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y 2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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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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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연장서 눈물 지독한‘준우승 징크스’킹스밀 2위
전인지
‘플라잉 덤보’전인지 (24.KB금융그룹)의 힘찬 비 상은 이번에도 없었다. 1년 8개월만에 통산 3승에 도전 했던 전인지는 또 다시 준 우승 징크스에 시달렸다. 전인지는 20일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의 킹스밀 리
조트 리버 코스(파71.6445 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 로골프(LPGA)투어 킹스밀 챔피언십(총상금 130만달 러) 마지막날 3라운드에서 3언더파 68타를 쳤다.
<B2면에서 계속 >
2018년 5월 21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