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은 시민참여센터 (KACE, 대표 김동찬)가 설립된
지 30주년을 맞이하는 매우 뜻깊
은 해이다. 이를 기념하여 시민참
여센터의 김동찬 대표는 지난 30
년간 미국 한인 커뮤니티의 현장
에서 활동가로 살아오며 직접 겪
은 이야기들을 담은 책‘적분의
힘’을 출간했다.
시민참여센터는‘적분의 힘’
북 토크쇼를 뉴욕(1월 30일 오후 7
시, 플러싱 유나이티드 메도디스
트 교회-후러싱제일교회)과 뉴저
지(2월 13일 오후 7시 팰리세이즈
파크 가톨릭센터(박몬시뇰회관)
에서 각각 개최한다.
입장료는 1인 30달러, 2인 50달
러로 참석자들에게는‘적분의 힘’
도서가 증정된다. 또 현장에서 입
장료 외 KACE 차세대 리더 양성 프로그램 후원기금도 모금한다.
사전 예약 요망.
△문의 646-450-8603/ info@kace.org/ 카톡 KACENY
‘적분의 힘’은 지난 1996년 한
인유권자센터 설립 이후 한인사회
와 함께해 온 지난 30년간의 기록
으로 생생한 한인 이민 역사서이
기도 하다.
김동찬 대표는“거대한 정치 시스템에서‘일개 개인’의 목소리

결합해‘적분’할 때 무한에 가까 운 총합을 이뤄낼 수 있다”며“한
인 정치력 신장을 위해 매년 외치
고 또 외친‘투표 합시다’라는 구 호 역시 미약해 보이지만 작은 것
들이 모여 큰 면적을 만드는 바로
‘적분의 힘’”이라고 강조했다. 이 책은 ▲1장 미국의 정치 101(미국 제대로 알기. 다인종 국 가의 정치와 소수민족. 로마의 길 은 미국으로 통한다. 선거와 민주 주의 등) ▲2장 잡초가 마당을 삼 키는 법(4.29 LA 폭동. 준비된 누 군가가 역사를 만든다 등) ▲3장
8080을 향해(투표가 기회다. 참여
하고 또 참여해야 한다 등) ▲4장 운명은 개척하는 것이다(팬데믹 의 심판대. 최초의 한인 상원의원
힘’을 출간했다.
탄생 등) ▲5장 미래세대를 위한
가장 확실한 투자(K트렌트와 브
랜드 파워. 미분보다는 적분. 제왕 의 교육‘ 방구석’이 시작이다. 한
인커뮤니티센터가 필요하다 등)
등 5개장으로 KACE의 현장 활동
사진들이 함께 실렸다.
김동찬 대표는“한인 1.5세, 2
세, 3세 등 미래 세대를 위한‘적분 의 힘’영문판 전자책도 제작했
다”고 덧붙였다. 시민참여센터는 이 책이 생생

충청향우회+전몰장병유가족지원협회
뉴저지지역 충청향우회 회원들과
23일(금) 오전 11시 뉴저지 해캔색에 있는 코치 하우 스 다이너에서 버겐카운티 쉐리프 후보 Anthony Cureton을 지지하는 브런치 미팅을 갖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진 제공=전몰장병유




뉴욕(1월 30일 오후 7시, 후러싱제일교회)와 뉴저지(2월 13일
각각 개최한다.
수용 능력을 대폭 확장하기 위한 450억 달러를 별도 책정했다. ICE 인력 증원과 운영에도 300억 달러를 더 사용할 예정이다.”고
날하고 이를 반대했다.
민권센터는 이어“ DHS는 기 본 예산 외에도 보충 재원 1780억 달러도 확보하고 있다. 그런데도
또 추가 예산 100억 달러를 책정하
려는 것리다. 4만4500명을 더 수용 할 수 있는 구금 시설을 만들겠다 고 한다. 현재 7만여 명을 한꺼번 에 수용할 수 있는 규모를 11만 명 이상으로 늘리겠다는 것이다. 그 리고 이 시설들을 체포한 이민자 들로 꽉꽉 채우겠다는 뜻이다. 미 네소타주에서 ICE 요원이 시민권

자 여성 르네 굿을 살해한 탓에 주 민들의 분노가 치솟고 있는데도 더 가혹한 단속과 구금에 나서고 있다.”라고 말했다. 민권센터는 이에 민권센터와 미주한인 봉 사 교 육단체협 의 회(미교 협 )는 지난 주부터 연 방 의원들에게 ICE 예산 증액 에 반대하는 전 화 걸기 캠페인 을 매주 목요일 오후 3시에 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