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February 13, 2019 <제4201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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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데뷔 이정은 “‘식스’라 불러주세요… 최선 다하겠다”
이정은
“데뷔를 앞둔 신인 이름 뒤에 붙은 숫자 6 은 오타(typo)가 아니 다.” 지난해 한국 무대를 평정하고 미국에 진출 한‘핫식스’이정은(23 ㆍ대방건설)의 이름 뒤
에 붙은 숫자 6이 미국 에서도 화제다. 미국여 자프로골프(LPGA)도 올 시즌 가장 유력한 신 인왕 후보인 이정은을 집중 조명하고 나섰다.
<관련기사 B3면>
2019년 2월 13일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