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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중·일고

44호

광주서중·일고 총동창회 http://www.ilgo.or.kr


회장 이 기 승 (총동창회 부회장·46회)


금호고속 아름다운 기업을 다짐합니다. 금호고속이 지나는 길 위에는 언제나 아름다운 당신이 서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당신과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아름다운 기업이 되겠습니다.

‘아름다운 기업’ 이 되기 위한 실천과제 ①지탄받지 않는 경영 ②협력사 상생경영 ③장애인 등 소외계층 돕기 ④헌혈운동 ⑤문화예술 지원 ⑥아름다운 노사문화 ⑦환경·안전 경영


이사장 천 창 석 (총동창회 부회장·58회)


광주서중·일고 동창회보 Contents 6 총동창회장 인사말│강삼석(39회) 8 모교교장 인사말│한종관(40회) 9 재경 동창회장 인사말│조홍규(36회) 10 인터뷰 정 추 원로선배(17회) 작곡가 이상진(31회) 광주불교방송 사장 강삼석(39회) 총동창 회장 장병완(46회) 기획예산처 장관 조영택(44회)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회 위원장 나용호(41회) 원광대 총장 33 특 집│장학금사업 4만동문역량 보여주자 (재)광주고보·서중·일고 동창장학회 발자취 왜 장학사업 확대해야 하나 / 정대영(42회) (재)광주고보·서중·일고동창장학회 상임이사 장학금기탁 동문명단 44 정보화팀 46 동문동정(PEOPLE) 56 2007 꿈 우제길(36회) 우제길미술관 관장 김상형(43회) 전남대병원 원장 강도석(49회) 광주시의회 의원 강동완(49회) 조선대 치과대학 10대 학장 김도일(56회) (주)기획시대 홍보이사 61 수필│양봉모(56회) 광주BBS 보도부장 62 화보로 보는 총동창회 활동사항 64 총동창회 소식│2007년도 사업계획 66 자매결연│美 West High School 67 모교소식 68 역사관소식│오광진(45회)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역사관 기획실장 71 기념사업회소식│김재호(37회)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사업회 회장 72 해양레져스포츠│김호성(60회) 홀통해양리조트 대표 74 이런 모임 저런 모임│일우회/일산회/일문회/공일회 표지작품│학생탑전경 朗松 林 洙 東 (서중 28회, 일고 31회) ·한국미협 광주회원 ·사미회 회원 ·일전회 회원 ·개인전 2회(1973, 1978) ·광주예술고등학교장 명예퇴임(2000)

76 기별 및 지역동창회 동정 89 시 / 금강산에서│나해철(50회) 시인·성형외과 원장 90 총동창회 고문 / 총동창회 원로선배 /총동창회 상임이사/

총동창회 집행부/총동창회 각기별회장 및 총무/ 지역동문회 회장단 발행일 2007년 5월 30일 발행인 강삼석 발행처 광주서중·일고총동창회 광주광역시 북구 누문동 144번지

전화 062)527-1955


취임사

취임사 총동창회장

Greeting

모교발전에 기여하고 상부상조하는 동창회를 위하여… 존경하는 원로 선배님, 그리고 자랑스러운 후배동문 여러분. 저는 4만 동문여러분으로부터 총동창회장으로 봉사하라는 명령을 받고서 영광 과 함께 두려움을 안고 총동창회장직에 취임하였습니다. 더구나 기라성 같은 36 회, 37회, 38회 선배님들이 많이 계신데도 불구하고 미천한 저에게 중책을 맡겨 주신데 대하여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강삼석 전남대의대 교수(39회)

동문여러분께서 저를 동창회장으로 선출해 주신 것은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여 러 과제들을 젊은 몸과 마음을 가진 제가 활발히 풀어가 주기 바란다는 기대가 있 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그러한 기대에 부응하여, 우리 총동창회의 목표를 훌륭한 인재가 계속 태어날 수 있도록‘모교에 기여하는 총동창회’ , 자랑스러운 전통을 계승 발 전시켜‘역사를 창조하는 총동창회’ , 형제애보다 더 진한 우정으로‘상부상조하 는 총동창회’ 로 설정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그 일은 저와 집행부의 노력만으로 성공할 수 없습니다. 모든 동문들이 힘을 모아 주셔야 가능한 일입니다. 우리 모교와 동문들은 일찍이 독립운동으로부터 민주화운동, 그리고 오늘날의 선진국가 건설과 통일운동에 이르기까지 항상 역사의 선봉(先鋒)에 서 왔습니다. 우리는 청춘기에 학생탑을 우러러보며 피 끓는 정신으로 정의(正義)로운 삶을 살 아나갈 것을 다짐하여 왔습니다. 그러기에 광주일고는 전국에서 가장 훌륭한 명 문으로 발전하게 된 것이며, 우리는 그 긍지를 잃지 않고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긍지’ 라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미처 알지 못한 채 살아왔습니다. 저는 제가 몸담고 있는 대학에서 학생들에게‘친정론 (親庭論)’ 을 강조하여왔습니다. 우리는 어머님들은 생활이 어려울 때나 기쁠 때는 시집오기 전의 따뜻했던 친정 부모님 품을 그리워하면서, 세파를 해쳐나갈 지혜 와 힘을 발휘하는 것을 보아왔습니다. 젊은 시절, 우리의 꿈과 이상을 심어주고 키워준 모교가 바로 그 친정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제부터 그 가치를 재인식 하고 친정인 총동창회에도 조금씩 기여함으로써 역할을 다하는 자세를 가져 줄 것을 감히 요청드리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맡겨주신 총동창회장직을 수행하는 동안 다음 세 가지 일에 집 중하고자 합니다. 첫째, 모교의 후배들이 보다 많은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4만 동문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모교는 교육제도의 희생양이 되어 지금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럴 때일수록 4만여 동문들은 우리의 친정 인 모교의 많은 후배들이 장학금을 받으며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

│제44호 동창회보


들어 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소수 동문들이 다액(多額)의 장학기금을 기부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다수의 동문들의 개인사나 애경사를 기념하여 소액(少額)의 장학금을‘친정’ 인 동창 회에 기부하는‘참여정신’ 이 더 가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점에서 소액 장학금기부의 생활화를 적극 유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 하나의 방법은 각 기별로 재학생 1명씩을 맡아 장학금 후원자가 되어 주시는 것입니다. 현재 장학 재단에서는 30명의 재학생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적립된 장학기금의 이자 만으로 장학생 수를 늘리기 어려운 형편입니다. 따라서 31회부터 60회까지‘각 기별 재학생 1명 담당 제’ 를 추진해보자는 것입니다. 각 기별로 매월 15만원씩만 적금하더라도 훌륭한 장학생 1명을 키워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장학생 수를 현재의 30명에서 60명으로 2배를 늘릴 수 있을 것입니다. 둘째, 총동창회에 많은 동문들이 참여하여 동창회가 활성화되도록 하겠습니다. 4만명에 이른 우리 동문 주소록을 정비하여 온라인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으며, 홈페이지를 활성화하여 많은 동문들이 애경사는 물론,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저를 비롯한 임원들이 각 기별 동창회는 물론 지역동창회 모임에 참석하여 함께 대화도 나누고, 협력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 니다. 셋째, 모교 100주년 記念事業을 지금부터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13년 뒤면 모교는 개 교(開校) 100주년을 맞이하게 됩니다. 지난 1999년의 학생독립운동 70주년, 2000년의 개교 80주년 기 념행사도 많은 동문들의 참여로 성공리 치를 수 있었습니다. 이는 많은 동문들의 노력의 결과였습니다. 앞으로 맞을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는 명문(名門) 광주일고로서 한 세기의 연륜을 유감없이 드러내는 뜻깊은 행사가 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저는 어떤 형태의 기념행사를 준비해야 할 것인가를 면밀히 따져보는 계획부터, 모교 100년사의 기록물에 수록될 역사적 자료를 확보하는 일에 이르기까지 준비를 위해“100주년 기념사업준비위원회” 의 구성부터 시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자랑스러운 선후배 동문여러분. 저는 총동창회장으로서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회장 취임 후 동창회 발전을 위해 함께 봉사할 훌륭한 동문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일고인 들이 힘을 합친다면 어떤 난관(難關)도 헤쳐 나갈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인간은 자기 손에 거머쥐려는 것이 많습니다. 모든 재물을 거머쥐려고 한다면 각자에게 돌아가는 몫 은 적어집니다. 하지만 세상에는 많은 사람이 나누어 가질수록 커지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사 랑이요, 도(道)라고 중국의 순자는 말하였습니다. 이 둘은 또 나누어 가질수록 고귀해집니다. 우리 4만 동문 사이에 이렇게 끈끈한 믿음이 형성된다면‘광주 서중·일고 총동창회’ 는 보다 강해질 것이고, 고귀해지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많은 지도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7년 3월 22일

광주서중·일고총동창회│


인사말

Greeting

진한 우정과 純粹 더욱 값지기를… 어느 덧 신록이 물드는 5월입니다. 이 좋은 계절에 뜻있는 몇몇 동창들의 노력으로 동창회보를 발행케 됨을 참으로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축사 모교교장인사말

동창 여러분! 한종관 광주제일고등학교 교장(40회)

돌이켜보면 3, 40년 전에 꿈 많고 애띤 소년들이었던 우리들이 이제는 반백이 되어 각계 각층에서 책임있는 구성원으로 성장하며 저마다 맡은 일을 충실이 하고 있습니다. 숱한 고난과 시련, 처절한 전쟁의 와중, 그러한 격동기인 소년 시절에도 우리는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꿈과 희망을 버리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였고 국가 경제 발전이 한창인 2,30대엔 더욱 더 노력하여 그 빛을 발하였습니다. 뒤돌아 볼 겨를 도 없이 열심히 살아온 지난날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들의 모습은 더욱 자랑 스럽게 보입니다. 동창 여러분! 우리들의 정성을 담은 이 회보에 희미하나마 옛시절의 진한 우정과 순수한 마음을 가진 우리들의 모습을 되돌아 볼 수 되도록 더욱 더 값지고, 알참으로 역어 나가야겠습니다. 그동안 소식없는 많은 그리운 얼굴들이 이 회보를 통해서 만날 수 있게 되길 충심으로 바라며, 끝으로 이 회보가 더욱 더 성숙해 지도록 모든 동창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모든 동창 여러분의 건강과 가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07년 5월

│제44호 동창회보


취임사

Greeting

천천히, 그리고 착실히 전진합시다. 오늘은 우리 동창회가 한해를 정리하고 새로운 희망으로 다시 출발하는 날입니다. 지난 1년 동안 수석부회장으로서 오늘 이임하시는 김동신 회장님을 모시고 동창회 살림살이의 이모저모를 살펴보며 내가 회장이 된다면 무슨 일을 어떻게 하는 것이 동창회 발전을 위하 는 길이 될 것인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 모교인 광주제일고등학교는 자타가 공인하는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 도 계속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무슨 일을 당대에 이루어내야겠다는 과욕보다는 모교와 동창회의 발전을 위하는 일이라면 선임 회장님들의 뜻을 잇고 추진되 는 사업이 영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또한 동창 여러 분들의 훌륭한 뜻과 좋은 의견을 수렴하여 진정으로 우리 모두의 동창회가 되도록 항상 마 음과 귀를 열고 여러분 가까이에 있겠습니다.

조홍규 재경동창회장(36회)

취임사 재경동창회장

사랑하는 동창 여러분, 예로부터 선비는 日日新 又日新하여 士別三日이면 刮目相對 한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끊임없는 자기 혁신을 통해서 나날이 변화하고 진보하여 선비는 삼일만 못 만나도 몰라볼 정도로 성숙해진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진실로 하루가 새로워지려면 나날이 새롭게 하고 또 날로 새롭게 하라는 말로 매일매일 발 전된 삶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라는 말입니다. 모든 것을 일거에 바꾸려는 혁명 적 개혁이 아니라 꾸준한 자기성찰과 실천을 통한 성숙을 뜻합니다. 따라서 저는 재경동창회장으로서 금년 일년의 슬로건을‘천천히 그리고 착실히전진하 자!’ 로 하고 싶습니다. 선임 회장님들의 뜻을 따르고 사업을 이어받아 미래를 위한 변화를 조금씩만 가미하면서 전진해 나가고 싶습니다. 첫째,‘학생독립운동기념일’ 의 명칭과 의미를 되찾고 국가적 기념일로 승격시켜 원년의 기틀을 다진 만큼 이제는 기념일 행사가 그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는 내실있는 행사가 되고 우리만의 잔치가 아니라 전국민이 동참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재경동창회와 재경기별동창회가 함께 더불어 발전할 수 있도록 기별동창회와 동 창회 간의 효율적이며 끈끈한 상호 유기적 네트워크를 확립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 고 아직 활성화 되지 못한 후배기수들의 기별 동창회가 잘 조직되고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입니다. 우리 재경동창회가 유기적인 조직으로 활성화 될 때 동창사회와 모교, 나아가 국가 사회 발전에 더욱 기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동문사회에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히 일어날 수 있도록 열린 대화의 광장을 마련하겠습니다. 동창사회의 화해와 통합은 상호 열린 가슴으로의 대화와 이해를 필요로 합니다. 이를 위해 사이버 공간인 동창회 홈페이지는 물론 회보나 소식지 등의 기 능을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동창 여러분의 고견을 듣기 위해 부 지런히 만나뵙겠습니다. 사랑하는 동창 선후배 여러분, 동창회는 우리 모든 동창들을 위해 존재합니다. 바로 여러분의 것입니다. 함께 참여해주시고 항상 관심과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2006년 12월 28일 광주서중·일고총동창회│


인터뷰

Interview

작곡가

정추추 (17회) 인터뷰 : 정병열 문화신포니에타 단장(47회)

강제이주 고려인 민요 1천여 편을 채보하고, 카자흐 스탄에서 한국 전통 음악을 복원한 광주 출신 민족음 악가 정추 박사. 반세기 동안 카자흐스탄에 머물면서 한인 민속음악문 화를 붙들어온 한인 출신 음악가 정추 박사가 최근 80 년 광주민중항쟁을 그린 창작활동에 들어가면서 세간 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카자흐스탄에서 민족 음악적 성격이 강한 작곡가로 알려진 정 박사는 특히 수백편의 음악 작곡은 물론 강제 이주 고려인 민요 1,000여 편을 악보로 옮겨 기록하는 등 80세를 훌쩍 넘긴 지금까지도 한국문화 보존을 잊지 않고 기여해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험난한 인생 여정을 겪어온 가운데 음악가로 활 동해온 정 박사의 발자취를 재조명하고 시대상에서 감 춰진 정 박사를 재해석하는 기회를 갖고자 정 박사를 찾 았다. 카자흐스탄의 윤이상이라고 불리는 한인출신 음악가

│제44호 동창회보

가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무려 120개 민족이 모여 사 는 다민족 국가인 카자흐스탄에서 한국의 전통음악을 복원하고 카자흐스탄 주류 음악에 새로운 영감을 불어 넣은 작곡가다. 주인공은‘카자흐스탄의 윤이상’ 이라고도 불리는 정 추 박사(84). 다민족 국가라고라는 하지만 고려인, 즉 한민족은 전체의 1%도 안 되는 카자흐스탄에서 그들의 주류 음악에 한 획을 그은 음악가가 광주 출신 한인이라 는 데서 또 한 번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카자흐스탄의 윤이상’ 으로 유명 구 소련의 음악가 사전에서 찾을 수 있는 정추 박사의 이름에는 차이코프스키의 음악계보에서 4대째에 속한 다는 설명이 있다. 또 카자흐스탄 음악가 사전에는 그를 민족 음악적 성격이 강한 작곡가라고 소개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정 박사는 300여 편의 음악 작곡은 물 론, 강제이주 고려인 민요 1,000여 편을 직접 악보로 옮


겨 기록으로 남김으로써 민족정신 계승과 한국문화 보 유창한 한국어를 구사하고 있는 정추 박사는 고향 광주 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음악회를 여는 것을 생애 마지 존에 기여해왔다는 것. 역사적인 음악활동을 통해 한민족임을 잊지 않고 살 막 소원으로 꼽고 있다.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여전히 아온 정 박사는 84년 카자흐스탄 공훈근로 베테랑 메달 작곡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정 박사를 만났다. 을, 90년에는 카자흐스탄 공훈문화인 칭호를 얻었다. 건강은 아주 좋아 보이십니다. 저희 오케스트라 기사 또 97년 한국 해외동포 기록문화부분 수상자, 2003년 스크랩과 전남매일에 실린 선생님 관련 기사입니다. 대한민국 국민훈장 동백장, 2004년 KBS 해외동포상 예. 건강은 좋습니다. 지난번에 신문에 난 기사도 궁 을 수상하는 등 한국에서도 업적을 인정받았으나 그의 금하고 했지요. 인생은 결코 순탄치 않았다. 오케스트라 운영하려면 실패할 수도 있고, 자금 문제 1923년 광주 출생, 일제탄압과 해방, 북한에서의 생 활, 모스크바 유학과 망명, 그리고 카자흐스탄 정착에 도 많지요?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시는데…. 이르기까지 정 박사가 걸어온 길을 멀고도 험난했다, 클래식 음악이 인기가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그래도 정 박사는 광주고보 재학 시 창씨개명과 조선어 사용 주변에서 도와주시므로 별 문제없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문제로 일본인 교관과 충돌한 뒤 퇴학당했고 이후 서울 클래식 음악이 세계적으로 팝음악에 밀려서…. 무대 로 전학, 양정중을 다녔다. 에서 외형적으로만 보여주는 것 그것이 예술은 아니지 일본대학 예술과 음악부에서 작곡을 전공한 정 박사 요. 아직 고전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서구음악과 는 광복 후 모교 광주서중에서 잠시 교편을 잡았으나 46 우리 조국 음악을 결합해서 새로운 출발 계기가 되어야 년 형 정준채가 있는 북으로 향했다. 북에서 형과 함께 합니다. 영화음악을 만들기도 했던 정 박사는 평양음악대학에서 강의하던 중 음악공부를 위해 노어를 배웠고 이로 인해 “정율성과 호형호제” 1951년 모스크바음악대학(現 차이코프스키음학원) 유학 길에 올랐다. 그러나 그는 모스크바에서 북한 유학생들 혹시 선생님께서는 정율성이라는 음악가를 들어 보신 과 당시 북한에서 일어나고 있던 김일성 우상화에 반대 적이 있으십니까? 하는 운동을 전개한 것이 화근이 되어 망명을 선택했다. 무슨 소리예요? 들어본 게 아니라 영화촬영소에서 음 악과장으로 있을 때 호형호제 하면서 아주 가까이 지냈 기구한 인생 - 평양서 모스크바로 망명 지요. 부인 정설송 여사와 딸 쇼티랑도 자주 만나고 집 당시 러시아는 망명을 허가하며 거주지를 모스크바 에도 자주 들렀습니다. 그분이 인민군대 합주단을 조직 외의 지역을 내걸어 정 박사는 카자흐스탄 알마아타를 해서 단장으로 있으면서 작곡 많이 하고 연안송같은 훌 륭한 곡도 만들었지요. 그분은 같이 일하면서 조언도 자 택하게 됐다. 정 박사는 카자흐국립대학에서 재직하며 활발한 작품 주 해주었지요. 좋은 분입니다. 활동을 펼쳤다.‘한국을 주제로 한 교향조곡’ ,‘향토’등 과 칸타타‘고대수도’등의 교향곡을 만들었을 뿐 아니 라 실내악, 합창곡, 독창곡 등 300여곡의 음악을 세상에 내놓았다. 대부분의 작품들에 고국의 서정을 담은 것이 특징이고 이중 카자흐스탄 음악교과서에 60여곡, 피아 노 교과서에 20곡이 실려 있다. 정 박사는 지난 2004년 광주를 방문, 최옥삼이 영화 음악을 맡고 최승희가 안무했던 영화‘사도성의 이야 기’원본 총보를 장흥군에 기증하기도 했다. 고향 광주에서 음악제 여는 것이 소망 이국땅에서 생활한지 60년이 훌쩍 넘었지만 여전히

소련에 거주하는 한인동포들로부터 민요를 채록하고 정리한 계기는 무엇인지요. 58년에 모스크바음악대학을 졸업했는데 유학생들 700~800여명 있는데서 김일성 반대 연설을 했고 결국 정치 망명을 하게 되었습니다. 58년부터 지금까지 카자 흐스탄에서 살고 있는데 통일이 되지 못해 안타깝지요. 알마티에 정착했을 때, 중앙아시아는 동양의 문화와 러시아 서구문화와 만나는 현장이었고 연해주로부터 강 제이주 당해온 동포들이 민족고유의 풍습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또 우즈베키스탄에도 상당수의 한인동포들 이 살고 있어 한인들의 민속음악문화를 수집, 분석하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광주서중·일고총동창회│


인터뷰

Interview 대표적인 예입니다. 작사의 경우 시인 중에서 김소월 선 생을 사랑해서 김소월 선생의 시에 곡을 붙인 로맨스 독 창곡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광주와 관련된 곡은 없나요. 80년도 광주민중항쟁에 감명을 받았고 가슴이 아팠습 니다. 현재 광주민중항쟁을 그린 곡을 창작하는 단계로 서 그것을 쓰는 도중에 있지요. 교향곡이고 내 남은 생 애의 가장 큰 과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97년 모교에서 명예졸업장“감개무량” 음악제를 희망한다고 들었는데요.

한인동포 민요채록에 전념 가장 애착이 가는 작품은 어떤 것인지요. ‘애국가’ 가 있습니다. 남북통일 후에 희망찬 통일한국 국민으로서 깊은 감흥을 담은 곡으로 작사 작곡을 직접 했지요. 카자흐스탄에서는 5~6번 연주를 했는데 오케 스트라 반주와 합창으로 해서 좋은 평을 들었습니다. 한 국에서 꼭 연주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예술의 목적이라고 할까 작곡가를 지향하면서 조국에 대한 곡을 쓰는 것이 제일 큰 희망이었는데 그걸 썼습니다.‘조국’이라는 교향곡인데 차아코프스키 음 대 졸업 작품으로 우리나라 5음계를 사용한 곡입니다. 카자흐스탄에서 연주되고 있고 이 곡에 대한 큰 긍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조국 산천을 그리고 통일을 염원한 곡 인데 내 생애의 가장 큰 사건이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애국가라고 말씀하신 곡이 내조국 말씀이지요? 그러지 않아도 연주를 하려고 한번 보았습니다. 가사를 현재 실정에 맞게 수정을 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았 습니다만…. 그래요. 예, 예, 물론이지요. 잘 만들어서 보여주세요. 내 고향에서 연주회가 소원인데요. 작사·작곡을 할 때 창작의 모티브를 꼽는다면…. 우리의 전통 음악, 즉 민요부터 시작해서 고향의 판소 리 등을 어릴 때부터 들어왔습니다. 전통 음악을 반영하 는 곡을 쓰는 것이 내 음악작업의 목적이었고‘조국’ 이 │제44호 동창회보

광주에서 태어났고 지난 97년 전체학생들이 있는 가 운데 광주일고 명예졸업장을 받았는데 감개가 무량했습 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주에서 내 음악회가 있기를 정말 소망합니다. 그것이 안 되고 있어서 가슴이 아프지요. 2004년에 알마티에서 열린 탄생 80주년 기념 음악회에 서는 그동안 작곡한 대표곡들이 다 연주되었고, 이에 앞 서 2002년에는 음악창작과 교육활동 50주년 연주회도 가졌습니다.‘아리랑’합창곡을 비롯해 성악곡, 피아노 곡,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곡 등 연주곡들은 충분하므 로 고향에서 음악회를 하고 싶습니다. 광주에서 학교 다닐 때 집은 기억나십니까? 그럼요. 양림정에서 살았고 지난번에 집도 확인해봤 지요. 그런데 호적을 보니 사망으로 되어 있어요. 그럴 수 있어요? 살아있는 사람을 죽었다고 하면 기분이…. 러시아 유학 때 반김일성 운동을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예, 그랬지요. 중학교 2,3학년 때‘조선독립소요사’ 를 읽어서 상해 가정부(임시정부)도 알고 어떻게 하면 일본 식민지에서 벗어날 수 있는가에 대해서 계속 생각했지 요. 일본 NHK에서도 내가 반김일성 운동한 사실을 특 집으로 다뤘던 적이 있지요. 53년도에 스탈린을 붉은 광 장에서 봤는데, 얼마 안되서 3월에 사망했고 55년에 후 르시쵸프가 서기장이 되어 스탈린의 개인숭배를 폭로했 지요. 그 내용을 알고 보니 개인 독재나 전제가 당이나 막스레닌주의와도 아무런 관계가 없는 개인적인 일이라 는 것을 알았지요. 전 세계 근로자의 조국이라는 소련에 서도 스탈린을 규탄하는 판에 김일성이 같은 사람은 정 치괴뢰라고 여기저기 소문내고 다녔는데, 그것이 문제 가 되어 57년 11월에 북한 유학생들 세뇌교육을 모스크


바 종합대학에서 하게 되는데, 당시 나는 이미 찍혀서 죽음밖에 없으므로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친하게 지내던 허진(허웅배)과 상의를 했지요. 북에서 노동당 선전부장이 올 때 김일성 개인숭배 규탄을 하기로하고 녹음기 놓고 연설준비까지 했습니다. 막상 회의가 진행 되는 중간에 단상으로 뛰쳐나가서 김일성 규탄을 하다 가 분위기가 험악해서 무작정 밖으로 뛰쳐나왔는데 그 자리에서 도망치지 못했으면 맞아죽었지요. 그 사실을 NHK에서 다큐멘터리로 제작했습니다. 그렇다면 후르시쵸프가 카자흐스탄으로 보내준 것은 배려인가요? 확실히 배려지요. 한시라도 빠른 시일 내에 무법천지 북한괴뢰가 없어지기 바랍니다. 나는 북에 안갈테니 남 게 해주라고 탄원서를 후르시쵸프에게 냈는데, 그게 받 아졌어요. 모스크바 빼고 어디로든 가라고 하는데, 이왕 이면 동쪽으로 가겠다는 것이 알마티에 오게 된 것입니 다. 당시 알마티에서의 생활은 어려웠나요? 처음부터 대학 교수로 근무를 하게 돼어 어렵지는 않 았지요. 58년에서 75년까지 17년간을 무국적자로 있었 지만, 크게 제한 받은 것은 없었습니다. 다만 반공운동 이나 남한으로 망명은 불가능 했지요. 현재 생활은 어떠하십니까? 대학은 작년 10월에 그만뒀지요. 이유는 인생 주변 정 리를 위해서 자서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광주에 있을 때 무등산, 어머니가 누구인가 등을 생각합니다. 나는 눈곱만큼도 후회 없이 올바르게 살고 있으므로 당당하 지요. 그리고 현재 건강도 아주 좋습니다. 기억나는 이야기가 있습니까? 광주일고에서 지난번에 명예졸업장을 타고 직원명부 에서 45년도 쪽을 보니까, 그때 송욱선생, 정영범 등 좋 은 분들이 있었는데 기억나는 사람이 모두 빠져있었습 니다. 고쳐야 합니다. 그러면 5·18 교향곡은 어찌되어가고 있는지요? 11월에 음악제가 열린다면 그때까지 완성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북에서 정치탄압을 피해 망명한 분들과 함께 북한 동포를 해방시키기 위한 조직‘조선민주통일 구국전선’ 에 서 맡고 있는 공동의장의 역할도 충실하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오셨던 소감을 말씀해 주십시오. 처음 89년도에 해외 동포 모임으로 43년 만에 가봤습 니다. 서울은 옛 모습은 간곳없고 덕수궁, 창덕궁, 남산 정도 알아볼 수 있겠더라고요. 매우 감격했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고생 많이 하면서 이룬 것 같습니다. 그 후에 광주에 와서 김기창 적십자사 대표를 만났습니다.

조국에서 민족음악 자료출판이 소원 앞으로 하시고 싶은 일들이 있으신지요. 나에게는 많은 자료가 있습니다. 악보라 할지 러시아 에서 민족음악에 대한 중요한 자료라고 하는 박사학위 논문 등 해외 동포에 대한 자료들이 출판되어야 합니다. 우연한 기회에 선생님을 알게 되어 여기까지 왔습니다. 우연은 없습니다. 정병열선생이 카자흐스탄까지 온 것도 필연입니다.‘우연이라는 것은 필연이라는 것이 존 재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한 형식중의 하나입니다’ . 당연히 만나야 할 사람이 만났습니다. 내가 광주사람이 고, 건강이 좋으니 책을 쓰거나 음악 교육 등 할 일이 많 습니다. 정 선생이 온다고 할 때 나는 고향으로 돌아가 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마지막으로 고향을 위해서 내가 해야 할 일들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가 음악가로서 책임이 있는데 민족작곡가 후대를 못기른것이 한이 됩니다. 좋은 작곡과정을 공부했는 데..., 차이코프스키가 러시아뿐 아니라 세계적인 음악 가인데 제자가 다니예프 하나뿐입니다. 조국으로 가서 차세대 육성하는 것이 소망인데 못하는 것이 한입니다. 건강은 10년 이상 더 살 것으로 생각합니다. 누가 봐도 60, 70대 건강으로 확신합니다. 반드시 조국에 돌아가 서 마지막 힘을 다하여 조국에 한 몸을 바칠 준비가 되 어있는데 반세기가 지나는 사이에 많은 것들이 변했고, 현재 내가 가봐야 생활기초가 없으니 조국에 발붙일 수 도 없는 상황입니다. 우리나라로 오게 된다면 국가적인 또는 정치적인 문제 는 없습니까? 이미 알아봤는데, 카자흐스탄 국적만 포기하면 아무 때나 자동으로 한국 국적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묻지마라 갑자생’ 이라는 우리 근대사의 온갖 고난을 겪은 정추 선생의 희망이 이루어지기 바란다.

광주서중·일고총동창회│


인터뷰

Interview

원로에게 듣는다

광주불교방송사장

이상진(31회) 인터뷰 : 한일섭 총동창회 홍보이사(52회)

우리 원로 선배님을 모시고 동창회의 나아갈 길과 모 교의 위상강화를 위한 방안은 무엇인지를 들어본다. 이번호는 이상진(31회) 전 총동창회장을 만나본다. 선배님 안녕하십니까? 매우 건강해 보입니다. 요즈음 어떻게 지내십니까?

제가 총동창회장을 역임했을 때는 우리 모교의 이설 문제가 가장 크게 대두되었던 때입니다. 그 당시 누문동 일대 상인들과 부동산 업자들을 중심 으로 일고를 내 보내려는 움직임이 강하게 일었고 이는 이 일대를 개발해 이득을 챙기려는 세력이 배후에 있었 습니다. 물론 동창회 내에서도 옮기자는 이야기가 없었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아침 일찍 일어나 집 뒤의 사직 공원을 한바퀴돕니다. 아침 운동 후 샤워를 하고 일정을 정리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또 젊었을 때부터 해온 골프가 건강 비결입니다. 일고 1회 동기들과 정기 적으로 골프모임이 있고 일주일에 두 번 정도는 필드에 나가 운동을 합니다. 가장 큰 비결은 늘 긍정적인 사고와 웃고 사는 것이라 고 할 수 있겠습니다. 총동창회회장을 역임하셨는데요. 재임 당시 가장 역점 을 두고 추진 했던 점은 어떤 것입니까?

│제44호 동창회보

던 것은 아니었지만 여론조사 등 각종 조사를 통해 이설 의 부당성을 알리는 데 주력해 모교가 이 자리에서 이축 만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한가지는 실력일고를 뒷 받침하는 일이었습니다. 우리 모교는 최고의 명문고로 서 위상을 보여왔지만 평준화 이후 예전의 실력을 보여 주지 못했습니다. 이는 국가 정책에 의한 당연한 결과였 지만 평준화 이전의 실력과 이후의 실력차가 너무 커 동 문들 사이에서도 허탈감을 보이기까지 했습니다. 이를 극복하고 예전의 일고는 아니더라도 선배들의 실력에 버금가는 후배들을 양성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


하고자 했습니다.

당시 교육청에서는 우리 모교를 매각한 예산을 우리

그 예로 많은 장학금을 지급하는 것이었습니다.

모교에 그대로 투자하지 않고 절반만 모교를 짓는데 사

동창회 장학금을 대폭 확충해 후배들의 학습을 돕는

용하고 절반은 중학교를 신설하는데 쓰겠다고 했습니

것이 동문들의 할일이라고 여겼습니다.

다. 모교의 매각 대금이 모교를 위해 다 쓰여지지않는다

다음은 야구부 지원입니다.

는 것은 문제가 있어서 다각적인 토의를 거쳐 이를 반대

야구의 경우 1923년에 창단돼 독립운동에도 크게 기

했습니다.

여한 우리 모교의 상징입니다. 학력못지않게 야구도 명문으로 우뚝서왔는데 지원은 타학교와 다르지않았습니다. 동문들의 뜻을 모아 야구 부를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요즈음은 그때 당시 학교를 이전하는 것이 더 나았지않 았느냐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회장님의 생각은 어떠십 니까? 앞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모교의 이설문제가 제기되던 당시는 누문동 일대 상인과 부동산업자,이지역에 땅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우리 모교를 이전해 이익을 보려 는 생각때문이었습니다.

영국의 이튼 스쿨 등 세계의 명문학교는 이설을 통한 발전보다는 그 지역에 그 학교가 있음으로서 그 지역 일 대가 발전해왔습니다. 이런 점으로 비춰볼때 모교의 이설보다는 명문고로서 이 자리에 자리하며 광주학생운동의 발상지를 유지하면 서 선배들의 얼을 되새기는 것이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 했습니다. 요즈음 사립학교에서 집중적으로 대학진학에 초점을 맞춘 교육에 나서면서 우리 모교는 공립학교라는 점 때 문에 재학생들의 학력이 좀 낮아지지않았나 하는 우려 가 있습니다. 어떻게 극복해야겠습니까?

그래서 동문들과 힘을 모아 제지했던 것이고 이전이

예전에 시험으로 일고를 들어오던 때와는 다르다는

필요한지 전남대 연구소를 통해 용역을 맡겨 전문적으

점을 인정해야합니다. 요즈음 모교 재학생들의 학력이

로 조사를 했는데 결과는 이전 반대가 많았습니다.

일부 사립학교에 비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

또 이전을 하는데 있어 교육청과의 이견이 좁혀지지 않은 점을 들 수 있습니다.

다고 아주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전의 일고를 생각하 다보니 상대적으로 떨어지는게 아닌가하는 우려도 있습

광주서중·일고총동창회│


니다. 사립의 경우 기틀을 다져가기위해 학생들을 공부 하는 기계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모교도 그 정도 는 아닐지라도 학생들을의 실력 향상에 힘을 쏟아야할 것입니다. 모교에 재임중인 교사들도 훌륭한 제자는 훌 륭한 스승에서 나온다는 소명의식을 갖고 열심히 해야 겠고 무엇보다도 재학생들이 선배들의 얼을 이어간다는 의식이 중요할것입니다. 일고인으로서의 긍지는 실력에 있는 것입니다.

총동창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신다면. 총동창회는 동문들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서로간에 돕 고 서로 잘되게 해주고 후배들이 잘되도록 격려하는 모 임입니다. 흔히 국적은 바꿀 수 있어도 학적은 못 비꾼다는 이야 기를 많이 합니다만 그만큼 학적이 중요하기 때문입니 다. 모두들 주인의식을 갖고 참여한다면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총동창회는 현재 모교안에 있고 광주를 근거로 하고 있

총동창회는 앞으로도 동문들간의 불협화음 없이 잘

습니다. 그런데 서울 등지에서 총동창회라는 단어를 쓰

지낼 수 있도록 해야하고 아직 그런 사람은 없지만 사적

고 있고 심지어 총동창회가 서울로 근거지를 옮겨야 한

으로 이용해서는 안됩니다. 또 모교에 대한 무한한 애정

다는 말도 나오고 있습니다.

을 가질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해야합니다.

그것은 한마디로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뿌리를 인 정하지 않는 것과 다를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교

특히 동문들이 항상 자긍심을 심어줄 수 있도록하는 프로그램 마련도 필요할것입니다.

는 광주에 있습니다. 동창회는 모교를 중심으로 이루어

총동창회와 학교측과의 갈등을 겪으면서 원로들의 역

지는 것이고 모교가 위치한 곳이 바로 근거지입니다.

할이 어느때보다도 중요하다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 모교의 경우 다른 학교와는 달리 학교안에 총동 창회 사무실을 두고 있습니다. 현재 법적으로는 독립운 동기념관 내에 위치하지만 누가봐도 학교내에 있는 것 입니다. 재경 등지의 동문 중 일부가 이런 말을 한 것으 로 알고 있는데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서울이 총동창회라면 부산이나 대전,목포 등도 총동 창회라고 해야할텐데 이는 불합리하다는 입장입니다. 지난해 총동창회와 학교측과의 불협화음으로 이미지에 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쳤습니다.힘겨루기가 아니냐는 분석도 있었는데요. 이런 갈등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하셨습니까? 학교와 동창회가 이렇게 나가면 발전이 없습니다. 한 마디로 희망이 없습니다. 그동안 적법한 절차를 거쳐 동 창회가 해 오던 일을 현 교장이 부임하면서 바꾸었습니 다. 이렇게 된다면 그동안 쌓아온 천하제일 광주일고의 위상도 흐트러지게 됩니다. 지난해 있었던 일이고 지금은 봉합단계에 있는 일이 기 때문에 더 이상의 언급은 하지 않겠지만 동문이 모교 교장으로 부임해 이런 일이 벌어진 것이 가장 가슴 아픕 니다. 동문 모두가 학교와 동창회를 위해 일하고 있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제44호 동창회보

원로들은 앞으로 어떤 역할을 해야한다고 보십니까? 저도 벌써 원로가되었다고 생각하니 섭섭한 감도 없 지않습니다만 제가 31회이니까 세월이 그렇게 된것같습 니다. 선배들이 있기 때문에 후배가 있고 후배가 있으니까 선배가 존재합니다. 서로를 돕고 서로를 사랑하는 동문들이 되었으면 좋 겠다는 소망입니다. 원로들의 역할은 후배들이 자랑스런 일고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길러주는데 일조를 해야한다고 봅니다. 집안에 어른이 있어야 기강이 서듯이 우리 모교 역시 원로들이 있기 때문에 탄탄한 동창회가 되지 않았나 생 각합니다. 저를 포함한 원로분들도 후배들이 일하는 모습을 지 켜보면서 격려하고 당산나무와 같은 든든한 존재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인터뷰

Interview

총동창회장

강삼석(39회) 인터뷰 : 류영국 총동창회 기획부장(54회·지오게이트 대표이사)

봄볕이 뜨겁다. 모든 연구실의 문은 닫혀있고 단 하나 만 반쯤 열려있었다. 삼가는 마음으로 시작해 겸손한 마 음으로 끝내라(愼始敬終). 오른쪽에 걸린 액자의 글씨가 마치 맞이하는 사람의 마음가짐을 일러주듯 쓰여 있다. 조심스레 들어서니 기다렸다는 듯 일어나 반겨주는 사람, 강삼석 총동창회장을 만나 87주년을 맞는 광주서 중·일고 총동창회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들었다. 인터뷰는 그의 연구실과 늦은 저녁을 함께 했던 식당 까지 5시간여에 걸쳐 이뤄졌다. 그는 우선‘부담스럽다’ 는 속내를 털어놨다. 그리고 그럴 수밖에 없었던 이야기도 숨김없이 꺼냈다. 지금까 지 유례가 없이 3기수 선배들을 건너 선출됐으며 게다 가 그는 정치인도, 대기업의 대표이사도 아닌 전남대병 원 신경외과 교수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그는 지금까지와는 사뭇 다른 해법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시할 수 있는 지도 모른다. 그와의 인터뷰에서 광주서중·일고에 대한 남다른 애

정과, 정확히 진단하고 신속히 조치해야하는 외과계 의 사의 습관에서 비롯된 추진력과 적극성, 시대 흐름을 읽 으면서도 과거의 성과를 인정하며 배우는 통찰력과 겸 손을 느낄 수 있었다.

선배님들의 양보에 송구 먼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광주서중·일고 총동창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간단한 소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소감이랄 것도 없는데요. 우선 기라성 같은 선배님들 에게 송구스럽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부족한 제가 중책을 맡을 수 있도록 양보해주신 것, 그만큼 더 열심히 심부름하고 봉사하라는 뜻으로 여기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 이 자리를 빌려 회장취임을 걱정하고 고민하던 그 때 제가 용기를 갖고 나설 수 있도록 적극 적으로 도와준 동기들과 후배님들에게 감사의 말씀도 전해야겠습니다. 광주서중·일고총동창회│


인터뷰

Interview

회장님께서는 앞으로 총동창회의 목표로 가장 강조하신 것이 모교에 기여하는 총동창회인데요. 모교에 기여하기 위한 구체적인 프로젝트가 무엇인지 묻고 싶습니다. 우선 제가 어디를 가나 강조하는 말이‘친정론( 庭論)’ 입니다. 갓 시집 온 새색시가 갈 수 없지만 친정의 부모 님 품을 그리워하고 마음속으로 기대며 고된 시집살이 를 이겨내듯 대부분의 동문들도 모교에서 젊은 시절 꿈 과 이상을 닦아 자신의 분야에 맞춰 피 말리는 경쟁사회 에 뛰어들었고 지금까지 긍지와 자부심을 가질 수 있었 다는 뜻인데요. 그 친정인 모교를 위해 이제는 감히 조 금씩이라도 기여하는 모습을 보여줄 때가 됐다는 것입 니다. 매일 봤던 학생운동기념탑이며, 선배님들의 피와 땀이 서린 역사관, 그리고 지역뿐 아니라 전국에 내놔도 꿀릴 것 없었던 명문이라는 자부심, 동문들도 생각나고, 느끼기는 마찬가지일 겁니다. 여러 동문들에게 자신의 능력과 위치에 맞춰 모교를 조금씩이라도 돕는 기쁨을 선사할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것도 총동창회의 의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바로‘소액 장학금 기부 프로젝 트’ 입니다.

소액장학금 기부 프로젝트 최대관심 ‘소액 장학금 기부의 생활화’ 라는 프로그램이 앞으로

│제44호 동창회보

동문들은 물론 현재 학업에 매진하는 까마득한 후배들 에게까지 관심이 지대해질 것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지 금까지의 총동창회와는 사뭇 다른 프로그램인 것 같습 니다. 구체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까요. 궁극적으로 모교의 인재를 키워내자는 겁니다. 87년 이라는 역사 속에 지금 우리 동문의 수가 벌써 4만 명에 이르고 있어요. 물론 이들 중에는 훌륭한 경영인, 국가 의 지도자급 동문도, 아니면 그렇지 못한 사람, 또는 평 범하게 일상을 보내는 분들도 있겠죠. 하지만 이 분들의 마음은 한결같을 것이라는 게 외람되지만, 제 생각입니 다. 한 사람에게서 매달 최소 만 원 정도, 부담이 안 되 는 선에서 자동이체를 받는 것이죠. 이를 모으면 몇 사 람이 수백만 원 혹은 그 이상 내놓은 것보다 더 큰 액수 가 될 겁니다. 한 기수가 한 명의 장학생을 키워내는 방법도 있습니 다. 각 기수별 모임을 통해 식대를 조금 줄이거나 소액 을 각출해 모으면 한 명의 후배에게 장학금을 줄 수가 있어요. 예를 들어봅시다. 한 기수에서 매달 15만원만 적립한다면 분기별 80만원, 한 해 160만원의 장학금을 줄 수 있다는 거죠.(그는 이 말이 끝나자마자 자동이체 (CMS) 계좌번호(광주은행 003-107-312600)까지 외워 가르쳐줬다. 그를 비롯한 일부 동문들이 이미 수 년 전


부터 실행하며 적용 가능성까지 살펴봤다는 말도 덧붙 였다. 즉흥적이기 보다는 환경과 조건을 면밀히 파악하 고 밀어붙이는 그의 성격이 드러나는 대목이기도 하다) 우리는 광주서중·일고 출신이라는 이유로 여러 가지 측면에서 얼마만큼의 혜택을 누렸을 것이며, 그렇다면 ‘친정’ 이 잘 되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야하는 책무도 뒤따른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제 약간 주제를 바꿔보죠. 광주 서중·일고 총동창회 가 항상 가지고 있던 잠재적인 과제 중 하나가 지난 1975년 도입된 고교 평준화 제도로 인해 52회 이전 기수와 이후 기수와 사이의 왠지 모를 이질감을 어떻게 해소하느냐 라는 것이었습니다. 회장님께서는 이에 대 해 어떻게 생각하시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저도 이야기를 듣곤 하는데요. 어찌됐든 우리는 학생 운동기념탑과 송홍 선생님의 흉상이 지켜보는 교정에서 부대끼며 청소년기를 보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 것이면 된 거 아니겠어요. 편을 나누고 서로를 인정하지 못하는, 과거를 미래에서까지 되풀이 안 했으면 하는 생 각입니다. 저부터 실천할 계획입니다. 소액장학금 활성화와 기수별 재학생 1명 책임장학제를 위해서라도 각 기수별 모임에 임원진과 함께 일일이 찾 아가 설명드릴 예정인데요. 이런 자리가 늘어나면 늘어 날수록 자연스레 이질감이니 뭐니 하는 것들은 사라질 것이라고 봅니다. 지금까지 총동창회 임원진은 물론 참여 동문들이 이룩 해 놓은 성과가 참 많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동문들이 단합하고 결속할 수 있었던 것도 이 때문이라고 사료됩 니다만, 회장님께서 생각하고 계시는 총동창회 활성화 방안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우선 자주 만나야한다는 것을 전제로 할 때 총동창회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하는 것일 겁니다. 동문이라면 누구라도, 컴퓨터만 켜면 실시간으로 동문들의 소식을 받아볼 수 있도록 하겠다는 건데요. 애경사는 물론, 인 사이동이나 기수별 모임 결과, 일고인 정보, 모교 소식 등 각종 정보들을 제 시간에 띄우고 참여 가능하도록 개 편작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임원들이 직접 이메일이 나 핸드폰 문자메시지를 보낼 생각도 가지고 있어요. 상당히 어려운 주제를 계속 말씀하시느라 조금 지치셨 는지 모르겠습니다. 회장님의 인생 모토가 당연히 있으 실 건데요. 그것이 무엇이며, 왜 그런 모토를 가지고 계 시는 지 궁금합니다. 기본을 지키자는 것이죠. 최근 기초질서가 허물어지 는 사례, 특히 불법 주정차가 만연해있는 것을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무슨 일을 벌이 든 기본을 잘 다져야 하는 것은 필수 조건입니다. 총동 창회도 마찬가지인데요. 모교에 대한 애정과 동문들에 대한 상부상조와 동창회에 대한 참여의식 등이 그 기본 에 해당될 것입니다. 앞으로 이 기본이 바로 서는 총동 창회가 만들어 진다는 것은 꿈에 불과 할까요? 개인적 으로는 37년 동안 외과의사로 봉직하면서 의사로서 주 위에 고통 받는 자에게 베풀고 살아야한다는 의무감도 몸에 조금은 배어있는 것 같습니다.

“100주년 기념준비 빠르지 않다.” 앞으로 13년 뒤면 광주서중·일고가 100주년을 맞이하게 됩니다. 주위에서 들어보니 이미 회장님께서는 이 100주 년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씀하시곤 했다고 하는데요. 최근 서울의 한 고등학교가 개교 100주년을 맞아 성 대하게 치러내는 것을 보고 참 부러웠습니다. 100주년. 아직 13년이나 남았지만 늦은 감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 다. 모교 100년사에 기록될 역사적 자료를 확보하는 것 을 시작으로‘100주년 기념사업준비위원회’ 를 구성하 는 것까지 우선 추진해볼 계획입니다. 100주년 주제는 ‘미래의 천년을 지나간 백년보다 더 찬란한 역사로 창출 하자’ 로 하자는 선후배님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 다. 때마침 광주서중·일고 100주년이 되는 2020년이 현재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각종 계획이 마무리되는 해이기도 해 더 의미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광주서중·일고총동창회│


를 마시기는 좀 그래서 개발해냈습니다. 언제든지 동문 여러분과 술 한 잔 나눌 수 있도록 체력도 비축하고 있 습니다.

능력따라 함께하는 동창회 구축을…. 장시간 인터뷰 정말 감사합니다. 끝으로 하시고 싶은 말 씀, 특히 후배들에게 남기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함께하자는 것입니다. 집을 짓다보면 어떤 나무는 대 들보로, 혹은 서까래로, 아니면 마루로 사용되듯 자신의 능력은 나름대로 다 갖고 있을 것입니다. 그 능력들을 모교를 위해 조금만 배려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인터뷰 후기

회장님이 누구신지 모르는 동문들도 상당수 있을 것이 라고 생각하는데요. 죄송합니다만 회장님 개인에 대해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굉장히 어려운 질문인데요. 생각은 좀 보수적인데, 점 진적 개혁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할까요. 주변을 조금씩 바꿔나가는 것을 바라는 편인데, 그렇다고 누군가에게 부담을 주거나 특정인을 배제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조 직생활에서는 무엇보다‘화합’ 을 중시하고 있습니다. 성격은 일만 맡으면 조금 조급해지는 편입니다. 병원 신 경외과교실에서는 전공의 선생들에게 환자 조치를 지시 하고 난 뒤 바로 돌아서서 뛰어가지 않았던 선생들은 교 수님들에게 혼이 났죠. 총동창회 임원들도 지금 저 때문 에 꽤나 곤욕스러울 겁니다. 오전에 지시하면 오후에 전 화해 어떻게 됐는지 확인할 정도니까요. 뭐 오래가겠습 니까? 주량은, 예전에 좀 셌는데, 건강에 경계경보가 울린 뒤 공식을 만들어냈습니다.‘소주 한 병+녹차 4캔’ 이 그것 인데요, 꼭 1000cc 입니다. 사람 만나기를 즐기는 성격 탓에 술자리가 꽤 있는데, 그 긴 시간동안 물이나 음료 │제44호 동창회보

그의 연구실을 들어선 순간, 벽면에 가득한 상패가 눈 에 들었다. 그리고 그 밑에 노란 메모지가 덕지덕지 붙 어있었다. 자세히 보니 영어 문장. 상패모양도 다양하 여, 여쭤보니 세계 3대 인명사전 등재 인정패였다.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등재될 정도로 신경외과 부문에 서는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그는 제45대 대한신경외과 (2005~2006) 학회장을 지내기도 했다. 전남대병원장 시 절 (1999~2002) 화순병원을 설립하는데 결정적인 역할 을 하는 등 추진력이 돋보였다는 평가도 받았지만, 그로 인해 대신 건강에 조금 문제가 생겼다는 후문도 있다. 79년과 82년 각각 일본에 유학, 일본어에 능통하며, 후 배들에게 핸드폰 문자메시지나 이메일을 보내고, 때론 리플을 달기도 하는 등 컴퓨터에도 능숙하다. 또 강 회장을 포함, 가족 중 6명이 동문일 정도로 서 중·일고와 연이 깊으며 지난 64년 졸업 이후 서중·일 고동창회의 상임이사, 부회장, 감사를 두루 거쳐, 2005 년 일고기별회장단 모임의 회장을 마칠 때까지, 서중· 일고 동문들을 챙기기는 40여 년 동안 계속되고 있다. 최춘(최춘산부인과원장·61) 여사와의 사이에 남매를 두고 있으며‘지금까지 불평 없이 내조 해준 부인에게 언제나 고맙다’ 는 말을 전할 정도로 가정 내에서도 다정 다감한 스타일이다.


인터뷰

Interview

기획예산처장관

장병완(46회) 인터뷰 : 배병화 전남매일 상무이사겸 논설부장(52회)

기획예산처장관으로 취임하신지 1년 가까이 돼 가시는 데, 늦었지만 축하드리고요. 우선 기획예산처가 구체적 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설명해 주십시오. 기획예산처 하면 다소 생소하게 들리실지 모르지만 경제기획원하면 다 아실 겁니다. 외환위기 이후 정부조 직 개편으로 지금은 역사속으로 사라졌지만 우리나라 경제개발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 던 기관이 경제기획원(약칭 EPB-Economic Planning Board-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입니다. 이 기관의 후신 이 기획예산처입니다. 기획예산처의 일을 크게 보면, 국가의 장기발전전략 기획, 재정운용, 공공기관 관리로 대별할 수 있습니다. 먼저, 저출산·고령화·양극화 등 거대한 시대변화에 대응하는 국가 발전의 마스터 플랜으로서 「비전 2030 전략」 수립과,「인적자원 활용 2+5 전략」 「사회서비스 , 일자리 확충전략」 마련 등이 「국가발전의 전략기획본부」 로서 기획예산처가 하는 일입니다.

두 번째로 일반국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기획예산처의 본질적인 업무입니다만, 국민들이 내주신 세금을 재원 으로 국가발전계획과 국민요구를 반영하여 교육, 국방, SOC, 외교통일, …. 등 여러 분야별로 나라살림(예산과 각종 기금을 포괄)을 편성하는 한편, 예산이 효율적으로 쓰여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점검하고 평가하는 재 정운용 관련 업무가 있습니다. 그리고 각종 공기업과 정부산하기관의 혁신과 운영을 지원하는 공공공기관 관리 업무도 기획예산처 업무의 중요한 한 축입니다. 특히 작년에는 재정운용시스템 혁신을 제도화하기 위 해 1961년이래 유지되어 오던 「예산회계법」 을 전면 개편 하여 「국가재정법」 을 제정하였습니다. 또한 방만경영 때문에 국민으로부터 비판의 목소리가 높은 공공기관의 혁신을 뒷받침하기 위하여 「공공기관 운영법」 을 제정한 바 있습니다.

광주서중·일고총동창회│


인터뷰

Interview 앞으로 우리나라의 장기 발전 전략과 관련하여 특히 역 점을 두어야 할 부분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요. 그동안 우리나라는 국가주도 경제개발계획, 높은 교 육열 등에 힘입어 세계 경제사에 유래가 없는 높은 성장 을 달성하였습니다. 하지만 우리를 둘러싼 여건은 급변 하고 있고,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성장을 달성하기 위해 서는 근원적인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혁신주도형 동반성장이 핵심과제 세계 최저의 합계출산율, 최고의 고령화 속도, 다른 나라보다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양극화, 그리고 승자독 식의 원리가 작동하는 세계적인 경쟁의 심화 등 이 모두 가 우리가 극복하고 넘어서야 할 장애물입니다. 이러한 숙제들을 과거의 방식, 양적투입 위주의 불균형 성장전 략으로 풀어가기는 어렵습니다. 근원적이고 본질적인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先성장, 後복지」 의패 러다임을 털어버리고 「혁신주도형, 동반성장」 의 패러다 임으로 과감하게 전환해야 하고, 국가전체의 생산성 향 상을 위해서 국토의 발전동력을 다극화하는 균형발전전 략이 필요합니다. 또한 인적자본과 사회적 자본에 대한 재인식과 투자 가 필수적입니다. 특히 사람에 대한 투자, 복지와 관련 된 투자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절대적입니다. 복지투자 를 낭비투자, 소모성투자가 아닌 사회투자로 바라보는

│제44호 동창회보

의식의 선진화가 필요합니다. 앞으로 생산가능 인구가 줄어들게 되면 활용가능한 노동력을 유지하고, 질을 높 이는 것이 사회전체의 생산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전 제조건이 됩니다. 복지투자는 이러한 역할을 수행하는 핵심고리입니다. 물론 복지예산이 실제 필요한 사람들 에게 효율적으로 전달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고, 낭비 적인 요소를 배제하는 노력 또한 병행되어야 합니다. 최근 국민연금 개혁과 관련하여 논란이 많은 데요. 나 라살림을 책임지는 수장으로서 어떠한 입장을 가지고 계십니까? 국민연금 개혁이 필요하다는 데는 더 이상 논의가 필 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대로 두면 2036년에는 연 금수지가 적자로 전환이 되고 2047년에는 기금이 고갈 이 됩니다. 이렇게 보면 먼 장래의 일 같지만 2010년 연 금을 청산한다고 보면 잠재부채가 하루 800억원씩 늘어 나는 꼴입니다. 대부분의 선진국도 연금적자가 심화되 어 연금개혁에 나서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2003년에 국민연금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하였으나, 보완대책 성격인 기초노령연금법안만 통과되고 본체인 국민연금 법 개정안은 아직 통과되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 정치 권, 일반 국민 등 모두가 미래 세대에 대해 책임지는 성 숙한 자세가 필요한 사안입니다. 방치하면 저절로 해결 되는 것이 아니고 재정전체를 망가뜨리게 되어있는데, 사안의 심각성에 대한 자각이 다시한번 필요한 시기입


니다. 국민연금법은 당장에는 고통스럽고 인기가 없더 라도 재정안정화라는 당초 취지에 맞추어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개선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앞으로 꼭 필요한 재정투자를 늘리기 위해서는 재원조 달 방안을 마련해야 하는데. 국민들은 세금이 늘어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많은 것 같습니다. 쓸 곳은 많고 재원은 한정되어 있고 고민이 많습니다. 특히 경제성장률이 안정화됨에 따라 조세수입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고 중앙정부에서 지방자치단체에 이전해 주 는 재원도 매년 늘어나 중앙정부 살림살이가 어렵습니 다. 매년 우선순위가 낮은 사업에 대해서는 구조조정도 하고, SOC 사업 등에는 민간투자 재원을 끌어들이는 방 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만 다소 역부족입니다. 결국에 적정수준의 사회투자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국채를 더 발행하거나 세금부담을 늘려나가는 결단이 필요하다 고 봅니다. 그런데 국채증가는 재정지출 구조를 점점 더 경직적 인 것으로 만들고 재정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측면 이 있습니다. 조세부담과 관련하여서는 아직도 면세점 이하의 계층도 증세에 반대할 만큼 부정적인 반응을 보 이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어차피 계속 피하거나 돌아 갈 수 없는 문제이므로 앞으로 사회전체적으로 진지한 고민과 선택이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열정과 아이디어가 지역발전 관건 국가전체의 발전을 위해서 고민이 많으시겠지만, 이 지 역 광주·전남의 발전에 대해서도 애정이 많으실 걸로 생각됩니다. 지방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관건은 무엇 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앞으로 계속 성장동력을 유지하고 창출하기 위해서는 나라 전체의 경쟁력이 높아져야 합니다. 정부에서도 수 도권과 지방의 상생전략차원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 기 업도시, 혁신도시, 혁신클러스터 등다양한 정책을 추진 하고 있습니다. 재정측면에서도 지방교부세율 인상, 국 가균형발전특별회계 설치 등을 통하여 지방재정을 지원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광주·전남 뿐만아니라 모든 지자체가 이런 기회를 잘 활용하여 자기 것으로 만 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멍석과 마당은 중앙정부가 깔 수 있지만 신명나는 굿판은 지역주민과 지자체가 열정을 모으고 아이디어를 짜내야 가능합니다. 결론은 사람입 니다. 제가 무엇보다 강조하고 싶은 것은 지방발전을 견인 하는 우수한 인재육성의 중요성입니다. 지역 산업·문 화·예술 등 모든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사 람을 기르는 것이 지역발전의 관건이라는 점에 지역사 회가 인식을 같이해야 합니다. 그리고 다른 지자체가 하는 사업을 뒤늦게 백화점식 광주서중·일고총동창회│


으로 나열해서는 승산이 없습니다. 광주·전남 지역의 여건을 정확히 분석하여 그에 맞는 사업에 특화해야 합 니다. 지역진흥사업중 타 지역보다 나은 평가를 받고 있 는 光산업에의 특화가 그 예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시 대흐름에 맞아야 합니다. 중앙정부의 지원을 잘 받으려 면 전시성, 행사성 사업은 배제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양 질의 프로그램을 발굴해야 합니다. 그리고 항상 세계시 장, 세계무대를 염두에 두고 구상을 하여야 합니다. 우 리나라는 시장이 넓지 않습니다. 한미FTA 타결을 계기 로 앞으로 EU, 일본 등 거대 경제권뿐만 아니라 BRICs 등 신흥 유망국가와의 FTA도 추진될 것입니다. 외국으 로 부터의 투자는? 외국으로의 수출은? 외국관광객 유 치는? 사업구상 단계에서부터 이런 질문을 기본으로 깔 고 시작하여야 합니다.

“후배들 不忘不操 자세로 인생운영을” 공직생활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어떤 것인지 말씀 해 주십시오. 공직생활을 하다보면 기존에 해오던 업무를 주어진 틀 내에서 완벽하게 해내야 하는 경우도 있고 새로운 시 스템이나 제도를 설계하고 개선해야 하는 경우도 있는 데, 저는 후자의 경우에 일하는 재미와 보람을 더 많이 느끼는 것 같습니다. 우선 고참 사무관 시절에 그때는 공정거래라는 말 자 체가 생소하던 시절인데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공정거래 제도를 도입한 일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다음으로는 과장때 총사업비관리제도를 도입하는 등 재정개혁 작업을 했던 일이 생생합니다. 최근에는 예산실장과 기획예산처 차관·장관으로 있 으면서 국가재정운용계획 수립, Top-down 예산편성 방식 도입 등 재정운용시스템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고, 공공기관운영법을 제정한 일이 잊을 수 없는 일입니다. 지금껏 쭉 생활해 오시면서 특히 30년 넘게 공직생활 을 해 오시면서 좌우명이나 인생철학은 어떻게 되시는 지요. 그리고 지금 공직생활을 하고 있거나 지망하는 후배들을 위해 한 말씀 주십시오. 인생 전체를 논하기에는 아직 이른 나이이기는 합니 다만... 지금까지 살아오는 데 있어서 불망부조(不忘不 操)의 자세를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장래에 필요하다고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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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것을 늘 머릿속에서 잊지 않고 준비하되, 너무 조급 하게 서두르지 않는 그런 자세를 유지하려고 노력하였 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장기적으로 보아 크게 빠뜨리 는 것도 없고, 급하게 서둘러서 망치는 경우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을 하고 사람을 사귀는 데 있어 역지사지 (易地思之)는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특히 바쁜 일에 쫓기다보면 자칫 균형감각을 상실하거나 본의와 달리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주기 쉬운데 특히 신경써야 할 부 분입니다. 장기적으로 공직생활을 하는데도 이 두가지가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고 생각하는데, 굳이 한가지를 덧붙이 자면 주인의식입니다. 자기업무를“월급받기 때문에 한 다” 가 아니라“내 일이다” 라고 생각하는 주인의식이 기 본입니다. 주인의식이 전제되어야 고민도 깊어지고 창 의적인 생각도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후회없이 생활을 해 오셨으리라고 생각되지 만, 힘든 일도 많으셨을 텐데 비결이 있으신지요. 또 앞 으로 어떠한 일들을 하고 싶은신지 말씀해 주십시오. 세상에 쉬운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어떤 일을 하든 지 나름대로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 다른한편으로 생 각해 보면 해결 못할 일도 없는 것 같습니다. 당장에 해 결책을 찾기 어려워도 항상“내 일이다” 라고 적극적으 로 생각하고,“피할 수 없으면 즐기자” 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다 보면 해결책이 보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저는 여러 가지 로 운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민족정기와 학생의 기개를 상징하는“서중·일고”출신이라는 학교의 후광도 있었 고, 여러 동문 선후배님들의 격려와 도움이 제가 성장하 는 자양분이 되었습니다. 또한 일을 하는 과정에서 여러 훌륭한 선배님들, 열정적인 후배들과 같이 부대끼고 서 로 돕는 기회도 많았습니다. 지금까지 정부의 많은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행 운이 저에게 주어졌었고 저도 나름대로 제가 맡은 일을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모교, 우리 고향, 우리나라를 위해 제 경험과 열정이 쓰일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우 리 지역, 우리사회, 국가가 저에게 베풀어 준 만큼 최선 을 다해 보답하고 싶습니다.


인터뷰

Interview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위원회위원장

조영택(44회)

위원장으로 내정된 다음날 광주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 아시아문화도시조성사업 성공을 위해서는 주무부처, 광 주시, 시민사회간 소통의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 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위원장이 생각하고 있는 시스 템이란 어떤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우선, 제가 4월 26일 광주에서 첫 기자회견을 가지면 서 종합계획수립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얘기하면서, 특 히 올해는 내년부터 특별회계 예산이 편성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철저한 사전준비가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밝힌바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사업계획의 철저한 준비를 위해서는 문광부와 광주시, 시민단체, 조성위원 회 등 각 주체들의 의견 조율이 무엇 보다 중요할 것입 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 기관들의 충분한 의사소통과 협력체계를 갖춘 의견조율 창구가 마련돼야 할 것이고, 이를 위해서는 먼저 각 주체들이 의견을 조율할 수 있는

창구가 마련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한 것입니다. 앞으 로 각 주체간 소통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는 시스템 마련 등 가교역할에 충실할 생각입니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성공을 위해 광주지역 시민단체가 연석회의를 갖고 있습니다. 이 회의를 통해 상당부문 의 견차를 좁혔습니다만 아직도 각론으로 들어가면 이견이 있기도 합니다. 특히 이 자리에서 방향을 잡은 많은 현 안들이 향후 정부안과 상당부분 충돌할 수도 있을텐데, 이런 점을 어떻게 수용하고, 해결할 계획이십니까. 우선, 다양한 시각차이가 존재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 연합니다. 다행히 광주지역 시민단체 연석회의가 활발 한 논의를 통해 상당 부분 의견차를 좁혀가고 있는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라 생각됩니다. 광주시가 시민의견을 수렴하고 의견을 개진해 온다면 조성위에서는 정부와 광주서중·일고총동창회│


광주시의 입장을 조정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 도록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다만, 문화란 다양한 것이 고 고정된 형식이 있는 것이 아니고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문화전당에서도 기존의 전통적인 문화활동 뿐만 아니 라 미래가 요구하는 창조적인 아이디어도 발전시켜 나 가야 하리라고 봅니다. 광주시민들은 과연 문화수도 사업이 문화를 통해 지역 발전을 꾀할 수 있느냐에 많은 의구심을 갖고 있습니 다. 문화수도 조성 사업은 산업화 과정에서 소외됐던 이 지역을 발전시키기 위해 진행되는 국책사업인데 과 연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회의를 갖고 있는 시민 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경주·전주 등 각 지역에서 진 행중인 문화관련 사업도 한 몫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 한 견해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날의 지식산업사회에서는 그 어느때 보다 문화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으며, 세계 각국은 문화를 국 가의 성장동력으로, 전략적 가치로 활용하고 있으며, 또 한 탈 산업화·고도의 경제성장에 따른 삶의 질이 중요 시되고 도시민의 문화적 욕구가 증대됨에 따라 문화를 테마로 해서 도시의 활성화를 도모하려는 프로젝트를 경쟁적으로 도입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아시아문화중심 도시 조성사업은 광주를 아시아문화의 허브로 조성하여 지역의 균형적 발전을 도모하고 국가의 문화적 위상을 강화하고자 하는 국가·지방 융합 문화프로젝트라 할 수 있습니다. 광주는 예향·교육의 도시, 미술적 전통 등 지적·문 화적 전통을 보유한 도시로서 그 잠재력을 충분히 갖추 었으며 이를 잘 활용한다면 광주의 발전은 물론 아시아 문화중심도시로서 거듭 날 수 있을 것입니다. 문화산업 발전 방안에 대해 광주지역 전문가 중에는 크 레포트(CREPORT), 즉 복합문화단지를 조성해 이곳에 서 생산과 유통, 소비가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 도 있습니다. 문화관련 산업을 여러 곳에 분산하는 것 보다 한 곳에 집적화시켜야 한다는 것이죠. 광주시가 광주문화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문화산업 제 작, 생산 단지시설 뿐만 아니라 문화전시 및 상영공간, 문화체험공간, 레저 및 관광단지 등을 포함하는 다목적 의 복합문화단지(CREPORT) 조성을 요청하고 있는 것 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산업은 부가가치가 높은 지식

│제44호 동창회보

창조산업으로, 성공의 열쇠는 경쟁력 있는 문화콘텐츠 창작개발과 유연한 생산방식에 있다고 보며 이를 위해 지식 및 정보교류, 창의력 발휘, 연구발휘, 연구·개발, 기업지원서비스(금융·법률 등), 관련 기업간의 연계 등 이 가능하도록 집적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광 주시가 요청하고 있는 복합문화단지는 타당성 조사가 충분히 이루어지고 각계의 의견수렴 등의 과정을 거쳐 신중히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사업은 참여정부 공약사항입니다. 참여정부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업이 될 수 있을지 걱정 하는 의견이 있습니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 조성사업은 문화를 통한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실현하려는 참여정부의 최 우선 국정과제중의 하나입니다. 그리고 정부에서는 이 사업이 영속성을 가질수 있도록 특별법을 제정하였고, 금년중에는 장기종합개발계획을 확정지을 계획입니다. 따라서, 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기반을 갖 추어 놓았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다만, 그러기 위해서는 종합계획 등에 대한 확정안이 조 속하게 수립되어야 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추진기획단장 임명이 늦어지고 있는데 이유가 있습니까. 임명이 늦어진다기 보다는 임용 절차를 진행하다 보 니 시일이 걸리고 있는 것입니다. 문화관광부 직제령이 2007년 5월 2일 개정되었고, 이에 따라 추진단장 공개 모집 계획이 문화관광부 홈페이지 및 몇몇 일간지를 통 해 5월 10일자로 공고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앞으로 서 류전형 및 면접 등 제반절차를 거쳐 6월중에는 적임자 가 선정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광주 시민 등 지역민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은. 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에 대한 지역사회의 기대와 관 심에 대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문화도시 조 성사업이 본궤도에 올라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시민들과 언론, 시민사회단체의 전폭적인 참 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해야 성과를 극대화 할 수 있습니 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어느 때 보다도 지역사회의 주 체적 참여와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왜냐하면 문화는 그 주인인 시민의 손과 자발적 창조력을 통해서만 만들어 지기 때문입니다. <신문발췌>


인터뷰

Interview

원광대총장

나용호(41회)

제10대 총장으로 취임하신 소감은? 개인적으로는 기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우리 원광 대학교의 미래를 책임질 중책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 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의 임기동안에 무엇보다도 'MOVING 2010'의 구현을 통해 우리 대학의 위기를 도 약의 기회로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래서 '물질이 개벽되니 정신을 개벽하자'라는 개교 정신을 바탕으로 '지덕겸수 도의실천(知德兼修 道義實 踐)'의 교훈을 실천하여, 지역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도 인정받는 그런 대학이 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 습니다. 지역 대학들이 갈수록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원광대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대학의 위기는 외부의 도전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바 로 우리 자신의 무사안일과 불신, 그리고 패배주의에 기 인합니다. 사람이 나이에 따라 변하듯이 대학도 역시 나 이에 따라 사회환경에 맞게 변해야 합니다. 변화는 제도, 시설 등 모든 부문이 필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변화의 주체 즉 구성원들의 사고의 변화이 며, 특히 나부터 먼저 변화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는 것이 우선돼야 합니다. 변화에 따른 자기희생도 감수해 야 합니다. 수동적인 안이함과 경직성에서 벗어나 창의 적이고 생동적인 대학을 만들기 위해서는 변화에 따르 는 자기희생을 감수해야 합니다. 교육여건 개선과 취업률 향상에 대한 계획은 있으신지 요?

광주서중·일고총동창회│


인터뷰

Interview 모든 학생이나 학부모들은 좋은 직장과 개인의 경제 적 안정, 복지를 위하여 대학 학위를 취득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국가나 사회는 학생들과 사회의 미래를 대학 에게 위탁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대학도 결과를 내야 한다' '교육도 상품이다' 라고 말합니다. 따라서 우리 대학을 고객중심의 대학으 로, 사회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고자 다른 대학과 명확히 다른, 남이 흉내낼 수 없는 특성화를 갖 추어 취업이 잘되는 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수립할 것입니다. 특히 특성화를 통한 우수한 학생을 배출하기 위해서 는 교육과정의 특성화와 공부하는 원광문화 조성, 그리 고 이에 수반되는 각종 제도 및 교육여건의 개선점을 보 완하는 등 체계적인 계획 수립과 연차적 개선으로 취업 경쟁력을 강화시키겠습니다.

‘무빙 2010’ 계획 온힘 대학 발전계획 'MOVING WONKWANG to 2010'에 대해 말씀해주신다면? 전 원광인이 4년 동안 지향하고 달성해야 할 비전과 목표이며, 원광대학교의 기존 장기발전계획과 연계하여 실행해 가는 프로젝트 명칭입니다. 도덕적 품성 구현대학, 실용교육과 연구의 균형대학, 창의적인 지도자 양성 대학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성공을 위한 3대 핵심요소로는 ▽계수준의 교수 ▽공 부하는 우수한 학생 ▽건실한 재원확보를 꼽을 수 있습 니다. 선진대학 구축을 위한 3대 과제로는 ▽경쟁력 강 화(특성화) ▽개방화 추구(국제화) ▽효과성 제고(효율

나용호 원광대 총장은

화)를, 대학의 위상정립을 위한 3대 과제는 ▽교화사업 확대 및 교학 증진 ▽병원서비스 향상과 수익성 제고 ▽ 역대 총장사업 중단 없는 승계 및 전략 수립이 포함됐습 니다. 'MOVING WONKWANG to 2010'에서 역점을 두실 사항은 있으신가요? 저는 임기동안에 무엇보다도 'MOVING WONKWANG to 2010'의 실현을 통해 제2창학의 정신으로 새롭게 뛰 어 꿈과 미래 그리고 희망이 있는 대학을 만들어갈 것입 니다. 학생들에게는 '다니고 싶어하는 대학', 교수와 직 원들에게는 '보람을 느끼는 대학', 원광동문들에게는 '사 회에서 자랑할 수 있는 대학'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구성원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은? 최근의 대학 위기 상황에서 그 무엇보다도 구성원들 의 화합과 단결, 그리고 사고의 전환이 절대적으로 요구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은 총장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우 리 원광가족 모두가 함께 일심 합력하여 풀어나가야 할 과제입니다. 화합을 바탕으로 우리 스스로가 바뀌고 의지와 열정 을 갖고 있다면, 우리 원광대학교는 절망의 겨울이 아닌 희망의 봄을 맞이하리라 확신하고 있습니다. 열린마음 과 행동하는 참여정신으로 화합과 도약을 이루어 '이 세 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대학', '가격결정권(唯一)을 갖는 글로벌 인재 양성' 대학으로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신문발췌>

광주 출신으로 광주서중·일고, 전남대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전남대 대학원 의

학석사(1976년), 전남대 대학원 의학박사(1984년) 과정을 마쳤다. 1998년부터 2000년까지 원광대병원장을 지 냈고, 대한소화관운동학회 회장(2003~2004년), 삼남소화기학회 회장(2004~2005년)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01년 '21세기 인물'에 선정돼 영국 국제인명사전협회에 등록됐고, 2002년과 2003년에는 미국 인명사전협 회에 '금년의 인물'로 이름을 올렸다. 2003년에 영국 국제인명사전협회에 '살아있는 전설'로 소개되기도 했다. 위 및 장의 기능성질환 및 내시경 술기에 관련된 저서 20여 편, 궤양성 대장염의 병의 원인에 관한 병태 생리 연구 등 120여 편의 국내ㆍ외 논문을 썼다.

│제44호 동창회보


국회의장

임 채 정 (34회)

대법원장

이 용 훈 (34회)


민주당 해남, 진도 국회의원

채 일 병 (41회)

민주당 담양, 곡성, 장성 국회의원

김 효 석 (42회)

민주당 함평, 영광 국회의원

이 낙 연 (45회)

중도개혁 통합신당 여수 을 국회의원

주 승 용 (46회)


교육은 희망입니다. 세계와 미래로 힘차게 웅비해 나갈 인재 육성이 우리의 목표 이자 소망입니다.

도약하는 전남교육, 함께하는 실력전남을 위해 전라남도 교육감

많은 관심과 성원 보내 주시기 바라며, 호남 인재 양성의 요람인 모교와 총동창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김 장 환 (31회)

시의원

나 종 천 (39회)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박 요 주 (44회)

광주지방국세청 납세지원국장

정 호 경 (45회)

목포세무서장

공 기 수 (47회)


장학금사업 4만동문역량 보여주자

특집

Special 1. (재)광주고보·서중·일고 동창장학회 발자취 2. 칼 럼 왜 장학사업 확대해야 하나 정대영 (42회·(재)광주고보·서중·일고 동창장학회 상임이사)

3. 장학금기탁 동문명단

광주서중·일고총동창회│


특집 1

Special

동창장학회 전국 최초로 학생들이 시작한 장학회 1963년 당시 일고 2학년 5반(반장 박문식·40회)의 학우의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그런데 이 학우는 집안이 너무 가난해 장례조차 치르지 못할 형편이었다. 이 소 식을 전해들은 급우들은“우리가 어려운 동료의 장례 를 치러주자” 고 결의하고 호주머니를 털어 장례비를 모금하기 시작하였다. 이 소식은 곧바로 다른 학급에도 전파되었다. 2학년 학생들이 모두 참여한 덕분에 장례 를 무사히 치르게 됐다. 2학년 학생들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이왕에 돈을 모 으기 시작했으니 등록금을 내지 못한 어려운 동료들을 도와줄 수 있는 기금을 만들어보자” 고 발전시키게 되 었다. 당시는 경제사정이 너무 어려워 웬만한 가정은 미국이 지원해준 밀가루로 국수나 수제비를 만들어 식 사를 대신하고 학기 초만 하더라도 춘궁기라고 하여 일 년 중 가장 어려운 시기여서 등록금을 제때에 내지 못 한 학생이 부지기수였다. 이렇게 하여 2학년 5반의 결의는 급기야는 전교생들 의 호응을 얻어 28명의 임원(총무 정대환·40회)과 301명의 회원이 1963년 6월 4일‘광주일고 장학회’ 를 결성하기에 이르렀다. 동창회 학교 기성회도 동조하여 참여 이와 같은 학생들의 움직임을 알게 된 학교당국과 교 직원은 물론 각계각층에서도 여기에 감동하게 되었다. 학교 측은 당시 학생들이 얼마나 어려운 경제적 여건 속에서 학업을 하고 있는가를 통계로 작성하였다. 장학 금을 받는 학생은 서중·일고 재학생 2,500여명을 통 틀어 12명에 불과하였다. 또 극빈가정이거나 면제대상 이면서도 공과금면제를 받지 못하는 학생도 전교생의 20%에 이르고 있다. 동창회와 기성회도 이 같은 처참한 실태를 알고 공동

│제44호 동창회보

참여하겠다고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이에 따라 세 단체는 발기위원회를 구성하여 모든 관련 인사들에게 협조를 부탁했다. 장학회 설립은 준비하기 시작한지 1년만인 1964년 7월‘광주제일고등학교 장학회’ 라는 이름으로 설립을 보게 되었다. 이러한 노력의 결산으로 1967년에는 재 학생 13명이 연간 4천원씩 처음으로 장학혜택을 받게 되었다. 그러나 학교 측 주도로 장학기금을 모금하는 것은 한 계가 있었기 때문에 동창회가 주도하여 장학기금 모금 에 들어갔다. 동창회 장학회의 활동 이상과 같은 과정을 거쳐 결성된 일고장학회는 그 기 금모금이 본격적인 동창회 사업으로 이관됨에 따라 ‘광주일고 동창회 장학회’ 로 발전적변신을 하여 1967 년에는 1백만원을 모금하였고, 변진복(1회), 김병일(4 회) 동문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1971녀 8월의 정기총회 때는 그 기금이 3백만원에 이르렀다. 또한 이해 9월의 동창회 상무이사회에서는 기금목표 액을 1천만원으로 늘리고, 1백만원이상 기탁자에 대해 서는 개인 성명 혹은 아호(雅號)를 붙여 지급하며 본인 작고 후에는 후손에게 세습하는 특전을 부여하는 특수 장학금제도를 두고 유지(有志)학부모와 사회유지에 대 하여도 협찬운동을 벌일 것을 결의했다. 이 결의에 따 라 1972년 5월 당시 부회장 임선호(18회)동문이 특수장 학금 1백만원을 제1착으로 기탁했다. 동문들의 동창회 기금 모금에 적극 참여하도록 하기 위해 동창회보에도 이와 관련된 사설을 게재하였다. 그 후 동창회 장학기금 모금액은 계속 불어나 1982년 2월에는 6천만원을 돌파하였고 1년이 채 못 된 1983년 5월에는 8천만원을 넘어섰다. 이어 1983년 8월의 동창


회 정기총회에서는 임선호(18회)동문의 회장취임을 계 기로 하여 모금액 목표를 2억원으로 상향조정하였는데 2년만에 1985년 5월 15일 2억554만원으로 이 목표를 달성하였다. 야구후원회 결성 일고야구는 광주학생독립운동과 맥을 함께 하여왔 다. 1924년 광주고보 야구부는 광주지역 일본인 성인 야구팀인‘스타팀’ 과 경기에서 1대 0으로 승리하였다. 그러나 여기에 불만을 품은 일본인이 경기가 끝나자마 자 그라운드로 뛰어들어 우리 투수를 구타하는 바람에 집단편싸움이 벌어졌다. 일본 경찰은 일본인은 놔둔채 우리 선수와 학생들을 잡아갔다. 이 일로해서 선수들이 석방될 때까지 3개월간 제1차 맹휴를 단행하였다. 초창 기 야구선수 가운데는 최동문, 장재성 같은 항일독립운 동에 적극 나섰던 선배들도 포함되어 있었다. 이후 각 종 야구대회에서 광주고보 야구팀은 우수한 실력을 발 휘하였고 일본에서 전문 코치가 찾아와 훈련을 지도하 기도 하였다. 고보 선수들은 야구경기에서 일본팀을 이 기는 것이 우리 민족의 독립을 찾는 일이나 마찬가지라 고 생각하고 경기에 임했던 것이다. 그러나 일고 야구 는 해방이후에도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1949년 제4회 청룡기쟁탈대회에서 당시의 서중(6년 재)이 단 한번 우승을 하였을 뿐 그후 계속 침체상태를 면치못하다가 1966년에는 팀이 해체되는 비운을 맞기 까지 하였다. 그로부터 3년 뒤인 1969년 말 재 창단 된 일고야구부 는 1972년 4월 대통령배쟁탈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유력한 우승후보였던 경북의 강호 대건고를 물리침으 로써 파란을 불러 일으켰다. 여기에 힘을 얻은 동문들 은 모교야구를 중흥해야겠다는 간절한 소망이 열화와 같이 일어나게 되었다. 이에 따라 1972년 5월 15일 열린 동창회 상무이사회 는 야구후원회를 결성하여 이상진(31회)동문을 회장으 로 선출하였다. 또 이틀 뒤인 5월 17일에는 이상진회장 의 자택에서 윤재원 총동창회장, 김해중(13회) 교장 및 일고 31회부터 40회까지의 40여명의 동문이 모여, 우 선 기금목표액을 500만원으로 정하고 각 회별로 분담 하여 모금운동을 벌이는 한편 모교 야구를 위해 적극적 으로 후원할 것을 다집했다.

회원들의 애교심과 참여의욕을 집약시키기 위해 1972년 11월 29일 31회 동창회(대표 이상진-박인수)주 관으로 기별회장단모임을 갖고, 기별회장단 모임을 매 월 정기적으로 개최하기로 하고 기별회장단의 회장에 이상진, 총무에 정석기(40회)동문을 선출했다. 31회부 터 40회까지(각 기별로 5인 이내의 이사) 순번제로 갖 게 된 이 모임(야구후원회)은 1980년대에 시작된‘일고 인체육대회’ 의 모체가 되었다. 한편 1973년에 접어들면서 야구후원회는 야구부 후 원기금 목표를 1억원으로 설정하였다. 이 기금은 야구 부를 직접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 영입한 일고야 구부 감독이 중소기업은행에서 오랫동안 선수생활을 했던 이병렬씨였기 때문에 이감독이 직장생활에 매달 리지 않고 일고 꿈나무 육성에 주력하기 위해 이감독 명의로 적금을 개설하자는 주장이었다. 장학기금과 야구후원기금의 통합 1974년까지 형식적으로는 장학회와 야구후원회가 공 동이사회로 구성되어 있으면서도 실질적으로는 장학회 와 야구후원회가 개별적으로 기금모금을 해왔다. 그러 나 1975년에 들어서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되었다. 또 한 차례의 학제 개편으로 1975년부터 신입생을 추첨으로 선발하게 된 것이다. 광주서중·일고는 식민 지시대에는 항일독립운동으로, 해방 이후에는 전국에 서도 유수 고등학교와 어깨를 겨루는 실력 있는 학교로 전통을 이어왔다. 그러나 1975년부터 고교평준화정책 이 시행되면서 1977년 1월 52회 졸업을 끝으로 이러한 전통을 이어가지 못하게 된 것이다. 때마침 일고야구는 1975년 봄에 대통령배 전국대회 에서 우승함으로써 1949년 이래 2년만에 전국을 제패 하게되었다. 따라서 지금까지의‘학력일고’ 에서‘야구 일고’ 로 빛을 내야한다는 여론이 높아지기 시작하였 다. 여기에는 물론 일고야구의 전통성도 한 몫을 했으 며, 야구 등 스포츠도 학교수업의 일부라는 논리도 뒤 따랐다.이러한 배경으로 야구후원기금을 장학기금에 통합하게 되었으며‘동창회 장학기금’ 은 100만원 단위 로 은행에 예치하여 그 과실 일부를 장학금으로 지급하 고, 남은 과실은 야구부운영에 활용하기로 하였다. 한편 야구부의 활발한 육성을 위하여 1985년‘현품 운동비’ 명목으로 별도의 모금 및 협찬을 받았는데 야

광주서중·일고총동창회│


특집 1

Special 구와 필드하키로 나누어 특정부문을 희사한 금품은 해 당 종목에 활용되었다. 재단법인 광주고보·서중·일고 동창장학회의 탄생 1990년대 들어 장학기금이 3억원을 넘어서면서 장 학기금에서 생기는 과실금(이자)의 태반을 체육기금으 로 내놓지 않을 수 없게 되어 본래의 취지인 학생들에 대한 장학사업은 극히 미미하여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 1993년 3월 안종일 회장이 취임하면서 기금 5억원의 추가모금을 목표로 삼고 동문들에게 장학기금의 필요 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활동에 들어갔다. 취임당 시 4억5,000만원이었던 기금은 곧 5억원을 넘어섰고, 1995년 9월까지 6억 9,000만원에 이르렀다. 액수가 늘어나자 이 기금을 책임지고 관리할 수 있는 기구가 필요하다는 여론이 제기되었다. 이에 따라 1995년 9월 27일 상임이사회는 동창회 장학기금의 법 인화를 만장일치로 결의하였다. 장학회를 법인화 할 경 우 기탁자들에게도 보다 신뢰를 줄 수 있다는 점도 반 영되었다. 장학회는 법인화를 위한 실무소위원회 위원 으로 안종일 회장, 서태관 상임고문, 이상욱 상임부회 장, 오윤선, 고재일, 정환담, 민명균 동문 등 7명을 선 임하였으며 7인 소위원은 수차례에 걸친 회의끝에 전 문 37조 이르는 정관을 작성하여 통과시켰다. 7인 소위원회가 정한 정관의 주요 내용을 보면 그 사 업으로는 △장학금지급 △교재연구비 지급 △체육진흥 장학금 지급 △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사업 △기타 법 인의 목적이 적합한 사업을 하기로 하였다. 또 임원정수는 이사 15인, 감사 2인으로, 이사장은 총동창회장이 당연직으로 맡고, 이사장의 제청으로 이 사회에서 상임이사 1인을 선출하게 되었는데 일반적으 로 사무총장이 이를 도맡았다. 특히 모교 교원에게 교재연구비를 반영함으로써 오 랫동안 상실하고 말았던‘실력일고’ 를 다시 부활시키 고자 하는 의지를 강력히 내보였다. 이런 과정을 거쳐 1996년 5월 3일 광주 동부교육청에 기본재산 3억원으로 ‘재단법인 광주고보·서중·제일고 등학교 동창장학회’인가를 받아 등기를 하게 됐다. 재단법인의 운영 1996년 재단법인 동창장학회가 출범한 이후 첫 해에 지출한 비용은 3,222만원이었다. 그 내용은 재학생 32 │제44호 동창회보

명에게 장학금 30만원씩 960만원, 야구부 및 하키부 지원금으로 2,210만원, 사무관리비 52만 1,000원 등이 었다. 일반적으로 이상과 같은 비용이 장학금으로 지출 되다가 2,000년부터 장학금 수혜자가 30여명 선으로 늘어났다. 총 장학기금은 7억원이 넘었지만 재단법인 기본재산 을 3억원으로 하고 나머지는 총동창회에서 관리하였 다. 이 같은 이유는 장기적으로는 통합하여야 하겠지만 이자수입에 상당한 차이가 있는데다 총동창회 운영을 위해서는 불가피하였기 때문이었다. 1997년 금융대란이 일어나면서 한남투신에 예치해 두었던 장학기금도 한남투신이 무너지면서 한 때 큰 피 해가 우려되었으나 대부분의 기금을 농협으로 옮기는 등 잘 수습되어 크게 피해를 입지는 않았다. 장학기금의 통합 및 현재의 위상 1999년 22대 회장에 이상욱 회장(32회)이 새로 취임 하면서 장학기금 모금운동도 활기를 띄기 시작했다. 특 히 이상욱 회장 재임 중에 광주학생독립운동 70주년, 모교 개교 80주년을 맞게 되고, 건국이후 처음으로 호 남출신의 김대중 정부가 들어서면서 동문들의 관심도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 이렇게 하여 장학기금으로 모두 9억7,900만원이 모아짐으로써 10억원 목표를 코 앞에 두게 되었다. 그러나 장학기금은 재단법인에서 3억원을 관리하고, 나머지 6억 7,900만원은 총동창회에서 관리하였다. 장 학금을 관리하여야 할 재단보다 임의단체인 총동창회 가 소유한 기금이 2배 이상 많은 모순이 나타나게 되었 다. 임의단체의 장학금 관리는 사고가 일어날 우려도 가지고 있었다. 이에 따라 이상욱 회장은 2,000년 2월 19일 총동창 회에서 조성한 장학기금 6억7,900만원을 재단기본의 재산으로 전입하여, 기본재산을 3억원에서 9억7,900 만원으로 늘린 예산을 편성하여 세입세출 예산안을 이 사회에 제출하였다. 임의 친목단체인 동창회가 관리하 던 기금을 장학재단에 출자 전입케 함으로써 안전성을 확보했다. 또 장학생을 선발하는 것을 모교의 자율성에 맡기되 기본 원칙과 방향을 제시하는 장학생 선발심의위원회 를 설치하기로 하고 위원으로 이상욱 이사장, 안종일, 이상진 동문을 선정하였다.


1997년 말 IMF로부터 지원을 받아야 하는 외환위기 를 맞은 뒤 경제가 정상화 되면서 이자율이 급격히 떨 어지기 시작하여 10억원의 연간 이자액이 7,000만원 에 불과했다. 이로 해서 동창장학회는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특히 체육지원비에 비해 재학생 장학금이 액수 면에 서 적어 이사회에서 장학생 수를 늘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이에 따라 체육지도자 정원을 교육청에서 확보해서 비용을 지급해야한다는 의견이 모아져, 이사 장이 교섭한 결과 2001년 이를 해결하였다. 한편 2000 년부터는 그동안 사무총장이 맡아오던 상임이사를 이 사장이 지명한 상임이사가 맡게 되어 이원화되었으며, 법률자문위원(김용채·변호사·44회), 회계자문위원 (김동일·세무사·47회)이 이사회에 참석하여 집행에 자문을 담당하였다. 이상욱 이사장은 장학기금 20억원 목표를 내걸고 추진한 다음 집행부로 운영을 넘겼다. 반면 총동창회는 장학기금의 과실금으로 집행부를 운영해 오다가 모든 기금이 일원화되어 지원이 불가능 해져 총동창회 상임이사 이상의 임원들이 기탁하는 연 회비에 의존하게 되면서 운영에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2001년, 23대 이영일 회장(33회)이 취임하면서 장학 금 목표 20억원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수혜대상자를 재 학생과 체육부에 한하지 않고, 학생독립운동을 선양하 는 부분까지 확대하여야 사회적 동의를 얻을 수 있다며 정관을 일부 개정, 이사의 수를 15인에서 20인으로, 장 학금 지급범위와 확대를 이사회에 요청하였으나 이사 의 정원만 늘어나고 장학금 지급범위 확대는 이루어지 지 않았다. 2003년부터는 재단법인의 명칭을‘재단법인 광주서 중·일고 동창장학회’ 로 변경하였다. 2002년도 결산 을 보면 기본재산은 12억6,232만원이며, 장학금 4,250만원(40명), 체육운영비 2,880만원, 학생독립운 동 기념 글짓기 대회지원비 500만원, 사무관리비로 1,240만원이 지출되었다. 2003년도 결산을 보면 기본재산은 13억7,432만원이 며, 장학금 4,100만원(39명), 체육운영비 2,880만원, 학생독립운동 기념 글짓기 대회 지원비 500만원, 사무 관리비로 890만원이 지출되었다. 2004년도 결산을 보면 기본재산은 14억 2,432만원 이며, 장학금 2,260만원(3명), 체육운영비 2,880만원, 학생독립운동 기념 글짓기 대회 지원비 500만원, 사무

관리비로 920만원이 지출되었다. 2005년도 결산을 보면 기본재산은 14억8,542만원이 며, 장학금 4,550만원(15명), 체육운영비 3,000만원, 학생독립운동 기념 글짓기 대회 지원비 500만원, 사무 관리비로 900만원이 지출되었다. 2006년도 결산을 보면 기본재산은 15억5,132만원이 며, 장학금 3,450만원(23명), 체육운영비 750만원, 학 생독립운동 기념 글짓기 대회 지원비 500만원, 사무관 리비로 940만원이 지출되었다. ■연도별 장학금 조성액 기부년도

기부액

역대회장

1972 1975 1976 1977 1978 1980 1981 1982 1983 1984 1985 1986 1987 1988 1989 1990 1991 1992 1993 1994 1995 1996 1997 1998 1999 2000 2001 2002 2003 2004 2005 2006 2007 계

1,000,000 1,000,000 5,800,000 1,100,000 3,000,000 9,800,000 25,300,000 13,000,000 21,900,000 34,100,000 30,600,000 39,600,000 68,100,000 43,100,000 12,100,000 21,600,000 37,700,000 37,500,000 101,000,000 56,400,000 110,100,000 60,500,000 56,000,000 96,580,000 53,000,000 88,689,000 89,000,000 102,520,000 112,000,000 50,000,000 71,100,000 85,900,000 33,800,000 1,572,889,785

유재원 김병일 김녹호 직무대리 김기창 서정수 김기창

임선호

서태관 이상진

안종일

문창수 이상욱 이영일 정환담 노진영 강삼석 (2007. 6. 18 현재)

■장학금년도별 기부현황

광주서중·일고총동창회│


특집 2

News

칼 럼

정대영 (재)광주고보·서중·일고 동창장학회 상임이사(42회)

황사몰아치고 있는 누문벌에 人材木을 심읍시다. 지난 4월 광주일고 야구부가 대통령배 전국야구대회 결승전에서 9회 말 투 아웃에서 10대 9로 역전승한 소 식을 듣고 저도 모르게 만세를 불렀습니다. 직접 참가 하여 응원하지 않은 필자도 감동을 느꼈는데 하물며 동 대문구장에서 장장 네 시간여 동안 목청이 터져라 응원 했던 전체 재학생과 동문들은 얼마나 더 감격하였을까 생각만 해도 온 몸에 전율이 느껴집니다. 우리 일고 야구부는 해마다 전국대회에서 한 차례 이 상 우승을 해 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우수한 기록은 애 교심을 바탕으로 선수훈련을 체계적으로 해 온 허세환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의 열성, 그리고 전국 최고 고교 야구부의 전통을 이어가고자 하는 선수 개개인의 의지 가 함께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요인은 우리 동문의 남다른 응원이 있었습니다. 그 응원은 경기장에서 선수 단에게 박수를 보내는 것은 물론이고 보이지 않게 정신 적 물질적 후원을 꾸준히 해 온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흔히 인재를 양성하는 옛말로‘막여수인(莫如樹人)’ 을 듭니다. 중국의 관중(管仲)이 한 말의 원전은 이렇 습니다.‘일년지계 막여수곡, 십년지계 막여수목, 종신 지계 막여수인’ (一年之計 莫如樹穀 十年之計 莫如樹木 終身之計 莫如樹人). 곡식을 심는 것은 일년 계획이고, 나무를 심는 것은 십년계획이라면, 사람을 키우는 것은 죽을 때까지 꾸준히 해야 할 일이라는 것입니다. 자랑스런 일고 전통, 지역사회의 기여로 만들어져 지난 87년의 역사 속에서 모교와 우리 동문들은 국 가와 지역사회로부터 많은 자양분을 공급받으면서 자 라왔고, 국가와 지역사회에 실망시키지 않는 전통을 이 어 왔습니다. 1920년 호남의 많은 유림과 지역유지들 이 자신들의 재산을 털어‘광주일고’ 의 전신(前身)인

│제44호 동창회보

‘사립 광주고등보통학교’ 를 설립한 것은 그 1년 전 3·1 독립운동이 있은 뒤‘조선의 독립을 위해서는 사람을 키우기 위한 교육밖에 없다’ 는 자각이 싹텄기 때문입 니다. 1947년 모교가 화재로 모두 불에 타 버렸을 때도 기 성회와 지역사회가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서 애처롭게 벽돌을 나르는 어린 광주서중 학생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었기 때문에 빠른 기간 내에 복구작업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1954년에 세워진 학생독립운동기념탑 역 시 전국의 초·중·고등학생들이 자기 학교도 아닌 광 주에 세워지는 기념물인데도 흔쾌히 성금을 기탁하여 우리 모교의 자랑스런 역사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일고 야구부가 끊어질듯 말 듯 하면서도 그 명맥을 이어 와 오늘날 명성을 지키게 된 것도 1924년 일본 성 인팀과의 야구경기에서 부당한 심판에 항거하고, 이로 인해 많은 학생들이 징계를 당하는 민족적 정신이 담겨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곳에서 공부한 우리였기 때문 에 그 긍지는 영원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 긍지를 갖게 해 준 국가와 지역사회에 대해 기여해야 하는 것, 진정한‘이어라 전통’ 이야말로 우리의 과제이 며, 긍지를 이어가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장학기금 다양한 활용방안 모색 - 동문 참여절실 그러나 우리 재단법인 광주고보·서중·일고 동창장 학회는 많은 동문들의 장학금 기탁으로 15억원이 넘는 장학기금을 확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자율이 급 감하는 바람에 모교의 장학금 수혜자가 30명 내외에 불과한 부진한 실적에 머물러 있는 형편입니다. 이러한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하여 강삼석 총동창회 장이 취임하면서 제시한 새로운 방법이‘각 기별 재학 생 1명 담당제’ 입니다. 선후배 동문들이 이 취지에 찬동하여 31회부터 60회 까지(더 많을수록 좋음) 매달 광주와 서울의 기별 동기 모임에서 경비를 약간씩만 아껴 모교 후배 1명씩을 장


곡식을 심는 것은 일년 계획이고 나무를 심는 것은 십년계획이라면 사람을 키우는 것은 죽을 때까지 꾸준히 해야 할 일이라는 것입니다

학대상자로 지원해 준다면 모교 장학생은 어렵지 않게 두 배로 늘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와함께 동창장학회도 다양한 새로운 운영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우선 매 달 약간의 비용을 정기적 으로 장학재단에 기탁할 수 있는 CMS제도가 있습니 다. 이것은 나의 행복, 내 인생에서 보람있었던 일을 다 른 사람과 함께 나누자는 취지에서 채택된 것입니다. 자신의 생일이나 자녀의 결혼 등을 축하할 일들을 소액 으로나마 장학금기탁으로 함께 나누자는 이야기입니 다. 또 하나 새로 도입한 방식은‘장학생 지정 운영제 도’ 입니다. 지금까지는 동창회에 장학금을 기탁하면 모든 돈이 장학기금에 합산되어 그 이자로 장학금을 주 어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자율이 낮아지게 되면 장학 금 수혜자가 늘어나지 않는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앞으 로는 이 전통적인 방식은 그대로 유지하되, 다른 한편 ■CMS 장학금 기탁자 명단 기수 성 명 금 액 약정기간 35 노진영

100,000 2007. 05 ~ 2008. 02

39 강삼석

200,000 2007. 05 ~ 2010. 12

김길원

50,000 2007. 05 ~ 2007. 11

김성곤

50,000 2007. 05 ~ 2008. 04

김승수

30,000 2007. 07 ~ 2009. 06

박영걸

30,000 2007. 05 ~ 2008. 04

유인기

100,000 2007. 05 ~ 2008. 02

이대원

30,000 2007. 05 ~ 2008. 04

안재풍

20,000 2007. 05 ~ 2008. 05

40 김양순

30,000 2007. 06 ~ 2009. 05

42 정대영

400,000 2007. 05 ~ 2008. 04

43 김상형

100,000 2007. 06 ~ 2012. 05

45 고송석

10,000 2007. 06 ~ 2008. 05

으로 기탁자가 장학생을 지정하여 장학금 지급을 요청 할 경우 그 기탁금을 15억원의 장학기금에 합산하지 않 고 별도로 장학금을 지급하는 제도를 신설한 것입니다. 이 제도를 활용하여 동문들이 개인적인 경사에 특정한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달라고 기탁해 오신다면 ‘각기별 재학생 1명 담당제’ 도 쉽게 달성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마찬가지로 각 지역별동창회에서도 이런 목표 를 가지고 참여해 주신다면 장학생수는 더 늘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국가의 운명은 청년의 교육에 달 려있다” 고 했고 E. 스펜서는“교육의 최대목표는 지식 이 아니고 행동이다” 이라고 했습니다.‘긍지’ 를 가지고 살아 온 우리 4만 동문들이 이제 모교를 향해 기여하는 길은 두 현인들이 주장한 명언을 실천하는 일이라고 할 것입니다. 많은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단위 : 원)

신청일 2007. 5. 1 2007. 5. 1 2007. 5. 9 2007. 5. 9 2007. 5. 9 2007. 5. 9 2007. 5.10 2007. 5. 9 2007. 5.10 2007. 5.16 2007. 5. 1 2007. 5.14 2007. 5. 15

기수 성 명 금 액 45 김재중 10,000 서원일 10,000 신주호 30,000 오광진 50,000 오병홍 10,000 유학균 20,000 이 극 10,000 최광식 10,000 최길환 10,000 형광석 10,000 52 최일섭 30,000 54 양시복 200,000 1,550,000 계

약정기간 2007. 06 ~ 2008. 05 2007. 06 ~ 2008. 05 2007. 06 ~ 2008. 05 2007. 07 ~ 2009. 02 2007. 06 ~ 2008. 05 2007. 06 ~ 2008. 05 2007. 05 ~ 2008. 04 2007. 06 ~ 2008. 05 2007. 06 ~ 2008. 05 2007. 06 ~ 2010. 05 2007. 06 ~ 2008. 05 2007. 06 ~ 2007. 05 (2007. 6. 18 현재)

신청일 2007. 5. 15 2007. 5. 15 2007. 5. 15 2007. 6. 18 2007. 5. 15 2007. 6. 18 2007. 5. 15 2007. 5. 15 2007. 6. 18 2007. 5. 24 2007. 5. 31 2007. 6. 08

광주서중·일고총동창회│


특집 3

장학금기탁동문명단

장학기금조성현황

▲총동창회 사무실에 게시된 장학금 조성 현황판

■ 장학금기탁 동문명단 기수 1 4 7 8 9

11

12 13 14 16 17 18

19 20 21-5

장학금 명칭 敬菴 崔東文 金炳日先考淸雅堂 高在燮 又齊 金錄鎬 金基權 曺繼玄 奇世勳 河南 高在珌 鞠承駿 徐廷洙 誠菴 李會立 同窓會 朴重信 李裁洙 百忍堂 金相烈 朴鍾泰 同窓會 恩谷 金基昌 仁字 林善鎬 高在亮 翼齊 鄭南采 石淵 丁來赫 玄永源 具仲林 同窓會 垣谷 趙東乙 鄭煥永 李良宇 昌隱 鄭元朝

│제44호 동창회보

奬學金 〃 〃 奬學金 〃 奬學金 奬學金 〃 〃 奬學金 〃 〃 奬學金 〃 奬學金 奬學金 奬學金 奬學金 奬學金 〃 〃 奬學金 奬學金 〃 奬學金 〃 〃 〃 〃

단위 : 만원

금액

기탁년도

100 480 100 100 100 100 100 100 100 100 100 100 200 100 3,300 100 100 1,000 10,000 100 200 400 100 100 300 100 200 100 100

82. 12. 11 76~95 88. 7. 6 78. 10 .31 92. 10. 29 87. 10 .21 87. 11. 4 86. 5. 15 2002. 2. 25 80. 1. 30 90. 3. 5 80~90 94~96 96. 2. 10 88~2003 88. 4. 11 93. 7. 20 77~2000 72~87 82. 2. 27 85~87 81~2002 88. 1. 20 91. 2. 8 90~95 78. 5. 25 90~95 91. 4. 27 94. 3. 4

기수 21-4

22

24 25

26

장학금 명칭 張志良 文基祥 吳允善 吳一烋 康連洙 悟山 宣承源 李相燮 曺喜滿 在京同窓會 在光同窓會 在美同窓會 端峰 金銅淵 柳秉賢 尹致相 鄭振權 河仁鎬 李錫範 金楨弼 東泉 權忠植 任琮模 同窓會 牛凡 許 奎 逸庭 崔尙鶴 李準範 碩星 金亨洙 李康載 閔丙烋 卞禎洙 裵良泰

〃 奬學金 〃 〃 〃 〃 〃 〃 〃 〃 〃 奬學金 〃 〃 〃 〃 〃 〃 奬學金 〃 奬學金 〃 〃 〃 〃 〃 〃 奬學金

금액 100 100 100 100 100 100 100 100 110 100 100 100 300 100 200 100 100 200 100 100 400 100 100 100 200 100 100 500 100

기탁년도 94. 4. 2 91. 4. 20 92. 9. 2 91. 4. 7 92. 4. 20 95. 1. 5 95. 3. 27 95. 3. 27 95. 3. 27 95. 3. 27 95. 5. 30 87. 4. 15 93~2002 99. 5. 14 98~2002 2000. 6. 30 2000. 11. 8 2002. 11. 21 81. 12. 23 96. 7. 4 89~2000 80~83 85. 11. 22 86. 2. 13 90. 2. 20 92. 11. 1 98. 6. 22 2003. 2. 12 78. 8. 29


단위 : 만원

기수

장학금 명칭 箕山

27

28 29

30

31

安鍾一 文光來 鄭淙石 高在衡 朴炯求 姜亨洙 沈相埈 朴榮皓 高翊培 張榮植 尹鍾晩 同窓會 高貴男 金桂潤 李鈞範 金萬中 祿珦 田 哲 趙融濟 李孝桂 洪起雯 盧林碩 金源上 玄山 金枓元 金亮均 松厓 洪癸朱 德隱 李相鎭 林鍾湖 金商洙 金鍾喆 朴定求 李漢奎 金杉洙 金承完 李奇淵 吳世旭 金炯坤 金原本 宣炳吾 洪增述 金容述 李錫休 姜義忠 柳熙悅 文昌洙 金仁鎬 林洙東 羅炳石 金容海 李鍾武 金奬煥 車玉湳 鄭東 李採洹 同窓會 在京同窓會

〃 〃 〃 〃 〃 〃 〃 〃 〃 〃 〃 〃 奬學金 〃 〃 〃 奬學金 〃 〃 〃 〃 奬學金 〃 〃 〃 奬學金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금액

기탁년도

기수

1,000 100 200 100 300 100 100 100 100 100 100 500 100 100 100 100 320 100 100 100 100 100 100 100 500 1,500 200 100 100 1,100 100 100 100 100 100 100 500 100 100 150 100 100 600 500 100 100 100 100 100 200 100 100 100 200 2,000

88~95 92. 11. 1 93. 5. 13 93. 5. 7 93. 10. 25 93. 10. 25 93. 10. 30 95. 1. 11 97. 1. 22 98. 7. 13 2001. 5. 17 2001. 5. 31 86. 11. 3 92. 9. 30 93. 4. 19 95. 4. 14 84~91 89. 3. 8 90. 9. 13 94. 1. 21 95. 3. 13 93. 10. 31 84. 3. 14 2002. 1. 11 2002~2004 75~92 83~92 85. 2. 18 92. 2. 8 81~2000 92. 1. 20 91. 11. 3 92. 2. 1 90. 4. 16 92. 11. 1 92. 10. 15 92~2001 92. 12. 12 93. 11. 9 96. 10. 7 95. 10. 24 98. 1. 26 98~2006 99. 10. 10 2000. 1. 18 2000. 3. 14 2000. 9. 19 2001. 3. 10 2001. 3. 10 2002. 1. 8 2003. 1. 28 2003. 4. 24 2004. 5. 21 80~81 2003. 5. 2

32

장학금 명칭

古現

33

34

蘇庭 雲岩 平和

35

夢尼

白亨祚 李相郁 姜埈錫 曺基正 白斗善 崔漢善 曺仕鉉 朴在坵 金孝仲 安明淳 李承慶 梁會川 任龍宰 朴來寅 安仁淳 朴庚緖 보아라회 金海柱 同窓會 李榮一 金宗太 鞠 根 盧成萬 朴炯淳 任春宰 姜柄豪 金國雄 李漢輝 李康年 李泳一 朴榮熙 盧成大 同窓會 辛基夏 李政雄 黃榮性 李運炯 黃河柱 金永日 張休東 邊和錫 崔信圭 羅正雄 金載衡 鄭煥淡 同窓會 崔 元 高在一 柳晙相 尹鍾勳 閔明均 姜大權 李奉奎 金泰弘 安秀雄

奬學金 〃 〃 〃 〃 〃 〃 〃 〃 〃 〃 〃 〃 〃 〃 〃 〃 〃 〃 奬學金 〃 〃 〃 〃 〃 〃 〃 〃 〃 〃 〃 〃 〃 奬學金 〃 〃 〃 〃 〃 〃 〃 〃 〃 〃 〃 〃 奬學金 〃 〃 〃 〃 〃 〃 〃 〃

금액 100 6,400 100 500 100 100 100 100 100 130 100 100 100 100 100 100 100 100 100 1,000 400 1,000 200 100 300 100 400 300 100 100 100 100 200 100 100 300 100 200 100 100 100 200 200 100 300 700 100 200 100 100 600 6,000 100 200 100

기탁년도 91. 11. 3 91~2001 86. 12. 3 93~2001 93. 11. 1 93. 11. 8 94. 9. 30 93. 11. 9 93. 12. 10 94. 1. 21 95. 6. 1 95. 11. 16 95. 9. 28 2000. 9. 21 2000. 10. 7 2000. 10. 14 2000. 11. 30 2000. 12. 1 82. 1. 22 85~2002 76~95 94~95 95. 1. 11 97. 1. 22 96. 10. 7 95. 6. 16 95~2004 95. 9. 27 99. 9. 2 2001. 9. 19 2003. 1. 10 2003. 5. 6 81~88 84. 11. 29 92. 11. 1 92~98 85. 9. 6 93~97 93. 11. 5 93. 12. 4 95. 11. 7 96~2004 2002. 10. 7 2003. 8. 8 2004. 3. 24 81~89 87. 7. 10 88. 5. 13 86~90 88. 4. 7 93~2005 94~2005 95. 5. 17 96~2001 95. 9. 21

광주서중·일고총동창회│


단위 : 만원

기수

36

37

38

39

장학금 명칭 金東信 崔奎伯 朴在善 金定德 沈相殷 魯珍榮 金重光 同窓會 朴桂南 平立 池大燮 金仁哲 崔熙文 沈愚仁 吳基弘 范鍾甲 吳鎭敎 范珍豪 朴用直 朴鶴松 李秀勇 朴進洪 奉石鎬 宋善鎬 崔洋祐 朴容奭 同窓會 崔仁基 魏常洋 金在浩 安宅淳 朴淙烈 金信坤 李圻鎬 申奇秀 趙宣濟 同窓會 朴三求 金榮鉉 沈載亨 金永彩 申俊植 姜炳烈 金永奎 金昌鉉 金常植 同窓會 朴炳準 姜三錫 朴泳杰 陳榮秀 洪章炫 尹在鮮 曺仲東 金潤喆 朴成宇

│제44호 동창회보

〃 〃 〃 〃 〃 〃 〃 〃 奬學金 〃 〃 〃 〃 〃 〃 〃 〃 〃 〃 〃 〃 〃 〃 〃 〃 〃 奬學金 〃 〃 〃 〃 〃 〃 〃 〃 〃 奬學金 〃 〃 〃 〃 〃 〃 〃 〃 〃 奬學金 〃 〃 〃 〃 〃 〃 〃 〃

금액

기탁년도

500 100 100 100 300 1,000 100 600 200 300 100 1,000 200 1,000 100 100 100 100 100 300 100 100 100 300 100 800 100 100 1,000 100 100 100 1,300 100 100 500 320 100 100 100 200 100 100 200 500 700 100 1,600 100 100 100 100 100 100 100

97~2001 97. 6. 3 97. 11. 6 2001. 12. 5 2005. 1. 3 2005. 5. 13 2005~6 81~90 92~2002 81~91 81. 5. 24 85~2001 93~95 94. 4. 1 94. 10. 31 95. 1. 11 95. 6. 1 95. 10. 4 97. 5. 2 97~99 99. 3. 18 99. 9. 3 2000. 10. 18 2001. 4. 24 2001. 10. 10 80~91 88. 12. 27 90. 11. 3 91~2006 92. 10. 27 93. 11. 8 95. 11. 16 94~2006 97. 10. 13 99. 5. 10 81~92 83~95 93. 5. 21 93. 5. 21 93. 5. 21 96~2000 99. 10. 9 2000. 6. 27 2002~2005 2004. 5. 18 83~93 88. 1. 20 88~2007 88. 9. 12 88. 9. 12 88. 10. 13 88. 10. 13 91. 7. 16 92. 6. 1 93. 10. 27

기수

40

41

42

43

장학금 명칭 潘明煥 李廷一 文炯喆 李起浩 朴載淳 鄭羽燮 金聖坤 崔三國 羅鍾天 羅鍾義 朴來珍 同窓會 朴貞河 李淳喆 高永斗 申榮桓 趙光龍 崔英勳 吳東燮 韓釘洙 魯大元 金成大 吳興植 崔洙永 金榮吉 朴志烈 姜貴遠 金正吉 河成龍 崔碩鉉 愼文鏞 尹鍾九 羅元柱 金正泰 姜貞埰 金良淳 朴鐘採 金城山 韓鍾官 同窓會 金在鍾 吳在鉤 文榮綠 文 植 許成寬 鄭大圭 李長洪 同窓會 金孝錫 李潤在 金炯洙 劉權相 同窓會 曺 炫 曺南仲

〃 〃 〃 〃 〃 〃 〃 〃 〃 〃 〃 〃 奬學金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금액 100 100 200 400 200 100 100 100 100 100 100 600 100 200 100 100 100 100 100 100 100 100 100 100 100 100 100 100 100 100 100 100 100 5,000 100 100 100 100 100 1,330 200 200 100 100 100 300 1,000 1,300 100 100 100 100 1,700 600 100

기탁년도 95. 9. 28 95. 12. 2 96. 9. 7 97~2000 97~2000 2001. 2. 6 2002. 12. 11 2003. 12. 2 2006. 10. 24 2007. 5. 11 2007. 5.15 86~94 83. 4. 18 86~93 90. 6. 8 90. 7. 11 90. 7. 11 92. 2. 11 93. 9 .1 93. 9. 1 93. 9. 1 93. 10. 30 94. 3. 2 94. 5. 4 94. 6. 2 94. 7. 1 94. 9. 1 94. 10. 4 94. 12. 1 95. 3 .3 95. 4. 4 99. 1. 6 99. 3. 20 2002. 11. 11 2003. 4. 23 2003. 4. 24 2004. 3. 12 2007. 6. 18 2007. 5. 3 81~95 97. 3. 4 97~2005 97. 10. 6 2001. 12. 27 2004. 2. 10 2004. 5. 17 2006. 10. 10 88~96 94. 8. 16 96. 6. 22 2000. 5. 10 2006. 7. 26 80~97 88~95 95. 3. 13


단위 : 만원

기수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장학금 명칭

금액

기탁년도

朴用國 〃 朴起範 〃 金相炯 〃 同窓會 〃 李丞基 〃 高秉烈 〃 李 正 〃 金容采 〃 權行勤 〃 崔運烈 〃 朴要柱 〃 鄭景太 〃 同窓會 〃 崔宰薰 〃 許 汀 〃 崔辰洙 〃 同窓會 〃 奇上錫 〃 林海彰 〃 姜昶遠 〃 林來玄 〃 李棋承 〃 同窓會 〃 金成圭 〃 불모임 〃 鄭柄悅 〃 金東一 〃 鞠重奭 〃 同窓會 〃 在京同窓會 〃 李宗昱 〃 吳世旭 〃 姜哲秀 〃 同窓會 〃 李龍憲 〃 朴鍾午 〃 同窓會 〃 同窓會 〃 林海哲 〃 姜晩植 〃 高京柱 〃 同窓會 〃 吳飛吾 〃 金革鍾 〃 同窓會 〃 金周桓 〃 宣鉉柱 〃 同窓會 〃 同窓會 〃 同窓會 〃 高政勳 〃 金炯坤 〃 徐永得 〃 許世煥 奬學金 任俊在 〃

100 100 400 1,300 1,000 100 100 200 100 300 100 4,000 1,550 1,200 400 100 1,700 200 1,000 200 100 1,000 6,200 100 100 100 100 100 1,600 100 200 500 300 2,100 200 500 1,700 2,300 1,000 100 1,000 3,100 100 100 1,100 100 100 1,100 1,100 1,100 100 100 100 100 100

95. 10. 4 97. 7. 2 2002~2007 90~98 97. 1. 7 98. 3. 13 2000. 1. 4 2001. 1. 31 2002. 12. 2 2003. 1. 24 2003. 7. 18 2005 ~ 7 83~99 92 ~ 2006 97 ~ 2005 98. 6. 11 90~2000 91~2001 87~88 93. 11. 30 2004. 9. 3 2006. 9. 29 91~2001 94. 10. 30 93. 10. 18 98. 1. 8 2001. 1. 2 2001. 10. 8 94~2002 2000. 6. 21 92. 9. 12 2001~2004 2006. 3. 30 87~2003 2000. 4. 21 2004. 4. 29 88~2004 89~2005 87~88 85. 5. 2 2005. 5. 24 90~2006 95. 5. 2 98. 6. 2 91~99 2006. 4. 3 2006. 7. 3 90~2000 93~2001 94~2002 96. 1. 17 96. 2. 8 2000. 4. 21 95. 6. 13 96. 10. 7

기수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76 동문

일반

합계

장학금 명칭 梁俸模 〃 同窓會 〃 同窓會 奬學金 同窓會 奬學金 同窓會 奬學金 同窓會 奬學金 同窓會 奬學金 同窓會 奬學金 同窓會 奬學金 同窓會 奬學金 同窓會 奬學金 同窓會 奬學金 柳永旼 奬學金 一展會 奬學金 在大田同窓會 〃 在釜山同窓會 〃 在木浦同窓會 〃 在靈巖同窓會 〃 在麗水同窓會 〃 在榮光同窓會 〃 在慶南同窓會 〃 광주은행재직동문 〃 醫一會 〃 一言會 〃 市廳同門會 〃 道廳同門會 〃 광랑회 〃 大山 愼鏞虎 奬學金 念齊 李連述 〃 金正潤 〃 朴建培 〃 德泉 林廣幸 〃 玄堂 金漢榮 〃 景岩 金相筆 〃 忍齊 朴素榮 〃 丁洪基 〃 曹廣煥 〃 南谷 權晉郁 〃 朱桂局 〃 嘗溪 曺梡榮 〃 海山 鄭尙燮 〃 長田 河南鎬 〃 申善律 〃 參鳳 高永煥 〃 廣山 鄭貞燾 〃 羅敬燁 〃 金貴禮 〃 李新芳 〃 金濟元 〃 金源均 〃 總同窓會 〃

금액 100 1,200 1,400 1,300 900 400 400 400 200 300 300 100 100 1,200 200 200 200 100 200 100 100 300 300 100 200 200 480 3,200 1,000 500 300 100 200 100 200 100 100 100 100 200 100 200 100 100 100 100 100 5,000 200 100

기탁년도 2002. 3. 6 93~2003 94~2004 95~2005 96~2006 97~99 98~2000 99~2002 2000~2004 2001~2003 2002~2004 2003 2001. 3. 10 94~2006 88~2000 83~91 93~2000 2000. 4. 20 97~2002 2000. 12. 2 2006. 6. 21 92. 3. 3 93~98 98. 10. 31 98~2000 2000~2001 2007. 2. 26 76~86 76~81 81. 11. 8 83. 5. 4 83. 5. 4 85. 10. 2 85. 10.5 85~88 89. 12. 14 84. 7. 4 84. 2. 10 85. 11. 6 86. 7. 1 91. 3. 12 86. 6. 23 93. 10. 4 94. 12. 21 95. 1. 11 95. 9. 28 98. 10. 8 98. 10. 16 2000. 4. 21 2005. 5. 1

3,742

161,512 (2007. 6. 18 현재)

광주서중·일고총동창회│


총동창회홈페이지

Homepage

2007년도 강삼석 총동창회장 취임 후 중점적인 사업의 일환으로 광 주서중·일고총동창회(이하 총동창회) 홈페이지(http://www.ilgo.kr) 개선 및 활성화, 장학기금 CMS 계좌 운영, 동문DB 전산화 작업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홈페이지 개선에 대하여는 아래와 같은 분류로 쉽게 사용하 실 수 있게 배열을 하여 어떤 동문들이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으 며, 메인페이지의 별도 디자인 작업으로 모교 및 총동창회의 콘셉트를 가미시켜 동문들의 일치감, 유대감을 고취시키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총동창회 소개

회장인사말│역대회장소개│총동창회칙 조직도│임원리스트│기수별 회장단

모교 소개

교장인사말│역대교장소개│일고변천사 일고상징물·교가·응원가

학생독립운동

│제44호 동창회보

개요│약사│사진자료실

장학사업

개요│장학기금 납부현황│CMS 납부현황

동문소식

일고인한마당│자랑스런 일고인│총동창회 일정 기수 및 동호회 카페│동문회보 보기·신청

커뮤니티

공지사항│동문동정│동호회소식│애경사 일고인행사(갤러리)│나도한마디│생활상식 홈페이지 의견 수렴


두 번째, 총동창회 홈페이지 활성화부분은 4만여 동문들의 홈페이지 방문 및 정보 제공의 서비스로 활성화가 시작되므로 기수별이나 동호회별 카페(미니홈피 기능) 개설 및 관리기능 을 지원하여 동문들의 총동창회 홈페이지 많은 방문을 이끌어내며 커뮤니티 활성화와 정보제 공 등 구체적 활용방안을 제시하겠습니다. 기수나 동호회는 관리자 선정 및 카페 관리를 하기위해서는 먼저, 총동창회 홈페이지에 회원가입하고 총동창회사무실이나 정보화팀 김 환호(66회)동문 에게 전화나 메일로 연락을 주시면 각 관리자로 승인을 해드리며 승인 후 관리자가 각각 관리 가능합니다. 기존에 홈페이지를 구축한 기수나 동호회나 동일한 방법으로 관리자를 지정, 승인 받으신 후 기존 홈페이지 주소를 입력하시면 총동창회 홈페이지에서 기 구축된 홈페이지로 링크서비 스가 가능합니다. 위 설명의 총동창회 회원가입부터 카페 관리까지의 절차를 확인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총동창회 회원가입 ▶ 총동창회나 정보화 팀에 의한 정회원으로의 레벨 업 승인 ▶ 기수나 동호회 카페 개설 ▶ 총동창회나 정보화 팀에 카페 관리자 승인 요청 (그 카페의 관리자로서 자격 심사 후 관리자로 승인가능하며 각 가페의 관리자는 한명만 가능) ▶ 정보화 팀에 의한 관리자 기능 설명 및 교육 후 각 카페 관리자 관리가능 (기존 홈페이지 링크 서비스도 카페 관리자가 가능) 세 번째, 장학기금 CMS 계좌 운영과 동문DB 전산화 작업은 모교와 행정적 업무 협조하여 진행할 계획이며 대단위의 작업이 필요하므로 별도 공지를 하겠습니다. 보다 나은 E-동창회를 위하여 총동창회와 정보화 팀은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동문들 의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받기 위해 총동창회 홈페이지에 홈페이지 의견수렴 게시판을 운영하 고 있으니 총동창회 홈페이지의 활성화와 4만여 동문의 정보공유 및 유대감 형성에 많은 관 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정보화 팀장 : 고용호(52회) ■ 정보화팀 위원 : 박찬식(64회), 김환호(6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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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동정

People 백범 김구 사업회 전시회 안종일 광주전남백범김구선생기념사업회 회장(26회) 광주·전남백범김구선생기념사업협회(회장 안종일)는 중국의 동북공정에 맞서 고구려사 문제에 대한 국민 의 관심과 의지를 불러모아 올바른 역사관을 세우기 위하여‘다시 살아오는 고구려, 아 ! 고구려 사진展’ 을 개최했다. 이번 사진 전시회는 추모왕(주몽)이 고구려를 세우고, 첫 도읍지로 정한 홀본성의 정경과 홀본성 에서 발굴된 고구려 유물, 뛰어난 조형미를 갖추고 있는 장수왕릉 등을 사진으로 만날 수 있었다. 또한 중국의 고구려 역사왜곡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4월 23일부터 28일까지 목포대학교 정보종합센터 2층 로비에서, 4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순천대학교 70주년 기념관 1층 전시실에서, 5월 7일부터 5월 12일 까지 광주종합버스터미널(유스퀘어)에서 각각 개최됐다.

농어촌 교육 활성화 주력 김장환 전남도교육감(31회) 김장환 전남도교육감은 3일“저출산·고령화 추세와 사회 양극화 현상을 극복하고 도약의 기회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교육의 균형 발전이 선행돼야 한다” 며 올 한해 전남교육의 화두로 교육기회 확대와 농어촌 교육 활성화를 제시했다. 김 교육감은 우선 교육기회 확대를 통한 복지 향상을 실현하기 위해 유아교육과 특수 교육 부분에 집중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김 교육감은“공립 유치원 설립과 종일반 교사 배치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유아교육 지원을 강화하고 특히 종일제 확대를 통해 교육과 보육의 통합적 기능을 강화하는데 주력하겠다” 고 밝혔다. 또“특수교육 분야에서 통합교육의 여건을 개선하고 학생들에게 균형적 인 학교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교육복지 수준을 높여가겠다” 고 강조했다. 농어촌 교육 활성화를 위해 우수 고 육성 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농어촌지역 중심고 육성, 소규모 학교 협동교육 활성화, 적정규모 학교 육성 대책 등에도 심혈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김 교육감은 이와 함께 인성교육, 기초학력, 평생학습에 대한 중요성도 역설했다.

“호남 제일의 병원을 만들것” 노성만 순천성가를로 병원장(33회) “호남 제일의 병원을 만들겠습니다.”순천 성가를로병원 제7대 병원장으로 2일 취임한 노성만(정형외과 전문의ㆍ사진) 박사는“전남 동부지역 대표적인 의료기관으로 37년의 역사를 이어온 병원 문화를 존중하고 계승 발전시켜 나가겠다” 고 말했다. 노병원장은“병원 설립 이념에 따라 진료와 선교의 사명을 지켜나가겠 다” 며“지역사회의 신뢰를 높이고 의료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또“환자가 만족하는 병원에 머무르지 않고 환자가 감동하는 병원이 되도록 운영하겠다” 고 덧붙였다. 노병원장은 전남대병원장, 전남대 교무처장과 총장, 대한정형외과학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전남대 의대 명 예교수로 재직중이다. 성가를로병원은 지금까지 수도자가 병원장을 맡고 의무원장 제도를 통해 의료인이 진료 분야를 관장해왔지만 이번 통합 병원장 취임으로 병원 경영의 전문화에 한발짝 다가선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순천 성가를로병원은 책임경영제를 도입하기로 한 재단 이사회의 결정에 따라 병원 경영 경험이 풍부한 노병원장을 영입했다.

전남대 총동창회장으로 선출 김국웅 우리로광통신 회장(33회) 전남대학교 총동창회는“지난 27일 오후 2007년도 정기총회를 개최, 신임 총동창회장으로 김국웅(33회 법 대 졸업. 우리로 광통신 회장)을 선출했다” 고 28일 밝혔다. 김 회장은 선출 직후“동문간의 친목은 물론 사회적 책임이 있는 단체답게 봉사활동을 위한 자원봉사제도 도입하고 내 고장 사랑하기 운동도 전개 하겠다” 고 말했다. 김 회장은‘전 직원의 해외연수’ 를 실시하는 기업인으로 잘 알려져 있고 현재 (주)우리로 광통신.(주)무등 대표이사 회장을 맡은 CEO로 1994년에는‘신한국인’ 으로 선정된 바 있다. 김 회장은 기업 경영이외에도 한국광산업진흥회 부회장, (사)광주메세나협회 회장 등을 맡아 지역과 국가 경제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있으며 (사)한국중소기업 이업종교류회장, 동북아경제중심추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기도 했다. │제44호 동창회보


독일 초대전 - 쿤트할래 드레스덴서 내일부터 3개월간 전시 황영성 조선대 명예교수(34회) 화단의 중견작가인 황영성씨(65·조선대 명예교수)의 작품들이 독일 미술마니아들을 찾아간다. 올 하반기 첫 유럽순회전의 하나로 열릴 황영성 초대전은 지난 8월 이전 이미 계획돼 3개월여만에 전시회 를 갖는 것으로 남도미술은 물론이고 한국미술의 우수성을 유럽지역에 널리 전파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9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3개월여동안 쿤트할래 드레스덴(Kunsthalledresden)에서‘신비함· 수수께끼, 얼굴, 암호’ 를 주제로 200호 이상의 대작 중심으로 근작 30점이 선보인다. 세계적 화상의 한 명으로 꼽히는 미카엘 슐츠(Michael Schultz)가 기획한 이번 초대전은 독일 현대미술을 주도하는 작가 게르하르리히터와 팽크의 고향인 독일 드레스덴에서 열린다는 의미에서 남도미술의 해외 진출에 청신호를 켤 것으로 보인다. 9일 오후 7시에 이뤄질 오픈식은 찰스 험프의 황교수의 작품세계 조명과 연주가인 막달레나 슈멜츠의 하프 연주 등으로 진행된다. 드레스덴 전시가 끝난 뒤에는 베를린으로 장소를 옮겨 전시를 열 계획이다. 한편 황영성 작가는 오지호나 임직순 화백 등의 뒤를 이어 조선대 미대 교수 및 조선대 부총장을 지내는 등 평생 광주 화단에서 후진 양성과 병행해 창작활동을 펼쳐왔다.

임채정 국회의장 해외공식방문 임채정 국회의장(34회) 러시아 필리핀 공식방문 방문기간 : 2007. 1. 21 ~ 1. 28 방문성과 - 아시아태평양의회포럼(APPF) 제15차 총회참석을 통한 의회지도자 간의 결속강화 - 러시아 미로노프 상원의장, 그리즐로프 하원의장, 필리핀 베네시아 하원의장, 호주 호커 하원의장 면담을 통해 양국의회간 교류협력 강화 협의 -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및 통일을 위한 지지기반 확보 -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등 정부 및 민간외교 현안 지원 페루, 콜롬비아 공식방문 방문기간 : 2007. 3. 8 ~ 3. 21 방문성과 - 페루 까바니아스 국회의장, 콜롬비아 우리베 대통령, 또로 상원의장과의 면담을 통해 방문국과의 교류협력 확대·강화 - 남미 자원부국과의 에너지·광물자원 및 IT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실리적 외교 추진 - 여수세계 박람회 유치 지원등 정부 및 민간외교 현안 지원 - 방문국 진출 기업인 및 동포 격력

‘2007년도 호암상’수상 이청준 소설가(35회) 소설‘서편제’ 의 저자인 장흥 출신 소설가 이청준(68)씨가 제17회 호암상 예술상을 수상했다. 호암재단(이사장 이현재)은 3일 제17회 호암상 수상자에 과학상 정상욱(50·미 럿거스대 석좌교수겸 포항 공과대 석학교수)박사 공학상 엄창범(49·미 위스콘신대 교수)박사 의학상 서동철(46·미 스크립스연구소 교수)박사 예술상 이청준씨 사회봉사상 엠마 프라이싱거(75·여·오스트리아 릴리회 회장)씨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6월1일 서울 호암 아트홀에서 열리며 수상자들에게는 각 부문별로 2억원의 상금이 수여된 다. 예술상을 받은 이청준씨는 지난 1965년 소설 ‘퇴원’ 으로 등단한 후‘당신들의 천국’ ‘축제’ , ‘눈길’ , 등의 작품을 통해 세계의 폭력성에 맞서는 인간정신을 형상화 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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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동정

People

여수박람회 유치 후원 열기 뜨거워 노진영 지방유치위원회 위원장(35회) 2012여수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지역 주요 기업 및 기관 등의 후원열기가 뜨겁다. 전남도와 2012여수세계박람회 지방유치위원회(위원장 노진영)는 지난 29일 도청 정약용실에서 박준영 도지사를 비롯한 지방유치위원회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2012여수세계박람회 후원금 전달식’ 을 가졌다. 특히, 지난 4월 BIE실사 기간 동안에 전 국민들의 박람회 유치열기를 결집시킬 수 있었고, 이 같은 열기를 올 연말 개최지 결정까지 지속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또, 앞으로 범정부차원의 강력한 대외교섭 활동이 박람회유치의 관건이 될 것으로 보고 중앙정부, 여수시 등과 함께 유기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제2차 국제심포지엄 및 외신기자초청 설명회 개최, 대외유치교섭사절단 파견 참여 등 다각적인 교섭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성균관재단 이사장“젊은유교만들겠다” 조홍규 성균관재단 이사장(36회) 신임 성균관재단 이사장(조홍규·64)은 4일“방송사를 설립하는 등 새로운 방법을 통해 젊은이들에게 다가 갈 수 있는 유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조이사장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명륜동 유림회관 에서 열린 취임식에서“부모님의 함자를 한자로 쓸 줄 모르는 젊은이가 태반이라는 기사를 보고 고심 끝에 성균관 이사장을 맡기로 결심했다” 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지금까지는 미국과 일본 등 해양 문화권과 반쪽짜리 교류를 해 왔지만 앞으로 중국 등 대륙문화권과 다시 교류하려면 한자 문명권과 새로운 관계를 정립해야 한다” 며“그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유교” 라고 말했다. 조이사장은“중국인들도 이제 사서삼경 을 제대로 읽지 못하는 상황인 만큼 유교의 현대적 번역과 새로운 해석은 우리 한국인이 해 줘야 한다” 며 “모화 사상에 젖어 유교가 당쟁이나 일삼았다는 잘못된 젊은이들의 인식을 고쳐 줘야 한다” 고 주장했다. 광주 출신으로 1969년 국회의원 비서관으로 정계에 입문한 조 이사장은 13·15대 국회의원과 한국관광공 사 사장 등을 역임했다.

희귀질환聯에 1억5천만원 기부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38회) 금호아시아나그룹(회장 박삼구)는 지난 6일 서울 한국 희귀난치성질환 연합회관에서 신현민 희귀난치성 질환연합회장, 신필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억5천만원의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 기부금은 희귀난치성연합회에 가입돼 있는 70개 단체의 불우한 환자들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사용된다. 한편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지난해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0억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올 상반기에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한국소아암재단, 광주은혜학교에도 기부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우호 증진 공로‘외교부 장관’표창 최창준 한·베트남 미술교류협회장(38회) “13년간 60여 차례에 걸쳐 베트남을 왕래한 보람으로 생각합니다.”최창준(63) 한·베트남 미술교류협회 회장이 민간인으로서는 보기 드물게 한국과 베트남의 우호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3일 외교통상부 장관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2005·2006년 호치민 옥중시 63점을 국내 서예대가들이 작품으로 만들어 국내 4개 도시와 베트남 3개 도시에서 순회전을 개최, 지난해 베트남 정부로부터 평화우호훈장과 문화진흥 공로훈장을 받은데 이은 겹경사다.“또 베트남 문학작품과 호치민 옥중시 등을 한국어판으로 번역, 국내에 서 출간했고 베트남 미술작품을 서울과 광주에서 소개하는 전시회도 가졌습니다.”최회장은“베트남의 정서 와 생활습관 등이 우리와 비슷한 점이 많아 베트남에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 면서“올해가 한·베트남 수교 15주년이어서 바쁜 한해가 될 것 같다” 고 말했다. 정부가 양국간 수교 15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 프로젝트 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최 회장도 올 가을 국립현대미술관에서‘한·베트남 수교 15주년 기념 베트남 현대미술전’ 을 개최키로 하고, 준비에 여념이 없다. │제44호 동창회보


‘우수조례 제정’의원으로 선정 나종천 시의원(39회) 남구의회 의장과 광주시의회에서는 부의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직을 지낸 민주당 나종천(남구, 39회)의원이 2006년 시민사회단체가 뽑는‘최우수조례재정’의원으로 선정 되는 영광을 누렸다. 나종천의원은 서중·일고, 광주교육대학교, 전남대학교대학원을 나와 조선대학교에서 정치학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조선대학교에서 겸임교수와 강사로 7년째 강의를 하고 있으며, 현재는 광주시의회에서 재선의원 으로서 활동을 하고 있다. 시의원으로서 학생독립운동기념관 건립 및 학생탑 비문문제뿐만 아니라 백운 광장의 교통체증 해결을 위한 간선도로 개설 및 폐선부지「푸른길 공원조성」 사업, 남구 노대동의「노인건강 문화타운」 과 진월동 7만여평의 그린벨트 지역을 생활체육공원과 종합체육관을 유치하는 등 지역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성실한 시민의 대변자로서 활동하고 있다. 나종천시의원은“앞으로도 지역민과 동문 여러분들로부터 받은 은혜에 보답코자 시의원으로서의 직무를 겸허하고 성실하게, 여러분의 뜻을 받들어 능력과 모범성이 인정을 받고, 평가 받을 수 있는 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송정농협 탄탄한 기반 구축하는데 최선 다하겠다” 나 훈 송정농협조합장(39회) 광주 광산구 송정농협조합장은“낮은 자세로 조합원의 의견을 수렴하고 투명하고 알찬경영을 통해 송정 농협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며 도시농협이면서도 여전 히 도시 근교 농업에 종사하는 조합원의 비중이 높은 광주광역시 송정농협 조합원의 영농 지원 및 농산물 유통 활성화 등 생산에서 판매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책임진다는 각오로 경제사업에 힘을 쏟고 있다. 나훈 송정농협조합장은 광주일고 졸업, 광주시 야구협회 고문, 농협대학 명예교수, 광주시 체육회 이사, 사단법인 밀알중앙회 총재를 맡고 있다.

‘한국 최고의 경영자 대상’수상 김성산 금호고속 사장(40회) 금호고속 김성산 사장(총동창회 수석부회장)이 27일 그랜드힐 서울호텔 3층 연회장에서 한겨레 이코노 미21가‘국민으로부터 가장 존경받는 경영자’ 에게 주는‘한국 최고의 경영자 대상’ 을 수상했다. 지난해 ‘한국 최고의 리더 대상’ 에 이어 두번째다. 김사장은 경영철학과 비전, 경영전략, 경영활동 및 성과, 윤리경 영 및 사회공헌에서 거둔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사장은 특히 지난해 어려운 경영여건 에서도 괄목할 만한 경영성과를 달성했고,‘사기위인(자신을 버리고 남을 위한다)’ 의 경영철학을 근간으로 한 서비스경영, 현장경영, 윤리경영 등을 통해 기업과 사회의 발전에 매진해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 사장은 그동안 CEO로서의 능력을 대외적으로도 인정받아 지난 2004년 산업자원부 주최 국가품질경영대회 동탑산업훈장을 받았고, 2005년에는 한국표준협회주최‘2005한국서비스대상 최고경영자상’ 의 서비스부문 을 수상한 바 있다.

美 유학 전남대생에 장학금 기탁 이환수 Chemolee lab. Ltd 회장, Shinchon Development 대표(40회)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출향 기업인이 유학 중인 고향의 후배들을 위해 미국 대학에 장학금을 기탁 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보성 출신 기업가인 이환수 회장(60ㆍChemolee lab. Ltd 회장, Shinchon Development 대표). 이 회장은 미국 텍사스대학(UTD,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에서 복수 학위를 받기 위해 수학 중인 전남대학교 경영대학 학생 4명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 회장이 텍사스대학에 장학금을 기탁함으로써 복수학위 과정을 밟고 있는 전남대 경영대학생들이 텍사스주 주민들과 같은 학비로 저렴하게 수학할 수 있게 됐다. 따라서 이 회장이 기탁한 장학금 규모는 1인당 1000달러이지만, 학생들은 여러 분야에서 더 큰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미국 일부 주립대학의 경우 해당 주의 연고자가 아닌 학생에게는 연고자보다 더 많은 학비를 내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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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8일 개교 55주년 기념식 강정채 전남대 총장(40회) 6월 8~11일 중국 방문, 북경대와 공동학술회의 개최, 북경대 청화대와 교류방안 논의 강정채 전남대학교 총장은 6월 8일 오전 11시 전남대 국제회의동 용봉홀에서 전남대학교 개교 5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강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전남대학교는 지난 55년 동안 근대화와 민주국가 건설의 견인차가 되어왔으며 이제 국내 TOP 5, 세계 100대 대학을 목표로 전진하고 있다” 고 소개하고“학생 중심 사고로 대학을 운영 해 통이 큰 인재, 지성과 야성을 갖춘 인재, 자유 정의 평화를 사랑하고 공동의 삶에 헌신 봉사하는 인재를 키우는데 주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강 총장은 또“그동안의 노력과 지역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SCI 논문 수 전국 11위, 2단계 BK21사업 과제 수 전국 7위, 2006년 국립대학 혁신평가 3위, 2006년 사법시험 합격자 전국 8위의 성과를 거두었다” 면서 “세계 최고봉 초모랑마를 등정했던 기개로 더욱 분발할 것” 이라고 피력했다. 강 총장은 개교 55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6월 7일 오후 6시 전남대학교 동문들을 초청해 용봉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으며, 구성원들과 지역민들을 위해 송승환의 난타 뮤지컬 공연, 진도 씻김굿 공연 등을 무료로 개최해 호응을 얻었다. 한편 강 총장은 전남대와 북경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세계 한상과 화상 : 교류협력과 동반성장’주제 국제 학술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6월8일부터 11일까지 중국을 방문한다. 이 기간 중 강 총장은 중국 내 명문대학으로 손꼽히는 북경대학, 청화대학을 방문해 전남대학교와의 학술 및 인적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협력관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한국경제를 빛낸 경영인 대상”수상 이삼섭 금호렌터카 사장(40회) 금호렌터카 이삼섭사장이 2007년 한국경제를 빛낸 경영인 대상에서 미래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1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경영인대상 시상은 한국언론인포럼이 주최하고 한국신문방송 연구원 주관, 산업자원부, 정보통신부, 중소기업청 후원으로 열렸다. 주최사인 한국언론인포럼 관계자는“금호렌터카 이삼섭대표이사는 2011년까지 차량대수 10만대를 돌파 하여 현재 1위인 일본의 도요타렌터카를 제치고 아시아 NO.1 렌터카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통해 미래경영 을 실천하고 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 밝혔다. 금호렌터카는 현재 차량대수 28,000대, 전국 120여개 영업망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1위업체로, 중국 내 5개의 영업망(북경, 청도, 심양, 위해, 대련)을 확보하고 있으며, 올해 베트남에도 진출 예정이다.

“지역사회 소통의 장 만들터” 김종일 광주시청자미디어 센터장(41회) 전 KBS 광주방송총국 보도국장 김종일(총동창회 사무총장)이 2일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장으로 임명됐다. 김종일 시청자미디어 센터장은“30년 동안 방송 현장에서 얻은 노하우와 경험들을 살려 시청자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그 성과물들을 방송에 내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들을 해나가겠습니다. 지난 2일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장(이하 미디어센터)으로 임명된 김종일씨는“특히 미디어센터가 아직은 생소한 곳이라 시민들에게 많이 알리고, 시민들이 자주 찾아올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겠다” 고 말했다. 방송위원회 산하 기관인 시청자미디어센터는 시청자들의 방송 제작 지원과 미디어 교육, 장애인의 방송 접근 지원 등을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광주센터는 6월 12일 개관했다. “1년 6개월전 문을 연 부산과 함께 광주 미디어센터의 책임이 무겁습니다. 방송위원회가 두 곳의 운영 성과 등을 면밀히 분석한 후 미디어센터를 전국적으로 건립하느냐의 여부를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광주지역의 특성을 살린 방송물이 제작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학교, 사회단체 등을 직접 방문해 양질 의 미디어 교육을 진행하겠습니다.”김 센터장은“미디어 센터는 누구 개인의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의 것” 이라고 말했다. 중앙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1975년 전일방송 PD로 방송계에 입문한 김 센터장은 KBS 광주총국 취재부장과 보도국장, 한국기자협회 광주·전남 지부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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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권 발전을 위해 국회정무위원회에서 활동 채일병 국회의원(41회) 부패방지위원회 초대 사무처장을 역임한 채일병 동문은 지난해 10월 해남·진도 국회보궐선거를 통해 국회 에 등원해 국회정무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국회등원 2년차 임에도 민주당 수석원내부대표를 맡고 있는 채일병 의원은 지역구인 해남·진도와 낙후된 서남권 발전을 위해 전방위로 뛰면서 30년 전문행정가 출신의 역량과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국회 정무위원회 활동을 통해 최근 우리 서남권 지역의 관심사안인『서남권등 낙후지역 개발 및 투자촉진 특별법』 제정에도 관여해 서남권 지역의 개발에 박차를 가할 개발계획에 관심을 쏟고 있다. 또한, 해남과 영암에 걸쳐 있는 영산강3단계 간척지 처분방식을 부동산투기장화 등 부작용이 많던 기존의 분양방식에서 장기임대 방식으로 전환시키도록 해 농림부에서 제도마련 중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해남 화원에 세계 최대규모의 조선소 건설을 현실화시켜가고 있다. 대한조선이 투자하는 해남 화원의 조선소는 그동안 정부의 미온적인 태도로 무산위기에 처하기도 했지만, 채일병 의원의 전방위 활동 으로 정부의 지원을 이끌어내, 올해 8월이면 첫 삽을 뜨게 될 예정이다. 해남 화원에 건설될 조선소는 140만평부지에 건설투자비 1조원, 고용창출이 3만명, 연매출 7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해남군과 서남권의 미래를 바꿀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부임 8개월만에 부이사관 승진 눈길 박요주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장(44회) 광주지방국세청 박요주(57) 조사1국장이 서기관에서 부이사관으로 승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박국장은 광주청 내에서 입지전적 인물로 통한다. 지난 1969년 9급으로 국세청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후 법인, 조사, 정읍·북광주·서광주서장 등에 이어 지난 2005년에는 광주청 세원관리국장에 임명되는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특히 박국장은 지난해 6월 조사1국장으로 전격 발탁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당시 광주청 재임 서기관이 조사국의 수장으로 임명된 것은 이례적인 인사였기 때문이다. 동안 광주청 조사 1국장은 서울의 부이사관 승진예정 서기관이나 부이사관 승진자가 임명되는 것이 관례처럼 이어져왔다. 박국장은 이날 조사1국장 부임 8개월 만에 다시 부이사관으로 승진함으로써 또 한번 진가를 발휘했다. 보성이 고향인 박국장은 광주일고와 조선대를 졸업하고 공직생활에 투신했으며, 광주청의‘덕장’ 으로 통할 만큼 직원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다.

중도개혁세력 대통합에 매진할 터 이낙연 국회의원(45회) 바야흐로 정치의 계절입니다. 5월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통령선거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사람은 벌써 43명이나 됩니다. 한나라당의 이명박 전 시장과 민주노동당의 권영길, 노회찬, 심상정 의원만이 예비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나머지 39명의 예비후보는 교수, 회사원, 목사, 청소부 등 그야말로 각계각층의 인물들이라고 합니다. 이들 예비후보는 저마다 진지한 출마의 변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대통령이 되면 일 안하고 노는 사람들 싹 쓸어버리고 싶다는, 청소부가 직업인 어느 예비후보의 일갈은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얼굴이 화끈거릴 정도입니다. 지난해부터 저는 중도개혁세력의 통합을 화두로 많은 분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크고 작은 고비도 넘고 뜻하지 않은 어려움도 겪었지만 통합을 위한 노력은 결코 멈춘 적이 없습니다. 지금 한국정치는 한나라당을 중심으로 하는 보수 세력의 독과점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지금과 같은 정치 독과점 상태를 이대로 두면 국정치는 파행에 빠지고, 그것은 국가적 불행을 초래할 것입니다. 한국 정치가 최소한의 균형을 회복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중도개혁세력의 대통합이 이뤄져야 합니다. 통합 이 먹고 사는 것과 무슨 상관이 있느냐는 비판도 있습니다. 통합을 위한 통합을 추구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치노름은 더더욱 아닙니다. 분열된 민주세력을 하나로 묶기 위해 통합하는 것입니다. 정권의 실패를 민주세력의 무능과 실패로 몰아가려는 음모에 맞서기 위해 통합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수많은 희생을 바탕으로 꽃피운 이 땅의 민주주의를 지켜내고 투명한 세상, 서민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대통합은 이뤄져야 합니다. 저는 그 통합의 길에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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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금상·장려상 수상 임영철 전남대 교수(46회) 신기술제품을 발국하여 포상하고, 우수기술의 유통증진 및 사업화 촉진을 위한 국내 최대규모의 발명 전시회’ 2006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에서 전남대 산학협력단(단장 임영철)이 금상과 장려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김치냉장고 내의 온도 변화율을 산출해 김치의 양을 감지하고 이에 따라 히스테리시스 갭(Hysteresis Gap)을 조절하는 운전 제어장치를 발명했다. 김치 양이 많아 온도 변화율이 작은 경우에는 히스테리시스 갭을 크게 조절함으로써 온도 오차가 커지는 것을 방지하고, 김치 양이 적어 온도변화율이 큰 경우에는 히스테리시스 갭을 크게 조절함으로써 냉각장치가 빈번하게 온/오프 전환 동작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기술적 특징이다.

‘구취억제 유산균’특허기술 우수한 평가 오종석 전남대 교수(46회)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은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했으며, 전남대 산학협력단은 소속 교 수들이 개발한 발명품 및 특허기술이 우수성을 높이 인정받아 수상을 했다. 오교수가 발명한 유산균은 사람의 구강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미생물 중에서 구취를 억제하는 유산균을 채취분리해낸 것이다. 인체에 무해할 뿐 아니라 유산균을 적게 생성해 산도가 낮기 때문에 치아 부식을 일으키지 않으면서도 구취를 유발하는 혐기성 세균을 효과적으로 억제해 치의학 산업에 매우 유용한 특허 기술로 평가받는다. 이 유산균 균주를 식품에 첨가해 먹거나 마실 경우 구강의 뒷부분을 통과하기 때문에 혀의 뒷 부분에도 정착해 증식하면서 구취 유발 세균의 증식을 억제해 식품 산업 및 건강의학 발전에 기여 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피사의 사탑도 바로 세울수 있어요 변항룡 (주)고려E&C 대표이사(46회) 불황에 허덕이는 우리나라 건설계에‘구원투수’역할을 하는 중견 기업이 있다. 지난 1999년 변항룡 대표 이사가 창립한‘(주)고려 E&C’ . 최근 개발한 특허기술로 기우뚱한 건물을‘똑바로’세우고 있는 것이다. 변 대표는 지난 2000년‘PR공법’ 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당시 영암군 서호면에서는 수로교(길이 16m, 폭 2.5m, 높이 2.8m)가 기둥이 무너져 붕괴됐다. 변 대표는 4일 밤낮을 꼬박 새우며‘PR공법’ 으로 다리를 일으켜 세웠다. 이후 변 대표는 전국 20여 개의 건물과 다리를‘반듯이’세웠다. 지난 2004년에는 1주일에 1mm씩 침하하고 있던 광주‘동송정역’ 을 교정시켰고, 4층이 1층보다 550mm나 기울어 있던 목포시 용당동 M빌딩도 일으켜 세웠다. 변항룡(55) 대표이사는“ ‘피사의 사탑’ 도 맡겨만 준다면 바로 일으켜 세울 수 있다” 며“전 세계에‘PR공법’ 의 우수성을 알리고 싶다” 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광주은행장 연임 확정 정태석 광주은행장(48회) 광주은행은 14일 "정태석(48회) 현 광주은행장의 연임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광주은행에 따르면 이날 광주은행장 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 손정식 한양대 교수)로부터 정태석 현 행장을 차기 광주은행장 후보로 추천키로 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추천위는 "차기 은행장후보 추천을 위하여 여러 후보자에 대한 서류심사와 인사검증 등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거쳤다"며 "정 행장 후보는 지난 3년동안 광주은행을 이끌어 오면서 은행의 건전성 및 수익성 강화에 많은 공헌을 했고 향후 은행 발전에 크게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추천사유를 밝혔다. 이에 대해 광주은행은 "정 행장 후보는 오는 26일 광주은행 본점에서 열리는 주총에서 행장 선임절차를 거쳐 3년 임기의 행장업무를 시작하게 된다"고 말했다. 전남 함평이 고향으로 광주일고와 서울대(국제경제 학과)를 나온 정 행장 후보는 제21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후 (구)재무부 행정사무관, 동원증권 상무이사, 교보증권 부사장과 사장을 거쳐 2004년 광주은행장에 취임했다. 정 행장 후보는 행장 재임동안 탁월한 경영능력으로 광주은행의 경쟁력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제44호 동창회보


국제 금융통에서 전라남도 정무부지사로 이상면 전라남도 정무부지사(49회) 전남도는 8일 공석인 정무부지사에 이상면(49회)씨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 내정자는 담양 출신으로 광주일고,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HSE(Helsinki School of Economics) 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상면 신임 전남 부지사 내정자는 지난 99년에는‘글로벌시대의 증권투자’ 라는 해외채권운용 서적을, 재작년에는 20년 동안의 트레이딩 내공을 담은 '트레이딩 고수되기'책을 써냈다. 이렇게 실전과 전략을 겸비한 그는 앞으로 전남지역 경제방면 특히 국내외 투자 유치와 서남해안 기업도시 개발(J프로젝트), 기업유치 등에서 일을 할 예정이다. 그는 9일“제가 해야 할 일이 전남경제 회생이다” 라며“가지고 있는 전문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서 정책 추진의 신뢰성을 극대화 하고 정책 실패 없이 하겠다” 는 취임 포부를 밝혔다. 1979년 외환은행에 입사, 최근 글로벌마켓 영업본부장으로 재직했던 이 내정자는 앞으로 경제업무에 전념, 국내외 투자유치와 서남해안 기업도시 개발(J프로젝트), 기업유치 등에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심장병 국제논문 520편, 840마리 실험돼지 덕분” 정명호 전남대순환기내과 과장(51회) “돼지는 인간에게 여러모로 고마운 동물이죠. 식용으로 사용되는 것도 그렇지만 심장병 환자들에게는 정말 소중한 동물입니다.”국내 심장병 연구와 치료 분야 권위자 가운데 한 명인 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 정명호 과장은 돼지와 특별한 인연을 10년 이상 이어가고 있다. 그는 5평 크기의 병원 별채 사육실에서 10여 마리 가량의 돼지를 키워왔다. 돼지의 심장이 여러 동물 가운데 사람의 심장 모양 및 혈전(혈관 안에서 피가 엉기어 굳은 것) 체계와 가장 유사해 병원에서 직접 돼지를 기르며 연구와 실험을 하고 있는 것이다. 정 교수는 10여년 동안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증 치료를 위해 돼지 심장 혈관에 스텐트(Stent)를 삽입하고 한두 달 뒤에 다시 꺼내 비교 관찰하는 실험을 해왔다. 스텐트는 혈관이 막힌 곳에 밀어 넣어 피가 원활 하게 통하게 해 주는 금속망으로 가격이 개당 200만~300만원이나 된다. 돼지 한 마리를 상대로 2차례 수술을 하게 되는데 1996년 이후 지금까지 실험에 사용된 돼지는 840여 마리에 이른다고 한다. 처음 수술은 스텐트를 삽입하는 것이고, 두번째는 돼지 가슴을 절제해 스텐트를 제거한 뒤 심장의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다. 이때 돼지는 죽게 된다. 그는 1600여 건의 수술 경과를 523편의 논문에 담아 국내외 학회지 등에 발표했다.

선열들의 희생·공헌이 가치있게 받아들여지는 문화 확산에 주력 문병민 광주지방보훈청장(51회) “공익을 위한 삶의 소중한 가치를 알리고, 신뢰받는 보훈행정을 펼치겠다”지난 3월 28일 광주지방보훈청 장으로 부임한 문병민 동문은 6월 호국·보훈의 달 행사 준비에 여념이 없다. 문 동문은 취임하자마자 제 27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을 대통령으로부터 치하를 받을 정도로 성공적으로 마친바 있다. 국가 보훈처에 처음 도입된 고위공무원 직위공모절차를 거친 문 동문은“앞으로 고품격 보훈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 과“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들이 정당한 예우와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인 보완에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국내 증권사 안 뭉치면 중국·인도에 다 먹힌다`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52회) “요즘 고민은 미래에셋의 앞으로 10년에 대한 것이다. 밤에 잠이 오지 않을 정도다.”그의 고민의 끝에는 ‘세계 경영’ 이 자리 잡고 있다. 1997년 미래에셋캐피탈이란 이름으로 창업한 후 10년, 그의 회사는 지금 국내 6개사, 해외 3개 법인, 2개 사무소를 둔 어엿한 금융 그룹으로 성장했다. 그는 인터뷰 내내“외롭다” “힘들다” 고 말했다. 세계를 상대로 펼치는 한국 금융그룹의 도전은 일찍이 국내 누구도 걸어본 적이 없는 광주서중·일고총동창회│


동문동정

People 길이기 때문이다. 박 회장은“미래에셋을 금융업계의 삼성전자로 키울 것” 이라며“전 세계를 상대로 자산 운용과 프라이빗 뱅킹(PB)비즈니스를 펼치겠다” 고 말했다. 그는“세계시장은 지금 떠오르는 아시아를 무대 로 금융 전쟁 중” 이라며“지금 기회를 잡지 않으면 안 된다” 고 덧붙였다. 그의 세계화 구상은 진행형이다. 2003년 홍콩을 시작으로 2004년 싱가포르에 현지 자산운용 법인을 열었 으며 지난해 9월엔 베트남 하노이에 사무소도 세웠다. 올해 안으로 영국 런던과 인도 뭄바이, 미국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중국에서는 운용사 인수를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 세계 경영에는‘사람’ 이 필수다. 올 들어 그는 대부분 시간을 외국에서 지냈다. 중국과 영국, 룩셈부르크, 인도, 싱가포르를 거쳐 현재는 홍콩에 머무르고 있다.‘세계 인재’ 를 찾기 위해서다. 박 회장의 인재론은 절박한 만큼 극단적이다. 그는“인재 육성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너무 소홀하다” 며“회사가 덩치만 커지고 똑똑하지 못하면 재앙이 난다” 고 말했다. 95년 직원 한 사람의 잘못으로 파산한 영국 베어링 은행을 예로 들기도 했다. 박 회장은 올해부터 인턴십 제도를 대폭 확대할 생각이다. 100명의 인턴을 채용하고, 대학 교환학생 프로 그램도 후원해 올해 약 30명의 대학생을 조건 없이 중국과 미국 등지로 보낼 계획이다. 자본시장통합법 시행에 맞춰 초대형 증권사 탄생의 필요성도 역설했다. 그는 국내 대형 증권사들이 합종 연횡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지금처럼 도토리 키재기로 있어서는 중국, 인도에 다 먹힌다” 는 것이다. 그는“이를 위해서는 대주주가‘내 회사’ 라는 소유의 개념을 가져서는 안 된다” 며“나도 미래에셋의 지분에 연연하지 않겠다” 고 말했다.

‘제 2창학’선포식·발전기금 약정식 김혁종 광주대학교 총장(52회) 2007년 5월 11일‘2030년 한국을 대표하는 명문 사학’ 을 목표로 제 2창학을 선포한 광주대학교가 비상의 발판을 마련했다. 임기를 마친 김혁종 총장이 교수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으며 연임을 함으로써 비상의 구심점을 확보한 것이다. 광주대 교수 250여명을 대표하는‘교수협의회’ 는 최근‘총장 연임에 대한 교수의 견 조사’ 를 실시, 김 총장의 지난 4년 임기동안 보여준 뛰어난 위기관리와 탁월한 비전 제시 능력을 높이 평가함으로써 92.4%의 찬성으로 김 총장의 연임을 지지했다. 또한 학교설립 후 처음으로 대학발전기금 조성에 나서 교직원과 동문, 지역민의 도움으로 당초 예상보다 훨씬 많은 총 32억의 발전기금을 조성해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김혁종 총장은“연임을 압도적으로 지지해준 대학 구성원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라도 대학 발전에 더욱 힘을 쏟을 것” 이라며“이제는 세계로 눈을 돌려 유명 대학들과의 교류 협력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겠다” 고 말했다. 광주대-러시아 국립사회대 자매결연 2007년 5월 29일 광주대 김혁종 총장과 러시아 국립사회대 이바노비치 총장은 두 대학간 교류 활성화, 공 동 연구 등 내용을 담은 협약서를 교환하고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하였다. 광주대-중국 문리학원 교류합작 2007년 5월 30일 광주대 김혁종 총장과 중국 문리학원 姚一斌 (요일빈)원장은 교류시설 시찰과 학술문화 및 학생교류협정을 체결하였다.

선수로, 감독으로 대통령배 두번 우승 허세환 허세환 광주일고야구부 감독(56회) 동대문야구장에서 마지막으로 열린 대통령배에서 우승을 차지한 광주일고의 허세환(56회) 감독. 그는 1980년, 제14회 대회에서 타격 전관왕(5관왕)에 오르며 광주일고의 우승을 이끌었던 선수 출신이다. 당시 광주일고의 투수는 선동열 삼성 감독이었다. 선 감독은 그 대회에서 노히트노런을 기록했고 유격수 허 감독 은 타선의 핵이었다. '5관왕'은 그 이후 나오지 않은, 대통령배가 낳은 최고의 기록 중 하나다. 허 감독은 선수와 감독으로 은빛 대통령배를 안는 영광을 차지했다. 95년 허 감독은 3학년 3루수 서재응(탬파베이 데블레이스), 2학년 투수 김병현, 1학년 1루수 최희섭(데블 레이스)을 이끌고 청룡기 우승을 차지했다.‘대통령배 결승에 올랐다’ 는 말을 듣고 김병현이‘우리 때 우승 하지 못한 한을 풀라’ 고 격려 전화를 한 것이다. 그리고 그 전화에 부응해 기어코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제44호 동창회보


“김병현은 80년 만의 괴물 잠수함”- 美 칼럼니스트 극찬 김병현 美 프로야구 선수(72회) 메이저리그가 개막되면 최고 시속 93마일(150km)의 강속구를 뿌려대는‘한국산 핵잠수함’김병현(28· 콜로라도 사진)에게 관중은 전에 볼 수 없었던 갈채를 보낼 것 같다. 최근 미국의 저명한 야구 칼럼니스트 롭 네이어 씨가 자신의 홈페이지(www.robneyer.com)를 통해 김병현을 극찬했기 때문. 네이어 씨는“김병현은 거의 80년 만에 나타난 잠수함 강속구 투수다.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외국 선수인 그에게 감사해야 한다” 고 썼다. 2003년 6월 발간된 야구 베스트셀러‘야구 라인업 대서’ 의 저자인 네이어 씨는 올 4월 출간될 개정 증보 판에 넣을 내용을 먼저 자신의 홈페이지에 띄우고 있는데 김병현에 관한 것도 이 중 한 가지. 네이어 씨가 15년 이상 조사를 통해 메이저리그와 니그로리그(흑인들이 인종차별에 반대하며 1920년 창설한 리그)의 역대 선수들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분석한 결과 잠수함 투수는 모두 18명뿐이라고. 네이어 씨는 “잠수함 투수들의 공통점은 변화구를 전문적으로 던지는 것인데 김병현은 놀랍게도 시속 90마일(145km)의 강속구를 던진다” 며“김병현은 현재 유일한 잠수함 강속구 투수” 라고 했다. 네이어 씨는 김병현과 비슷한 투수로 1929년까지 뉴욕 양키스 등에서 활약한 칼 메이스를 꼽았다. 메이스는 1920년 6월 16일 양키스 투수로 나와 당시 인기 스타이던 클리블랜드 레이 채프먼의 머리를 공으로 맞혀 숨지게 한 메이저리그 최초의 사망 사건의 당사자다.

메이저리거 최희섭, 국내 프로야구무대 서다 최희섭 KIA타이거즈 프로야구(73회) 지난 1999년 미국으로 건너간 최희섭은 시카고 컵스의 푸른 유니폼을 입었다. 8년이 지난 2007년 현재 한국으로 돌아와 그와 상반된 붉은 유니폼을 입게 됐다. 한국인 최초로 투수가 아닌 타자로써 메이저리그 무대에 오른 최희섭이었다. 시원스런 홈런을 날리던 그가 자신의 꿈을 이루지 못하고 돌아온 것은 아쉽지만, 한국프로야구 발전을 위해서는 긍정적인 부분이 아닐 수 없다. 지난 14일 최희섭은 공식 입단식을 마치며 진정한 호랑이 군단의 일원이 됐다.

김원본 前 광주시교육감 별세 김원본(31회) 반세기 가까이 교직에 몸담으며‘실력 광주’ 의 명성을 쌓는 데 공헌한 김원본 전 광주시교육감 이 지난 10일 새벽 0시20분께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3세. 장성 출신인 고인은 광주제일고 와 서울문리사범대학을 졸업, 1958년 담양 한재중 교사로 교직에 입문한 뒤 1975년 목포시 교육청 장학사를 시작으로 광주시교육청 장학사·장학관·중등교육과정·부교육감 등 교육전 문직을 두루 역임했다. 특히 민선 2대·3대 광주시교육감을 연임하면서 8년의 임기 동안‘실력 광주’ ‘교육정보화 사업’등을 중점 추진해 지역 공교육 발전에 기여했다. 유족으로는 미망인 정판림(71)씨와 3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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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중·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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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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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수도 광주, 어떤 모습 이어야 할까?

우제길 우제길미술관 관장(36회)

│제44호 동창회보

요사이 공공미술이 다양한 방법으로 추진되고 있다. 문화관광부가 처음으로 ‘아트 인 시티 2006’ 이라는 프로젝트를 주최했고 미술인들을 중심으로 공공미술 추진위원회도 출범했다. 엊그제 전국적으로 이뤄진 행사에서 중흥3동의 프로젝 트는 전국미술인들에게 매우 새롭고 흥미로운 내용과 관심거리로 지역 생활환경 을 바꿀 수 있는 실마리가 되기도 했다. 도시의 색채는 거대한 자연의 일부이다. 도시의 색채는 우선 시민이 입고다니는 의상에서부터 그리고 빌딩의 모양과 색 채, 이동하는 수많은 차량들, 그리고 지하철의 색깔에서 느낄 수 있는, 아주 중요 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이 모든 것들은 경제 수준과 직결될 것이고 디자인 사업과 별개 일 수 없는 중요한 문제라 하겠다. 삶의 수준은 우리들의 심성에서 우러나오 는 심미안과 떼어놓을 수 없는, 그리고 디자인의 문제가 아닐까? 경제가 어렵다 보니 자연 간판 문화도 빨강, 파랑, 노랑의 아주 선정적인 분위 기에 그 크기 또한 번잡함을 초월해 극치에 달하고 있다. 오래전 미국 뉴멕시코의 앨버커키(Albuquerque)를 여행한 적이 있다. 뉴멕시 코 대학에서 강의를 하던 후배 교수의 초청으로 생각하지도 못했던 세계적인 타 마린드 판화공방을 견학한 행운도 있었고 지금도 기억이 생생한 흙으로 빚어진 건축물을 많이 볼 수 있었다. 그 흙 빛깔이 도시의 전체 색깔을 이루고 있었다. 물 론 자연과의 깊은 조화가 돋보였다. 우리들의 도시도 이제는 바뀌어야 할 것이다. 어떠한 모습과 색채여야 할까. 울 긋불긋함이 지나칠 때 청소년들의 심성 교육에도 막대한 지장을 초래함은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우리 모두가 깊이 생각하고 새로운 도시 색채에 대해 관심을 쏟을 때가 아닐까 한다. 광주 비엔날레를 찾은 외국인들의 뇌리 속에 다시 오고 싶고 보고 싶은 21세기 도시색채를 만들 때가 아닐까. 매우 늦었지만 우리들 이 늘 생각해보는 아름다운 도시, 꿈과 낭만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답게 디자인 된 예쁜 무인 열차가 시가지를 누비는 예술과 첨단 과학이 어울리는 세계적인 문화 수도다운 형체와 색채로 되었으면 한다. 놓인 돌 하나도, 오르는 계단에서도, 아 스팔트 위에 그려진 수많은 선들도, 예술가의 손길로 그려지고 작가의 숨결이 배 어 있는 그런 아름다운 분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은 우리 모두가 같은 마음일 것이다. 그래서 광주의 중심, 구 전남도청 위에 세워지는 아시아 문화전당은 우리 광주의 색채와 형태를 만들어내는 매우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기에 거기에 대 한 우리들 모두의 기대가 큰 것 아닐까. 결코 실망스럽게 지어져서는 안 될 것이 다. 문화는 하루 아침에 이뤄지지 않는다. 물론 우리들에게는 5천년의 긴 문화유산과 그 혼을 지니고 있는 터이기도 하 다. 도시의 색깔과 형태는 미래를 예견하며 청소년들에게 꿈을 실어 주는 값진 것 임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아름다운 예술 과학 도시가 되고 그래서 도시 자체 가 우리들의 무등산과 함께 세계적인 문화 관광 상품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이 간절하다.


2007 우리의 꿈 2007년 새날이 밝았다. 새날은 본디 새로 밝아 오는 날이란 의미도 있지만 새로운 시 대. 새롭게 다가올 앞날이란 뜻도 있다. 그러기에 늘 희망이 담겨 있다. 그러나 무릇 모 든 일에는 빛과 어둠이 있기 마련이다. 우리가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반드시 털 고 가야 할 어둠이라면 가깝게는 2006년 잔영(殘影)일 것이다. 상대방을 인정하지 않는, 국민통합이란 사회적 가치를 부끄럽게 만든 끊임없는 정쟁과 보수, 개혁 진영간의 극단 적인 대립은 극복돼야 할 첫 번째 어둠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선의의 권위마저 해체 된, 구심체 없는 사회상은 상식마저 외면된 가치관 혼란의 아노미 현상을 한층 부추겨 이 또한 극복돼야 할 어둠이라 할 것이다. 2007년은 무어라 해도 연말에 있을 대통령선 거가 우리 국민들에게 있어 큰 대사(大事)이다. 차기 대통령의 가장 중요한 능력이라면 무얼까? 한 언론사가 최근 실시한 여론조사를 보면 국민들은 '경제성장을 이루고, 일자 리를 창출할 능력'(36.1%)을 가장 중요하게 꼽았다. 다음으로 '빈부격차 완화와 복지증진 '(27.4%), '갈등해소와 국민통합'(22.4%) 능력을 들었다. 경제성장은 비단 국민만이 아니 라 경제계의 최대 이슈이기도 하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실시한 '기업인들이 바라는 2007 년 한국경제' 조사 결과 '경제회복 여부'가 70.3%로 단연 높았다. 경제문제 해결이 2007 년 우리사회 주요 키워드이지만 국민들이 바라보는 전망은 그리 밝지 않은 것 같다. 갤 럽국제조사기구가 지난 연말 세계 57개국 4만8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세계인이 바 라보는 2007년 전망' 조사에서 우리 국민들은 매우 비관적인 눈으로 경제를 바라보고 있다. 57개국 가운데 그리스(54%), 포르투갈(54%) 다음으로 '나라 경제가 나빠질 것 '(51%)이라고 응답, 희망보다는 불안한 마음으로 대선이 있는 2007년을 바라보고 있다. 환율안정, 한미 FTA협상 체결 여부, 유가 및 원자재가격 안정, 북핵문제 해결 여부 등이 관건이겠지만 부동산가격 안정 여부도 올 우리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리스크 요인 가운데 하나이다. 모건 스탠리 보고서를 보면 올해 정부가 집값 폭등을 잡지 못할 경우 우리경제는 2008년 경착륙할 것이라는 경고는 눈여겨보아야 할 대목이다. 올 경제를 특 히 걱정하는 것은 1997년 외환위기나 2002년 카드사태 모두 대선이 있었던 해에 발생 했기 때문이다. 이를 상기한다면 올 한해 경제안정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것이다. 우리 가 우려하는 것은 각 경제 연구소의 경기 둔화 예측 속에 대선 정국으로 가면서 경제를 정치적으로 이용할 때 빚어질 위험 요소 때문이다. 대선 주자들이 국민여론을 의식, 실 천 가능성이 없는 경제대책을 남발해 주문하거나 공약을 내걸 경우 걷잡을 수 없는 혼란 에 빠질 수가 있다. 지난해 집값 폭등시 경제와 도시주택 전공 교수 215인이 '부동산 망 국' 위기를 경고하고 나선 것은 다름아닌 정부와 정치권의 정치적 이용 견제가 그 목적 이었다. "초당적 부동산대책회의 개최를 합의해 놓고도 이를 이행하지 않는 대권 주자들 에 대한 압박 성격이 크다"는 언론보도가 이를 말해준다. 국민들은, 국민들이 바라는 희 망을 현실로 이끄는 정치를 원한다. 정부와 정치권 모두 '국민을 주인으로 모시겠다'는 언약을 첫째 지켜달라는 것이고, 둘째는 당리당략을 떠난 참된 정치 실현이다. 이 두가 지만 지켜지면 막혔던 곳곳이 뚫려지고 국민들도 신바람이 날 것이다. 신바람 속에 경제 도 살아날 것이다. 이것이 대선이 있는 2007년 새날 우리가 꾸는 꿈이다.

김상형 전남대병원 원장(43회)

광주서중·일고총동창회│


2007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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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공무수행중”- 11전12기 인생

강도석 광주시의회 의원(49회)

│제44호 동창회보

난 11전 12기라는 신화적 존재가 되었지만 지금 난 기쁨 보다는 지난 세월의 아 픔과 고통이 아직도 나의 가슴을 짖누르고 있다. 지역 패거리 정당들과 싸웠고 속 물후보자와 속물유권자들과 당당히 싸웠으나 깊은 현실 정치의 벽은 쉽게 무너지 지 않았다. 하지만 결코 굴하지 않고 싸울 수 있었던 것은 역사에 대한 소명의식과 결코 좌시 할 수 없는 금전정치의 퇴출과 개혁의 사명감이 있었기 때문이다. 11번을 실패 하면서도 한번도 후회치 않았다는 것은 말이 안되지만, 결코 포기 하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나를 지지하는 깨어있는 유권자들의 아낌과 성원이 있 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길없는 길 하지만 가야만 하는 길 이었기에 무척 외롭고 고달펐지만 조그마한 성과를 거둘수 있었던 것은 참 다행이라 생각 한다. 11번의 실패를 통해 난 그 무엇으로도 깨우칠수 없는 너무나 많은 삶의 질곡과 의미를 배웠다. 그 수많은 지혜와 경험은 나의 눈물과 함께 융해되어 앞으로의 정 치여정에 큰 보탬이 되리라 확신한다. 잔잔한 바다 위에서는 위대한 선장이 탄생 할수 없다 했지 않는가? 난 험난한 정글을 헤쳐 온 명장 답게 그 어떤 고난에도 굴하지 아니하고 또다시 길 없는 길을 내가 흘린 눈물의 바다에서 당당히 항해해 나갈 것이다. 산맥이 험난할수록 그 산은 더욱 아름답다 했지 않은가? 난 살기좋은 나라 아름다운 나라를 만들어 가는데 초석이 되고 싶다. 그리고 꿈 을 잃은 젊은이 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르치고 싶다. 세속의 가치에 낙오되어 삶의 방향을 잃어버린 모든 사람들에게 진정한 희망의 등불이 되고 싶다. 그리고 그들 의 다정한 이웃이고 벗이 되고 싶다. 또다른 의미의 광야에 홀로 서 있지만 난 나의 소신과 신념을 굽히지 않을 것이 다. 기필코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고 말겠다는 웅장하고 위대한 야망을 가지고 하 나하나 장애물을 넘고 제거해 나갈 것이다. 때로는 표호하는 사자처럼…. 때로는 유연한 바람처럼…. 때로는 순결한 연꽃처럼…. 때로는 앞지르는 코뿔소처럼…. 끝으로 오늘이 있기까지 지켜준 가족들에게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리고 끝 까지 20년전 정치를 시작할 때의 초심을 잃지 않고, 서민의편에 서서, 약자의편에 서서, 또한 정의와 진실의 편에 서서, 광주광역시의 시정 활동에 임할 것을 굳게 다짐해 본다. 이 지역상사회의 발전을 위해…. 더 나아가 국가와 민족을 위해….


한국의 아름다운 실버봉사네트워크 1974년 2월 일고 49회를 졸업한 강동완 동문은 고교 재학시절부터 치과대학 교수를 희망하여 1974년 조선대학교 치과대학을 1회로 입학, 1980년 2월 치과대 학수석으로 졸업. 동 부속병원에서 보철과 전문의 과정을 수료, 1983년부터 광주 제1 전투비행단에서 의무전대에서 3년간 치무실장 역임함. 1986년 5월 1일자로 조선대학 치과대학 전임강사로 임용된 이래 현재까지 교 수직을 수행하고 있다. 조선대학교 치과대학이 현재 전국의 명문대학으로 부상하 기 까지는 강동완 동문의 남다른 철학과 비전이 있었다. 대학재학시절부터 1회 동기들의 대표를 역임하면서 탁월한 리더십을 지니고 있 었으며 1989년 박사학위 취득후 박사후 과정을 이태리 토리노대학에서 수행함으 로써 당시 미국 및 일본 일변도의 학술 탐구에서 벗어나 유럽의 학술문화를 접목 하고자 하였다. 당시에 이태리에서 학술탐구는 르네상스의 역사성을 인식하는 계 기가 되었고, 디자인 과학산업 및 예술문화의 시너지효과를 학습하여 인문학적 상상력이 과학과 문화 창조에 원동력이 된다는 점을 깊이 체험하게 되었다. 이러한 경험들은 강동완 교수의 경영과 업무수행시 문화인식에 근거한 창조성 발휘에 기여한 바 크다. 1994년부터 치과대학 교학과장 및 대학평가 사업기획 위 원장을 맡아 당시 어느 누구도 도전하기 어려운 시절에 대학평가사업에 All-In 하는 것이 치과대학 발전에 획기적인 전기가 될 것이라는 결단력을 발휘하여 치 의학 평가 사업시 창조적 전략과 리더십을 발휘하여 조선대학교 치과대학이 1996년 10월 일약 전국의 명문 치과대학으로 도약하는 결정적인 계기를 마련하 였다. 1996년 9월 1일부터 치과병원장(당시 42세)으로 선임되면서 치과병원 신축 에 전력을 기하여 1997년 12월 8일 현 조선대학교 정문에 치과병원을 착공하여 치과병원의 의료수준과 병원 문화를 전국적 수준으로 앞장시키는 데 기여한바 있 다. 당시 병원장으로써 우리나라 처음으로 효진료 개념을 도입하여 환자를 부모 님처럼 진료하는 친절운동을 전개한 바 있고 국내적으로 효진료 봉사활동을 수행 한바 있다. 당시 강동완 병원장은 학생 교육시 부모님과 함께하는 교육을 선도하 였고 효라고 하는 가족주의적 개념을 사회봉사적 가치로 전환하는 창조적 경영기 법을 병원운영에 활용한바 있다. 이러한 점이 당시 병원경영과 마케팅 혁신을 위한 획기적인 발상이라고 평가된 바 있다. 2000년 3월부터 2002년 2월까지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보건정책 을 연구한 바 있는 강동완 교수는 2003년 9월 치과대학장으로 선임되면서 치과 대학의 가치를 확장하여 치의학을 넘어 공학을 접목하는 치과의료 공학이라는 교 육과정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창안하였다. 이러한 발상 속에서 2004년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첨단치과인력공학사업단을 유치하게 되었고 2006년 산업자원부로부터 치과정밀 정비 및 부품지역혁신센터 를 전국 85개 대학이 경쟁하는 가운데 1위로 선정되는 창의성을 발휘한바 있어 그의 장래가 크게 기대되고 있다.

강동완 조선대 치과대학 10대 학장 (4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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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꿈

People

영화‘화려한 휴가’제작 참여의 변

김도일 (주)기획시대 홍보이사(56회)

│제44호 동창회보

1980년 5월 서서히 잊혀져간 광주 우리들의 이야기가 2007년 7월 영화“화려 한 휴가” 로 다시 기억된다. 역사의 광풍 속에서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총을 들었던, 그러나 열흘 만에 잊혀 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대작 <화려한 휴가> (감독 : 김지훈 / 제공 : CJ 엔터테인먼트 / 제작 : ㈜기획시대)가 2007년 7월 개봉한다. 안성기, 김상경, 이요원, 이준기 등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과 함께 모 여 지난 7월부터 5개월간 총 10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2007년 최고의 기대작 <화려한 휴가>. 5.18 민주화 항쟁을 소재로 제작 초기부터 언론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던 <화 려한 휴가>는 한국 현대사에 치유되지 않은 상처로 남은 5.18 민주화 항쟁을 정면 으로 다뤘다. 1980년 5월 광주, 느닷없이 몰아 닥친 재앙과 같은 현실 속에서 가족과 친구, 사랑하는 이를 지키기 위해 이념도 사상도 모른 채 잔인한 총, 칼에 맞서야만 했 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사실적으로 그리기 위해 <화려한 휴가> 제작진은 수년에 걸친 역사의 고증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1980년 5월, 가장 치열했던 열흘을 스크 린에서 새롭게 창조해냈다. 또한 광주 북구의 첨단과학산업단지의 1만 5천여평 부지에 금남로 세트를 제작 해 1980년대의 광주 시내를 완벽하게 재현해 촬영 당시 많은 이목을 받기도 했 다. 실존 인물들을 모티브로 창조된 영화 속 9인의 캐릭터는 각기 가슴 아픈 사연 을 지닌 채 열흘 만에 존재도, 이름도 사라져 버렸던 27년 전 그날을 여실히 담아 올 여름 다시금 파란을 불러올 예정이다. 사실 27년의 세월이 흐른 오늘날에도 우린 진실의 변방에서 80년 5월과 관련 하여 왜곡된 인식과 흐릿해진 기억으로 남아 있을 뿐이다. 만일 올 7월에 개봉하여 1000만을 돌파하여 국민의 4명중 한사람이 이 영화를 본다면 광주에 대한 전 국민적 이해와 인식이 달라질걸로 본다. 80년 당시 우리 의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처절한 진실에 접근해 있기 때문이다. 또한 80년 5월의 광주민주화운동이 한국 정치민주주의의 성장 동력으로 오늘 날에도 진행 되고 있듯이, 그 어느 해보다 거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공습이 펼 쳐질 2007년 여름, 광주 5월을 소재로한 화려한 휴가가 침체일로에 있는 한국 영 화산업의 새로운 돌파구로서 성장 동력이 되어주길 바라는 마음이다. 또한 첨단지구의 80년 5월의 도청과 광주 금남로를 재현한“화려한 휴가 세트 장” 은 5.18의 교육장이자 체험장, 문화공간이다. 아시아 문화중심도시를 지향하 는 광주로서 5.18의 전국화 세계화를 위한 중요한 문화거점으로서 잘 활용하여 광주를 위한 새로운 리모델링이 될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2007년 7월! 광주 80년 5월!이“화려한 휴가” 와 함께 대한민국과 세계속에 거 듭 태어날 수 있도록 여러분의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수필

Culture

‘배려’ 와‘감사’ 로 살아가는 인생을… 양봉모 광주BBS 보도부장(56회)

요즈음 갈수록 정이 메말라간다고 합니다. 다들 이런 한탄을 하면서도 진실로 속깊은 정을 표하고 나누는 일은 많지 않습니다. 이러한 세태속에서도 참으로 정겨운 이들이 있습니다. 지난 2월 56회 동창회 모임때 순천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배해규 동창이 참석했습니다. 순천에서 근무하 는 친구가 광주 모임에 참석한 것은 이례적이었습니다. 전남 동부지역56회 동창회가 있어 그 모임에 참석 하기 때문입니다. 30여명이 모인 이날 모임에서 조용히 앉아 있던 이 친구가 동창들에게 할말이 있다며 일 어섰습니다. 배해규 친구는“지난번 우리 아버지 상 당했을 때 조의를 표해주신 친구들께 감사드립니다. 아 들이라고 아버님께 잘해드리지도 못하고 자주 찾아 뵙지도 못했는데 그렇게 가셨습니다. 슬픔이 컸지만 장 례식에 고등학교 동창들이 많이 참석해 조의를 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하늘나라에 가신 아버지께서도 제 친구들을 보고 흐믓해 하셨을 것입니다. “ 그리고는 총무에게 다가가 봉투 하나를 건넸습니다. “비록 적은 액수지만 동창회에 기부하겠습니다. 상을 당했을 때 정말 큰 은혜를 입었고 56회 동창 친구들 의 정을 느꼈습니다. 앞으로 참석도 잘하겠습니다. 친구들 중 어려운 일을 당할 경우에는 꼭 찾아 함께하겠 습니다.”봉투에는 20만원이 들어 있었습니다. 친구들의 정을 잊지 않고 어떻게든 보답하고 싶다는 배해규 친구의 마음이 너무나 곱게 느껴졌습니다. 다들 바쁘다는 핑계로 누군가의 배려에도 불구하고 감사의 인사 도 차리지 못하고 사는 세상에 우리는 참으로 정 깊은 친구 한명을 두었습니다. 혹시‘돈’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게 아닌가 하는 오해는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정 나누며 살자는 이야기입니다. 또 하나는 전남도청 국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김동현 씨의 이야기입니다. 최근 부친상을 당한 김동현씨는 장례식에 참석한 분들에게 인사장을 보냈습니다. 이 감사의 인사장은 형 식적이고 상투적인 문구 대신 아버지를 잃은 자식으로서의 절절한 사연과 슬픔을 함께 한 분들에 대한 감 사의 인사를 담고 있었습니다. 일부 내용을 보면“부친의 유품을 정리하다가 50여년 전 어머니와 결혼하시 기 전날부터 평생을 두고 써오신 일기를 읽으며 못난 자식들에 대한 아버님의 크신 사랑과 평소 내색하지 않던 모친에 대한 깊은 사랑도 가늠해볼수 있었습니다. 아버지의 소박한 삶을 닮길 기도하나 마음 한편은 무너져가기만 합니다. 이 공허함이 언제나 가실지는 모 르겠습니다. 저의 마음이 나락으로 내려앉을 때 따뜻한 위로의 손을 내밀어 붙잡아 주셨으니 감사한 마음 이루 형언키 어렵습니다. 베풀어 주신 은혜 평생 잊지 않고 가슴깊이 간직하겠습니다”다들 바쁜 세상에 이 런 것들이 무슨 소용이냐고 탓하실 분도 없지 않겠지만 정이 메말라간다고만 말할게 아니라 자신의 진심을 담은 인사가 필요할 것입니다. 누군가가 나에게 배려했다면 그것에 감사하고 그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면서 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것이 바로 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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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로 보는

이사회

△재단

사회

임이

△상

하례

년 △신

│제44호 동창회보

광주 서중·일고


총동창회 활동사항

△정기

총회

△집

행부

동창회보 44호

상견

△집 행부 임원 회의 &

국회 의장 총동 창회 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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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


총동창회 소식

News

2007년도 사업계획

2007년도 광주서중·일고 총동창회 사업계획 ● 동창회 운영 활성화 기별 동창 모임 장소 방문·현황 설명(집행부 회장단) 기별 동창회의 총 동창회 참여도 제고 : 홈페이지 이용 참여 실적 공개 (연회비, 상임이사기부금, 장학금 등) 상임이사회 직능별 활성화 지역별 동창회와의 유대 강화 ● 장학기금 증대 소액 장학금 기부 활성화 유도 1) 월정액 기부제 신설 2) 수시납부 유도(전화 및 컴퓨터 활용 방안 마련) 3) 본인 및 가족의 애경사시 답례차원의 기부 권유 4) 홈페이지 등을 통한 소액장학금 기부자 명단 공지 각 기별로 재학생 1인 장학금 책임 지원제 운영 기별 동창 모임 현장 방문 및 설명회(집행부 회장단) 지역동창회, 직능별 동창 모임 등의 참여 독려 (초청 간담회 개최 및 현지 방문) - 서울, 부산, 대전 등 재외 동문 적극적인 관심 요청

● 정보화 지속 추진 홈페이지 재구성 및 미비점 보완 기별 회원 명단 입력 유도 및 미비점 보완 권유

● 개교 100주년 (2020년) 기념행사 준비 준비위 구성 및 사업계획 구상

● 경북고 총동창회 임원 및 재학생 광주 방문(초청) ● 동창회보 발간 - 춘추 2회(5월과 10월중)

http://www.ilgo.or.kr

│제44호 동창회보

2007년도 사업 추진 계획 장학기금 조성 확대 1) 방법 ① 060 시스템 활용 ② 각 기수별 재학생 1人 장학금 지원 EX) 참석 회비가 20,000원일 경우 15,000원 식대, 5,000원 적립 1년간 30人일 경우(참석자) 150,000원 × 12(개월)=1,800,000원 2) 지역동창회 참여 독려 및 회장단 초청 지역동창회 활성화 효과 및 유대 강화 3) 동문 생일 및 결혼 기념 - 자축 장학금 신설, 애경사시 - 부조금 납부

동창회 명부 및 홈페이지 활성화(정보화팀) ⇒ 집행부 구성 후 제작 방법 논의

총동창회 활성화를 위한 방법 ⇒ 총회장 하부 조직으로 위원회를 설치 (법률, 언론, 사회 등) 재경동창회 관계 실정 협의 동창회보 발간(춘, 추 2회) ⇒ 5月 中, 10月 中 상임이사회 직능별 활성화 모교 100주년 기념 대비 준비위원 운영 - 행사 편찬(자료 수집) 기타 1) 집행부 구성(5:5) 2) 학교 현안 문제 해결 3) 원로 선배님 및 역대 회장님 초청 간담회 4) 경북고 총동창회 및 경북고 재학생 모교 방문 행사 5) 센다이고교 총동창회 교류 지속관계 여부


월별 행사 계획안

3/22 정기총회 - 26대 강삼석회장 및 오진교, 최병래 감사 추인 2006 결산 승인 4/24 역대 총동창회장 초청 간담회 - 금수장 4/26 장학재단이사회 4/10 집행부 전체회의 - 상견례·사업계획 및 예산안 확정 4/12 상임이사회 - 2007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건 - 집행부 구성 보고의 건 4월 정보화팀 - 활성화 대책회의 5월 상임이사회 - 원로 선배, 전입 동문 초청 5월 동창회보 발간 6월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준비위 구성 회의 6월 상임이사회 - 직능별 모임 초청 7월 임원 연수회 8월 제30회 일고인 한마당 운영 대책회의 9월 상임이사회(일고인 한마당 행사 내용 보고) 10월 제30회 일고인 한마당 개최

2007 PLAN

2007년 월별 행사 계획(안)

11월 「2007 학생독립운동기념일」기념식 참석 (서울 : 교육인적자원부, 광주 : 시교육청 주관) 11월 학생독립운동기념 음악회(78주년) - 광주서중·일고 음악 동문회 11월 대구 경북고 총동창회 임원 및 재학생 초청 12월 송년회 12월 집행부 송년회 2008년 1월 신년하례회 3월 상임이사회 및 정기총회 ● 기별 동창 모임 현장 방문 및 설명회 - 수시 지역동창회 회장단, 직능별 동창 모임체 대표 초청 설명회는 상임이사회 활용 재경 동창회 및 지역 동창회 방문 - 효율성 점검 후 방문 여부 결정, 방문시는 현지 사정 감안 일정 조정

광주서중·일고총동창회│


광주일고와 美 West High School 자매결연 관련 협의 시 : 2007년 5월 1일(화) 12:00 ■ 장 소 : 광주서중·일고 총동창회 사무실

West High School

■일

∷ 협의 내용 1. 美 West High School과의 자매 결연 件 2003년 12월 자매 결연 후 침체 됐던 결연 관련 사업을 활성화 시킨다. 자매 결연 활 동은 광주서중·일고 총동창회와 광주일고, 남가주 동창회가 협의 추진한다. 남가주 동창회에서 밝힌 2007년 6월 예정 West High School 관계자 방한 계획은 광주일고 측의 제반 사정에 따라 차기연도(2008년)에 실현하는 것으로 한다. 2. 남가주 동창회의 지역동창회 자격 件 남가주 동창회는 동창회 회칙에 따라 지역동창회의 일원으로서의 지위를 갖는다. (광주서중·일고 총동창회 회칙 제38조 2항 : 해외 동창회는 국가별로 조직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 해당 국가의 행정 구역에 따라 달리 조직 할 수 있다.). 남가주 동창회가 내년 예정으로 계획하고 있는 일고 USA(재미 동창회)가 결성 될 경 우, 이를 재미 지역동창회로 한다. 3. 남가주 동창회 장학금 기부 창구 변경 지금까지 학교측에 매년 직접 기부해온 1,500달러의 장학금은 앞으로 동창장학 재단 에 기부한다. 이는 남가주 동창회 명의로 모교 학생에게 장학금으로 지급된다. 4. 멘토링 제 도입 다양한 직책에서 전문가로 활동 중인 남가주 동창 회원들을 멘토로, 그리고 광주일고 재학생을 맨제로 하는 멘토링 제도(남가주 동창회에서 제안)의 운영을 적극 검토해 실현 가능토록 한다.

∷ 참석자 강삼석(39회) 총동창회장 양현승(39회) 남가주 광주서중·일고 동창회 고문 한종관(40회) 모교 교장 김종일(41회) 사무총장 오광진(45회) 총무이사

│제44호 동창회보


모교소식

News ∷ 광주일고 도서관 새단장 광주일고는 쉬는 시간과 점심시간, 그리고 청소시간에 유난 히 붐비는 곳이 있다. 약 15,000여권의 손때 묻은 책들이 기다리는, 아이들에게는 매점과 더불어서 쉼터가 되는 공간 으로 하루에 드나드는 학생 수는 약 200여명, 대출 권수는 120권 정도이다. 아마 전교생의 20~25%는 하루에 한번정 도는 도서관에 들른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많은 학생이 비 좁은 도서관을 이용하다보니 도서관을 확대해야할 필요성 △ 리모델링후 도서관 △ 리모델링전 도서관 이 있어서『학교도서관리모델링추진위원회』 를 결성하여 5 차례에 걸친 협의회를 통하여 도서관 리모델링의 기본방향과 공사범위를 설정하였다. 3층 도서관의 기본적인 바닥 및 목공사는 방학 중에 이루어졌으며 개학과 동시에 2층에 있던 도서관을 3층으로 이전하고 약 2개월에 걸친 정리 작업 후 현재 5월 중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 38회 동창회원의 모교 기념 식수 4월 1일 약간의 비가오는 가운데 38회 동기생들이 운동장 서쪽 부지에 20년생 목백합 5주를 기념 식수하였다. 모교 사랑의 표현으로 후배들이 국가의 순수하고 깨끗한 이미지의 동량이 되라는 의미에서 나무를 기증하였다. 선배들 을 본 받고 광주일고의 영원한 발전을 위하여 후배가 잘 되어야한 다는 믿음을 갖는 의미에서 38회 동기생의 의지 를 담아 헌수하였다.

∷ 2007년 대통령배 전국 야구대회 우승 결승전다운 명승부였다. 광주일고가 5월 3일 서울 동대문야구장에서 펼쳐진 제41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중 앙일보. 일간스포츠. 대한야구협회 공동 주최, KT 후원) 결승전에서 3시간33분의 혈투 끝에 서울고를 10-9로 따돌 리고 우승했다. 9회 말 9-9, 2사 만루에서 윤여운이 천금의 적시타를 터뜨려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광주일고는 통 산 다섯 번째 대통령배 우승을 차지했다. 역전에 역전, 좀처럼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승부는 마지막 9회 말이 돼서야 갈렸다. 7-6, 한 점 차로 쫓기던 서울고는 7회에 2점을 달아나며 승리를 눈 앞에 두는 듯했다. 그러나 광주일고의 저력은 무서웠다. 쉽게 우승을 내줄 수 없다는 듯 8회에도 끈질기게 물고 늘어졌다. 허경민.서 건창의 연속 안타로 무사 1,2루를 만들었고 이철우.조성진이 각각 외야 플라이와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윤여운.조영 선의 적시타가 이어져 2점을 추격, 1점 차로 따라붙었다. 광주일고는 9회 말 볼넷과 상대 투수 폭투 등으로 잡은 2 사 1, 3루 기회에서 4번 이철우가 천금의 적시타로 9-9 ,극적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조성진이 몸에 맞는 볼로 2사 만루, 여기서 윤여운이 우중간을 가르는 적시타로 결승점을 뽑았다. 이날 모교의 한종관(40회)교장과 전교직원 및 전교생이 동원된 원정 응원은 우승으로 빛나는 일고의 정체성을 드높이고 더욱 열심히 공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즐거워하였다.

광주서중·일고총동창회│


역사관소식

News

개교100주년 기념 모교 역사탐구시리즈Ⅰ

△ 사립 광주고등보통학교 학생 및 교사

사립 광주고등보통학교의 설립 당시 시대상황

오광진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역사관 기획실장(45회)

중·고교 학창시절 우리에게 꿈과 우정을 키워준 母校는 언제 어떠한 과정으로 開校를 하였을까? ‘광주고등보통학교’ 로 부터 시작된‘광주제일고등 학교’ 가 앞으로 13년 후인 2020년에 개교 100년이 된다. 개교 100년을 앞두고 모교의 역사를『광주 고보·서중·일고 80년사』를 통해 간략하게나마 살펴보기로 한다.

│제44호 동창회보

일제는 식민지정책을 수행하면서 각 군과 읍소재지에 보통학교를 설립하였지만, 우리나라를 계속 식민지로 통치하기 위해서는 일정수준 以上의 교육 기회를 부여 하는데 주저하였다. 식민지 교육의 기본 목표는 조선총독의 엄격한 통제 아래 보통교육에만 중점을 두어 이른바 일본에 절대 복 종하는 충량(忠良)한 제국신민(帝國臣民)을 만들려 하였 기에 고등보통학교도 ‘고등한 지식과 기술을 가르치다’ 고 하였지만 실제로는 보통교육의 연장에 지나지 않았 다. 일본 내에서는 물론이고 한국에서도 일본인들이 다니 는 중등학교는 ‘중학교’ 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교과내용 도 전문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보통교육의 완성에 목표 를 두었다. 그렇지만 한국인들에게는 ‘보통’ 이상의 교육 을 시키지 않겠다며 한국인들이 다니는 중등학교에는


‘고등보통학교’ 라고 일부러 ‘보통’ 이라는 용어를 붙였던 것이다. 조선총독부 초대통감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는 보 통학교 확대 계획에 따라 1906년 관찰부(觀察府)소재지 였던 광주에 보통학교를 만들도록 했고(※1886년 11월 6일 개교한 전라남도관찰부 공립소학교가 이 조치에 따 라 1906년 11월 공립광주보통학교로 改名되었는데 지금 의 광주서석초등학교의 모태이다.) 1909년 광주농업학 교의 설립도 허용하였으나, 결국 그들의 식량증산이라 는 식민지통치 목표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도구 요원(道具要員)의 양성에 교육내용을 맞추었던 것이 다.(※광주농업학교는 1909년 6월 10일 개교를 하였으 며 현재는 광주자연과학고등학교로 명칭이 변경되었음) 당시 일제는 1910년 을사늑약이후 조선 땅에 군대와 헌병·경찰을 통해 강압적인 무단정치(武斷政治)를 10 년 넘게 한 결과 식민지통치에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그리하여 日帝는 조선을 일본화 시키는 내선일체(內鮮 一體)정책과 황국신민(皇國臣民)정책을 정책목표로 삼 았다. 데라우찌(寺內)총독 때 시작하여 하세가와(長谷川好 道)총독 때까지 계속된 무단정치는 1919년 3·1독립운 동으로 말미암아 그해 9월 새로 부임한 사이토 마코토 (齊藤 實)총독에 의해 문화정치로 바뀌게 되었는데, 그 가 부임하면서 표명한 문화정치의 핵심 내용은‘△교육 에 있어서 차별을 없앤다. △헌병경찰을 폐지한다. △관 리의 차별을 폐지한다. △조선의 구습(舊習)을 존중한 다.’ 는 것이었다. 이에 따라 1920년부터 각 도청소재지에 고등보통학교 를 세울 수 있게 되었으며, 서울에는 고등교육기구의 설 립도 허용하게 되었다. 그러나 이 또한 식민지 교육의 범주를 벗어나지는 않았다. 모든 교육과정은 日帝가 정 한 것이나 승인받은 것에 국한하였으며, 이론이나 원리 보다는 일반화된 기술이 주종을 이루었고 우리의 민족 문화와 역사를 가르치는 교육은 금지하였다. 사립(私立) 광주고등보통학교의 설립인가(設立認可) 이 지역에도 새로운 학문에 대한 교육열도 점차 일기 시작 하였는데 이곳의 젊은이들이 보통학교를 졸업 후 중등교육을 받고자 하여도 광주지방에서는 중등교육을 시키는 학교가 없어 서울이나 일본으로 유학을 가야만

했었다. 그 당시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형편이 어려웠기 때문에 부잣집 자식이 아니고서는 유학을 간 다는 것은 감히 엄두도 낼 수 없었다. 그리하여 중등교 육과정 이상의 교육장이 이곳 호남 지방에서도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관찰부소재지인 이곳 광주 에는 중등교육과정의 학교가 하나도 없었다. 낙후된 이 고장에 중등교육을 담당할 고등보통학교를 설립하기 위 한 모금활동이 김형옥(金衡玉)의 주창(主唱)으로 시작되 었다. 김형옥은 서울 출신으로 구한말의 관리로 마지막 관 직이 창평(昌平) 현감이었다. 그는 1908년부터 1911년까지 光州 인근인 창평 현감 으로 재직하면서 호남지역 유지들의 높은 교육열을 직 접 목격하게 되어 임기가 끝난 후에도 광주에 계속 머물 렀다. 그는 교육만이 우리나라가 일제의 압박으로부터 독립하는 최선의 방법이라 믿었던 바, 1919년 봄 3·1독 립만세 운동이 일어나 시대상황이 매우 혼란함에도 불 구하고 중등학교 설립의 뜻을 세우고 발 벗고 나섰다. 日帝가 한국인학교 설립은 마지못해 허용하였지만 그 조건을 매우 까다롭게 하였으며 사립학교의 설립에는 많은 돈이 필요하였다. 막대한 기금이 소요되는 학교설립에 그가 소유한 것 이라고는 굳은 결의와 의지 그리고 정열뿐이었다. 경제 적 능력이 거의 없는 그로서 사립중등학교를 설립한다 는 것은 무모한 일이었다. 그는 도내 유력자를 백방으로 찾아다니며 호소하고 설득하였다. 그 결과 강진의 유강열, 영암의 현기봉(현 준호의 부친), 순천의 김학모, 해남의 윤정현 등을 비롯 한 도내 유지 50여명의 호응과 협조를 얻게 되었지만 목 표액 17만원의 기금조성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이 지역 유력인사들이 비록 신학문의 교육 필요성은 인식하고 중등교육을 위한 학교의 설립에는 찬동하였지 만 스스로 선뜻 기금을 내는 경제적인 부담에는 난색을 표하는 입장이었기 때문이다. 서울과 평양에 몇 개의 사학(私學)이 있었지만 대부분 외국선교재단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내국인이 설립한 학교는 거부(巨富)의 개인 출자로 만들어 졌지 모금을 통한 학교설립의 예는 거의 없었다. 그만큼 학교설립이 어려웠던 일이었다. 마침내 1919년 7월 사립 광주고등보통학교 설립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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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관소식

News

회를 결성하였으며, 회장이 된 그는 광주고보의 개교를 위하여 본격적인 모금 활동을 전개 하였고 아울러 까다 로운 인가 절차를 밟는데 온갖 역량을 기울였다. 김형옥은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고 마침내 1920년 4월 6일 조선총독부로부터 광주고등보통학교 설립인가를 얻어냈다. 인가당시 학교규모는 총 8학급 400명으로 수업기간 은 4년이었다. 학년당 2학급으로 학급정원은 50명이었 다. 동아일보는 4월 14일자에 광주고보의 설립인가에 대 해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전라남도 광주군 광주면에 사립 광주고등보통학교를 동 면에 거주하는 김형옥씨가 설립하야 인가출원중이더니 4 월 6일에 인가되었다는데 우교(右校 )는 도내 유력자 50여 명이 출자하야 대정(大正) 9년도에 13만5천원을 지출하고 동 10년도에 3만5천원을 지출하고 그 외에 부족이 유(有) 할 시는 창립자인 김형옥씨가 부담한다 하며, 수업 년한은 4개년이요 생도 수는 4백명을 수용할 계획이라더라.’

사립 광주고등보통학교의 역사적인 개교 조선총독부의 인가를 받아 설립된 사립(私立) 광주고 보는 즉각 학생모집을 시작하는 한편, 임시교사로 사용 할 건물을 마련하여 교실로 개조하는 등 개교준비에 박 차를 가 하였다. 학생모집 결과 104명을 선발하였으며 광주고보가 설립 당시 일본인들을 위한 중등교육기관이 아직 없어 8명의 일본인 학생도 들어 있었다.(※일본인 들의 학교인 광주중학교는 광주고보보다 3년 늦은 1923 년도에 개교 함) 입학을 응모한 학생은 전남도내뿐만 아 니라 전북, 영남, 그리고 강원도 출신까지 모여들었다. 당시에는 고보가 많지 않아 향학(向學)에 뜻이 있는 젊 은이는 어디고 찾아가는 경향이었다. 1회 입학생으로 104명을 선발한 사립 광주고보는 임 시교사(臨時校舍)인 광산관(光山館)에서 1920년 5월 1 일, 창설의 주역 김형옥을 임시교장으로 하여 성대한 개 교행사를 거행하였다. 도장관(道長官-지금의 道知事)을 비롯한 각급 기관장 및 설립에 참여한 유력인사, 일반하 객들이 식장을 가득 메워 역사적인 광주고보의 개교를 축하 하였다. 광산관은 현재 충장로 1가에 있는 무등극장 자리로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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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관의 시설만으로는 학생들의 수업에 부족함이 있어 인근에 있는 흥학관(興學館)의 일부를 빌려 사용하였는 데, 흥학관은 당시 광주 사동(社洞)의 갑부 최명귀(崔明 龜)가 1912년 1만원을 기증하여 청년들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세운 건물로 동구 광산동 구시청 자리에 있었다. 광주고보생들은 현재의 누문동에 교사가 신축되어 이 사하기 전까지 근 2년간 임시교사인 광산관과 흥학관에 서 공부를 하며 생활했다. 당시 교과목은 영어·일본 어·한문·산술·식물학·수신(修身)등이 중심이었다. 교사(敎師)로는 일본인 4명과 한국인 1명이었는데 유일 한 한국인 교사는 유강열(劉康烈)선생이었다. 그는 舊韓 末 한국군사관학교를 나와 육군대위까지 지낸 인물로서 광주고보에서 한글과 한문학, 체조 등을 가르쳤는데 은 연중에 학생들에게 민족주의 사상을 고취시켰다고 1회 졸업생들이 술회하고 있다. 초창기에는 임시교사에서 수업을 하였던 만큼 시설의 부족과 충분한 敎師 인원을 확보하지 못하여 애로가 많 았다. 반면에 학생확보에는 어려운 문제가 아니었다. 지 원자가 너무 많아서 오히려 골머리를 앓아야 했다. 이 땅에 신교육기구가 처음 생겼을 때는 학생들이 없어 학 교가 개점휴업 상태로 학생들의 확보를 위해 여러 가지 특혜를 준 사례도 없지 않았지만 1920년대는 이미 그러 한 시대가 지났던 것이다. 이 지역에 중등교육과정의 고 보(高普)가 처음 생겼고, 또 모집 인원이 적었기에 우수 한 학생을 쉽게 받아들일 수가 있었다. 1921년 두 번째 신입생을 모집할 때는 더욱 많은 지원자가 몰려들어 치 열한 경쟁을 거친 후에야 입학을 할 수가 있었다. 特記할 만한 것은 당시 학생들의 나이 차가 심하였는 데 이는 보통학교에서 바로 진학한 학생들도 있었지만 서당에서 한학(漢學)을 마치고 온 학생들도 꽤 많은 편 이었다. 14,15세의 소년도 있었지만 20세를 넘긴 청년 들도 있었다. 심지어 결혼하여 가정을 이룬 경우도 없지 않았다. 학생들 간에 나이차가 심하였지만 학업에는 아 무런 지장이 없었고 오히려 서로 도와가며 열심히 공부 하였다. 다음 기회에 누문동 시대의‘광주고등보통학교’ 역사 를 살펴보고자 한다.


기념사업회소식

News

사랑하는 우리 동문여러분! 김재호 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사업회 회장(37회)

지난 3월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사업회 정기총회에서 휼륭하신 선배님,동문들이 계심에도 불구하고 부족 한 점이 많은 제가 이 큰 책무를 맡았습니다. 일제의 민족말살정책의 탄압을 거부하고 거룩한 분노의 함성으로 분연이 일어섰던 선혈들의 뜻을 이어받 아 그 역사적인 뜻을 시대적 상황에 맞게 재조명하고 발전시켰던, 그래서 학생의 날이 국가기념일인 "광주 학생독립운동기념일"로 승격 제정된 이 사업에 선배님들과 여러동문들의 업적에 누가 되지않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여러 동문들의 협조와 조언이 또한 있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피끓는 학생이다 오직 바른길만이 우리의 길이다"라는 학생탑 비문은 우리의 사고하는 뇌가 가장 순수했던 학창시절에 돌에 글이 박히듯 우리들 가슴에 각인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 숭고한 의식은 서슬퍼 런 군부독재에도 불구하고 끝없이 정의와 바른길을 부르짖던, 그래서 5.18민족의식으로 이어지는 역사의 현장에 우리 동문들의 의연한 희생이 곳곳에 묻어 있고, 역사발전과 민주화실현에 큰 업적으로 남아있습니 다. 제가 임기내에 역점을 두고 해야할 사업은 첫째 물질의 풍요와 개인주의가 팽배한 요즘 어린이와 청소년 들에게 우리 선배들의 희생과 역사의식이 무엇인가를 일깨워주는 좋은 프로그램 개발에 주안점을 가질 것 이며 둘째로는 광주중심의 조직을 전국적인 조직으로 활성화시키는 것 입니다. 선배님들의 거룩한 뜻을 이 어받아 한알의 밀이되어 훌륭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여러 동문 선배님,후배님들의 따뜻한 애정과협조부 탁드립니다.

끝으로 동문여러분의 하시는 모든 일이 만사형통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충만하시고 건강하십시오. 2007년 5월 3일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사업회는 2007년 3월 26일 제14차 정기총회에서 제6대 회장으로 김재호(37회)동문께서 선출되었습니다. 고문에 안종일(26회), 민명균(36회) 감사에 윤종훈(35회), 국중석(47회) 사무총장에 선현주(53회)님이 수고하시겠습니다. 그 동안 제5대 민명균회장(36회), 김영호사무총장(47회)님 수고하셨습니다. 광주광역시 북구 누문동 144번지(학생독립운동 기념관 2층) Tel (062) 514-1929, (062) 527-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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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레져스포츠

Sports

수상의 꽃이라 불리는“윈드서핑”

김호성 홀통해양리조트 대표(60회)

물과 바람만 있어주면 4계절 언제든지 짜릿한 스피드 를 즐길 수 있는 윈드서핑! 우리 지역에선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전 국 윈드서핑 3대 명소중의 하나가 바로 전남 무안군 현 경면 소재 "홀통(지명이름)"이라는 바닷가에 광주/전남 윈드서핑 동호인들 중심으로 활발하게 윈드서핑 활동을 하고 있다. 자! 바람과 파도의 힘으로 달리는 윈드서핑! 그 바람 과 파도의 특성을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보드와 리그(세 일:돛)의 조립, 긴급한 상황에서의 패들링까지 먼저 기 본 테크닉을 안전하고 즐겁게 배우고 즐길 수 있게 하나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지요. WINDSURFING의 유래 윈드서핑은 1967년 캘리포니아에서 시작되었다. 그 이후 인간은 거대한 바다를 자유롭게 즐기는 수단을 가 지게 되었다. 윈드서핑을 고안해 낸 사람은 미국의 전자 공학 엔지니어인 호일 슈바이처와 짐 드레이크이다. 그 들 두 사람은 요트에 달려있는 고정식 마스트(Mast : 돛 대)의 상식을 깨고 360도로 움직이는 유니버설 조인트 를 만들어내었다.‘서핑과 요트를 결합한 새로운 놀이기 구를 만들고 싶다’ 는 꿈을 실현한 것이다. 윈드서핑은 ‘보드 세일링(Board Sailing)’ 이라고도 부른다. 세일 (Sail:날개)이 받은 바람의 힘을 몸으로 조종하여 보드 (Board)로 달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바다 위를 어디든 지 자유롭게 다닐 수 있으며, 3층 건물만큼이나 높은 큰 파도를 타고 서핑을 한다거나 공중으로 뛰어올라 회전 할 수도 있다. │제44호 동창회보


물과 바람만 있어주면 4계절 언제든지 짜릿한 스피드를 즐길 수 있는 윈드서핑!

자유로운 해양 스포츠 윈드서핑은 물과 바람만 있으면 어디서든 즐길 수 있 는 스포츠이다. 그래서 강, 호수, 바다 등에서 호쾌한 맛 을 즐길 수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대부분 해풍이 발 달된 바다에 주로 분포되어 활동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에 둘러싸여 있어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봄에는 바람을 몰고 오는 저기압이 통과하고, 여름에는 해풍이 불어주며 가을과 겨울에는 계절풍이 불어와 파 도와 바람을 즐기는 윈드서퍼들을 즐겁게 한다. 또한, 윈드서핑은 장비(윈드서핑복)의 발달로 인해 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레저가 아닌, 계절 구분이 없는 사계절 스 포츠이다. 그야말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해양 레저스포 츠인 것이다. 초보자들도 쉽게 입문

수영과는 전혀 상관없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3~4일정 도면 기본 과정을 손쉽게 익혀 바다를 자유롭게 누비고 다닐 수 있다. 즉, 첫날부터 윈드서핑을 탈 수가 있다. 윈드서핑의 즐거움 윈드서핑의 최고의 쾌감은 수상에서 무동력으로 느 낄 수 있는 최고의 속도감일 것이다. 사실 윈드서핑은 파도가 있는 바다에서는 웬만한 엔 진 고무보트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의 속도를 낼 수 있 다. 거기에, 파도를 타고 도약하여 비행하는 기분은 짜 릿한 스릴과 황홀한 쾌감마저 느끼게 한다. 윈드서핑의 기동성은 전진과 후진, 그리고 측면으로 가거나 점프 및 공중회전등 이제까지 세일링의 기능에서 볼 수 없는 다 양한 기술과 기능을 발휘한다. 그것은 윈드서핑을 조종 하는 손과 몸의 움직임에 따라 윈드서핑은 상상을 초월 하는 기능을 발휘하여 주기 때문이다. 윈드서핑의 장점 윈드서핑의 장점은 단순히 즐기는 것이 아니다. 운동 적인 측면에서 볼 때 실내에서 실시하는 웨이트 트레이 닝보다는 더 재미있는 상태에서 상체와 하체 즉, 전신에 미치는 근육운동의 기회를 갖게 된다. 따라서 자신의 체

력 한계를 스스로 이겨낼 수만 있다면, 기분 좋은 상태 에서 2~3시간은 물론 그 이상의 시간이라도 이 스포츠 를 즐길 수 있다. 윈드서핑의 장점을 간략하게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1. 배우기가 쉽고, 재미가 있다. 일반적으로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라도 지도자를 만 난다면 2-3시간 정도만 연습해도 일정한 세일링이 가 능하고, 즐기는 회수에 따라 기량이 발전된다. 따라서 단계적으로 지도자에게 기술을 습득한다면 자 신의 체력한계에 지구력을 증대시킴은 물론 하네스나 발걸이 등 보조 장구를 사용하여 강한 바람에도 자신의 체력을 통한 최상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2. 장비조작이 쉽다. 장비의 분해와 조립이 간편하고, 이동이 용이하다. 3. 경제성 항해용 요트에 비교하여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세일 링의 기분을 느낄 수 있다. 4. 활동공간이 자유롭다. 스키나 행글라이딩보다도 활동 공간이 많다. 특히 강, 호수, 저수지, 바다 등 바람이 잘 붙어주는 곳에서 자신의 장비만 있다면 자유롭게 세일링을 할 수 있다. 5. 운동성 특별한 신체적 조건을 필요로 하지 않고, 전신 운동 의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다양한 기술로 매번 새로운 기 분을 느낄 수 있다. 기술만 터득한다면 진기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스포츠다. 윈드서핑의 매력이 어느 정도인지 느낌이 오시나요? 느낌이 오지 않는다면 거센 바람 부는 날 전남 무안 홀 통으로 오시면 바로 눈앞에서 윈드서핑의 짜릿함을 느 낄 수가 있습니다. 광주 윈드서핑/스킨스쿠바/수상스키 동호회 카페 http://cafe.daum.net/leisure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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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Meeting

일우회 一友會

광주에서 선배.후배들의 골프모임으로 벌써 25년이상 여러 동문선후배들의 따뜻한 화합의 장으로 큰 몫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우리 일우회모임에 참여하고 싶으신 동문들께서는 연락하시어 좋은 만남, 따뜻한 만남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문이 활짝 열려 있습니다. 매월 세째주 수요일 광주컨트리클럽(옥과) 회 장 : 김재호(37회) 부 회 장 : 홍장현(39회) 고 문 : 이상진(31회) 경기이사 : 김주환(53회) 감 사 : 이상욱(32회) 총 무 : 선현주(53회) 부회장 : 김성중(38회) C · P : 011-601-5683)

일산회 一山會 “일고인 산악회”

산행을 통해 자연과 인간은 하나라는 마음으로 아름다운 환경 및 건강한 산행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일고인의 산악회입니다. 산은 오르기만 하는 대상이 아닙니다. 산은 하나의 살아있는 생명체입니다. 그 속에 사람의 향기도 있습니다. 산과 사람의 향기. 동문 상호간의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합니다. 매월 셋째주 일요일 초대회장 : 오진교(36회) 총 무 : 정석주(50회)

산악대장 : 송상현(53회) 연락처 : 일고 총동창회 (TEL : 527-1955)

일문회(一門會)는 일고 동문으로서 광주·전남의 중등학교 교감 이상과 5급 이상 일반직에 재직하고 있는 동문의 모임이다. 현재 회원은 회원으로 활동하다 퇴직 한 명예회원 50명과 현직에 있는 52명 등 총 102명이다. 일문회 모임의 회장에 는 장흥교육장과 해남교육장을 거쳐 담양고 교장에 재직하다가 금년 3월 1일자로 전남교육연수원장에 부임한 윤기선(40회) 동문이 맡고 있으며, 총무는 화순고 교감 “광주·전남 교육의 으로 재직하고 있는 안병창(52회) 동문이다. 견인차”금년 3월로 57회차 모임을 갖고 있는 일문회는 매년 4차례의 정기 모임을 갖고 있으며, 동문 간의 친목 도모는 물론 정보 교류를 통하여 광주·전남 교육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기 위한 전문성 신장에 노력하고 있다. 교직에 종사하고 있는 동문 들이 자긍심을 갖고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 주기를 기대하면서 일문회의 발전을 동문 가족 모두가 기원한다.

일문회 一門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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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 공일회

「꿈과 희망이 가득한」일고인의 멋진모임

∷공일회는 1995년에 일고 51회부터 약20여 기수들이 동창회 활동을 하면서 선·후배간의 우의를 돈독히 하고 각자 역량을 함양하여 일고인으로서 자긍심을 드높이고자 하는 취지에서 창립 모임을 갖게 되었으며, 현재 탄탄한 결속력을 갖춘 총동창회의 전위 조직으로서 매월 선·후배들의 허심탄회한 만남의 장(場)이 되고 있다. 공일회는 정해진 회칙이나 규정은 없으나 선·후배간의 질서에 의한 불문율, 민주적 관례에 의해 운영되고 있으며, 첫째 일고인으로서 자질을 키워 일고인 의식을 높이고, 둘째 후배들의 각종 행사(일고인 한마당, 체육대회)를 지원하고, 셋째 총동창회 및 산하 조직의 여러 행사에 적극 참여하며 선배님들의 얼을 계승, 발전시키고, 넷째 공일회 회원 상호간 의 경조사에 적극 참석하여 돈독한 마음을 나누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 공일회 고문단

◆ 2007년 공일회 집행부

51 고경주 /금광기업(주) 대표이사/3대 회장 52 고진석 /고진석피부비뇨기과의원 원장/초대 회장 52 민영돈 /조대병원 일반외과 교수/4대 회장 53 홍경표 /홍경표내과의원 원장/2대 회장 53 김주환 /보람약품(주)/5대 회장 54 양시복 /변호사/6대 회장 55 서영득 /(주)명전건설 대표이사/7대 회장 56 안상록 /D-day 대표/8대 회장 57 임홍채 /민주당 광주시당 사무처장 58 천창석 /부안성모병원 이사장

김창길(59회 회장)/(주)메디칼코리아 대표이사 김호성(60회 부회장)/홀통 해양리조트 대표 고재왕(61회 부회장)/현대자동차 두암지점 박철휘(62회 부회장)/(주)코텍 LED전광판 장병용(64회 총무)/대우자동차 상무지점 김영식(65회 부총무)/세아창호(주) 전홍현(66회 부총무)/광주건축사사무소 건축사 조철현(66회 부총무)/AIG생명 광주FSA지점 이태일(66회 부총무)/미래세무회계사무소 세무사 엄수근(67회 부총무)/보림기업 관리부장

회 장

총 무

김 창 길(59회)

장 병 용(64회)

“새로운 꿈을 만드는 희망찬 공일회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된 일고인”

광주서중·일고총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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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별 동창회 동정

32 32 회회 회장 김귀인, 총무 정진관 매월 첫째, 셋째주에 무등산 산행을 하고 있으며 참석 회원은 20여명 내외로 점심을 함께하고 있다. 교직 동문인 보아라회도 짝수달에 모임을 갖고 년6회 실시하 고 있으며 동창회 주관으로 버스 대절하여 5월 15일 야유회 행사를 하였으며 동창회 주소록을 보완 정리하여 배부 하였습 니다.

33 33 회회 노성만 순천성가롤로병원장 취임 김국웅 2007 한국 능률혁신 경영(인)대상에서 능률 의료인 특별상 수상

35 35 회회 이충경 민명균 이영범 전영복 김중광

전남 화순도곡에 보은병원 기공식 대신고등학교 교장 취임 모친상 광산업진흥회 상근 부회장(연임) 취임 희망 광주·전남포럼 창립

38 38 회회 박삼구 금호 아시아나그룹 회장이 2006년 12월 22일자로 대우건설 대표이사직에 선임. 전화 : (02) 6303-0114 김삼엽 광주 보훈병원장에서 2006년 10월 1일자로 서울 보훈병원장으로 취임. 전화 : (02) 483-0054 김종남 지난 1월 (사) 서남해안 포럼의 광주지역 운영위원장 으로 선임동 김종남동문은 4월 27일 발의된“서남권 특별법” 이 국회를 통과할수 있도록 동분서주(서남권 등 낙후지역 발전 특별법은 무안, 신안, 목포 지역을 낙후지역 시범선도 개발지역으로 정해 집중개발하는 특별법이다. 김창준 (자)자유이엔씨 회장이 2006년 7월 11일자로 2013년 동아시아경기 유치위원장으로 선임. 전화 : (062) 382-3124 김성호 세광기업(주) 회장 본사 : 전남 나주시 죽림동 60-94 광주사무실 : 광주시 남구 송하동 43-17 전화 : (062) 675-9721~4

│제44호 동창회보

김성수 2007년 2월 25일자로 전남 정성문화원장에 취임. 전화 : (061) 392-1796 고재철 (주)대창 E&T 대표이사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1217 전화 : (062) 383-6831~5 동창회 사무실 이전 광주 북구 북동 301-1 4층 양규호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양규호교수는 전남대 학교 치의학연구소에서 시상하는 제1회 치의학연구 소 학술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양규호교수(국제치과 연구학회 IADR한국지부회 전임회장)는 2007년 3월 23일 미국 뉴올리언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제치과 연구학회 학술대회에서 치과용 광중합 레진의 화학적 분해에 관한 논문을 발표하여 많은 관심을 모았다.

39 회 39 회 김김현 최수용 김재명 이정일 최삼국 안재풍 최홍준 김보일

광주원불교 광주전남교구장 부임 2007. 1. 1 첨단 실버병원 병원장 취임 2007. 3 장남결혼 2006. 11. 11 장남 결혼 2007. 01. 06 딸 결혼 2007. 03. 03 장남 결혼 2007. 03. 11 장남 결혼 2007. 03. 17 동문 차녀결혼 2007. 04. 22

4140 회 회 김윤삼 스튜디오 개업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우산리 38-1, 스튜디오 로엠(LOEM) 전화 : (031) 769 - 9913, 017-332-8430 최석현 2007년 3월 31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미용성형학회 제25차 정기총회에서 차기(2008 년~2009년)회장에 선출되었습니다. 최석현 (주)에뽀끄 제2대 이사장 취임 최석현 2006년 11월 9일 ~ 11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 컨벤 션센타에서 열린 2006년도 대한성형외과학회 학술대 회에서 전국 성형외과 개원의 중 유일하게 최석현원 장이 베스트회원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윤기선 2007년 3월 1일자 전남교육연수원장으로 부임 박종채 2007년 3월 1일자 전남여고 교장으로 부임 이명훈 2007년 2월 6일 전남 화순YMCA 3대 이사장에 선출 김성산 금호고속 이사장- 2006년 한국 최고 리더 대상 수상


4141 회회 김종일 광주미디어센터장 임명 박성국 성우에이전시(주) 감사 취임(5.3) 김정수 (전북대 의학전문 대학원장) 논조근정훈장 수상(4.6) 보건의 날 기념 행사 - 서울교육문화회관 김재종 (전 전남경찰청장) 폐암으로 작고 박병욱 아스공항주식회사 대표이사 취임(1.2) 박민원 광주고려병원(구 우성병원) 병원장 취임(06. 12. 9) 한민환 부인 김선형 사회복지법인 광주일맥원 원장 취임 (07. 4. 7) 김재국 대우건설부사장(상임고문) 취임(07. 3. 20) 김광종 한국산업환경연구소장 취임(07. 2. 20) 애경사 故박영철 아들 결혼(5. 19) 고재준 아들 결혼(5. 12) 조승현 장녀 결혼(5. 12) 고영욱 차남 결혼(5. 5) 이 훈 모친 별세(5. 3) 문병천 장녀 결혼(4. 28) 임양기 장인 별세(4. 28) 고영헌 장남 결혼(4. 28) 한민환 장녀 결혼(4. 21) 위성민 차녀 결혼(4. 21) 조성복 차남 결혼(4. 20) 진삼전 빙모 별세(4. 19) 김재국 장남 결혼(4. 7) 정순정 장남 결혼(4. 1) 고석주 부친 별세(3. 25) 양영호 장녀 결혼(3. 10) 김일택 모친 별세(2. 22) 전현권 부친 별세(2. 21) 정홍술 장녀 결혼(2. 10) 남수현 아들 결혼(2. 6) 문영주 차녀 결혼(2. 3) 김성봉 장녀 결혼(3. 3) 송기출 장녀 결혼(2. 3) 최동영 장남 결혼(1. 27) 이장홍 부친 별세(2. 7) 박경림 모친 별세(1. 15) 김영재 영애 결혼(1. 10) 김재국 장녀 결혼(1. 6)

42 회 42 회 권안도 4월 1일자로 한국방위산업진흥회(마포구 도화동 소재 성우빌딩12층) 상근부회장으로취임010-4789-6427 최응규 충남 아산시에 소재한 호서대학교 건축토목공학부 교수 겸 건설사업단장으로 부임 041)540-9652 조시용 산업자원부 산하 한국전자파 연구원 원장 취임 031)679-9501 박찬국 전남대학교 대학원장에 부임 011-621-6344 리장언 광주광역시 교육청 교육정보원장 취임 011-638-2547 송창인 현대자동차 전무로 승진(현대품질 사업부장) 052)280-2072 이현승 서부지법 부장판사에서 동부지법부장판사로 전보

43 회 43 회 최백경 이귀현 임상규 나현재 정찬인 김양수

동창회장 취임 건강보험 마산 지사장 부임 국무조정실장 부임 재경 43회 동창회장, 총무 박귀봉 취임 남해화학 전무 부임 박사학위 수여(행정학)

부음 김병철 노영환 축하 안백환 최호선 정만영

부친상(10. 6) 모친상

박기범 모친상

딸 결혼 장녀 결혼 장남 결혼

오인식 장남 결혼 신경호 장남 결혼 김상형 장녀 결혼

회 4444 회 박연재 강영원 민부근 기영태 양준호 노진진

여식 박상희 양이 사법시험에 합격 대우인터내셔날 수석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 전라남도교육청 서기관 승진 전라남도교육청 서기관 승진 광주 지방 조달청장 취임 장원중학교에서 청운중학교(청와대 옆)로 발령 (2007. 3. 1) 백병학 한국 기술사회 주관으로 한국 기술회관에서 열린 제 6회 기술의날기념식에서식품기술사이면서충청대학교수 이기도 한“산업 현장에서의 기술혁신” 과 동제도발전 을 위해 공로가 큰 기술사가 받는 賞 중에서 부총리겸 과학기술부 장관 상 수여 (2007. 2. 26) 조영택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위원회 위원장 임명

회 4545 회 오병태 인천본부세관장으로 영전 박윤중 전주지방검찰청 수사과장으로 영전 이홍래 여수국제항만(주) 대표이사 취임 정현석 남영레져개발(주) 대표이사 취임 김남중 우석산업(주) 사장 영전 김철균 금광기업(주) 사장 영전 민인규 코츠라 수출전문위원 박종순 한미FC인터내셔널(주) 전무이사명동칼국수창업도우미 전석주 (주)에프윈디자인 대표 정광택 여수붕장어숯불구이 식당개업(광주 일곡동) 부음 배귀섭(대전MBC사장) 모친상(1/22) 추규석 모친상(2/23) 김수남(전남테크노파크) 모친상(4/17) 정용호(산업안전공단) 장모상(4/19) 이용극(해동건설 전무) 모친상(5/3) 축하 이신형 장남 재산君(3/1) 류재현 장녀 아록孃(3/18) 김종세 장녀 정현孃(4/14) 김정현 장녀 호진孃(4/27) 편무은 장녀 유진孃(4/28) 김승융 장녀 지혜孃(5/5) 전석주 장남 정익君(5/5)

46 회 46 회 김창원 영산강 뱃길복원추진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광주서중·일고총동창회│


현재 지역의 밝은 미래 희망 광주전남포럼의 이사와 운영위원으로서 사회활동에 헌신하고 있다. 아름다운 영산강 강가에 있는 동문의 집은 오랫동안 영산포를 대표하는 음식, 전통옹기로 숙성한 홍어(상호명, 선창 홍어)를 유통하고 있다. 특히, 호남운하 걸설계획과 함께 고향사랑과 환경문제의 중요성에 언급하는 동문 은 환경전문가이다. HP 018-605-5437 나창호 나주시농협 전무 HP 019-682-9292 김연성 빙부상(1. 25) HP 011-9972-6451 손용근 빙부상(1. 25) HP 019-9260-7755 김세현 모친상(1. 29) HP 01-9608-4291 홍도희 장모상(2. 2) HP 011-518-1987 최최철 명지양 결혼(2. 3) HP 011-609-0678 나영종 별세(2. 12) 박박일 여수시청 국장 승진(2. 13) HP 010-4633-9400 장모님 별세(2. 19) 양준철 정보통신부 미래전략본부장 HP 010-8957-5505 홍대영 차녀 은희양 결혼(3. 11) HP 011-640-5026 김진영 빙모상(3. 16) HP 011-9611-1234 정광업 부친상(3. 23) HP 011-615-5634 재경동창회 135회 정기산행(4. 1 청계산 국사봉) 김기우 보성건설주식회사 사장 취임(4. 16) 서울 송파구 신천동 7-25 월드타워 7층 02-721-8200, 016-370-3700 허허승 빙모상(4. 24) HP 011-9280-4601 정다복 빙부상(4. 25) HP 019-609-1035 이덕재 빙부상(4. 26) HP 017-236-2891 김김흥 장녀 혜연양 결혼(4. 29) HP 011-637-8762 정장채 빙부상(4. 29) HP 017-246-2403 이계훈 공군 중장 진급 추교탁 딸 결혼(5. 5) HP 017-604-43920 정광업 무안축협 근무(5. 14) HP 010-8537-5634 오경영 토마토 어린이집 운영 전북 정읍시 연지동 8-4 063-538-7667, HP 010-2332-4278 최윤호 부인 이명희 이사장 삼성유치원 개원 서울 성남구 이매동 100번지 HP 011-640-5026 송윤석 아트앤라이프 대표 취임 서울 서초구 서초2동 1344 동국빌딩 503호 02-585-9325, HP 016-727-5912 노차근 노차근 세무회계사무소 서울 강남구 역삼동 829번지(특허청실) 화진빌딩 301호 02-555-1062, 011-9712-2991 백현기 : 법무법인 로고스 대표변호사 취임 02-2188-1006, 011-338-2255

회 4747 회 유관오 공기수 이경석 박삼종

동문상 2006. 11. 02 장모상 2006. 11. 17 부친상 2006. 12. 10 딸 결혼 2006. 12. 23

│제44호 동창회보

김덕기 기의석 조제훈 김대홍

딸 결혼 2006. 11. 11 부친상 2006. 12. 04 모친상 2006. 12. 13 모친상 2006. 12. 24

조국현 새만금 연구기술센타 소장 승진 2007. 01. 01 김인수 모친상 2007. 01. 03 조국현 부친상 2007. 01. 05 김봉중 장인상 2007. 01. 17 이규식 장녀 결혼 2007. 01. 20 이영권 장모상 2007. 01. 24 김영동 한국건설관리공사감리단에서전남개발공사 관광레져팀장으로이동2007. 01. 25 김광진 한국전력 서광주지점 총무부장에서 한국전력 곡성 지점장으로 이동 2007. 02. 01 안정민 장인상 2007. 02. 02 기세용 장인상 2007. 02. 08 문부규 소방준감으로 승진 대응전략팀 근무 2007. 02. 15 최동운 부친상 2007. 02. 20 이충효 광주진흥고 교장 승진 2007. 02. 20 김정조 부친상 2007. 02. 24 박형재 주엽고등학교 교장에서 백양 고등학교 교장 이동 2007. 02. 26 김명석 구산중학교 교무부장에서 교감 승진 2007. 02. 26 김영호 대성여고 교장으로 승진2007. 03. 02 이영식 동문상 2007. 03. 02 김영호 부친상 2007. 03. 04 고광찬 모친 별세 2007. 03. 08 조영상 동기 부친상 2007. 03. 15 박찬진 광주은행 박찬진 수석부행장 서울 사무소 부행장 전보 2007. 03. 22 이재득 동문상 2007. 04. 02 김현종 부친상 2007. 04. 07 최우석 대한신경두경부영상의학회 회장 취임 2007. 04. 13 윤찬열 모친상 2007. 04. 16 김동식 장녀 수지양 결혼 2007. 04. 22 이병수 부친상 2007. 04. 23 설주문 장녀 결혼 2007. 04. 28 최기철 인도네시아의 대형 조선소 신설 공사 투자자(발주처) 측 기술자문역으로 바탐 섬에 근무 2007. 05. 01 박행조 모친상 2007. 05. 14 정기식 둘째 아들 결혼 2007. 05. 19 임준형 모친상 2007. 05. 21 정환춘 큰 딸 결혼 2007. 05. 26 박성찬 한국증권금융 부사장으로 승진 2007. 06. 09

48 회 48 회 일팔회 (재향, 재경 합동 골프 동호회) 골프 모임 2006. 11. 12 무안CC 재경 돌무리회 (바둑동호회) 신년 모임 2007. 1. 21 강남기원 재경 등산회 시산제 2007. 3. 11 청계산 옛골 재경 일팔회 골프 모임 2007. 3. 18 충주 중원골프클럽 재향 등산회 시산제 2007. 3. 18 너릿재 정상 재향 일팔회 창립 2007. 4. 22 무안CC 정기환 (주)ESG 엔지니어링 설립 2006. 11


강계두 손창완 이학래 임수택 박호주 손철규 오상헌 나진호 김영식 김영구 김치원 이치윤 박내영 오형국 김기열 박봉기 정진태 장병우 김대환 박상환 이치인 박계문 박은석 이준보 강세구 김시웅 임근태 박상천 원성준 염웅철 정진택 박희수 김연수 오갑렬

재경부 국고국장 2006. 11. 3 경기지방경찰청 3부장(경무관 승진) 2007. 1 서석문화사(인쇄, 출판업) 창업 2007. 1. 5 송촌산업개발(주) 창립 2007. 1. 1 국민은행 금호동지점장 2007. 1. 3 국민은행 중랑지점장 2007. 1. 3 국민은행 하남신장지점장 2007. 1. 3 국민은행 광산기업금융지점장 2007. 1. 3 코트라 과테알라 무역관광장 2007. 1. 25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호텔 내에 럭셔리화장품 매장 벨퐁타인 오픈 2007. 1. 12 한국가스안전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장 2007. 1. 15 광주남부경찰서장 2007. 1. 22 전라남도 서남권발전추진위원단장 2007. 1. 22 행자부본부 혁신기획관 2007. 1. 22 농협 일원동 지점장 2007. 1 광주시경 개청준비단 정보통신 담당관 2007. 1. 29 국방부 정훈기획관 2007. 2. 1 광주지법 수석부장판사(고법 부장판사 승진) 2007. 2 (주)유토피아효가디언 광주지사장 2007. 2 한국가스공사 강원지사장 2007. 2. 4 (주)선진엔지니어링 부사장 2007. 2 서울 동작을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피선 2007. 2 전라남도 목포 소상공인지원센터 상담사 2007. 2 대검 공안부장 2007. 3. 5 구일고등학교(서울 구로동) 2007. 3. 1 광양중마고등학교 2007. 3. 1 전남미용고등학교 2007. 3. 1 여수중앙초등학교 2007. 3. 1 서울고검 검사 2007. 2. 28 전주지검 군산지청장 2007. 2. 28 국방부 방위사업청 획득기획국장 2007. 3 옥외광고 전문회사 나이스기획(주) 창업 2007. 4. 13 KB부동산신탁 부사장 2007. 4 국내대사 부임(전 심양총영사) 2007. 5. 7

49 회 49 회 이진서 이성우 정송범 조상혁 김영택 김종호 박찬형 김동철 이재훈 이영범 나도성 류남규 김만진

신용보증기금 호남지역본부장 부임 한성대학교 행정대학원장 취임 서울국세청3국3과 조사관 영전 기은성수동지점장 KBS 고문 변호사 위촉 인천공항세관장 영전 보건복지부 생명과학단지조성사업단장 영전 정책위제1조정위원장 산자부제2차관 주택공사 전기통신처 영전 중소기업청차장 승진 영광정보산업고교장 영전 연세대 농구 감독 취임

이창형 김왕복 하경호 정부균

양원초등학교장 영전 교육인적자원부 교원소청심사위원장 영전 대한조선(주) 관리담당 전무 국제금융센터 소장 취임

50 회 50 회 보건복지부에 근무하는 박하정 동기가 지금 후두암으로 치료중이다. 우리 모두 하정이의 쾌유를 기원하자. 지난 12월20일 자녁 7시부터 청담동의 사께스토리(사장 최승호)에서 70여명의 동기들이 모여 성황리에 송년회를 가졌 다. 친구들이 오랜만에 만나서인지 서로 권커니 잣커니 정담을 나누느라 정상적인(?) 회의는 진행되지 못했고, 시끄러운 가운 데 일사천리로 전임회장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하였고, 신임회 장으로 임복순 동기를 발표하며 회의를 마쳤다. 달력을 스폰해 준 유호상 동기에게 감사드린다. 특히 술값이 많이 초과되어 조용히 많은 동기들이 찬조해주어 고맙다. (총무 최근창) 3-10반 반창회 2월 8일 경인지역 10반 반창회가 용산역 중국집에서 있었다. 저녁 7시쯤 길주, 성일이로부터 마지막으로 희남이까지 14명 이 참석하여 화기애애. 애석하게 먼저간 친구들을 위한 묵념 으로 시작해 고량주와 소주를 곁들여 까까중 시절의 무용담부 터 주름 가득한 현재까지 살아온 이야기 꽃, 더러는 졸업후 32 년만에 옛 기억 찾기에 바쁘고, 더러는 반가운 해후와 함께 다 른 친구들 근황을 주고받고. 성일이는 뉴질랜드를 왔다갔다 한 탓인지 32년전 보다 더 팽팽한 얼굴이더라. 교보 변모 상무 는 그로 인한 충격인지 주최측의 주머니를 두둑하게 해주는 고마움. 병귀에게도 고마움 전헌다.(김명곤) 참석자 : 김성수, 김형윤, 김희남, 박길주, 박병귀, 박영철, 백 성일, 변계원, 이용, 황호간, 김명곤, 임복순, 최근창, 나계수 축하 반재룡 장녀 결혼 (2. 10) 장하종 장녀 결혼 (3. 17) 이병훈 현대문예 수필부문 신인상 수상 김민홍 글루코사민 출시 부음 황주연 모친상 (1. 4) 정준걸 장모상 (1. 5) 윤영래 부친상 (1. 9) 정경연 장모상 (1. 14) 권태호 본인 사망 (1. 27) 정진상 장모상 (1. 30) 채경석 모친상 (2. 3) 박정호 부친상 (2. 14) 박경주 모친상 (2. 17) 김형권 모친상 (2. 28) 장규상 부친상 (3. 1) 김태욱 모친상 (3. 19) 윤보현 모친상 (4. 8) 임채웅 부친상 (4. 8) 이동 및 영전 박윤문 전남도 교육정보원 총무부장 김종환 한우리공인중개사무소 김광석 국민은행 광주첨단지점장 박경돈 국민은행 종로5가 지점장 온재석 H-PLUS ENG Ltd 박정호 광주시 서구청 경영회계과 윤형의 오렌지 ENG 광주서중·일고총동창회│


심우엽 아이앤에스 시스템즈 부사장 박종봉 아모르해운 대표 이준환 대한주택공사 토목설계처 장하석 (주)디아이 스페이스 대표 반재룡 광주매일 편집부국장 김성호 서울보증보험 임원 김관주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본부 정관근 서울공업고 자연과학부 이종수 광주지방노동청 여수지청 고용지원센터 소장 신홍철 광주지방노동청 여수지청 근로감독과장 이두정 원자력연구소 신형원자로개발단 임시권 외환은행 개인영업전략본부 ARM 지점장(호남파견) 강성철 목포여중 교감 민홍식 영광중 교감 장규상 KTF 법인사업본부 박병칠 광주지법 목포지원장 나형봉 순천세무서 소득계 송황수 국민은행 목동지점장 오평열 서운STS 영업상무 이효재 메리츠화재 상무 구본윤 (주) 미보 안승권 LG전자 MC사업본부장(부사장) 송선태 대한지적공사 감사 채홍섭 대우건설 상무 신광조 광주시 도시마케팅본부장 이병훈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평가제도국장 전석종 혜화경찰서장 박철준 서울중앙지검 1차장(검사장) 한장희 전남대 경영전문대학원장 정찬형 한국투자신탁운용 부사장 김중열 보성종합병원 원장 이백만 청와대 홍보특보 박병귀 광주은행 영업본부장

회 5151 회 신임 집행부 구성 회장 이광열 011-666-0988 총무 이천희 017-641-5114 재경 동창회 회장 고병숙 011-349-8137 총무 정태성 018-230-9866 김경범 국민은행 금호지점장 011-9220-0303 김정호 준장진급 춘천 제2포병 여단장 010-5077-3481 김지호 포항제철 포항본사 011-9579-0903 박조원 포스코건설플랜트사업본부제선사업팀016-9610-0668 이영만 전남 보성고등학교장 011-603-0986 장만채 제5대 순천대학교 총장 011-9612-3632 정찬수 여수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 019-615-2289 오세일 신한은행 강남센터장 011-357-5089 이계진 토지공사 본사 시설사업처 011-690-2894

│제44호 동창회보

정권수 정승환 정진오 최종삼 김기남 김남기 김병하 김종선 김공식 김봉인 김종승 백기봉 안종배 오강석 임재영 강주완 고영범 염주영 소회섭 이재원 이민영 소병철 구본민 최학동 김홍업 배순기 유종필 정정호

순천대학교 사범대학장 010-6733-3364 메리츠화재 서울본부장 011-9456-3580 순천대학교 공과대학장 010-6606-7462 대한투자증권 인사부장 011-9949-7462 한국수력원자력발전소 서울본사 011-9488-5721 북구청 교통과 062-410-8903 광주지방법원 민사6부장 062-239-1424 신용보증기금 서울본사 관리부장 02-710-4211 우리아동소아과병원 개원 062-670-7000 하이마트 물류회사 (주)서부로지스 개업 011-602-9218 진도 조도고등학교 016-610-4321 북광주 세무서 세원관리1과 010-6641-6004 경남 진주에 새진주의원 개원 016-9601-2476 해남세무서 민원실 061-530-6221 광주고등학교 교사 016-602-9686 SK가스 상무승진 011-9780-6244 삼성전자 사장 011-338-6305 서울신문 논설위원장 011-9983-0908 호서대 교수 수원 지방 검찰청 안산 지청장 011-303-1242 서울 지방법원 부장판사 011-797-2525 대전지방검찰청 차장검사 011-9979-5280 서울 서부지방검찰청 차장검사 016-9277-1199 대우정보통신 전무이사 대우일렉 베트남 법인장 우리투자증권 상무이사 019-678-8605 민주당 대변인 출판기념회 011-9931-0085 삼성전자 상무이사 016-9399-5478

부음 신재형 전형팔 제해성 김경일 백기봉 유성권 정대순 조인택 김경근 윤성식

모친상(06/11/26) 모친상(1/4) 부친상(2/18) 모친상(2/21) 부친상(3/14) 빙모상(3/30) 모친상(4/7) 부친상(4/24) 부친상(5/1) 부친상(5/6)

허도원 모친상(06/11/30) 이도범 빙부상(1/9) 김기남 부친상(2/19) 박원철 모친상(3/8) 채영선 빙모상(3/29) 이강일 빙부상(4/3) 류제형 부친상(4/20) 배민영 빙부상(4/27) 범희변 빙부상(5/3) 정석기 모친상(5/14)

회 5252 회 김승기 논산 29연대장에서 11월 13일(월)자로 용산에 있는 합참으로 인사발령 윤왕중 지난 9월에 전남대 공대 부학장으로 임명 김복기 (주)포스 International 대표이사가 30일 무역의 날 행사에 2,000만불탑 표창과 함께 대통령 표창을 수상 정상우 곡성 금호타이어에 근무하다 12월 1일자로 상무이사로 승진하여 중국 텐진공장 공장장으로 발령 김진엽 과천에서 봉천동으로 병원 이전 확장 개업


문진인 북구청 부구청장에서 2007년 1월 2일자로 광주광역 시청 자치행정국장으로 전보 발령 박용철 한국토지공사 경영정보팀장에서 12월 26일자로 U-City 건설단장으로 보직 변경 민형종 서울 조달청장에서 12월 30일자로 전자 조달 본부장 으로 보직 변경 오장현 충청도에서 광주 혈액원으로 전보 조춘태 보훈처 충청도(대전)에서 전북 임실에 국립임실호국원 초대원장으로 발령받아 2007년 1월 3일 취임식 손재철 지난해 연말 3군사령부로 발령나서 용인에서 근무 문재도 산업자원부에서 2월초에 제네바대표부 상무관으로 부임 임홍구 신한은행 광산기업지점장이 1월 15일자로 서울 강남구 신한은행 논현동 기업지점장으로 승진 발령 최일섭 1월11일부로 대한투자증권 광주 지점장으로 발령 김남수 광주광역시 남부경찰서 보안계장에서 2월 7일자로 광주광역시 동부경찰서 산수지구대장으로 전보 발령 강형주 2월 9일자로 서울고법 부장 판사로 전보 발령 송영천 2월 9일자로 부산고법부장판사에서 서울고법부장 판사로 전보발령 이용균 참가정의원 병원 이전 (백운동 현대아파트와 목우 아파트사이) 안병창 전라남도교육청 중등교육과 장학사에서 화순고등 학교 교감으로 승진 발령 윤영종 신기술벤처기업으로 선정된“창성엔지니어링(주)” 전무이사로 자리를 옮겨 활발한 활동 김성수 광양제철 화성부 기술개발그룹 부장으로 승진 범일균 대보건설(주) 총무부·차장 김정길 일신방직 광주2공장(평동) 공장장·상무 이상효 (주)이수 생산본부·상무보 김재형 현대엔지니어링 화공사업본부 프로젝트부·부장 배진활 대신증권 신탁연금본부 본부장(이사)으로 승진 발령 박장희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에서 5월 1일자로 광주보훈 병원 관리과장(미정)으로 발령 윤동일 금호석유화학(주) 여수 공장장 2006. 12. 01 배병화 전남매일 4월 24일자로 상무이사겸 논설주간으로 승진 발령 차재화 LS전선 구미공장하다 가족과 함께 중국으로 건너가 LS전선 무석공장(상해에서 내륙으로 3시간 거리)에서 근무

53 회 53 회 세월이 유수와 같다던 말을 새삼스럽게 느낍니다. 엊그제가 빡빡머리 학창시절같은데 졸업한 지가 말없이 30여 년이 지나고 있습니다. 중요한 시기에 새로운 2007년도 집행 부가 출범했습니다. 우리 동창회 결성은 물론 1대회장을 역임 한 김주환친구가 새롭게 회장을 맡아 고생하겠습니다. 종전 에 부회장 3명이었는데 임원구성의 회칙을 개정하여 12명을 부회장으로 임명하고 활기찬 2007년도 53회 동창회가 될 것 입니다. 총무는 7년째 선현주친구가 계속 유임되었습니다.

12명의 부회장 명단은 1반 이홍현, 2반 최용석, 3반 송기호, 4반 이순형, 5반 김익준, 6반 고혜석, 7반 김태명, 8반 윤문상, 9반 윤상웅, 10반 문형선, 11반 유화종, 12반 임정갑 입니다. 믿음직한 조직이지 않습니까? 많은 친구들 성원과 관심 부탁 드립니다. 재경53회동창회장은 이도수, 총무 최영친구가 맡 아 친구들간 화합과 교류를 위해 고생하고 있습니다. 4월29일 에는 상계동 동일초등학교에서 많은 재경친구 가족들이 모 여서 즐거운 체육대회를 가졌습니다. 53회 동창회에서 2007 년도 주력사업으로 수첩을 새로이 발간할 계획을 가지고 여러 친구들이 백방으로 수고하고 있습니다. 친구들 최근사진과 자 세한 연락처를 알려주십시오.(총무 선현주 011-601-5683) 모임안내 골프모임인 53동우회주최“53회전국골프대회” 를 2007년 6월 3일 (일) 군산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합니다. 서울과 광주에서 접근이 용이한 군산으로 15팀 부킹이 되어있습니다. 연락처 는 53동우회 총무 정기영(011-331-9272)입니다. 이기옥 담양경찰서장으로 부임하였습니다.(1월) 이재형 부산동부지원 형사과장에서 광주지방법원 민사신청 과장(서기관)으로 전보발령 되었습니다. 서형호 충장로5가에“진성어페럴” 개업하였습니다. 부음 김진걸 부친상 나성주 부친상 김현정 모친상 이돈오 부친상 김형석 장인상 송기호 모친상 서우성 부친상

55 회 55 회 선재성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장 취임(4월2일)019-255-9475 박병기 대전 계룡대 제1경비연대 연대장 취임 010-5071-0611 장우권 전남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문헌정보학과 부학장 취임 010-4524-1961 최경주 미래에셋 부사장 취임 011-9456-4550 박경희 LG화재보험 목포지점장 취임 019-607-6117 박형근 목포 현대삼호중공업 총무부장 진급 016-9336-3860 이병오 광주 신용보증기금 광주지점 수석 019-3985-5665 임창택 농협중앙회 광양시지부 차장 010-9887-6770 배재복 농협중앙회 광주지점 차장 016-208-8530 변재원 금호타이어 연구실 차장 019-614-1554 문무일 대검중수부 중수1과장 이종진 삼성홍보실 상무이사 011-728-2549 양승필 장애우를 위한 아름다운음악회 4월30일 광주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함 011-602-5985 박신영 5월 7일 동아프리카 탄자니아에 있는 킬리만자로 해발 5895m 정상정복 016-625-8047

56 회 56 회 장준섭 동문 솔라ENG 설립 장준섭 동문이 전기회사 솔라ENG를 설립했습니다. 이 회사는 태양광 발전회사로 가로등 설치를 맡고 있으며 광주서중·일고총동창회│


최근에는 무등산 중머리재 약수터 소독을 위한 태양광을 이용한 전지소독장치를 설치하는 공사를하고 있습니다. (장준섭 010-3927-2131) 유창원 동문 이전 개업 유창원 동문이 사업체를 이전 개업했습니다. 상무지구 마스 터스 호텔2층에 있는 엠투노래방입니다. 상무지구에서 친구 들과 혹은 업무상,선후배들 모임이 있을 때 들려주시기 바랍 니다. (유창원 전화 017-604-9845)

5757 회 회 1월 월례회 : 1월 19일 오후 7시 퐁네프하우스에서 회원 50 여명이 신년하레회를 겸함 1월 월례회를 개최하였다. 김건준 총무의 사회와 이찬범 회장의 신년사로 시작된 이날 모임은 박철휘, 전홍현, 엄수근 후배들이 참석 해주었고 양봉모(56회 회장)선배, 김창길(공일회장)은 신년하례회 축하 화환을 보내 주었다.

진형장 동문 사업체 확장 이전 개업 하남공단에서(주)하나금속을 운영하고 있는 진형장 동문이 평동공단에 (주)흥신산업을 설립해 사업체를 확장했습니다. 기존 하나금속에 이어 흥신산업을 설립한 진사장은 지난 3월 31일 평동공단 1번도로 지역에 있는 회사에서 개업식을 가졌 습니다. (진형장 전화 011-628-0574) 정필성 동문 상무지구에 식당 개업 신안동에서 사업체를 운영해 온 정필성 동문이 상무지구로 진 출했습니다. 세정아울렛과 BYC건물 중간 지점에‘마늘생갈 비구이 전문점 (주)애향’ 을 차리고 성업중입니다. (정필성 전화 011-601-0966) 김도일 동문 5.18영화 화려한 휴가 막바지 홍보 5.18영화 화려한 휴가 제작사의 홍보이사를 맡고 있는 김도일 동문이 영화 화려한 휴가 막바지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 다.당초 5.18에 맞춰 개봉할 예정이었으나 배급사의 대박전략 에 의해 7월개봉으로 미뤄졌습니다.김도일 동문은 요즈음 직 접 포스터를 들고 다니며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영 화 대박 나길 기원합니다. 한편 동구KT센터 앞 식당(대도식 당)을‘기와집’ 으로 상호를 바꾸었고 명성예식장 앞으로 옮겨 성업중입니다. (011-627-2200)

동부 6군을 찾아서: 2월 23일(금) 동부6군 친구들의 초대로 임원 및 여러 친구들이 방문하였다. 동부 6군 친구들의 성대 한 환대에 참석한 친구들을 감동케 했다. 3월 월례회 3월 16일(금) 오후 7시 제주물항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무등산 산행: 4월 21(토) 오후 2시 57회 회원 13명이 참석하 여 무등산을 산행하고 문빈정사옆 무등식당에서 하산주를 마 시면서 여흥시간을 가졌다.

최준영동문 최근 창단된 조대부고 골프부 초대 코치로 취임 프로골퍼 최준영 동문이 최근 조대부고에 골프부를 창단하고 초대 코치로 취임했습니다. 최동문은 볼링에서 골프로 바꾼 지 수년만에 월등한 실력을 보여주고 있는 최고의 실력자입니 다. 현재 상무골프연습장에서 제자들을 지도하고 있으며 아 크로컨트리클럽에서 실력을 가다듬고 있습니다. (최준영 전 화 011-366-8896) 김용관 동문(화가)북경,상해 아트페어 준비로 바빠 우주의 신비 태고적 우주의 생성을 나타낸 작품으로 우리나라 는 물론 미국 중국 등지에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김용관 화백이 오는 8월 북경과 상해 아트페어를 앞두고 작품활동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화가라면 누구나 서고 싶어 하는 미국 중국 등 외국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김화백은 독특 한 작품세계를 보여줌으로서 가는 곳마다 갈채를 받고 있습 니다. (김용관 011-641-8316) 노형욱 동문 영전 기획예산처에 근무하는 노형욱 동문이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 추진기획단장으로 영전했습니다. 조구민 친구 약국 이전 개업 약국을 경영하고 있는 조구민 친구가 최근 풍향동 놀이터 앞 미 래연합의원 1층으로 약국을 이전했습니다. 큰 발전을 빕니다.

│제44호 동창회보

5월 월례회 : 5월 18일(금) 오후 7시 옵스에서 회원33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동신(35회) 선배님께서 참석해 자리를 더욱 빛내 주었다. 축하 김병노 조강욱 양용석 정찬종 정순학 박순일 양광승

현대증권광주지점장 You first 대상수상 한전부장승진 딸 서울대법대합격 본인 결혼(10/21) 비타민약국 개업 병원 개업 양가네 깻잎통닭 개업


최재천 부음 김희봉 채정환 이종실 조재철 김건준 정찬만 설송석

의원 (12/14) [출판기념회] 모친상 (05/22) 본인상 (04/21) 장인상 (04/15) 부친상 (03/09) 부친상(2/6) 빙모상 (01/23) 모친상 (11/06)

송형수 유병채 양계웅 최성호 정범선 문동주

빙부상 (05/11) 조모상 (04/16) 모친상 (03/21) 부친상(02/24) 부친상 (1/29) 부친상 (12/23)

60 회 60 회 “제30회 일고인 한마당” 준비위원회 07년 1월 준비위원회를 출범하여 각 지역동기들의 역할 분담으로 완벽한 행사진행을 위해 맡은 분야에서 힘을 모아 빈틈없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회무위장 오영표 준비위원장 김형준 총무위원 노윤섭, 박원태 재정위원 임동진, 김성준, 김찬영 기획위원 정철환, 임명재 섭외위원 마승재, 이희천 홍보위원 정상운 행사진행 김호성, 박성관 “재경 일고인 한마당 추진위원회” 회 무 위 장 정승찬 총무위무 주전근 수석부회장 김선두 감무위사 유승권 부 회 장 이계준, 박인수 이무위사 권영준, 김녹수, 서진재 월례회 안내 광주 매월 19일 정기모임 재경 동,서,남,북부 4개 권역별로 나 누어 순회 모임 목포 매월 1회 회장단이 결정 기타 여수권, 대 전권은 분기별 재경 제2회 가족 체육대회 일시 : 5월12일(토) 장소 : 서울 세종초등학교 재경 동문가족 및 광주에서 20여명의 동기들이 참석하여 자발 적인 협찬으로 성황리에 행사를 치뤘습니다. 일고 60 골프사랑 광주,전남권 동기들 약 30여명이 매월 마지막주 일요일 창평 CC에서 뜻깊은 우정을 나누고 있습니다. 5월20일(일)에 7회 모임을 갖었고, 타지에서 고향을 방문한 친구들도 언제든지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골프를 사랑하는 일고인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지킴이 : 박원태 011-603-8454 오영표 변호사(동기회장) 019-276-0157 김형준 창평CC 대표(준비위원장) 011-773-9331 정승찬 현대자동차(재경회장) 011-9921-7875 문원식 목포한국병원(목포회장 011-9667-7865 배봉석 여수전남병원(여수회장) 011-609-8747 김호성 홀통해양리조트 대표 011-614-7955 김우현 광주지검장흥지청장 010-3907-6181 황선도 9공수여단 53대대장 010-5085-9430 홍경수 KBS 010-9012-0371 김병훈 한전 광주전력관리처 011-9433-0729 류상익 전남 선거관리위원회 011-9432-2942 장성환 서울 노원경찰서 011-613-1266

성찬오 김석원 황주연 김선두 정연연 장근태 양규석 윤영석 김선진 김찬영 박용선 정재용 정효수 김소강 김녹수 이상현 박호상 임동진 이영환 안병흔 김상수 강경호 윤효남 최문호 정상운 염선일 홍두표 부음 김형준 정오성 최문호 윤승현 김의권

인천 지방검찰청 011-9787-0618 전남도의원(무안군) 011-642-8116 주연플라워(화환,조화) 011-1771-9724 희망내과(당뇨치료센타) 017-424-4428 풀무원FC 강북지사장 011-888-1243 삼성화재 016-223-8084 삼영주유소 011-621-3553 태양주유소 011-396-2399 GS칼텍스 양지충전소 010-9397-2268 광주테크노파크 011-629-6235 광주테크노파크 017-606-0401 정재용내과(성남) 011-625-0005 명인치과(신대방동) 011-9003-8005 김소강치과(안산) 011-9732-2875 바른정형외과(부천) 019-484-7881 목포중앙병원 016-638-1458 광주우리병원 017-605-2504 임동진치과(광주) 010-8358-9999 놀부보쌈 상무점 011-603-5050 세방전지 기술팀장 011-612-7219 LG텔레콤 홍보팀장 010-8080-3804 건축사무소 都·街 011-738-6701 아시아여행사(제주) 011-625-0149 하나투어(여수, 광주) 016-308-5030 육영전산(잉크, 토너전문) 017-605-0560 태광 OA가구 016-602-3132 ING LIFE 011-9431-3720 부친상(06.10.4) 모친상(06.10.14) 장인상(06.11.28) 장모상(06.12.11) 부친상(06.12.14)

이근행 김형호 서진재 안태형 김녹수

별세(07.2.26) 모친상(07.3.7) 부친상(07.4.5) 부친상(07.4.11) 부친상(06.12.18)

회 6161 회 안수련 대한투자증권 감사실 인사 이동(2007. 5. 11)

회 6464 회 이종환 부친상 2007. 3. 30 조경근 결혼식 2007. 4. 24 최영진 아버님 고희연 2007. 4. 24 64회 재경동창회 초청 체육대회 개최 일시 : 2007. 5. 27(일) 오전 9시 장소 : 광주광역시 동구 용산생활체육시설 인조잔디구장

65 회 65 회 회장 : 정영록 한국방탄필름 011-9980-7556 총무 : 임진국 해양일식집 010-2299-4394 광주서중·일고총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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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동창회 동정

재경 광주서중·일고동문회

조홍규 회장

조선재 수석부회장

정태안 사무총장

2006년 정기총회 제12대 회장에 조홍규(36회)동창 취임

재경 광주서중·일고동창회는 2006년 12월 28일(목) 18:30분부터 강남웨딩문화원 2층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 운데 정기총회를 성대히 개최하였다. 이날 총회는 정연호(39 회)동창의 사회로 식순에 따라 진행되었으며 오치운 사무총장 이 2006년 사업성과와 결산을 보고하였다. 김동신 재경 동창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금년 3월 23일 취임 하면서 밝혔던 세가지 목표와 이루어 냈던 성과를 돌이켜보면 서“성공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었던 것은 동창 여러분들 께서 보내주신 애정어린 관심과 뜨거운 성원 덕분이었습니다. 존경하는 동창 선후배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며 동창회와 모교의 발전을 위해 쉼 없이 전진하자고 말했다. 금년 총회에는 원로 선배님들께서 많이 참석하셔서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되었으며 정래혁(19회), 정환영(21회), 한갑수 (27회), 장재식(28회) 원로 선배님과 임채정(34) 국회의장께 서 축사를 해 주셨다. 이어 감사보고에서는 두 분 감사께서 업 무와 회계부문으로 나누어 감사한 결과를 각각 발표하였다.

│제44호 동창회보

안왕선 감사

채신원 감사

그리고 회칙개정안을 상정하여 재경 동창회 회칙 제4장 제 16조의 2항을 신설,“동창회 및 모교발전을 위한 기금을 조성, 운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투명한 기금운용을 위하여 기 금관리위원회를 운용”하기로 하였다. 신임 조홍규 회장은 취임사에서 선임 회장님들의 뜻과 사업 을 이어 더욱 발전시켜 가겠으며 본인의 임기 동안“모교의 교 훈에 따른 각 1가지 이상의 사업을 실천할 예정” 이라며‘학생 탑 학원’사업의 포부를 밝혔다. 그리고 즉석에서 배중길 전 동창회장을‘기금위원장’ 으로 위촉하고 종자돈 일천만원을 맡겼다.

한편 조홍규 회장 체제의 임원 구성은 차기 회장으로 내정 되는 수석부회장에 조선제(37회) 동창, 사무총장에 정태안(43 회) 동창을 임명하고, 감사는 안왕선(39) 동창과 채신원(45) 동창이 그대로 재선임되었다. 1부 행사에 이어 2부 순서에서는 축하케익 절단과 백봉호 (30) 선배님께서 건배사를 하고 박상록(41회) 충남대 예술대 학장이 축가를 불러 화기애애한 가운데 만찬을 즐기고 행운권 을 추첨했다.


한편, 지난 3월 23일의 정기총회에서 회칙이 개정되어 금년 에는 정기총회가 2차례 열렸다. 그동안 3월1일에 시작하던 회 계연도를 1월1일로 변경하고 회장의 임기도 회계연도와 같게 한 때문이다. 그래서 이임하는 김동신 회장은 3개월 정도 임 기가 단축되었다.

재경 동창회 이사회

재경 광주서중·일고 동창회(회장 조홍규)는 1월 24일(수) 18:30분부터 광화문 송현클럽(한국일보 13층)에서 100여명 의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 제 1차 이사회를 개최하여 2007년 재경 동창회 사업계획과 예산을 심의, 의결하였으며 신년하례회의 순서를 가졌다. 정태안(43회) 신임 사무총장이 2007년 사업계획과 예산을 영상자료를 통해 보고하고 만장일치로 승인 받았으며 세부 계획과 추진사항은 7, 8월경에 개최할 예정인 다음 이사회에 추인받기로 하였다.

재강진 광주서중·일고동문회 재강진 광주서중·일고동문회(문경환:49회)는 지난 1. 22자 로 광주 남부 경찰서장으로 영전한 이윤(48회) 동문에게 강 진경찰서 재직중 범죄 발생율 최저로 전국 1위를 차지하는 등 지역 치안유지는 물론 재강서중 일고동문들의 긍지를 높여준 공로로 공로패를 전달했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문경환(49회 강진지역회장), 김영배(25회 강진지역 고문), 이윤(48회 광주남부경찰서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재강진 광주서중·일고동문회장(문경환:49회)은 지난 4. 13. 강진읍 남문 식당에서 회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모

임을 개최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회원 상호간 화기애애한 분 위기 속에서 지난 학창시절의 추억들을 상기하였으며, 또한 회원 상호간의 친목도모는 물론“회원명단” 도 정비하였다. 김영배(25회) 박정태(31회) 이현재(33회) 이호남(33회) 차선형(35회) 임채상(35회) 박병준(36회) 엄길남(39회) 한흥채(39회) 조준상(39회) 차용덕(39회) 한중진(41회) 공정식(43회) 조왕휘(43회) 황주홍(46회) 김경석(47회) 이종연(48회) 윤학술(49회) 문경환(49회) 모성진(50회) 김윤석(53회) 김병관(54회) 최진호(54회) 여운현(55회) 강귀석(55회) 이인석(55회) 조달현(57회) 김한규(57회) 박영환(57회) 이중재(57회) 신만수(59회) 심보현(61회) 박경선(63회) 김종옥(63회) 정병화(64회) 윤명현(65회) 최영봉(65회) 김정민(65회) 노길원(65회) 박용철(71회)

강진읍 011-9432-9589 성전면 018-617-6159 신전면 011-740-4033 강진읍 011-608-4501 강진교통 011-611-3268 정형외과 011-9607-8275 작천주조 자 432-6668 궁전예식 010-4641-2777 성전농협장 016-9284-5450 주)협진 011-264-4494 강진읍 017-601-2580 군동중교장 010-7770-7192 대구면 011-615-1997 강진읍 011-605-5720 강진군수 010-4616-9200 군 청 016-629-8863 군 청 017-432-4215 세무서장 018-213-0319 성전면 011-601-3216 은 파 010-2323-409 강진읍 010-8434-4467 성전면 011-666-5866 강진읍 011-641-5716 사랑병원 011-632-6706 신전면 018-622-6227 파머스꽃 016-618-5592 군 청 011-638-6262 칠량면 011-9434-1869 성여고 011-619-4062 동남레미 011-628-0858 강진읍 016-622-4197 경찰서 019-9412-1025 경찰서 011-239-6626 생명과학고 011-614-5013 강진농협 010-3635-8859 군동농협 016-485-2059 생명과학고 011-9214-6022 군동농협 016-683-4638 경찰서 016-485-0264 경찰서 010-2966-1004

재경남 광주서중·일고동문회 “자랑스런 일고인” 의 자긍심과 명예로움을 드높이는 재경남 광주서중·일고 동문들은 매 짝수달(격월제) 셋째주 목요일 저녁에는 항상 정기모임과 때론 임시 모임을 통하여 동문들의 단합과 화합, 우정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광주서중·일고총동창회│


2006~2007년 축하소식 김선경(43회) 에이즈의날 보건복지부 장관상수상 2006.12.01 김선진(50회) 납세자의날 세무서장상수상 2007.03.03 명성호(52회) 과학의날 국무총리상수상 2007.04.21 정병철(49회) 차남 의균 결혼 신흥수(59회) 진해벚꽃축제기간중 시민음악회 베이스기타연주 강종민(52회) 볼보건설기계 코리아(주) 상무이사 “화제의 동문”동아일보 기사화 011-457-7063, 055-260-7063 기민주(56회) 창원 중앙지구대로 전출 이건홍(57회) 신입회원영입 김선경(회장) 011-9553-7259, 055-283-6700 창원시 반림동 17-4번지 김선경외과의원 박호근(총무) 010-4243-0055, 055-252-8351~6 창원시 팔용동 167-2번지 에스엠피(주) 동문연락망 창원지역 김문경(32회) 조정관(39회) 최영철(40회) 최종택(40회) 박상균(42회) 김선경(43회) 이홍기(43회) 김정환(45회) 김두근(46회) 박동욱(46회) 오홍렬(46회) 김상인(47회) 양희선(48회) 이상규(48회) 정병철(49회) 최익수(50회) 고재학(50회) 이권구(50회) 김학규(50회) 범진선(51회) 박세진(52회) 김상석(52회) 박창수(52회) 명성호(52회) 강종민(52회) 윤남철(56회) 김정균(56회) 이재일(56회) 고길영(56회) 이건홍(57회) 조용수(59회) 박호근(59회) 빙재진(59회) 기민주(56회)

창원시 중앙동 10-16 삼광기계전무 011-559-8922 최내과의원010-9835-1000 창원시 상남동 010-5511-8397 (주)케니인터내셔날011-559-8925 김선경외과의원011-9553-7259 사업가018-551-5218 017-847-3221 011-9654-3454 한국전기연구원 원장 011-568-4102 두산중공업 해외화력1PM 부장016-261-5704 두산메가텍 사장 011-9782-9264 두산중공업경영관리담당상무 두산중공업구매담당상무이사 011-837-5105 용호롯데부동산 016-593-9398 최익수의원 011-885-1256 고외과의원 010-2262-9960 서부경찰서 수사과 017-840-2569 두산중공업건축기술팀장 011-370-5300 차&범안과의원 011-9394-3675 위아(주) 해상특수부 019-536-0999 함께하는 치과 016-217-8126 두산중공업 A/E견적기술팀장 한국전기연구원전력연구단 017-584-2395 볼보건설기계 코리아(주)상무이사011-457-7063 두손정밀(주) 019-592-3347 대항외과 011-646-0170 창원시상남동 011-562-3531 TOP ENG 010-3624-8987 세방(주) 중량팀 / 차장 011-629-4312 입시학원 수학강사 018-357-8028 에스엠피(주)대표이사 010-4243-0055 화천기계 부장 019-630-5475 중앙지구대 011-9532-9885

│제44호 동창회보

신흥수(59회) 김계원(61회) 나청인(62회) 임경선(63회)

신치과 의원 011-9519-2989 HSD엔진시운전팀 011-832-2480 두산중공업(주)비파괴검사부 016-869-8479 두산중공업(주)원자격품질관리부016-593-4789

마산지역 정진택(20회) 김명남(36회) 최점열(40회) 김문호(41회) 지상휘(41회) 이상욱(42회) 권영춘(43회) 윤춘열(43회) 정국진(45회) 안기현(46회) 나찬호(47회) 함철원(52회)

정외과의원 241-2218(자) 016-9266-1141 최피부과의원 232-7707 SK(주)마산물류센타 011-9729-7305 지상휘신경외과의원 232-8655(자) 마산삼성병원방사선과 판독과장 290-6092 권영춘이비인후과의원 246-0880 윤내과의원 256-1612 정이비인후과의원 294-6675 마산제일외과의원 011-872-5432 중앙의원 019-305-9508 마산세관 조사심사과장 016-9601-0728

진해지역 천종익(43회) 박영일(44회) 김대연(47회) 전형형(48회) 하태석(51회) 이철화(54회) 이현우(44회)

천소아과의원 543-3958 해군사관학교선임교수 549-1280 국방과학연구소책임연구원 017-848-9885 해군사관학교 교수 017-673-0517 하비뇨기과의원 543-9115 해군작전사 중령 017-673-2546 해군 군사령부부사령관 010-5087-0310

기타지역 조중화(16회) 백종호(39회) 신찬종(50회) 김기훈(55회) 김선진(56회) 백종래(59회)

마산약국 882-8883 일신특수공업(주)대표이사 회장 011-227-8650 평화의원 668-0999 삼성외과의원 862-9975 청해의원 882-8540 백치과의원 835-2800

전출동문 김병구(59회) 김사훈(47회) 김재섭(53회) 심우철(40회) 유병용(46회) 최인섭(51회) 김종출(45회) 최길성(43회) 이건태(59회) 김상균(42회) 박진철(50회)

전주지방검찰청 검사 서울대우종합기계 019-550-6411 대우종합기계중국법인대표이사016-513-4928 서울한국건강관리협회 016-518-0896 서울두산중공업해외사업부이사 011-9507-6700 서울 부산지방국세청 금정세무소 광주지방검찰청 011-9323-9945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017-279-6624 광주문화방송대표이사 011-249-9312 창원시 창원우체국 사서함 24호 창원분소장 016-602-0587 유재웅(50회) (주)진로마산공장 010-2705-1212 동문회 임원 김선경(43회) 회장 안기현(46회) 마산지역부회장 김학규(50회) 창원지역부회장 박호근(59회) 총무 신흥수(59회) 재무 조정관(39회) 감사


재목포 광주서중·일고동문회 회 장 : 양동식(43회) 부회장 : 김정환(45회), 강철수(48회), 박재신(49회), 부회장 : 김동모(49회), 최관수(50회), 이봉섭(50회), 부회장 : 정병우(53회) 총무이사 : 김형곤(55회) 재 무 : 이성만(58회) 허원봉(37회) 대동문화 한마당 07년 5월 19일 목포 삼학도공원개최 운영위원회 운영위원장 현)남도 설례원 회장. HP. 010-3375-8186 박재신(49회) 목포시 옥암동 전남도청입구. 산부인과, 소아과 전문병원 미즈아이병원 개원(07년 4월 7일) 박병철(50회) 광주 지방법원 목포지원 지원장취임 장석정(42회) 목포 삼성 병원 소아과개원 안내 재목광주서중·일고동창회 - 2007년 3월 4일 해남 두륜산 가족 등반대회 4월 23일 국립목포대학교 백범 김구선생님 기념사업회 아! 고구려 사진전. 안종일 회장님 목대총장님(임병선 44회) 총동창회장(강삼석) 재목동창회장(양동식)을 비롯하여 많은 동문들이 참석하였음.

재인천 광주서중·일고동문회 재인천 광주서중·일고 동문회는 2007년 신임 회장 심강수 (48회), 신임 총무 김영삼(52회)과 부총무 2명으로 새롭게 회 장단을 구성하였고, 올해 1월 신년회, 3월 정기총회, 4월 ,이사 회 모임을 가졌습니다. 또한 올해에는 작년보다 더 많은 상임이 사와 이사를 모시게 되어 고문 4명, 상임이사 17명, 이사 13명 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작년에는 가을에 야유회를 다녀왔는데 올해에는 꽃피는 5월에 강화도 석모도로 야유회를 갈 계획입니 다. 아무쪼록 신임 심강수 회장님을 필두로 올해에도 더욱 발전 하는 재인천 서중·일고 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 습니다. 서재구(65회·변호사), 부총무 032)862-1123

재부산 광주서중·일고동문회 회임위의장 : 전현식(36회) 상임위의장 : 정덕주(37회) 감임위의사 : 공정현(43회), 김 양(45회) 총 무 이 사 : 소용섭(50회) 재 무 이 사 : 김두환(53회) 선 임 일 자 : 2007년 5월 5일

재대전 광주서중·일고동문회 재대전 광주서중일고 동문회는 매월 11일(휴일이면 15일) 에 유성에서 모입니다. 대전 동문회는 도시 특성상 다른 지

역에 비해 박사(교수), 공무원, 군인 동문의 비율이 상대적 으로 높은 지역인데 이는 대덕연구단지, 대전정부청사, 계룡대가 이곳에 모여 있기 때문입니다. 타향도 정들면 고향이라지만 고향에 대한 그리움은 어쩔 수가 없기에 200여명의 동문중의 많은 수가 매달 자주 만나 고향소식 과 친구들의 안부를 묻고 있습니다. 때때로 각 분야의 전문 가 동문을 초청하여 세상사는 지혜나 지식을 익히는 강연 회를 갖거나 가을에는 간단한 체육대회 및 야유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대전지역 최고 선배님은 21회 윤재율 (윤의원 원장) 동문이시고 66회 김혁 박사(전자통신연구소 연구원) 가 가장 나이 어린 후배입니다. 45년의 터울이 한데 어울려서 정겹습니다. 2007년 최근 소식 조영화(46회) KISTI(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원장)에서 KISTEP(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원장으로 3월 7일자로 취임 (연락처: 011-458-2285) 전전형(49회) 해군대학 교수로 부임 (해군대령) 주소: 대전시 유성구 추목동 해군대학APT 249-201호, 연락처: 010-5073-0214, E-mail : hjunnavy@hanmail.net) 소병철(51회) 대전지방검찰청 차장검사로 3월 5일자 부임(검사장 승진) 연락처: (042)470-4302, E-mail : sbcpr@spo.go.kr 김종철(44회) 한국선급에 상무이사로 승진 이계훈(46회) 계룡대 공군본부에 근무하던 공군소장 이계훈 동문이 중장으로 진급되어 국방부 정보본부장 으로 승진 발령 박상록(41회) 독창회가 2007년 5월 27일(일요일) 오후7시30분 대전 예술의 전당에서 열립니다. 이민웅(41회) 장남 결혼식이 4월 14일 채인원(40회) 차남 결혼식이 5월 20일 최상섭(43회·부회장) 부친상이 2월12일 이홍재(32회) 모친께서 3월 15일 별세 동문회 임원 회임위의장 : 고심석(38회) 011-434-5665 부임회임장 : 최상섭(43회) 011-453-2778 총임무(정) : 고재상(50회) 010-5617-5608 총임무(부) : 박병철(56회) 016-440-4132 재임무(정) : 윤현철(55회) 011-405-5186 재임무(부) : 김홍식(58회) 016-365-5172

재순천 광주서중·일고동문회 회임위의장 : 강영회(41회) 순천내과의원 원장 부임회임장 : 서동현(43회) 서안과 원장 부임회임장 : 신수철(43회) 순천대 교수 감임위의사 : 정병연(47회) 광양고 교사 총임위의무 : 오병원(52회) 오병원 원장 부임총임무 : 박종민(58회) 교보생명 광주서중·일고총동창회│


노성만(33회) 순천성가롤로병원장 이동호(49회)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장 선재성(55회)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장

재영암 광주서중·일고동문회

래는 매우 밝다. 대불국가산단, 현대삼호중공업이 있고 서 남해안 관광레저기업도시(J프로젝트), F1국제자동차경주 장이 추진될 곳이며 인구도 6만3천에서 꾸준히 상향추세 를 보이고 있다. 왕인박사, 도선국사, 최지몽 등 역사인물 들은 접어두고도 광활한 간척지와 황토밭 그리고 어란, 무 화과, 배, 달마지쌀, 갈낙탕, 짱뚱어탕, 토화젓 등 자랑할 것이 많은 편이다. 이러한 지역적 배경과 희망 속에 영암동 문회는 30~40명의 회원으로 오순도순 선후배의 정을 나 누며 매달 셋째주 화요일을 월례회로 장소를 옮겨가며 갖 고 있고 매년 연말에는 부부동반 송년회로 친목을 다져나 가고 있다. 올 여름(7월 모임)은 월출산 계곡 아마 용치골 에서‘시원한 하동의 모습’ 을 재현해 볼 생각이다.

재무안 광주서중·일고동문회 회임위의장 : 김한남(43회) 회원구성은 26회 원로선배님부터 막내 69회까지 40여 년 터울 속에 43회 이상이 25%를 차지하고 있는데 △266회 하대주(영암수성사 공사원), 이병호(금정면 과수원) △31회 박종남(영암김병원장) △32회 임형철(시종면 인화 약국), 박재일(법무사), 최병(덕진면 농업), 박정운(장례식 장) △37회 김희규(서양화가·전 문화원장), △38회 강신 우(신북면 농업) 선배님들께서 후배들을 따독따독 사랑해 주시고 후배님들은 강명기(44회·영암낭주고 행정실장), 윤강호(46회), 양보승(48회·경서산업대표), 그리고 51회 에는 4명인데 장석필(백제약국·약사회장), 김승관(내과 원장·의사회장), 이강일(영암경찰 경위), 최수일(미래산 업기술연구원장) 등 69회까지 이어져 있다. 월출산 정기 서린 영암동문회 영암 月出山은 남도의 소금강, 기암괴석으로 유명하다. 천황봉은 809m 그렇게 높은 산은 아니지만 이른 바 평야 돌출형 인지라 천황사쪽은 해발 50m부터 급경사로 오르 는 바위산이기에 등산객들은“생각보다 만만찮은 山” 이라 고들 한다. 영암인들은 보고 자라온 이 고향의 산을 사랑하 며 자긍심과 기상으로 삼고 있다. 원초적으로‘월출산의 정기’ 라는 정서가 깔려 있다. 최근 각 자치단체마다 차별 화된 머무는 관광 즉 관광소득창출을 추구해 가고 있는 가 운데 영암은‘월출산의 氣’ 를 관광 상품화하려고 지혜를 모으고 있다. 영암군의 신활력사업으로 추진 중인데‘氣과 학학술대회’ 가 2005년부터 열리고 있으며 천황사지구에 서 왕인유적지까지 월출산기슭에 12km의 氣웰빙도로(산 책로)와 氣건강센터 등을 개설해 가족과 함께 찾아와 허약 해진 기를 다시 보충 또는 충전시키는 장소로 방향을 잡고 있다. 이와 함께 바둑테마파크, 가야금산조 김창조 기념 관, 한옥펜션, 용치골 유원지사업 등이 함께 어우러지고 있어 마지막으로 등산객이 아닌 관광객이 이용할 월출산 케이블카(삭도)만 추가된다면 명실 공히 국제화속의‘관 광 영암 월출산’ 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영암의 미

│제44호 동창회보

회임위의장 : 배광준(50회) 부임회임장 : 이찬태(53회) 총임위의무 : 임채연(67회) 지난해 봄 첫 모임이 있은 후 무안 동문회가 결성되어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오는 6월 7일(목) 무안군 소재 무안철물건재(53회 이찬태 동문 016-485-8939) 사무실에 무안군 일고 동창회 현판식 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무안군동창회 주소는‘전남 무안군 무안읍 성남리 51 무안철물건재’ 입니다. 동문연락망 조남재(40회) 경성산업주식회사 011-643-3286 정대환(40회) ㈜ 대호토건 011-643-3286 배광준(50회) 옛날 기와짱 식당 017-640-0101 박석면(51회) 현경어린이집 016-607-6214 이찬태(53회) 무안철물건재 016-485-8939 김성배(55회) 아시아농기계 011-626-3228 손현주(59회) 초당대학교 011-623-9413 박철희(59회) 우래식당 017-245-5955 김석원(60회) 전남도의원 011-642-8116 김호성(60회) 홀통해양리조트 011-614-7955 김석석(46회) 김내과의원 011-1771-7467 김의권(47회) 삽다리주유소 016-9887-7988 김석준(48회) 011-638-8670 박주채(48회) 011-9624-8764 최재성(49회) 019-619-7661 성진섭(50회) 011-9606-7083 임채연(50회) 011-637-1258 주윤성(50회) 018-614-4829 김경무(50회) 016-680-7621 최찬호(51회) 011-9617-1052 박성남(52회) 010-8573-0817 안재만(52회) 010-4605-0166


동문시

Culture

나해철 시인·성형외과 원장(50회)

광주서중·일고총동창회│


총동창회 고문

Member

직책 고문 고문

회수 성명 9

직장명

전화번호

국승준 전남 담양군 담양읍 양각리 176

061)383-5556

기세훈 서울 중구 신당3동 366-97 서울시니어스타워 11층 14호

02)2253-2405 안국컴퓨터㈜ 회장

고문

13 김상열 서울 강남구 신사동 595-1

고문

17 김기창 광주 동구 광산동 86-2

062)226-9993

고문

18 남재원 광주 남구 월산동 신우A 7동 107호

062)361-5569

고문

19 정래혁 서울 강남구 논현동 261-7 현대넥서스빌라트 D동 502호

02)402-1496 /011-255-0089

고문

20 구중림 광주 북구 중흥동 광신A 3-203

062)515-6206/011-9607-6204

고문 고문 고문

서태관 광주 동구 산수2동 동산 로얄A 11동 710호 21-5 이양우 광주 동구 산수동 두암타운 112-903

02)516-9961

062)223-6376 유네스코 광주·전남협회장 062)262-7117/011-644-4664

조상호 서울 송파구 잠실7동 86 아시아선수촌A 4동 503호

02)420-7073

고문

26 안종일 광주 서구 쌍촌동 일신A 505-1105

고문

27 고귀남 광주 북구 신안동 213-1 모아A 1동 403호

062)513-2288/011-255-9343

고문

28 장재식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265-428

02)391-0130

고문

이환의 광주 서구 화정1동 841-2

고문

김중배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주엽동 문촌마을 410-1001호

고문 고문 고문

30 김두원 광주 동구 금남로5가 101 김양균 광주 동구 산수동 광명A 101-601

백범김구선생기념사업협회 062)371-9505/011-646-9505

한나라당 광주서구지구당 위원장 062)376-5323/011-229-5523 031)912-9678 김두원신경외과 원장

062)228-2472/011-605-2471

변호사

062)233-1155/011-609-2259

31 김인호 광주 서구 금호동 447-9 코아루A 103동 604호

062)383-8388/011-601-6946

고문

김장환 광주 북구 매곡동 385

전라남도교육청 교육감 062)606-0201/011-629-8836

고문

문창수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95-48

전 국제화재단 이사장

02)338-7350

고문

유희열 광주 광산구 소촌동 652-4

세화기계㈜ 대표

062)942-6611/011-601-0824

고문

이상진 광주 북구 임동 78-2

광주불교방송국 사장

062)520-1110/011-609-4414

고문

32 이상욱 광주 북구 양산동 403-11

고문

조기정 광주 광산구 연산동 870-1

고문

박경서 서울 종로구 혜화동 15-76

무등종합미곡처리장(주) 대표이사 062)571-1222/010-3604-1224 무등도요 대표

062)943-0022/011-601-8765 02)777-9106/011-9101-9578

고문

33 이영일 서울 서초구 반포4동 591-1 효성빌라 6-304

한중문화협회

02)785-3118/011-221-6676

고문

34 정환담 광주 동구 서석동 115-4

전남대 법대 교수

062)222-4138/016-611-4138

초당대학교 석좌교수

062)654-5700/011-9603-2000

상임고문 35 노진영 광주 서구 풍암동 948번지

│제44호 동창회보


총동창회 원로선배

Member

기수

성명

직장명

전화번호

25

변정수

서울 양천구 신정4동 1010-13 공평빌딩 3층

정일 종합법률법무법인 대표

26

임영득

서울 마포구 서교동 449-22

임영득법률사무소 변호사 02)536-2277

27

강중현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1140-36번지

㈜삼진 글로벌넷 회장

윤일영

서울 강남구 대치동 945-1 홍우빌딩 7층

윤일영법률사무소 변호사 02)539-3006

28

정보성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98-3 르네상스오피스텔 501호

법률사무소 변호사

30

고중석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76-9 지산빌딩 5층

고중석법률사무소 변호사 02)581-6100/011-290-1161

김병린

서울 성동구 용답동 228-1

㈜미라보건설 대표이사

김봉호

서울 서초구 방배1동 888-38 롯데캐슬 B동 801호

02)2637-0245

02)961-5500

02)588-1666

02)2214-4106/011-9740-2589 02)723-1311

광주서중·일고총동창회│


총동창회상임이사

Member

기수

이름

김행규 박중신 이재수 13 공 담 17 한병욱 19 이대원 20 이재홍 21-5 정원조 21-4 강연수 문기상 선승원 오일휴 이상섭 조희만 22 김평훈 류병현 윤치상 이석범 정진권 하인호 24 권충식 임종모 25 김형수 민병휴 안주승 엄규철 이강재 이준범 26 고재형 문광래 박영호 심상준 27 김계윤 김만중 문형만 손수익 한갑수 황병기 28 전 철 조융제 29 문영호 이종현 이효계 30 김원상 11 12

│제44호 동창회보

광주 광산구 월계동 선경A 101동 302호 서울 종로구 신교동 2층 201호 광주 북구 신안동 삼익A 2동 406호 광주 동구 산수동 217-10 광주 서구 금호동 740-2 삼능공간A 103-304 광주 북구 유동 76 태평의원 원장 전남 화순군·읍 만연리 금호A 103-506 광주 동구 산수2동 568-1 두암타운 108-1303 광주 남구 사동 13 강소아과 원장 서울 강남구 도곡2동 467번지 타워팰리스 B동 1404호 인천 남구 용현5동 627-40 금호타운 1동 1302호 광주 동구 금남로4가 21-20 서울 중구 충무로3가 60-1 극동빌딩 14층 서울 강남구 개포1동 우성3차A 2동 103호 광주 북구 용봉동 1465번지 용봉아이파크 101동 602호 광주 동구 산수2동 두암타운 113동 304호 서울 용산구 동부이촌동 코스모스맨션 1003호 서울 강남구 역삼동 735 한독약품빌딩 5층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A 43동 801호 광주 동구 산수2동 두암타운 106동 403호 광주 남구 봉선2동 금호A2차 202동 302호 광주 서구 화정동 740-32 광주 동구 계림1동 575-12 광주 동구 운림동 598 남해오네뜨빌 101-1005 광주 남구 진월동 금광하늘연가 102동 1205호 광주 남구 방림동 466-3 금호맨션 102동 104호 광주 동구 금남로5가 127번지 금호종합금융 5층 서울 종로구 평창동 66-25 가나힐하우스 204호 광주 서구 화정동 현대A 105동 201호 광주 북구 양산동 404-2 광주 동구 산수2동 남양빌라 101호 광주 서구 화정동 742-7번지 광주 동구 대인동 161-2 광주 서구 화정1동 현대A 105동 506호 광주 동구 운림동 광명A 301동 908호 전남 장흥군 장흥읍 건산면 건산리 488 서울 종로구 홍지동 36-17 광주 동구 산수2동 20-10 광주 북구 신안동 145-19 부산 연제구 연산5동 1331-13 광주 동구 광산동 1-2 광주 북구 유동 103-28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A 10동 103호 광주 남구 봉선동 1019-4

직장명

LEE 인터내셔널 회장

한성합동법률사무소 변호사

금호문화 사장

광산제재소 사장 효종산업 회장 김병원 김정형외과 원장 선경알프스관광회사 회장 장흥물산 대표

조황내과 원장

전화번호 062)971-9993/019-259-9922 02)3216-6511 062)525-4133 062)222-5678 062)374-4125 062)521-8686 061)374-8587 062)261-4675 062)652-4411 02)528-2100 032)885-6675 062)224-1150 02)2279-3631 02)434-2228 062)265-4417 062)262-9395 02)790-3423 02)552-2357 02)549-5359 062)261-0204 062)674-3267/011-616-3267 062)373-0925 062)223-9441 062)223-1155/011-9946-1281 061)374-1520 062)652-8706 062)225-4278 02)379-4888 062)372-8959/011-647-0770 062)571-8888/011-627-6111 062)222-3690/011-605-0291 062)381-6285/011-601-1072 062)232-0221/011-641-0525 062)224-1122 062)225-2508 061)863-9137 02)396-5200 062)225-0050/017-632-0051 062)511-9910/011-9666-9910 051)862-6222 062)232-3972/011-604-1451 062)525-6924/011-644-6924 02)544-9893/018-325-9893 062)671-3110/017-601-8776


기수 31

32

33

34

35

36

이름 김춘식 강의충 박흥섭 이기연 조정근 김귀인 김해주 박도채 박래인 백두선 정진관 최동기 홍인희 김국웅 노성만 박영희 손홍철 정구선 최훈장 홍완기 심형섭 윤창범 이복조 이경호 조영신 조혜종 최신규 황하주 홍근표 강대권 고재일 김중광 김태홍 민명균 심상은 윤종훈 임호진 전영복 최창우 심동섭 박계남 박용석 박천덕 임대식

부산 수영구 남천1동 47-1 화목타운 3동 303호 광주 북구 각화동 471 금호타운 10동 1104호 광주 동구 동명동 184-7 광주 동구 불로동 22-1번지 광주 동구 동명동 184-7 광주 서구 농성2동 657-26 광주 남구 송하동 44 금호A 102동 1903호 광주 남구 방림동 556 모아맨션A 107-508 광주 동구 서석동 42-10 광주 동구 운림동 무등파크 101동 307호 광주 동구 금동 199 광주 동구 운림동 654 라인A 202동 1104 광주 동구 산수2동 568-1 두암타운 112-106 광주 광산구 소촌동 831 광주 동구 학동 현대A 101동 501호 광주 동구 운림동 무등파크 102동 503호 광주 북구 두암동 100 현대A 101동 1401호 전남 담양군 남면 지곡리 195번지 자미원 광주 동구 지산동 373-9 4층 광주 서구 농성동 삼익A 1동 1201호 광주 북구 유동 76-6 광주 북구 두암3동 969-6 모아미래도A 102동 1402호 광주 동구 호남동 27번지 3층 전남 화순군·읍 유천리 75 고운도원 광주 동구 소태동 587-5 광주 북구 용봉동 999번지 쌍용예가A 103-1604 광주 동구 산수동 463-1 광주 동구 남동 113-2 광주 서구 쌍촌동 명지A 101-1205 광주 광산구 오선동 273-22 광주 동구 학동 262-1 금호베스트빌A 101동 1602호 광주 광산구 월계동 동부A 104동 1301호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번지 국회의원회관 502호 광주 서구 매월동 개산아랫길 49 광주 북구 두암동 579-1 광신맨션 11-1208 광주 북구 운암동 주공3단지 328동 302호 광주 북구 문흥동 우성A 106동 1207호 광주 북구 월출동 971-35 전남 화순군 화순읍 대리 3 광주 동구 운림동 무등파크 201동 1402호 광주 남구 월산2동 60-21 광주 동구 동림동 푸른마을 4단지 주공A 414-401 광주 남구 진월동 진월A 3동 502호 광주 남구 봉선동 470 삼익A 109동 504호

직장명

광주서중·일고제31회동창회 순창지업사 대표 광주서중·일고제31회동창회

월드항공 대표

㈜우리로광통신 대표이사 전남대병원 정형외과

광주환경관리공단 이사장 최훈장 변호사 심한의원 광주일고 34회 동창회

새천년대하약국 ㈜장호 회장 ㈜대창운수 대표이사 국회의원 광주대신고등학교장 루본건설 대표이사

한국광산업진흥회 상근부회장 ㈜라벨리 대표이사 고려정형외과의원 원장

전화번호 051)622-0770 062)264-1717/011-601-0683 062)262-7853/010-6615-5505 062)224-7846/011-602-8642 062)413-6369/010-6636-6369 062)365-3587/011-9622-3587 062)676-0226/019-276-0226 062)681-1696/011-623-7275 062)225-2255/011-603-4886 062)222-0683/011-617-0683 062)232-9394/011-602-2564 062)222-9252/016-601-9252 062)263-1232/011-649-1232 062)602-8100/011-609-4317 062)225-1177 062)226-2229/011-9604-2229 062)262-5166/016-612-5166 062)603-5201/010-6805-1357 062)226-6124/019-377-8449 062)367-2329/011-621-2328 062)525-3311/011-640-1236 062)269-8770/011-9820-8258 062)224-3104/017-603-7337 061)374-9344/016-680-2508 062)227-5645 062)574-2009/017-603-2009 062)512-3044/011-9614-3044 062)266-3375 062)382-0023 062)951-6861/011-612-6685 062)970-1609/011-611-9566 062)971-8998/017-626-5757 02)788-2028/011-649-0027 062)376-8400/011-626-7313 062)514-7111/016-619-0856 062)523-5151/019-325-0523 062)261-3315/016-622-8125 062)605-9601/010-4627-7401 061)372-0153/011-640-7169 062)226-4739/011-632-6924 062)226-0660/011-629-6465 011-631-7173 062)672-1044/018-793-1044 062)673-1412/011-648-8682 광주서중·일고총동창회│


기수

37

38

39

40

41

이름 최성일 최영준 신경규 이종일 김신곤 김원욱 김재호 문형섭 박기두 소수옥 유태욱 이기호 정순택 고광삼 김성중 김창준 김준철 김창현 노영옥 박삼구 조대윤 지남철 김승수 김옥현 나종의 나종천 박래진 박재순 반명환 신휘일 유병현 유인기 윤재선 이정일 최병관 기갑서 김양순 나상인 박원영 유제철 이진택 이홍범 한정수 김선중

│제44호 동창회보

광주 동구 지산2동 708-31 광주 남구 양림동 166-4 광주 서구 농성1동 422-3 삼익A 3-1106 순천시 석현동 향림현대A 108동 601호 광주 북구 용봉동 300 전남대 의대 교수 광주 남구 구동 1-21 동광오피스텔 3층 광주 서구 풍암동 금호1차A 105동 504호 광주 서구 양동 61 맨션1차 가동 402호 광주 북구 문흥동 952-20 2층 (주)대교상사 광주 동구 학동 현대A 101동 506호 광주 남구 방림동 명지맨션A 302호 전남 담양군 무정면 봉안리 384-1 전남 청계면 도림리 61 광주 동구 학동 750-1 삼익세라믹A 1동 307호 광주 북구 매곡동 305 광주 서구 쌍촌동 955-8 2층 광주 남구 주월동 1250-2 광주 북구 풍향동 1-1 광주 서구 화정4동 805-1 서울 종로구 신문로1가 57 금호빌딩 18층 광주 북구 동림동 삼호가든 101동 605호 광주 동구 소태동 대아A 102동 1103호 광주 광산구 송정1동 223 온세계아이조움A 104-308 광주 서구 화정4동 928 금호타운A 101-1103 광주 서구 치평동 금호쌍용A 204동 904호 광주 남구 진월동 삼익세라믹A 104동 907호 광주 동구 산수1동 127-5 광주 서구 풍암동 동부센트리빌 102동 301호 광주 북구 중흥동 358-24 광주 서구 화정동 현대A 101동 1203호 광주 서구 화정동 368-126 광주 남구 봉선2동 31 무등3차 303동 904호 광주 동구 충장로1가 궁전제과 광주 서구 화정동 742-4 전남 장성군 장성읍 영천리 1273 광주 남구 주월1동 호반베르디움 1차A 104동 101호 광주 동구 동명1동 207-109 광주 동구 지산동 703-25 광주 남구 방림동 85-4 광주 북구 용봉동 현대아이파크 104동 701호 광주 서구 광천동 69-23 광주 동구 남동 171-1 광주 서구 치평동 1206-3 로잔티움파크 101동 1411호 광주 동구 학동 265 금호빌라트 1동 302호

직장명

전화번호 062)232-5655/010-9667-5655 062)671-9061/011-647-3391 062)361-8741/010-8615-8741

순천대 교수 전남대 의대 교수 광주매일 사장 호림실업 대표 전대법대교수 ㈜대교상사 한국몬테소리 홍보이사 ㈜신성금형 목포대학 대학원장 조대의대생화학교수 현대건설호남지사장 (합)자유이엔씨 회장 미래아동병원장 광주교육대학교 교수 대광약국 금호그룹 회장 장성동아초등학교장 조대안과 송원중교장 한국CES 대표이사 시의원 한나라당사

화정남초등학교 궁전제과 전 서구청장 삼양경업㈜ 부회장 금마기전 대표 Y신협 이사장 대주건설 레저사업본부 전무이사 세진여행사 연합의원 ㈜대화

062)220-6470/011-614-3415 062)361-0100/011-618-0535 062)528-7747/011-603-5252 062)225-0505/011-627-0598 062)269-7788/010-4641-7788 062)366-9800/011-9606-2100 062)265-2597/011-643-4303 061)383-6201/011-9430-8876 061)450-2421/011-9431-2939 062)230-6295/011-9603-9937 062)368-2391/011-261-1986 062)382-3124/011-9983-2665 062)600-2500/010-4652-8287 062)520-4161/011-644-2110 062)373-9595/016-552-9595 02)6303-1371/011-221-0175 061)392-5062/016-610-3759 062)220-3190/019-611-5599 062)527-2247/016-9850-0929 062)373-8756/011-9620-8756 062)383-1980/011-609-1692 062)652-7800/011-605-0850 062)263-6979/011-9440-6979 062)654-1019/011-609-1033 062)528-5858/011-605-5805 062)373-2440/011-632-2440 062)375-2817/016-658-2817 062)672-3609/010-2632-9110 062)223-3477/011-609-1057 062)376-0818/011-601-0027 061)393-2901/011-9622-8700 062)675-9821/011-609-6300 062)222-1104/011-610-1104 062)223-3431/011-624-3431 062)232-6137/016-661-0699 062)573-7700/011-637-7700 062)362-3246/019-9149-5317 062)222-8806/011-635-4935 062)273-9241/011-636-9233 062)232-4312/011-644-6161


기수

42

43

44

45

46

이름 박내섭 박민원 박세동 양동규 이후형 조광흠 조병권 홍관희 김경곤 김석영 김효석 리장언 민상식 박근식 박승일 백형종 정대영 허붕회 김양수 박기범 이도재 장 혁 최 경 한신원 김기원 김상배 김영식 김용채 김전근 문병해 박연재 박행용 정경곤 김승호 송여현 이낙연 정운채 정호경 차홍식 양형일 홍기문 강형근 권갑수 김성우

전남 장성군 북일면 오산리 광주 서구 풍암동 SK뷰 103-203 광주 광산구 월곡1동 581-15 광주 서구 금호동 813 대주A상가 2층 광주 서구 풍암동 1111 대주빌딩 3층 2호실 광주 서구 치평동 1202 랜드피아 301호 광주 북구 풍향동 603-9 광주 서구 광천동 199-1 광주 동구 지산동 717-1 광주 광산구 운남동 777-5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번지 국회의원회관 237호 광주 서구 화정2동 657-31 광주 남구 월산4동 986-3 광주 남구 봉선동 한국아델리움 201동 2002호 광주 북구 우산동 현대A 105동 1205호 광주 북구 중흥2동 모아A 102동 602호 광주 광산구 도천동 621-15 광주 서구 농성동 665-15 장원빌라 301호 광주 북구 매곡동 238 광주 동구 용산동 168-1 광주 북구 용봉동 300 광주 남구 봉선2동 497-26 학림빌딩 6층 광주 남구 진월동 406번지 전남 담양군 수북면 대방리 산 40-7 광주 동구 학동 금호베스트빌 104-1303 광주 북구 누문동 108번지 전남 목포시 용당동 1095-9 광주 동구 금남로3가 3-7 금남빌딩 광주 동구 지산동 715-2 법조타운 206호 광주 남구 봉선동 금호A 201동 801호 전남 목포시 용당1동 1188-3 광주 동구 지산동 343-2 요천빌딩 3층 광주 남구 봉선동 한국아델리움 201동 103호 광주 서구 금호동 793-3 광주 북구 운암동 482-55번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번지 국회의원회관 308호 광주 북구 용봉동 1004-4번지 광주 서구 쌍촌동 627-7 광주 남구 진월동 481-35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번지 국회의원회관 711호 광주 북구 용봉동 300 광주 동구 운림동 567-1 라인광명A 302-704 광주 북구 두암2동 821-1 광주 남구 봉선동 대화A 101-1106

직장명

전화번호

북일초등학교 광주고려병원 서광전기 양동규소아과의원 원장 이후형이비인후과 원장 조선일보 호남광고지사 조병권내과 송원대학 학장 김경곤 법무사 사회복지법인 호정어린이집 국회의원 광주광역시교육청 정보화과장 민상식정형외과 대신엔지니어링 대표 박승일내과 한미쇼핑 대표 광주신용보증재단이사장 허붕회법률사무소 전라남도지방공무원교육원장 삼영예식장 회장 전남대 공대 금속공학과 교수 ㈜도올 동성여중 교장 선한이웃 대표

061)393-1006/010-4526-1376 062)230-9000/019-609-6069 062)954-3680/018-602-3680 062)681-5912/017-645-0225 062)682-3327/011-638-3327 062)374-3567/011-600-0721 062)524-7588/011-648-7589 062)360-5750/016-693-5862 062)225-0777/011-9608-8468 062)962-5588/016-681-4240 02)784-2166/011-222-4000 062)380-4230/011-638-2547 062)369-7001/011-9615-6642 062)368-0038/011-604-6243 062)261-0999/011-646-7484 062)528-4106/017-628-1204 062)950-0011/011-9601-9145 062)222-1991/011-601-2767 062)606-1317/011-609-0532 062)234-3030/011-648-8858 062)530-1693/019-556-6693 062)655-9198/011-601-0368 062)675-6046/011-9456-4993 062)523-1939/017-602-5435

수라한정식 대표 우림신경외과 변호사 변호사

062)514-3600 061)272-3737 062)227-6366/011-611-6989 062)226-7400 062)672-0982/011-604-9051 061)270-7201 062)233-3001/010-7146-3001 062)524-0204/011-624-0105 062)682-1600/011-646-2611 062)527-0005/011-636-2700 02)788-2226/011-9934-3371 062)526-2259/011-616-1187 062)371-1717/011-631-3477 062)672-9176~7/011-637-9177 02)784-6146/010-9104-3303 062)530-2226/011-9621-9955 062)220-5741/011-604-7909 062)269-9200/011-9430-8325 062)512-1719/011-606-0700

KBS목포방송국장 박행용법률사무실 국제ENC㈜ 김승호안과의원장 송여현세무회계사무소 국회의원 광주시립민속박물관장 광주지방국세청 납세지원국장 차 정형외과의원 국회의원 전남대 법과대 교수 전남대병원 권갑수통증의학과 신한은행 본부장

광주서중·일고총동창회│


기수

47

48

49

50

51

52

이름 김정선 김진영 임영철 최 철 홍도희 황주홍 강정원 국중석 김동일 김왕수 김태균 박삼종 박종교 박환영 김형곤 박희수 양보승 오세욱 이상명 이승우 정용화 박동기 배동기 배승수 이상복 이용덕 이용헌 조정래 김유곤 김재훈 이문기 장태석 임해철 조기선 허 웅 김선출 이광열 이근욱 이상운 이천희 조운식 최철훈 나해주 문석환

│제44호 동창회보

광주 북구 각화동 금호A 11-1405 광주 동구 금남로2가 20-2 무등빌딩 광주 북구 중흥동 모아타운 106동 305호 광주 북구 두암동 라인동산A 101-1806 광주 남구 백운동 362-17 전남 강진군·읍서성리 CNS 3차 301-303 광주 북구 풍향동 475 광주 북구 매곡동 182-9 광주 동구 호남동 30-6 4층 광주 광산구 안청동 739-36 광주 남구 봉선동 999-2 광주 서구 풍암동 1114번지 광주 동구 금남로2가 7 광주 북구 두암동 현대A 102동 603호 광주 북구 각화동 글로벌A 101동 305호 광주 남구 백운동 362-12 라이스광고 대표 광주 남구 주월동 1263-7 금성빌딩 2층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 1가 1416-1 광주 동구 학동 12-17 전남 담양군 금성면 원율리 267-2 광주 북구 문흥1동 972-4 라인동산A 203동 307호 광주 북구 운암동 363 삼호A 3동 810호 전남 화순군 화순읍 훈리 12-1 공간빌라 404호 광주 남구 월산동 300번지 광주 동구 운림동 라인2차A 202동 107호 광주 서구 내방동 385-1 해태A 103동 407호 광주 광산구 용동 672-9 광주 서구 상무1동 272-6 광주 북구 용봉동 300 전남 화순군 화순읍 교리 248 광주 동구 남동 62 광주 광산구 우산동 1580-3 광주 남구 양림동 108 광주 동구 지산동 715 법조타운 310호 광주 동구 대인동 198 광주 서구 양동 60-37 금호생명빌딩 광주 서구 치평동 1178-1 수암빌딩 3층 광주 북구 각화동 208-1 광주 서구 농성동 626-6 광주 서구 화정2동 769-2번지 광주 동구 지산2동 373-5 지산빌딩 3층 광주 동구 금남로5가 광주 북구 일곡동 쌍용A 102동 1102호 광주 서구 농성1동 417-40 한국교직원공제회관 12층

직장명

전화번호

금수장호텔 전무 광주일보 대표이사 전남대 공과대 교수 영광원자력 소망외과 강진군수 동신중교장 (주)일봉기업 대표이사 김동일세무사 ㈜금하대표이사 한사랑 의원 농협중앙회 풍암동지점장 보고종합상사 광주은행 화순 지점장 성삼종합개발㈜ 전무이사 라이스광고 대표 경서산업㈜ 대표이사 전주지방법원장 이상명 내과 원장 동일산업㈜ 대표

062)262-8359/010-9983-8359 062)222-8111/011-9611-1234 062)530-1290/019-626-6384 061)357-2472/011-609-0678 062)652-1987/011-518-1987 061)430-3201/010-4616-9200 062)520-2130/011-625-7054 062)574-7704/011-609-4356 062)233-7766/011-9610-2063 062)953-8500/011-641-8501 062)671-8275/010-4631-3181 062)682-8338/011-9665-3618 062)222-7887/011-604-7887 061)374-0052/017-602-2486 062)654-7400/018-606-2277 062)672-8412/010-6613-8818 062)654-0431/011-609-0948 063)259-5400/011-9619-4222 062)232-7675/016-689-7675 061)382-4331/016-394-5263 062)671-0094/010-9659-0022 062)528-0193/011-603-6133 061)374-9994/011-611-7992 062)360-2310/011-611-3004 062)527-4216/011-647-4319 016-608-8436 062)944-0393/011-9435-3000 062)372-3333/011-9619-3333 062)530-1676/017-652-2360 061)373-6373/011-640-7637 062)234-1144/011-9434-3367 062)956-5454/011-9603-0770 062)671-7393/011-9602-0327 062)232-6200/011-9667-3527 062)223-6663/010-4643-6663 062)654-3627/016-624-4200 062)383-7900/011-666-0988 062)266-1881/011-601-6719 062)368-3688/011-608-7397 062)365-5114/017-641-5114 062)222-6401/011-643-6401 062)223-7163 062)234-0751/016-680-4892 062)365-9833/019-9101-1456

㈜백산환경 21 광주MBC경영국장 교보생명 동광주지점 양영학원 이사장 상진토건 광주교통 대표 전남대 기계공학과 협진개발 대표 이문기 안과 광주노인병원장 호남신학대학 교수 변호사 조기선 법률사무소 허웅 이비인후과 (재)광주정보·문화진흥원 사업본부장 이광열 피부과 동화가스 대표 이상운 내과 패밀리렌트카㈜ 변호사 센트럴저축은행 대표 나해주세무회계사 나라감정평가법인


기수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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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성명 문 인 민영돈 장경석 정병석 조성주 김익준 김홍주 신순철 신영용 엄창원 김대현 유영식 이동훈 최완옥 강경범 김선호 김재영 노상구 류창선 심병희 정태호 천용기 김동천 문오권 박환주 양봉모 이서헌 정필성 천정일 김형진 박도하 염왕호 오원곤 오종태 이수영 이찬범 조재철 김은동 김행택 박병권 신성현 유병재 제창주 김성호

광주 서구 치평동 1200 광주 동구 쌍촌동 957-2 광주 서구 금호동 808 금호베스트빌 302동 1203호 광주 북구 용봉동 1465 현대아이파크 104동 1502호 광주 동구 지산동 709-45 광주 북구 용봉동 현대아이파크 102동 902호 광주 동구 금남로5가 114-5 광주 서구 농성1동 460-36 3층 광주 광산구 월계동 첨단모아A 101동 507호 광주 북구 문흥1동 현대A 105동 1602호 광주 서구 치평동 1178-1 수암빌딩 2층 광주 북구 용봉동 15-5 광주 북구 중흥동 708-2 3층 광주 광산구 장록동 388번지 광주 북구 중흥동 599-99 광주 남구 봉선동 쌍용A 102동 2003호 광주 북구 동림동 1161-1 주공A 409동 1004호 광주 서구 풍암동 대주A 201동 1001호 광주 광산구 운남동 771-1 운남주공A 415동 1802호 광주 남구 진월동 유달파크 605호 광주 북구 중흥동 694-10 광주 서구 풍암동 동부센트레빌 105동 802호 광주 광산구 안청동 732-5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시의회 광주 동구 수기동 232-2 제일오피스텔 3층 광주 북구 임동 78-2 광주 서구 금호동 762-2 6층 광주 서구 풍암동 대주파크빌3차 306-303 광주 서구 농성동 628-6 광주 동구 산수동 556-53 광주 북구 동구 산수동 522-12 광주 남구 주월1동 주월스카이 102동 208호 광주 남구 주월동 1252-5번지 광주 북구 신안동 234-5 광주 광산구 도천동 353-9 광주 북구 문흥동 금호타운 105동 1104호 전남 무안군 무안읍 성남리 419번지 광주 남구 봉선동 1039-4 광주 서구 농성1동 380-23 광주 서구 마륵동 165-27 도시철도공사빌딩 2층 광주 서구 농성1동 344-14 전남 순천시 서면 구상리 143-3 광주 남구 서동 111-14 광주 북구 일곡동 847-1 태영B/D 2층

직장명 광주광역시청 자치행정국장 조대병원 일반외과 EZ산부인과 전남대 법학과 교수 조성주법무사 좋은축산 롯데관광 대표 메디필센터 내과 PMW코리아 현대자동차 유&김 이비인후과·소아과의원 연세직업전문학교 이사장 현대종합상조㈜ 호남지역본부장 즐거운주유소 대표 비닐화학 지산한길학원 현대자동차 ㈜인산인토텔 금파과학기기 LG텔레콤 영일&필건축사사무소 대표 천지조경 광주스크랩 대표 광주시의회 TFT 광주불교방송국 ㈜무등종합개발 대표 ㈜예향 대표 ㈜전국종합상조 대표 제주물항 대표 박도하법률사무소 변호사 전남지방경찰청 보안수사대 옵스 대표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광주시회 회장 한국특장기술㈜ 대표이사 미래인터내셔날㈜ 대표이사 초당대학교 전자공학과 교수 BND㈜ 엔지니어링(주) 상무이사 유진인테리어 ING생명 한국의원 원장 비엔디에너지㈜ KBC광주방송 아나운서 사랑이가득한치과

전화번호 062)613-2800 062)220-3060/011-9619-3552 062)956-7575/011-642-7575 062)530-2234/019-643-7275 062)227-2900/010-3090-6433 062)573-0881/017-621-6157 062)227-0090/011-609-0160 062)363-4722/019-632-4722 1588-8851/011-602-4972 011-609-5474 062)374-1177/011-602-8161 062)264-4300/011-601-7774 062)524-3740/010-6636-4499 062)945-5180/010-4610-5180 062)515-8558/016-610-7419 011-642-5775 062)266-2111/011-609-5003 062)681-3988/011-601-3939 062)525-9801/011-647-9871 062)674-2385/010-9999-6228 062)512-8044/011-602-3378 062)266-9281/011-602-2979 062)951-7777/011-605-0088 016-9588-5025 062)231-9110/011-608-6954 062)520-1114/011-614-5005 011-605-0106 062)371-9592/011-601-0966 011-601-1139 062)233-1951/016-646-1897 062)233-7571/011-328-3823 062)653-2003/011-602-8901 062)653-3232/010-7668-1101 062)521-9918/011-9666-8419 062)959-0254/016-650-4903 062)384-0083/011-601-6026 061)450-0071/011-602-8901 061)755-3352/011-610-7167 062)367-3484/011-603-4264 062)228-6201/011-9620-3103 062)366-3342/010-4644-8335 061)755-3352/011-9607-5050 062)650-3131/011-625-5119 062)575-2875/011-618-6886 광주서중·일고총동창회│


기수

60

61

62

63

64 65 66 67

이름 김용호 김창길 유병기 이광모 김석원 김용신 김형준 마승재 박성관 박원태 오영표 이동희 고민성 노남준 박강수 박병훈 안수련 정승태 김남주 김영록 김정환 문영현 정안규 조인관 진형근 하현수 강백면 강호성 김성배 김용웅 신일수 김 현 정영록 김상완 이태일 엄수근

│제44호 동창회보

광주 서구 농성동 380-70 안전가스설비 광주 광산구 월곡동 576-6 ㈜하나약품 광주 동구 동명동 261-2 온누리꽃화원 광주 서구 치평동 1208 상무골든빌 305호 전남 무안군 현경면 마산리1구 256 광주 동구 황금동 5-8 3층 전남 담양군 창평면 오강리 산 1-1 광주 남구 진월동 삼익세라믹A 202동 1005호 광주 동구 지산동 462-12 옥산빌딩 4층 광주 광산구 신창동 1254-1 광주 동구 지산동 342-13 삼산빌딩 502호 광주 서구 양동 442 복개상가 2충 가 1-201 광주 북구 신안동 2-3 고려시멘트사옥 광주 북구 용봉동 29-12 광주 서구 쌍촌동 627-7 광주 남구 행암동 산160 광주 동구 금남로5가 153-2 광주 동구 계림동 546-34 1층 광주 북구 동림동 645 삼익A 106동 1802호 광주 서구 농성동 417-40 교원공제회관5층 광주 광산구 하남동 191-5번지 광주 남구 양림동 8-7번지 광주 서구 화정동 12-17 금호월드 121호 광주 북구 운암동 441-17 신성빌딩 1층 광주 서구 화정동 12-17 금호월드 4층 67호 광주 서구 치평동 1200-1 KT링커스 2층 광주 남구 봉선2동 포스코더샵A 111동 1404호 광주 광산구 신가동 호반리젠시빌 104동 1404호 광주 서구 화정동 724-35 전남 화순군 화순읍 남면 내리 한국하이빌 103동 804호 광주 동구 금남로5가 129번지 송원빌딩 10층 광주 동구 지산동 714-17 금강빌딩 202호 광주 동구 산수동 368-17 광주 서구 화정동 70-12 웅광빌딩 3층 광주 광산구 월계동 889-52 엘씨타워 405호 광주 북구 각화동 471 금호타운 상가 201호

직장명 안전가스설비 ㈜하나약품 온누리꽃화원 ㈜팰리스렌탈하우징 무안도의원 김군남세무회계사무소 창평컨트리클럽 한백학원 현대자동차㈜ 신창지점 오영표법률사무소 장인가구 양동대리점 삼성엘리베이터 삼영장식 광주지방국세청 총무과 광주시청 상수도사업본부 대한투자증권 태빈기업 해피데이이삿짐센타 현대해상 1급흑석자동차공업사 신세계바인텍 종일카메라 ㈜써부스포츠 ㈜금호전산 쌍용자동차 강치과 김성배내과의원 용웅건설 금강기업㈜ 나래종합법률사무소 한국방탄필름 보령제약㈜ 미래세무회계사무소 보림기업㈜ 부장

전화번호 062)366-7242/017-601-7242 062)681-1717/017-641-3601 062)226-4995/011-1716-8323 062)383-2003/011-9603-3373 061)454-3456/011-642-8116 062)232-5571/017-602-8438 061)382-8111/011-773-9331 061)336-1961/016-9633-9251 062)228-0822/010-6690-7960 062)942-4111/011-603-8454 062)222-3800/019-276-0157 062)365-9174/011-626-9794 062)512-6078/011-638-4031 062)251-8488/016-634-8488 062)370-5262/011-611-0034 062)674-0193/011-576-2574 062)223-2222/016-9332-8950 062)526-3347/011-319-3993 062)2244-2424/011-624-4024 062)365-8200/011-603-9421 062)956-2218/011-602-6349 062)234-3845/011-643-5010 062)350-8138/010-9203-6646 062)523-7452/011-625-7452 062)350-8493/011-635-7785 062)382-0741/011-9617-9645 062)222-8720/016-603-4238 062)456-0722/018-232-9185 062)362-8575/019-637-9070 061)324-0173/011-9610-9157 062)239-8153/011-289-8638 062)232-2288/016-9565-5030 062)431-7556/011-9980-7556 062)368-8240/016-9277-4890 062)972-1472/019-668-2031 062)416-5221/019-695-5221


총동창회집행부

Member

직책

회수 성명

직장명

전화번호

사무총장 41 김종일 광주 남구 봉선2동 포스코더샵A 110동 904호 시청자미디어센터장

062)650-0310/011-708-4312

총무이사 45 오광진 광주 서구 화정2동 남화A 102동 802호

역사관 기획실장

062)524-1800/011-605-1556

총무부장 53 송상현 광주 북구 누문동 144

광주제일고등학교 교사

062)510-8818/011-1772-7007

55 서영득 광주 남구 진월동 260

㈜명전건설 대표이사

062)652-1777/011-602-1777

61 김성태 광주 북구 신안동 2-3 고려시멘트 빌딩 9층

삼보컴퓨터 호남지사장

062)523-3512/011-9669-9150

66 전홍현 광주 북구 중흥동 642-4 4층

새광주건축 건축사

062)515-8382/016-610-9994

섭외이사 46 송태종 광주 북구 용봉동 현대아이파크 102동 2002호

호남대 교수

062)514-2653/017-605-2653

섭외부장 54 오형철 광주 광산구 월계동 757-8 일신A 102동 802호

법률사무소

062)222-4300/011-601-7899

58 정부진 광주 서구 농성동 415-24 청송빌딩 2층

YK STEEL 유통판매팀장

062)362-4461/011-790-8560

60 임명재 광주 서구 풍암동 금호2차A 201동 305호

약사, 삼성생명

062)236-3980/011-9441-1282

기획이사 47 김 성 광주 북구 문흥1동 971-1 현대A 103동 102호

지역활성화 연구소장

062)262-0006/011-608-5000

기획부장 53 김선일 광주 서구 금호동 라인A 104-1102

미래환경에너지 연구소장 062)430-0008/011-416-3368

54 유영국 광주 서구 쌍촌동 1271-4 4층

㈜지오게이트 대표이사

062)373-6233/016-686-0378

64 장병용 광주 서구 쌍촌동 1271-1 대우상무영업소

GM대우·쌍용자동차

062)382-0100/019-605-8587

조직이사 48 이학래 광주 동구 운림동 689번지 운림글로벌A 101-305

서석문화사 대표

062)227-2541/011-647-0286

조직부장 53 선현주 광주 북구 용봉동 1346-9

보람약품 이사

062)528-6662/011-601-5683

60 김호성 광주 남구 방림2동 24-1 우영타워 802호

홀통해양리조트 대표

061)452-7966/011-614-7955

66 조철현 광주 남구 서동 111-14 KBC빌딩 8층

AIG생명 MP

062)672-5301/019-632-3288

재무이사 50 박병귀 광주 동구 대인동 7-12

광주은행 부행장

062)239-7714/010-6460-0015

재무부장 53 김주환 광주 북구 용봉동 1346-9

㈜보람약품 이사

062)528-6662/011-627-3597

57 이요찬 광주 서구 치평동 1002-45

상무정비마을자동차 대표 062)383-3455/011-645-3699

59 김동규 광주 서구 내방동 해태A 103동 206호

준 건설경제연구원 대표

062)381-9327/018-612-6637

홍보이사 52 한일섭 광주 서구 농성동 삼익A 5-505호

명도건설㈜ 업무이사

062)363-5646/016-603-0707

홍보부장 57 서순길 광주 동구 남동 166-3 2층

한출판사 대표

062)228-0721/019-627-0721

61 문창기 광주 북구 일곡동 롯데A 101동 201호

코리아크린시스템

062)267-1919/011-624-9927

62 박철휘 광주 북구 임동 60-15번지 2층

(주)코텍 대표이사

062)525-9900/011-625-7907

정보화팀장 52 고용호 광주 북구 삼각동 666

고려중학교 교사

062)573-0066/011-611-9505

정보화팀위원 64 박찬식 광주 서구 쌍촌동 1221-3 1층

한컴소프트 대표

062)382-0686/011-606-9279

전남매일 기획실장

062)720-1090/011-9666-3836

66 김환호 광주 북구 중흥동 704-9 삼산빌딩

광주서중·일고총동창회│


총동창회각기별 회장

Member

회수

성명

31

박흥섭

직장명

전화번호

광주 동구 동명동 184-7 2층 31 광주일고31회동창회

062)262-7853/010-6615-5505

32 김귀인

광주 서구 농성2동 657-26

062)365-3587/011-9622-3587

33 정구선

전남 담양군 남면 지곡리 195

34 홍근표

광주 서구 쌍촌동 명지A 101-1205

35 전영복

광주 북구 월출동 971-35 한국광기술원별관

36 심동섭

광주 동구 운림동 무등파크2차 1402호

37 정순택

전남 청계면 도림리 61

목포대학 대학원장

061)450-2421/011-9431-2939

38 김준철

광주 남구 주월동 1250-2

미래아동병원장

062)600-2500/010-4652-8287

39 나종의

광주 서구 치평동 금호쌍용A 204동 904호

한국CES 대표이사

062)383-1980/011-609-1692

40 최석현

광주 동구 불로동 122-3

최석현성형외과 원장

062)224-9900/011-639-0500

41

광주 북구 운암동 965번지 현대A 101동 1010호

장성북일초교 교감

061)393-1006/010-4526-1376

42 김영길

전남 나주시 성북동 54-1

나주원광한방병원장

061)335-9944/018-793-6300

43

광주 남구 진월동 406번지

동성여중 교장

062)675-6046/011-9456-4993

44 박행용

광주 동구 지산동 343-2 요천빌딩 3층

박행용법률사무실

062)233-3001/010-7146-3001

45 오광진

광주 서구 화정2동 남화A 102-802

46 임영철

광주 북구 중흥동 모아타운 106동 305호

전남대 공과대 교수

062)530-1290/019-626-6384

47 김재휴

광주 동구 학1동 8번지

전대병원 신경외과 교수

062)220-6605/011-9604-6605

48 정용화

광주 북구 문흥1동 972-4 라인동산A 203동 307호

062)671-0094/010-9659-0022

49 배동기

전남 화순군 화순읍 훈리 12-1 공간빌라 404호

061)374-9994/011-611-7992

50 김용출

광주 동구 지산동 714-17

김용출 변호사사무실

062)228-2000/011-9605-5968

51

광주 서구 치평동 1178-1 수암빌딩 3층

이광열 피부과

062)383-7900/011-666-0988

52 정병석

광주 북구 용봉동 1465 현대아이파크 104동 1502호

전남대 법학과 교수

062)530-2234/019-643-7275

53 김주환

광주 북구 용봉동 1346-9

보람약품

062)528-6662/011-627-3597

54 김대현

광주 서구 치평동 1181-2 S-Class상가 2층

유&김 이비인후과.소아과의원

062)374-1177/011-640-9356

55 노상구

광주 서구 풍암동 대주파크빌 201동 1001호

(주)인산이노텔

062)952-9600/011-601-3939

56 양봉모

광주 북구 임동 78-2

광주불교방송국

062)520-1114/011-614-5005

57 이찬범

광주 북구 문흥동 금호타운 105동 1104호

쌤소나이트

062)384-0083/011-601-6026

58 유병재

전남 순천시 서면 구상리 143-3

비엔디에너지㈜

061)755-3352/011-9607-5050

59 김성호

광주 북구 일곡동 847-1 태영B/D 2층

사랑이가득한치과

062)575-2875/011-618-6886

60 오영표

광주 동구 지산동 342-13 삼산빌딩 502호

오영표법률사무소

062)222-3800/019-276-0157

61

광주 북구 신안동 2-3 고려시멘트사옥

삼성엘리베이터

062)512-6078/011-638-4031

62 조인관

광주 북구 운암동 441-17 신성빌딩 1층

㈜써부스포츠

062)523-7452/011-625-7452

63 김용웅

전남 화순군 화순읍 남면 내리 한국하이빌 103동 804호

용웅건설

061)324-0173/011-9610-9157

64 신일수

광주 동구 금남로5가 129 송원빌딩 10층

금강기업㈜ 기획관리실

062)239-8153/011-289-8638

65 정영록

광주 동구 산수동 368-17

한국방탄필름

062)431-7556/011-9980-7556

66 이태일

광주 광산구 월계동 889-52 엘씨타워 405호

미래세무회계사무소

062)972-1472/019-668-2031

67 엄수근

광주 북구 각화동 471 금호타운 상가 201호

보림기업㈜ 부장

062)416-5221/019-695-5221

박내섭 최 경

이광열

고민성

│제44호 동창회보

광주환경관리공단이사장

062)603-5201/010-6805-1357 062)382-0023

한국광산업진흥회 상근부회장

062)605-9601/010-4627-7401 062)226-4739/011-632-6924

062)369-1556/011-605-1556


총동창회각기별 총무

Member

기수 이 름 31

조정근

광주 동구 동명동 184-7 2층 31

직장명 광주일고31회동창회

전화번호 062)413-6369/010-6636-6369

32 정진관

광주 동구 금동 199

062)232-9394/011-602-2564

33 손홍철

광주 북구 두암동 100 현대A 101동 1401호

062)262-5166/016-612-5166

34 이복조

광주 동구 호남동 27 3층

35 임호진

광주 북구 문흥동 우성A 106-1207

062)261-3315/016-622-8125

36 신경규

광주 서구 농성동 삼익A 3동 1106호

062)361-8741/010-8615-8741

37 장우상

광주 북구 매곡동 290 서강인텔파크 105동 603호

062)573-1720/011-644-3681

38 박래헌

광주 북구 북동 301-1 401호

39 유인기

광주 남구 봉선2동 31 무등3차 303-904

40 박원영

광주 동구 지산동 713-10

40회동창회

062)223-2637/016-661-0699

41

전남 함평군 함평읍 진양리 산13번지

함평고등학교장

061)323-6011/017-609-0596

42 강중실

광주 동구 동명동 238-8번지

광주서중일고42회동창회

062)228-1942/011-615-5808

43 한신원

전남 담양군 수북면 대방리 산40-7

선한이웃 대표

062)523-1939/017-602-5435

44 정경곤

광주 남구 봉선동 한국아델리움 201동 103호

국제ENC㈜

062)524-0204/011-624-0105

손규홍

광주일고34회동창회

지한수산 대표

062)224-3104/017-603-7337

062)529-0649/010-3759-0114 062)672-3609/010-2632-9110

45

미정

46

나 성

광주 동구 서석동 81-1

광주편집실

062)232-3096/011-605-3096

47 박종교

광주 동구 금남로2가 7

보고종합상사

062)222-7887/011-604-7887

48 이승우

전남 담양군 금성면 원율리 267-2

동일산업㈜ 대표

061)382-4331/016-394-5263

49 정기성

광주 남구 주월동 신천그린A 101동 1001호

부동산컨설팅

062)682-1800/011-641-3651

50 임형철

광주 북구 용봉동 696-39

㈜블루칩

062)365-8585/011-9500-3668

51

광주 서구 화정2동 769-2번지

패밀리렌트카㈜

062)365-5114/017-641-5114

52 한일섭

광주 서구 농성동 422-3 삼익A 5-505

명도건설㈜

062)363-5646/016-603-0707

53 선현주

광주 북구 용봉동 1346-9

보람약품

062)528-6662/011-601-5683

54 최완옥

광주 광산구 장록동 388번지

즐거운주유소 대표

062)945-5180/010-4610-5180

55 강경범

광주 북구 중흥동 599-99

비닐화학

062)515-8558/016-610-7419

이천희

010-3601-1142

56 이승준 57 서순길

광주 남구 남동 166-3 2층

한출판사

062)228-0721/019-627-0721

58 신성현

광주 서구 농성1동 344-14

한국의원

062)366-3342/010-4644-8335

59 서병찬

광주 북구 오치동 1032-6

샘표식품 동광주영업소

062)251-1991/011-608-5211

60 노윤섭

광주 북구 중흥1동 671-9

신한정밀기어

062)529-0846/019-613-5279

61

광주 동구 금남로5가 153-2

대한투자증권 광주지점

062)223-2222/016-9332-8950

62 이현웅

광주 북구 오치동 16번지 2층

동양워터테크㈜

062)267-2422/010-2626-5530

63 한건수

광주 서구 금호동 중흥A 107-1608

일현건설

062)251-0174/011-607-9037

64 장병용

광주 서구 쌍촌동 1171-1

대우상무영업소

062)382-0100/019-605-8587

65 임진국

광주 북구 용봉동 1384-3

해양일식

062)528-8246/010-2299-4394

66 김상완

광주 서구 화정동 70-12 웅광빌딩 3층

보령제약㈜

062)368-8240/016-9277-4890

67 박철용

광주 북구 문흥동 우산주공 207-106

나르미 익스프레스

062)576-1234/011-653-9852

안수련

광주서중·일고총동창회│


지역동문회회장단

Member

지역 직책 기수 재경

부산

인천

목포

여수

춘천

전북

제주

영암

순천

대전

영광

강진

광양

나주

해남

경남

무안

이름

주 소

직장명

전화번호

36

조홍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28-1 전경련회관 10층 재경 광주서중·일고동창회 재경동창회

02)582-1919/016-250-6060

사무총장 50

나계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28-1 전경련회관 10층 재경 광주서중·일고동창회 재경동창회

02)582-1919/011-9475-7588

회장

회장

36

전현식 부산시 부산진구 부전2동 620-3 검문빌딩 601호

전현식세무회계사무소

051)804-4004/011-832-6225

총무

50

소용섭 부산시 사상구 학장동 164번지

대남병원 진료부장

051)324-2227/016-851-3611

회장

48

심강수 인천시 남동구 구월1동 1177-1 기원빌딩 2층

심강수세무회계 사무소

032)432-3900/017-323-3900

총무

52

김영삼 인천시 연수구 동춘동 991-34 금호어울림 103-903 신용보증기금

032)450-1511/011-784-0303

회장

43

양동식 목포시 상동 879번지

초원공인중개사

061)285-2262/011-646-2208

총무

55

김형곤 목포시 옥암동 971-3 1층

㈜삼성자판기 대표

061)284-7170/016-9883-7170

회장

44

임용택 여수시 미평동 533-2

여수주조공사 대표

061)652-5744

총무

58

마상석 여수시 여서동 금호A 8동 1404호

AIG생명

061)652-6101/011-613-6101

회장

42

정종훈 춘천시 석사동 현진에버빌 2차 209동 902호 중앙병원

033)263-0500/011-9799-8400

총무

60

함지원 춘천시 퇴계동 891-1

구구치과 원장

033)241-7528/010-5777-7528

회장

37

장옥배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 1가 664-14

전북대 컴퓨터공학과 교수

063)270-3382

총무

58

정홍주 광주 서구 마륵도 165-27 도시철도공사빌딩 7층 ING생명 FC

063)383-8757/011-635-9181

회장

39

조덕선 제주시 삼도1동 517-6

한일약국

064)725-2651/011-694-2651

총무

42

정 준 제주도 서귀포시 서귀동 301-10번지

서귀포약국

064)762-6000/017-693-6011

회장

43

김한남 전남 영암군 영암읍 교동리 무등A 101동 1306호

광주일보 영암지사 사회2부 부장

061)473-2340/011-646-0747

총무

56

기장호 전남 영암군 영암읍 동무리 4번지

영암여자고등학교

061)473-9656/016-608-5835

회장

41

강영회 전남 순천시 매곡동 124-11

순천내과의원 원장

061)751-4700/019-375-4578

총무

52

오병원 전남 순천시 연향동 1317-5

오병원 원장

061)724-7771/011-640-7557

회장

38

고심석 대전시 유성구 전민동 엑스포A 509동 1501호

총무

50

고재상 대전시 유성구 전민동 엑스포A 305동 1204호

한국전자통신연구원

042)860-6788/010-5617-5608

회장

37

지충인 전남 영광군 영광읍 백학리 234

LG화재

061)352-0021/011-608-3000

총무

57

남궁민 전남 영광군 영광읍 단주리 630-8

현대자동차

061)352-2111/011-602-4125

회장

49

문경환 전남 강진군 성전면 금당리 650-8

합동정미소

061)432-3217/011-601-3216

총무

57

조달현 전남 강진군 강진읍 남성리 108-1

강진군청 기획감사실

061)430-3212/011-638-6262

회장

46

김영훈 광양시 중동 1545-5 가야빌딩 2층

한누리테크

061)793-2584/011-626-9220

총무

62

신병철 광양시 중동 성호A 305동 106호

㈜호센

061)790-3333/016-625-6033

회장

40

김평기 나주시 이창동 125-2

총무

47

이영권 나주시 남내동 105

삼보컴퓨터 나주대리점

061)333-3582/011-601-1400

회장

26

김태욱 전남 해남군 화원면 금평리 105번지

해남교통 대표이사

061)535-2535/011-644-8525

총무

50

정동주 전남 해남군·읍 읍내리 72-3

해남치과 원장

061)534-2874/011-632-1875

회장

43

김선경 창원시 반림동 17-4

김선경외과

055)283-6700/011-9533-7259

총무

59

박호근 창원시 팔용동 167-2

SMP(주)

055)252-8351/010-8895-4600

회장

50

배광준 전남 무안군 망운면 피서리 809-29

옛날 기와짱 식당

061)454-3390/017-640-0101

총무

67

임채연 전남 무안군·읍 교촌리1043 석호가람휘101동 104호

│제44호 동창회보

042)862-2030/011-434-5665

061)332-6969/019-601-6969

061)450-5600/011-637-1258


전남도청 서중·일고 동문회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전라남도 정무부지사

김 영 록 (48회)

이 상 면 (49회)

전남도청 서중·일고 동문회 김양수 고영길 박래영 전라남도 기획관리실장

유 창 종 (48회)

김갑섭 양복완


지역경제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 소기업 소상공인 보증전문기관

본점이전을 계기로 제2의 도약을 이루겠습니다. 이사장 김 윤 옥(42회)

Tel. 061)729-0600(代) Fax. 061)729-0608 Hompage : www.jnsinbo.or.kr

전남대학교병원은 여러분곁에 있습니다.

더욱 사랑받는 환자중심‘으뜸병원’ 이 되겠습니다. 전남대학교병원은 고등교육법에 의한 의학·치의학·간호학 및 약학 등에 관한 교육연구와 진료를 통하여 의학발전을 도모하고 국민 보건 향상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병원장 김 상 형(43회)

총동창회 부회장

소아·청소년 전문병원

북구미래아동병원 진료의사 소아과전문의 유용상 박기원 윤원상

김기환 최승희 강지선 김선영 김소희

내과전문의 방사선과전문의

양건호 박양신

남구미래아동병원 진료의사 소아과전문의 김병희 김근모 최영권

김준철 조창이 류나은 고영민 국진화

일반외과전문의 방사선과전문의

박부일 송옥자

진 / 료 / 시 / 간 (365연중무휴)

원 장 유용상(49회), 김병희(51회)

▷평 일/토요일 : 오전 8시 ~ 오후 10시까지 ▷일요일/공휴일 : 오전 9시 ~ 오후 6시까지

남 광주광역시 남구 주월동 1250-2 북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동 752-1 전화 : 062)600-5200 전화 : 062)250-5200 구 팩스 : 062)600-2544 구 팩스 : 062)250-2544


직영주유소

직영주유소

광주대명, 남광주, 금강, 대명, 도운,치평, 하나,신흥 청기와, 치평, 신흥 광주 남광주, 금강, 도운, 하나, 청기와, 代表理事 순천 남순천, 아리랑 ㅣ여수 대교, 대신 순천 남순천, 아리랑 ㅣ여수 대교, 대신 광양 광영ㅣ해남 ㅣ강진 강남 ㅣ해남 윌송 會長 광양 광영 ㅣ강진 강남 윌송

저 유 소

代表理事 洪 會長 洪 金均 (45回)

均 (45回)

저 유 소

송암저유소, 광주저유소 광주 송암저유소,광주 광주저유소

南鮮石油株式會社 南鮮石油株式會社 본사 : 광주광역시 동구 용산동 297번지 본사 : 광주광역시 동구 용산동 297번지 전화 : 062)221-5151 / 팩스 : 225-5201 전화 : 062)221-5151 / 팩스 : 225-5201

동창회보발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동문들이 학생독립운동과 광주민주화 운동의 전통을 창조, 건설, 상생의 기초로 승화시킬 것으로 경의를 표하면서 미력이나마 일조하고자 합니다. 동서화합 노사화합 국민화합

전도사 임내현(46회) (법무법인) 세종 고문변호사

전도사 임내현(46회) (법무법인)세종 고문변호사 경북중·고등학교 동창회 명예회원 1호(2003. 5. 11) ◈ -

주요경력 ◈ 법무연수원장 광주고검 검사장 대구고검 검사장 전주지검 검사장 대검 공판송무부장 범죄정보기획관, 마약과장 광주지검 순천지청장 대구지검 김천지청장

전 화 : (02)316-4114(대표) (02)316-4004(직통) F A X : (02)316-4497 E-mail : mhlim@shinkim.com 주 소 : 서울 중구 순화동

1-170 에이스타워5층


www.daehoind.co.kr

(株)大 湖 重 工 業

代表理事 본 사·공 장 : 전남 화순군 동면 대포리 1069 광주사무소 : 광주광역시 북구 임동 94-213 서울사무소 : 서울시 금천구 시흥종합상가 21동 전국A/S총괄 : 광주광역시 북구 임동 78-317

대표

TEL. 061) 373-6016~8 TEL. 062) 525-0937~8 TEL. 02) 802-3305 TEL. 062) 524-2308

金 良 淳(40회)

FAX. 061) 373-6019 FAX. 062) 523-7082 FAX. 02) 802-3242 FAX. 062) 524-2309

이 종 욱 (48회) 총동창회 부회장

주부들이 다니는 성인고등학교 직장인들이 다니는 성인고등학교 청,장년들이 다니는 성인고등학교 청소년들이 다니는 성인고등학교 성인 남, 녀 누구나 다닐 수 있는 학교 학력인정

광주대신고등학교 GWANG JU DAE SHIN HIGH SCHOOL

교육상담 TEL. 062)376-8400 FAX. 062)376-8404 교 장 실 TEL. 062)376-8405

교 장 민명균(35회)


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사업회 회장

김 재 호 (37회)

원 장 이 연(42회)


-자연분만율 전국 1위, 분만건수 전국 3위 -한국 여성민우회에서 선정한“아름다운 병원”

의료진 안내 산부인과 전문의

원장 겸

산부인과 전문의

원장 진일섭

산부인과 전문의

원장 김성이

산부인과 전문의

원장 양해관

산부인과 전문의

원장 이은주

산부인과 전문의

원장 최은하

산부인과 전문의

과장 최현우

산부인과 전문의

원장 강현아

산부인과 전문의

과장 김용식

산부인과 전문의

과장 김병룡

산부인과 전문의

과장 이은숙

소 아 과 전문의

원장 김인정

소 아 과 전문의

과장 신송희

소 아 과 전문의

과장 박현주

소 아 과 전문의

과장 한승정

마 취 과 전문의

원장 국은영

마 취 과 전문의

과장 김종필

영상의학과전문의

과장 박정숙

과장 최규성

광주광역시 의사회장 허 정(총동창회부회장·45회)

과 전문의

광주시 북구 두암동 822-12 ☎ 062) 260-3000 www.edenhospital.co.kr


이사장 천 창 석 (총동창회 부회장·58회)


함께 하는 순간이 아름답습니다 나만의 휴식보다 아이와의 휴일이고 싶습니다. 혼자일 때보다 함께 할 때 더 기쁩니다. 언제나 당신 곁에서 즐거움과 안전을 만들어온 금호타이어당신과 함께일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금호타이어, 아름다운 동행을 합니다.


새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6월 모임은 ‘헌혈버스 앞’ 입니다

금호아시아나는 해마다 전 계열사가 참여하는 헌혈행사와 직원 채용시 단체 헌혈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하는‘아름다운 나눔’ 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4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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