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50호> www.newyorkilbo.com
Monday, April 16, 2018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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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연장서 아쉬운 패배 PGA RBC 헤리티지 준우승
김시우가 15일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하버타운 골프링크스에서 열린 RBC 헤리티지 4라운드 18번홀에서 버디 퍼팅이 홀을 빗겨나가자 아쉬워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김 시우(23.CJ대한통운)가 연 장 접전 끝에 통산 3승 기 회를 날려버렸다.
<B2면에 계속>
김시우
2018년 4월 16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