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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4호 S 20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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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통령 선거 종반전에 다다랐

차지하고 있다.

믿음이 강하다. 트럼프를 지지하는

화당을 과거로 돌리게 만들었다.

다. 앞으로 4년 미국의 운명을 가를

그러나 트럼프가 쏟아내는 반이민

백인들 특히 저학력이면서 FTA 등으

이렇게 철저히 분열된 민심은 누가

11월8일 미국 대통령 선거가 이제 50

반소수계 선동적인 발언에 상처입고

로 일자리를 잃었거나 환경운동 등으

대통령이 된다 해도 미국의 미래를

일 남았다. 통상 노동절 이후 초반 승

심지어는 공포를 느끼고 있는 이민자

로 탄광이 폐쇄된 광부 등은 공화당

어둡게 하는 내부의 도전이다. 뿐만

기를 잡기 시작하면 대선 승리를 했

들과 유색인종으로 분류되는 소수계

조차 자신들을 보호하지 않기에 자

아니라 미국의 외부적인 도전은 다음

다고 한다.

가 선거인단이 많은 대도시에 집중적

신들의 울분을 달래줄 트럼프를 지지

대통령에게 상당한 부담이 되고 있다.

미디어는 연일 트럼프가 전국 지지

으로 거주하고 있어서 대도시는 단연

하고 있다.

전통적인 동맹이었던 사우디, 터키와

율 오차 범위 안에 들어왔다, 힐러리

코 힐러리가 우세하다. 사실 소수계

이들에게 있어서 힐러리는 자신들의

의 심각한 외교적 마찰 그리고 냉전

를 추월했다는 설문조사 내용을 발표

는 힐러리가 좋아서가 아니라 트럼

일자리를 빼앗은 친환경적 성향이고

이후 전략적 동반관계였던 중국, 러시

하고 있다. 트럼프는 좀 더 공격적으

프에 겁을 먹고 있기에 선택의 여지

이민자를 지지하기에 절대로 지지할

아와의 대결 그리고 퍼즐 같은 중동

로, 힐러리는 철통같은 방어를 해서

가 없다.

수가 없다.

의 정세, 제압하기 힘든 이란과 북한

지금의 상황을 유지하려고 안간 힘을 쓰고 있다.

시간이 갈수록 부동층들도 이제는 선택을 해야 한다.

이번 선거는 공화당에게 변화의 흐

의 도전, 화약고가 되어가고 있는 동

름을 탈수 있는 기회였다. 현재 공화

유럽의 상황은 역사상 미국이 처해보

이번 선거는 전체 유권자 중 70% 가

이번 선거는 특이하게도 두 후보 중

당의 지지자들은 10년 전에 비해 나

지 못한 어려운 세계정세가 되어가고

까이 되는 백인 유권자들이 트럼프

한 후보를 싫어하기에 자신이 좋아하

이가 많아졌고, 백인 남성이 많아졌

있다.

지지 대 힐러리 지지로 나뉘어 있고,

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싫어하지도 않

고, 학력이 낮아졌고, 보수적이면서

소수계 대 반소수계, 친이민 대 반이

는 후보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다.

반이민 입장이다.

그 어느 때 보다 심각한 내외 정세 는 미국 역사상 가장 현명하고 뛰어

민 등 공화당과 민주당의 가치에 따

힐러리를 지지하는 유색인종 등 소

이것은 미국의 전체 인구 변화와 완

난 지도자를 요구하고 있다. 바로 이

라서 나뉘어 있다. 그리고 백인 밀집

수계는 힐러리가 맘에 들지 않아도

전히 반대다. 이런 상황에서 트럼프의

시기 우리는 미국의 지도자를 뽑아

지역에서는 단연코 트럼프가 우위를

민주당이 자신들을 지켜줄 것이라는

등장은 시대의 흐름을 타야 했던 공

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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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대로 필요한 만큼 생산할 수 있게 되 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과거 인도와 파키스탄이 두 차례에 걸쳐 6개의 핵폭발장치를 핵실험한 뒤 곧바로 핵무장에 들어간 사례로 볼 때, 북한도 앞으로 1년 이내에 핵무기 를 실전 배치할 가능성이 커서, 핵탄두 를 장착한 북한의 탄도미사일 위협이 조만간 현실화될 수 있다. 북은 최근까지 SLBM(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을 포함해 핵탄두 운반체 에 해당하는 다양한 미사일 발사에 성공한 데 이어 탄도미사일에 탑재하 는 소형 핵탄두까지 만들어 시험에 성공함으로써, 한국,일본, 미국 본토까 지 북한의 핵미사일 공격에 노출되고 있다. 군사기술적인 측면에서 5차 핵실험은 북한이 국제사회 제재 속에서도 지난 1월 4차 핵실험에 이어 불과 8개월만 인 9일, 히로시마 원폭( 12.2kt)에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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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역대 최대 위력의 5차 핵실험을

탑재하는 소형 핵탄두를 만들어 폭발

지진 5.0~5.3, 위력 20~25Kt으로 분

단행했다.

시키는 시험에 성공해, 핵탄두가 표준

석되고 이번 실험이 지표면에서 이루

화, 규격화되어 각종 핵탄두를 마음 먹

어진 것으로 알려져, 다섯 차례 핵실

북은 이번 핵실험에서 탄도미사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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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미중, 한중 정상회담 등 중국 이 관여하는 '북한 비핵화'를 향한 관련 국들간 협력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핵 무장력 강화의 길을 갈 것을 분명히 했 다. 김정은 정권은 핵 비확산과 지역안 정에 공동의 이해관계를 갖고 있는 미 국과 중국에 '우리식 사회주의'의 길을 가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한 것이다. 다 른 한편 미국과 중국이 여러 세계 및 지 역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고, 미국이 권 력교체기를 맞이하고 있는 점을 십분 활용해 핵무장력 강화와 핵보유국 지 위의 기정사실화, 협상의 지렛대 극대 화 등과 같은 외교안보전략상의 효과 도 확보해두려 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이렇게 볼 때 김정은 정권의 5차 핵실 험 중 가장 파괴력이 높은 것으로 평

고히 틀어쥐고 소형화, 경량화, 다종화

로 핵무장력을 강화하고 그것을 체제

험이 "통제불능"의 김정은 때문이라기

가되고 있다. 또 지난 6월 발사된 중장

된 보다 타격력이 높은 각종 핵탄두들

결속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북한은 이

보다는 북한정권의 합리적 계산에 의

거리 탄도미사일 '화성-10'을 비롯해 북

을 마음먹은대로 필요한만큼 생산할

번 실험도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

한 것이라는 평가가 더 합리적일 것이

한이 계속해서 탄도미사일 기술을 개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핵실험

의 위협과 제재소동에 대한 실제적 대

다.

량해온 점을 감안할 때 북한의 핵무장

은 미 본토를 타격할 대륙간탄도미사일

응조치의 일환으로서 적들이 우리를

력은 핵개발 및 보유 능력을 넘어 핵미

에 핵을 탑재할 능력을 제외하고는 한

건드린다면 우리도 맞받아칠 준비가

사일로 발전해 실전 이용이 가능한 수

반도와 일본, 나아가 동아태지역의 미

되어있다는 우리 당과 인민의 초강경의

북한의 지속적인 핵무장과 그에 대한

준까지 왔다고 할 수 있다. 이와 관련

군기지를 핵공격할 능력을 갖추었다고

지의 과시"라고 주장하고 있다. 앞으로

한미일 주도의 지속적인 국제 제재는

해 북한 관영언론은 "핵탄두가 표준화,

평가되고 있다.

북한은 핵보유국 지위의 인정 획득을

장군멍군식의 행동패턴을 보이며, 세

-핵분단체제의 형성과 지속가능성

규격화됨으로써 우리는 여러가지 분열

북한은 또 한미일 대북 제재 공조에

목표로 삼아 워싱턴에 전쟁과 협상 중

계에 한반도를 장기분쟁지역으로 새삼

물질에 대한 생산과 그 이용기술을 확

연연하지 않고, 오히려 그것을 명분으

하나의 선택을 압박할 것으로 보인다.

각인시켜주고 있다. 전쟁까지 치른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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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력들이 '힘을 통한 평화' 노선에 따

의 핵보유국 지위를 부정하고 핵폐기

분을 제시했는데, 북한이 일관되게 주

명분과 시간벌기에 이용만 되었을 뿐

라 서로 경쟁하는 식으로 자신의 존립

입장을 고수할 것이다. 그 결과 북한의

장한 제일 요인은 '미국의 계속되는 적

일말의 성과도 거두지 못했다.

과 행동을 정당화 해왔다. 그렇게 형성

핵능력 강화라는 의도하지 않은 결과

대시 정책'이었다.

지속되어 온 분단체제는 이제 남북 양

를 초래할 수도 있다. 이런 악순환의 고

향후 한반도는 핵분단체제를 공고히

마 정부가 움직이지 않으면 김정은 정

쪽에서 핵공격이 가능한 상태에 이르

리를 끊는다는 것을 명분으로 해서 국

하는 핵군비경쟁의 길로 본격 진입하

권은 적어도 1년의 추가 시간을 벌게

렀다. 핵분단체제의 출현이다.

내에서 사드 배치는 물론 핵무장이나

는 경우와 북한의 핵능력 동결과 핵확

됐다. 물론 미국이 움직이기는 어려울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대해 박근혜 대

미국의 전술핵무기 재배치 주장이 고

산 방지를 목표로 하는 핵협상으로 나

것이다. 그 사이 한국이 움직이면 얼마

통령은 북한이 자멸의 길을 걸을 것이

개를 들고 있다. 이런 주장은 비핵화의

서는 경우, 기본적으로 둘 중의 하나의

나 좋겠느냐만 그럴 가능성도 높지 않

라고 맹비난했고, 중국 측은 "결연한 반

길을 모색할 대화의 문을 닫는 것임은

길로 나아갈 것이다. 앞의 길은 안보 포

다. 한국의 입장에서 비핵화 목표를 포

대" 의사를 표명했다. 국내에서도 여야

마찬가지다. 다만 한반도에서 군비경쟁

퓰리즘의 지지를 받는 넓은 문이고, 뒤

기할 수 없다. '한반도 비핵화 공동선언'

를 막론하고 북한을 규탄하는 결의안

을 새로운 차원, 즉 핵군비경쟁의 길로

의 길은 망상 혹은 종북이라는 낙인을

의 폐기나 핵무장을 선언하면, 한미원

채택과 군중행사가 이어질 것이고, 유

끌어들일 것이 다른 점이다.

받을 소지가 큰 좁은 문이다. 물론 목

자력 협정과 한국군 작전통제권 등을

하 서울을 비롯한 주변국들의 반응은

둘러싸고 미국과의 갈등은 물론 북한

앞의 길로 나아갈 공산이 크다.

의 핵무장 덫에 빠져드는 딜레마에 들

이제 공은 워싱턴으로 넘어갔다. 오바

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 채택 등 추

한편, 야당 일각과 진보성향 언론에

가 제재 결정이 나올 것이다. 여기에 북

서 북한의 연이은 핵실험 원인을 이명

한이 추가 핵실험이나 탄도미사일 발사

박, 박근혜 정부의 대북 강경정책에서

로 대응할 수도 있다. 하지만 북한의 5

찾으려는 움직임도 경계할 바다. 북한

차 핵실험으로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

의 1차 핵실험은 2006년 10월 노무현

북한의 입장은 분명하다. 이라크, 리비

북의 핵동결을 현실적인 과제로 잡고

은 더 어려워졌다.

정부 시기 발생했다. 대북 강경정책을

아 침공과 같은 예에서 보듯이 미국의

북한과 대화의 모멘텀을 확보해 비핵화

북한은 추가 제재를 자신에 대한 위협

전개할 때 핵실험이 더 많았다고 강경

계속되는 적대 정책 하에서는 핵무장

의 길을 다시 닦아야 한다. 한국이 주

으로 간주해 핵위기를 더 조성해나갈

정책을 제일 원인으로 삼는 것은 토론

이 당연하고 합리적이고, 앞으로도 계

도하고 미국, 중국이 지지, 보증하는 평

것이다. 북한 핵무기연구소는 "미국의

의 여지가 있다. 북한의 핵실험 배경을

속될 거라고 판단하고 있다. 오바마 대

화협정을 체결하는 길 외에 대안이 없

가증되는 핵전쟁위협으로부터 우리의

대내적, 대외적 측면으로 나누고, 대외

통령 취임 직후부터 북한은 경제지원,

다. 북핵문제의 역사적 연원과 현실적

존엄과 생존권을 보위하고 진정한 평

적 측면을 북한의 안보위협을 기준으

관계정상화를 걷어차고 미국에 핵군축

심각성, 그리고 한반도 통일과 평화를

화를 수호하기 위한 국가핵무력의 질

로 판단할 경우 제일 대상이 남한보다

협상과 평화협정 체결을 주장해왔다. '

위해 이제 평화협정 체결을 통한 정전

량적 강화조치는 계속될 것이다"고 밝

는 미국이기 때문이다. 위 핵무기연구

비핵개방3천'으로 불린 이명박 정부의

체제의 평화체제로의 전한에 대비해야

힌 바 있다.

소의 성명을 포함해 지금까지 북한이

대북 압박과 그에 동조한 오바마 정부

한다.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자는 말을

핵실험 이유를 밝힐 때도 대내외적 명

의 '선의의 무시정책'은 북한의 핵무장

실천할 때다.

그러나 한미일 등 서방국가들은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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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간다. 미국의 전술핵무기 도입도 마

-한국의 선택은?

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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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17 회계연도의 향후 영주권

기 때문에 제출되는 영주권 신청서들

문호는 취업이민 2순위의 오픈 상태가

이 대거 몰릴 경우 향후 컷오프 데이

상당기간 지속되는 반면 취업 3순위는

트의 진전 속도가 느려질 우려가 있다

다소 지연될 우려가 있다고 미 국무부

고 국무부는 내다봤다.

가 예고했다.

취업이민 3순위의 컷오프 데이트는

가족이민에서는 승인일이 매달 최소

새 회계연도의 첫달인 10월에 2016년

2주에서 최대 5주씩 진전될 것으로 보

6월 1일로 한달 더 진전돼 출발하게 돼

인다.

있다. 따라서 취업 3순위에서는 앞으 로도 한달에 2~4주씩 천천히 진전될

◆취업 2순위 상당기간 오픈, 3순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다소 느려질 듯=10월부터 시작되는

한편 종교이민중에서 비성직자와 투

새로운 2017회계연도의 영주권 문호

자이민중에서 리저널 센터의 경우 10

에선 앞으로도 상당기간 취업이민 신

월 비자블러틴에선 그린카드 를 승인

청자들이 비교적 순조로운 수속을 밟

받을 수 없는 상태로 고지됐으나 9월

게 되는 반면 가족 이민에선 여전히 거

말안에 한시법의 재연장이 확정돼 오

북이 걸음하게 될 것으로 나타났다.

픈상태로 다시 재조정 될 가능성이 높

미 국무부는 새 회계연도의 첫 영주

은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권 문호인 10월 비자블러틴을 발표하 며 향후 컷오프 데이트의 진전 속도를

◆가족이민 승인일 최소 2주, 최대 5

예상했다. 이에 따르면 취업이민 2순위

주 진전 예고=가족이민에서는 승인일

의 최종 승인일(Final Action Date)은

이 매달 최소 2주에서 최대 5주씩 진

10월부터 컷 오프 데이트가 없어지고

전될 것으로 미 국무부는 예고했다.

다시 오픈됐는데 새회계연도에서 수개

미 시민권자의 21세이상 성년미혼자

월 동안 오픈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국

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1순위는 승인

무부는 예고했다.

일이 3주내지 5주씩 빨라질 것으로 보

지난 회계연도에서 취업 2순위 승인

인다.

일은 8월과 9월 두달동안 2014년 2월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들

1일이라는 컷오프 데이트가 설정돼 2

이 대상인 가족이민 2A 순위는 승인

년반이나 후퇴한 바 있어 새 회계연도

일이 치대 한달씩 개선될 것으로 나타

에도 비슷한 상황을 겪을 것으로 예상

났다. 영주권자의 성년미혼자녀인 2순

되고 있다. 따라서 새로운 2017 회계연

위 B도 승인일이 매달 최대 한달씩 나

도에도 취업이민 2순위의 승인일은 내

아갈 것으로 예고됐다. 시민권자의 기

년 중반까지는 계속 오픈될 가능성이

혼자녀인 3순위는 승인일이 2주내지 4

있고 내년 여름에나 컷 오프 데이트가

주씩 진전될 것으로 예상됐다.

새로 부과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이에비해 취업이민 3순위의 승인일 은 지난 회계연도에 꾸준히 진전시켰 www.juganphila.com

시민권자의 형제자매초청인 4순위는 승인일이 3주내지 5주씩 개선될 것으 로 국무부는 밝혔다. 주간필라 Sep 16.2016-Sep 22.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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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받아 2004년부터는 내셔널 시범 팀 단장으로 시범단을 이끌기도 했다. 뿐만아니라 국기원 승단 심사 위원, 국제 태권도연맹 공인 주심 등 태권도 계에서는 보기 힘든 이론, 행정, 기술 등 3박자를 고루 갖춘 무도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스카이태권도 김권봉 사범은 “선수로 나 지도자로나 뛰어난 선승희 사범을 제2도장 관장으로 모시게 되어 기쁘 다”면서 “호샴, 엠블러 지역 어린이들이 스카이태권도장에서 연마를 통해 강한 체력과 정신력이길러질 수 있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스카이태권도 호샴 제2도장은 개관 기념으로 한달 $99에 무료 도복을 제 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이 프 로모션은 신규 등록하는 선착순 관원 20명에게만 주어진다. 스카이 태권도장은 지난 2013년 9월 랜스데일 지역에 문을 연 이후 3년만에 지역 커뮤니티의 한 축을 담당하는 태 권 명가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 스카이 태권도 THE SKY Martial Arts,INC - 제1도장(노스웨일즈) 1200 Welsh Rd Suite K North Wales, PA 19454 스카이 태권도장의 우렁찬 기합 소리 가 이제 호샴, 엠블러 지역에도 울려 퍼 질 전망이다.

최근 호샴지역에 문을 열었다. 호샴 도장은 선승희 관장이 문하생들 을 책임 지도한다.

서 2위를 차지한 실력파. 한국에서는 지난 1998년부터 2006

전화: 267-222-8807 -제2도장(호샴)

년까지 태권도 내셔널 시범팀으로 유

1650 Limeklin Pike

랜스데일 지역을 기반으로 급성장하

선 관장은 공인 7단으로 2016년도

럽, 아시아 각국을 돌며 태권도를 알리

Dresher. PA 19025

는 태권 명가 스카이태권도 제2도장이

US OPEN 세계 태권도 선수권대회에

는 선봉에 서 왔다. 그 실력과 열정을

267-460-8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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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뉴저지한인회 (회장 김정숙) 주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전통놀이, 공연

뉴저지통합학교의 연주)의 화려한 연주

제2부 기념식은 취타대의 화려한 의

2016 추석대잔치가 지난 10일 체리힐

프로그램 , 노래 및 장기자랑과 다양

로 막을 올렸다. 행사장 곳곳에서 사물

복과 전통연주와 함께 시작됐다. 뒤이

에 위치한 제일감리교회 패밀리센터에

한 먹거리 부스를 통해 재미있게 참여

놀이, 씨름대회, 팔씨름대회, 제기차기

어 고한승(제일감리교회) 목사님 개회

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

그리고 한국민화협회 주최 독도그리기

기도 김헌수 행사 대회장의 개회선포

대회가 열렸다.

로 행사의 공식 시작을 알렸다.

남부뉴저지 인근 지역 대표적 커뮤니

이날 다양한 후원사들의 참여와 지역

티행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추석대

내외귀빈 등 모두 1200여명이 참석했

제1부 야외행사에 이어 성종선 준비

김정숙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한국의

잔치는 온세대와 타민족이 참여하고

다. 추석대잔치는 오후3시 취타대(남부

위원장과 강신아 사무차장의 사회로

추석명절을 기념하고 계승하는 추석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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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를 동포들은 물론 지역 타 커뮤니티

의 시간도 있었다.

이끄는 ‘진도북춤’, 뉴욕 취타대 이상

지 자리를 뜨지 않고 알찬 시간으로 채

멤버들과 함께 한국의 전통공연과 놀

기념식에는 필라델피아 한인회 장병

렬 프로그램 드렉터가 지도한 남부뉴

워졌다. 올 추석행사의 메인 스폰서는

이를 함께 즐기며 참석자 전원에게 송

기 회장, 박경섭 이사장외 이영호 조정

저지통합한국학교 학생들의 ‘모듬북 (

보히스에 있는 에슈런 헬스 피트니스

편을 나누며 단합되고 함께 즐기는 커

현, 이완성, 유캐라, 소헌, 이주향, 함채

난타) ‘ , 이윤복과 존리 사범이 이끄는

센터( 대표 데이빗 & 수지정)로 최신

뮤니티 행사를 개최할 수 있게 됨에 감

환 남부뉴저지한인회 전직회장단, 임희

다민족 태권도 시범단의 공연과 초청

시설로 새롭게 개장된 곳으로 한인 오

사를 드리며, 기념식에 참석한 귀빈들

철 전 필라식품인 협회회장, 설인숙 한

가수로는 박은정 그리고 김민진외 4인

너의 피트니트 센터이다. 1.5세인 오너

과 동포들에게 정중한 환영의 메시지

국학교 동중부협의회장, 유영복 남부

의 K-Pop Dance 등의 공연은 한국문

데이빗정 씨는 올해 남부뉴저지 추석

를 보냈다. 행사에는 도날드 놀크로스

뉴저지 노인회장등이 참석하여 행사를

화 소개하고 알리는 멋진 공연으로 행

잔치에 참석할 기회가 있어 상당히 즐

미연방하원의원, 척 한 체리힐시장, 수

축하하였다.

사의 즐거움을 더 높여주었다.

겁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잔앵글로 캠든카운티 프리홀더, 데이빗

정엔젤라(남부뉴저지통합한국학교

이번 남부뉴저지 추석대잔치에는 지

이 외에도 추석행사를 위해서 도움

오 필라광역시의원, 헬렌김 필라광역시

교장) 사회로 시작된 제3부 축하공연

역의 많은 후원업체의 참여로 이만여

을 주신 사업체들을 마켓팅을 도움을

의원, 전영희 뉴욕영사 등이 참석하여

은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많은 갈채를

불 상당의 경품을 추첨하여 어려운 경

통해서 성공적인 펀드 조성을 이끌어

축하 메세지를 보내왔다. 또 추석대잔

받았다. 한국학교 하만순 교사와 우리

제에 있는 동포들을에게 즐겁고 신명

내었으며,

치를 축하하며 미연방, 카운티, 타운

가락한국문화예술 강은주 원장의 지

나는 시간을 만들었으며, 행사에 참여

를 설치하여 다양한 정보제공를 나

쉽 차원에서 동시에 각기 독특한 추

도로 준비된 한국 전통 ‘검무’가 소개

한 내외귀빈들이 직접 상품권을 추첨

눌 수 있었던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석 선포문을 한인회에 전달하는 경축

되었고, 박선영 뉴저지한국무용단장이

하며 풍성하고 즐거운 시간으로 끝까

된 추석행사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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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행사장의 실내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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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이 우리 고국은 동방예의지국이

이 좋고. 인내는 쓰지만 열매는 달다

와 포용력이 빈약 하단다). = 적당주

는 것이고 무감동, 무책임, 무관심, 모

요 휜 옷을 즐겨 입는 백의 민족으로

고 했다) =질서의식이 억망 이란다. (

의 빨리 빨리 주의란다. (삼풍상가, 성

목적 이고 동포끼리 너 죽고, 나 살

일컬어 왔다. 윤리와 도덕을 중시하고

세치기 잘하고 양보심이 적고 잘난체

수대교, 와우 아파트 사건이다). =남

자는 처세술로 지탄 받는 자들도 있

순박 하면서도 정의감이 강한 저력있

하고 공주병 환자가 많단다). =사업의

의 눈치를 잘 본단다. (체면과 자존심

다. 반대로 이름없이 빛도 없이 물질

는 민족 이라했다. 그래서 인도의 시

이윤을 사회에 환영하는 공생 심리가

이 강하단다). =가족주의 란다. (이웃

과 시간과 몸드려 헌신하는 분들이

성 “타고르”(1861-1941)는 한국을 평

부족 하단다. (자기 돈 갖고 사업하면

과 더불어 사는 멋이 없단다.) =허세

있기에 그래도 살맛나는 세상이 이

가 하기를 “일찍이 아세아의 황금 시

바보이고 도둑놈 심보로 사업해도 내

가 심하단다. (상대방을 인정보다 자

닌가 싶다.

기에 빛나는 등촉의 하나인 조선, 그

돈 아니니까 라는 심보에 기업은 망

기 과신에 치우친단다). 변화를 싫어

말이 아니면 하지를 말고 길이 아니

등불 한번 다시 켜지는 날에 너는 동

해도 기업주는 망하지 않는 나라 라

한단다. (불로소득이나 꿈꾸고 배려심

면 가지를 말고 글이 아니면 쓰지를

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고 1929년 4

고 했다. (공수래 공수거 인생사에 욕

과 대화를 싫어 한단다). =애국 애족

말고 참이 아니면 보지도 말라는 말

월 2일자 동아일보 신문에 기고 한바

심낼것 없고 상부상조 하는 것이 멋

심이 부족 하단다. (전쟁나면 외국 도

이 있다.

있다.

있는 기업인의 삶이 아닌가?) = 시기

망갈 궁리나 하고 궂은 일이나 더불

동포 사회의 우리 모두 있어야 할 사

우리 고국의 이민 역사는 1863년 러

심이 많탄다. (남이 잘 되는것 배아파

어 살아가는 협동심이 부족하고 개인

람, 있으나 마나한 사람, 있어서는 안

시아 연해주 13가구의 이주을 시발

하고 자기는 하지 않으면서 남이하는

주의란다).

될 사람의 세 부류 중에 우리는 어디

로 1902년 하와이 사탕수수 재배 노

일에 구경꾼, 말꾼, 방해꾼이 되지 말

그러나 한국인의 저력을 발표한 갤

무자 97명이 본격적으로 이주 하면

자). = 명예욕이 강하단다. (주제 파악

럽 조사를 보면 1. 모험심을 꼽았다. (

성경은 말합니다. “너희는 유혹을 따

서 세계 180여 개국에 700만 명이

도 못하고 섬김 보다 군림 하려 한단

즉 개척 정신이 강하다). 2. 개개인이

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사람

넘게 살아 가고, 현재 미국은 250여

다). = 돈에 집착이 강하단다. (은혜를

지닌 재능을 적기에 활용 한다 (두뇌

을 벗어 버리고 오직 성령으로 새롭

만명의 한인들이 살아 간다는 통계

쉽게 잊어 버리고 돈 때문에 인정도

가 탁월 하단다). 3. 무슨 일에든지 해

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가 있다.

의리도 배반하고 이용만 하는 2중 인

낸다는 정신력이 강하다. (신념이다).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을

격자가 되지 말았으면 한다. 세상 만

4. 의리와 명예를 중시하는 선비 정신

입으라”,고 하십니다.(엡4:22-24). “너

사는 심은대로 거둔다).

이다. (옛 선비들은 의리를 위해 목숨

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

까지 받쳤다). 5. 열정 이라 했다. (최선

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

하는 삶이라고 하였다).

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

그런데 한국에서 30여 년을 살았다 는 외국인이 쓴 책에 한국인을 비평 하기를 =한국인은 너무 빨리 흥분을

*한국 대학생중에 사회적 성격 조사

잘 하고 너무 쉽게 실망하고 모든 것

에 의하면, 성격과 행동에 절제성이

을 너무 빨리 잊는 단다. (좋은 것은오

없단다. (분별력 있는 사람이 되란다).

오늘날 유행처럼 번지는 말이 죽겠

래 기억하고 나쁜 것은 빨리 잊는 것

= 감정적이고 배타성이 많탄다. (이해

다, 못해 먹젰다, 안된다,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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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서 있는가?

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롬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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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이원섭 씨가 87세로 최고령 을 기록했다. 이원섭 씨는 최고령 골퍼임 에도 필드에서는 탄탄한 실력을 뽐내 참가자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애니인터내셔널 신유승 사장배로 치 러진 이번 대회에서는 6번 파3 홀에서 렉서스 RX350 고급 승용차를 홀인원 부상으로 놓고 이벤트가 치러 지는 등 재미를 더했다. 하지만 홀인원은 나오 지 않아 렉서스 승용차 주인은 다음 기 회로 미뤄지게 됐다. 이날 홀인원 이벤트 홀에서 함께 치러 진 근접상은 김광식 씨가 차지, 부상으 로 최신 고급 퍼터를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당초 김 씨의 티샷이 정확히 깃 필라델피아 시니어 골프협회(회장 김

린 제13회 시니어골프대회에는 시니어,

예년 대회에 비해 참가자 수가 다소 줄

대를 향해 렉서스 승용차 주인공 탄

광범)가 주최하는 시니어 골프대회는

여성 골퍼 등 120여명의 골퍼가 참석하

었지만 화창한 초가을 날씨속에 참가

생의 기대감을 높였으나 홀컵을 살짝

이제 필라 지역 이민 1세들뿐만 아니라

고 대회 진행과 만찬을 도운 자원봉사

자들은 오랜만에 만난 친구, 옛 동료들

비켜 3피트 7인치를 지나 아쉬움을 자

한인 커뮤니티 전체의 만남과 화합의

자 등 모두 140여명이 대회장을 꽉 메

과 짝을 이뤄 골프를 즐기며 즐거운 시

아냈다.

장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한 분위기다.

운 채 한 바탕 축제처럼 치러졌다.

간을 보냈다.

지난14일 벤살렘 컨트리클럽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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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고국의 추석 명절과 겹쳐

참가자들 가운데 노리스 타운에 거주

이날 행사는PK부동산, 이명식 전 델 라웨어 한인회장, 두부 레스토랑,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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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PK부동산 임직원들은 자원 봉사자로 참여해 컨트리클럽에 마련된 야외 만찬장에서 바베큐를 굽고 만찬 준비를 하는가 하면 직접 음식 서빙을 담당해 참가자들을 흐뭇하게 했다 ②‘푸짐하다 푸짐해’. 대회를 마친 참가자들이 손에 한 보따리 선물을 받아들고 대회장을 나서는 모습 ③ 근접상 주인공 김광식 씨가 부상으로 최신 퍼터를 받아 들고 기뻐하고 있다

이번 대회를 후원한PK부동산 한근우

들이 있기 때문”이라며 “이번 대회를

대표는 “필라지역 이민1세들이 한자리

성공적으로 치를수 있도록 후원을 아

에 모여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니 정말

끼지 않은PK부동산, 이명식 전 델라웨

기쁘다”며”앞으로도 시니어골프대회가

어 한인회장, 두부 레스토랑, 유-웨어,

지속될 수 있도록 후원을 아끼지 않겠

당스주류, 디츠 앤 왓슨 에 특히 감사

다”고 말했다.

드린다” 고 말했다.

시니어골프협회 김광범 회장은“오늘

김 회장은 “시니어골프대회가 필라지

처럼 이민 선후배들이 한 자리에 모여

역 이민1세들의 만남의 장으로 자리잡

웨어, 당스주류, 디츠 앤 왓슨 등 기업

컨트리클럽에 마련된 야외 만찬장에서

서 웃고 이야기하는 날을 만드는 것이

아 보람을 느낀다 ”고 말하도 “앞으로

및 단체 인사들이 푸짐한 식사와 과일

바베큐를 굽고 만찬 준비를 하는가 하

바로 시니어 골프대회의 목적” 이라고

도 서로 돕고 정겹게 이야기 하는 전통

등을 후원해 행사를 더욱 풍성케 했다.

면 직접 음식 서빙을 담당해 참가자들

말하고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이 계속 이어지길 희망한다”며 대회를

을 흐뭇하게 했다.

있는 데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후원자

마무리했다.

특히 이날PK부동산 임직원 13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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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우 (Michael Choe))가2016 K-Global Accelerator Philadelphia를 주관한다.

를 가지고 초청자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kphila.com) 는 필라델피아 최초로 한국의 정부가 주

9월 23일 1시부터 진행되는 데모 데이의 오프닝 스 는 미국 상공회 특허 및 상표 관리국 빅럼 아이어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한국과 미

(Vikrum D. Aiyer) 수석 비서관과 카를라니 캐피탈

국의 한국계 신생 기술벤처기업(tech startups)들을

과 215 캐피탈을 설립한 루디 칼슨 (Rudy Carlson)

홍보하고 투자 기회를 줌으로서 기업들의 성장을 촉

이다.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들은 미국 최신의 생생한 벤처 정신과 정책에 대 한 이야기를 전해 줄 예정이다. 이후 1시 반 부터 3시

또한 프로그램을 통해 양국의 관계 개선과 필라델

까지 한국에서 온 12팀의 예술, 의료, 패션, IT 관련

피아 경제와 문화 발전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

13개의 기술벤처기업들의 프레젠테이션, 3시부터 5

대되고 있다.

시까지는 벤처 캐피탈리스트들과 기술벤처기업가들

최근 개관한 펜실베니아 대학교의 Pennovation Center(3401 Grays Ferry Ave., Philadelphia, 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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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커는 오바마 대통령의 정책 보좌관으로 일한 바 있

미래창조부의 2016 K-Global Startup Accelerator

진시키고 양국의 경제와 문화 발전, 네트워크를 구축

SYKA (Society of Young Korean American, 대표

투자와 벤처 캐피탈리스, SBA 금융 등 다양한 주제

2016 K-Global Accelerator Philadelphia (www. 도하여 한국 신생벤처 기업들의 방문 프로그램.

필라델피아 지역 한인 2세 중심 문화, 교육 단체인

워크샵은 창업, 특허, IP, 등록 상표, 재정 마련, 엔젤

이 네트워크와 소모임을 통하여 투자와 성장의 기회 를 도모하게 된다.

19146)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9월 22일 (목요일)

SYKA는 2011년 설립 된 이래 미국과 한국의 한인

워크샵, 2016년 9월 23일(금요일) 오후 1시부터 9시

과 2세들이 사회의 리더가 될 수 있도록 한국의 문화

까지 데모데이와 네트워크 이벤트, 9월 24일 (토요

및 교육 이벤트를 개최함으로서 문화적 가교의 역할

일)에는 소규모 토론과 워크샵의 프로그램으로 오후

을 할 수 있는 단체로 노력해 왔다.

1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문의는215-740-1255나 sykaphil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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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청소년 음악회

YOUTH

COMPETITION WINNER

CONCERT

2016년 9월24일 (토) 7:00pm 챌튼햄 장로교회 (최정권 목사 시무) 7507 Toocany Creek Pkwy. Cheltenhem, PA 19012 (215) 635-5643

제17회 한인 청소년 음악 경연대회에서

튼햄 장로교회에서 Winner’s Concert를

고등부 1등 김민혁 군 등 34명의 청소년

가질 예정이며 Winner’s Concert후 한명

들이 각분문별, 연령별 입상자로 선정됐

의 대상 수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다. 지난 10일Willow Grove에 위치한 Ja-

티켓 : $20 문의: 이경숙 (267) 235-6458 강현승 (215) 873-6158

대상 수상자에게는 윤정나 장학금 $1000이 수여될 예정이다.

cobs Music에서 열린 제17회 한인 청소

필라델피아 한인 음악인 협회(회장 이경

년 경연대회에는70 여명의 많은 학생들이

숙)는 음악적 재능이 있는 우수한 인재를

참여했다.

조기에 발굴하고 이들에게 대회를 통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이어진 이

자신감을 길러주고 음악에 대한 열정을

번 대회는 피아노, 현악, 목관악 세 분야

키우고 동기부여를 하기 위해 청소년 음

에서 연령별로 나뉘어 경연이 치뤄졌다.

악 경연대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이날 경연 참가 학생들은모든 참가자들

* 당일 연주회장 구입 가능

후원: 챌튼햄 장로교회, Jacobs music, 타프 JK그룹, Charm pediatric dentistry, 주간필라, 코리아위크, 중앙일보, 팔마 트로피

주최: 필라델피아 한인음악인협회 Philadelphia Korean Musicians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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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우수한 실력을 선보여서 대학교수들로

청소년 음악경연대회 위너스 콘서트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입상자를 선정하는

일시: 9월24일 토요일 7시

데 많은 고심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장소: 첼튼햄 장로교회

이번 대회에서 1, 2위로 입상한 입상자

주소: 7507 Tookany Creek Pkwy

들은 오는 9월24일 토요일 오후 7시에 첼

Cheltenham PA 19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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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 다운타운 소재 파크웨이 코너델

스 업계의 신임이 두터운 회사다. 박

리 박민재 대표가 개업 2주년을 맞아

민재 대표는 “코너델리가 2년동안 성

Dietz & Watson 임직원을 초청, 감사

장을 지속할 수 있었던 것은Dietz &

의 인사를 전했다.

Watson의 적극적인 지원 덕”이라며 “

Dietz & Watson은 필라델피아 지역 을 기반으로 하는 대표 프리미엄 육가 공 업체로 품질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소매점 관리 시스템으로 델리 비즈니

민주평통 필라협의회는 북한 5차 핵실험 규탄 성명서를 발표했다.

앞으로로 프리미엄 육가공 대표업체 Dietz & Watson과 함께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다. 북한이 무모한 도발을 하면 할수록 더욱더 강력한 국제 사회의

장권일 회장, 박성귀 수석 부회

제재와 외교적 고립에 직면할 것이

장 등 민주평통 인사들은 지난 11

고 경제 또한 파탄에 이르게 됨으

일 호샴 키스밸리중학교 운동장에

로써 최종적 자멸의 길에 들어서게

서 열린 평통회장배 축구대회장을

될 것이다.

찾아 선수들을 격려한 뒤 성명서를

민주평통 필라 협의회는 북한이

발표했다. 이날 장권일 회장은 “북

핵무기 및 미사일 프로그램을 즉각

핵 실험을 강력히 규탄하는 것과

완전하고 투명한 방법으로 폐기 할

함께 평화 통일 의지를 결집하는데

것을 다시 한번 엄중히 촉구하며 ,

동포사회가 대동단결하여 하나로

국제 사회와 공조하에 유엔, 안보

뜻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리 및 국제적 차원에서 더욱 강력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한 제재 조치를 강구하기 위해 필

국제 사회의 무수한 경고에도 무

요한 모든 노력을 기울어 나갈 것

시하고 유엔 안보리 결의를 노골적

이다. 아울러 정부는 국민의 생명

으로 위반하여 올해 들어 두 번째

과 대한민국의 안전을 위협하는 북

로 핵실험을 강행한 것은 도저히 묵

한의 어떠한 도발에 대해서도 만반

과할 수 없는 중대한 도발로서 민

의 대비 태세를 갖추고, 한치의 흔

주평통 필라 협의회는 이를 강력

들림 없이 굳건히 대처해 나갈 것을

히 규탄 한다. 북한 정권은 국민들

촉구하는 바이다. 우리는 이번 5차

의 열악한 인권과 민생 상황을 전

핵,실험과 관련해 여야 정치권이 하

혀 도외시 한체 오르지 핵,과 미사

나 되어 북한을 응징할 수 있는 모

일 능력 고도화에 몰두 하면서 위

든 노력을 다할 것은 물론, 전세계

험 천만한 도발을 지속하고 있으니

750만 동포들이 고국의 안전을 우

이로 인해 얻을 것은 아무 것도 없

려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강혁

다는 것을 명백히 깨달아야 할 것

하게 주문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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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어린이 민속큰잔치

라인댄스 목 9 - 10 / 영어교실 화, 목 10 - 12시

청소년음악경연대회 위너스 콘서트

일시: 9월17일(토) 오후1시부터

장소: 서재필센터 강당

일시: 9월24일 토요일 7시

장소: 첼튼햄 하이스쿨

문의 전화: (215) 224-9528

장소: 첼튼햄 장로교회

500 Rice Mill Rd, Wincote. PA 19095

제 5회 웰빙 세미나

주소: 7507 Tookany Creek Pkwy

남부뉴저지탁구동호회

1부: 올바른 자세로 제대로 걷기- Dr. 주호진 D.C.

일시 : 매주 목요일 7시30분-10시30분

2부: 생활 속 한방- 한의사 김고은 LAc.

2016년도 필라복음화대회 안내

일시: 09/17/16(토) 10 am-12 pm

일시:2016년 9월29일(목) 부터 10월2일(주일) 까지

장소: 김 카이로프랙틱 - 엘킨스 파크

(3박4일간)

1920 Old Cuthbert Rd.

1400 Willow ave. Suite B1

장소: 필라안디옥교회(호성기 목사 시무) 610-

Cherry Hill, NJ 08034

Elkins Park, PA 19027

828-6760

문의: 215-782-1236

1 Antioch Ave., Conshohocken, PA 19428

이원형 : 856-426-1518

미북중부(필라)재향 군인회 (야유회)

강사:고명진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담임)

정광은(Peter) : 856-313-7429

일시: 9/24/16. (토) 12:00

표어: 오직 예수! (Only Jesus!)

탁구를 좋아하는분들은 모두참석할수 있습니다

장소: 노리머 파크 (Norimer Park)

2016 밀알의 밤‘박완규 콘서트’

필라펠피아 한인회 전화번호 변경

183 Moreno Rd Huntingdon, Valley. PA 19006

일시: 10월22일(토) 오후7시

전화 215-742-2700(종전 215-827-2140)

문의: 215-549-1948

장소: 뉴 커버넌트 처치

펜아시안노인복지원 간호 보조사(CNA)교육

제3회 교회대항 친선 탁구대회

7500 Germantown Ave. Philadelphia. PA 19119

일시:2016년 9월24일(토) 오후1시부터 오후8시까

문의: 215-913-3008, 267-356-7639

교육기간: September 13th - October 26th

남부 뉴저지 지역 테니스 모임

화,수,목 5-9:30pm

장소:필라탁구협회 전용구장 700 N. Broad St.,

일시 : 매주 토요일 오전 9 ~ 11시

주말실습: 7:30am-2:30pm(York Nursing Home&

Lansdaie.PA19446

장소 : Wood Park [Cinnaminson Township]

Rehab)

참가범위: 각교회팀 3명 (복식및단식)

2712 Branch Pike. Cinnaminson, NJ 08077

자격:고졸이상, 영어능통하신분

접수마감:2016년9월22일(목)

연락처 : 609) 649 - 3469 [ Jimmy ]

장소: 펜아시안노인복지원

접수: E-mail: goodnewsusa.org@gmail.com (

대상: 테니스를 좋아하는 분 남녀노소 누구나

사전등록필수: 신청서와 스케쥴 PASSi website

215-307-7068)

김성철 목사의 <알레프 성경교실>

: www.passi.us

문의 :267-269-8001 / 267-496-8401

일시:매주 월요일 오전10시-11시

문의: 제니(Jenny)215-572-1234 ext.10

서재필 무료이민상담 (박명석 이민변호사)

장소:goodnews 인터넷복음방송 강의실

서재필 영어교실, 건강체조, 라인댄스

일시 : 9월 23일 금요일 오후 5:30 ~ 7:30

1925 W Cheltenham Ave., Elkins Park, PA 19027

때: 2016년 9월 13일 부터 12월 8일 까지 (13주간)

장소 : 서재필 기념재단 내 봉사센터

상담 및 문의:김성철 목사 (215)500-2838

시간: 건강체조 화 9 - 10

문의 : 215-224-9528 (예약 필수)

일요일 6시30분-9시30분 장소 : 체리힐장로교회 (전동진 목사시무)

연락처 : 신광철(Peter) : 856-236-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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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ltenham PA 19012

(215)307-7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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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게 됐기 때문이다.

불경기 탈출이후에도 장기간 제자리

다만 미국민 가구 소득은 인종별, 남

걸음해온 미국민들의 가구 소득이 마

녀별로 크게 차이나고 있으며 빈부차

침내 8년만에 증가했다.

또한 심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인구센서스의 새 통계에 따르면 미국민들의 가장 많이 몰려 있는 중위

인종별로는 아시아계가 7만 7000달

가구 소득은 2015년에 5.2% 늘어난 5

러로 평균치를 훨씬 웃돌면서 최고치

만 6500달러를 기록했다.

를 기록했으며 백인들이 6만 3000달

이는 2007년이래 처음으로 늘어난 것

러로 뒤를 이었다. 반면 히스패닉은 4

으로 미국민들과 미국경제가 무려 8년

만 5000만달러로 크게 떨어지고 있으

만에 얻어낸 희소식이다.

며 흑인들은 3만 6900달러에 그쳤다.

이와함께 미국의 빈곤율도 14.8%에

톱 5%인 최고부유층의 평균 소득은

서 13.5%로 1.3 포인트 하락해 1999년

21만 4500달러로 근 50년만에 2배나 미국민 가구 소득이 지난해 5.2%나

미국민 가구소득이 마침내 증가함에

많아진 반면 최저소득계층 10%의 평

증가한 것은 한해동안 정규직이 330

따라 11월 대선에서도 집권당 대통령

균 소득은 1만 3300달러에 그쳐 빈부

만 명이나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되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후보 에게 유리

차가 심해졌다.

오바마 케어 덕분에 건강보험없는 미

고 있다. 미국민들의 가구 소득이 8년

하게 작용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국인들이 400만명 줄어들면서 무보험

만에 처음 증가함으로써 소비를 늘려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미국민

득은 5만 1200달러인데 비해 여성은 4

자 비율은 전년의 10.4%에서 9.1%로

경제성장률을 높이게 될 것으로 경제

소득이 2000년에 비해 4000달러 줄었

만 700달러로 남성 1달러당 여성 80센

하락했다.

분석가들은 기대하고 있다.

다고 주장해왔는데 그같은 주장이 틀

트를 받는 차이를 보였다.

이래 가장 많이 떨어졌다. 빈곤 인구는 4310만 명으로 1년 전에 비해 350만 명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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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타임 근로자의 경우 남성들의 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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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를 더 악화시켰 다는 비판을 받고 있

두달도 채 남지 않은 백악관행 레이스

다.

가 힐러리 클린턴 후보의 건강문제로

클린턴 후보측은 이제 자신의 건강문

요동치고 있다.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911 행사장에

제를 파고들려는 도널드 트럼프 후보나

서 일찍 떠나며 다리가 풀려 휘청거리

공화당 진영에 대해 추가 건강기록 공

는 모습을 보이며 부축을 받고 밴에 오

개로 맞대응하려 하고 있다.

르는 장면이 포착돼 백악관을 향한 그

트럼프 후보는 “클린턴 후보가 빨리

녀의 마지막 스퍼트에 제동이 걸리고

회복해 대선토론에서 만나기를 바란

있다.

다”고 밝히면서도 자신의 자세한 진료

힐러리 클린턴 후보는 일시적인 건강

기록을 공개하겠다고 선수를 치고 나

문제에서 회복했음을 자신하면서도 이

서 건강문제를 파고들 것임을 내비쳤

틀동안의 캘리포니아 방문 일정을 취

다. 클린턴 후보는 동시에 자신의 건

소한 대신 이번주안에 건강기록을 추

이에앞서 클린턴 후보는 주치의 성명

렴에 따른 일시적인 병세일 뿐 이라는

강문제로 트럼프 후보의 당선가능성

가 공개키로 하며 건강문제를 둘러싼

을 통해 “알러지 때문에 기침이 멈추지

점을 강조하며 건강이상설을 진화하고

을 높여줄지도 모른다고 우려하고 있

파문 진화에 나섰다.

않는 것으로 보았다가 지난 금요일 검

나선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는 지지자들의 불안을 불식시키려 애

클린턴 캠프는 “이번주안에 건강기록

사한 결과 폐렴으로 진단돼 항생제를

하지만 클린턴 캠프에서는 멈추지 않

을 추가 공개하면 힐러리 클린턴 후보

처방했다”며 “탈수증세를 보였지만 지

는 기침을 알러지 때문으로, 911 행사

가 대통령직을 수행하는데 다른 건강

금은 회복됐다”고 밝혔다.

장에서의 조기 퇴장도 더위 먹었기 때

문제가 없다는 점이 명확해 질 것”이라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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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았던 기침이나 911 행사장

문이라고 설명하고 폐렴 진단은 감추다

에서의 휘청거림 등이 박테리아성 폐

가 건강이상설이 증폭되자 공개해 사

쓰고 있다.

<질병 속였던 역대 미 대통령 누가 있나?> 건강문제를 대중에 공개하지 않고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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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 증세가 국정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

통령 또는 총리에 취임했거나, 재직 중

증세인 크론병으로 긴급수술을 받았으

지난 2002년 역사학자 로버트 댈렉에

건강 이상을 겪었던 지도자들은 과연

며, 1957년 말에 또다시 가벼운 뇌졸

따르면, 케네디는 불과 2년 반 정도 대

누구일까. 또 지도자의 건강문제는 국

증을 앓아 한동안 말을 하지 못했다.

통령에 재임하면서 9차례나 병원에 실

41대 대통령 조지 H W 부시(1989-

정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그러나 이후 건강을 회복했고, 2기 행

려갔는데, 당시에는 이런 사실이 철저

1993) 는 1992년 만찬 도중 TV 카메

정부때에는 비교적 좋은 건강 상태를

히 비밀에 부쳐졌었다.

라 앞에서 갑자기 구토를 하다가 기절

미국 28대 대통령 우드로 윌슨(재임기 간 1913-1921)은 1919년 1차세계대전

나타냈다.

케네디 사후 의료 기록을 연구한 리

성도 있는 것이다.

한 적도 있다. 이후 백악관은 부시가 장 염에 걸렸다고 설명했다.

종전 협정인 베르사유 협정에 대한 미

35대 대통령 존 F 케네디(1961-1963)

R 맨덜은 케네디가 재임기간동안 매일

국 국민의 지지를 얻기 위해 미 전역을

는 미국 현대 정치사에 있어 가장 매

하루 두차례 비타민 C 500mg, 매일 히

미국 대통령 이외에 다른 국가 지도

돌아다니는 강행군을 벌이던 중 뇌졸

력적이고 활기가 넘치는 대통령으로

드로코르티손(피부염관절염 치료제

자들도 재임 기간에 병에 시달렸던 경

증을 겪었고, 신체 일부가 마비돼 정상

국민들의 뇌리에 각인돼있지만, 사실은

에 쓰이는 부신 피질 호르몬의 하나)

우가 많다.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프랑

생활을 하지 못했다.

대통령 재임 내내 크고 작은 병에 시달

10mg, 매일 두차례 프레드니손 (부신

수아 미테랑(1981~1995) 프랑스 대통

그래도 1921년까지 임기를 마쳤고, 이

렸던 병약한 지도자였다. 특히 군 복무

피질 호르몬제) 2.5mg, 매일 메틸테스

령은 재임 기간 암을 앓았고, 실제로 퇴

과정에서 퍼스트레이디 이디스가 대통

시절 허리를 다쳤던 후유증으로 많은

토스테론 10mg 등 엄청나게 많은 약

임 다음 해인 1996년 전립선 암으로

령과 각료 간에 메시지를 전달하는 역

양의 진통제 및 스테로이드 등 약을 먹

을 먹었다고 밝힌 바있다.

사망했다.

할을 했다.

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40대

대통령

로널드

레이건

당당한 풍모를 자랑했던 윈스턴 처칠

미국 32대 대통령프랭클린 D 루스벨

그의 건강상태는 1960년 대선 유세

(1981~1989)은 69세로 대통령에 취임

영국 총리는 재임 기간동안 우울증을

트(1933-1945)는 39세때인 1921년 소

과정에서 이슈화된 적이 있다. 경쟁자

해, 최고령 대통령 기록을 세웠다. 따라

앓았고, 그로 인해 담배와 술을 즐겼으

아바미에 걸린 이후 스스로 일어나거

들이 케네디가 면역계통의 질병인 애

서 임기 내내 건강 문제가 국가적 관심

며, 1941년 미국 백악관을 방문했을 때

나 걷지 못했지만 12년간 대통령직을

디슨병을 앓고 있기 때문에 대통령직

사였던 것이 사실이다.

에는 심장마비를 겪기도 했다.

훌륭히 수행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행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던 것. 그

1985년에는 9시간동안 결장 용종수

특히 2기 행정부 때인 1951~1955년

그는 자신의 건강상태를 전면공개하지

러나 케네디 측이 심각한 증세가 아니

술을 받느라, 조지 H W 부시 당시 부

에는 국정을 이끌기에는 적합하지 않

않았으며, 휠체어를 사석에서만 이용하

라는 의사들의 진단결과를 담은 성명

통령에게 대통령 권한을 이양한 적이

은 건강상태였으며, 수차례 심장마비

고 공석에서는 사용하지 않지 않았다.

을 내면서 논란은 수그러들었다. 하지

있다. 그런가하면 애리조나대 연구팀은

를 겪어 몸 한쪽이 마비되기도 했다. 그

34대 대통령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만 실제로는 병세가 결코 가볍지 않았

레이건이 퇴임후 1994년 알츠하이머

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건강상태는 국

(1953-1961)도 1955년 9월 심장마비

으며, 영국을 방문했을 때 기절한 것을

진단을 받기 수년 전 재임 때부터 특정

민은 물론 의회에도 비밀에 부쳐졌고,

를 앓아 수주간 병원 신세를 졌다. 그

비롯해 애디슨 병으로 인해 두 차례나

단어 사용에 있어 변화를 나타내 치매

처칠은 강한 정신력으로 임기를 마쳤

후 1년도 안돼 장에 생기는 만성염증

기절한 적이 있다.

징조를 나타냈다고 주장한 바있다. 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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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5차 핵실험으로 핵미사일 전

적하고 있다. 중국정부는 북한에 대한

력화에 나선 북한에 대해 차원다른 국

원유공급 전면 중단으로도 김정은 정

제및 독자 대북제재를 추진 하고 나섰

권이 핵포기를 하지 않을 것이고 혼란

다. 예외를 허용했던 광물수출과 원유

시의 버퍼존만 잃게 되며 북한주민들

공급, 해외 노동자 외화벌이 등을 전면

의 반중 감정만 살 것이기 때문에 동의

봉쇄하고 세컨더리 보이콧도 본격 적용

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뉴욕 타임

하는 방안들을 거론하고 있으나 중국

스는 내다봤다.

의 미온적 태도로 성사되거나 효과를

셋째 북한이 새로운 외화벌이 루트로

볼지는 의문시되고 있다. 북한이 5차

이용해온 해외 파견 노동자들의 송금

핵실험을 통해 핵미사일을 실전 배치

줄을 차단하는 조치가 거론 되고 있다.

하는 전력화를 앞당기고 있는 것으로

넷째 미국은 북한과 거래하는 제 3국

간주되자 미국은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난 3월 채택된 안보리대북 제재 결의

둘째 항공유만 금지하고 있는 북한에

의 개인이나 기업들에 대해서 미국과

다른 대북조치들을 모색하고 나섰다.

2270호에서 예외를 인정했던 구멍들

대한 원유 공급을 전면 차단하는 오일

는 거래하지 못하도록 금지 하는 세컨

을 틀어막는 조치가 될 것으로 보도하

엠바고가 언급되고 있는데 중국측 전

더리 보이콧을 본격 적용하고 미국인

고 있다.

문가들도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들의 북한 여행도 전면 금지하는 방안

미국정부의 대북정책 특별대표인 성 김 대사는 일본을 방문한 자리에서 “

을 검토하고 있다.

미국은 한일 양국등 동맹국들 과 함께

첫째 북한의 주 수입원인 광물수출에

효과를 예상하고 있는 중국전문가들

유엔에서의 추가 제재와 각국의 일방

서 인도적 차원이면 허용되고 있으나

은 북한에게 1년만 원유공급을 중단하

그러나 북한이 이미 포착하기 어려운

적인 독자 조치들을 취할 것”이라고 경

이를 전면 봉쇄하는 조치가 거론되고

면 핵포기 협상 테이블에 나오 게 될 것

전위회사들이나 중국 파트너들을 내세

고했다.

있다. 인도적 차원을 허용하다보니 북

으로 내다보고 있는 반면 부정적인 전

우고 중국 기업과 은행들과 거래하고

한의 광물수출은 12%밖에는 줄지 않

문가들은 북한이 러시아 등 다른곳에

있어 세컨더리 보이콧이 효과를 볼지

은 것으로 뉴욕 타임스는 지적했다.

서 석유를 들여올 가능성이 높다고 지

미지수라는 지적도 받고 있다.

뉴욕 타임스 등 미 언론들은 새로운 대북제재는 북한의 4차 핵실험으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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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회계연도가 시작되는 10월의 영

청자들은 1단계 노동허가서만 승인받

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1순위는 승인

주권 문호에선 기대대로 취업이민 2순

으면 곧바로 2단계 취업이민페티션(I-

일이 2009년 9월 22일로 가장 적은 1

위의 승인일이 다시 오픈되고 3순위는

140)과 영주권 신청서(I-485)를 동시

주 개선됐으나 접수일은 2011년 1월 1

한달 더 진전돼 순조로운 출발을

제출하고 3순위 신청자들보다 빨리 그

일로 무려 1년이나 급진전됐다.

하게 됐다.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들

미 국무부가 발표한 10월

게다가 I-485(영주권신청서)와 워크

이 대상인 가족이민 2A 순위는 승인

비자블러틴에 따르면 취업이

퍼밋 신청서 등을 제출할 수 있는 접수

일이 2014년 12월 22일로 5주 진전됐

민 2순위의 최종 승인일(Final

일(Date of Filing)은 취업이민 의 모든

으나 접수일은 2015년 11월 22일에서

Action Date)에선 컷 오프 데이

순위에서 10월에도 오픈돼 기다림 고

멈춰섰다.

트가 없어지고 다시 커렌트로 오픈

통은 겪지 않게 됐다.

영주권자의 성년미혼자녀인 2순위 B

한편 종교이민중에서 비성직자와 투

는 승인일이 2010년 3월 15일로 가장

취업 2순위 승인일은 8월과 9월

자이민중에서 리저널 센터의 경우 9월

많은 한달 보름 개선됐으나 접수일은

두달동안 2014년 2월 1일이라는

말로 만료되는 한시법의 재연장이 아

2011년 2월 8일에서 제자리 걸음했다.

컷오프 데이트가 설정돼 2년반이

직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최종 승인

시민권자의 기혼자녀인 3순위는 승인

나 후퇴한 고통을 겪었으나 새로운

받지 못하는 U로 설정됐으나 접수는

일이 2004년 12월 22일로 3주 나아간

계속 오픈돼 가능 한 상황이다.

반면 접수일은 2005년 8월 22일에서

됐다.

2017 회계연도가 시작되면서 이 제한이 없어진 것이다.

가족이민에서는 승인일이 1주에서 6

다시 동결됐다.

이와함께 취업이민 3순

주 진전됐고 접수일은 1순위에서 무려

시민권자의 형제자매초청인 4순위는

위의 승인일은 2016년 6

1년이나 급진전된 반면 다른 순위로 동

승인일이 2003년 11월 1일로 3주 개선

결돼 희비가 엇갈렸다.

됐고 접수일은 2004년 7월 15일로 한

월 1일로 한달 더 진전됐다. 이로서 취업이민 2순위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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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카드를 받을수 있게 됐다.

미 시민권자의 21세이상 성년미혼자

달 진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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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철저한 피부 관리가 이루어지

1단계▶ 클렌징으로 노폐물 제거

해 피부를 정돈해주자. 스프레이 형식

가볍고 산뜻한 타입의 에센스를 고른

지 않으면 가을, 겨울이 두려워지는 것

클렌징 폼을 적당량을 손에 덜어 소

의 스킨은 얼굴을 향해 뿌려준 뒤 톡

다면 얼굴에 번들거리는 기름을 잡아

이 사실이다. 기본 케어가 되어있지 않

량의 물로 충분히 거품을 낸 뒤 얼굴

톡 두드려 흡수시켜주면 된다. 화장솜

줄 수 있다. 알코올 대신 천연 식물성

은 상태에서 낮은 기온에 직면하게 되

전체를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문질러

에 덜어 피부결을 따라 도포할 경우에

분이 들어간 에센스는 피부를 맑게 해

면 피부가 갈라지는 현상이 심해지거

준다.

는 각질 제거와 함께 노폐물도 제거할

주기 때문에 피부에 좋은 영향을 미친

수 있다.

다. 건강한 피부까지 생각한다면 성분

나 트기 때문이다.

미세하고 풍부한 거품은 메이크업 잔

환절기 피부 관리는 정말 중요한 과정

여물과 각질은 물론 모공 속 노폐물까

이다. 특히 지성이나 여드름성 피부를

지 깨끗하게 씻어내 주는 효과가 있다.

관리할 때에는 외부 오염물질을 깨끗하

지성이나 트러블 피부를 가진 사람은

여드름을 손으로 짜는 것은 금물. 집

게 씻어내주는 것이 중요하다.

전용 클렌징 폼을 사용해 과도하게 분

중적인 트러블 관리가 필요하다면 트

비된 피지로 번들거리고 끈적이는 피부

러블 전용 패치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피부가 지성이라 해서 유분을 아예 공

를 청결하게 가꾸어주자.

피부결을 정돈한 다음 피부가 건조한

급해주지 않으면 피부 상태가 더욱 악

물 세안 시에는 얼굴에 묻은 거품을

상태에서 원하는 부위에 패치를 붙여

화된다. 자칫 잘못하게 되면 악건성으

세안 후 자극 없는 스킨케어 제품을

깨끗이 씻지 않을 경우 피부 트러블을

보자. 잠자리에 들기 전 패치를 사용한

로 바뀔 우려도 생긴다. 이를 방지하기

발라주는 세심한 피부 관리가 필요하

일으킬 수 있으므로 충분히 헹궈 주도

다면 자면서도 피부 관리를 할 수 있

위해서는 유 수분 밸런스가 적절하게

다.

록 하자.

게 된다.

조합된 화장품을 사용해야한다. 따로

오일프리 타입이나 피지 조절 효과가 있는 세안제를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 이다.

도 꼼꼼하게 따져보자.

3단계▶ 트러블 케어

민감해진 피부에는 자극을 최대한 줄 이는 것이 관건. 환절기 여드름 피부 관 리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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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단계▶ 수분을 공급하는 로션으로 마무리

수분크림을 사용하기 부담스럽다면 가

2단계▶ 스킨으로 피부결 정돈 아침 저녁 세안 후에는 스킨을 사용

4단계▶ 에센스로 뽀송하게 트러블 피부 전용 에센스를 발라주자.

볍지만 촉촉하게 발리는 로션으로 피 부를 산뜻하게 만들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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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에 맞닥뜨렸을 때에 판단력과 냉철

일 없으려니 했는데 점점 몸 상태는 심

함을 잃어버린 순간에 사람은 죽음을

각해져갔다. 병원에 가서 종합 진단을

생각한다. 거기다가 남성의 경우에는 “

받고 1주일 후 의사를 찾았다. 의사는

자존심, 명예, 사회적 지위”를 1순위에

침통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몸에 종

놓기에 확률이 높아진다. 하일성씨의

양이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자세한 결

경우 5,000만원에 빚보다 사기혐의가

과를 기다리며 다시 1주일이 지나갔다.

그 삶을 더 짓눌렀는지도 모른다. 잊을

다시 병원을 찾았을 때 의사는 미소를

만하면 들려오는 유명인들의 자살. 어

지으며 그를 맞이했다. 다행히 “암은 아

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니라.”고 했다. “간단한 수술을 하면 될

일반인과 유명인의 죽음의 여파는 상

것 같다.”는 의사의 말을 듣고 병원 현

당한 차이가 있다. 한국인들은 감성적

관을 나서는 그의 눈에 파아란 하늘이

인 민족이다. 그 말은 내가 좋아하고 흠

들어왔다. 그는 이런 고백을 했다. 매일

모하는 인물과 나를 동일시하는 표현

보던 태양, 매일 마시던 공기, 매일 보던

하기 어려운 상관관계를 형성하며 살

들풀인데 그 날은 느낌이 전혀 다르더

아간다는 뜻이다. 따라서 유명인의 죽

라고. 마치 처음 보는 것처럼 모든 것이

음은 또 다른 불상사를 불러올 위험이

새롭게 보이더라고 했다. 그는 지금 건

있다.

강한 몸으로 가정을 꾸미고 행복한 생

매우 친숙한 목소리, 걸쭉한 입담, 야

“뒤르케임”은 그의 <자살학>이라는

살아 있다는 것은 소중한 것이다. 창

구인다운 외모. 수십 년간 야구해설가

저서에서 사회적 연대관계나 결속력 정

세 이후 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

자살하는 사람이 용감해 보여도 따지

로 명성을 날리며 모두에게 친숙하게

도를 자살요인으로 삼았다. 그는 자살

은 사람들이 이 땅에 태어나고 한생을

고 보면 가장 비겁한 사람이다. 자신의

다가온 남자. 그는 야구해설을 하다가

의 유형을 “이기적 자살, 이타적 자살,

풍미하고 떠나갔다. 우리는 지금 주어

죽음으로 가족은 물론, 많은 사람들이

종종 외쳤다. “야구, 몰라요!” 상상을 초

아노미적 자살”이라는 세 가지 유형으

진 이 시대를 충실하게 살아가야 할 책

얼마나 힘들게 살아야 하는지를 깨달

월하는 역전극이 벌어질 때나 경기흐

로 나누었다. “이기적 자살”은 가정파

임이 있다. 살아 있다는 것은 감격스러

아야 한다. 자살은 끝이 아니다. 죽으면

름이 예상을 벗어나 전개될 때에 여지

괴나 빈곤 등 공동체의 유대의식의 약

운 일이다. 언젠가 화요일 밀알 모임을

끝나는게 아니다. 분명한 사실은 이 세

없이 그가 입에서 튀어나오던 ‘멘트’였

화에 따른 자포자기적 자살이다. “이타

위해 라이드를 하는 중, 시각 장애를 가

상이 끝나면 저세상이 있다. 성경은 심

다. 야구만이 아니다. 인생도 모를 일이

적 자살”은 그가 속한 집단이나 공동체

진 자매와 자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판이 있음을 경고한다.(히브리서 9:27)

다. 언제까지나 그의 시원스런 해설로

에 대한 지나친 결속력에 따른 타자 지

적이 있다. 시력을 점점 잃어가는 장애

장애를 가진, 특별히 전신 마비 장애

야구경기를 즐길 수 있을 것 만 같았

향적 자살이다. “아노미적 자살”은 자

를 만나며 생의 깊은 나락으로 떨어지

를 가지고 하루하루 살아가는 장애인

는데 어느 순간 소식이 묘연해졌다. 갑

살자가 당면한 어려운 현실 앞에서 자

게 되었단다. 그래서 21살, 23살 때 -두

들에게 자살은 실로 사치스러운 단어

자기 불거진 추문에도 ‘그럴 리가 있을

기 혼돈(anomie)이나 착각에 의한 자

번이나 자살을 기도 했던 이야기를 했

이다.

까? 시기하는 어떤 사람들의 모략일거

살 유형이다.

다. 죽음이 어떤 것인지. 그 자매는 체

야!’하며 지나쳤다. 그런데 지난 8일 난

오늘날 가장 많은 유형은 “아노미적

데없이 그의 자살 소식이 들려왔다. 어

자살”이다. ‘자기주위에 아무도 없다’는

건강하던 한 대학생이 갑자기 몸에 ‘이

안이 벙벙해졌다. 인생, 참 모를 일이다.

적막감이 찾아올 때, 삶의 절망적인 상

상 징후’가 왔다. 워낙 젊은 나이기에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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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 했다고 했다.

을 살고 있다.

살아야한다. 자살은 안 된다. 죽을 각 오로 살자! 그러면 밝은 날이 오고야만 다. 자살을 거꾸로 읽어보라! → “살자!” “내힘들다!” → “다들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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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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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연금만으로도 충분히 생활할수 있다? 은퇴후에 소셜연금만으로 생활하겠 다는 생각이라면 고민 좀 해보아야 할 것 같다. 현재의 물가나 인플레이션으 로 볼 때 은퇴생활을 하기에 부족할지 도 모르기 때문이다. 현재소셜연금 평 금도 페이첵마다 6.2%의 페이롤 택스

균액수는 월 1,348달러,연 1만6,000달 러 정도다.

를 내고 있으며 고용주가 같은 퍼센티

현재를 기준으로 할 때 66세 이전,즉

지를 매칭해주고 있다. 페이롤 택스가

은퇴만기 연령이 되기 전인 조기에 소

물론 오랜 기간 페이롤택스를 납부했

존재하는 한 소셜연금이사라지지 않을

셜연금을 수령하면서 일을 한다면 근

다면 이보다 많은 소셜연금을 수령할

것이라는 방증이다.물론 고령화 현상으

로소득에 따라 소셜연금 액수가 줄어

수 있다. 은퇴 만기연령에 수령할수 있

로 소셜연금 지출은 늘고 적립액이 줄

들 수 있다.

는 최대 액수는 월 2,639달러 연 3만

은퇴연령이 가까워질수록 가장 관심

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첫 밀레니얼

이 많이 가는 것은 소셜연금일 듯 싶

세대가 수령하게 되는 2034년 이후에

다. 하지만 소셜연금은 규정 자체가 복

도 75%를 커버할 수 있는 재원이 남

잡하고 방대해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

아있다.

2016년 기준 근로소득 상한액은 1만 5,720달러다. 이 금액 이상의 근로소득이 있다면 소득 2달러당 1달러씩 삭감된 소셜연

2,000달러 수준. LA나 뉴욕 같은 대도 시의 생활비를 고려한다면 빠듯할 수 있다. 부부가 함께 수령한다면 사정이 다소 나아질 수는 있겠다.

금금액을 받게 된다. 예를 들어 1만

이 잘못된 정보를 사실인양 받아들이 는 경우도 쉽게 볼 수 있다. 소셜연금

소셜연금 받으면서 일하면 안 된다?

조기 수령 연금 변경은 불가?

6,720달러를 벌었다면 초과된 수입은

소셜연금은 세금을 내지 않는다?.

을 제때에 정확히 수령하기 위해서는

소셜연금을 100% 수령하는 방법은

1,000달러로 소셜연금에서 500달러를

소셜연금은 과세대상이 아닐 것이라

올바른 이해가 필수. 소셜연금을 둘러

만기 은퇴연령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뺀 금액을 받게되는 것이다. 즉 62세가

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소

싼 오해와 진실을 알아본다.

하지만 일부는 소셜연금을 가장 빨리

넘어 연 1만 5,720달러 이상의 수입이

셜연금을 포함한 총소득이 얼마냐에

수령할 수 있는 62세부터 지급받기도

발생할 것같으면 소셜연금을 수령을 미

따라 연금 역시 과세가 된다.

한다. 이 경우 만기 은퇴 연령보다 25%

루는 것도 좋을 것이다.

소셜연금 20년내 바닥? 소셜연금의 ‘카더라’통신 중 하나는

나 적은 액수를 평생 받아야 한다.

예를 들어 소셜연금을 포함한 총소득

출생연도에 따라 66세 혹은 67세인

이 2만5,000~3만4,000달러인 싱글은

머지않아 재원이 고갈 될 것이라는 말.

이런 점 때문에 소셜연금을 일찍받고

은퇴만기 연령에 도달한 그 해에는 예

소셜연금의 50%까지 과세 대상이다. 3

실컷 세금 내고 혜택을 하나도못 볼 수

서 후회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이

외적으로 근로소득 기준이 완화된다.

만4,000달러 이상의 소득이라면 소셜

있다는 불안을 조장하는 내용인데 이

런 사람들에게도 방법이 있다. 연금 신

소득 상한액은 4만1,880달러(2016년

연금의 85%까지 과세 대상이된다.

는 실상을 모르고 하는 소리다.

청을 한 후 1년 내 이를중단하는 신청

기준)로 이 이상 소득 3달러에 대해 1

부부의 경우 총소득이 3만 2,000~4

소셜시큐리티는 철저히 ‘페이 에즈 유

서를 제출하면 된다. 물론 그동안 받았

달러씩 소셜연금 액수가 줄어든다. 물

만 4,000달러라면 역시 소셜연금의

고’ (pay as you go) 시스템으로 운영된

던 소셜연금을 되돌려 주어야 한다. 이

론 은퇴 만기 연령, 즉 그해 생일을 맞

50%, 4만4,000달러 이상의 수입이있

다. 즉 세수를 바탕으로 소셜연금이 지

후 은퇴만기 연령이 될 때까지 기다려

이한 달부터는 이런 소득 한계도 적용

다면 소셜연금의 85%까지 과세 대상

급된다는 것이다. 대부분 직장인은 지

다시 소셜연금을 신청하면 된다.

되지 않는다.

으로 간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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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은 기소 과정에서 물건의 실제 가격 이 얼마인지를 기소 절차의 초반에 고 려하는데 실제 가격이 얼마인지에 따 라 배정되는 법원이 결정되기 때문입니 다. 예를 들어 뉴저지에서는 $200달러 미만의 제품에 대한 절도는 지방 법원

형법

(Municipal Court)에서, 나머지는 상 급 법원에서 처리합니다. 따라서 A씨는 핑크색 셔츠의 실제 가격이 $300이었 안녕하세요 송동호 종합로펌입니다. 일이 이상하게 돌아갈 때가 있습니다.

A씨를 절도 혐의로 경찰에 신고한 것

시도와 함께 고려하여 유죄 여부를 결

으므로 상급 법원에서 케이스를 심의

이었습니다.

정합니다.

할 것입니다. 뉴저지는 범죄 기록 삭제

최근 저희 로펌을 찾은 A씨의 상황이

미국의 많은 주에서는 물건을 숨겨 나

따라서, 위의 케이스에서 메사추세츠

(Expungement)제도가 잘 되어 있는

그랬습니다. A씨는 한국계 회사를 다니

가는 것 외에도 물건의 가격표를 다른

변호사라면 물건에 가격이 표시되어 있

주들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A씨가 뉴

는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A씨는 아울렛

물건의 가격표와 바꾸거나 기존 가격표

지 않았고, 가격이 표시되어 있지 않았

저지에서 이런 일을 저질렀고 초범이라

에서 쇼핑을 하다가 마음에 드는 핑크

에 훼손을 가해 더 저렴한 가격에 계

기 때문에 A씨는 $200 가격표가 물건

면 이 사건은 판결이 나고 5년후에 기

색 셔츠를 발견했습니다. 셔츠는 가격

산을 하려고 하는 시도는 절도죄에 해

의 가격보다 낮을 수도 있지만 반드시

록 삭제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표가 떨어진 상태였고, 영어가 부족해

당합니다. 또한, 물건이 담긴 상자를 바

낮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질 수 없었던

절도의 경우 주변 정황과 기소된 사

서 가격 확인을 해 달라고 요청하기가

꾸어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려고 하

점, 계산대에 서긴 했으나 구매에 대한

람의 의도, 특이사항이 결과에 큰 차

불편했던 A씨는 바로 옆에 같은 디자

는 것도 절도로 봅니다. 하지만, 각 주

의사를 확실히 밝히기 전에 경찰이 왔

이를 가지고 오기 때문에 변호사는 매

인과 감이었지만 색이 다른 셔츠를 여

는 이러한 행동이 경범죄인지 중범죄인

다는 점, 그리고 영어가 불편한 A씨의

우 사소해 보이는 내용까지 하나하나

러 장 발견했습니다. 하얀색은 $600으

지에 약간 다른 기준을 적용하며 케이

특이 사항에 초점을 맞춰 변호를 하게

검토하게 됩니다. 또한, 사건이 발생한

로 검정색은 $400으로 그리고 노란색

스를 심의하는 절차에도 약간의 차이

될 것입니다. 고객이 물건의 가격표를

상점에 보안카메라가 있다면 촬영된

은 $200로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고객

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바꿨더라도 매사추세츠 법에서는 “물

영상에 대한 검토도 빠질 수 없는 과

건을 사려는 확실한 시도”가 있어야 유

정 중에 하나입니다. 경험이 많은 변호

죄로 보기 때문입니다.

사들은 사소해 보이는 증거 하나로 완

은 “차라리 잘 되었다. 혹시 알아? 더

매사추세츠의 경우 단순히 가격표

낮은 가격에 셔츠를 살 수 있을지?!”하

를 바꾸었다고 해서 범죄로 취급하지

며 그 중에 가장 낮은 가격인 $200짜

는 않습니다. 가격표를 바꾼 사람이 알

뉴저지에서 이 일이 일어났다면 A씨

전히 다른 결과를 가지고 오기도 합니

리 노란색 셔츠의 가격표를 떼어 들고

면서 그리고 의도적으로 더 낮은 가격

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뉴저지에서도

다. 따라서, 절도를 포함한 형사 케이스

핑크색 셔츠와 함께 계산대에 섰습니

으로 물건을 구입하고자 물건의 가격

매사추세츠와 같이 가격표를 바꾼 사

는 경험이 많은 변호사의 리뷰가 필수

다. 그 순간 아울렛 직원은 경찰에 전

표를 바꾸거나 손상시킨 후 실재로 구

람의 의도와 실제 구매 시도를 고려합

적입니다.

화를 했고 A씨는 영문도 모른채 경찰

입을 하고자 시도한 경우에 절도죄로

니다. 동시에, 가격표를 바꾼 사람이 처

형사케이스 관련 문의사항이나 더 알

의 심문을 당하고 결국 절도죄로 기소

취급합니다. 이러한 케이스에서 유죄를

음으로 기소된 것인지 아니면 이미 여

고 싶은 법률 내용이 있다면 mail@

되어 법원 날짜가 적힌 통지서를 받았

확실하게 하기 위해 법원은 물건에 가

러 차례 이러한 시도를 했는지도 고려

songlawfirm.com으로 이메일을 보내

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핑크색 셔츠

격이 확실히 표시되어 있었는지 여부

합니다. 초범보다 재범의 경우 거의 2배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컬럼 작성에 고

의 가격은 $300이었고 아울렛 직원은

또한 가격표를 바꾼 사람의 의도, 구매

이상의 벌금이 청구됩니다. 뉴저지 경

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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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위해 하는 일이란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비용을 아끼기 위한 협상의 바탕 은 상대방에 대한 존중에서 시작된다 는 점을 잊어서는 안된다.

■현실적으로 처세하라 비용을 줄이겠다고 무작정 달려드는 것도 옳지 않고 결과도 좋지 않다. 특 히 풀타임 에이전트에게 레드핀(Redfin) 같은 디스카운트 브로커처럼 커미 션을 깎아달라고 하는 것은 합리적이 지 않다. 만약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협상 에 성공한다면 깎을 수 있는 커미션은 1%포인트 정도다. 다만 동시에 직접 협 상하지 않은 바이어 측 에이전트의 커 미션도 깎아내린 효과를 낸 것으로 모 든 에이전트들이 확인할 수 있는 리스 팅 상에서 ‘짠돌이, 짠순이’ 셀러로 낙 인찍힐 수도 있다.

■많이 공부해라 부동산 시장에 매물 부족 현상이 이 어지면서 셀러들은 뜻하지 않은 이득

커미션으로 부담하면 양측의 에이전트

이 극에 달했던 2005년에도 5.02%였

로컬 부동산 시장에 대해 많이 알면

가 9,000달러씩 나눠 갖게 된다.

고 가장 최근인 2013년에도 5.38%에

알수록 비용을 아낄 수 있는 보다 유

불과했다.

리한 입장에 설 수 있다. 협상 과정에서

을 보고 있다. 부동산 에이전트와 더 낮

그러나 이들 에이전트가 9,000달러

은 커미션을 협상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전액을 갖는 것은 아니다. 에이전트는

다시 말해 부딪혀 보지 않으면 알 수

왜 내가 적은 커미션을 줄 수 있는지 스

블룸버그 통신은 “굳이 에이전트끼리

커미션을 브로커와 나누게 된다. 브로

가 없다. 그러니 정중하게 요청해보는

스로 아는 점이 중요하다. 예를 들면 많

경쟁을 붙이지 않아도 가격이 오르고

커가 소속된 회사마다 다르지만 결국

것이 좋다. 커미션을 깎자는 말을 반겨

이 공부해서 이렇게 말해 보는 것이다.

매매 기간이 짧아지면서 셀러 입장에

에이전트는 이 가운데 70% 가량을 갖

할 에이전트는 없지만 상호 존중하는

“조사해본 결과 해당 집 코드(zip

서는 커미션 관련 협상에서 유리한 고

는다.

태도를 비롯해 다양한 외부적인 요인

code)에서는 평균적으로 매물로 45일

에 따라 효과를 보는 경우도 있게 마

간 리스팅됐고 첫 호가 이상의 가격에

련이다.

거래가 이뤄졌다. 다시 말해 내 집도 빠

지에 서게 됐다”고 보도했다.

실제 집을 파는 세부 과정으로 들어

커미션 협상을 유리하게 하려고 더 비

가면 커미션을 주는 시점도 중요하다.

싸게 집을 팔려고 하거나, 더 빨리 팔

계약서를 자세히 살펴보면 셀러가 원

리게 하려고 애쓰거나, 반드시 동일한

하는 오퍼를 가져온 때나 셀러가 더 이

에이전트에게 새로 살 집까지 찾아 달

상 에이전트에게 일을 맡기지 않을 때

에이전트는 다양하다. 셀러나 바이어

간과 노력만 투자해도 거래를 이끌 수

라고 맡겨야 하는 법은 아니다. 셀러에

등등을 커미션 지급 시점으로 하고 있

못지 않게 그들 스스로도 나름대로의

있다는 것이다. 적은 시간만 투자한 뒤

꼭 맞는 다양한 비용 절감 방법들을 소

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다.

사정이 있고, 성격이 있고, 협상의 여지

다른 일에 전념할 수 있으니 커미션을

가 있다. 그러니 첫 번째, 또는 두 번째,

낮추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

개한다.

■한번 물어봐라 ■커미션의 원리를 이해해라

부동산 업계에 통념처럼 자리 잡은 커

른 시간 내에 쉽게 팔릴 수 있다는 의

■두루두루 살펴봐라

미로 에이전트인 당신이 보다 적은 시

또는 세 번째 만난 에이전트에서 멈추 지 말고 원하는 이를 만나기 위한 검색 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창의적으로 대응하라

커미션 관련 협상을 하기 전에 에이전

미션 6% 룰도 협상의 여지는 있다. 실

트가 받는 수당의 구조와 인센티브를

제 부동산 칼럼니스트 케네스 하니가

이해해야 한다. 통상 셀러는 6% 가량

최근 LA타임스에 기고한 내용에 따르

을 수수료로 낸다. 이를 셀러 측과 바

면 지난 1992년 이후 전국적으로 주택

방어적인 태도와 함께 남을 깎아내리

한 제안을 해야 한다. 예를 들면, 한 달

이어측 에이전트가 반반씩 나눠 가진

판매에 대한 커미션은 6%에 미치지 못

는 자세는 결코 딜에 도움이 되지 않

이나 45일 이내 등의 짧은 기간 내에 집

다. 예를 들어 30만달러 짜리 주택 거

하고 있다. 에이전트들끼리 비밀스럽게

는다. 에이전트가 당신을 위해 해주는

을 팔면 커미션을 낮추는 것을 유보할

래에서 셀러가 6%인 1만8,000달러를

공유하는 자료에 따르면 부동산 버블

업무를 존중하고 에이전트도 먹고 살

수 있다고 이야기해 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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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의 과정들을 거친 최종 관문에서 는 에이전트의 입장이 돼 봐야 한다. 그

■존중하라

들의 입장에서, 그들이 흥미를 가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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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이 잘 된다. 적혈구의 수명이 120일이니 4달만 지나면, 생명의 젓줄기인 새로운 적혈 구가 탄생한다. 영적, 육적 독을 빼는 2500년 전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

정한 의술이 되는 것 같다.

테스는 진짜 의학의 아버지가 분명하

고대 이집트 미이라를 검사한 결과

다. 지금까지 변함없이 의학의 아버지

지금과 같은 질병들이 이집트 사람

자리에서 타의 추정을 불허하는 반석

들도 있었다고 한다. 질병은 식습관

같은 존재다.

과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동서고금을

이미 벌써 질병을 초월할 수 있는 명 언들을 남겼다. " 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약으로 도 못 고친다 " . 음식은 약이 되기도

막론하고 따라다니는 화근 덩어리 병 주머니란 것을 부인 못 한다. 우리 몸은 세포로 구성되어 각 세포 마다 수명이 다 다르다.

하고 독이 되기도 한다 ". "지나친 모

피부세포는 2-3일. 두뇌세포는 60

든 것은 자연을 거슬리는 행위이다 ".

일. 간세포는 2-60일. 백혈구는 2-20

" 우리가 먹은 음식이 우리 몸이 만

일. 적혈구는 120일.

재창조를 경험하는 시간이 된다. 내 몸 청소 디톡스는 입 맛을 바꾸 는 일이다. 좋은 습관이 모아지면 품성의 변하 고, 품성은 영을 맑게 한다. 질병의 원인은 활성산소다. 아무리

도 정상으로 몸이 회복 되는 과정을 보니, 몸은 정말 먹는대로 정직하게 만들어짐을 누구도 의심할 수 없다. 이번 주는 "백 투 에덴 디톡스 힐링 캠프"가 1620 pine road Huntington vally Pa . "제칠일 안식일 필라 중앙교회", 뉴 스타트 건강 교육원 에서 선착순 70 명이 넘어 백여명이 생활습관을 고치 는 프로그램에 참석해 진행 중이다.

좋은 건강식이라도 과식할 때 마다

2015년도에도 많은 분들이 당뇨병,

활성산소가 생긴다. 운동이 좋다고

혈압 등등 성인병으로 부터 치유 되

무리해도 활성산소가 나온다. 스트레

었다

스역시 마찬가지다. 그래서 살아가는 데 절제의 미덕이 크다.

이집트 피라미드에는 식사와 건강 에 관한 흥미로운 문구가 있다.

백내장이나 얼굴에 기미나 검버섯,

"인간은 자신이 먹은 양의 4분의 1

피부노화 이런 것들은 전부 활성산소

로 만 살아가고, 나머지 부분은 의사

의 작품이다.

의 몫이다" 과식이 얼마나 나쁜가를

들어진다 " . 등등 많은 명언들은 현

우라가 먹는 음식에 따라 적혁구가

대 과학이 증명해 주는 시대에 우리

만들어 지는데, 고기단백질을 먹으면

는 살고 있다.

적혈구가 끈적끈적하고 색도 검무틱

에덴동산에서 먹거리 때문에 쫓겨

히포크라테스는 약이나 수술보다

틱하고 20-40개씩 붙어서 혈액순환

났는데, 에덴으로 돌아가려면 먹거리

는 자연적인 치료를 중시했다. 그리

이 잘 안된다. 때문에 10만 km 나 되

부터 해결하는 것이 우선이다.

고 환경과 질병의 연관성에 대해 관

는 혈관이 어디에서 막히냐에 따라

그동안 먹던 음식을 먹지 않고, 물과

심으로 옮겨져 기후와 질병간의 관계

병명이 탄생 된다. 그러나 채식하는

녹즙 ( 당근, 셀러리, 비트 ) 생 포도즙,

참석하신 많은 분께서 치유 되셔서

를 많이 연구했다.

사람이 콩단백질을 먹으면 적혈구는

두유와 말씀과 기도로 보내는 일 주

풍요로운 이 가을과 함께 새롭게 시

도나스처럼 탱글탱글 떨어져서 혈액

일을 보내는데, 신기하게 혈압도 혈당

작 하셨으면 좋겠다.

의학과 과학이 평행선으로 갈 때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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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사람들도 아는 시대를 초월한 명 언이고 진리이다. 2016.9 17일 백투에덴 디톡스가 끝 나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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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를 알면 절약이 보인다’ 세일도다

올해도 아이폰 신 모델 출시가 예고됐

같은 세일이 아니다. 시즌을 잘 이용해

다. 아이폰 7이 9월 7일 공개되고 9월

야 한다. 때마다 맞춰 진행되는 세일 중

말까지는 구입이 가능해질 것으로 알

알짜배기 세일은 따로 있다. 특히 9월

려지면서 이전 모델인 아이폰 6와 6S

은 가을겨울 시즌 첫 번째 세일로 여름

의 가격할인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재고를 털기 위해 소매업체들이 공격적

있다. 딜뉴스닷컴(DealNews.com)은

인 마케팅과 세일을 펼치는 시기.

아이폰 7 공개 이후 이베이, 월마트, 베

CBS 마켓워치가 고뱅킹레이트닷컴의

스트바이 등에서 아이폰 이전 모델에

분석을 인용해 9월에 가장 저렴한 샤

대한 ‘베스트딜’이 속속 등장할 것으로

핑 아이템을 공개했다. 아울러 9월은

예측했다.

아직 ‘ 때가 아닌’ , 기다리면 조금 더 싸게 살 수 있는 아이템들도 함께 소

▶항공권

개됐다.

여름휴가 시즌이 끝나고 연말 할러데 이 시즌에 돌입하기 전인 지금은 항공

<구입하면 좋은 상품>

권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적기로

▶자동차

꼽힌다. 항공사마다 내놓은 ‘깜짝 세일’

9월 전체는 자동차 딜러십마다 내놓

다운페이먼트부터 이자율(APR) 0%

족되어야 받을수 있는 혜택임을 잊지

을 놓쳤다고 아쉬워하지 않아도 된다.

는 파이낸셜을 비롯한 각종 딜이 봇물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고 있다. 그러

말아야 한다.

9월과 10월에는 충분히 높은 할인가

을 이루는 시기. 내년 신모델 출시 전

나 딜러십에서 제공하는 많은 파이낸

기존 모델을 털기 위한 전략으로 제로

셜 혜택은 소비자의 크레딧이 먼저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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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적용된, 저렴한 항공권이 많이 등장

▶아이폰

하기 때문. 젯블루는 현재 LA 발 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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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 행 편도 항공권을 131달러에, 뉴욕

▶TV

제품 세일은 평균 35%로 집계된다. 연

데, 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고 싶다

발 워싱턴 DC행편도 항공권은 39달러

백투스쿨 시즌에 돌입하면서 학교로

중 다른 기간이 15%에 그친 것에 비하

면 9월은 피하는 것이 좋다는 조언이

특가에 내놓았다. 버진아메리카에서는

돌아간 대학생들을 위한 소형 가전의

면 두 배 이상 높은 세일폭”이라고 설

다.

9월26일부터 29일까지 LA 발 시애틀

세일도 봇물을 이루고 있다. 특히 9월

명했다.

행 편도항공권을 59달러에 구입할 수

은 32인치 HDTV 판매가 강세를 보이

있다.

는 달로, 수요에 맞춰 업체마다 경쟁적

CBS 마켓워치는 땡스기빙이나 크리

인 가격을 내세우고 있다.

나 어그부츠 등을 올해 겨울을 나기 위

겨울옷 공식적으로 여름이 끝난 9월부터 의

스마스 연휴 여행객들도 9월에 미리항

노동절 연휴 가전업계 세일에서도 가

공권을 구입하면 보다 저렴한 가격에

장 돋보이는 할인 아이템이기도 하다.

살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일반적인 가전제품들 특히 대형TV 구

쌀쌀한 기운이 느껴지

입은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까지 기다린

기 시작하면서 겨울옷

다 해도, 학생들을 위한 기숙사나 첫

구입에 나서는

아파트 렌트에 어울리는소형TV를 구

소비자들도 많

입하기에는 최적기이다.

아지는

▶자전거 소매업주들 입장에서 잘 팔리지 않 는 커다란 아이템을 매장에서 치워버

새 디자인으로 출시된 멋진 겨울코트 해 구입해야 한다면 세일은 포기해야 한다. 대신 1월 또는 2월까지 기다

류매장에는 가을·겨울 분위기가자리 잡기 시작한다.

리고 싶을 때, 소비자들은 그때 그 아 이템을 가장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수

<구입을 피해야 할 상품>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새아이템

▶가전제품

을 들여오기 위해 빨리 매장에서 걷어

노동절 연휴기간에도 가전업계의 공

내야 할 부피가 큰 아이템 중 9월에 세

격적인 세일이 한창 펼쳐졌다. 가격과

일폭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는 제품

혜택 면에서 충분히 매력적으로 들렸

은 자전거가 꼽힌다. 내년봄을 위해 자

을 수도 있지만, 진짜 세일은 11월 블

전거를 업그레이드 하고싶거나, 일찌

랙 프라이데이에 시작된다는 것은 소

감치 크리스마스 선물을 자전거로 준

비자들이라면 누구나 아는 사실.

비해 두고 싶은 소비자들은 9월 세일

전문가들은 “같은 아이템도 11월 블

기회를 잡아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

랙 프라이데이까지 기다리면 최대

의 조언이다

75% 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수 있다” 며 “블랙 프라이데이 딜로 나오는 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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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후 전국적으로 확대되면서 실력양 성을 통한 국권회복과 공화정제의 근대 국민국가 수립 (독립전쟁론)을 목표로 선지자 예레미아는 “악한 자의 길이 형

이기 때문이다. 또한 친일파 매국노들 뿐

수 있다. 우리 각자가 독립운동사의 역

하였다. 민족학교로는 평양에 대성학교

통하며 반역한 자가 모두 평안함은 무

만 아니라, 해방 후 대한민국 위정자들

사적 인물들을 공부하여야 한다.

와 정주에 오산학교를 설립하였고, 민족

슨 까닭입니까?” 라고 하나님에게 원망

(특히 이승만과 박정희 일파)에 대해서

이제는 변절한 권력자들의 선전과 세

계몽으로 대한매일신보, 조선광문회를

하듯 질문한다 (예레미아 12장 1절). ‘인

도 성장배경과 패악한 친일 업적들을 알

뇌교육에 뇌하부동하는 무지한 민중이

조직하였다. 또한 독립기지로써 남만주

간 세상 식자(識者) 노릇’이 어려운 선비

아야 한다. 한때는 독립운동을 하다가도

되지말고, 안창호 선생의 말씀대로 국민

에 삼원보, 서간도에 한흥동, 신흥무관

들은 죽음을 택하거나 독립 운동가가 되

어떤 사정에 의해서든 변절자가 된 사회

각자가 <힘을 길러야 한다>. 내가 아는

학교를 설립하는데 공헌하였다. 하지만

고, 식자 노릇을 기회로 삼은 지식층들

지도층도 부지기수다. 왜 변절자 되어야

만큼 힘을 기를 수 있다. “돌배 나무에

1911년 조선총독 데라우치를 암살하려

은 친일파로 변절한다. <매천야록>의 저

만 했는지, 해방 후 몇몇 그릇된 정치 지

는 돌배가, 참배 나무에는 참배가 열리

했다는 일본의 조작된 <105인 사건>으

자 황현은 <경술국치>날, 독약을 마시

도자들 때문에 대한민국이 어떻게 변절

는 것은 자명한 이치다.” 나는 고등학교

로 안창호, 윤치호 등은 검거되고, 이승

고 자식들을 불러서 유언을 한다. “내가

되었는지도 알아야 한다.

시절에 선배의 권유로 도산 안창호 선생

만, 김규식 등은 미국으로 망명함으로써

죽어야 할 의무는 없지만, 나라가 선비

식민지 시대에 매국노와 친일파는 많

의 <흥사단 아카데미>에 가입한 적이

<신민회>는 해체된다. 하지만 뒷날 대한

를 기른지 5백년에, 나라가 망한 날, 한

았지만, 지금까지도 <역사청산>이 안된

있는데, 교복에 <기러기> 문양의 빼지를

민국 임시정부에 의해 계승된다.

사람도 죽는 사람이 없어서야 어찌 슬프

나라는 대한민국 뿐이다. <죄(罪)>는 있

달고 다니는 것을 자랑스러워 했던 기억

<신흥무관학교>는 1911년 이상룡을

지 않겠는가.” 그는 스스로 죽음을 택함

는데 <벌(罰)>이 없는 나라는 정의로운

이다. 그때 기억하는 청년 강령이 <무실,

주축으로 서간도(길림성)에 개교한 독립

으로써 식자 노릇을 대행했다.

국가가 아니다. 오히려 죄지은 자가 더

역행, 자강, 충실, 근면, 정제, 용감>이었

군 양성기관이며, 현 경희대학교 전신이

목숨을 걸고 싸운 독립운동가들이 있

잘 사는 나라라면 정상적인 국가라고 말

다. 그중에서도 <무실 (務實)>은 <거짓

다. 신흥무관학교 출신들은 서로군정서

었기에 내 나라 내 조국이 존재하는 이

할 수 없다. 사죄와 참회가 없는데 어떻

말 안하기 운동>, <참되기 운동>이다. 요

<의용대>, <조선혁명군>, 홍범도의 <대

유다. 앞으로 거론되는 많은 독립운동가

게 백성들이 용서할 수 있겠는가? 우여

즘도 하는지는 모르지만, 매일 한가지씩

한독립군>, 대한민국 임시정부 <광복군

(등록된 국가 독립유공자 1만5천명)들,

곡절 끝에 어렵사리 노무현 정부 떄 <과

수련활동을 이야기하고, 모임을 시작할

>을 이끄는 무장독립운동의 지도자들

그 중에서도 백성들에게 존경받는 352

거사 청산 위원회>를 비롯하여 여러 <

때와 헤어질 때에는 돌아가면서 <윤회

이 된다. 또한 비밀결사 단체인 <의열단

명의 한분 한분을 본 칼럼에서 다룰 수

역사 청산> 단체들이 만들어 졌지만, 쥐

악수>를 했던 풋풋한 기억이다.

> 단원들과 청산리 전투의 김좌진 장군

없음을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적어도 역

새끼 이명박 정권 때 모두 강제 해산해

1910년대 독립운동의 시발점은 <신민

을 배출하기도 한다. <이상룡>은 신민회

사적 인물을 감히 존경한다고 말할 수

버린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백성이 지혜

회>와 <신흥무관학교>를 들 수 있다. <

의 양기탁, 이시영의 권유에 따라 만주

있으려면 그분들의 생애 정도는 제대로

로워야 하며, 강해져야 한다. 그래야 이

신민회>는 1907년 4월 안창호 선생의

에 독립군 기지를 건설하기로 결심한다.

알아야 한다. 단순히 무슨 전투에서 일

제부터라도 제대로 된 국가 지도자를 선

발기에 의해, 평양을 중심으로 한 서북

안동 유림의 명문가 출신인 이상룡은 노

본군을 몇명 죽였다거나, 무슨 단체를

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역사의

지역과 서울 지역 인사들이 주동하여

비문서를 불태워 노비들을 해방시킨 뒤,

만들었다던가 하는 단파적 업적 보다

검증이 중요하고 필요한 것이다. 인터넷

창립하였다. 안창호, 이희영, 진덕기, 이

가산을 모두 정리하여 식솔들을 이끌고

는 그분들이 살아온 생애 전반과 사상

이 발달한 요즘 세상은 편리하면서도 무

동녕, 이시영, 이동휘, 윤치호, 양기탁, 김

서간도에 정착한다. 경학사라는 결사조

을 알아야 한다. 그분들은 자신의 목숨

서운 세상이다. 검색사이트나 유투브에

구, 최광옥, 김규식 등이다. 상동교회 교

직을 결성하고, 신흥무관학교 초대 교장

은 물론이거니와 심지어 자식과 가족들

들어가면 역사 속의 유명인(악인이나 선

사들 중심으로 기독교 이념을 바탕으로

이 된다. 그후 일제에 의해 패교된 후 홍

의 운명마져 조국에 담보로 잡힌 분들

인)들의 성장 과정과 발자취를 모두 알

조직된 항일 비밀 결사단체로 알려져 있

범도, 김좌진 부대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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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가이드 북이 시중에 나와 있지

수업에 임하는지를 체험할 수 있게 된

지원 경쟁률, 교수ㆍ학생 비율, 학교 재

는 인재를 필요로 한다. 따라서 명문대

만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결국은 직

다. 강의 후에도 현재 재학 중인 학생들

정, 대학 간 상호 평가점수 등을 합산해

를 나오지 못했다고 해서 너무 기죽을

접 방문해서 느껴 보는 것이 가장 좋다.

과 담소를 나눠본다.

서 우수대학을 선정하고 있다.

필요도 없다.

남들이 좋다고 하는 대학이 직접 가서 보았을 때는 실망스러울 수도 있고 남

학생들이 교수와 전공과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게 된다.

매년 하버드, 프린스턴, 예일, 스탠포 드 등이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상위

■현실에 맞는 선택을 한다

들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대학이 본

만약에 가능하다면 기숙사에서 한 번

대학이다. 캘리포니아주의 UC버클리,

대학 선택은 경제적인 결정을 수반한

인이 직접 방문했을 때 의의로 좋을 수

잠을 자본다. 대부분의 학교는 기숙사

UCLA, USC 등도 상위 25위 안에 드

다. 부모들의 경제 형편에 따라 자녀들

도 있기 때문이다.

에서 일박을 권고한다. 재학 중인 학생

는 경쟁력 있는 대학으로 평가되고 있

도 대학 교육에 따른 투자 대비 수익

물론 학교에서 제공하는 캠퍼스 투어

과 같이 잠을 자면서 풍부한 정보를 접

다. 그러나 이들 대학에 입학허가서를

률을 고려해야 하는 시기에 살고 있다.

에 참여하는 것은 기본이다. 그러나 시

하게 된다. 하룻밤을 같이 지낸다는 것

받았다고 해서 성공이 보장된 것은 아

예전 같으면 30만달러를 융자해서 4

간을 내어서 따로 걸어보아야 한다. 혼

은 서로에 대해 편안하게 솔직하게 대

니다. 평가순위에서 뒤쳐진 대학을 나

년제 사립대학에 입학하는 것을 부담

자서 걸어보는 캠퍼스 투어는 생각할

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온 졸업생들도 사회에서 성공하는 예

스럽지 않게 생각했다. 그러나 실제 대

가 많기 때문이다.

학생활을 경험해 본 졸업생들도 현재

시간도 갖게 하고 마음에 드는 한 건물

만약에 여러 학교를 비교 중이라면 방

을 응시하면서 예전의 모습을 상상해

문하는 학교마다 기록을 충실히 해둔

남들이 좋다는 대학들 소위 언론이

본인이 지고 있는 부채를 생각할 때 굳

보는 여유도 가질 수 있다. 캠퍼스를 포

다. 본인이 방문 중에 받은 강렬한 인

평가하는 상위 랭킹 대학들이 꼭 자신

이 상대적으로 싼 주립대학이나 공립

함해 주변 동네도 같이 거닐어보면 캠

상을 기록해 둬야 나중에 여러 학교 가

에게 좋다고는 단언할 수 없다. 명문대

대학을 두고 괜히 비싼 사립대학을 선

퍼스의 전체적인 그림이 떠오를 것이

운데 하나를 선택하는 데 도움을 받을

생이라고 취업이 꼭 잘 된다는 보장도

택했다는 후회를 하는 분위기이다.

다. 투어 가이드의 이야기만 듣기보다

수 있다.

없다. 대부분의 직장은 졸업생의 장점

졸업 후 갚아야 할 융자금 채무가 생

과 능력을 원하지 대학 간판을 원하지

활에 상당한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않는다. 회사에서는 독불장군을 원하

있기 때문이다. 어떻게 해서든 대학을

는 이처럼 본인이 직접 판단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본다.

■주관을 갖고 결정한다

특히 전공을 결정했다면 직접 강의실

‘US뉴스&월드리포트’는 매년 대학 평

는 것이 아니라 동료들과 함께 호흡하

졸업하면 학자금을 갚을 수 있겠지 하

을 방문해 본다. 다른 학생들이 어떻게

가를 신입생 입학 성적과 입학 난이도,

며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

는 막연한 생각은 이젠 현실적으로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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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가 더 많다.

용이 되지 않고 있다. 학부를 졸업하고 대학원을 가야할 경 우 예를 들어 약대나 치대, 의대, 법대

■주립대학과 사립대학의 현실을 잘

등은 보통 학비가 30만~50만달러대를

비교한다

대부분 상회한다. 물론 취직을 해서 융

일부 주립대학에서는 학생 개인마다

자금을 상환한다고 하지만 대학원 융

진학 지도를 하여 상급학년으로 진학

자금에 학부 때 빌린 액수까지 갚으려

시켜 주기에는 학생수가 너무 많다. 큰

고 하면 현실적으로 부담이 너무 크다.

대학에 입학하여 공부하기가 힘들다면

이럴 때는 차라리 학부에서 장학금을

오히려 학생수가 적은 사립대학으로 진

받는 방법을 어떻게 해서든 강구해야

학하여 교수들의 개인적인 도움도 받

할 필요가 있다.

아가면서 대학 공부를 착실히 하는 것 3학년때 종합대학으로 편입하고 명문

입학하면서부터 치열한 경쟁 가운데 4

도 한 방법이다. 물론 학생마다 스타일

대학원에 입학해 학비를 절약한 경우

년을 공부해야 한다. 따라서 기초가 약

이 제각기 다르기 때문에 주립대학과

명문대만 고집할 필요가 없다. 만약에

도 있다. 물론 계획대로 안 될 수도 있

한 학생들은 자연히 뒤쳐질 수밖에 없

사립대학의 경계를 정하기 힘들지만 어

입학이 허가된 명문대에서 후한 장학

기 때문에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 무

다.

쨌든 현실 인식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

금과 재정보조가 나온다면 그냥 입학

조건 학비만 아끼겠다는 생각으로 커

이러한 실정 때문에 유명 사립대학이

하면 된다. 그러나 이런 경우는 드물다.

뮤니티 칼리지에 입학했는 데 본인이

나 주립대학에서는 매년 3학년으로 편

주립대학의 경우 예산축소 등으로 학

현실적으로 학비가 싼 공립대 혹은 주

적응을 잘못해서 죽도 밥도 안되는 경

입해 오는 학생들을 많이 받아들이고

과목이 충분히 개설되어 있지 않아 제

립대를 택하는 것이 좋고 사립대 가운

우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있다. 아이비리그 명문대에 입학했다는

때 등록을 하지 못함으로써 4년에 졸업

기쁨도 잠시, 과연 졸업을 무사히 할 수

이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학교를 전략적으로 선택한다

데에서도 재정보조를 충분히 주는 대 학을 선택한다. 특히 장학금에 대한 기

본인이 확고한 목표를 가지고 줏대있 게 행동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회를 높이기 위해서는 미리 학점, 과외

다는 이야기이다.

있겠는가 하는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

이 부분도 학생의 취향에 따라 주립이

다. 물론 턱걸이 입학후에도 본인이 열

나 사립대학 가운데 어디가 더 낫다고

활동, 커뮤니티 서비스 등에 대한 사전

■턱걸이 입학보다는 상위권 입학이

심히 노력을 해서 기초 실력을 쌓아서

확언하기 힘들다. 본인의 성향은 본인

정보를 파악해 이를 목표로 할 경우 장

중요하다

일취월장의 성장을 할 수도 있다. 그러

이 가장 잘 알기 때문이다. 혹시 본인이

학금을 받을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진다.

대학은 입학보다 졸업이 더 중요하다.

나 그런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

못보는 부분이 있다면 부모나 친구, 친

미국 부유층의 한 학생은 일부러 학

큰 주립대학에서는 입학한지 1~2년 후

에 정말 무리한 학교 선택보다는 여유

지들이 조언을 해준다면 올바른 결정

비가 싼 커뮤니티 칼리지를 입학해서

에 상당수의 학생들이 학교를 떠난다.

있는 학교 선택이 나은 결과를 낳는 경

을 할 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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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한국의 선학 목자 교회 유

게 해야 한다고 썼습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저는 많이 당황했습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너무 쉽게 저지

기성 목사가 존 파이퍼 목사의 설교에

그런데 이 글에 대한 뜻밖의 반응이

니다. 꽤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익명의

를 수 있는 실수는 잘 알지 못하는 것

대해 쓴 글이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있었습니다. 사실 이정도의 글이면 ‘아

성도가 보이는 거부반응에 대한 이유

을 아는 듯 말하는 것입니다. 청중의 입

아니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그 글에

멘...’ 이 답글로 달리는 것이 보편적입

를 알 것도 같았습니다. 먼저 그것은 복

장에서 자신들의 삶을 잘 알지도 못하

대한 사람들의 독특한 반응이 화제가

니다. 그런데 이런 답글이 있었습니다.

음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는 사람의 문

면서 판단하지 말라고 요청할 수 있습

“존 파이퍼 할아버지, 유기성목사님...

제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완

니다. 각자의 삶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

존 파이퍼 목사가 어느 청년 집회에서

성도들 그만 좀 들들 볶으시지요. 당신

전하고 거룩하지만 전하는 사람은 부

있고, 역시 각자가 하나님과의 교통함

했던 ‘비극적인 삶’에 대한 설교는 꽤 유

들이 비극을 논하며, 은퇴한 사람들의

족하고 연약합니다. 전하는 자가 본인

가운데 살아가고 있습니다. 충분히 동

명합니다. 그는 80평생을 아프리카 오

노후를 그렇게 무시해도 될 만큼 그런

의 연약함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의됩니다. 저 역시 말씀을 가르치고 증

지에서 선교로 헌신하다가 브레이크 파

인생의 경험이 있는지 돌아보십시오.

본인의 삶에 대한 이해 없이 마치 자신

거하는 설교자로서 가장 연약할 수 있

열로 사망한 두 여 선교사와 일찍 목회

카메론의 여선교사도, 바닷가에서 은

이 하나님이 된 듯 책망하거나 가르치

는 부분이면서 쉽게 실수하는 부분이

에서 은퇴하고 플로리다에서 편안한 노

퇴의 시간을 보내는 목사도 다 그들의

는 태도를 보인다면 청중의 거부반응

기도 합니다.

후를 즐기는 목회자 부부를 비교합니

선택이고 그 선택을 탓하실 하나님은

을 만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복음이며 복음은 우

다. 어떤 삶이 비극적인지를 묻습니다.

아니지 않습니까? ...... 당신들이 한 말

어쩌면 그래서 “당신들이 만약 큰 교

리를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리고 어떤 삶이 청년들의 소망이 되

에 책임을 지려면, 지금 당장 대형 교

회 목회를 버리고 아프리카 오지로 가

그 복음을 중심으로 전하는 연약한 사

는가를 묻습니다. 존 파이퍼 목사는 하

회 담임 목사의 자리 버리고 오지로 가

서 그런 말씀을 전한다면 받아들이겠

람과 듣는 부족한 사람이 있습니다. 성

나님 앞에 설 때에 과연 우리가 어떤

시면 됩니다.... 그러면 저런 설교를 하

다!”라는 댓글이 달렸는지도 모릅니다.

령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복음의

모습으로 만날 것이며, 어떤 자랑이 있

는 당신들의 진심을 조금이나마 수긍

하나님의 완전한 복음과 우리의 치열

만족하고 충분한 이해와 사랑이 함께

을 것인지 생각하라고 권면합니다. 눈

하겠습니다.”

하고 거친 삶 앞에서 겸손하게 자신을

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돌아보는 시선과 마음이 필요하겠다는

성령으로 교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가 섬기는 교회마다, 교회가 섬기

되었습니다.

에 보이는 편하고 안락한 삶이 아니라

이 글을 소개한 페이스북 유저는 자

허락하신 시간을 최선을 다해 그 나라

신 또한 존 파이퍼 목사의 설교나 유기

와 의를 위해 헌신하는 삶을 살아야 한

성 목사의 글에 동의하지만, 몇 몇 성도

또 하나,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듣는

는 세상과의 우리 주님이 우리에 대해

다고 말합니다. 유기성 목사는 이 설교

들이 남긴 이런 내용의 댓글에도 충분

사람의 삶을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겠

하셨던 것처럼 더 낮은 곳에서 체휼하

를 인용하면서 오늘날 교회와 성도가

한 관심과 고민을 하는 것이 좋겠다는

다는 생각을 합니다. 말씀을 전하다보

고 이해하고 사랑하는 은혜가 있기를

허락하신 삶에 대한 소명의식을 새롭

글을 남겼습니다.

면 결국 사람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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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 때로는 혜택을 잘 받고 있어도 정

재정보조를 받고 있는 상황이지만 결국

양과 같이 예상치 못한 돌발적인 상황으

등록을 해주지 못해 학업마저 포기해야

로 인해 이를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하

하는 것이다. 더욱이 어머니 또한 사회경

얼마 전 편의점에서 우연히 만난 정 양

까운 마음 뿐이었다. 정양은 이전에 아버

는 경우가 많아 자녀들의 인생항로가 바

험의 부족으로 인해 빚더미로 인해 끝내

과 대화를 하게 되었다. 정 양에게는 슬

지가 정양이 대학에 진학해 사회에서 성

뀌게 되고 많은 꿈을 접어야 하는 어려

는 파산함으로써 바라던 연방정부의 학

픈 사연이 있었다. 지난 학기까지 대학 3

공할 때까지 학업에 전념할 수 있게 물

운 상황마저 접하기 때문이다. 미국 말에

부모 융자지원 조차 받을 수 없는 상황

년에 재학 중이었던 꿈 많은 여대생인 정

심양면으로 모든 지원을 해주겠다고 웃

는“최악을 준비하고 최선을 바래라.”라는

이 발생해 결국 자녀들이 청학의 꿈을 모

양은 장래에 약사를 희망하며 너무나도

는 아버지의 얼굴이 생각이 났는지 대화

말이 있다. 이는 유사시에 발생할 수 있

두 접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일 것이다. 생

즐거운 대학생활에 계속 학업을 지속하

중에 눈물을 훔쳤다. 참으로 우리 부모

는 최악의 사태를 대비해 놓고 모든 일들

각해 보면 정말로 참담한 일이 아닐 수

고 싶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이 휴학해

들은 정양과 같은 상황이 일어나지 않도

을 준비해서 진행해야 한다는 말이다. 이

없다. 마치, 자동차를 시속 60마일로 달

등록금 마련과 어려운 가정을 돌보기 위

록 많은 준비를 사전에 준비해 두지 않으

와 같이 아무리 대학에서 재정보조 지원

리며 안전벨트 없이 운전하는 상황과 다

해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울먹였다.

면 안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지난 11

을 잘 받고 있어도 가정이 최소한의 생활

를 것이 없다. 또한, 가정마다 상황이 다

정양의 아버지는 얼마 전에 뇌졸중으로

년간 미 대학들의 재정보조금에 대한 변

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에 따른 적정수

를 수 있지만 때로는 60마일로 달리면서

쓰러져 몇 달간 어렵게 투병을 하시다 돌

천과 연방정부와 주정부의 각종 보조금

입이 있어야 하지만 재정보조 공식에는

도 마치 1단기어를 놓고 달리는 상황과도

아가셨다고 한다. 아버지를 잃게 된 슬픔

변동상황 등을 지켜보아 왔다. 이러한 정

이러한 적정 수입을 계산해 가정분담금

같을 수 있다. 전혀 효율성이 없든지 아니

도 잠시 정말로 생각할 겨를도 없이 당장

부나 대학들의 학생들에 대한 재정지원

(EFC)을 계산한다. 따라서, 이 가정분담

면 비용이 많이 들어갈 수 밖에 없는 것

어린 두 동생들과 어머니를 위해 막일이

노력은 이러한 지원시스템의 발전과 아

금은 부모가 우선적으로 부담해야 하는

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안타까운 상황은

라도 해야만 하는 생활형편으로 전락한

울러 재정보조를 부단이 확대해 온 것은

부분이다. 만약 부모의 수입이 직장을 잃

오히려 충분히 준비하고 검토할 수 있는

상황이라 했다. 참으로 가슴 아픈 사연이

사실이지만, 한편으로는 이를 적극 활용

거나 혹은 운영하는 사업체의 파산으로

시기와 상황을 모르고 우선순위 조차 구

다. 별 어려움 없이 세상을 모르고 살아

하는 과정에서 부모들의 고정관념과 준

예기치 않은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만

분을 못하고 준비하지 못함으로써 결국

왔던 정양은 가족의 생계를 맡아 아버지

비에 대한 우선순위의 사고방식의 정체

약,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 보면 사업체를

자녀가 원하는 대학에 합격했지만 재정

대신 가정을 이끌어 가야 하는 처지라고

성으로 인해 이러한 혜택도 제대로 누리

운영하며 두 자녀를 동시에 대학에 진학

보조지원을 잘 받지 못해 원하는 대학에

했다.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장

지 못하는 일이 많아 아쉬움을 감출 수

시키는 중에 아버지가 어느 한 순간 갑자

등록할 수 없어 어쩔 수 없이 차선의 대

래 약사를 꿈꾸던 정양은 이제 본인의 의

가 없다. 아무리 대학교육을 위해서 주

기 심장마비로 목숨을 잃었다면 아무리

학을 선택해야 한다면 이를 지켜보는 부

지와 상관없이 모든 꿈을 접고 당장 생활

위의 재정지원 방안이 확대가 되도 이를

대학에서 재정보조 지원을 받고 있어도

모의 심정도 마치 상기의 정양의 상황과

능력이 없는 어머님마저 돌봐야 하는 상

결과적으로 적극 활용하지 못하거나 활

가장을 잃어버린 가정에서 사업체를 잘

무엇이 다를 수 있겠는가?

황이라며 너무 삶이 힘들다고 하는데 남

용방안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알 수 없

운영할 리도 없고 결국 두 자녀가 얼마

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고 왠지 무척 안타

으면 그 혜택조차 제대로 받기 힘들뿐이

되지 않는 가정분담금이 없어 대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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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쉬운 음기를 보충한다. 또 체내 림프

C는 우리 몸속에 있는 노폐물을 배출

액이나 체액을 증가시켜 두뇌 활동을

하는 디톡스 작용을 한다. 감잎물을 마

활발히 해 치매를 예방하고 집중력 향

시면 원활하지 못한 혈류로 인해 쌓인

상에도 좋다. 올초에는 충남 청양군에

몸속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빼낼 수 있

서 생산되는 구기자 추출물이 성기능

게 돼 몸이 가벼워지고 혈류의 흐름도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

한결 개선된다.

와 언론에 보도되기도 했다. 재료 물 1.5L 기준 볶은 구기자 10g. 특이사항 마돈나의 젊음을 유지하는

재료 물 1.5L 기준 감잎 5g. 특이사항 한꺼번에 과하게 마시면 치 아가 변색될 수 있다.

비결.

5 가을을 타는 남편을 위한 복분자 3 스트레스로 힘들어하는 남편을 위 한 도라지물

물 오디가 여자를 위한 식품이라면 복

흔히 기분 나쁜 상태라고 말을 하지

분자는 남자를 위한 식품이다. 복분자

일교차가 큰 가을은 면역력이 떨어지는 계절이다. 건강을 위해 보

만 한방에서 보자면 이는 몸속에서 기

는 ‘뒤집어진다’라는 뜻의 복(覆)과 ‘항

양식이나 건강기능식품에만 관심을 가졌다면 이젠 마시는 물에 주

순환이 되지 않는 상태를 뜻한다. 이렇

아리’ 분(盆)이 합쳐진 이름. 복분자를

목하자. 매일 마시는 물을 바꾸기만 해도 건강에 도움이 된다. 우

게 기분이 나빠진 상태가 지속되면 화

먹으면 소변 줄기에 요강이 뒤집어진다

리 가족에게 꼭 맞는 물이 무엇인지 지금 점검해보자.

로 발전하게 되고, 심해지면 화병으로

고 할 정도로 양기를 보강하는 데 좋

이어질 수도 있다. 스트레스도 같은 관

다. 가을을 탄다는 것은 기분이 우울

무거운 증상 등이다. 이것이 지속적으

점에서 보면 기가 뭉치고 막혀 있는 상

하다는 말이다. 이럴 땐 복분자의 진한

어느덧 중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남

로 반복돼 쌓이면 주독 증상으로 발전

태인 셈이다. 따라서 이 ‘기’를 풀어주

향이 기분을 바꿀 수 있도록 도와준다.

편. 회사에서는 상사 눈치 보기 바쁘고

하게 된다. 음주 후 칡물을 마시게 되

는 것이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

마치 우울할 땐 박하 향을 권하는 것처

과중한 업무로 스트레스 팍팍 받아 얼

면 갈증이 빠르게 해소되면서 점차 주

다. 특유의 향을 가진 도라지는 뭉치고

럼 말이다. 복분자는 익을수록 단맛이

굴엔 나이가 한 겹 한 겹 쌓여간다. 게

독이 풀린다. 또 스트레스로 인해 어깨

쌓인 기운을 풀어주고 순환을 돕는다.

강해지고 향은 덜해진다. 따라서 푹 익

다가 쌓인 스트레스 풀기 위해 마신 술

근육이 뭉쳤거나 뻐근할 경우에 마시

스트레스로 인해 힘들어하는 남편에게

기 전에 먹어야 약효가 더 좋다. 또 간

은 다음날 지독한 숙취로 돌아오곤 한

면 근육 이완에 효과가 있다.

말린 도라지를 푹 끓여 한 잔 권해보자.

을 보호하며 눈을 밝게 하고 머리털이

남편을 위한 물

다. 여기에 가을까지 탄다면? 내 남편

재료 물 1.5L 기준 칡뿌리 40~50g.

또 기관지나 가래로 고생할 때도 마시

희어지지 않도록 하는 효과도 있는 것

의 기를 팍팍 살리는 데 아내의 사랑으

특이사항 상하기 쉬우므로 보관에 주

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으로 알려졌다.

로 끓인 물 한 잔만한 것이 없다.

의할 것.

1 매일 술에 취해 들어오는 남편에게

2 부쩍 얼굴에 주름이 깊어지는 남

건네는 칡물

편을 위한 구기자물

재료 물 1.5L 기준 말린 도라지 20g.

재료 물 1.5L 기준 말린 복분자 10g.

특이사항 자주 기분이 가라앉는 남편

특이사항 푹 익기 전의 상태가 더 효

에게도 추천.

과가 좋다.

4 고혈압과 당뇨로 고생하는 남편을

아내를 위한 물

칡은 열을 다스리는 작물로 섭취시 몸

5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속 열을 내려준다. 특히 골격이 발달하

정도로 무대 위에서 엄청난 에너지를

고 몸에 열이 많은 사람과 당황하면 모

쏟아내는 팝의 여왕 마돈나. 그녀는 젊

고혈압과 당뇨의 공통점은 성인병이

부족하다. 하지만 빤한 집안 사정상 자

든 열이 얼굴로 집중돼 쉽게 달아오르

음의 비결로 구기자를 자주 먹는 것으

자 혈류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한 데에

신을 위해선 지갑을 여는 것도 쉽지 않

는 사람에게 좋다. 이들에게 칡물 한 잔

로 알려졌다. 게다가 최근 불고 있는 동

서 오는 질환이라는 것이다. 이로 인해

은 일. 비싼 돈 들이지 않고 저렴하면서

은 마치 뜨거운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

안 열풍을 타고 구기자의 인기도 덩달

혈관에 많은 무리가 가게 되는데 이럴

끓이는 과정이 최대한 단순하고 손이

은 역할을 하는 셈. 또 알코올로 인해

아 높아졌다. 예로부터 늙지 않게 하는

땐 감잎물이 좋다. 감잎에 있는 타닌 성

덜 가는 효과 만점 물 레시피를 준비했

빠르게 열이 오르면 인체에는 많은 변

약초로 유명한 구기자는 활성산소 배

분이 혈관을 튼튼하게 만들어주기 때

다. 아내이자 엄마가 건강해져야 가정

화가 생긴다. 심한 갈증, 숙취, 속이 쓰

출을 돕는 항산화 식품으로 노화 방지

문이다. 또 감잎에는 레몬의 20배에 달

이 평온하다. 가정을 위해서, 나를 위해

리고 진땀이 나거나 머리가 묵직하고

에 탁월하며, 중년 이후 몸속에 부족하

하는 비타민 C가 함유돼 있다. 비타민

서 한 잔 쭉 마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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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한 감잎물

이 시대의 아내들은 몸이 열 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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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몸이 잘 붓는 아내를 위한 율무물

알려졌다. 또 눈이 침침하고 귀가 잘 들

자꾸 몸이 붓거나 부기가 빠지지 않

리지 않을 때, 불면증, 탈모 등에도 좋

아 고민이 많은 여성들에게는 율무를

으며, 철분 함량이 높기 때문에 어지럼

권한다. 예로부터 율무는 오래 먹으면

증을 동반한 빈혈 증상 완화에도 이롭

몸이 새처럼 가벼워진다는 말이 있을

다. 꼭 빈혈이 아니더라도 여성은 월경

정도로 체중에 민감한 여성들에게 안

으로 인한 철분 손실이 크다. 오디물을

성맞춤이다. 성질이 부드러우며 몸속의

마시면 철분 보충과 함께 빈혈 예방 효

습기를 없애는 데도 좋다. 또 율무는 피

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말린 오디를 끓

를 맑게 해주는 ‘몸속 청소부’로 유명하

여 먹기도 하고, 생오디를 갈아서 주스

다. 혈액 속 노폐물을 걸러주는 비장의

처럼 즐기기도 한다.

기능을 강화시켜주기 때문에 생긴 별

이 또한 같은 이유다. 당귀는 혈액순환

여자에게 더욱 좋다. 「동의보감」에서

재료 물 1.5L 기준 말린 오디 10g.

명이다. 꾸준히 율무물을 마실 경우 노

을 좋게 하고 진통 효과가 있으며 이뇨

는 ‘생강은 따뜻한 성질을 지녔으며 풍

특이사항 성질이 차갑고 열을 내리기

폐물이 잘 걸러져 체외로 배출되기 때

작용을 활발하게 한다. 한 달에 한 번

한과 습기를 없애 준다’라고 설명한다.

때문에 속이 냉한 사람은 많이 먹지 않

문에 결과적으로 붓는 횟수가 줄어들

월경으로 인해 부족한 혈액을 보충하

따라서 생강을 끓인 물을 마시게 되면

는 것이 좋다.

고 부기도 금방 빠지게 된다. 또 무기

는 데도 도움을 준다. 또한 보혈 작용

따뜻한 성질이 몸에 퍼져 냉증 개선에

질과 질 좋은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어

이 뛰어나기 때문인데 생리불순 예방

도움이 된다. 특히 속이 차서 소화가 안

5 수족 냉증으로 고생하는 아내를

피부에 윤기를 주고 건성피부에 보습효

에도 좋다.

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위한 계피물

과를 높이는 등 피부 미용에도 큰 도

재료 물 1.5L 기준 말린 당귀 잎 5g.

재료 물 1.5L 기준 말린 생강 10g.

움을 준다.

특이사항 당귀는 장을 부드럽게 하는

특이사항 생강은 혈관을 확장시키는

을 앓고 있는 이에게 다가오는 겨울은

재료 물 1.5L 기준 율무 50g.

윤조(潤燥) 효능 때문에 평소 변이 묽

작용을 하기 때문에 치질이나 위, 십이

전혀 반갑지 않다. 이는 대부분 혈액순

특이사항 율무를 프라이팬에 노릇노

거나 설사가 잦은 사람은 먹지 않아야

지장궤양 등 출혈하기 쉬운 병이 있거

환 기능 장애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일

한다.

나 불면증이 있는 사람, 임산부와 고혈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몸을 따뜻하게

압 환자는 피해야 한다.

만들어주고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계

릇하게 볶은 뒤 끓이면 구수한 맛이 한 층 깊어진다.

피물을 권한다. 계피는 차가운 기운을

3 아랫배가 차가운 아내를 위한 생 2 한 달에 한 번 월경 후 보혈을 위 한 당귀물

강물 40세 이상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는

한여름에도 손발이 차가운 수족 냉증

4 어지럼증이 심한 아내를 위한 오

풀어주고 소화 기능을 원활하게 하며

디물

비교적 부작용도 없다. 수족 냉증을 앓

‘당연히 돌아오다’라는 뜻을 가진 당

아랫배 냉증은 난소의 기능이 떨어지

신이 여성에게 주신 최고의 열매라 불

고 있는 사람들에게 계피는 더할 나위

귀는 재미있는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

면서 더욱 악화된다. 배꼽을 기준으로

리는 오디는 보혈에 탁월한 효과를 보

없는 보배인 셈이다. 30분 정도 달여 물

몸이 허약해 시집에서 내쫓긴 여자가

주위 체온이 2.5도 이상 떨어질 때 질

인다. 생리 활성 물질이 많이 함유돼 있

이 맑은 갈색으로 변하면 마신다. 되도

당귀를 먹은 뒤 몰라보게 건강을 회복

환으로 진단하게 되며 몸속 냉기로 인

으며 비타민 C, 칼슘, 칼륨 함량이 높아

록 약이라 생각하고 오랫동안 꾸준히

했다는 것이다. 당귀가 갖고 있는 놀라

해 과민성 대장증후군, 요통, 생리통, 생

건강기능식픔으로 각광받는 추세다. 특

마셔야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운 효능을 잘 드러낸 이야기다. 영어권

리불순 등이 발생할 수 있다. 생강은 감

히 「동의보감」에서 오래 복용하면 흰

재료 물 1.5L 기준 계피 10~20g.

에서도 천사라는 의미의 안젤리카로

기로 인한 발열, 오한, 가래 등에 효능

머리가 검게 나고 늙지 않는다고 말할

특이사항 속이 쓰리거나 혈압이 높은

불릴 정도로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데,

이 있다고 잘 알려져 있으나, 알고보면

정도로 그 효능은 이미 오래전부터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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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마시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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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물

지 않는 것이 좋다. 또 대추는 몸속에

수 있다. 황기는 폐 기운을 보강해 체

요즘 아이들은 체격은 커졌는데 오히

수분이 오래 머물게 하는 효능이 있다.

내 면역력을 높여주기 때문에 감기에

려 몸은 약하다. 옛날처럼 놀이터에서

비만인의 경우 오래 복용하는 것은 좋

잘 걸리는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약재

흙을 만지고 노는 것보단 매일 책상 앞

지 않다.

다. 인삼과 마찬가지로 세포의 활동성

에 앉아 있는 시간이 더 많으니 어찌 보 면 당연한 일이다. 아무리 몸에 좋은 보약이라도 쓰면 뱉 는 게 아이들이다. 약효나 건강엔 관심

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는데, 몸에 열

2 체력이 떨어지는 아이를 위한 둥

이 많은 사람들에겐 인삼보다는 황기

굴레물

를 권한다. 황기물은 면역력 강화를 위 해 마시는 물인 만큼 기운이 넘치는 아

둥굴레차는 보리차, 결명자차와 함께

없고 단맛이 나는 맛있는 것을 더 좋아

집에서 식수 대용으로 많이 마시는 음

다’라고 했다. 숙지황은 간과 신장에 작

할 시기인 아이들을 위해서 약효와 함

료 중 하나. 첫 맛과 향은 구수하지만

용하는데, 신장 기능이 약한 아이들이

재료 물 1.5L 기준 황기 20g.

께 ‘맛’에 집중한 물 레시피를 골랐다.

뒷맛은 깔끔해 다른 음식과의 조화도

마셨을 때 효과가 좋다. 신장 기능이 약

특이사항 감기 혹은 몸살 등으로 몸

뒷맛이 깔끔해 보리차 대용으로도 얼

좋다. 이렇게 흔히 접하는 둥굴레지만

하면 지구력이나 뼈 성장이 더디게 된

「동의보감」에선 신선이 먹는 밥이라

다. 숙지황물을 마시면 약한 신장 기능

해 ‘선인반’이라 불렀다고 한다. 워낙 효

이 개선돼 골수 생산이 원활해진다. 발

5 밥투정 잦은 아이들을 위한 귤피

능이 뛰어나 스님과 선인들이 식사 대

육부진을 겪던 아이의 뼈 성장과 키 성

용으로 마시기만 해도 몸에 무리가 없

장에 도움이 된다. 또 숙지황은 단맛을

밥을 잘 먹지 않는 아이들은 타고나

고 있지만 이는 대추물의 다양한 효과

다는 것이다. 체력이 떨어진 아이들이

내는 약재로 특유의 쓴맛이 거의 느껴

길 입이 짧아 그런 경우도 있지만 소화

에 비하면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대

마시면 약해진 기운을 보충해주는 데

지지 않아 아이들이 먹기에도 거부감

계통이 좋지 않아 먹는 것을 피하기도

추물은 혈을 보강하고 심신을 치유하

좋다. 오랫동안 마시면 안색과 혈색에

이 적다.

한다. 이럴 때 귤껍질을 깨끗이 씻어 잘

는 데 좋다. 몸이 쇠약할 때 마시면 인

생기가 넘치고 몸놀림이 눈에 띄게 가

재료 물 1.5L 기준 숙지황 20g.

말린 뒤 물과 함께 끓여 먹는 귤피물이

삼 못지않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

벼워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신장

특이사항 숙지황은 구증구포(九蒸九

좋다. 귤껍질은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히 대추는 진정이나 안정이 필요할 때

의 기운을 돋게 하고 소화 기능을 회

曝: 쪄서 말리는 작업을 아홉 번 거친

치밀어 오르는 기를 내려주고 막힌 기

마시면 기분을 차분하게 만든다. 또 피

복시켜주며 체질적으로 신체가 허약한

것) 처리를 하지 않으면 소화에 지장을

를 풀어주는 역할을 한다. 체한다는 것

로를 해소해주고, 집중력을 높이며 숙

경우 몸의 기운을 북돋워준다.

주고 장이 약한 사람의 경우 설사가 멎

은 기가 막혀 있다는 것과 비슷하다. 기 를 순환시켜주고 소화 작용을 원활히 해 밥을 잘 먹도록 도와준다. 식전에 마

마든지 마실 수 있다.

1 산만한 아이를 위한 대추물 흔히 감기에 걸렸을 때 마시는 물로 알

면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대추의 단

재료 물 1.5L 기준 둥글레 10g.

지 않을 수 있다. 숙지황 구입시 구증구

맛 덕에 아이들이 별 거부감 없이 마시

특이사항 신선들이 밥 대신 마셨던

포를 제대로 한 것인지 확인해야 한다.

는 물 중 하나다. 단, 대추는 오랫동안

물.

이들은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에 열이 날 때는 마시지 않도록 한다.

시면 식욕부진을 사라지게 하고, 식후

끓여야 비로소 단맛이 우러나온다. 약

4 감기에 자주 걸리는 아이를 위한

에 마시면 소화제 역할을 한다. 그 외에

한 불에 은은하게 오랫동안 끓이는 것

3 성장기 아이들의 키 성장에 도움

황기물

성질이 따뜻해 감기 예방에 좋고 설사

이 포인트!

을 주는 숙지황물

여름에 몸 보양을 위해 황기를 넣은

나 두통에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숙지황이란 지황의 뿌리를 쪄서 말린

백숙을 흔히들 먹는다. 황기는 원기를

재료 물 1.5L 기준 말린 귤피 20g.

한약재다. 「동의보감」에선 ‘부족한 혈

북돋우는 작용을 한다. 이 황기를 물에

특이사항 식전에 마시면 식욕이 살아

소화가 잘 되지 않거나 가래가 많아 기

을 크게 보하고 골수를 보충해주며, 살

끓여 먹을 경우 우유와 비슷한 향이 나

나고, 식후에 마시면 소화불량이 없어

침을 하는 경우, 치통이 있는 경우엔 먹

이 찌게 하고 힘줄과 뼈를 튼튼하게 한

기 때문에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마실

진다.

재료 물 1.5L 기준 대추 20g. 특이사항 대추는 단맛이 강한 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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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은 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

한 연구조사에서는 40대 이상 뚱뚱한 사람은

세계보건기구(WHO)산하 국제 암 연구소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마른 사람에 비해 12

(IARC)는 올해 펴낸 암예방 핸드북과 관련해

배나 높은 것으로 보고됐다.

지난달 25일 ‘뉴잉글랜드 저널’(NEJM)에 그

전문가들은 암 예방에 있어서 중년 나이 이

요약 내용을 발표하면서 비만은 위암, 간암,

후 더 이상 체중이 증가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담낭암, 췌장암, 난소암, 갑상선암, 뇌수막종,

한다고 당부하고 있다. 또 체중을 줄이면 당뇨

다발성 골수종(혈액암) 위험을 높인다고 보고

병, 심장질환, 고혈압, 뇌졸중 조절 및 발병 위

했다. 평생 마른 상태를 유지하면 적어도 이들

험을 낮추는 데에 큰 도움이 되며, 나아가 암

8가지 암의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것.

예방에도 도움된다.

앞서 IARC는 지난 2002년 체중을 줄이면 대장암, 식도암, 신장암, 유방암, 자궁암 등 5

●비만 예방을 위해서는매일 30분~1시간

개 암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정도 운동한다.

이번 뉴잉글랜드 저널에 발표한 내용은 전

- 음식을 조금씩 천천히 나눠 먹는다. 과

세계적으로 발표된 비만과 암 관련 1,000가

식 습관이 있다면 고친다. 채소와 야채, 통

지 이상 논문을 종합해 결론을 내린 것으로

곡물, 견과류, 유제품 등 영양을 고루 섭취

비만과 관련된 암은 13가지 종류로 늘어났다.

한다. 포화지방, 단 음식, 술 등은 피한다.

IARC에 따르면 2013~2014년 전 세계 성인

고열량의 기름진 음식도 피한다. 너무 자주

비만 인구는 약 6억4,000만명, 소아 및 청소

많이 음식을 섭취하는 습관은 없는지 자신

년 비만 인구는 같은 기간 약 1억1,000만명이

의 생활습관을 점검해 본다.

다. 연방 질병통계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미 국 내 20세 이상 성인 인구 중 과체중이거나

- 야식은 피한다.

비만에 해당하는 수치는 약 71%나 된다. 미국 국립암연구소(NCI)에서도 비만은 식도 암, 췌장암, 대장암, 유방암(특히 폐경기 이후),

- 음식을 자꾸 먹게 되는 욕구가 무엇 때 문인지 한 번 살펴본다.

자궁내막암, 신장암, 갑상선암, 담낭암 등 발 병위험을 높인다고 지적한 바 있다. 많은 관찰

- 체중을 규칙적으로 잰다. 일주일에 하루

연구에서도 성인이 되서 체중 증가가 낮으면

를 정해 매주 같은 날 체중계에 올라간다.

대장암, 유방암, 자궁내막암 발병 위험은 낮 은 것으로 보고됐다. 올해 한국에서 대한비뇨기종양학회가 발표

지금까지 인간의 미각은 단맛, 짠 맛, 신맛, 쓴맛과 뒤늦게 추가된 감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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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체중이라면 체중의 7~10% 정도부터 조절한다.

화물의 맛을 감지할 수 있다고 주장

탄수화물 분자를 당분으로 분해해

했다.

했다

그 '단맛'을 느끼는 것으로 생각했는

이 때문에 현재로써 '탄수화물 맛'

맛까지 주요 5가지 맛으로 분류됐다.

임 부교수는 '6번째 맛' 이론을 증명

데 실험 참가자들은 침 효소와 단맛

은 주요 미각으로 인정되지는 못하

그러나 최근 인간이 '탄수화물 맛'이

하기 위해 22명의 참가자에게 여러

수용기를 차단한 상태에서도 탄수화

고 있다.

라는 '6번째 맛'도 느낄 수 있다는 연

농도의 탄수화물 용액을 제공하고

물 맛을 느낄 수 있었던 것이다.

구결과가 나왔다.

각각 어떤 맛이 나는지 물었다.

임 부교수는 '탄수화물 맛'은 인간

림 부교수는 "동양인이라면 이 맛을

이 탄수화물을 에너지를 천천히 방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

임 부교수는 "그들은 그 맛을 '탄수

'밥맛' 같다고 할 것이고, 백인들은 '

출하는 이로운 원천으로 자연스럽게

국 오리건주립대학 식품공학과 임주

화물(starchy)'맛이라고 표현했다"고

빵'이나 '파스타' 맛 같다고 할 것"이

감지할 수 있도록 하는 유용한 미각

연 부교수는 최근 연구를 통해 인간

전했다.

라고 설명했다.

이라고 본다며 "이것이 사람들이 복

의 미각이 파스타, 감자, 빵과 같은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사람이 탄수

그러나 임 부교수는 혀에서 탄수화

음식에서 5가지 맛과는 다른 탄수

화물을 섭취할 때 입 속 침 효소가

물 맛을 감지하는 수용기는 찾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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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탄수화물을 선호하는 이유라고 생 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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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있죠.

살펴보면 대부분 1억-10억 마리 이상

습니다. 린클리닉 김세현 원장은 이런

품에 알러지가 있는 사람에겐 좋지 않

바로 ‘프로바이오틱스’입니다. 유산균(

의 유산균을 복용하는 경우 대변에서

특수한 경우가 아니더라도 유산균은

다고 하는 말입니다. 물론 항상 먹다보

젖산을 대사 산물로 만들어내는 박테

유산균이 발견되었기 때문에 적어도 1

영양제 형태로 복용할 것을 권합니다.

면 적응을 하게 마련이죠. 우유를 주식

이아의 일종)제제 중 섭취했을 때 대장

억 마리 이상의 유산균을 함유하고 있

“유산균은 생균 제제인 만큼 보충제로

으로 하지 않는 대부분의 동양인들은

내에서 생존하면서 인체에 유익한 작

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복용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여러 종

이 유당을 분해하는 능력이 선천적으

용을 하는 세균을 프로바이오틱스라고

무조건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은것은

류의 유산균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

로 약합니다.

표현합니다. 즉 대부분의 프로바이오틱

아니며, 오히려 가스 팽만, 설사 등을 유

은데, 식품의 유산균은 그 종류가 제한

우유를 먹으면 설사한다는 사람들은

스가 유산균이지만 모든 유산균이 프

발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적이고, 고함량의 유산균 섭취를 위해

대부분이 동양인입니다. 아무튼, 발효

발효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는 채식 위

선 엄청난 양의 식품을 먹어야 하기 때

된 김치에 유산균이 많다는 말은 많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요쿠르트 광고

주의 식습관인 우리 조상들의 식단을

문입니다”라고 조언합니다. 그렇다면

들어서 아실겁니다. 그래서 한국의 한

에 등장하는 균주들은 임상시험으로

유지하고 있으시다면 장 건강에 그다

이창현 교수가 언급하는 신선한 요쿠

대학교에서 이 김치에 있는 유산균을

효과가 증명된 프로바이오틱스입니다.

지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그러나 대부

르트란 어떤 것일까요?

연구했습니다.

서울대학교 강남센터 소화기내과 이창

분의 현대인은 그렇지 못하죠. 서구화

홈메이드 요쿠르트의 경우 좀더 신선

연구 결과 뜻밖에도 김치에서 발견된

현 교수는 유산균제를 고를 때 첫번째

된 식습관, 식품첨가물과 인스턴트 음

한 우유를 사용하고 방부제나 첨가물

유산균은 우유에서 발견하는 유산균

로 임상시험에서 효과가 증명된 유산

식 섭취가 대부분의 식단을 차지하면

을 넣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지만, 발효

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균주를 사용했는가를 확인하라고 강

서 우리 장 속에는 유익균이 힘을 못

과정에서 품질 관리가 되지 않아 잡균

균 자체가 다르고, 김치에서 발견된

조합니다.

쓰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에 오염돼 부패할 수 있고, 종균 관리

유산균이 더 오래 생존하고 더 강하며

로바이오틱스는 아닙니다.

“유산균에도 여러 종류가 있고, 각각

이창현 교수는 이런 상황에서 유산균

가 어려운 단점이 있습니다. 특히 홈메

우리의 주식인 쌀, 곡물류, 야채 등의

의 유산균 작용이 다르기 때무에 적절

을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신선한

이드 유쿠르트에 많이 사용되는 ‘티벳

분해에 훨씬 탁월하다는 것을 발견했

한 유산균주로 만들어진 제품인지 확

요쿠르트를 매일 꾸준히 섭취하는 것

버섯(Kefir)의 경우 유산균을 포함한

습니다. 즉 우리 동양인의 체질에 더 잘

인해야 합니다.” 두 번째, 충분한 양의

이라고 조언합니다. 그러나 유제품에

여러 가지 곰팡이와 세균의 복합체로,

맞는다는 말입니다.

유산균을 함유하고 있는지를 확인해

알레르기가 있거나 유제품을 먹으면

발효균의 종류를 정확하게 알 수 없고,

야 합니다. 프로바이오틱스가 대장까

설사가 유발되는 유당불내성이 있는

따라서 효과가 증명되지 않아 특별히

지 가서 생존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방

사람, 칼로리를 제한하는 다이어트 중

더 좋을 것은 없다고 합니다.

법은 살아 있는 균을 충분히 복용하는

인 사람 등은 영양제 형태의 유산균을

유산균이란 말 자체가 바로 우유에서

것입니다. 그동안 임상시험한 결과들을

복용하는 것을 대안으로 생각할 수 있

찾아낸 균이란 말이죠. 그래서 우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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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김치유산균을 제가 미국에 처음으 로 수입했습니다.

문의) 필라 한아름 2층 흙표 흙침대 215) 635 - 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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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위기의 폭풍이 한 번 휩쓸고 간

로 연체없이 납부하고 난 후 연제 기록

후의 크레딧이란 아예 보기 싫어질 만

삭제를 요구하면 협조해 주는 경우도

큼 망가져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연

허다합니다.

▼크레딧 보고서 고쳐 보기

이 남게 되는 경우이지요.

시간이 어느 정도 흘렀는데도 불구하 고 좀처럼 크레딧 점수가 오르지 않는

2. 한 번쯤은 당해 봤을 법한 경우인

체기록이며 콜렉션 기록이며 심지어

크레딧 보고서를 자세히 살펴보시면

이유는 대체로 은행들의 나쁜 버릇 때

데요. 위성방송이나 인터넷을 사용하

파산 기록까지. 아마 이 정도되면 누구

대부분의 융자 계좌는 2년치의 기록

문입니다. 가장 빈번한 사례 몇 가지를

다가 어떤 이유로 인해 취소를 하신 적

나 크레딧에 관하여는 포기하고 사는

만 보여줍니다. 다시 말하면, 지난 2년

소개하면,

이 있을 겁니다. 근데 이때 중요한 것

경우가 많겠지요. 그러나 희망은 포기

여 전에 콜렉션이나 연체로 인해 크레

1. 한 개의 신용카드 관련 2-3개의 콜

은 취소와 동시에 기기들을 돌려주어

하는 자에게는 찾아오지 않습니다. 그

딧이 망가졌다 하더라고 최근 1-2년 동

렉션이 등록되어 있는 경우입니다. 대

야 하는데 그냥 방치 하는 경우가 허다

리고 미국에 사는 한 크레딧에서 자유

안 잘 내고 있다면 점수는 생각보다 쉽

부분의 신용카드회사들은 일정 기간

하지요. 돌려보내라는 통지서도 보내지

하며 살 수는 없습니다.(억만자일 경우

게 회복이 됩니다.

동안 연체고객들이 납부를 하지 않으

만 사실 영어가 잘 되지 않고 바쁜 생

는 빼고). 오히려 다시 한 번 정신을 차

이것이 가능한 것은 크레딧 점수산출

면 추심기관으로 이관을 하게 되지요.

활 중이라면 대충 흘려보내게 되지요.

리고 망가지 크레딧을 차근차근 다시

시스템이 과거 몇 년 전에 어떻게 했는

1차 이관받은 추심기관은 역시 일정기

또한 2-3개월이 지나면 역시 콜렉션 기

쌓아가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지요. 그

가 보다는 최근 1-2년동안 어떻게 했

간 동안 독촉을 통해 납부를 유도하지

록을 크레딧 회사에 보고하고, 기록이

리고 망가지 크레딧 쌓는 것이 생각보

는가를 더욱 중요시하기 때문이라고

만 되지 않을 경우 다시 2차 추심기관

남게 됩니다.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

다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는 것을 아

이미 말씀드렸습니다. 게다가, 대부분

으로 이관을 합니다. 이때 1 차 이관 추

습니다. 이러한 회사들은 1-2년이 시간

시는지요. 학자금 관련 대출이 연체 된

의 안 좋은 기록들이 7년이면 모두 소

심기관을 본인의 기록을 크레딧 회사

이 지나면 다시 새롭게 지속적으로 보

경우는 1-2년동안 연체없이 정상적인

멸되며 파산일 경우만 10년의 세월이

에 연락해서 빼 줘야 하는데 대부분의

고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2-3년

페이먼트를 하게 되면 과거 연체기록

걸립니다. 최근에 경험해 본 고객 중에

기관들이 이를 이행하지 않습니다. 콜

된 묵은 기록이 다시 새롭게 등록이 되

을 자발적으로 삭제 해주기도 하고, 카

는 파산 기록을 가지고도 700점 이상

렉션 등록은 반드시 하면서도 삭제 등

니 크레딧이 회복될 기회가 생기지 않

드회사의 경우에도 1년동안 지속적으

인 분을 몇 분 보았습니다.

록은 하지 않아 1건에 대해 이중 기록

는다는 데 문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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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를 한국과 미국에 이어 전세계 10개국 으로 확대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한 인

"갤럭시노트7을 위탁수화물에 넣어도 안 된 다"고 밝혔다.

터넷 뉴스룸에서 "고객의 안전이 최우선 순

태국 타이항공과 싱가포르항공, 호주 콴타

위"라며 "갤럭시노트7 이용자들은 가능한

스항공, 젯스타, 버진오스트레일리아, 대만 중

한 빨리 기기 전원을 끄고 신제품으로 교환

화항공, 트랜스아시아항공, 타이거에어, 북유

하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럽의 스칸디나비아항공 등도 배터리가 폭발

삼성전자의 권고는 갤럭시노트7을 정식 출

하거나 불이 붙을 우려 때문에 항공기 안에

시한 10개국 소비자는 물론이고, 이 제품을

서 갤럭시노트7의 사용이나 충전을 금지했

여러 방식으로 구매해 사용하는 전 세계 소

다.

비자를 대상으로 한 것이다.

삼성전자는 앞서 연방항공청(FAA)과 소비

삼성전자가 지난 19일 갤럭시노트7을 1차

자제품안전위원회(CPSC)가 갤럭시노트7의

출시한 국가는 미국, 한국, 캐나다, 대만, 멕

사용 중지를 권고하자 미국과 한국 소비자

시코, 푸에르토리코,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

를 대상으로 같은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드,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 등 10개국이다. 홍콩 캐세이퍼시픽항공 대변인은 성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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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에 연결하지 않기를 강력하게 권고한다"며

삼성전자는 미국을 비롯한 10개국에서 갤 럭시노트7 교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갤럭시노트7의 기내 이용에 관한 여러 항공

서비스센터에서 갤럭시노트7 신제품으로

당국의 최근 권고를 고려해 승객들에게 기내

바꾸거나 갤럭시S7 등으로 교환하고 차액을

에서 비행중 갤럭시노트7의 전원을 끄고 전

받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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