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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4월 Vol.3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 119:105)

SPECIAL 다음 세대를 말씀으로 SU 미션이야기 세상의 빛, 말씀의 빛으로 SU 사람들 정읍여고 ‘유빌라테’ 국제 SU 국제학생캠프 묵상목회 이야기 전주안디옥교회


말씀의 빛으로

영혼의 아침 서릿바람 여명을 뚫고 아침 이슬 깨우는 햇살 밤이 길어 간절하고 기다림 가득하여 더 소망스럽습니다. 살가운 햇살 한 줄기 지친 눈꺼풀 어루만질 때 조각난 가슴 따스한 파도에 요동칩니다. 눈으로 볼 수 없던 세상 마음으로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내 마음 생명 숨 깨우는 빛이 무척 고마운 아침입니다.

성서유니온선교회는 1867년에 영국에서 어린이 전 도와 성경읽기 사역으로 시작하여, 현재 전 세계 130여 국에서 다양한 선교사역을 펼치고 있는 국제적인 선교 단체입니다. 한국성서유니온선교회는 1972년에 설립되 어 한국 교회에 성경 묵상(QT)을 소개하였고, 현재는 전 국 13개 지부에서 매일 성경읽기, 청소년 전도, 캠프, 그 룹 성경공부 지도, 지도자 훈련, 기독교 서적 출판 등의 사역에 힘쓰고 있습니다.

2013년 3·4월 통권 3호 격월간

주소 서울시 송파구 송파동 144

발행처 (사)한국성서유니온선교회

전화 02) 2202-0091

발행일 2013년 2월 13일

팩스 02) 2202-0095

발행인 도문갑

이메일 sumission@su.or.kr

편집위원 유미열 김주련 임완철

성서유니온선교회의 정기소식지 「말

편집인 임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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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최용석 유보라 김은경

원하시는 분들은 이메일이나 전화로

디자인 김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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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두언

빛과 어둠 사이 봄은 화사한 햇살과 함께 우리를 찾아옵니다. 봄빛이 있어, 우리는 연초록 새순이 마른가지에서 돋아나는 경이로움과 아침 강가에서 피어나는 물안개며 산등성을 붉 게 물들이는 봄꽃들의 향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봄과 사랑에 빠지는 것은 치명적”이라는 경고도 있답니다. 우리가 묵상한 요한복음 9장에는 날 때부터 눈먼 맹인으로 태어난 한 걸인의 이야 기가 나옵니다. 그는 예수님이 눈에 발라준 진흙을 씻어내고 눈을 뜨게 되면서, 예 수를 구원자인 그리스도로 믿게 됩니다. 그런데, 이런 기적을 본 서기관과 바리새

도문갑 대표

인들은 예수가 안식일 율법을 어겼다고 정죄합니다. 예수님은 이들에게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맹인이 되게 하는” 심판을 행하려 이 세상에 오셨다고 선언합니다. 무엇이 유대의 종교지도자들을 영적 맹인으로 만들었을까요? 그들은 눈을 부릅뜨며 잘 보고 있다고 생각 했지만, 자신들의 맹점(Blind Spot)이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운전을 하다가 백미러에 보이는 차가 없어서 옆 차선으로 핸들을 돌리는 순간, 빵-하는 경적소리에 화들짝 놀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다 충돌사고 를 내는 경우도 흔합니다. 눈의 약점인 사각지대를 보지 못한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율법주의라는 사각지대에 갇혀서 진리와 생명이신 그리스도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정작 맹 인은 눈을 뜨고 빛을 발견했으나, 눈뜬 사람들은 어두운 맹목 속으로 떨어졌습니다. “참 빛 곧 세상에 와 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 고”(요 1:9-10). 빛이 어둠을 비추었지만, 어둠이 깨닫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매일 말씀을 읽고 묵상할 때, 말씀은 투시력이 있는 광선처럼 우리의 영과 혼과 관절과 골수를 관통하고 경고와 책망으로, 또한 위로와 소망으로 우리를 새롭게 합니다. 말씀의 비침으로 우리가 빛 가운데 살게 되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이것은 알려진 비밀입니다. 그러나 두려운 사실은 오래 묵상을 해 온 우리들도 사각지대에 갇힐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말씀묵상 자체 가 자기 의나 자기만족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오래 묵상을 해도 삶의 태도나 가치관이 변하지 않 는다면, 오히려 우리는 묵상의 덫에 빠질 수 있습니다. “모두가 세상을 변화시키려고 하지만, 정작 스스로 변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는 톨스토이의 말처럼, 말씀을 타인에게만 적용하고 자신에게는 눈먼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 좋은 봄날에 눈뜬 맹인이 되지 않도록, 영혼의 눈 맑게 뜨고 생명의 빛 가득 한 말씀의 들판으로 달려가 보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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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 미션 이야기

세상의 빛,

말씀의 빛으로 - 시각장애인 손등문 목사 가정 이야기

“저는 어려서부터 시골에서 교회 종소리를 들으며 자랐어요. 청년이 되어 직장생활을 할 때도 좋은 청년이라는 말을 들었고요. 신학대학원에 다닐 때는 제가 실력 있는 신학생이라고 생각했 어요. 누가 제게 교만하다고 하면, 이정도 자존심도 없이 어떻게 사냐고 떠벌리기도 했지요.” 4대 째 예수를 믿는 가정에서 태어나 열심히 신앙생활을 해온 손 목사님은 강한 확신과 자부심을 갖고 살았다. 그러나 망막색소변성증으로 시력을 잃으면서 목사님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다. “1999년, 신학교를 졸업하고 부교역자 생활을 할 때만 해도 저는 목회를 잘 할 수 있다고 생각 했어요. 하지만 시력이 점점 나빠져 결국 교회를 사임하게 되었고, 2008년 완전히 실명하고 난 뒤에는 부천으로 거처를 옮기게 되었지요.” 작은 상가 공간을 빌려 시작한 목회사역은 그리 순탄하지 않았고, 거기에 더 큰 시련으로 교회를 개척 한지 2년이 되었을 때에(2011년 8월) 둘째 딸 서영이가 큰 교통사고를 당하였다. “가장 슬펐던 것은 앞 못 보는 제가 오히려 짐이 될까봐 바로 달려갈 수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사고 현장에 아내를 먼저 보내고 저는 예배당에 남아 눈물을 흘리며 하나님께 매달렸습니다.” 집요하게 파고드는 육체적, 정신적 고통 앞에서 손 목사님은 역설적으로 하나님을 깊게 체험하게 된다.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시 91:2) “서영이가 의식 불명 상태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시편 91편을 생각나게 하셨어요. 아 내에게 급히 문자를 보내어 중환자실에 누워 있는 딸에게 그 말씀을 읽어주라고 했습니다. 그 날 새벽에 아이가 깨어났습니다. 의식이 회복된 후에도 서영이는 3개월간 말을 잘 못했지만, 하나님께서는 기적적으로 아이를 고쳐주셨어요.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할 뿐입니다.” 영적 외로움과 불의의 사고로 인한 고통의 시간은 참 견디기 힘든 시련이었다. 하지만 손 목사님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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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빛


시간을 통해 오히려 하나님의 사랑을 더 깊이 체험할 수 있었다. 예배당 건물주로부터 나가달라는 말에 그나마 기도할 처소조차 잃게 된 손 목사님은 이제 교회를 직접 찾아다니며 기도하신다. “처음에는 제가 영적으로 죽지 않기 위해 기도처소를 찾아갔지만, 나중에는 지역교회와 이웃, 그리고 사회와 국가를 위해 중보하게 되었어요. 전철역과 가까운 교회를 찾아가 기도를 합니 다. 지금까지 약 200개 교회를 찾아갔는데, 혼자 다닐 수 없어 아내가 셋째 아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다니고 있어요. 유모차 바퀴가 다 닳아서 바퀴를 몇 개를 바꿨는지 몰라요.” 한 가족이 누우면 꽉 차는 작은 방에서 인터뷰를 하는데, 곁에서 아버지의 인생 이야기를 듣는 인영, 서 영, 평이 세 아이의 눈이 반짝인다. 사모님이 준비하신 굴 칼국수를 먹으며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경건생 활에 대해 듣게 되었다. “저희 집은 1년 365일 가정예배를 드립니다. 매일 성경을 5 장씩 읽고, 나눔을 하고, 기도를 하죠. 요즘은 아이들이 「어 린이 매일성경」에 푹 빠져 있어요. 「어린이 매일성경」에 줄 을 치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기도제목을 적어요.” 집 안에 TV는 없지만, 매일 말씀을 읽고 기도하는 것이 아이들 에게는 이미 삶의 즐거움이 된 듯하다. 특히 이번 겨울에는 인영이와 서영이가 SU ‘징검다리 캠프’ 에 참석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약 1년 전 ‘옹 달샘’을 통해 매일성경을 알게 되어 너무 감사하 다는 손 목사님. 무엇보다 아이들이 말씀으로 바 르고 밝게 성장하는 것이 너무 고맙다고 하신 다. 하나님의 형상이 별처럼 빛나는 맑은 아이 들의 눈빛을 뒤로 하고, 복된 가정에 임한 말씀 의 빛이 계속해서 퍼져나가기를 기도하며 집 을 나섰다. 취재•글 / 유보라 간사_기획실

SU 미션회원 SU 미션회원이 되시면 옹달샘을 비롯해서 SU 해외선교, 차세대, 특수 사역을 정기적 으로 도우실 수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표지 미션회원 참고 - 후원계좌: 국민은행 483901-01-189856 (사)한국성서유니온선교회 TEL: 02-2202-0091(내선 221) / E-mail: sumission@su.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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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다음 세대를 말씀으로 - 차세대 사역 현실과 SU 사역 비전 탁주호 목사_SU 차세대사역 팀장 새롭게 SU 차세대 팀을 꾸리면서, “하나님의 복음을 어린이와 청소년과 그들이 속한 가정들에게 알게 하고”라는 SU 사 역 목적에 맞는 차세대 사역의 큰 그림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Ⅰ. 차세대의 현실 1. 가정의 현실 “문제 청소년 뒤에는 문제 부모와 가정이 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지난 20년 간 한국 가정 구조의 변화 와 함께 가정의 기능, 부모의 양육 태도가 많이 바뀌면서 청소년 문제도 다양하게 변화되고 있습니다. 결 손, 유기, 결핍, 장애, 비행, 가출, 약물 등 각종 어린이 청소년 사회 문제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2. 학교의 현실 현재 한국 사회에서 청소년의 제일 큰 고민거리는 학업과 진학 문제입니다. 청소년은 하루의 70%를 학 교에서 보내고 인생의 30%를 교육에 투자합니다. 학생의 50%는 시험으로 인한 불안을 호소하고, 20%의 공부 잘하는 학생중심의 교과운영으로 40%가 심한 소외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년 120명의 소 중한 아이들이 자살을 택하고 있습니다.

3. 교회의 현실 교회 교육 현장에는 교육 환경, 지도자, 프로그램, 예배, 커리큘럼 등의 다양한 문제가 있습니다. 어떤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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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는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청소년의 유행과 문화로만 접근하려는 우를 범하기도 합니다.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성경적인 세계관을 심어주어 세상의 문화에 당당히 맞서도록 돕는 것이 아니라, 단지 그 문화에 적응하도록 가르치는 교회도 있습니다.

4. 청소년 문화의 현실 가정과 학교가 제 기능을 상실하면서 TV, 컴퓨터, 비디오, 잡지 등 대중 매체 등이 청소년들에게 큰 영향 을 미치고 있습니다. 오늘날 청소년 문화의 대표적인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청소년들은 기성세대가 설정한 금지구역의 한계를 무너뜨리려 한다. 2) 하지만 또한 기성문화의 쾌락적, 퇴폐적 문화에 맛을 들여 그 문화에 쉽게 순응하기도 한다. 3) 또한 연예인, 스포츠맨, 정치인, 언론인 등을 쉽게 우상화하기도 한다.

5. 영성의 현실 청소년기에는 영적으로 불안정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회개하는 영적인 특징을 갖는 시기이기 도 합니다. 그래서 청소년기에 철저한 회개에 이르도록 복음을 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청소년들은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기를 원하며 실제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청소년기에 주님을 경험합니다. 청소 년들에게는 꼭 넘어야 할 큰 산들이 있습니다. 1) 이성(理性)과 과학이라는 사실이 성경의 진리를 의심하게 하는 것 2) 세속적인 마음으로 물질적인 것을 더 크게 보는 것 3) 고요한 숲, 대양의 거센 힘, 우주의 장대함을 우상처럼 섬기는 것 4) 비전을 설계하고 성취하는 일에 과도한 의지를 보이는 것 등

Ⅱ. SU 차세대 사역의 비전 1. 사역방향 1) 차세대와 그들이 속한 가정과 학교와 교회에서 성경묵상 중심의 성경읽기 사역을 한다. 2)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하여 SU 지부 사역뿐 아니라 한국교회를 돕는다. 3) 차세대의 눈높이에 맞춰 찬양, 학습, 가치관, 상담, 문화, 캠프 등 다양한 사역을 펼친다. 4) 크리스천 청소년을 말씀으로 잘 양육하여 그들이 불신자를 전도하게 한다.

2. 사역의 대상 1) 초기 청소년(어린이)/8-12세 2) 중기 청소년(청소년)13-18세 3) 후기 청소년(대학생)19-24세 4) 청년(성경교사), 신학생(사역자), 차세대들이 속한 Light of the 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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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가정과 부모를 사역의 대상으로 한다.

3. 사역의 네 가지 목표 1) 말씀 선포로서의 케리그마(Kerygma) 설교 자체가 교육은 아니지만 그 내용에 있어서나 과정에 있어서 설교는 교육적인 의미를 갖고 있 습니다. 그러므로 SU 차세대팀에서는 설교자인 목회자를 돕고, 신학생들로 하여금 다음세대 사역 자가 되도록 도울 것입니다. 2) 말씀 가르침으로의 디다케(Didache) 선포된 말씀을 통해 참된 회개가 일어나고, 가르침 을 통해 성숙이 일어납니다. 말씀을 해석하고 가르 치는 것은 초대교회의 사명이기도 합니다. 차세대 사역팀은 “헨리에타 미어즈” 여사와 같은 성경교 사를 세워 차세대들에게 기독적인 세계관을 갖게 할 것입니다. 3) 말씀 나눔으로서의 코이노니아(Koinonia) 초대교회는 코이노니아를 통해 성령을 경험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한 가족 됨의 의미를 배웠습니 다. 차세대사역팀은 목회자, 성경교사가 말씀을 나눔으로써 공동체를 세우고, 이웃을 사랑하는 일 을 도울 것입니다. 4) 말씀의 증인과 섬김으로서의 디아코니아(Diakonia) 청소년 인구의 4%만이 교회를 다니는 현실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불신자들에게 전도해야 할 상황입니다. ‘양육과 전도’라는 SU 사역 원리에 따라 삶을 통해 전도하는 일을 도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영원한 생명을 얻은 우리는 말씀의 선포, 가르침, 나눔, 섬김을 통해 하나님 나라 백성들을 부르고(Called out), 세우고(Called up), 보내는(Called into) 목표를 가지고 차세대 를 섬길 것입니다.

4. 차세대 사역의 비상(飛上)을 위해서는 꿈(Dream)을 함께 꾸어야 합니다. 차세대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고 마음을 합해서 섬겨야 이 일을 이룰 수 있습니다. SU 동역자와 자원 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합니다. 다음 세대를 말씀으로 살리고 양육하는 일에 함께 할 동역자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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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날에 어린이 캠퍼들이 용인시청 매서운 겨울 한파가 조금은 누그러지 징검다리 캠프는 “생명의 빵?!”이 소년수련원에 모였다. 벌써 7회가 되는 룹별로 성경 라는 주제로 3박 4일 동안 열렸다. 소그 기적 속에 공부를 통하여 요한복음 6장의 오병이어 무엇인지를 나타난 영생의 빵이 누구인지, 제자도가 깊이 묵상했다. 고 각자 가져 우람하신 이명모 목사님의 찬양, 그리 연극 활동, 온 리코더로 찬양 부르기, 선생님들의 간식, 썰매를 그리고 스태프들이 준비한 맛있는 등이 있어서 타고 씽씽 내려오기, 큐티 체험하기 특별히 초 우리들을 즐겁게 했다. 이번 캠프에서 오셔서 진짜 등학교에서 근무하신 선생님 네 분이 를 가르치 과학, 진짜 국어, 진짜 체육, 진짜 사회 즐거워하는 공부가 무엇인지 배 셨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그리고 우는 시간이 되었다. 청소년기를 지나서 하 캠퍼들이 와서 더욱 즐거웠다. 그들이 예비 중1 는 싶다 고 즐기 를 캠프 또한 졸업 전에 3박4일 동안 여러 모양으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고대한다. 짧은 으로 누님 형님 는 멋있 더욱 으로 나님의 사람 징검다리 캠프! 화이팅! 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마지막으로, 로 돌봐 주신 선생님들과 스태프, 그리

2013년 1월 14(월)-17일(목)까지 경기 도 포천에 있는 한국성서대학 교 밀알훈련센터에서 “큐티가 궁금해?” 라는 주제로 3박4일 동안 진 행되었다. 이번 캠프에서는 현재 청소 년들이 안고 있는 이슈나 관 심거리 즉, 사춘기의 몸의 변화, 부정 적인 언어사용을 줄이기 위 한 코칭, 후천적인 장애를 가진 자가 당면한 고난을 이겨내며 세 상에 당당히 서가는 소울서퍼(Soul Sur fer)라는 영화(Nothing is impossible in God.)를 통해 청소년 캠퍼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매일 아침 묵상과 “큐티가 궁금해?” , 큐티 간증, 나눔, 설 교 등을 통해 말씀으로 하나님과 소통 하는 방법들을 배우고 하 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는 연습을 했다 . 매일 두 차례 정도 진행되는 캠프 뉴스 를 통해 재미를 더하였을 뿐만 아니라, 캠프 마지 막 날 밤에 는 힐링 페스티발을 통해 캠퍼 들이 그동안 겪은 아픔 품고 있던 이야기를 진솔하게 털어 놓는 시간 을 가졌다. 함께 눈물로 중보기도하고 위로해 주면서 치유 되는 좋은 시간이었다. 캠프 이후에도 페이스북을 통해 활발하게 교제가 일어나고, 크고 작은 번개와 정모들이 이어지고 있다. 캠프를 통해 지속적으로 생명의 양식인 말씀을 통해 살아가는 청소년들 이 되기를 바라면서, 벌써부터 여름 캠프를 기대해 본다. Light of the 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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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 사람들: 정읍여자고등학교 ‘유빌라테’

예쁜 아이들과 함께 아침을 두드려요 정읍여고 재학 시절, 매일 아침 믿는 친구들과 함께 QT모임을 인도하시던 수학 선생님 의 맑은 미소가 아직도 눈에 선하다. 그 영향 탓인지 여고를 졸업한 지 4년 남짓 되었 을 때, 국어 교사가 되겠다는 꿈을 품게 되었다. 기도하며 공부를 시작하였는데, 몇 년 이 흘러 내가 졸업한 정읍여고에 국어 교사로 발령을 받게 되었다. 발령을 받고 얼떨결 에 수화 동아리 유빌라테(jubilate, 원래 히브리어 희년jubilee에서 온 말로서 해방의 기쁨 을 찬양하는 환희의 노래를 의미)를 맡게 되었는데 실은 내가 여고 재학시절 활동했던 기 독교 동아리였다. 기독교 동아리를 맡기에는 아직 준비가 덜 되었다는 생각에 많은 부담 감이 있었지만 하나님 한 분만을 바라보는 소중한 학생들을 만나면 서 조심스럽게 한 걸음씩 걸음마를 내딛기 시작했다. 동아리를 맡고 어떻게 운영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을 때에 마침 같은 지역 호남고 선생님으로부터 연락을 받고, 감사하게도 SU에서 청 매를 우리 동아리에 제공해줄 수 있다는 말씀을 듣게 되었다. 그렇 게 시작한 QT모임이 벌써 4년이 되었다. 매주 금요일 7교시 동아리 활동 시간에 QT모임을 하고 있다. 우리 유빌라테 친구들은 미소로, 눈물로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함이 가득한 시간들을 채워 가 고 있는 중이다. 유빌라테를 통해 모임 하나가 더 새롭게 생겨났는데 ‘아침을 깨우 는 묵상’, 일명 ‘아깨묵’이다. 화요일 아침 7시 20분에 모여 찬양하 고, 기도하고, 말씀을 읽으며 아침을 깨운 지 벌써 2년이 다 되어 간다. 아깨묵 모임은 유빌라테 친구들로부터 시작되었지만, 지금 은 기독학생들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모임으로 발전했다. 사실 유빌라테 친구들보다 유빌라테 아닌 친구들이 더 많이 참여하고 있다. 인문계 고등학교, 게다가 공립 고등학교에서는 참 보기 드문 광경이고 이상한 일이다. 하지만 내겐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고, 당연한 일이다. 왜냐하면 언제나 우리 중심에 하나님이 계시고, 우리의 부족한 부분 을 하나님이 채워 주시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금요 예배’가 탄생했고, 이 모임은 유 빌라테 학생들이 주가 되어 예수를 믿지 않는 친구들을 초청하는 모임으로 발전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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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빌라테는 더 이상 ‘수화 동아리’가 아닌 ‘기독교 동아리’로 불리고 있으며, 업무시스템인 ‘나이스’에도 ‘기 독교 동아리’로 올라가 있다. 유빌라테는 2012학년도 교내 우수 동아리로서 학교장상을 수상할 만큼 건강한 동아리로 성장하였다. 이 는 우리 동아리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묵상 모임과 예배 모임 외에도 교내외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학교 축제에서 수화 공연을 하고, 지역의 청소년 축제에서 수화 공연을 하여 수상을 하기도 하 였으며,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진행하는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 활동 100개 동아리에도 선정되어 서명 운 동 및 캠페인 활동을 펼치기도 하였다. 기독교 동아리 활동을 열심히 하기 위해 여러 활동을 해내야만 하는 우리 학생들이 참 기특하고 고마울 뿐이다. 정읍 지역 SU와는 벌써 수 년 째 깊은 관계를 맺고 동역하고 있는 중이다. 무엇보다 도 SU가 우리 아이들에게 청매를 공급해 주고 사명과 용기를 북돋아 주어 너무 감 사하다. 나는 내일 또 평소보다 40분 일찍 일어나서 출근해야 한다. 우리 예쁜 아이들과 함 께 아침을 두드리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며 태양을 깨우기 위해서. 김선영_정읍여자고등학교 유빌라테 지도교사

청매와 함께, 빛으로 소금으로 2달에 한 번씩 성서유니온선교회에서 보내주시는 청매를 볼 때마다 ‘더 열심히 기도하고, QT 해야 지.’라고 다짐합니다. 청 매를 통해, 매일 짧은 시간이지만 기도 하고 하루를 반성하며 묵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너무 좋습 니다. ‘아깨묵’에 나가기 위해서는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피곤 을 이길 수 있는 것이 더욱 큰 은혜입니 다. 친구들끼리,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누며 저의 약한 모습을 반성하기도 합니다. 친 구, 언니들과도 가까워지고, 서로 생각 날 때마다 기도해주는 믿음의 동역자가 되어 행복합니다. ‘아깨 묵’을 마치고 나면 해 이해졌던 마음을 다잡으며 일주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학교생활이 힘들 때, 마음이 지치고 고난 중에 있을 때, 주님과의 관계가 멀어지지 않도록 단련 시켜주고 채찍질해 준 청매가 있었습니 다. 그래서 주님과 올바른 관계를 유지 할 수 있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묵상을 통해 하루를 빛으로, 소금으로 살 수 있어 행복합니 다. 이진실_정읍여자고등학교 1학년 Light of the 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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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 지부 사역 이야기: 전주 지부

남겨진 발자취가

부끄럽지 않게 봄을 기다리는 사람들 전북의 여러 고을은 겨울이 참 아름답습니다. 높은 하늘과 찬란한 산과 들, 그리고 사람들의 마음까지, 이 모두가 하나로 어우러져 매서운 추위에도 계절의 진미 겨울을 오감으로 맛보게 합니다. 유독 올해 겨울이 더 풍요롭고 따뜻하게 다가오는 것은 아마도 지난해 봄부터 지금까지 고군분투하며 뿌렸던 사역의 씨앗 들이 다가오는 봄, 곳곳에서 새싹으로 돋게 되리라 기대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역을 돌아보며 2012년 전주 지부는 기본적인 사역에 충실하고자 묵상초급 훈련과 묵상을 돕는 성경강좌를 매일성경 본 문에 맞추어 빠짐없이 개설하고 진행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북지역 여러 교회들과 함께했던 어린이, 청소년 캠프와 엄마와 아빠를 함께 초청한 Q.T 교실, 그리고 성경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시도 된 신학 강좌와 신앙 주제훈련(묵상과 기도, 하나님 나라 12주 훈련)등 귀한 시간을 전북지역의 독자들과 함께했 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가르쳐지는 이곳에 그 말씀 때문에 바른 길로 가기위해 갈등하는 사람들이 많아 질수록 전북지역의 교회들은 더 건강하고 능력 있게 성장하게 되리라 기대합니다.

교회와 함께, 목회자와 함께 지난 한 해 수십 개 교회를 방문하여 강의도 하고 교제도 하였습니다. 지부총무를 비롯한 사역 간사들은 목회자와 교회를 방문할 때마다 성서유니온 선교회의 존재 이유를 역설하곤 합니다. “교회와 함께 합니 다”, “교회를 돕기 원 합니다” 다른 수식어를 현란하게 붙이지 않아도 지역의 여러 목회자들께서 우리의 고백을 마음으로 들어 주셨습니다. 자칫 배타적일 수 있는 선교단체에 대한 선입견을 거둬주셨고,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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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전북지역의 여러 곳에 하나님의 말씀과 성서유니온 선교회를 사 랑하는 목회자들의 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래전부터 지속되었 던 전주 제자선교회 모임, 군산과 김제, 임실 등 많은 목회자들께 서 사랑으로 전북지역의 성서유니온 사역을 환영하고 응원해 주 고 계십니다. 올해는 전북지역 다른 도시들에도 목회자 모임이 형성되어서 주님의 교회가 말씀으로 더 든든히 세워 져 가길 기도합니다.

확장되는 학교사역 전북의 성서유니온 학원사역은 이미 정평이 나 있습 니다. 이 일을 전담하고 계신 김미용 전도사님의 헌신 과 열심은 사역의 지속적인 성장과 열매로 언제나 지 금보다 그 다음에 되어질 일을 기대하게 합니다. 특별 히 2013년도에 저희가 기대하는 것은 대학 동아리 사 역의 확장입니다. 이미 한일장신대학 사역이 오래전부 터 뿌리내려 많은 믿음의 사람들을 세우고 있고, 2012년 하 반기부터 시작한 전주대학과 전북대학의 동아리 설립 계획 이 차분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성서유니온선교회 묵상동아 리를 통해 전북지역 수많은 젊은 영혼들이 주님을 만나고 돌아오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약속을 믿습니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시 126:6). 하나님의 약속을 믿습니다. 우 리의 사역이 하나님 앞에서 성 실하기 원합니다. 정직하기 원 합니다. 맡겨진 일을 기쁨으로 감당하기 원합니다. 결과를 기 대하기 전에 과정에서부터 하 나님을 신뢰하며 나가기 원합 니다. 전북지역 성서유니온 사 역과 사역자들이 이와 같은 길 을 걷게 해 달라고 기도해 주 십시오. 박희정 목사_전주지부 총무 Light of the 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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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목회 이야기: 전주안디옥교회

‘선교하는 행복한 성도’ ‘큐티하는 행복한 성도’ - 전주안디옥교회 선교하는 교회, 전주안디옥교회는 일명 ‘깡통교회’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개척 당시 미군 격납고로 쓰 이던 함석을 옮겨 얹어놓은 모습이 밖에서 보면 깡통을 반으로 쪼개어 엎어놓은 것처럼 보여 ‘깡통교회’라 불려온 것입니다. 그러나 전주안디옥교회는 ‘깡통교회’보다 그 속에 담긴 보배가 더 귀합니다. 1983년 3월 이동휘 목사님은 주님의 지상명령인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사도행전 1장 8절 말씀 인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 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를 교회의 표어로 삼고 교회를 개척하였습니다. 개척 초기부터 선교와 구제를 위해 온 성도들에게 ‘불편하게 삽시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교회재정의 60% 이상을 선교비로 사용 한다는 원칙을 세워 전세계 90여개 나라에 400여명의 선교사를 파송하며 지금까지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습니다. 2006년 3월 전주안디옥교회 제2대 담임목사로 취임한 박진구 목사님은 모든 성도가 ‘선교하는 행복한 성 도’라는 마음으로 선교의 사명을 변함없이 이어가며 여기에 더욱 발전적으로 이동휘 목사님 시절 ‘해외선 교’, ‘농촌선교’, ‘특수선교’라는 ‘3대 선교’에 다음세대를 준비하기 위한 ‘교육선교’를 추가함으로써 ‘4대 선 교’의 영역으로 확장하여 사명을 감당해가고 있습니다. 2007년부터는 새로운 변화를 위해 제자훈련을 시 작하여 진행해왔으며 지난 해 2012년 1월부터는 말씀과 기도에 더욱 집중하기 위하여 어린이로부터 장년 에 이르기까지 교육부서를 포함하여 ‘전 성도의 큐티 생활화’를 위한 변화를 시도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지난해 1월 성서유니온선교회에서 실시한 ‘2012년 SU 겨울 LTC’에 일부 목회자들이 참석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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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를 위한 첫 변화의 단추를 끼우는 동기부여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2월에는 전 교인을 대상으 로 더 깊은 동기부여 차원에서 성서유니온선교회와의 교류를 통하여 SU측의 두 분의 전문 강사목사님들 을 섭외하여 두 번에 걸쳐 큐티세미나를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상반기 동안에는 ‘말씀중심의 코이노니아 를 통해 든든히 서가는 건강한 구역 세우기’를 목표로 매주 금요일마다 전체 구역장들을 대상으로 사명자 모임을 열어 그 주의 매일성경 본문 중 하나를 선정하여 구역모임에서 나눔인도를 위한 ‘큐티 안내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유치부 어린이로부터 중고등부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전 교육부서 차원에서도 담당교역자가 매주 각 부서의 예배 때마다 그 주의 매일성경 본문 중에서 설교본문을 정하여 설교하는 방 침을 정하여 1년 동안 실시해오고 있습니다. 이 후 3월부터는 본격적인 큐티 나눔훈련을 위해서 성서유니온선교회 전주지부와 연계하여 50여명의 구 역장과 인턴들을 대상으로 ‘제1기 큐티학교’를 열었습니다. 이 후 계속적인 소그룹 집중 큐티훈련의 필요 성을 인식하여 교회 자체적으로 일반 성도들을 대상으로 ‘제2기 큐티학교’를 열어 평일 오전반과 직장인 들을 위한 주말 저녁반의 두 개의 클래스로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제1기 큐티학교’ 때 묵상과 나눔을 통 해 긍정적 변화를 경험한 성도들을 나눔 소그룹의 리더로 세워 재생 산의 기쁨과 함께 더욱 성숙하고 풍성한 나눔의 기쁨이 있는 도약 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이루어진 상반기 동안의 피드백을 통하여 개선 및 보완해 야 할 사항들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를 토대로 하반기에는 370여 명의 전체 구역장들을 대상으로 9월 8일 사명자 수련회를 시작으 로 하여 9월 13일부터 11월 29일까지 9주간의 일정으로 ‘사명자 학교’를 실시하였습니다. 전체 커리큘럼은 ‘성경묵상 기초과정’ 교재 강의와 함께 ‘큐티 나눔실습’, 필독서 및 매 주 ‘E100 성경 읽기’ 그리고 ‘신구약 성경개관’의 강의로 이루어져 진행되었습 니다. 이 때 일부 재생산된 평신도와 함께 전 교역자들이 각 나 눔실습 소그룹의 리더로 섬기며 교회전체가 ‘말씀묵상을 통한 구역의 변화’를 위해 전심을 다하였습니다. 특별히 인상적이었던 부 분은 참여하는 모든 구역 장들의 큐티생활 정착을 위해서 매일 개인의 삶의 현장에서 큐티를 한 후 각 리더들에게 실시간 문 자메시지 보고를 하는 이 색적인 큐티생활의 관리 도 이루어졌습니다. 그 결과 이 사명자 학교를 통하여 전체 구역 내에 Light of the 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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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목회 이야기: 전주안디옥교회

서 많은 긍정적 사례의 목소리 들이 오가며 1년 동안의 지속 적인 변화를 위한 노력의 결실 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묵상체제의 정착을 위 한 긍정적 변화는 2013년 올 해부터 제자훈련 과정의 필수 단계로 큐티학교를 진행하여 전 성도들이 큐티학교를 이 수하도록 함으로써 더욱 활 성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 전주안디옥교회는 말씀묵상과 기도라는 기본적 토대를 다짐으 로써 전 성도가 균형있고 건강하게 바로 서며, 지금까지 감당해온 세계선교의 사명을 계속적으로 실천해 감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아름답고 건강한 교회로 자라가며 성숙해가기를 소망해 봅니다. 전주안디옥교회 제자훈련선교위원회

※ 전화나 홈페이지로 신청 후 입금해 주시고, 등록자명과 입금자명이 다를 때는 꼭 확인 전화 부탁드립니다. ※ 각 지역별로 선착순 200분에게 「묵상과 설교」 5월호와 SU 도서를 선물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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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나눔터: 묵상과 설교

요즘 참 바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정해진 스케줄은 물론이고 뜻하지 않 전남식 목사 (대전꿈이있는교회)

은 만남들로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면 어느 새 주말이 다가오고, 또다시 주일 설 교 준비에 대한 부담감이 찾아옵니다. 현실이 이렇다 보니 매일 해야 하는 새벽 설교 등은 주일설교보다 상대적으로 대충, 건성으로 준비하게 됩니다. 이렇게 해도 새벽시간이니까 교인들도 대충 만족해 주거나 혹은 이해해 줄 것이라 믿으 면서 말이지요. 그런데 문제는 매일성경 본문이 늘 만만한 것은 아니라는데 있 습니다. 평소 잘 읽지 않은 난해한 본문들을 설교할 때도 종종 있는데, 문제는 그것을 충분히 묵상하거나 소화할 시간도, 자료도 부족하다는 것이지요. 새벽 설교니까, 혹은 큐티 나눔이니까 횡설수설 시간만 때울 수도 없고. 그렇다고 다른 본문을 택하거나 아니면 본문과 상관없는 내용을 말하기도 그렇고. 이것

이 바쁜 시대를 살아가는 저를 비롯한 많은 설교자들의 고민이 아닐까요? 이러한 때에 「묵상과 설교」는 나름 고민하는 설교가, 의식있는 목회자란 소리를 듣고 싶어하는 저와 같은 사람에게 크게 유익한 참고서적으로 자리매김하기 시작했습니다. 신학자들의 신학적 가이드는 물론이고 현장에서 씨름하면서 우려낸 설교를 읽으면서 묵상을 보다 풍요롭게 만들고 있습니다. 설교자로서 성경구절을 인용하고, 예수와 하나님 나라를 말하긴 하지만, 때로는 제대로 이해하고 설교하 고 있는지 불안한데 그것을 검증할 만한 충분한 시간적 여유가 없는 현실 속에서, 이 간행물을 발행하는 것은, 한국 교회를 돕고자 하는 성서유니온의 사랑과 열정을 증명해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SU가 큰 비전으로 시작한 「묵상과 설교」 사역이 「매일성경」과 더불어 SU의 기 이승수 목사 (순광교회)

둥 같은 사역이 되리라 기대하고, 또한 「묵상과 설교」와 함께 하는 목회자들의 목회 사역도 더욱 풍성해지리라 믿습니다. 「묵상과 설교」를 통해 몇 가지 유익한 점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첫째는 매일성경만으로 얻지 못하는 새로운 관점들, 통찰들을 얻는 기쁨이 있 습니다. 목회자들에게는 목회자들에게 필요한 것들이 분명 있는데, 그런 부분 들을 다양한 필자들의 시각을 통해 제공 받을 수 있는 것들이 바로 그것입니다. 둘째는 말씀을 전하는 목회자는 좀 더 많은 자료들을 찾아 연구하고 묵상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인 여러 가지 여건 때문에 혹은 간혹 생기는 게으름 때

문에 그렇지 못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럴 때, ‘묵설’의 간단한 해석들과 자료들이 현실적인 도움이 되었 습니다. 셋째는 ‘묵설’을 통해 보다 넓은 시각과 통찰을 얻을 수 있음이 유익했습니다. 가령 ‘묵설’의 앞부분에 실리 는 대담이나 뒷부분에 실리는 기획 기사들이 바로 그것입니다. 시간이 있을 때, 그런 내용들을 읽어보고, 생각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가 있었습니다. 넷째로 보다 나은 ‘묵설’을 위해서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가능한 본문 설명이 조금은 깊었으면 하고, 구체 적인 적용을 할 수 있도록 적용 구절과 관련된 역사적이면서도 사회적인 맥락의 설명도 덧붙어 주었으면 합니다. 수고에 감사드리며, 주 안에서 승리하십시오. Light of the 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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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SU 소식: 국제 학생 캠프

6차 국제 학생 캠프를 다녀와서 International Student Camp 지난 2012년 12월 25일부터 2013년 1월 4일까지 인 도네시아에서 열린 “국제학생캠프(ISC:International Students’ Camp)”에 참석하고 돌아왔다. 11개국에서 160여명의 친구들과 스탭들이 함께 참여했다. 그중 한국 참가자(캠퍼와 스탭)는 총 18명이었다. 캠프 하 루 전날 먼저 도착한 우리는 한국 문화를 소개를 위 한 공연을 준비하고, 물놀이도 하면서 여유로운 시 간을 보냈다. 그리고 우리와 같이 하루 먼저 도착한 일본 친구들과 좀 더 친해질 수 있었다.

1. 예배와 QT 이번 캠프의 큰 주제는 “많은 나라, 주님은 오직 한 분 (Many Land, One Lord)”이었는데, 주제 강의를 맡았 던 제이슨(Jason Fong)은 “주 되심”에 대해 쉽게 설명하 려고 부단히 노력했다. 일방적인 강의가 아니라 활동도 하고, 나라별로 조별로 토의도 하였던 유익한 시간이었 다. 아침마다 소그룹으로 QT를 하고 나누면서 하나님 과 친구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다.

2. 야외활동 야외 활동은 3일간 진행되었는데 첫째 날은 그룹별 대 항 릴레이 게임을 했다. 여러 코스를 돌면서 다른 그룹 과 게임을 하면서 서로에 대해 알아가면서 그룹 원들 과 많이 친해졌다. 둘째 날은 인도네시아의 문화 체험 이었다. 인도네시아의 전통 무술, 춤, 간식 만들기, 모 자 꾸미기, 대나무 랍스타 만들기, 풀로 사람모양 만들기, 악기 연주하기 등 다양한 체험을 했다. 셋째 날 은 Reflection. ‘성찰’이라는 뜻인데. 영성 프로그램으로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대화를 위해 점심을 금식하 면서 사람들 간의 대화를 금하였던 시간이었다. 5개의 코스가 있었는데 하나님과 친밀함을 위해 약 5시간 동안 말씀묵상과 경배와 기도, 세족식, 부모님께 편지쓰기 등 체험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 다. 3개의 프로그램이 조화를 이루면서 학생들에게 좋은 학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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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인 터내셔날 펀 나이트(International Fun Night)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의 전통문화를 교류하는 시간. 우리 팀은 난타와 아리랑 노래를 공연으로 준비했고 짧게 강남스타일을 소개했다. 다른 나라에 비해 짧은 감이 있었지만 그래도 성취감은 있었다. 난타와 아 리랑 같은 경우는 나중에 양로원에 봉사하러 갈 때 다시 사용되기도 했다.

4. 홈스테이 캠프가 끝난 뒤에 홈스테이를 하였다. 홈스테이는 각자 다 양한 집에 흩어져서 숙박 체험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홈 스테이 기간에 세 그룹으로 나누어 양로원, 고아원, 교회 로 찾아가 봉사하는 미션도 했다.

5. 국제학생캠프를 마치면서 “내 삶에 있어서 최고의 순간 중 하나였다. 주님과의 새로 운 관계를 쌓아가기 위한 매일성경을 다시 시작할 수 있 는 계기. 너무너무 즐거웠고 잊을 수 없는 값진 경험이었 다._안혜인(21세, 서울)” “하나님께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좋은 친구를 만나게 하심으로 해결하셨다고 느낀 캠프. 4년 뒤에 갈 때는 영 어로 간증할 수 있을 정도로 열심히 공부해야겠다._김 은서(18세, 울산)” “일본에 대한 많은 편견이 깨지고, 많은 변화를 느꼈던 캠프. 많은 사람들과의 소통의 재미를 알았고, 영어에 대한 필요성도 느꼈다. 많 은 생각을 하였고, 주님과 소통한 것 같아 좋았다._오세찬(17세, 포천)” “하나님께서 죄인인 나를 사랑한다고 말씀해 주시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복음이 전해지길 바라게 되는 캠프였다._김소연(18세, 진도)” “일상의 늘어진 신앙생활과 지루한 패턴 중에 사막의 단비 같이 찾아온 캠프. 길고도 짧은 시간 중에 여러 친 구도 만나며 일상 속 신앙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 캠프였다._주세현(21세, 부산)” 헤어지기 아쉬워 많은 눈물을 흘리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았다. 10일 동안 함께 먹고, 웃고, 이야기 한 것 들을 통해 느낀 점이 있다. 우리 친구들이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와 함께 영어 공부의 필요성을 말하고, 자 신의 삶과 주되신 예수님에 대해 각자의 방식대로 집중하는 모습을 보았다.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더욱 멋진 삶을 살아갈 친구들의 모습이 기대된다. 강학성 목사_차세대사역팀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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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 히스토리

성서유니온선교회의 풀뿌리,

묵상 나눔 모임 유미열 목사_북서울지부 총무

나무가 튼실하게 자라가려면 무엇보다도 그 뿌리가 건강하여 영양분을 잘 빨아드려야 한다. 건물이 견고하려면 무엇보다도 그 기초가 튼튼해야 한 다. 마찬가지로 교회가 건강하려면 개인적인 성경묵상과 이에 기초한 소 그룹이 활성화되어야 한다. 오늘날에는 소그룹 모임이 매우 보편화되어서 그리 생소하지 않지만 한국성서유니온선교회가 시작되었던 1970년대 초에는 소그룹 성경 공부가 매우 낯선 방식이었다. 부흥회 등 대중 집회를 통한 일방적 인 선포나 주입식 교육을 통하여 말씀이 전해지던 시대였다. 그러나 성서유니온선교회는 설립 초기부터 외국 선교사들의 영향으로 설교 형태나 주입식의 성경공부가 아닌 각자 성경을 읽고 생각(탐구)하고 깨달은 말씀을 서로 나누고 기도하는 소그룹 모임을 활성화 시켰다. 그래서 이사회나 위원회가 회무로 모일 때나 직원들의 아침 경건회나 각종 수련회에서 소그룹으로 모여서 말씀을 나누고 기도하는 것이 일 반화 되어 지금도 이러한 말씀 나눔은 SU의 특징이 되었다. 1970년대 후반부에 종로구에 있는 내수동 교회 대학부는 각 사람이 매 일성경을 이용하여 아침마다 주님과 교제하는 묵상의 시간을 가졌다. 이 때 느낀 점을 노트에 메모하였고, 매 주일 대학부 성경공부시간에 모여 서로 새롭게 느낀 점과 은혜 받은 것을 돌아가면서 발표하였다. 또한 자기 스스로 미처 깨닫지 못한 점을 이 시간에 질문을 하여 성경이해에 많은 도 움이 되었다. 이러한 소그룹성경공부 모임이 학교, 직장, 아파트 단지 등에서 점차 활발 해졌다. 모임들의 순서와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말씀을 깨닫기 위하여 기도를 드린 후에 매일성경 그날의 본문을 돌아가면서 읽고 나서 매일성경 읽기방법을 따라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를 먼저 살펴보고, 그 다음에 우리에게 주시는 교 훈을 찾았다. 서로 자유롭게 찾아서 발표하였고, 특히 각자가 느낀 점을 간증하고 실생활에 적용하면서 대화하는 동안 서로 서로 도움을 주는 매우 유익한 성경공부 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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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송파 구 잠실의 장미아파트에서 같은 동에 사는 신실한 믿음을 가진 다섯 명의 주부들이 뜻을 모아서 아파트 복음화를 하기로 마음먹고 모임을 시작하였다. 복음화를 위한 기도회 를 가졌고, 매주 화요일마다 아파트에 사는 분들을 초청하여 집에 모이게 한 다음에 인근 교회 목사들을 강사로 초청하여 말씀집회를 가졌다. 이때 많은 목사들을 통하여 은혜를 받았고, 특별히 홍정길 목사를 모셨을 때 성경공부를 권해주시면서 강사로 윤종하 선생(그 당시 한국성서유니온 총무)을 추천해 주었다. 그 결과 모임 참여 인원이 70명까지 늘게 되었고, 윤종하 선생은 신학생을 훈련하듯이 모인 자들에게 성 경을 가르쳤다. ‘성경을 왜 공부해야 하는가?’ ‘율법과 은혜’, ‘성경해석원리’ 등을 배웠다. 1982년 12월부 터는 그룹성경공부를 시작하였다. 설교나 강의를 일방주입식으로 들어왔던 주부들이 처음 그룹공부를 시 도할 때에는 자신이 없었고 마땅한 인도자도 없어서 주저하였지만 성서유니온 방식으로 자유롭게 토의하 며 일단 시작한 이후에는 쉽게 정착되어 제법 그룹성경공부의 진면목을 맛보게 되었다. 그룹공부 교재는 강사인 윤종하 선생이 마련해 주는 창세기 성경연구 교재였는데, 매주 4~5개의 토의문제를 받아서 5명 씩 네 그룹으로 나누어서 1시간 정도 토의를 하였다. 토의가 끝나면 다시 모여서 발표하고 강사가 보충 설 명도 하고 질문도 받고 하였다. 그 결과 한두 달 후에는 강사 없이도 자발적으로 모임을 할 수가 있었다. 이러한 소그룹 모임에서 훈련 받은 분들이 성서유니온의 이사, 후원자, 간사 그리고 국내외에 흩어져 성 경묵상모임을 인도하는 자원봉사자로 헌신하게 되었다. 그 이후로 묵상나눔 모임이 국내의 각 지부와 지역은 물론이고, 해 외 거점 지역을 중심으로 점점 확장되어 나갔다. 이 모임에서 훈련 받은 자들을 중심으로 소그룹 모임이 활성화된 것이다. 한 때는 이 모임의 숫자가 너무 많아져서 매일성경 모임안내에 선별하여 실을 정도였다. 그러나 최근에는 묵상 나눔 모임이 이단의 활동 같은 요인으로 인하여 이전보다 시들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 적으로 큐티하고 이에 기초한 묵상 나눔 모 임은 계속되어야 한다. 성경이 단순한 지식 으로 끝나지 않고 우리 안에 살아 역사하는 말씀이 되게 하기 위해서라도 묵상 나눔은 지속되어야 한다. “우리는 성경을 읽고, 성경을 사랑하고, 성경을 살아내며, 성경을 선포함으로써 성경이야기에 들어가고 참여한다. 성경 이야기에 영원한 말씀 이 있기 때문이다.”_『성경, 이야기로 읽다』 에서 Light of the 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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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산책: 저학년 매일성경

나는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어요! No1. 우리 아이를 하나님의 귀한 일꾼으로 키우기! 1학년 초등학생과 3학년 초등학생 중에 어떤 아이가 믿음이 더 좋을까요? “당연히 3학년이지!”라고 말하기에는 우리 경험이 용 납해 주지 않습니다. 우리 주변에 신앙이 잘 자란 1학년 친구들 과 성격이 불같은 3학년 친구들을 많이 봐 왔기 때문이지요. 왜 이런 차이가 생기는 걸까요? 그것은 나이와 신앙에 직접적인 비 례관계가 없기 때문입니다. 신앙이 자라려면 누구든지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해야 합니다. 아무리 장성한 어른일지라도 말씀을 가까이하지 않는다면 1학년 초등학생 친구보다 연약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양육하는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하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No2. 거룩한 습관, 바로 큐티 습관! 성경은 한 사람을 바르게 하나님을 섬기는 자로 준비시키고, 모든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 게 합니다(딤후 3:17). 그러나 아무리 좋은 음식도 먹어야 효과를 보듯이, 아무리 귀한 말씀도 들어야 보배고, 읽어야 보배인 것입니다(롬 10:17). 그래서 「저학년 매일성경」은 초등학교 1-3학년 학생들이 하나님 말씀을 직접 읽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특별히 쉬운 성경으로 직접 말씀을 가 까이하는 훈련을 합니다. 간혹 쉬운 성경에도 어려운 말이 나오면 단어 풀이를 통해 말씀을 이해하도 록 돕습니다. 그래서 주중에는 하나님 말씀을 ‘큐티’하고, 주일에는 ‘설교’와 ‘협동학습’에 참여하여 일주 일간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두달 몽땅 프로젝트’라는 코너를 만들어서 아 이들이 큐티하고, 큐티한 날에 스티커를 붙여 홈페이지(www.facebook.com/qt1867)에 ‘느낀점’과 ‘인 증샷’을 올리면 소정의 상품을 드리는 참여공간도 마련하였습니다.

No3. 주중 큐티는 이렇게! 「저학년 매일성경」은 하나의 이야기를 다양한 코너(관찰하기, 생각하기, 결심하기, 기도하기)로 만들 었습니다. 쉬운 성경으로 말씀을 읽고, 게임이나 문제풀이 방식으로 말씀을 관찰하고, 눈높이에 맞게 성경을 풀이한 부분을 읽으며 생각하고, 큐티한 말씀을 집, 학교, 교회에서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지 하나님과 약속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또한 주일에는 ‘영어 큐티’ 코너를 만들어서 아이들이 영어로 말 씀을 읽도록 했습니다. 이렇게 아이들이 재미있게 문제를 풀며 말씀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하나님의 사람으로 자라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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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 주일 교육은 이렇게! 「저학년 매일성경」은 한 주간 큐티한 말씀 중에서 본문 하나를 선정하여 주일 예배와 공과활동을 통 해 더 깊이 말씀을 배우도록 합니다. ‘설교’와 ‘주일협동학습’은 본문이 같기 때문에 설교 시간을 통 해 말씀을 전체적으로 배우고, 반별 활동을 통해 자세하게 말씀을 배울 수 있습니다. 특별히 설교를 위해서는 ‘프레지 설교영상’을 제공(www.facebook.com/qt1867)하여 사역자들이 말씀을 효과적으 로 전할 수 있도록 돕 있으며, 협동학습을 위해서 ‘교사지도안’을 홈페이지(www.su.or.kr, 묵상자료 실-GBS-어린이)에 제공하여 부모와 교사들이 체계적으로 말씀을 가르치도록 돕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내 아이에게 어려서부터 성경을 가르치는 탁월한 교사요, 부모가 됩시다! 이동렬 간사_출판국

! 요 려 드 배 로그램 예 서 면 우 민교회 통합 프 배 게 겁 구목 즐 -대

1~3학년 대구목민교회 유년부는 초등 「저학년 모두 지난 1년간 매일매일 어린이 20명이 모인답니다. 에 이야기를 교회 선생님과 주중 히 읽어 왔어요. 읽은 성경 꾸준 을 성경 로 」으 성경 매일 고 특히 주일 예배 때는 주 읽기 훈련을 하였습니다. 그리 성경 면서 나누 로 전화 나 문자 주제통합프로그램으로 이 직접 참여하면서 배우는 이들 어린 으로 본문 큐티 일 . 그래서 친구들이 성 를 좀 더 자세하게 배웁니다 의미 의 성경 면서 드리 를 예배 드리는 것을 경읽기에 관심을 가지고 예배 좋아한답니다.

<주일 예배 활동 예시>

 BC송 (노래를 부르면서 ‘알파 ① 노래: A ’,‘Z’ 해당함을 안다.) Α’,‘오메가Ω’가 영어 알파벳‘A 수샘 주님이 목마른 자들에게 생명 ② 기도: 처음과 나중 되신 물을 주심에 감사드린다. 카드 찾기(외울말씀 낱말) ③ 게임: 이곳저곳 숨겨 놓은 기 카드로 외울말씀을 맞추고 외우 ④ 외울말씀: 게임에서 찾은 내용 이해하기 ⑤ 성경읽기: 반별로 성경 읽고 속하게 된 모습을 표현하기 ⑥ 미술활동: 새 예루살렘에 의성 주님을 찬양하고 새 예루살렘 ⑦ 설교 알파와 오메가이신 도임을 기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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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위한 성경읽기』 서평

살려면 읽어라! 신학자들은 모이면 자기들끼리만 박사수준의 성 경지식들을 펼치기 바쁘다. 하지만 그러는 사이 에 평신도들은 성경을 ‘읽지’조차 않는다. 그렇다 면 현존하는 최고의 신학자들이 모여 ‘성경읽기’ 에 대한 실질적인 이야기들을 나누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삶을 위한 성경읽기』(Read the Bible for Life)라는 책 속에서 바로 그런 흥미로운 일 이 벌어지고 있다. 이 일을 기획한 사람은 신학계에서 히브리서 분야의 최고 학자로 알려져 있는 조지 거스리 (George Guthrie)다. 거스리 박사는 성경문맹의 위기와 성경읽기 부흥의 시급함을 통감하며 이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자 흥밋거리는, 저자가 자신의 인맥을 최대한 동원 했다는 점이다(최고의 학자이기에 최고만 상대한 다). 구약의 이야기 해석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 까? 최고의 구약학자 브루스 월키를 찾아가면 된 다. 신약의 서신서 읽기에 대한 조언을 듣고 싶다 면? 서신서 최고의 권위자 더글라스 무를 인터뷰 한다. 성경읽기와 영성을 결합하는 비결이 궁금하면 도널드 휘트니를 만나면 되고, 공동체의 성경읽기에 대한 목회자 입장의 경험을 듣고 싶다면 데이비드 플랫이 정답이다. 하지만 서두에서도 밝혔듯이 최고 의 신학자들은 최고로 어려운 말 들만 한다. 그래서 영리한 저자 거 스리는 ‘신학자의 언어’가 아닌 ‘친 구끼리의 대화’를 택했다. 성경읽 기 각 분야에 걸맞은 전문가들에게 “글을 써달라”고 부탁한 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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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빛

라, “친구, 오늘은 성경읽기의 이 주제에 대해 이 야기해볼까?”라며 말을 건넨다. 그래서 이 책에 는 친구들 사이의 떠들썩한 대화는 물론, 웃음소 리와 기침소리까지 담기게 되었다. 조금 어려운 이야기를 한다싶으면, 저자는 “예를 들어 설명해 줄 수 없겠나?”, “한 본문을 가지고 시범을 보여 주면 안 되겠나?”라며 졸라댄다. 독자들이 대화 에 빠져들어 핵심을 놓칠까봐 장의 말미마다 주 요내용들을 항목별로 정리했고, 소그룹에서 사용 할 수 있는 질문거리와 나눔거리들까지 수록해놓 았다. 즉시 성경읽기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저자가 직접 고안한 두 가지 종류의 성경읽기표도 부록 으로 딸려 있다. 대가(大家)들이 나누는 흥미진진한 대화 속에 깊 고 예리한 통찰들이 쏟아져 나온다. 성경읽기의 씨줄과 날줄을 세밀히 파헤쳐 성경의 문맥과 장 르부터 해석과 신학, 삶과 적용에 이르기까지, 성 경을 제대로 잘 읽기 위한 팁들을 총망라한다. 무 엇보다, 이 책은 성경을 당장 펴서 읽고싶게 만들 어주는 책이다. 애매하고 관념적인 적용에 갇혀 삶에 구현되지 못하는 성경읽기를 반성하게 하고, ‘읽기’ 를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한 ‘살기’ 로까지 이끌고 가는 책이다.

지은이 : 조지 거스리 옮긴이 : 홍종락 가격: 18,000원

이 책은 성경 옆에 나란히 꽂혀 우 리에게 소리칠 것이다. 살려면 읽 어라. 읽고 살아내라. 다시 세상 이 우리 삶을 보고 ‘그 책의 사람 들’(the people of the Book)이라 기분 좋게 손가락질할 때까지. 이용석 목사_출판국


『바르고 힘센 설교를 향한 퇴고 설교학』 서평

설교는 작성에서 끝나지 않고, 전달에서 끝난다! 설교하는 이들은 누구나 절감(切 습과 설교학을 가르치고 있을 뿐 아 感)하듯이, 설교는 매우 영광스러 니라, 일원동교회 담임목사로 실제 운면서도 고된 일이다. 하나님의 설교를 하고 있다. 말씀을 전한다는 측면에서는 영광 스러운 일이지만, 동시에 많은 노 저자는 설교학을 설교와 설교자를 력과 정성이 요구되는 일이기 때문 섬기는 실천 학문으로 규정하며, 설 이다. 더군다나 목회자들은 교회에 교학을 크게 작성법 설교학과 퇴고 서 설교만 하는 것이 아니기에 대 설교학으로 분류한다. 작성법 설교 부분 시간에 쫓겨 설교준비를 하게 학이 본문에서 출발하며 해석과 적 된다. 그러다보니 성경연구와 설교 용을 거쳐 설교문을 작성하는 것이 문 작성으로 아슬아슬하게 설교준 지은이 : 채경락 ┃가격: 8,000원 라면, 퇴고 설교학은 1차적으로 완 비를 마치곤 한다. 이 책은 설교준 성된 설교문을 평가하고 발전적으 비가 설교문 작성으로 끝나지 않고 한 걸음 더 나 로 퇴고하는 것이다. 작성법 설교학의 관심이 포 아가, 설교문을 퇴고(推敲)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괄적인 “설교 이론”과 “작성 단계”에 있다면, 퇴 설교문을 작성하는 데에도 시간이 부족한 판국에 고 설교학의 관심은 설교문을 평가할 수 있는 구 퇴고까지 한다는 것이 어찌 보면 배부른 소리처 체적인 “평가 범주”와 실용적인 “퇴고 지침”에 있 럼 들릴 수 있을지 모르지만, 짧은 한 편의 시를 다. 이 둘의 차이는 방향성의 차이일 뿐, 양자택 쓰는 데에도 필요한 퇴고를, 한편의 설교를 쓰는 일의 대상이 아니라 협업을 통해 보다 나은 설교 데에는 필요 없다고 말할 수 있을까? 저자는, 시 를 지향해가는 동역자라고 할 수 있다. 간의 부족은 퇴고를 생략할 이유가 아니라 더 지 혜롭고 전략적으로 퇴고해야 할 이유라고 힘주어 저자가 퇴고 설교학을 통해 지향하는 좋은 설교 말한다. 의 이상은 “바르고 힘센 설교”이다. 메시지의 내 용이 철저히 성경에 뿌리내리고 있다는 의미에 설교의 퇴고를 주장한다고 해서 이 책이 딱딱하 서 바른 설교이고, 청중의 마음을 파고드는 커뮤 거나 무거운 이론 중심의 책은 결코 아니다. 이 니케이션 효율을 품고 있다는 뜻에서 힘센 설교 책은 처음부터 현장에서의 활용을 염두에 두었으 다. 궁극적으로 설교는 설교문 작성도, 퇴고도 아 며, 군더더기 없는 깔끔하고 맛깔난 문장으로 쓰 닌 설교를 들은 청중의 삶에서 끝나는 것이다. 그 여 있어 바쁜 목회자들이나 설교를 배우기 시작 렇기에 설교자는 더욱 선명하고 효과적으로 성경 하는 신학생들 모두 부담 없이 읽고 설교에 실제 의 메시지를 전해 청중들이 자신의 삶에 메시지 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서울대 를 가져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바쁜 중에도 바 학교와 고려신학대학원, 미국 칼빈신학대학원을 르고 힘센 설교를 하기 위해 노력하는 설교자들 거쳐, Southern Baptist Seminary 설교학 박사 에게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김대로 목사_출판국 과정을 마치고, 현재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설교실

Light of the 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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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 터 인 자 역 사 SU 라종렬 목사 순천 지부 를 맡았 던 김태욱 목사님이 본 부 훈련팀장으로 옮 겨 오면서, 라종렬 목 사님이 순천지부 협 동총무 직을 맡게 되 었습니다. 라 목사님 은 사랑스런 사모님, 에녹, 쉴 새 없 어느새 청소년기를 보내고 있는 큰 딸 둥이 막내아들 이 재잘대는 재주꾼 둘째 딸 노아, 귀염 니다. 하나 계십 노엘과 함께 멋진 하늘 가족을 이루고 을 묵상하며 나 님 나라 백성이 된 것도 감사한데, 말씀 더할 나위 없이 눌 수 있는 SU 사역도 할 수 있게 되어 히 지역 교회와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라 목사님은 특별 이 많으십니다. 목회자들의 묵상목회를 돕는 일에 관심 참여와 헌신을 통 공동체의 힘은 동역자들의 자발적인 성경읽기 사역 해 나온다는 것을 확신하며, 오늘도 SU 자를 찾고 계십니 에 대한 소명과 꿈을 함께 나눌 동역 나라를 아름답게 다. 지금까지도 귀한 사역으로 하나님 더욱 순천지부에 섬겨 오신 라종렬 목사님이 앞으로도 와 기도 부탁드립 서 SU 사역을 잘 하실 수 있도록 격려 니다.

최용석 목사 기획실 홍보기획 간 사로 새로 오신 최용 석 목사님은 성서유 니온 선교 회의 핵심 가치 들을 한국 교회 와 독자들에게 널리 알리는 사역을 맡으 셨습 니다 . 최목 사님 은 이전에 섬기던 교 회에서 미디어 사역을 총괄하였으며, 특별히 홍보 출판 분야에서 귀한 은사를 가지고 섬기셨습 니다. 역시, 미 디어 사역을 하신 분답게 스마트폰을 잘 다루시고 IT기 기들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스라엘 백성 들이 광야학교 를 통해 하나님과 동행하는 훈련을 받았 듯이, 최 목사 님 또한 광야와 같은 인생길을 걸으며 이 멋진 고백을 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하십니다 . ‘하나님께서 목자가 되시면 광야도 천국이 될 수 있다’고 한 이스 라엘 백성처럼, ‘여호와는 나의 목자 시니 내게 부족 함이 없으리로다’라고 고백한 다윗처럼 , 최 목사님이 목자 되신 그리스도를 따르며, 세상에 말씀의 빛을 비추는 탐조등 역할을 훌륭하게 잘 감당 할 수 있기 를 기도합니다.

오형국 목사 그간 SU 본부 총무로서, 연구훈련원장으로서 사역하신 오형국 목사님이 3월부터 1년간 연구년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 ‘묵상을 기반으 로 한 강해설교 훈련과정’을 공부할 예정입니다. 연구년 전반기에는 풀 러 신학교(Ogilvie 설교연구소의 미가 프로젝트)에 체류하면서 연구하고, 후반기에는 영국 콘힐 강해설교학교에서 연수를 받을 계획입니다. 한국 SU가 태동될 때에 영국 OMF 선교사들과 동서아시아지구의 도움을 많 이 받은 것처럼 한국 SU가 이제는 동서아시아 SU의 사역자들을 돕기를 바라는 비전을 가지고 계십니다. 연구년 가시는 오 목사님 위에 성령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오형국 목사님의 인사 말씀을 전합니다. “사역자들의 자기개발과 역량강화가 이루어지지 않고는 의미 있는 사역을 하기 어려운 이 시대에, 하나님 의 은혜 아래 귀중한 연구년 기회를 허락해 주신 SU 이사회와 모든 지체들께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지난 LTC 모임에서 연구년을 축복해 주신 지부사역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잘 배우고 연구하여 말씀사 역의 진보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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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빛


국내 SU 사역 - 지부소식

수도권 ⊙⊙남서울지부

일시 4월17일부터(수, 5차례) 오전 10:00-오후 12:30

성경묵상 초급 4주 훈련과정

장소 서서울지부회관

강사 강용숙목사

⊙⊙서울서북지부

일시 3/14(목)-4/4(목) 오전 10:30-오후 12:30

묵상과 여행 2기 모집

장소 남서울지부회관

일시 4월24일-27일(3박4일)

⊙⊙북서울지부

등록 3월20일까지

책별로보는성경(고린도후서)

장소 제주도

강사 유미열 목사

⊙⊙강원지부

일시 4월2일(화) 오전 10:30-오후 3:30

책별로 성경산책

장소 북서울지부회관

일시 4월1일(월) 오전 10:00-오후 3:00 고린도후서

⊙⊙서서울지부 성경 장르별 이해&묵상(구약편)

4월29일(월) 오전 10:00-오후 3:00 갈라디아서 장소 강원지부 회관

강사 양정근 목사

호남권 ⊙⊙대전지부

강사 박희정 목사

대전지역 성경공부(사무엘상)

일시 4월4일(목)-5일(금) 저녁 7:00-10:00

강사 서성태 목사

장소 광주지부 회관

일시 3월21일부터(목) 오전 10:00-12:00

⊙⊙순천지부

장소 대전지부 회관

독자세미나

⊙⊙전주지부

1) 고린도후서

목회자,신학생을 위한 제3기 큐티 아카데미(고급)

일시 4월1일(월) 오전 10:00-12:00

일시 3월18일-4월29일(화) 오후 2:00-5:00

2) 요엘서

장소 한일장신대 진리관

일시 4월22일(월) 오전 10:00-12:00

⊙⊙광주지부

장소 순천지부회관

독자세미나 고린도후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영남권 ⊙⊙대구지부

강사 최만수 교수

요한복음(2) 산책

일시 4월 27일(토) 오전 10:00-오후5:00

일시 3월4일(월) 오전 10:20-오후 3:30

장소 신부산교회

장소 미정

⊙⊙울산지부

⊙⊙경남지부

매일 아침 7시-8시 울산 극동방송(FM 107.3 MHz)

묵상 클리닉(4주 과정)

에서 생방송 [큐티가 좋아요!]를 통해 「매일성경」을

일시 3월12일-4월2일(화) 오전 10:30-12:00

만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으로 전국

장소 경남지부 회관

어디서나 청취할 수 있으며 문자나 전화로 직접 나

⊙⊙부산지부

눔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사야 독자세미나

문의 지부사무실 070-7526-7322

※ 자세한 문의 사항은 각 지부로 전화 주시길 바랍니다. www.su.or.kr 통해 더 많은 지부 행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Light of the 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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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 미션회원

소외된 이웃에게 말씀을 선물하세요 SU 미션회원이란? (SU Mission Membership) 성서유니온선교회의 사역을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는 SU사역가족’을 말합니다. 미션회원은 매달 일정액의 후원 금을 보냅니다. 또한 미션회원은 SU의 사역에 다양하게 참여하고 봉사할 수 있습니다.

SU 미션회원의 후원금을 통해 이루어지는 사역은? 1. 어린이와 청소년을 복음화하는 차세대 사역 2. 군부대, 교도소,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농어촌 미자립 교회를 지원하는 특수 선교 사역 3. 동서아시아 권역 안에 있는, 영적으로 열악한 국가에 성경읽기운동을 보급하는 사역 4. 해외 디아스포라 한인교회와 선교사님들의 묵상사역운동을 지원하는 사역

“말씀을 통해 받은 은혜, 이제 SU를 통해 흘려 보내주세요.” 참여방법 •미션회원 신청서 작성 / 매달 1구좌(5천원) 이상 후원금 약정 •세부사항 홈페이지 참조: www.su.or.kr •문의: 02-2202-0091(내선 221_SU미션회원 담당자) SU 미션회원에게 드리는 혜택 •SU소식지발송 •SU발행 단행본 서적 선물(연 3~5권) •SU 전국대회 초청 •전국세미나 우선권(참가비 20%할인) •미션회원 ID 발급(홈페이지 미션회원 게시판 자료이용) ※ 「말씀의 빛」을 정기적으로 받아보기 원하시는 분은 전화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02-2202-0091(내선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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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빛 vol 03 f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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