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유일�종합보험 중개업체
자동차 | 집 | 생명 | 비지니스�보험
제12525호
Since 1971 대표전화: (416) 787-1111 제보: public@koreatimes.net
인팬스 유모차 질식 위험$“사용중지”
▲ 연방보건부가 손잡이 부품 탈락 위험으로 인팬스 3-in1 유모차 270대를 리콜했다. 연방보건부 사진 연방보건부가 지난 1년간 캐 나다에서 판매된 유아용 유모 차를 아동 질식 위험으로 리콜 했다. 문제의 제품은 조절 가능한 등받이와 캐노피, 한 손 접이식 기능을 갖춘 3-in-1 인팬스(INFANS) 유모차로, 아이가 손잡 이를 잡을 경우 작은 부품이 떨 어져 나와 삼킬 수 있다. 리콜 대상 제품 은 핑크 (BC10134PI), 그 레 이(BC10134GR), 블랙(BC10134BK) 세 가지 색상이며, 모델 번호는 704다. 연방보건부에 따르면 2024년 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아마 존과 인팬스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캐나다에서 총 270대가 판 매됐다. 연방보건부는 소비자들에게 이 유모차 사용을 즉시 중단하 고 인팬스에 연락해 수리 키트 를 받을 것을 안내했다. 수리 키 트는 준비되는 대로 배송될 예 정이다. 작년 12월25일 기준 캐나다 내에서는 이번 리콜과 관련한 사 고나 부상 사례는 보고되지 않 았다.
채플릿지 Chapel Ridge
토탈 장례서비스 장례•비석•장지 박진화 Jin Hwa Park 8911 Woodbine Ave. Markham 737 Dundas St. E Mississauga 2 Stalwart Industrial Dr, Gormley, ON L0H 1G0
Cell: 647-201-2326
구독 1만명자
1.844.762.1600
www.CSinsurance.ca
인터뷰�요청/제보/문의 ms@koreatimes.net
2026년 1월 20일 (화)
Tuesday, January 20, 2026
한인회 재정 불투명성, 비난 초래한다 갈라 서면 질의에 무성의·무책임한 답변 회원들 알 권리 훼손$ 국세청 규정도 위반
김명규 발행인 publisher@koreatimes.net 유지훈 편집국장 editor@koreatimes.netㅍ
폭설이 내리면 토론토시는 신속하게 제설 장비를 투입한다. 시정부는 예산이 얼마인지, 인력이 얼 마나 되는지, 개인업체라면 그 업체가 선 정된 이유 등을 언론에 알리고 웹사이트 를 통해 설명한다. 차우 시장이 올해 재산세 인상폭을 2.2%로 제안할 때 그는 이유를 자세하 게 설명했다. 더 많은 정보는 정부 사이 트를 보면 확인된다. 더구나 정부 홍보실 마다 언론사 담당자가 따로 있어서 시간 을 다투는 언론사에 즉시 코멘트한다든 가, 자료를 찾아주는 등으로 협조한다. 언론사를 절대로 차별하지 않고 똑같이 대한다. 언론의 역할이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이다. 공공의 성격을 띤 단체, 특히 국세청 (CRA)에 등록된 자선단체라면 이와 같 은 투명성은 생명이다. 그러나 토론토한 인회(회장·이사장 김정희)는 아직 이러 한 공적 책무를 체득하지 못한 것으로 보 인다. 캐나다 최대 한인단체 토론토한인회 (KCCAtoronto.ca)의 공식 웹사이트에 는 재정현황 보고서가 없다. 지난달 모금 파티의 결산 보고를 아무리 찾아도 없다.
멕시코 칸쿤에서 출발한 국제선 항공 편의 승객 일부가 세관 절차를 거치지 않 고 오타와공항을 떠난 사고가 발생했다. 에어캐나다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8시께 오타와공항에 도착한 에어캐나다 1413편에는 총 192명이 탑승했다. 항공 기는 국제선과 국내선이 함께 사용하는 스윙 게이트(swing gate)를 통해 승객을 내려주는 과정에서 일부 승객이 잘못 안 내됐고, 이로 인해 10명이 세관과 출입국 심사를 거치지 않은 채 공항을 떠났다. 당시 이 항공편을 이용한 에어캐나다 승객 헤더 배더녹은 비행기에서 내린 뒤 동선이 맞는지 의문을 느꼈지만, 수하물 이 없고 피로한 상태에서 그대로 에스컬
조재현
대표 변호사 개인상해 소송/ 부동산 / 상법 / 상속 / 가정법 / 형법
416-661-4529 조재현 변호사 법무법인 조재현 변호사
현 세네카 컬리지 법학행정 교수/ 현 토론토 총영사관 자문변호사 토론토: 1110 Finch Ave, W. #310 Toronto
▲ 갈라 관련 본보 질의에 한인회가 보내온 답변의 일부. 회원을 존경하고 사회에 대한 책임의식 이 있다면 한인행사 중 가장 크고 중요 한 행사 결산서를 알기 쉽고 투명하게 게 시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 이것은 다음 행사에서도 회원들의 협 조를 담보하는 방편이기도 하다. 한인회의 재정 투명성과 정보 공개원 칙을 둘러싼 논란은 어제 오늘만의 일이
아니다. 국세청이 규정한 자선단체 원칙 과도 어긋난다. [캐나다 소득세법(Income Tax Act) 및 자선단체 규정: 자선단체는 활동과 재 정 운영에 관해 공공의 감시를 전제로 한 다. 모든 국세청 등록 자선단체는 매년 재정보고서(T3010 Charity Information Return)를 국세청에 제출해야 하며,
보안 뻥뚫린오타와공항 국제선 승객 10명 입국심사 안해 에어캐나다 안내 실수 레이터를 내려가 공항을 나섰다고 밝혔 다. 배더녹은 세관이나 출입국 심사를 전 혀 거치지 않았고 세관 신고서도 제출하 지 않았으며, 다른 승객들과 함께 수하물 수취 구역 인근으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에어캐나다는 실수를 인지한 뒤 즉시
캐나다 국경서비스국(CBSA)에 연락해 승객들을 세관 구역으로 안내했다고 설 명했다. 그러나 CBSA는 최종적으로 10명이 세관을 통과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확인 했다. 에어캐나다는 해당 승객들과 연락
그 내용은 대중에게 공개된다. 공개 대상 항목: 연간 수입과 지출 내 역, 주요 프로그램 비용, 홍보·광고비 등 관리 운영비, 이사회(Directors·Trustees) 명단, 고액 지출과 외부인사에게 지 급한 지출내역(범주별). 갈라 비용, 홍보 비, 장식비, 외부 지급액 등은 원칙적으 로 회원과 일반 대중이 질문하고 확인할 수 있는 영역이다.] 한인회 웹사이트(kccatoronto.ca)는 도대체 무엇 때문에 존재하는지. 재정에 관해서는 한 줄도 없고, 조직도엔 임원진 과 이사들 이름만 보인다. 누가 어떤 일 을 하는지는 구체적으로 알 수 없다. 한인사회의 대표 단체라면 언론, 특히 본보의 서면 질문에는 성실하게 답변해 야 하지 않는가. 한인회의 깔아뭉개기는 반드시 시정돼야 할 사항이다. 한인사회 모독으로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본보는 갈라 결산에 대해 지난 12일 한인회에 질의서를 보냈다. 1. 실내 장식비로 1만3,256달러를 지 출한 내역 2. 홍보비(광고비) 5,861.39 달러 내역 3. 강당의 음향(2,856달러 지출) 문제 개선안 이에 대해 지난 14일과 16일에 받은 한인회 답변은 무성의하고 무책임했다. 답변자 이름이 없는 답변서는 한인언론 뿐 아니라 한인회원 전체에 대한 모욕이 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는 수준이었다. ☞3면에 계속
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배더녹은 여 러 차례 항공사와 CBSA에 연락했음에 도 며칠 동안 별다른 답변을 받지 못했다 고 말했다. 이 사건에 대해 CBSA 전 정보 책임자 (intelligence chief) 크리스천 레인은 이 를 심각한 보안 위반이라고 평가했다. 그 는 해당 승객들이 세관법과 이민·난민 보호법에 따라 반드시 받아야 할 검사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입국 상태가 불명확 한 상황에 놓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당국이 이들의 신분과 소지품을 확인하기 위한 철저한 조사를 진행할 것 으로 보이며, 각 개인에게 어떤 영향이 미칠지는 단정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핸드폰이나 컴퓨터로 한국일보에 접속하는 법! ●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창에
캐나다 한국일보나 koreatimes.net을 쓰고
● 엔터키를 치세요.
www.ymkcga.com
빠르고 독자적이며 안전한 Pro 결제 시스템은 Station Duo입니다
TouchCash
Clover Station Duo
Station Duo는 속도, 보안 및 사용자 참여를 위해 설계된 가장 빠르고 참여도가 높은 POS입니다. 강력한 POS인 Station Duo로 비즈니스를 한 단계 더 발전시켜 보세요.
Debit & Credit Cards
905-513-8843 / 1-866-391-3950
820 Denison St. Suite #3, Markh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