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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Parker 2008 03+04

Prologue 4월 14일과 15일 이틀간 CMD 를 포함한 각 사별 대표이사와 매니저들이 모여 FY09 Plan Meeting을 가졌다. FY08 예상 매출액을 2억7천만$로 예상하 고 있으며, FY09 전체매출 계 획을 약 3억$로 목표를 설정하 였다. 이와 함께 장안공장의 오 픈과 함께 아시아퍼시픽그룹의 Engineering Center를 설립하 는 것을 주요 과제로 삼고 있다.

交感 … News 共感 … 테마기획 <파카기네스> 情感 … 칭찬릴레이 & 직원동정

파카소식지 Life@Parker 직원의견조사 2008년 2월 22일 창간된 파카소 식지 <Life@Parker>의 향후 기획 방향 설정과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활성화를 위해 한국 전체 직 원에게 소식지에 대한 설문조사 를 실시하였다. 좌측 피라미드는 직원들의 소식지 주제 선호도를 나타낸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이 번호부터 칭찬릴레이를 시작하 게 되었고, 소식지의 마지막 페이 지 epilogue를 통해 직원들의 참 여를 유도할 수 있도록 다음호 테 마기획 주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각 사별 FY09 경영방침 ▶파카하니핀커넥터

3. Lean Enterprise, Strategic Pricing, Strategic Procurement 를 통한 원가절감 (Win Strategy)

나쁨 4.1%

창간호이미지 보통 50.9%

좋음 36.4%

4. 3 Value Stream 조직운영을 통한 효율적인 생산체계 확립

매우좋음 6.7%

5. Winovation 활동 강화

1. 매출목표 달성

매우나쁨 1.9%

소식지 관심정도

▶파카공조

전체읽음 46.1%

2페이지 18.4%

4페이지 3페이지 13.8% 12.2%

- 개발일정 준수

전혀읽지 않음 9.5%

2. 이익목표 달성

원고료수준

- 원가절감 - 생산성 향상 3. 신시장 개척

5만원 32.2%

10만원 23.4%

정중히사절 19.2%

3만원 16.9%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많이 추천되어 그에대한 내용이 파카 소식지에 실렸 으면 합니다. ◆◆한글 애용 ◆◆의견, 제안, 응모방법 등을 쉽게 참가 또는 참여 할 수 있도록 현장 제안함 같은 소식지 응모함 같은 것이 비치 되어 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가지 다양한 기사거리에 대 한 의견과 함께, 처음 시도된 만큼 ◆◆페이지량이 너무 적어서 아쉬웠다. 5 따끔한 충고의 의견도 있었다. 질책 번 문항처럼 많은 내용이 실리어 두 세장이 아니라 한권의 잡지처럼 볼륨 은 관심의 또다른 표현이라 여기며 을 늘리고 계간으로 발행, 제법 품위 직원들이 직접 적어준 의견을 공유 를 갖춘 Parker 소식지가 되었으면 해본다. 합니다.

1. 국내 MRO시장 확장을 위한 전략 수행 2. Market Driven Management를 통한 적극적인 혁신제품개발

◆◆너무 분위기 up하려는 소식지보다는 회사가 좀더 소식지를 통해 정을 가 지고 다닐 수 있는 매개체가 되었으 면 한다. 창간호는 내용이 전반적으 로 형식적으로 만들어 진 것 같다.

1만원 8.4%

- 기술개발능력 제고

◆◆파카인으로 한 소속감을 느낄 수있는 소식지를 만들어주세요. 한가족이 될 ◆◆가고 싶은 여행지 및 맛집 등 여러가 지 소재의 다양한 테마여행을 실었으 수있도록 다양한 사원들의 목소리를 면 합니다 담아주시고, 회사간 교류나 파카 전 체 단합대회도 추진되었으면 합니다. ◆◆ 우리 주위 근교산, 고향마을을 테마 로한 기재 요망 ◆◆파카소식지의 독자는 파카 식구뿐 아 니라 파카 외주업체, customer 모두 ◆◆생활에 필요한 상식 같은 것 넣었으 일 수 있음. 4개사의 관심사나 유익한 면 합니다. 내용이 모두 담길 수 있었으면 합니다. ◆◆파카가족이면 서로 신뢰있게 노사 인 ◆◆회사에 관한 내용등이 더 많이 추가 정하고 회사발전 기틀을 만들자 되었으면 하고, 정기적으로 생산제품 에 대한 기술적 소개나 신제품 출시 ◆◆노사협의도 잘해주세요.... 및 내용 기재도 다뤘으면 좋겠어요

- 신상품 개발 - 신규 고객 발굴 4. Communication 활성화

▶파카코리아 1. 1억불이상 매출과 13%이상 영업이익 달성 2. WIN STRATEGY 목표의 수행 3. 각사업부문별 성장기반 구축 4. 장안공장이전후 안정적 생산 (Filter) 5. 상호협조적 노사관계 유지와 무재해기록

▶파카한일유압 1. 건전한 노사문화 정립 2. 글로벌 고객과의 관계 심화/확대 3. 적기 신제품 개발 4. Lean/품질 강화

직원 의견 조사 2008년 3월 말 한국 전체 직 원을 대상으로 [FY08 직원의 견조사]를 실시하였다. 4개 분야 (Vision&Teamwork, Communication, Leadership, Overall Satisfaction) 세부 27개 문항으로 이루어진 이번 의견조사 에 직원의 78.1%가 참여했다. 우측의 그래프는 각 항목별 최 근 3년간 직원들의 만족도 추이를 나타낸 것이다. 각 사별로 FY08 직원의견조사 결과를 직원들에게 설명하고 worst 항목에 대해서는 직원들과 함께 개선점을 수립하여 명랑한 직장분위기를 만들어 가고 자 노력할 것이다.

100%

100% 90% 80%

37.11%

42.88%

40.10%

70% 60%

65.96% 50.34%

47.18%

30.02%

66.58%

47.23%

29.08%

35.98%

29.11%

36.06%

90%

33.48%

31.16%

51.04%

62.57% 51.39%

55.27%

65.92%

51.79%

64.54% 48.54%

61.74% 53.19%

64.71% 52.80%

62.77% 52.45%

60% 50% 40% 30% 20%

20% 10%

80% 70%

61.60% 62.84%

51.68%

30%

32.00%

60.75%

68.13%

50% 40%

28.01%

12.55%

10.55%

12.67%

FY06

FY07

FY08

0%

Vision & Teamwork

20.31% FY06

16.96%

18.59%

15.65%

12.23%

FY07

FY08

FY06

FY07

Communication

15.40%

17.70%

13.72%

16.39%

FY08

FY06

FY07

FY08

10% 0%

Leadership

Overall Satisfaction

조사항목 (Sur vey Cont ent s) Negative (부정적 )

So-so ( 그저 그럼 )

Positive ( 긍정적 )

Saticifaction Index ( 만족지수 )

발행인 : 유시탁 / 발행일 : 2008년 4월 22일 / 발행처 : Parker Hannifin Korea Country HR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949-3 캠코양재타워 9층 기획, 취재, 편집 : 박상경, 김미영, 임희정, 조문주, 권지영


交感News Joe Vicic 아시아그룹사장 은퇴

Joe Vicic 아시아 퍼시픽그룹 사장께서 2008년 10월 1일부로 41 년동안 일해온 파카에서 은퇴하 게 된다. Joe Vicic 사장은 1967 년 공압디비젼에 영업사원으로 파 카에 입사하여 Fluid Connector, Aerospace 그룹에서 영업과 마 케팅업무를 거쳐 1981년에 싱가포 르의 대표이사가 되었고, 1988년 에 캐나다의 대표이사를 역임하기 도 하였다. 1990년부터 1994년까 지 Seal Group의 부사장으로 역 임한 후 1994년 아시아 퍼시픽그 룹의 사장으로 임명되었다. 아시 아그룹 사장으로서 주목할만한 성

▶▶파카하니핀커넥터(FC Korea) 튜브 피팅과 아답터 제품 Chromium-6 Free 도금 적용 건

유럽연합(EU)에서는 Chromium-6 (Cr-6)을 환경 유해물질로 분류하여 자 동차의 재활용의무 및 유해물질의 사용을 제한하는 폐차지침(ELV: End of Life Vehicle)에 따라2007년 7월 1일부터는 의 무적으로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유럽지역 과 미주지역은 이미 CF도금 적용을 완료하 여 Chromium-6 Free도금 제품을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Parker Fluid Connectors는 더 이상 6 가 크롬(Cr6)을 사용 하지 않는 도금으로 변경 할 것이며, 이는 Chromium-6 Free 도금, 즉 CF도금으로 명명하였다. Fluid Connectors Korea는 Hose Fittings, Tube Fittings, Adapters, 그 리고 Quick Coupling 등 모든 제품의 도 금을 6가 크롬(Cr6)이 포함되지 않는 은색 Chromium-6 Free(크롬3가 도금)으로 단 계적으로 전환하고 있다. 국내 생산되는 Quick Coupling의 경 우도 이미 2006년 7월부터 전량 CF도금으 로 전환을 완료하였다. 이번에 국내에서 생 산되는 모든 튜브 피팅(Tube Fitting)과 아답터 제품들도 모두 Chromium-6 Free 도금(CF도금)으로 전환한다. 3월까지 제 품 재고 조정을 거친 후 4월부터는 모두 Chromium-6 Free 도금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이러한 도금의 변화에서 가장 두드러지 는 특징은 표면 색상이라 하겠다. 즉, 기존 의 금빛 색상에서 은빛 색상으로 변화한 것 이다. 색상의 변화뿐 아니라, 그 성능에 있 어서도 우수한 녹 방지 성능을 나타낸다. 염 수분무 시험조건에서 백색 녹 발생까지는 120시간, 적색 녹 발생까지는 최소 240 시간 을 만족해야 한다. 따라서 우리의 고객은 환경 친화적인 기 술적 우위의 제품을 공급 받을 수 있다 파카하니핀 커넥터 마케팅 팀에서는 이 에 대한 홍보를 위해 각 대리점 및 영업소에 공문과 함께 포스터를 제작 배포하였으며, 사내에도 포스터를 부착하여 직원들의 관 심과 협조를 얻고 있다.

장과 퍼포먼스를 보여주었고, Joe Vicic사장의 리더쉽을 통해 아시 아그룹을 80명의 직원과 2,500만$ 매출(1994년)에서 7500명의 직원 과 13억$ 매출(2008년)로 성장시 켰다. 또한 그는 아시아그룹의 향 후 지속적·괄목적인 성장과 파카 의 사업전략을 발전시킬 수 있는 우수한 조직을 확립하였다. 정윤 사장 아시아그룹 사장으로 임명 Joe Vicic사장의 은퇴후 아시 아 퍼시픽그룹을 맡게 될 새로운 리더로 정윤사장께서 임명되었 다. 정윤사장은 1986년 파카에 입 사하여 기술영업분야에서 높은 기

자매결연 양산중학교 유시탁 사장께 감사패 수여 2008년 2월 19일 양산중학교 졸업식에서 유시탁사장에게 감사패가 전달되었다. 파 카하니핀 커넥터는 양산중학교와 자매결연 업체로서 매년 졸업식에 장학금 지급 및 학 교 각종 행사를 지원해 오고 있다. 양산중학 교는 유시탁사장이 양산에서 GM으로 있는 동안 학교에 적극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었 음에 감사하는 뜻에서 이처럼 2008년 졸업 식에서 감사패를 수여하게 되었다. 이번 졸 업식에서 유시탁 사장은 감사패를 수여 받 음과 동시에 학생들에게 장학금도 전달 함 으로써 뜻 깊은 자리를 가졌다.

여를 해왔고 1991년 아시아지역 으로 발령받은 이후 1998년 파카 코리아 GM과 2003년부터 한국 CMD 또한 역임하였으며. 최근에 는 아시아 유압부문 책임자 (Vice President Operations) 의 역할 을 수행해왔다. 본사의 Senior Vice President 이자 Operating Officer 인 Tom Williams는 “ 아시아에서 다양한 경험을 가진 정윤사장이 아시아그 룹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실 현할 수 있는 새로운 리더의 역할 을 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라고 말씀하셨다.

제2공장(장안) 건축물 사용승인 마쳐 파카코리아 장안공장의 건축물에 대 한 사용승인이 지난 3월 21일 화성시청 으로부터 통보되었다. 사용승인을 받음 으로써 착공 이후 1년여의 기간 동안 건 축상 필요한 절차를 마친 상태로, 진행 중인 내부 인테리어 공사와 인.허가 업 무 및 공장 가동에 필요한 조치가 완료 되면당초 계획보다 다소 늦어진 4월 하 반기에 파카코리아 기흥공장의 Filter Business가 옮겨질 예정인데 그에 따른 식당, 주차공간등 복리후생과 후속 조치 를 Business Plan에 따라 보조를 맞추 어 진행할 것임을 관계자는 전했다.

국시장 다각화 등을 통해 국내 건설산업이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부회장에 선임된 안의환 전진중공 업 대표는 “현재 세계6위를 차지하고 있는 국내 건설기계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사간 화합 과 공동 기술개발, 외국시장 개척 등에 힘을 쏟고 더 좋은 장비를 국내외에 공급해 국가 위상을 높이고 싶다”고 말했다. 또 안 대표는 “국내 건설기게 산업이 지난 해 47억 달러 무역흑자”를 기록했는데 이는 지난해 국내 전체 무역흑자 146억 달러 가 운데 30%에 해당한다”며 “건설기계산업은 건설산업과 국내 부품산업 발전과도 직결 되는 만큼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총회에 이어 열린 4회 건설기계인의 날 행사에서는 건설기계 생산자와 수요자 대 표 정부 관계자, 유관단체 인사 등 100여 명 이 참여한 가운데 15명이 산업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또 전병문 두산인프라코어 공장장 등 14명이 협회장 표창을, 심상수 산 자부 기계항공팀 주무관이 공로상을 수상 했다.

▶▶파카코리아

▶▶파카공조 (MCS Korea)

파카코리아 대표이사 이·취임식

회사앞 도로 확장공사

▶▶파카한일유압 건설기계산업 발전 유공자 산업자원부 장관 표창 : 박만영 과장

2008년 3월 31일 대표이사 이·취임식이 있었다. 승도현 사장께서는 1998년 하반기 에 파카코리아에 입사, 공장장과 아시아퍼 시픽그룹 린 매니저를 거쳐 2005년 2월부터 파카코리아의 대표이사를 역임하다 지난 2007년 9월1일부로 AP CIC Platform GM 으로 승진하여 파카코리아 GM을 겸임해왔 다. 유시탁 사장께서는 1994년 5월에 경남 양산의 파카하니핀 커넥터에 입사, 1996년 부터 지난 2007년 6월까지 대표이사를 역임 하였고 7월 1일부터 한국을 총괄하는 CMD 로 승진하여 이번에 파카코리아의 대표이 사를 겸임하게 되었다. 승도현 사장께서는 이임사를 통해 그동 안 파카의 Operational Excellence에 주 요 목표를 두고 열심히 일해온 모든 직원들 에게 감사를 표하였고 지속적인 성장과 향 후 1000억 매출 돌파를 기원하였다. 그리고 유시탁 사장께서는 취임사에서 새로이 변 화된 조직체계 안에서도 전 직원 모두가 한 가족이라는 것을 잊지 말고 더 큰 성장과 발 전을 이룰 수 있도록 협력하자고 당부하였 다. 이 날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취임 식을 가졌으며 감사패 전달을 끝으로 식을 마쳤다.

<박만영과장 (생산1팀) : 뒷줄좌측세번째>

파카한일유압 생산1팀장 박만영과장이 지난 2월27일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회장 최승철)가 서울 강서구 방화동 김포공항 청 사 스카이시티 컨벤션 센터에서 주최한 제 14회 정기총회와 4회 건설기계인의 날 행사 에서 건설기계산업 발전 유공자로 산업자 원부 장관 표창을 수여받았다. 이날 총회에서는 정석현 수산중공업 대 표와 안의환 전진중공업 대표를 부회장에, 이원해 대모엔지니어링 대표 등 6명을 이사 에 조붕구 코막중공업 대표를 감사에 선임 했다. 최승철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해 건 설산업 부진에도 불구하고 국내 건설기계 산업은 전년에 비해 내수는 21%, 수출은 29%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기술개발과 외

천안시에서 진행하고 있는 테크노파크 진입도로 확장공사 계획에 따라 회사 앞 도 로 확장공사가 4월 초부터 재개된다. 테크노파크 진입도로 확장 공사(1단계 공사구간: 직산읍 한도아파트~테크노파 크)는 올 상반기까지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어 7월부터는 깨끗하게 정비된 도로를 이 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보행자 도로가 정비 되면 직산읍내에서 자전거를 이용한 출퇴 근도 가능할 것으로 보여진다. 현재 도로가 편도 1차선의 곡선구간으로 이루어져 있어 출퇴근 길에 교통사고의 위 험에 노출되어 있었는데, 도로공사로 인해 회사주변 도로여건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 어 직원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다만, 당사소유 부지일부 및 가설창고 몇 개동이 도로로 편입되어 그에 따른 창고증 축이 진행될 계획에 있어 공사기간 동안 혼 잡이 예상되며, 협소한 부지면적으로 인해 사업운영상 어려움이 예상된다. 회사에서는 인근 테크노파크(충남도에 서 운영하는 재단법인)의 협조를 구해 테크 노파크 부지 일부를 당사 직원용 주차장으 로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4월중순 부터는 당사를 방문하는 타 디비전 직원들 도 이 곳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 주차문제 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共感테마기획 <파카기네스>

각기 다른 분야에서 최고라 여기는 파카가족들이 파카기네스 에 도전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느 분이 파카기네스 명예의 전당에 오를만 하다고 생각하시나요?

파카하니핀커넥터

파카코리아

파카 최장기간 근속 조재석 기감 1977년 7 월 15일 동 양고무 산 업용품부서 에 입사하 여 동양화 공, 동양파 카, 화승파 카를 거쳐 지금의 파카하니핀 커넥터까지 한 회사에서 만 31년째 근무하고 있는 파카의 진정한 기네스 소 유자 QA의 조재석 기감을 소개한다. 30년간 파카에 근무하면서 많은 추억들이 있 지만 제일 기억에 남는 일은 가장 힘든 시절이었 던 88년부터 94년까지 약 7년간이라고 한다. 일 요일까지 휴일 근무를 하던 그때에는 일이 힘들 어 일주일도 견디지 못하고 퇴사를하는 사람도 많았고 인력이 많이 부족했다고 한다. 그 당시 인원모집 광고지를 직접 들고 밖으로 나가 부산 통근차가 다니는 주변에 붙이고 나누어주며 사 람을 모집했고, 근교 공업고등학교에 공문을 보 내어 실습생을 모집하고 특례병이 입사하면서 부터 고용 안정 문제가 조금씩 좋아지기 시작했 다고 한다. 호스 장척 편조라인 냉동배관을 우레 탄 타입에서 진공 타입으로 바꾸는 제안으로 라 인 주변이 깔끔하게 정리된 것은 물론이고 질소 중령이 파카를 지킨다! 우리 회사에 서 가장 군 계급 이 높은 HR 김 용웅씨는 1765 년부터 1986년 까지 육군 특수 부대에서 근무 하고 중령으로 전역했다. 오랜 기간 나라를 지켰고 지금은 파카 하니핀 커넥터의 정문에서 회사를 지키고 있다. 든든하다~!!! 49cm 강성돔의 손맛! CS Team 김계현 부장은 파카 낚시회와 직원 을 통틀어 49cm의 강성돔을 잡은 기록을 가지 고 있다. 2006년 1월 7일 통영의 지심도로 직원 들과 출조하여 세운 기록으로 그 이후 2년이 넘게 흘렀지만 아직 파카에서 이 기록을 깬 사람은 아무도 없다.

가스 누출을 막아 기존 사용량 대비 45%상당에 해당하는 원가절감까지 가져왔고, 단척라인을 맡고 있을 때 W/S 생산 공정 하나를 바꿈으로 써 생산량을 배로 늘렸을 때에는 작게나마 회사 에 기여한 것 같아 보람을 많이 느꼈다고 한다. 그는 회사가 매년 성장해 나가는 모습에서 항상 보람을 찾고 있다며 앞으로 파카를 위해 일할 수 있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한다. “파카에서 처음으로 30년 장기 근속자가 되었 습니다. 파카하니핀커넥터라는 이름하에 회사 의 창립은 22년이 되었지만, 거기에 8년이 더해 진 30년간 파카에 몸 담아있는 동안 저는 결혼을 하여 2명의 자녀를 낳아 두 아이 모두 대학공부 까지 마쳤고, 작지만 아늑한 내 집도 마련했습니 다. 다람쥐 쳇바퀴 돌 듯한 생활이 힘들때도 있 었지만, 회사가 매년 성장해가고 또 나의 제안이 받아들여 질때 그 안에서 성취감도 느낄 수 있 었습니다. 능력이 닿는 한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준 이 회사를 더더욱 사랑할 수 있 지않았나 생각됩니다. 저에게는 30년을 걸어온 길이 등 뒤에있고 앞으로 3년 6개월의 길이 앞에 펼쳐져있습니다. 남은 기한동안 늘 그래왔던 것 처럼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 할것을 다짐하며 힘들때 많은 힘이 되어준 사장님과 임 직원님 이하 많은 동료분들께도 감사하다는 말 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파카걸리버와 안방마님의 키차이는??? QA에 근무하는 파카 걸리버 손상문 씨와 파카 안방마님 한동희씨의 키 차이 는? 손상문씨의 키는 193.5cm이고 한동희 씨의 키는 156cm이 다. 사진을 찍기 위해 나란히 섰을 때의 모 습은 보는 사람의 눈 을 휘둥그레지게 만 든다. 18살 차이가 나도 우리는 행복한 부부~ <금구생산 정종은씨 & 아내 웡터 이투>

파카공조 IT 송인태부장(천리길도 한걸음에) 벌써 7년째 이다. 입사후 (2001.12.1) 지금까지 왕복 170km의 먼 거리(천안-> 대전)를 하루 도 거르지 않 고 출퇴근 하고 있다. 이쯤되면 천정부지로 오르는 기름값으로는 어림도 없을텐데, 회사근처로 이사라도 오면 좋 으련만..아직은 대전이 좋아 그곳을 떠날 수 없 는 모양이다. 모쪼록 아무 사고 없이 안전운행 하기를 기원해 본다. 인사총무팀 김미영과장 (결혼부터 아이셋까지) 2000년 6월, 대학졸 업한 지 얼마 되지 않은 풋풋함으로 파카공조 에 입사, 이듬해 3월 결 혼, 2년뒤인 2003년 9 월 첫아이(딸) 출산(출

산휴가 90일), 다시 2년뒤인 2005년 8월 둘째(아 들) 출산(출산휴가 90일). 그것이 마지막인 줄 알았으나, 다시 2년 뒤인 2007년 황금돼지해 10월에 셋째(아들) 출산(출 산휴가 90일) 세번의 출산휴가를 모두 허락해 주신 사장님 이하 회사 모든분께 감사하며, 이것이 정말 마지 막이길 바란다고..^^ Procurement 김희정사원 “아들 아니고 동생이거든요!”... 희정씨와 막 내동생은 무려 21살이나 차이가 난다. 흔히 말하 는 늦둥이다. 아마 희정씨가 결 혼만 일찍 했어도 그만한 아들이 있 었을 법한 나이 차 이이다. 이제 막 결 혼한 새색시인 희 정씨이지만, 워낙 어린 동생이 있다 보니 그녀와의 대 화속에서 학부형의 냄새가 난다..^^

파카의 지미핸드릭스 임형택 과장 (Seal) 대학교 신입생때 동문선배가 술 사준다 고 해서 기타를 배우기 시작하였고, 지금 은 직장인밴드 “Nemesis”라는 팀에서 기 타리스트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Rock, Blues 쪽을 좋아하고 가장 좋아하는 기타리 스트는 Still got the blues 로 유명한 Gary Moore입니다. 한창배울때는 음반에서 듣던 소리를 내가 할 수 있다는게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멋진 기타리스트가 되고 싶다는 허황(?)된 환상속에 빠진적도 있었지만 지금은 취미 로 즐기는게 더욱 즐거울 수 있다는걸 알게됐죠.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사무실 식구들과 좋은 공연도 가보고, 부끄럽지만 제 공연에도 오셔서 같이 즐길 수 있 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미모와 능력을 겸비한 Customer Service Team … 파카 내에서 유일하게 여성으로만 이뤄진 Customer Service 팀. “저희 7명 성이 다 달라요.. 이게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이러기가 은근히 어려워요!! 일단 저희 팀 매니저 나선미과장님, 노련한 황혜숙 과장님, 5월에 이쁜 공주님 출산을 앞둔 조영 아 과장님, 여전히 아가씨 같은 아줌마 신정 현씨, 가녀린 이다은씨, 얼마 전에 입사한 막 내 주정은씨 그리고 저 김정숙.. 다 다르죠?? 좀 억지스럽나? 헤헤..” 그녀들의 넘쳐나는 자신감(?)에 조금은 당혹스럽기도 했지만, 매일 다양한 고객들과의 씨름이 많이 힘겨울 법도 한데,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서로를 배려 하는 팀워크만큼은 파카 최고이지 않을까 싶다. Woman in Love with Drama 이장현 과장 (SCM) 아마 파카에서 저만큼 드라마 매니아도 없을 것 같네요. 각 3사 드라마는 아침 부터 저녁드라마까지 섭렵했고, 요즘 유행인 미드, 일드, 중드까지 완존~히 폐 인이 될 정도랍니다. 꿈도 영어, 일어, 중어.. 한국어까지 4개국어 꿈을 꾼다고 하면 말 다 했죠!! 요즘은 미드에 빠져 산답니다. 물론 처음 취지는 영어공부를 열심히 한다는 거였 지만, 한글 자막이 나오다 보니깐.. 솔직히 번 역자막중에 틀린 글자 찾아내는 한글공부를 한답니다. 우리 삶과 아주 밀접하게 연결되 어있는 드라마… 여러분들도 모두 드매 (드 라마 매니아) 가 되어보심이 어떨까요?

파카한일유압 극한 스포츠 도전자 김철희 (VSM) 2005년 트라이애슬론 대회 완주(5:50:56) 2005년 북한강 105Km 완주 2007년 3월 서울마라톤대회 완주(3:27:29) 2007년 7월 진고개 대관령 울트라100 완주 2007년 8월 제주 국제 아이언맨 완주(12:47:38) 2008년 3월 서울국제마라톤 완주(03:55:25) 2008년 4월 천안 전국듀애슬론대회

극한에 도전하는 최고의 스포츠 IRONNAN, 늘 끊임없이 헤엄치 고 자전거 타고 달리는 사람이 된 지 3년 째이다. 안산시 철인 3종 클 럼의 동호인과 정기적인 단체 훈 련을 통해 열리는 여러 국내외 대회에 참가한다. 1등보다는 도전정신에 기초하 여 매 대해 완주를 목표로 열심히 달려왔다. 평소에는 매일 출근하기 전에는 12 년에 세월을 같이 한 수영을, 퇴근할 때는 회사에서 집까지 지친 몸과 나의 정신 을 다듬을 수 있는 마라톤 20Km(약 2시간30분)의 거리를 뛰어간다. 늘 틈틈이 철인의 목표를 향해 쉬지 않고 달리고 있다. 이제 곧 있으면 다음 경기에 참가하 게 된다. 나는 또 그 누구보다 완주라는 또 다른 나의 성취를 위해 계속 할 것이 다. 이러한 나의 철인 경기를 사랑하는 마음과 정신은 PARKER의 그 누구보다 최고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봉사단체 기부금액 기네스! 파카한일유압 R&D 팀 매달 20일이 되면 부서공동으로 R&D 팀 만들어진 통장으로부터 100,000 이재훈 이사 백인철 차장 원의 돈이 한국복지재단으로 자동 전용운 대리 이체가 된다. 2005년 4월부터 시작 오승철 대리 된 이래 4월 달이 되면 횟수로 만 3 이승철 대리 년을 넘기게 되는 복지재단으로 박신오 대리 배성칠 사원 의 기부이다. 금액은 보잘 것 없지 박수진 사원 만, 기부한 돈으로 인해 어려운 환 황상현 사원 경에 처한 사람들에게 웃음을 준다 이가람 사원 면 그보다 더한 기쁨은 없을 것이 라 생각한다. 현재까지의 우리 부서의 총 기부 금액은 3,600,000원이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PARKER내에서 기부분야로써 기네스에 올랐으면 하며, 개인적으로는 총 기 부금액이 1,000만원을 돌파했으면 한다. 그리고 이 기록이 매년 PARKER내의 다른 분들에 의해서도 갱신되었으면 하고 바래본다.


情感칭찬릴레이

너무나도 착한 마음씨를 갖고 있는 요새 보기 드문 청년 고경진과장 (파카코리아) 입사한지 10년이 넘었는데, 한결같이 겸 손하고 성실한 그는 악의 무리(?)들로 가득 찬 생산사무실에서 온갖 궂은일들을 도맡 아 하며, 짜증 한번 낼 법도 한데 오히려 밝 은 미소로 그들을 선의 길(?)로 인도를 합 니다. 아직 젊지만 배울 점이 너무나도 많고 칭찬을 매일매일 해도 모자란 그런 친구입 니다. 비록 그의 외모로는 현장을 밝힐 수는 없지만, 그의 미소 하나면 회사 전기… 필요 없습니다…. 칭찬 ▶ 선동혁 과장 (필터생산)

칭찬은 작은 배려이고, 작은 정성이고. 칭찬은 작은 씨앗이며, 칭찬은 작은 불꽃이다. 처음에는 작게 시작하지만 그 열매는 너무도 크게 자라난다. 칭찬하려고 마음먹는 순간 우리의 마음 문이 열리는 것이다. -- 김상복 ‘칭찬의 힘’ 中 --

꽃다운 젊은 청춘을 C/S팀에서 보낸 파카한일 유압 박은주 주임 (파카한일유압) 마감 때만 되면 시화공단 2나 407번지에 서 1박2일 촬영을 하며 밤을 지새는 등 늘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박은 주 주임께 칭찬의 한마디를 건넵니다. 아직 남자친구가 없는 박주임, 신체건강 하고 용기 있으신 남자분들께서는 파카한 일유압 C/S팀으로 연락 주시면 레드카펫 깔아 놓고 기다리겠습니다. 칭찬 ▶ 박양호 부장 (생산3팀)

생산팀 완제품창고 박명배선임계장 (파카공조) 칭찬하는 특별한 계기는 없고, 그냥 조용 해요.. 내 할일 묵묵히 있는 듯 없는 듯 자기 할 일 하시니까.. 파카에서 근무한 17년 동안 쭉 보니까 큰 문제도 없고, 있는 듯 없는 듯 자기할일 소 신껏 하니까 은근히 맘이 가더라구요.. 그래서 나도 조용히 있다 조용히 그만두 려고 했는데 이런거 하니까 쑥스럽지만 기 분은 좋네요^^ 칭찬 ▶ 최정순 사원 (생산팀조립 2반)

칭찬 ▶ 채석현 주임 (호스생산)

직원동정 경조사

입사·전입을 축하드립니다.

디비젼

부서

파카코리아

CIC생산 오토메이션조립 CIC영업 오토메이션실린더 공압영업 필터연구개발 필터생산 Lean 공압영업 필터연구개발 유압영업 필터생산 CIC영업 CIC연구개발 오토메이션BU 오토메이션조립 QA

파카공조

파카한일

유틸리티에서 근무하는 윤수원 반장 (파카하니핀커넥터) 윤수원 반장과 함께 일한 지 어느덧 15년 이나 되었습니다. 오랜 세월 함께 지내보니 힘들 때나 괴로울 때 내색하지 않고 항상 웃 는 얼굴로 자기 업무에 충실한 모습이 보기 좋고 주위 사람들도 기분 좋게 합니다. 살다 보면 짜증나거나 화나는 일도 있을 텐데 항상 푸근하고 정겨운 모습이어서 사 람들이 “니 사람 맞나?” 할 정도입니다. 지 난 세월을 돌아보면 윤수원 반장에 대해서 는 미운 기억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회사 생활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노부모님을 극진히 모시는 효자입니다.

이름

일자

내용

과장

김미선 김광태 김선근 박인호 김치완 이승훈 김성태 안규진 김삼열 강신택 김종필 정영묵 김선근 김한수 홍영표 심미옥 양재모

2월 7일 2월 12일 2월 21일 2월 24일 2월 25일 2월 26일 2월 27일 3월 1일 3월 2일 3월 2일 3월 7일 3월 15일 3월 28일 3월 30일 4월 1일 4월 4일 4월 5일

시부별세 부친별세 자녀출산 누님별세 모친회갑 외삼촌별세 외조부별세 장인회갑 처제결혼 부친별세 외삼촌별세 조모별세 모친회갑 부친회갑 모친별세 부친팔순 장모회갑

생산팀조립 생산팀 생산팀가공

사원 부장 사원

김미자 변태환 유영순

Procurement Procurement IT 경영지원팀 품질보증팀 해외영업팀

과장 사원 부장 과장 사원 과장

김희정 최윤천 송인태 임재령 윤은희 최인규

2월 15일 2월 17일 3월 2일 3월 9일 3월 8일 3월 9일 3월 12일 3월 19일 3월 23일 3월 28일

시모칠순 동생결혼 모친칠순 시부별세 본인결혼 모친회갑 장모회갑 자녀출산 오빠결혼 모친회갑

R&D 생산2팀 R&D 생산1팀/2팀 경리

이사 사원 차장 과장/대리 주임

이재훈 김완섭 백인철 조현찬/조현성 김광호

생산1팀 생산5팀/1팀 생산1팀 생산3팀 생산3팀 생산1팀 생산5팀 생산 5팀 생산4팀 생산4팀 Sales IT

사원 과장/사원 조장 사원 조장 사원 반장 사원 대리 조장 과장 주임

김효중 윤재전/윤재미 양희열 강현구 남찬희 심용보 이종범 남선우 이정욱 원대식 이충훈 이강길

2월 1일 2월 7일 2월 11일 2월 19일 2월 21일 2월 23일 2월 24일 2월 29일 3월 7일 3월 9일 3월 10일 3월 16일 3월 16일 3월 16일 3월 23일 3월 25일 3월 29일 4월 5일

장모별세 외조부별세 부친칠순 누이별세 조모별세 형결혼 본인결혼 모친회갑 부친회갑 처제결혼 외조부별세 모친회갑 본인결혼 본인결혼 모친칠순 장모회갑 자녀돌 본인결혼

Utility 호스생산 파카하니핀 커넥터 자동차개발

Title

사원 부장 사원 부장 부장 상무 사원 사원 사원 상무

사원 사원 사원 사원 사원 과장

허일 안창열 하성홍 차현민 김정홍 안성근

3월 3일 3월 6일 3월 6일 3월10일 3월 28일 3월 29일

조모별세 본인결혼 자녀출산 자녀출산 별세 자녀돌

디비젼

부서

Title

이름

일자

파카코리아

오토연구개발 필터연구개발 Seal FSU CS 필터연구개발 필터영업

사원 부장 과장 상무 사원 사원 과장

신호석 이경열 임형택 이계정 주정은 김성학 박양수

2월 18일 2월 18일 2월 18일 2월 28일 3월 20일 3월 26일 4월 7일

품질보증팀

사원 사원 사원

박정규 김성옥 이갑준

1월 2일 2월 21일 3월 10일

R&D QA

사원 부장

황상현 김기현

2월 1일 4월 1일

경영기획실

과장 상무

정문희 이중표

3월 12일 4월 1일

파카공조

파카한일 파카하니핀 커넥터

장기근속자 파카커넥터

20년 김범선상무 안덕한 노조위원장 이학용부장

10년 배상원상무, 이용경과장 임석연과장, 윤영옥사원 이종철사원, 김지태사원 임숙희사원, 김진한사원 박효식반장, 김동규반장 허재철사원, 김상국사원 안창길사원, 문순이사원 장순자사원, 김태암사원

15년 이창희부장, 유영국부장 김종일부장, 손봉수부장 조규홍부장, 김연옥과장 조도석사원, 설선옥사원 김종화사원, 박형부사원 권태환직장, 채석현주임 신용호반장, 이정일반장 전신모사원, 정종은사원 김영도주임, 홍재용사원

5년 박동찬과장, 조정희과장 김현미사원, 윤영천과장 문영삼과장, 이경철사원 이명석사원, 이승권주임 신영학대표이사 강경성사원, 김민성사원 허태만사원,장병주사원 고석환사원, 노종국사원 김진용사원

30년 조재석 기감

파카공조 15년 손형환선임계장 5년 최명희사원 심재분사원 황말순사원 이경주사원 심희영사원 노현미사원 유정임사원

파카코리아 20년 한정원부장

Epilogue 파카뉴스레터 제3호 테마기획은 “가족”입니다. 4,5월이면너무나 당연한 주제가 될수도 있겠지만 가족자랑, 가족에게 보내는 편지, 영원한 마음속의 고향 “어머니” 등등 가족과 관계된 사연을 보내주세요. 채택되신 분들께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2008 3+4  

Parker Hannifin Korea 2008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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