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une 2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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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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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감보다는 자신감 느껴” 타이틀 방어 나선 박성현
박성현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투어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총상금 385만달러) 타 이틀 방어에 나선 박성 현(26·솔레어)이 부담 감보다는 자신감을 내 비쳤다. 박성현은 20일 미네
소타주 채스카의 헤이 즐틴 내셔널 골프클럽 (파72·6831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더블보기 1개와 버디 4 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 를 쳤다.
<B2면에서 계속>
2019년 6월 21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