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December 16, 2021 <제5063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2021년 12월 16일 목요일
사랑·나눔으로 더 정겨운 한인사회, 더 따뜻한 겨울 만들자 한인 2세 모임‘내일재단’ , 작년에 이어 올해도 뉴욕한인회에 10만 달러 기증 한인 2세들로 구성된‘내일재 단(Naeil Foundation)’이 뉴욕 한인회‘제62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제119주년 미주한인의 날’행 사에 10만 달러를 기부한다. 내일 재단은 지난 행사에서도10만 달 러를 기부한 바 있다. 한인 2세 모임‘내일재단’로고 내일재단은“코로나 19 사태 속에서도 동포사회를 위해 다방 깊은 감사인사를 전하며, 한인사 면으로 노력을 한 뉴욕한인회의 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활동을 높이 평가한다” 고 밝혔다. 고 말했다.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은“연 뉴욕한인회는 2022년 1월 13일 이어 큰 기부를 해 준 내일재단에 ‘제62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제
119주년 미주한인의 날’행사를 뉴욕 맨해튼 지그펠드 볼룸에서 개최한다. 행사 주제는 여러 세대 등 모 두가 함께 더 좋은 사회를 건설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아“Building a Better Community Together” 로 정했다. 뉴욕한인회 창립 62주년을 축 하하고, 미주 한인 이민 119주년 을 기념하며, 동시에 뉴욕한인회 운영 기금 마련을 위해 마련되는 이 행사의 참가 신청 및 기부는 뉴욕한인회 웹사이트 www.k aagny.org에서 할 수 있다. △문의: 뉴욕한인회 212-255-6969 office@nykorean.org
흐림
성탄절을 앞두고 플러싱에 있는 한식당 산수갑산2가 14일‘주님의식탁선교회’ (대표 이종선 목사)에서 거주하고 있는 12명의 믿음의 형제들을 초청하여 생갈 비로 식사를 대접했다. 사정이 있어 식사 자리에 함께 하지 못한 형제들을 위하여 따로 음식을 포장해서 이종선 목사에게 전달하기까지 했다. [기사·사진 제공= 복음뉴스]
흐림
12월 17일(금) 최고 58도 최저 41도
비
12월 18일(토) 최고 45도 최저 38도
12월 16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1,182.60
산수갑산2 식당,‘주님의식탁선교회’ 에 식사대접
12월 16일(목) 최고 60도 최저 54도
1,203.29
1,161.91
1,194.10
1,171.10
N/A
1,170.48
< 미국 COVID-19 집계 : 12월 15일 오후 6시30분 현재 Worldometer 발표 >
51,290,979 2,975,785
136,590 13,436
823,390 58,943
1,316,108
4,989
28,643
프라미스교회 스데반 청년부 더 나눔하우스에 따뜻한 점심 제공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 스데반 청 년부는 11일 오전 일찍부터 점심식사 20여 인 분을 정성을 다하여 직접 만들어 식료품 과 함께 한인사회에 가장 취약층인 한인노 숙자들의 공동체인 뉴욕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를 방문하여 전달하고 위로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사진 제공=뉴욕더 나눔하우스]
중앙장의사+하늘가족재단, 난방기구 구입비 전달
뉴저지한인상조회, 팰리세이즈파크한인회에 후원금
성탄절을 앞두고 14일 중앙장의사(대표 하봉호)와 하늘가족재단(대표 하미광)은‘주님의식탁선교회’ (대표 이종선 목사)에’난방 기구 구입 자금과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난방 기구 구입비를 전달하는 하봉호 대표(왼쪽에서 두 번째)와 이종선 목사(오른쪽에서 두 번째) [기사·사진 제공=복음뉴스]
뉴저지한인상조회는 14일 이웃돕기 기금으로 팰리세이즈파크한인회(회장 오대석)에 성금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김의영 고문, 임성 웅 이사, 서근휴 회장, 오대석 팰팍회장, 김경환 이사. △뉴저지한인상조회 연락처: 201-945-2411, kascmaanj@gmail.com [사진 제공= 뉴저지한인상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