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rch 28, 2019
<제4237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900
‘ML 개막전 선발승’ 도전 류현진, 18년 만에 한국인 도전
류현진
류현진(32·로스앤젤레 스 다저스)은“한국 팬들이 코리언 메이저리거의 경기 를 보며 기분 좋게 아침을 맞이했으면 좋겠다”고 바 랐다.
그는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미국 본토 개막전이 열리는 28일 부터 선물을 준비한다.
<B10면에 계속>
2019년 3월 28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