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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STREETGN Vol.03

201008

경남인의 문화놀이터 www.streetgn.com

경남오감 SUMMER SPECIAL travel 남해, 거제도, 통영, 밀양, 함양

water park 캘리포니아비치, 통도아쿠아환타지아 resort & pension 힐튼남해골프&스파리조트, 통영ES리조트, 오픈하우스B, 아름드리펜션, 하늘산방 camping story 정재홍의 캠핑기 food 삼계탕, 냉면, 한우전문점

스트리트패션 더 인터뷰의 프리마켓 현장 인터뷰 - 더 인터뷰

8월, 9월 문화캘린더


PROLOGUE

EDITOR'S LETTERS 친절한 스트리트경남씨 벌써 스트리트경남 3번째 이야기가 세상에 나왔습니다. 3호는 여름 특집호로 준비해봤 습니다. 여름의 다른 말은 곧 휴가겠지요. 말만 들어도 두근반세근반 설레는 그 이름도 찬란한 휴가란 말입니다. 하지만 여름의 또 다른 말은 사람 잡는 불볕더위와 고생일겁니 다. 그래도 포기 할 수 없었습니다. 독자분들의 찬란한 휴가를. 그래서 냅다 뛰었습니다. 가볼만한 여행지와 묵을만한 숙소, 경남에서 그리 멀지 않은 워터파크와 빼놓을 수 없는

COVER STORY

캠핑기, 그리고 보양음식점 정보까지. 그 중 하나도 버릴 수가 없어서 하루종일 전화기

표지그림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인 피터몬님의 작품

정도의 각 지역 관공서 홈페이지를 드나들었습니다. 그 와중에 굉장히 친절하게 자료를

입니다. 여행과 음악을 좋아하는 한명이(스트리트경남의 캐릭터)가 여

주시는 분들도 계셨고, 며칠이나 약속 날짜를 잊고 결국 마감날짜에 임박해서 겨우 자료

름휴가를 떠난 모습이네요. 바닷가의 나무그늘 밑에서 편안하게 앉아

를 주시는 분도 있었습니다. 역시 편집팀의 입장에서는 이모저모 꼼꼼히 챙겨서 요청 당

서 기타를 치는 녀석이 한명이 입니다. 앞으로 표지 주인공으로 활약

일 바로 자료를 넘겨주시는 분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분명히 얼굴도 이쁠거라

할 예정이니 지켜봐주세요. 피터몬님이 좋아한다는 큰부리새도 깜짝

며 바로 천사로 등극하고 말죠. 이번호는 관광지를 소개하는터라 관광과 공무원들과 많

출연했네요. 3일내도록 작업했다는 훈훈한 후문이. 아기자기하고 예쁜

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관광과에서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는 없냐고 하

커버 감사합니다. 피터몬, 다음달도 잘 부탁해요.

니 대뜸 왜 여기다 그런걸 물어보느냐고 호통을 치는 분이 있었습니다. 그 어렵다는 아

를 들고 자료를 요청하고, 여행 서적을 뒤적대고 우리나라 전지역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주 묘하게 사람 기분을 나쁘게 만드는 재주를 가진 분이셨죠. 그분과 통화한 후로 한참 일러스트레이터 필 명 : 피터몬 블로그 : smont.net

동안 길 잘 걸어가다가 맨홀에 빠져서 구정물로 목욕을 한 기분이라 아무것도 할 수 없 었습니다. 친절이라는거 쉽고도 어려운 일이죠. 항상 상대방에게 친절하자고 다짐하지만 그날의 기분 상태에 따라 그 다짐이 와르르 무너지기 일쑤입니다. 그래도 조금 더 친절 하도록 노력해 보는 건 어떨까요? 친절이라는게 말이죠. 내가 친절하면 상대가 기분 좋 은 것은 당연하고 어느새 나 스스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겁니다. 휴가

월간 스트리트경남 monthly STREETGN

지에 가서 괜히 찡그리고 있다 근처 다른 여행객이랑 싸우고 간만에 찾아온 여유를 언 짢게 보내지 마시고요. 어쨌든 스트리트경남 3월호에 실린 모든 관계자분들은 아주 친절 한 분들이란걸 밝혀두고 싶네요. 그리고 피토하며 만든 3월호, 독자분들은 시원한 곳에

VOL. 03

서 편안하게 보시길 바랍니다. PUBLISHER / EDITOR-IN-CHIEF 이미은 PUBLISHING OFFICE 경남 창원시 용호동 13-1 1층 Guest editor 포비, 사악대마녀, 감성쟁이으니,

발행, 편집인 이 미 은

영자, 수야, 상상, 페르케, 피터몬 Design 이호명, 김나라 Photography 이호명, 이미은 표지 일러스트 : 피터몬 제호 캘리그라피 : 권민희 인 쇄 인 : 서린디자인 유정현 등록번호 : 경상남도, 라06648 등록일자 : 2009. 12. 31

이벤트 당첨자 안내

편집문의 : 070-8865-2914

세잎클로버행복(www00000), 릴리멜리아(66346634)

광고문의 : 010-7409-3016 후원문의 : 010-7209-3016 대표메일 : streetgn@gmail.com www.streetgn.com club.cyworld.com/streetgn Copyright 2010 by PROJECT M 본지는 한국도서잡지윤리위원회 윤리 강령 및 실천 요강을 준수합니다. 본지에 실린 글·사진·그림 등은 허락없이 옮겨 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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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되신 분들께는 1.월간스트리트경남 1년 정기구독권 + 2.지노레스토랑 러브세트 (허니점보브레드+케이준 치킨 샐러드+스파게티+피자+탄산음료2잔) 식사권(31,000원 상당) + 3.커피나무 아메리카노 2잔 (6,000원 상당) 상품권을 보내 드립니다


PROLOGUE : CONTENTS

CONTENTS

02. PROLOGUE 03. Contents 경남오감-여름특집

04. travel 1. 남해 06. travel 2.거제도 07. travel 3. 통영 08. travel 4 밀양얼음골, 함양용추계곡 09. travel 5 캘리포니아비치 10. travel 6 통도아쿠아환타지아 11. travel 7 힐튼 남해 골프&스파리조트 12. travel 8 통영 ES 리조트 13. travel 9 양산 오픈하우스B 14. travel 10 밀양 아름드리펜션 15. travel 11 함양 하늘산방펜션 16. travel 12 정재홍의 캠핑이야기 18. travel 12 진주 - 갤러리 숲속의 작은 세상 19. food - 삼계탕, 냉면, 한우전문점 22. INTERVIEW - THE INTERVIEW 24. STREETFASHION-더인터뷰의프리마켓현장 26. Love story - 릴레이커플인터뷰 장진수+김은정

28. Blog - 수야와 상상이의 블로그 이야기 30. 8월, 9월 문화캘린더 - 한눈에 보는 문화정보 34. Culture preview 35. MOVIE - 메가박스에서 전하는 개봉예정작 36. BOOK - 반디앤루니스에서 전하는 추천도서 37. 감성쟁이으니`s Photo essay 38. Culture recommend 사악대마녀의 아주 사적인 감상

39. Travel sketch - 삼척 추암 40. Kids-포비`s 육아일기 41. 경남동호회 줌마렐라에서 전하는 나만의 피서법

42.Talk-페르케의 사회초년생 일기 43.영자’s essay - 그녀의 페이지 44. World tour - 경남인의 세계여행기 솔로비의 자전거 세계여행

46. travel story -미르의 동피랑여행기 47. Cartoon - 피터몬의 잉어왕 48. Promotion - 더큰병원 50. INDEX 51. 배포처 안내 4/ 5


경남오감 - <여름특집>

Enjoy your Vacances

드디어 여름이다. 숨막히게 덥지만, 1년에 단 한번 일상을 탈출할 수 있는 휴가가 있어 목빠지게 기다려 지는 여름. 당신의 여름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스트리트경남에서 제안한다. 경남 대표 여행지부터 워터파 크, 호텔급 리조트, 펜션, 그 모든 것이 살짝 지겨워진 분들을 위한 캠핑이야기까지. 더불어 경남의 보양음식도 소 개하니 빠뜨리지 말고 꼭 챙겨보시길. EDITOR LEE MI EUN

Travel.1 보물섬 남해

다양한 체험마을, 가족과 함께하는 여름여행에 제격 찌는 듯한 콘크리트 숲에서 탈출, 고향의 흙냄새와 시원한 갯내음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보물섬 남해군의 농산어촌 체험마을을 추천한다. 아이들에게는 학습의 장이 될 수 있고, 어른들에게는 아련한 향수를 떠올리게 해 배움과 재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가천 다랭이마을 남해에서도 봄이 가장 먼저 찾아드는 농촌전통테마마을인 가천 다랭이

을 할 수 있다.

마을은 한 뼘 남짓한 층층의 계단식 논으로 유명하다. 오랜 세월을 이

민박현황 20여 호, 투숙인원 250여 명 연 락 처 사무장 이창남 | 010-5117-1111

어온 전통과 자연이 빚어내는 멋이 살아있어 정겨운 농가에 머물며 옛 조상의 슬기와 지혜를 배울 수 있다. 마을에 있는 암수바위는 전국에서 도 아름답기로 소문이 난지 오래. 이 바위에 간절히 기도하면 아들을 얻 는다는 이야기도 있다.

신흥 해바리마을 남해군에서 유자를 최초로 생산, 보급한 곳으로 2004년 농촌전통테마마 을로 선정된 반농반어 마을이다.

몽돌바

해바리는 남해 푸른 바다와 옛날 조상들이 물때를 맞추어 횃불을 들고

닷가 산책, 다랭이 삿갓

야밤에 어로행위를 하던‘해’의 의미와 예전부터 남해에서 굴이나 조

배미 농사체험, 시골학

개잡이 하던 것을‘바리’라 했는데 그 해와 바리를 합친 합성어이다.

체험프로그램

교운동회 등은 연중 가 능하며

다랭이

만들기

와 써레질, 손모내기 등 의 체험이 봄에 가능하 다. 여름에는 몽돌해변 해수욕, 떼배타기, 손그 물 낚시 등을 체험할 수 4/ 5

있고 가을·겨울에는 다랭이 연날리기와 짚공예, 쥐불놀이 등의 체험

체험프로그램

갯벌생태체험, 유자비누 만들기, 편백림 휴식 및 일몰, 유

자·참다래농장 견학 등은 연중 가능하며 3~6월, 11월에 한밤중 홰바리 체험으로 낙지잡이가 가능하다. 5~11월 선상체험으로 전어와 쭈구미잡 이를 할 수 있고 7~8월에는 밤 마실과 갯벌체험을, 10~2월 유자따기, 유자청담기 등의 체험이 있다. 민박현황 20여 호, 투숙인원 220여 명 연 락 처 사무장 양명용 011-687-4884


경남오감 - <여름특집 : 남해>

왕지 등대마을

지족어촌체험마을

남해대교가 한눈에 보이는 왕지마을은 마을 전면이 바다로 해

지족해협을 손도라고도 하는데 손도는 목이 좁은 해협이라는

산물, 갯벌 등의 해양자원이 풍부하며 패류경매장이 마을 내에

뜻이다. 남해도의 본섬과 창선도 사이의 지족해협을 끼고 있는

있어 특이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마을로 원시어업 죽방렴이 잘 보존돼 있으며 창선교에서 바라

체험프로그램 뗏목타기, 선상어부, 바다낚시, 어패류경매, 서 각체험, 조개껍데기에 붓글씨 쓰기 등의 체험이 연중 가능하 며 3월에서 10월에 마늘, 옥수수, 고구마 등의 파종, 수확이 11~12월에 유자 따기, 유자청 만들기, 유자주스 만들기 등의 체험이 가능하다. 민박현황 13여 호, 투숙인원 230여 명 연 락 처 사무장 정영상 055-863-1780

보는 죽방렴의 일몰이 장관이다. 그 일몰을 렌즈에 담으려는

적량 해비치마을

연 락 처 사무장 류대춘 010-2589-3345

2007년 녹색농촌체험마을로 선정된 해비치마을은 친환경농업

냉천 어촌체험마을

체험장과 다목적 야외 체험장, 바다체험용 뗏목 등의 체험시 설과 산책로, 공동체험관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체험마을의 성공 열쇠가 될 체험프로그램을 계절별로 다양하 게 준비해 놓고 있다. 체험프로그램 나전칠기, 통발, 뗏목낚시, 영농체험 등이 연중 가능하다. 봄에는 들망 도다리 잡기와 고사리 수확이 가능하 고 8~10월 후리기와 그물당기기, 해산물잡기, 전어잡기 등 이 가능하다. 민박현황 10여 호, 투숙인원 130여 명 연 락 처 사무장 김삼권 055-863-1780

덕월 아이펀마을 덕월마을은 서쪽으로 넘어가는 노을이 참으로 아름다운 마을이 다. 마을 앞 바다는 한달에 두번 모세의 기적이 일어나 섬과 마 을을 연결시켜주어 바닷길 체험이 가능하다. 다랭이 논밭에서 의 농사체험 등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인근에 조성된 힐튼남해골프&스파리조트를 찾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을 위해 청년회에서 ‘I-FUN’이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낚시체험과 농 사체험을 실시하는 등 체험마을로서의 기반을 다져오고 있다. 체험프로그램 연중 갯벌체험과 무인도체험, 보물섬한우체험, 선상낚시 등이 가능하다. 그리고 3월에서 10월까지 마늘농사체 험과 문어단지체험이 가능하고 12월에서 이듬해 2월까지는 시 금치와 동초수확이 가능하다. 특히 여름 휴가철을 맞아 미꾸라 지 잡기와 우무 만들기 체험을 준비해 놓고 있다. 민박현황 20여 호, 투숙인원 130여 명 연 락 처 사무장 박광윤 055-862-8248

사진작가들을 종종 볼 수 있다. 물살이 거센 해협의 특성상 각 종 해산물의 맛이 타 지역보다 월등히 뛰어나며 특히 죽방멸치 와 개불, 미역은 전국에서도 알아준다. 체험프로그램 죽방렴 관람, 갯벌체험, 바다낚시 체험 등이 가 능하며 모세현상체험과 바지락 캐기, 쏙 잡기 굴 따기 및 시식 이 물때에 맞춰 가능하다.

여름에는 얼음처럼 차갑고 맛 또한 일품인 샘이 있다하여 찬샘 또는 찬새미라고 불리는 냉천 어촌체험마을은 바다와 섬바위가 어우러져 멋진 광경을 연출한다. 마을 앞으로 펼쳐진 남해와 사천시를 연결하는 창선·삼천포대교가 화려하고 웅장한 자태 로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갯벌 체험장을 끼고 새로 단장된 300여 미터의 해안산책로는 바닷바람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곳으로 가족단위나 연인들에게 최고의 인기 코스다. 체험프로그램 쏙 잡기, 바다낚시, 무인도 체험, 갯벌체험 등이 사계절 가능하고 휴가철인 여름과 가을에 유람선 체험이, 겨울 에는 낙지잡기체험이 가능하다. 연 락 처 사무장 곽충남 010-6429-9020

유포 어촌체험마을 마을 주민들의 공동체 의식이 유난히 강한 유포마을은 입구부 터가 남다르다. 잘 가꾸어 놓은 초입에 봄이면 진달래가 만개 하고 시원스레 돌아가는 물레방아는 관광객들에게 재미있는 이 야기를 끝없이 들려준다. 체험프로그램 낚시 바늘 없이 미끼를 끼우는 방법을 이용해 야간에 배를 타고 고기를 잡는 멍청이낚시를 체험할 수 있고 마을 주민들이 바다에서 그물을 놓아주면 체험객들이 힘을 모 아 끌어올리는 후릿그물을 체험할 수도 있다. 그 밖에도 뗏목 타기체험, 통발체험, 시골집체험 등을 할 수 있다. 테마프로그 램으로는 화전부침개, 떡메치기, 농악, 연날리기, 캠프파이어 등이 있어 연중 다양한 농어촌 체험을 할 수가 있다. 연 락 처 사무장 정영섭 010-2889-0980

1. 독일마을 2. 문항갯벌체험 3. 석방렴_체험

내산 봉화마을

송정 한솔마을

내산

송정 한솔마을은 군이 지정한 국민휴양단지로 울창한 송림과 은

700~788m의 봉우리들로 둘러싸인 오염되지 않은 깨끗하고

빛모래, 천혜의 자연경관을 이루고 있는 송정 솔바람해변을 비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지니고 있으며 단풍이 아름다운 금산 줄

롯하여 전국에서 하나뿐이라는 생태주차장이 갖추어져 있다. 오

기에 내산 저수지가 한데 어우러진 아늑한 공간이다. 체험마을

염되지 않은 바다를 끼고 있어 년 평균 내방객 수가 30만 명

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하여 올 7월 중순 코스모스축제가 예정

에 달한다.

돼 있으며 내산의 맑은 물을 이용한 야외 수영장도 개장한다.

체험프로그램 연중 갓후리체험, 갯벌체험, 역사유배체험, 선 상어부체험이 등이 가능하고 영농체험학습과 생태체험학습 도 가능하다. 5~6월 달콤한 체리수확이 가능하고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인 7~8월에는 해양래프팅과 옥수수, 포도수확체 험이 가능하다. 그리고 11월에는 축제 ‘소풍’이라는 주제 로 참다래 수확과 떡메치기, 유배체험 등이 12~2월에는 메 주만들기 등이 가능하다. 민박현황 10여 호, 투숙인원 160여 명 연 락 처 사무장 박인수 016-9771-3381

찜질방이 딸린 펜션과 일체의 음식 재료를 토종으로만 사용하

봉화마을은

남해

유일의

산촌테마마을이다.

해발고도

는 식당은 관광객들에게 최고로 인기다. 남해를 찾은 관광객들 이 즐겨 가는 바람흔적미술관과 나비생태공원이 바로 근처에 있으며 특히 콘크리트에 찌든 도시민들에게 최고의 휴식공간이 될 수 있는 편백자연휴양림이 있어 여름 휴가지로 으뜸이다. 체험프로그램 다슬기잡기, 민물고기잡기, 참게잡기, 조개잡기, 등산 등의 체험이 가능하다. 연 락 처 김진휘 010-2487-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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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오감 - <여름특집>

Enjoy your Vacances

Travel.2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큰 섬 거제도

리아스식 해안을 따라 줄줄이 늘어서 있는 해수욕장을 비롯해 고려 의종왕의 한이 서린 폐왕성, 이순신 장군의 숨결이 남아 있는 가베량성, 반질반 질 까만 몽돌이 모래를 대신하는 해변, 세계 제1위의 조선사업의 현장들, 바다 위의 정원인 외도 등 다양한 관광지가 거제도 안에 뒤섞여 있다. 그 래서 거제도는 어느 곳을 보고 갔느냐에 따라서 저마다 다른 이미지로 기억한다. 거제의 트레이드마크인 학동 해수욕장, 몽돌이 가장 아름다운 곳 으로 파도에 몽돌이 구르며 만들어내는 소리는 가슴 속 근심을 한바탕 쓸어내리는 느낌이 든다. 조용한 바다 풍경을 간직한 여차 해수욕장도 빠질 수 없는 거제도의 명소. 거제의 최남단에 마치 두줄기의 홈을 파놓은 것 같은 절묘한 지형의 모습을 하고 있는데 오른쪽이 여차 해수욕장이고 왼쪽 이 홍포해수욕장이다. 또한 일운면 동쪽 해상에 위치한 내도와 외도는 호수에 떠 있는 돛단배처럼 아름답다. 내도는 상록수림과 해안바위가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섬으로 서이말 등대에서 바라보면 거북이가 외도를 향해 떠가는 형상을 하고 있어 ‘거북섬’이라고도 한다. 외도는 천연 동백숲에 수많은 종의 아열대 식물이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하고 있는 곳으로 유명한데 거기에 기암괴석이 갖가지 형상을 하고 있어 이 또한 볼만하다. 또한 구조라 해수욕장, 농소몽돌 해수욕장, 덕포 해수욕장 등 깨끗하고 조용한 해수욕장이 많다. 거제포로수용소 또한 유명한 관광지로 손꼽힌다. 최근 에는 김영상 전 대통령의 기록 전시관 오픈과 거가대교 개통으로 관광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섬전체가 관광지, 제17회 해양스포츠

바다로 세계로 보여주는 문화에서 탈피하고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진정한 여름 축제, 바다로 세계로. 올해도 어김없이 거제시 일원에서 펼 쳐진다. 7월 29일부터 8월 1일 4일간 진행되며 국제슈퍼비치발리 볼대회를 중심으로 모터보트대회, 국제 핀 수영대회, 수상오토바 이대회, 전국 윈드서핑대회 그리고 에어로빅스 대회 등이 열려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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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기량을 자랑하는 대표급 선수들의 열띤 대결이 기대된다. 또 최 고의 인기가수들이 출연하는 The Blue콘서트와 여름바다7080콘 서트를 비롯한 B-boy페스티벌, 전국치어리더 경연대회, 여름바다 춤너울 등의 다양한 페스티벌 행사도 열린다. 특히, 올해는 거제 지역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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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해양문화체험관과

해양전시와

바다이벤트,

1. 외도보타니아

크루즈 불꽃놀이 등 피서객과 주민이 즐기고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2. 해금강 십자동굴

마련되어 관광객들에게 행복한 여름바다 추억을 안겨줄 예정이다.

3. 문동폭포


Travel.3

경남오감 - <여름특집 : 거제 : 통영>

아시아의 나폴리 통영

너와 나는 섬이다. 애타게 바라보지만 만날 수 없는 섬들이 사는 곳에 햐얀 배 한 척이 파문을 일으키며 온 세상 섬들의 가슴을 저미게 한다. 해는 뉘엿뉘엿 서쪽 바다로 빠지려는데 한려수도의 비진도와 한산도 앞바다를 가로질러 하얀 배 한척이 통영항으로 들어오고 있다. 바다인지 호수인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다가 여기 통영에서 여수까지 가는 물길인 한려수도다. 배 뒤쪽으로 보이는 섬이 비진도이고 그 너머 멀리 보이는 섬은 가왕도다. 비진도에 가려서 매물도는 보이지는 않지만 이 일대는 한려수도의 통영시 구간으로 한려수도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곳이다. 통영시 연안여객선터미날에서 여객선을 타고 매물도나 욕지도로 훌쩍 떠나고싶은 계절이다.

|이봉수의 섬여행 스케치 중에서 발췌|

섬은 항상 가까운듯, 먼듯하여 더 가슴을 애달프게 만든다. 그리하여 누군가의 가슴 한켠 에는 섬에 대한 추억 한가지씩은 있기 마련일터. 섬하면 통영이요, 통영하면 섬이다. 통 영의 대표 섬여행지로는 소매물도, 우도, 비진도를 꼽을 수 있겠다. 통영8경 “소매물도 에서 바라본 등대섬” 소매물도와 등대섬의 기암괴석과 총석단애가 특히 절경이며, 썰물 일 때는 이 두점 이 연결되어 건너다닐 수 있다. 용바위, 부처바위, 거북바위, 촛대바위, 글씽이굴은 대자연의 걸작품이다. 볼거리를 하나 더 추가한다면 등대섬에서 소매물도를 바라보면 기암괴석으로 이어진 바위 전체가 거대한 공룡이 앉아 있는 형상을 하고 있어 소매물도의 또 다른 멋을 느낄 수 있다. 우도는 통영시로부터 정남향 26Km 떨어진 조그 마한 섬으로, 1일1회 운행하는 여객선은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을 구하는 유일한 교통수 단이다. 작은 면적에 비해 논은 없지만, 어느 지역보다 포근하고 비옥하다. 마을이 섬 가 운데 제법 큰 취락지역을 이루고 있어, 풍랑과 추위를 피할 수 있다. 구멍개라는 넓은 자 갈밭이 있어 여름 피서객과 낚시객들이 자주 찾는다. 비진도는 섬의 형상이 수려하며 옛 날 해산물이 많이 생산되어 보배로운 동네라 하여 일컫게 된 지명, 팔손이나무자생지(천 연기념물 제63호)로 유명하다. 특히 비진도해수욕장은 해안선길이가 550m나 되는 천연 백사장으로 모래가 부드럽고 수심이 얕고 수온이 알맞아 여름지 휴양지로 최적이며 주변 에 낚시터가 있어 해수욕과 낚시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해변 언덕에는 수령 100년 이상의 해송 수 십 그루가 시원한 장관을 이루어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는 중이다.

1. 독일마을 2. 문항갯벌체험 3. 석방렴_체험

49회 통영한산대첩축제 한산대첩 418주년을 맞아 이충무공의 구국정신을 기리고 한산대첩을 기념하는 제49회 통영한산대첩축제가‘劍, 장군의 검’이라는 주제로 통영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제49회 통영한산대첩축제의 주제는 <劍-장군의 검>으로 이순신장군의 장검(보물 제326호)을 통해 전통 문화에 대한 역사 교육 콘텐츠로 적극 활용코자 한다. 행사는 8 월11일부터 15일까지 계속되며 첫째날 : 11일에는 해군함정입향환영식 및 함정공개, 통영 한산대첩축제 고유제 봉행, 중요무형문화재 21호 승전무 공연등과 개막식이 이어지고, 13일에는 전국 거북보트 노젓기대회 등 시민 들이 직접 참여 할 수 있고, 볼거리가 있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막날인 15일에는 크루주요트대회와 kbs 축하음악회로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뜨거운 여름밤 더 뜨거운 축제의 열기로 더위를 날려보자. 6/ 7


경남오감 - <여름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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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4 밀양하면 얼음골

밀양의 얼음골은 천연기념물 제224호로 진의 여부에 말이 많지만 조선시대 명의였던 ‘허준’이 스승 ‘유의태’ 선생의 시신을 해부한 동굴로 묘사되기도 한다. 그 때문 에 매년 8월에는 ‘동의축제’가 열리기도 한다. 가장 특이한 점은 역시나 겨울에 얼 음이 어는 것이 아니라 여름에 얼음이 언다는 사실. 이로써 표충비각과 무봉사 태극나 비, 종소리 나는 만어사의 경석과 더불어 밀양의 4대 신비 중의 하나로 손꼽힌다. 주 위에는 우뚝 솟아오른 거대한 절벽이 태고적부터 흘러내린 계곡물에 의해 두터운 암반 이 깍여나가 계곡이 마치 가마솥을 걸어 놓는 아궁이처럼 생겼다하여 이름지어진 가 마볼 협곡 등 볼거리도 다양하다. 위치 | 밀양시 산내면 남명리

Travel.5

자연산 청량제 함양 용추계곡 맑은 계곡과 울창한 원시림을 좋아하는 사람들, 그리고 몇시간의 등산을 즐기고 싶은 사 람들에게 더없이 좋은 함양 용추계곡. 옛날 안의현에는 세곳의 빼어난 절경을 간직한 곳 이 있어 ‘안의 삼동’이라 전하는데 이곳 용추계곡은 ‘깊은 계곡의 아름다움으로 인해 진리삼매경에 빠졌던 곳’ 이라 하여 ‘심진동’이라 불리우기도 한다. 용추계곡 입구에 들어서면 심진동의 진수라 할 수 있는 심원정이 있다. 유학자 돈암 정지영이 노닐던 곳에 그 후손들이 고종 3년 (1806년)에 세운 것으로 수수하고 고풍스런 정자에 오르면 마음까 지 맑아진다는 청신담과 층층이 포개진 화강암 무리가 한눈에 펼쳐진다. ‘용추사’로 향 하면 절앞에서 들리는 우뢰와 같은 소리, 용추폭포다. 용추계곡의 깊은 곳에서 모이고 모 여서 이룬 물이 용호로 떨어지니 이곳에 서면 여름더위는 어느새 잊혀지고 만다. 화난 용 이 몸부림치듯 힘차게 떨어지는 물줄기는 사방으로 물방울을 튕겨내어 장관을 이루고 폭 포 앞에 서면 가슴까지 시원해진다. 주위에는 상사평 마을과 용추자연휴양림 등이 있다. 위치 | 함양군 안의면 소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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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오감 - <여름특집 : 밀양 : 함양용추계곡 : 캘리포니아비치 >

Travel.6

워터파크: 캘리포니아비치

국내 어디에서도 느껴 보지 못한

열정의

어트랙션들을

기대하라!

2010년에도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게 될 캘리포니아비치는 브랜드의 위상과 젊은층의 트랜드에 부합하기 위해 인기배우 박한 별을 전속모델로 캐스팅하여, 대대적인 홍보를 펼치고 있다. 이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의 가치를 상승시키고 경쟁사와의 차별화 를 통해더 많은 고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또한

2010년에는 락커동 확장을 통해 더욱 넓고 쾌적한 락커룸 이

용이 가능해 졌으며 으로써 고객서비스향상에 보답하려 하고 있다. 캘리포니아비치의

주요시설로서는

쓰나미파도가

휘몰아치는

최고

이슈시설 웨이브캐년 외에 100M급 대규모 파도풀 산타모니카비치, 스 플래쉬어드벤쳐, 엑스 등 최신 인기시설들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지하650m 천연 온천스파와 각종 지압, 마사지기능를 갖춘 프 리미엄 야외바데풀에 몸을 맡기는 순간 피로회복과 스트레스 해소, 기분전환에 탁월한 휴식을 선사할 것이다. 이외에도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한 초대형 물놀이 시설들을 다양하 게 체험할 수 있다. 젊음”과 “열정” 그리고 그 동안 국내에서 느낄 수 없었던 화려한 시설과 이국적테마를 컨셉으로 젊은층이 선호하는 강한 스릴의 어트렉션들로 구성되어 2010년에도 익사이팅하며 컬러풀한 즐거움을 선사하게 될 것 이다. 운영기간 6월12일 ~ 9월5일 문

의 054-745-7711 www.giw.co.kr/california

소 경북 경주시 천군동 191-5 경주월드리조트 8/ 9


경남오감 - <여름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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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환타지아의 짜릿한 공간 속 으로 풍덩 빠져보세요.!

OPEN 6월4일

Travel.7 부산,울산,경남 최고의시설 워터파크

아쿠아환타지아는 부산,경남 최대 규모와 시설로 지난 4년간 많은 관심을 모아왔다. 10,000평 규모의 아쿠아환타지 아는 아름답고 이국적인 풍경의 인공 비치에 각종 테마풀과 슬라이드 등 최신식의 종합 물놀이 시설이 가 득해 색 다른 즐거움을 찾는 여름 피서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주요 시설로는 국내 최대의 계곡형 파도시설로 급 류에 떠밀려 내려가는 스릴과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토렌토 리버, 국내 최장 길이로서 친구와 함께 경주를 즐길 수 있는 레이싱 슬라이드, 보기만 해도 아찔한 경사의 스피드 슬라이드, 소용돌이쳐 미끄러져 내려가는 프로 보울 슬라 이드 등 짜릿함과 시원함을 함께 선사하는 시설들이 가득하다. 특히, 인근의 워터파크와 가장 차별화 하는 것은 실내 워터파크 인데 실내 공간 약 3,000평 규모에 고객의 건강과 레저 를 복합하는 종합 시설공간 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3층 노천 스파의 경우 온천의 편안함과 즐거움 을 만 끽할수 있는 공간으로 노천스파, 히노끼탕,족탕 등의 시설이 있고 실내 1층의 폭포탕,바데풀,노천풀 은 30 ~ 60대, 키디,레저풀은 아린이 등 전연 령대와 온가족이 함께 이용하도록 준비되어 있다. 실내 워터파크에 사용되는 모든 물은

지하 암반 온천수를 공급하고 있으며 신체부담을 최소화 하고 각종질환과 혈

액순환에도 도움이 되어 고객들의 편안한 휴식처 가 될것으로 예상한다.아쿠아환타지아는 체험,관람,휴식 하고 즐길 수 있는 시설이 준비되어 3대에 걸쳐 온가족이 사용할수 있는 종합 워터파크로 다른 워터파크와 차별화 되 어있다. 체류형 주요시설인 환타지아 콘도는 2008년 11월 오픈 이래 고객들로 부 터 아주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콘도객실은 22평형 30실, 32평형 20실,

44평형 30실,

54평 형 10 실,

64평형 10실로 총 100실을 보유하고 있고

부대시설로는 대형 연회장, 세미나실,레스토랑, 비즈니스 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주위 조망과 영취산 및 통 도사를 인접하고 있어 가족단위 고객 으로부터 좋은 반 응을 보이고 있다.

아쿠아시즌 주말/휴가철의 경우(성수기

제외) 1개월전 예약은 필수다. 또한 아쿠아시즌 기간중 부산,경남권 최대의 놀이동산 통도환타지아 에서는 즐겁고 멋 진 추억을 만들 수 있는 3D에니메이션 체험전이 열린다. 5개의 테마존은 고객들 에게 친근하게 다가갈수 있도록 키드존, 월드존,플레 이존, 팜존, 라이드존 으로 구성 된다. 키드존 에는 어린이들이 즐길수 있는 체험 학습장 이 마련되고 월드존은 다양한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을수 있는 가족공간 으로, 플레이존 에서는 호숫가를 배경으로 야외생활을 체험할수있으며 ,팜존은 허브화원 및 나비공원이 조 성된다.라이드존 에서는 가볍게 놀이기구를 즐길수 있고 스트리트몰 에서는 간단한 쇼핑까지 할수 있는 레저공간으 로 거듭날 예정 이다.이번 리노베이션을 통해 통도환타지아가 “온가족이 사계절 즐길수 있는 레 저 공간”으로 탈 바꿈 하여 갈수록 다양해지고 변화하는 고객수요에 한층 더 다가 갈것으로 기대한다. 양산시 하북면 순지리 470 www.aqua.fantasia.co.kr 문의전화 | 055-379-7000


경남오감 - <여름특집 : 통도 아쿠아 환타지아 : 팬션 힐튼 남해리조트 >

ON THE GREEN, NEAR THE BLUE

Travel.8 힐튼 남해 골프 &스파 리조트 남해바다의 물결치는 파도에 영감을 얻어 설계한 힐튼 남해 골프&리조트. 2007~2009년 3년 연속으로 월드 트래블 어워드가 선정한 ‘한국 최고 리조 트’와 ‘한국 최고 골프 리조트’에 올라 국제 적인 주목을 받기도 했다. 현대적인 건물과 남해의 수려한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150개의 스위트룸과 20 개의 프라이빗 빌라로 구성되어 있어 필요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각각의 건물을 지형의 흐름에 따라 유기적으로 배치하여 넓은 시야를 확보 하였으며, 국내 리조트로서는 최초로 전세대 5-bay(방, 거실 등 5개 공간이 남향으로 배치된 구조)구조로 낮은 층 객실에서도 바다, 섬, 골프 코스를 조 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지키며 머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되었다. 4계절 내내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골프코스와 전문 테라피 트리트먼트 공간을 갖춘 스파시설, 이국적인 분위기와 야외 수영장은 이곳의 최대 장점. 객실 요금은 원룸형인‘스튜디오 스위트’가 여름 성수기(7월16일~8월21일) 1박에 39만원이다. 방 2개,욕실 2개,거실,다이닝 공간을 갖춘 ‘딜럭스 스위트’는 49만원, ‘딜럭스 플러스 스위트’는 54만원. 풀사이드 바비큐는 1인당 4만5000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어린이를 위한 ‘키즈 패키지’는 5 만원(부가세 별도)이다. 키즈 패키지는 글라이드 만들기 등 키즈 프로그램 1회 참가권,20% 할인권,풀사이드 카페,스플래쉬 메뉴 10% 할인 혜택,티셔츠 모 자 등 선물이 포함돼 있다. 남해군 남면 덕월리 산35-5 www.hiltonnamhae.com 문의전화 | 055-86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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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오감 - <여름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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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여기서 눈뜨고 싶다 자연 그대로의 작품 통영 ES리조트

Travel.9

통영 ES리조트

통영 ES리조트는 경남 통영시 미륵도 관광특구 6만평 대지에 바닷가 경사면을 최대한 살린 단층구조로 객실 6개동, 106실의 규모로 이탈리아 남부의 휴 양지 샤르데니아를 모토로 설계됐다. 개발 컨셉트는 현지의 지형과 조화를 이루면서도 이국적인 스타일을 갖춘 별장형 리조트. 자연과 인간이 하나가 되 는 휴양지 개발을 통해 이용객들에게 위안과 편안함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로 철저히 자연친화적으로 설계된 것이다. 이 때문에 리조트 건물은 2층 높이 이며, 직선보다는 곡선을 이용한 점이 눈에 띈다. 지붕마루와 내부 인테리어도 둥근 라운드 형식으로 이루어져 안정감을 준다. 자연과 자연스럽게 어우 러져 자연의 일부분이 된 것이다. 또 통영 ES리조트가 분양자들 사이 주목 받고 있는 이유는 한려수도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절경을 제대로 즐길 수 있기 때문. 모든 객실에서 한산도의 비경을 바라볼 수 있고 가왕도에서 떠오른 해가 우측 욕지도 쪽으로 지는 것을 감상할 수 있다. 이외에도 한려수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하늘카페. 수영장 끝선을 바다의 수평선에 맞춘 기막힌 전경의 옥외 수영장등도 이곳의 자랑이다. 최근에는 100% 회원제로 운영되던 ES의 금기를 처음 깼다. 국립공원에 지어졌다는 이유로 통영ES는 일반에게도 분양하기로 한 것이다. 국립공원이 일 반인 모두가 즐기는 공간인 것처럼 그 속에 지어진 ES도 누구나 올 수 있는 곳으로 만든 것이다. 1997년 문을 연 통영 ES 리조트는 2000년 12월 네팔 포카라에 해외 클럽하우스인 ES 데우렐리 리조트를 오픈한 뒤 환태평양 피지, 인도네시아 빈탄, 러시아 캄차카까지 해외 체인을 확대하고 있다. 통영시 산양읍 미남리 697-2 www.clubesresort.com 문의전화 | 본사|02)555-7330 통영 | 055)64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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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오감 - <여름특집 : 통영es 리조트 : 펜션 양산 오픈하우스 B>

감성의 하얀 촉매제

Travel.10

OPEN HOUSE B

‘도시’가 살아야 할 것 같은 ‘삶’이라면‘시골’은 살고 싶은‘삶’입니다. 라고 인사말을 건네는 오픈하우스 B. 뉴욕의 펜트하우스가 그 모티브로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매일 봐도 질리지 않을 듯한 인테리어가 멋스럽다. 욕 실, 침대, 화장대, 티테이블 등 꼭 필요한 시설만 갖춘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내부 모습, 여느 펜션과 다른 점은 TV 와 취사시설이 없다는 사실. 체크인 할 때 음악이 담긴 USB를 주는데 TV대신 오디오로 음악을 들으며 진정한 휴 식을 즐긴다. TV가 없다고 심심할까. 단 하루쯤 TV를 끄고 지내는 건 어떨까. 혹여 심심할까 걱정하는 분들을 위해 책과 보드게임 무료로 대여해 주는 센스도 잊지 않았다. 취사시설이 없어 더욱 깔끔하게 이용할 수 있고, 취사시설이 마련된 방도 있다. 취사시설이 없다고 여행의 백미인 바비큐가 빠지는 것은 아니다. 객실과 연결된 테라스 바에서 바비큐를 즐길 수 있고, 조식도 제공 된다.

2인에서 6인까지 편의에 맞게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10개의 객실이 마련되어 있고, 통유리로 마감해 햇살이 한 가득 들어와 따스한 분위기가 감돈다. 오픈하우스B의 인테리어 감각을 빌려와 집을 꾸며 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체크인, 체크아웃, 아침식사가 이루어지는 카페 라르고의 오픈 콘크리트와 나무 테이블, 투명의자는 여행객의 감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또 마당에 성인 허리 높이의 수영장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과 함께 여름 여행을 즐기기에 안 성맞춤이다. 밤이 되고 깜깜해지면 오픈하우스B의 야경은 빛을 발한다. 아기자기한 조명들이 수영장을 비추면 여행 의 절정에 오른다. 주위에는 송림숲, 통도골, 파래소 폭포 등의 관광명소들이 즐비하니 함께 즐겨보는 것이 좋겠다. 경남 양산시 원동면 선리 170번지 문의전화 | 055)362-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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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오감 - <여름특집>

소박한듯 화려한

자연속의 쉼터 Travel.11

밀양 아름드리 펜션

밤에는 반딧불이와 함께 쏟아질 듯한 별들을 하늘에 이고, 아침엔 온갖 새들의 소리로 즐겁고 여유로 운 느낌이 행복한 하루, 아름답고 고즈넉한 공간에 세워진 정통 유러피안 스타일의 정통 목조 쌍둥이 펜션, 밀양 아름드리 펜션. 각각의 콘셉트로 꾸며진 엔틱, 핑크, 스카이, 베이지, 그린, 오렌지, 퍼플의 7개의 객실로 이루어져 있 고 주로 복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부대시설로는 야외수영장이 있는데 객실테라스에서 수영장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게 설계되어 있어 아이들과 수영을 즐기거나 선텐하기에도 적합하다. 또 밤에 별을 볼 수 있는 별창문을 만들고 천체망원경을 마련해두는 세심함도 잊지 않았다. 야외에 대형스크린을 설치하여 영화를 감상 할 수도 있고, 매주 토요일은 색소폰 연주회가 열려 한여름밤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에 손색이 없다. 북능소, 얼음골, 표충사 등의 관광지와도 가깝다. 밀양시 단장면 범도리 850번지 문의전화 | 055)351-0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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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오감 - <여름특집 : 밀양 아름드리 펜션 : 하늘 산방>

고향집에서 푹 쉬어가는 기분

Travel.12

하늘산방

함양 용추계곡에 발을 들여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듯한 숲속의 통나무 펜션, 하늘산방. 그 이름부터가 마음을 시원하게 흔들어 놓는다. 하늘, 산, 방. 그야말로 하늘이 있고 산이 있는 방인 것. 황석산 너머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과 용추사에서 들리는 맑은 새소리, 햇 빛창의 눈부심에 행복하게 눈을 뜰 수 있는 탁트인 전망, 통나무만의 깔끔하고 아늑한 느 낌. 방이름도 풍경소리방, 바람소리방, 물소리방, 새소리방이다. 펜션하면 떠올릴 이미지의 원조격인 하늘산방. 하늘산방 부지 30,000평의 넓은 산책로도 마음껏 이용 할 수 있어 작은 호흡 하나 만으로 폐를 말끔하게 씻어내는 기분이랄까. 때 때로 야외음악회도 열리는 야외무대도 있고, 친구끼리, 가족끼리 족구 등을 즐길 수 있는 운동장도 있다. 아이들이 맘껏 놀 수 있는 풀장도 마련되어 가족여행으로도 딱이다. 게다 가 이용후기 게시판에는 주인장이 친절해 여행이 너무 좋았다는 칭찬이 한결 같으니 더 망설일 필요가 있을까. 올 여름이 가기 전에 용추계곡에서 시원하게 여름을 즐기고 하늘산 방에서 하룻밤 묵는다면 휴가가 끝난 후 아쉬움없이 거뜬하게 출근할 수 있을 것만 같다.

경남 함양군 안의면 상원리 722 문의전화 | 055)963-1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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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오감 - <여름특집 : 캠핑스토리>

A Camping Day

Travel.13 홍패밀리의캠핑스토리 리조트도 다닐 만큼 다녀봤고, 펜션도 많이 가봤다. 호텔이나 콘도를 즐기자니 좀 무료하기도 하고, 뭔가 가슴팍에 팍 와닿는 추억을 만들고 싶기도 하다. 어릴적 아버지가 뚝딱뚝딱 지어내던 텐트와 밖 에서 해먹는 밥의 추억이 그립기도 하다. 이런 분들은 무조건 떠나는 거다. 캠핑장으로~Let’s start! 국민소득 2만 달러가 넘어야 붐이 일어난다는 캠핑, 업체마다 작년 대비 200~400퍼센트 판매 신장률을 기록하며 ‘2010 캠핑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집나가면 개고생이라며 왜 고생을 사서하냐고? 안나가봤으면 말을 마시라. 한번 떠나본 이는 캠핑의 참맛에 중독되어 매년 또 짐을 꾸린다. 전국에 캠 핑장만 200여개, 회원수 1만여 명이 넘는 캠핑 동호회도 있다. 그렇다면 캠핑의 매력은 무엇일까? 무엇보다 자연과 동화될 수 있다는 점. 숙소나 집에 자연을 끌어들이는 것이 아니라 자연 속에 잠시 자리를 빌려 머 물다 오는 것이다. 릴렉스체어 하나 놓고 자연을 느끼며 잠깐 눈을 감고 명상을 하거나 날아가는 새와 밥을 먹고, 풀위에서 잠을 자는 기분이란. 이혼 직전의 부부가 최후통첩으로 결정한 것이 캠핑이었고 캠핑 후에는 서로의 속내를 털어 놓게 됐다는 이야기는 그냥저냥 나온 이야기가 아닐터. 뭐니뭐 니 해도 캠핑의 백미는 땅거미가 내려 앉을 즈음 준비해서 쏟아질 듯 별들이 불을 밝히면 피우는 모닥불일 것이다. 요즘은 장비가 좋아져 노트북을 이 용해 스크린을 치고 영화를 보기도 한다. 자연 속에서 마시는 술은 아무리 마셔도 취하지 않는다. 이보다 더 좋은 안주는 없다. 또 캠핑하면서 먹는 요 리는 어떻고. 집에서는 손가락도 까딱 안하던 남자들이 저절로 팔을 걷어 부치고 요리를 하기도 한다. 맛이 없어도 맛있기는 당연지사. 이쯤에서 캠핑 제대로 즐기기로 소문한 홍패밀리의 캠핑기를 엿볼까. 첫 번째도 아니고 두 번째도 아니고 벌써 5번째 이야기다. 자, 자 시작이다. 부러우면 지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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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오감 - <여름특집 : 캠핑스토리>

Camping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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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오감 - <여름특집>

자연 + 예술 = 갤러리 숲속의 작은 세상 # 자연을 닮은 갤러리와 관장님 부부 산이 병풍처럼 둘러져있고 초록빛깔 연 밭이 펼쳐지는 진주시 명석면 비실마을. 풀내음이 담긴 공기를 만날 수 있는 그곳에는 ‘숲속의 작은 세상’이 있다. 갤러리 앞 테이블에 앉아 바람과 하나가 되면 “이런 여유를 가지고 살면 참 좋겠다” 하는 생각이 뇌리를 스치고 지나간 다. 부산에 살다 3년 전 이곳으로 이사 온 김종오, 최현미부부. 2007년에 진주로 이사와 3년 동안 손수 갤러리와 집주변을 꾸 미고 지난 5월초 진주에 입성했다. 자수를 좋아하고 예술을 사 랑하는 아내를 위해 음악과 미술이 공존하는 공간을 꾸며준 김 종오 관장은 갤러리만큼이나 넉넉하고 자연만큼이나 소탈한 웃 음을 가졌다. 그 옆에서 환하게 웃는 아내도 관장님만큼이나 자연을 닮았다.

Travel.14

갤러리 '숲속의 작은 세상'

# 싱그러운 초록의 향연과 ‘검순이’

# 작품과 음악과 파티의 어우러짐

숲속의 작은 세상 앞에는 초록 물감을 풀어놓은 듯 연 밭이 넓게 펼쳐 져 있다. 원래는 밭이였던 곳에 연을 심어 연의 천국으로 만든 이 마을 과 갤러리는 원래부터 하나였던 것처럼 닮았다. 해넘이가 아름다운 7월 어느 주말 늦은 오후에 찾아간 갤러리에는 산외 정사 선각스님의 애기연잎전이 열리고 있었다. 연밭이 조성될 때 하나둘 씩 물 위로 올라오는 연잎의 고귀하고 아름다운 자태의 매력에 빠졌다는 스님은 다시는 못 볼 애기연잎을 카메라에 담았다고 한다. 연잎은 처음에는 붉은색이었다가 물 위로 올라와서는 분홍빛을 띄고 햇 빛과 만나면서는 초록색을 옷을 갈아입는다고. 사람도 환경에 따라 서서 히 변하듯, 연잎도 그렇게 자연스럽게 변하는 것이다. 처음부터 완벽한 것 없는 인생사와 어쩜 그렇게 닮았는지...

갤러리라고 해서 작품전시만 하는 것은 아니다. 갤러리 앞 잔디에서 음 악회를 열거나 와인파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작품을 만나고, 작품을 감 상하러 온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음악과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숲속의 작 은 세상이 추구하는 점이다.

갤러리 안에서 연잎전을 보고 있자면 두 달 전 갤러리 앞에 펼쳐졌을 애 기 연잎의 신비로운 풍경이 눈앞에 어른거린다. 연밭 만큼이나 갤러리 명물인 검순이. 잔디에서 뒹구는 것을 진정 즐길 줄 아는 검순이는 관장님부부가 외출하고 집을 비운 사이 숨은 실력발 휘를 한다고. 검순이는 관장님 집안에서 4대째 식구로 지내고 있다고 한 다. 갤러리 주변에서 유유히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진돗개가 있다면 그 녀가 바로 검순이다. 발견 즉시 착한 사람 모드로 변신할 것. 그녀는 낯 선사람을 경계하기 때문이다. 18/ 19

지난달에는 진주 플루트앙상블의 한여름밤의 가족음악회가 열려 여름밤 의 낭만을 더했다. 플롯의 맑은 음색과 매미를 비롯한 풀벌레의 울음소리가 뒤섞여 누구도 흉내 내지 못하는 멜로디를 만들어냈다고. 예술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숲속의 작은세상에서 아 기자기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도심에서 조금 떨어진 갤러리를 찾을 수 있는 약간의 수고와 가벼운 마음만 가지고 간다면 누구나 숲속의 작은 세상에서 넉넉하고 풍요로운 마음부자가 될 수 있다.


경남오감 - <여름특집 : 보양음식>

양 보 음식열전 금강산도 식후경이랬다. 놀만큼 놀았고, 구경도 잘했다. 먹을거리가 빠질 수야 없지 경남의 입소문난 보양음식점을 찾아봤다. 삼계탕, 냉면, 한우전문점. 자, 침 한번 꿀꺽 삼키고 시작한다.

삼계탕

백하고 국화꽃을 넣은 국화주를 맛볼 수 있다. 다른 곳에서는 흔히들 인 삼주를 내놓지만 국화삼계탕이라는 상호답게 다른 곳과는 차별성을 뒀 다. 이곳 삼계탕은 딱딱하고 질긴 육질이 아닌 부드럽고 연한 질감을 느

1. 백제령 지난 1982년 문을 연 백제령. 이곳은 마산의 맛집을 넘어 전국 유명 맛집 으로 소문이 자자한 곳이다. 깔끔한 한옥을 연상케 하는 인테리어와 도심 속 작은 공원에 와 있는 착각에 들 정도로 드넓은 외부공간은 오는 이들 을 미소짓게 한다. 삼계탕을 시키면 물김치, 양배추김치, 깍두기 등의 기 본 반찬과 향이 은은한 인삼주가 먼저 나온다. 다른 곳과 달리 이곳 삼계 탕은 진하고 뽀얀 국물과 어느 부위를 먹어도 간이 잘 베인 한결같은 맛

껴져 퍽퍽한 맛이 전혀없다. 인테리어는 다소 평범하지만 친절한 서비스 와 깔끔하게 떨어지는 분위기는 삼계탕의 맛을 더욱더 살린다. 식후에는 백련초를 우려낸 오미자차를 맛볼 수 있는데 단맛, 신맛. 쓴맛. 짠맛, 매 운맛이 고루 느껴져 후식으로는 그만이다. 위치 | 창원시 의창구 신월동 6-3 문의 | 055)285-9857 가격 | 삼계탕 11,000원 전복삼계탕 15,000원

을 자랑한다. 느끼하지 않고 몸에 좋은 보양식을 먹은 마냥 든든하다. 삼 계탕을 먹을 때 인삼주를 반주삼아 곁들이면 금상첨화다. 마지막은 수정 과로 마무리. 맛은 물론이거니와 이 지역에서 흔히 접할 수 없는 정갈한 분위기와 친절한 서비스는 중요한 모임에도 손색이 없다.

3. 민지네 굴삼계탕 굴과 삼계탕이 만났다. 과연 어떤 맛일까. 민지네 굴삼계탕은 원래 안민 동에 조그마한 가게에서 시작했다. 하지만 입소문을 타면서 지난 6월 창

위치 창원시 마산 합포구 중성동 25-3 문의 | 055)248-8800 가격 | 삼계탕 12,000원 (포장시 10,000원) 닭한방구이 L 13,000원 S 6,500원

원병원 맞은편 근처로 확장 이전했다. 보통 삼계탕의 국물을 먹어보면 담 백한 맛만 있었지, 시원한 맛은 없어 아쉬운 경우가 종종 있었다. 하지만 민지네굴삼계탕을 먹어보면 이전에 느껴보지 못했던 생소한 맛과 시원한 국물맛에 두 번 반하게 된다. 다소 느끼할 수 있는 삼계탕에 시원하고 얼 큰한 굴이 더해진 그 맛은 상상초월. 기본 반찬과 함께 나오는 무깻잎절 임은 이곳만의 별미다. 삼계탕 한 마리를 뜯어 무깻잎절임을 살포시 얻

2. 국화삼계탕 병무청 앞에 위치한 국화삼계탕은 깔끔한 분위기와 은은하게 흘러나오는 음악이 더욱 돋보이는 곳이다. 12가지 한방약재료로 조리한 삼계탕은 담

어 한 잎 크게 먹으면 입가에 미소가 절로 번진다. 위치 창원시 내동 456-18 문의 | 055-282-9939 가격 | 굴삼계탕 10,000 , 한방삼계탕 10,000, 옻삼계탕 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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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오감 - <보양음식>

냉면

음이 살짝 덮인 육수사이로 시커먼 면이 빠금히 고개를 내밀면 나도 모 르게 침이 꼴깍, 한 젓가락 맛보고 나면 칡의 독특한 향과 구수하고 쫄

1. 1. 조박사냉면

깃한 맛에 반하게 된다. 이 집의 물냉면은 이가 시릴 정도로 차고 면발

창원에서 ‘냉면’하면 떠오르는 집이 있다. 바로 조박사냉면. 다른 냉 면 집과 달리 바늘구멍도 통과할 만큼 얇은 면발을 자랑한다. 맨 처음 자리를 잡으면 기본 육수와 무절임이 나온다. 그리고 불과 3분이 지났을

도 차 몸에 찌릿한 전율을 느낄 정도다. 매콤달콤한 비빔냉면은 잃어버 린 입맛을 돋우기에 충분하다. 세숫대야만큼이나 큰 그릇에 몸에 좋은 흙냉면으로 시원하게 더위를 날려 보내는 건 어떨까. 위치 창원시 마산합포구 남성동 138-3 문의 | 055-223-6001 가격 | 비빔냉면 6,000, 물냉면 5,500

까. 새콤달콤한 비빔냉면과 시원한 물냉면이 대령한다. 면이 얇고 가늘 어서 그런지 한올한올 양념이 고르게 베어있어 목넘김이 편하고 깔끔한 뒷맛을 자랑한다. 기본 육수로 배를 따뜻하게 한 다음, 가위로 면을 크게 ‘툭툭’ 2등분 한 뒤 한 젓가락 ‘떡’하니 걸쳐 입속으로 직행하면 이

3. 함흥집

무더운 여름도 한 방에 KO되는 건 시간문제. 물냉면의 시원한 육수와 새

함흥집 창업주 1대 고 임이순 씨와 고 최화순 씨 부부의 고향은 평안남

콤달콤한 양념 사이에 무엇을 먹을까 더 이상 고민하지 말자. 조박사냉

도 강서군과 중화군. 평안도에서 마산으로 피란을 온 고 임이순, 최화순

면은 물냉면, 비빔냉면 어느 하나를 선택해도 후회하지 않으니 말이다.

부부는 평양면옥이라는 상호로 냉면집을 열었고 곧이어 1970년 황 씨라 는 분이 하던 함흥집을 인수해 한우고기와 냉면을 선보이게 된다. 쇠고

위치 창원시 의창구 용호동 73-19 번지 2층 문의 | 055-263-1066 가격 | 비빔냉면 6,000, 물냉면 6,000

기도 한우 중에 최고등급인 A++아니면 최소한 A+를 고집하고, 냉면 육 수 역시 최고급육의 정육을 준비한 고기로 육수를 낸다. 또한 메밀 역 시 꼼꼼히 따져보고 손님상에 올린다고 하니 가히 반세기 넘게 이 지역

2. 유천칡냉면 일반 냉면에 실증이 나 있는 사람이라면 마산에 위치한 유천칡냉면에 가보자. 칡은 갈증해소와 소화증진은 물론 간 해독과 숙취에 좋다. 무엇 보다도 열이 많은 사람과 전날 과음을 많이 한 분들에게 강력추천! 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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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맛집으로 사랑 받을 만하다. 면발은 쫀득쫀득해 씹는 질감이 좋고 육 수는 청량감이 느껴질 만큼 시원하면서도 깊은 맛이 입안에서 퍼진다. 위치 창원시 마산합포구 두월동 1가 8번지 문의 | 055-246-2050 가격 | 비빔냉면 6,000, 물냉면 6,000


경남오감 - <여름특집 : 보양음식>

2. 한우장터

한우전문점

한우장터, 어릴 적 장터에 대한 아련한 추억을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 다. 그러한 서정적인 느낌과, 한우장터에 오면 모든 부위의 한우를 알차

1. 감천골사람들

고 저렴하게 맛 볼 수 있다는 의미에서 한우장터라는 이름을 짓게 됐다.

감천골사람들은 잘 지은 흙담집이다. 앞쪽에는 식육점을 갖춘 식육식

주인장 조한제씨는 24년 동안 직접 소를 방목하고 키우며 도축까지도

당이 있고 조금만 뒤쪽으로 돌아가면 펜션 같은 건물이 보인다. 듣자하

해운 베테랑이다. 한국 사회의 실정상 일반적인 소사육은 투자 대비 수

니 건물 부지만 해도 천 평 남짓. 그 규모가 어마어마하다. 아니다 다를

익성이 낮아 직접 키운 좋은 고기를 소비자들에게 팔아보는 것도 한우

까 식당지하에는 단체 회식이 가능한 노래방 시설까지 갖춰져 있다. 분

문화 정착에 일조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한우장터가 탄생

위기 좋은 노래주점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 회식할 때 굳이 1

했다는 후문. 한우장터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한우 부위는 마블링이 예

차, 2차 이동할 필요가 없다. 가격도 저렴하다. 꽃등심 100g에 12,000

쁜 등심. 한식집을 방불케하는 반찬들도 눈여겨 볼만하다. 치자와 비트

원, 갈비살 100g에 14,000원 부채살, 안창살, 제비추리, 치맛살, 꽃살

물을 들인 색색깔 쌈무, 시금치를 갈아 녹색계란말이를 만들기도 했다.

등의 특수한 부위를 골고루 맛볼 수 있는 감천골 특수메뉴는 100g에

고추장으로 양념해서 계란 노른자를 올려낸 고추장 양념 육회도 이집에

18,000원. 더 놀라운 사실은, 무조건 +, ++등급의 한우만을 사용한다

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메뉴다.

는 것. 고기전용 냉동고, 냉장고, 숙성실, 진공포장실까지 갖춰 운영하 는 보기 드문 한우집. 마산 내서에 있다. 위치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신감리 문의 | 055)231-9474 가격 | 꽃등심(100g) 12,000원, 갈비살(100g) 14,000원 감천골특수(100g) 18,000원, 양념 숯불구이 (150g) 10,000원

위치 마산시 내서 삼계리 307번지 문의 | 055)232-9898 가격 | 한우 생고기 모듬(120g) 9,000원, 꽃등심(100g) 13,000원, 생갈비살(100g)13,000원, 한우 생고기 양념구이(120g) 10,000원

창원시 대원동 121번지 더시티세븐몰 W-211호

TEL.055)600-5770 가맹점 문의 (창원지역 제외)010-4570-6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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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더 인터뷰

THE INTERVIEW를

Interview하다

아티스트의 직거래 장터라는 홍대 앞 예술시장 프리마켓을 동경한 적이 있는가?대학로에서 수도 없이 벌어지는 거리 공연, 매일 밤을 화려 하게 수놓는 그들의 파티와 클럽 문화를 아직 젊을 때 체험하는 것이 나이듦에 대한 예의라 치부하며 친구와 서울행 버스에 몸을 실어 본 적이 있는가? 그래, 나이 들고 서는 별로지만, 젊을 때 서울에서 살아보는 건 좋은 것 같아, 많은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잖아.라며 사람 은 나면 서울로 보내라는 말에 토를 달아 본 적은? 그렇다면 젊은 사람들은 모두 서울로 가야한단 말인가? 그럴 수는 없지. 그래서‘THE-INTERVIEW’는 말한다. 경남에도 이제는 그들의 문화를 받아들일 때라고, 우리가 기꺼이 그 선두주자가 되겠노라고. 경남 패션, 문화커뮤니티 클럽’THE-INTERVIEW’클럽장 신명식(THE ROBIN)씨를 만나 들어봤다.

[더 인터뷰]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

[더 인터뷰]를 만들게 된 계기가 있다면요?

‘더 인터뷰’는 3년 전에 구상하고, 2010년 4월에 만들어진 경남의 새로

제가 3년 전부터 MC, 행사기획, 댄서, 파티플래너 등의 일을 하면서 느

운 문화 창출을 위해 노력 중인 클럽이에요. 주로 하는 일은 문화행사 기

낀 것이 경남에도 뭔가 새로운 문화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

획, 클럽파티 및 프리마켓 주관, 스냅샷 촬영, 의상 및 웹디자인, 거리공 연 등을 하고 있죠. 저희는 각종 문화행사를 기획 및 주관하면서 이익을 창출하려는 클럽이 아니라, 정말 문화가 좋고 패션이 좋아서 각자의 주머

군요. 그래서 마음 맞는 주위 분들과 ‘더 인터뷰’를 기획하게 됐어요.

[더 인터뷰]는 어떤 활동을 하나요? 신명식(THE ROBIN) ‘더 인터뷰’의 활동은 다양해요. 제일 먼저 시작한

니자금을 꺼내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의 새로운 문화를 알리기 위해 노력

것은 패션피플(스냅샷)촬영이죠. 경남에서 사람이 제일 많이 붐비는 곳을

하는 클럽입니다. 저희의 노력으로 훗날 많은 사람들이 벽을 허물고 저희

찾아가 스타일리시한 분들을 찾아 사진촬영을 하고, 클럽에 업데이트해요.

와 함께 다양한 문화를 즐기는 모습을 볼 수만 있다면 지금의 이런 노력

그리고 매월 둘째, 넷째주는 THE INTERVIEW @ Street Culture DAY를 주

은 아깝지 않다고 생각해요.

관해 프리마켓 및 아티스트들의 거리공연 등을 선보이며 많은 사람들과의

‘더 인터뷰’는 저를 비롯해서 총 8명의 에디터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 안에 리포터, 디자이너, 포토그래퍼 등 각자의 역할이 정해져 있죠. 에디 터들을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신명식(클럽장, 행사전체 기획 및 주관), 이 보라(포토그래퍼),

박지선(웹디자이너),

엄태우(디자이너),

최현희(디자이너),

김소연(리포터),

조은지(디자이너),

이은지(포토그래퍼)으로

이뤄져있습

니다. 리포터는 경남의 각 지역을 돌아다니며, 패션피플(스냅샷) 촬영을 주 로 하고 있고, 디자이너는 더 인터뷰에 대한 로고나 심볼 제작, 의상 및 그림 디자인 등을 해요. 마지막으로 포토그래퍼는 경남의 아름다운 풍경 및 패션피플(스냅샷)촬영, 일상의 사진 등을 찍어 편집해서 클럽에 선보이

즐거운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더 인터뷰]의 목표는요? ‘더 인터뷰’의 목표는 바로 경남 최고의 문화를 저희의 손과 머리로 만 들어 가는 것이에요. 서울의 홍대 놀이터 못지않은 거리문화와 다양한 패 션피플 등의 모습을 경남에서도 쉽게 볼 수 있도록 노력하고 그 노력 뒤 엔 우리가 있다는 것을 알리는 것입니다. 이익창출이 목적인 집단이 아니기에 많이 힘들 때도 있죠. 그러나 그러 한 상황 속에서도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그 노 력의 대가가 올 것이라고 믿고 있어요. 훗날 ‘더 인터뷰’를 이해해 주 는 사람들이 많이 나타나지 않을까요? 경남의 패션문화커뮤니티라는 ‘

는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

최초’의

‘더 인터뷰’에서는 더욱 더 참신하고 다양한 에디터들을 모집 중이고,

우리를 알아줄까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이곳저곳 발품을 팔아가며 힘

패션을 좋아하고 문화에 대한 열정이 가득하신 분들을 찾고 있어요.(웃음)

쓰고 있고, 지금은 하나 둘씩 멤버들이 늘면서 힘들 때마다 서로의 어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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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한 ‘THE INTERVIEW’. 몇이나


더 인터뷰-<더 인터뷰 : 신명식>

에 기대며 가족이라는 느낌으로 함께 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거리문화

들어요. 모금함도 만들고 후원도 받으려고 했지만, 실질적인 모금이나 후

에 대한 인식이 차갑기도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저희의 목표인 경남 최

원이 많지가 않아 힘든 상황입니다. 그래도 꾸준히 노력하다 보면 언젠간

고의 문화를 많은 사람들과 함께 만들어 갈수 있다는 생각에 오늘도 이렇

저희의 노력을 알아주시고 인정해주시는 분들이 나타나 후원해 주실 꺼라

게 세상으로 나갑니다.

믿고 더욱 열심히 해야겠죠.

이야기를 듣다 보니, 명식씨에 관해서 궁금 현재 주무대는 창원인데요, 더 인터뷰가 나 해지네요. 소개 좀 부탁드려요. 아가고자 하는 방향은 어떻게 되나요? 저는 24살이고요, 경남대학교 문화콘텐츠학부 3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현

신명식(THE ROBIN) 창원이 그나마 경남의 다른 지역보다 문화적인 요소

재 프리랜서로 많은 일을 하고 있어요. 몇 가지 소개하자면 MC, 행사기획,

가 잘 이루어져 있어서 그렇기도 한데, 꼭 창원에서만 뭔가 이루겠다는 것

댄서, 파티플래너 등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하고 있는 일은 모두 실

은 아니에요. 마산, 진해, 더 나아가 타지역까지 ‘더 인터뷰’는 문화 소

질적으로 수입을 보고 한다기 보다는 마냥 좋아서 하는 거죠. 하는 일에

통를 위해 나아가려합니다.

비해 금전적인 수익은 낮을지 몰라도 즐겁게 일할 수 있다는 자체가 행복

꾸준히 노력한 결과 최근에는 눈에 띄게 시민들의 호응이 좋아졌어요. 조

해서 이렇게 많은 일들을 불평, 불만 없이 하고 있답니다.

금만 더 노력하면 ‘경남’이라는 지역도 문화적으로 크게 성장할 수 있 다는 것을 느끼게 됐죠.

클럽 내에서 대장이라고 불리던데, [더 인터뷰]에서의 역할은 뭐죠?

차차 경남뿐만 아니라 전국으로도 조금씩 나아갈 예정이에요. 그러려면 시 민들의 더욱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겠죠?

신명식(THE ROBIN) 네.(웃음) 제가 클럽의 대표이기도 하고, 가장 나이가

앞으로 개인적인 목표와 꿈은 무엇인가요?

많은 형이자 오빠이자 친구이기도 해서입니다. 지금 현재 ‘더 인터뷰’의

신명식(THE ROBIN) ‘더 인터뷰’라는 매개체로 매월 둘째, 넷째주 토

총지휘 및 총관리을 맡고 있으며, 에디터들이 필요한 부분들 지원하고 함

요일 오후 3시부터

께 고민하고 상상하며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Culture DAY’ 가 열리고 있어요. 이것을 더 크게 발전시키고 타 지역에도

해질녘까지 창원 용호동 분수광장 일대에서 ‘Street

이런 문화가 있다는 것을 알리는 것이 현재 목표구요. 아직까지 학생이라 그런지 많은 돈을 벌고 싶다는 생각보다는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을 꾸준히

[더 인터뷰]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이 있다면요. 어휴, 정말이지 더 인터뷰의 활동을 하면서 무수히 많은 에피소드가 있

할 수만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차후 더 넓은 곳으로 가서 문화 에 관한 일을 하면서 표출하지 못한 열정과 기발한 생각으로 많은 사람들 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소통의 문화를 만드는 것이 저의 목표이자 꿈이에요.

어요. 그중에 하나를 꼽자면, 제1회 THE INTERVIEW 자유로운 소통의 공 간 FREE MARKET 행사가 기억에 남네요. 창원에서 처음으로 ‘더 인터 뷰’라는 이름을 걸고 시작한 FREE MARKET이었죠. 기대 반 두려움 반 으로 기획하고 시작했는데 많은 회원들과 에디터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무 사히 즐겁게 끝낼 수 있었어요. 주위의 반응도 뜨거웠고, 이런 문화가 정 착을 해서 지속적으로 계속 되었으면 좋겠다는 주위 말씀에 전 너무 뿌듯

[THE INTERVIEW Street Culture DAY]는 매월 둘째주 넷째주 토요일 오후3시부터~해질녁까지 창원시 용호동 분수 광장 일대에서 이뤄집니다. (프리마켓, 거리공연 및 패션 그리고 음악이 공존하는 곳)

하고 행복 했어요. 그래서 더 인터뷰의 FREE MARKET은 쭉 계속 이어 나 갈 예정입니다. 하하.

[더 인터뷰]활동 중 특별하게 느낀 점이 있 다면요. 음.. 사람들에게 느끼는 두 가지의 시선? 먼저 저희는 많은 사람들에게 문 화라는 게 ‘이런 것이다’라는 걸 직접 몸소 알려주고 함께하는 입장인 데, 사람들이 저희를 보는 시선이 차갑게 느껴질 때가 아주 많죠. ‘재들 뭐하는 거야? ’재들 왜 저래’, ‘정신 나간 거 아니야’ 라는 등등. 그 럴 때마다 프리마켓과 거리공연 등의 문화를 알리려고 노력하는 에디터 들의 모습을 보면 참으로 안타까워 보일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에요. 하지 만 또 반대로 꼭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만 있다는 게 아니라는 걸 깨달았 을 때 더욱 더 노력하게 돼요. 지금은 지속적인 길거리 문화를 만드는 저 희를 알아봐주시고 참여하고 싶다는 분들이 많이 늘었어요. 너무 기쁜 일 이죠. 저희와 함께 하는 단 한사람만을 위해서라도 꾸준히 노력할거에요. 그리고 지금까지 활동해 오면서 느낀 것은 더 인터뷰에 대한 후원이 없어 매번 사비를 털어 활동했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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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더 인터뷰

신명식 / 24살 / 프리랜서 www.cyworld.com/ THEROBIN 경남 패션 문화 커뮤니티 클럽 The Interview 의 대 장 로빈님. 정비소에서 입 어야 할것같은 츠나기, 진 짜 군화, 여러 뺏찌들이 이 목을 끌었습니다.

조은지 / 21살 / 디자이너 www.cyworld.com/euneye 러블리한 토끼같은 은지님. 리본 헤어밴드, 빈티지 원피스가 정말 잘 어울렸습니다. 고양이를 안고 있는 모습이 러블리 그 자체!

STREET

The interview의 프리마켓현장에서 찍은 스트 리트패 의 센스라면 뭐를 팔든 나는 사겠다.

박재희 / 21살 / 휴학생 www.cyworld.com/uniove104 시원한 느낌이 드는 나염된 나 시와 앞뒤 색이 다른 특이한 레 깅스가 돋보였던 재희님. 잇아이 템 닥터마틴 워커도 멋졌습니다. 어머님이 닥터마틴 워커를 보고 정선령 / 20살 / 재수생 www.cyworld.com/0108510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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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군대 빨리 제대하라고 한다네 요. 하하

엄태우 / 21살 / 디자이너 www.cyworld.com/SucculentPlant

가인을 닮은 귀여운 선령님. 도트무

익살스런 표정의 태우님. 리복 퓨리,

늬 바지와 직접 만든 브로치가 선령

일러스트 그림이 프린팅된 티셔츠, 체

님 만큼이나 귀여웠습니다. 티레벨

크 벙거지.. 초록색으로 맞춰서 입으셨

웨이스트백도 핫하군요.

네요. 그리고 협찬받은 주황색 벙거지 도 눈에 띕니다.


<스트리트패션-프리마켓현장>

강은실 / 24살 / 피팅모델 www.cyworld.com/waris멋진 포즈가 빛나는 여신같은 은실님. 직접 만든 팔찌와 특 이한 신발 호킨스 앙시가 시 선을 끌었습니다.

최현희 / 20살 / 의상디자이너 www.cyworld.com/Kalin07 이날 프리마켓때 구입한 빈티지 원피스를 입고 있던 현희님. 꽃이 그려진 레이스 스타킹이 화려하고 매력적이었습니다.

FASHION

패션. 이사람들 옷 입은 센스봐라. 이정도

이보라 / 21살 / 포토그래퍼 www.cyworld.com/_arob 진한 스모키 눈이 돋보인 보라님. 빈 티지를 너무 좋아해서 착용한 옷들 이 다 빈티지라고 합니다. 교복같은 체크 치마가 눈에 띄네요.

김소연 / 24살 / 쇼핑몰CEO www.cyworld.com/sso212 빈티지쇼핑몰을 하는 소연님. 쇼핑

박가연 / 18살 / 고등학생 www.cyworld.com/PKkYy

몰을 운영하는 분이라 그런지 착용

머리에 빨간리본이 눈에 확 띄던 가연

하나하나 다 예뻤습니다. 그중 에

님.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통통 튀고

나멜로 된 빈티지가방이 너무 예

상큼발랄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창원

쁘네요.

의 미래가 밝아요!

하고 있는 옷과 신발, 악세사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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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더 인터뷰

중한 일상이 된 사랑하는 우리

배성만+변지은 사랑은 나눌수록 커진다 했고, 인생이란 사랑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세상에서 단 하루뿐인 오늘을 살며, 매일매일 “사랑 의 축제”를 여는 연인들의 이야기를 담아봤다. 어차피 혼자 사는 인생이라지만, 이 세상에 내 반쪽이 존재한다는 것. 그 이유 하나만으로 도 정말 살맛나지 않는가. 장진수, 김은정 커플에 이은 3번째 커플의 사랑이야기가 시작된다.

둘이 처음 만났던 날에 대한 회상, 연인이 되기까지 배성만 저희는 사내에서

게 별로 내색을 하지 않는 편이거든요. 그런데 지은이랑은 대화가 편해 연애를 시작한 사내커

플이었답니다. 그녀를 운명처럼 처음 만난 건 병역특례를 받기위해 면접

요. 지은이는 제 말을 누구보다 잘 들어주고 이해해주는 편한 여자예요.

서로에게 들은 말 중 가장 감동적이었던 말

을 보러간 회사 사무실에서였습니다. 청초하면서도 새침데기같은 모습

배성만 연애하기 전 제가 난 사랑을 많이 받지 못해 사랑을 주는 법도

에 한눈에 반하고 말았죠. 다행히 회사에 합격이 되면서 그녀를 자주 볼

잘 모르지만 너랑 만나고 싶다고 말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수 있게 되었고, 시간이 지날수록 그녀를 향한 제 마음은 더욱 확고해

문자로 답장을 주겠다고 하더군요. 잠들기 전 그녀에게서 온 문자에는

져 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토요일이었습니다. 힘들게 사무실청소를 하는

앞으로 지금껏 받지 못한 사랑까지 자기가 다주겠다는 메시지가 있었습

그녀를 보게 되었고 청소를 도와주며 데이트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니다. 그 문자만 생각하면 아직도 감동이 밀려와요.

변지은 작은 체구에 하얀 피부를 자진 남자가 사무실에 들어와 전무님

변지은 연애하기 전 겨울에 눈이 많이 내렸던 주말 문자내용이 기억

실에 들어가더라구요. 그는 면접을 보러 온 거였죠. 저는 해리포터를 닮

이 나네요.

은 그를 보고 웃음부터 나왔고, 나보다 어릴거라고

성만 : 눈이 많이 내려서 쌓이면 안 되는데.

생각했습니다. 며

칠 지나서 회사에 출근한 그의 이력서를 봤더니 저랑 동갑이더라구요.

지은 : 왜요?

하지만 너무 어린 외모에 저한테는 동생 같다는 첫인상 밖에 없었죠.

성만 : 그러면 내일 회사 못가서 지은씨 얼굴 못 보잖아요.

둘 사이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지은 : ㅡ.ㅡ;;;

배성만 2008년 여름이었습

니다. 당시 아버지께서 교통사고를 당하시면서 머리를 심하게 다쳐 부

그때는 그 말이 어찌나 좋으면서도 부끄러웠던지^^ 하지만 이제는 저런

산 에 있는 병원에 입원을 하셨습니다. 너무 갑작스런 일이라 저로서도

로맨틱한 말도 누가 불러줘서 보낸 것이 아닌지 의심이 가네요.

무척 당황스럽고 힘든 시간이었죠. 그때 지금의 아내가 옆에서 많은 힘

서로에게 바라는 점

이 되어 주었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덕분에 아버지는 지금 많이 회복

배성만 지금껏 잘해왔지만 앞으로 더욱 어려운 시련들과 마주할지도 모

되셨습니다. 변지은 어느 토요일 점심시간에 사무실 청소를 하고 있었

르겠어. 하지만 둘이서 함께 한다면 앞으로도 웃음만 가득한 행복한 가

는데 그가 올라와 청소를 도와줄테니 소원

하나를 들어달라고 하더라

정이 될 거라고 생각해. 변지은 사랑으로 우리 둘이 결혼했지만 나이 들

고요. 저는 청소를 도와준다는 그 말만 생각하고 너무 좋아서 알겠다고

고 살다보면 사랑이란 감정도 식을 때가 있겠지. 그때가 오면 우린 그냥

청소도구를 주면서 깨끗이 하라고 말했죠. 청소를 끝내고는 막무가내로

편한 친구처럼 살았으면 좋겠어. 서로를 믿어주고 의지하면서 서로에게

소원을 들어달라던 그. 저는 “아 ~~소원……. 소원이 뭐예요?” 하고

상처주지 않는 부부, 지금처럼만 지냈으면 좋겠다.

물었더니 다음날 영화를 보러 가자고 하더라고요. 그날은 친구랑 약속이

사랑이란

있었는데도 속으로 같이 보면 되겠지 하고 승낙을 했습니다. 다음날 친

거리를 이야기하며 웃을 수 있는 일상.

우리에게 사랑이란 소박한 저녁 밥상 앞에서 그날 화젯

구랑 먼저 만나 약속장소에 나갔더니 정장까지 차려입고 기다리고 있는

둘 사이를 한마디로 원수이자 천생연분

그를 보고 조금은 부담스러웠고, 친구랑 같이 나와서 미안하기도 했습니

서로가 서로에게

다. 제가 눈치가 너무 없었나 봅니다.^^

프로포즈

배성만 지금까지도 사랑했지만 앞으로도 더욱 많이

사랑할게. 아직 많이 모자란 남편이지만 예쁘고 귀엽게 봐줘~~

변지은 특별한 프로포즈는 받지 못했지만, 2009년 12월 25일 영화 한편

변지은 잠들기 전에 돌아가신 외할머니, 삼촌에게 두 손 모아 매일 기

을 보고 늦은 밤 딱 한군데 불켜진 꽃집에 들어가 꽃다발을 사와 건네주

도해. 위험하고 힘든 일하는 성만씨 다치지 말고, 아프지 않게 해달라고.

며 특별한 프로포즈를 못해줘서 미안하다고 내년 결혼 1주년에는 기대

아침에 늦게 일어나 아침밥도 챙겨주지 못하는 날도 있고, 철없이 투정

하라고 말하던 성만씨. 지금도 남들한테는 프로포즈도 못 받고 결혼했다

도 많이 부리지만 다 이해해줘서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 ^^

며 투덜대지만 그때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고 꽃다발 하나에 기분 좋았 던 제 모습이 생각나네요.성만이는 지은이에게 어떤 남자 저의 고민해결사 같은 남자입니다. 제가 속상한일이 있을 때나 혼자서 해결 못하는 일이 생겼을 때 대화를 나누면 정말 제가 생각하지도 못한 답을 해주거든요. 힘들어 울다가도 웃는 바보 같은 저를 잘 챙겨주는 남 자랍니다.지은이는 성만이에게 어떤 여자 여리고 어리광스럽지만 한편으론 어른스러운 여자. 전 힘들 때 남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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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인터뷰:커피나무 광고>

커피나무 핸드드립커피 전문점 A 마산시 내서읍 삼계리 619번지 L 삼계초등학교 앞 T 055-232-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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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야 블로그 인기포스팅

blog.blogging.bloger 인기블로거가 전하는 여행과 핸드메이드 이야기

MI’ SUYA의 수야

수야 블로그 위치 http://blog.naver.com/suya_suya/120110925507

식탐계의 거성 혹은 질주하는 젓가락질로 불리며 44~55 사이즈가 추앙 받는 세태에 모멸감을 느낀다는 그녀 모두를 식탐의 세계로 인도하고픈 작은 욕망으로 블로그를 개설했다는.

수류화개 go~

블로그 방문객들과 길경남의 모든 구독자들을 식탐의 세계로 인도하겠다는 무시무시한 그녀. 블로그의 개인적인 내용은 시집가기 전까지 비공개란다. 수야님을 확 시집보내버릴까 [마산맛집]수류화개 기행

구산면 석곡리 수류화개 이번에 맑은 날에 고고씽. 아항 이런간판도 있었구나!

방안은 대충 이렇습니다.

저번에매콤한홍초대지갈비를먹어봤으니깐 이번엔그냥양념돼지갈비를먹어봅니다.양 념갈비7,500된장,3000밥1,000원래고기와밥 을 함께 먹는 스타일이라서 동시 주문

주문한 음식이 세팅되기 전에 주변을 둘러봅니다. 옛날 우편번호

양념돼지갈비가숯불위에서조신하게누워있네 요.때깔보고났더니홍초양념으로시킬걸하 고약간후회가되긴했습니다만...한입먹어봤더 니 요녀석도 맛있음

밑반찬세팅완료밑반찬은지난번과 거의 비슷해요.

다시봐도 즐거운 옛날 물건

주문한 음식이 세팅되기 전에 주변을 둘러봅니다. 옛날 우편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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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야 블로그 인기포스팅 : 상상 >

안입는 청바지 청치마로 리폼해봐요

상상

상상 블로그 위치 http://designer_hee.blog.me/30081792618

린넨을 사랑하는 여자 린넨을 사랑해서 블로그도 린넨 위주로 꾸미고 강의까지 나가는 여자 그리고 사진과 여행을 좋아하는 여자, 상상

청바지리폼 과정샷_예쁜청치마로 변신

1.잘입지않는청바지를준비합니다.

2.청바지를 원하는 길이보다 조금 길게 잘라주세요

3. 청바지 앞부분과 뒷부분 이음새를 조심해서 뜯어주세요

4. 실밥을 제거하셨으면 청바지를 평편하게 펼쳐두고 청바지 짜투리에서 삼각형 공간에 가장어울릴만한 조각을 잘라 넣어 보세요

7.앞쪽도끝라인을따라박음질해주세요그리 고아랫단은그대로두셔도되지만0.5cm간격으 로박음질한번해주셔도좋아요이걸로청바지 ->청치마변신하기끝!!어때요생각보다간단하 죠 예쁜리폼 하세요

정리하면이런모양이나오겠죠?뜯는부분까 지검정색실로박음질해주시면된답니다.물 론청바지실이딱맞는색이있다면그걸로하 셔도좋지만대부분똑같은건구비하고있지않 으시니까요저도4가지정도있어서딱맞지않 아서 색이 살짝 뜨더라구요

6.뒷면도청바지를평편하게두고적당한곳에 원들을접어시침핀을꽃아준다음삐져나온원 단을 정리해주세요

5.이런모양으로뒷면에넣어준다음움직이지 않게시침질은혹은시침핀으로고정해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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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캘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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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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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마산국제연극제 ~8.4 -3.15아트센터

부곡하와이 썸머 페스티발 폐막 -부곡하와이 제22회 마산국제연극제 ~8.4 -3.15아트센터 제22회 거창국제연극제 ~8.15 -거창군 수승대 제8회 고성공룡나라축제 ~8.8 -송학동고분군, 실내체육관 등 신나는 미술관 Wow~! Funny Pop ~8.15 -경남도립미술관 게와 함께한 화가 최운 ~8.22 -경남도립미술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 ~9.26 -3.15아트센터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8.1 -밀양연극촌 해양스포츠 바다로세계로 -구조라해수욕장 제22회 거창국제연극제 ~8.15 -거창군 수승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 ~9.26 -3.15아트센터 제8회 고성공룡나라축제 ~8.8 -송학동고분군, 실내체육관 등 사천세계타악축제 -사천문화예술회관 당항포대첩축제 -당항포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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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당항포대첩축제 폐막 -당항포관광지 제8회 고성공룡나라축제 폐막 -송학동고분군, 실내체육관 등 제9회 삼천포항 전어축제 폐막 -팔포매립지 신나는 미술관 Wow~! Funny Pop ~8.15 -경남도립미술관 게와 함께한 화가 최운 ~8.22 -경남도립미술관

제22회 거창국제연극제 ~8.15 -거창군 수승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 ~9.26 -3.15아트센터 신나는 미술관 Wow~! Funny Pop ~8.15 -경남도립미술관 게와 함께한 화가 최운 ~8.22 -경남도립미술관

제22회 거창국제연극제 폐막 -거창군 수승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展 ~9.26 -3.15아트센터 제49회 통영한산대첩축제 폐막 -이순신공원 애니파티 특별 전폐막 -3.15아트센터 신나는 미술관 Wow~! Funny Pop -경남도립미술관 게와 함께한 화가 최운 ~8.22 -경남도립미술관

게와 함께한 화가 최운 ~8.22 -경남도립미술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 ~9.26 -3.15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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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2008년 하이로봇전, 2009년 기계와 인간전에 이은 올 여름 세번째 전시 '아트 위트전', 움직이는 조각과 재미있는 회화,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영상과 테크놀로지 작품들로 가득찬 전시가 마산315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제1전시실에 서는 'art&art'라는 주제로 과학과 테크놀로지 아트로 분류한 공간에 비행기 부 품과 광섬유를 이용한 작품, 거대한 잠자리 헬리곱터, 인체와 기계적 로봇형태 를 나무와 철로 표현한 작품들 등 움직이거나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 고, 제2전시실은 'art&wit', 제3전시실은 영상관, 제4전시실은 artwit라는 주제로

경남관악페스티발 - 3.15아트센터 게와 함께한 화가 최운 -경남도립미술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 ~9.26 -3.15아트센터 연극 꽃마차는 달려간다 ~8.15,22 -성산아트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 ~9.26 -3.15아트센터

프랑스 현대미술-프락 ~10.24 -경남도립미술관 20세기 경남미술Ⅳ-문인화 ~11.28 -경남도립미술관 지역 작가조명전 XⅥ ~10.24 -경남도립미술관 뮤지컬 “김종욱찾기” -김해문화의전당

프랑스 현대미술-프락 브레타뉴 ~10.24 -경남도립미술관 20세기 경남미술Ⅳ-문인화 ~11.28 -경남도립미술관 지역 작가조명전 XⅥ ~10.24 -경남도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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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참여하며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특히, 방학을 맞은 어린이 들에게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좋은 전시가 될 것이다.

거제문화예술회관 경상남도 거제시 장승포동 426-33 | TEL.055)680-1000 경남도립미술관 경상남도 창원시 대방로 1(사림동) | TEL.055)211-0333 김해문화의전당 경상남도 김해시 내동 1131 | TEL.055)320-1234 리안갤러리 경상남도 창원시 용호동 29-16 | TEL.055)287-2203 마산315아트센터 경상남도 마산시 양덕동 532-3 | TEL.055)220-6670 창원성산아트홀 경상남도 창원시 중앙로 109 | TEL.055)268-7900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경상남도 김해시 진례면 송정리 358 | TEL.055)340-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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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타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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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캘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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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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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블루거제페스티벌 -거제문화예술회관 제22회 거창국제연극제 ~8.15 -거창군 수승대 제8회 고성공룡나라축제 ~8.8 -송학동고분군, 실내체육관 등 신나는 미술관 Wow~! Funny Pop ~8.15 -경남도립미술관 게와 함께한 화가 최운 ~8.22 -경남도립미술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 ~9.26 -3.15아트센터

제22회 거창국제연극제 ~8.15 -거창군 수승대 제8회 고성공룡나라축제 ~8.8 -송학동고분군, 실내체육관 등 신나는 미술관 Wow~! Funny Pop ~8.15 -경남도립미술관 게와 함께한 화가 최운 ~8.22 -경남도립미술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 ~9.26 -3.15아트센터

제22회 거창국제연극제 ~8.15 -거창군 수승대 제8회 고성공룡나라축제 ~8.8 -송학동고분군, 실내체육관 등 신나는 미술관 Wow~! Funny Pop ~8.15 -경남도립미술관 게와 함께한 화가 최운 ~8.22 -경남도립미술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 ~9.26 -3.15아트센터

제49회 통영한산대첩축제 -이순신공원 제22회 거창국제연극제 ~8.15 -거창군 수승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 ~9.26 -3.15아트센터 신나는 미술관 Wow~! Funny Pop ~8.15 -경남도립미술관 게와 함께한 화가 최운 ~8.22 -경남도립미술관

안치환 콘서트 - 거제문화예술회관 8 월 아침의음악회(조윤범의 파워클래 식 ) 히스토리, 한시간으로 듣는 서양 음악사 (여름방학 특집) -김해문화의전당 애니파티 특별전 ~8.15 -3.15아트센터 제22회 거창국제연극제 ~8.15 -거창군 수승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展 ~9.26 -3.15아트센터 신나는 미술관 Wow~! Funny Pop ~8.15 -경남도립미술관 연극 꽃마차는 달려간다 ~8.15,22 -성산아트홀

애니파티 특별전 ~8.15 -3.15아트센터 제22회 거창국제연극제 ~8.15 -거창군 수승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 ~9.26 -3.15아트센터 신나는 미술관 Wow~! Funny Pop ~8.15 -경남도립미술관 게와 함께한 화가 최운 ~8.22 -경남도립미술관 연극 꽃마차는 달려간다 ~8.15,22 -성산아트홀

한 여름 밤의 콘서트 (클래지콰이,W&whale) -3.15아트센터 애니파티 특별전 ~8.15 -3.15아트센터 제22회 거창국제연극제 ~8.15 -거창군 수승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 ~9.26 -3.15아트센터 신나는 미술관 Wow~! Funny Pop ~8.15 -경남도립미술관 게와 함께한 화가 최운 ~8.22 -경남도립미술관 연극 꽃마차는 달려간다 ~8.15,22 -성산아트홀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 한일교류음 악회 - 성산아트홀 게와 함께한 화가 최운 ~8.22 -경남도립미술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展 ~9.26 -3.15아트센터

게와 함께한 화가 최운 ~8.22 -경남도립미술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展 ~9.26 -3.15아트센터

정명훈과 7인의 음악인들 -성산아트홀 게와 함께한 화가 최운 ~8.22 -경남도립미술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 ~9.26 -3.15아트센터

신포니아 제43회 정기연주회 - 성 산 아트홀 게와 함께한 화가 최운 ~8.22 -경남도립미술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展 ~9.26 -3.15아트센터

연극 [꽃마차는 달려간다] -성산아트홀 애두름 리듬축제 '쿨 콘서트' -김해문화의전당 러브인 아시아 -김해문화의전당 게와 함께한 화가 최운 ~8.22 -경남도립미술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 ~9.26 -3.15아트센터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展 ~9.26 -3.15아트센터

김정열 클래식기타 독주회 -성산아트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展 ~9.26 -3.15아트센터

프랑스 현대미술-프락 브레타뉴展 ~10.24 -경남도립미술관 20세기 경남미술Ⅳ-문인화 ~11.28 -경남도립미술관 지역 작가조명전 XⅥ ~10.24 -경남도립미술관 지역미술사정립전Ⅲ -경남도립미술관 싱글채널비디오전 -경남도립미술관 마산시립교향악단 제133회 정기연주회 -3.15아트센터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 ~9.26 -3.15아트센터

프랑스 현대미술-프락 브레타뉴展 ~10.24 -경남도립미술관 20세기 경남미술Ⅳ-문인화 ~11.28 -경남도립미술관 지역 작가조명전 XⅥ ~10.24 -경남도립미술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展 ~9.26 -3.15아트센터

송승환의 명품 어린이 난타 -성산아트홀 뮤지컬 “김종욱찾기” -김해문화의전당 프랑스 현대미술-프락 브레타뉴 ~10.24 -경남도립미술관 20세기 경남미술Ⅳ-문인화 ~11.28 -경남도립미술관 지역 작가조명전 XⅥ ~10.24 -경남도립미술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 ~9.26 -3.15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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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마산국제연극제 ~8.4 -3.15아트센터 제22회 거창국제연극제 ~8.15 -거창군 수승대 제8회 고성공룡나라축제 ~8.8 -송학동고분군, 실내체육관 등 신나는 미술관 Wow~! Funny Pop ~8.15 -경남도립미술관 게와 함께한 화가 최운 ~8.22 -경남도립미술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 ~9.26 -3.15아트센터

제 9회 삼천포항 전어축제 - 팔포매립지 제22회 마산국제연극제 폐막 아트센 남해섬 공연예술제 ~8.15 -국제탈공연예술촌내 제8회 고성공룡나라축제 ~8.8 -송학동고분군, 실내체육관 등 신나는 미술관 Wow~! Funny Pop ~8.15 -경남도립미술관 게와 함께한 화가 최운 ~8.22 -경남도립미술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 ~9.26 -3.15아트센터

제22회 거창국제연극제 ~8.15 -거창군 수승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 ~9.26 -3.15아트센터 신나는 미술관 Wow~! Funny Pop ~8.15 -경남도립미술관 게와 함께한 화가 최운 ~8.22 -경남도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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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천무용단 제10주년기념 창작춤 공 연-성산아트홀 프랑스 현대미술-프락 브레타뉴 ~10.24 -경남도립미술관 20세기 경남미술Ⅳ-문인화 ~11.28 -경남도립미술관 지역 작가조명전 XⅥ ~10.24 -경남도립미술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 ~9.26 -3.15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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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30 뮤지컬 “맘마미아” -성산아트홀 프랑스 현대미술-프락 브레타뉴展 ~10.24 -경남도립미술관 20세기 경남미술Ⅳ-문인화 ~11.28 -경남도립미술관 지역 작가조명전 XⅥ ~10.24 -경남도립미술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展 ~9.26 -3.15아트센터

프랑스 현대미술-프락 브레타뉴展 ~10.24 -경남도립미술관 20세기 경남미술Ⅳ-문인화 ~11.28 -경남도립미술관 지역 작가조명전 XⅥ ~10.24 -경남도립미술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展 ~9.26 -3.15아트센터

뮌헨영필하모닉오케스트라 내한공연( 협주곡의 밤) Junge Munchener Philharmonie Orchester -성산아트홀 뮤지컬<사운드 오브 뮤직> -3.15아트센터 프랑스 현대미술-프락 브레타뉴展 ~10.24 -경남도립미술관 20세기 경남미술Ⅳ-문인화 ~11.28 -경남도립미술관 지역 작가조명전 XⅥ ~10.24 -경남도립미술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展 ~9.26 -3.15아트센터

김해시립청소년교향악단 정기연주회 - 영, 호남 교류음악회 -김해문화의전당 프랑스 현대미술-프락 브레타뉴展 ~10.24 -경남도립미술관 20세기 경남미술Ⅳ-문인화 ~11.28 -경남도립미술관 지역 작가조명전 XⅥ ~10.24 -경남도립미술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展 ~9.26 -3.15아트센터

프랑스 현대미술-프락 브레타뉴展 ~10.24 -경남도립미술관 20세기 경남미술Ⅳ-문인화 ~11.28 -경남도립미술관 지역 작가조명전 XⅥ ~10.24 -경남도립미술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展 ~9.26 -3.15아트센터

프랑스 현대미술-프락 브레타뉴展 ~10.24 -경남도립미술관 20세기 경남미술Ⅳ-문인화 ~11.28 -경남도립미술관 지역 작가조명전 XⅥ ~10.24 -경남도립미술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展 ~9.26 -3.15아트센터

창작! 체험학습뮤지컬 ‘틀려도 괜찮아’ -성산아트홀 프랑스 현대미술-프락 브레타뉴展 ~10.24 -경남도립미술관 20세기 경남미술Ⅳ-문인화 ~11.28 -경남도립미술관 지역 작가조명전 XⅥ ~10.24 -경남도립미술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展 -3.15아트센터

프랑스 현대미술-프락 브레타뉴展 ~10.24 -경남도립미술관 20세기 경남미술Ⅳ-문인화 ~11.28 -경남도립미술관 지역 작가조명전 XⅥ ~10.24 -경남도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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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ABBA의 음악으로 만든 최고의 뮤지컬 맘마미아가 창원에 온다! “전세게 3,000만 명을 열광시킨 메가히트 뮤지컬 맘마미아” 지방공연 역 사상 최장기간, 최다횟수, 최다 관객동원 2004년 한국 초연 이후 문화돌풍을 일으킨 바로 그 뮤지컬,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컬 <맘마미아> 모든 세대가 쉽 게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이야기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 작품으로 뮤지컬 역사상 가장 빠르게 전세계로 퍼진 뮤지컬로 기록되며 신드롬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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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켰고, 160개 이상의 주요 도시에서 20억 이상의 티켓판매와 3천만 명 관 객 동원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현재도 이 기록은 매일 새롭게 갱신되고 있다.

거제문화예술회관 경상남도 거제시 장승포동 426-33 | TEL.055)680-1000 경남도립미술관 경상남도 창원시 대방로 1(사림동) | TEL.055)211-0333 김해문화의전당 경상남도 김해시 내동 1131 | TEL.055)320-1234 리안갤러리 경상남도 창원시 용호동 29-16 | TEL.055)287-2203 마산315아트센터 경상남도 마산시 양덕동 532-3 | TEL.055)220-6670 창원성산아트홀 경상남도 창원시 중앙로 109 | TEL.055)268-7900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경상남도 김해시 진례면 송정리 358 TEL.055)340-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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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심포니 오케스트라 (가족음악회) -거제문화예술회관 프랑스 현대미술-프락 브레타뉴展 ~10.24 -경남도립미술관 20세기 경남미술Ⅳ-문인화 ~11.28 -경남도립미술관 지역 작가조명전 XⅥ ~10.24 -경남도립미술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展 ~9.26 -3.15아트센터

김 해 YMCA 가야누리 예술단 정기공 연 “신명” -김해문화의전당 마산시립합창단 제 56회 정기연주회 -3.15아트센터 프랑스 현대미술-프락 브레타뉴展 ~10.24 -경남도립미술관 20세기 경남미술Ⅳ-문인화 ~11.28 -경남도립미술관 지역 작가조명전 XⅥ ~10.24 -경남도립미술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展 ~9.26 -3.15아트센터

뮤지컬 “맘마미아”~9.5 -성산아트홀 프랑스 현대미술-프락 브레타뉴展 ~10.24 -경남도립미술관 20세기 경남미술Ⅳ-문인화 ~11.28 -경남도립미술관 지역 작가조명전 XⅥ ~10.24 -경남도립미술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展 ~9.26 -3.15아트센터

뮤지컬 “맘마미아”~9.5 -성산아트홀 추 억으로 떠나는 여행 “아마빌레 섹소폰 오케스트라” 특별연 주회 -김해문화의전당 프랑스 현대미술-프락 브레타뉴展 ~10.24 -경남도립미술관 20세기 경남미술Ⅳ-문인화 ~11.28 -경남도립미술관 지역 작가조명전 XⅥ ~10.24 -경남도립미술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展 ~9.26 -3.15아트센터

청소년과 함께하는 협주곡의 밤 -성산아트홀 프랑스 현대미술-프락 브레타뉴展 ~10.24 -경남도립미술관 20세기 경남미술Ⅳ-문인화 ~11.28 -경남도립미술관 지역 작가조명전 XⅥ ~10.24 -경남도립미술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展 ~9.26 -3.15아트센터

한 러수교 20주년 기념공연”오그니보 인형극장 내한공연” (세계 최고의 인형극) -김해문화의전당 프랑스 현대미술-프락 브레타뉴展 ~10.24 -경남도립미술관 20세기 경남미술Ⅳ-문인화 ~11.28 -경남도립미술관 지역 작가조명전 XⅥ ~10.24 -경남도립미술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展 ~9.26 -3.15아트센터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50회 정기공연 - 성산아트홀 9월 아침의음악회 서희태의 클래식 바 이러스 “재즈, 클래식에 재즈를 입히 다”-김해문화의전당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展 ~9.26 -3.15아트센터

뮤지컬<사운드 오브 뮤직> ~9.12 -3.15아트센터 프랑스 현대미술-프락 브레타뉴展 ~10.24 -경남도립미술관 20세기 경남미술Ⅳ-문인화 ~11.28 -경남도립미술관 지역 작가조명전 XⅥ ~10.24 -경남도립미술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展 ~9.26 -3.15아트센터

뮌헨영필하모닉오케스트라 내한공연 (협주곡의 밤)Junge Munchener Philharmonie Orchester -성산아트홀 뮤지컬<사운드 오브 뮤직> ~9.12 -3.15아트센터 프랑스 현대미술-프락 브레타뉴展 ~10.24 -경남도립미술관 20세기 경남미술Ⅳ-문인화 ~11.28 -경남도립미술관 지역 작가조명전 XⅥ ~10.24 -경남도립미술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展 ~9.26 -3.15아트센터

김해시립청소년교향악단 정기연주회, 영호남 교류음악회 -김해문화의전당 프랑스 현대미술-프락 브레타뉴展 ~10.24 -경남도립미술관 20세기 경남미술Ⅳ-문인화 ~11.28 -경남도립미술관 지역 작가조명전 XⅥ ~10.24 -경남도립미술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展 ~9.26 -3.15아트센터

김해시립청소년교향악단 정기연주회, 영호남 교류음악회 -김해문화의전당 프랑스 현대미술-프락 브레타뉴展 ~10.24 -경남도립미술관 20세기 경남미술Ⅳ-문인화 ~11.28 -경남도립미술관 지역 작가조명전 XⅥ ~10.24 -경남도립미술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展 ~9.26 -3.15아트센터

마산시립교향악단 제134회 정기연주 회 -3.15아트센터 프랑스 현대미술-프락 브레타뉴展 ~10.24 -경남도립미술관 20세기 경남미술Ⅳ-문인화 ~11.28 -경남도립미술관 지역 작가조명전 XⅥ ~10.24 -경남도립미술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展 ~9.26 -3.15아트센터

프랑스 현대미술-프락 브레타뉴展 ~10.24 -경남도립미술관 20세기 경남미술Ⅳ-문인화 ~11.28 -경남도립미술관 지역 작가조명전 XⅥ ~10.24 -경남도립미술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展 ~9.26 -3.15아트센터

애두름 리듬축제“쿨 콘서트” Vocal solo with Band -김해문화의전당 프랑스 현대미술-프락 브레타뉴展 ~10.24 -경남도립미술관 20세기 경남미술Ⅳ-문인화 ~11.28 -경남도립미술관 지역 작가조명전 XⅥ ~10.24 -경남도립미술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展 ~9.26 -3.15아트센터

추석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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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현대미술-프락 브레타뉴展 ~10.24 -경남도립미술관 20세기 경남미술Ⅳ-문인화 ~11.28 -경남도립미술관 지역 작가조명전 XⅥ ~10.24 -경남도립미술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展 ~9.26 -3.15아트센터

프랑스 현대미술-프락 브레타뉴展 ~10.24 -경남도립미술관 20세기 경남미술Ⅳ-문인화 ~11.28 -경남도립미술관 지역 작가조명전 XⅥ ~10.24 -경남도립미술관 로봇시티 여름특별전(아트위트)展 ~9.26 -3.15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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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현대미술-프락 브레타뉴展 ~10.24 -경남도립미술관 20세기 경남미술Ⅳ-문인화 ~11.28 -경남도립미술관 지역 작가조명전 XⅥ ~10.24 -경남도립미술관

창원시립교향악단 제103회 정기연주 회 마에스트로 정치용의 월드베스트 클래식시리즈_7(러시아) -성산아트홀 프랑스 현대미술-프락 브레타뉴展 ~10.24 -경남도립미술관 20세기 경남미술Ⅳ-문인화 ~11.28 -경남도립미술관 지역 작가조명전 XⅥ ~10.24 -경남도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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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 프리뷰-전시 소식

CULTURE PREVIEW 한 여름밤의 콘서트(클래지콰이, W&whale) CLAZZIQUAI PROJECT

클래지콰이는 프로젝트의 주체이자 리더인 DJ클래지(김성훈)와 각기 다른 독특한 음색의 보컬 호란, 알렉스, 크리스티나로 구 성된 그룹이다. 2001년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애시드재즈부 터 칠아웃-라운지, 월드뮤직까지 다양한 장르의 느낌을 가진 노래를 선보인 클래지콰이는 여러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고, 곧 트랜드리더들의 음악으로 자리잡았다.

W & whale

보컬 웨일을 영입하기 전에는 전, 코나 출신으로 기타를 맡 은 배영준과 건반을 맡은 한재원, 베이스와 드럼을 맡은 김상 훈 3명이 보컬을 각각 담당한 1집과 2집 앨범을 W라는 이름으 로 발매하였다. W로 활동하던 당시인 2006년에 제3회 한국대 중음악상 그룹 부문 올해의 가수상, 최우수 팝 앨범상을 받았 다. 2008년 9월에 SK브로드밴드의 브랜드 런칭 광고 음악으로 RPG Shine을 개사한 CM송이 쓰이면서 국내에 널리 알려졌다. 한 여름 밤의 콘서트(클래지콰이,W&whale) 3.15아트센터 대극장(장) 2010/08/14 ~ 2010/08/14 | 19:00 만 8세 이상 관람가 R석 (50,000원) S석 (40,000원) A석 (30,000원) 휠체어석 (20,000원)

송승환의 명품 어린이 난타 대극장| 2010.08.28~29 아동극| 055)262-0117 티 켓| R석(1층) 35,000원 / S석(2층) 30,000원 놀이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도로시는 비밀의 문에 끌려 들어간다. 세찬 회오리바람에 날려서 도착한 곳은 오즈의 환상의 세계~! 난장이들의 마을 먼치킨시에 떨어지면서 동쪽마녀를 물리친 도로시는 모두의 영웅이 되 고, 동쪽마녀가 신고 있던 루비구두를 얻게 된다. 위대한 마법사만이 도로시가 집에 돌아가 는 방법을 알기 때문에 도로시는 위험을 무릅쓰고 위대한 마법사를 만나기 위해 길을 떠난 다.오즈의 마법사를 만나려면 무서운 서쪽마녀를 먼저 물리쳐야만 한다. 마녀의 방해에도 불 구하고 도로시는 용기를 내어 모험을 시작하고, 생각할 수 있는 머리가 없는 허수아비와 겁쟁이 사자, 그리고 움직이지 못하는 양철통을 만나 친구가 되어 함께 여행을 떠난다. 드 디어 마녀의 성에 도착한 도로시 일행은 힘을 합쳐 마녀를 물리치고, 각자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오즈의 마법사를 찾아가는데.

뮤지컬 김종욱 찾기 김종욱찾기’ 공연후기 게시판에는 ‘멀티맨의 매력에 푹 빠졌다.’라는 관객 리뷰가 단골이다. 이 작품의 히어로는 단연 멀티맨! 110분 동안 무려 22역을 소화해야하는 역할로 세상에서 제일 바쁜 ‘그’ 덕분에 공연 내 내 지루할 틈이 없다. 대머리부장, 애인, 편집장, 택시기사, 아버지, 젠틀맨, 하숙집주인, 점쟁이, 스튜어디스, 인도여행가이드, 다방 레지, 할머니, 할아 버지, 바텐더 등 맡은 역할을 모두 나열하자면 숨이 찰 정도. 공연 내내 정 말 출연진이 단 세 명 뿐일까 의심하게 만드는 멀티맨의 눈부신 변신 대 활약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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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일자 | 2010년 8월 28일(토)~29일(일) 공연시간 | 8.28(토)오후4시,7시30분 8.29(일)오후2시,6시 공 연 장 | 누리홀 티켓가격 | 균일 35,000원 관람대상 | 14세이상 공연문의 | 055)320-1234,1251


<컬쳐 프리뷰-전시 소식 : 메가박스: >

MOVIE & MOVIE

내니맥피2-유모와 마법소동

아저씨

스텝업 3D

★★★★★★★☆☆ 주연 : 에마톰슨, 매기 질렌홀 장르 : 판타지, 코미디, 등급 : 전체 관람가 평점 : 7.5점 (10점 만점) 말썽쟁이 아이들을 위해 마법사 유모가 돌아왔다! 말썽꾸러기 세 남매 뒤치다꺼리하랴, 도시에서 놀러 온 조카 들 돌보랴, 농장 지키랴, 할 일이 산더미인 ‘미세스 그린’(메 기 질렌할) 앞에 내니 맥피가 등장한다. 평범한 유모인 줄 알 았는데 알고보니 놀라운 마법사인 그녀! 내니 맥피가 지팡이 만 한 번 내리치면 다투던 아이들은 싸움을 멈추고, 사촌과 침 대를 나눠 쓰지 않으려는 아이도 코끼리와 한 침대에서 자 게 된다. 내니맥피의 다섯 가지 교육을 받으며 달라진 아이 들은 위기의 농장을 지키기 위해 일생 일대의 환상모험을 시 작하게 되는데… 개봉예정일 : 8월 12일

★★★★★★★☆☆ 주연 : 원빈, 김새론 장르 : 액션, 드라마 , 등급 : 미정 평점 : 9.5점 (10점 만점) 단 하나뿐인 친구는 그를‘아저씨’라 불렀다. 불행한 사건으로 아내를 잃고 세상을 등진 채 전당포를 운영하며 외 롭게 살아가는 전직 특수요원 태식. 찾아오는 사람이라곤 전당포에 물건 맡기러 오는 사람들과 옆집 소녀 소미 뿐이다. 소미와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태식은 소미에게 점점 마음을 열 게 된다. 그러던 중 소미의 엄마가 범죄에 연루되고, 범죄조직은 소 미를 인질로 잡아가고 만다. 태식은 소미를 구하기 위해 범죄조직과 거래를 하게 되고, 이로 인해 경찰마저 태식을 추격하게 된다. 한 걸 음씩 한 걸음씩 범죄조직의 중심에 다가서면서 베일에 싸여있던 태 식의 비밀스런 과거도 함께 드러나게 되는데… 개봉예정일 : 8월 5일

★★★★★★★☆☆ 주연 : 샤니 빈슨, 릭 말람브리 장르 : 3D, 등급 : 미정 평점 : 8점 (10점 만점) 춤에 미치고, 음악에 흥분하고, 온몸으로 전율하라! 뉴욕 최고의 댄스팀 ‘파이러트’의 리더 ‘루크’는 곧 다가 올 댄스배틀 ‘월드 잼’을 준비하던 중, 우연히 길거리 댄스 배 틀에서 탁월한 댄스 실력으로 상대편을 단숨에 제압해버린 ‘무 스’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평소 남다른 댄스실력을 보이던 ‘ 나탈리’까지 포섭한 루크는 파워풀한 댄스와 화려한 퍼포먼스 로 무대를 장악하며 예선을 통과한다. 그러나 자신들의 비밀 리 허설 동영상이 인터넷에 유출되면서 위기를 맞게 되고, 동시에 ‘나탈리’마저 갑자기 사라지게 되는데... 개봉예정일 : 8월 5일

프레데터스

토이스토리3

디센트: PART2

라스트 에어벤더

주연 : 애드리안 브로디, 토퍼그레이스 ★★★★★★★☆☆ 장르 : 액션 , SF, 등급 : 15세 관람가 평점 : 8.5점 (10점 만점) 알 수 없는 외계 행성에 영문도 모른 채 끌려온 7명의 킬러들. 자신들이 어디에 와 있는 지 알아채기도 전에 그들은 강력한 힘을 가진 정체불명의 생명체에게 쫓기기 시작한다. 그 정체불 명의 생명체는 우주 최강의 포식자, 점차 밝혀지는 프레데터들 의 충격적인 비밀 앞에 지구에서 가장 위험한 존재였던 킬러들 은 힘을 모을 수 밖에 없다. 살아남기 위해서.

주연 : 톰 행크스, 팀 앨런 ★★★★★★★☆☆ 장르 : 애니메이션 등급 : 전체관람가 평점 : 8점 (10점 만점) 이별은 없어! 우린 반드시 함께 돌아가야해 앤디가 대학생이 되어 집을 떠나고, 우디와 버즈 라이트이어는 탁아소에 기증된다. 침을 뚝뚝 흘리고 장난감을 소중히 다룰 줄 모르는 아이들 때문에 그들은 옛날이 그리워진다

주연 : 쇼나 맥도날드 ★★★★★☆☆☆☆ 장르 : 공포, 호러, 등급 : 미정 평점 : 6.5점 (10점 만점) <디센트1> 사건의 충격으로 부분 기억상실증에 걸린 유일한 생 존자‘사라’. 현지경관의 강압에 구조 대원들과 함께 실종된 5명의 친구를 찾으러 다시 지하 동굴로 들어간다. 동굴 깊숙이 들어갈수록 ‘사라’의 조각난 기억들은 하나씩 되살아나고 앞 으로 다가올 공포를 감지하는데.. 동굴 속 의문의 존재, 그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제 놈들의 실체가 밝혀진다!전편을 능가 하는 충격과 공포! 반드시 살아 나가야 한다!

주주연 : 노아 링어, 니콜라 펠츠 ★★★★★★★☆☆ 장르 : 3D, SF, 등급 : 전체 관람가 평점 : 8.5점 (10점 만점) 4개의 제국 단 한명의 절대자! 물의 부족, 흙의 왕국, 불의 제국, 공기의 유목민의 4개 세계 가 이루고 있던 균형이 불의 제국이 일으킨 전쟁으로 파괴되 고, 이에 4개의 원소를 모두 다룰 줄 아는 유일한 존재이자 최 후의 에어벤더인‘아앙’이 100년 만에 깨어나 불의 제국에 맞 서는 과정을 그린 작품.

개봉예정일 : 8월 5일 개봉예정일 : 8월 12일

개봉예정일 : 8월 19일 개봉예정일 :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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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유머가 이긴다 왜 미인들은 개그맨들을 사랑할까? 이 질문에 답은 바로‘유머’이다. 사람과 사람사이. 커뮤니케이션의 가장 좋은 방법은 유머이다. 이 책은 삼성경제 연구소 SERI CEO 명강의로 꼽히는 개그맨 보다 더 웃긴 신상훈 교수의‘유머 경영’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유머는 고객을 기분 좋게 설득하고, 직원들에게 열정과 에너지를 안겨주며, 조직의 창의력을 성장시키는 무기다. 세상을 다 가져도 유머가 없으면 절대 이길 수 없다고 한다. 행복한 삶과 비즈니스의 성공을 위해 유머가 꼭 필요한 이유 는 무엇일까. 「유머가 이긴다」에서는 저자 자신의 20년 유머 노하우를 바탕으로, 유머를 통한 감동을 이끌어내는 방법을 알려준다. 우리는 지금 인생을 너무 재미없게 살고 있지는 않을까? 살면서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날로 커짐을 느낀다. 유머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을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저자는 유머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후천적인 스킬과 웃음이 터지는 펀치라인만 알면 누구나 사람을 웃길 수 있고,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무기를 가질 수 있다고 한다. 책의 내용 처럼, 그 정보만 그대로 빨아버리는 빨대가 될 것인지, 그 정보를 통해 더 많은 것을 창조 할 깔때기가 될 것인 지「유머가 이긴다」를 통해 한 번 더 생각 해 보자. 오늘 하루 얼마나 많은 사람을 나는 웃겼을까? ...

신상훈 저/ 쌤앤 파커스

강남몽 1995년 성수대교와 삼풍 백화점의 무너졌다. 그때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나는 뉴스에서 흘러나오는 영상을 단지 안타까운 맘으로만 봤었던 기억이 있다. 「강남몽」오랜만에 만나는 황석영 작가의 장편소설. 「강남몽」은 95년 6월 무너진 삼풍 백화점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무너진 백화점에 깔린 박선녀와 바로 옆 지하 아동 매장에서 힘들어도 꿋꿋이 살아가고 있는 임정아. 일본군과 미군을 통해 얻게 된 권력과 정보로 강남의 대형 백화점이 된 남자 김회장과 뒷골목 조직폭력배 홍양태. 4명이 주인공들의 얽힌 끈을 풀어가며 이야기가 전개 된다. 저자는 강남이 개발의 상징인 ‘강남’이 어떻게 형성 되어왔는가를 통해 일제 강점 기부터 이어진 우리 현대사의 한 죽을 보여 주고 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신데렐라를 꿈꾼다. ‘강남의 꿈’을 아 우리가 누려야 할 가장 중요하지만 어려운 행복이 무엇인지 잃어버린 것은 아닌지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또한, 이책은 80% 사실에 의존하여 쓰여진 이야기로 실존인물을 찾아보는 즐거움 또한 있으니, 부모님과 함께「강남몽」 의 이야기를 해 보길 바란다.

황석영 저/ 창비

대한민국 명품 여행지해외 여행 뺨치는 1바야흐로 휴가철인 요즘. 연인 혹은 친구들과 함께 여행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굳이 꼭 여름 휴가를 해외로 다녀와야 할 이유가 있을까? 비용도 아깝고, 짧은 휴가 기간이 아쉬운 당신을 위해 아름다운 국내 여행을 적극 추천해 본다. 「해외여행 뺨치는 대한민국 명품 여행지」는 해외여행을 망설이는 여행자들을 위한 국내 여행 백서이다. 아름다운 풍경 사진과 소개 글. 맛 집 등으로 가득한 이 책의 가장 흥미로운 점은 해외 각지 여행지와 닮은 듯 다른 국내 여행지를 소 개 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탈리아의 나폴리와 경남 통영. 아름다운 항구 도시의 풍경과 음악으로 유명한 두 도시를 함께 보여주고, 비교해 주기 때 문에 이 책을 보는 재미는 더욱 커지는 것 같다. 78곳의 국내외 여행지를 실은 이 책을 보고 있으니, 외국의 유명한 관광지 못지않게 우리나라에도 아름답고, 멋스러운 매 력을 가지고 있는 여행지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무더운 여름, 아련한 추억을 함께할 소중한 사람이 있다면, 「해외여 행 뺨치는 대한민국 명품 여행지」에 소개된 국내 여행의 가슴 벅찬 기분을 만끽해 보자.

사진 권기왕/ 글 홍기운/ 랜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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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디앤루니스 : 으니의 photo essay>

감성쟁이

으니의

photo essay

진흙속에서 자랐지만 맑고 고운 자태로 그화려함을 두고도 무엇하나 버릴것 없는 연꽃처럼...

“당신”의 삶도 그렇게 빛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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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대마녀

사악대마녀의 아주 사적인 감상 월급의 노예로 독서와 음악감상을 빙자한 현실도피가 취미이자 특기이며, 카메라와 고양이, 바람 많이 부는 날, 특히 기타 치는 남자 와 돈이 좋다는 그녀. 땅콩과 바퀴벌레를 유독 싫어하며 요즘은 커피와 테니스에 관심이 간단다. 지금 여기 나의 손에 있는 행복을 아 는 사람이라고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사악대마녀가 혼자만 간직하던 아주 사적인 감상들을 늘어놓는다. 그것도 책과 음악에 관한 감 상들. 덧붙이자면 그녀는 아직 미모의 미혼 여성이며 네이버 블로그 thecandybar에서 그녀의 좀 더 솔직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MUSIC>

<BOOK>

사랑하기 때문에 - 유재하

잘 지내니? 한때 나의 전부였던 사람 공병각 지음 / 북스출판사 / 2009.08.20

01. 우리들의 사랑 02. 그대 내 품에

일단 표지에 반했다.

03. 텅빈 오늘밤

거친 듯한 손 글씨에 눈길을 끄는 제목 또한

04. 내 마음에 비친 내모습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05. Minuet

'사랑과 이별에 대한 아주 사소한 감정을 내

06. 가리워진 길

마음대로 적다'라고 소개한 글도 맘에 들었다.

07. 지난날

자신을 디자이너, 아트디렉터, 캘리그래퍼, 남

08. 우울한 편지

자라고 설명한 저자의 약력소개 또한 좋았다.

09. 사랑하기 때문에 그리고 넘기는 한 장, 두 장...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지나간 가요들이 부쩍이나 땡기는 요즘이다.

활자만 읽는다면

요즘 노래가 나쁘다는게 아니라 요즘 노래에서는 찾을 수 없는 애틋함과

는 분량이다.

채 한 시간도

걸리지 않

정겨움이 있다고나 할까? 이메일이나 텍스트문자가 주지 못하는 손편지

하지만 한 구절, 한 구절 여운이 남는 구절이 너무 많은 게 문제다.

의 감성같은 그런 느낌말이다.

슬며시 미소 지으며 작은 한숨을 내쉬며 끄덕끄덕 하면서 읽으니깐 한참

이렇게 말하면 정말 나이가 많은 건 같지만 사실 초등학생들에게도 추억

이 걸렸다.

이 있으니 나이에 상관없이 한번씩 꺼내보는 옛추억이 있을거다. 그런 추억같은 음악들은 시간이 얼마나 흘러도 먼지쌓인 사진첩을 넘기

100% 작가의 경험담.

듯 다시 한번씩 찾아서 듣게 된다.

사랑에 빠진 남자의 마음이 여기 있었고 이별을 겪은 남자의 마음이 여

그래서 이번엔 [유재하]다.

기 있었다.

1987년도에 나온 앨범이니 벌써 20년이나 지났다. 하지만 지금 들어도 전혀 촌스럽거나 어색하지 않으니 명반은 명반이다. 담담하게 부른 한 곡, 한 곡이 마음을 조용히 감싸주고 가사가 참 아름 답다. 한양대 작곡과 출신의 유재하는 다재다능한 음악가였다. 피아노는 물론 첼로, 바이올린, 기타를 마스터했고 작사, 작곡에도 능했다. 1985년 에 이미 조용필에 앨범에 '사랑하기 때문에'로 참여했고 1986년에 김현 식과 봄여름가을겨울의 밴드로 이적해 '가려진 길'을 만드었고 이듬해인 1987년에 자신의 첫번째이자 마지막 앨범을 발표한다. 이 앨범 중 한 곡 이라도 안 들어본 사람은 없을것이다. 모든 노래가 타이틀 곡으로 손색 이 없는데 이것은 단 한 사람의 손에서 만들어진다. 노래, 작사, 작곡, 편

사랑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순도100%마음. 사랑에 빠져 온 세상이 별천지라고 해도 콩깍지 눈으로 팔불출 냄새를 풀풀 풍긴다 해도 하루하루 싸늘해지는 상대의 눈빛을 느낀다 해도 이별휴유증에 정신을 반 쯤 놓고 산다고 해도 다 잊었다고 맘 놓고 있다가 불쑥 그리움에 몸서리친다고 해도 다시 사랑!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추천한다.

곡 모두 유재하였다. 천재라는 찬사가 아깝지 않은 아니 오히려 당연시 되는 그럼 사람이었다. 유재하가 일찍 세상을 떠나지 않았으면 한국 가 요계가 크게 달라졌을 거라고 말들 하지만 사실 유재하음악경연대회만으 로 이미 한 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 대회를 걸쳐간 수많 은 뮤지션을 봐라. 김현철, 유희열, 나원주, 유영석, 김광진, 김동률, 정 재형, 이적, 조규찬, 고찬용. 이소라 등 이름만으로도 쟁쟁한 그의 추종자 들이 있지 않은가. 안타까움은 뒤로하고 오늘은 조용히 그의 음악에 빠 져 봄이 어떨지... 특히 비오는 밤이라면 더욱 더! 38/ 39

참고- 캘리그라피[Calligraphy] 캘리그라피(calligraphy)는 글씨,서예 등의 뜻으로, 좁게는 서예를 말하며 서체라는 의미도 된다. 어원은 수작업으로 제작한 그림이나 문자라는 뜻이나, 움직임이 느껴지는 선(역동적인 조형이나 장법), 글자의 선질, 마르거나 거침 등, 비백과 번짐, 장법에 있어서의 조화등의 특징을 말할 수 있다.


< travel sketch >

발걸음을 멈춰 서서 자주 뒤를 돌아다본다. 그건 내가 앞을 향하면서 봤던 풍경들 하고 전혀 다른 느낌의 풍경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보고 지나온 것이 저거였구나 하는 단순한 문제를 뛰어넘는다. 아예 멈춰 선 채로 멍해져서 그 자리에 주저앉는 일도 생겨버리기 때문이다. 내가 뒤돌지 않았다면 그것은 그냥 뒤로 묻힐 뿐인 것이 돼버린다. 아예 아무것도 아닌 게 돼버린다. 내가 뒤척이지 않으면, 나를 뒤집어놓지 않으면 삶의 다른 국면은 나에게 찾아와주지 않는다. 어쩌면 중요한 것들 모두는 뒤에 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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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비칼럼

"강하게 " 키울랍니더 평범하고 조금 나이든 한 남자의 아름다운 일상이야기. 그의 인형보다 더 인형같 은 딸. 아정이게 관한 이야기. 그 세 번째 이야기가 시작된다.

초보 아빠, 엄마의 육아는 말 그대로 종횡무진, 좌충우돌이었다.

게다가 매일 저녁 6시가 넘어갈 무렵이면 맞춰 놓은 알람시계마냥 이

그래도 지금 돌이켜 봤을 때 그 방면에 있어서 전혀 문외한인 나보다는

유 없이 울어대는 아정이의 울음소리는 우리 부부를 너무나도 힘들게

집사람이 훨씬 더 안정적으로 아이를 키웠다는 것을 솔직하게 인정할

했다. 의학적으로 증명이 되었는지 아닌지는 알 수가 없지만 [~카더라

수밖에 없다. 아무래도 대부분의 여성에게는 육아에 필요한 동물적인 감

통신]에 의하자면 유아들 중에 유독 자신이 태어난 시간쯤 되면 울음을

각이 들어 있나보다. 그래서 그런 말이 있지 않은가.

터뜨리는 아기들이 있다는 얘기가 있던데 아마 아정이도 그런 이유에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그리고, 육아는 엄마에게" ^^

서였을지도 모르겠다. 하루 이틀이면 몸속에 내장되어 있는 인내심 기

목욕과 배꼽

능을 최대한 발휘해 어느 정도 버텨 보겠는데 그런 상황이 몇 주일째

가끔 주변 지인들 중 미혼인 분들이 아기를 키울 때 가장 힘든 점이 무

계속되니 잠재되어 있던 악마의 포스가 슬며시 요동을 치며 자꾸만 나

엇이었냐고 묻는 분이 계시는데 그 때마다 나는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를 나쁜 아빠 쪽으로 몰고 가는 것이 아닌가. 헤어 드라이기 소리가 엄

목욕이었다고 말하곤 한다. 따지고 보면 젖병이나 아기옷 등의 소독이

마 뱃속에 있을 때와 흡사한 음파라서 아기가 울음을 그친다는 TV 프

나 분유같은 먹거리가 아기의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지만 내게는 목욕이

로그램이 생각나서 그 방법도 써봤지만 그것도 아주 잠깐일 뿐 별다른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이었다. 아기는 온도 변화에 민감하기 때문에 물

효과를 보지 못했다.

온도도 적당해야 하며 물이 식기 전에 되도록 빨리 끝내야 하고 떨어지

이래서는 안 되겠다 싶어 좋지 않은 머리를 있는 대로 굴려 생각해 낸

지 않은 탯줄 주변으로 행여 물이 스며들어가 배꼽 부위에 염증이 생기

것이 온 가족의 나들이였다. 아직까지 멀리 이동하기에는 아무래도 무

지나 않을지 여간 신경 쓰이는게 아니었다. 성인 팔뚝 정도 크기의 자

리가 따를 것 같았지만 될 대로 되라는 심정으로 집사람과 아기를 태우

그마한 아기에게 어른 둘이 붙어서 우왕좌왕하는 모습이 얼마나 우스꽝

고 안민고개를 올랐다. 늦봄이라고는 해도 5월의 밤바람은 성인인 내가

스러운지는 직접 경험해 보지 않은 분들이라면 절대 이해하지 못할 것

느끼기에도 어찌나 싸늘하던지. 수많은 연인들의 틈바구니 속에서 겉

이다. 하지만 그렇게 조심한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생후 2주쯤 될 무렵

싸개, 속싸개로 둘둘 말다시피한 아기를 안고 다니는 우리에게 사람들

배꼽 주변에 염증이 발생하고 말았다. 심각한 상황은 아니었지만 그대로

의 시선은 집중되기 마련이었고 급기야 커피 파는 아주머니의 질문공

두면 안 될 것 같아 약국에 가서 과산화수소를 한 병 사서 틈나는 대로

세에 시달리게 되었다.

소독을 해주었다. 다행히 며칠 지나지 않아 염증은 깨끗이 사라졌고 어

"하이고~얼라가 억시기 이뿌네예. 몇 개월 됐습니꺼?"

느 날 아침인가 자고 일어나 기저귀를 갈아주려고 보니 탯줄이 떨어져

"3주 됐습니다."

서 배위에서 자유롭게 놀고 있는데 그 모습이 어찌나 신기하던지 .재빨

순간 아주머니의 놀란 표정과 함께 말이 이어진다.

리 화장지로 둘둘 말아서 비닐로 밀봉을 하고는 장롱 속에 보관했다. 아

"아직 밖에 나오믄 안될낀데....."

기가 태어나면 다른건 몰라도 탯줄도장만큼은 꼭 만들어주고 싶었기에

말끝을 흐리는 아주머니에게 우리 부부는 보란 듯이 동시에 대답을 했

나중에 업체를 알아보고 만들어주기 위한 조치였다.

다.

화려한 외출

"한 번 강하게 키워 볼라꼬예.."

아정이가 태어나고 고된 산모 뒷바라지 생활이 3주쯤 계속되니 내 몸

다행히 잠깐의 외출이 효과를 발휘한 것인지 아정이도 엄마 품속에서

안에 흐르는 야행성활동 혈액이 서서히 끓어오르기 시작했다. 방 한구

조용하게 잠이 들었다. 하지만 이것이 우리 부부에게 또 다른 고난의 예

석에 쳐 박혀 있는 카메라는 자신의 존재를 잊었냐는 듯 서러운 눈빛으

고편이라는 것을 그 때는 알지 못했다.

로 날 바라보기만 하고 가끔씩 들려오는 지인들의 술자리 소식은 사람 을 아주 미치게 만드는 것이었다. 그렇다고 핏덩이와 함께 씨름 중 인

몽돌이

집사람을 홀로 집에 놔둔 채 나 혼자 룰루랄라 '밤드리 노닐다' 올 수

foxbat71에 가시면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도 없는 노릇이고. 40/ 41

육아일기는

포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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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비칼럼 : 줌마렐라 >

나만의 특별한휴가 줌마렐라의 무한도전에서 전하는 그녀들의 이야기. 이번호 주제는 '나만의 피서법'

내생애 최악의 여름휴가기

그래도 그 이후로는 ..

세잎클로버행복(www00000)

첫째, 절대 배로 제주도를 가지 않았고,

정확히 11년전이네요.. 20살 꽃다운 나이에 여상을 졸업하고 회사에 입사 를 했죠.. 그해 여름휴가때 친하게 지내던 회사언니 2명과 친하게 지내던 노총각아저씨 3명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계획했습니다.. 회사입사하고 처 음 여름휴가였기에~ 그리고 꿈에 그리던 제주도 여행이었기에 저의 마

둘째, 절대 말을 타지 않았으며, 셋째, 렌트할때 꼭!!!! 자동차 보험에 가입했답니다^^ 내생애 가장 최악의 여름휴가였고,,, 그래도 가장 기억에 남는 여름휴가 여행담이었습니다~~^^

음은 하늘 높은줄 모르고 붕붕 떠 있었답니다~ 그해 여름휴가가 저의 생 에 최악을 여름휴가가 될줄은 꿈에도 상상을 못한채!!!!! 저희는 비용을 최소화하고자 저녁에 출발하여 아침에 도착하는 배를 예 약했습니다.. 그것이 악몽의 시작이었죠.. 저녁에 맥주 마시고 즐겁게 놀 아야지.. 하며 배를 탔는데,, 배멀미 장난 아니더군요... 바다 한가운데라 내릴수도 없고, 속이 울렁거리니 잠을 잘수도 없고, 그렇게 밤새도록 "괜 히 탔어~괜히 탔어~"를 외치며 제주도에 도착했습니다. 새벽에 배에서 내리니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더군요.. 그비가 폭우로 변해 이틀동안 폭우가 쏟아지는 바람에 해수욕장에서 놀고자했던 저희의 계획은 민박 집 안마당에서 우산들고 바다구경하기로 바뀌고 비맞고 이틀동안 제주도 구경을 다녀야만 했습니다. 셋째날에는 날씨가 좀 풀려서 제주도에 말타 러 갔는데, 5명 탄 말은 괜찮았는데, 회사언니가 탄 말이 야생마였던 모 양입니다. 처음에는 좀 괜찮더니 갑자기 이리저리 마음대로 뛰어다니더 니 급기야는 나무가 있는쪽으로 뛰어가서 회사언니가 뾰족한 나뭇가지 에 허벅지가 찢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우리는 병원을 가자고 하였 으나 언니는 괜찮다고 그냥 관광을 계속 하자고 했습니다.. 여행내내 언 니는 아파서 끙끙했었고, 결국 창원으로 돌아와 병원을가서 20바늘정도 꽤맸습니다.. 아마도 아직 흉터가 남아있지 싶어요T_T 여행 마지막날!! 우리는 6명이라 9인승 승합차를 렌트 했었습니다. 회사에 제일 나이많은 노총각 아저씨가 운전을 하셨는데 주차되어있는 차를 못보고 지나가다가 접촉사고를 냈습니다. 다행이 그 차는 거의 긁히지 않아서 저희는 도주 (?)를 했고, 우리 승합차는 문짝이 찌그러졌습니다.. 렌트회사에서 50만 원을 내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불행중 다행으로 한명이 제주도에 아는 수리센터가 있어서 30만원에 합의보고 30만원 물어줘야 했습니다. 비행 기값 아껴서 차수리비에 다 퍼부었습니다. T_T 20살 제주도 여행 이후로 제주도쪽은 쳐다도 보지 않으리라~ 다짐했건만 몇년뒤에는 그생각도 흐 지부지되어 그후로도 제주도 2번 더 갔었네요..ㅋ

나만의 피서법(부모님과의 첫 휴가) 릴리멜리아(66346634) 때는 바야흐로 작년. 저희 엄마가 갱년기가 좀 예민하고 심하게 와서 병원을 들락날락 할때였 어요.그때가 마침 8월초 휴가피크일때 였죠.... 6월달에 상견례하고 결혼날까지 잡아놓은 상태였던 저희커플..... 휴가라고 휴가다운 휴가를 보낼 꿈도 꿀수 없는 상황 이었답니다... 저희 엄마 건강으로인해 결혼을 신랑과 저 둘이서 한복등 이것저것 준비 하고 계약하고 그랬거든요..... 근데 신랑이 결혼준비로 제대로 쉬어보질 못해서 휴가 기간중 3일은 집 에서(지금 시댁)쉰다더니 휴가 첫째날에 한복 계약하고 둘째날에 저희 친 정으로 온거에요..... 와서 과수원 농사지으시는 저희 부모님 일손도 돕 구..... 저희 친정집앞 정자에서 고기구워먹구.... 그렇게 휴가 둘째날을 저 희친정집에서 자구 셋째날....... 저희 부모님을 모시고 청도운문사엘 놀러 갔답니다... 부모님 운문사 가는 차안에서 심심하실까 트롯트 노래를 시 디에 구워와서 켜구...... 저희 친정엄마 넘 좋아하시드라구요.... 그모습 에 어찌나 짠~~ 하던지.... 저희 신랑 저의 마음을 읽었던지 매년 휴가 때마다 하루가 걸리든 이틀이 걸리든 그렇게 저희 부모님을 모시고 꼭 휴가를 보내겠노라 다짐을 해주더라구요.... 평생 농사일만 하신 저희 부 모님......올 8월중순이 지나면 이제 첫 외손주를 보시는데요...그래서 이 번 휴가땐 그냥 친정동네쪽 가까운 강가나 계곡으로 짧은 휴가다녀오려 구 계획중이랍니다.... 줌마렐라의 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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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칼럼

#2. 동갑이 선배가 됐을 때 진주에서 날아 온 이메일 한통, 유한 성격 덕분에 언제나 주위 사람들을 환하게 만들고, 튼튼하고 높은 사회현실의 벽 앞에 서 겨우 너 정도야 라고 배짱 좋게 말하며 자신의 꿈을 위해 쉼없이 달려가는 그녀. 그녀의 직장생활 이야기가 시작된다. -페르케의 사적인 이야기. 입사한 지 4개월이 접어들고 있는 이곳에서는 입사 순으로 선후배가 결정된다. 나이가 팀장님과 같다 하더라도 신입으로 들어왔다면 당연 후배가 되는 것 이고 대화의 문체는 존칭이다. “선배, 오셨어요?(해맑게)”말이다. 나에게는 다행인지 그래도 나이 어린 선배는 없다. 대신 동갑 선배가 두 명있다. 학교 에서나 사조직에서 만났다면 당연 친구먹고 룰루랄라 농담하는 사이가 됐겠지만 우리가 만난 장소는 애석하게도 회사. 그것도 선후배를 엄청 따지는 고 지식한 회사다. 입사 초반이야 존칭한다치더라도 시간이 흐르면 은근 편한 말을 하는 사이가 될 법도 하지만 여기서는 별나라 이야기다. 내 동갑 선배를 소개하겠다. 1번 선배, 생일로 따지자면 한 살 어리지만 경력 3년차에 빛나는 A선배. 2번 선배, 3개월 빨리 입사한 서울 출신 B선배. 이 선배들의 첫인상 은 이렇다 할 강한 임팩트는 없었다. 혹 누군가가 어떻게 친해졌냐고 묻는다면 딱히 할 말 없다. 얼마전에는 회사 워크숍에서 동갑 셋이서 장기자랑에 나 갔더랬다. 팀이름은 000과 혼수상태. 장장 일주일간 피나는 연습기간을 거쳐 언밸런스한 의상과 전문가의 손길을 거친 리믹싱된 음악을 가지고 여섯 팀 중에서 3등을 차지했다. 3등 수상에 빛나는 상금 10만원을 가지고 팀원들에게는 상금 턱을 내고 우리끼리 3차까지 멋지게 마무리하는 센스. 나는 그들에 게 선배라고 부르면서 선후배가 아닌 친구도 아닌 애매모호한 사이로 지내는데 나름 성공한 것 같다. 사정이야 어떻든 마음편하게 내 넉두리를 늘어놓을 수 있고 그런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들이 있으니 말이다. 무늬만 선배인지, 무늬만 동갑내기인지는 아직도 모르겠지만 암튼 나름 회사생활에는 적응 한 것 같다. 하지만, 회사에서는 그들에게 선배라는 호칭과 함께 혹시나 튀어나올 편한 말투를 염려하며 다시 또 한 주를 시작해야 한 네, 선배∼”하면서 속으로 “응”하면서 말이다. 갑자기 이런 말이 떠오른다.

'선배라고 부르기 싫음 먼저 입사해!!' 올 4월부터 객지에서 나름 꿈을 이룬(?) 페르케는 낯선, 새로운 것들과 친해지는 작업을 한창 하고 있다. 몽블랑 만년필을 갖고 싶고, 누구나가 공감하는 글을 쓰고 싶어하는 소박한 글쟁이의 꿈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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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겉으론 “


< 유니칼럼 : 영자에세이 >

#3. 당신 그리고 그노래 - twilight을 연주하는 내 모습을당신이 바라보는 것을 상상한 적 있다. 나는 당신 한번 기타 한번 바라보면서생각한다. 내가 당신에게 반한 그 순간을. 그렇지, 그때.당신이 creep을 부른 그 순간부터. 그래서 나는 그 후로 종종 상상했다. 당신이 나 한번 기타한번 바라보며 애덤즈애플의 ‘너를 봐’를 부르는 장면을. - 그리고 당신, 힘들었던 시간 속에서 스쳐지나간 시간을 생각한다. 그 시간은 끝나고 오랜 시간 후에 우리는 다시 만나게 되겠지만 다정하게, 안녕하세요. 인사 한번 건네지 못한 그 시간이 안타깝다. 그래서 우리의 소통은, 우주의 소행성 사이의 거리처럼 어울리지 못하는 선율들의 길이처럼 그렇게 닿지 못하고 영영 지나겠지만, 나는 그 순간의 감정이, 가슴 설레게 좋았다. 그래서 안녕, 인사하지 못하고 잘 지내길, 안부 건네지 못하고 우리 사이에 넘실대는 차이를 끄덕거리며, 당신 괜찮기를. 불량한 계절, 당신-하면 떠오르는 노래를 홀로 흥얼거리며 그렇게, good-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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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인의 세계여행기

솔로비의 자전거 세계여행

두발 달린 자전거로 세계 곳곳을 누비며 인생을 높게 보다는 넓게 사는 남자. 솔로비의 자전거 세계여행 그 두번째 이야기, 중국에서의 첫날이 밝았다.

중국인 가정에 초대를 받다. 중국 동부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204국도는 거의 평지인데다 차 한 대가

사진과 동네 아이들 사진을 좀 찍었는데, 오토바이 뒤에 타라더니 읍내

지날 만큼 넓은 갓길이 있어 자전거

에 있는 사진관에 가서 2장씩을 인화하여 그 중 한 장씩을 나에게 준다.

타기에 아주 좋다. 도로를 따라 크고

작은 도시들이 연이어져 있어 현지인들도 스쿠터나 전동자전거를 상당히

읍내에는 그의 가족이 운영하는 조그만 전자제품 가게도 있었는데 그곳

많이 이용한다. 오후 2시쯤 도로를 달리다 오토바이를 탄 친구를 만났다.

에는 그의 갓 태어난 딸이 있었다. 곤히 자는 딸을 바라보는 그의 얼굴

나란히 달리면서 중국어로 몇 마디 나누었는데 자기 집에 가서 밥 먹고

에 행복한 웃음이 가득하다. 어느새 날은 어두워지고 이 친구는 또 한사

가라는 시늉을 한다. 마다할 이유가 없지...

코 자기네 부부침실을 내어준다. 그냥 길가다 우연히 만나 몇 마디 나눈

오토바이를 탄 그의 뒤를 따라 작은 시골마을로 접어들어, 좁은 골목길

사람을, 나라면 이렇게까지 대해 줄 수 있을까? 솔직히 말해 이 친구만

을 돌아 아담한 시골집에 도착했다. 그냥 있는 밥에 반찬이나 간단하게

큼 대해줄 자신이 없다. 그렇기에 이친구의 마음씀씀이에 더욱 더 고마

차려 줄 거라 생각했는데, 직접 밥도 하고 주꾸미로 요리도 하고 계란도

움을 느끼게 된다. 자전거여행을 하다보면 하루에도 수십 명에게 길을 묻

부치고 자꾸 이것저것 내놓는다. 집에는 어머니와 조카들이 있

고 또 크고 작은 도움을 받게 된다. 크든 작든, 긴 시간이든 짧은 시간이

었고 조금 있으니 동네 아이들과 아주머니들

든 사람들과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게 자전거여행의

까지 모여든다. 친구 가족

가장 큰 묘미가 아닐까싶다.


< 경남인의 세계여행기 >

수조우(소주)에선 나도 인기 남 수조우는 상하이 서쪽에 위치한 상당히 큰 규모의 도시로 중심부의 아름다운 '수로' 와 오래된 정원등이 잘 보존되어 있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도시이다. 복잡한 도시 를 싫어하는 나지만 모처럼 여행의 여독도 풀고 휴식도 취할 겸 짐은 숙소에 두고, 가벼운 차림으로 자전거를 타고 시내구경을 나섰다. 내가 가진 지도는 축척이 상당히 커서 수조우 중심부만 대략적으로 나와 있다. 사 람들에게 물어물어 겨우 수조우의 랜드 마크라는 '타이거 힐' 을 찾아 갔지만 왠지 별 감흥이 느껴지지 않는다. 산책삼아 한 바퀴 둘러본 후 시내중심을 사각형 형태 로 감싸 도는 '수로'로 향한다. 수로가의 잔디밭에 누워있자니 나른한 햇살과 산들바 람에 절로 잠이 온다. 11월이지만 위도도 낮고 해양성 기후 탓에 완연한 봄 날씨다. 느긋하게 한숨 자고 나니 해 넘어 갈 시간이 다 되어간다. 내가 숙소를 잡은 곳은 이 곳에서 한 시간 이상 떨어진 시 외곽 인데, 지도에는 나오지가 않아 일단 숙소가 있 는 서쪽으로 방향을 잡고 달리다가 교차로의 이정표가 나올 때마다 지도와 비교해가 며(현재 내가 어디 있는지 알기위해) 열심히 위치를 파악한다. 한 교차로 앞에서 지도를 펼쳐들고 열심히 이정표와 비교하고 있는데 전동자전거를 탄 아가씨가 말을 건넨다. "어디 찾으세요?" "아 제가 숙소를 잡아 놨는데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네요." "숙소 이름이 뭔데요?""글쎄요.... 숙소 나올 때 가져나온 명함이 있는데 봐 주실래요?" "흠........ 저랑 같은 방향이네요 저 따라 오세요" 전동자전거를 탄 그녀가 앞장서고 나는 그 뒤를 졸졸 따라간다. 그렇게 3~40여분을 달려 숙소에 도착한 뒤 그녀가 운영하는 근처의 미용용품점에 구경을 가기로 했다. 내 자전거는 숙소에 두고 그녀의 전동자전거 뒤에 타고 시가지 를 가로질러 가는데 나름 재미있고 독특한 경험이다. 가게에는 남자 둘이 있었는데 동생들이라고 소개를 해 준다. 그리고 좀 있다 들어 온 그녀의 친구는 내가 한국에서 왔다니까 다짜고짜 사진을 찍자며 난리다. 역시 난 중국이나 동남아 스타일인가? 여행을 하다보면 꼭 필요한 시기에 항상 누군가의 도움을 받게 된다.

홀로 떠난 여행이지만 결코 홀로 하는 여행은 아닌 것이다.


미르의 동피랑여행기

경남 통영

행복한 여행가 미르의 대한민국표류기 여행작가가 꿈인 당찬 청년, 행복한 여행가 미르. 여행과 사진에 푹 빠져 사는 그의 대한민국 여행기를 소개한다. 이미 유명 포털 등에서 여행작가로 활동하고 있고, 그의 블로그(http://

동피랑 마을

blog.naver.com/mirkjy435)에는 꼼꼼하게 잘 정리된 여행기가 그득하다. 이미 그 꿈을 이룬 건지도 모르겠지만 항상 더 노력하겠다는 겸손한 그. 행복한 여행가 미르를 따라 대한민국 곳곳으로 떠나보자.

그 통영을 더욱 유명하게 만든 곳은 동피랑마을이 아닐까? 동피랑마을은 대한민국 대표 벽화마을 중 하나 다. 통영의 중심 중앙시장 위쪽 부근에 위치한 동피랑마을은 낙후된 마을을 철거하여 동포루 복원과 공원 을 조성할 계획이었지만, 푸른통영21이라는 시민단체의 벽화공모전으로 인해 새로운 마을로 완전히 탈바 꿈했다. 벽화로 꾸며진 동피랑 마을이 입소문을 타고 이제 전국에서 알아주는 관광지가 된 것. 그리고 올 해 새롭게 단장을 했다. 기존에 있던 벽화에 더 많은 벽화를 추가해 변화를 줬다. 또 다시 전국의 미술학 도들이 모여들어 동피랑마을을 새 단장 했고, 마을은 더욱 아름답고 화사해졌다. 새롭게 단장된 동피랑마 을을 거닐다보면 과거와 현재가 하나의 공간에 조화롭게 어울려 있는 느낌을 받게 된다. 가끔 동피랑마을 을 방문한 사람들은 그 유명세에 비해 별로 볼 것이 없다고 말하기도 한다. 그러한 분들에게, 또는 처음으

통영 동피랑 마을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로 동피랑마을을 찾는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다. 사진기를 메고 동피랑마을의 골목길을 같이 거닐 수 있는

벽화마을 중 하나이다. '동피랑'이란 이름

사람과 함께 방문하라고. 함께 동피랑마을의 골목길을 거닐면서 자신들만의 추억을 만들어보라고 말이다.

은 '동쪽 벼랑'이라는 뜻이다. 주변관광지

그 추억의 사진은 동심이 가득한 사진도 좋고, 동화 속 주인공 같은 사진도 좋다. 사진이라는 매개체로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는 추억을 만드는 것이 동피랑마을 여행을 더욱 의미있게 만들어 줄 것이다. 수많

달아공원,

남망산공원,

통영해수욕장,

미륵산 등 수많은 볼거리가 있다.

은 벽화들과 함께하는 추억이 서려있는 골목길, 동피랑마을. 여름휴가를 고민 중이라면 사진과 함께 좋 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추억 여행지. 통영의 동피랑마을은 어떨까? INFO 서울 → 경부고속도로 대전 JC → 통영대전중부고속도로 → 통영 IC → 통영해안로 미늘삼거리 → 동피랑마을 마산 → 산복도로를 타고 통영 방면 → 통영해안로 미늘 삼거리 → 통영중앙시장 →동피랑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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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르의 동피랑여행기 : 고화백 카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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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motion-더큰병원

더 큰 대한민국에 "the큰병원"이 있습니다

목, 허리 디스크는 창원 "the큰병원" 절개하지 않고 치료하는 것이다. 이는 일상으로의 복귀를 빠르게 하며, 다 른 조직의 손상을 최소화 한다. 그리고 병원은 그 어떤 곳 보다 위생적이 어야 한다. 특히 수술실은 철저한 감염예방과 균의 유입을 차단한 첨단 클 린룸 시스템으로 완비되어 있다. 또한 9층 식당은 환자 및 직원들에게 균 형 잡힌 식단과 각종 주방 기기 및 보온 전자동 배식카를 이용하여 따뜻하 고 위생적인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환자의, 환자를 위한, 환자에 의한 환자 병원! the큰병원

환자 중심, 신뢰받는 병원 the큰병원 사람들은 생각, 행동, 말이 젊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병원 직 원들이 밝은 목소리로 “더 큰 마음으로 모시겠습니다.”라며 반겨준다. 접수 후 자리에 앉아 대기하고 있으니 “차 한잔 가져다 드릴까요?”라 며 환자와 그 보호자를 챙긴다. 기분 좋은 첫인상. 진료실에 들어가니 원 장님이 자리에서 일어나 “어디가 불편하십니까.”라고 친절하게 물어봐 주신다. 우리의 고정관념 속 권위적인 의사, 딱딱한 병원의 모습을 전혀 볼 수 없어 인상적이다.

에코 & 클린 the큰병원! 람사르 총회가 열린 환경 도시 창원에 친환경 병원, the큰병원이 들어섰 다. 척추디스크 the큰병원은 연면적 7798.19㎡ 규모인 지하 2층, 지상 8층 건물로 94병상을 갖추고, 2009년 12월 7일 개원했다. 병원의 외관은 척추 를 연상하게 하는 형태의 ‘ㄹ’자 형태이며, 6층의 병동과 옥상의 공원 이 ‘ㅁ’자로 연결 되어 통풍과 채광이 잘 된다. 원내는 특별한 조명 없 이도 밝고, 상쾌한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밤에는 병원 외벽에 있는 길쭉 한 유리창 사이로 빛이 새어 나와 병원 전체에 유성비가 내리는 듯한 장 관이 연출된다.“경남 지역의 척추질환 환자 들이 교통에 대한 불편 때문 에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부분은 같은 지역민이자 의료인으로서 아 쉬운 부분이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지리적 편리성과 첨단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경남 창원에 병원을 세우게 되었다.”고 김경범 대표원장 이 설립배경에 대해 말했다.

비수술적 치료, 무수혈 수술, 최소 침습적 치료를 우선적으로 the큰병원은 목, 허리 디스크 병원으로 수혈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정상 조직을 보존하는 최소 침습적 치료를 우선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비수술 적 치료, 통증물리치료, 운동치료 등 다양한 비수술적 프로그램을 통해 척 추질환을 치료하고 있다. 또 내시경과 현미경 레이저 수술을 우선적으로 실시한다. 이러한 치료법은 수혈로 발생할 수 있는 작은 감염 등의 질환에 도 안전하다. 최소 침습 수술 현미경으로 치료할 수 있는 상태라면 되도록 48/ 49

the큰병원은 전담간호사를 통해 환자와 의료진 사이에 원활한 의사소통을 담당하여 조기퇴원은 물론, 퇴원 후에도 친절한 상담을 통해 빠른 쾌유를 돕고 있다. 전담 간호라는 말이 다소 생소하게 느껴 질 수도 있지만, 이로 써 1:1로 환자의 건강상태를 확인하며, 자활교육, 질환설명을 함으로 자신 의 병에 대한 치료정도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의료진과 환자사이의 친밀 감과 신뢰를 더욱 더 높이고 있다. the큰병원의 사원복지관은 직원들의 아 이디어로 갤러리로 탄생했다. ‘예술과 의술의 하모니’가 어우러지는 ‘ 숲’갤러리를 개관하여 환우들과 보호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 원내에서 재원하고 있는 환우들을 위해서 ‘해피 콘서트’를 열어 잠시나마 즐거움 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병원원장들이 직원 한 명 한 명을 내 가족처럼 챙기는 모습도 참 인상적이다. 원장단은 바쁜 중에도 점심식사는 직원식당 에서 직원들과 함께 하며, 매 달 생일자들과 함께 담소를 나누며 저녁식사 를 한다. 산악회, 육아 동호회, 볼링회 등 온오프라인 동호회 활동을 통해 직원들 간에도 취미를 공유하며 관계를 돈독히 다지고 있다.

병원 정보 병원규모 : 전문 병원 주요진료 : 목, 허리 디스크 주 소 : 창원시 의창구 명서동 206-3번지 the큰병원 홈페이지 : www.grandhospital.co.kr 대표전화 : 055)2700-800 Fax : 055)2700-900

the큰병원의 다양한 최소 침습 수술법 1) 경피적 레이저 내시경 디스크 제거술 2) 미세 현미경 레이저 디스크 제거술 3) 신경 감압술 및 극돌기간 인공인대 성형술 4) 전체 인공 디스크 치환술 (목, 허리) 5) 전방경유 척추 고정술 6) 경막외 신경 박리 성형술 7) 척추 성형술(풍선확장)

진료 과목 신경외과, 영상의학과, 디지털미세침습통증의학과, 전방경유척추수술외과, 내과

진료 시간 평 일 : 오전 09:30~오후 06:00 점심시간 : 오후 12:30~오후 01:30 토 요 일 : 오전 09:00~오후 05:00


< 미르의 동피랑여행기 : 고화백 카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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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모임

6, 7, 8, 9, 16

아이들과

갈매기살

40

아줌마

27

감동

22

에세이

19, 23, 32

감성쟁이으니

19

여성

17, 27, 41

개봉영화

거제도

함께

할만한

14,

15,

16

28, 29

여자옷

6, 7, 8, 10

여행

8, 32, 34, 35, 39

거창민들레울

16

연극

28, 29, 30, 31

경남동호회

27

연꽃

14, 15

경영

37

영자

고깃집

40

오픈형커피숍

공연

28, 29

옷가게

41

구두

17, 41

요조

33

구두수선점

26

위화

33

그녀의 페이지

23

육아

24, 25, 27

기업

37

육아일기

24, 25, 27

기업인터뷰

37

윤우

김주배

26

음반

김효승

37

음식점

인생

단체모임

16

인적네트워크

독도참치

40

자전거여행

전시

28, 29

제28회전국연극제

30, 31

18

제4회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11

주남저수지

24, 25

줌마렐라

28, 29, 30, 31, 32, 33

지도

38, 39

지역축제

30, 31

로제코코

마산커피숍

마티즈버거

몽돌이

문화

문화 프리뷰

문화생활

문화일정

문화캘린더

뮤지컬

41

10,

30,

31

41

23 12, 13

22 33 10, 11, 40 26, 33 37 34,

35,

38

3 0 . 3 1 14, 15 27

33

참치

29

창원커피숍

28, 29, 30,31

철새

14, 15

28, 29 28,

40 12, 13 32

사랑

22

철훈

22

사악대마녀

32

첫인상

22

사진

19, 32

체험학습

산책지

14, 15

출사지

14, 15, 32

상남동지도

생태학습장

15

커피

12, 13, 18

서래갈매기

세계여행

세정

솔로비

술집

스트리트패션

스퍼

17

시온테크

37

38,

16

39

14,

40

커피나무

34, 35, 37

커피숍

18 12, 13, 18

22

콘서트

28, 29

34, 35, 36

크라제버거

10, 11

쇼핑

17, 41

키다리커피클럽

수제버거

10, 11

트로피칼드림

패션

40 20,21

12, 13 6, 7, 8, 12

INDEX

17, 20, 21,41

펜션

6, 7, 8, 9, 16


배포처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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