからそれを実現するまでに、三十年という長い年月が

습니다. 하지만 그가 사업을 시작해 그것을 실현하기까지는 13년이라는 긴 세월이 걸

かかった。

렸습니다.

では、もし僕が数年前に同じアイディアを思いついていたら、世界を席巻できたの

그렇다면 혹시 제가 수년 전에 같은 아이디어를 생각해 냈더라면 세계 시장을 석권할 수 있었을까요? 답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대만의 생산 기지에 칩을 제작 할 수 있을 만큼의 거액의 자본이 없었기 때문에 좌절할 수밖에 없었겠지요. 잡스가 그 것을 가능케 한 점은 컴퓨터 시대에서 꾸준히 사업을 지속해 자본과 기업의 신용을 쌓

か?答えははノーです。台湾のメーカーにチップセットを発生するだけの巨額な資 金がありませんから、その時点で頓挫です。 ジョブズにそれができたのは、パソコンの時代から地道に事業を続けて資金や企業 の信用力というものを築き上げてきたからです。それを考えると、一夜にしてイノ ベーションを起こすのは無理。社会を変えてしまう大きな仕事は、長い年月を走り

아 왔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생각해 본다면 하루 만에 이노베이션을 일으키는 것

続けた先にようやく実現できるものです。

을 일으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사회를 바꿀 수 있는 큰일은 수년간 노력하고 나서야

その意味でいうと、僕はまだ走り始めたばかりですから、これからも前を見据え

실현 가능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희는 막 시작했다는 생각으로 지금부터 미래를 보

て、頑張り続けて行きます。

고 열심히 노력할 것입니다.


SEOYEON AN

WONSEOK SHIN

JONGHUN PARK

アン・ソヨン 前向きに!成せばなる!

シン・ウォンソク 価値のある生き方をしよう

パク・ジョンフン Stay young Don’t get tired

HONGJUN JOH

JIYOUNG CHOI

チョ・ホンジュン 道は自分の後ろにだけある

チェ・ジヨン 楽な在宅勤務者になりたい!!


GKR New Members in May 2012


TOMOYUKI ISAKA 참 시간이 빨리 흐르네요. 제가 한국에 온 지 벌써 7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時が経つのは早いもので僕が韓国に来てから7か月の期間が過ぎました。

제가 처음 업무차 한국에 온 게 작년 9월 말이니까, 9개월 정도 한국 지사를 맡아서 하고 있네요. 되돌아보면 처음에는(지금도 어느 정도는 그렇지만) 트러블의 연속이었습니다.

僕が初めて仕事で韓国に来たのが9月末だったので、そこから考えると9か月ぐらい韓国事業に関わ っていることになります。 思い返してみると、最初は(今もちょっとそうですが)トラブルの連続だったと思います。 グリーのValueに「ロジカル×クリエイティブ×スピード」というものがあるのですが、韓国事業 を始めるにあたって、やはり最初はロジカルに考えようと思い、市場調査データや韓国に関連する 書籍やニュースを片っ端から読みあさり、まず韓国というものを理解しようと努めました。幸いな ことに僕自身が韓流エンターテイメント(特にBIGBANGや少女時代)が好きだったので韓国につ いて理解すること自体が非常に楽しいものでした。 ただ、データや書籍を読み漁りロジカルに市場を考えようとしても、やはり机上のお話しなので、 実際に行ってみないとよくわからん。という結論にたどり着きました。サービスを創るときもそう ですが、やっぱり自分でやってみたり、体験してみないとよくわからないものです。 そこで、とりあえず何も根拠はないですが、11月に韓国に行く(10月に韓国事業部ができたばかりで したが)。ということだけを決めて、行くために必要なことを考え、説明し、韓国にたどり着きま した。(6畳程度の広さのレンタルオフィスだけがそこにありました。) 実際に韓国に来てみるとやはり書籍や市場データだけではわからないことが多く、非常に勉強にな り、今後の事業展開をするにあたって検討することが明確になったことを覚えています。

GREE의 Value에 ‘로지컬 / 크리에이티브 / 스피드’라는 것이 있는데요. 한국에서 사업을 시작하면서 역시 처음에는 논리적으로(logical) 생각하려고 시장조사 데이터나

한국에 관련된 서적, 뉴스를 무조건 읽어대고 우선 한국이라는 나라를 이해하려고 노력 했습니다. 다행히 제가 한류 엔터테인먼트(특히 빅뱅과 소녀시대)를 좋아해서 한국에 대 해 알아가는 것 자체가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그런데 데이터나 책들을 읽어나가며 논리적으로 시장을 생각해 보려 해도 역시 탁상 공론에 불과해서 실제로 가서 봐야 이해하겠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서비스를 만들 때도 그렇지만, 역시 스스로 해 보거나 체험해 보지 않으면 이해하기 어려운 법입니다. 그래서 무작정 11월에 한국에 간다(10월에 한국사업부가 생긴 상태였지만)는 사실만을 결정하고 가는 데 필요한 것들을 준비해서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그땐 3평 남짓한 임 시 사무실이 전부였습니다.) 역시 책이나 시장 데이터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실제로 한국에 와서 체험한 게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사업전개를 하는 데 있어 검토해야 할 것이 명확해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GREE설립 초기도 그랬지만 “우선 생각하고, 뛰쳐나간다, 그다음은 뛰면서 생각한 다”는 것이 회사 창립 시기에 필요한 자세이며 특히 변화 속도가 빠른 IT 게임업계에 서는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GREE Korea Inc.도 아직 창립된 지 얼마 안 되어 과제도 많이 안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 함께 뛰면서 생각하고, 재미있는 서비스를 전 세계에 제공하면서 사업적으로도 성 공하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함께 힘내 봅시다!

グリーの設立初期もそうでしたが、「まず考えて、走って、その後は走りながら考える」というも のが会社の立ち上げの時期に必要な姿勢で、特に変化のスピードが速いIT×ゲーム業界においては 重要なことだと思います。 GREE Korea Inc.もまだ創業間もなく課題も多いですが、みんなで走りながら考えて、面白いサ ービスを世界中に提供し、事業としても成功させていきたいと夢見ているので、力を合わせて頑張 っていきましょう!


A B C アンケート D E

F

G H

I

J K

L

앙케이트

1st

재미로 보는 GKR 앙케이트 결과! 진심으로 받아 들이면 지는 거다!! 주의> 모든 내용을 진심으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습니다!! A. 학생 시절 껌 좀 씹었을 것 같은 SEUNGMIN 외모는 좀 그렇지만 알고 보면 청순가련형! B. 공부를 가장 잘했을 것 같은 HYUNSU 가끔 엉뚱한 이야기를 하긴 합니다만, 공부는 잘한 거 같긴 해요. C. 헌팅을 가장 많이 당했을 것 같은 EUNYOUNG 부럽다… D. 가장 대식가 일 것 같은 DONGPIL 화내지 마요! 사실 많이 먹긴 하잖아요… E. 이성에게 가장 인기 많을 것 같은 YUMAN 이유는 모르겠지만 일단 그렇다고 합니다. F. 바람둥이 일 것 같은 OBATA 언제나 유쾌한 오바타상!! 사실은 애처가라는 소문… G. 집에 있을 때와 밖에 있을 때 복장 차이가 가장 많이 날 것 같은 HYUNJI 베스트 드레서에서도 고득점! 그에 따른 반작용일 뿐! H.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결혼할 것 같은 JONGWON 카오루 짱 만큼 예쁜 여친 생기실 거예요. I. 핸드폰에 이성의 전화번호가 가장 많을 것 같은 MIYAJIMA 음… 언젠가 확인을… J. 술을 제일 잘 마시는 MYUNGHOON 그러다 죽어요… K. 키스를 제일 잘 할 것 같은 JULIA 아… 부끄… 이건 절대 확인할 수가 없잖아! L. 스포츠에 가장 능할 것 같은 KIHARA 하지만 아무도 본 사람 없음

冗談半分のGKRアンケート結果!本気で受け止 めるとダメだよん~! 注意>全ての内容に対し、真剣に考える必要はありません!! A. 中高生時代、ちょっぴり不良だったように見えるSEUNGMIN 外見は怖いけど、実は清純派! B. 勉強が一番出来そうなHYUNSU たまに訳の分からないことを言うけれど、確かに勉強は出来そうです。 C. ナンパを一番されてそうなEUNYOUNG、うらやましい… D. ご飯の量が一番多そうなDONGPIL 怒らないで!事実は事実だから… E. 異性に最も人気ありそうなYUMAN 理由はわからないけど、一応このような結果になりました。 F. すぐ浮気しそうなOBATA いつも愉快な小畑さん!実は愛妻家だとか?! G. 家にいる時と外にいる時の服装の違いが一番大きそうなHYUNJI 今度家に抜き打ちで確認に行ってみよう。(OKUBOさんが) H. アニメキャラクターと結婚しそうなJONGWON カヲルちゃんみたいなきれいな彼女がすぐできますよ! I. ケータイに異性の番号が一番激しそうなMIYAJIMA フーム…いつか確認したいな… GREEMIND制作委員会1期 J. お酒が一番強いMYUNGHOON もうちょっとで死にますよ… K. キスが一番うまそうなJULIA はずい>_<!これは確認する方法がない! Sungil とても楽しかったです。写真もっと頑張ります。 L. スポーツが一番できそうなKIHARA 정말 즐거웠어요. 담엔 더 잘 찍을게요. でも実際見た人は誰もいないっ! Yoonkyoung 左手は添えるだけ...왼손은 거들 뿐..

Mihye 週末もK原さんのことを一生懸命に考えました。 ww楽しかったです。^0^

창작활동이란 가끔하면 정말 재밌는 것 같아요~!!ㅋㅋ^0^

Miyajima リスクは栄養、ごちそうさまでした(^人^)

위기는 영양분, 잘 먹었습니다(^人^)

Minsu みんな、楽しく見てもらったらと思います^^

모두모두 즐겁게 보셨으면 좋겠어요^^

Jungna だ、だれか…

누.....누가 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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