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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ugust 1, 2018

<제4038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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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도 팀도 모두 중요” 아시안게임 앞둔 손흥민“동료에 미안”

손흥민 손흥민(토트넘)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 차출을 앞두고 팀 동 료에게 미안한 감정을 드 러냈다. 손흥민은 31일 영국 일 간지 더선과 인터뷰에서 “토트넘은 나의 소속팀이

다. 팀을 떠나 있어야 하는 게 동료에게 미안하다” 라 며“하지만 나의 조국을 위 해서 뛰는 것도 중요하다. 그래도 솔직히 미안한 마 음을 느낀다” 고 말했다.

<B2면에 계속>

2018년 8월 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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