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December 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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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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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3수 나선 렉시 톰슨 ‘男다른 장타’앞세워 일낼까
렉시 톰슨
두 남녀 장타자가 2년 연속으로 만났다. 미국여자 프로골프(LPGA) 투어 2018 시즌 최종전 우승자 렉시 톰슨과 미국프로골프 (PGA) 투어 신흥 강자 토 니 피나우다. 우승 트로피
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서 다. 6일 플로리다주 네이플 스 티뷰론 골프장에서 열리 는 PGA투어 QBE슛아웃 이 그 무대다.
<B2면에 계속>
2018년 12월 7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