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February 23, 2018
<제3906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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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점 행진’ 최다빈, 톱 7 김연아 제외한 한국 선수 중 최고성적
최다빈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 판인 최다빈(18·수리고)이 첫 올림픽에서 최고의 무대를 펼 치며며 당당히 7위에 올랐다. 최다빈은 23일 강릉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 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기술
점수(TES) 68.74점, 예술점수 (PCS) 62.75점을 합쳐 131.49 점을 받았다. 쇼트 프로그램(67.77점) 점 수와 합친 총점은 199.26점이 다.
<B2면에서 계속>
2018년 2월 23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