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anuary 2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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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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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력의 털보’ 하든 개인 한경기‘최다 61점’폭발
제임스 하든
미국프로농구(NBA) 휴스턴 로키츠의‘털보’제 임스 하든(30)이 또 한 번 ‘괴력’을 뽐냈다. 하든은 23일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뉴욕 닉스와
의 2018-2019 NBA 정규리 그 원정 경기에서 61점을 몰아넣는 원맨쇼로 팀의 114-110 승리를 이끌었다.
<관련기사 B9면>
2019년 1월 24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