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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70│2019 봄

지구 희망의 손길

www.globalcare.or.kr 글로벌케어는 한국에서 시작되어 국제사회로 나아가는 자생적 국제개발·보건의료 NGO로서 지구촌 곳곳의 소외된 이웃들이 희망을 꿈꿀 수 있도록 국내외 인도적지원 및 의료환경개선과 보건사업지원 등의 국제개발에 앞장서는 비영리단체입니다.


│표지설명│선천성 안면기형 수술 사업-미얀마

CONTENTS 03

감사 서신

04

지부이야기 1

06

지부이야기 2

08

국내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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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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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16

미뜨니 프로젝트

18

NGO봉사단

20

글로벌케어 소식

방글라데시 모성보건 사업

레바논 난민클리닉 사업

2019년 상반기 미술심리 치료

2019년 선천성 안면기형 수술사업

CTS 3기 사업 – 모로코 탕헤르

네팔 도서관 어린이를 응원하는 네.미.소.

“NGO봉사단원을 소개합니다“


후원자님! 이 봄에 정직하게 사랑하겠습니다. ‘나를 세상에 태어나게 한 부모님을 고소하고 싶어요.’ 올해 1월에 개봉한 영화 <가버나움>의 주인공 ‘자 인’이 외친 말입니다. 레바논 빈민층 그 안의 시리아 난민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절망이 현실이 되어버린 곳에서 엘피스 클리닉과 난민촌 이동 진료가 변함없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스마트 약상자와 복약 관리 프로그램으로 결핵 퇴치사업을 시작한 모로코는 6년 차가 되었습니다. 라바 트, 테마라, 하미세트 도시를 넘어 작년부터는 탕헤르 지역까지 확대하였고, 결핵을 넘어 비감염성 질환 관리를 위한 사업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올해부터는 이름도 생소한 모리타니에서 지역사회 중심의 결핵 퇴치 역량강화사업을 새롭게 시작하였습니다. 보내온 사진을 보면 도시조차도 사막이 많은 곳입니다. 한 국 직원들과 모로코에서 잘 훈련된 모로코 직원들이 모리타니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방글라데시 북부 바달간즈지역 기초보건사업이 3월로 7년간의 사업을 마쳤습니다. 지금은 그간의 사업 을 정리하고 2020년부터 새롭게 시작할 사업을 준비 중입니다. 삼성꿈장학재단이 주최한 초청 연수에 네팔 탄센 꿈도서관이 선정되어 네 명의 네팔 직원이 한국을 다녀갔습니다. 탄센에서 애써 수고한 일들을 여러 나라 도서관 직원들과 나누며 많이 배우고 ‘행복’을 한가득 가지고 돌아갔습니다. 뿌려질 행복이 싹 이 나고 꽃 피고 열매 맺길 간절히 바랍니다. 아이티 라고나이브의 콜레라 예방사업은 올해 5년 차 마지막 해가 되었습니다. 60여명의 지역보건요원 을 훈련했고 지역의 기초보건역량을 강화했습니다. 올해 말에 그 결과물을 받아보시게 될 것입니다. 부산 공동모금회 후원으로 에콰도르 지진 지역에서 도움이 필요한 피해 가구를 지원하였습니다. 선천성 안면기형 아동들에게 웃음을 찾아주는 인지클럽 수술팀 40명이 지난 3월에 미얀마 양곤, 라오스 사냐부리, 베트남 후에 지역에서 모두 91명의 아동을 수술하였습니다. 베트남 라오까이, 캄보디아 바탐 방, 그리고 필리핀 타클로반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의료와 보건, 교육을 통해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후원자님의 큰 도움으로 금천구와 구로구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미술을 통한 심 리치유프로그램’이 새롭게 단장하여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후원자님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입 니다. 꽃이 필 때 꽃이 질 때 사실은 참 아픈거래 나무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달아줄 때도 사실은 참 아픈거래 우리 눈에 다 보이진 않지만 우리 귀에 다 들리진 않지만 이 세상엔 아픈 것들이 참 많다고, 아름답기 위해서는 눈물이 필요하다고. (이해인의 시) 해마다 찾아오는 찬란한 봄은 우리에게 기쁨을 줍니다. 그러나 그 봄 안에도 참 많은 수고와 눈물, 슬픔이 있음을 생각합니다. 글로벌케어는 앞으로 라이베리아와 에티오피아, 동티모르와 중미의 온두라스에서 멋진 보건사업을 할 수 있도록 연구하고, 조사하고, 만나고 있습니다. 세상에 기쁨을 안겨주는 꽃과 열매 를 나누기 위해 더 많이 수고하겠습니다. 그리고 보내주신 후원금이 더욱 투명하게, 꼭 필요한 곳에 요긴 하게 쓰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직하게 사랑하겠습니다.’ 이 길에 함께 해주십시오.

글로벌케어 회장

박용준 올림


지 부 이 야 기 1

방글라데시 모성보건 사업

“배 속의 아기가 너무 크면 출산할 때 힘드니, 적게 먹고 더 힘들게 일해라” 이런 말도 안 되는 일이 실제로 발생하고 있는 곳이 바로 방글라데시입니 다. 여성들은 안전하지 못한 환경에서 가정 분만을 하게 되고, 자연분만이 충 분히 가능함에도 잘못된 의료지식으로 인해 가난한 와중에 불필요하게 제왕 절개 수술을 비싼 돈을 들여 받습니다. 곳곳에 설치된 정부산하 조산소 및 보 건소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건물만 존재할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방글라데시 바달간즈 지역에서 수행된 지난 6년간의 사업을 통해서 건물뿐이던 지역사회 조산소 및 보건소가 어느 정도 활성화 되었으며, 현장 에서 뛰는 직원들의 노력으로 많은 여성 및 임산부를 직접 지도, 관리하여 많 은 이들이 적절한 비용에 안전한 분만과 진단 및 관리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 니다. 그리고 반복적인 교육으로 여성 건강/출산에 대해 바르지 못한 건강 지

방글라데시 지부 프로젝트 매니저∥ 윤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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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 상당 부분 개선되었습니다.


적으로 막을 내렸지만, 다시 2020년 사업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전 사업이 모성건강 증진을 위한 지역사회 역 량강화였다면 이번에는 모성건강의 한 요소인 “여 성 청소년”에 초점을 맞출 예정입니다. 방글라데 시는 조혼한 청소년이 많으며, 청소년 임신율이 남 아시아 중에서 1위입니다. 여성 청소년 조혼은 육 체적/정신적으로 준비가 되지 않은 여성이 결혼을 하는 것이고 이들의 남편은 대게 나이가 많기 때문 에 쉽게 가정 내 폭력, 중요한 의사결정에 대한 발 언권 부재, 이른 임신으로 인한 합병증 위험에 노 출 되고, 태아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칩니다. 더욱이 임산부에 대한 잘못된 지식은 이들을 더욱 더 건강의 사각지대로 밀어 냅니다. 이에 방글라 데시 지부가 준비하는 사업은 청소년 여성의 건강 수준을 개선시키고자 조혼예방, 남성 인식 개선 교 육, 조혼 피해 여성에 대한 교육과 지원, 청소년 건 강을 지역사회 수준에서 지원해줄 수 있는 인프라 구축에 초점을 맞추어 접근하고 있습니다. 방글라데시 사업은 새로운 무언가를 도입하기 보다는, 기존 자원들을 최대한 활용하고 개발함으 로써 지속가능성을 꾀하고 있습니다. 이는 사업에 특별히 마을의 조산소와 보건소는 지역주민으

참여하는 주민들의 인식과 태도가 바뀌어야 가능

로 이루어진 위원회를 통해 관리되는 독특한 구

한 것으로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만, 오랜 시간의

조를 가지고 있는데, 처음에는 무관심하던 이들이

노력을 통해 마음과 생각이 바뀌어 가고 있기에

지금은 주도권을 가지고 본인들이 관리하는 시설

멀지 않은 시기에 자체적으로 지속 가능한 “자립”

을 더욱 활성화하려고 주체적으로 노력하고 있습

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니다. 일반적으로는 사업을 진행하는 NGO 같은 기관에 모든 주도권을 맡기고 수동적인 반응을 보

저희 가정은 2년의 시간을 보내고, 지난 3월에

이기 쉬운데, 이런 변화된 현장의 모습은 그 주도

사업이 끝나 이제 곧 귀국하게 됩니다. 프로젝트

권이 많은 부분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넘어갔다는

매니저로 이곳에 왔지만, 오히려 많이 배우고 돌

것을 의미합니다. 더욱이 이는 지속가능성 측면에

아가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귀국하지만, 현장의

서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스텝과 파트너 기관, 그리고 글로벌케어는

단지 한 개의 사업이 완벽한 해결안이 될 수는 없

사업이 지속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힘쓸 것입니

기에 여전히 더 세심하게 다루어져야 하는 부분들

다. 계속해서 방글라데시의 주민들을 위해 지속적

이 많습니다. 비록 본 사업은 2019년 3월로 공식

인 후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Globalcare 2019 Spring 5


지 부 이 야 기 2

레바논

기대감을 갖게 하는 레바논

난민클리닉 사업 안녕하세요. 글로벌케어 레바논 지부 임대성 PM입니다. 지난 2월 7일 가 족과 함께 레바논의 수도인 베이루트에 도착하였습니다. 지부장님으로부 터 사업 인수인계를 시작으로 코이카 사무소의 모니터링, 새로운 클리닉으 로의 장소 이전 등으로 빠르게 현지 사업에 적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가정방문과 이동 진료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보다 깊이 있는 관계를 맺을 수 있어서 현지 적응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아직은 모든 것이 어색 하지만 새롭고, 두렵지만 기대감을 갖게 하는 레바논을 경험하고 있어 감사 레바논 지부 프로젝트 매니저 ∥ 임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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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음이 큽니다.


글로벌케어는 2015년부터 현재까지 지역 내 저소득층과 난민을 대상으로 하는 보건/의료 지원 사업 을 통해 클리닉 진료와 이동 진료, 방문 진료, 보건교육, 산전 진찰과 산모 관리, 만성질환 환자 관리 등 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케어는 본 사업 계획 시 사업 출구 전략 중 하나로 현지 단체로의 사 업 이양을 고려하였으며, 신규 클리닉을 현지 단체가 직접 매입하여 사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하는 장기 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지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으로 올해 초 클리닉 이전을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쾌적한 환경에서 환자들에게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전해 줄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입니 다. 이를 위해 기도와 격려, 후원으로 함께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 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Globalcare 2019 Spring 7


국 내 사 업

지역아동센터 미술 심리치료 프로그램

2019년 “미술을 통한 마음 치유” 시작 홍보팀 ∥ 송희섭

“어린이는 천국의 열쇠이다.” (찰스 스터드, 영국 선교사) 성장기의 아이들은 성인보다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능력이 떨어지고, 스트레스 문제가 장기간 방치 될 경우에는 우울증이나 성인성 정신질환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를 위해서 글로벌케어 는 2017년부터 저소득층과 다문화 아이들의 정서발달과 심리안정을 위해 지역아동센터에서 미술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아이들의 정서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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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미술 심리치료 프로그램 “미술을 통한 마음 치유”는 봄학기와 가을학기 2회로 진행될 예정이며 봄학기는 4월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로구 내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 총 80명을 대 상으로 이뤄집니다. 약 6개월 동안 아이들은 매주 1회 전문 미술 심리치료 선생님과 함께 수업을 통해 자신을 알아가고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우게 됩니다. 그림 그리기부터 요리까지 다양한 활동을 통 해 내재된 감정을 자연스레 표출함으로써 받았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나를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 건강 한 자아 형성의 과정을 경험하게 됩니다. 지난 3월 27일 나눔사업팀은 사전 물품 배치를 위해 지역아동센터들에 미술치료 재료들을 나눠주었 습니다. 지역아동센터들은 대부분 복잡하게 꼬여있는 골목길 사이에 있거나 가파른 언덕 위에 있어 가 까운 거리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센터에 방문하니 재료 상자를 알아보고 호기심 가득한 눈을 한 아이들이 우리를 맞이하였습니다. 아 이들은 오늘부터 미술 수업을 하고 싶다고 조르기도 해서 아직 시작하는 게 아니라고 잘 타일러야 했습 니다. 수업에 대한 아이들의 기대감을 보며 이번 회기 수업이 잘 되기를 소망했습니다.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이 하루빨리 미술치료를 통해 마음의 상처를 극복하고 건강하기를 바라봅니다.

Globalcare 2019 Spring 9


인 지 클 럽

미얀마 선천성 수술사업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16일 새벽부터 문자가 불이 납니다. 첫 번째로 떠나는 라오스팀 그 다음 베트남팀 그리고 제가 속한 미얀마팀 이 마지막으로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나니 출국에 큰 문제 없이 다들 떠났다는 것에 한숨을 돌리고 잠을 청하려 눈을 감지만 그 동안 준비해온 일들이 머릿속을 지나갑니다. 제일 먼저 도움을 주시고 재능 까지 기부하신 간호사 선생님들의 수고가 떠올랐습니다. 각자의 병원에서 병원 일로도 바쁜데도 불구하고 아이들에게 새로운 삶과 희망을 줄 수 있다 는 마음으로 수술준비를 해주신 간호사 선생님들께 이면을 통해 고마운 마 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열심히 준비해 보내주신 물품들을 정리하면서 얼마나 많은 시간을 들여 수고를 해주셨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매년 간호사 선생님들의 수고가 없 다면 이 또한 얼마나 힘이 들지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그분들의 노고에 다 시 한번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나눔사업팀 ∥ 공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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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선생님 고맙습니다.”


라오스 선천성 수술사업

라오스에 찾아온 봄 인천공항부터 하노이, 루앙프라방을 거쳐 굽이굽이 달려 도착한 사냐부리는 수줍게 미소짓는 아이의 모습과도 닮은 곳이었습니다. 이른 아침임에도 불구 하고 사냐부리 주립 병원 앞에는 진료를 받기 위해 먼 곳에서 온 환자들로 가 득 찼습니다. 매년 방문하는 곳이지만 소식을 듣고 곳곳에서 온 부모와 아이 들로 인해 진료와 수술준비로 바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부모님 품에 꼭 안겨 경계의 눈을 놓지 않으며 진료 내내 울기만 한 아이, 무 슨 일을 하는지 궁금한 표정으로 담담하게 진료를 받는 아이 등 저마다의 모 습은 달랐지만 수술을 받고 더 좋은 모습이 되고자 하는 간절한 바람들은 똑 같이 느껴졌습니다. 사흘 동안 라오스 사냐부리에서는 24명의 아이들이 본래의 예쁜 얼굴을 찾 았습니다. 환자 한 명 한 명 성심껏 돌보며, 휴식 시간에도 오로지 수술에 대한 생각으로 보내셨던 의사 선생님들과 그분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누구보다 열심히 이 방 저 방 뛰어다니신 간호사 선생님들, 또 현지의 의료진들이 하나 되어 만들어 낸 결실이 아닐까 싶습니다. 올해 피어난 24송이의 꽃으로 인해 뜨거웠던 한낮의 라오스 날씨가 봄처럼 따듯하게 느껴졌습니다. 내년에는 또 어떤 모습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하며 응원과 격려의 마음 보

해외사업팀∥ 박미연

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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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선천성 수술사업

스마일 어게인, 베트남 :-)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방문한 베트남에는 반가운 얼굴들이 가득합니다. 작 년에도 도와주신 병원 관계자들, 올해 초 한국으로 의료 연수를 왔을 때 만난 현지 의료진들, 그리고 긴장한 얼굴로 수술을 기다리는 아이들과 보호자까지. 수술실 밖에서 대기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다가가 말을 걸며 긴장을 풀어주 지만, 알 수 없는 기계와 차가운 공기로 둘러싸인 수술실에 들어가면 아이들 은 울기 마련입니다. 수술이 끝난 아이들의 검진을 위해 병실에 들어서면, 의 사 가운을 본 아이들은 어김없이 울음을 터뜨립니다. 보호자는 아픈 치료 과 정이 있어야만 상처도 빨리 아물 수 있다며 아이를 달랩니다. 하루, 이틀이 지나고 상처가 회복되면서 아이들도 점차 미소를 되찾습니다. 서툰 베트남어로 “신 짜오” 인사를 건네는 의료진들을 보며 웃음을 터뜨리고, 준비한 선물을 나눠주자 수줍은 미소로 “신 깜언” 감사의 말을 건넵니다. 수술을 받은 아이들은 이제 제대로 음식을 섭취하여 건강도 회복하고, 더 밝은 미소를 짓게 될 것입니다. 이번 일정에 함께 해주신 의료진 선생님들, 베 트남 현지 관계자, 재정과 물품으로 도와주신 후원사에도 감사의 말씀을 전 합니다. 그리고 사랑으로 함께해주시는 후원자분들에게도 아이들의 환한 미

경영지원팀 ∥ 이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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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 전해지길 바랍니다.


2019년 선천성 안면기형 수술사업 사업명 2019 인도차이나 선천성 안면기형아동 수술사업 기 간 2019년 3월 16일~22일 국 가 라오스 : 사냐부리 주립병원 미얀마 : 양곤 종합병원 베트남 : 후에 대학병원

수술 팀 박명철 외 39명 나라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

장소

사냐부리 주립병원 양곤 종합병원

후에 대학병원

수술인원

방법

케이스 및 특이사항

24명

수술실 2개 Bed 2개

Cleft Lip unilateral 11명 Cleft bilateral 4명 Cleft palate(Veau Classification) 6명 2ndary CLND1명 PBSC, FTSG 2명

36명

수술실 2개 Bed 3개

Cleft lip 20명 Palate 11명 2nd cleft lip nose deformity 5명

31명

수술실 2개 Bed 2개

Primary cleft lip 6명 Primary cleft palate 10명 Secondary cleft lip 8명 Secondary cleft palate 1명 Others 6명(giant nevus, r/o melanoma, blepharoptosis, burn scar2) 기증 물품 지방이식물품 및 원심분리기 세미나 개최 후에 대학병원 의대생 200여명 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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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획

모로코 CTS (Seed3) │세 번째 이야기│

특 집

CTS 3기 사업

모로코 지부 프로젝트매니저 ∥ 김범수

살람 말레콤, 안녕하세요? 모로코 탕헤르에서 인사 올립니다.

벌써 모로코 결핵 환자를 돕는 사업을 시작한 지 1년이 넘었네요. 그동안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저 는 언어적, 문화적, 종교적으로 다른 이곳에서 적응해나가며 끊임없이 그들의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 하다 보니, 그들의 삶이 조금씩 변화해나가는 것을 보면서 기쁘고, 감사하게 살고 있습니다.

결핵사업의 핵심 중 하나를 말한다면 모니터링입니다. 즉, 결핵은 환자가 6개월 동안 결핵약을 꾸준히 먹으면 완치되는 병으로 이를 위한 6개월간의 모니터링이 중요합니다. 환자가 약 복용을 ‘정량을 제때 복 용하는지’에 대한 정보를 스마트 약상자를 통해서 확인하며, 그들이 완치될 때까지 돕는 것입니다. 이를 위한 본 사업의 전략은 간단합니다. 먼저, 보건소와 결핵진단소를 찾아다니며 환자 관련 정보를 수집해서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에 등록하고, 환자의 동의를 받고 자택을 찾아가 스마트 약상자를 설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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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가난한 환자들이 경제적인 형편 때문에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하지 못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 해 기본적인 식료품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환자를 대상으로 간단한 심리상담, 의사와 주기적인 상담이 필 요하지만, 교통편이 어려운 환자에게는 운송 지원 또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핵 환자의 인식 향 상을 위해 결핵진단소와 보건소에서 환자들을 소집하여 결핵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사업을 시작하면서 본 사업의 통합관리 시스템 등록환자 수는 수백명을 넘어 2019년 3월 현재 1,972 명으로 약 2천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사업 초기에는 보건소에서 환자들의 자료를 받을수록 등록환자 수가 많아져서 본 사업의 최종 목표인 결핵환자 수가 감소하기보다는 증가하는 것만 같아 고민했지만, 결 핵 환자들이 시스템 안에서 체계적으로 관리되는 것을 보며 조속히 결핵환자가 감소할 것이란 확신을 가 지고 긍정적인 성과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탕헤르를 중심으로 결핵 사업을 펼쳤으며 올해부터는 테투안 인접 도시에서 결핵 사업을 확 장함과 동시에 당뇨, 고혈압 환자도 본 사업의 시스템에서 관리할 계획입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 부 탁드리며 건강한 모습으로 모로코 현지인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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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도서관 어린이를 응원하는 네.미.소 :-)

미 뜨 니 니프 로 젝

작년 연말, 글로벌케어 네팔 지부로부터 한 통의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바로 네팔 탄센 어린이도서

관 아이들이 그린 그림이었습니다. 아이의 순수함이 담겨있는 알록달록한 그림은 지친 직원들의 얼 굴에 절로 미소를 머금게 했습니다.

▶ 네팔 어린이들이 그린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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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뜨니(Mitini)는 네팔어로 “소울메이트”라는 뜻입니다. 후원자 여러분과 네팔 아이들이 서로 의 소울메이트가 되어 네팔 아이들의 순수함이 후원자 여러분에게 전해져 미소를 선물하고, 여 러분의 관심과 사랑이 네팔 아이들에게 닿아 아이들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하길 바라는 마 음으로 미뜨니 프로젝트는 시작되었습니다.

▲ 미뜨니 에코백, 파우치, 뱃지

글로벌케어는 네팔 아이들의 그림을 활용한 에코백과 파우치, 직접 그린 미뜨니 캐릭터 뱃지를 제작하여 크라우드 펀딩으로 후원자를 모집했습니다. 펀딩 결과 총 121명의 후원자분께서 2,308,000원을 후원해주셨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참여 해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립니다. 미뜨니 프로젝트 수익금은 탄센 어린이도서관 독서프로그램을 위한 도서구입비, 문화 활동 프 로그램을 위한 교통비, 차기 미뜨니 프로젝트 진행비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네팔의 미뜨니들이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네팔의 든든한 내일을 이끌어가는 사람 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신규 후원자에게 미뜨니 에코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 단품 구매를 희망하시는 분은 02-6959-0333 혹은 gcare@globalcare.or.kr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글로벌케어 블로그와 홈페이지에서 상세 사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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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G O

“NGO봉사단원을 소개합니다”

봉 사 단

모로코

문나래 PM

국제보건 분야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소외된 자들의 이야기를 가까 이에서 듣고 싶은 마음이 저를 이 자리까지 이끌었습니다. 이번 봉사 단 활동을 통해서는 국제보건 현장에서 저의 어떤 역량이 가장 잘 활 용될 수 있을지를 찾고 부족한 점들을 채워가고 싶습니다. 문화와 생 활환경 등 많은 것이 다르지만 우리 기관의 활동을 통해 이곳 모로코 에서 함께 세워져 가는 공동체를 이룰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모로코

김빛나 단원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함께하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사람들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것을 배 울 수 있는 것이 참 소중합니다. 글로벌케어에서 같이 일하 는 현지인 친구들, 우리의 손길이 닿는 결핵 환자들과 모로 코 사람들에게 이 마음이 조금이라도 전해지는 한 해가 되 길 원합니다. 모로코에서 함께 세워져 가는 공동체를 이룰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모로코

명세원 단원

1년이란 기간 동안 다른 문화 속에서 살아가며 국제개발협력 현장 을 경험하고 싶었습니다. 이 시간이 나 자신을 더 알아가며 또 모로코 를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이곳에서 무언가를 이루고 베푸는 것이 아니라 모로코 사람들과 더불어 살며 그들의 삶 과 지혜를 배워가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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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이소연 단원

대단한 뜻을 품었던 것이 아니라, 그저 모로코가 좋아서 모로코 사 람들을 돕고 함께 하고 싶다는 꿈이 있었습니다. 회계업무부터 현지 인들을 직접 찾아가 삶의 어려움에 고개를 끄덕여주고 손을 마주 잡 아주는 그 순간까지, 어느 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앞 으로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알 수 없지만, 이 첫 설렘과 감사 를 기억하며 한 사람에게라도 더 관심과 도움이 닿을 수 있도록 하루 를 열심히 살 것입니다. 1년 뒤, 지나온 나날들을 돌아봤을 때 아쉬움 이 아니라, 열심과 사랑의 추억이 넘치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베트남

서경민 단원

저는 베트남에 파견되기까지 쉽지 않았습니다. 학교에 서 배웠던 국제개발의 무대라는 산이 이렇게도 높은 것이 었나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교육을 받아 왔지 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공감’입니다. 앞으로의 1년, 사람들과 공감하며 소통할 때 느껴지는 그 감정들이야말로 제 원동력이 될 것입니 다. 오늘도 사람들과 공감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 겠습니다.

캄보디아

박주향 단원

어릴 적에 '어른이 되어 정년퇴직할 때쯤 봉사를 다녀와 보자.'라고 생 각했습니다. 막상 성인이 되고 직장 생활을 하며 현실에 안주해 가는 저 를 보고 ‘내가 과연 나중에 모든 걸 내려놓고 떠날 수 있을까?’라는 의문 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미리 경험하고 체험하면 먼 훗날에 다시 올 용기 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NGO봉사단을 지원하였습니다. 1년 동안 어떤 변화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되돌아보았을 때 인생에서 좋은 경험이었고, 옳은 선택이었길 기대합니다.

Globalcare 2019 Spring 19


소식

이사회 & 사무총회 지난 2월 14일 2019년 이사회와 사무총회를 실시하였습니다. 여느 때보다 많은 이사와 실행위원 그 리고 본부 직원들이 글로벌케어의 22주년을 맞이하여 모였습니다. 이사회에는 김병수 이사장(전 연세대 총장, 연세대학교 석좌교수)을 포함하여 13명이 참석하였으며, 이사장의 개회선언과 인사말을 시작으로 작년 글로벌케어에 대한 감사보고와 주요 사업 보고가 이뤄졌 습니다. 저녁 식사를 마치고 사무총회에는 전체 30명 정도의 참석자가 함께하였으며, 안동일 교수(연세대학교 보건대학 교수)의 인사말과 함께 송승민 양(바이올리니스트)의 축하 연주가 있었습니다. 방글라데시 램 병원에서 약 10년간 의사이자 지부장으로 활동했던 안미홍 실행위원의 인사가 있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올 한해도 글로벌케어의 행보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월간 인도주의 지난 3월 29일 글로벌케어는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와 공동주관으로 월간 인도주의 행사를 한국 월드비전 본부에서 진행했습니다. 월간 인도주의는 UN 기관, 국제기구 및 NGO의 관계자들이 한데 모여 인도적 지원 분야에 대한 국제 동향과 주요 이슈를 논의하는 모임입니다. 특별히 레바논 지부의 이 대영 지부장과 서현정 프로젝트 매니저가 레바논 내 시리아 난민에 대한 상황을 공유하고 현장 사업에 대 한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연사로 참석하였습니다. 레바논 지부는 2013년부터 레바논과 시리아 난민 거 주 지역에서 이동 진료, 보건교육 사업을 통해 약 1만 5천명의 난민에게 의료 혜택을 제공해왔습니다. 이 번 월간 인도주의는 오랜 시간 고통받고 있는 시리아 난민들과 레바논을 비롯한 주변국의 어려움을 생생 히 들으며 우리가 그들과 어떻게 함께 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바쁜 시간 속에서도 함 께 참여해주신 여러 기관의 관계자 분들과 시간을 마련해주신 KCOC에게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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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지구촌의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의료와 복지의 손길을 통해 사랑과 소망을 실천하는 국제의료구호기관입니다.

국내사업

ㅣ식수개선사업 열악한 식수문제를 해결하고 수

국내 천재지변(산불, 수해, 태풍 등), 안전사고로

인성질환 등을 예방하기 위해 필터교환이나 전기

인한 재해가 발생한 지역에 긴급의료구호팀을 파

ㅣ지역아동센터 의료지원사업 경제적 어려움으로

가 필요 없는 자연식 정수기(영구적 사용 가능)를

견하여 진료와 구호품 전달 등의 의료구호활동과

인해 건강 관리가 어려운 금천구·구로구 지역아동

개발 및 보급하고 있습니다.

복구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들에게 정밀 건강검진 및 방문검진과 보건의료교 육을 제공합니다.

ㅣ해외아동결연사업 전 세계적으로 가난과 질병,

전쟁 등으로 고통 받는 소외 지역 아동과 1:1 결연

ㅣ소외계층 의료지원사업 의료소외계층을 위한

후원을 맺음으로써 아동에게 전인적인 보건의료지

이동진료와 활동을 합니다.

원과 교육지원사업 등을 제공하여 아동이 꿈과 희 망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해외사업

글로벌케어 이사진 이사장 김병수 (전 연세대학교 총장, 연세대학교 석좌교수) 이 사 김기원 (K.elim 대표) 김동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ㅣ모바일 결핵사업 모바일 보건을 이용한 결핵관

김순남 (연세튼튼소아청소년과 원장)

ㅣ지역의료환경 개선사업 의료시설이 부족한 지

리 역량 강화 사업을 통해 결핵 약 복용율을 높이

김우경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원장)

역에 클리닉을 운영하여 의료서비스 접근성을 향

고, 전산을 통한 중앙 환자관리 시스템 구축의 기

도지원 (예수비전교회 담임목사)

상시키고 이동진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역 주

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보건요원과 지

박명철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민을 대상으로 보건위생교육을 실시하여 지역보건

역사회 보건교육을 시행합니다.

박용준 (글로벌케어내과 원장)

의료사업에 힘쓰고 있습니다.

ㅣ인도적지원사업(긴급구호)

백은성 (글로벌케어 상임대표)

ㅣ선천성 안면기형아동 수술사업 1997년부터 국

해외 지구촌 곳곳의 자연재해 및 인도적 위기 발생 시

백은찬 (분당제일여성병원 원장)

내성형외과 수술팀이 매년 인도차이나 지역을 방

긴급구호, 난민지원, 조기복구, 재난위험경감 등을 통

안동일 (연세대학교 보건대학 교수)

문하여 구순구개열 등의 안면기형아동을 수술하고

해 재난 이전의 삶으로의 복귀를 지원하고, 잦은 재난

이명수 (연세이명수치과 원장)

현지 의료인 교육사업과 초청연수사업을 통해 자

과 질병, 전염병의 위험을 낮추어 건강한 삶으로의 회

립적인 수술을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복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중국 쓰촨성, 아이티,미얀마,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인도, 터키,

추성욱 (추성욱치과 원장) 감 사 김춘배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교수) 장승기 (연세느낌표치과 원장)

발송유효기간 2019.01.01.~2019.12.31

코소보, 필리핀, 레바논, 네팔, 요르단, 에콰도르 등)

Globalcare 2019 Spring 21

| 네팔 탄센도서관 학생


| 레바논 시리아 난민 클리닉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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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번호

해외사업

주소

지역의료환경개선사업 / 모자보건사업 / 모바일 결핵사업 / 식수개선사업 / 선천성 안면기형아동 수술사업 / 난민클리닉사업 / 의료비지원사업 / 해외아동결연사업

연 락 처

이메일

나눔금액 월약정액 □2만원

□5만원 □10만원 □20만원 □기타금액

국내사업

나눔신청방법

지역아동센터 의료지원사업 / 소외계층 의료지원사업

□ CMS 자동이체 (권장) ※ CMS 후원은 홈페이지(www.globlacare.or.kr)에서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은행명 희망결제일 □5일 □15일 □25일

인도적지원사업

계좌번호

긴급구호사업/조기복구사업/재난위험경감사업

예 금 주

생년월일

□후원자와 동일 □후원자와 다름 (예금주 성명 :

)

※ 후원자와 예금주가 다른 경우, 예금주도 본 계좌에서 인출되는 것을 동의합니다.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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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www.globlacare.or.kr

A R S 후 원 1688-2780 후 원 계 좌 037-25-0007-108 국민은행 (사)글로벌케어

우리는 일함으로 생계를 유지하지만 나눔으로 인생을 만들어간다_ 윈스턴 처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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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년

동의함 일

성명:

동의안함 (서명)


나눔의 별

2019년 1월 ~ 2019년 3월 후원현황입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사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응원과 나눔 부탁드립니다.

일반 감철민 고윤희 김규래 김성현 김은식 김지수 김혜원 문지현 박유진 백인기 손영휘 송해옥 안희정 왕지원 윤소진 이봉수 이은희 이희정 장현 정수경 조승원 최미정 최종균 한호용

강문호 고은상 김나무 김순남 김은희 김지원 김혜정 박건우 박정옥 변광덕 손은숙 신동수 양두병 왕지현 윤은경 이사라 이인택 임경호 장호정 정승규 조영옥 최보길 최태선 허경남

강신란 강영건 고은숙 고지영 김대중 김덕수 김시오 김양균 김응주 김재경 김진호 김찬화 김희범 김희중 박동하 박만수 박준상 박준성 변은영 서강석 손주갑 손지민 신병섭 신영일 양미애 양용희 웅희덕헌찬 윤정미 윤태원 이석호 이성진 이일하 이장현 임광래 김예진 전경자 전기현 정안선 정윤석 조영재 조옥구 최상용 최상태 최태학 최현하 허인애 현영

강종미 고태욱 김도훈 김에스더 김재숙 김철수 나현구 박명철 박중현 서명성 손지용 신옥영 양지용 위혜정 윤형진 이수미 이점순 임규현 전명익 정은진 조원하 최서윤 최혜진 현태영

강철성 공경애 김동수 김영숙 김정권 김철준 남궁미혜 박명희 박지수 서석준 송경화 신은영 양형채 유대현 윤혜경 이수진 이정민 임소영 전용택 정정근 조은아 최선연 추성욱 홍경래

강현희 공영혜 김령 김영재 김정민 김초엽 남승민 박묘희 박지은 서영태 송기산 신현아 염미경 유병태 이교선 이숙희 이지성 임영균 전은지 정지인 조태연 최성호 추성이 홍계림

강혜경 권순만 김명중 김영주 김정옥 김태현 남이순 박미정 박진영 서은숙 송기호 심명자 오갑성 유선자 이교창 이순분 이창국 임채홍 전지혜 정진영 조향미 최수미 탁민성 홍석철

고가현 권영순 김명희 김영학 김정익 김판섭 남중수 박상민 박진하 서종호 송도영 심상희 오미선 유승연 이근철 이순형 이창수 장경문 전지후 정해임 주경옥 최수진 하지영 홍성표

고명희 권용대 김미승 김예리 김정하 김풍연 노은영 박상호 박찬수 서준원 송민재 안강현 오병권 유신혜 이기혁 이슬기 이창희 장미애 전태진 정형배 주애일 최순식 하지영 홍세령

고민환 권혁준 김상수 김용 김정현 김학선 노재용 박성자 박혜리 서창옥 송승민 안성하 오분희 유애로 이덕화 이승훈 이해림 장미이 전혜준 정혜련 차기철 최용모 한기은 홍수정

고새정 기라임 김석 김용배 김종오 김해숙 도건희 박성제 박혜민 석금준 송승재 안승훈 오성수 유영미 이동규 이연구 이형숙 장민 정경원 정혜인 차민철 최용범 한상수 홍윤기

고영배 기하임 김석인 김용하 김종현 김현수 도현희 박성혁 배영미 성미순 송영재 안재현 오용 유재은 이동수 이용수 이호국 장민성 정미숙 조덕휘 차수경 최웅호 한석주 홍정

고영희 김강려 김성 김우경 김주영 김현승 라선영 박순석 배영분 성환관 송원재 안중배 오용성 유주원 이동현 이원선 이호금 장선분 정민규 조병채 최강영 최은종 한승채 홍준희

고예은 김건 김성순 김원구 김주현 김현홍 문수경 박연호 배용찬 소윤정 송유나 안현석 오태석 윤경원 이매분 이원호 이희연 장승기 정민조 조병철 최관호 최인환 한원보 황의호

고완 김경한 김성완 김원섭 김주희 김현희 문제정 박용준 배채근 손두호 송은영 안현호 오현미 윤계중 이미화 이월숙 이희영 장재남 정삼지 조석현 최대한 최재홍 한정익 황태훈

고운정 김광석 김성진 김은숙 김준희 김혜련 문지원 박운주 백은성 손병관 송인규 안혜진 왕상주 윤석중 이미희 이은진 이희재 장지훈 정성민 조승운 최미나 최정희 한형주

기업 ㈜마쯔리코리아 대유플러스(성남지점) ㈜대웅제약 ㈜종근당 ㈜한미약품

㈜신성건축디자인 ㈜동화약품 ㈜반석리소시스 ㈜지에스홈쇼핑

㈜유니크 ㈜명문제약 ㈜보부양행 ㈜케이엠헬스케어

㈜콘티넨탈오토모티브시스템 분당제일여성병원 ㈜엘앤씨바이오 ㈜코오롱제약

㈜광림메디칼 ㈜안국약품 ㈜힘샘 ㈜하나제약

국민은행(가산벤쳐점) ㈜덕진 ㈜엠에이치티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단체 (사)전국은행연합회 분당제일여성병원 오른편상사 포도나무한의원

KCOC(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 삼성꿈장학재단 우리교회 한마음병원

가음정교회 삼성마음그린정신건강의학과 재단법인 하나금융나눔재단 해피빈

금당남부교회 아라한식부페 최상묵소아청소년과의원 황전제일교회

내수동교회 예수비전교회 코이카

해외아동지원 강향숙 김활엽 안정국 조성진

고병헌 김희연 양정민 조태진

고은정 권나영 기미나 김남식 김득연 노대웅 라선영 류경애 박건우 박성진 엄현숙 우태원 유병엽 유성식 유지혜 주상은 ㈜엠에이치티 최성호 최준열

김득연 박용준 유희숙 최현수

김민정 박을미 이명희 추성욱

김영주 박혜리 이상현 함지영

김용철 김재석 김진안 김초엽 김태근 김하나 김현진 박혜진 방병성 서승희 성강옥 손창수 송윤상 신주용 이선희 이애니 이용선 장은정 전원배 정유경 정재철 황아름

미뜨니 프로젝트 김다슬 김소망 신유라 신지선 이태형 임준호 편규리 한진수 송희섭 수미 쿄하는너부리 hongsiki SarahPark

김소연 김수민 김지윤 신지선 양선경 엄정민 장예림 정어진 정윤영 강뚜나 고은뺙 권나영 완전좋아 우민선 이딴딴 푸르미 하늘소망 흰둥이 ibby**** iov**** tin**** vividsoy****

김해나 문나래 오경은 유영옥 정윤지 정주원 길예은 김경서 이서연 이슬기 b**** Bak life**** vkcnd****

박미정 박은솔 박지연 박진아 유영은 이성은 이소림 이수진 정한아 정혜지 정효정 조금득 김동열 김지명 김진향 난최고야 이혜진 인뽁 장국영 전하정 big**** bri**** Dahee Kim joyni10**** keryg**** z**** Zoe Taylor

박현지 배수빈 선은경 이승하 이예슬 이예진 조민서 조성지 조영녀 박은표 박주현 배아진 지윤서윤하루 진도깨 ddokguya Goody pur**** rem9617

성윤미 신동훈 이주승 이주원 최윤영 최은비 빈티지루시 쭈니맘 촙씨 HaGyeong Cho s9020****

신보경 이지은 최혜경 서지원 토미 miso so****

재능기부 김미영 김민지 최영심 최정애

김선 김수정 김윤경 김주연 김진희 김혜정 박미소 박수진 송민희 유선자 이미영 이선애 이선주 이은경 임수정 테디베어 작가 한혜정 한상진

글로벌케어는 기획재정부에서 지정한 지정기부금 단체로서 연말정산 시 보내주신 후원금에 대하여 소득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기부금영수증은 2020년 1월에 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 시스템 등록과 우편 발송이 이루어집니다. Globalcare 2019 Spring 23


ㅣ글로벌케어 후원안내 후 원 계 좌 037-25-0007-108 (국민은행, 글로벌케어) A R S후원 1688-2780 문 의 전 화 070-4888-4154 (나눔사업팀) [ 홈페이지, 네이버 해피빈, 카카오 같이가치에서도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 글로벌케어는 한국을 본부로 해외에 지부를 설립하여 국내외 인도적지원 및 열악한 의료환경개선과 지원 등의개발사업을 수행하는 국제의료구호기관입니다. E-mail. give@globalcare.or.kr | www.globalcare.or.kr | https://www.facebook.com/GlobalCareG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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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2019년 6월 3일 발행인 박용준 발행처 글로벌케어 기획·편집 홍보팀 주소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3길 28 (우림 e-Biz 센터 1차) 302호 전화 02)6959-0333 Fax 070)4032-2709

Profile for GlobalCare  Give

글로벌케어 소식지 70호  

글로벌케어 소식지 7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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