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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9+10 23rd Edition

Life@Parker


Issue & Focus

2011 Integrity Training(연간윤리교육) 실시

파카는 전직원을 대상으로 Ethics/Intergrity Training(Parker 윤리규범교육)을 매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은 파카 직원이라면 예외 없이 개개인 모두 이수해야 될 교육이며, 올해의 과정은 2011년 10월 31일까지 완료하는 것으로 되어, 사무직 직원은 Online 학습을 통해, 이메일 계정이 없는 기능직 직원은 CD-Rom을 통한 집합교육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1 Ethics/Intergrity 교육은 크게 소셜네트워킹, 차별, 기록관리, 직장에서의 존중의 4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미 교육받으신분들도 다시한번 아래의 간략한 학습소개를 참고하시어, 아래와 같은 상황 발생시 올바른 대처 방법을 숙지하시길 바랍니다. Parker 직원들의 행동 기준에는 성실성, 정직성, 공정한 거래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Arthur Parker가 1918년 회사를 설립할 때 세운 원칙이며, 수많은 경기 순환과 경제 상황의 소용돌이를 헤치고 현재의 모습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해 올 수 있었던 근간이었습니다. 회사의 엄격한 업무 규범 기준과 성실성을 지키면서 Win Strategy의 모든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매우 중요합니다. Parker의 직원들은 항상 상호 존중하며 성실한 자세로 서로를 대해야 합니다. 본 윤리교육은 아래 사항을 이해하고 준수하는데 초점이 맞춰질 것입니다. • • • • •

윤리적인 행동과 해당 규정, 법규 및 회사 정책을 따르는 것에 대한 중요성의 가치인정 회사의 명성을 보호하기 위한 모든 직원의 역할을 이해 기업 행위 기준이 위반되고 있는(또는 위반되는 것으로 추측되는)상황을 인식 규율 준수에 대한 질문 또는 우려사항을 제시할 수 있음 질문이나 우려사항을 편안한 마음으로 제시할 수 있음

<소셜네트워킹 : 정보노출> Carla는 친구 및 가족들과 연락을 주고받기 위해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를 이용합니다. 다른 많은 사람들처럼 그녀도 종종 사이트를 이용하여 직장에서 일어나는 일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줍니다. Carla는 어떤 위험에 직면할 수 있으며, 그녀의 행동은 회사에 어떠한 영향을 끼칠까요? 소셜네트워킹 사이트에 올리는 내용은 회사에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말하는 내용과 방식에 주의하십시오. 정보를 올린 후에는 이것이 어떻게 사용될지 제어할 수 없습니다. 정보를 삭제한다고 해서 더 이상 이정보에 액세스할 수 없음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소셜 네트워킹은 신중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공개 포럼에 정보를 올리기 전에 스스로 물어보십시오. • 이 내용이 회사 정보의 기밀성을 손상시킬 것인가? • 나를 전문가답지 못하게 보이게 만들거나 회사의 명성을 실추시킬 수 있는가? • 고객 또는 경쟁사가 이 내용을 보면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 내 동료 또는 상사앞에서 이 내용에 대해 이야기하면 기쁠 것인가? 확신이 없다면 올리지 마십시오.

<기록관리 : 정리를 난처한 문제로 만들기>

George는 정년퇴직 때까지 업무를 계속할 계획이었던 연장자 직원입니다. 그런데 그가 갑자기 조기 은퇴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의 계획이 이렇게 변한 것이 동료들이 그를 대하는 태도와 관련이 있을까요? 법률과 회사 정책은 특정한 개인적 특성과 관련한 차별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 인종, 피부색 또는 민족 • 국적 또는 혈통 • 성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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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나이 장애 병역사항

차별이란 항상 명백한 방식으로 겪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소한 사건들이 쌓여 자신이 소중하지 않다거나 존중받지 못한다고 느끼게 되는 상황이 조성될 때에도 발생할수 있습니다. 만약 누군가가 놀림을 받고, 무시당하고, 이질감을 느끼게 되었고, 이후 해고 되었다면 이 사람은 자신이 차별 때문에 해고되었다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차별은 광범위하게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중요한 직원의 이직, 회사에 남은 경우에도 의욕 및 효율성 저하, 직원의 재능과 기술을 활용할 기회를 박탈, 회사와 고객에게는 결과적인 시너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박탈하며, 값비싼 법률 소송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직장에서의 존중 : 험악한 분위기>

Reynaldo의 친구인 Gina가 회사를 상대로 한 소송이 제기될 수 있다며 그에게 주의하라고 알립니다. Rynaldo는 그와 회사를 지키기 위한 행동을 취해야 할까요? 아니면 그의 정리조치가 상황을 더 복잡하게 만들까요?

Victor는 화가 나 있습니다. 동료가 창의성을 인정받았지만, Victor는 그가 과대평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불행히도 Victor는 동료에 대한 감정을 부정적인 방식으로 표현하기로 합니다. Victor가 태도를 바꿔야 할가요? Victor의 부정적 태도가 제어되지 않으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회사의 비즈니스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작성하는 모든 문서 (이메일 포함)는 회사 기록물입니다. 회사의 정책은 기록 관리 관련 규정을 준수하는 것이므로, 일반적인 상황에서 우리 회사의 기록은 일정에 따라 보관 및 폐기되어야 합니다. 회사가 소송·조사·기타사유로 기록 보관 일정을 지키는 것을 일시적으로 중지할 수 있습니다. 소송 또는 조사가 임박했음을 알았다면 어떤 문서도 폐기해서는 안됩니다. 기록을 폐기하면 본인과 회사가 심각한 법적 책임을 지게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공식적이든 비공식적이든 소송 또는 조사가 진행될 수 있음을 알게된 경우, 해당 문제와 관련될 수 있는 기록을 폐기해서는 안됩니다. 질문이 있거나 어떻게 해야할지 불확실한 경우 :

괴롭힘은 위협, 불쾌감조성, 무시, 굴욕감 유발과 같은 의도를 가진 행동 양식으로 괴롭힘은 한사람에게 신체적 또는 심리적으로 상처를 줄 수 있으며, 단 한 사람의 부정적인 행동이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모든 직원이 서로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해야 합니다. 사람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하면 강한 동기 부여, 직원 이탈 방지, 긍정적 회사 이미지 조성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피드백으로부터 장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성과 피드백은 직원들이 개발 및 향상을 이룰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지 성과에 대한 부정적 피드백은 괴롭힘이 아닙니다.

• 담당관리자와 상담 • 기업행위기준에 제공된 다른 리소스를 통해 지원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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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 : 이봐요, 어르신>

<Life@Parker>

직장에서 존중하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화를 다른 사람에게 풀지 말고, 괴롭힘의 상황이 통제 불가능한 상태가 되도록 방치하지 말아야 합니다. 모든 직원이 괴롭힘에 대해 회사내에서 적절한 직원과 상담할 것을 권장합니다.


연재 <Life@Parker> 파카의 모든 것을 보여줘~ 이번호 파카연재는 지난호에 이은 Lean소개 두번째 시간으로 파카에서 전반적으로 적용하고 있는 파카에서의 Lean의 역사와 Lean을 통한 회사의 목표, 파카의 린 하우스, Lean을 통한 지속적 개선, Lean 시스템의 영향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Parker Lean의 역사 Parker Lean System은 토요타 생산 시스템을 기반으로 2001년 처음 도입 되어 지금까지 10여년에 걸쳐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역량있는 직원에 의한 지속적 개선활동 으로 회사 전 분야에 걸쳐 매년 실적 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조직내 Lean 인적자원의 육성을 위해 Lean Boot Camp I, II, III의 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해 왔으며, 현재 Lean Boot Camp IV 즉, Lean Enterprise의 교육 과정을 통해 명실상부한 World Class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2. LEAN 활동을 통한 회사의 목표 권한이 위임된 직원에 의한 가치흐름(Value Stream-고객 주문에서 출하까지)의 개선을 통하여 최상의 품질과 최상의 가격으로 가장 빠르게 시장에 출시하여 이익을 극대화 하는 것이 Lean 활동을 통한 회사의 목표입니다.

3. Parker Lean House(린 하우스)에 대한 이해 Parker의 Lean House는 크게 기초영역, 좌우 기둥, 그리고 지붕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초영역에는 Lean Orientation(교육), 5S+Safety(5S와 안전), Day by Hour Tracking(시간 단위 생산관리), Value Stream Mapping (가치흐름도), Standard Work/Management Audit(표준작업 및 관리자점검), TPM(전사적 보전활동), Tracking Center & Strategy Deployment(트랙킹센터 및 방침관리), Plan For Every Part(자재공급계획), Leveled Production(평준화생산)등 총10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직원에게 능력을 더해 주기 위한 작업 시스템

좌측의 기둥 영역인 적시생산(Just-In-Time)에는 Takt Time Planning (고객 수요에 따른 계획), Continuous Flow(흐름작업), Pull System, Quick Changeover(신속한 기종교체), Integrated Logistics(통합물류)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변자동화(Jidoka)를 기반으로 한 우측 기둥 영역에는 Automatic Stop(자동정지), Andon(정상과 비정상 상태를 알려주는 신호체계), Error Proofing(실수방지 장치), Quality Control(품질관리), Six Sigma(6 시그마)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서 "인변자동화"라는 의미는 어떠한 문제가 생겼을때 권한이 위임된 직원이 스스로 문제해결을 하고 시스템이 가동되도록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모든 Parker Lean House의 구성요소와 함께 우리는 가치흐름의 단축을 통한 가장빠른 시장진입, 최고의 품질과 최저의 비용으로 Parker의 vision인 "No.1 Motion & Control Company"를 실현할 수 있는 것입니다.

4. Continuous Improvement(Lean 활동을 통한 지속적 개선) Parker Lean System의 가장 큰 강점은 권한이 위임된 직원들에 의한 지속적인 개선 활동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어떠한 문제라도 Parker Lean System에서 제공되는 문제해결기법을 활용하여 PDCA 사이클과 SDCA 사이클에 의한 시스템 개선을 이루어내고 있습니다. • 문제해결기법 : 10 step Problem Solving, Fishbone & 5 WHY, A3 • PDCA : Plan(계획)-Do(실행)-Check(점검)-Act(조치) • SDCA : Standardization(표준화)-Do(실행)-Check(점검)-Act(조치) 옆의 그림은 현재상태에서 PDCA를 통해 개선(Kaizen)을 하고 일정기간 SDCA를 통해 안정화(표준화)시키는 기간을 갖고 다시 개선을 하는, 이러한 일련의 Cycle을 표현한 것입니다.

5. Parker Lean System의 영향 Parker Lean System은 제조영역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비제조 분야에까지 회사 전반에 걸쳐 활용됩니다. 따라서 고객서비스, 품질, 생산성, 안전, DSI(재고), 견적 적중율, ROS, 매출, RONA등 기업경영의 모든 실적 향상에 영향을 줍니다.

2011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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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Notice

Corporate News 유압 테스트벤치 자체설계∙생산

ParkerListens! 파카 행동규범준수 관련해서 도움이 필요 하지만 누구와 상의해야할지 모르겠나요? ParkerListens!을 이용하세요. ParkerListens@Parker.com은 Enterprise Compliance Office(ECO)의 연장선으로, 모든 직원이 파카 행동규범 준수에 대해 묻고, Intergrity Line에 적합치 않은 사항들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ParkerLiestens은 Enterprise Compliance부서의 Vice President인 Russ Chester가 관리하며, 이는 파카의 모든 비즈니스 업무에 규범 준수를 지속적이며 적극적으로 촉진시키는 Integrity 문화를 지지하고자 함입니다. ParkerListens는 파카 행동규범준수와 관련된 모든 크고 작은 질문을 환영하며, 여러분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FY11 Annual Report 발행 「How We Win : 10 Years of the Win Strategy」이란 제목으로 회계연도 2011에 대한 Annual Report가 발행되었다. 이번 FY11 Annual Report에서는 지난 2년간의 전 세계적인 경기침체에서 벗어나, 파카역사상 최고의 매출을 달성한 올해의 사업성과와 더불어,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Win Strategy 에 대해 중점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CEO인 Don Washkewicz 회장은 FY11 Annual Report를 통해 Parker Win Strategy의 3개 목표인 #1 Premier Customer Service, Financial Performance, Profitable Growth에 대해 주주들에게 소개하며, Motion&Control Company의 우리의 우위를 지속해 나아갈 것이라는 자부심을 나타내었다.

*FY11 Annual Report는 HR Forum Site(Korea HR > 직원공간 > 파카에서 꼭 알아야 할 것들 > Parker is)에서 PDF 파일로 직접 볼 수 있으며, 각계열사 HR부서에서 책자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파카코리아 Mobile Hydraulic BU에서 2010년 11월부터 Parker FC Group과 공동으로 진행해 왔던 테스트벤치와 HPU Project 설계.제작에 성공하였다. 이번 프로젝트의 전체적인 설계는 파카코리아의 박재홍과장 주도하에 이성민 사원이 지원하였으며, 제작은 외주업체 및 Marine Service Center의 박동찬과장과 정광경 사원이 수행하였다. 이번 프로젝트에 사용된 주요 기능품이 모두 Parker 제품으로, Filtration, Industrial Hydraulic, Mobile Hydraulic, Fluid Connector 제품이 총체적으로 적용되어 Parker Products를 이용한 System Business의 좋은 예가 되었다. 이번 사내 제작을 통해 외주대비 50% 이상의 원가 절감을 이루게 되었으며, 8월부터 본격적으로 양산라인에 적용되어 향후 유압사업부의 매출 향상에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카코리아(주) Filtration BU 무재해 3,000일 달성

Filtration BU에서는 2011년 9월 5일 사내식당에서 무재해 3,000일 달성을 자축하는 기념행사를 진행 하였다. Filtration BU의 전체인원과 유시탁 사장, 조인종 노조위원장 외 각BU 상무가 참석하여 함께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별다른 사고 없이 무재해 3,000일 달성에 의미를 부여한 이번 행사는 축하인사, 포상자 시상, 실적발표, 응급처치 교육, OX 퀴즈, 담화 순으로 진행 되었으며, Filtration BU 에서는 FY12 목표인 3,298일 무재해 달성을 위해 개선제안, 무사고 100일 작전 및 포상을 통하여 안전유해 요소에 대한 지속적인 개선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4

<Life@Parker>

두산인프라코어 동반성장 협약식

추계체육대회 실시

지난 8월 17일 인천송도 쉐라톤 호텔에서는 두산 인프라코어 주관 1,2차 협력사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 협약식이 열렸다. 1차 협력사 16개사 2차 협력사 16개사가 모인 이 자리에서 1차 협력사 대표로 유시탁 사장의 인사 말씀이 있었다. “빨리 가려면 혼자서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 한다”는 유시탁 사장의 말씀에 참석자 모두 공감하였고, 2차 협력사는 자율적인 공정거래 질서 확립과 동반성장에 최선을 다한다는 약속을 하며 행사를 마무리 하였다.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선 순환적 파트너쉽 체제의 동반 무한성장을 기대해본다.

파카코리아(주)의 추계 체육행사가 10월 22일 약 38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화성 화수초등학교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사는 Business Unit별로 청∙백∙홍∙흑팀으로 팀을 구성하여 단체종목과 구기종목으로 경기를 펼쳤다. 경기를 하는 동안 선수들은 서로를 배려하 고 안 전을 우선으 로 하 는 모 습 을 보여주었으며 경기가 끝난 후 이벤트로 마련된 추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푸짐한 선물이 돌아갔다. 다양한 경기를 통해 직원 간 화합을 도모하며 조직력을 높이는 시간이 되었다.


(주)파카하니핀커넥터 I am Parker 및 윤리규범교육

FY12년 연간윤리규범 및 I am Parker 교육이 사내 식당에서 지난 10월 10일과 17일 양일간 실시되었다. Parker의 모든 직원들은 연간 윤리규범교육을 이수해야하며 올해의 교육은 소셜네트워크 이용주의, 차별금지, 회사의 기록관리 규정준수, 직장 내 서로간의 존중에 관한 주제로 진행되었다. 연간윤리교육과 더불어 진행된 I am Parker교육은 Parker의 성공전략인 Win Strategy에서 고객만족에 관한 전략에 집중하여 전 세계 모든 현장에서 일관성을 구현하고자 마련된 교육이다. Parker의 직원으로서 권한을 부여받은 모든 사원이 회사성공의 핵심기반이며 바로 우리가 최고 수준의 고객서비스를 창출할 수 있다는 것을 교육 주제로 하고 있다. 이 교육을 통하여 회사의 공통된 목표의식을 모든 직원들이 공유하고 우리가 모든 업무수행영역에서 접하게되는 고객의 기대를 초과달성하기 위한 책임의식을 갖게 되기를 기대한다.

양산시 탁구연합회장기 탁구대회 우승 양산시탁구연합회가 주관하고 양산시 생활체육 협의회가 후원한 제8회 양산시 탁구연합회장기 탁 구 대 회가 지난 9월25일 양산실내 체육관에서 열렸다. 남자단체전 24개팀과 여자단체전 19개팀, 남자개인단식, 여자 개인단식, 장년부로 나뉘어, 조별리그 혹은 토너먼트방식으로 진행되었 다 . 파 카 하니핀 커넥터에서는 탁구동호회멤버 포함 총 14명이 출전하였다. 남자 개인단식에는 김진태, 김영완, 권창규, 조창원, 정종일사원 등이, 여자개인단식에는 박동엽직장,김진경사원 이 출전한 가운데 김진경 사원은 7전 전승우승으로 여자5부 개인단식 우승을 거머쥐었다. 비록 이번에는 수상을 하지 못했지만 조창원, 김진태 사원 등은 출전 및 수상의 경험이 있는 실력자이다. (주)파카하니핀커넥터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동호회 중의 하나인 탁구동호회에서는 기초체력단련 및 연습목적으로 지하에 마련된 탁구장에서 점심시간이나 여가시간에 연습을 한다. 이러한 꾸준한 연습의 결과로 이번 탁구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으며, 많은 사원들이 탁구를 즐기면서 건강도 챙기는 등 꾸준한 자기관리를 하고 있다.

Country Sales 사마회 추석맞이 기부활동 추석명절을 맞아 (주)파카하니핀커넥터의 봉사 활동 동아리인 사마회에서는 여느 명절과 마찬 가지로 고아원과 저소득층 자녀들이 있는 공부방에 생필품 및 학용품 등을 지원하였다. 사마회 회원들은 이들이 항상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있다는 마음을 갖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양산 교동에 위치한 애육원생 43명에게는 세제, 양말, 샴푸, 린스, 로션 등 생필품 및 과자등 간식 류를 지원하였고, 꿈틀 공부방에서 공부하는 초,중학생 저소득층 자녀들에게는 부식 및 간식비와 문화상품권을 지원하였다. 사마회는 뜻이 있는 사원들의 참여를 위해 항상 열려있고 언제든지 환영이다.

(주)파카공조 창립 23주년 기념행사

2011년 8월 11일, (주)파카공조 창립 23주년을 맞이하였다. 창립기념행사는 8월 12일에 진행되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아시아 그룹 사장상을 비롯한 유공사원 표창 및 장기근속사원 표창식이 거행되었다. 유공사원으로서는 각각 타의모범이 되는 성실한 근무태도 및 뛰어난 업무수행능력을 인정받아 생산팀 이정지,남경자 사원, 이갑준 주임, 서동건 사원 등 총 4명이 시상되었으며, 장기근속자로서는 5년근속상에 정재환, 박상현, 김희정, 10년 근속상에 방현배, 김병섭, 김분숙, 염옥련, 윤옥란, 안기례, 안기은, 오명희, 박애임, 김영란, 한정순, 정춘옥, 15년 근속상에 최유승, 김태진, 박명배, 최경자, 유영순, 김순복, 김문준, 20년 근속상에 김옥분, 최금자 등 총 24명이 근속상을 수상했다.

Sales Workshop 실시

9월 2일부터 3일까지 1박2일의 일정으로 Sales Workshop이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열렸다. "NOT ONLY THE BEST SUM BUT ALSO THE BEST PARTS”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진행된 이번 FY12 Sales Workshop은 Country Managing Director인 유시탁 사장의 “한국 5개년 목표” 소개를 시작으로, 모든 참석자들이 각 Sales Team별 FY12 Sales Plan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워크샵 이전에 각 팀별 Sales Team's Initiatives, Market Implementation Plan, Effective Support for MDT/MDM, Cross Sales활성화 방안의 4가지 주제를 가지고 팀별 토론을 통해, 그 결과를 도출해 내어 함께 공유하기도 하였다. 저녁식사 후 Team Building Activity 일환으로 진행된 “슈퍼스타P” 장기자랑에서는 각 팀별 준비해 온 공연을 통해 그동안 숨겨온 파카인의 끼와 열정을 보여주였으며, Instrumentation팀과 Filtration팀이 각각 1,2등을 차지하였다. 이번 워크샵을 통해 하나의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최고의 성과를 내는 FY12가 되길 기대해 본다.

Learning&Development DCC(Developing Change Champions) 리더십 교육실시

2011년 추계 야유회(계족산)

㈜ 파카 공조에서는 지난 1 0월 22일 대전 계족산에서 추계 야유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야유회는 이전의 장소들과 달리 이동시간이 편도 1시간 반정도 소요되는 비교적 가까운 곳으로, 장동산산림욕장 -> 임도 -> 절고개 -> 계족산성 등의 편도 4.6km의 거리를 등반하 는 코스로 구성되었으며, 남녀 각 1명씩 가장 먼저 정상에 올라 깃발을 차지한 박상현사원과 한소영사원에게 1등 상품이 수여되었고, 계족산의 경치를 바라보며 산 정상에서 점심식사를 즐긴 후에 OX퀴즈 등 즐거운 레크레이션 시간을 보낸 뒤 전원 안전하게 하산하였다.

지난 10월 10일부터 14일까지 총 5일간의 일정으로 파카의 리더십 프로그램인 DCC (Developing Change Champions)교육이 수원 LIG인재니움에서 진행되었다. 한국에서 6번째 진행된 이번 DCC교육은 Country HR의 윤철수실장과 박상경 부장, (주)파카하니핀커넥터 마 케팅 부 서의 김명완 부 장 이 I n t e r n a l Facilitator(내부강사)가 되어, 각 계열사의 다양한 부서에서 근무하고 있는 18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이번 교육을 통해서 자신이 속한 팀에서의 역할을 분명히 이해하고, 나아가 변화를 받아들이고 변화를 주도하는 Change Champion으로서의 책임감을 느끼게 해주었다는 피드백을 주었다. 현업에서 갖고 있던 본인의 도전과제에 DCC교육에서 사용되었던 Change Loop를 비롯한 여러 도구들이 활용되어지기를 기대하며, 잠시 현업을 떠나 한 주 교육을 받으면서 자신을 뒤돌아 보는 시간이 되었기를 기대해 본다. 2011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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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e & Ideas

Th e m e 추천도서 & 영화…

(주)파카하니핀 커넥터

호스생산 이기지사원 <상록수> 중,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상록수’라는 소설에 대해 많이 들어봤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내용이 가물가물해서 다시 한번 책을 꺼내 읽어 보았더니 정말 감동적이고 가슴에 와 닿는 소설이었다. 이 소설은 당시의 농촌을 개발하고 무지한 농민들에게 여러가지 지식을 전달하려는 정신이 담겨있는 작품인 것 같다. 그러므로 이 소설의 주인공인 박동혁과 채영신은 이러한 시대에 사명감을 가지고 농촌에 뛰어든 농민의 구세주라고 할 수 있다. 맨 처음 읽기 시작할 때 남자주인공 ‘동혁’과 여자 주인공 ‘영신’의 등장으로 농촌 계몽 소설인 줄 알았던 나는 혹시 애정 소설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더 읽어 나가다 보니 얄궂은 애정보다 더 진한 농촌에 대한 사랑과 헌신 그리고 의지가 느껴졌다. 그렇다고 이 소설에 농촌 계몽만이 있는 것도 아니다. 그에 못지 않게 두 남녀는 굳은 의지 속에 나타나는 강렬한 사랑을 서로가 안고 있었다. 채영신이 박동혁으로부터 받은 애정의 선물이라고 할 수 있는 10원으로 청석리 학원의 종을 다는 행위는 바로 의무를 넘어선 사랑의 표현인 것이다. 소설에 나오는 한 부분을 인용해 보면 “땡그렁 땡땡- 땡그렁 땡땡- 언덕 위 학원 정문에 달린 종이 울린다. 아이들은 와- 소리를 지르면서 앞을 다투며 달린다. 그 종은 새로 사다가 한번도 울려보지 않았던 것이다. 동혁은 머리를 들어 종을 치고 있는 영신을 쳐다보았다.” 이 글 중에서 그 종소리는 누구보다도 동혁의 가슴 한 복판을 울렸다. 영신이 울린 종소리는 동혁의 마음에만 와 닿는 것이 아니라 나의 마음에도 그 파장이 물결쳐 오는 듯한 느낌을 떨칠 수 없었다. 이처럼 ‘상록수’의 두 주인공을 시대가 바라는 대표적인 인물로 부각시켜서 나로 하여금 생각하도록 하는 것에 작가 ‘심훈’에 대한 존경심을 갖게 했다.

마케팅 이승훈 상무 <로마제국 쇠망사> 미국의 루즈벨트 대통령, 구 소련의 스탈린 수상과 함께 제 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끈 영국의 윈스턴 처칠 총리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하지만, 정치인 처칠 수상이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그리 많은 분들이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1953년 제 2차 세계대전이란 제목의 책으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하였고 젊은 시절 방황하던 시기에 한 권의 책이 윈스턴 처칠을 대 정치가로 대 문학가로 변신할 수 있게 했다고 후일 윈스턴 처칠이 고백하기도 했던 그 책, 로마 제국 쇠망사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에드위드 기번이란 영국 작가가 쓴 로마 제국 쇠망사는 총 6권으로 되어 있으며 한글 본으로 완역되어 있습니다. 작가가 자료 준비부터 완성하기까지 20년의 세월을 녹여낸 로마사의 1,400년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역작 중의 역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장구한 세월 동안 세계를 지배한 로마의 그 원천과 또 멸망하는 과정을 사실에 근거하고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풀어낸 역사서이자 인류의 고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윈스턴 처칠의 말을 빌리면 제 2차 세계대전 중의 중요한 결정이 필요한 시기에 처칠은 꼭 로마제국 쇠망사를 다시 읽고 그 결정의 도움을 얻었다고 고백하고 있으며 노벨문학상을 수상하게 된 그 배경에 가장 중요한 자리에 이 책이 있었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인류의 역사는 반복되고 그 반복을 통해 인류가 발전하는 기회를 가진다고 어느 역사가는 말하는데 그 기에 가장 합당하다고 판단할 수 있는 책을 감히 추천하면 바로 이 로마제국 쇠망사입니다. 거대한 제국이 흥하고 망하는 과정을 고찰하면서 현대에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어 로마제국 쇠망사를 추천하며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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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Parker>


시원한 바람, 높아진 하늘, 붉어진 단풍이 생각나는 완연한 가을입니다. 이 가을에 추천하고자 하는 영화와 도서를 파카직원 여러분들과 공유합니다. 가을 밤 한편의 감명깊은 영화나 책으로 깊은 밤 지새워 보는건 어떨까요?

(주)파카공조

품질보증팀 김동희 사원 <악마와 미스프랭> 이 책의 줄거리를 간단히 소개하자면 평화로운 마을에 나타난 이방인과 마을 사람인 미스프랭과의 인간의 본성에 관한 내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과연 선한 존재인가, 악한 존재인가? 그는 테러리스트들에게 가족을 잃은 무기회사의 총수로 “인간은 과연 선한 존재인가, 악한 존재인가?라는 의문을 품고, 지도상에서 눈에 띄지도 않는 마을 베스코스를 찾아와 자신의 의문에 대한 답을 얻기로 한 것입니다. 그가 제시하는 것은 금괴 11개이며 기한은 일주일. 미스프랭은 선과 악, 도덕과 욕망, 현실과 꿈의 경계에서 몸무림치며 사흘 밤을 악몽에 시달립니다. 마침내 그녀는 마을 사람들이 바에 모여 술을 마시는 금요일 저녁, 중년 사내의 끔찍한 제안을 폭로하기로 결심합니다. 마을 사람들은 어떠한 선택을 하게 될까요? 자칫하면 무거워질 수 있는 선과 악이라는 주제를 흥미로운 이야기로 지루하지 않게 풀어나가서 인간에 대해, 자신의 내면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는 책인 것 같아 추천합니다. 난 그들이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을 어기길 바라오. 기한은 일주일이오. 희생자가 누구인가는 중요하지 않소. 오늘부터 7일 후, 생산능력이 없는 노인이든 불치병 환자든 아니면 짐만되는 정신박약자든 마을에 사는 누군가가 죽은채 발견된다면 이 금괴는 마을 주민들에게 돌아갈 것이고, 나는 우리 모두가 약하다는 결론을 내릴거요. -본문중에서-

Lean 권순근 과장 <노킹온 헤븐스 도어> 제가 소개해 드릴 영화는 Knock'g on Heaven's Door”입니다. 1997년 작이니 10년도 지났네요. 영화의 시작은 한명은 뇌에 종양을 다른 한 명은 골수암으로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고 둘이 한 병실을 쓰게 되면서 시작됩니다. 둘은 서로의 생을 마감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음을 한탄하면서 데킬라를 마시며, 마지막 파티를 하는데요. 천국에 가면 어떤 일을 하게 될까 얘기를 하다가 한 친구가 바다를 본적이 없다고 하자, 바다를 보러 가기로 하죠. 병원에서 차를 한대 훔치고 ,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고 주유소를 털고, 멋진 양복을 사 입기 위해 은행을 털고, 둘의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서로의 욕구를 충족시키며(당연히 불법으로~) , 경찰과 훔친 차들의 주인인 갱들의 추격을 받으며, 바다를 향해 생의 마지막 여행을 떠납니다. 경찰과 갱들에게 쫓기는 과정이 코믹하게 그려져 있지만, 중간중간 그 동안의 삶에 대한 메시지를 던져주죠. 그 중 가장 와 닿는 것은 차의 사이드미러의 "사물이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음" 이란 글을 주인공이 보는 장면이 나오는데, 아무래도 그 장면이 우리에게 하루라도 의미 있고 즐겁게 살라는 메시지를 주는 듯 합니다. 영화의 끝 장면은 결국은 바다에 도착하여 둘은 같이 바다를 보며 해변에 앉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 한 친구가 먼저 쓰러지면서, 영화는 끝납니다. 밥 딜런의 "Knock'g on Heaven's Door "가 흐르는데 제목도 같지만, 영화와 아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네요. 오래 전 영화라 그런지 다시 보니, 코미디 코드는 좀 안 맞더군요, 그때는 재미있었는데.... 비슷한 영화로는 "델마와 루이스" 그리고 "버킷���스트" 가 있습니다. 두 영화도 괜찮으니, 시간 나시면 한 번 보시길. 그러고 보니 "델마와 루이스" 는여자들 끼리, "버킷리스트"는 남자들 끼리 보면 되겠네요..^^

2011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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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카코리아(주)

HR 임경하 사원 <밸설공주에게 죽음을>

반전에 반전 !!

제가 최근 재미있게 읽었던 책을 소개해드리고 싶어 글을 쓰게 됐습니다. 저는 원래 영화도 공포, 반전스릴러 이런 부류를 좋아하는데…간만에 제 구미에 딱 맞는 책이었네요.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이라는 아이러니한 제목의 책.. 추석명절을 맞아 간만에 여유 있게 책 한 권 읽고 싶은 마음에 고심 끝에 고른 책이 모닝클릭, 애프터눈 딩동.. 도착했습니다. 헉.. 넘 두껍다~ 읽으려면 한 달은 걸리겠다 했는데..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푹 빠져 새벽을 꼬박 새워 하루 만에 다 읽어버렸습니다. 저도 저의 집중력에 깜짝 놀랐다는.. 이야기의 줄거리는 독일의 한 마을에서 일어난 두 여학생의 살인사건을 배경으로 마을사람들의 묵인과 무관심 속에 억울한 옥살이를 한 주인공이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내용입니다. 이야기 전개가 빠르고 생각하지 못하는 반전들이 곳곳에 있어 흥미진진하지만, 인간의 이기심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는지.. 한편으로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과도 그리 다르지 않은 것 같아 씁쓸해지기도 하는 책이었습니다. 여러모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어요. 꼭 읽어보시길.. 추천 드리고요. 책을 빌려드릴 의향이 있으므로 저에게 연락주세요. ^^

CIC BU SCM 김정 사원 <트루먼 쇼> 완전 소중한 영화 “트루먼 쇼” 이번 사보 테마기획 주제를 보고 저도 소개해 드릴만한 영화가 있어서 이렇게 한자 적어봅니다. 저는 짐 캐리 주연의 영화 ‘트루먼 쇼’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대학교 2학년 때 트루먼 쇼 를 처음 보았고, 지금까지 약 30회 이상 보고 있습니다. 요즘도 가끔 케이블티비를 보다가 우연히 마주쳐도 꼭 처음부터 끝까지 보는 그런 소중한 영화입니다^^ 우선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내가 주인공이고 모든 것 나를 위해 존재한다는 주제로 이야기가 진행되어 나가는 점이 무척이나 흥미 있었습니다. 제가 가장 감명 깊게 본 장면은 마지막 부분인데요. 현재 가진 꾸며진 모든 것을 되돌리려고 비바람과 싸우며 꾸며지지 않은 삶을 찾으러 나갈 때의 짐 캐리가 기억에 남습니다. 그 순간 저는 트루먼 쇼를 연출한 디렉터는 오히려 이 모든 것을 꾸민 이유가 오히려 트루먼 위한 것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게 트루먼을 더 사랑하는 마음이 아니었을까, 어쩌면 진실이라는걸 모르고 살았으면 트루먼이 더 잘살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많은 분들께서 이 영화를 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트루먼 쇼를 다시 한번 보시는 건 어떨까요? 트루먼 쇼 안에는 트루먼뿐만 아니라 트루먼과 같이 살아가는, 트루먼 쇼의 조연으로 나오고 있는 수많은 연기자들이 있습니다. 다음에 보실 때는 트루먼을 위해 움직이는 조연에 초점을 맞춰서 보신다면, 이전에 보지 못했던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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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Parker>


Talk & Peopl e

Parker 人 Story

이번 Park er 人 Story에서는 (주)파카공조의 SCM Warehouse에서 근무중이신 배명희 주임을 인터뷰 해 보았습니다. 1999년에 입사하여 올해로 12년째를 맞이하고 계신데요, 얼마전에는 맏아들이 군 입대 전 아르바이트생으로 잠시 함께 일하기도 하셨는데요. 회사에서는 한결같은 책임감 있는 사원으로, 가정에서는 멋진 어머니로 두 가지 역할을 모두 멋지게 해내고 계시는 배명희 주임님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Aim

Birth

Character

Dream

이번호 Parker人Story에 선정된 소감?

태몽 또는 출생 당시 어땠나요?

어렸을 때 성격과 지금의 성격이 다른가요?

어려운 숙제를 하나 받은 느낌.

집안에서는 오랜만에 보는 아기라서 친척분들이 모두들 예뻐해 주셨답니다. 보통은 아들의 이름을 붙여 “OO엄마”라고 하는데, 우리 엄마는 “수진엄마”라고 불렸지요.(아명이 수진)

A형인데 어려서는 정말 수줍읍도 많이 타고, 학교에서는 존재감이 별로 없었어요. 지금은 아~니죠. 아줌마가 되어서 그런지 야유회, 체육대회 등 행사에도 절대 빠지지 않고 적극적인 성격이 되었어요.

어릴 때 꿈이 무엇이었어요? 지금 이루고 싶은 꿈이 있나요? 선생님이나 간호사. 유치원 자격증까지는 준비해 뒀는데, 언젠가는 시작할 날이 오지 않을까? 하고 아직까진 꿈으로 간직하고 있어요. Jinx

Event

Family

Gift

Hobby

Intersection

내 인생에 가장 큰 사건은?

가족을 소개 해주세요.

가장 최근에 일어난 일 중에는 아들이 군대에 입대 한 것. 요즘 군부대 사건들이 심심치 않아 얼마나 걱정이 되는지 몰라요.

시어머니, 남편, 아들, 딸, 저까지 다섯 식구입니다. 살림은 시어머니께서 거의 다 해셔서 회사일과 병행할 수 있어서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이 뭐예요?

취미나 여가시간에 하시는 일은요?

시골에 예쁘고 아담한 집.

여행과 등산.

교차로와 같은 여러 방향의 징크스가 있나요? 길이 보일 때는 어떻게 없 어요 . ( 생기지 않 도 록 하시나요? 노력해 왔어요) 고민을 참 많이 하는 Nickname 편입니다. 쓸데 없이 ㅎ 그러다가 어느 순간 팟!하고 별명이 뭐예요? 길이 보일때 돌진하죠. 엄마/할머니. 제일 기억에 남는 별명인데, 고 1때 친구들이 고민도 잘 들어주고, 엄마처럼 편하다고(좀 뚱뚱했거든요 그땐) 그랬더니, 1년 뒤에는 할머니라네요.

Know-how

Life

스트레스 푸는 나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나에게 삶이란?

축축 쳐져 있다가 드라마 보면서 눈물 시원하게 흘리고 나면 풀어질때도 있구요. 스트레스라는 건 생각의 차이인 것 같아요. 잠깐 다른 방향으로 생각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잊어버리기도 하고, 다시 시작할 수 있죠.

Movie 감명깊게 본 영화는요?

어렸을 때 본 ‘엄마 없는 하늘 아래’ 아마 생애 처음으로 본 영화였을텐데, 친구끼리 보러 가서 많이 울었어요. 극장 안에 남아 다시 한번 보고 갈 정도로… 그리고 나서 집에 갔더니 Parker 연락이 안됐다고 무지 혼난 나에게 파카란? 지난 12년간의 회사생활에 관해 이야기 기억이 나네요 해 주세요.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더 살아봐야 알 거 같아요 Oasis 자신에게 오아시스 같은 존재는?

입사한지는 12년이 넘었고, SCM 자재팀에서 근무한지도 벌써 2년이 지났네요. 2년이 어떻게 지나가 버렸는지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이제는 적응할 만도 한데, 하면 할 수록 어렵고 힘들어요. 배워야 할 것도 많구요. ‘바쁠 때가 좋은거다’ 라고 생각하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남편과의 저녁데이트. 술도 한잔 하면서, 고민 상담과 앞으로 살아갈 이야기 등등

Question

Respect

Star

Travel

회사에 대해 궁금한 점이나 바라는 점이 있다면요?

존경하는 인물은?

좋아하는 스타는 누구인가요?

기억에 남거나 가고 싶은 여행지는?

특별히는 없고, 인간성이 좋아보이면 다 좋아지더군요.

예전 회사 다닐 때 남녀 2명씩 설악산에 2박 3일로 등산 간 적이 있는데, 그게 인연이 되어 지금 남편하고 결혼했구요. 10월 1~3일이었는데도 많이 추웠던 기억이 나요.

빠른 시일안에 세상에서 제일 잘 나가는 회사가 됬으면 좋겠습니다.

고등학교 수학 선생님. 여자 선생님이셨는데 보이시하면서도 여성스럽고, 우리들한테 친구처럼 잘 해주셨어요. 나도 저런 선생님이 되야지 했거든요.

Usage

Valuable

습관이 있다면?

가장 소중히 생각하는 것이 기억에 남는 있다면? 크리스마스는요? 어느 화이트 크리스마스에, 가족이죠 카페에 앉아 창가너머로 내리는 솜사탕같은 눈을 보면서 회사 동료들과 칵테일 한 잔씩 하던 때.

아침에 눈뜨면 TV홈쇼핑 채널로 절로 손이… 언제부터인가 습관이 되어 버렸어요. Worries 요즘 걱정 거리가 있나요?

X-mas

Years 10년 후에 어떤 모습일까요? 남편이 선물해 준 아담한 시골집에서 꽃 가꾸고, 텃밭 일구고, 좋은 공기 마셔가며 살고 있을 것 같아요. 혹은 그 곳에서 유치원 원장님을 하고 있을지도…

Zillionare 억만장자가 된다면 가장 하고 싶은 것은요? 파카공조 식구들 회식 한 번 멋지게 시켜준 다음, 여행 다니고 싶어요.

건강. 건강의 소중함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어요. 몇 달전 남편이 뇌경색으로 쓰러졌다 회복했고, 저는 10월 1일 저녁 다리 경련으로 응급실에 실려간 적이 있어, 운동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2011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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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릴레이 근면성실의 표본!! 파카코리아(주) Mobile Hydraulic 가공 이영환 과장님 Mobile Hydraulic 가공의 이영환 과장을 감히(파카근속 16년의 대선배-전 이제 겨우 5년 ^^)칭찬합니다. 저는 단순히 나이만 많아 형이지 참으로 배울 점이 많은 파카선배님이십니다. 이영환이라는 이름 앞에 모두 한 수 접고 들어갈 수 밖에 없는 이유는 그에게 있어 5시30분 퇴근은 조퇴요, 잔업 후 9시 퇴근은 정상퇴근. 주 6일 근무를 기본으로 하는 엄청난 일 벌레 입니다. 그것도 16년간 꾸준히 이어오며 근면성실을 온몸으로 보여주는 자랑스런 파카인이죠. "제가 안 하면서 남들에게 일하라고 강요할 수 는 없는 일이죠" 하며 씩 웃으며 같이 일하는 선배,동료,후배를 보며 알 수 없는 공포감과 더불어 잔업, 특근길로 인도를 하사 회사의 이윤과 개개인의 월급까지 두툼하게 유지할 수 있게 해준 고마운 영환이~~~'그래 가족이야 일요일 날 챙기면 되지 뭐~~ㅎㅎ' 앞으로도 꾸준히 솔선수범하는 모습으로 16년이 아닌 20년,30년 정년 퇴임하는 그날까지 그 모습 그대로 열심히 살아가기를 빌게. 그리고 제발 부탁인데 때론 주말은 가족을 위해 봉사하는 날로 정하자구요~~~

뚝심있는 외유내강의 표본! (주)파카공조 품질보증팀 박상권 계장

당신이 정말 좋습니다.~ (주)파카하니핀커넥터 금구생산 전신모 사원 먼저 지난 호에 저를 칭찬해 준 김철웅 사우께 감사 드립니다. 이번 칭찬릴레이에 추천드릴 분은 금구생산에 근무하는 전신모 사우입니다. 아마 10년 전쯤 인 것으로 기억됩니다. 천정에서 쇳조각이 머리 위에 떨어져서 다행이 큰 부상은 아니었지만 찰과상을 입어 붕대를 감은 채 출근을 하면서도 아픈 표정 한번 하지 않고 웃으면서 열심히 근무를 하였던 애사심이 강한 사우입니다. 전신모 사우을 칭찬을 하고 싶은 이유는 항상 웃으면서 자기 맡은 일에 불평 한마디 없이 열심히 최선을 다하기 때문입니다. 상대방을 걱정 해주고 늘 웃으면서 답변하는 당신이 정말 좋습니다.

파카의 영원한 가족~ (주)파카한일유압 생산2팀 한알람 사원

1남 2녀의 아빠로써 자상하고, 남편으로써는 책임감 있고 과묵한 외유내강의 표본! 전형적인 멋진 한국남자입니다.

생산2팀 일반밸브 테스트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한알람 사원을 칭찬하고자 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직장 동료들을 존중하고 챙겨주며 먼저 배려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고 있지요. 저보다 나이가 어리지만 분명 저보다는 철이 많이 든 동생으로 느껴집니다..^^ 평소 맡은 바 업무를 차분하게 완수해 나가는 모습에서 평범하지만 타의 귀감이 되는 직원이라고 진심으로 말하고 싶었습니다. 말주변이 없어 칭찬하기도 어렵네요.. 알람아~~ 늘 도와줘서 고맙고 아프지 말고 가족모두 행복하길 기원할께.. 파이팅~

사내업무와 외근업무를 병행하는 일로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힘들겠지만 항상 노력하는 밝은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품질을 관리하는 현재 업무처럼, 가족/ 건강/일, 모든 것들을 잘 관리해서 승승장구하고 지금보다 더 발전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입사/전입을 축하합니다. 파카코리아(주)

I-Hyd Sales 전민욱 사원 2011.8.16 입사

파카공조(주)

Filt Sales 오현아 사원 2011.8.16 입사

Country HR 곽용정 과장 2011.9.1입사

EM Sales 김강일 사원 2011.9.1입사

CIC Sales 윤정섭 사원 2011.9.19 입사

생산팀 송영운 사원 2011.9.21입사

품질보증팀 이혁호 사원 2011.10.4입사

(주)파카한일유압

Finance 윤성원 사원 2011.9.19입사 10

<Life@Parker>

Filt Sales 권재욱 과장 2011.10.4입사

M-Hyd Eng 김세한 과장 2011.10.10입사

Filt Sales 이명환 부장 2011.10.17입사

Finance Team 전상진 사원 2011.8.22입사

CS Team 김수일 사원 2011.9.5입사


경조사 계열사

부서

호칭

이름

날짜

내용

(주)파카 한일유압

생산1팀 생산2팀 생산2팀

사원 사원 사원

김범석 박경희 강문규

8월12일 9월8일 9월25일

부친별세 시부별세 장인회갑

(주)파카공조

생산팀 R&D 품질보증팀 SCM 생산팀

사원 과장 사원 과장 사원

김순복 이홍주 이선미 배경우 박희복

8월 11일 8월 17일 8월 22일 9월 17일 9월 24일

시모별세 자녀출산 부친칠순 장모칠순 자녀결혼

(주)파카하니핀 커넥터

연구개발 인사총무 금구생산 호스생산 보전 호스생산 호스생산 품질 호스생산 연구개발 MSC영업지원

과장 부장 사원 사원 사원 사원 사원 과장 사원 사원 사원

박동원 배성호 이승복 이종철 오명훈 엄항섭 최철규 강기용 윤현백 박홍집 권길혁

8월 8일 8월 12일 8월 18일 8월 29일 9월 2일 9월 2일 9월 5일 9월 14일 9월 18일 9월 25일 10월 9일

자녀출산 장인별세 부친별세 장인칠순 조모별세 부친회갑 모친회갑 자녀출산 장인별세 본인결혼 본인결혼

파카코리아 (주)

M-Hyd Mft’g Filt Mft’g M-Hyd Mft’g CIC BU QA CIC Sales Filt Eng. M-Hyd Mft’g M-Hyd Mft’g Pneu Sales

사원 사원 사원 과장 과장 부장 사원 사원 사원

이명진 김대양 전병희 변형일 도상수 신동근 김대희 오성진 김수용

7월 20일 7월 27일 8월 1일 8월 18일 8월 30일 9월 9일 9월 11일 9월 13일 10월 2일

모친회갑 자녀출산 자녀출산 장인회갑 장모회갑 모친별세 외조모별세 부친별세 본인결혼

파카코리아(주) Mobile Hydraulic 전병희사원 자녀출산

파카공조(주) R&D 이홍주 과장 자녀출산

파카코리아(주) Pneumatic Sales 김수용사원 본인결혼

(주)파카하니핀커넥터 연구개발 박동원과장 자녀출산

(주)파카하니핀커넥터 연구개발 박홍집사원 본인결혼

* 지난호 경조사 (주)파카하니핀커넥터 이명진 & 장관동사원 자녀의 사진이 바뀌어 발행되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장기근속자 계열사

부서

호칭

이름

근속년수

(주)파카공조

Country Finance SCM

상무 부장

전영식 변태환

15년 10년

파카코리아 (주)

CIC BU QA Pneu Sales Inst Sales FSU M-Hyd Mft’g I-Hyd Sales

과장 부장 과장 부장 사원 사원

박충하 김치완 박주석 오병근 신현호 박양근

15년 10년 10년 5년 5년 5년

(주)파카하니핀 커넥터

보전 FSU 마케팅

사원 사원 사원

이규말 이재일 장관동

20년 5년 5년

이규말 사원(20) ㈜파카하니핀커넥터

박충하 과장(15) 파카코리아㈜

전영식 상무(15) ㈜파카공조

변태환 부장(10) ㈜파카공조

박주석 과장(10) 파카코리아㈜

김치완 부장(10) 파카코리아㈜

오병근 부장(5) 파카코리아㈜

신현호 사원(5) 파카코리아㈜

박양근 사원(5) 파카코리아㈜

이재일 사원(5) ㈜파카하니핀커넥터 2011 9+10 11


Enjoy & Plus

지난호~그것이 알고싶다 제조공정에서 발생하고 있는 7가지ΟΟ유형에 대하여 ΟΟ활동을 하고 그 결과 유지를 위해 표준화 시키는 것이 LEAN활동 입니다. ΟΟ은 무엇일까요?

다음호에는

지난호 Parker 人 Story의 주인공 최점식 과장님이 존경하는 인물은 누구일까요?

나눌수록 커지는 행복! 나눔의 계절 겨울이 성큼 다가오고 있습니다. 파카직원 여러분께서는 어떤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가요? 다음 호 테마기획 주제는 “나눔”입니다. 가진 자는 나눔으로 행복해지고 받는 자는 존중하여 행복해진다는 나눔! 평소 실천하고 계시는 나눔, 기부, 모금, 봉사활동 등을 등을 제보해주세요. <Life@Parker>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채택되신 모든 분들께는 소정의 상품권이 지급되오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다음의 HR사이트에서 지난 호 보기가 가능합니다. http://forums/sites/asiapacific/home/HR/Korea/default.aspx

㈜파카공조 이용희 사원이 무인도에 가져가야 하는 필수품 3가지는 무엇일까요?

편집후기 안녕하세요. 파카코리아(주) 리포터 권소정 입니다. 제가 사보 리포터를 시작한지도 벌써 6개월이 되어가네요. 사보 리포터로 활동하면서 많은 분들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고 생각해요. 가끔 급하게 사보관련 요청을 드릴 때도 많지만, 친절한 파카직원 분들께서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이해해 주셔서 별탈 없이 세 번째 소식지 기사를 쓰고 있습니다^^

파카코리아(주) 리포터 권소정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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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Parker>

다음 호 주제는 “나눔”인데요.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세상을 아름답고 밝게 만들고 있는 나만의 특별한 무기를 제보해 주시면 됩니다. 많은 참여 부탁 드릴게요. 앞으로도 파카코리아㈜의 소식을 생생히 전달하기 위해서 열심히 뛰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요. <Life@Parker>는 여러분의 관심과 애정으로 커나갑니다. 관심과 애정 숨겨두지 마시고 맘껏 표현해주세요^^

지난 7월7일 파카코리아㈜와 농촌 사랑 1촌1사 협약을 맺은 파카코리아 인근에 위치한 이 지역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지난호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여러분의 정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상품권이 지급되오니, 지난호와 사진을 힌트로 해서 위의 정답을 맞춰주세요.

발행인 : 유시탁 / 발행일 : 2011년 10월 28일 / 발행처 : Parker Hannifin Korea Country HR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949-3 캠코양재타워 18층 기획, 취재, 편집 : 박상경, 이민화, 임경하, 양인영, 피윤정, 권소정


2011 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