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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14일 토요일 최고의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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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판>

제331 호 2018년 7월 14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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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인 한국 국적 포기 늘었다 년 2017년 390건에서 → 2018년 상반기 800건으로 개정법 영향 있으나 그보다 캐나다 거주 선택 의지 높아져 노스밴쿠버에 거주하는 한인 이모씨는 2000년 12월 출생한 아 들의 한국 국적을 포기하는 신청 서를 밴쿠버 총영사관에 제출했 다. 한때 나중에 대학을 졸업한 후 한국에 갈 가능성을 열어놓았지 만 이제는 마음을 접었다. 이씨는 이중국적의 장점보다 캐나다 시 민으로 사는 것이 아들의 장래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해 이같이 결 정했다고 말했다. 버나비에 사는 교민 김봉기씨 도 “얼마전 아들의 국적 상실 신 고를 마쳤다. 법이 바뀐다는 말도 들었지만 그보다는 이제 한국에 가서 군대를 가거나 살겠다는 생 각이 들지 않아 아들과 상의해 결 정했다”고 밝혔다. 태어날 때부터 캐나다와 한국 의 국적을 보유한 선천적 이중 국 적자 중 한국 국적을 포기하는 신 청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김건) 에 따르면 재외국민의 국적 상실 및 이탈과 관련, 2018년 상반기 신

청 건수는 약 800건으로 2017년 390건에 비교해 두 배가 넘는 등 역대 최대를 기록하고 있다. 총영사관 관계자는 “신청 후에 도 개별 상황에 따른 절차가 남아 있어 국정상실과 이탈에 대한 올 해 최종 수치는 아직 집계되지 않 았지만 전년에 비해 상당히 증가 한 것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상황은 미국도 마찬가 지다. 경기호황에 따른 원인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LA지역 한인 김 모씨는 “한국은 워낙 경쟁이 치열

한인들에게 40세(병역의무 종료 연령)까지 ‘재외동포비자(F-4)’ 발급을 제한하는 것이다. 재외동포비자는 외국 국적 동포 를 위한 특별비자로 한국 내 자유 로운 경제활동과 취업이 보장되 지만 재외동포법이 통과되면서 지난 5월 1일 이후에 국적을 포기 한 한인들은 41세가 되기 전까지 이를 받을 수 없게 됐다. 법 발효 전에 국적을 포기한 사 람만이 재외동포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다. 현행 국적법에 따르면 선 천적 이중 국적자(남성)는 만 18 세가 되는 해 3월 31일까지만 병 역 관계없이 국적을 포기할 수 있 는데 그 이후에는 국적 포기를 받 지 않는다.

밴쿠버 부동산 시장에 대한 모든 궁금증, 풀어드립니다 본사와 한인신협 주최 2018년 부동산 금융세미나 열려 오는 18일 오전 9시30분 코퀴틀람 이규제규티브 호텔

화려한 불꽃쇼 이달 28일부터 펼쳐져 밴쿠버의 대표 불꽃축제인 ‘셀 러브레이션 오브 라이트’(Celebration of Light Fireworks Festival)가 이달 말부터 3일간 잉글

리시 베이에서 개막한다. 28회째를 맞는 올해 축제에는 남아프리카(28일)과 스웨덴(1일), 대한민국(4일)이 25분 동안 음악

에 맞춰 불꽃을 쏘아 올리며 성대 한 장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축제 참가국에 한 국팀이 이름을 올리면서 밴쿠버 한인 교민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 지고 있다. 올해 3개의 모든 참가 국은 ‘Love(사랑)’을 주제로 음악 반주에 맞춰 창의적이고 화려한 불꽃쇼를 선보일 예정이며, 업계 전문 평가단의 평가에 따라 우승 팀이 가려질 전망이다. 당일 스탠리파크의 세컨드 비 치에 있는 파크 스테이지(Park Stage)에서는 Busty and the Bass, Jully Black, Five Alarm Funk 등 18 명의 아티스트가 라 이브 음악 공연도 선보인다. 지역 내의 모든 엔터테인먼트 는 오후 2시부터 시작돼 10시까지 이어지며, 축제장 근방에는 The Kaboom Box, Hunky Bill ‘s, Reel

Mac & Cheese, Kampong, Rocky Point Ice Cream과 같은 다양한 푸드트럭이 제공하는 맛있는 먹 거리도 기대할 수 있다. 한편, 행사는 10시에 시작하지 만 주변도로는 오후 7시 30분부터 교통통제가 시작된다. 행사 당일 행사장인 잉글리시 베이 앞 비치 애비뉴(Beach Ave.)뿐 아니라 이 곳으로 진입하는 비드웰가(Bidwell St.), 카데로가(Cadero St.), 니콜라가(Nicola St.), 보로튼가 (Vroughton St.), 저비스가(Jervis St.), 뷰트가(Bute St.), 써로우가 (Thurlow), 길포드가(Guildford St.) 등이 양방향 통제된다. 올해 축제는 예년과 마찬가지 로 밴쿠버 불꽃축제사회(VFFS) 가 주관하고, 혼다가 메인 후원사 로 나섰다.

틀람 매니저의 부동산 금융 환 경 변화, 리얼터 부르스 권씨의 신규 분양콘도 및 타운홈 구매 마무리하기, 리얼터 클레브 박 씨의 외식업 창업 및 상업용 부 동산 시장 전망, 리얼터 유진오 씨의 써리 및 랭리 지역 부동산 시장 변화 및 예측 그리고 신협 리처드 유 매니저의 대출 상품 안내가 계속된다. 세미나 관계자는 “교민들이 평소 궁금해하던 부동산 시장 에 대한 정보와 전반적 방향에 대한 속시원한 대답을 들을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한인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참가를 원하는 한인들은 본 보(VANCHOSUN.COM)나 한 인신협 홈페이지(SHARONS. CA)를 통해 온라인으로 등록 할 수 있다.

밴쿠버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전망과 금융환경 변화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전문 금융세미나가 개최된다. 본보와 한인신협(SHARONNS CREDIT UNION)이 공동주최 하는 ‘2018 부동산 금융세미나’ 가 오는 18일 오전 9시30분 코 퀴틀람 소재 이규제큐티브 호 텔(405 North Road) 아스팬 룸 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근 부 동산 시장 변화와 이에 따른 금 융정책에 대한 유용한 정보가 각 분야별 전문가들의 강연에 의해 소개된다. 먼저 센트럴 수석 경제학자 헬무트 패스트릭(Pastrick)씨 가 BC 경제 동향 및 이자율, 광 역밴쿠버 주택 시장 동향과 예 측에 대한 강연을 전한다. 이어 신협 아드리안 전 코퀴

김혜경 기자 khk@vanchosun.com

2018 혼다 불꽃놀이 축제, 올해 한국팀 출전

○ 태국 동굴 소년들 구조 후 스타 됐다… 그보다 세계 각지에서 구조하러 속속 모 였다고 하니 세상은 아직 살 만 한 듯. ○ 문재인 대통령 미북이 약 속깨면 국제사회가 심판… 어떻게 심판할 지 궁금해할 사람 많을 듯.

해 취업이 어렵지만 미국은 지금 경기호황에 실업률도 제로에 가 까워 일할 사람이 부족할 정도다. 주변에서 아들에게 한국에 가서 병역 의무를 마치고 거주하기를 권하는 부모는 찾아보기 힘들다” 고 말했다. 로스앤젤레스, 뉴욕, 샌프란시 스코 등 미국 3대 총영사관이 밝 힌 ‘2018년 상반기 국적상실 및 이 탈 현황’에 따르면 올해 1월1일부 터 6월30일까지 각 공관에 신청 한 한인 2세들의 국적이탈 신청(

이중국적자의 한국 국적 포기) 건 수는 각각 692건, 382건, 386건으 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신청 건 수(353건, 203건, 115건)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LA와 뉴욕은 각각 96%, 88%, 샌프란시스코는 235.7%나 증가했다. 한국 국적 포기자들은 지난 5월 1일부터 발효된 재외동포법(재외 동포의 출입국과 법적 지위에 관 한 법률)을 표면적 이유로 들었지 만 그보다는 캐나다나 미국에 영 구 거주하거나 정착 의지가 훨씬 높아진 상황에 의한 것으로 보인 다. 2017년 9월 국회를 통과해 유 예기간을 거쳐 지난 5월1일 시행 에 들어간 개정된 재외동포법 요 지는 병역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김혜경 기자 khk@vanchosun.com

지면 안내 ‘어메이징 레이스 히로’ 서혜윤·영석 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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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는 나의 힘, 평생 함께 할 친구입니다”

최희수 기자 chs@va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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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 갱 총격, 경찰 증원으로 해결될까? 주변 타 도시 비해 적어… 지역경찰 창설 주장도 제기돼 묻지마 총격이 발생하는 상황과 외부에 쉽게 영향을 받는 아이들의 갱 세계에 대한 동경이 높아질 것 이라는 우려가 써리 지역에서 일고 있다. 이는 메트로 밴쿠버의 타 도 시들과 비교해 항상 부족한 것으로 보이는 경찰력에 대한 논쟁도 재점 화시키고 있다. 또한 연방경찰(RCMP)이 BC주 에서 가장 높은 범죄율로 고통받는 이 지역에서 거리를 순찰하기 위해 적절한 병력을 갖추고 있는지에 대 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이번 가을에 치러질 써리 시장 선거의 선두주자로 알려진 톰 길 시의원은 “연방경찰은 지난 몇 년 간 100여명이 증원되었으며, 추후 추가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런 증원은 전례 없는 것

이다. 어떤 다른 도시도 이처럼 짧 은 기간에 이렇게 많은 수의 경찰 을 증원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는 주변 도시들의 1인 당 경찰 수에 비해 여전히 충분하 지 않다. 연방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연 방경찰이 관할하는 써리는 인구 10 만 명당 139명의 경찰을 보유하고 있다. 자체 경찰을 보유한 밴쿠버 는 191명, 뉴 웨스트민스트는 153 명, 델타는 163명이다. 문제는 써리 지역은 경찰 인원의 부족은 물론 범죄 심각도에서도 이 들 3개 도시보다 더욱 높았다는 점 이다. 이런 수치에 대해 Proudly Surrey 당 소속 시의원 후보인 스튜어 트 파커씨는 “아주 충격적인 통계

다. 써리는 갱들의 영역 다툼터가 되어버렸다. 경찰 요원을 30-50% 증원하지 않는다면 영역 다툼에 따 른 총격 사건 재발이 계속될 것”이 라고 주장했다. 그는 “연방경찰은 다층적인 관 료주의와 위계질서에 사로잡혀 있 다. 또 부족한 경찰 요원 충원도 지 지부진하다. 자체 경찰은 조직을 감시할 뿐 아니라 모집한 지역에 경찰 요원을 보유할 수 있게 해준 다“고 밝혔다. 그러나 여당인 써리 퍼스트 (Surrey First)는 연방경찰 대체에 지금까지 어떤 관심도 보이지 않 고 있다. 선거 불출마를 선언한 현 린다 헤프너 써리 시장은 “갱들의 파티 는 끝났다. 더 이상 갱들이 활개치

지 못하도록 단속을 대폭 강화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써리시는 anti-gang youth 프 로그램을 확대하고 연방경찰의 갱 전담 요원을 두 배로 증원키로 했 다. 그러나 경찰 증원 여부는 확답 을 하지 않았다. 이와 관련 지난달 개최됐던 ‘Wake Up Surrey anti-gang’ 집회를 주도했던 구프리 트 사호타씨는 “시의 조치는 실망 스럽다. 우리는 더 많은 경찰이 필 요하다. 써리의 모든 시민들은 지 역경찰을 필요로 하고 있다. 그러 나 시는 이에 대해 어떤 언급도 하 고 있지 않다”고 불평했다. 또 지난 10년 동안 밴쿠버 시에 서 운영 중인 갱들의 활동을 금지 시키는 패트론스 프로그램을 1년 이나 지난 지금까지 왜 시행하지 않고 있는지 의문을 나타냈다. 김혜경 기자 khk@vanchosun.com

제 17회 한인 문화의 날 행사 개최… “우리 문화 한자리에” 내달 4일 서부캐나다 최대 한인 축제 열려

메트로밴쿠버의 대표 한국문화 축제인 ‘밴쿠버 한인문화의 날’ 행 사가 오는8월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버나비 소재 스완가 드 스테디움에서 열린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하는 행사 는 사단법인 한인문화협회(회장 석필원)의 주최로 매년 여름 열리 며, 한국의 전통문화와 현대문화, 한국의 음식 등을 밴쿠버의 한인 동포와 캐나다 현지인들과 함께 나 누는 축제의 장이다. 지난해 개최된 행사에는 3만8천

여 명의 관람객이 참관해 대성황을 이뤘으며, 한국 국기원 태권도 시 범단은 물론 한국무형유산교육개 발원 예술팀의 판굿·소고·열두 발 상모 등 전통놀이 공연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협회 측은 “이번 행사에도 한국 국기원 태권 도 시범단이 방문해 화려한 태권 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특 히 올해는 매년 행사 앞순서에 진 행돼온 개회사 시간을 줄이고 볼 거리와 먹거리에 초점을 맞춘 진

짜 페스티벌의 면모를 보일 것”이 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예년처럼 각종 전 시 및 판매부스, 체험부스 및 음식 부스를 통해 한류음식을 전파하 고 한국의 전통 춤과 음악을 공연 하는 것은 물론 캐나다 다문화 민 족의 공연 팀도 만나볼 수 있을 예 정이다. 또한 K팝 경연대회 예선에서 통 과된 상위팀들이 행사 당일 오후 5 시부터 본선 경연대회를 펼칠 예정 으로, 현장에는 전통과 새로움이

어우러지는 축제가 될 것으로 보 인다. 이외 공연으로 캐나다인으로 구성된 리틀 마운틴 관악대와 럼블 스트리트 보이즈 밴드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중국 전통춤과 중 동 지역의 밸리댄스팀의 공연도 만 나볼 수 있으며, 먹거리로는 비빔 밥, 불고기 덮밥, 바비큐, 떡볶이 등 한국음식은 물론 감자튀김 등의 다 양한 서양음식까지 마련된다. 특히 주최 측은 방문자 중 오전 11시까지 입장하는 관람객에게는 라플 티켓을 제공해 대한항공 한국 왕복 항공권을 추첨으로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고 말했다. 한인문화협회 석필원 회장은 “ 이번 행사는 캐나다 수상을 비롯 해 캐나다 국회의원, 시의원, 시장 등이 참석하는 최대 한인 축제”라 며 “밴쿠버에 한국의 우수한 문화 를 전파하는 이 특별한 자리에 한 인 동포들의 많은 참석을 부탁한 다”고 전했다. 최희수 기자 chs@vanchosun.com

지난 7일 밴쿠버에서 열린 식용견 입양 행사에서 후원자들이 한국에서 구조된 5마리의 개들을 바라보고 있다.

밴쿠버 최초 한국 식용견 입양 행사 열려 7일 밴쿠버 UBC 인근에서 개최 … 구조된 5마리 입양 기다려 “예전에 비해 많이 달라진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식용견에 대한 한국인들의 인식이 변화되기에는 갈 길이 멀게 느껴집니다” 밴쿠버에서는 처음으로 Free Korean Dogs 단체가 주관한 한 국 식용견 입양 행사가 지난 7일 UBC 인근 그레이트 댄 카페에서 열렸다. 입양 행사를 주최한 토론토 교 민 박은정 대표는 많은 분들이 입 양 의사를 전해오고 행사장에 자 원봉사자로 참여해 주는 등 후원 에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이번 행사에 한국 개농장에서 구조한 5마리의 식용견을 데리고 온 박씨는 입양 의사를 밝힌 신청

자 가운데 적합한 가정을 선택, 입양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박 대표는 식용견 문화를 근절 하고자 동참하는 이들도 늘고 있 으나 사회적으로 구조 여건이나 인식이 전환되기에 아직도 터무 니없이 열악하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푸들 등 작은 강아 지들도 식용견으로 쓰이고 있다” 며 “구조 현장에서 보고 느끼는 잔인함과 절망감은 말로 표현하 기 힘들다”고 전했다. 박 대표는 “최종 목표는 식용 문화 근절이지만 그전까지 개에 대한 인식 변화와 구조를 위해 노 력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현재 진행하고 있는 식용문화와 관련

된 다큐멘터리 제작을 마치도록 주력할 계획임을 밝혔다. 박 대표는 “토론토에는 이제 수 의사, 개인 후원 등 많은 봉사자 들이 도움을 주고 있다”며 “앞으 로 밴쿠버에서도 자주 기회를 가 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2015년 ‘Free Korean Dogs’ 단체를 설립한 박 대표는 한국을 방문해 도살 위기에 처해 있는 개들을 구조, 캐나다로 데려 와 입양시키는 일을 하고 있다. 김혜경 기자 khk@vanchosun.com

■ 입양 및 후원 문의 www.freekoreandogs.org

궦”美北이 약속 깨면 국제사회가 심판”궧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만약 국 제사회 앞에서 (미·북) 정상이 직 접 한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면 국 제사회로부터 엄중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싱가포르 방 문 마지막 날인 이날 문 대통령은 싱가포르 동남아연구소가 주최한 ‘싱가포르 렉처’에서 “양 정상이 국

제사회에 약속을 했기 때문에 실 무 협상에 우여곡절이 있어도 결 국 약속을 지킬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올해 김정은과 두 차례 만난 문 대통령은 “김 위원장은 이념 대결 에서 벗어나 북한을 정상 국가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의욕이 매우

높았다”며 “김 위원장이 비핵화의 약속을 지킨다면 자신의 나라를 번영으로 이끌어 갈 수 있을 것”이 라고 했다. 문 대통령이 북한과 김 정은을 언급하며 ‘정상 국가’ ‘자신 의 나라’같은 표현을 사용한 것은 이례적이다. 싱가포르=정우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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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하운드 캐나다, 서부 노선 폐쇄에 논란 쇄도 부했다며 불가피하게 노선 운행을 중단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그레이하운드는 벽지 소도시를 연결하는 장거리 버스업체로 차 체에 달리는 개를 상징 로고로 새 기고 오랜 기간 장거리 승객의 발 이 돼 왔으나, 이번 노선 폐쇄 조치 로 당장 농촌과 원주민 거주 지역 인 북부 취약지역의 대중교통 수단

외딴 지역 200만명 불편 예상 장거리 버스 노선 업체 그레이하 운드 캐나다가 서부 캐나다 지역 노선을 전면 폐쇄할 계획이라고 밝 힌 가운데 외딴 지역에 사는 원주 민 등 취약계층의 생활 피해가 우 려되고 있다. 지난 11일 그레이하운드 캐나다 는 고질적인 승객감소와 적자 누 적으로 밴쿠버-시애틀 노선을 제 외한 BC주, 앨버타주, 사스캐처원 주, 매니토바 주 등 서부 지역 운행 노선을 오는 10월부터 전면 폐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레이하운드 측은 12일 성명을 통해 노선 유지를 위해 그동안 정 부 측에 보조금 등의 지원이 필요 하다고 요청했으나 정부가 이를 거

이 없어져 생활 불편과 의료 서비 스 장애 등의 피해가 커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이와 관련 야당 측은 자유당 정 부에 노선 운행이 계속될 수 있도 록 그레이하운드에 정부 지원을 제 공하는 등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으나 정부 측은 그레 이하운드가 정부 지원을 받지 않는

민간 상업 업체로 노선을 운행하고 있다면서 장거리 버스 업체에 공적 지원을 할 수 있는 정부 기금은 없 다는 입장을 내놓은 상황이다. 한편, 이번 그레이하운드 지역 노 선의 운행 중단으로 약 200만 명이 불편과 피해를 볼 것으로 예상되 며, 일자리를 잃게 되는 직원도 운 전사와 정비 인력, 터미널 직원, 관 리자 등을 포함하면 약 415명에 이 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러나 그레이하운드 측은 “이 지 역의 승객이 지난 2010 이후 41% 가까이 감소했다”며 “지방 도시를 연결하는 저가 항공 등장과 정부의 규제 및 승용차 증가 등으로 지난 2004년부터 적자가 누적됐다”고 안타까운 속사정을 전했다. 최희수 기자 chs@vanchosun.com

2018 한남 챌린지 장학생 50명 수상 성적 아닌 인성과 가능성으로 평가… 5년간 136명 학생 선발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2018 한 남 챌린지 장학금 수여식이 지난 9 일 오후 2시 코퀴틀람 소재 이그젝 큐티브 호텔에서 거행됐다. 올해는 총 213명의 지원자 중 최 종 50명의 인원이 선발됐으며, ‘누 구에게나 공평하게 기회를 부여 한다’는 기업 이념에 따라 캐나다 국적 보유자, 영주권자 외에 유학

생 9명, 외국인 2명이 최종 수상자 로 선정됐다. 이날 수여식에는 한 남수퍼마켓의 모기업인 T-브라더 스(T-Brothers) 그룹의 공동 창업 자인 테리박·테리킴 회장과 한남 수퍼마켓의 한선숙 사장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수여식에서 테리박 회장은 “7년 전부터 한인 사회의 환원을

위한 목적으로 파트너인 테리킴과 함께 장학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며 “모든 젊은 인재들의 꿈과 도전 을 응원한다”고 환영사를 전했다. 또한 1회 대회부터 심사를 담 당해온 KEB하나은행 홍창화 지 점장은 “한남장학생 간의 네트워 크를 구축하고 한인 사회를 이끌 어 나가는 중심이 되어 달라”고 격

려했다. 이어진 수상 소감 순서에서 작 년도 수상자인 태초영 학생은 “한 남장학생은 나침반 같은 존재로 공부 외에도 미래를 향해 다양한 사회 활동을 하고 있는 이 길이 맞 는 길이라는 확신을 주었다”고 소 감을 밝혔다. 올해 수상자 중 워털루 대학에 재학중인 차소민양도 “광고 대행 사 CEO가 되어 돈을 많이 벌어, 최 소한의 권리를 누리지 못하고 사 는 사람을 돕고 싶다”며 “앞으로 더 많은 일을 하고 싶고, 이런 첫걸 음에 도움을 준 한남수퍼마켓에게 감사하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한남 챌린지 장학사업은 지난 2014년 12명의 장학생 선발 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36명을 선발했다. 올해는 5회째를 맞이해 총 50명의 수상자를 선발했으며, 매년 지원 범위와 규모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또한 이번 장학 사업은 토론토 의 갤러리아 수퍼마켓, 경북통상, CJ, The Choice Produce의 후원으 로 진행됐다.

지난 9일 코퀴틀람 소재 이그젝큐티브 호텔에서 열린 제 5회 2018 한남 챌린지 장학금 수여식에는 수상자와 한남슈퍼의 모체인 T-브라더스 그룹 임직원 등 약 30여명이 참석했다. 사진 = 한남수퍼마켓 / 웨스트뷰 제공

최희수 기자 chs@vanchosun.com

의: 회장 ☎ (604)-930-2217, 총무 ☎ (778)-893-1254

커뮤니티 단신 우리이웃의 이야기, 단체 동정, 모임, 기사제보, 알리고 싶은 내용을 보내주십시오. 커뮤니티 단신을 통해 여러 분의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밴쿠버 조선일보 편집부) 접 수방법 이메일 news@vanchosun.com, 팩스(604)8771128

단체 경복고등학교 동문회 ◎ 경복고등학교 밴쿠버 동 문회에서 여름 야유회를 가진 다. 일시: 8월 5일 (일) 오후 4 시- 저녁 9시 장소: 벨카라 공 원 (Belcarra Picnic Area) 문 의: ☎ (604)828-6431/ ☎ (778)-984-5728 / ☎ (604)818-1590 제 1회 한인 벼룩 시장 개최 ◎ 오는 14일(토) 코퀴틀람 소재 익세큐티브 플라자 호텔 (executive plaza hotel) 1층에 서 제1회 한인 벼룩 시장이 열 린다. 행사 시간은 오전 10시부 터 오후 4시까지로, 30여 명의 한인 판매자가 함께 한다. 입장 비는 무료. 문의: ☎ (778)9841222, https://cafe.naver.com/ canadamomstalk 밴쿠버 성동 중·고 동문회 야유회 ◎ 밴쿠버 성동 중·고 동문 회 야유회가 열린다. 일시: 7월 21일 (토) 오후12시 장소: Blue Mountain Park, Coquitlam 문 의: ☎ (604)671-4234 이화여대 동문 가족 야유회 ◎ 밴쿠버 이화여대 동문을 대상으로 가족 야유회를 연다. 일시: 7월 27일(금) 오후 12시 장소: Hume Park (660 E Columbia New Westminster) 문

rey). 문의: 밴쿠버 무궁화재단 ☎(604)939-8311, (604)9312396,info.rosf@gmail.com ▲요 양원 문의☎1(855)412-2121.참 조:https://www.fraserhealth. ca/health-info/health-topics/ residential-care.

서강대학교 동문회 ◎ 서강대학교 동문회가 열 린다. 일시: 7월 14일 (토) 오 후 4시-9시. 장소: Cates Park Picnic Shelter (4141 Dollarton Highway, North Vancouver, BC, V7G 1A1) 문의: 총무 양동 호 ☎(604)779-0405,vancouveryang@gmail.com.

홈쉐어 프로바이더 모집 ◎ 밴쿠버지역의 장애인들과 가족들을 돕는 비영리기관인 Here & Now (hereandnowca. org)에서 Home Share Provider 가정을 모집한다. 장애인들 에게 안전하고 가족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자 BC 정부기 관인 Community Living British Columbia(CLBC)가 지원하 는 제도. 문의:이보상(Bosang Lee), ☎(778)866-8013,info@ hereandnowca.org

캔남사당 시니어 민요 특강 ◎ 캔남사당 문화학교에서는 시니어를 위한 민요 및 판소리 특강을 연다. 65세 이상. 일시:7 월 4일 (수)-27일 (금) 오전 10 시 30분-12시(수, 금 수업 총 8 회) 등록비:20달러. 장소:6375 Arbroath St. Burnaby 문의 ☎(604)802-9987

무궁화 여성회 야드세일 ◎ 무궁화 여성회에서는 7월 28일(토) ‘양로원 기금 마련 야 드세일’을 진행함에 따라 옷, 신 발, 가전제품 및 생활 필수품 등 의 물품들을 후원 받는다. 일시: 7월 28일(토) 오전 10시–오후 3시, 장소: 밴쿠버 연합교회 앞 마당(3821 Lister St), 물품 수 집 장소: 오약국(504 Cottonwood Ave Coquitlam) 문의: 김 인순 ☎(604)721-9199, 우애경 ☎(604)761-2873

제 11기 문창대 수료식 및 제 10회 열린 시 낭송회 ◎ 제 11기 문창대 수료식과 제 10회 열린 시 낭송회가 본 조 커뮤니티센터 아트룸(6550 Bonsor Ave. Burnaby)에서 7월 14일 (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열린다. 참가 대상은 일반 문학 애호가이며 무료. 시 낭송 참여 등록은 http://cafe.daum.net/ KWA-CANADAmini0A0을 통 해 12일까지. 또는 전화. 문의: 캐나다 한국문협 ☎ (604)4357913, 참조(http://cafe.daum. net/KWA-CANADA

부동산과 금융자산 투자 세금 정보 세미나 ◎ 부동산과 금융자산 투자에 따른 세금 정보에 관한 세미나 가 열린다. 일시:7월 20일 (금) 오후 2시. 장소:Metrotower 3, 20층. 강사:하준석 공인 회계사. 예약:영리 ☎(604)719-1201

한인 요양원 기금 마련 한인 제(諸) 단체 골프대회 ◎ 무궁화재단에서 추가 운 영 기금 마련을 위해 ‘제(諸) 단 체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영수 증 발급, 일정 액수 이상 후원 명단은 요양원 벽 동판에 새겨 진다. ▲참가 인원:144+명 ▲참 가비:100달러 (파워카트, 저녁 식사 및 상품 포함) ▲ 일시: 8 월 3일 (금) (샷건 오후 1시, 등 록: 오전 11시). 장소: Surrey Golf Course (7700 168 St, Sur-

중년을 위한 무료 트로트 교실 ◎ 중년 이상 대상으로 트 로트 가요교실을 운영한다. 일 시: 매주 월요일 오후 5시부 터 6시 30분까지, 장소: 13790 104 Ave. 써리 (조이 노래방) ☎ (604)374-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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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민 커피’ 팀호튼 중국에서 만난다 1천500개 매장 열 계획 앞으로 중국에서도 캐나다 국민 커피 팀호튼을 마실 수 있게 됐다. 팀호튼사는 “투자회사인 카르티 시언 캐피털 그룹과 합작으로 중 국 진출에 나선다”며 “10년 내 중국 1500 곳 이상에 지점을 낼 계획”이 라고 11일 밝혔다. 팀호튼사 대변인은 “현재 중국 에서는 커피 문화가 급성장하고 있 다”며 “엄청난 중국의 인구와 지속 적인 상승세의 경제력을 기반으로

적극적 영업에 나설 것”이라고 말 했다. 알렉스 마세도 회장도 “우리 목 표는 국내에서의 브랜드 영향력 강 화와 더불어 전 세계로 브랜드 이미 지를 확장하는 것”이라며 “중국은 인구와 역동적인 경제로 성공적 사 업에 있어 긍정적 기회를 제공할 것 으로 믿는다”고 중국 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했다. 그러나 카르티시언 회사와의 자 세한 계약 조건은 아직까지 공개되 지 않았다.

14억 인구의 중국은 젊은층의 해 외 경험 증가와 지속적인 경제 성 장으로 글로벌 커피 브랜드들이 눈 독을 들이는 유망 시장이다. 지난 5년간 중국의 커피 소비 증 가율은 26.59%로, 미국(2%), 일본 (1.7%), 한국(4.2%)을 대폭 웃돌고 있다. 세계 최대 커피 체인업체인 스타 벅스의 경우 중국 시장의 약 50% 를 장악하고 있으며 현재 중국 140 여 개 도시에 3천300여 개의 매장 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이번 중국 시장 진출은 메뉴 등으로 모기업인 레스토랑 브랜드 인터내셔널과 사업적 갈등을 빚어 온 팀호튼에게 새로운 출구가 될 전 망이다. 레스토랑 브랜드 인터내셔널 은 지난 2012년 중국에 버거킹 체인 을 진출시켰으며 현재 900개의 매 장을 갖고 있다. 팀호튼 커피는 대부분 캐나다와 미국에 있으며 총 4700여개의 매장 이 있다.

커뮤니티 단신

단체 252회 유니세프. BC아동병원을 돕는 행복문화마당 ◎ 일시:매주 토요일 오후 1 시-4시. 장소: 9523 카메론 버 나비 도서관. 내용:음악감상, 합창, 교양강좌, 건강 운동 등. ☎(604)420-2788

김혜경 기자 khk@vanchosun.com

공연·전시

포트 코퀴틀람 시 직원 7명, 10년간 수만달러 횡령 ‘들통’ 내부 수사 후 해고 조치내려 지하 산업용 구리 파이프를 몰래 빼돌려 고철상에 팔아 이익을 챙긴 포트 코퀴틀람(Port Coquitlam) 공 공 사업부 직원 7명이 업무상 공금 을 횡령한 혐의로 적발됐다. 13일 포트 코퀴틀람 시 당국은 지 난 10년간 지하도에 설치할 예정이 었던 새 파이프를 절취해 수만 달러

를 횡령한 직원 7명에 대해 내규에 따라 해고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시 당국에 따르면 해고된 직원 7 명은 수년 간 고철상에 구리 파이 프를 팔면서 총 7만 5천달러를 벌 어들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 개개인은 역할에 따라 100 달러에서 1만달러의 현금을 절취 했으며, 횡령에 가담한 이들 가운데 는 신규 입사자부터 20년 장기근속

자도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존 리번(Leeburn) 수 석행정관은 “포트 코퀴틀람 시는 지난 2월부터 이들 직원들의 혐의 사실에 대한 내사를 벌여왔다”며 “ 횡력액 7만 5천여 달러는 대략적인 추정 금액으로, 실제 빼돌린 횡령금 은 더 많을 것”이라고 단정했다. 이어 그는 “10년간 이러한 횡령 이 일어났다는 사실에 충격을 금

함께 돌아온 한·미 6·25 전사자 유해 13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한·미 6·25 전사자 유해 상호 봉환(奉還) 행 사’에서 한·미 양국 군인들이 유해가 담긴 관을 옮기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6·25전쟁 당시 미1기병단에 배치돼 근무하다 전사 한 한국군 고(故) 윤경혁 일병의 유해와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유엔군의 유해가 봉환됐다. 뉴시스

할 길이 없다”며 “이달 모든 내부 조 사가 완료되면 수집된 횡령 정보는 RCMP에 넘겨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 당국은 이번 횡령 사건이 10년간 일말의 증거도 없이 어떻게 진행될 수 있었는 지에 대해서는 “ 이들이 각각 역할을 분담해 아주 조 직적으로 움직였다”며 말을 아꼈다. 포트 코퀴틀람시는 지난 2016년 11월에도 한 공공 시설 유지 책임 자의 절취 혐의로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시 당국은 지난 횡령 사건 이후 직 원들이 내부 부정 행위에 대한 보고 환경을 조성하는 내부 고발 정책을 포함해 여러 가지 조치를 취해왔으 나 2년만에 2차 횡령 사건이 또다시 발생한 것이다. 그러나 존 수석행정관은 “이번 사 건에 연루된 직원들의 행동이 모든 대다수의 시 근로자들의 성격을 반 영하는 것은 아니다”며 “우리는 지 역 사회에 훌륭한 서비스를 제공하 도록 노력해왔고, 시 당국은 앞으로 유사한 횡령이 발생하지 않도록 내 부 절차를 확실히 검토할 예정”이라 고 강조했다. 이번 사건과 관련 포트 코퀴틀람 경찰 또한 “이번 횡령에 대한 사건 이 접수되는대로 이들 혐의에 따른 정확한 수사 및 사실 관계를 밝힐 방 침”이라고 전했다.

유형길 화백 작품 전시 ◎ 유형길 화백은 ‘나의 영원 한 평화의 상징’을 주제로 전시 회를 갖는다. 장소:밴쿠버 한 인회(1320 East Hasting st., Vancouver)주밴쿠버총영사 관 (1600-1090 W. Georgia St., Vancouver) ☎(604)433-0107

봉사단체 ※ 봉사단체 강좌를 듣기 위해서는 사전에 예약해야 합니다.

버나비·코퀴틀람 석세스 무료강좌 ◎ 버나비-코퀴틀람 석세스 에서 정부 연금, 정부 주택 프로 그램, 정부지원 렌트비 보조 및 시니어 버스 패스를 주제로 55 세이상 시니어 분들을 위한 무 료 강좌를 개최한다. (영주권자 우선) 일시: 7월 30일(월) 오후 1 시 30분-오후 3시 30분 장소: 버 나비-코퀴틀람 석세스 사무실 ( 희래등, 로얄뱅크 옆, 435 North Road Coquitlam) 등록 및 문의: ☎(604)936-5900 (ext. 501, 502) stella.kim@success.bc.ca 밴쿠버 교민을 위한 발마사지 무료봉사 ◎ ‘사랑의 손길’ 발마사지 봉

사회에서 밴쿠버 교민들을 위한 무료봉사를 실시한다. 일시: 매 주 월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장소: 한인신협 랭리지 점 (19535 Fraser Hwy., Surrey, V3S 6K7) 발마사지 봉사시간: 30분 문의 및 사전예약(필수) : 차경수 ☎ (604)-816-8868 / 홍 성호 ☎ (778)-998-9721

그랜빌 석세스 부모교육 세미나 ◎ 그랜빌 석세스에서는 캐나 다 교육에 관한 다양한 정보·네 트워킹을 위한 투어와 교육 세미 나로 이루어진 ‘부모 교육 시리 즈 강좌’를 연다. ▲일시:7월 20 일 (금) 오전 9시 30분-11시 30 분 UBC 캠퍼스 견학. 장소:6163 University Blvd ▲일시:7월 26 일 (목) 오전 11시-1시 30분 밴 쿠버 중앙 도서관 투어 및 정보 교환. 장소: 350 W Georgia St ▲ 일시:8월 24일(금) 오전 10시 30 분-12시 30분 대학 입학 설명회. 장소: 350 W Georgia St. 문의 및 등록:스텔라 김 ☎(604)3230901(Ext.112), stellak@success. bc.ca 모자익 캐나다 노인 연금제도 설명회 ◎ 모자익에서는 노인연금 (OAS,GIS, CPP)신청방법과 절차 에 관한 내용으로 ‘노인연금제도 설명회’를 연다. 일시:7월 27일 ( 금) 오전 10시-12시 장소:2055 Rosser Ave Burnaby(Lougheed + Rosser) Brentwood Community Resource Center 등록:미 셸박☎(604)292 3908 mpark@ mosaicbc.org 써리 석세스 시니어 임대주택 및 렌트비 보조 헤택 세미나 ◎ 써리 석세스에서는 시니 어 저가 임대주택 및 렌트비 보 조 혜택에 관한 세미나를 진행 한다. 일시:7월 27일 (금) 오전 10시-12시. 장소: 써리 석세스 (100-15117 101 Ave Surrey). 강 사: 비씨 하우징 강사 (한국어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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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수 기자 chs@va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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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8

종합

2018년 7월 14일 토요일

조선일보

“봉사는 나의 힘, 평생 함께 할 친구입니다” 한인 남매 CTV 인기 방송 ‘어메이징 레이스 히로’에 출연 치열한 경쟁 뚫고 오디션에 합격, 3일 첫 회 방송

남매의 스토리는 지역 신문에 소개됐다(위), 어린 시절 남매의 모습(아래)

CTV 어메이징 레이스 히로에 출연하고 있는 한인 서혜윤, 영석 남매와 어머니 서해나씨.

캐나다 CTV 인기 프로그램인 ‘Amazing Race Hero Edition’ 시 즌 6에 치열한 오디션을 뚫고 한인 남매가 최종 진출해 출연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일부터 방송이 시작된 본 프로그램은 두 사람이 한 팀이 되 어 매회 다른 스토리로 기상천외한 미션 임무를 수행하며 시청자들에 게 짜릿한 대리 만족을 주고 있어 시즌 별 인기를 더하고 있는 CTV 방송국의 야심작이다. 방송에 출연중인 한인 남매는 노스 밴쿠버에 거주하는 서혜윤 (Martina·40), 서영석(Philip·37)

씨. 캐나다 전역의 수많은 신청자 들과 신체적, 정신적 강도를 입증 하는 까다로운 오디션을 거쳐 최 종 10팀에 선발된 이들은 지난 3일 방영된 첫 회에서 기대에 부흥하며 멋지게 선방을 날렸다. 10주간에 걸쳐 진행된 방송의 미션은 출연자들에게도 미리 알려 주지 않아 촬영 내내 남매는 한시 도 긴장감을 늦출 수 없었다고 전 했다. 또한 어느 팀이 경쟁에서 살아 남는지는 비밀이라며 끝까지 관심 을 갖고 방송을 시청해 줄 것을 당 부했다.

현재 웨스트 밴쿠버 세컨더리 학 교 가정교사와 금융회사인 밴시티 에 근무하고 있는 혜윤, 영석 남매 는 이번 방송 출연에 대해 지금까 지 캐나다, 한국, 아프리카 등 전 세 계를 다니며 해왔던 봉사활동의 이 력을 높이 샀던 것 같다며 젊은 친 구들에게 멘토로 도움을 주고 싶 은 본인들의 소망 가운데 하나를 이뤄서 기쁘다며 해맑은 웃음을 지었다. “캐나다에서 태어났고 지금까지 누구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 루며 살 수 있는데 늘 감사한 마음 을 갖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더

불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조금 이나마 돕고 싶구요. 방송을 통해 모든 한인들이 자신의 삶에 영웅 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힘 을 얻었으면 좋겠어요. 받은 미션 이 정말 힘들었지만 끝까지 포기 할 수 없었어요. 저희같이 평범한 사람들도 어려운 일에 부딪친다면 생각보다 훨씬 큰 잠재된 능력을 발휘하며 이겨낼 수 있다는 사실 을 전하고 싶었어요. 모든 사람들 이 자신의 인생에 당당한 영웅이 될 수 있고 즐겁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촬영을 마쳤습니다” 파일럿, 군인 등 선발된 다른 10 개 팀과 함께 캐나다 오지 전역을 돌며 각종 미션을 수행한 남매는 무엇보다도 끈기와 의지의 한국인 의 위상을 조금이나마 알린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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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75), 서해나(70) 부부의 자녀인 남매는 이같은 부모의 영향도 있 었지만 남을 돕는 봉사활동이 무 엇과도 비교할 수 없이 즐겁고 보 람 있는 일이라는 것을 이미 알아 버린 운이 좋은 사람들이다. 누나인 혜윤씨는 지금까지 캐나 다를 비롯해 한국, 아프리카에 이 르기까지 1만여 시간이 넘는 봉사 활동을 해와 이번에 캐나다인들을 놀라게 했다. 그녀는 자발적으로 남을 돕는 일 을 한다는 것을 “자신의 능력보다 훨씬 더 큰 일을 감당할 수 있는 원 동력을 갖게 되는 선물 같은 삶”이 라고 표현했다. 2년째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노 숙인들을 돕고 있는 혜윤씨는 그 들이 우리와 다르지 않은 사람들 이고 누구라도 그런 상황에 처해 질 수 있다는 사실을 이해해서 먼 저 손을 내민다면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훨씬 더 따뜻하고 아름답 게 느껴질 거라고 말한다. 또 9년차 교사인 혜윤씨는 이번 방송 출연을 통해 본인이 가르치 는 학생들에게 도전의식과 용기를 주기를 희망했다. UBC경제학과 및 미국 버클리대 MBA를 마치고 금융업체인 밴시 티에 근무하는 동생 영석씨는 어 려서부터 어떤 굳은 일도 마다하 지 않고 봉사에 나서는 누나를 보 면서 존경하는 마음을 가졌고 자 연스럽게 본인도 동참하게 됐다. UBC학생들의 멘토 및 진로 어드 바이저로 도움을 주고 있는 영석 씨는 얼마 전에는 본인에게 상담 을 받았던 학생의 결혼식에 초대 를 받아 중국인 아내와 딸과 함께 한국에 다녀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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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 같은 남매의 봉사정신은 그 냥 생겨난 것이 아니다. 46년 전 밴 쿠버에 이민 온 부모님이 아무런 조건 없이 다른 한인 이민자들을 돕고 본인들이 할 수 있는 모든 일 에 봉사하는 모습을 통해 배운 참 교육의 결과다. “부모님이 한번도 한인들의 부 탁을 거절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 습니다. 새벽 3시나 오후 11시라도 한국 또는 밴쿠버 공항에서 한국 사람이라고 전화가 오면 자다가 일어나 나가시는 모습을 보며 컸 습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나누고 베 푸는 마음을 강조하셨구요. 저희 의 가장 큰 자산이자 세상을 살아 가는 힘이 됐습니다” 1972년 캐나다로 이민 온 서정

“캐나다에 살기에 평소 한국에 대한 생각을 자주 하지 못하지만 이번에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달 라진 사회 분위기 등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고 왔어요. 한국 인의 부지런함과 명석함이 세계 화에 잘 융합됐다는 느낌을 받았 어요” 인터뷰에 동행한 어머니 서해나 씨는 1973년부터 30년간 노스 밴 쿠버 ICBC에 근무했다. 사람들에 게 유달리 따뜻하고 배려가 깊었 던 친정어머니의 교육과 사람을 워낙 좋아하는 남편과 살다 보니 자연스럽게 봉사와 친하게 됐다. 이처럼 늘 사람들의 발길이 끊 이지 않았던 집안 분위기도 남매 가 봉사활동을 몸으로 받아들이게 되는데 한 몫 했다. 서씨는 이민 당 시 한국인이 100명 밖에 없었는데 서로 돕고 살아야 했던 것은 당연 한 일이 아니었겠냐고 반문했다. “저희가 정착할 당시에는 비교 적 안정적 직장도 쉽게 얻을 수 있 었고 어떻게 보면 지금보다 더 쉬 워 보일 수도 있겠죠. 그러나 다른 나라 땅에서 뿌리를 내리고 산다 는 일은 시간이 지난다고 달라지 지 않습니다. 한국인이라는 사실 도 변함없고 그러니 가능하다면 서로 도우며 살아가야 하지 않을 까요?” 캐나다 한인 이민 역사도 이제 는 짧지 않다. 그러나 밴쿠버 땅에 서 한국 사람을 만날 때 내가 어 떤 마음이었던가 돌아볼 때 서씨 와 같은 애정이 동반되지 않았다 면 이제는 먼저 손을 내밀어야 할 시간이 된 게 아닌가 싶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당당히 캐 나다인들과 맞서며 자신의 삶의 영웅의 모습을 보여준 남매가 바 로 그 증거다. 남매가 출연하는 프 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CTV를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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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0

미주

2018년 7월 14일 토요일

화씨 117도, 섭씨 47도 – 요즘 LA 날씨

조선일보

트럼프 얼마나 급했으면… 관례 깨고 ‘金 친서’ 공개 ‘對北 실패’ 비난에 트위터 올려

LA 통신 자동차 온도계에 나타난 바깥 온도가 화씨 117도이다. 일기예보에는 이날 낮 최고기온이 109도라고 했지만 실제 바깥 기온은 117도에 이르렀다. LA의 더위 기 록을 경신한 날이다. 이런 날씨가 지난 주말부터 일주일이 계속됐다. 이번주 남가주를 방문한 여행 객들은 아쉬움 가운데 지내고 있다. 기대 했던 LA의 쾌청한 날씨 대신 예기치 않은 폭염을 겪게 된 것이다. 폭염속에서 우편배달을 하던 63살의 여 성 우편배달부가 그의 차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런 더위에 거리를 배회하거나 교차로 에서 동전을 구걸하는 홈리스들에게 어떤 이들은 돈대신 물을 나누어 주었다. 산불 우려로 곳곳의 등산로들은 폐쇄됐다. 지인이 페이스북에 사진을 올렸다. 그 리피스 파크에서 불이 나면서 오렌지색 구름이 LA하늘 위로 뭉게뭉게 피어오르 고 있는 사진이다. 그리피스 파크는 서울 의 남산으로 연상하면 된다. 다만 그 크 기가 남산보다 여러배가 크다. 파크의 정 상에 있는 그리피스 천문대의 관광객들이 급히 대피했다. 카톡에는 집에 전기가 나가서 더위에 숨이 막힌다고 분통을 터뜨리는 한인들의 글이 많이 올랐다. 정전이 되더라도 보통 몇시간 후면 복 구가 됐는데 이번 정전은 그 피해 지역이 나 시간이 넓고 길었다. 샌퍼난도 밸리의 경우 이틀이나 정전이 되면서 일반 가정 과 비즈니스에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8만 여명의 주민들이 주말을 전기없는 불편함 과 고통에서 지내야 했다.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찾아서 쇼핑멀

에 사람들이 북적였고, 도서관에도 때아 닌 인파가 몰렸다. 밤까지 더위가 계속되 면서 저녁때에도 가족들이 해변을 찾아 나섰다. 한인마켓들에는 얼음과 냉면들이 불티 나게 팔렸다. 선반에 진열된 냉면들은 물 론 창고의 재고도 바닥이 날 정도였다. 이 번 더위에 마켓의 봉지 냉면들이 잘 팔린 것은 정전으로 인해 식당들이 제대로 영 업을 못했기 때문인 이유도 있다. 식당들은 정전으로 인해 냉장고 재료 들을 사용할 수가 없었고, 일부 식당들은 에어콘이 가동이 안되면서 손님들을 돌 려 보내야 했다. 마켓의 얼음 보관용 냉 동고도 바닥이 나면서 얼음을 구하지 못 하는 기현상도 벌어졌다. 정전으로 냉장 고 식품을 버리게 된 식당업주들은 수도 전력국에 보상신청을 하는 서류작업들을 하고 있다. 폭염과 정전으로 피해를 보는 비즈니스 들이 있는가 하면, 일부 가전제품 업소들 은 에어컨, 선풍기 판매로 바쁜 나날을 보 내고 있다. 배달 음식점도 정신없이 바쁘 다는 소식이다. 더운 날씨, 그리고 정전으 로 인해 음식을 할 수 없는 가정집들로부 터 음식배달 주문이 이어졌다. 더위와 월 드컵 중계가 겹치면서 치킨, 피자 배달은 평소보다 두배 이상 늘어났다. 캘리포니아의 폭염기록은 갈수록 더해 질 것이라는 UCLA 연구소의 보고서와 함 께 로스엔젤레스는 이에 대비가 되어 있 지 않다는 지적들이 쏟아지고 있다. 연간 화씨 95도가 넘는 날들이 2050년까지는 4 배까지 증가한다는 연구결과이다. 지구온 난화는 거스를 수 없는 추세이고 캘리포 니아는 계속 그 ‘뜨거운 맛’을 당하는 지 역으로 꼽히고 있다. 기상학자들은 2006 년부터 캘리포니아의 기후변화로 폭발적 인 전력 수요에 대비해야 한다고 예견했 었다.

미국내에서 형성되고 있는 ‘뜨거운 돔 heat domes’ 라인은 로스엔젤스에서 덴버 를 거쳐 몬트리얼까지 이어지는 지역대이 다. 화석연료인 석유를 태움으로 지구의 온실효과 개스 방출이 늘어나고, 이로 인 한 더위로 인해 더많은 에어컨디션 기계 의 작동과 개스방출의 증가라는 악순환이 가속화된다는 것이다. 수도전력국이 지구온난화로 인한 전력 대란에 대비해 지난 몇년간 전력용량 증 설과 전송시설을 개수하고 있지만 이번과 같은 폭염에는 아직도 속수무책이다. 특 히 그동안 에어컨 시설을 하지 않고 버틸 만 하던 사우스 LA등의 저소득층 지역에 서 기록적인 더위를 참지 못해 에어컨 설 치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전력수급의 불균 형은 심화되고 있다. 시정부나 주정부는 전력난 해결책의 하나로 보다 많은 태양 열 전기판을 설치할 것을 장려하고 있다. 더운 날들을 대처하는 수칙도 발표됐다 – 물을 충분히 마실 것, 차 안에 아이들이 나 애완동물들을 잠시라도 남겨 두지 말 것, 알고 있는 노약자들이나 환자들을 연 락해 볼 것, 외부에서 활동을 할 때는 자주 그늘에서 휴식을 가질 것, 가볍고 밝은 색 의 옷을 입을 것, 애완동물들의 물통을 수 시로 확인해 볼 것, 어지럼, 두통, 피곤 등 과 함께 오는 열사병에 주의할 것 등이다. 해마다 더위와 함께 연례행사처럼 찾아 오는 캘리포니아의 산불은 이번주 샌타바 바라와 오레곤 접경지역, 샌디에고와 남 가주 곳곳에서 번지면서 40여채의 주택과 건물들을 파괴했다. 고온 건조한 날씨에 바람도 산불을 도와주면서 진화에 어려움 을 겪고 있다. 김인종 밴쿠버조선일보 LA통신원 liveLA21@gmail.com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12일( 현지 시각) ‘김정은 친서(親書)’를 공 개했다. 지난 6~7일 마이크 폼페이 오 미 국무장관의 3차 방북을 두고 ‘빈손 방문’이란 비판이 고조되자 정 상 간 친서까지 이례적으로 공개한 것이다. 친서에는 ‘비핵화’ 관련 언급 이 전혀 없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김 위원장으로부터 (받은) 매 우 멋진 글. 대단한 진전이 이뤄지고 있다”고 했다.

’비핵화’ 언급 없이 트럼프 비위 맞춰 ‘미합중국 대통령 도날드 트럼프 각하’로 시작하는 김정은의 한 장짜 리 친서에는 ‘각하’라는 표현만 6번 등장한다. 6·12 정상회담을 “각하와 의 뜻깊은 첫 상봉”이라며 “대통령 각하의 열정적이며 남다른 노력에 깊은 사의를 표한다”고 했다. “나와 대통령 각하의 확고한 의지와 진지 한 노력, 독특한 방식이 반드시 훌륭 한 결실을 맺게 될 것”이라고도 했다. 칭찬에 약한 트럼프의 환심을 사려 이전 미 행정부와는 다른 트럼프의 접근 방식을 ‘독특한 방식’이라 치켜 세운 것이다. 친서 말미에는 “조·미 관계 개선의 획기적 진전이 다음번 상봉을 앞당겨주리라고 확신한다”며 2차 정상회담을 시사했다. 하지만 친서 어디에도 ‘비핵화’나 비핵화를 유추할 수 있는 표현은 사 용하지 않았다. 미·북 관계 개선 기 대만 집중 언급했다. 김정은은 “대통 령 각하에 대한 변함 없는 믿음과 신 뢰가 앞으로의 실천 과정에 더욱 공 고해지길 바란다”고 했다. 외교 소식통은 “종전선언을 원하 는 북한이 미국의 실천을 강조하면

반발여론 의식한 트럼프 “北, 다른 미사일 시험장 폭파할것”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 령이 12일(현지 시각) 벨기에 브뤼셀에서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를 마친 뒤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뒤에 서 있는 이는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폼페이오 장관이 지 난 6~7일 방북 때 받아 온 김정은 국무위 원장의 친서를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했다. EPA 연합뉴스

서 단계적·동시적 비핵화를 양보할 뜻이 없음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것” 이라고 했다. 미군 유해 송환 등 북 측의 합의 이행 때마다 미국이 즉각 적이면서 충분한 보상을 해야 한다 는 취지다. 뉴욕타임스는 “친서는 꾸밈이 심 한 언어로 가득하지만 북한의 핵무 기 포기 의도가 전혀 드러나 있지 않 다”고 했다. 핵 전문가인 비핀 나랑 MIT 교수는 CNN에 “김정은은 (친서 를 통해) ‘우리는 미·북 관계 재정립 후에만 핵에 관해 대화할 것’이란 점 을 분명히 했다”고 했다.

트럼프 “미사일 실험장 추가 폭파할 것” 미국 내에선 12일 예정됐던 미군 유해 송환 관련 실무 회담에 북측이 일방적으로 불참한 것과 관련해서도 격앙된 반응이 나오고 있다. 코리 가 드너 상원 동아태소위원장(공화)은 “ 이번 회담 불참은 북한이 비핵화에 진지한지 계속 의심하게 한다”며 “빈 틈없는 대북 최대 압박을 지속해야 한다”고 했다. 크리스 쿤스 민주당 상 원의원은 “북한의 유해 송환 약속은 종이 한 장의 가치조차 없어 보인다” 고 했다. 데이비드 맥스웰 한미연구 소 선임연구원은 “미국인들에게 북 한의 ‘악습’을 다시 깨닫도록 한 북한 의 전략적 오류”라고도 했다. 그러나 트럼프는 이날 기자회견에 서 북한의 비핵화 의지를 강조하며 “ 그들은 이미 하나의 (핵)실험장을 폭 파했고 또 다른 미사일 실험장을 폭 파할 것”이라고 했다. 지난 5월 풍계 리 핵 실험장 폐쇄에 이어, 6월 미·북 회담 때 김정은이 약속한 동창리 미 사일 엔진시험장이 곧 폐쇄될 것이 란 얘기다. 트럼프는 “그들은 (선전 활동 중단 등) 많은 일을 했다”며 “ 우리는 3명의 인질을 되찾았고, 좋은 과정”이라고도 했다. 이 자리에서 폼 페이오도 “북측과 생산적인 대화를 나눴다. 그들은 분명 비핵화할 의향 이 있다”면서 낙관론을 폈다. 신범철 아산정책연구원 선임연구 위원은 “자국 내 비판에 직면한 트럼 프가 여론 전환용 카드로 김정은 친 서를 꺼내 들면서 회담 성과를 강조 하고 있다”며 “북측도 이런 상황을 충분히 활용해 최대 보상을 얻어내 려 할 것”이라고 했다. 워싱턴=조의준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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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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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英, EU와 완전히 끊어라”‐ 메이 총리 궁지몰아 메이에 반기 든 존슨 前 외무엔 궦훌륭한 총리가 될 것궧 치켜세워 가디언 궦외교 수류탄 터뜨렸다궧 수만명 런던서 反트럼프 시위

AP 연합뉴스

커플 체인지? 12일(현지 시각) 영국에 도착한 도널드 트럼프(오른쪽에서 둘째) 미 대통령이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와 나란히 런던 외곽 블레넘 궁전에 마련된 환영 행사장으로 향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 의 부인 멜라니아(왼쪽에서 둘째) 여사와 메이 총리의 남편 필립 메이가 배우자들 뒤를 따르고 있다.

AP 연합뉴스

‘트럼프 베이비’풍선 띄우고… 13일(현지 시 각) 영국런던의회광장에서열린도널드트럼프미 국 대통령 반대 집회에 트럼프를 희화화한 6m짜리 ‘트럼프 베이비’풍선이 등장했다. 런던시 당국은 트럼프 방문을 앞두고 집회 주최 측이 풍선을 띄울 수 있도록 허가했다.

업들이 제약을 받는다는 불만이 있었다. 영국이 EU와 완전히 갈라서야 영국 내 에서 EU의 규제가 무력화돼 미국 기업 의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하고, EU의 위 상도 축소된다는 점을 노린 것이라는 얘 기다. 트럼프의 이런 행보는 곧바로 영국을 들쑤셔 놓았다. 초청한 나라의 국가수반 을 노골적으로 공격한 것이 외교 관례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줄을 이었다. 일간 가 디언은“(트럼프가) 외교적 수류탄을 터 뜨렸다”고 했다. 노동당의 벤 브래드쇼 의원은“메이는 너무 나약해서 자기를 모욕한 사람을 위해 레드 카펫을 펼치고 있다. 굴욕적이다”고 했다. 파이낸셜타

임스(FT)는“영국 총리의 기반을 약화 시키려는 전례 없고 비(非)외교적인 개 입”이라고 했다. 트럼프와의 인터뷰를 보도한‘더 선’은 2016년 브렉시트에 대 한 국민 투표 직전 브렉시트를 찬성한다 는 사설을 1면에 게재했던 타블로이드 신문이다. 메이 총리 측은 트럼프의‘더 선’인터뷰 내용을 사전에 몰랐던 것으 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메이 총리와 정 상회담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는‘더 선’ 인터뷰 내용에 대해“메이를 비판한 게 아니며, 메이에 대해 긍정적인 말도 여럿 했지만 기사에서 빠졌기 때문에‘가짜 뉴 스’라고 본다”고 했다. 그는 또“영국이 어떤 방식으로 EU를 떠나든 미국과의 관 계는 괜찮을 것이다”고 했다. 논란이 커 지자 특유의‘치고 빠지기’식으로 진화 를 시도한 셈이다. 영국에서는 트럼프 방문에 맞춰 대대 적인 반(反)트럼프 시위가 벌어졌다. 트 럼프가 도착한 12일 밤과 13일 낮 런던 시내에서는 수만명이 집결해‘거짓말쟁 이’ ‘파시스트’ ‘부끄러운 줄 알아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 였다. 13일 오전에는 시위대가 트럼프를 기저귀를 찬 어린아이로 묘사한 높이 6m짜리 풍선을 런던 시내 의회 상공에 띄웠다. 풍선을 띄우는 것을 허가하느냐 를 두고 찬반 논란이 있었지만, 사디크 칸 시장은“평화로운 시위를 할 의사를 존중해야 한다”며 허가했다. 파리=손진석 특파원

궨모닝커피궩 최적 타임은 기상 2시간 30분 뒤랍니다 8PSME4DJFODF 코르티솔 수치 낮은 시간대 기력 회복 효과 제대로 봐 이른 아침 활기찬 출근을 위해 모닝 커피를 찾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이 모 닝 커피를 적절한 시간에 마시지 않으면 자칫 초조감이나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다는 게 과학자들의 조언이다. 미국 시사 잡지 멜 매거진(MEL Magazine)은 최신호에서“별다른 일이 없는 데도 짜증이 나는 날이 잦다면, 당신이 모닝 커피를 마시는 시간을 의심해봐야 한다”는 연구 결과를 소개했다. 과학자 들은 잠에서 깨고 최소 2시간 30분 정도 가 지난 뒤 커피를 마셔야 불필요한 스트 레스를 피할 수 있다고 한다. 왜 그럴까. 보통 아침에 잠에서 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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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바이든이 액션 히어로? 모험소설 美서 인기 폭발 아마존 베스트셀러 올라 민주당 지지층 향수 자극

취임후 첫 방문… 영국 들쑤셔 논란 일자“가짜 뉴스”발뺌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12일(현지 시각) 취임 후 처음으로 영국을 방문해 ‘EU(유럽 연합)와 확실히 단절하지 않 으면 향후 미국과의 관계에서 불이익을 겪을 것’이라고 경고하는 등 여러 외교 적 파장을 불렀다. 트럼프 대통령이 테 리사 메이 영국 총리의‘소프트 브렉시 트(충격을 줄이는 연착륙식 EU 탈퇴)’ 를 대놓고 비판하자 영국 내에서는‘내 정 간섭’이라는 격앙된 반응이 나왔다. 브렉시트 갈등 때문에 곤경에 처해 있는 메이 총리를 트럼프가 또 한 번 뒤흔든 셈이다. 트럼프는 이날 공개된 영국 대중지‘더 선(Sun)’인터뷰에서“계속 EU와 (가까 운) 관계를 유지하려고 하는 메이 총리의 계획은 미국과의 무역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것”이라며“영국이 브렉시트를 그 렇게 처리하면 우리는 영국 대신 EU와 거래할 것이고, 그러면 아마도 미국과 영 국의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죽일 (kill) 것”이라고 했다. 브렉시트 이후 시 작될 미국과 영국의 FTA 협상이 파행으 로 치달을 수 있다며 경고한 것이다. 메이는 지난 9일 보리스 존슨 전 외무 장관 등 내각 강경파가 소프트 브렉시트 에 반발하며 사표를 던지는 바람에 사면 초가에 몰려 있는 상태다. 여기에 트럼프 까지 거칠게 공격하면서 메이를 더욱 코 너로 몰아붙이는 형국이 됐다. 트럼프는 “메이 총리가 (브렉시트에 대한) 나의 조 언을 무시한 채 정반대로 갔고, 그 결과 는 매우 불행한 것이 되고 있다”고 했다. 트럼프는‘하드 브렉시트’파의 대표 격으로 메이에게 반기를 든 보리스 존슨 은 한껏 치켜세웠다. 트럼프는“(존슨은) 매우 재능 있는 친구이고 그를 존경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며“(존슨이) 사임해 슬펐지만 언젠가 돌아오기를 희망한다. (향후) 훌륭한 총리가 될 것”이라고 했 다. 메이가 불쾌할 수밖에 없는 말을 거 리낌 없이 던진 것이다. 트럼프는 미국의 강경한 이민 정책에 비판적인 사디크 칸 런던 시장에 대해서는“칸 시장이 테러 범들과 맞서지 않아 런던에 범죄가 늘어 났다”고 비난했다. 트럼프가 영국에 EU와의 결별을 강하 게 주문하는 이유는 미국 기업들의 이익 을 위해서라는 분석이 나온다. 트럼프는 EU의 환경₩반독점 규제 등으로 미국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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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문제 딱 하나 아쉬운 건 다이애나 유혹 못한 것” 여러 악연도 갖고 있다. 트럼프는 1997 트럼프, 영국 왕실에 집착 2005년 자기 결혼식 초대했지만 년 저서에서“내 평생 여자 문제로 딱 하 나 아쉬운 건 다이애나를 유혹하지 못했 찰스 왕세자는 답변하지 않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영국 방문 을 계기로, 영국 왕실에 대한 그의 집착 이 새삼 회자되고 있다. 12일(현지 시각) 미 워싱턴포스트와 보스턴글로브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사업가 시절부터 영 왕실과의 접촉을 갈망해왔다. 1981년 영국 찰스 왕세자와 다이애나 빈의 결혼 당시, 트 럼프는“그들이 뉴욕 트럼프타워 내 5 백만달러(약 56억원)짜리 콘도 회원권 을 사려고 한다”고 언론에 흘리고 다녔 다. 1994년 이들이 파경 위기인데도 “왕세자 부부가 각각 플로리다의 마러 라고 리조트 회원으로 가입하려고 해, 내가 직접 접수했다”고 말했다. 모두 트 럼프의 거짓 홍보였다. 트럼프는 영 연방 스코틀랜드 출신 모 친의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그는“어머 니가 종일 꼼짝 않고 TV 앞에 앉아 엘리 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1953년 대관식 을 보던 게 기억난다”고 저서에 썼다. 보 스턴글로브는 트럼프가 웅장한 금장을 좋아하고, 막내아들을 영 귀족 칭호인 ‘배런(Baron₩남작)’으로 이름 붙인 것 등을‘영국 동경’의 사례로 해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영국 왕실 인사들과

다는 것”이라고 했고, 다이애나가 사망 한 뒤에도 라디오쇼에 나와“다이애나와 잘 수도 있었다”고 했다. 트럼프가 다이 애나에게 꽃다발을 보낸 적이 있으나 다 이애나는“웬 장사꾼이 별 소름끼치는 걸 보냈더라”고 친구에게 투덜거렸다는 일화도 있다. 2005년 트럼프는 멜라니아 와 결혼식 때 찰스 왕세자에게 청첩장을 보냈으나 답을 듣지 못했다. 트럼프는 2012년 윌리엄 왕세손 부인 케이트 미들턴이 휴가지에서 상반신을 벗고 일광욕을 하는 장면이 영국 파파 라치에 의해 공개돼 언론 윤리 논란이 일었을 땐“케이트의 누드로 엄청난 돈 을 벌 수 있는데 사진을 안 찍을 리가 있 느냐”라며“케이트 본인의 잘못”이란 트위터를 올렸었다. 해리 왕자의 미국 인 부인 메건 마클은 2016년 미 대선 때 “트럼프는 분열을 꾀하는 여성차별주 의자”라며 공개 비판했다. 이런 일들로 영국에선 트럼프에 대한 반감이 적지 않다. 지난해 트럼프 대통 령과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면담 계획이 알려지자 영국 국민 100만명이 반대 서 명을 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3 일(현지 시각) 런던 근교의 윈저성을 찾 아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과 티타임 을 가졌다. 정시행 기자

소총 한 자루 를 지닌 버락 오바마가 미 델 라웨어주의 마 약밀매단 소굴 을 급습, 붙잡 혀 있던 친구 조 바이든을 구 해낸다. 바이든 이 갱들에게 의 기양양하게 말한다.“네놈들은 내 친구 가 누군지 아는 것 같군.”갱 단원 한 명 이 분한 표정으로 말한다.“(알카에다 수 괴) 오사마 빈 라덴을 죽인 그놈이군.”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과 조 바이 든 전 부통령이 등장하는 정치 팬픽(fan fic₩팬이 스타 연예인 등을 주인공으로 만든 이야기)‘희망은 죽지 않는다(Hope Never Dies₩사진)’의 한 장면이다. 지난 10일(현지 시각) 미국에서 출간 된 지 이틀 만에 아마존 액션₩모험 소설 부문 1위가 됐다. 두 사람이 마약 범죄 와 얽힌 지인의 살인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영국 탐정소설 주인공 셜록 홈스 와 제임스 왓슨처럼 팀을 이뤄 뛰어드는 내용이다. 작가 앤드루 섀퍼는 풍자₩패러디 소설 로 유명한 이로,“2016년 민주당 대선 패 배 이후 부쩍 커진 오바마 시대에 대한 그리움이 집필 동기였다”고 했다. 오바 마의 자서전‘담대한 희망’에서 차용한 듯한 제목의 소설 곳곳엔‘브로맨스(bro mance₩남자들의 우정)의 원조’로 불릴 정도로 끈끈했던 오바마₩바이든의 집권 기(2009~2016년)에 대한 향수가 묻어 난다. 소설에서 바이든은 오바마에게 낸시 펠로시(민주당 하원 원내대표), 엘리자 베스 워런(상원의원), 힐러리 클린턴(전 국무장관) 세 여성을 거명하면서“셋 중 누굴 대통령, 대법관에 앉히고, 또 누구 와 결혼하겠느냐”고 묻는다. 두 사람 간 농담에서도 민주당 주요 정치인이 등장 하는 것이다. 뉴욕타임스는 12일 민주당 지지층 사 이에서 트럼프 시대에 대한 분노와 답답 함을 해소하기 위한 수단으로, 인기 있던 민주당 출신 대통령을 내세운‘정치 팬 픽’이 새 장르로 떠올랐다고 분석했다.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작가 제임스 패터 슨과 함께 백악관을 배경으로 쓴 추리소 설‘대통령이 사라졌다(The President is Missing)’는 지난달 출간 뒤 아마존 픽션 부문 베스트셀러 2위를 지키고 있 다. 정지섭 기자

필리핀 수도 한복판에 궨중국령 필리핀궩 플래카드

과 만난 자리에서는“중국이 원한다면 시, 오후 5시 30분~6시 30분 사이에는 남중국해 영유권 승소 2주년 필리핀을 중국의 한 성(겛)으로 만들 수 커피를 마시지 않는 게 좋다”고 조언한 親中 행보 두테르테 비꼬아 있다”는 농담을 해 비판을 받기도 했다. 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 시간대에 체 날을 아름답게 정리하기 위한 방법, Pre-Planning 살아온 문제의 플래카드 사진이 트위터, 페이 내 코르티솔 수치가 가장 높아지기 때문 ‘중국의 한 지방인 필리핀에 오신 걸 프리플래닝은 장례 비용 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에 확산되면서 필 이다. 환영합니다(Welcome to the Philip 절감 솔루션입니다. 리핀 네티즌들은 저마다 혀를 찼다. 한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모닝커피를 마 pines/Province of China₩사진).’ 네티즌은“필리핀이 중국에 팔렸다”며 시기 좋은 시간대는 오전 9시 30분~11 지난 12일 필리핀 수도 마닐라 시내 디그니티 메모리얼은 북미주 전역에 2200여 개의 장례식장과 다수의 묘지를 두테르테 대통령을 비꼬았다. 일부 시 시 30분, 오후에 커피를 마시기 좋은 시 여러 곳에 필리핀을 중국령으로 표기한 보유한 장례 전문회사입니다. 한인 커뮤니티에 이미 잘 알려진 묘지로는 민들은‘필리핀 영토를 지키자. (남중국 간대는 오후 1시 30분~5시다. 멜 매거 정체불명의 플래카드들이 나붙어 당국 노스밴 소재 볼채플 (납골당 전문가든) 싸우스 써리 소재 빅토리 메모리얼가든, 진은“이 시간대에는 코르티솔 수치가 이 급거 철거하는 일이 벌어졌다고 홍 다. 그러나 이 플래카드를 누가 내걸었 해) 영유권을 주장하라’고 적힌 플래카 버나비소재 포레스트론, 있습니다.디그니티는지는 메모리얼은 드를 들고 마닐라 주재 중국 대사관으 정상보다 낮아지기 때문에 커피를 마시 파악되지 않고 있다. 콩오션뷰등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로 행진하며“중국, 물러가라”고 외치 면 기력이 회복되는 효과를 제대로 볼 SCMP는“PCA의 판결에도 친중(親 13일 보도했다. 이날은 네덜란드 헤이 광역 밴쿠버전역의 편리한 위치에 장례식장이 준비되어 있으므로 고객의 거주지에 수 있다”고 했다. 中) 노선을 고집하고 있는 로드리고 두 기도 했다. 국제상설중재재판소(PCA)가 ‘중국메모리얼에서 따라 장례식장을 지정해그드릴 수 있습니다. 디그니티 제공하는 플래카드 사태는 야당과 대통령궁 간 만약 기상 시간이 일반적이지 않다면 의 남중국해 영유권 주장은 근거가 없 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을 반대하는 야권 장례플래닝의 보장 내용은 생명보험회사에서 제공하는 질병보험이나 장례보험과는 전혀 다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 멜 매거진은“오전 4 다’며 필리핀의 손을 들어준 지 2주년 지지자들이 그를 조롱하기 위해 내건 것 설전으로도 번졌다. 야당인 시민행동당 여러 가지 맞지 않아 가입이 거절되는 생명보험이나 특약조건과 맞지 않아 보상이이“남중국해 승소에도 중국에 압박하 시에 일어나는 사람은 오전조건이 6시 30분~8 분석이 나온다” 고 전했다. 이 되는 날이어서 필리핀인들의 분노는 아니냐는 질병보험과는 달리 디그니티 메모리얼 장례플래닝은 어떤 고객에게도 가능하며 지 않은 것은‘자살골’을 넣은 것”이라 시, 오전 10시적용되지 무렵 기상해않는 밤늦게까지 2016년 6월 취임한 두테르테 대통령은가입이 더욱 커졌다. 비판하자, 해리 로케 대통령궁 대변 일하는 사람은 낮 12시 30분~오후 2시 그해 7월 PCA의 승소 판결을 받고도 중 고내용대로 육교 등에 내걸린 플래카드에는 빨 장례플래닝 단지 보험금의 지불조건에 차이가 있을이뿐입니다. 또한 가입과 동시에 계약된 인은“플래카드 배후에 정부의 정적이 사이가 하루의 첫 커피를 마시기 가장 판결 이행을 압박하는 대신 남중국 간 바탕에 영어와 함께 중국어로 ‘歡迎 장례절차가 보장되므로 안심하실 수 있고 계약자가 생존국에 시까지 계약은 유효합니다. 디그니티 장례패키 있다” 며 야당을 겨냥했다. 좋은 시간”이라고 권했다. 배준용 기자 걐到中國的比괹賓(중국의 필리핀에 오 해 자원 공동탐사 등 협력을 추구해왔 지에는 장례에 필요한 모든 절차와 물품이 포함되어 있어서 더 이상의 추가비용이 없으며 패키지 세이빙 , 당 신 걸 환영한다)’이라는 글귀가 적혀 있 다. 심지어 지난 2월 방중 때 기업인들 베이징=이길성 특파원 골 납

우리 몸에서는 코르티솔(cortisol)이라 는 호르몬이 분비되기 시작한다. 코르 티솔은 신체가 외부의 자극이나 스트 레스에 대항하도록 활기를 불어 넣는 작용을 한다. 따라서 체내 코르티솔 수 치가 정상보다 낮아지면 무기력해지거 나 졸음이 쏟아진다. 반대로 코르티솔 수치가 정상보다 높아지면 사소한 자 극에도 민감해져 이유 없이 불안하고 초조한 기분이 들거나 스트레스를 받 게 된다. 커피에 든 카페인은 우리 몸에 들어와 코르티솔이 더 많이 분비되는 작용을 한 다. 따라서 체내 코르티솔 수치가 낮을 때 커피를 마시면 기력이 회복되는 효과 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코르티솔 수치가 정상 이상일 때 커피를 마시면 괜한 스 트레스를 받게 되는 것이다. 과학자들은“보통 오전 7시 전후로 기 상한다면 오전 8~9시, 낮 12시~오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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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4

기고

2018년 7월 14일 토요일

조선일보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토요 기고 <232>

달팽이

남편의 룸메이트

늘샘 임 윤 빈

수필가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회원

길 떠난 나그네여 어디를 그리 가오 얼마나 먼 길 가려 그 큰 짐 모두 지고 오늘도 그리도 땀 흘리며 긴 세월을 더듬소

맨 몸 가도 힘든 길을 쉬며 가도 먼 세월을 무슨 짐 그리 잔뜩 무슨 욕심 그리도 많이 모두 다 강물에 던져버리고 구름 타고 가소서

언젠간 날 저물고 긴 여정 끝날 텐데 울던 새도 웃던 꽃도 모두 다 잠들 텐데 밤하늘 별도 달도 세어보며 하늘 꿈도 꾸소서

심현숙

(사)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초대회장

남편은 요양병원(Nursing Home)에서 2인 실을 사용하고 있다. 그곳에서 거주하는 2년 9개월 동안 두 번 룸메이트가 바뀌었다. 우리 는 남편이 병원에서 이곳으로 퇴원할 때부터 독실을 원했으나 여자환자들이 계속 들어오 다 보니 2인실에서 빠져나오기가 힘들다. 동 성끼리만 방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첫 번째 분은 인도사람이었는데 남편보다 6살 연상으로 조용하고 점잖은 사람이었다. 남편은 아는 체 할 상황이 아니었으나 딸과 나와는 인사도 하고 간혹 도와드리기도 했다. 2년을 함께 지냈지만 그 분은 지금 이 세상 사 람이 아니다. 그 후 두 달 뒤 안쇼니라는 나이지리아 젊 은 남자가 들어오게 되었다. 처음엔 피부색깔 도 다르고 루게릭병 환자이다 보니 말을 할 수 없어 답답했다. 그러나 듣는 것은 정상이 라 아이패드(ipad) 위에 부착된 카메라가 눈 동자의 움직임을 인식하여 화면 위에 단어를 만들고 문장을 형성하여 의사표현을 한다. 요 즈음엔 문장을 음성으로 변환하기도 해서 나 를 깜짝깜짝 놀라게 한다. 한번은 “Thank you for flower”하는 낯선 남자의 목소리가 들렸으나 건성으로 넘기고 남편만 돕고 있었더니 반복해 같은 말이 들려 왔다. 그 때에서야 얼마 전 사다준 꽃에 대한 인사라는 걸 알아차리고 커튼을 젖히고 “You are welcome, my pleasure.”라고 대꾸했다. 그는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엔지니어로 근 무했다고 한다. 벽에 걸려있는 사진을 보니

지금과는 대조적일정도로 신체도 건장했다. 내 아들보다는 두 살이 많지만 나는 지금 그 를 아들처럼 생각하며 지낸다. 그가 크리스찬 이라는 건 나중에 알게 되었고 무척 반가웠 다. 종교가 같아서인지 타민족인데도 쉽게 가 까워졌다. 그를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프다. 그 래도 다행인 건 그에게 두 아들과 딸이 있다 는 사실이다. 두 명은 대학생이고 막내아들 은 고등학생으로 잘 자라고 있다. 아내는 자 기 나라에서 간호사로 일하지만 벌써 두 차례 나 다녀갔다. 루게릭병은 잔인한 병이다. 다른 병은 점점 기력이 빠지고 정신이 없어져 시름시름 앓다 가 세상을 떠난다면 이 병은 죽어가는 순간까 지 정신이 맑아 자기 육체가 굳어가는 고통을 느낀다는 것이다. 모든 몸의 근육이 점차 마 비되다 보니 폐 기능도 약해져 인공호흡기를 부착하게 되고 침을 삼키기도 어려워 입으로 흘러나온다. 나는 간혹 간호사의 손이 못 미칠 때는 그 의 입에 석션을 해주거나 침을 닦아주기도 한 다. 내가 원래 비위가 약해 이런 일을 아무렇 지도 않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못 되었는데 참 으로 많이 변한 것 같다. 그는 우리에 비해 방문객이 많은 편이다. 처음엔 그들의 말만 믿고 형제가 많구나 했는

“언제나 당신과 함께합니다.”

업무 분야

가정법 • 이혼 소송, 합의 이혼

주제

부동산과 금융자산 투자에따른 세금정보

일시

7월 20일 , 금요일, 2시

강사

공인 회계사 하준석 CPA, CGA, US CPA, (Hon) B.A

• 별거 합의서 (Separation Agreement), 혼전 합의서 • 양육비, 배우자 수당, 재산 분할 • 항소

 GO HA 회계 법인 파트너  캐나다 공인회계(CPA, CGA)협회 정회원

유언과 유산상속 • 유언장 작성

 University of Toronto 졸업

• 유언장 검증 (Probate) • 유산 소송

장소

자세한 정보 및 가정법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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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안쇼니 말을 꺼냈다. 그가 눈으로 자꾸 자 기 앞에 설치되어있는 아이패드를 가리켜 쳐 다보았더니 눈으로 한자 한자를 찍어서 어렵 게 단어를 만들고 있었다. 단어 하나하나가 모여 완성된 문장은 ‘Thank you for taking care of him.’이었다고 한다. 딸은 생각지도 못한 그 문장을 보고 눈물이 왈칵 쏟아져 화 장실로 뛰어갔다고 한다. 나도 딸에게 그 말 을 듣는 순간 눈물이 앞을 가렸다. 주님이 마 치 내게 하신 말씀 같았다. 지금까지 남편을 병수발한지 14년 동안 난 누구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다. 시어머님 같았던 시이모님께서는 “애비한테 잘 해야 한다” 하셨고 친정식구들은 “너무 고 생이 많다”라고 했을 뿐…. 아빠를 도와줘서, 남편을 도와줘서 ‘고맙다’는 이 말을 언제 죽 을지도 모르는 루게릭병 환자에게서, 더구나 타민족인 남편의 룸메이트에게서 듣는다는 건 꿈에도 상상 못했던 일이다. 하나님은 안 쇼니를 통하여 우리를 위로해주셨고 칭찬해 주셨다고 믿는다. 얼마 전 그는 우리 가족이 힘들어 보였는 지 “우리가 불 가운데 있을 때에도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며 딸에게 용기를 주었다고 한 다. 성한 우리가 그를 위로해줘야 하는데 반 대가 되어 미안했다. 그는 참 신앙인이다. 하 나님이 기뻐하시는 아들이다. 남을 돕는다는 건 진실된 마음이지 환경이 아님을 안쇼니를 통하여 다시 깨달았다. 그래도 딸이 안쇼니 에게 힘을 준 것 같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 다. “We are friend”라고 그가 문장으로 표현 했을 때 딸은 “We are family, we have same father”라고 말해줘서 아주 좋아하며 활짝 웃 었다한다. 그가 앞으로 점점 육체적인 고통이 심해질 텐데, 그리고 점점 슬퍼질 텐데 아픔을 덜 느 끼고 덜 슬펐으면 좋겠다. 이 밤도 남편과 안 쇼니가 편안하고 무사하게 잠 잘 수 있기를 기도하는 심정으로 나도 한자 한자 자판을 두 드리며 이 글을 만들어가고 있다. 그의 환한 모습을 오래오래 볼 수 있기를 기원한다. “사 랑한다. 안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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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알고 보니 교회 교우들이었다. 우리는 남편 사고 후 거리상 가까운 곳으 로 교회를 옮겨 남편이 모르는 교인들이 대 부분이다. 간혹 병문안을 하고 싶어 하는 분 들이 있으나 남편이 모르는 교우들이라 사양 하곤 한다. 12년 동안 심방은 주로 담임목사 님께서 해주셨는데 갑작스레 한국으로 떠나 시고 나니 아직도 안정이 안 된다. 아마 담임 목사님을 아들이나 형제보다 더 믿고 살아온 것 같다. 요즈음 사실 외롭다. 많이 외롭다. 외로움은 자기 자신이 만든 것 같지만 이민지에서, 더 구나 삶의 석양에 있는 우리가 누구에게 아픔 을 호소할 수 있겠는가. 누구나 아픔은 있으 나 말하지 못하고 다가서지 못하는 건 교만하 거나 용기가 없어서가 아니다. 그만큼 상대에 게 누를 끼치고 싶지 않아서이다. ‘자기들도 힘들 텐데 내 고통까지 얹어준다면…’ 하는 송 구스런 마음이 모든 언행을 멈추게 하고 달팽 이마냥 혼자서 갇혀 살게 한다. 그러나 우리는 생각지도 못한 데서 위로를 받고 용기를 얻을 때가 있다. 딸과 나는 주말 에 하루씩 번갈아가며 쉬는데 그 날은 딸이 아빠에게 가는 날이었다. 아빠와 하루를 보내 고 온 딸은 눈가에 붉은 빛이 돌며 운 기색이 보였다. 아무 것도 묻지 못하고 있는 내게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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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 604. 719. 1201 (사전예약 부탁드립니다.) *무료 주차장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전 면 광 고

조선일보

2018년 7월 14일 토요일

A15

한인회장 예비후보 공개토론을 제의합니다. 본인은 한인회를 살리고자 한인회장 후보에 뜻을 둔 한인회원 오 문권 입니다. 한인회장 후보에 뜻을 가진 분들과 공개토론을 제의합니다. 아직 아무도 회장 후보를 자청하는 분을 들어본 적이 없는데, 우선 한인회를 살리려는 뜻을 가진 분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훌륭한 분이 있다면 그런 분을 후보로 하여 모두 함께 밀어주기 위해서라도 이 공개 토론회를 제의합니다. 본인이 알기로는 많은 빚에 시달리는 밴쿠버 한인회의 적자를 이번 후보 등록금 5만 달러로 메우려는 비대위의 뜻이 좋은 의도인지 아니면 단순한 탁상공론에 지나지 않는 것인지 검증하고 싶습니다. 2만 달러 등록금에도 과거 후보자가 없었는데 등록금을 5만 달러로 올리면 과연 어떤 후보가 나올까요? 한인회를 살리기 위해 한인회 정관과는 전혀 다른 한인회장 후보자격 조건을 공고한 것을 이해한다고 해도, 선거공고 3일이 지난 7월 10일 까지도 후보구비서류 조차 준비해 놓지 않은 것은 지난 5개월 동안 직무 책임을 이행하지 않은 비대위와 이번에 추가된 선거관리위원회가

무능하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런 무책임한 비대위의 임기연장을 누가 했는지 또 아무 준비나 답변이 없는 선관위를 누가 임명했는지 아니면 그럴 자격이 있는지 지금이라도 명확히 밝혀야 할 것입니다. 진정, 한인회를 위한다면 정기총회 또는 임시총회가 됐든 정정당당히 안건들이 제시되고 정관에 따른 정당한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지난 7월 7일 교민들과 한인회원을 소집하자 뒤늦게 그때서야 부랴부랴 정기총회 개최일을 정하고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다 보니 선거공고 후 3일이 지났음에도 후보 구비 서류나 선거관리 규정조차도 주지 못하는 선거관리 위원회의 졸속 행정이 과연 그분들이 말하는 좋은 회장 후보를 뽑을 수 있을지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이런 비대위나 선관위를 믿기 보다는 진심으로 한인회를 위하려는 한인회장 후보들이 나서서 공개토론을 통해 의견을 규합, 진정한 한인회를 이끌어 갈 후보를 선정한다면 비대위나 선관위가 없어도 여러 후보가 출마를 양보하고 의견 투합하여 추천한 후보야말로

진정한 후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런 좋은 신임회장이 잘해 나갈지는 미지수이지만 출마 의사를 양보하고 지지한 다른 후보들이 그들이 추천한 신임회장을 후원하고 지지하는 한, 한인회의 미래는 밝다고 믿기에 이 토론을 제의합니다. 한인회장에 뜻이 있는 후보는 오는 7월 15일(일) 오후 4시 한인회관에서 공개토론을 갖고 중지를 모아 진정한 한인회를 위한 후보를

선출해 봅시다. 2018년 7월 11일

공명정대한 한인회 회장 후보선출을 제의하는 한인회원 오 문권 올림

연락처 오 문권 : 604-992-8811 (24시간 연락가능) ※ 짧은 광고 기간으로 인해 부득이 참석 못 하는 후보는 대리인을 위임 선정하여 참석 발언시켜도 무방합니다. ※ 무분별한 후보를 제재하고자 토론 등록금 제도를 실시 할 수도 있으니 각 후보께서는 만일을 위해 수표를 꼭 준비해 오시기를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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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 아닐 거예요.”젊은 여성, 그리고 인 인간 드라마가 전개된다. 냉면의 결혼한 여성이 직장 등 일상에서 만나 품격(반비)을 들고 떠나는 맛집 투어 게 된 절벽 같은 현실이 섬세하게 묘 는 어떨까. 서울₩수도권의 이름난 평 사돼 있다. 양냉면집 31곳을 탐방했다. 평가가 많은 남성이 이 책에 시큰둥한 반응 신랄하다. 국물이‘공업의 맛’이라 2018년 7월 14일 토요일 A16 을 보인다. 그렇지만 20~30대 여성에 지적받은 곳도 있다. 죽은 자들의 도 게는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고, 독자의 시를 위한 교향곡(돌베개)의 무대는 70% 이상이 여성이다. 휴가지같이 편 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군에게 한 곳에서 한국의‘무례한 아저씨’를 봉쇄된 레닌그라드(상트페테르부르 2018년 재외동포 참전 용사 모국 방문기 대하는 한국 여성의 마음 읽기를 권하 크). 식량 공급이 차단돼 굶어 죽어 고 싶다. 보기 싫어도 이 현상을 이해하 가면서도 끝내 굴복하지 않은 시민 는 것이 삶에 도움이 될 것이다. 책 시 들의 저항과, 그들에게 장을 비롯해 한국의 소프트 마켓에서 들려주기 위해 교 정문정 독자들이 이제는 주류다.

독자 기고

코비치의 열정이 어우러져 감동을 세우고 뒷짐 지고 서 있는 박정희의 모 흥미 있는 주제로 가득하다. 감탄사가 (현재 프랑스 지역)를 정복하고 혼자 롭 흘러나왔다. 불현듯 튀어나온 자아낸다. 플랫폼 제국의 미래(비즈것이 습은 카리스마 그 자체였다. 그때 그는 절로 나오는 획기적 실험 결과들을 근 힘으로 로마제국의 초석을 다지는 과 런 아니라 구글₩애플₩아마존₩페 할아버지의 마음에서 오랫 니스북스)는 왜 선글라스를 썼을까? 눈의‘흰자위’ 거로 인간의 공감 능력이나 배려, 스토 정을 직접 기록한‘갈리아 전기’는 때 는 동안 쟁여진 문장처럼 느껴졌다. 이스북의 성공 스토리 이면을 들춘 리텔링 등등 문명의 핵심 요소를 매우 를 보여주지 않기 위해서다. 로 무척이나 잔인하고 다분히 자기과 한 살아가는 일은 희미하게 사라지 다. 이들이 어떻게 시장의 룰을 파괴 조선일보 인간만 눈에‘흰자위’가 있다. 전문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여름휴가 시적이다. 는 과정인지도 모른다. 우리를 둘 문화 하고 불공정한 행위로 세력을 확장 용어로는‘공막’이라 한다. 눈의 흰자 에는 이 정도 함량의 책은 읽어줘야 뭔 카이사르는 단지 위대한 장군만이 아 대 러싼 모든 것은 때가 되면 시간 속 했는지 살핀다. 틀린 맞춤법을 발견 위는 시선을 잘 보여주기 위해서 있다. 가 뿌듯해진다. (하지만 책 제목과 디자 닌, 뛰어난 문장가이기도 했다. 그의 군 설 으로 가뭇없이 사라진다. 밤하늘 하는 순간 아드레날린이 분비된다면 눈의 방향이 곧 마음이다. 그래서 인간 인은 참 아쉽다!) 더더기 간결한 의 별처럼 가물거리다가 서서히 무례한없는 사람에게 외로운 도시 “젊은 층의 전면적인 불신임을 뉴욕은 교열 중(마음산책)을 펼쳐볼 Books 휴가지 가져갈 한권의 책 웃으며 대처하는 법 흐릿해진다. 그 사라짐 속에서 우 올리비아 랭 지음 것.‘단어광(狂)들을 위한 순결한 포 받아야할것은정치계에만한한일 무례한 사람에게 외로운 도시 린 온갖 이별을 겪는다. 정문정 지음 김병화 옮김 르노’(워싱턴포스트)다. 다섯 권 모 이 아니라 문학계도 마찬가지이 웃으며 대처하는 법 소중한 사람과 존재는 우리 곁을 올리비아 랭 지음 가나출판사|264쪽 어크로스|416쪽 두 올해 상반기 출간됐다. 고….” 떠날 때 그냥 사라지지 않는다. 소 우석훈 경제학자 정문정 지음 김병화 옮김 1만3800원 1만5000원 요즘 이야기일까요? 글이 쓰인 김태훈 출판전문기자 중한 무언가를 남겨둔 채 떠나거나 가나출판사|264쪽 어크로스|416쪽 때는 무려 58년 전인 1960년 8월. 소중한 무언가를 떼어내 가져간다. 우석훈 경제학자 1만3800원 1만5000원 김수영 〈사진〉이 쓴 산문‘독자의 그러면 가슴에 구멍이 뚫린다. 불신임’에 나오는 문장입니다.‘김 시간의 흐름 속에서 나는 겨우선 우리 조국이 마냥 자랑스럽고 가 캐나다 각지에서부터 호주, 미국 했으며 UN 평화 기념관을 방문했다. 수영 전집 2’(민음사)에 실려 있습 순간현대 끝나버슴 뿌듯함을 느꼈다. 뉴질랜드에서 온 재외동포 29명과 세 안보 깨닫는다. 과련 Tour시작되는 일정으로는 Boo 니다.‘전집’을 보니 반세기 전 글 곁을아과 맴돌다 계 각국에서의 UN군 6.25 참전용사 유람선 리는 관광 것들과 및 공연내경인 뱃길,사라 특히 6·25 UN 참전용사들에게 ‘대 인데마치요즘얘기처럼보이는내 60명이 함께 한 이번 행사는 보다 뜻 오두산 진 통일 전망대실은 임진각 평화누 은혜에 감사할 줄 않았으나, 독일 사람들이 여전히 내 삶에한민국 사람들은 이 않은 제목 등이 탐탁지 “나는 희망 없는 도시의 가난한 가정 도발적인 책이기도 하다. 여성의 입장 용이 많이 있네요. 깊고 성대한 6·25 68주년 기념 행사 리, 현대자동차 생산과정 TV 영상 관 아는 국민’임을 표시하는 기회가 되 꽤 깊이 관여하고 있다는 것을. 지 며소 집 출신 사진가시보다 리사 라슨(Lisa 에서 태어났다. 내가 태어난 대구시는 에서 만나게 된 한국의 일상, 고운 김수영의 산문을 더Larsen)의 좋아 가 되었다. 람 그리고 국정원 방문하는 활동에 대한 상어서 더욱 뜻 깊은 것 같았다. 금 나를 힘들게 것 가운데 하다.어렵다. 여성의 입장 가정부 1428 않은 제목 등이 탐탁지 않았으나, 독일 생각이 “나는 없는 도시의 가난한 가정 리 나오기 “저는 되려 사진이 표지를 보자마자 달 희망 1인당 지역총생산이 22년째 도발적인 꼴찌인 도책이기도 합니다.담긴 시인의까칠한성격에사회 행사 일정은 그랜드 앰버서더 호텔 현황 보고 등이지난날 있었다.나를 행복하게 해 17세 어린 소년병으로 용감하게 싸 당수는 에서 만나게 된 한국의 일상, 고운 소 출신 사진가 리사 라슨(Lisa Larsen)의 에서 태어났다. 내가 태어난 대구시는 (21세 라졌다. 검은 옷을 입은 여인(책을 읽다 시다. 청년 실업률은 항상 전국 3위 안 고 결혼한 건 아니어서요. 그리고 남 비판이 더해지면서 에 성대한 환영을 받으며 입장한 뒤 방문 주었다는 기간동안 사실을. 화려한 공연과 최상 운 보람을 느끼며 한편으로 설악산뿜어내는‘결 가정부때문에 되려 저와 결혼한 사진이 담긴 표지를 보자마자그레타 생각이가르보라는 달 1인당 지역총생산이 22년째 꼴찌인 도 리 나오기 어렵다. 제도 편도“저는 딱히 아침밥 보면 영화배우 것을 에 든다.” 기’가 강하게 느껴집니다. 일기에 전쟁 기념관 방문, 헌화로 시작되었 급 호텔 음식을 수 떠나간 있었다.사람에 리 어느 이름모를 골짜기에서 흔적없이 내 곁을즐길 머물다 고 결혼한 그리고 남여성, 그리고 라졌다. 검은 알게 옷을 된다)이 입은 여인(책을 시다. 청년 실업률은 전국대표하는 3위 안 도시다. 건국 아닐 거예요.”젊은 대도시의읽다 도로를1960 가로지르 대구는항상 보수를 대 건건아니어서요. 도성격이그대로드러납니다. 다. 6·25전쟁 68주년 기념식을 잠실 무진 버스로 이동할 때마다옛사랑의 간호사와그림사라져간 전우들의 넋을 깊이 추모하 대한 기억, 희미한 딱히 때문에 저와 결혼한 보면 영화배우는그레타 가르보라는 것을 않는에여인 든다.” 구 출신 여성 작가들이 가끔 편도 결혼한 여성이 직장 등 일상에서 대결 만나 표정이 자신의 고 아침밥 체육관에서 가졌으며 국립 서울 현충 안전관리 동승했으며 이제는 더 이상 동적끼리 뿌리 보이지 년 사진이다. 10월 18일총 날짜에 적었습니다. 자,대기자가 마음에 잔잔히 물결을자원 일으킨며,알게 건 미어지 아닐 거예요.”젊은 그리고 섬세하게 된다)이 주위에는 대도시의 도로를 가로지르 도시다. 인묘 인 게 된 절벽 여성, 같은 현실이 아무도 없다. 솟은 건물과대구는 완 보수를 향에대표하는 대해서 얘기할 때,대가슴이 원을 방문해 헌화와 분향을 마친 뒤 청년 봉사단의 헌신적인 봉사 정신을 말고 다‘한국의 함께 손잡고 단군의 언론 자유? Goddamn(갓 일상의 풍경과 이야기를 ‘한때 소겨누지 결혼한 여성이 직장 등 일상에서 만나 는 사진이다. 표정이 보이지 않는 여인 구 출신 여성 는 작가들이 고 이현진이 사돼 있다. 품격 닫힌 창문, 묵묵한 차들뿐 느낌이가끔 든다.자신의 에세이스트 KTX를 이용,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 느낄 수 있었다. 이 모든 것들이 노병 핏줄을 이어가며강히 평화스런 통일의주차된 밝 댐)이다!’ 중했던 것들’(달)에 담았다. 책을 주위에는 아무도 게 된 절벽 같은 현실이 섬세하게 묘 없다. 솟은 건물과 완 향에 대해서 얘기할 때, 가슴이 미어지 어 많은 남성이 이 책에 시큰둥한 는 반응 여인은 그렇고, 올해 가장 잘나가는 책의 작가 에 투숙했다. 들의 가슴에 감격스런 추억으로 남겨일러스트=박상훈 은 날이 오기를 이다. 기대해도시는 본다. “(시존재하는데, ‘김일성 만세’ 를) 존재 준비하면서 많이 울었다. 마음이 강히 닫힌 창문,시인은 있다. 을 보인다. 그렇지만 20~30대 여성에 차들뿐 고립된는것느낌이 에세이스트 이현진이 양냉 하지주차된 않는 것묵묵한 같다. 여인은 같 든다. 인 정문정이 그렇다. 예전에사돼 기형도는 또한 국무총리 주관으로 열린 UN 질 것이다. 2018년 7월 3일 ‘잠꼬대’ 라고 제목을 고친 것만 해 에세이다. 어두워지는 날도 많았다. 그때마 모든 집의 중심에는 ‘가모장의 방’ 이 많은 남성이게는 이 책에 시큰둥한 반응 있고, 독자의 이다. 도시는다. 존재하는데, 여인은 나라 존재 그렇고, 올해‘짧은 가장 잘나가는 책의에서 작가“시인만 신랄 절대적 지지를 받고 마치 이어머니의 도시의 것처럼. 여행의 기록’ 있는 참전용사 추모식 및 기념공연에 참석 또한 비약적인 경제 성장으로 우뚝 도 타협인데 (중략) 우리가 더 이상그런 타협하 다 고개를 들어 독자라는 달을 바 있다. 가장의 침실이자 온 가족을 위한 모쒀족 어머니는 모두 독신모다. 결혼 추와이홍 지음 을 보인다. 그렇지만 20~30대 여성에 하지 않는 것 같다. 여인은 고립된 것 같호퍼, 헨리 인 정문정이 그렇다. 기형도는 지적 70% 이상이 여성이다. 휴가지같이 편 나오는 에드워드 다 것 같은 예전에 도시”라고 대구를 소개했고, 기책에 싫다” 면서 이렇게 씁니다. 시의 제도가 라봤다. 없기 때문이다. 여자들에겐 성년 난롯가다. 모쒀 여자에게 살생은 금물이 이민경 옮김|흐름출판 게는 절대적 지지를 받고한국의‘무례한 있고, 독자의 아저씨’ 다. 마치 이 도시의 우리가 그런 것처럼. ‘짧은 여행의젊은 기록’ 에서“시인만 있는 시를 한 곳에서 를 거, 밸러리 솔라나스 같은 예술가들에 관 장정일과 만났던 기억을 정말로 본문 중‘김일성 만세’를 한자에서 이 되면‘꽃방’이라는 사적인 공간이 주 다. 여성은 생명의 원천으로 여겨져 죽 누군가는 이 책 속에 잠시 머물 312쪽|1만3800원 70%있다. 이상이 여성이다. 휴가지같이 편 읽기를 2차 책에 나오는 에드워드 호퍼, 헨리 다 왜 한때의 것 같은 라고 대구를 소개했고, 대하는 한국 여성의 마음 권하 한 글을 바꾸라는 읽고 나면문학잡지의 고독이 감 도시” 맛깔나게 우리에게 보여준 적이 한글로 추가 어진다. 렀으면 좋겠다. 누군가는 이 책을 ‘아샤오’라 불리는 연인이 꽃방 음과 거리를 둔다. 닭을 잡거나 시신을 한‘가난’ 곳에서, 한국의‘무례한 아저씨’ 거, 밸러리 솔라나스 같은‘아주 예술가들에 관장소’인지 젊은알장정일과 만났던 기억을 정말로 봉쇄 고 싶다. 보기 싫어도 이를현상을 이해하 정이 아니라 보수와 남성 근본주의, 여기에 상상을이들에게 해보곤 했다” 고 적었 르니에의 산문집‘섬’을 국내에 첫 소개 울린다는 요구에 대해 이렇게특별한 썼습니다. 덮은 뒤 소중한 가까이 을 찾아 여자와 밤을 보내고 아침이 되 염하는 건 남자의 일이다. 모쒀 여성이 대하는 한국 여성의 한 글을 읽고 게 나면 고독이 왜 한때의 감 않게 느껴진 맛깔나게 우리에게 보여준 크). 는 것이마음 삶에읽기를 도움이권하 될 것이다. 책 시 되고, 그 공간이 두렵지 이런 것이 젊은적이 여성있다. 작가들의 눈에 비 그는 지중해 풍경을 통해 서로 행복한 인 해 한때‘그르니에 열풍’을 일으킨 뒤 오 다.다가갔으면 다른 생각을 해봤습니다. 하는 바람이다. 이 나라에는‘아버지’ 가 없다.김수영 모든 면 제집으로 돌아간다. 이러한 방식의 남자를 고를 때 우선순위는 건장함과 아 20 고 싶다. 보기 싫어도 이 현상을 이해하 정이 아니라‘아주 특별한 장소’ 인지 알 보수와 남성 근본주의, 여기에 ‘가난’ , 가면 장을 비롯해 한국의 소프트 마켓에서 다. 경이롭게도 인간은 고독 속에서 자 친 오늘날 대구의 모습이다. 떠올리려고 했다. “마음에 래간만에 그르니에 산문의 정수(精髓) 생의 형상을 가 이북한에서살았다면어땠을까. 이 세월이라는 강물에 아이는 어머니에게 속한다. 집안의 어른 관계 맺기를 학자들은 주혼(走 婚 름다움이다. 반면 엄마가 딸에게 가장 (FB 는 것이 삶에 정문정 도움이독자들이 될 것이다. 책 시주류다. 들의 게 되고, 그 공간이 두렵지 느껴진 휴가나이런 여성 작가들의 눈에 이제는 기 가장않게 잘 만난다. 여행것이 젊은 이 에세이집의 톤은 비 부드럽다. 그렇 지형(地形), 그것이 가 담긴‘지중해의 영감’을 번역했다. 와닿는 어떤 하나의 런자신과 시를 썼을까? 휩쓸려 떠내려가기 은 가모장(家母長), 즉 외할머니다. 원 ₩walking marriages)이라 한다. 모쒀 높이 사는 가치는 지성(知性)이다. 딸은 언펀 장을 가장 비롯해 한국의 소프트 마켓에서 다. 경이롭게도 인간은 고독 속에서 자건 말할친것도 오늘날 대구의 모습이다. 들려 이 그런 시간을 선사하는 지만 2018년 상반기를 대표하는 정신을모든 만들어낸다. 그르니에가 북아프리카와 남부 유럽을 바로 지중해의 전에, ‘이승만만세/조선민주주의인민 추억이 공간 시 시대 이야기가 아니다. 중국 윈난성 족 남녀는 살면서 여러 명의 아샤오를 미래에 가정을 다스려야 하기 때문이다. 대전 기 자신과 가장 잘 만난다. 휴가나 여행 이 에세이집의 톤은 부드럽다. 그렇 정문정 독자들이 이제는 주류다. 없다. 마 득 둥그런 해 지 기곡선이며 전 어깨의 저자는 중국의 가부장제와 대비하며 품고 있는 지중해 연안 지역을 돌아다니 일까? 그것은 까 공화국의 언론 자유의일대의 출발은 소수 이것 둔다. (雲南겛) 루구호(瀘沽湖) 라자 이 그런 시간을 선사하는 건 말할 것도 지만 2018년 상반기를 대표하는 가장 에… . 시간일까? 여전히 그 아이들은 아비를 모르는 경우가 허다 모쒀 사회를 읽어나간다. 정부의 개입, 민족 을 모쒀(摩梭)는 상에서 마지막 로입 얼굴의 타원형 윤곽이다. 며 쓴 산문집이다. 인정하는 데지구 있는데/ 이것을 인 없다. 많은저쪽 것이끝으로 가 달 으로 정하지 남은 모계사회를 있다. 자 하고 남자가 돌봐야 할 아이는 여자 형 관광업과 인터넷 발달 등으로 모쒀의 가 부터 알제리의 카스바를 찾았던 그르니에 것은 해변의 이쪽 끝에서 않는 것이일구고 조선/ 정치의 능하다. 우린 모장제가 점차 사라지는 모습을 보며 그 제의 아이인 조카들이다. 가모장 사회라 싱가포르 대형 로펌의 고문 변호사였 지펀 는“모르는 사이에 날빛이 푸른색 타일 리는 한 젊은이의 질주다.” 유라고김정은이란/ 위원장이우겨 늘“지중해는 다시 시 절 던 저자는 않는깰유리천장에 받고 그르니에는 책 서문에서 들의 색깔에서 노란색 타일들 색깔로 변 대니/깨지지 나는 잠이 수밖에’. 회의 고 해서 남자를 하대하거나 차별하지는 녀는 말한다.“이제 다른 시대로 이행해 작할 수 를 느끼고 사표를 던진다. 우 않는다. 남자는 남편이나 아버지로서 의 가는 그들의 우주를 마주칠 수 있어 그 라 숭배로 해가도 그들(카스바 주민들)에게는 하 대의 숭배로부터 그리고 행복의 시인은 1968년 6월 잡지에서 15일 교통사 있다. 연히 고로세상을떠났습니다. 모쒀족 이야기를 접한다.올해가50 이 책은 무가 없고, 나이가 들어 최고 연장자가 저 반가웠다.”이 책을 통해 가부장제가 가장 어떤 형 루의 시간이 그냥 그대로 멈추어 있다” 부터 등거리에 위치할 수 있는 저자가 무작정 모쒀족 마을을 찾아이6년 피털 며“식물들의 삶처럼 그렇게 늘어져 느 이상학의 계시를 줄 수 있다”고 했다. 주기입니다. 계간‘푸른사상’ 최 되면 가모장의 형제라는 자격으로 큰 권 상식이 아닌 세계도 실재하다는 것을 알 게 돼 반가웠다. 간 살며 관찰한 것들을 기록한50년’ 인류학적 는데 이기주₩작가 곽아람 기자 리게 흐르는 삶이 무엇보다 시(詩)에 어 신 여름호에서 ‘김수영 특집 위를 갖는다. 박해현 문학전문기자

탐방까지‐ 여름이 서늘해진다 탐방까지‐ 여름이 서늘해진다

전우의 넋을 추모하며 … “통일의 밝은 날 오기를”

궨특별한 장소궩 궨특별한 장소궩

한대수 6·25 참전유공자회 회원

6·25 참전용사의 보고와 희생에 감 사하고 명예와 애국심을 고양함과 모 국의 발전상을 알리는 이번 초청행사 는 대한민국 보훈청에서 주관하여 6 월 23일부터 28일까지 거행되었다.

궨무례한 아저씨궩 되고 싶지 않다면 궨무례한 아저씨궩 되고 싶지 않다면

가부장제가 상식? 이 부족에겐 궨아버지궩가 없다

식물의 삶처럼 느리게 흐르는 지중해의 시간 지중해의 영감 장 그르니에 지음 김화영 옮김|이른비 238쪽|1만5000원

프랑스 철학자 장 그르니에 (1898~1971)는 소설가 알베르 카뮈의 스승이었다. 그르니에는 아름다운 산문 을 여럿 남긴 에세이스트이기도 했다. 카 뮈는 스승의 문체에 대해“그 언어는 빠 르게 흐르지만 그 메아리는 긴 여운을 남 긴다”고 했다. 김화영 고려대 명예교수가 1980년 그

진짜 같은 가짜가 더 주목받는 이유 판타지랜드

그런 현상에 푹 빠져 있다”는 것이다. 미국 사회 비판이 좌충우돌 이어진다. 커트 앤더슨 지음 인격자로 여겨지는 인물도 거짓투성이 정혜윤 옮김|세종서적 다. 자연과 함께 사는 삶을 노래했던‘월 720쪽|2만5000원 든’의 저자 헨리 데이비드 소로도 그렇 다. 그가 살던 숲속 오두막은 친구 도움 ‘판타지랜드(Fantasyland)’란 거짓과 으로 지은 것이었고, 걸어서 30분이면 음모론, 가짜와 쇼비즈니스 같은‘환상’ 닿는 곳에 북적이는 대도시가 있었다. 소 이 실제 현실을 압도하는 세상을 말한다. 로는 스물일곱 살이던 1844년부터 2년 소설가 겸 문화비평가 커트 앤더슨은 미 여간 숲속에서 보낸 이후 도심 한가운데 국 사회를‘판타지랜드’로 규정한다.“환 있는 아버지 집에서 평생을 살았다. 대통령 이미지는 대개 조작된 것이다. 상을 실제로 취급하는 현상이 미국에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미국인들이 유달리 케네디는 젊고 활기찬 사람이라는 이미

지로 포장했지만 실제로는 항불안제₩수 면제₩각성제를 늘 복용했다. ‘환상’은 트럼프에서 정점에 이른다. 트럼프 대통령은‘판타지랜드의 신’이 라 부를 수 있는 존재다. 트럼프는‘거짓 말하는 언론’이라는 프레임을 만들어 선 거운동 전술로 활용했다. 환상에 쉽게 빠지는 현상은 뿌리 깊은 역사가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1517년 루터의 종교개혁 이후 500년에 이르는 역사 속에서 진짜 같은 가짜가 미국 사 회에 널리 퍼진 사례를 집요하게 추적한 다. 우리는 어떤가. 이한수 기자

을꾸몄더군요. 시인의아내김현경 여사 인터뷰와 시 세계를 분석하는 한줄읽기 글 등이 실렸습니다. ●민주당의 착각과 오만(토머스 프랭크 지음)=2016년 미국 대선에서 민주 주말에 서울 방학동에 김수 당의 패배를 예견했던 저자가 민주당의있는 위기가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핵심 지 지 계층을 전략적들러보려 오판임을 증명한다. 1만7000원. 영둘러싼 문학관에 합니다.열린책들, 여 ●복학왕의 사회학(최종렬 지음)=계명대 사회학과 교수인 저자가 지방대 름휴가에는‘김수영 전집’을 읽으 졸업생들의 삶의 경로를 추적하며 수도권 중심 청년 담론에 의문을 제기한다. 면서 북녘 땅의 오월의봄, 2만4000원. ●그 페미니즘은 틀렸다(오세라비 지음)= 한국 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현실과 빗대보려 ‘급진 페미니즘’현상에 대해 의문을 던지는 책. 메갈리아-워마드로 대표되는 ‘혐오의합니다. 미러링’이김수영 사회운동이 될 수는 없다고 말한다. 좁쌀한알, 1만3000원.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이도우 장편소설)=궨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같은 시인이 과 로 25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이도우의 신작 소설. 시골 마을의 작은 서점‘굿 연 북에도 있을 나잇 책방’을 중심으로 한 용서와 치유, 사랑을 다룬다. 시공사, 1만3800원. 는지요. ●우리는 작게 존재합니다(노세 나쓰코 등 지음)=볼로냐 도서전 라가치상 등 이한수 Books팀장

남인도 바닷가 마을의 이 작은 출판사가 핸드메이드 책으로 80만부 베스트 셀러를 기록한 비결을 살핀다. 남해의봄날, 1만7000원. ●시간을 복원하는 남자(김겸 지음)=광화문 이순신 동상, 올덴버그의‘스 프링’, 백남준 작품 등을 복원한 저자가 시간에 풍화하는 예술을 복원하며 남긴 마음의 기록. 문학동네, 1만6500원. ●책벌레의 여행법(강명관 지음)=부산대학교 한문학과 교수인 저자가‘간 디 자서전’ ‘마하바라타’ ‘바가바드기타’등 인도와 스리랑카를 26일간 여 행하며 떠올린 책에서 붙잡은 문장들, 여행자의 특권으로 무심한 듯 남긴 사 유와 성찰의 기록. 휴머니스트, 1만7000원. ●김명화 희곡집(김명화 지음)=비평가이자 희곡작가이며 극단‘난희’를 창 단해 연출 작업까지 모색 중인 저자의 희곡집. 전 3권, 지식을만드는지식. 지중해의 영감 1만8700~2만4800원. 장 그르니에 ●소확행(배연국 지음)=소소한 삶의 아름다움, 행복하게 살아가야 할 삶의 지음 르니 지중해의 영감 자세에 관한 짧지만 힘이 되는 글들을 담았다. 글로세움, 1만4000원. 김화영 옮김|이른비

엄마의 사랑, 숫자로 셀 수 없어요

엄마의 사랑, 숫자로 셀 수 없어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그림책 상을 휩쓸며 아름다운 책을 만드는 타라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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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한 장 그르니에 지음 238쪽|1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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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14일 토요일

va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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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훈 기자

20대 국회 후반기 이끌게 된 문희상 지문희상(오른쪽) 신임 국회의장이 13일 오전 국회 본회의에서 의장으로 선출된 뒤 동료 의원들의 축하를 받으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6선 의 원인 문 의장은 향후 2년간 입법부 수장으로 20대 국회 후반기를 이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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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3, 대입때 EBS 수능 연계율 70→50% 교육부 2022학년도 대입개선안 자기소개서 분량 절반으로 축소 교사 추천서는 전면 폐지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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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김명준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외과 전문의(한국) · BC주 침술 전문의 (R.Ac.) · IMS / AIT 통증 전문 · Dermapen/AMTS 안면 미용 · 저서: 훌륭한 의사 행복한 시민(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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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3 학생들이 치르는 2022학 년도 대학 입시부터는 수능 문제를 EBS 교재에서 출제하는 비율(EBS 연 계율)이 현행 70%에서 50%로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0년 사교육을

줄이겠다며 ‘EBS·수능 70% 연계 정 책’을 발표한 지 8년 만에 정부가 연계 율을 낮추는 개선안을 내놓은 것이다. 또 입시 공정성 논란을 일으켰던 ‘자기 소개서’ 분량을 절반쯤으로 축소하고 ‘ 교사 추천서’ 폐지도 추진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13일 열린 제6차 대입 정 책 포럼에서 이런 내용의 ‘대입 과제 검토안’을 발표했다. 이번 과제는 대입 제도 개편을 추진 중인 국가교육회의

가 공론화 의제에서 제외한 것들이다. 먼저 정부는 오는 2022년 수능부터 ‘EBS·수능 연계율’을 70%에서 50%로 낮추기로 했다. 현재 수능은 모든 과목 에서 전체 문항의 70% 이상을 EBS 교 재에서 반영해 출제하고 있는데, 이 비 율을 절반으로 낮춰 수험생의 EBS 수 능 교재 의존도를 줄이겠다는 것이다. EBS 연계 방식도 바꾸기로 했다. 현 재 수능은 영어를 뺀 모든 과목이 EBS

교재에 실린 지문을 그대로 싣는 방식 으로 문제를 내고 있다. 그런데 2022 학년도부터는 국어·사회탐구 등 전 과 목에서 EBS 교재와 비슷한 지문을 출 제하거나 이를 변형한 지문을 내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교육부는 “EBS 교재 지문만 달달 외우거나 EBS 내용을 요 약해 공부하는 요령과 편법을 없애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박세미∙양지호 기자

수출 대표기업을 보는 여당 원내대표의 시선 더불어민주당 홍영표〈사진〉 원내대표가 13일 “ 삼성이 1·2·3차 협 력 업체들을 쥐어 짜고 쥐어짜서 그것이 오늘의 세계 1 위 삼성을 만든 것”이라고 말했다. 또 “20년 전과 차이를 비교해보면 삼성은 세계적 글로벌 기업이 됐지만 우리 가 계는 오히려 더 가난해졌다”고 했다. 홍 원내대표는 이날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열린 한국여성경제포럼에 서 “중요한 것은 양극화 문제”라며 삼

성을 예로 들어 이같이 말했다. 삼성 등 대기업을 겨냥해 양극화 등 경제 문 제의 책임론을 제기한 것으로 해석된 다. 그러나 재계 관계자는 “삼성의 1차 협력사 영업이익률은 8.5%로 국내 제 조업 예년 평균인 5%보다 높다”며 “정 부·여당이 전형적인 ‘쥐어짜기’와 ‘거 위 배 가르기’ 전략으로 나가는 것 아 닌가 우려된다”고 했다. 홍 원내대표는 “20년 전에 비해 가 계 소득은 8.7% 줄고, 기업 소득은 8.4 %가 올랐다”며 “그 이유를 찾아보면 기업이 번 돈에서 임금으로 나가는 것

을 ‘임금 소득 기여도’라고 하는데, 우 리나라가 (그 비율이) 굉장히 낮다”고 말했다. 대기업의 이익 중 노동자의 임 금으로 돌아오는 몫이 다른 나라에 비 해 적다는 것이다. 홍 원내대표는 그 러면서 “삼성이 작년에 60조원의 순이 익을 냈는데, 60조원 중에서 20조원만 풀면 200만명한테 1000만원씩 더 줄 수 있다”고 했다. 홍 원내대표는 “대기 업이 단가 후려치고 ‘꺾기’ 이런 것 못 하게 국회에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 고 있다”고도 했다. 하지만 재계에선 “대기업이 경제성

장과 소득 창출에 기여하는 역할은 빼 고 책임만 강조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반응이 나온다. 성태윤 연세대 교수는 “삼성이 높은 이익을 올리는 것은 협 력 업체를 쥐어짜서가 아니라 꾸준한 연구·개발과 투자를 통해 치열한 국 제 경쟁에서 이겼기 때문”이라며 “기 업의 이익을 정부가 국민에게 나눠주 면 된다는 식의 발상도 적절치 않다” 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홍 원내대표는 “기업과 가계가 같이 가야 한다는 취 지로 말한 것”이라고 했다. 박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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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용자위원들에게 이날 밤 10시까지 참석 여부에 대한 확답을 요구했다. 최저임금 위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정부 세종청사 에서 14차 전원회의를 열었지만 사용자 위원 9명은2018년 전원 불참했다. 최저임금위 7월 14일 토요일 A4 조선일보 2018년 7월 14일 토요일 A4 2018년 7월‘최후 14일 토요일 가 통보’를 한 A4사용자위원들에게 셈이다. 이날 오후 3시 30분부터 서울 경 총회관에서 마라톤회의를 한 사용자위 원들은 끝내‘불참’을 결정했다. 이날 민 주노총 측 근로자위원 4명은 최저임금의 산입 범위를 확대한 법 개정에 반발해 불 참했다. 이에 따라 사용자위원 전원, 근 로자위원 절반이 빠진 채 공익위원을 勞측₩親勞 공익위원만 참석 중 勞측₩親勞 공익위원만 참석 심으로 14일 새벽 내년도 최저임금액이 勞측₩親勞 공익위원만 참석 최저임금위 새벽까지 회의 결정될 가능성이새벽까지 높아졌다. 올해 최저임금위 회의 최저임금위 새벽까지 회의노동계 는13일 최저임금 산입30분 범위최저임금위는 개편, 경영계는 오후 7시 사 13일 오후 7시 30분 최저임금위는 사 13일 차등 오후적용 7시이날 30분 사 업종별 부결을 이유로 번갈아 용자위원들에게 밤최저임금위는 10시까지 참석 용자위원들에게 이날 밤 10시까지 참석 용자위원들에게 이날 밤 10시까지 참석 최저임금위에 불참했다. 여부에 대한 확답을 요구했다. 최저임금 여부에 대한 확답을 요구했다. 최저임금 여부에 대한 요구했다. 최저임금 ◇ 궦궨소귀에 경확답을 읽기궩였다궧 위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정부 세종청사 위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정부 세종청사 위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정부 사용자위원 회의 참석자들은 정부와 에서 14차 전원회의를 열었지만세종청사 사용자 에서 14차 전원회의를 열었지만 사용자 에서 14차 전원회의를 열었지만 사용자 최저임금위를 향해 격앙된 감정을 숨기 위원 9명은 전원 불참했다. 최저임금위 위원 9명은 전원 불참했다. 최저임금위 위원 9명은 전원 불참했다. 최저임금위 지 않았다. “너무하다” “대안이 없다” 같 가 사용자위원들에게 ‘최후 통보’ 를한 가 사용자위원들에게 ‘최후 통보’ 를 한 가 말들이 사용자위원들에게 ‘최후 통보’ 를경 한 은 회의실 밖으로 들렸다. 한 사 셈이다. 이날 오후 3시 30분부터 서울 셈이다. 이날 오후 3시 30분부터 서울 경 셈이다. 이날 오후 3시 30분부터 서울 과 경 용자 위원은 “그동안 최저임금위 협상 총회관에서 마라톤회의를 한 사용자위 총회관에서 마라톤회의를 한 사용자위 총회관에서 마라톤회의를 한 사용자위 정은‘소귀에 경 읽기’ 였다”며“정부나 원들은 끝내‘불참’ 을 결정했다. 이날 민 원들은 끝내 ‘불참’ 을 결정했다. 이날 민 원들은 끝내 ‘불참’ 을 결정했다. 이날 민 최저임금위는 우리 이야기를 전혀 들으 주노총 측 근로자위원 4명은 최저임금의 주노총 측 근로자위원 4명은 최저임금의 주노총 측 근로자위원 려 하지 않았다” 고 말했다. 산입 범위를 확대한 법 4명은 개정에최저임금의 반발해 불 산입 범위를 확대한 법 개정에 반발해 불 산입 범위를 확대한 법 개정에 반발해 불 회의에서 “인상률을 참했다. 이에일부 따라위원은 사용자위원 전원,낮추 근 참했다. 이에 따라 사용자위원 전원, 근 참했다. 이에 따라 사용자위원 근 는 방향으로 요구하자” 고 공익위원을 했으나전원, 그런 중 주 로자위원 절반이 빠진 채 로자위원 절반이 빠진 채 공익위원을 중 로자위원 절반이 채다수는“얼마가 공익위원을 중 장은 소수였다고 한다. 심으로 14일 새벽빠진 내년도 최저임금액이 심으로 14일 새벽 내년도 최저임금액이 심으로 14일 새벽 내년도 최저임금액이 됐든 인상 자체에높아졌다. 반대해야올해 한다” 는입 결정될 가능성이 노동계 결정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올해 노동계 결정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올해 노동계 장이었다. 특히 영세한 소상공인들의 입 는 최저임금 산입 범위 개편, 경영계는 는 최저임금 산입 범위 개편, 경영계는 는 최저임금 산입 범위 개편, 경영계는 장이 강경했다. 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 업종별 차등 적용 부결을 이유로 번갈아 업종별 차등 적용 부결을 이유로 번갈아 업종별 차등 적용 부결을 이유로 번갈아 는 “인상안을 수용하지 않는 ‘불복종 운 최저임금위에 불참했다. 최저임금위에 불참했다. 최저임금위에 불참했다. ◇ 궦궨소귀에 경 읽기궩였다궧 ◇ 궦궨소귀에 ◇사용자위원 궦궨소귀에 경 경 읽기궩였다궧 읽기궩였다궧 회의 참석자들은 정부와 사용자위원 회의 참석자들은 정부와 사용자위원 회의격앙된 참석자들은 최저임금위를 향해 감정을정부와 숨기 최저임금위를 향해 감정을 숨기 최저임금위를 향해 격앙된 격앙된 감정을 숨기 지 않았다.“너무하다” “대안이 없다” 같 지 않았다. “너무하다” “대안이 없다” 같 지 말들이 않았다.“너무하다” “대안이 없다” 같 은 회의실 밖으로 들렸다. 한사 은 말들이 회의실 밖으로 들렸다. 한 사 은 말들이 회의실 밖으로 들렸다. 한과 사 용자 위원은“그동안 최저임금위 협상 용자 위원은 “그동안 최저임금위 협상 과 용자‘소귀에 위원은“그동안 최저임금위 협상 과 정은 경 읽기’ 였다”며“정부나 전문가들 궦한국, 결정구조 안바꾸면 정은 ‘소귀에 경 읽기’ 였다” 며 “정부나 정은 ‘소귀에 경 읽기’ 였다” 며 “정부나 최저임금위는 우리놓고 이야기를 들으 매년 인상₩동결 갈등전혀 되풀이 최저임금위는 우리 이야기를 전혀 들으 최저임금위는 우리 이야기를 전혀 들으 려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다음해 최저임금, 7월 결정도 문제 려 하지 않았다” 고 말했다. 려회의에서 하지 않았다” 말했다. 일부 고 위원은 “인상률을 낮추 회의에서 일부 위원은 “인상률을대안궧 낮추 경제지표 연동해 정하는것도 위원은 는 회의에서 방향으로 일부 요구하자” 고“인상률을 했으나 그런낮추 주 는 방향으로 요구하자” 고 했으나 그런 는 방향으로 요구하자” 했으나 그런 주 주 장은 소수였다고 한다.고다수는“얼마가 장은 소수였다고 한다. 다수는“얼마가 장은 소수였다고 한다. 다수는“얼마가 해마다 결정을 둘러싸고 사 됐든 인상최저임금 자체에 반대해야 한다”는 입 됐든 인상 자체에 반대해야 한다” 는 입 됐든 인상 자체에 반대해야 한다” 는 입 용자₩근로자위원 간 갈등, 공익위원 편 장이었다. 특히 영세한 소상공인들의 입 장이었다. 특히 영세한 소상공인들의 입 장이었다. 특히 소상공인연합회 영세한 소상공인들의 입 향성 등이 반복되자, 최저임금 결정 구조 장이 강경했다. 관계자 장이 강경했다. 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 장이 강경했다. 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 를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다. 는 “인상안을 수용하지 않는커지고 ‘불복종 운 는 “인상안을 수용하지 않는 ‘불복종 운 는“인상안을 수용하지 않는‘불복종 운 현재 우리나라는 노₩사₩공익을 각대

나라의 시간당 최저임금은 이미 9000 원을 넘겼다는 분석이 나온다. 현행 근로기준법에 따르면, 주 15시 간 이상 일하는 모든 근로자에게는‘주 휴수당’을 의무적으로 한다. 제30325호 지급해야 조선일보 최저임금위 진통 제30325호 조선일보 News in Korea 최저임금위 진통 2018년 7월 14일 토요일 주휴수당은 제30325호 1주일 동안 규정조선일보 근무B3 일수 최저임금위 진통 를 다 채운 근로자에게 주는 유급 휴일 하루치 수당을 말한다. 예컨대 최저임 현 최저임금 7530원도 금(시간당 7530원)으로 하루 8시간씩 현 최저임금 7530원도 현 최저임금 7530원도 주 5일 일하는 근로자는 주휴수당 붙으면40시간(30만 9045원 1200원)이 아니라, 유급 휴일 하루치(8 주휴수당 붙으면 주휴수당 붙으면 9045원 9045원 시간) 수당을 더한 48시간(36만1440 미국₩일본보다 높아 미국₩일본보다 원)에 대한 임금을 받는다.높아 40시간 일해 미국₩일본보다 높아 신현종 기자₩연합뉴스 도 48시간 임금을 받는 셈이다. 주휴수 결국 한자리에 못 앉은 근로자위원₩사용자위원 13일 정부세종청사 회의실에서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을 위해 열린 최저임금위 회의에 참석한 근로자위원들(왼쪽). 이날 회의는 사용자위원 9명과 민주 당을 반영한 실질적인의무 시간당 최저임금 노총 측 근로자위원 4명이 불참한 상태에서 열렸다. 오른쪽 사진은 최저임금위 참석을 거부한 사용자위원들이 이날 서울 경총회관 회의실에 모여 자체 회의를 갖는 모습. 대다수 근로자에게 지급되는 주 대다수 근로자에게 의무 지급되는 주 근로자에게 의무 지급되는 주 은대다수 9045원에 달한다고 한국경제연구원 휴(週休) 수당을 반영해 계산하면 우리 휴(週休) 수당을 반영해 계산하면 우리 휴(週休) 수당을최저임금은 반영해 계산하면 우리 임금을 올리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등 대로면 대한민국 제조업 죽는다”고 했다. 무런 담보 없이 최저임금위에 복귀하는 은 분석했다. 나라의 시간당 이미 9000 소상공인聯 거센 반발 나라의 시간당 최저임금은 이미 9000 나라의 시간당분석이 최저임금은 이미 9000 건 악법을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라고 했 원을 넘겼다는 나온다. 궦최저임금위, 절차 정당성 잃어‐ 의 댓글이 달렸다. 자신을 부산에서 카 ◇노동계는 장외 집회 원을 넘겼다는 분석이 나온다. 원을 분석이따르면, 나온다.주 15시 아르바이트생들 사이에서도 최저임금 다. 최저임금위에 참석한 한국노총(위원 페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라 소개한 한 현행넘겼다는 근로기준법에 ᵝ⮕ᙹ‫ݚ‬⡍⧉᜽↽ᱡᯥɩᧂእƱ 동맹휴업 여부 17일 결정할 것궧 현행 근로기준법에 따르면, 주 15시 현행 근로기준법에 따르면, 주 ‘주 15시 네티즌은“이 정부는 더 이상 우리의 정 인상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식당 5명)은 협상장에서 최저임금 인상률을 간 이상 일하는 모든 근로자에게는 ⪙ᵝ อᬱ 간 이상 일하는 모든 근로자에게는 ‘주 中企들도 궦이대로 가면 다 죽어궧 부가 아니라 칼을 든 강도와 같습니다. 에서 하루 6시간씩 일하는 정모(27)씨는 높게 가져가는 데 집중하겠다는 입장이 휴수당’ 간 이상을 일하는 모든 근로자에게는 ‘주 의무적으로 지급해야 한다. ൊᖩᇡ෕Ⓧ อ 휴수당’ 을 의무적으로 지급해야 한다. 휴수당’을 의무적으로 지급해야 최저임금 지킬 필요가 없습니다. 모라 “올해 최저임금 인상 후 같이 일하던 직 다.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은 이날 정부 주휴수당은 1주일 동안 규정 근무 한다. 일수 ⦽ǎ ᬱ 주휴수당은 1주일 동안 규정 근무 일수 주휴수당은 1주일 동안주는 규정유급 근무휴일 일수 동’방침을 고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토리엄(채무 불이행)을 선언합시다”라 원 2명이 나갔다”며“내년에 또 오르면 세종청사 인근에서 열린 집회에서“온전 를 다 채운 근로자에게 ᯕᜅ௝ᨹ  를 다 채운 근로자에게 주는 유급 휴일 를 다 채운 근로자에게 주는 유급 휴일 고용노동부는 이날“소상공인₩소규모 고 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오는 17일 이번엔 내가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 한 최저임금 1만원을 조속히 실현하고 하루치 수당을 말한다. 예컨대 최저임 ᯝᅙ 예컨대 최저임 하루치 수당을 말한다. 하루치 수당을 말한다. 예컨대 최저임 기업의 절박한 심정에 깊이 공감한다”면 긴급 이사회를 열어 동맹 휴업과 대규 상철 경총 기획홍보본부장은“최근 5년 최저임금법 개악으로 삭감된 노동자의 금(시간당 7530원)으로 하루 8시간씩 ၙǎ  하루 금(시간당 7530원)으로 8시간씩 ᯱഭ⦽ǎĞᱽᩑǍᬱ 금(시간당 7530원)으로 8시간씩 임금을 되찾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할 (2014~2018년) 동안 최저임금 연평균 모 집회 등‘불복종 운동’방향을 결정 서“합리적 수준의 최저임금이 결정되도 주 5일 일하는 근로자는 하루 40시간(30만 주 5일 일하는 근로자는 40시간(30만 주 5일 일하는 근로자는 40시간(30만 인상률은 9.2%로 물가상승률과 경제성 것”이라고 했다. 록 참석해달라”는 공식 입장을 냈지만 받 하기로 했다. 1200원)이 아니라, 유급 휴일 하루치(8 1200원)이 아니라, 유급 휴일 1200원)이 아니라, 유급 휴일 하루치(8 하루치(8 고용노동부 장관의 최저임금 고시일은 중소기업계에선“최저임금을 올리더 장률을 더한 값(연평균 4.2%)보다 2배 아들여지지 않았다. 이미수당을 정부는 월 단위 최저임금에 주 시간) 더한 48시간(36만1440 시간) 수당을 더한 48시간(36만1440 시간)대한 수당을 더한 48시간(36만1440 8월 5일이다. 여기에 앞서 이의 제기를 ‘최저임금 불복종 운동’에 동참하겠 라도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이상 빠르게 상승했다”고 말했다. 휴수당을 넣어 표기하고 있다. 한경연 원)에 임금을 받는다. 40시간 일해 신현종 기자₩연합뉴스 원)에 대한 임금을 받는다. 40시간 일해 원)에 대한임금을 임금을 받는다. 40시간 일해 걸 민주노총은 청와대 앞에서 집회를 여 받고 관보에 게재하기까지 20여일이 스마트폰용 카메라 제조 업체 직 다는한자리에 움직임도 있다. 청와대 나온다. 은“주요국 중 주휴수당 지급을 법으 도 48시간 받는 셈이다. 주휴수 신현종 기자₩연합뉴스 결국 못확산하고 앉은 근로자위원₩사용자위원 13일 정부세종청사 회의실에서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을 위해 열린 최저임금위 회의에 참석한 근로자위원들(왼쪽). 이날 회의는 사용자위원 9명과 민주 신현종 기자₩연합뉴스 도 48시간 임금을 받는 셈이다. 주휴수 결국 한자리에 못 앉은 근로자위원₩사용자위원 13일 정부세종청사 회의실에서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을 위해 열린 최저임금위 회의에 참석한 근로자위원들(왼쪽). 이날 회의는 사용자위원 9명과 민주 도 48시간 임금을 받는 셈이다. 주휴수 고려해 최저임금위 는 등이날 장외(場外) 투쟁을 선포했다. 이들 원은“올해 최저임금 상승으로 우리 회 결정을 국민 청원 게시판에는 12일부터 로 의무화한 국가는 한국, 터키 당을 반영한 실질적인 시간당대만, 최저임금 노총 근로자위원 상태에서이틀 열렸다. 오른쪽 최저임금위 참석을 거부한 사용자위원들이 서울 회의실에 모여 자체 회의를 린다는 갖는 모습.점을 결국측한자리에 못4명이 앉은 불참한 근로자위원₩사용자위원 13일사진은 정부세종청사 회의실에서 내년도 최저임금 위해 열린경총회관 최저임금위 회의에 참석한 근로자위원들(왼쪽). 이날 회의는류장수 사용자위원 9명과 민주 당을 반영한 실질적인 시간당 최저임금 노총 측 근로자위원 4명이 불참한 상태에서 열렸다. 오른쪽 사진은 최저임금위 참석을 거부한 사용자위원들이 이날 서울 경총회관 회의실에 모여 자체 회의를 갖는 모습. 당을 반영한 실질적인 시간당 최저임금 노총‘최저임금을 측 근로자위원 4명이 불참한 상태에서 사진은 최저임금위 참석을 거부한 사용자위원들이 이날 서울 경총회관 회의실에 모여 자체 회의를원장은“14일까지는 갖는 모습. 의결할 것”이라고 산입 범위를 개정한) 최저 사는 공장을 베트남으로 옮겼고, 한국 직 은“(최저임금 동안 거부합니다’ 같은열렸다. 제 오른쪽 정도” 라고 했다. 외국과 최저임금 수 은 9045원에 달한다고 한국경제연구원 은 9045원에 달한다고 한국경제연구원 은분석했다. 9045원에 달한다고 한국경제연구원 여러 담보 차례 없이 공언했다. 임금법대한민국 개악으로제조업 저임금죽는다” 노동자들의 밥 무런 원 90%를 해고해야 했다” 목으로 100건이거센 넘는 반발 최저임금 인상 반 임금을 준을 비교할 때는, 우리나라 특성을 반 최저임금위에 복귀하는 고 했다. 올리면 가만히 있지며“중소기업 않겠다’등 대로면 은 소상공인聯 무런 담보 없이 최저임금위에 복귀하는 대로면 대한민국 제조업 죽는다” 고 했다. 임금을 올리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등 은 분석했다. 소상공인聯 거센 반발 무런 담보그대로 없이이성훈₩이기훈₩장형태 최저임금위에 복귀하는 대로면 대한민국 죽는다” 고 했다. 임금을 올리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등 은 분석했다. 상을 엎고 밥그릇을 면서 “아 건 이익을 내야 임금을 줄 것 아니냐. 카 이 ◇노동계는 대소상공인聯 청원이 올라왔다. 청원에는‘최저 의 영해 주휴수당까지 계산해야 한다는 기자 악법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했 장외 제조업 집회빼앗았다” 댓글이 달렸다. 자신을 부산에서 거센 궦최저임금위, 절차이반발 정당성 잃어‐ 도 건 악법을 그대로 인정하는 것” 이라고 했 ◇노동계는 장외 집회 의 댓글이 달렸다. 자신을 부산에서 카 건 악법을 그대로 참석한 인정하는 것”이라고 했 장외 집회 의 댓글이 달렸다. 자신을 부산에서 카 ◇노동계는 궦최저임금위, 절차 정당성 잃어‐ 것이다. 최저임금위에 한국노총(위원 아르바이트생들 사이에서도 최저임금 다. 페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라 소개한 한 ᵝ⮕ᙹ‫ݚ‬⡍⧉᜽↽ᱡᯥɩᧂእƱ 궦최저임금위, 정당성 잃어‐ 동맹휴업 여부절차 17일 결정할 것궧 다. 최저임금위에 참석한 한국노총(위원 아르바이트생들 사이에서도 최저임금 페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라 소개한 한 ᵝ⮕ᙹ‫ݚ‬⡍⧉᜽↽ᱡᯥɩᧂእƱ 다. 최저임금위에 참석한 한국노총(위원 아르바이트생들 사이에서도 최저임금 페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라 소개한 한 ᵝ⮕ᙹ‫ݚ‬⡍⧉᜽↽ᱡᯥɩᧂእƱ 이렇게 보면 우리나라 최저임금은 네티즌은“이 정부는 더 이상 우리의 정 인상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식당 5명)은 협상장에서 최저임금 인상률을 동맹휴업 여부 17일 결정할 것궧 ⪙ᵝ อᬱ 동맹휴업 궦이대로 여부 17일 결정할 것궧 네티즌은“이 정부는 더 이상 우리의 정 인상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식당 5명)은 협상장에서 최저임금 인상률을 中企들도 가면 다 죽어궧 5명)은 협상장에서 최저임금 인상률을 인상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식당 네티즌은 “이 정부는 더 이상 우리의 정 진석 의원은 최근 공익위원 9명을 국회 9045원으로 경제 수준이 더 높은 미국 부가 아니라 칼을 든 강도와 같습니다. 에서 하루 6시간씩 일하는 정모(27)씨는 높게 가져가는 데 집중하겠다는 입장이 ⪙ᵝ อᬱ ⪙ᵝ อᬱ 中企들도 ൊᖩᇡ෕Ⓧ อ 높게 가져가는 데 집중하겠다는 입장이 에서 하루 6시간씩 일하는 정모(27)씨는 부가 아니라 칼을 든 강도와 같습니다. 中企들도 궦이대로 궦이대로 가면 가면 다 다 죽어궧 죽어궧 최저임금 높게 가져가는 데 집중하겠다는 입장이 에서 하루 6시간씩 일하는 정모(27)씨는 부가 아니라 든 강도와 같습니다. (여당 4명₩야당 4명₩국회의장 1명)에서 (8051원),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은 이날 정부 최저임금 인상 후 같이 일하던 직 다. 지킬칼을 필요가 없습니다. 모라 “올해 ൊᖩᇡ෕Ⓧ 일본(8497원), 이스라엘 อ ൊᖩᇡ෕Ⓧ อ ⦽ǎ ᬱ 다.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은 이날 정부 “올해 최저임금 인상 후 같이 일하던 직 최저임금 지킬 필요가 없습니다. 모라 다. 김주영인근에서 한국노총 위원장은 이날 정부 최저임금 인상 후 같이또 일하던 직 세종청사 최저임금 지킬 필요가 없습니다. 모라 추천하는 내용을 담은 법안을 발의했다. (8962원) 등보다 더 높다. 열린 집회에서 “온전 원 2명이 나갔다” 며“내년에 오르면 불이행)을 선언합시다” 라 “올해 동’방침을 고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토리엄(채무 ⦽ǎ ᬱ ⦽ǎ ᬱ ᯕᜅ௝ᨹ  세종청사 인근에서 열린 집회에서 “온전 원 나갔다” 며 또 토리엄(채무 불이행)을 라 동’ 했다” 세종청사 인근에서 열린 집회에서 “온전 원 2명이 2명이 나갔다” 며“내년에 “내년에 또 오르면 오르면 토리엄(채무 불이행)을 선언합시다” 선언합시다” 라 이번엔 동’방침을 방침을 고수하기로 고수하기로 했다”고 고 말했다. 말했다. 고 앞서 최저임금위의 제도개선태스크포스 주휴수당을 제외하더라도 우리나라 최저임금 1만원을 조속히 실현하고 내가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 한 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오는 17일 고용노동부는 이날“소상공인₩소규모 ᯕᜅ௝ᨹ  ᯕᜅ௝ᨹ  ᯝᅙ  한 최저임금 1만원을 조속히 실현하고 이번엔 내가 나가야 한다” 고 말했다. 이 고 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오는 17일 고용노동부는 이날“소상공인₩소규모 한 최저임금 1만원을 조속히 노동자의 실현하고 이번엔 내가 나가야지불 한다” 고“최근 말했다. 이 최저임금법 고 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오는 대규 17일 고용노동부는 이날“소상공인₩소규모 (TF)에선 소수 의견으로“정부가 지금 최저임금은 경제력 대비 사업주 능력 조사를5년 한 통해 최저임금을 정하는 바꾸 “일본처럼 표하는 위원 9명씩 총깊이 27명으로 구성된 개악으로 삭감된 상철 경총 기획홍보본부장은 이사회를 열어 동맹방식으로 휴업과 기업의 절박한 심정에 공감한다” 면 긴급 ᯝᅙ  세계 최고 수 ᯝᅙ  최저임금법 개악으로 삭감된 노동자의 상철 경총 기획홍보본부장은 “최근 5년 긴급 이사회를 열어 동맹 휴업과 대규 기업의 절박한 심정에 깊이 공감한다” 면 ၙǎ  ᯱഭ⦽ǎĞᱽᩑǍᬱ 최저임금법 개악으로 삭감된 노동자의 상철 경총 기획홍보본부장은 “최근 5년 긴급 이사회를 열어 동맹 휴업과 대규 기업의 절박한 심정에 깊이 공감한다” 면 처럼 공익위원을 대리인으로 내세우지 준으로 나타났다. 최저임금위가 최근 뒤 최저임금 인상동안 여부를 결정하거나, 인 임금을 자는 주장도 나오고운동’방향을 있다. 매년 정하는 최저임금위가 매년최저임금이 최저임금을결정되도 심의₩의 모 되찾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할 최저임금 연평균 집회 등‘불복종 결정 (2014~2018년) 서 “합리적 수준의 ၙǎ  ᯱഭ⦽ǎĞᱽᩑǍᬱ ၙǎ  ᯱഭ⦽ǎĞᱽᩑǍᬱ 임금을 되찾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할 (2014~2018년) 동안 최저임금 연평균 모 집회 등‘불복종 운동’방향을 결정 서 “합리적 수준의 최저임금이 결정되도 임금을 되찾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할 (2014~2018년) 동안 최저임금 연평균 모 집회 등‘불복종 운동’방향을 결정 서 “합리적 수준의 최저임금이 결정되도 말고 직접 참여해 책임지는 노₩사₩정부 발표한 ‘최저임금 심의를 위한 주요 노 상률을 경제성장률₩물가 등 경제지표와 현행 최저임금의 주기를 2년 이상으로 결한다. 노사 위원 간 입장 차이가 크기 것” 이라고 했다. 인상률은 9.2%로 물가상승률과 경제성 하기로 했다. 록 참석해달라”는 공식 입장을 냈지만 받 것” 이라고 했다. 인상률은 9.2%로 물가상승률과 경제성 하기로 했다. 록 참석해달라” 는 공식 입장을 냈지만 받 것” 이라고 인상률은 9.2%로 물가상승률과 경제성 하기로 했다. 록 참석해달라” 는 임명하는 공식 입장을 냈지만 받 확대해야 구조로했다. 전환하자” 고 했다.고시일은 당시 TF 동₩경제 지표 분석’보고서에 따르면, 연동시키는 방안 등을 대안으로 고려할 한다는 전문가 의견도 나온다. 때문에 대통령이 공익위원들 고용노동부 장관의 최저임금 더한 값(연평균 4.2%)보다 2배 위원 중소기업계에선“최저임금을 올리더 장률을 아들여지지 않았다. 이미 정부는 월 단위 최저임금에 주 고용노동부 장관의 최저임금 고시일은 장률을 더한 값(연평균 4.2%)보다 2배 중소기업계에선“최저임금을 올리더 아들여지지 않았다. 이미 정부는 월 단위 최저임금에 주 고용노동부 장관의 최저임금 고시일은 장률을 더한상승했다” 값(연평균 중소기업계에선“최저임금을 올리더 이상 아들여지지 않았다. 이미 정부는 월국민총소득(GNI) 단위 최저임금에 주 권고안은 현행여기에 최저임금위를 ‘최저임금 올해 우리나라의 대 필요가 있다” 며 “지금처럼 최저임금2배 인 8월 연초 적용되는 최저임금의 효과가 이 어느 쪽 손을 들어주느냐가 좌 라도 5일이다. 앞서 이의 제기를 빠르게 고4.2%)보다 말했다.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인상 는 목소리도 ‘최저임금 불복종 운동’에 결과를 동참하겠 휴수당을 넣어 표기하고 있다. 한경연 8월 5일이다. 여기에 앞서 이의 제기를 이상 빠르게 상승했다” 고 말했다. 라도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 는 목소리도 ‘최저임금 불복종 운동’ 에 동참하겠 휴수당을 넣어 표기하고 있다. 한경연 8월 5일이다. 여기에 앞서결정위’ 이의 제기를 이상 빠르게 상승했다” 고 말했다. 라도 전반에 속도 조절이 는 목소리도 ‘최저임금 불복종 운동’ 에 동참하겠 휴수당을 넣어 표기하고 있다. 한경연 구간설정위’ ‘최저임금 로걸 이 비 최저임금액은 GNI가 1만달러를 넘 여파 등 실증적 분석이 제대로 안여 된 받고 경제 어떤 필요하다” 영향을 제대 우하는 구조다. 이 때문에 그동안 노사 나온다. 관보에 와 게재하기까지 20여일이 민주노총은 청와대 앞에서 집회를 스마트폰용 카메라끼치는지 제조 업체 직 상 다는 움직임도 확산하고 있다. 청와대 은“주요국 중 주휴수당 지급을 법으 받고 관보에 게재하기까지 20여일이 걸 민주노총은 청와대 앞에서 집회를 여 나온다. 스마트폰용 카메라 제조 업체 직 다는 움직임도 확산하고 있다. 청와대 은“주요국 중 주휴수당 지급을 법으 받고 관보에 게재하기까지 20여일이 걸 민주노총은 청와대 앞에서 집회를 여 나온다. 스마트폰용 카메라 제조 업체 직 다는 움직임도 확산하고 있다. 청와대 은“주요국 중 주휴수당 지급을 법으 원화하자는 전문성을 갖춘 공 는 23개국 중 4위였다. 우리나라의 GNI 상태에서 공약이라고 밀어붙이니 노사 린다는 로 확인되지최저임금 않는 7월에 이듬해우리 최저임 양측에서“공익위원은 대변인” 이 원은“올해 점을것이었다. 고려해 류장수 최저임금위 등 장외(場外) 투쟁을 선포했다. 이들 상승으로 회 는 국민 청원 게시판에는 정부 12일부터 이틀 로 의무화한 국가는 한국, 대만, 터키 린다는 점을 고려해 류장수 최저임금위 는 등 장외(場外) 투쟁을 선포했다. 이들 원은“올해 최저임금 상승으로 우리 회 국민 청원 게시판에는 12일부터 이틀 로 의무화한 국가는 한국, 대만, 터키 린다는 점을 고려해 류장수 최저임금위 는 등 장외(場外) 투쟁을 선포했다. 이들 원은“올해 최저임금 상승으로 우리 회 국민 청원 게시판에는 12일부터 이틀 로 의무화한 국가는 한국, 대만, 터키 익위원들로 꾸린 구간설정위가 최저임 대비 최저임금액을 100이라고 했을 가 정치적 행동으로 대응하는 것” 이라고 금을 또 결정하는 것은 문제라는 것이다. 라며 서로 ‘기울어진 운동장’ 이라는 주 동안‘최저임금을 거부합니다’같은 제 사는 공장을 베트남으로 옮겼고, 한국 직 은“(최저임금 산입 범위를 개정한) 최저 원장은“14일까지는 의결할 것”이라고 정도”라고 했다. 외국과 최저임금 때, 수 원장은“14일까지는 의결할 것” 이라고 은 “(최저임금 산입 범위를 개정한) 최저 사는 공장을 베트남으로 옮겼고, 한국 직 동안 ‘최저임금을 거부합니다’ 같은 제 정도” 라고 했다. 외국과 최저임금 수 원장은“14일까지는 의결할 것”이라고 준을 은“(최저임금 산입 범위를 개정한) 최저 사는 공장을 베트남으로 옮겼고, 한국 직 임금법 동안‘최저임금을 거부합니다’ 같은반 제 원 정도” 라고높은 했다. 외국과 최저임금 수 금의 상₩하한선을 정하면, 노₩사₩공익위 한국보다 곳은 프랑스(123.5), 뉴 말했다. 독일은 2015~2016년 8.5유로, 2017 장을 폈다. 차례 공언했다. 개악으로 저임금 노동자들의 밥 여러 90%를 해고해야 했다” 며“중소기업 목으로 100건이 넘는 최저임금 인상 비교할 때는, 우리나라 특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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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51원), 일본(8497원), 이스라엘 (여당 4명₩야당 1명)에서 (8962원) (8051원), 일본(8497원), 추천하는 내용을4명₩국회의장 담은 법안을 발의했다. 등보다 더 높다. 이스라엘 추천하는 내용을 담은 법안을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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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B4

제30325호

2018년 7월 14일 토요일

정치 News in Korea

2018년 7월 14일 토요일

궦삼성 20조 풀면 200만명에 1000만원 더 준다궧는 홍영표

궦청와대 비서진 500명 육박궧

<순이익 중에서>

洪 원내대표 발언‐ 따져보니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13 일 삼성 관련 발언에 대해 전문가들은 “사실과 부합하지 않는 측면이 있다”고 했다. 정치권에선“집권당 원내대표가 이례적으로 대기업을 강도 높게 비판한 데에는 무슨 배경이 있는 것 아니냐”는 반응도 나왔다. ◇가계소득은 줄고 기업소득만 늘어? 홍 원내대표는“지난 20년간 우리나라 가계소득은 8.7% 감소했지만 기업소득 은 8.4% 증가했다”고 했다. 지난 20년간 가계소득은 줄고 기업소득만 늘었다는 것처럼 들린다. 하지만 한국은행에 따르 면 이 기간 가계소득은 연평균 9.6%, 기 업소득은 23.3% 증가했다.

바른미래 김동철 비대위원장 궦내각 패싱, 靑이 국정운영하나궧

2310억원(약 81%)을 국내에서 납부했 다. 반면 삼성전자가 지난해 올린 매출 239조6000억원 중 국내 비중은 13%에 불과하다. 즉 세계시장에서 번 돈으로 나 라 곳간을 채운 셈이다. ◇협력업체 쥐어짜서 세계 1위? 삼성전자가 협력업체를 쥐어짜서 글로 벌 1위 기업이 됐다는 것도 사실과는 차 이가 있다. 우선 삼성전자 1차 협력업체 모임인 협성회 회원사 중 지난해 12월 결 산한 149개사의 지난해 영업이익률(매 출액 대비 영업이익의 비중)은 8.5%였 다. 이 정도면 글로벌 제조업에서도 상위 권이다. 재계 관계자는“삼성전자는 TV₩스마트폰₩반도체 3대 주력 분야에 서 각각 소니와 노키아₩인텔 등 20년 전 에는 쳐다보지도 못하던 세계 최고의 혁

가계소득이 줄었다? 20년간 가계소득 9.6% 기업소득 23.3% 늘어 기업이 세금 덜낸다? 법인세 비중 12.8%, OECD 평균 9%보다 높아

洪 원내대표측 궦규제 완화 해주는 만큼 기업도 할 일 해달라는 뜻궧 따라서 홍 원내대표가 거론한 숫자는 신 기업을 꺾었다”면서“협력업체를 쥐 국민총소득(GNI)에서 각 경제주체가 차 어짜서 세계 1등이 됐다는 것은 황당하 지하는 비중 변화를 말한 것으로 보인다. 기 짝이 없는 발상”이라고 했다. 국민총소득 중 가계가 차지하는 비중은 ◇홍 원내대표 삼성 때리기, 왜? 당 관계자는“애초 홍 원내대표에게 드 1996년 66.4%에서 2016년 56.3%로 감 소한 반면, 기업의 비중은 12.5%에서 린 원고에는 삼성 얘기는 없고 통계 얘기 20.8%로 증가했다. 기업의 소득이 가계 만 있었다”고 했다. 이 관계자는“대기업 보다 더 빨리 늘어난 것은 맞지만, 이것 얘기를 하면서 대표적인 대기업이 삼성 을“삼성 같은 대기업이 가계를 착취했 이니까 원내대표가 즉석에서 삼성을 예 기 때문”이라고 해석하기는 무리라는 지 로 든 것 같다”고 했다. 다른 당 관계자는 적이다. 가계소득 증가 속도가 기업에 비 “노조 출신인 홍 원내대표가 최근 삼성이 해 더딘 것은 자영업 부진, 노동 생산성 노조 와해 시도를 인정하지 않는 모습 등 정체, 가계 부채 증가 등 여러 요인이 복 을 보면서 화가 난 것 같다”고 했다. 그러나 계획된 발언이란 분석도 있다. 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경제 여건 악화 속에 삼성 등 대기업에 투 ◇기업이 가계보다 세금 덜 낸다? “한국 기업의 조세 부담은 오히려 가계 자와 일자리 창출을 압박하려는 의도가 에 비해 낮다”는 홍 원내대표의 주장은 어 있다는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0 떤 근거에서 나왔는지 불확실하다. 다만 일 인도에서 이재용 삼성 부회장에게“한 민주당은 법인세 증가율이 소득세 증가율 국에서도 더 많이 투자하고, 일자리를 더 보다 낮다는 이유로 법인세 인상을 강행 많이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당시 했다. 2012년부터 2016년 사이 법인세수 문 대통령과 이 부회장의 만남을 놓고 여 는 연평균 3.4%, 소득세수는 12.8% 증가 권 내부에서는 찬반 논란이 일었다. 당 관 했다. 하지만 다른 나라와 비교할 때 전체 계자는“홍 원내대표 발언도 정책 기조를 세수에서 법인세가 차지하는 비중은 여전 ‘친기업’으로 전환하는 것 아니냐는 지지 히 높다. 조세재정연구원에 따르면 2015 층 내부의 비판을 의식한 것 아니겠느냐” 년 기준 12.8%로 OECD 평균 9%(추정) 고 했다. 홍 원내대표는 앞서 이번 정기국 보다 높다. 반면 소득세 비중은 17.7%로 회에서 규제 완화 관련 법안을 반드시 처 리하겠다고 공언했다. 홍 원내대표와 가 OECD 평균 26%(추정)에 못 미쳤다. 게다가 국내 기업들은 해외에서 돈을 까운 한 의원은“지지층 반발을 무릅쓰고 벌어서 국내에 세금을 많이 납부하는 구 대기업에 규제 완화를 해주는 만큼 기업 조다. 삼성전자의 경우 지난해 국내외에 도 할 수 있는 일을 해달라는 주문 아니겠 서 낸 세금 총 15조1000억원 중 12조 느냐”고 했다. 황대진₩최규민₩김강한 기자

A5

조선일보

연합뉴스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했던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밤 국빈 만찬을 마친 뒤 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마리나베이샌즈 전망대를‘깜짝 방문’했다. 이 전망대는 지난달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미₩북 정상회담 전날 밤 예고 없이 찾았던 곳이다.

文대통령, 김정은이 찾았던 야경 전망대 궨깜짝 방문궩 궨싱가포르 렉처궩 연설에서 궦한₩미 동맹으로 북핵 해결궧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싱가포르 동남 아연구소가 주최한‘싱가포르 렉처’연 설에서 북한 비핵화에 대해 낙관론을 피 력했다. 문 대통령은“결코 순탄치 않은 길이 지만 정상 간 합의를 진정성 있게 이행 한다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했다. 질의 응답에서 문 대통령은“북한 정권 이 출범한 이후에 북한의 지도자가 미국 의 대통령을 만난 것은 처음”이라며“양 정상이 국제사회 앞에서 먼저 합의하고

그에 따라서 실무적인 협상을 해 나가는 한을 참여시키고 북한과의 양자 협력이 톱 다운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는 것이 강화되길 바란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과거와는 전혀 다른 방식”이라고 했다. “나와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동맹을 이어“(양 정상이) 직접 한 약속을 지키 바탕으로 북핵 문제를 해결한다는 인식 지 않는다면 국제사회로부터 엄중한 심 을 함께해왔다”며 한₩미 공조도 강조 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했다. 비핵화 협 했다. 한편 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상 타결의 필요성을 강조한 것이지만 미 ₩북 정상을 동일선상에 놓고‘심판’이 전날 밤 강경화 외교장관과 함께 마리 나 베이 샌즈 전망대를 관람했다. 김정 란 용어를 사용한 것은 이례적이다. 문 대통령은 북한과 아세안(ASEAN₩ 은이 미₩북 정상회담 전날 밤 찾았던 곳 동남아시아국가연합)의 경제 협력도 강 으로, 문 대통령 부부의 관람도‘깜짝 조했다. 문 대통령은“북한이 비핵화 방문’이었다. 문 대통령은 5박 6일간의 조치를 진정성 있게 실천해 나갈 경우, 인도, 싱가포르 방문을 마치고 이날 밤 아세안이 운영 중인 여러 회의체에 북 귀국했다. 싱가포르=정우상 기자

이달 내 궨중폭 개각궩‐ 3~4자리 이상 바뀔듯 문재인 대통령의 싱가포르 방문을 수 행 중인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13일 싱 가포르 현지에서 일부 기자와 만나“이 달 내 개각을 하는 것으로 논의가 이뤄 지고 있다”고 말했다.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이 최근 청와대 내부 회의에서‘개각은 이달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밝혔고 그 런 일정에 맞춰 인사 검증 등 준비가 진

행되고 있다고 한다. 김영록 전 장관의 전남지사 출마로 농림축산식품부 수장 이 5개월째 공백이고, 9월 정기국회와 국정감사 일정을 감안할 때 이달 내 개 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기류가 청와 대 내에선 우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도₩싱가포르 순방을 마치고 이날 귀국한 문 대통령은 일단 휴식을 취한 뒤 내주부터 개각 및 청와대 개편을 놓

고 숙고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개각 대상으로는 농림축산식품부 외 에 고용노동부, 교육부, 법무부, 환경부, 행정안전부, 여성가족부가 거론되고 있 다. 기무사‘계엄 문건’에 대해 제대로 대처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된 송영 무 국방장관 교체론도 부상하고 있다. 다만“송 장관을 대체할 인물이 마땅치 않다”는 얘기도 나온다. 개각 폭은 그간 의 예상과 달리 3~4자리 이상의 중폭이 될 공산이 크다는 관측이 많다. 안준용 기자

바른미래당 김동철 비상대책위원장 은 13일 청와대가 자영업₩소상공 담당 비서관직 신설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 진 데 대해“올해 1월 기준 청와대 참모 진 인원이 500명에 육박한다”며“헌법 상 기구인 총리₩내각을 패싱(배제)하고 청와대 비서진으로 국정을 운영하겠다 는 것인가”라고 했다. 김 위원장은“자 영업자, 소상공인이 몰락하는 이유가 청 와대 담당 비서가 없어서인가. 그럴 거 면 중소벤처기업부는 왜 만들었나”라며 청와대의‘내각 패싱’을 비판했다. 김 위원장 측 관계자는“현 청와대 정 원은 비서실, 국가안보실 등을 합해 486 명 정도”라며“노무현 정부 이후 가장 규모가 크다”고 했다. 직전 박근혜 정부 말기 청와대의 경우, 465명으로 알려져 있다. 김 위원장 측이 제공한‘역대 대 통령 비서실 인원 현황’을 살펴보면, 노 무현 정부 때 비서진이 531명(3실장 8 수석 2보좌관 53비서관)으로 가장 많았 다. 박정희₩전두환₩노태우 정부 시절 200~300명대를 유지하던 청와대 비서 진 인원은 김대중 정부 때 처음으로 400 명을 넘겼고, 노무현 정부 후반기에 500 명을 돌파했다가 이명박 정부에서 456 명으로 줄었다. 김 위원장 측은“최근 청와대에서 자 영업₩소상공 담당 비서관뿐 아니라 혁신 성장을 담당하는 혁신 비서관을 신설하 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고 한다”며“권 력 분산이 필요한 시대에 청와대 몸집을 키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했다. 이에 대해 청와대 관계자는“일부 비서 관이 신설되더라도 전체 청와대 정원이 늘어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했다. 정치권에선“인원도 인원이지만 청와 대 권력의 비대화가 근본적 문제”라는 지적이 나온다. 청와대 비서실이‘대통 령 비서’업무를 넘어서 내각 위에‘군 림’하는 현상이 현 정부에서도 이어지고 있다는 비판이다. 가령 외교₩안보의 경 우 청와대 국가안보실이, 경제에서는 정 책실이 중요 현안을 틀어쥐고 담당 부처 를 소외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이미 관 가에서는“정부 부처들은‘식물’이 돼서 청와대가 시키지 않는 일은 하지 않고 있 다”는 말이 나온 지 오래됐다. 여권 관계 자는“문재인 정부 핵심들에게는‘노무 현 정부 때 관료들에게 휘둘린 탓에 개 혁을 제대로 못 했다’는 인식이 뿌리 깊 게 박혀 있다”고 했다. 원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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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오피니언

2018년 7월 14일 토요일 제30325호 조선일보

사용자위원들 최종 심의 한국의 빠진채 삼겹살과최저임금 예멘의 궨카트궩가 만날 때 최저임금위는 사용자위원이 전원 불 자 위원만으로 결정하기로 했다"고 했다. 한(14일)까지 3000원이 넘는 격차를 좁 참한 가운데 14일 새벽까지 내년도 최저 앞서 류장수 최저임금위원장은 "14일까 차례도어떻게 하지 응수할 못했다.것 낀다시도를 한다면,한우리는 간, 조혼, 강제할례, 명예살인 같은 단히려는 터치! 코리아 임금액을 심의했다. 지는 의결할 것"이라고 여러 차례 공언 노동계는 13일 자정까지도 수정안을 제 어를 떠올리며‘절대 불가’를 외친다. 인가. 최저임금위는 13일 낮 공익위원(9명) 했다. 한이슬람 사용자위원은 "공익위원이 모두 출하지세계난민협약에 않았고, 공익위원들이 최저임금 가입한 것은 국격에 남성에게 ‘잠재적 강간범’프 과 한국노총 측 위원(5명)만 참석한 가 노동계로 기울어 있어 참석해봤자 큰 의 최저치와 최고치를 규정하는 '심의 촉진자 맞는 일이다. 일제와 6₩25전쟁으로 레임을 씌운 것은 극단적 여성주의자 운데 14차 박 전원회의를 생각한다"고 했다. 이런 선동이구간'을 내놓지도 못했다. 결국 이 13일 자 은 주 열었다. 이후 이 미가 없다고 기 땅을 떠난‘유민(괥民)’ 우리에 들이다. 잘못됐다. 그런데 날 자정 차수를 바꿔 사회부장 15차 전원회의를 최저임금위는 자정까지도 사실 노사 모두‘인류애’ 수정안을덕에 제출하지 게도 있었다. 그들이않남 먹히는 건,이날 ‘여지’때문이다. 과거에정까지 디지털편집국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액 심의에 들어갔 상 내년도 인상률에 논의를 진전시 은 상황에서 몇자식 시간낳고 만에살았다. 내년도‘보은’ 최저임의 의 땅에서 발생한 모든 대한 종교는‘남성우월주의’ 다. 최저임금위 관계자는 남자는 "13일 밤 10시 키지 지난 6일 경영계(7530원)와 결정하는 왔다. 셈이다. 방식이 문제다. 우리에게는 적이다. 대부분 시대에 적응해왔지만,금을때가 “한국에서는 물론 여자도 이 못했다. 까지 사용자위원을 기다렸지만, 끝내 참 이기훈 기자 노동계(1만790원)는 각각 내년도 최저임 세종= 상존한다. 렇게 스트레스를 풀어. 무신론자에게 이슬람은 덜 그랬다. 이‘낙차’에 공포 대량 탈북 사태 가능성도 석 의사가 없다고 공익 위원과 근로 당신이 금 최초를안을 제시했다. 그러나 결정 시않은 허위의식을 벗고 솔직하게‘책임’ 느끼는 이들에게“가엽지도 맥주는 답해 신자의 기도와 비슷해.

‘휴머니즘’으로 어필하는 건, 공 과‘면피’를 고려할 때다. 인구 4100 기쁘거나 슬플 때 기도를 하듯 말이 가” 만명 우간다에는 난민 150만명이 넘게 야.” ‘왜 술을 먹느냐’고 묻길래 답했 허하고 게으른 설득 방식이다. 산다.‘가난한 나라가 더 착해서’가 아 더니, 그녀는 뾰로통해져 있었다.“술 니다. 우간다는 난민 1가구당 25평 경 과 신을 같은 반열에 놓고 말해서 모욕 난민 혐오는 이슬람 공포서 비롯 작지를 제공하고, 난민은 경작을 통해 당한 기분이 든다”고 했다. 몇 해 전 미 여성들, 남성 우월 종교 거부감 차별 좌석먹을 규정에 저항한 흑인 여성더해 로 퇴직금 1000만원과 아파트 담보 대출 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 자기 걸 해결한다. 여기에 국에서 무슬림 여성 몇 명과 여행할 일 하 벌금형이다. 결코 가볍지 않다. 그걸 자 파크스의 5000만원으로 서울 신길동에 식당을 차 여교 세계에서불복종이 우간다에기폭제였다. 돈과 물자를캐나 지원 이 있었다. 미국에 연수 온 50대 더 많은 기부로 국제 기여하되 것이다. 다는한다. 올 연말쯤 찍어낼 10달러 신권에 린 김창호씨는 14년 5번 전 여의도 한강둔 미 대학의 한 연구는 ‘우간다에 수는 하루 메카를 향해 기도를감수하겠다는 했 궨문화 충격궩 최소화해야 흑인 여성 인권운동가 비올라 데스몬드 치에서 난생처음 시위에 참가했다. 한국 ▶불복종 운동은 혁명∙투쟁과 다르지만 정착한 1가구가 최대 220달러의 GDP 고, 목을 드러내지 않았으며, 피자에 를 등장시키기로 로자 파크스보다 음식업 중앙회 회원 3만여 명이 “정부가 그보다 무서울 때가 있다. 힘없는 약자 기여를 한다’했다. 고 분석했다. 우간다의 1 맥주 마시는 걸 불편하게 여겼다. 종교 들이 권력의 명령과 지시를 어기고 처벌 10년 앞서 1946년 극장의 백인 전용 좌난 경기 부양에 나서라”고 요구했다. ‘솥단 가 삶의 방식을 결정할 때 갈등이 불가 ‘대량 난민 수용 이후’의 삶을 상상 인당 GDP는 711달러다. 우간다의 석제에 불복종한 여성인데 뒤늦게 조명 지시위’였다. 밥 파는 식당 주인들이 솥 이라 하기 쉽지 않다. 혹독한 일이 될 것 같 민 정책을 두고‘실리적 관대함’ 피하다는 걸 깨달았다. 을 받게 됐다. 단지가 필요 손님을 없다고집안에 내던졌다. 김씨는 “ 들이는 건 결혼과 비 다. 오랫동안 다원적 가치를 추구해온 는 표현이 나온다. 이런 나라가 몇 더 우리 식구 슷하다. 먹고살게 해달라”고 있다. 지난 3월 국무회의에서 국가 “같이 지내자.소리 다만 지 맨발에 묻 유럽에서도 두 손을 들기 시작했다. 쉬▶정부는 공무원법 개정안을 위법한 명극 르다 목이 은 쉬었다. 그해 경기는 최악이 손주를 낳아준의결했다. 외국 며느리와도 때가 거슬리니 발은 잘라두고 와” 운 예 하나. 예멘 남성의 90%가‘카트 거부해도 되고, 그에 따른 인사 불 었다. “IMF 때보다 더 어렵다”는 말이 1 문화적 갈등을 겪는 게 우리 민족 이렇게 말할 수는 없는 일이다. 지금 (Khat)’잎을 씹는다. 안데스 산맥 거령은심한 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는 단서 조항을 년 내내 나오던 시절이었다. 우리 땅의‘난민 쇼크’는 솔직히 말하 주자들이‘코카(Coca)’잎 씹는 것과 이다. 난민은 더 어렵다. 이미 우리나 신설했다. 공무원 불복종의 근거를 만든 ▶300만명이 넘는 소상공인들 단체인 면‘이슬람 포비아’처럼 보인다. 우리 같다. 둘 다 세계가 금지한 마약류다. 라는 유엔난민기구(UNHCR)에 연간 것이다. 지킬 수 없는 최저 임금은 지킬 소상공인연합회가 며칠 전 “이대로는 민족이 처음 겪는 종교 갈등의 서막이 볼리비아 대통령은 얼마 전“코카 씹 2000만달러 이상을 기부, 세계 10위 장사 더 못하겠다”고 기자회견을 했다. 을 버텨내면서 한 걸음씩 앞으로 간다. 수 없는 명령과 다른가, 같은가. 정부는 는 우리 문화를 비난하지 말라”고 했 안에 드는 기부국이다. 그래도 더 내야 랄까. 가뜩이나 경기가 어려운데 ‘소득주도성 마하트마 간디는 비폭력 무저항의 불복 영세 소상공인들이 불복종에 나서면 뭐 8000km 떨어진 예멘인 550명이 찾 다. 이들의‘자발적 중독 문화’를 우리 한다. 사람을 받을지 돈을 더 쓸지, 정 장’ 한다면서 올해 16%나 올린 최저임 종 운동으로 인도 독립을 이룩했다. 미 라고 할 텐가. 편의점 주인, 식당 주인이 아와‘난민’으로 받아달라 한다. 난리 가 받아들일 수 있을까. 이들이 한국의 부는 고민하는 척하지 말고 서둘러 답 금을 내년에도 턱없이 올리면 더 버틸 국 독립전쟁은 영국 의회가 “모든 종이 무슨 대단한 자본가라고 이렇게 몰아세 가 났다. 특히 여성들은 일처다부, 강 폭탄주와 삼겹살 문화에 모멸감을 느 을 내놔야 한다. 수가 없다고 했다. 그들은 “최저 임금 불 에 3페니의 인지를 붙여야 한다”는 법을 우나. 그들의 불복종 예고는 골목 어귀 복종 투쟁을 전개하겠다”고 했다. 전국 만들면서 시작됐다. 세금 불복종 투쟁이 에 밤 늦도록 불을 켜고 손님을 기다리 는 자기들 심정을 알아 달라고 외치는 편의점 가맹점협회도 “나를識道갪 잡아가라” [77] 미국 독립으로 이어졌다. 이미도의 무비 고 나섰다. 최저임금법 위반에 대한 처 ▶미국 흑인운동도 1955년 버스의 흑백 절규로 들린다. 이진석 논설위원

불복종 운동

People want fresh meat

vanChosun Media

밴쿠버

‘디자이너는 상식파괴자다.’산업디 화를 만들면 3D 영화에 열광하는 대중 ■Publisher·President Jong Kuk Kim ■발행인·대표 2011년 아카데미 자이너김종국 김영세의 통찰입니다. 그는 ‘디 의 반응이 어떨까?” The Vancouver Chosun Dai■Editorial ly is published by Vancouver 에서‘de’를‘파괴 작품상 수상작‘아티스트(The Artist₩ ■편집부자이너(designer)’ Editor in Chief Sang hee Yoon Korean Press인기가 Ltd. at바닥까지 331떨 하다(destruct)’의 뜻으로 받아들입니 사진)’는 영화계의 디자이너들이 이룬 faces).”자신의 편집장 윤상희 Staff writer Hae kyung Kim·Hui su Choe 4501 North Rd. Burnaby. B.C. 기자 김혜경·최희수 어진 이후에도 조지는 사재를 털어 무 다. 그에게‘sign’은‘상식(常識)’입니 역발상의 쾌거입니다. Canada V3N 4R7. 때는 1927년. 영화는 무성영화 대스 성영화를 제작합니다. 결과는 처참합 다. 일례로 모양과 색, 부착 위치가■Advertising 대동 Sales ■광고부 Manager Jacob Ko·James 타 조지와 배우Park 지망생 페피가 운명적 니다.밴쿠버 ☎ 604-877-1178 소이한 비상구 표시(sign)처럼‘sign’ 부장 고재권·박종덕 Web Marketing Coordinator Marie 막을 You 엽니다. 곧 북미 페피가 toll free ‘만약에?’질문을 들 웹 마케팅 대스타 은차장 ‘안 유민순 바뀌는 것’의 상징일 테니까요. 으로 만나는 장면으로 Design Sua Kim·Hye gyeong Lee ☎ 1-855-348-1178 디자인‘er’ 김수아·이혜경 이어 조지의 황금기가 막을 내립니다. 고 조지에게 달려갑니다. 질문 내용은 은‘자(者)’입니다. 한국 ☎ 070-4498-1939 유성영화가 상식파괴자는 창의력과 혁신력이 뛰 Media ■Digital Team 무성영화를 밀어내기 시 가려둡니다. 인생이라는 이름의 은막 ■디지털 미디어 팀 Planning Marie You조지는 Development hyun바라는 Yoon 일반 문의 (銀幕)에‘종영(終映)’ 을 새겨 넣고 작한 것. 세상이Tae 혁신을 어납니다. 그래서 즐기는 질문이‘만 기획 유민순 개발 윤태현 info@vanchosun.com 자 극단적 선택을 하려던 조지는 마침 데도 변화하지 않습니다. 약에(What if)?’입니다. 이 질문은 ■Administrative Dept. Ji Young Choi ■총무부 최지영 기사 제보 받아들입니다. 이제 신구(新 변화를 반기는 유성영화 제작자들은 내 변화를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넘치는 신세계 news@vanchosun.com 조선일보 밴쿠버판은 조선일보 밴쿠버지사의 전 The Chosun Ilbo Vancouver edition is issued under the sole responsibility of 로 이어주는 비밀 통로(‘What if?’ is 새 재목들을 발굴하는 한편 퇴물이 돼 舊)를 대표하는 두 배우는 각자의 장 적인 책임 아래 발행되는 것으로 조선일보 본사는 the Chosun Ilbo Vancouver branch. The Chosun Ilbo head office has no re광고 문의 가는 조지를 일깨웁니다.“대중이 원 점을 살려 법고창신(法古創新)의 기 a secret tunnel into the new world 조선일보 밴쿠버지사의 운영, 현지판 발행 및 현지 sponsibility whatever for the operation of the Chosun Ilbo Vancouver branch, ad@vanchosun.com 발한 결말을 합작해냅니다. 하는 건editions 참신한 것과 새로운 인물이야 of대해 new ideas)’ 이기 때문입니다.Publishing of Vancouver 기사 내용에 일체의 책임이 없습니다. and the contents of Canadian articles. “만약에 말이지, 우리가 흑백 무성영 (People want fresh meat and new 외화 번역가

“ God made the wild animals according to their kinds, the livestock according to their kinds, and all the creatures that move along the ground according to their kinds. And God saw that it was good (Genesis 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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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및 예약

A31

여권의 궨경제 前 정부 탓궩 후안무치 아닌가 민주당 원내대표가 당 회의에서 심각한 고용난에 대해“뼈아 프다”면서도 원인에 대해선 과거 정부 탓을 했다.“이명박₩박근 혜 정부가 산업 전반의 구조 개선을 소홀히 하고 수출₩대기업 위 주 정책에 치중한 결과 고용 위기가 왔다”고 했다. 민주당 정책위 의장도“이명박₩박근혜 정부는 재정 역할은 포기했다. 정부가 곳간에 돈만 쌓아 놓으면 어쩌느냐”고 했다. 경제 전반 구조 개선의 핵심은 노동 개혁과 선제적 산업 구조 조정이다. 민주당은 과거 야당 시절 이 두 가지 모두 가로막았다. 민주당은 집권하자마자 노동 개혁은 전부 거꾸로 되돌렸고 산업 구조조정도 마찬가지다. 잘못된 정책 땜질에 세금을 낭비하는 것도 모자라 과거 정부가 세금을 덜 썼기 때문에 경제가 나빠졌 다니 할 말이 없다. 청년 실업과 일자리 부족 문제가 어제오늘 일 은 아니다. 하지만 올해 들어 급격하게 고용 사정이 악화되고 있 다. 지난해만 해도 30여만명에 달하던 취업자 증가 수가 올 연초 부터 5개월 연속 10만명 안팎으로 내려앉았다. 최저임금 인상에 민감한 편의점₩음식점 등의 일자리와 임시직₩일용직 취업자가 줄고 있다. 경제부총리가“최저임금 영향”이라는데도 여당은 “전 정부 탓”이라고 한다. 전 세계가 호황인데 한국 경제만‘나 홀로 침체’를 겪는 지금의 상황엔 여러 복합적 원인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정부의 반(反)

시장₩반기업 정책 역주행이 경제를 더욱 악화시켰다는 사실은 명백하다.‘소득 주도 성장론’에 따른 최저임금의 급속한 인상 으로 저소득층 일자리를 없애고 자영업 경기에 찬물을 끼얹었다. 온 부처가 망라돼 대기업 손보기에 나서고 기업 부담을 늘리는 정책을 쏟아냈다. 정부가 오히려 경제 활력을 떨어트리는 정책 자해(自害)로 1년을 보냈다. 그래 놓고 과거 정부 탓이라고 한다. 후안무치 아닌가. 민주당은‘규제 혁신 5법(法)’에 야당이 협조 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나 민주당은 야당 시절‘규제 혁신 5법’ 과 비슷한 내용의 규제 완화법들을 극력 반대하며 국회 통과를 막았다. 정부는 법 개정 없이도 가능한 27건의 규제 개혁은 3월 까지 완료하겠다고 했지만 아직 별다른 성과가 없다. 심지어 민주 당 원내대표 입에서“삼성전자의 이익 20조원만 풀면 200만명한 테 1000만원을 더 줄 수 있다”는 발언까지 나왔다. 황금알을 낳 는 거위를 잡아먹자는 이 말이 정권 최고위층의 인식이라면 어 떤 기업이 국내 투자와 고용을 늘리려고 하겠나. 현 정권이 출범한 지 14개월이 됐다. 그동안 두 차례 추경 등으 로 수십조원을 퍼부었지만 고용 절벽은 더 가팔라지고 있다. 최저 임금 과속을 견디다 못한 자영업자는‘나를 잡아가라’는 피켓을 들고 나섰다. 14개월 전에는 없던 현상들이다. 이러다 이 정권이 끝나는 날에도 전(前)₩전전(前前) 정권 탓을 할 것만 같다.

국민 세금 쓰며 이렇게 편하게 사는 사람들이 있다 교육부가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 개선안을 발표하면서 시민 정책참여단 결정에 따랐다고 그제 발표했다. 시민 100명이 지난 1박2일 합숙토론을 한 뒤 학생부에서 어떤 항목을 빼고, 어떤 내용 을 더할지 투표로 결정했다는 것이다. 학생부는 입시를 둔 수백만 명의 학생과 학부모, 2300여개 고교 교사 모두에게 민감한 문제 다. 그걸 시민 100명이 모여 최종적으로 결론 낸 셈이다. 오늘부 터는 시민 550명이 지역별로 모여 토론회를 열고 2022년 대입(大 入) 제도를 논의한다. 이달 말엔 2박3일 합숙토론을 통해 결론을 도출한다. 입시정책을시민수백명이불과보름만에결론내는것 이다. 주무 부서인 교육부는 모든 결정과 책임에서 빠져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하반기엔‘유치원₩어린이집 방과 후 영어’정 책을 시민이 모여 결정한다고 한다. 올 초‘방과 후 영어 금지’를 무리하게 밀어붙였다가 학부모들 반대로 혼쭐이 난 교육부가 이 번엔 아예 뒤에 숨어버렸다. 학생부‘학교폭력 기재 방안’도 하반

기에 시민들이 결정한다고 한다. 어제 교육부가 발표한 수능 EBS 연계율 등 입시정책도 애초엔 교육부가 국가교육회의에 떠넘겼 던 것이다. 최근 교육부 스스로 결정한 일은 교과서에서‘한반도 유일 합법정부’와‘자유’를 없앤 것과 항공사 회장 아들의 20년 전 편입학을 취소한 정도다. 지난 정부에서 교과서 국정화(國定化) 업무에 관여했던 공무 원들은 지금 검찰에 불려다니며 수사받고 있다. 웬만하면 책임질 일에 나서지 말자는 게 요즘 관가 분위기다.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교육부의 지금 행태는 정부가 왜 있는지를 의심케 한다. 때로는 나라와 미래를 위해 반대 여론을 뚫고 정책을 추진해야 하는 경우 도 있지만 교육부 식이면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 교육부는 직원 600명이 한 해 68조원이 넘는 예산을 주무르는 부처다. 정책 결정 은 떠넘기면서 1만 개가 넘는 학교에는 예산과 감독권으로 갑질 하고 있다. 국민 세금으로 이렇게 편하게 사는 사람들이 있다.

겗 찬양 행사에 市청사 내주고 축사까지 보낸 서울시 북한 주장을 그대로 옮긴 듯한 좌파 단체 행사에 서울시가 장 소를 지원하고 서울시장은 축사까지 했다.‘4₩27 남북 정상회담 감상작 공모전’이라는 행사는 평화이음, 한국대학생진보연합, 민 화협 등의 단체가 공동 주최했으며 지난 7일 서울시청 대회의실 에서 시상식과 수상작 발표회가 열렸다. 수상작 상당수는 북한식 역사관을 홍보하거나 북 체제를 선전하는 내용이었다. 수필 우수 상을 받은 20대 참가자의 글엔‘분단, 이승만부터 전두환까지의 독재는 미국과 매국노들의 국정 농단에서 비롯됐다’고 돼 있다. ‘김정은 위원장이 (정상회담 때) 하신 말씀은 제가 생각하던 통 일의 모습’이라고 쓴 대목도 있었다. 시상자로 참석한 좌파 단체 대표는“미국이 북핵 등을 이유로 통일을 막고 있다”고 했다. 해 외 순방 중이던 서울시장은“뜻깊은 행사를 서울시청에서 진행 하게 돼 대단히 기쁘다”는 영상 축사를 보냈다. 행사를 주최한 평화이음이라는 단체는 일부러 밀입북해 출산 (出産)을 한 친북 인사가 임원으로 있고,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은

두 달 전 미 대사관 앞에서 한₩미 군사훈련 중단 시위를 벌인 반미 (反美) 단체다. 서울시 공무원 누구든 조금만 주의를 기울였다면 쉽게 파악할 수 있었다. 그런데도 서울시는“정치성이 없어 보여 장소를 빌려줬고 행사 취지가 좋다고 생각해 박 시장이 축사를 보 낸 것”이라고 했다. 사실상 방조한 것이나 다름없다. 수상자 대부분은 10대와 20대였다. 영상 부문 최고상을 탄 중 학생 2명이 만든 영상에는‘통일 한국은 핵 보유 국가’ ‘미국과 소련이 전쟁을 해 한민족이 분리됐다’는 내용이 들어 있다. 우리 아이들 머리에 이런 엉터리 인식을 집어넣은 것은 누구 책임인가. 남북 정상회담 이후 여권은 김정은 위원장 칭송에 여념이 없고 외교₩안보 부처는 북한 대변인이 된 듯하다. 한국민의 김 위원장 에 대한 신뢰도가 80%에 가깝다는 여론조사, 호감도가 시진핑 중 국 주석이나 일본 아베 총리보다 더 높다는 국민 인식 조사도 있 었다. 북한 주민을 노예로 짓밟고 사람을 예사로 죽이는 집단이 한국 사회에선 몇 달 만에 민주 인권 국가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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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NYU 대학과 피츠버그 치과대학을 졸업하신 임정환 선생님과 서울치대와 UBC 치과대학을 졸업하신 임신영 선생님이 미국, 캐나다, 한국 3개국에서 배운 지식과 경험으로 협업 진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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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환 (General Dentist)

원장

 New York University (BA in Biology)  University of Pittsburgh, School of Dental Medicine (DMD)  Doctor of Dental Medicine Certified Invisalign provider  Selective training in special needs dentistry, Pittsburgh, USA  Member of American Dental Association & Canadian Dental Association

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졸( DDS, 1986년)  UBC 치과대학 졸( DMD, 2008년)  30년 이상의 치과 진료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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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치대와 UBC치대 출신 4명의 치과선생님들이 총80여년의 임상경험과 지식으로 최상의 치료 결과를 위해 모여 연구하고 토의하여 치료합니다.

“No individual is better than a team!” 김영복 원장 (General Dentist)  서울대학교 치과대학병원 교정과 레지던트 수료 Residency in Orthodontics(Seoul National University, 1979)

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원 수료 Ph.D degree in Orthodontics (Seoul National University,1984)

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교정과 외래교수 Visiting professor in Orthodontics (Seoul National University,1988-1998)

 미국 교정의사협회 국제회원 International membership in American Association of Orthodontists(1990)

 세계 교정의 연맹 Fellow Fellow in World Federation of Orthodontists(1992)

신의수 원장 (General Dentist)

임정환 원장 (General Dentist)

임신영 원장 (General Dentist)

 서울대학교 치과 졸업(2004)  고려대학교 치의학 임상대학원 졸업(2013)  (전)강남 마일스톤지 치과(2010 - 2015)  (전)광주 보훈 병원 치과 과장(2004 - 2007)  Member of Canadian Dental Association

 New York University (BA in Biology)  University of Pittsburgh, School of Dental Medicine (DMD)

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졸업 (DDS, 1986)  UBC 치과대학 졸업(DMD, 2008)  임플란트, 교정, 뼈이식, 잇몸수술, 틀니, 심미치료

진료과목:

임플란트 | 교정치료 | 잇몸치료 | 신경치료 | 틀니치료 | 심미치료 | 발치 및 구강 수술

Doctor of Dental Medicine

 Certified Invisalign Provider  Clinical teaching instructor at University of Pittsburgh School of Dental Medicine(2017)

 Selective training in special needs dentistry -Pittsburgh, USA(2017)  Member of American Dental Association & Canadian Dental Association

T. 604-421-2804

한남수퍼 3층 3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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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14일 토요일

2018년 7월 14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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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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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행

·2000년 BMO 입사 ·2000년 SFU 경영학과 졸업 재무 전공

전쟁은 인간을 파괴한다. 소년 김동 구도 그랬다. 천석꾼 집 막내아들이었 던 그의 삶은 1950년 6·25가 발발하고 무너졌다. 변호사였던 그의 아버지는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큰형도 병으로 죽고, 작은형은 뒷집 아저씨 고발로 북 으로 끌려갔다. 아홉 살 때 어머니와 함께 온 피란지 는 충남 당진 합덕읍. 전쟁 중에도 5㎞ 를 걸어 학교에 갔다. 그러나 그의 어머 니는 밤낮으로 먹을 것을 구하느라 도 시락을 쌀 시간이 없었다. 점심때 벨이 울리면 그는 운동장에 나와 시간을 보 내다 교실로 들어갔다. 그러던 어느 날 여느 때와 다름없던 점심시간. 운동장에 있던 그를 선생님 이 불렀다. “너 왜 도시락 안 먹고 밖에 서 놀고 있어.” ‘무슨 말인가’하고 교실 로 가보니 책상 위에 도시락이 있었다. 그 후로 일년을 매일 그랬다. 어느덧 학기 말. 시험 후 선생님이 자 신의 집으로 와 답안지 채점을 도와 달 라고 했다. 채점 후 선생님 어머니가 차 려 주신 저녁을 먹는데 익숙한 김치와 장아찌 맛. 점심시간 도시락은 선생님 몫이었다. 다음 날 등교해보니 선생님 은 그에게 도시락을 주곤 운동장에 나 가 배고픈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때 결심했다. ‘나중에 자라면 꼭 훌륭한 선 생님이 돼야겠다. 그래서 나처럼 어려 운 친구들을 도와야겠다’고. 이 소년은 자라서 어떻게 됐을까. 미

美서 물건 잘 팔기로 소문난 한국인 사업가 문득 옛 선생님이 생각났다 전쟁으로 폭삭 망한 천석꾼집 막내아들에 도시락 건네주던 선생님 “그래, 나도 베풀고 살자”궧 캄보디아와 콜롬비아의 가난한 마을 자립 돕고 꿈나무를 후원하기 시작했다

공화당 100대 기부자, 타켓·월마트 등 에 제품을 공급하는 미국 유통업계 대 부, 한 해에 수천만달러의 주문 제품을 생산해내는 김동구(76) 비피인더스트 리 회장이 바로 그다. 김 회장의 직함 은 또 하나 더 있다. 1000만달러 이상 의 사재로 운영하는 디케이킴재단 회 장. 지난달 29일 방한한 그를 한강 세 빛섬에서 만났다.

그가 태어난 곳은 서울 종로구 효자 동. 흔히 말하는 사대문 안 부자 집이 었다. —부자는 망해도 삼대(三代)는 간다 던데. “해방 후 집안에서 관리하던 적산

가옥(일본인들이 남기고 간 집이나 건 물)이 여러 채 있었다. 아버지가 돌아 가시고 어머니가 정신없으신 사이 이 리저리 다 없어졌다. 소작농으로 관리 하던 땅들도 많았는데 (이승만 정권 때) 토지개혁으로 사라졌다. 효자동 자 택은 십대에 불과했던 누나가 싼 가격 으로 모르는 사람에게 팔았더라. 사기 당한 거지. 당시 여자는 북으로 끌려가 는 대상이 아니었기 때문에 누나는 일 하는 사람들과 서울에 남고, 나와 엄마 만 피란을 갔었는데 돌아오니 집이 팔 려 있었다. 결국 나, 누나, 엄마 이렇게 셋이 빈털터리로 남았다.” —얼마나 힘들었나. “전쟁 중은 물론이고 끝나고도 하루 세 끼를 먹기 어려웠다. 어머니가 남의 집 일해주면서 먹고살았다. 구호물자 로 받은 운동화가 아까워 모셔 놓고 맨 발로 다녔다. 집은 여기저기 옮겨 다녔 다. 지붕은 맥주 깡통으로 엮어 간신히 올려놨다. 겨울엔 나무로 된 사과 상자 속에 백열전구를 넣어 그 온기로 추위 를 이겼다. 방에 있는데 머리 위로 눈 이 떨어졌다.” —그래서 공부를 포기했나. “고학(苦學)으로 대학까진 갔다. 성 균관대 경영학과를 2년 다니다 군대에 갔다. 카투사에 뽑혀 판문점에서 근무 했다. 제대 후 복학하려는데 다시 등록 금 구하는 것도 힘들고, 책도 손에 안 잡히더라. 공부보다 지긋지긋한 가난

부터 벗어나고 싶었다. 자퇴하고 군대 에서 만난 지인(知人)과 무역업을 시 작했다.” —누구였나. “카투사에서 만난 통역 장교였다. 영 어를 너무 잘해 전쟁이 끝나고 미국 현 지에서 FBI 교육도 받고 왔다. 그런데 그분이 김창룡 암살 사건(이승만 정권 당시 특무대 김창룡 소장이 암살당한 사건)에 연루돼 옷 벗고 나왔다. 그 후 나와 매일 등산을 하며 진로에 대해 고 민하다 같이 일하기로 했다.”

1967년 그는 25세의 나이에 사업을 시작했다. 사무실은 서울 중구 명동에 있던 사무실 한쪽 구석. 책상 두 개와 전화기 하나가 유일한 자본이었다. —어떤 사업이었나. “일종의 상사(商社)다. 당시 미국 대 사관에 가면 현지 회사들의 이름과 업 종, 인원, 규모가 적힌 ‘던 앤드 브래드 스트리트(Dun & Bradstreet)’라는 책 자가 있었다. 이걸 보고 각 회사에 필 요할 것 같은 물건을 예측해 편지를 보 낸다. 타자기로 종일 치면 120통까지 쓴다. 발송에만 15~20일 걸리는 국제 우편. 100통 보내면 그 중 2~3통만 답 장이 온다. 회신 온 회사 중에도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는 건 10%가 안 된다. 0.1%의 확률에 도전하는 일이다.” ▶C2면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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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게 될 것입니다.”고당의 자세한 동 작은 볼 수 없었지만, 겨드랑이에 두 손을 가져가 주물럭거리는 시늉을 하면서“그 런 장치를 하면 손쉽게 날아다닐 수 있을 겁니다” 고당의 7월 그 훈화를 들은 14일 토요일 C2 라고 했다.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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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교장직을 맡아달라고 부탁해 수락했 으나 총독부가 그의 취임을 허락하지 않았 다. 같은 해 조선민립대학 기성회 집행위 원에 선임되었고 그 뒤에 신간회와 YMCA 운동에도 참여하여 전국적 인물로 부각되

국정원 감시하랬더니 아들 채용 문제만 파고들었나요 국정원에 취직하려면 아버지가 국회 정보위 여당 간사쯤은 돼야 할까. 김병기 민주당 의원 아들이 특혜 논 란에 휩싸였다. 국정원 공채에서 세 차 례나 낙방한 그가 아버지가 당선된 후 에는 당당히 합격한 것. 지난해 경력직 공채에서였다. 김 의원은 최근까지 국 정원을 감시하는 정보위에서 활동하며 아들의 탈락에 대해 문제 제기를 수차 례 했다. 국정원 출신인 김 의원은 자신이 2009년 해직된 뒤 행정소송을 제기한 것. 이 때문에 아들이 공채에서 떨어졌 다고 주장한다. 물론 김 의원의 주장도 사실 여부는 따져봐야 할 것이다. 하지 만 국민이 분노한 진짜 이유는 따로 있 다. 국정원을 감시하는 국회 정보위 여당 간사가 자신의 아들 채용 문제를 지속 적으로 제기했다는 점이다. 김 의원은“내가 누적된 병폐를 파고 들자 국정원 내‘적폐 세력’이 그게 부 담이 돼 음해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정보위 간사가 파고들어야 할 국정원 병폐의 우선순위가 자기 아들 구출하기인가. 취업에 실패한 수많은 ‘평범한 아들들’은 김 의원의‘뜨거운 부성애’를 보며 무슨 생각을 할까. 이혜운 기자

조만식 이름으로 본사에 보냈던 것이 사실 이다. 그러나 얼마 뒤에 해방이 되었고 지 국장은 부끄러워 자살하였다는 사실을 평 양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 김일성과 조만식의 철학과 인생관은 하

은 얼굴에 자그만 키와 여윈 몸매는/ 달은 쇠끝 같은 지조가 튀어날 듯/ 타듯 하는 눈 동자만이 유난히 빛나셨다/ 민족을 위하여 는 더도 모르시는 열정의 그 님.” 조선일보 日섹션 Why? 단국대 土 석좌교수₩연세대 명예교수

오바마, 연설 기막히지만 일은 못해‐ 트럼프, 거칠어도 한다는 건 다 해 코리안 巨商, 김동구

일러스트=안병현

둘을 얻었다. 일제 말기 학병에 나가라고 권하는 고당 의 글이 당시 서울에서 발행되던 매일신보 에 실렸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 글에 는 이런 사연이 있다. 내 평고 후배인 고명 Why?

B1면에서 계속 ▶C1면에서 계속

—첫 거래 상품은. “대나무로 만든 칵테일 파라솔이다. 미 국 회사 쪽에서 부탁한 제품이었다. 처음엔 뭐에 쓰는지도 몰랐다. 담양 대나무마을에 의뢰해 동네 사람들과 가내수공업으로 만 들었다. 몇 년 뒤 조선호텔에 갔다가 칵테 일을 주문하고 파라솔의 용도를 알았다.” —만드는 법을 모르는 물건을 의뢰받았을 때 어떻게 방법을 찾나. “무조건 답이 있을 만한 곳을 찾아다니는 거다. 앉아서 자료를 찾는 건 시간도 많이 걸리고 한계가 있다. 제품 하나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수백 곳의 현장을 누볐다. 운동화 가 닳아서 3개월을 못 신었다. 지금도 마찬 가지다. 요즘 젊은 친구들은 인터넷 검색으 로 방법을 찾으려고 하는데, 그건 다른 사람 이 만들어 놓은 어제까지의 해답이지, 오늘 내가 찾은 답이 아니다.” —그러면 시간이 오래 걸릴 텐데. “그래서 난 모든 계획을 120%로 잡는다. 오늘 8시간 일을 해야 끝나는 일이면 2시 간 더해 10시간 일한다. 마감 시간도 당겨 잡는다. 그러면 생산 속도도 빨라지고, 중 간에 실수가 생겨 일이 지체돼도 마감 기 한을 넘기지 않는다.” —잠은 몇 시간 자나. “정해놓은 게 없다. 내가 일어나야 할 시 간이 있으면 몇 시에 잠들던 알람 시계 없 이 일어난다. 계획은 10분 단위로 세우고 움직인다.” —팔아야 할 아이템 찾는 법은. “돈이 생기는 대로 전 세계 무역박람회 를 다녔다. 비용과 시간을 줄이기 위해 일 부러 환승하는 비행기를 골라 경유지마다 일정을 넣었다. 그렇게 얻은 아이디어 중 하나가 아이스크림 회사‘배스킨라빈스’ 에 비치볼 팔기다. 사은품용이었는데, 미 캘리포니아 출장 갔다가 해변에서 사람들 이 갖고 노는 걸 보고 제안해 거래를 성사 시켰다. 1년에 50만개씩 4년을 팔았다. 아 이템을 찾을 때는 평범한 제품에서 특별한 부분을 찾는 것이 방법이다. 그렇게 300종 류 이상의 물건을 개발했다.” —도자기 수출 주역(主役)이기도 하다면 서. “박정희 대통령의 주요 관심사였다. 난 그분이 애국자라고 생각한다. 도자기는 국 내에서 재료(고령토)가 나는 몇 안 되는 제

김동구 회장 제공

2006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공화당 갈라 행사에서 기념 촬영 중인 조지 W 부시 미국 대 통령과 김동구(오른쪽) 디케이킴재단 회장, 김 회장의 장남(왼쪽). 공화당 주요 기부자들에게 감사를 표명하는 자리였다.

성공하려면 현장을 뛰어라

인터넷 검색으로 찾는 건 다른 사람이 만든 어제까지의 해답 현장에 오늘의 답이 있다 IMF 위기때 환율로 큰 수익

태국 공장서 만들어 월마트에 팔던 물건 300만달러 추가이익 발생 나₩태국₩월마트 셋이서 나눴더니 태국서 왕 대접 최고의 원조는 교육 지원

내가 후원한 학생들이 훌륭한 사람이 되면 내가 준 것의 1000배 이상 세상에 돌려줄 것 아닌가

품이다. 인력도 훌륭하고. 도자기는 장치산 업이기 때문에 공장 가동을 멈추면 안 된 다. 그래서 내가 한국도자기에 찾아가 도자 기로 샐러드 그릇을 만들어 미국에 팔자고 했다. 대표를 3년을 설득해 초반에 3개월 치 물량만 만들었는데 1개월 만에 다 팔렸 다. 불량률을 낮추기 위해 일본 나고야에서 분업 시스템도 가져왔다. 그 당시 일본은 우리의 좋은 롤모델이자 경쟁자였다.” —상사는 1970~1980년대 재벌들의 주요 사업이기도 했는데. “당시엔 대기업이라고 해도 특별할 게 없었다. 상사는 결국 인맥 싸움인데, 내가 그들보다 더 많이 알고 발이 넓었다. 오히 려 대기업에서 날 찾아와 도와 달라고 했 을 정도다. 내가 미국 시장에서 물건을 잘 판다는 소문이 나서 일본 미쓰비시(三菱) 상사에서도 동업 제안을 받았다. 인조 스 웨이드 가죽 건이었다. 내가 그걸 미국 코 트 회사에 팔았다. 이 일은 계속하면 할수 록 경험이 쌓인다. 그러면 사람들이 당신 을 믿게 된다. 이렇게 쌓인 신뢰의 힘은 당 신에게 더 큰 기회를 준다. 작은 성공이 모 여 큰 성공을 만든다.” —계약에 성공하는‘협상의 기술’이라도. “모든 협상은‘균형’이 맞아야 한다. 누 군가는‘장사는 자신의 이익만 보고 하는 거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는데, 내가 당장 의 이익을 위해 불공정 협상을 한다면 그 계약은 오래가지 않는다. 무역업은 IMF 외 환 위기 때 덕을 봤다. 보통 달러로 계약하 는데 환율이 두 배가 올랐으니 가만히만 있 어도 수익이 두 배가 된다. 그런데 난‘이 게 공평한 건가’하는 생각이 들더라. 그래 서 바이어에게‘환율이 올랐으니 50% 할

인해줄게’라고 했다. 바이어가‘이런 말 하는 사람은 당신이 처음’이라더라. 내가 싸게 넘기니 그쪽에서도 저렴하게 판매하 고, 다른 브랜드와 비교해 가격 경쟁력이 생기면서 결론적으로는 더 많은 이익이 생 겼다. 이는 약소국과의 계약에서도 마찬가 지다. 비슷한 시기 내가 태국 공장에서 물 건을 만들어 미국 월마트에 팔던 제품이 있 었다. 300만달러의 이익이 추가로 생겨서 그 돈을 100만달러씩 월마트와 나, 태국 공 장에 나눴다. 그랬더니 그 일이 태국에서 소문나면서 내가‘왕’대접을 받았다. (웃 음) 나중에 태국 시장이 커지면서 경쟁 업 체들이 뛰어들었는데, 내 거래처 중 빠져 나간 곳은 없었다.” 가난을 구하는 경제 모델 김 회장은 1989년 돌연 회사를 정리하고 미국으로 떠났다. 운영하던 회사는 알고 지 내던 거래처 사람에게 돈 안 받고 넘겼다. 직원들을 잘 보살펴 주는 조건이었다. 투 자한 돈이 없었으니 회수할 것도 없었다. 거래를 중개하는 상사 특성상 회사 공장도, 팔 땅도 없었다. 이민 온 미국에서 처음부 터 다시 시작했다. 책상 하나와 전화기 하 나. 외국인은 사업 자금 대출이 안 돼 제2 금융권에서 10만달러를 빌렸다. 그래도 20 년간의 일이 헛되진 않았다. 한국에서 쌓 았던 미국 내 인맥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회사는 금방 다시 컸다. 그리고 2003년 개 인 재산을 털어 재단을 만들었다. —왜 떠났나. “경쟁이 심해지면서 사업 여건이 어려워 졌다는 게 첫 번째 이유. 두 번째는 내가 제 일 싫어하는 건데, 번 돈을 부동산 투기나 은행 이자 놀이로 돌리라는 제안을 너무 많 이 받았다.” —왜 그런 게 싫나. “돈은 땀 흘려 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때 투기를 했으면 지금 더 부자가 됐을 수도 있지만, 그게 무슨 사는 건가. 지금 대 기업 회장들이 사업 확대하는 거, 그들도 현금을 그대로 은행에 넣고 있으면 더 안 전하게 벌 거다. 사업하는 재미, 사회적 공 헌을 위해 사업을 키우는 거다.” —재단을 만든 것도 그 때문인가. “50대 초반까지는 돈 버는 일에만 열중 했다. 이후에 여유가 생기니깐‘사는 게 뭔 가’하는 생각이 들더라. 그러다 잊고 살았 던 초등학교 때 선생님이 생각났다.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원조는 교육에 대한 지원 이다. 내 재단이 하는 주요 사업은 UC버클 리, USC, 한양대 등 명문대에 재학 중인 가 난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줘 공부에 집중 할 수 있도록 하는 일이다. 그들이 훌륭한 사람이 되면 언젠가 내가 준 것의 1000배 이상을 세상으로 돌려줄 것 아닌가.” —아들들의 불만은 없나. “아이들에게 어릴 때부터 말했다.‘내가 번 돈 중 너희 줄 것은 없다’고. 첫째는 부 동산 개발 사업을 하고, 둘째는 미국 변호 사다.” —사업하는 아들에게 조언해준다면. “내 말은 안 듣는다.(웃음) 좀 게으른 것 같은데.” —공화당 100대 기부자 중 한 명이다. “당에서 요구하는 일정금액 이상을 꾸준 히 기부하면 그렇게 불러준다. 공화당 출 신 대통령 행사 등에도 초청된다. 미 시민 권을 딴 1999년부터 공화당 지지자였다. 모든 이에게 퍼주자는 민주당에 공감하지 않는다.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과는 자주 만났다. 정말 애국자다. 도널드 트럼프 대 통령은 올 초에 한 번 봤다. 전형적인 사업 가다. 사람들이 트럼프 보고 미쳤다고 하 는데, 내가 볼 땐 정말 똑똑한 사람이다. 그 가 하는 말은 미국 국익에 전부 맞는다. 빌 클린턴과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은 연설은 기가 막히게 잘하지만 해내는 일은 거의 없 었다. 트럼프는 연설은 서툴러도 하겠다는 건 다 한다.” —앞으로의 꿈은. “‘경제 원조 모델’을 개발하는 것이다. 가난한 마을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시스템. 사실 캄보디아에서 지난 11년간 수백만 달러를 넣어 시도했는데 실패했다. 지금 도전하는 곳은 콜롬비아다. 최근 콜 롬비아는 OECD(경제협력개발기구)에 가 입할 정도로 정부 시스템이 많이 개선됐다. 그래도 나라 안의 헌팅턴병(신경 퇴행성 유전 질환) 집성촌 등은 나라에서 손대기 어려운 가난한 마을이다. 이들이 불편한 몸 으로도 경제활동을 지속해 자립할 수 있는 마을을 만드는 것이 내 목표다. 현재 1년째 준비하고 있다. 언젠가는 이 모델을 개발 해 전 세계 가난한 마을에 적용하고 싶다.” 그의 호는 능산(能散)이다. 지인이 소학 (小學)의‘적이능산(積而能散₩재산을 능 히 베풀 줄 안다)’을 읽고 지어줬다. 호가 그의 삶과 맞닿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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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018년 7월 14일(토)-15일(일) 7월 14일 토요일

土 日섹션 제30325호 조선일보 조선일보 土日섹션 Why?

궦이 ××야궧 폭언 콜 끊자마자‐ 다음 콜은 궦속옷 확대해줘궧 성희롱 감정노동 최전선 홈쇼핑 콜센터, 기자가 직접 근무해보니 1m 남짓 되는 칸막이 책상이 10개씩 20줄로 빼곡히 들어차 있다. 책상에는 모 니터와 수화기 한 대. 칸막이 오른쪽에는 ‘고객 대응 요령’매뉴얼이 붙어 있다. 지난 10일 상담원 200여명이 일하는 서울의 한 TV 홈쇼핑 콜센터. 기자는 이 날 일일 상담원으로 근무했다.“안녕하 십니까, 무엇을 도와드릴까요?”여기저 기서‘솔’음의 나긋한 목소리가 울려 퍼 졌다. 헤드폰을 쓰고 모니터를 켜면 업무 가 시작된다. 상담 시스템에 로그인하는 순간 고객의 콜이 들어왔다.“A 홈쇼핑 안영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콜센터는 TV 홈쇼핑과 고객들이 벌이 는 전쟁의 최전선이다. 주문을 비롯해 취 소₩교환₩환불₩AS₩배송 관련 업무가 전 화로 이뤄진다. 상담원에게 욕설이나 성 희롱 발언을 한 적이 있을 경우 고객 이름 에‘블랙컨슈머(악덕 소비자)’로 표기된 다. 교육 담당자는“3개월 지나면 업무가 몸에 붙고 1년쯤 되면‘숙련된 직원’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고 했다. 하지만 1년 이 상 버티는 경우는 많지 않다. 그만큼 감정 노동이 극심하다. 숱한 진상 고객 중 가장 골치 아픈 유형은 이런 성희롱이다. “지금 모델이 입고 있는 속옷이 비치는 데 클로즈업해서 자세히 볼 수 있나? XX 부분이 잘 안 보이는데?”(홈쇼핑 고객)

“실례지만 고객님, 그 부분은 힘들 것 같습니다.”(콜센터 상담원) 매뉴얼은“고객님과의 상담은 불가하 오니 통화 종료하겠습니다”라며‘즉답’ 하라고 가르친다. 하지만 함부로 콜을 끊 을 수는 없다. 최대한 친절하고 정중한 음 성으로 꼬투리 잡히지 않게 대처해야 했 다. 성희롱은 그치질 않았다. 모니터의 고 객 정보를 훑으며 사내 메신저로 파트장 에게 보고했다. 전문상담센터로 이관하고 상황 종료. 폭풍우가 몰아닥친 것 같은데 지체할 틈이 없었다. 한 콜이라도 더 받기 위해 모니터에 뜨는‘고객’을 클릭했다. 다종다양한 진상 고객 “야, 내가 이 옷을 사흘 입고 빨았더니 보풀이 일어나고 목 주변이 늘어나데? 이런 쓰레기 같은 옷을 팔고 있냐? 당장 환불 안 해줘?”(고객) “옷의 경우 외부 착용 후 반품은 어렵 습니다.”(상담원) “이런 XX, 내가 맘카페 회원인데 이 홈 쇼핑 불매운동할 거야!”(고객) 욕설은 예삿일이다. 상담원 이지현(여 ₩27₩가명)씨는“전화 연결이 되면 뜬금없 이 욕설을 퍼붓거나 폭언을 하는 경우도 있다”며“처음에는 참고 들어야 하지만 상습적이면 상담 시스템에 블랙컨슈머로

장련성 객원기자 지난 10일 서울의 한 홈쇼핑 콜센터에서 일일 상담원 체험을 하고 있다. 콜센터 상담원들은 다양한 블랙컨슈머(악덕 소비자)에게 시달리며 감정 노동을 한다. 이들은 “고객의 권리가 소중한 만큼 근로자 본지 기자가 지난 10일 서울의 한 홈쇼핑 콜센터에서 일일 상담원 체험을 하고 있다. 콜센터 상담원들은 다양한 블랙컨슈머(악덕 소비자)에게 시달리며 감정 노동을 한다. 이들은 “고객의 권리가 소중한 만큼 의 권리도 존중받고 싶다”고 했다. 장련성 객원기자 근로자의 권리도 존중받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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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1주택자 종부세 부담은 5만원 쯤 늘어나는 데 그친다. 하지만 보유 주택 시세 합계가 50억원(공시가격 합계 35억원)인 3주택자는 세금이 1179만원 늘어난다. 공시가격의 합계가 아도도 주택 수가 많을수록 종부세 부담이 더 크 게 늘어난다. 예를 들어 공시가격 31 억원이 넘는 용산구 한남더힐(233 ㎡)을 가진 1주택자의 내년 종부세 는 716만원이다. 그러나 서울 서초구 반포리체(138㎡), 경기 성남 판교 아 너스빌(184.6㎡), 경기 과천 래미안 에코팰리스(84㎡) 등 3채를 가진 사 람은 공시가격 합계(30억800만원) 가 비슷한데도 내년 종부세는 2235 만원에 달해 1주택자의 3배나 된다.

Q. 결국 다주택자는 집을 파는 게 유리한가? 정부는 집값 안정을 위해 다주택 자 양도세 중과, 종부세 강화 등 강력 한 규제책을 연일 내놓고 있다. 하지 만 다주택자라고 무조건 파는 것만 이 능사는 아니다. 이미 지난 4월 1일 부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가 시행되고 있다. 다주 택자가 조정대상지역 내 주택을 양 도하면 2주택자는 10%포인트, 3주 택자 이상은 20% 포인트 양도세율 이 가산된다. 3주택 이상은 양도차익 의 68.2%까지 양도세를 물 수 있어 함부로 팔아서는 안된다. 다만, 매매 차익이 없거나 미미한 주택으로 앞으로도 집값 상승이 별 로 기대되지 않는다면 과감하게 처 분하기를 권한다.

Q. 이번 종합부동산세 인상의 핵심은.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개편안을 정리하면 ①종부세 계산시 적용되 는 공정시장가액비율을 현행 80%에 서 2019년 85%, 2020년부터는 90% 로 인상하며, ②주택 과표 6억~12억 원 구간 누진세율을 현행 0.75%에서 0.85%로 강화하고, ③ 3주택 이상 다 주택자 과표 6억원 초과시 0.3% 추 가 과세한다는 것이다. 이 가운데 핵심은 3주택자에 대한 추가 과세다. 이른바 ‘재산 많은 사 람이 더 많은 세금을 내도록 한다’는 것이다. 과표 6억원 이하 세율 및 1 주택자 혜택(공제금액 9억, 고령·장 기보유 세액공제)은 현행대로 유지 하는 것을 봐도 1주택자에 대한 세( 稅) 부담을 늘리지 않으려는 점이 엿 보인다. 문 세무사 말대로 이번 종부세 개 편안은 집을 3채 이상 가진 자산가들 에 대해 세금 부담을 더 늘리는 데 초 점이 맞춰졌다. 실제로 개정안이 시 행되면 시세 17억원(공시가격 12억

Q. 올 들어 임대사업자 등록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지금이라도 등록하 는 것이 유리한가? 주택임대사업자로 등록하면 해 당 주택은 종부세 합산에서 배제되 므로 보유세를 줄이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임대 기간 동안 50%의 장기보유특별공제가 적용되 고, 양도세 중과 대상에서도 빼준다. 단, 지난 3월 31일까지 적용됐던 임대사업자등록 요건(수도권 6억· 지방 3억원 이하의 주택을 5년 이상 임대)에 비해 4월 1일 이후부터는 기

정부가 지난 6일 발표한 종합부동산세 개정안. /조선DB

준이 강화됐다. ‘전용면적 85㎡ 이하, 기준시가 수도권 6억·지방 3억원 이 하’의 주택을 ‘8년 이상 임대’해야 이 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즉 수도권 기준으로 기준시가 6억원이 넘는 아 파트라면 임대 등록을 해도 종부세 나 양도세 절세 효과는 별로 없다.

Q. 요즘 증여가 대안으로 떠오르 는 이유와 세금을 줄이기 위한 증여 방법은? 재테크의 목적은 결국 안정적인 노후 보장과 자녀에 대한 증여·상속 에 있다. 증여세를 물더라도 미래 투 자 가치가 있는 주택을 미리 자녀에 게 증여해 향후 집값 상승에 따르는 투자차익을 자녀에게 미리 이전해주 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종부세는 인별 과세여서 가 족에게 미리 증여하면 개인이 갖고 주택 수를 줄일 수 있어 부모 세대의 양도세와 보유세 부담을 동시에 줄 이는 효과를 낼 수 있다. 하지만 단순 증여를 할 경우 증여 세가 양도세보다 더 많아질 가능성 도 있다. 자녀에게 상속할 생각이라 면 사전 증여가 세금 측면에서 더 유리하다. 부동산의 특성상 시간이 지날수록 증여나 상속하는 자산 가 액이 커질뿐만 아니라, 증여의 경 우 10년마다 배우자 6억원, 자녀는 5000만원까지 공제받을 수 있기 때 문이다. 전세보증금이 있다면 증여 받는 가족에게 이를 채무로 넘기는 부담부 증여를 선택해 세금을 줄일

수 있다.

Q. 3주택 이상 고가 다주택자들의 가장 좋은 절세 방안은? 고가 다주택자들의 경우 합법적인 방법으로 주택 수를 줄여야 한다. 방 법으로는 ①양도차익이 적거나 오히 려 양도차손이 생긴 주택으로서 향 후에도 투자가치가 낮은 주택은 과 감하게 매각한다. ②향후 투자가치 가 있는 주택으로서 현재 집값이 그 리 크지 않은 주택은 증여세를 내더 라도 자녀들에게 증여한다. ③나머 지 주택 중 거주하지 않는 주택으로 서 준공공임대주택 요건(전용면적 85㎡ 이하, 기준시가 수도권 6억·지 방 3억원 이하)이 충족되는 주택은 임대사업자 등록을 하고 미래를 보 고 장기 보유하기를 권한다. 문 세무사는 오는 20일 '땅집고 아 카데미-부동산 마스터 시리즈 #1' 둘째날 강의에서 지금처럼 세금 규 제가 강화되는 시기에 놓치지 말아 야 할 절세 비법을 대거 공개한다. 1 강에서 양도세와 보유세 강화 방안 핵심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주 택 보유 상황별로 5가지 세금 변화 시뮬레이션 결과를 발표한다. 2강에 서는 최근 세금 관련 핫 이슈인 상 속·증여세 절세 비법과 함께 어느 시 점에, 어떤 방식으로 자녀에게 재산 을 물려주는 것이 가장 좋을 지 알 려준다. 한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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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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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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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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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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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밴쿠버 월간 변화율 (Price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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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 Vancouver

$3,020,100 -2.4 $1,280,600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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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변동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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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

타운홈

300 295.5

288.5

280 282.0

5월 2018

277.3

260 240

5월 2017

$1,049,400 7.7 $691,600 18.7 $483,300 29.0

연간 변동률(%)

5월 2018

5월 2018

연간 변동률(%)

단독주택 타운홈 아파트

아파트

239.1

234.6

220

5월 2017

200 180

2017년

연간 변동률(%)

Surrey New Westminster

5월 2018

연간 변동률(%)

Coquitlam

Maple Ridge

연간 변동률(%)

4월 2018

메트로 밴쿠버 연간 변화율 (Price Index)

$3,430,500 -4.4 $1,304,500 8.5 $845,400 13.3

Richmond

4월 2018

5월 2018

200

7.1 22.1 26.9

단독주택 타운홈 아파트

Port Coquitlam

단독주택 타운홈 아파트

277.3

280

220

5월 2017

Vancouver West

275.6

282.0

연간 변동률(%)

$1,543,600 2.0 $925,800 16.2 $575,800 15.9

연간 변동률(%)

281.7

5월 2018

4월 2018

연간 변동률(%)

Burnaby

아파트 300

$1,708,500 1.4 $1,035,500 9.2 $603,600 18.6

Port Moody

Vancouver East

타운홈

$1,051,000 $592,600 $466,500

$1,177,000 5.9 $734,900 16.1 $568,300 31.5

12.4 22.3 45.3

Langley

2018년

※Price Index란? 2005년 주택가격을 100으로 봤을때 변화율

연간 변동률(%)

단독주택 $1,069,300 16.0 타운홈 $529,100 19.5 아파트 $454,000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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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ost new machine. 매출: $190,000. Sale: $850,000. High volume on large Gross rent: $3,000 Good income. $250,000 Order from school, Company and institute, etc. Good income. $950,000. Full time employees working $850,000 Motel, Cache Creek 16,900sqft lot. Two owner with onee mployee is working. 18 rooms with 2 separate bedrooms suite for staff. $650,000

Pizza, Port Alberni Pizza Hut In Vancouver Island. Sales in 2017 is $590,000. Gross rent is $1,850/ month. Established in 2015. Manager controls the store. $480,000

Gas Station, SK Gas station. Three 35,000 Litre Fibre Tanks. Lots of regular clients. Located on the main intersection in the city and Good exposure. $3M sales with over 300k Net. Good in-store sales. $2M

Gas station, AB Brand new. Gas Station, Car wash, InStore and Tim Horton(Tenant). Good sales and location. Can build retail units more. $5.6M

Liquor store with property, Greater Vancouver

Dairy Queen, Downtown Franchise Juice. 종업원이 운영. Sales: $126,000. Gross rent: $6,000 /월 $109,000.

Pizza, Richmond Fresh Slice Pizza. Daily Sales $1,300. Gross rent is $4,700/month. Good location. $280,000

Pub rented with long term lease. Almost 1 acre lot and 6,000 sqft building. Subway, Van West 5 year old building. Net over $520,000 $7.9M share sale Subway, Van West Weekly sale: $6,000. Broadway. Smoke shop, Downtown Gross rent:$6,000. $210,000 Franchise. Pacific Centre Mall. Great sales Property, Abbotsford with good income. $259,000. Good location nearby City Hall. Bottle depot, Greater Vancouever Cap is $4.1%. Lot: 17,000sqft. 11,000 sqft bldg. New courthouse wiil be built Good location with high sale volume. in the area. $5.1M Territory. $790,000

RV park, BC Interior 17acre, 143 Pad. Newly upgraded. Great net income. $8.5M

Motel, BC North Motel, Liquor store, House. Net income is $650,000 with Big sales. Absent owner. Good location. $4.5M

Sushi Restaurant, Port coquitlam Great Sales. 월 이익: $11,000. 월 렌트: $3,240 Hot food. Good location $319,000

Dry cleaner, Vancouver Wet dry cleaning machine, Environment friendly. Metalprogetti combi sysytem. Annual sales is $420,000. One of best business. Absent owner. 6 year old. $540,000

식당, 다운타운 베트남 식당. Office Tower. 매출 $700,000 with great net income. Fully vented kitchen, 88 Seats. 주5일 영업. Gross rent $6,839+ GST(Hydro 포함). $299,000

Motel, North BC. 7.5 acre. 31 room with Pub and Restaurant. Absent owner. Good profit over $550,000. $4.5M

A&W, Vancouver Franchise. Sales: $1.1M, 2 year old. Absent owner. Easy to operate. $1.1M

ㆍ4 bedroom, 5,500sqft lot. ㆍ2,000sqft ㆍGood location

Mobile Home Park, BC Interior City Water/City sewage. 5 Acres. Cap 4%. $4.3M

Subway, Nanaimo Weekly sale: $7,200, Good location $260,000

Retail property, Abbotsford Three Retail Properties. 14 tenants with good location. Net rental income is about $460,000. Good tenant $14.5M

Dry cleaner, Vancouver west First time in the market since last 30 years. Regular customers. Alteration. No pick-up. Sale: $180,000, $175,000

RV Park, BC Interior 30Pad. 2.3Aere, $1.2M-$1.5M

Subway, Nanaimo Weekly sales: $8,000-$13,000. Good location $349,000-$499,000

Dry cleaners, Burnaby

Subway, Victoria

Sales $220,000. Low rent. Good profit. Good equipment. Best location. $310,000

Weekly sale: $7,000. Gross rent: $3,500/ month,다운타운 코너, $260,000


D6

2018년 7월 14일 토요일

조선일보


조선일보

2018년 7월 14일 토요일

D7

EXPERIENCE AND NEGOTIATING skill work for you

마 기 욱 부 동 산 604.306.0870 Medallion Club Member Karis Ma makiwook@gmail.com

코퀴틀람 322 Mariner Way

2010

$1,498,000

 대지 8,680SF, 건물 3,417SF, 별도 Rent suite (2bed + den)  Full renovaion, New roof, New floor, Radiant Heading, etc.  1번 Hwy, 7 Hwy 근접, 교통이 매우 편리  Back Lane이 있는 남동향의 밝은 집

Top

10% Of all Realtors

랭리 Willoughby Heights

버퀴틀람 UPTOWN2 570 Emerson St

코퀴틀람 1310 963 Charland 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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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

2015

$650,000

타운하우스

 Yorkson Creek  1,505 SF, 3bed+1rec room, 3bath  Hardwood flooring, Built-in Air Conditioning  9ft High Ceiling의 남향집

$662,000

콘도

 BOSA가 지은 1년된 Uptown2  757 SF, 2bed, 1bath, 1parking, 1locker  Burquitlam station 도보 5분

$490,000

콘도

 지은지 3년된 Austin Heights 위치  606SF, 1bed+1den 1 bath, 1 parking 1 locker  라미네이트 flooring.  북향의 시원하고 확트인 집

코퀴틀람 605 575 Delestre Ave 포트코퀴틀람 1858 Salisbury Ave 메이플리지 20769 River Rd 써리 15210 Guildford 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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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D!

$502,000

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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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D!

 700SF, 2bed, 1 bath, 1 parking 1 locker  라미네이트 flooring.  북향의 시원하고 확트인 집

단독주택

$1,080,000

 대지 5,841SF, 건물 2,865SF 2층집  렌트가능한 2bedroom suite 별도 출입문  Back Lane이 있는 남향의 밝은 집

밴쿠버아일랜드 Sushi Bar

!

SOLD! 단독주택

$818,800

 대지 7,879 SF, 건물 2,335 SF, 2층집  원주인이 살아온 잘 관리된 집, 예쁜 정원  편리한 교통

SOLD! 콘도

$358,800

 1,050SF 2bed, 2 bath, 1 parking, 1 locker  라미네이트 floor, Radiant Heading  Guildford mall, Rec Centre, 1번 Hwy 근접  동향의 밝고 잘 관리된 집

ABC Store에서 Business Partner를 모십니다

신규매장 사업자 / 기존매장 사업자 모집 Asking price

$49,000

 Thirfty Foods 매장내 Franchise sushi bar  1인 운영가능 (연간 $100,000내외 소득)  밴쿠버아일랜드내 위치  상담문의 : 604-306-0870

캘로나 옷수선 집

Asking price

ABC Store는 2012년에 설립된 생활용품 매장입니다. 현재 코퀴틀람 핸더슨 몰, 코퀴틀람 한인타운 한인빌리지 그리고 다운타운 Robson 이렇게 3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며 틈새시장을 공략하여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한국, 일본 제품에 특화된 품질 좋은 우수한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조달하여 다양한 상품 구성으로 밴쿠버 지역에서 한인과 아시안 분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마기욱 부동산 (604-306-0807)으로 문의바랍니다.

$49,000

 다운타운 쇼핑몰 인접, 꾸준한 고객층  Gross rent : $1,500(790sqft)  월매출 $7,000 내외, 월순익 $3,000 내외  현주인이 Training 가능

Royal Pacific Tri-Cities Realty

101A-566 Lougheed Hwy Coquitlam, B.C V3K3S3 Bus.604.917.0187 / Fax.604.917.0189


D8

조선일보

2018년 7월 14일 토요일

'금주의 추천매물'에 게재를 원하시는 분은 ☎(604)877-1178이나

금주의 추천 매물

info@vanchosun.com으로 문의하시면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Townhouse

■ Coquitlam

■ 구두수선 (웨스트밴쿠버)

2986 Pinetree Close Coquitlam 2,994sf 대지 4,046sf 1994, 방 6개 화장실 3.5개 웨스트우드의 위치 좋은 베어랜드 스트라타 베이커산 부터 동남향의 경치, 1층 같은 밝은 지하 세줄 수 있음 조용하고 학교 가까운집, 지붕 가전 업데이트

18 21960 River Rd Maple Ridge 3 베드, 2 욕실 면적 : 1,289 sf 1992년 완공 Duplex style, Walk to West Coast Express

Rent $1,764(include all & GST) 새리스가능 Open 10-6/5 days, 일,월 휴무 순이익 $4,000/월

Asking : $499,000

Asking : $1,198,000

Asking : $69,000

문의 : Ted Cho 테드조 (604)440-5726

문의 : 백창권 부동산 (604)722-2525

문의 : 이경수 부동산 (778)322-7942

■ 타운하우스 포트무디 헤리티지우드

■ 주택, 코퀴틀람

■ West Vancouver British Properties

타운하우스 QUEST, 2005년 파크레인 빌딩 방4개, 욕실3.5개, 주차4대 넓은 드라이브웨이 넓은 뒷마당, 단지내 조용한 놀이터옆

11,480sqft. 2,200sqft house. Coquitlam west. Van golf course 근처

하우스 3bed, 3bath, 2194sq, Lot23,520ft. 웨스콧토등학교와 센티니얼 고등학교와 가까운 최고의 투자처입니다

Asking : $1,048,800

Asking : $1,695,000

문의 : 최재동 부동산 (604)790-1035

Asking : $4,600,000

문의 : 조규철 부동산 (604)720-1362

문의 : 민경준 부동산+모기지 (604)716-3364

■ 다운타운 콘도

■ VANCOUVER WEST 다운타운

■ House with Acreage 메이플릿지

818sqft, expansive/high ceiling 1bed European Kitchen, H/W floors, Gas F/P Gym, hot tub, steam room, kids playroom Dolce at Symphony Place, 535 Smithe

4.6 에이커 , 센트럴 메이플릿지 RS-3 Zoning, 평평한 땅 펜스로 둘러져 있음 높은 잠재적 투자가치, 로히드 하이웨이, 메이플릿지 중심지 10분 안에 도달, 새 도로 128 Ave 통해 핏메도우, 랭리 접근 용이, 넓은 실내 (1,886 sq. ft), 최근 리노베이션이 이뤄짐

1 BDRM + DEN= 745 SF 다운타운 중심, “Hudson”콘도 복층구조,(live & work) 하드우드마루,고급스텐가전 짐, 라운지등 편의 시설 전철역 연결, Holt Renfrew앞

Asking : $978,000

Asking : $1,580,000

Asking : $799,000

문의 : 김용구 부동산 (604)721-8858

문의 : 브라이언 장 부동산 (778)233-7319, (604)415-9800

문의 : 김영선 부동산 (778)241-5555

■ 목좋은 주유소 (칠리왁)

■ 메이플 릿즈 - West Central 하우스

■ Retail Shopping Plaza with Liquor in AB

칠리왁 최고의 요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연매상 : 134만불, 연매상 계속 상승중 Garrison Crossing, UFV바로 건너편입니다. / Cultus Lake로 가는 매우 통행량 많은 대로변입니다. / 주유소 (주유기2대)/편의점/꽃집 및 뒤편에 주택이 같이 있습니다. 13, 200 sqft의 네모 반듯한 상업용지입니다. / 현재 주변이 재개발 중이며 향후 큰 개발 잠재력이 있습니다. / 향후 Potential이 매우 좋은 Excellent한 위치입니다. 매우 좋은 입지의 상업용지로서 부동산가격만해도 시세가 110만불을 상회합니다. 현재 Net 약 10만불

3Bed, 2Bath , 1760 Sqft 10 에이커 농장 다운타운에서 7분거리

Revenue: $2.1M(2016) $2.38M(2015) Net: $241,681(2016) $299,458(2015) Free Standing Concrete B/D, Apprx 1.75Hrs Airport Very Steady Sales with Long-term Customers New Equipment(Walk-In & Built Cooler etc)

Asking :$1,250,000

Asking : $1,800,000

Asking : $1.59M

문의 : 이종명&강창화 부동산팀 (604)798-0258 / (778)866-3238

문의 : 줄리아 부동산 (778)861-0576

문의 : 신인진 부동산 (403)689-3524

밴쿠버 조선일보에 광고문의는 ad@vanchosun.com 을 이용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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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 밴쿠버 메달리온클럽 10년연속 수상

헬렌최 부동산 604.612.5424 Just Listed

써리쎈트럴시티 고층콘도(UL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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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TOP 1% President Club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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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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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2013

코퀴틀람 콘도

#13325 102A Av

# 2915 GLEN DR. COQUITLAM

26층, 막힘없는 뷰, 스튜디오 Size:400sf, 파킹1, Storage locker 1 포함 전철역, 시청, 쇼핑몰, SFU 캠퍼스 모두 도보 렌트가능한 빌딩

방2, 화장실2, 3층 남서향 Size: 971sf. Built: Yr 1990 빌딩전체 새것으로 복원 ( 내부, 외부 BRAND NEW) 코퀴틀람몰, 학교, 교통, 전철 모두 도보 렌트가능한 빌딩

#10477 154St. Surrey

방,1+덴 (or 방2), 화장실1, 주차2대, 1층 조용한가든 Age: 4yrs, Size: 650SF, 매우깨끗 길포드몰, T&T, 한남 마켓, 학교, 교통, 쇼핑 모두 도보 렌트가능한 빌딩

써리 길포드 콘도

n D i$372,000 L O S JUST AYS! 5D #14877 100ST Surrey

TOP FLOOR, 방1화장실1, 주차1대, storage locker: 1개 Age: 13yrs, Size: 550SF., 남향, 매우 깨끗, 많은 업그레이드, 수영장, 테니스장등 부대시설 완비 길포드몰, 학교, 교통, 쇼핑 모두 도보

SOLD

MLS® TOP 10% of All Realtors®

$538,000

n i$440,000 D L O S JUST AYS! 6D

2 BDR 랭리타운하우스

Master Medallion Club Members (광역밴쿠버 부동산헙회)

$359,000

써리 길포드 콘도 (G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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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ven Results • Award Winning Service

델타 단독 주택

$928,000

in SOLD s! 7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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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 길포드 콘도

in D L O S $325,000 JUST AYS! 7D #15238 100ST Surrey

TOP FLOOR, 방1, 화장실1, 주차1대, Age: 37yrs, Size: 685SF., 북동향, 매우 깨끗, 많은 업그레이드, 길포드몰, T&T, 학교, 교통, 쇼핑 모두 도보, 렌트가능한 빌딩

써리 길포드 콘도

n D i$572,000 L O S JUST AYS! 6D #10180 153ST Surrey

방2+덴, 화장실2 Age: 10yrs, Size: 1250Sf., 파킹2, 부대시설 완비, 길포드몰, 학교, 교통, 쇼핑 모두 도보 Stay tuned for more info.

써리 플릿우드 타운하우스

포트무디 고충콘도

(yr 2017- 2008)

(yr 2012)

2012

201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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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000 #10180 153ST Surrey 방3+덴, 화장실2, 조용한 남동향 코너, 1층 가든 Age: 11yrs, Size: 1275Sf., 파킹2, 부대시설 완비, 길포드몰, 학교, 교통, 쇼핑 모두 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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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 클레이톤 하우스

in D L O S $899,000 JUST AYS! 6D 6537 193 St. Surrey

2층+베이스먼트, double car garage 방4, 화장실3.5, 베이스먼트 세줄수있는구조 대지:2832sf 내부: 2218sf Age: 12yrs 매우깨끗, 많은 업그레이드, 학교, 쇼핑모두 인접

Just Listed

써리 길포드 찰튼파크

n D i$592,000 L O S JUST AYS! 5D #15385 101A AV Surrey

방3+DEN (or 방4) 화장실2, 1층정원 남동향 코너, 넓은마당, Age: 11yrs, Size:1232 Sf., 파킹2, 부대시설 완비, 길포드몰, 학교, 교통, 쇼핑 모두 도보

써리 클레이톤 하우스

$855,000

$1,06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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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i D L SO AYS! 3D

in SOLD ! s 6 day

Tel: 604-937-1122 | Fax: 604-937-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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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써리 길포드 찰튼파크

$629,000

- 2BED+den

2009

코퀴틀람 타운하우스

$928,000+GST

D! L O S JUST

#104 763 MILLER AV. COQUITLAM - 1700SF 방3, 화장실2.5

#620-329 North Road, Coquitlam, BC V3K 3V8


조선일보

D9

2018년 7월 14일 토요일

온맘 다해 사랑으로 일하는 ~

101A-566 Lougheed Hwy Coquitlam, B.C V3K3S3 Royal Pacific Bus.604.917.0187 / Fax.604.917.0189 Tri-Cities Realty

줄리아

부동산

Top 10% of All Realtors - Medallion Club

Real Estate Board of Greater Vancouver

줄리아 Julia Kim Commerical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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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ny Chui 604-671-1293

Juliakimkw@gmail.com 메이플 릿즈 - Websters Corners NE

단독주택

W

다운타운 - Yaletown NE

고층콘도

W

 Rancher/ Bungalow 7191 Sqft 대지. 단독주택  3Bed, 3Bath, 1,650 sqft,  레노베이션 된 조용한 단독주택

NE

D

S

L SO

180 파노라마 Inlet, Water Mountains view.

이 물

S

타운하우스

D L O

3Bed, 3Bath, 2층 타운하우스 1,477Sqft, fenced backyard. 코퀴센터에서 15분 거리위치. 크리스챤스쿨 & Golden Ears Bridge 근접함.

$898,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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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 았 팔

$528,000

고층 콘도

S

3Bed + Den, 3Bath 1,350 Sqft Penthouse 환상적인 파노라마 View Edmond Skytrain 근접 메트로타운 가까움

코퀴틀람 - Westwood Plate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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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Bed & 2Bath 고층콘도  955 Sqft, 7 years.  남 서 방향  로히드몰, 한아름 옆

$1,600,000

$598,000

써리 - Fleetwood

S

D OL

밴쿠버 - UBC

단독주택 S

D L O

저층콘도 2Bed & 2Bath, 840Sqft. 폴리건에서 지은UBC 내 저층콘도 랜트 가능 2 Parking & 1 Locker

6Bed, 4Bath, 2 storey with Bsmt 대지 6,216 sqft, 19 년 단독주택 조용한 주택가 지하 2Bed & 1Bath 렌트 가능

$638,000

$1,178,000

$698,000

렌트비로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루실 수 있습니다

지난 2017년은 축복의 한 해였다.

우리는 줌으로써 받고, 용서함으로써 용서받고, 사랑받기보다는 사랑하게 하여주소서 라는 성 프란치스코의 기도를 자신의 삶을 통해 실천해 가는 H님, 그 자신이 축복의 통로 로 쓰임 받을 것을 믿으며 감사드린다.

고층콘도

D

으 있

고마운 고객 사례 이미 소개해드린 H님을 포함해 귀한 분들을 많이 만났기 때문이다. 콘도 가격이 최고점으로 치닫고 있던 8월 말경, 이모라고 불러주며 나를 믿고 의뢰해준 S님과의 만남 또 한 매우 행복한 만남이었다. S님은 몇 해 전 나를 통해 타운하우스를 구매하신 S님의 아드님이다. 또 다른 젊은 친구인 H님과의 만남도 행복한 만남이었다. 칠리왁에서 목회를 하셨던 목사님의 큰 아드님인데, 꼭 줄리아 부동산을 통해 집을 구매하겠다고 부모 님을 설득시켜준 고마운 젊은 친구이다. 처음 집을 구매하시는 H님과 목사님, 사모님에게 집 구매 시 필요한 사항과 제반 비용을 설명해 드리고, 구입가능 한 써리지역 콘도 2채를 본 후, 그 중 한 채를 결정해 오퍼를 넣었다. 써리, 랭리 지역의 콘도 시장이 뜨거워지기 시작하려던 시점이어서 매우 낮은 가격의 오퍼로는 딜이 어 려울 거라 예상했는데, 놀랍게도 다음날 우리의 오퍼를 받기로 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밤새 불가능을 가능케 역사하실 거라는 믿음에 확신을 보여 주심에 참으로 감사했다. 셀러쪽 에이전트가 나의 경력을 믿어주었고, 또 모기지 사전승인 받은 서류를 내가 전날 보내주었었다. 입주 후 H 님이 꼭 저녁을 대접해야 한다며 식사 대접까지 해 주셨을 때, 나는 참으로 행복한 리얼터가 아닌가 생각했다.

L SO

니 십

 2Bed, 2Bath, Den( 3rd Bdrm).  Sub- Penthouse ( 10층중 9층 ) 1,205. sqft,  panorama heights Elementary, Summit Middle, Pinetree high school  코퀴센터, 수영장 근접함.

$999,800

? 까

버나비 - Sullivan heights

 Vancouver west (YaleTown)  3Bed, 2Bath, 1,461 Sqft  2parking & storage.  복층 콘도  Water View

1,320 sqft, Aria 2

버나비 - Highgate

$838,000

고층콘도

D

2016 Reno.

메이플 릿즈 - Northwest

 2Bed, 2 Bath, 1302 Sqft  6년된 고층콘도  서 북향으로 전망이 있는 unit.  2 parking , 1 Locker.

다운타운 - YaleTown

2bed, 2 bath, sub-penthouse.

$448,000

고층콘도

$1,800,000

고층콘도

D OL

D

 3Bed, 2Bath , 1760 Sqft  10 에이커 농장  다운타운에서 7분거리

포트 무디 - Suterbrook Village

저층콘도  2Bed, 2Bath, 저층콘도. - 1층 Unit. 랜트 허용안됨. - 핸더슨 몰 옆 위치. - 초, 중, 고등학교 근접.

L SO

$2,050,000

코퀴틀람 - North Coquitlam

코퀴틀람 - Westwood Plateau

하우스

W

 2Bed + Den, 2Bath,  1,238 Sqft + 600 sqft 발코니  Marinaside 바로 옆위치 , 예일타운 중심부 위치.  관리인 상주 & 랜트 허용

$848,000

L SO

메이플 릿즈 - West Central

집 값

Down payment Monthly payment 5년 후 mortgage balance

$150,000

5% 20%

$667.97 $542.95

$125,176.55 $101,749.17

plus 집값 상승 plus 집값 상승

$300,000 $500,000 $800,000 $1,000,000

5% 20% 5% 20% 5% 20% 5% 20%

$1,335.94 $1,085.91 $2,226.56 $1,809.84 $3,335.90 $2,895.75 $4,169.88 $3,619.68

$1250,353.11 $203,497.71 $417,255.60 $339,163.49 $625,145.96 $542,661.20 $781,432.13 $678,326.98

plus 집값 상승 plus 집값 상승 plus 집값 상승 plus 집값 상승 plus 집값 상승 plus 집값 상승 plus 집값 상승 plus 집값 상승

* 25년 상환기간 (30년 상환기간 가능) / 5년 고정 2.59% 계산


D10

조선일보

2018년 7월 14일 토요일

2017

2017년 TOP 3% Medallion Club (FVREB)

2016

사이먼 김

Congratulations 전문성과 신뢰 2018 Medallion Club Qualifiers

(김유철)

부동산

UBC 부동산 - Urban Land Economics 부동산 Top 학과 Commercial Awards for 2017 .......................................................... Page 1 경제 전공 2018 Commercial Medallion Club Qualifiers 1 Cornell University 미국 코넬 대학......................................... – Hotel RealPage Estate Investment and Asset Management (호텔) 부동산 투자 및 자산관리 과정 수료 캐나다 농업Top금융공사 Farm Credit Canada 근무 Page – 써리, 랭리, 아보츠포드, 메이플 리지, 칠리왁, 리치몬드, 델타 등 지역의 땅, 집, 건물 감정평가 Team Awards for 2017 .................................................................... 2 2018 Team Medallion Club Qualifiers ............................................... Pages 2-3 투자용 / 상업용 부동산 전문가 과정 수료 및 정회원 (ICI—Investment, Commercial, Industrial) Certificate and Full Member 2008년부터 현재:Awards 리얼터 Top Individual for 2017 .............................................................. Page 4 2018 Individual Medallion Club Qualifiers ...................................... Pages 5-10 캐나다 상업용 부동산 위원회 정회원 Canadian Commercial Real Estate Council Full Member Top Offices for 2017 ............................................................................. Page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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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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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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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018년 7월 14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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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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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리윌로비하이츠 욕슨 콘도 $68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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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in BurnabY

2014-2017

- 신규분양 정보 Ironwood Park

써리 센트럴 지역 신규 콘도 정보

2,047sq.ft to 2,775 sq.ft Townhome. single family plans, Duplex Plans, Triplex Plans.

Linea 1, 2 & 3 Bedroom Homes and Townhomes.

버나비 Co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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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more place by Onni 곧 분양 예정

Luxia Spacious 3 Bedroom Townhome.

랭리 월넛그로브 $189,000 1,200sq.ft 신설 주방시설 매우 바쁜 쇼핑플라자 합리적인 렌트비

The City of Lougheed 2nd tower Solo Phase 3 by Jim Bosa’s Appia 곧 분양 예정

5월 5일 정오 12시 분양 시작

써리 클레이튼 $999,000

실내면적 1,453 sq.ft 3 bed + 3 bath 유명 건설사 폴리곤 홈 집 앞 초등학교 및 그린벨트

대지면적 2,955 sq.ft 실내면적 3,008 sqf.ft 5 bed + 5 bath 도보 거리의 초등학교 Good rental in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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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퀴틀람 웨스트우드 플라토 $1,659,000 대지면적 5,188 sq.ft 실내면적 4,063 sq.ft 6 bed + 5 bath cul-de-sac 홈 허가받은 렌탈유닛

832sq.ft 2 bed + 2 bath 도보 3분거리의 버퀴틀람 역 및 Safeway

2015-2017

비지니스매매

코퀴틀람 버크마운틴 $808,000

코퀴틀람 버크마운틴 $1,65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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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sq.ft 3 bed + 3 bath + Rooftop 랭리에서 가장 Hot한 지역 도보거리의 학교, 쇼핑, 각종 편의 시설 인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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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리 윌로비하이츠 $599,800 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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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면적 1,505 sq.ft 3 bed + 3 bath + Bonus room 고급자재로 지어진 타운홈 학교, 공원, 쇼핑센터, 교통시설 모든 편의 시설 인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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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naby Mountain Golf Course & Driving Range 7600 7600 Halifax Halifax Street Street 604-280-7355 604-280-7355


조선일보

D17

2018년 7월 14일 토요일

이경수

포트무디 신규분양 콘도(1차분양분)

Asking $50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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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몬드 농장지역 장기보유 목적에 적합한 대지 매물

Asking $168,000 0.44Acres (63Feet x 302.5Feet), 블루베리, 잡목있슴 Address : 45C Granville Avenue Richmond, 미개발 농로로 접근가능

SOLD

Condo (Vancouver Downtown)

Asking $71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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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king $500,000 988 Square Feet, 2 bedrooms, 2 Bathrooms, 1 Parking, 1 Locker Maintenance Fee $385, No Pet, No Rental, In Suit Laundry Address : 2002 9280 Salish Court,Burn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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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장기 랜트가능한 콘도 (코퀴틀람 로히드역 근처)

Asking $465,000

SOLD

657 square feet, 1 bed & 1 bath with balcony 1 parking, 1 locker Address: 709 511 Rochester Avenue

7505 Victoria Drive Vancouver B.C.

Fish & Chips

Errors & Omissions - The information contained herein is from the owners of the businesses, therefore no warranties or representations expressed or implied are made to the accuracy and liability of their businesses.

Waste

Management

Metro

Vancouver

No Rent,No Lease,6am-4:30pm/Saturday & $389,000/2017년,하루 6시간일함,성장중,Net

자동차정비

$4,265(all 토,일휴무,"Vehicle

North

tax,operating Inspec.

Vancouver

$420,000

Sunday Close $57,000/Yr

$250,000

cost,water,Garbage),3yr+3yr,9-5 Certification",Net $120,000/y

$450,000/year

North Vancouver $175,000

$5,100(include utilities, all tax, GST),New Lease,9-7/7day 18 Years same location,Commercial Kitchen,Net $120k/y

Grocery with Lotto

North Vancouver $48,000

MOTEL : $2.99M

· 46 ROOMS · 19 ROOMS BUILT IN 1979 · 27 ROOMS BUILT IN APRIL 2016 · LOT SIZE: 1.17 ACRES · IN ROCKY MOUNTAIN HOUSE · VERY GOOD REVIEWS FROM CUSTOMERS · CAN BE CHANGED TO A FRANCHISE MOTEL

$7,375(include all),July 2023 + 5 yr,8am-7pm/9-4/Sunday Present owner 12yr,Confidential,net income $120,000/Yr-

$5,707(All include & GST),2018 + 5 yr, 9:30-7,10-6/Saturdays & Sunday Same name & Location 20 yr,Save-On-Food Mall, Seller Net $35,000/Y

$4,000(include all),July 2022(new lease nego.,7-10/7day High Traffic,2090 SF,Excellent location, Net $3,000/Mont

$2,648(include Busy Public

Bakery Retail & Whole Sale Grocery

$800-$1,000/Day

카페 Pet Food & Supply

Bakery Making & Retail $5,348(include Owner(27yr),Walk-in

Vancouver $38,000

칠리왁 $240,000 SOLD Vancouver West $128,000

$400k/Y

$6,100(include 세금,Operating Owner retire(18),꾸준한

Sushi & Teriyaki

North Vancouver $250,000

cost), March 2021, 9:30-6 수입,쉬운운영,순수입 $80,000/년

$398,000/y

Richmond $180,000

all,water,garbage),2021+5yr,8-6/월요휴무 Cooler&Freezer,Owner net $130K/Y

$2,462(include all 2 Washrooms,Liquor

$718,000/2017

$225,000/2017

North Vancouver $198,000

$2,800(include utilities & GST),June 2020+5yr, 9-7/7 day Public Market,Employees & One owner, Net $150,000/yr

Flower, Lotto & Grocery

Vancouver $38,000

Lotto, Cigarette & Others

Richmond $88,000

$2,500+operating cost,2019+4yr,10-7/1st&3rd Tue Owner retire(22yr),Stock $30,000 Extra,Reasonable

……………………………………………………………………………………………………………………………………………………… NEW PRICE

FRANCHISE MOTEL : $2.49M

· 50 ROOMS · 3 BEDROOM LIVING QUARTERS · IN TABER · 2017 SALES: $621,539 · TOTALLY RENOVATED AND CONVERTED TO FRANCHISE MOTEL IN NOV 2014 · STEADY SALES INCREASE · TRAVELLERS’ CHOICE 2017 WINNER BY TRIPADVISOR

Lotto & Convenience Shop Sushi Restaurant

Vancouver $138,000

GST포함),5yr+5yr,9-6/6day9-4 & high foot traffic,Seller Net

$411k/2017

$4,204(Garbage,water & Full Vented Kitchen,Liquor

Flower, Grocery & Lotto

West Vancouver $98,000

GST), 2020(옵션사용),11:30-10 licence,60seats,Net $100.000/y

Coquitlam $38,000

$3,030(include all & GST), 2020(New),7-8/8-7(Sat. & Sun.) Owner Retire(24yr), Ample parking, Good Location,816 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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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ROOMS · LOT SIZE 1.4 ACRES · HIGH TRAFFIC AREA ON HWY 28 · TOWN ECONOMY BOOMING · IN COLD LAKE

· BUSY CAR WASH RIGHT ON HWY 2A · 3 CAR WASH BAYS(1 CAR, 1 TRUCK, 1 OUTSIDE), 1 DETAILING BAY · LOT SIZE: 11,484 sqft · IN OLDS. TOWN POPULATION: 9,184 · OLDS IS A MAIN BENEFICIARY OF THE CANNABIS PROJECTS

MOTEL : $950,000

· 22 ROOMS · 1 BEDROOM LIVING QUARTERS · LOT SIZE: 0.77 ACRES · LOCATED AT THE CENTRE OF THE TOWN · HIGH TRAFFIC AREA ON HWY 28 · IN BONNYVILLE ………………………………………………………………………………………………………………………………………………………

MOTEL : $850,000

· 18 ROOMS · TOTALLY RENOVATED · 2017 SALES: $280,000 · SOUTHERN ALBERTA · CUSTOMERS: 50% TOURISTS, 50% WORKERS

· 38 ROOMS · 3 BEDROOM LIVING QUARTERS · CONCRETE BLOCK CONSTRUCTION · ON HWY 16 AND AT THE CENTRE OF THE TOWN · TOWN INDUSTRY: OIL, NATURAL GAS, FORESTRY · IN EDSON · TOWN POPULATION: 8,414

· 20 ROOMS · 3 BEDROOM LIVING QUARTERS · LOT SIZE: 0.85 ACRES · CONCRETE BLOCK · IN DRAYTON VALLEY

MOTEL : $1.69M

· 40 ROOMS with leased RESTAURANT · 2016 Appraisal 2.6 M · TRIPADVISOR CERTIFICATE OF EXCELLENCE · 4 year Average Sales 530K operating by Manager · LOT SIZE: 1.88 acres, BUILDING SIZE: 22,000 sqft · Living Quarters : 3 BEDROOMS, 1,500 sqft · Totally Renovated and Converted from FRANCHISE MOTEL · 1 hour from Calgary on HIGHWAY 2

MOTEL : $79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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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 WASH : $1.6M

· 5 WAND WASH BAYS, 2 LARGE TANDEM TRUCK BAYS 110 FEET LONG · LIVING QUARTERS UPSTAIRS · LOT SIZE: 1.6 ACRES · BUILDING SIZE: 11,100 sqft · BUILT IN 2003 · NEW STRIP MALL COMING ACROSS THE STREET · IN LACOMBE. TOWN POPULATION: 12,728 ………………………………………………………………………………………………………………………………………………………

CAR WASH : $1.05M

· 5 CAR WASH BAYS, 1 TRUCK BAY, 2 VACUUMS

Langley $189,000

$5,148(include Garbage,water, & GST) 2021+5 yr,11:30-3,5-9/Sun 휴무 Full vented Commercial kitchen, Liquor licence, 2 washroom, 40 Seats

Shoe Repair

West Vancouver $69,000

$1,764(include all & 60년 동일한 자리영업,

Coin Laundry

GST),새리스가능,10am-6pm/5 days 주인 은퇴원함,쉽게운영,월4천순익

$9,000/Month

$3,023(include all & GST), May 2022, 9:30-5:30pm/ Wednesday Close 65% Drop Off,Easy to Operate,Alteration potential,Seller net $5,000/M

Shoes Renewal

Only One In Town

Chilliwack $38,000

$3,250(Basic & operating cost)+GST,May 2017/New Lease,Mall hours Owner wants to retire, Stock $50K+ - Extra, Seller income $4,000/Mon

Nanaimo & Others in Vancouver Island Petro Gas Station with Property

Comox $2,780,000

Sales $4,600,000, Gross profit $400,000,Fiber glassTank Lto:0.99Acres, Building 2,216sf+1,920sf(Canopy), 3 Bay

Asian Grocery

Nanaimo $38,000

$2,500(include all & GST), April 2023,10-7/Sunday Close No Lotto & Cigarette, Near university,Seller Net $3,000/M

CAR WASH : $660,000

· FULLY LEASED TO TWO TENANTS, TIM HORTONS AND CENTEX GAS STATION · RIGHT ON HWY 582 WITH MORE THAN 4,000 VEHICLES DAILY TRAFFIC · IN DIDSBURY 45 MIN FROM CALG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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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 WASH : $580,000

· 2 TANDEM CAR WASH BAYS, 1 TANDEM TRUCK BAY, 1 DETAILING BAY · 2016 SALES: $229,806 · U-HAUL, GREYHOUND, VACUUM BUSINESS INCLUDED · 2 BEDROOM UPSTAIRS SUITE LEASED OUT · ANOTHER 2 BEDROOM SUITE TO BE ADDED SOON BY THE OWNER · OWNERS RETIRING · IN FAIRVIEW · APPRAISAL REPORT AVAILABLE DONE IN FEB 2018 ………………………………………………………………………………………………………………………………………………………

STRIP MALL : $3.2M

· CAP RATE: 6.79% · BRAND NEW STRIP MALL BUILT IN 2013 · FULLY LEASED TO FIVE TENANTS · TENANTS ARE RESTAURANT WITH STARBUCKS, DENTIST, LIQUOR STORE, HAIR STUDIO, AND OFFICE · TIM HORTONS AND CENTEX GAS STATION ARE IN THE SAME PLAZA · RIGHT ON HWY 582 WITH MORE THAN 4,000 VEHICLES DAILY TRAFFIC · IN DIDSBURY 45 MIN FROM CALGARY ………………………………………………………………………………………………………………………………………………………

STRIP MALL : $2.775M

· CAP RATE: 5.9% · BRAND NEW STRIP MALL BUILT IN 2014

LAND : $600,000

· VACANT LAND AND PAVED PARKING LOT · LAND USE: C2 · LAND SIZE: 1.77 ACRES · PART OF REIMER PLAZA IN DIDSBURY BUILT IN 2013~2014 · TIM HORTONS, CENTEX GAS STATION, RESTAURANT WITH STARBUCKS, DENTIST, AND OTHER TENANTS IN THE SAME PLAZA · 45 MIN FROM CALGARY · RIGHT ON HWY 582 WITH MORE THAN 4,000 VEHICLES DAILY TRAFFIC ………………………………………………………………………………………………………………………………………………………

EW N

GAS STATION : $1.49M

· HUSKY GAS STATION · PUMPS REPLACED IN 2015 · DOUBLE WALL FIBRE GLASS TANKS · LOT SIZE: 0.48 ACRES · BUILT IN 2005 · ICE CREAM BUSINESS INCLUDED · PHASE 2 ENVIRONMENTAL REPORT AVAILABLE · IN LLOYDMINSTER, A STEADY AND BUSY CITY ………………………………………………………………………………………………………………………………………………………

GAS STATION : $1.4M

· 4 PUMPS · STEADY SALES · IN PONOKA · ON HWY 2A AND INTERSECTION · TOWN INDUSTRY: AGRICULTURE, OIL, GAS ………………………………………………………………………………………………………………………………………………………

BOTTLE DEPOT : $2.2M

· STEADY SALES · BUILDING BUILT IN 2012 · BUILDING SIZE: 5,390 sqft · LOT SIZE: 0.28 ACRES · 65 KM FROM CALGARY ** Business only sale is also possible at $1.1M

매물 검색은 www.bcbudongsan.com 에서

행복을 중개하는 BC 부동산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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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 콘도 / 상가 매매 / 분양 전문

임재오 부동산

이기곤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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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le Ridge $17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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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61,000/y

· LOT SIZE: 12,500 sqft · STEADY SALES · LOCATED IN A STEADY RESIDENTIAL AREA · CITY POPULATION: 63,250 · 295 KM FROM CAL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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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EL : $2.09M

Close Net-

$2,849(include all 7 GST),April 2022,9:30-6,11-2/Sunday Owner retire(22yr),Potential,Easy to operate,Net $30,000/y $3,070(살림집과 Owner retire,Busy

SOLD

양복수선점 리스 아보츠포드 Thai Restaurant

$5,200(include water,Garbage, & GST), 2019+5yr, 12(noon)-10/7 days One owner with employee,Busy Shopping Mall, Seller net $70,000/yr

$3,167(include utilities & others), 5year, 9am-7pm/7 days 16 yr same business, One owner, Net income $80,000/yr

Ice Cream

North Vancouver $90,000

`North Vancouver $148,000

$6115(include all), 4year + 5yr option, 11am-11pm/7 days Walk-in Cooler/Freezer, Busy Location,Seller net $200k/y

Tea & Tea Accessories

$185,000

utilities & GST),New Lease,7-7/Mo-Fr,9-7/Ot Market,380SF,One owner & employee,$3,000/M

Vancouver $800,000

Vancouver $128,000

& GST),2020+5 yr,11:30-8:30,일요휴무 licence, 35 seats,Owner Net $50k/y

Coffee & Catering

Sandwich & Breakfast

Sushi To Go $1,100/Day Vancouver West $119,000 SOLD Restaurant(Western & Asian) $216,000/2016 Burnaby $138,000 SOLD Donair & Mexican Food $273,000(2016) Maple Ridge $138,000 SOLD Popular Frozen Yogurt Franchise $342K(2016) Maple Ridge $269,000

$419,000/2017

· 34 ROOMS+LEASED RESTAURANT · MANY UPDATES IN 2015 · BEAUTIFUL LO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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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 Vancouver $98,000

GST),May 2019+5yr, 9-8/6day,9-5/Sun growing area,Seller Net $60,000/y

일식당 (푸드코트) $250,000/년 노스밴쿠버 $50,000(급매) SOLD Pet Food & Supplies $300,000/2016 North Vancouver $18,000

MOTEL : $1.5M (SHARE SALE) MOTEL : $1.45M

$400,000+Lotto

$1,761(include all & Owner Retire(22yr),Fast

yr, 9am-7:30pm 순익 $3,000/월

$4,011(include all & GST), June 2021+4 물,청소비, 2 Parking포함, ATM소유, 셀러

박기영 부동산 Alberta Listings

Grocery

604-889-8421


D18

조선일보

2018년 7월 14일 토요일

박보영 부동산

박계춘 공인중계사 주택사업체 매매 / 융자 특별 알선 / 모텔상가 건물 산업체 / 선정 투자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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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계춘 604-240-9916 Peter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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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0,000 임대료$500 ★ 재개발 Property · Land 21,782 Sf 건물 900 Sf 2Bed+workshop-Total · Renovated NCP Commercial

Commercial property $1,190,000 ·Saskatchewan N. Battleford 최중심가 상가, 오피스 건물 ·Land: 0.16 acre 건물 20,940 SF ·Building surrounded by scotiabank, RBC, BMO, TD, SK liquor store, Battleford, SK ★ Shoe Repair & Key Cut $89,000 · N/West Royal Shopping Centre(현주인 1989부터 운영) $1,380,000(Asset) · Sale : $80K · Rent : $1,208/Gross · Net : $48,000 New Motel Van Island ·Land 3.26 acre, Room 36, RV Site 21(Fully Hook up) ·2016 Sale $305,000 ★ Tsuwassen Ferry Terminal Gift Shop $358,000 · Sale over $750,000 · Gross Margin 50% Net 30% Reduced $1,398,000(Share) · Wage+Net : $180,000 over ★ Motel ·Net : $150,000 ·Room 31 Port Hardy ·Sale : 평균 $300,000 이상 ★ Boston BarMotel+Pub+Restaurant $998,000 · Room12+Pub+Cafe(80 Seat)+Liquor store(Rent 줌) ★ Petro Canada GAS & Grocery Store $2,780,000 · Hotel 20,000SF Land 1.2acrl ·Sale : $4mil over (GAS $2.7mil, Indoor $1.3mil) · Net Profit : $400,000 over(after wage $60k) ★ Penticton Grocery Store $1,490,000 · Vernon 지역 ·1층 상가 2,000SF, 2층 주택 2,000SF 4Bed+2B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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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anchise frozen yogurt UBC ·Sales between $500k to $284k ·Depending on weather conditions ·Net over $100,000 before w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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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C 주요 남부 도시 Corner Store $880,000 ★ 일식당 랭리 · Sale : $2,700/일 · Sale : $1,580,000 · Gross Margin : $290,000 · Rent : $4,552(2,194SF) · 대지 : 12,200 SF · 건물 : 4,250 SF · Net : $150,000/년 ★ White Rock Crescent Beach $227,000 · 주 6일 년 2주 Close

LD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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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ffee Shop · Rent : $2,520/Gross. Sale $227,000/2017 · Profit : $100,000 over (인건비포함)

LD SO

$27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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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t Food Langley

$239,000

★ Sunshine coast 최고번화상가 ·대지 7,500 SF ·Retail : 2,750 SF ·편의점포함 ·Rental Income $21,600 Plus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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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타 사업체 부지런한

최용순 부동산

바쁜 Hwy 선상의 깨끗하고 관리 잘 된 Travel Center(Gas Station+Convenience Store+Food Court) (SK주) •Asking : $6.5Mil

SOLD SOLD

Saskatchewan의 대도시를 연결하는 바쁜 Hwy 선상의 지은 지 5년 된 가능성 많은 사업체. Gas Station+편의점+Food Court(2 Leased Bay)로 구성된 One Stop Travel Center. Saskatchewan 대도시로부터 30분 거리. 6.4 Acre 땅의 좋은 Location. Gas----9.7Mil Liter, Store----$1.9Mil(Lotto $400,000 별도) Gross Margin----Over $1.6Mil

David Choi 광역밴쿠버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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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휴양 도시의 수익성 좋은 주유소+Car Wash+Franchise Fast Food •Asking : $6.5Mil 관리 잘 된 깨끗하고 훌륭한 시설과 높은 수익성의 흠 잡을 데 없는 사업체. 인기 있는 바쁜 관광지의 목 좋은 사거리에 위치. 높은 Gas Margin. 2 Unit의 Living Quarter도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중개인에게 문의해 주세요. ………………………………………………………………………………………………………………………………………………………………………………………………………………………………………………………………………………………………………………………………………

깔끔하게 Renovation된 매출 좋고 가능성 많은 주유소+ Liquor Store + 주거용 콘도 •Asking : $3.69M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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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for SALE

완벽하게, 깨끗하게 새 단장된 매출 좋은 주유소. 불황에도 안정된 매출. Liquor Store는 매출 상승중. 주유소 경험 있으신 분들께서 인 수하시면 더 높은 매출, 수익 확실. 3 Bedrooms Condo까지 포함한 가격. Alberta 대도시에서 50분 거리. Gas---$2.35Mil, Store----$2.9Mil(Lotto $200,000 별도), Liquor-------$54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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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Renovation을 끝낸 수익성 만점의 주유소+Franchise Fast Food+Car Wash(SK주) •Asking: $3.29Mil

Abbotsford 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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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king $69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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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매출 올라가는 수익성 좋은 사업체.주요 장비를 모두 새로 교체한 관리 잘 된 Grocery Store로 Alberta 대도시에서 3시간 거리. 현재 owner가 10 년 넘게 운영한 안정된 사업체.Gross Sales-----$2.5M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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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Hwy 2개가 교차하는 좋은 Location의 가능성 많은 주유소. Rebuilding 차원의 renovation을 최근 완료해 매출 올라가는 일만 남은 가능성 많은 주유소. 3 Acres의 넓은 땅, 2개의 living quarters로 extra income도 가능. Liquor store 추가로 넣을 공간도 있습니다. Gas $1.5Mil, Store $8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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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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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dge City Real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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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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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URANT(BUILDING+LAND+BUSINESS) WITH 3 VLTS

$59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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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es $512,00(2017) Expected income $120,000~$150,000

HOTEL, RM 32EA, OFFSALE, RESTAURANT, LOUNGE WITH 5 VLTS (BUILDING+LAND+BUSINESS) $475,000 Sales $778K(2017), GP $356K, only hotel in the town

HOTEL, RM 11EA, OFFSALE, RESTAURANT, LOUNGE WITH 8 VLTS (BUILDING+LAND+BUSINESS)$650,000 Sales $508k(2016), gross profit $278k, Net income 102k, only hotel in the town, Yangcoal project expected

CS HOTEL, RM 9EA, OFFSALE, RESTAURANT, LOUNGE WITH 5 VLTS (BUILDING+LAND+BUSINESS) C/ S

HOTEL, RM 10EA, OFFSALE, RESTAURANT, LOUNGE WITH 9 VLTS (BUILDING+LAND+BUSINESS) $650,000 / Sales 620k(3yrs Avg), Gross profit 338k,Net income 142k, only hotel in town

$650,000

Sales $604k(2015), gross profit $326, Net income 122k, only hotel in the resort town

HOTEL, RM 14EA , OFFSALE, LOUNGE WITH 12 VLTS(BUILDING+LAND+BUSINESS)

$900K ę¸&#x2030;매(죟ě?¸ě?&#x20AC;í&#x2021;´)

1.16M(3yrs AVG) Gross profit 697k, Net income 243k

HOTEL, RM 37EA, , OFFSALE, RESTAURANT LEASED, LOUNGE WITH 11 VLTS (BUILDING+LAND+BUSINESS) $ 1.85M

418-2484 Wilson Ave. Port Coquitlam

Sales $1.6M(2016), Gross profit $704K, Net incme $343K(cap rate 19%)

GROCERY STORE+POST OFFICE(BUILDING+LAND+BUSINESS)

$24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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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es 750K, Gross profit $177k, Net income $115k, Only store in town

GROCERY STORE+ BAKERY(BUILDING+LAND+BUSINESS)

$399,000

Sale 1.12M(3yrs avg), Gross profit $297K, Net income $197K only store in town

GROCERY STORE+BAKERY (BUILDING+LAND+BUSINESS)

$399,000

Sales 1.35M(2015), Gross profit $351k, Net income 233k, Resort town NEW

GROCERY STORE(BUILDING+LAND+BUSINESS)

$1.55M

Sales 3.6M (recent 3yr avg)

GROCERY STORE+LIQUOR STORE (BUILDING+LAND+BUSINESS) sales 1.04M, Gross profit $169K, Net income $110k, Only store in town

COMMERCIAL LAND, 1.98 ACRE, HOTEL OR STRIP MALL POSSIBLE

Sold

$539,900

$299,000 $69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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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burn Real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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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14일 토요일

조선일보


조선일보

D21

2018년 7월 14일 토요일

앞서 가는 마케팅 ‘뉴 스트림 리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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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ted on July 10th,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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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14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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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017 Medallion member of Great Vancouver Board

캐네디언 스페셜리스트 팀에서 다년간 활동하며 정확한 CMA(Comparative Market Analysis)로 매매가 분석 랭리/써리 전문리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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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리 Carvolth 앞 욕슨 콘도 분양

놀쓰 밴쿠버 론즈데일 콘도 NE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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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f fe r d Ac c e p t e

랭리 Yorkson Park West 콘도

$739,900 2 Bed/2 Bath, 코너 유닛, Lower Lonsdale의 최고 위치 Sea Bus, Quay Market 도보 거리

NE W

랭리 윌로비하이츠 타운하우스

7월말 분양 확정!!

$667,900 20857 77A Ave (Wexley 타운하우스), GST없는 신규주택(방 3개+ Flex Room), 리차드벌핏 초등학교 앞 및 쇼핑센터 건너편

NE W

랭리 윌로비하이츠 싱글하우스

$939,900 21110 80 Ave, Langley, 4 Bed + 4 Bath 싱글하우스 윌로비 하이츠 최고의 학군, 적당한 가격으로 단독주택 구입할 수 있는 기회

4 위치 : 86 Ave & 202 ST (Carvolth건너편으로 교통 편리) 4 600여세대 대규모 프로젝트(684 SQFT~1,615 SQFT) 4 단지내 녹지(약 1.68 에이커)에 편이시설 조성 4 최적의 위치 (편리한 교통, 쾌적한 생활환경, 좋은 학군)

NE W

써리 플릿우드 타운하우스

욕슨 콘도 본 건설사 세일즈 매니저 5년 경력으로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겠습니다!!

$639,900 Springfield Village단지, 4 Bed/4 Bath(1,665 SQFT) 플릿우드 공원에 인접한 End Unit

NE W

$649,900

$49,000 노스밴쿠버 학원 밀집지역내 성업중

전매(Walden 단지, 2018년 9월 입주) 방 3 + Flexroom + 화장실 3, Side By Side 가라지 최고의 위치(공원,학교,고속도로 인접)

랭리 윌로비하이츠 콘도 NE W

O f fe r d e t p e c c A

랭리 윌로비하이츠 콘도 NE W

노스밴쿠버 실내 골프연습장

랭리 윌로비하이츠 타운하우스 NE W

비즈니스 리스팅

$595,900 전매(욕슨 Downs 단지, 2019년 2월 입주) 방 3개(1,361 SQFT, 3층), 코너 유닛 윌로비 타운 센터 쇼핑센타 옆 위치

#620-329 North Road, Coquitlam, V3K 3V8

랭리 윌로비하이츠 타운하우스

Jus t sol $439,900

욕슨 Downs 단지(윌로비 타운 센터 옆) 1 Bed + Den(2 Bath/939 SQ.FT) 전매(내년 1월 입주 예정) 남향 2층/Side by Side 2대 주차 가스비 관리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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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900 Nature’s Walk 단지(End Unit) 4 Bed/4 Bath(2,030 SQFT) Richard Bulpitt 초등학교 바로 건너편 단지

버나비 노쓰 콘도

Jus t 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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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000 1베드 하이라이즈 콘도(815 SQFT) 23층, 최근 리노베이션 완료, 최고의 위치( SFU, 로히드 스카이트레 인, 한남 한아름 쇼핑 근접)

Tel: 1(604) 937-1122 | Fax: 1(604) 937-0008 | www.hannarealty.ca


President’s Club, Top 1% of all GVREB member 2014.2016

조선일보

2018년 7월 14일 토요일

D23

한분 한분에게 정성을 다하는

부동산

김남균·김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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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비·코퀴틀람 전문

60명이 넘는 중국부동산들과 같이 활동중

신규 분양 인포

2018년 봄부터 분양 시작 예정

버나비 South 에드몬스 지역 버나비 North 브랜트우드 지역 버퀴틀람 North Road 지역 코퀴틀람 센터 지역 랭리 욕슨 지역 1 – 3 Bedroom 고층콘도 1 – 3 Bedroom 저층 목재 아파트 3 – 4 Bedroom 타운하우스

자세한 정보를 준비해드리겠습니다.

★ ★ 7월 초 분양 인포 ★ ★ 코퀴틀람 Burke Mountain 지역의 캔트 웰 2차분양 타운홈 Type A : 1496 – 1593 SQFT Type B : 2153 – 2239 SQFT

Type C : 2314 – 2422 SQFT Type D : 2519 SQFT

Suite Selection 등록 가능합니다

OPEN HOUSE

OPEN HOUSE

TION PRICE REDUC

7월 14일(토), 7월 15일(일) 오후 2시~4시 #37 76thAve, Ave,Langley Langley #37––20856 20856 76th

7월 14일(토), 7월 15일(일) 오후 2시~4시 #13 Ave,Coquitlam Coquitlam #13––3461 3461 Princeton Princeton Ave,

637 Fairview St, Coquitlam

$579,000 랭리 타운홈

$1,029,000 코퀴틀람 타운홈

$1,299,000 코퀴틀람 주택

방 2개+Flex 방, 화장실 2.5개, 2년, 1290SQFT 랭리 Willoughby 지역

방 4개, 화장실 3.5개, 3년, 2031 SQFT Burke Mountain 지역

방 6개, 화장실 3개, 36년, 2900 SQFT 코퀴틀람 West 지역

7월달 SOLD

2017년 6월달 SOLD

7월달 FER PENDING OF

7월달 NEW

TION C U D E R E C I R P

7월달 NEW

11016 155th St, Surrey

13236 239B St, Maple Ridge

#2002 – 3970 Carrigan Ct, Burnaby

$1,239,000 써리 주택

$888,000 메이플리지 주택

$549,000 North 버나비 콘도

$559,000 뉴웨스트 아파트

$399,000 포트코퀴틀람 아파트

방 4개 + 덴, 화장실 2.5개, 24년, 2670 SQFT 써리 Fraser Heights 지역

방 5개+덴, 화장실 3개, 13년, 2951 SQFT Maple Ridge Silver Valley 지역

방 2개, 화장실 1.5개, 32 년, 861 SQFT 버나비 한남 근역

방 2개, 화장실 2개, 16년, 901 SQFT Glenbrooke North 지역

방 1개, 화장실 1개, 2년, 524 SQFT Central Port Coquitlam 지역

2018년 2018년 2017년 4-5월달 SOLD 1-3월달 SOLD 9-12월달 SOLD · #2207 – 2008 Rosser Ave · #616 – 8067 207th St · 1096 Riverside Dr · 640 Appian Way · #2406 at SOLO 3 · #9 – 1751 Paddock Dr · #146 – 2450 161A St · #218 – 12238 224th St · #A – 1042 Charland Ave

· #307-3110 Dayanee Spring · #18 – 3431 Galloway Ave · #1004 – 288 Ungless Way · #304 – 2985 Princess Cresc · #1005 – 301 Capilano Rd · #404 – 288 Ungless Way · #1303 at Wynwood Green · #404 at Wynwood Green · #1802 – 110 Brew St

· 3652 Swire Place · #417 – 2477 Kelly St · #126–3105 Dayanee Spring · #329 – 8288 207A St · #306 – 15220 Guildford Dr · #107 – 275 Ross Dr · #121 – 15230 Guildford Dr · #1705 – 4900 Lennox Ln · #307 – 10455 154th St · #209 – 9298 University Cre

#610 – 2495 Wilson Ave

2017년 7-8월달 SOLD · #202 at Hillcrest · #1104 – 2225 Holdom Ave · 21521 Exeter Ave · #128 at Gabriola Park · #403 – 6070 McMurray Ave · #213 – 618 Como Lake Ave · #13 – 15353 100th Ave · #32 – 9101 Forest Grove Dr · #2906 – 2289 Yukon Cresc

· 21047 79A Ave · #16 – 2325 Ranger Lane · #312 – 316 Cedar St · #22 at Victoria · #1202 at Bordeux

2010-2017 RESULT Over 500 Units Sold

500채 이상 매매 2017년도 Ranked 91 out of over 8000 active Realtors

Sutton Group 1st West Realty #118 - 3030 Lincoln Avenue, Coquitlam, BC, V3B 6B4, (604) 942 7211


D24

2018년 7월 14일 토요일

조선일보

7월14일 토(2018)  
7월14일 토(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