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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권

2015 천기 6년 세계평화 통일 성전


문형진(文亨進)님 약력 1978. 9. 26 참부모님 가정의 일곱번째 아들로 미국 뉴욕주 웨스트체스터 탄생 1997. 9. 6

777가정 이승대-주은정 가정의 이연아님과 성혼 슬하에 다섯 자녀 (4남1녀)

2003. 5. 13 참부모님께서 형진님 댁 방문 - ’천화당’, ’천애부부’ 휘호 내려주심 2005. 8. 19 미국 뉴욕 UTS에서 ’천화당 수련’ 주관 2006. 2.

하버드 신학대학원 졸업(하버드대학 철학과 졸업)

2006. 9. 11 청평 청심신학대학원에서 ’천일국 백성 수련회’ 주관 - 2007. 1. 12 2007. 1. 19 천일 교육원 설립 2007. 8. 5

서울 서부교구 마포교회에서 천일국 식구예배 주관

2007. 12. 1 본부교회 당회장 취임 2008. 4. 18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세계 회장 취임 2009. 1. 15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

- 참부모님 축복 전수

2009. 1. 30 (한국, 미국 - 동일 행사) 2010. 6. 5

참부모님 대신자 상속자 선포문 작성 - 참부모님 후계자 선포

2010. 8. 16 ’참부모님 말씀 8대 교재 교본 전수식’ - 참부모님 말씀 전수 저서 - ’대머리와 딸기’, ’순간’, ’천화당’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 요한복음 3:16


차례 차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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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을 깨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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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여왕을 구하소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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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선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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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가의 첫사랑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9

백전백승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79

만왕의 왕 억만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97

하나님 왕국의 삶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13 진리의 영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27 하나님의 임하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49 참아버님의 성령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66 성령의 전신갑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81 단 하나의 희망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93 주님의 신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6 오직 그리스도로 옷 입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19

하나님의 사랑의 암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34 천국의 질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46 하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59 하나님의 전신갑주 입고 승리하라 . . . . . . . . . . . . . . . . . . . . . . . . . . 273 하나님의 전신갑주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89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303 주님을 저버린 악한 시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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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을 깨고 얼음비가 내리는 날씨에 위험을 무릅쓰고 빙판길을 운전해 오신 식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오시다가 차를 돌려 돌아가신다고 연락 주신 분들도 몇 분 계셨습니다. 길이 정말 위험했 는데 오시면서 차가 미끄러지는 경험을 하신 식구 분들이 몇 분이나 계신지 손들어 보세요. 네, 무사히 오신 것을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다 같이 말씀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2015년이 되었습니다. 말씀의 내용은 ‘침묵을 깨고’라는 제목입니다. 침묵을 깰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하시는 분 손들어 보세요. 네, 중요합니다. 마가복음 8장 31절부터 38절의 말씀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가복음 8장. 31. 그리고 예수께서는, 인자가 반드시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 들과 율법학자들에게 배척을 받아, 죽임을 당하고서, 사흘 뒤에 살아나야 한다는 것을 그들 에게 가르치기 시작하셨다. 32. 예수께서 드러내 놓고 이 말씀을 하시니, 베드로가 예수를 꼭 붙들고, 예수께 항의하였다. 여러분은 메시아를 붙들고 항의한다는 것이 상상이 되십니까? 베드로의 배짱이 대단합니다. 33. 그러나 예수께서는 돌아서서, 제자들을 보시고, 베드로를 꾸짖어 말씀하시기를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하셨다. 34. 그리고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무리를 불러 놓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너라. 35.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하고자 하는 사람은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구할 것이다. 36.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37. 사람이 제 목숨을 되찾는 대가로 무엇을 내놓겠느냐? 38. 음란하고 죄가 많은 이 세대에서,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럽게 여기면, 인자도 자기 아버지의 영광에 싸여 거룩한 천사들을 거느리고 올 때에, 그를 부끄럽게 여길 것이다.” 믿기 어려우리만큼 강력한 말씀입니다. 사람으로서 우리가 어떻게 무엇을 향해 살아야 하는 지를 보여 주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세상을 다 준다고 해도 영혼을 팔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왕국을 준다고 하여도 우리의 신앙을 위한 절개를 잃어서는 안되는 것입니 다. 그렇지 않나요? (식구님: 네 맞습니다.) 네 오늘도 성령이 충만한 식구님들이 계시네요. (웃음) 세상의 악에 대해서 자주 말씀했었습니다. 특별히 슈미타, 수퍼 슈미타, 7년 주기의 슈 미타, 4 테트라 블러드 문(핏빛달), 수퍼 블러드 문등에 대해서 말씀하고는 했죠. 그리고 미국을 향한 수많은 경고가 내려진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하빈저(harbinger, 재난의 전조)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미국에 대한 경고는 이미 내려져 있습니다. 이는 기독교 (body 4


of Christ) 예언을 통해서 더욱 분명히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고의 시간 그리고 신성 모독이 행해지고 사람들이 하나님을 잊고 사는 시대에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입 니다. 그것이 열쇠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더 심각하게 매달려야 합니다. 이러한 고난의 시간은 우리의 신앙이 시험대에 오르는 때입니다. 곡식의 알곡과 쭉정이가 나누어지듯이 분리가 이루어지는 시기 입니다. 겉과 속이 분리되는 시간 입니다. 가르고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누가 믿음을 가지고 있는지, 누가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지, 가리는 시간입니다. 부와 권력에 매수 될지, 물질을 위해 영혼을 팔게 될지, 고난의 시기에 이러한 것들이 들어나게 될 것입니다. 세상은 혼돈 속에 빠져 있습니다. 지금까지 매주 예배시간에 그러한 내용들에 대해 말씀 해왔습니다. 세상은 모두 잘 돌아 가고 있을 것이라는 환상 속에 빠져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악을 정면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선악나무의 악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포식자들 이 어떤 시각으로 세계를 바라보고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신앙자의 무리가 이에 대항하여 싸워야 하기 때문에 그러한 내용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오늘은 그러한 내용에 대해 말씀하지 않겠습니다. 그동안 매주 그러한 내용에 대해 심각하게 말씀을 해왔습니다. 오늘은 그러한 내용에 깊이 들어가기 보다는 저의 심정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2015년은 아버님께서 성화하신지 3년째가 되는 해입니다. 그리고 수퍼 슈미타가 있는 해 입니다 그리고 4블러드 문 테트레드(핏빛달)도 있습니다. 이제 침묵이 깨어져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진실이 드러날 때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 이 자리에서 누구를 규탄하거나 탄압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면서도 진실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공인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겪는 상황이 놀라울 때가 있습니다. 제가 처해진 상황과 관계에 대해서 그 속사정을 모르면서도 저에게 어떻게 대처하고 저에게 중요한 사람들과 어 떻게 관계를 가져가야 한다고 조언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재미있는 현실입니다. 사람들이 제가 사는 방식과 저에게 중요한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 나가는 방식을 놓고 재판장이나 배 심원이 되려고 합니다. 마치 전능하신 하나님처럼요. 하지만 제가 겪은 이런 일들이 사실은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버님 성화 이전, 저는 참부모님의 후계자로서 식구들로부터 “참자녀 중에서 가장 사 랑스럽다.”라는 칭찬과는 달리, 이제는 “당신도 똑같다”, “나쁘다”, “배신자”라는 말을 듣 고 있습니다. 또한 놀림 받거나 비난 받거나 낙오자 취급을 받았습니다. 사람들은 상황을 잘 모르지만 참견하고 싶어 하고 심판역할을 하고 싶어 합니다. 미들맨 병(참견병)에 걸려 있습니다. 중간 역할을 하다보면 이러한 혼란 속에는 정치적인 기회가 생기고 포식자들은 이러한 기회를 좋아합니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십시오. 은행가들이 전쟁을 기회로 이용하는 것을 보십 시오. 세계적 재벌 기업들이 어떻게 정치적 힘을 이용하는지 보십시오. 군중을 조종하기 5


위해 정치가들과 그들의 꼭두각시를 이용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놀림 받고 비정상적이고 음모론자로 오해 받으면서, 정말 흥미로운 현상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부정부패 정부를 뒷받침하는 많은 이성적인 정보가 존재하는데도 사람들은 이러한 악이 존재한다는 것을 부 정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2년 반 동안 놀림 받고, 저주받고, “실망스럽다”, “창피하다”라고 비난 받았습 니다. 그리고 저희를 다른 참자녀님들과 하나로 묶어서 매도하였습니다. 저를 다른 그룹 과 다를 바 없다고 싸잡아서 매도합니다. 근데 제가 언제 수천억 공금을 나의 호주머니에 넣었었습니까? 우리는 그런 적이 없습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돌려주었습니다. 우리는 다른 지도자들과는 완전히 다르게 처신했습니다. 통상적인 행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아버님께서 저에게 대관식을 해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미래에 아버님 의 자리를 이어받아야 한다는 것을 분명히 해주셨기 때문입니다. 물론 메시아로서가 아닌 교회의 지도자로 임명하셨습니다. 아버님께서 성화 하시고 우리가 목격한 것들이 있습니다. 우리의 눈으로 직접 확인한 내용들이 있습니다. 우리를 동참시키기 위해 매수 하려고도 했고, 핵심지도자들이 진정서를 만들어서 대세에 동참하라고 종용했습니다. ‘어차피 당신의 세상이 될 것이니까, 당신이 후 계자이니까요. 후계권과 왕국이 당신 것이니까’라고 말이죠. 일단 대세에 동참하라는 것이 었습니다. 그리고 어머님께서 영계에 가시면 그때 원하는 대로 바꾸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제가 받은 신앙적 조언이었습니다. 이러한 내용들이 교회의 영적 지도자로부터 나오고 있었습니다. 아버님께서 후계자로 임명한 사람에게 주는 신앙적 조언이 이런 내용이 었습니다. 정치적 권력 유지를 위해 아버님을 배반해라. 부를 유지하고, 조 단위의 자산에 대한 법적 관리권을 유지하고, 어머님께서 성화하시면 그때 원하는 대로 하라는 것이었습 니다. 영적지도자로서 저에게 주는 조언이 아버님을 배반하고 어머님이 돌아가시기를 기다렸 다가 어머님도 배반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조언의 내용이 이러한 것이었습니다. 이런 조언을 저에게 주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조언을 제가 받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조언이 아닙니다. 모독(desecration)입니다. 미친 짓입니다. 정상적이 사람이 봤을 때 말도 안 되는 내용들입 니다. 저는 아버님을 팔 수 없습니다. 내 마음대로 하기 위해 어머님이 돌아가시길 기다리는 짓을 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일을 돌이켜보면 이러한 포식자의 정치적인 행위의 수준이나 교회 내의 지배층이 숭배하는 내용들을 돌이켜 보면 이는 하나님 중심도 아니며 아버님께서 바라시는 내용도 분명히 아닙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가르침도 아닙니다. 단지 정치적 세력을 유지하는 데 관심이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당연히 돈줄을 조정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욱 기가 막힌 것은 우리가 세상에서 벌어지는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었는데요, 지금 교회에서 벌어지는 일이 그와 조금도 다를 게 없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6


일은 규모가 더 클 뿐이지요. 포식자 계층이 권력을 잡게 되면 돈의 흐름을 좌지우지하게 됩니다. 그동안 이러한 내용에 대해 수많은 자료를 가지고 여러 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들은 이기적인 정치인들을 매수하고, 또 정치가들은 선동가를 매수하고, 그 선동가는 대중의 생각 을 조정하고, 대중은 그들이 원하는 정치적 입장을 지지하게 됩니다. 우리는 이러한 현실을 많이 목격해 왔습니다. 저는 정치학을 공부한 적이 없습니다. 저는 불교 수도승 같은 수행을 해왔습니다. 정치 에 대한 것은 공부할 필요도 없고 미친 짓이라고 여겼습니다. 영성을 추구하는 사람은 그런 내용을 생각하면 안 되는 줄 알았습니다. 저는 예수님과 성경을 더 깊이 대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두 가지 부류의 의견이 있습니다. ‘우리는 오로지 영성만을 추구하고 이야기해야 한다’는 기독교인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을 보십시오.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돈 바꾸는 자들과 상인(banker)들을 쫒아낸 것을 보십시오. 예수님께서는 독사의 자식들(Brood of Vipers)에게 대항하셨습니다. 권력자들에 대해 대항하셨습니다. 그 당시 종교 체계에 대해서 대항하셨습니다. 이런 모든 것을 예수님께는 행하셨습니다. 그동안 설교시간에 말씀드리고 같이 공부한 세상의 정치 현실들이 모두 우리 교회 내 부의 현실과 일치한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세상에서 대중을 조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모든 형태의 약육강식의 행태가 우리 교회 내부에서도 행해지고 있습니다. 물론 좋은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좋은 나치라고(자신의 주관보다는 대세에 휩쓸려서 히틀러를 따라갔던) 할 수 있습니다. 대세에 부합하면서 사는 사람들입니다.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그렇게 나빠 보이지 않습니다. 열정도 있어 보이구요. 유태인을 죽인 것도 아니고요. 좋은 사람들입니 다. 할머니도 있고 아이들도 있고 집에 가서 아이들과 같이 저녁식사도 하고 연속극도 보고 영화도 보러 가는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정치적 절대 권력자들에 종용받고 따르며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놀라운 게 있습니다. 제가 깨달은 것이 있는데 바로 아버님께서 제가 이러한 통제 를 위한 정치시스템에 대한 연구를 하게 만들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감춰진 모습을 드러나게 하고 우리가 그들에게 도전하게 만들고, 그들을 공개적인 장소로 끌어내고, 우리를 그들과 대항하는 자리에 세우셨습니다. 그러한 독소들은 우리 교회 내에도 존재하고 교회 문화를 병들게 만들뿐 아니라 결국에는 교회를 자멸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광야에 나오게 되었는데, 광야가 히브리어로는 미드바(midbar)입니다. 요즘은 광야에서 생존하는 방법을 터득하면서 식구들과 지내고 있죠. 미드바는 더바에서 온 말입니다. 그리고 더바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미드바는 말씀이 들리는 곳을 말합니다. 그곳은 궁중의 혼란함으로부터 떨어져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신앙, 생각, 하나님과의 관계마저 조정하려 드는 기득정치 세력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습 니다. 7


여기에서는 자연 속을 들어 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대화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의 축복을 느낄 수 있고 하나님께서 임재하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성막에서 하나님 의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로웰 식구님 제 말이 무슨 뜻인지 아시죠? (네) 제가 한국교회와 세계교회 책임자로 있을 때의 일입니다. 아버님께서 어떤 지도자 한사 람을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급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심각한 내용이 었습니다. 제가 그 분에게 지금 받고 있는 급여가 어떻게 되는지 말씀해달라고 했던 것이 생각납니다. 이 사람은 5군데에서 급여를 받고 있었습니다. 각각 1억이 넘는 큰 금액이었습 니다. 이 분은 공직자로 겸손한 미덕을 쌓아야 하는데 오히려 식구들 앞에서 자신이 몇 살 때 부터 공생애 노정을 걸었다고 자랑하곤 하였습니다. 그런데 5군데에서 급여를 받아 1년에 5억이 넘는 수입을 교회에서 받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식구들 앞에서 자신은 공적인 삶을 살아왔고 식구님들을 위해 일해 왔다고 말하고는 했습니다. 자신은 식구님과 참부모님의 중 간자 역할을 하는 겸손하고 충실한 종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그렇게 많은 급여를 받아서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은 매달 5천만 원을 받고 있는데 세계회장으로 있는 저는 1년 치를 합해도 그 만큼 안 된다고 했습니다. 아버님께서 저를 세계회장에 임명하셨고 그 사람은 한국 협회장직을 하고 있는데 ‘급여가 저보다 낮아야 정상이 아닌가’라고 물었던 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일들이 우리가 목격해야만 했던 내용들입니다. 물론 이일은 아버님께서 성화하시기 이전 일입니다. 하지만 아버님께서 성화 하시고 나 서 우리는 정말 더 큰 문제점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때 진실을 보았고 사람들의 본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버님께서 돌아가신 직후에 버스에서 일어난 일이 생각납니다. 확성기로 어떤 지도자가 말하는 내용을 들었습니다. 그 사람은 ‘아버님께서 말씀 한 글자도 바꾸어서 는 안 된다고 명령하셨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전통도 바꾸지 말라고 하셨다’고 말했습니 다. 하지만 ‘그 사람 생각에 문제점들이 보여서 그 말씀들을 편집위원회에서 수정할 것을 동의했다’고 했습니다. 그때 저는 이 장면을 녹화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아버님께서 하지 말라고 하셨다’고 말하면서 자신은 반대로 ‘하라’고 말하는 이해할 수 없는 장면을요. 아버님 께서 “하지마”라고 한 내용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고 나서 바로 돌아서서는 그에 반대되는 일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 장면을 보면서 제 머리를 쥐어뜯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때는 머리를 기르고 있었어요. (웃음) 도저히 이해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아버님께서 분명히 “하지마”라고 명령 했는데 그 사람은 반대로 “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보면서도 불편하게 느끼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그 사람은 정치적으로 처세하는 것에 불과했고, 돈벌이에만 연연하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아버님께서 성화하셨으니 8


까 더 많은 권력과 돈벌이를 하겠다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물론 우리는 그런 일을 절대 도울 수 없습니다. 아버님께서 분명히 “하지마라”고 한 것을 다른 사람에게 자기는 반대로 “해”라고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제가 볼 때는 정신이 나간 것으로 밖에 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모독 하는 것으로 밖에 안 보입니다. 아버님이 메시아로 오신 것을 믿고, 아버님께서 하지 말라 고 명령하신 내용을 믿는다면 어떻게 한 문장 안에서 (아버님께서) “하지마라”고 하셨다고 해놓고 바로 “해”로 말을 바꿀 수 있습니까? 어떻게 그 행동을 아버님께 설명할 것입니까? 어떻게 그러고도 식구들 앞에서 영계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습니까? 심정적이고 정치와는 상관없는 순진한 식구들을 대할 때 어떻게 설명할 것입니까? 식구들은 교회 정치나 권력구조와는 상관없이 그저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고, 참부모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식구들에게 영계를 이야기하고 조상에 대 해 이야기할 수 있습니까? 어떻게 영계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겠냐구요. 식구들에게 지금 만왕의 왕께서 하지 말라고 한 일을 하려고 한다고 말하면서 말입니다. 그리고 아버님이 지상과 천상의 만왕의 왕으로 계신 것을 믿는다면, 그러다 영계에 가게 되면 과연 만왕의 왕의 자리에 누가 계실까요? 누가 만왕의 왕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왕국에 는 분명 왕이 계실 겁니다. 여러분 참말입니다. 그리고 나는 나의 어머니를 사랑합니다. 그래서 왕이 계시다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여러 분은 제가 무슨 말씀을 하는지 아시죠? 우리 모두가 왕국을 구원하는 일을 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여왕이신 어머님을 해방시켜드리고 싶기 때문에 우리는 어머님 주변에 돈 때문에 붙어있는 사람들처럼 불편한 진실을 외면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어머님께 “만왕의 왕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만왕의 왕께서 이렇게 명령하셨습니다, 그렇기 때 문에 우리는 그럴 수 없습니다.”라고 말씀드릴 것입니다. ‘사람들이 얼마나 참견하고 싶어 하는지’를 알면 놀라실 겁니다. 지난 2년 반 동안 이러한 이슈에 대해 저는 침묵하고 있었습 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우리를 조롱하고, 비난하고, 비웃고, 경멸하기도 했습니다. 다 좋습 니다. 그것은 그 사람들이 하나님과 다룰 문제입니다. 제가 공적으로 식구님들과 다루어 할 문제는 아닙니다. 이러한 현실을 겪은 사람은 저희입니다. 저와 국진 형님은 아버님께서 임명하신 아들들입니다. 2012년 6월5일 라스베가스에서 4차원 입적식을 하셨는데, 이일은 저에게 모든 일에 대한 책임을 맡기시고, 저의 대관식을 해주신 후의 일입니다. 교회 역사상 어떤 지도자보다도 높은 자리로 저를 임명하셨습니다. 제가 원해서도 아니고 누가 아버님을 그렇게 만들어서도 아닙니다. 아버님을 아신다면 얼 마나 강하신 분이라는 것을 잘 아실 겁니다. 자기를 후계자로 만들도록 아버님을 조정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아버님은 당신이 하시고자 하는 일을 직접 결정하시는 분이니까요. 저는 아버님을 조정할 능력이 전혀 없습니다. 아침식사조차도 원하지 않으실 때는, 드 9


시게 하지 못했으니까요. 그런데 어떻게 3번씩이나 2개의 대륙에 걸쳐서 강제로 대관식을 하시게 할 수 있겠습니까? 바보 같은 생각입니다. 정상이 아닙니다.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정말 말도 안 됩니다. 생각이 없고 교육을 받지 못한 전혀 증거 없는 억측입니다. 광야에 오면서 깨달았습니다. 저희는 모든 것을 놓았습니다. 자리를 내려놓으라고 명령 을 받았을 때 자리를 내려놓았습니다. 자산을 훔치려고 하지도 않았고 돈을 훔치지도 않았 습니다. 선동가를 동원해서 우리도 다른 사람들처럼 돈을 훔쳤다고 매도하고 있지만 우리는 그런 적이 없습니다. 그런 소리를 하다니, 참 나쁘네요. 하지도 않은 일을 만들어서 우리를 도둑으로 모는 것은 정말로 나쁘고 마음 아픈 일입니다. 이곳에 와서 정당조직을 장악하고 통제하는 우두머리 세력과, 세상의 권력가들이 어떻게 힘을 유지하는지 분석하게 되었습니 다. 그런데 똑같은 일들이 교회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세상과 같은 시스템이 작동되고 있습니다. 돈줄을 쥐고 있는 권력가들이 선동가들을 매수 하고, 그들을 동원해서 누구든 공격하고 심지어는 아버님께서 지정하신 후계자인 저까지 공격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놓고 나온 저인데도 불구하고 공격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문제가 있는 다른 그룹들과 묶어서 매도하고 있습니다. 선동가들은 자기들이 하는 일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돈 줄을 쥐고 있는 권력자들과 한통속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돈줄을 쥐고 있는 권력자들이 지원하는 기관들을 통해 돈을 받고 있습니다. 소위 세상의 ‘엘리트’라는 특권층들이 벌이는 범죄행위를 우리 교회 내에서 보고 있다는 것이 참담한 현실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우리 교회만 그런 것은 아닙니다. 전세계 대부분의 중앙집권적인 종교에 서는 흔히 볼 수 있은 현상입니다. 특징 중 하나가 불투명한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도자로 있을 때는 교회의 투명성을 강조하고 장부를 모두 공개하였던 것입니다. 이곳 생츄어리교회 에서는 그렇게 하고 있고 여러분들도 보셔서 알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믿고 있는 것이고, 우리가 교회에 도입했던 내용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시스템을 선동가를 이용하여 대중을 조종하고 돈줄을 쥐고 있는 기득권 세력에 적용하려고 하면 규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겠죠. 기억이 나네요. 다들 합심해서 국진 형을 쫓아내려고 했어요. 국진 형은 교회 역사상 처음으로 투명성을 가져 오려고 했죠. 교회 역사상 처음으로 기관들이 자신들의 행동에 책임을 지게 만든 것이었습니다. 지원을 받으면서 그것이 수입인 것처럼 생각하지 못하게 했죠. 지도자층에 진정한 투명성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들에게 자신들의 행동에 책임을 지게 했죠. 공금을 유용한다면 더 이상 돈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국진형의 적이 되었습니다. 아주 많이요. 하지만 많은 식구님들, 저희 교회는 아시아에 주기반이 있기 때문에, 특히 한국과 일본에 있는 많은 식구 님들이 저희들이 무엇을 하는지 목격했습니다. 그리고 식구님들도 저희들이 어떤 쓸모없는 권력이나 지위를 위해 그곳에 있던 게 아니었음을 보았습니다. 국진 형은 돈도 받지 않으면 10


서 일했고 저 역시 아버님으로부터 지위를 임명 받았을 때 그냥 목회만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도 그렇게 느끼는지는 모르겠지만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이것은 정말 하나님이 주신 은사 같습니다. 제 아들을 궁에서 납치하다시피 데려와야 했었습니다. 그래 서 욕을 정말 많이 먹었죠. 제가 제 아들을 다른 사람들로부터 뺏어 와야 하는 그런 현상이 벌어졌던 것입니다. 그때 제 아들이 이곳에 왔을 때 8살 정도였는데 참 착한 아이예요. 그런데 이곳에 와서 보니까 자기 신발 끈조차 스스로 묶을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호수에서는 수영 같은 것도 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호수가 더러워서 싫대요. 호수가 더러워서 들어가지 않겠답니다. 올림픽 경기 수준의 수영장이 어디 있냐는 거죠. 물론 그렇게 말은 안했지만 제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아시겠죠? 천장이 열리는 좋은 실내 수영장 같은 것만 찾는 것이었습니다. 호수에는 나방도 있고 이상한 물풀 같은 것도 있고 여하튼 너무 더럽다는 것입니다. 그런 데 3일이 지나니 호수에 뛰어들고 도롱뇽을 잡고 여기저기 진흙을 몸에 묻히며 자기 형제들 이랑 수영을 하더라고요. 아이들은 바로 이렇게 자라야 하는 것입니다. 자연에서 자라야 한 다는 것이죠. 그게 바로 아버님도 하시던 말씀이었습니다. 자연으로 돌아가겠다고 하셨죠. 그 아이가, 궁에서 자랐던 그 아이가 형제들에게 진흙을 던지고 자기도 진흙투성이가 되는 것을 보았을 때 저는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그 아이를 살려 주고 계신 것이었죠. 그런 환경에 있으면 조건이 없는 사랑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내가 나를 더 돋보이게 하고 내가 어떤 지위로 올라갈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가 하는 식의 사랑이 아니고 말입니다. 아니면 부모님 앞에서 울지 마라, 울면 내가 체면이 안 서고 잘릴 수도 있다는 식의 사랑이 아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런 사랑을 주었던 사람들이 나쁜 사람들이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시스템이 그렇다는 겁니다. 그것이 바로 문화란 말입니다. 그 사람들은 그저 살아남으려고 하는 좋은 사람들일 뿐이었습니다. 그렇지만 누구든지, 그것이 여러분의 자녀이든 누구든지 간에 그런 환경 속에서 자라나면 성인이 되서 악한 사람 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악마가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저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자신이 무언가를 받아야만 한다고 생각하고 벌거벗은 임금님과 같이 되서 모두가 자기 주위에서 자기 비위를 맞춰줘야 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자기 스스로는 아무 것도 못하는 차가운 마음씨의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대중에 대한 자신의 이미지를 너무나도 소중하게 생각한 나머지 진정한 정체성조차 갖지 못할 것입 니다. 남들이 자신을 좋지 않게 보더라도, 옳다면 버리지 않고 간직할 수 있는 그런 정체성 말입니다. 완벽하게 가식적인 인간이 될 것입니다. 그게 누구든지 상관없습니다. 누구든지 그런 사람이 돼서 나올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님께서는 항상 미드바, 즉 광야로 나가셨습 니다. 매일 같이 광야에서 순수한 자연이 주는 난관을 헤쳐나가시는 것을 즐기셨습니다. 아버님은 그래서 궁을 싫어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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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이 미국에서 한국으로 오실 때 사람들이 “아버님, 궁에 점심 준비해 놨습니다.” 말하면 아버님께서는, “안 돼, 그냥 가, 가자고.” 라고 말씀하시던 것이 기억납니다. 섬으로 가서 바다낚시를 하러가야 했습니다. 15시간이나 걸려서 미국에서 한국으로 왔는데, 저도 제 아이들을 보고 싶은데 곧바로 섬으로 가서 강한 파도가 치는 바다에서 낚시를 하자고 하 시곤 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여러분, 정말 쉽지 않았습니다. 절대 낚시휴양이 아니었습니다. 누구든지 사람이라면 고문과도 같다고 느낄 것입니다. 항상 광야에 나가있는 것이 말이죠. 그런데 재밌는 것은 아버님께서 돌아가시고 난 후, 제가 자연에 완전히 매료되었다는 사 실입니다. 자연에 완전히 매료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직접적으로 이야기하 고 싶은 것들이 많이 있겠지만, 전체적인 맥락을 놓고 이야기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 하나님께서 저희들에게 은사를 주고 계신 것 같았습니다. 저희들이 자연에서 치유를 받는 기회를 주고 계셨던 것입니다. 아버님에게 충성을 한다는 것은 교회의 지배구조에 충성을 하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식구들은 아버님에게 순종하는 것은 교회공문이나 교회지배구조에 복종하는 것이라고 믿도 록 교육받았습니다. 교회가, 또는 아벨이 하라는 대로 무엇이든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죠. 그런데 만약에 아버님께서 하지 말라고 하신 것을 교회가 하라고 한다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여러분들에게 모든 권력과 돈과 지위가 있을 때 그런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여러분들이 가진 모든 것을 계속 쥐고 있겠습니까? 아니면 욕을 먹고 비웃음을 당하고 십자가에 매달리더라도 그 모든 것을 던져 버리시겠습니까? 다른 식구들이 여러분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신경쓰시겠습니까? 아니면 아버님이 여러분을 어떻게 생각 하는지 신경쓰시겠습니까? (아버님이요) 식구들이 여러분들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신경 쓰시겠습니까, 아니면 아버님이 여러분들 에게 무엇을 원하고 계시는지 신경 쓰시겠습니까? 특히 아버님이 여러분의 머리에 세 번이 나 왕관을 올려놓으셨다면 말입니다. 그것은 굉장히 큰 책임입니다. 그리고 그 때는 이런 이야기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아버님이 돌아가신 뒤, 이제 모든 것이 괜찮아질 것이라고 모든 분들은 이미 생각을 굳 혔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이야기를 하면 왜 분위기를 망치는지, 왜 그렇게 부정적으로 생각 하는지, 왜 다른 사람에게는 기회를 주지 않는지 따졌겠지요. 그러나 저희들에게는 도덕성 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저희들은 돈이나 권력에 넘어가지 않습니다. 저희들은 아버님을 믿고 또 어머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님을 배신하지도 않을 것이고 또 나중에 어머님을 배신하기 위해 어머님이 돌아가실 때까지 기 다리지도 않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자신들의 말을 하고 또 심판을 내리는 사람들을 견뎌오 면서 정말 가슴이 터질 것 같은 심정을 느꼈습니다. 아주 굉장한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고 12


이것을 통해 저희들이 믿을 수 있는 것은 바로 주님밖에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인 간이 아니라 바로 그리스도밖에 믿을 분이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분이 바로 우리들의 하나님입니다. 그 분이 바로 우리들의 기반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때가 아닙니다. 저희들은 노력했고 시도해보았고 빌었습니다. 누구라도 북한, 또는 그와 비슷한 공산주의 전체주의 국가에 가서 그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구조를 바꾸라고 말하라고 해보십시오. 얼마나 잘 할 수 있는지 말입니다. 왜 사랑하지 못하나요? 사람들은 이렇게 말하죠. 그러면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직접 가서 직접 바꿔보라는 것입니다. 그렇죠? 왜냐하면 돈줄을 컨트롤 하는 사람들, 돈으로 매수 되는 정치꾼들, 선동가 들, 그리고 돈을 지원 받는 기관들과 그 사이에 얽히고설킨 정치적 끈들의 현실과 맞닥뜨리게 되면 여러분은 자신이 생각했던 것처럼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구나, 자신이 생각했던 영웅 같은 존재도 아니고, 내가 생각했던 것처럼 영향력이 있는 사람도 아니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될 겁니다. 저는 이렇게 믿습니다. 아버님께서는 이런 것들로부터 우리들이 자유로워질 있도록 이런 시간을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들에게는 선택이라는 책임이 주어졌습니다. 말씀드리 지만, 저 역시도 선택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냥 대세를 따를 수 있었습니다. 남들이 다 하듯이 저도 할 수 있었습니다. 더 쉬운 길, 더 정치적인 길을 택할 수 있었습니다. 식구들이 저를 미워하지 않고 식구들이 저에게 저주를 퍼붓지 않고 힐난하지 않을 그런 길을 택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저는 10년 동안 수도승같이 살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정치적 압력에 굴복할 수 없었습니다. 내 마음 속에서 옳다고 하는 길을 선택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아버님이 하지 말라고 하신 것을 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라고 밖에 할 수 없었습니다. 명백히 잘못된 행위입니다. 저는 그런 것을 할 수 없습니다. 하지 않을 것입니다. 저에게 얼마나 많은 돈으로 매수하려고 해도, 아무리 저에게 (효도를 하지 않는다고) 죄의식을 심 으려고 한다고 해도 말입니다. 저는 분명히 목격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는 선택의 자유가 있습니다. 그리고 아버님 은 저에게 왕관을 세 번이나 씌우셨습니다. 아버님이 저에게 큰 책임을 주신 것은 저희를 믿으셨기 때문일 것입니다. 참아벨, 가인, 왕관을 받은 사람들은 여러분이 아닙니다. 아버 님께서는 2012년 6월 5일에 저와 국진 형에게 그것을 주시고 참가정에 처음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일하는 가인과 아벨의 통일이 이루어졌다고 선포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같은 선포식에서 아버님께서는 이제 승리한 아벨과 가인이 나왔으니 참부모의 일은 끝났다고 말 씀하셨습니다. 그런 소명을 받은 것은 여러분이 아닙니다. 아버님이 성화하시기 3개월 전에 그런 선포를 하신 것은 저희들이 돈에 넘어가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셨기 때문이셨을 겁니다. 저희들은 압력에 굴복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죄의식을 심는 방법으로 조종되지도 않을 것 13


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들은 아버님을 믿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진실함을 가진 사람들이 되고 싶기 때문입니다. 세상 모든 것을 얻기 위해 영혼을 팔고 돈을 쥔 사람들의 꼭두각시 노릇 을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런 것을 위해 사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여러분. 그리고 여러분들도 그런 것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길 바랍니다. 아멘 신앙자들은 그런 것을 위해 살지 않습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을 모시며 살아가는 것, 단 한 가지를 위해 삽니다. 우 리가 어떠한 신앙의 결단의 고뇌에 빠지더라도 우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물론 우리들은 완벽하지 않습니다.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저는 항상 그렇게 말 했습니다. 저는 모두의 앞에 죄인이라고 했습니다. 아버님이 저에게 왕관을 씌우기 전부터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은 두 눈으로 똑똑히 목격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2015년이 되니 진실이 조금씩, 한 발자국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경고했습니다. (불신하면) 심판을 받을 것이고 벌을 받을 것이라는 사실을 저희들은 믿었습니다. 아버님은 왕 중의 왕이시기 때문에, 아버님께서 ‘하지 말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신 것을 안다면 그것은 심판이 되고 문제 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심판은 저희들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심판은 하나님이 하십니다. 그리고 이제 2015년, 슈미타(안식년)의 마지막 해가 되자, 많은 사람들이 저희들에게 와서 답을 구하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저희들은 답을 주지 않을 것입니다. 특히 이미 듣고 싶은 답을 정해놓은 사람들에게 그들이 원하는 답을 해주지는 않을 것입니다. 저희들은 진실만을 말할 것입니다. 저희들의 양심에 어긋나지 않는 것만을 말할 것입니 다. 아무도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지 않았습니다. 그 누구도 자신의 지위와 권력을 내려 놓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그리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그런 것을 다 벗어던질 수 있던 것은 저희들이 위대한 사람이라서가 아닙니다. 저희가 대단한 영웅이라서 그리 한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라면 마땅히 그리 해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바로 일반사람, 일반자녀가 그런 선택에 놓였을 때, 해야 하는 행동이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돈을 받고 자신의 영혼을 팔아서는 안 됩니다. 앞에 있는 글씨 보이시나요? 여보, 하고 싶은 말 있어요? 연아님 말씀 감사합니다. 한국말로 엄마는 영어로 엄마와 같은 뜻입니다. 부인이라는 뜻은 아닌데, 형진 님은 저를 엄마라고 부르는 걸 더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 방금 여러분들이 들으신 형진님 말씀 중, 참 아버님에 대한 내용은 정말 맞는 말입니다. 참아버님께서 훈독회를 하고 계실 때 정오가 다 되어가는 시점이라 할지라도, 아버님께 “아버님 진지를 드셔야 하지 않으실까 요?”라는 말을 그 누가 감히 할 수 있겠습니까? 그 말은 정말 사실이네요. 형진님이 그 말씀 하셨을 때, 진심으로 공감하며 웃었습니다. 전 어렸을 적부터 통일교회 안에서 태어나서 그 14


속에서 자랐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있어서 참아버님은, 여러분들도 그러하셨겠지만, 수만 명의 사람들이 운집해 있는 행사장에서 그나마도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 작은 점으로 나마 뵐 수 있는 분들이셨습니다. 그것이 저와 참부모님의 관계였습니다. 여러분도 저와 비슷한 경험들이 있을 것입니다. 참가정이 되고서도 가끔 저는 제 눈을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참부모님께서 제 앞에 앉아계시다니, 멀리서 참부모님의 미소를 보는 것이 전부였고, 교회 달력에 있는 사진으로 보는 것이 전부였었는데… 심지어는 참부모님이 움직이시면, 참부모님도 움직이시는구나 하면서 놀라기도 했습니다. 제가 그런 사람이었 습니다. 그런 저였음에도, 제가 참가정의 일원이 되어 참부모님 곁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참부모님, 참아버님과 메시아로서의 관계를 맺지 못했습니다. 그건 완전히 다른 관계가 되는 겁니다. 이번에 제가 성경공부를 하면서, 예수님의 말씀과 생애 그리고 십자가에 대속으로 가신 것이 새삼 가슴에 사무쳤습니다, 주님께서 저의 죄로 인해 십자가 고난을 겪으셨음에 사무 쳤습니다. 그 와중에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참아버님과 맺었어야 하는 관계가 아니었을까 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과연 우리는 참아버님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이 질문이야말로 정말 중요하게 생각해야 될 것 중에 하나입니다. 스스로에게 한번 질문 해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저에게 있어서 참아버님은 큰 명절이나 행사 때 뵙는 게 전부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참아버님이 걸어오신 노정의 길이 어떠하셨습니까? 우리가 종종 참아버님의 칠사부활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생각해 보세요, 참아버님께서는 5년 동안 무고한 옥살이를 4번이나 하셨습니다. 한국은 1945년 8월15일에 마침내 일제 강점기에서 벗어나 독립을 했습니다. 그런데 1945 년 초에 참아버님께서는 경기도 경찰부에 수감되어 있으셨습니다. 한국이 일본으로부터 해 방이 된 이후, 같은 해인 1945년 10월에 또 다시 정주에서 무고한 옥살이를 하셔야 했습니 다. 그리고 1946년, 참아버님은 평양에서 옥살이를 하셨고, 1948년에는 흥남감옥소에 수감 되셨습니다. 이렇게 참아버님께서는 5년이란 시간동안에 4번이나 무고한 옥살이를 하셨던 것입니다. 그렇게 참아버님은 고난과 역경을 이겨 내 오신 것입니다. 제가 최근 들어 참아 버님의 생애노정을 다시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생애노정을 통해서 참아버님 의 생애노정을 이해하고 나니 그 노정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으로 제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그리고 참아버님께서 4번의 옥고를 겪으실 때 로마서를 정말로 많이 훈독하셨다는 얘기 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제 밤에 저도 로마서를 읽고 있었는데, 불현듯 제 눈에 쏙 들어 오는 문구가 하나 있었습니다. 왠지 모르게 참아버님께서 험난한 옥고를 이겨내시면서 이 성경구절도 읽으셨겠구나라고 느껴졌습니다. 그 성경구절을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로마서 1장 16절입니다. “내가 복음 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15


됨이라.” 네, 오늘 여러분들께서는 (아버님 성화 이후의) 많은 얘기들을 들으셨습니다. 저도 한때 많은 이들을 탓하고 ‘저만 맞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이 한 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만왕의 왕이 누구냐는 것입니다. 구원은 어디에서 비롯되어지는 것입니까? 우리는 진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 답은 명확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오늘 이 자리에 있는 이유 또한 아주 확실합니다. 우리는 지금 이 순간 참아버님의 영광을 높이 올리고자 합니다. 왜냐하면 어느 날에 우리는 그분을 마주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식구님 여러분, 우리의 삶의 이유는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밖에 없습니다. 저희에게 구원을 주시는 구세주 메시아 참아버님께 영광을 돌립시다. 아주 문형진님 이제 정말 때가 되었습니다. 부디 저에게 ‘여왕님을 살려 주세요’ 같은 메시지는 보내지 말 아주시길 바랍니다. 왜냐하면 연락을 드려도 아무런 대답도 듣지 못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아닙니다. 아버님이 여러분을 후계자로 임명하신 그 궁에서 수십 경호원들에 의해 쫓겨나는 이도 여러분들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그것을 겪지 않으셨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은 그런 자리에 있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이 관계 속에 있어서 심판관을 자처하지 말아주십시오. 그렇기 때문에 열쇠를 쥐고 있는 분들은 여러분들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같이 참어머 님을 해방시켜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참어머님의 주변에 있는 모든 정치적 구조로부터 여왕님을 구해내야 합니다. 저 혼자 해낼 수는 없습니다. 세계에 있는 식구님들이 저에게 메시지를 보내서 교회가 어떻게 무너지고 있다고 말하셔도 소용이 없습니다. 저희들도 이미 알고 있고 또 그렇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저희는 처음부터 분명히 알고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외적으로 일어나는 것을 보고 아셨겠지만, 이미 처음부터 저희들은 지도자 들에게 일이 이렇게 될 것이라고 분명하게 말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주님을 믿는 신앙자들이, 즉 세계 교회가 일어날 때입니다. 만약 변화를 원하신다면 직접 해야 합니다. 직접 어머님을 구해야 합니다. 제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저는 어머님의 아들일 뿐이지 어머님의 주님이 아닙니다. 저는 아들뿐입니다. 저는 어머님을 뵐 때 어머님에게 예의를 갖춥니다. 드려야 될 말씀은 드리지만 예의를 잃지 않고 합니다. 무릎을 꿇고 존경어인 한국어로 말합니다. 그러니 저에게 와서 어머님을 무시하고 있다고 말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저는 그런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어머님과 단 둘이 있는 것을 본 적이 없으면 그것에 대해 왈가왈부 할 수 있는 권한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저의 여왕님 앞에 가면 무릎을 꿇고 여왕님을 대하는 자세로 최대한 예를 갖춰 뵙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제가 드려야 하는 말은 반드시 합니다. 다 같이 기도하시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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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진님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이제 당신께 나와 기도를 드립니다. 비록 저희들이 입을 다물고 있을지 모르나 저희들의 심정은 무겁습니다. 저희들이 지금까지 보아온 것들, 지금까지 견뎌 온 것들, 이 모든 것들은 당신께서 함께 하시지 않았다면 이겨낼 수 없었을 것들입니다. 그러나 이런 모든 것들도 아버님이 하나님의 심정을 해방시키기 위해 감내하셔야 했던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칠사부활, 고문, 조롱, 비난, 그리고 십자가의 고난에 비하 면 아무 것도 아닌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기댈 수 있는 곳은 당신밖에 없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오직 당신만이 지금의 난관을 해결해 주실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선동가나 정치인들도 하지 못할 것입니다. 오직 당신 밖에 없습니다. 저희들은 당신 앞에 나섰습니다. 모든 지 위와 권력을 벗어 던졌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의 왕이신 당신 앞으로 나왔습니다. 저희들을 이끌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저희들은 조급해 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버님께서 때가 아니라고 하시는 것을 빨리 얻기 위해 조급해 하지 않고, 인내하고 기다리겠습니다. 아버님, 이 암흑의 때, 세상이 죽음의 계곡에 있는 이 시간에 저희 교회가 전체적으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부정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하지만 오직 당신만을 잡고 놓지 않는 것이, 아버님의 말씀을 이해하고 아버님이 주신 경전으로 돌아가고 당신을 더욱 깊게 파고 드는 것만이 해결책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이제 심판이 있을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제 슈퍼 슈미타(super Shmita)가 되지만, 가장 안전한 피난처는 저희들의 물리적인 곳이 아니라 바로 당신이라는 사실 역시 잘 알고 있습니다. 언젠가 저희들 모두가, 여왕에서부터 가장 낮은 위치에 있는 사람까지 당신 앞으로 나아가 참아버님을 만왕의 왕으로써 모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죄인은 당신의 보혈로만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죄인은 당신에게서만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죄인은 오직 당신을 통해 온전해질 수 있습니다. 아버님, 저희들은 교만한 신앙자들이 되었습니다. 독선적이고 회개할 줄 모르는 신앙 자들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형진님의 잘못이다, 다 누구누구 때문이다 라고 책임을 회피하는 무리들이 되었습니다. 저희들은 이제 모두 가던 길을 돌려 회개한다면, 저희 모두가 만왕의 왕은, 아버님, 당신뿐이십니다 라고 고백한다면……. 저희는 아버님의 인도하심을 따르겠습니다. 그렇게 간단합니다. 오, 아버지, 인간은 모든 것을 복잡하게 만듭니다. 저희들을 인도하여 주시옵고 지혜를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일어날 것이라고 경고한 것들이 이미 일어났고 또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오직 당신만이 해 결해 주실 수 있습니다. 이제 저희들은 저희의 부족함을 깨닫고 저희들이 이것을 저희들의 인간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음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이제 저희들이 아버님 앞에 부복해야 할 때입니다. 그리고 오직 당신만이 이것을 해결해 주실 수 있음을 깨달을 때입니다. 저희들이 왕자나 공주라고 할지더라도 저희들은 여왕님께 17


존중을 드려야 합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저희들이 대상이 아니라 바로 참아버님의 대상이시 기 때문입니다. 아버님이 바로 절대 주체이십니다. 오직 참아버님 당신만이 저희들을 인도하실 수 있습니다. 아버지, 2015년에는 가장 신앙 의 기본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 자신이 아니라 아버님을 자랑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죄인인 저희가 당신의 은혜 은총으로 사함을 받았음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것만이 다가오는 심판의 이 해를 지나갈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압니다. 모두의 가슴이 찢어지고 있는 오늘 날, 저희들은 모든 영광을 아버님께 돌릴 수 있기를 원합니다. 말만 가지고는 아무 것도 해결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 아버지, 저희들을 인도하여 주시옵소 서. 또한 필요하다면, 저희를 벌하시옵소서. 그것이 아버님의 사랑임을 저희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저희에게 화를 내 주십시오. 그것이 아버님의 사랑임을 저희도 알고 있습니다. 저희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당신을 필요로 합니다. 당신만이 해결의 열 쇠입니다. 당신께 모든 영광과 찬양을 올립니다. 당신의 귀한 이름과 저희 모두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자 모두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천성경」 1204쪽입니다. 다 같이 읽으시겠습니다.) 천성경 1204쪽. “진짜 효자는 복종하는 자입니다. 진짜 충신은 간신으로 몰려서 죽더라도 나랏님에 대해 무능한 군왕이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간신으로 몰려서 죽으면서라도, 충 신의 절개로 불쌍한 마음을 품고 눈물을 흘리면서 군왕의 만수무강을 비는 사람이 진짜 충 신입니다. 절대복종입니다. 절대복종으로 성공을 가져올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은 참사랑의 길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올립시다. 아주.

천기 5년 천력 11월 28일 / 2015. 1. 18. 번역 : Sanctuary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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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여왕을 구하소서 하나님! 참어머님을 해방하여 주소서! 지난주는 ’침묵을 깨고’라는 주제로 말씀을 했습니다. 그리고 말씀의 조회 수가 8천명을 넘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그런 외적인 것에만 집중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왜냐하면 중요한 것은 이 말씀이 인간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삼은 일이 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그럼 그러한 마음으로 마 가복음 8장으로 돌아가서 말씀을 하려고 합니다. 지난주에도 이 성경구절을 살펴보았지만 다시 이 말씀에 집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성경구절에서 세계교회를 포함한 우리 모두가 지금 말하려고 하는 핵심을 짚어주기 때문입니다.마가복음 8장 36절에서 38절입니다. 마가복음 8장. 36.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37. 사람이 제 목숨을 되찾는 대가로 무엇을 내놓겠느냐? 38. 음란하고 죄가 많은 이 세대에서,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럽게 여기면, 인자도 자기 아버지의 영광에 싸여 거룩한 천사들을 거느리고 올 때에, 그를 부끄럽게 여길 것이다.”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자기 목숨과 바꾸겠느냐.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 러워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 라.” 이 구절(마가 8:36)에 한번 집중해 봅시다. 지난주에 저는 저희가 어떻게 해서 왕궁에서 나오게 되고 겪어야 했던 몇몇 가지의 일 들을 여러분들과 나누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저는 38절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이르시기를,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고 계시지요. 메시아께서 말씀하시고 계시지 요.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우리가 만일 하나님을 수치스럽게 생각하면, 주님께서 강림하실 때, 주님께서도 또한 나 를 수치스럽게 생각하실 것입니다. 이 성경구절은 지금 우리 현실을 이해하는데 아주 중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지금 피와 살의(평범한 인간의)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천주의 싸움입니다. 이것은 성경에서 말하는 영적 전투입니다. 사악의 힘, 사탄은 실존합니다. 그리고 인간과 여러 도구들을 이용하여 악을 행합니다. 저는 이 성경구절을 저희 모두가 깊게 생각해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흥미로운 일입니다. 제가 어떤 포인트도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제 생각을 다 적으려고 해보았습니다. 이 말씀을 전하는 것은 쉬운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이 일들은 실제로 일어났었고 저희가 경험했었고 많은 감정과 아픔으로 가득 차 있으며 많은 상처가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내놓고 나누기가 쉬운 일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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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돌아보니 하나님께서 지난 2년 반 동안 저희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어떤 것을 공부하게 하셨습니다. 저는 한 번도 정치 쪽을 공부해 본적이 없습니다. 저는 신학, 종교, 긴 시간의 명상수행, 다른 여러 종교들, 하지만 저는 한 번도 정치 쪽은 흥미를 갖고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사실로 말하자면, 영적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정치 쪽 은 공부하면 안 되고 이해해서도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영성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하지만 흥미롭게도 제가 광야로 미드바(히브리어로 ’광야’)로 나오게 되면 서 저는 다바(히브리어로 ’하나님의 말씀’)의 세계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드바(광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왜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정치를 공부하게 하셨을까요? 왜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정치권이 어떻게 민중들을 선동하는데 쓰여 지는 것을 공부하게 하셨을까요? 지배를 하기 위해 포식자의 성향을 가진 기득권 계층은 어떻게 정치를 이용할까요? 이런 내용들을 이야 기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제가 미쳤다고도 생각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빌더버그 그 룹, 다보스그룹, 세계독점기업연합, 보타이네트워크(세계경제금융재벌연합)들을 설교에서 살펴보았기 때문입니다. 독점기업들, 국제기업가, 세계 중앙 은행가들은 자금줄을 조달할 수 있기 때문에 어떠한 정치인들도 살 수 있으며 심지어는 한나라의 정부를 지배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 주제들로 날이면 날마다 설교면 설교마다 말씀을 했습니다. 또한 한 나라의 대통령마저도 이 시스템 아래에 있는지를 말입니다. 왜냐하면 미국헌법에서는 무한 대의 대통령 선거자금을 대주는 것을 허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거대 기업들은 한 나라의 대통령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채업자, 중앙정부은행가들이 역사적으로 어떻게 전쟁들에 한쪽 편만 아니라 상 대편까지도 자금줄을 조달해 왔는지를 보아왔습니다. 왜냐하면 만약 미국프로미식축구결승 전에서 브롱코스(미국유명미식축구팀)와 패트리어트 팀이 싸우는데 당신이 돈을 두 쪽에다 다 건다면 누가 그 경기를 이기든지 상관없이 돈을 따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전쟁의 기술은 포식자 성향의 기득권들에게 권력집중과 독점체제를 구축하기 위 해 이용되어져 온 것을 우리는 살펴보아 왔습니다. 우리는 또한 하나님의 경고와 심판이 우리에게 어떻게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지를 하빈져(Habinger: 징조, 조나단 칸 지음)를 통 해서 살펴보았습니다. 한 때, 하나님의 믿음으로 세워졌던 나라들이 하나님을 불신하는 세 계로 돌아설 때, 어떻게 미국과 자유세계에 대해 경고하고 계시는지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이스라엘민족들이 죄악의 삶을 바꾸고 회개와 기도하지 않고 하나님을 불신했을 때, 하나님께서 어떻게 심판을 하셨는지도 보았습니다. 또한, 우리는 기득권들로부터 세계의 기독교인들이 급진과격파나 과격한 이데올로기를 가지고 있다고 겨냥되어 공격받고 있는 것도 살펴보았습니다. 잘 보십시오. 기득권들은 이슬람교인들이 아닌 기독교인들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도 저희는 많이 살 펴보았습니다. 제가 미드바(광야)에 오게 되면서 저는 예수님과 더욱 더 깊은 관계를 맺을 20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곳에서 처음 받은 계시는 참아버님과 예수님은 영계에서 하나 이시다 입니다. 예수님과 참아버님께서는 영계에서 마치 하나이신 듯 같이 움직이십니다. 저희는 그것이 사실임을 저희 앞에 펼쳐지는 기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몸이 아픈 사람들, 눈에 암이 있던 사람이 낫게 되는 기적을 미드바(광야)에서 보여주셨 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하나님이 왜 저에게 이런 것들을 보여주십니까? 제가 이런 것들을 공부하는 것이 왜 필요합니까? 하나님? 지난 주 말씀에서 현재교회의 지배체계 를 살펴보았던 것처럼, 현 교회가 이와 비슷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식구님들께서는 지금 현재 세계교회가 이렇게 운영되고 있다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참 아버님께서 제일 위에 계시고 그 아래에는 참어머님 다음에는 저에게 지시사항이 전해져 세계본부로 전해져 내려옵니다. 당연히 승계를 받은 후계자로서 또한 세계회장으로서 세 계선교본부의 책임자였습니다. 위에서 내려오는 모든 내용, 국제교회로 나가는 모든 공문 서, 이러한 모든 것들을 세계 선교본부를 통해서 한국교회, 일본교회, 미국교회, 유럽교회, 아프리카교회, 호주교회등 전 세계로 나가게 되어있었습니다. 바로 도표에서 보시는 이런 구조로 교회가 구축되어 있다고 생각하시죠? 일반적으로 그렇게 생각하실 것입니다. 저희 가 대통령이 모든 권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착각하듯이, 대통령은 자신의 소신을 갖고 행동한다고 착각하듯이, 대통령이 그 나라에서 권력이 센 사람이라고 생각하듯이 말입니다. 하지만 아닙니다. 그는 세계의 진짜 권력을 가지고 있는 이들의 한낱 세일즈맨일 뿐입니다. 보십시오. 이것이 현실에 권력구조입니다. 이것이 진짜 교회의 지배구조입니다. 세계교회 즉 참어머님께서는 가장 위에 계시지 않습니다. 이것은 식구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입 니다. 실제로 이 지배계층의 구조에서는 교회를 움직이는 세 개의 핵심그룹이 존재합니다. 이 중에서 한 그룹은 여러분들도 아실 겁니다. 아주 뻔합니다. 하나는 청평이죠. 그리고 다른 두 그룹이 또 있습니다. 참으로 흥미롭게도 이 그룹들은 실제로 서로서로를 좋아하지도 않 습니다. 실제로는 자신의 그룹이 다른 그룹을 누르고 권력을 독점하려고 경쟁하고 있으나 자신들의 공통적인 욕심을 위해서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 그 간신 그룹들이 하는 것들 중에 하나는 여왕의 자리에 계시는 참어머님의 시간을 독점 하는 것입니다. 그들(아니면 자신들과 연결되어 있는 이 들)은 하루 중에 될 수 있는 데로 많은 참어머님의 시간을 잠식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야만 자신들에게 유리한 안건들을 어머님을 이용하여 추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하는 말을 이해하실 수 있으시죠? 이 간신 그룹들은 근본적으로 독점기업들과 같습니다. 그들은 독점기업가들 혹은 포식자적인 엘리트들과 비슷한 성향을 가집니다. 그러한 간 신그룹들은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서 커튼 뒤에서 정치인들, 대통령, 왕실을 이용합니다. 그 들은 커튼 뒤에 가려져 있기 때문에 공적인 자리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이들은 정치권에 서 자주 쓰는 ‘발을 뺄 여지(Plausible deniability)’를 남깁니다. 그러므로 평신도들은 누가 21


진짜로 권력의 끈을 쥐고 있는지 알 수 없게 만듭니다. 이것이 실제 권력구조가 이루어진 모습입니다. 저희는 이렇게 (시스템이) 생겼다고 생각하시지요? 이것이 식구들이 모르고 있는 부분입니다. 일반 평범한 식구님들은 이러한 실제 구조를 볼 수도 없고 이해하지도 못합니다. 이것(스톡홈 증후군)은 심리학적인 신드롬인데, 정치권과 테러리스트 그룹들이 사용하 는 것으로 저희가 설교에서 여러 번 다루었습니다. 제가 아주 흥미롭다고 생각한 것은 여기 나타나는 현상들이 지금의 상황과 연관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스톡홈증후군 또는 범인과의 유대감은 심리학적인 현상으로 인질이 범인에게 정신적으로 동화되어 호감과 지지를 나타 내는 심리현상으로 때로는 인질이 범인에게 자진해서 협력의존하고 범인을 정당화하는 포 인트까지 가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감정은 위험에 처한 인질이 범인의 행동을 마치 친절을 베푼 것으로 착각한 것에서 나오는 것으로 납치감금처럼 비합리적인 심리현상으로 간주됩니다. 스톡홈 증후군은 심리적으로 충격적인 상황에서 형성되며, 꼭 인질이라는 시나리오 아래 에서만 생기는 현상은 아닙니다. 하지만 설명된 것처럼, 한 사람을 다른 사람이 간헐적으로 반복적으로 괴롭히거나, 구타를 하거나, 협박을 하거나, 학대를 할 때 형성되는 강한 감정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바로 어제 지인이 저에게 비디오를 하나 보내왔습니다. 참부모님께서 저에게 후계자즉위 식(세계회장취임식)을 하는 비디오였는데요. 세상에. 그것을 보면서 저는 마치 영화를 보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그 일이 진짜로 있었던 일이었는지도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천정궁 이었고 모두가 노래하고 참아버님께서는 놀라운 축복도 저희에게 주셨습니다. 영상 속의 어머님을 뵙는데 어머님께서는 너무나도 행복해 보이셨습니다. 제가 제 차례에 단에 서서 말씀을 줄 때를 보니, 저는 정말로 긴장을 많이 하고 떨고 있었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그런 저를 보고 귀엽게 웃으시고 계셨습니다. 정말 사랑스러운 장면이었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저를 참으로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계셨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그 비디오 영상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식구님들이 이해하시기 어려우실지도 모르지만, 이 세 개의 간신그룹들은 참어머 님을 지속적으로 위협해 왔습니다. 무엇이든지 자신들이 원하지 않는 것이 있으면 ‘법적인 문제가 있습니다’라며 계속해서 참어머님께 이러한 전략을 쓰고, 참어머님으로 하여금 모든 법적인 책임을 지게 하였습니다. 저희는 이것을 수년간을 거쳐서 보아왔습니다. 보십시오. 우리의 대왕대비마마이신 참어머님은 인질로 계십니다. 식구님들은 참어머님께서 천정궁에 홀로 계시면서 세계교회를 관장하고 계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참어머님께서 모든 결정들 을 만드신다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식구님들은 왕궁의 내부 사정을 잘 모르십니다. 현실은 천일국의 대왕대비마마이신 참어머님께서 모든 것을 주관하고 계시지 않는다는 것 입니다. 22


아마 대부분의 식구님들과 지방 목사님들은 좋으신 분일 것입니다. 그 분들은 이러한 왕궁정치꾼들의 근처도 가보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모두 이해하려면, 적어도 한국, 일본, 미국정도의 주요섭리나라의 책임자정도는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 이 작은 지방교회의 목회를 하고 계신다면 왕궁 깊숙한 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잘 모를 것입니다. 그렇지만 만약에 당신이 섭리주요국인 한 나라의 리더라면, 당신은 이 “이면의 지배자들”이 누구인지를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당신이 대륙회장의 자리나 그 위에 있다면 아주 잘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참어머님뿐만 아니라 또한 어떤 이면의 지배자들(사탄연 합)에게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여야 하는지 말입니다. 당신은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여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지만 그들의 보호를 받을 수 있 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들에게 반하는 행동을 하면 지구 끝까지 당신을 따라와 해하려 할 것입니다. 하지만 당신이 그들을 도우면 그들은 식구들로부터 착취한 금전으로 당신에게 보상을 해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난주 설교에서 짚어 보았던 것들을 다시 살펴보고 더 하나하나 면밀히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참아버님의 성화 이후에 바뀌어졌던 주요목록입니다. 집중해서 보십시오. 참아 버님의 성화 바로 다음입니다. 참아버님 성화 얼마 전도 아니고, 2년 전도 아니고 이럴 수가 참아버님께서 돌아가시자마자 미친 듯이 미친 듯이 참아버님의 주요선언과 의식들, 그리고 주요예식들을 겨냥하여 지우고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천일국에는 왕이 계십니다. 그곳에는 왕이 계십니다. 오직 왕께서만이 그 나라가 어떻게 이루어질 것인지를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다른 누구도 할 수 없습니다. 왕께서 만이 그 나라의 국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왕께서만이 그 나라의 근본정신을 정하실 수 있 으며 하나님 나라의 정신을 반영하고 있는 천일국가를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국가로 선택하신 성가 ’영광의 은사’를 보십시오. 오늘 예배를 시작할 때 불렀듯이, 여러분도 보셨을 것입니다. 여기 원래는 한 소절이 더 있는데 웹상에서는 그렇지 않았네요. 여러분 보십시오. 이 천일국가는 고문과 죽음이 난무하는 흥남감옥에서 쓰여졌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이 곡을 쓰실 때, 흥남감옥의 지옥 같은 고문 속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곡의 내용을 좀 보십시오. 참아버님께서는 “나는 비통하구나” 라고 노래하지 않으셨습니다. 참아 버님께서는 “저 멀리 비춰주는 영광의 광채. 힘차게 소생하라! 자유의 생령” 참아버님께서는 죽음의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찬양하고 계셨습니다. 사람들이 굶주림에 죽어가고, 죽은 이의 입에 있는 밥 덩어리를 뺐어먹으려는 수감자들의 사투 속에도 말입니다. 발가벗겨지고, 고문 받고 구타 받는 죽음의 강제수용소에도 하나님 을 찬양하는 그런 정신을 이은 것입니다. “불러서 찾으려는 영광의 존재. 위대한 그 모습은 천주를 품고.” 참아버님자신께서 고문을 당하시는 속에서도 말입니다. 이것이 이 천일국이 세워진 정신입니다. 사망에서 깨어난 내 한 존재가. 깨워준 그 자체에 품겨 안길 때.” 이것이 바로 하나님 나라의 정신입니다. 23


사탄이 아니라면 과연 그 누가, 이 천일국가를 바꾸려고 하겠습니까? 사탄이 아니라면 누가 천일국의 정신을 없애버리려고 하겠습니까? 이것이 참아버님 성화이후, 저희가 천정 궁에서 해야 했던 싸움이었습니다. 이 3개의 간신그룹들은 참어머님과 오랜 관계를 맺어 나왔습니다. 이 3그룹 중에서 2그룹은 이면에 숨겨져 있었고 그들은 참아버님의 생전에는 주요 책임자조차 아니었습니다. 중간 레벨정도의 리더들이었으나 다른 간신그룹들의 등을 타고 우월한 그룹으로 자리매김을 하였습니다. 아십니까? 사탄은 다가와서 사람들에게 이렇게 하라고 명령을 내리지 않습니다. 사탄은 그저 ‘이렇게 하면 어때?’하고 넌지시 뜻을 비추일 뿐입니다. 사탄은 “그 안으로 뛰어 들어 가. 그 클럽으로 들어가. 마약을 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사탄은 그저 넌지시 말을 던질 뿐입니다. “이것을 하면 정말 재미있을 텐데, 있잖아, 네가 이 마약을 투여해보면 진짜 끝내 줄 텐데”, “이것만 하면 저 애와 하룻밤도 가능할 텐데…” 무엇이 되었든지 간에 사탄은 와서 그저 말을 건네기만 제안만을 합니다. 제안만을! 왜냐하면 사탄은 “왜 그래. 네가 선택한 일이잖아” 라고 말하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영광의 은사’를 놓고 그들이 제안한 것을 한 번 보십시오. 이 성가는 너무 우울합니다. 뭔가 행복감을 주는 천일국가가 필요합니다. 새로운 천일국 시대에 걸맞고, 청평 왕궁과 개 연성이 있는 그러한 곡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넌지시 던져진 제안들이었습니다. 이 제안은 참어머님께서 생애의 유일한 사랑이셨던 분을 잃는 때에 가장 취약하실 때 주어졌습니다. 어머님이 상처가 가장 클 때, 자신이 참어머님을 가장 걱정하는 척을 하며 그분의 모든 고 통과 슬픔을 다 이해하는 척을 하면서 감정적인 연을 맺습니다. 자신들의 제안을 슬며시 집어넣어 말합니다. 아버님께서 흥남감옥에서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천성경 1020쪽. “내가 고문을 당해 피를 토하며 쓰러지더라도 하늘이여, 이 피를 보고 나 때문에 눈물 흘리지 마시옵소서. 이것은 부끄러운 피가 될 것이고, 탄식에 젓은 원한의 눈 물이 될 것이어늘 여기에 하늘이 동정하는 것을 원치 않사옵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 가게 되더라도 기도를 안 하는 것입니다. 심정세계에 있어서는 그렇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뭐라고 했습니까? “어휴, 곡이 너무 우울하다. 음.. 이건 너무 부정적이다. 사기저하만 되고.. 아무래도 좀 희망찬 곡이 필요하지 싶다. 감옥은 무슨 감옥. 메시아께서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고문 받으신 것은 좀 잊으면 어때. 우리는 행복, 행복, 행복한 곡이 필요해.” 사탄의 세력이 아니라면 그 누가 이렇게 비틀어 버릴 수 있단 말입니까. 사탄의 세력이 아니라면 그 누가 이렇게 하나님의 나라의 정신을 일그러뜨리려 하고 단절시키려 한단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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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은 참아버님께서 명하신 천일국의 기관구조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제일 위에 계시고 참어머님을 통해서 내려온 것을 본인이 책임자로 있었던 세계선교본부에서 검증, 확 인의 단계를 거쳐서 한국, 일본 등으로 나가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아버님의 성화 이후에 가장 주요 타겟이 되었던 것은 무엇이었겠습니까? 참아버님께서 명하신 이 조 직에 어떤 문제가 도사리고 있을까요? 만약 당신이 이면에 존재하는 이 3개의 간신그룹들 중 하나라면 말입니다. 그들의 입장에서는 좀 문제가 생기겠지요. 제가 당시만 해도 대머리가 아니었는데도 말입니다. 그들의 문제는 바로 여기에 있겠지요. 검증과 확인과정을 없앨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렇게만 하면 참어머님을 뒤에서 조종하여 전 교회를 자신들의 손 안에 넣을 수 있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바로 그들이 한 일 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참아버님의 성화직후 마치 미친 듯이 미친 듯이 국진님을 파면했죠. 국진형은 성격이 강직하고 싸움을 잘하며, 부정부패한 이들을 쓸어내고 잘못이 된 것이 있을 때는 그 사람들에게 책임을 지게 하기 때문이죠. 그러니까 물론 국진 형을 먼저 급하게 잘라 내고 저 또한 잘라내었지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는 이 사람들에게 어떠한 분노의 감정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들도 사탄의 영에 홀렸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탄의 영이 쓴 것입니다. 이것은 정녕 인간들 간의 싸움이 아닙니다. 그 다음은 경전입니다. 참아버님의 말씀을 한 번 봅시다. “저 나라의 모든 도수에 맞는 이치를 가르쳐 준 걸 알고 그 가르침대로 가야 되겠습니다. 어차피 한번은 가야 할 길입니다. 문총재의 가르침을 받지 않고는 그 고개를 넘어설 수 없습니다. (다른) 안내자가 없습니다.” 경전은 다음 공격대상에 올랐습니다. 교회구조를 뒤집은 후, 천일국가를 바꾸고, 그 다음은 경전이었습니다. 보십시오. 저의 소견으로는 ‘만약 메시아께서 이 경전이 영겁의 시간을 갈 것이다’라고 결정하셨다면 그것으 로 끝인 것입니다. 만약 만왕의 왕께서 무엇이 후대에 자신을 대표할 것이지 결정하셨다면, 그 누구도 그것을 바꾸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을 바꾼다는 말은 자기 자 신이 왕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천일국의 왕이 아닙니다! 메시아가 아닙니다! 왕이 아닙니다!!! 보시는 것들이, 그들이 만들어 낸 제안들입니다. “오 어머님, 이 경전은 좀 중복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경전 안에 같은 내용이 자꾸만 반복이 됩니다. 저의 짧은 소견으로는 짜임새가 잘 되어 있지 않습니다.” 보십시오! 사탄은 결코 악마와 같은 모습을 하고 검은 박쥐의 날개를 펄럭이며 오지 않습니다. 사탄은 오백만 원짜리 베르사체 정장을 차려입고, 가로세로줄 무늬에 넥타이를 매고 그 위에 넥타이핀을 꼽고는 광을 낸 이태리제 디자이너 신을 신고 있을 것입니다. “오, 정말 아름다우십니다. 오늘 광채가 나세요! 어쩜, 새로운 헤어 컷이 어떻게 그렇게 잘 어울리세요!.” 일단 아첨을 깔아놓고 말입니다. “오, 저희가 아주 짧은 보고를 가지고 왔습니다. 어머님께 건의드릴 몇 가지 제안을 보 여 드릴 수 있을까 해서, 혹시 바쁘시지 않으시면… 여왕폐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예, 25


수록된 참아버님의 말씀 중에서 문제시되는 부분이 몇몇 있지요.” 문제의 소지 말입니다. 무엇이 문제시 될지의 여부는 저희가 결정할 수 있는 사안이었나 봅니다. 보십시오. 제 생각에는, 메시아께서 11번 읽었던 경전이라면, 매일 훈독회 시간에 참아버님께서 이것이 나의 경전이다 하셨다면, 그것으로 끝인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완성완결완료”, “완성완결완료”, “완성완결완료”를 말씀하셨습니다. 끝났다. 끝났다. 완전히 이루었다. 끝났다. 다 이루었다! 참아버님께서 이러한 말씀을 하셨 을 때 여러분은 그것을 반복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하지만 이 문장하나가 미래의 그 누구의 생을 구할지 알 수 없는 것입니다. 그들이 없앤 그 한 말씀이 수록되어 있지 않아, 그 누구의 생이 죽음으로 치달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 말씀으로 생명을 받을 수 있었던 이를, 죽인 셈이 되는 것입니다. 죽음으로 내몬 것입니다. 보십시오. - 우리는 메시아가 아니란 말입니다. 메시아만이 자신의 어떤 말씀이 남겨질 지를 결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경전 안에 특정인물들에 대한, 아니면 청평에 관한 언급이 있습니다. 이렇구 저렇구. 최근의 말씀은 수록이 되어 있지 않고, 문제의 소지의 말씀도 있고 등등. 예, 예, 그렇겠죠. 보기 좋은 포장을 두르고 겉표지디자인도 아름다워졌죠. 이런 발언들은 포커스가 다 잘못되었습니다. “오, 이 경전을 멋진 상자에 넣어서. 아! 저희가 상자의 견본 도 가지고 왔습니다. 참 보기에 훌륭하지요.” 이런 식으로 수십 년 동안을 작업해 오면서, 심리적으로 정신적으로 감옥을 만들고 포로의 상태로 밀어 넣은 뒤, 정신적 감옥을 만들어 자신들에게 의지하게 만들었습니다. 참어머님께서 자신의 왕이신 메시아를 잃고 슬픔에 잠 겨 계신 지금, 그 상황은 증폭되어졌습니다. 가정맹세에 대한 참아버님께서 말씀입니다. 천성경 2257쪽. “부모님의 안착시대를 중심삼고 주체 앞에 부끄럽지 않은 가정완성시대를 맞아야 되기 때문에 여기 우리는 가정맹세가 필요했느니라, 필요하리라, 필요할 것이니라, 어떤 것입니까? 필요하리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년만년 표제가 됩니다. 놀라운 것입니다.” 정말 기가 막힌 일은 참아버님께서 성화 후 이 가정맹세가 단 몇 주도 존속되지 못했다 는 사실입니다. 단 주 몇 주도 되지 않아서, 다시 고쳐 쓰여 졌습니다. 참아버님의 손으로 직접 쓰신 가정맹세. 참아버님께서 ‘이 표제는 동양에서는 영원을 상징하는 천년만년을 갈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는데도 말입니다. 영원을 상징하는 천년만년. 그래서 우리가 억만세를 할 때, 그 의미는 ’영원무궁토록’이 아닙니까? 그들에게서 제안되어졌던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그러니깐 천일국이라는 언급 이 없으니 가정맹세 제 8절에 성약시대라고 된 곳을 삭제하고 천일국을 넣으면 어떨까요?” 이것은 물론 편리하게도 섭리사의 뿌리를 다 잘라내는 것이었습니다. 아담으로 시작되는 섭리사의 구약 신약에서 성약으로 연결해 주는 끈을 우리의 가정맹세 안에서 잘라내는 것 26


이었습니다. 우리의 뿌리를 잘라내는 것이지요. 인간조상 아담까지 닿아있는 그 뿌리를요. 이러한 것을 그 누가 일을 하겠습니까? 저는 저의 어머니께서 이러한 일을 하시지 않으실 거라는 것을 압니다. 참어머님께서 는 50여년의 삶을 참아버님을 자신의 주님으로서 자그만치 생의 50년입니다. 절대신앙, 절 대사랑, 절대복종을 하시며 모시며 살아오셨습니다. 자신의 만왕의 왕으로서, 주님으로서, 메시아로서 모시셨습니다. 그러기에 저희 모두는 참어머님을 진정으로 사랑하였고, 우러러 보아왔습니다. 지금껏 우리가 살펴본 최근 교회에서 변화되었던 일들은 그 하나하나가 참아 버님과 평생을 함께 살아 오셨던 참어머님의 삶과는 정반대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알 수 있습니다. 참어머니께서 (보이지 않는 감옥에) 인질로 잡혀 있으시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아! 여러분이 만약 사탄의 입장에 있다면, 가장 주 타겟으로 공격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겠 습니까? 당신이 만약 사탄이라면, 무엇을 가장 바꾸고 싶겠습니까? 만약 메시아께서 지상에 오시어 어린양잔치를 하시고 만민에게 축복결혼을 주시려 직접 축복성혼문답을 쓰시고 역 사상 모든 축복가정들이 그 성혼문답언약식으로 축복을 받았다면? 당신이 사탄으로써 그런 상황 안에 사탄이 처해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참아버님 천성경 말씀입니다. 축복식의 영광입니다.) 천성경 573쪽. “여러분은 선생님을 좋아합니다. 왜 좋아하느냐? 고생하면서도 여러분을 살려주고 인류를 해방시켜 주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고생하지 않으면 여러분은 영계에 가서 억만년을 기다려도 축복을 못 받습니다. 불가능한 것인데, 선생님이 고생해서 가치있는 축복의 판도가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계와 이 지상세계에 영광스러운 것이고 영화로운 것입니다.” 이것이 축복식의 영광입니다. 축복식은 아담과 해와 이래,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시 기를 원하셨던 가장 성스러운 선물입니다. 하나님아버지께서 자신과 절대 하나 된 언약을 맺은 자녀들에게 가장 물려주고 싶은 선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해와에게 축복식을 주시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그들이 생육하고 번성하여 자녀들을 낳고 또 그 자녀들이 손 주들을 낳으며 하나님의 나라를 지어나가는 것을 보시려 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태초부터 원하셨던 하나님의 심정이었음을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 또한 타겟이 되었습 니다. 이 축복식 또한 바꿔치기의 표적이 되었습니다. 보십시오. 사탄은 언제나 하나님의 소유물을 파괴하려고 할 때, 그것을 먼저 뒤틀어 버립니다. 먼저 살짝 비틀기부터 시작합니 다. 하나님의 말씀을 다 없애버리지 않습니다. 그냥 사탄은 요렇게 저렇게 바꿀 뿐입니다. “아니, 우리는 그냥 조금만 손을 봤을 뿐이야.” 그래서 여러분 이것이 영적인 전쟁인 것입니 다. 이것은 우리가 어떤 지배권 안에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손으로 직접 쓰시어 우리 모두가 다 받았던 축복성혼문답의 축복식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참어머님께 무엇을 제안 드렸습니까? “저런, 참어머님의 27


눈이 너무 피곤하시고 약하십니다.” 보십시오. 여기도 당연히 아첨을 기본으로 깔고 가겠지 요. “어쩌나, 참어머님의 눈이 많이 안 좋으셔서 고충스러우시겠습니다. 혹시 저희가 성혼 문답을 짧게 하면 어떨까요? 그러면 어머님의 고충도 좀 덜 수 있을 텐데” 그것이 참아버님께서 죽음의 길에서 죽으시며 또 죽으시며 이루신 내신 것이라는 사실은 안중에도 없지요. “저희가 성혼문답을 과감하게 줄일 수 있습니다. 어머님 눈에 너무 무리가 가십니다.” 우리는 지금 과학기술문명세계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저 축복식 중에 참아버님 의 육성이 담긴 비디오를 틀고 참어머님께서 마지막에 “이를 약속하나뇨?”라고 질의하시면 되는 것이 아닙니까? 하지만 보십시오. 사탄은 물론 라디오나 비디오를 틀어 참아버님의 육성을 틀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물론 알고 말구요. 그러기에 저희가 진언 드린 것입니다. “축복성혼문답을 제발 바꾸지 마십시오. 그저 녹음되어 있는 것을 사용하십시오.”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아니요. 간단히 바꿔도 됩니다.”라고 했습니다. “참어머님께서 불편하시지 않게….” 알아채셨습니 까? 언제나 말은 참어머님을 위해서라고들 합니다. 그렇지요? 이것을 성서적으로 무엇이 라고 하는 줄 아십니까? 신성모독이라고 합니다. 예. 신성모독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성전을 모독시켰던 안티오쿠스 왕이 예루살렘의 성전을 부셔 내렸던 것처럼 말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성전을 훼손시키고 모독시켰습니다. 이제 식구님 여러분들은 더 이상 참된 축복식을 받고 있지 않으십니다. 제가 이렇게 이야기하면, 최근 축복식에 자제분들을 보내신 식구님들께서 저를 혐오 하실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축복식이 아닙니다. 최근 축복식은 천사장에 의하여 쓰여진 축복 성혼문답언약아래 이루어졌습니다!! 그것이 최근 축복식이었습니다. 메시아께서 쓰신, 전 축복가정들이 맹세하였던 축복언약식으로 이루어져 있지 않았습니 다. “어쩜, 정말 큰일이기도 하지! 너는 왜 이렇게 광신도처럼 행동해야 하니?” 왜냐구요! 왜냐하면 저는 메시아 참아버님을 믿기 때문이지요. 그것이 이유입니다. 저는 저의 왕 중의 왕을 믿기 때문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참아버님께서 말씀하시면 그대로 남아져야 하는 것이 지요! 그리고 하나님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칭함도 바뀌게 되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일생동안 이렇게 기도하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나라를 살려주시 옵소서. 하나님아버지 슬퍼하지 마시옵소서. 아버지, 저를 위해 울지 마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당신의 십자가 또한 제가 지고 가게 하여주시옵소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 사랑합 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시대를 한탄하지 마시옵소서! 아버지 미국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 세계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저희를 이끌어 주시옵소서! 남성우월자이시기 때문에, 여성혐오자이기 때문에 또는 남성숭배자이시기 때문에 참아버님 께서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으로 기도한 것이 아닙니다. 아버님께서 하나님 아버지이름으로 기도하신 것은 원리강론에서도 나오듯이, 예. 하나님 안에 남성격과 여성격이 존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주체입장으로써 대상인 인류를 대하시기 때문입니다. 28


그렇기에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드릴 때, 저희의 주체되시는, 저희의 삶에 절대적 인 주체되시는, 중심이 되시고, 전부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드리는 것입니다. 그런 데 그들은 어머님께 “그럼요. 참어머님께서도 하나님이시지요. 그렇죠. 하나님이시지요. 또한 메시아이시고요. 나아가 하나님이시지요.” 이것이 바로 그들이 참어머님께 한 말입 니다. “암요, 원리강론에도 그렇게 쓰여져 있습니다. 하나님 남성격, 하나님 여성격이 있듯이,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가 계십니다. 그러므로 어머님께서도 하나님이십니다.” 물론, 참가정에게도 그렇게 말하겠지요. “참자녀님들께서도 본연 안에 다 신성한 빛으로 계시지 요. 참자녀님들께서도 다 신격화 되셔야지요. 그럼요.”라고 말합니다. 식구님 여러분. 보십시오. 유일신에서 한 번 멀어지게 되면 그 이후로는 두 명의 신으로 그 후는 나락입니다. 제가 확언하건데, 확언하건데 미래에 3세, 4세 참가정 중에 하나가 나와서 ‘저 또한 신입니다.’라고 말하는 현상이 생길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모두가 다 신 입니다. 다른 많은 이교도 종교들과 마찬가지로 말입니다. 마치 이집트인들, 아시리안인들, 바벨로니아인들처럼 말입니다. 다른 가면을 쓰고는 있지만, 같은 문화상대주의로 모두는 다 신이란 말은 유일신하나님은 없는 말과 같습니다. 다 역사에서 이미 있었던 일들의 재연입 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큰 문제가 하나 있죠. 만약 하나님 아버지께서 하나님 어머니가 있으 시다면 그렇다면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사랑의 상대적 대상으로써 인류가 필요 없게 되고 그 말은 원리강론 전체가 다 틀렸다는 말이 됩니다. 왜냐하면 인류는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적 대상으로 필요하다고 쓰여져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어머니의 존재가 계시다면 초월적 차원의 신성한 존재이실 테니 하나님 아버지께 서는 하나님 어머니와 다른 몇 차원에서 관계를 맺으실 수 있으시기에 흙과 먼지로 빗어진 인간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지요. 식구님 여러분 보십시오. 우리가 한번 하나님으로부터 떠나게 되면, 그 뒤로는 끝장입니다. 저는 천정궁에서 어마마마 앞에서 무릎을 꿇고 이 말씀 을 올렸습니다. 제 머리를 어머님의 무릎에 묻고 팔을 어머님의 허리에 두르고 울며 “어머님, 제발 이렇게 바꾸시면 안 됩니다.”라고 말씀을 올렸습니다. “제발 이렇게 바꾸시면 안 됩니다.” 저는 종교를 공부한 사람입니다. “제발 이렇게 바꾸 시면 안 됩니다.” 이렇게 경전을 바꾸시면 이 전통은 다시는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왜냐 하면 어떤 분파는 참아버님의 경전을 따르고자 할 것이고 어떤 분파는 참어머님의 경전을 따르고자 할 것입니다. 또 어떤 분파는 창의적인 상대주의적인 접근으로 “아우 몰라, 그냥 두 경전 다 받아들이자.”라고 말하는 그룹도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창의적이다라고 생각하지마세요. 그것은 새로운 것도 아닙니다. 그 패턴은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창의적이라고 생각하지마세요. 그것은 그런 것이 아 닙니다. 역사 속에 각 세대마다 그러한 경향을 지닌 그룹은 흔합니다. 그러므로 그 생각은 29


창의적인 것도, 혁신적인 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어리석은 아이디어입니다. 그것은 같은 문화상대주의입니다. 보십시오. 저는 철학과, 심리학과 종교를 많이 공부했습니다. 그렇기 에 어머님께 진언을 올렸습니다. “어머님 이렇게 결정하시고 공식화하시면 교회는 영원히 분리가 되고 맙니다. 그것이 참아버님께서 원하시는 것입니까? 아버님께서 남기신 전통이 깨어져나가는 것을 원하시는 것입니까?” 어머님께 간곡히 여쭈었습니다. 이것이 진정 참아 버님께서 원하시던 것이었겠습니까?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참아버님 성화후 교회안에서는 문화적으로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어떤 이가 참아버님을 찬양하려고 하면 다른 누군가 불쑥 튀어나와서 말하기를, “저기요, 참어머님의 찬양은 왜 안하세요? 지금 참어머님을 부인하는 거예요!?” 우리가 우리의 메시 아, 우리의 왕, 참아버님을 찬양하려고 하면, 자신이 무엇이나 되는 양 허세를 떠는 이들과 부딪치게 됩니다. 우리의 신앙의 기준은 평가당하고, 여왕 되시는 참어머님을 불신한다는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이것은 사탄적인 영에 홀렸다고 밖에는 설명할 수 없습니다. 도대체 언제부터? 대체 언제부터 통일교회역사상 대체 언제부터 아버님 찬양이 금기가 되었습니까? 우리가 대체 언제부터 메시아를 찬양하면 공격을 받게 되었습니까? 언제부터 말입니다. 한 번 말해 보세요. 한 번도 없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식구님 여러분, 보십시오. 우리는 자신이 전혀 자각하지 못한 채, 포스트모더니즘의 렌 즈로 참부모님을 이해해석하고 있습니다. 포스트모더니즘과 제3의 페미니스트 관점에서 참부모님을 이해하려고 합니다. 제가 참부모님의 아들의 입장에서 하나 말씀드리지요. 참 부모님의 아들로써 말씀드리지요. 참부모님의 관계 안에서는 절대적인 주체가 계십니다. 참부모님의 관계 안에서는 절대 적인 왕이 계십니다. 사람들은 믿고 싶겠지요. 참부모님의 관계는 50대50으로 동등해라고 말입니다. 포스트모더니즘의 관점에서 모든 이를 기분 좋게 해주기 위해서는 말이죠. 이 인본주의적인 세상에서 말입니다. 맞아요! 정말 우리는 현대적이야! 아니요! 우리는 메시 아를 우리의 구미에 맞출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메시아에게 구부려서라도 맞추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좋아하든 싫어하든 그것은 상관이 없습니다. 우리는 메시아 아버님을 있는 그대로 수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을 우리는 메시아를 향한 사랑이라고 합니다. 도대체 정녕 언제부터! 만왕의 왕을 찬양하는 것에 못마땅해 하게 되었습니까? 언제부터요?! 한번도! 한번도! 이것은 사탄으로부터 시작되고 형성된 사탄적인 문화입니다. 사실을 그 사실 그대로 불러야지요. 왜냐하면 그 문화의 시작은 사탄이기 때문입니다. “관련 사실 부인(발을 뺄 여지)” 이것은 무슨 말입니까? 보통 고위간부에게 쓰여지는 말로 하위계급에서 범해진 불리한 행동에 대하여 사전정보와 책임을 부인 및 회피하는 계 급체제의 공식 또는 비공식적인 행위. 고위공무원인 자신이 개인적으로 연루가 되어있음 에도 그 상황에 가담했다는 정보의 결여를 주장하여 상황을 빠져나오는 것. 불법, 불명예 30


스럽고 평판이 좋지 않은 일이 대중에 공개되어질 경우, 고위간부는 자신에게 향할 비난을 절연처리하고 사건관련여부를 철저히 부인한다. 또한, 자신을 의심하는 이들 앞에 자신의 사건가담여부에 증거결여의 자신감을 표출하며, 그 사건을 행한 하위계급 사람에게 비난의 전체를 돌리고자 한다. 표면상으로 물증의 부족함으로 더욱 신뢰성이 있는 관련 사실 부인이 구축된다. 사전지식이 있었다는 책임을 피할 수 있는 그럴듯한 알리바이를 마련해 놓는 등 심사숙고와 사전준비가 있었음을 암시한다. 이것이 식구님 여러분! 바로 관련 사실 부인(발뺌)입니다. 이러한 각본을 봅시다. 만약에 진실이 드러나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이제까지 된 일들의 배후에서 모든 것을 컨트롤하고 있는 이면의 지배자들이 있어, 만약 참어머님을 심리적으로, 영적으로, 감정적으로 조종하고 있다는 것이 알려지고, 넌지시 제안하는 방법을 써서 자신에게 이득이 되는 일을 어머님을 통해 집행시킨 일이 발각됐다면 말입니다. 진실이 세상에 밝혀졌을 때, 그들은 사실관련여 부를 부인하고 참어머님께서 다 결정 집행하신 일이라고 책임을 돌릴 것입니다. “오, 아뇨, 아뇨, 저희들은 결단코 어머님께서 그렇게 하시라고 말씀드린 일이 없습니다! 우리는 그런 것을 제안 드린 일이 없습니다! 참어머님 자신이 하시기를 원하셨습니다.” 이 것이 바로 발 뻄의 정석이지요. 진실이 세상에 나오지 않으면, 그들은 자신의 은밀한 비밀을 숨긴 채, 축복가정전체가 자신을 따르고 있는 상황을 조용히 즐길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천사장이 쓴 축복성혼문답 언약서 아래 축복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 것조차 모르고 계시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축복식을 할 때에는 참아버님께서 쓰시고 주셨던 성혼문답으로 우리축복가정들 모두가 받았던 본연의 언약서대로 할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천사장에게 당신의 축복을 바치고 싶으시다면 그렇게 하십시오. 저의 아이들과 저의 교회에서는 메시아의 축복성혼문답 언약으로 축복식을 받을 것입니다. 이면의 지배자들! 당신들의 비밀은 다 들추어졌습니다. 앞으로 그들이 어떻게 움직일 것이냐? 그들이 어떻게 조치를 취할 것인지는 너무나 자명한 일입니다. 저는 궁내의 암투를 너무나 잘 알지요. 저희는 그들이 어떻게 이것을 수습을 하려할지를 정확히 압니다. 그들의 생각을 읽을 수있습니다. 확실히 그들은 저의 목회 비디오를 보지 말고 지지하지 마라라고 할 것입니다. 너무나 뻔 한 일이지요. 참어머님의 이름을 이용하여 모든 것은 참어머님께서 지시하신 내용이라는 문서에 사인을 하시게 만들겠지요. 어쩌면 짧은 비디오를 만들어서 “오, 참어머님께서 직접 쓰신 축복성혼문답”이라고 떠들지도 모릅니다. 보십시오. 그럴듯하게 자신의 사건 관련 사실을 부인하고 참어머님께로 모든 책임을 돌립니다. 식구님들께서 계속해서 진짜 축복식을 받으러 오시기 시작하게 되고, 자신들이 주는 거짓 축복식을 통해서 자신들의 수익을 잃기 시작하면, 그들은 축복성혼문답을 본연의 것으로 다시 바꾸어 놓으려고 할지 모릅니다. 제가 예언하건대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얘기하겠지요. “오, 아니에요, 아닙니다. 저희는 아무것도 바뀐 것이 없습니다. 보세요. 보시라고요.” 하지만 여러분들이 그 어리석은 사기에 놀아나신다면 그 31


것은 여러분들 또한 바보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협잡에 놀아나신다면, 그것은 여러분의 우매함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얄팍한 속임수에 넘어가신다면 여러분이 어리석다고 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물론 그들이 행할 다음 단계는 이제껏 참아버님의 성화이후 계 속해서 저에게 협박했던 것처럼, 후계자를 바꾸려고 할 것입니다. 저도 알지요. 놀랍지도 않습니다. 아마도 다른 승계자에게 왕관을 씌우는 의식을 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여러분 아십니까? 메시아께서 저에게 왕관을 3번 씌워 주셨습니다. 메시아께서 참어머님과 함께 다른 두 개의 나라에서 대관식을 3번 하셨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참어머님께서도 거기에 함께 하셨습니다. 메시아께서 한 번 택하심의 축복을 주시면 그것은 우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다른 승계 식을 만들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그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참아버님께 서 그런 차원에서 절대적으로 믿고 주신 택하심의 축복은 영원히 가기 때문입니다. 어떠한 인간의 손도 그것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해보려면 해보라는 것입니다. 자 어서 해보라는 겁니다. 요즘 세상에는 인터넷에 모든 영상이 올라와 있어서 벌써 다들 그 동영상을 볼 수 있을 테니까요. 뻔 하지요! 어떻게 그들이 움직일지는요. 정말 말도 안 됩니다. 말도 안 돼요. 한심합니다. 한심해요. 창피할 만큼 너무나 뻔합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첫 번째로 우리 모두가 할 수 있는 일은 참어머님께서 인질로 잡혀있다는 것을 자각하는 일입니다. 참어머님께서는 납치 감금되어 있으십니다. 예. 그렇습니다. 받아들이고 싶지 않 으시겠지요. 그래도 상관없습니다. 그래도 그것은 진실입니다. 당신은 당신의 참어머니를 구출하시고 싶으시지 않으십니까? 그것은 여러분들에게 달려있습니다. 저와 저의 가정은 참어머님을 구해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참어머님께서 볼모로 잡히시어 그 참어머니의 이름 을 팔려 그들의 돈줄로 이용되시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저는 손자손녀들과 함께 농담도 하고 안아드리고 간지럼도 태우며 즐거운 시간을 같이 보내는 어머님을 다시 원합니다. 우리 모두가 참어머님께서 인질로써 납치 감금되신 상황 이라는 것을 숙지하시기를 바랍니다. 예. 그렇습니다. 예 그런 상황입니다. 부인하시고 싶으시면 부인하십시오. 하지만 그런 상황입니다. 참어머님은 절대로 참아버님을 모독하는 일을 하시지 않으실 것입니다. 참어머님은 결 단코 참아버님께서 명하신 일들을 훼손시키시지 않을 것입니다. 참어머님께서는 함께 하 셨습니다. 참아버님과 함께 참어머님은 모든 선언과 의식과 선포를 하셨습니다. 어찌하여 참어머님께서 자기 자신을 모독하는 일을 하시겠습니까? 말도 안 되는 일이지요. 그 다음은 우리는 회개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참아버님 앞으로 나와서 참회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참아버님께서 이보다 더 큰 계획을 가지고 계심을 믿습니다. 압니다. 참아버님께서 이 모든 일을 다 주관하실 수 있으심을 압니다. 예, 그것을 믿고 있습니다. 하 지만 저는 부족한 사람입니다. 저는 완벽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기에 우리 모두 회개해야 32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영광의 은사를 천일국가로 부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영광의 은사를 그 뻔뻔한 사탄의 면전에서 찬양함으로써 사탄의 강력한 연대를 끊으십시오. 영광의 은사를 찬양하십시오. 바로 면전에서요! 찬송을 시작하십시오! 사탄이 여러분을 입 막음을 하려는 것을 이기고 찬양하십시오! 부르짖으십시오! 천일국가를 부르십시오! 그 곡은 흥남에서 탄생했습니다. 부르십시오! 그 곡에는 천일국의 정신이 새겨져 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돌아가신 후, 단 한 곳만 천일국가를 국가로 부르고 있다는 것은 죄이자 수치스러운 현실입니다. 펜실베이니아 주로 오십시오. 전 세계에서 참아버님의 천일국가를 부르는 사람들은 이곳밖에 없었습니다. 이것은 비극입니다. 이게 무슨 천일국, 하나님의 나라입니까? 현 교회는 아무 영적권능이 없는 곳입니다.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바로 이것입니다. 성령의 권능이 함께 하시지 않으심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권능이 함께 하시지 않는 이유입니다.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것입 니다. 그렇지만 이면의 지배자들에게는 그러한 권능이 없지요. 왜냐하면 메시아를 모독했 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성서에서 예수님께서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이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이 하실 수 있는 것이 무엇인줄 아십니까? 성약시대라는 구절이 들어있는 본래의 가정맹세를 암송하시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는 저희 모두를 신약시대와 연결시켜주고 또한 우리의 섭리가 아담과 해와까지 거슬러 올라간 구약시대와도 이어줍니다. 그 가정맹세를 통해서 저희가 기독교인들과 유대인들과 더 이상 적이 아닌 형제자매로써 손의 손을 잡고 하나님께로 함께 나아갈 수 있게 해주십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저희에게 8절로 완성되는 가 정맹세를 주셨습니다. 읊으십시오. 암송하십시오. 무엇이 그렇게 어렵습니까? 원래의 천성경을 읽으십시오. 예 읽으십시오. 읽으세요. 읽으시란 말입니다. 원래의 천성경을 읽으시고 모든 식구님들이 볼 수 있게 웹사이트에 올리십시오. 업로드를 하십시오. 더 이상 출판이 안 되고 있습니다. 어디 계실 줄 모르지만 컴퓨터를 잘 하시는 그 어떤 분도 좋습니다. 본래의 천성경을 웹에 올리십시오. 한 장 한 장! 모든 식구님들이 가지실 수 있게! 참아버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남기신 말씀을 지워지게 놓아두지 맙시다. 읽으십시오. 웹 에 올리십시오. 본래의 천성경과 훈독회를 하십시오. 그리고 만약 당신이 이 전체 교회조 직의 어떤 부분에 속해 있으시다면, 저는 당신의 고통을 이해합니다. 이 말은 진실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당신이 겪고 있는 상황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당신이 이면의 지배자구조에 소속되어 있으시고, 그래서 당신이 그저 직장과 월급 을 따라갈 수밖에 없더라도, 하지만 생각해 보십시오. 영계심판의 날이 왔을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심판의 날이 찾아 왔을 때 어떻게 하실 것이냔 말입니다. 당신이 직 장과 월급을 택하신 것을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어떻게 설명하실 것이냔 말입니다. 그 33


날에 그것이 무엇이 중요하겠습니까? 우리의 만왕의 왕 앞에서 말이지요. 세계회장인 저는 했습니다. 저는 모든 직에서 물러났습니다. 저는 일 원 한 푼도 그 이면의 지배자들에게 받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하십시오! 자리에서 내려와서 직접 자신의 목회를 하십시오. 사람들을 전도해 참아버님 메시아께로 인도하십시오. 그분들을 참아버님께서 직접 쓰신 축복성혼문답아래에 서 축복을 받게 하십시오. 이면의 지배자들에게 잠식당한 권력구조를 그만 두려워하십시오. 권력구조를 옹호하는 것은 참어머님을 옹호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간신들을 옹호 하는 일입니다. 만일 당신이 참어머님을 옹호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착각입니다. 당신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상황의 진실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수치 스러워해야 하는 일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지금 진실을 들었으니까요. 저는 진실을 알고 싶다는 식구님들께 말하곤 했습니다. 진실을 원하신다고요? 하지만 당신은 진실을 감당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건 마치 톰 크루즈가 나오는 그 무슨 영화의 한 대목 같네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천사장에 의해 거행되는 축복식을 받지 마십시오. 받지 말라구요! 참아버님께서 직접 쓰신 축복성혼문답식이 아닙니다. 만약 여러분 중에 그 축복식을 받으신 분이 있으시다면 진짜 축복성혼문답아래 축복식을 받으십시오. 천사장의 축복식을 받고 그것을 진정한 축복식이 였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천사장의 손으로 쓰여진 축복식입니다. 그러므로 그 축복식을 받지 마십시오. 그 축복식을 받았다면 당신은 진정한 축복중심가정이 아닙니다. 이렇게 말하게 되어서 유감입니다. 하지만 진정한 축복중심가정은 축복식을 거행하실 때마다 메시아께서 쓰신 성혼문답을 통해서만 나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참아버님께 직통으로 기도하십시오. 누구누 구 김, 박, 최아무개에게 기도하지 마십시오. 참아버님께 직접 보고기도 드리십시오. 참아버님께서는 우리의 만왕의 왕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천국 높은 곳에 벌써 계십니 다.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보고기도를 올리십시오. 기도를 올리고 매달리십시오! 자신의 영생이 걸려있는 문제에 그만 다른 이들의 눈치를 보십시오. 그러므로 참아버님께 직통으로 기도하십시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의 어마마마를 해방시켜달라고 기도하여 주십시오. 왜냐하면 해방되시지 않으면 안 되시기 때문입니다. 저는 어머님의 해방의 날이 올 것을 믿습니다. ‘저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기 때문입니다.’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저희에게 두려움이란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진실의 편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의로 호심경을 삼고 신앙의 방패를 들고 하나님의 말씀의 검을 들고 구원을 그 머리에 써서 투구로 쓰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읍시다. 사탄아! 물러가라! 너는 무너질 것이다. 이 사탄아! 엄마! 당신의 차례인데. 한마디를 해야지. 좀 갑자기 끊기기는 했지만 말예요. 한마디를 34


하면 좋겠어요. 저도 좀 쉬어야겠네요. 연아님 말씀 제가 눈을 감고 기도하는 심정으로 말씀을 듣고 있는데, 제 이름이 불리어졌네요. 저희가 펜실베이니아 주에서 목회를 시작하게 됐을 때, 식구님들께서 가장 많이 물어보신 질문 중에 하나가 뭐였는지 아십니까? “항상 참아버님에 대해서만 말씀을 하시는데 참어머님은 어떻 게 된 것입니까? 참어머님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였습니다. 예, 그것이 자주 저에게 물어봐졌던 질문 중에 하나였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참어머님은 이렇습니다. 먼저 저는 참어머님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또한, 참어머님께서 인류를 위해서 걸으신 길과 여성들을 위해 하셔야 했던 탕감을 감사하며 존경합니다. 참부모님을 지척에서 50여 년의 모심의 생활을 하신 분의 말을 빌리자면, 참부모님의 첫째 자제분이 태어나셨을 때부터, 50년을 가까이에서 모시셨으니 그 무엇인들 안 보셨겠습니까? 참어머님께서는 전 인류의 여 성이 겪어야 했을, 모든 여자로서의 수모와 고통을 감내하신 삶이셨다고 했습니다. 그 모든 역사적 탕감을 한 몸으로 받으시고 참아버님과 함께 승리를 하신 분이 참어머님이십니다. 저희는 참어머님께서 승리하신 참어머님이심을 믿습니다. 한국에서는 보통 고부간의 갈등이 아주 고질적입니다. 이 단어가 맞나요? 딱딱한? 긴장감이 팽팽한 예 고맙습니다. 그 단어가 맞습니다. 한국결혼커플들이 깨지는 상위 5가지의 이유 중 하나가 고부간의 갈등이 니 말입니다. 하지만 저희의 참어머님께서는 제가 꿈에서도 상상할 수 없는 그런 시어머니 이십니다. 저에서 항상 자애로우셨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들이 몇 명의 자제분이 있으신지는 모르겠지만, 저희에게는 5 명의 자녀가 있고 저의 남편은 11번째 참부모님의 자제분이십니다. 아마도 11번째 자녀의 며느리쯤 되면 그저 결혼만 잘하고 행복하게만 살아라. 딴 거 바라지도 않는다 라고 생각하 셨던 것 같습니다. 형진님의 어렸을 때 별명이 “사랑덩어리”였습니다. 사랑덩어리 남편의 부인으로서, 저도 덤으로 사랑을 많이도 받았습니다. 제가 감히 어떻게 불평불만을 할 수 있었겠습니까? 제가 미국통일신학대학원에서 참부모님의 생애노정수업을 마지막학기 리포트 써서 내 었을 때, 저의 리포트 주제는 참어머님이었습니다. 저 또한 한 여성으로서, 제 심정에는 항상 참아버님보다도 참어머님이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예, 저는 참어머님을 사랑하고 또 한 존경합니다. 저는 형진님과 참어머님의 관계를 보면 참 재미있다고 생각했던 적이 많이 있습니다. 어느 날은 참어머님께 문안인사를 드리려고 내실로 들어가면서, ‘어머니’하고 남편이 어 머님을 불렸습니다.그러자 참어머님께서 “나 옷 갈아 입는다. 들어오지 마라.”고 하셨습니 다. 하지만 형진님이 계속 개의치 않고 내실에 들어가시는 겁니다. “여보, 어머님께서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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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아 입으신다잖아.” 어머님을 보고는 “와 우리 엄마. 아직도 날씬하시네!” 이러는 겁니다. 그러면 어머님의 형진님의 등을 내려치시며 “어휴, 이 장난꾸러기야!” 이러셨죠. 어머님께서 화장실에 계실 때에도 형진님은 불쑥 들어가서는 “우와 엄마. 시원하시겠 다!” 하면서 어머님께 장난을 쳤습니다. 그러면 어머님께서는 “어휴. 내가 너땜에 못 살아. 못 살아. 그만 좀 해.” 그게 형진님이셨습니다. 형진님께서는 참부모님의 열한 번째 자제분 으로 아들로써는 막내이지요. 생각해 보세요. 그러니까 남다르실 수밖에 없겠지요. 오늘 형진님께서 하신 말씀을 한 번 곰곰이 생각해 보십시오. 저희가 이것을 말함으로써 어떠한 이득을 얻게 되는지를? 저희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싶어서 이런 얘길 하는 걸까요? 세간에 시끄럽게 하고 싶어서? 혹은 저희가 고의적으로 교회를 망가뜨리고 싶어서 이러는 걸까요? 대체 형진님께서는 왜 이런 말씀을 하시는 걸까요? 한 번 생각해 주십시오. 저는 저 자신에게도 이 똑같은 질문을 수없이 했어야 했습니다. 참아버님의 성화이후, 저는 이 문제를 놓고 많은 심적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처음부터 형진님과 국진님께서는 참아버님을 위한다면 ‘우리는 이 길은 갈 수 없다’고 명확하 게 판단하셨었습니다. 여러분, 왕관이 무엇을 뜻하는지 혹시 아십니까? 보통은 영광스러운 권위의 상징이라고 생각하지요? 참아버님의 영광의 면류관의 상징이 무엇인지 혹시 아십니까? 참아버님의 조소와 조롱 받으시면서 가신 그 길을 말합니다. 아무도 이해할 수없는 자리이지만 진리를 위해서 기준 을 세워야 하는 그 길을 상징합니다. 그렇다면 참아버님께서 왕관을 물려주셨을 때는 무슨 말씀을 하시고 계시는 겁니까? 사람들이 너를 시험할 것이다. 나또한 너를 시험할 것이다. 하지만 너는 그래도 나와의 약조를 지킬 수 있겠느냐? 그 질문을 참아버님께서는 하고 계셨 습니다. 그리고 형진님께서는 “저는 무슨 일이 있어도 참아버님과의 약조를 지켜겠습니다.” 라고 대답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저희는 여기 서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지금도 많이 떨립니다. 제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 중에 하나는 사람들로부터 미움을 받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여성분들이 그렇듯, 저도 사람들로 비난을 받는 것을 두려워했습니다. 저에게 돌이 던져질 때는 가슴이 무너져 내려 견딜 수 없었습니 다. 제가 그 상황에 놓여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 때는 저의 필사적인 기도 중에 하나가 이것이었습니다. “아버지, 저희가 정 말로 틀렸다면, 저의 남편에게 몽시로 보여주세요. 그리고 네가 틀렸다고 말해주세요. 그 것이 저의 한 때 간절한 기도 제목이었습니다. 제 꿈에 나타나시지 마시고, 남편의 몽시에 나타나셔서 설득을 좀 해주십시오.” 그것이 그 당시 저의 기도요, 금식, 경배정성이었습니다. 진실로 형진님께서 이 몽시를 꾸셨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형진님께서 잠든 저를 깨우셨습니다. 제가 이 영적 컨디션을 세우고 있었을 때였습니다. “참아버님께서 몽시에 오셨어.”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참아버님께서 36


남편이 잘못되었다면 그것을 설득해 주실 것을 바라면서 제가 정성을 드리고 있는 것에 대 해서는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참아버님께서 몽시에 형진님이 잘못하고 있다고 말씀해 주시기를 기도하는 것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남편의 몽시에 나타나신 아버님께서는 여러 차들을 뒤에 따르게 하고는 참아버 님께서는 제일 앞의 차를 타고 계셨다 했습니다. 차 안에는 참아버님, 그 옆에는 형진님이 그리고 운전을 해 주시는 분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오른쪽과 왼쪽이 갈리는 길에서, 참아버 님께서 형진님에게 귓속말로 “오른쪽으로” 라고 하니 형진님께서 크게 “오른쪽으로” 라고 외치니 모든 뒤에 따르는 차들이 오른쪽으로 방향을 틀었다고 했고 또 다른 갈림길에서도 “이제 왼쪽으로 가자.” 아버님께서 귓속말하시고 형진님께서 크게 말하니 뒤따르던 모든 차 들이 그리 했다고 했습니다. 그 몽시에서 참아버님께시 형진님을 통해서 방향의 명을 내리고 계셨습니다. 그 몽시를 들은 후, 저는 목 놓아 울었습니다. 아버지, 알겠습니다. 비록 제가 갈망했던 답은 아니었으나 참아버님께서 원하시는 답을 알았습니다. 저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를 알았습니다. 틀림없이 힘드실 것입니다. 이 설교 를 듣고 나시면 엄청난 시련이 올 것입니다. 제가 한 때 그랬던 것처럼. 형진님과 저에게는 이 사실들을 여러분들과 나눔으로써 얻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만일 저희가 모른 척 하고 함께 가버렸다면, 저희는 지금도 참효자 효녀의 길을 가신다고 칭송을 받으며 식구님들의 사랑을 온 몸에 받겠지요. 그러면 약속되어 있던 모든 부와 좋은 평판 또한 따르겠지요. 하지만 왜 저희가 이렇게 할 수밖에 없습니까? 왜 예수님 당시 제자들은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리는 죽음을 감수하였습니까? 왜 그 고통의 길을 자진해서 걸었습니까? 왜냐하면 제자 들은 주님과의 언약을 져버릴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형진님도 참아버님과의 언약을 져버릴 수는 없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형진님을 많이 믿으셨습니다. 저희가 어떻게 그 약조를 져버릴 수 있 겠습니까? 그리고 여기 계시는 우리 하나하나를 믿으셨습니다. 네, 저희는 어머님을 사랑 합니다. 그렇습니다. 저희는 참어머님을 구출해드리고 싶습니다. 어떤 분들은 형진님께서 참어머님을 공격하고 있다고 말을 할지도 모릅니다. 아닙니다. 저는 확신을 가지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 곳 성전에 함께 하시는 분이시든 영상으로 함께 하시고 계시는 그 어떤 분보다 더, 그 어느 누구도 자기 자신의 어머니를 그 아들보다 더 사랑할 수는 없습니다. 형진님께서는 참어머님을 진심으로 사랑하십니다. 식구님 여러분 그것을 믿어주십시오. 또한, 지금 우리 모두가 어떠한 뼈아픈 상황에 처해있다 하더라도 참아버님께서 영광의 은사 를 쓰시며 겪으셨던 그 상황보다 나쁘지 않습니다. 이 시기에 참아버님께서 저희들 모두에게 가르쳐주신 대로 기쁨과 은사로 이 길을 뚫고 나아갑시다. 아주! ———— 연아님 말씀 마침 ———— 「천성경」 151쪽을 읽어봅시다. 37


천성경 151쪽. “자식이 나와서 그걸 풀어 주기 전에는 그 가슴에 맺힌 한을 풀 수 없고 박힌 못을 뺄 수 없습니다. 못을 빼고 사랑의 눈물로써, 피와 살로써, 그것을 살이 되게끔 풀어 드려야 할 하나님의 원한의 심정을 누가 해방해드릴 거예요? 나의 해방이 앞서기 전에 하나 님이 해방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종교인들이 추구하는 궁극적인 해방의 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대왕대비마마를 해방시켜라! 우리 어머니를 해방시켜라! 풀어드려라! 사탄의 연대가 끊어지고 그 사탄의 족쇄가 끊어지리라! 참어머님을 묶고 있는 사슬하나하나가 다 끊어지리 라! 참아버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사슬아 끊어져라! 사탄 너는 더 이상 참어머님을 홀리는 힘이 없노라! 참어머님께 너는 그 어떠한 권한도 없느니라! 참어머님 해방 받으소서! 보고기도 다 같이 기도드리시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가 당신 앞에 부복하옵나이다. 주 님, 저희에게는 당신이 아니면 있을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당신만이 저를 건지실 수 있으시며, 저의 구주로소이다! 저희는 저희의 육신의 피와 살로 이 일을 할 수 없 습니다. 아버지, 저는 저나름 대로 애를 써 보았지만, 당신께 실망만을 드렸습니다. 아버지! 죄송합니다. 저의 힘으로는 참어머님을 구해드릴 수가 없습니다. 아버지 당신 앞에서 사죄 올립니다. 저를 용서해 주시옵소서. 애를 써 보고 최선을 다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육신을 쓴 한낱 인간에 불구하옵니다. 아버지, 저의 능력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전 세계의 교회가 깨어난다 하더라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하지만 당신께서 임하시면 될 수 있습니다. 당신께서 중심에 서 주셔야 합니다. 만왕의 왕 앞에서 저희가 이렇게 무릎을 꿇고 당신께 기도를 올리옵나이다. 해방 받으신 참어머님을 모시고 백성들을 이끌고 참어머님께서 당신 을 거리낌 없이 찬양할 수 있는 약속의 땅으로 오실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를 올리옵니다. 당신과 영원을 함께 하며 매순간 낮밤을 생각하실 수 있게 말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그 날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뛸 듯이 기쁩니다. 그 때를 상상하는 것만 으로도 날아갈 것 같습니다. 주님! 저희는 저희의 능력만으로는 그 것을 이룰 수 없습니다. ‘영광의 은사’에서 ‘부족함의 이 마음 어이 금하리’처럼 저는 한없이 부족합니다. 당신의 믿음과 신뢰를 받을 자격이 없는 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 아버지! 당신은 전능하시옵고,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고 계십니다. 사탄의 연대가 어머 님을 더 이상 결박할 수 없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그 사슬은 끊어질 것입니다. 결박된 사슬이 서서히 갈라지고 벽이 허물어질 것입니다. 자유의 기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저희 들이 기도드리오나니, 당신은 저희의 건지시는 자요, 평강을 주시는 자요, 구속과 구원을 주시자이옵니다. 주님 오늘 길을 보여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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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저의 빛이 되시고 저의 길의 등불이 되시니 저희는 당신을 따르겠나이다. 찬양하 겠나이다. 저희가 하늘군을 만들고 영적인 하늘의 전사를 만들어 어떠한 일이 닥치더라도 당신 옆에 서겠습니다. 죽음까지도 당신과 함께 가겠습니다. 저희는 기꺼이 십자가에 거꾸 로 달림도 감수하겠습니다. 저희는 당신을 위해 서겠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이들이 자긍심을 기르고 만왕의 왕을 찬양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그러한 한 날을 예언합니다. 선포합니다! 사탄을 넘어서겠습니다! 아버지, 저희에게 갈 길을 보여주시옵고 하나님이 권능과 성령이 저희에게 충만케 하시옵소서. 권력도 힘도 아닌 주님의 성령으로 가득 차게 하소서. 저희가 넉넉히 이기게 하시고 저 희가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만찬을 함께 즐기게 하시어 당신과 함께 노래하며 춤을 추며 기뻐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당신을 사랑하옵니다. 당신을 믿사옵니다. 당신께서 는 저희의 길을 아십니다. 당신께서 저희를 이리로 이끄실 때에는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저희의 믿음이 충분하지 못했음과 미약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모든 것을 지금 내어놓겠사옵니다. 저의 전부를 내어놓겠습니다. 이것을 지금 이 순간 선언합니다. 당신의 가르침을 따르겠습니다. 저희는 당신의 언약의 합의 위에 서 있습니다. 저희에게 희망이 가득 찬 미래가 함께할 것이며, 하나님의 나라가 기쁨으로 열릴 것을 하나님과 함께 할 것임을 선언합니다. 아버지, 감사,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말씀 당신의 귀하신 이름 받들고, 축복중심가정들의 이름으로 보고기도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

천기 5년 천력 12월 6일 / 2015. 1. 25. 번역 : Sanctuary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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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선포 오늘 일요 설교는 ‘하늘의 선포’라는 주제로 말씀을 하려고 합니다. 다 같이 마태복음 7장을 보도록 하시겠습니다. 21절부터 읽으시겠습니다. 마태복음 7장. 21.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오.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25.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 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26.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니. 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오늘은 여러분께 보여드릴 영상이 하나 있습니다. 보여드리기 전에, 저는 이곳에 자리해 주신 모든 식구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지난 수요일 제가 여러분들을 천일국의 용사들이라고 불렀던 것을 기억하십니까? 하늘의 용사들! 만 왕의 왕을 보좌하고 지키는 하늘의 기사들! 이제서야 제가 역대의 왕들이 자신의 주변에 기사들을 필요로 했는지 알겠네요! 때때로 악의 세력이 범람할 때, 기사들이 왕을 지켜내야 하기 때문이죠. (식구들: 예) (그런 의미에서)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그런 하늘의 용사들과 함께 이 길을 걷는 다는 것이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제가 영상으로 같이 하시는 분들이나 같이 예배에 참석하신 분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저의 간증입니다. 제가 수요일에도 여러분들과 조금 이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제 마음 깊숙이 자리하고 있던 것인데요. 그것이 조금씩 문제가 되기 시작했고, 저의 취약점이 되어 가고 있던 것입니다. 저는 아주 큰 가정의 막내 아들입니다. 가족 중에서 막내 아기이지요. 막내의 입장으로 자라왔기 때문에, 저는 제일 앞에 서서 모두를 이끌며 ‘전투를 하자’하 는 것에는 전혀 익숙하지 않았지요. 그리고 또한 막내이기 때문에, 무언가를 선전 선포하는 것도 해 본 일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기라성 같은 형들 앞에서 그리 하면 얻어맞기가 십상일 테니까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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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자연스럽게 제가 가지게 된 성격은 다 같이 밝게 크게 웃고 기쁘게 지내는 것이 었습니다. 저는 저의 형제자매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을 즐겨 했고 화동을 가지고 오는 것은 즐겼습니다. 그것이 저의 성격이었습니다. 하지만 제 인생에서 하나님께서 강제로 저를 끌어다 놓으신 상황과 마주해야 했습니다. 돌이켜 보면, 저는 저에게 주어진 책봉에 대해서 사람들 앞에서 말 꺼내기를 꺼려하고 불편한 마음을 갖고 있었으며, 그것을 온전히 제 것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제 기억을 떠올려보면, 참부모님께서 2개의 대륙에 걸쳐 3번을 저에게 후계자 책봉식을 해줄 실 때에도, 그 상황이 저에게는 너무나 가시방석이어서 자리에 앉자마자 제 머리의 왕관을 벗었었습니다. 무의식적으로 저는 아마 저의 육신의 형제들에게 ‘봐라, 아버님께서 선택한 후계자는 나야. 봤지!’ 라고 으시대는 것처럼 보이면 절대로 안 되다고 신경을 쓰고 있었는 지도 모릅니다. 그런저런 이유로 3번에 걸친 승계식 때마다 저는 무대를 지나 자리로 앉을 기회가 되자마자, 휙 하고 왕관을 제 머리에서 벗어버렸습니다. 그것은 그냥 저의 성격이었 습니다. 제 누나들은 저를 ‘사랑덩어리’란 애칭으로 불렀을 정도였으니까요. 그랬기에 저는 그 누구보다도 심한 내면 갈등을 겪어야 했습니다. 왜냐하면 살면서, 사 탄의 세력에 맞서서 싸워야 하는 시기가 있기 때문이죠. 우리의 인생의 한 번쯤은 누구나 우리가 꿈에서조차 이길 수 없다고 상상되는 골리앗을 맞서야 하는 상황이 오기 때문이죠. 현실에서는 우리가 마주하는 것조차 두려운. 아니 마주한다면, 벌써 우리 머릿속에서는 질게 뻔한 싸움이라는 계산을 저절로 떠오르게 하는 그런 상황 말이죠. 이번 주 저는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며 뒤척이는 날이 많았습니다. 계속해서 이것을 놓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며, 곱씹으며 기도를 드렸습니다. 이것은 저에게는 간단치 않는 일이었 습니다. 그러던 중, 이번 주 참아버님께서 임하심을 강하게 느꼈습니다. ‘너는 내가 너에게 내린 승계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너에게 내린 후계는 너 자신이 너에게 준 것이 아니라, 내가 너에게 내린 것이다. 내가 너로 정한 것이다. “라고 말입니다. 아시죠? 이 자리에 자진 추천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아버님께선 강하게 저에게 말씀하 셨습니다. ‘너 자신이 정한 것이 아니라, 내가 누가 후계자가 될지 정한 것이다’ 라고요. ‘그러므로 네가 너의 후계권을 선포할 때는 너는 교만을 떨치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네가 너 자신을 선택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네가 너의 상속권을 선포할 때는 너는 내가 너에게 내린 임명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입장에 서는 것이다.’라고 아버님께서는 저에게 말씀하고 계셨습니다.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고 싶지 않고, 사람들을 잘못 대하고 싶지 않은 저의 성격이 저의 약 점이었습니다. 저는 나이스한 사람입니다. 여러분도 아시잖아요? (웃음) 저는 다른 이들을 나쁘게 취급하는 것을 즐기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 같은 시기에 이러한 책임을 지고 있는 저는 악의 세력을 마주보고, 악을 규정 할 것이고, 대항할 것이고, 싸울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일을 하는 것은 제 자신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승계의 책임은 제가 제 자신에게 준 것이 41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상속권은 아버님께서 주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누구보다 저 자신이 먼저 내려주신 후계권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참아버님의 후계자의 자리를 두려워해서도 안 된다는 사실을 통감했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이 자리에 선 것은 내 자신이 한 것이 아니라, 참부모 님께서 세워주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수요일에 저와 함께 기도해 주신 식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다시 드리고 싶습니다. 진실로 이것은 저의 취약점이었고 제가 넘어야 하는 산이었습니다. 이것은 제가 이겨내서 정복해야 하는 싸움이었습니다. 이것은 비단 저뿐만 아니라, 앞으로 하나님께 쓰 여질 많은 이들 앞에서도 중요한 문제였습니다. 그러기에 저는 이 어려운 시기에 이 싸움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정성 드려 주시는 전 세계의 많은 식구님들을 위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제 저는 여러분께 영상을 하나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이 영상은 참아버님께서 2010년 7월10일에 선포하신 친필문으로 나의 후계자 문형진 이외의 후계권을 선포하는 이는 이단 자요. 파탄자다 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기억을 하시는지요? (식구님들: 예) 솔직히 여러분들께 얘기하겠습니다. 이 영상에 저도 보시게 될 것입니다. 예, 저 때는 제 머리카락이 무성했었습니다. 예, 본래부터 대머리인 것은 아니었습니다. (웃음) 이 영상의 한 장면에서 제가 아버님께 ‘아, 이건 좀 단어가 너무 쎈 거 같은 데요.’ 라고 말씀드리는 것을 들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어머님께서도 ;이건 좀 너무 강한 것 같아요. 이건 그냥 보관용으로 하면 어떨지…’ 하고 말씀을 하시고, 그 말의 아버님의 반응도 보시게 될 것 입니다. 하지만 오늘 저는 참아버님께서 쓰신 ‘이단자,’ ‘폭파자’라는 단어를 쓸 예정입니다. 예, 그럴 예정입니다. 왜냐하면 그 말을 쓰신 분은 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 말을 쓰신 분은 만왕의 왕, 메시아 본인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오늘 쓰는 ‘이단자’ 폭파자’의 단어는 무슨 회색선전과 선동을 하기 위한 단어 들이 아닌, 메시아 주님이신 참아버님께서 쓰신 용어들입니다. 팀 장로님, 여기 조명을 좀 꺼 주실 수 있겠습니까? 영상으로 컴퓨터 연결을 바꾸겠습니다. 자막이 잘 보일지 모르겠습 니다. (영상의 소리가 잘 들리지 않음) 음향을 좀 올려주세요. (식구님: 영어 자막을 읽어주시면 어떨까요?) “하늘 땅 위에 만세대의 백성도 이 세상 하늘, 땅 위에 이 세상의 만세대의 어떤 것이든 참위기대, 참자녀 ,참부모” 아버님께서 설명하고 계십니다. “천주평화연합 연합, 연 합은 필요 없어 천주평화통일 본부도 절대 유일의 본부다” “그 대신자 상속자는 문형진이 다.” “그 외의 사람은 이단자이며 폭파자이다.” 그 사람이 폭파자라는 말입니다. 화면에 하얀 글씨로 보이는 글의 어머님의 말씀입니다. 이 한자의 의미가 폭파자라고 아 버님께서 설명하십니다.1 “그 이상의 내용은 참부모님의 선포문이다. 문선명 인” 어머님께 서 말씀하시길, “날짜, 날짜 쓰셔야죠. 2010으로 나간 걸로 해야지. 2010이지요.” 아버님께 42


서 날짜를 쓰시고 계시네요. 어머님께서 횡적으로 쓰셨으면, 좋을 걸 그랬다고 말하시네요. 아버님께서 지금이 몇 달이냐고 물으시고, 천력으로 4월 23일 이라고 말씀 올리니 4월 23 일을 쓰십니다. 이 선포문을 그대로 다 내도되겠냐고 어머님께서 여쭈시니, 제가 ‘이 문구는 너무 강하지 않는지’라고 말하네요. 어머님께서도 단어가 강하다고 말씀하시네요. 그러자 아버님께서는 뭐라고 되물으시고, 어머님이 인터넷에 올리는 여부를 다시 여쭈 시며 “세계선교본부회장 말만 들으라 하는 것이 아버지의 말씀 아니에요?” “모든 선교국 모 든 통일 백성들은 세계선교본부의 공문지시사항만 인정해라 하는 거기다 사인해 주시는 거 싫으세요?” 어머님께서 말씀하시네요. “인터넷에 올리면요. 아무 하자가 없어요. 식구들이 알면, 현진이 말 안 들어요. 이것은 보관할께요.” 아버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보관하긴 누가 보관해. 그렇게 하는 거야. 전부다. 여기에 다 들어가 있어. 어머님께서 “네 여기 다 들어가 있는데요.” 하시니, 아버님께서 말씀하시길, “여기 여기 여기 말 할여지가 없어. 만왕의 왕 참 한 분 하나님.” 참부모님도 한 분 부모 만 세대에 하늘과 땅에 어떤 만 나라에 세대에 백성도 한 분의 혈통의 국민이요, 한 천국의 자 녀이다. 핏줄이 같아. 천주평화통일연합본부는 본부도 절대유일본부다. 이 본부가 둘일 수 없어. 천지평화통일 연합이라는 말없다고 통일, 통일이라고 해요. 통일본부도 절대 유일의 본부이다. 그 대신자 상속자는 문형진이다. 그 외 사람은 이단자이며 폭파자이다. 그 내용은 참부모님의 선포문이다. 문선명 라고 싸인을 하십니다. 2010년 4원 23일. (박수) 참부모님의 관계 안에서 위계질서는 없다고 말하는 포스트모던이즘과 현대철학에 영향 을 받은 사람들을 보면, 정말 그들이 정신이 어떻게 된 게 아닌가 의구심이 듭니다. 왜냐하 면, 참아버님께서는 참부모님 안에서 절대적인 주체의 입장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어머니 께서는 아버님께 완전히 복종해야 했습니다. 그것이 참어머님의 노정입니다. 참아버님께 절대적인 복종입니다. 사실에 근거하지 않는 허위 가르침에 놀아나지 마십시오. 참아버님의 정체성을 자신의 구미과 현 세대 주류에 맞추려는 이들의 얘기에 현혹되지 마시란 말입니다. 아버님은 결코 그런 분이 아니십니다. 아시겠습니까? 참아버님께서는 참부모님의 관계 속에서 자신이 절대적인 주체의 위치인 것을 아주 명확히 하셨습니다. 그 리고 전 가정은 그 만왕의 왕의 명을 받잡고 그를 따릅니다. 명을 내리시면 참어머님께서도, 참자녀들도 복종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좋든 싫든 말입니다. 물론, 제 말은 일반 남편과 부인과의 관계에서 우리가 그런 형태로 권위를 남용하라는 말 은 절대 아닙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참부모님 안에서 사랑과 가치의 입장에서는 두 분께서 동등하시나, 권위의 행사에 있어서는 두 분이 동등하시지 않다는 말씀입니다. 만약 당신이 그렇다고 생각하고 있다면, 당신은 착각 속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참부모님의 아들일 뿐만 아니라, 부모님을 바로 곁에서 2년여 간 직접 모셨습니다. 착각을 하면 안 됩니다. 참부모님 내에서는 확실한 주체가 계십니다. 누구든지 참부모님 내에서 위계질서가 없다고 하는 이들은 여러분 면전에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확실한 질서가 부모님 안에서 43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어를 구사할 수 없다면, (이 문제에 대해) 입을 다무십시오. 왜냐하면 방금 보신 영상 속에서 아버님께서는 어머님에게 반말을 하고 계시고, 어머님은 아버님께 존댓말 로 대화하고 계셨습니다. 한국말을 직접 이해하실 수 없으시다면, (이 문제에 점에 대해서) 왈가왈부 하지마시란 말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포스트모던니즘의 대표로 이 땅에 오시지 않았습니다. 아버님은 만왕의 왕으로 오셨습니다. 물론, 저의 말은 일반 남편이 부인을 쥐고 흔들고 나쁘게 취급해라 하는 말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것은 완전히 성격이 다른 문제입니다. 남편은 부인을 무조건적으로 사랑하고 부인은 남편을 무조건적으로 존경하라. 그것이 경전에서 말하는 부부관계입니다. 이것이 참아버님의 선포문입니다. 당시, 저의 개인적인 의견은 ‘아, 좀 많이 강한 것 같은데요. 이것은 그냥 보관하는 편이…“ 어머님께서도 그렇게 생각하셨습니다. 하지만 아버님께서는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하시면서 이 영상이 끝났을 쯤, 곧장 훈독회실로 가시어 피터김을 통해서 모두들에게 발표하게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이 선포문이 천력으로 4월 23일, 양력으로 2010년6월 5일에 발표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선포가 세계교회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이 선포문이 현 비정통의 교회를 포인팅하고 있을 줄 그 누가 상상이나 했겠습 니까? 모두들 당시 (이단자 폭파자는) 곽그룹을 지칭한다고 생각했는데 말입니다. 그 누가 상상이나 할 수 있었겠습니까? 이 참아버님의 선포문이 아버님의 사후 현 비정통의 교회를 규탄하고 있는 글이었다는 사실요. 그 누가 말입니다. 지금 그들은 혹시라도 자신의 법적자리. 수당과 연금, 지금은 다 말라가는 5억짜리 월 급에 연연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그럴 테지요. 그들은 자신의 법적자리는 지켰 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정녕 모르는 것입니까? 하나님의 왕국은 물리적인 것에 앞서. 영적인 기대 위에서 세워진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정녕 그들은 종교지도자의 한 사람으로서, 자신은 권위는 부풀려진 법적직위에서 오지 않고, 영적 미덕에서 온 다는 사실을 잊은 것입니까? 겉으로는 찢어지게 가난한 목회자인 것처럼 행세하고, 뒤에서는 교회에서 연금과 1억짜리월급을 챙기면서 말입니다. 전 그들이 얼마씩 받아 가는지를 다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의 승인으로 다달이 월급 이 주어졌으니까요. 만약 당신이 그런 것들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어리석고 우매한 자입니다. 답이 없는 사람입니다. 어리석은 자만이 자신의 집을 모래 위에 짓습니다. 우둔한 자만이요. 보시는 것은 참아버님이 선포문의 영어번역본입니다. 만왕의 왕. 참 한분 하나님. 참부 모님도 한 분 부모. 만 세대에 하늘과 땅에, 만세대의 백성도 한 혈통의 국민이요, 한 천국의 자녀이다. 천주평화통일연합본부는 본부도 절대유일본부다. 그 대신자 상속자는 문형진이 다. 그 외 사람은 이단자이며 폭파자이다 그 내용은 참부모님의 선포문이다. 문선명 오늘 저는 발표해야 할 선포문을 준비했습니다. 왜냐하면 이제는 때가 왔기 때문입니다. 44


당신은 이제껏 옳은 길을 택할 수 있는 무수한 기회가 있었습니다. 진정한 인간으로 설수 있는 기회가 말이죠. 신앙적인 절개를 지킬 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지위를 내려놓은 기회 말입니다. 교회 방향이 자신의 주님을 배반하는 길로 간다면 말입니다. 당신은 그러한 무수한 기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정치적으로 타협하는 쪽을 택했고, 주변 이들을 눈치를 보는 쪽을 택했으며, 다른 지도계층의 친구들이 가는 길을 따 랐습니다. ‘동료들의 눈치’를 따랐지요. 한국말로 눈치는 동료들이 주는 무언의 압력이라고 말하면 쉽겠네요. 나의 결정전에, 다른 사람들은 무엇을 선택 했나 주변을 살피는 것이지요. 그들은 지위를 내려놓은 충분한 기회가 있었습니다. 저는 그리 했습니다. 제가 내려놓은 것을 알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영적 권한은 한줌의 가치조차 없는 법적 지위나 연금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저는 알고 있기 때문이지요. 이해하시겠습니까? 또한, 그들은 계속해서 자금을 훔치고 호주머니에 넣는 짓도 오래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왜냐구요? 저는 지금 교회 내에 자금줄이 말라가고 있는 그 상황을 잘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저지른 일은 사악한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런 이유에서, 저는 오늘 해야 하는 일을 할 것입니다. 해임령 선포문! 해임령 선포문! 천일국의 만왕의 왕이신 메시아에 의해 후계자로 책봉된 나 문형진은 위의 내용을 선포한다. 만왕의 왕, 메시아, 참부모님 안에서도 주체되시는 참아버님의 무수한 선포문, 경전, 전통을 바꾸는 파탄적이고 이단적인 배반의 행위에 직간접적으로 동참한 아래와 같은 이들을 천일국의 모든 공적 직분에서 해임을 명합니다. (해임명) 김효율을 천일국의 모든 공적직분에서 면함. 김효남을 천일국의 모든 공적직분에서 면함. 김석병을 천일국의 모든 공적직분에서 면함. 안효열을 천일국의 모든 공적직분에서 면함. 김만호를 천일국의 모든 공적직분에서 면함. 양창식을 천일국의 모든 공적직분에서 면함. 석준호를 천일국의 모든 공적직분에서 면함. 김영휘를 천일국의 모든 공적직분에서 면함. 이재석을 천일국의 모든 공적직분에서 면함. 당신들은 그 날 그 병실에 같이 있었습니다. 지금 이름목록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날 그 병실에서 같이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날 우리의 주님을 지켜드릴 수 있는 선택의 45


기회가 당신들은 있었습니다. ‘안 됩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기회가 당신들은 있었습니다. 겁을 집어 먹은 당신네들은 침묵으로 일관했습니다. 아버님의 마지막 때에 아버님을 지키기 위해 일어선 사람은 저와 국진 형 그리고 박보 희 씨밖에 없었습니다. 그분은 그렇게 하셨으니까, 인정해 드리겠습니다. 당신들은 당신의 지위와 정치적 이득을 저울질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수난과 시험의 자리에서 당신들은 단 한마디도 (아버님을 위해) 하진 않았습니다. 당신이 얼마나 오래 참아버님을 따라왔는지는 중요치 않습니다. 당신이 ‘50년을 아버님 을 따라왔다’ 이런 말도 아무 쓸 데 없는 말입니다. 그 마지막 순간이 중요합니다. 당신네들 은 제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 줄 알고 있지요. 당신이 이 영상을 보고 있는 바로 이 순간에 참아버님께서 영적으로 당신을 유죄판결하시고 계심을 느낄 것입니다. 당신들은 제가 누구를 말하고 있는지 알고 있지요? 겁에 질려 떨면서 단 한마디도 입 밖에 내어 놓지 않던 당신네들! 당신의 만왕의 왕을 위해 어떠한 항변도 하지 않던 당신네들!! 유경석을 천일국의 모든 공적직분에서 면함. 한국교회는 이 이단교리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송용천을 천일국의 모든 공적직분에서 면함. 도쿠노 에이지를 천일국의 모든 공적직분에서 면함. 일본교회는 이 이단교리에서 해방되었습니다. 또한 일본은 만왕의 왕이신 참아버님을 신성모독하는 현 이단집단에 한 푼도 헌금을 하지 않습니다. 만약 그래도 헌금을 한다면, 그것은 여러분 자신에게 조상들로부터 저주를 부르는 길이 될 것입니다. 김기훈을 천일국의 모든 공적직분에서 면함. 마이클 발콤을 천일국의 모든 공적직분에서 면함. 마이클 쟁킨스를 천일국의 모든 공적 직분에서 면함. 미국교회는 이 이단교리에서 해방되었습니다. 모든 대륙회장들을 천일국의 모든 공적직분과 권위에서 면함. 모든 국가 교회지도자들을 천일국의 모든 공적직분에서 면하며 천일국민들에게 어떠한 권 위도 없음을 명함. 메시아이시요, 천지인 참부모님 내에서도 절대적인 주체의 위치에 계시는 참아버님의 후계자며 상속자의 권한으로 만왕의 뜻을 거역하고 참어머님을 착취하며 신성모독과 파탄 적인 이단행위를 일삼는 지도자층으로부터 참어머님을 해방하기 위하여, 천일국의 시민들 은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세계평화가정연합, 세계선교본부 또한 관련된 섭리기관들과 재단의 모든 이사회의 법적인 사임을 명한다. 46


천일국의 시민들은 이사회를 법적으로 접수하고 모든 자산을 청산하여, 40여 년간 세 계교회 선교를 위해 보조해준 일본교회식구들을 위해 주 자산을 확보하는 것은 돕는다. 이 사회가 접수된 경우, 자신의 이익을 위해 돈을 훔치고 챙기려고 한다면, 그 또한 하나님의 저주가 그대들과 함께 할 것입니다. 옳고 공정한 일을 하십시오. 더 이상 들러붙어 식구들의 피를 빠는 지도자들 그룹이 교회자산에 욕심내지 않게 하십 시오. 그리고 그 자산은 우리와 우리의 나라를 위해 고생을 길을 걸으신 일본식구들에게 돌립니다. 하란 말입니다. 참부모님의 후계자가 승인하지 않은 (참아버님 성화 후 만들어진) 새 경전들과 모든 이 단적 선포문들, 전통 또한 그 외의 선포문들은 모든 무효하며 천일국법적 가치를 상실함을 선포하는 바입니다. (박수) 식구들은 자신의 지방, 국가 레벨의 대표자를 선택할 수 있으며, (뽑힌 대표자들은) 만왕의 왕의 권위와 그가 인정한 후계자 문형진, 그의 전통, 그의 경전에 충성을 맹세한다. 또한, 선출된 대표자는 천주평화통일성전본부에 직접 출석하여 문형진 세계회장에게 직접 보고 할 것을 명한다. 한국리더를 통하지 않고 직접 보고 할 것을 명합니다. 대표자는 꼭 한국 사람일 필요는 없습니다. 만약 아프리카의 대륙의 대표자를 뽑는다면, 아프리카 분으로 뽑으십시오. 러시 아대륙이라면 러시아분이 좋겠습니다. 새로 선출된 리더들은 현재 세계평화통일성전에서 사용하고 있는 헌금과 자산의 투명 관리시스템으로 수용할 것을 맹세하여야 하며, 1년의 2번을 주기로 식구들에게 국가레벨과 지역교회레벨로 헌금내용을 정확히 보고할 것을 명한다. 교회 안에서 모든 직분 목사회, 리더회, 정직원, 임시직원의 급여와 교회수입은 공적으 로 공개한다. 교회지출과 교회자산 그리고 수입은 공적으로 공개한다. 이상의 내용을 1 년에 두 번 식구들에게 공적으로 보고한다. 여러분, 이것은 그저 시작에 불과합니다. 전 지금 교회내의 지도자층에게 말하고 싶습니 다. 일반식구들이 아니고요. 특별히, 한국의 주요지도자들에게 말하겠습니다. 예, 당신들을 향해 내가 지금 말합니다. 당신들이 저지른 일을 제게 많은 분노와 고통을 안겨주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제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정말로 중요한 것은 당신의 영생이 여기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당신의 영생말입니다. 이해하시겠습니까? 당신은 나에게 주님을 찾았기에 이 교회에 들어왔다고 말했죠. 당신은 나에게 메시아를 만났기에 50여 년을 따라올 수 있었다고 말했지요. 주님의 곁에서 당신들이 받을 수 있는 모든 혜택과 축복을 다 받아먹었지요. 당신은 교회의 선배로써 교회에서 받을 수 있는 모든 존경과 영광, 식구들의 사랑을 다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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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당신의 주님께 씻을 수 없는 엄청난 죄를 저질렀습니다. 40년을 따라 왔던들 무엇이 유익한지요? 마지막 순간에 사탄의 유혹과 꾀에 맞서 자신의 주님을 위해 싸우지 않는다면, 무엇이 과연 유익한지요? 당신은 말하는 것은 어떠한 사나이입니까? 나는 당신의 영혼을 애석하게 여깁니다. 왠 줄 아십니까?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당신을 벌하실 필요도 없으시기 때문입니다. 당신들의 조상들이 내려와 당신을 벌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지상에서 주님과 함께 길을 걸었던 당신의 자리를 부러워하는 그 조상들의 분노가 두렵지 않습니까? 주님을 모독하고 불명예를 안겨 주는데 동참하고 가문의 이름에 먹칠한 당신을 향한 조상들 의 분노가 느껴지지 않느냐는 말입니다. 당신의 조상들은 당신이 한 짓을 다 보았죠. 당신을 침묵을 말이죠. 그 마지막 순간의 겁에 질려 굳게 다물어진 그 입을 말이죠. 예, 그랬죠. 당신은 저에게 찾아와 울고 빌며 ‘이젠 자신은 암과 투병까지 하고 있다’고 말했을 때, 내가 당신에게 뭐라고 애기했는지를 기 억합니까? 난 당신에게 ‘그것은 오직 당신이 겪는 고통의 시작에 불과하다’라고 말했던 것을 기억하는지요? 아무리 저한테 찾아와서, 자신의 아이가 죽어가고 있다고 울면서 사정해도 그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제가 당신에게 했던 말을 알죠? 기억하지요? 영계에 대하여 식구들에게 가르치면서 그런 짓을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번 주 하나님께서 제 심정을 아주 강하게 밀어 붙이셨습 니다. 아주 강하게 말이죠. 예, 그렇습니다. 당신은 정말 지울 수 없는 죄를 당신의 주님과 천일 국 나라에 그리고 섭리역사와 조상들에게 저질렀습니다. 한데, 당신은 이번 주에 아버님께서 저에게 오셔서 뭐라고 말씀하셨는지 아십니까? ‘그래도 내가 그들을 아직도 사랑한다!’ 그리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이 아무리 어리석다해도요. 내가 그들을 아직도 사랑한다.’라고요. 죄 중에서도 가장 사악한 죄도 하나님의 은혜로 사해 주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 모두가 겪고 있는 이것을 통해서, 참아버님께서 가르쳐 주시고자 하시 는 교훈입니다. 주님의 은혜는 당신들이 주님을 향해 저지른 그 처참한 행위도 사해주실 수 있단 말입니다. 하지만 당신 스스로 자신이 한 짓을 깊게 회개하지 않는다면, 주님은 용서를 해주실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오직 그 죄만이 주님께서 사하여 주실 수 없는 것입니다. 회개 하지 않는 죄. 용서를 구하지 않는 죄. 나는 당신이 이 영상을 보고 있는 이 순간, 영적으로 참아버님께서 당신을 유죄판결하시고 계심을 느낄 것입니다. 저는 당신이 이 영상을 보고 있는 바로 지금, 자신의 눈에서 흐르는 눈물을 그칠 수 없음을 알고 있습니다. 자신이 왜 우는지를 누구보다 더 잘 알 것입니다. 자신이 얼마나 수치스러운 일을 했는지 알 것입니다. 왜 그런지 자신은 뼈저리게 알 것입니다. 지금 (울면서도) ‘휴 내 지도자층 친구들은 이런 나를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아휴, 이제 만약 그만두면, 내 연금과 월급은 과연 어떻게 조달하지’라는 생각을 하고 있을 것입니 다. 그런 바보 같은 저울질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젠 제발 그런 한심한 저울질은 말라는 48


것입니다. 이 영상을 보면서 만약 참아버님께서 임하시어 당신을 깨우치시려고 한다면, 수 용하십시오! 지금 바로 무릎을 꿇고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참아버님께 드리는 회개의 조건으로 교회의 지위를 내려놓으란 말입니다. 참아버님을 모독하는 기관에서 계속 월급을 받으면서 참아버님께 회개했다고 하는 말도 안 되는 소리는 집어치우세요. 그렇게 어리석진 않지 않습니까? 당신의 부인이, 자녀가 무어라 해도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당신은 당신이 말하던 사나이가 아닙니까? 결정은 결국 당신이 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당신은 내가 지금 당신에게 얘기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죠! 몇몇 이들의 마 음은 너무나 강팍케 되어, 이 영상을 보고 저를 비웃을 수도 있죠.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이미 강팍케 된 심장을 가졌고 이미 당신에게서는 신앙이라는 것을 눈을 씻고 찾을 수도 없을 테니까요. 당신은 (주님을) 신성모독을 하면서 미소를 지을 수 있는 그런 이이니까요. 하지만 영계에서 아버님을 만나게 되면, 과연 당신이 지금처럼 웃을 수 있을까요? 기억하 나요? 아버님의 훈독회를, 그리고 참아버님께서 그 영적인 힘을 푸셨을 때, 얼마나 무시무시 했는지를, 잊어버리려고 노력하고 있었던 것은 아닙니까? 당신은 당신이 한 짓을 정당화하 려고 하고 있는 겁니다. 입교하며 처음으로라도 옳은 선택을 하는 진정한 신앙인이 되라는 것입니다. 자신의 죄를 신앙 고백할 수 있는 자가 되란 말입니다. 돈줄을 위해 연연하고 있는 당신의 쓸모없고 비정통의 자리를 내려놓으라는 것입니다. 자신의 죄를 회개하십시오. 오직 주님만이 당신을 건져주실 수 있습니다. 지금 당신이 겪고 있는 고통. 나를 찾아와 암이 있다고 호소하던 당신들 대체 어떻게 할 작정입니까? 아버님께 서 말씀하신 것을 듣지 않았습니까? 주님을 배반하면 영계로 곧바로 데려가는 수도 있다고 말입니다. 주님을 배신하고 불명예를 안겨 주면, 너의 후대까지도 저주를 받으리라. 당신의 아이들은 또 무슨 죄입니까? 그들의 죄도 아닌데 말입니다. 당신의 손자손녀들이 말이죠. 당신은 진실로 당신의 후손들이 저주를 받고 침이 뱉어지기를 바라는 것입니까? 아버님을 모독한 유다의 족속으로 손가락질 받는 것이 당신이 자신의 후손들에게 바라는 바입니까? 그것이 당신이 말하던 명예라는 것입니까? 그럴 바에는 차라리 영웅이 되는 것을 선택하 는 것이 어떻습니까? 더 이상 자신이 정당화의 뒤에 숨어있지 말고, 더 이상 비겁하게 굴지 말고, 옳은 선택을 하십시오. 다시 신앙자의 모습으로 돌아오라는 겁니다. 자신의 지위를 버리고 이곳으로 오십시오. 제가 당신과 같이 회개하고 흐느껴 울며 기도드리겠습니다. 제 가 당신과 영적 조건도 세우겠습니다. 그러니 던져 버리라는 것입니다.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라고 참아버님께서 얼마나 많이 말씀하 셨습니까? 당신네들, 한국지도자들을 참아버님과 최 측근에 있을 수 있다는 다른 어떤 누 구보다 더 큰 특권을 누렸음에도 가장 큰 죄를 저질렀습니다. 아버님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았음에도 말입니다. 이제 어떻게 하겠습니까? 종국에는 식구들이 여러분을 그 자리에서 끌어내릴 것입니다. 이제 곧 당신의 부정부 49


패는 세상에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이 당신의 치부를 감추어 줄 것 같습니까? 곧 세상이 다 알게 될 것입니다. 청평에 의해 벌어진 일을 지금 목격하고 있지 않습니까? 한국정부에 의해 감사를 받고 있는 장면을 말입니다. 형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도 아십 니까? 영적지도자의 길을 걸으면서, 어찌하여 세상의 심판만을 두려워하는 겁니까? 영계와 원리에 관하여 가르치는 것이 당신의 일이 아니었습니까? 하나님이 두렵지도 않습니까? 이제는 결정의 때입니다. 회개하고 지금 이 순간에도 당신을 지켜보고 있는 주님에게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주님은 당신을 건져주실 것이며, 당신에게 새 희망을 주실 것이며, 새 창조물로 빚어 주실 것입니다. 주님은 당신의 강팍케 된 심정을 열어, 새로운 뜨거운 성령 으로 가득한 심장을 주실 것입니다. 그리면 당신의 간증을 주님의 영광을 알리는데 쓰실 것입니다. 그리고 (그 간증은) 세계를 감동시킬 것입니다. 당신이 올바른 선택을 한다면. 아니면 회개한 베드로와 같은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그는 완벽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모두 가 완벽하지 않은 것처럼 말이지요. 베드로는 예수님을 직접 모셨음에도, 마지막 순간 에 주님의 부정했습니다. 하지만 베드로는 지금 당신이 하고 있지 않은 놀라운 선택을 했습 니다. 하지만 그는 회개를 했고 하나님께 자신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빌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삶을 하나님께 온전히 바쳤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을 때, 베드로는 깊이 회개하였습니다. 그는 회개했습니다. 그런 다음, 자신이 갖고 있는 모든 것을 버렸습니다. 자신의 연금도 월급도 다 버렸단 말입니다. 그리고 나서, 그는 세상으로 나아가 복음을 가르쳤습니다. 그런 베드로의 업적은 주님을 따르는 모든 신앙인들의 귀감이 되었습니다. 당신의 치부가 만천하에 드러난 이 시점에서, 당신의 인생의 끝자락에서, 당신은 과연 무엇을 선택하겠습니까? 당신은 유다처럼 숨겠습니까? 유다는 종국에 어떻게 되었지요? 그 는 악마들에게 영혼이 사로잡혀 목을 매고 죽었지요? 아니면 회개한 베드로와 같은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그는 완벽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모두가 완벽하지 않은 것처럼 말이지요. 하지만 그는 회개를 했고 하나님께 자신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빌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삶을 하나님께 온전히 바쳤습니다. 이제 당신 주변의 친구들의 눈치 보는 일을 그만 두란 말입니다. 하나님께 당신의 삶을 바치세요. 당신의 삶을 주님께 다시 바치세요. 다시 주님을 따르세요. 당신은 알고 있지 않습니까? 모든 것들이 수정 편집됐을 때, 당신의 양심이 갈기갈기 찢어지는 것처럼 고통스러웠을 것을 다 압니다. 하지만 당신은 고개를 숙이고 같이 따라갔죠! 당신이 한 짓은 당신이 제일 잘 알겠죠! 당신이 그 때 그렇게 느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당신도 양심의 가책을 심하게 느꼈지요. 전 그런 당신을 압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말씀은 한 자도 바꾸지 말라고 하신 참 아버님과 최 측근에서 당신은 아버님을 모셨으니까요. 하지만 지금 당신은 백만 자도 넘는 말씀을 고쳤으니, 이제는 어찌할 것입니까? 그로 인해 천일국이 무너져가고 있는데..… 교회자산들을 팔아 치울 것입니까? (천일국)붕괴를 임시적으로 연장하고 막기 위해서 50


말이죠. 모든 이들이 당신이 어찌 움직임 줄 알고 있습니다. 당신이 누리고 있는 모든 것을 지원해주신 일본 식구님들에게 그 자산을 넘기는 것은 어떻겠습니까? 당신으로 인해, 수백 억의 빚을 지고 있는 일본식구들에게 말이죠. 이젠 당신이 지은 죄를 인정하고 하나님 앞으로 나오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이제는 당신 이 움켜쥐고 있는 한심한 권력의 줄을 놓아버리죠?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 그것을 말이죠. 그것은 천국과는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이젠 주님 앞으로 돌아오십 시오. 주님께서는 당신의 죄도 깨끗이 씻어 주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피로 쩌든 그 손도 눈처럼 하얗게 씻어주실 수 있다는 말입니다. 하지만 먼저 당신이 주님을 받아드려야 합니 다. 더 이상 당신은 (참아버님을 향한) 모독을 정당화해서는 안 됩니다. 더 이상은 당신의 마음속에서 내가 한일은 정당한 일이었다고 되뇌이지 말란 말입니다. 마음을 다잡고 참아버님께 당신의 만왕의 왕이 되어달라고 당신의 마음속에 들어와 달 라고 매달리십시오. 당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당신 자신이 아닌 이상, 그 누가 하나님께서 당신의 심정으로 들어오시는 것을 막겠습니까? 저는 당신들을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그 리고 이곳에 당신이 온다면, 저는 당신 손을 붙잡고 같이 기도드리겠습니다. 하지만 녹봉을 계속 받으면서 올 생각이라면, 여기엔 얼씬도 하지 말길 바랍니다. 지난번에 당신이 찾아왔을 때 내가 했던 말을 기억하길 바랍니다. 직책을 버리고 오십 시오. 그러면 당신과 함께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아직도 사랑하십니다. 당신이 한 일이 상상할 수 없는 벌을 부르는 일이었다 하더라도 말입니다. 당신의 지위에 계속 집착하지도 당신의 한심한 월급에도 연연하지도 마십시오 올해는 참아버님의 성화 3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당신들을 향한 선조들의 분노는 더욱더 높아만 질 것입니다. 경전에서 말하는 저주의 경고는 더욱더 빨리 당신의 곁에서 당신을 잠식할 것입니다. 주님의 권능을 시험하지 마십시오. 일생일대에 한번 옳은 선택을 하십시 오. 전 교회가 당신을 보고 있습니다. 옳은 선택을 하십시오. 더 이상 비겁하게 굴지 말고, 자리에서 내려오십시오. 그리고 만왕의 왕에게 회개하십시오. 우리 모두는 만왕의 왕의 나라, 경전, 전통, 언약을 모독한 이단적 행위에 대하여 회개의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똑같은 순간에 우리는 기뻐해야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의 품으로 다시 부르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저희를 다시 그의 품으로 품으시려고 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벌써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 라는 것을 아시고 계셨습니다. 아시고 계셨죠. 하나님께서 저희들을 다시 부르시어 참어머님을 해방시켜드리기를 바라시 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회개하고 주님의 이름을 다시 부르기를 소망하고 계십니다. 지도자들! 그 대열에 동참하지 않겠냔 말입니다. 더 이상 자신의 지위에 묶여있지 말고, 만왕의 왕을 모시십시오! 여기에 계시는 모든 식구님들이 당신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저희들은 당신이 파멸의 길 로 치닫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당신들이 우리가 당신들을 그리 되길 원한다고 착각할진 51


모르지만 말입니다. 저희는 그것을 보고 싶지 않습니다. 저희들을 선한 사람들입니다. 저희 는 당신들이 자멸하는 것을 보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저희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당신들은 하나님을 무수히 시험했습니다. 그 도가 너무나도 지나쳤습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저주를 받을 것입니다. 아뇨. 제가 말했듯이,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심판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당신의 부족과 조상들이 당신을 심판할 것입니다. 이젠 당신이 정신을 차리고 당신의 가정을 지키고 당신의 종족을 지키고 죄를 고백하고 만왕의 왕 앞으로 나올 때입니다. (박수) 메시아를 우리의 구미대로 변형시켜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메시아에게 우리를 변화시켜 서라 도 맞추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교회 몸이라는 신앙공동체는 자기 자신을 속이고 있습니다. 작금의 사회에서 유행하는 조류에 휩쓸려 메시아를 자신의 형태에 맞추려 한다 면, 교회 내에서 영성은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리고 주님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여야 합니다. 스크린에 뭐라고 쓰여 있죠? 엄마. 당신이 좀 더 보충해서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하면 좋겠네. 연아님 말씀 다시 한 번 더 형진님께 박수를 보내주시지 않겠습니까? 감사 드립니다. 사실 형진님은 오늘 의 예배 주제를 생각하며, 지난주 일요예배가 끝난 후부터 잠을 제대로 주무시지 못했습니다. 오늘 사실 제가 이야기를 안 하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갑자기 형진님께서 저희가 그 동안 일본식구들을 어떻게 대해 왔는지에 대하여 조금 나눌 수 있겠냐고 물었습니 다. 또한, 왜 형진님께서 일본교회의 해방을 오늘 말씀하실 수밖에 없었는지에 관해서도요. 예, 그래서 오늘도 서게 되었습니다. 제가 참가정의 일원이 되고 몇 년이 안 지난 후였습니다. 형진님께서 미국통일신학대학 에서 특별수련을 하셨던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꽤 많은 숫자의 사람들이 모였고 형진님의 말씀 후에 식구들이 손을 들고 질문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일본 여성식구가 손을 들고 질문을 했었습니다. 저기 말입니다. 우리는 인터넷이 있고 우주로 우주선을 보내는 그런 현대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찌 저희 교회의 운영방식은 이리도 고루할 수 있단 말입니까? 도대체 섭리를 놓고 언제까지 일본식구들은 희생하면서 나가야 한단 말입니까? 그 분은 가감 없이 진실을 토로해 놓으셨습니다. 저로서는 그 당시 그런 이야기를 처음 접했었습니다. 저는 속으로 이 분이 무슨 말을 하는 거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2세로 자라왔고 어리고 한없이 무지했습니다. 하지 만 저희가 일본교회의 실상을 알아 가면 알아 갈수록, 용납할 수 없는 악의 쳇바퀴가 우리 교회에서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실을 여기에 함께 하시고 영상을 보고 있는 모든 식구님들께서도 알고 계실 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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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 주제를 기피하고, 우리는 그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우리를 설득했고, 일본식 구들을 한 덩어리로 묶어서 ‘하고 싶어서 한다는데 그냥 하게 둬’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아니, 자신이 선택한 자발적인 의지를 하는 것인데 그냥 넵 둬!’ ‘아무도 팔을 비틀면서 하 라고 한 이는 없어’ 그리고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해서 입을 다물었습니다. 형진님께서 신학대학원을 졸업 이후, 박사학위를 할 것이냐, 아니면 다른 일을 시작할 것인가를 놓고 고민하고 있을 무렵이었습니다. 그 당시, 국진님은 한국통일재단에 이사장으 로 계셨습니다. 아마 한국에서 큰 행사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한국에 들어가셨던 형진님을 국진님이 부르시고는 말했습니다. “우리 같이 일본식구들을 도와주자, 우리가 일본식구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첫 번째 단 계는 한국교회를 일본교회에서로부터 재정적으로 독립시키는 것이다” “한 번 해보자. 말은 이제 고만 하고 해보자”라고 국진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국진의 요청은 참으로 때를 잘 만났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 부부는 그 당시 벌써 일본교회를 40여 곳을 방문하고 있었고, 그러면서 저희들의 뼈저리게 깨달은 것은 형진님의 희망에 찬 설교도, 일본식구들과 찍은 사진들도, 그 무엇이 되었든지 간에 그것은 충분치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저희가 진실로 우리의 일본식구들을 우리의 형제자매라고 생각한다면, 형진님의 희망이 가득한 설교도, 형진님의 휘호도 (물론 그것들이 좋았었음에도,) 충분하지 않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그렇게 황공하게도 참부모님의 축복을 받아 목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참아버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셨는지 그 순간을 생생히 기억합니다. 얼마나 기쁜 용안을하셨 는지를. 일본에서의 국진님의 리더십으로 일본교회의 빚을 갚고 있다는 사실을 들으시고 말입니다. 만약 일본교회 빚의 상황을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도 있으시겠지만, 일본에는 교회 빚이 있고 개인 빚이 존재합니다. 국진님께서 일본에 계시면서, 장기계획을 세우시고 일본교회의 빚을 청산하는데 주력하셨습니다. 그리고 2012년에는 일본교회의 반 정도나 갚을 수 있는 상황으로 끌어 올리셨습니다. 그리곤 보고를 들으신 참아버님께서는 너무 나도 너무 나도 기뻐하셨습니다. 또한 그 당시 한국식구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일 본으로부터 재정적으로 독립한 자랑스러운 한국교회식구들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시점에서는 옛날의 그 시스템 그대로 바뀌어졌다고 멀리서 듣기만 했습 니다. 예배를 준비하면서, 사실 저는 울음을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마치 교회를 위하여 희생을 감수했던 그 일본식구들의 영혼이 저와 함께 울고 있는 듯 했습니다. 저의 위로 내려 부어지는 듯 했습니다. 그래서 흐르는 눈물을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맞습니다. 우리는 그들의 희생을 정당화해왔습니다. ‘일본은 어머니나라잖아. 그러니 전 세계의 자녀들을 지원하는 것이 당연한 거 아냐’라고 말이죠. 아니 어떤 아버지의 나라가, 어떤 장자의 나라가, 어떤 딸의 나라가 어머니에게 40여 년에 걸친 희생을 강요합니까? 이건 53


대체 무슨 가족구조입니까? 이것은 대체 어떠한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불리 우는 신앙자들의 모임입니까? 우리의 신 앙의 형제가 고통을 당하면 그 고통은 곧 우리의 것인 것이 아닙니까? 그것이 바로 주님께서 저희에게 가르치신 것이 아닙니까? 생각해 보십시오. 참부모님께서는 해방석방시대를 선포 하셨습니다. 그러기에 더욱더 우리의 일본식구들은 해방 석방되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 분들도 사람들입니다. 저는 저희가 가정방문했던 일본 식구님들 가정을 기억합니다. 만약 일본식구들 중 어떤 가정을 여러분이 아신다면, 우리는 먼저 그 가정들의 이름목록을 만들고 그 분들의 해방석방을 위해 기도를 시작할 수도 있겠습니다. 주님은 저희에게 크신 사랑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일본 식구님들도 주님 의 사랑하는 아들딸들임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헌금은 중요 한 신앙의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저의 자녀들에게도 커서 너희가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이 있더라도, 교회에 참석하고 십일조를 꼭 하라고 가르칩니다. 하지만 헌금이 십일조를 넘어서서 학대 받고 착취되는 수준으로 치닫는다면 그것은 옳지 않습니다. 헌금은 중요한 신앙의 표현입니다. 우리 일본 식구님들께서는 교회개척 시절에 주님을 쫓아,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영웅적인 신앙의 표현을 하셨습니다. 저는 그분들의 영웅적인 희생을 드높이고 싶습니다. 일본 식구님들의 희생은 값어치 없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것 은 정말로 아름다운 신앙의 심정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일본식구님들 그 한 분 한 분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일본식구님을 희생을 잊지 않고 그분들의 업적을 기려드리고 감사하다는 말을 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그러면 진실로 영계에서 참아버님께서 나의 일본자녀들이 그 형제자매들로부터 잘 보살핌을 받고 있구나 하고 기뻐하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형진님 말씀 일본 식구님들! 자! 이제는 해방석방을 맞이하십시오. 이제는 여러분은 해방되었습니다. 해 방 석방! 완전한 해방! 이날을 축하합시다. 석방! (박수) 오늘 이름이 불려진 지도자들도 오늘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더 이상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이제 주님의 곁으로 다시 돌아오길 바랍니다. 당신이 옳은 선택을 한다면 저 또한 당신과 함께 기도드리겠습니다. 당신의 삶이 하나님나라의 귀감으로 쓰여질 수 있도록 하십시오. 주님께서는 당신의 삶을 180도로 돌리실 수 있습니다. 지금 살고 있는 삶을 살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은 삶을 돌리어 주님의 품으로 다시 돌아오십시오. 그렇다면 당신은 당신의 삶 속에서 기적을 다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하면 당신은 다시 주님을 향한 신앙을 찾을 것입니다. 초자연적인 주님의 권능이 여러분의 삶에 다시 존재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 저는 당신들을 위해 기도하 고 있습니다. 54


형진님 기도 참아버님께서 영적으로 지금 지켜보시고 계십니다. 모든 영계의 영인들도 지금 이름이 호 명된 당신들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아버지 그들의 강팍케 된 심정을 뚫어주시옵소서. 양날이 선 칼로써 그들의 심정을 꿰뚫어 주시옵소서. 그들의 뼛속의 골수까지 변화시 키시어, 하나님께서 임하실 수 없게 막고 있는 그들의 자기합리화와 자기기만을 주님께서 당신에게서 분리시켜주심을 이 순간 선언합니다. 지금 이 순간, 주님께서 당신의 심정을 변 화시키고 새 심정을 부어주시어 당신을 새로운 창조물로 빚어주실 것을 기도합니다. 당신이 해야 할 일은 그저 하나님께 모든 것을 내어 놓는 것입니다. 두 손을 위로 들고 말하십시오. 주님! 저는 당신을 받아들이겠습니다. 저는 주님을 간 절히 원합니다. 아버지! 저의 모든 것을 당신에게 기댑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제가 가진 전부이며 제가 필요한 전부이십니다. 저는 더 이상 월급에 연연하지도 더 이상 권력과 지위에도 맘을 두지 않겠습니다. 저는 오직 당신을 원합니다. 당신이 존재하지 않는 삶은 살아있는 삶조차 아닙니다. 주님이 계시 지 않은 영생은 가치가 없습니다. 주님께서 지금 이 순간 당신께 임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지금 이 순간 당신은 자신 안에서 변화를 느낄 것입니다. 이제 당신은 사탄의 영향권 안에서 나와서 하나님 아버 지의 주권 아래로 나오기를 기도합니다. 당신을 너무나 사랑하셔서 애타게 부르시는 주님의 곁으로 다시 돌아오기를 말입니다. 이것은 당신의 마지막 기회일지 모릅니다. 당신이 내일이라도 사망을 맞게 될지는 아무 도 모르는 것입니다. 이것은 당신의 마지막 기회일지 모른다는 말입니다. 저는 당신이 이 기도를 받아들이기를 기도합니다. 당신이 옳은 선택을 하기를 저는 기도 합니다. 당신이 다시 만왕의 왕의 품으로 돌아와 그 분의 나라와 저희에게 주신 경전 영광을 바치기를 기도합니다. 당신이 그랬듯이, 베드로도 주님을 마지막에 부인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길의 방향을 바꾸실 수 있습니다. 당신이 회개하고 그의 품으로 돌아온다면 말이죠. 이제 당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 것입니다. 하나님 그들에게 지금 이 순간 임하여 주시옵소서. 지금 성령이 내리시어 자신의 죄를 통렬히 깨닫는 이가 있을 줄 압니다. 당신의 초자연적인 권능은 시간과 공간을 넘어서서 존재하오며, 당신의 초자연적인 치유의 힘이 그들의 심정에 지금 이 순간 들어가도록 하시 옵소서. 이들을 비웃고 박해하는 자들을 박해하라고 하시옵소서. 이들의 부인과 자녀들이 이들을 핍박하라고 하시옵소서. 그러나 어떠한 경우에라도, 이들이 당신의 옷자락을 놓지 않도록 하시옵소서. 오늘 선택한 의의 자리에 자신의 가정의 구원이 달려있음을 잊지 않도록 하시 옵소서. 55


참아버님, 지금 당신이 보여 주신 이 기적 앞에 저희는 감사드립니다. 이제 새 리더들이 주님을 향해 동맹을 맺을 것이고. 구 지도층은 모두 해임되었습니다. 그들도 해방입니다. 그들은 이제 자유롭게 주님 앞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이제 모든 세계교회는 한국지도자들 이 행했던 권력남용으로 해방되었습니다. 해방석방시대는 참아버님께서 선포하셨습니다. 탕감해방도 참아버님께서 선포하셨습니다. 이제 세계의 모든 교회에 해방석방시대가 도래 한 것을 지금 이 순간 선포합니다. 이제 교회들은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지도자층을 통해 우리의 만왕의 왕을 높이 높이 드높이고 영광을 올려드려야겠습니다. 저희는 저희 자신의 영광이 아닌 주님의 영광을 추구하는 자들이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다 같이 천성경을 읽으시겠습니다. 천성경 1204쪽. “영계는 어차피 가야 할 세계인데, 미지의 세계라는 겁니다. 무한 확대의 세계입니다. 거기에 가게 되면 여러분의 선조들을 다 만날 수 있습니다. 수천수만의 조상들을 쭉 한꺼번에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그들이 여러분을 맞게 될 때 평가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 제 1장 인생이 가야 할 길- 3) 일생은 영계로 가는 준비기간¿ (142,000-¿0160, 1986:3.9) 식구님 여러분, 모두들 단상으로 와주시겠습니까? 오늘 저는 식구님 여러분들이 오늘 호명된 그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를 같이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기도를 드려줍시다. 이 때에 저희의 기도가 필요할 것입니다. 모두들 카메라 쪽을 봐 주시겠습니까? 예, 저희는 저희의 삶을 변화시키시는 하나님의 권능을 믿습니다. 예, 저희는 하나님의 권능으로 가장 사악한 죄인도 사함을 받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 맞습니다. 하나님의 권능으로는 모든 것이 가능 하십니다. 세상의 어떠한 사탄의 속임수보다도 높으신 하나님의 권능을 저희는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하나님의 권능의 힘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믿고 또한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저희들의 삶이 변화되는 것을 지금 느낄 수 있습니다. 저희는 천일국을 지키는 용사들로서, 당신들을 위해 기도를 합니다. 현 지도자층, 특히 주요 한국 지도자층은 자신을 속이고 있습니다. 모두를 그들을 위해서 손을 뻗고 기도를 하여 주십시다. 그들이 자기 자신의 덫에서 해방 받기를 기도합니다. 그들이 자신의 가정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기도드리시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영상을 보고 있는 지도자들과 또한 저 산골짜기의 스위스의 일반식구 들 모두가 당신의 성령의 임하심을 받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지금 이곳에서 손을 들고 있는 이 무리들은 주님을 위해서 섰다는 이유로 여러 곳에서 핍박을 받았습니다. 주님께 영광을 올린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참어머님을 사랑하지 않는다 는 비난을 감수해야만 했습니다. 지금 이때는 당신을 위해서 일어나야 할 때입니다. 사탄은 이제껏 빠져나갔었습니다. 당신의 나라와 백성들에게 얼마나 많은 상처를 안겨주었습니까? 56


아버지! 지금 올려 진 이 손들은 당신의 고난으로 구원받은 피와 눈물이 젖은 손들입니다. 이들을 심정을 부활시키시어 당신의 자녀로 당신의 아들딸로서 보듬어 주시옵소서. 아버지! 오늘 여기에 모인 이들이 당신을 위해 수모를 마다치 않고 지금 이 순간에도 고난의 길을 걷고 있는 무리들이옵나이다. 이 손이 들려진 자들을 통하여 어느 곳에 있을 줄 모르는 누군가에 하나님께서 오늘 이 순간 임하실 것임을 믿습니다. 이곳에 모인 무리들에 기도가 그 누군가에게 해방과 석방을 가져오는 매개체가 되게 하시옵소서. 누군가의 심정을 동하게 하소서. 당신의 초자연적인 권능으로 골리앗을 당신 앞에 무릎을 꿇게 하시옵소서. 회개가 흘러나오도록 하시옵소서. 아버지. 당신께는 그러한 권능이 있사오니. 모든 교 회가 보고 있는 이 순간! 당신의 기적을 행사하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는 온 맘을 모아 당신을 드높이 올리옵니다. 당신의 권능과 임하심이 함께 하시옵소서! 당신의 성령은 믿음이 없는 자까지도 변화시키실 수 있사오니, 임하시옵소서! 당신은 강팍케 된 심장도 뚫을 수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들이 가던 길을 돌이키도록 깨닫게 하여주시옵소서. 아버지! 저희는 저희의 십자가를 짊어 매고 당신의 승리를 위하여 싸우는 신앙자의 무리 들입니다. 이들은 당신의 은혜에 깊이 감사할 줄 알고 당신의 승리 앞에 기개를 갖고 맞서 선 용사들 입니다. 이들은 당신을 지키기 위해서 일어선 전사들입니다. 저희들은 당신의 그 부르심과 은사 앞에 한없이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당신의 그런 권능과 귀한 선물에 감사드리옵나이다. 아버지! 얼마나 역사적인 순간에 저희가 서 있사옵니까? 섭리사의 그 어떠한 무비도 이 시간을 잡아내지는 못할 것이옵나이다. 지금 당신의 나라가 겪고 있는 상황은 어떠한 역사 드라마와도 견줄 수 없을 것이옵나이다. 하지만 아버지 저희는 이 모든 것이 당신의 컨트롤 안에 있음을 아옵니다. 저희는 아는 것은 이 순간 회개를 한 자는 당신께서 영광의 도포를 둘러 주실 것이라는 것이옵니다. 그들의 삶은 또한 만 세대를 거쳐 귀감이 되리니. 당신께서는 죄인으로 죽을 수밖에 없는 자를 돌리시어 승리자로 만드시고 수많은 미래 세대의 생명을 구하고 희망이 되게 할 것입니다. 아버지! 저희들 손을 들어 그들의 향해 손을 뻗어 그들이 올바른 결정을 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다시금 그들이 당신 앞에서 부복하고 당신을 흠모하는 그 날이 오기를 간절히 기도드리옵니다. 세상에게 좋아하던 것들을 뒤로하고 당신을 다시 의지할 수 있도록 하시옵소서. 당신을 온전히 의지하고 당신을 갈망하고 갈급하고 또한 당신을 위해 죽을 수 있는 그들이 다시금 되게 하시옵소서. 아버지! 당신으로 하여금 그들이 다시 돌아와 자신의 본심을 되찾기를 기도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내면에는 아직도 본심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한 때나마 당신께 그들의 삶을 바친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57


지금 이 하늘의 선포가 그들로 하여금 가슴속 깊이 숨어있던 그 본심을 자극하여 끄집어 낼 수 있는 바로 그 시작점이 됨을 아옵니다. 그 본심에 불이 붙게 하시어 그들이 하고 있던 그들의 자기정당화와 합리화와 구차한 변명들을 깨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자신이 잘못에 대 하여 회개를 할 수 있는 역사를 펼쳐주시옵소서. 이 순간이 섭리사가 바뀌는 그 한 날임을 말합니다. 이 순간이 천일국의 역사가 바뀌는 그 한 날이 되는 때 임을 말합니다. 천일국의 지도자를 택하시어 보내주시사 천일국을 건설하게 하소서. 당신께 영광을 올 리고 당신을 갈망하고 당신을 높이높이 존귀를 올려드리는 자녀들이 되게 하소서. 그것이 저희가 온전히 원하는 것이옵니다. 이 모든 것을 당신께 용서를 구하는 그들을 사랑하는 심정을 갖고 강하고 담대한 천일국 의 용사로서 저희의 이름과 당신의 귀하신 이름을 받들어 간절히 보고드리고 아뢰었사옵나 이다. 아멘 아주 하나님께 영광을 올립시다. (박수)

천기 5년 천력 12월 20일 / 2015. 2. 8. 번역 : Sanctuary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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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가의 첫사랑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찬양리더들에게도 큰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다 같이 앉으시겠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은 정말 치유의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기쁨을 억지로 자아낼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심정 속에는 오직 하나님께서만 치유하실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가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광을 돌려드릴 때 하나님께서 임재하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정말 성령으로 가득함을 느낍니다. 제일 마지막 찬양곡의 가사가 특히 저의 심정을 울립니다. 정말 아름다운 가사입니다. (주님과 비하면) 나는 피었다 지는 한낱 꽃이라. 오늘 내가 여기 있을지 모르나, 내일은 지고 없으리니. 저는 찬양을 부르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미드바(광야)의 혹독한 날씨에 밖에서 야영을 해야 할 때는 더욱 더요. 이번 금요일 밤은 정말 날씨가 혹독했지요? 그래도 우리는 모닥불 주변을 돌며 기쁘게 찬양을 올렸지요. 기쁘게 기쁘게 찬양을 올렸 지요. 주님께서는 저희의 힘이시기에, 저희는 주님의 권능 안에서 크게 기뻐합니다. 제가 체념 하고 있다거나, 아니면 화가 나 있거니 라고 어떤 이들은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주님께서는 저희의 힘이시기에 저희는 주님의 권능 안에서 크게 기뻐합 니다. 저희가 여기에 모인 것은 주님 안에서 기뻐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어떤 전투에서도 전지전능하십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 승리를 쟁취 하셨습니다. 승리는 벌써 하나님의 것입니다. 저희가 여기서 할 일은 그 승리를 기뻐하고 축하하는 일입니다. 저희는 우울하고 걱정하려고 이 곳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 비통하 구나. 불쌍한 내 신세여’가 아닙니다. 저희는 하나님께 더 큰 영광을 돌리자는 것입니다. 저는 오늘 “통일가의 첫사랑”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하겠습니다. 오늘의 성경구절은 요 한복음 12장입니다. 46절이 되겠습니다. 다 같이 읽으시겠습니다.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두움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다.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다.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형진님: 우리는 그들이 조상들인 것을 알 수 있죠.)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내가 내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나의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 하시니라.” 정말 멋진 말씀입니 다. 이 성경구절은 우리가 잊고 있었던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분이 우리와 살고 있는지를 잊어버렸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실 때, 우리는 그 분의 임재하심을 59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들었을 때, 우리가 누구의 말씀을 들었는지 자각해야 합니다. 참아버님께서 경전을 지정하시고 8대 교재교본을 결정하셨으면, 거기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었을 것입니다. 뭇 사람들이 아무리 ‘반복이 심하다. 어휘가 어렵다’해도 그것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8대 교재교본의 말씀이 미래의 그 누군가의 죽은 생명을 살릴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어떤 이들은 저에게 메시지를 쓰곤, “천성경 원판에는 당신의 형님(현진님)에 관한 말도 수록되어 있는 것을 압니까? (한국어 천성경 1395쪽: 현진님 축복권)하고 묻습니다. 그러 면서 이런저런 말들을 저에게 합니다. 아뇨. 제 생각에는 그것은 유일한 희망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 말씀이 경전에 들어가 있어야지만, 언젠가 현진 형님이 그 말씀을 읽고는 ‘이럴 수가, 내 아버님께서 나를 이리 사랑하셨구나!’하고 깨달으실지 누가 압니까? 현진 형님께서 그 말씀으로 하여금 다시 구함을 받을 수 있을지 어떻게 아십니까? 그건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일입니다.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가 특정 아버님의 말씀을 좋아하느냐 싫어하느냐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경전은 우리의 영적 구원과 직접 연결이 되어 있다는 것입 니다. 그러기에 그 경전을 임의대로 바꾸면, 신성모독이 되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경전이 바꾸어 졌을 때는 구원받을 수 있는 많은 생명을 죽이는 것과 같은 것이 됩니다. 인간적 생각에는 반복이 많다고 할지 모르지만, 죽었던 어떤 생명에게는 바로 그 말씀이 필요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이해하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정말 흥미로운 일입니다. 지금 전 세계 통일가에서는 치열한 토론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전 세계 통일 가는 아주 심각한 문제를 드러내 놓고 마주보고 있습니다. 저는 그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이 문제에 대하여 침묵할 것을 종용 받았습니다. 또한 이 문제에 대하여 언급을 하거나 질문을 제기하면, 그 사람은 (통일가의)화합을 깨고, 그 무엇이 됐던 간에 파괴하려는 이로 낙인이 찍혀졌습니다. 하지만 정말 하나님께 감사하 게도 이는 세계의 통일가가 이 문제를 놓고 숨김없이 토론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것을 아십니까? 일단 이렇게 열어젖히고 이야기를 시작하게 된 이상, 하나님 께서 이제부터 저희를 하나님께로 인도해 주실 것이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이 점이 바로 제가 이 모든 토론이 아주 좋은 현상이라고 말하는 이유입니다. 어떤 이들은 ‘아! 이것을 듣는 것은 너무나 아프다! 너무나 많은 이들에게 혼란을 준다!’ 그렇군요! 정말 잘 됐습니다. 필요한 일입니다. 암세포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고통이 동반될 것입니다. 만약 우리가 우리의 몸을 좀먹고 있는 암세포를 제거하기 위해 수술을 해야 한다면 고통이 따를 것입니다. 하지만 그 과정이 끝났을 때는 치유가 찾아올 것입니다. 그 후에는 회복이 우리를 찾아올 것입니다. 하나님의 60


초자연적인 인도하심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그치지 않는 성령의 역사를 우리는 목격 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무슨 말을 어떻게 하더라도 호사가들은 딴 말을 말하겠지요. 뻔한 것이 아 닙니까? 그들이 보수를 받고 짜고 하는 판이라는 것을요. 그들은 ‘아, 정말 참어머님을 위해 용기를 보여주셔서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라고 그들의 손을 부여잡고 말하겠지요. 그들이 받고 있는 봉급을 지켜주는 천사장 지도자 제재에 나선 것을 감사하는 것이 진실임에도 불 구하고 말이지요. 그것은 서로 다른 것인데 말입니다. 제가 여러분께 아주 간단하고 쉬운 예를 하나 드리려고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예술 작품들을 몇 개 감상해 보겠습니다. 왜냐하면 인류사에서는 위대한 미술의 거장들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미켈란젤로의 작품을 웹 서치를 하자 나온 결과입니다. 보 시다시피 피에타상 등 조각상들을 비롯하여 놀라운 예술 작품들입니다. 저도 이탈리아에서 이를 직접 보는 행운도 가졌었습니다. 진실로 인간이 했다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엄청난 예술작품입니다. 16세기의 기술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 해냈다고는 더욱 더 믿기가 어려운 작품입니다. 17세기인가요? 아니, 16세기인가요? 아, 예 16세기입니다. 죄송합니다. 정말 세기의 작품들입니다. 제가 또 달리의 작품을 웹 서치를 해보았습니다. 어떤 이들은 달리의 작품을 별로 안 좋아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의 작품은 참 기괴하기로 유명하지요. 한 작품의 제목을 보면 ‘위대한 자위행위’라고 하는 것을 보면 말을 다 했지요. 초현실주의의 장르를 개척한 달리는 많은 괴상한 분위기의 작품들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피카소의 작품들도 웹 서치를 해보았습니다. 꿈과 아비뇽의 연인들 등의 피카소 의 작품을 보면서, ‘뭐 이런 타입의 예술작품도 있구나.’라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모네의 작품도 찾아봤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모네의 작품을 좋아합니다. 모 네의 작품에는 깊이가 있어서 그의 작품을 가정 즐기는 편입니다. 그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으면, 수련이 가득한 연못과 그 위의 다리, 그 넓은 들판에 서 있다고도 잠시 착각하게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일본정원과 자연의 원시적인 삶, 전 자연 안에 있는 것을 즐기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모네의 작품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아주 쉬운 방법으로 설명을 해보려고 합니다. 우리 교회 안에서도 예술적인 성향의 분 들이 많이 계시기 때문에 이 예는 적당하리라 생각됩니다. 모네의 작품, 피카소의 작품은 그 나름대로 그 자체가 명작입니다. 만약 그 거장들의 사후, 그 누군가가 그들의 작품 위에 덧칠을 하고 그림 안의 배열을 좀 바꾸고는, ‘됐어! 이건 모네의 작품이야’ 라고 말한다면 우리 모두는 ‘허, 말도 안 돼’ 라며 심하게 열을 낼 것입니다. 그저 그림 작품일 뿐인데, 그냥 사람이 그린 그림일 뿐인데도 우리는 열을 뿜으며 화를 낼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은 위대한 작품을 훼손시키는 행위라고 말할 것이고, 나아가 범죄행 위하고 말할 것입니다. 아니, 박물관에서 경찰에 신고하여 그리한 이를 혈안이 되어 잡으려 61


할 것입니다. 미술작품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은 예술작품을 그렇게 훼손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그 명화는 그 작가를 대표한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화가가 작품을 통해서 표출한 ‘화가 개인의 개성을 최고로 존중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 입니다. 아무리 어떤 사람이 ‘나는 이 화가와 하나다’라고 주장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런 주장을 하는 이가 그 화가의 부인이든 자식이든, 그 누구이든 그 작품은 임의로 바뀌어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그 화가만의 작품세계이기 때문입니다. 참으로 우스운 일이지 않습니까? 우리는 피카소의 작품 ‘꿈’이 누군가에 의해 덧칠이 되 어 80%의 작품이 바뀌어졌다고 들었다면, 우리는 ‘아니, 어떤 이가 그런 몰상식한 짓을 한단 말이야’ 하며 화로 열을 뿜어 댈 것입니다. 끔찍한 일이 일어났다고 난리를 떨 것입니다. 그런데, 메시아께서 이 땅에 직접 현현하시어 직접 그의 업적을 결정하셨다면, 그것이 그 가 이 땅에 남기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까? 그것이야말로 하나님께서 메시아의 경전을 통하여 간절히 표출하시길 원하시는 것이 아니냔 말입니다. 그렇죠! 그 경전이야말로 세상의 모든 예술작품을 다 합쳐도 가치를 비교할 수 없는 지상 최대 불후의 명작이 아니냔 말입니다. 그런데 많은 이들에게는 그것을 문젯거리라고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아니, ‘자잘하고 보잘것없는 문제’라고 말합니다. 그건 전혀 중요한 문제가 아니랍니다. “더 큰 그림을 봐야 지”, “화합을 위해서는 이런 것쯤은 희생이 돼야죠!” 라고 하다니요!! 아니요!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걸작 보존법에 있어서 기본 상식조차 가지고 있지 않은 이들입니다. 만일 그 어떤 누구라고 당신이 이루어 놓은 작품에 그리 했다면, 당신은 불같이 화를 냈을 것입니다. 하지만, 도대체 어떻게 이러한 짓이 메시아의 업적에 가해졌을 때도 아무런 문제가 없어 야 하는 것입니까? “식구님 여러분, 그 점은 간과해주시기 바랍니다.” “아휴, 참! 괜찮다니까 자꾸 그러시네.” 라고 하면서 말이죠. “그럼요, 그건 하찮은 일이라고 생각하라고 했잖아 요.” 라고 말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말이 되지 않는 일인지 아시겠습니까? 얼마나 어리석은 말이냔 말입니다. 반박을 하지도 않고 입을 다물게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완전히 거짓이기 때문이죠. 모네의 작품에 대해서 결코 그렇게 말하지 않겠죠? 피카소의 작품에 대해서 결코 그렇게 말하지 않겠죠! 그런 짓을 하면 안 되죠. 그저 당신이 하나의 선을 그었다 해도, 그것은 그 명화가 훼손이 되는 행위이죠. 미켈란젤로의 작품 ‘피에타’에 대해서도 결코 그리 말하진 않았을 것입니다. 명작 ‘모나리자’에다 콧수염을 그려 놓곤 “어, 사실 이건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한 것이야.” 라고 말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런 짓을 하면 안 되죠. 그저 당신이 하나의 선을 그었다고 해도, 그것은 명화가 훼손이 되는 행위이죠. 우리가 흔히 말하듯이 ‘하나님을 가장 위대한 화가시다’ 라고 한다면, 하나님께서 메시아의 체를 쓰시고 이 땅에 현현하신 그 귀하디 귀한 업적의 예술을 우리는 건드려서는 안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박수) 62


사실 이것은 너무나 자명한 일입니다. 하지만, 진실을 덮는 놀이를 하고 있고, 용기를 내어 진실을 마주 보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것은 참아버님께서 신성모독을 당하셨다는 사 실입니다. 그것은 아버님께서 직접 사용하신 어휘로 봐도 이단적인 행위라는 사실입니다. 보시는 것은 아주 흔한 천사장 선동가들의 회색선전 발언 중의 일부입니다. 보십시오. 그들이 항상 하기 좋아하는 말은 “형진님은 정말 참어머님을 증오하나 봐.” 입니다. “정말 불효도 이런 불효가 없다.”, “자신의 어머니를 혐오하다니, 형진님은 정말 나쁜 아들이다.”, “어떻게 자신의 육신의 어머니를 증오할 수 있나!”, “정말 기본도 안 되어 있는 사람이다.”, “형진님은 세상 모든 여자들도 증오한다.”, “진짜라니까, 여자들을 그렇게 혐오한데.”, “형진 님은 자신의 책임분담 같은 것은 집어 던져 버린 지 오래라니까.”, “어휴, 우리야말로 이렇게 참가정의 화합을 위해 기도하고 있어.”, “우리는 자비가 넘치고 사랑으로 가득 차 있으며 우리야말로 청렴결백하고 신앙심이 깊고 깊은 중보자들이야.”, “우리야말로 진실로 중보자 로서 참어머님을 보호해 드리고 식구들을 보호하고 나아가서는 철없는 참자녀들까지도 보 호해 드리는 그런 사람들이야!”, 똑 같은 순간에 자신의 위치와 월급은 보존하고 헌금내역을 공적으로 공개하는 것을 거부하면서 말이죠. 참아버님의 업적을 신성모독, 훼손시켰다는 것에 대한 일말의 회개도 없이 말입니다. “아버님의 마지막 말씀 같은 것은 신경 쓰지 말아요.”, “그저 형진님이 얼마나 깊이 어머님을 증오하는 지만 알면 되는 거든요.”, “아, 얼마나 형진님이 여자를 혐오하는 지도 잊으면 안 되겠지요.”, “물론, 얼마나 형진님이 자신의 책임분담도 져버린 사실도 말이죠.” 이것은 우스꽝스러운 선전행위입니다. 말도 되지 않고 정신이 나간 소리로 밖에 치부할 수 없습니다. 말을 하자니 그저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저는 이 말도 안 되는 천사장 선동 가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저는 갓난아기였을 때, 참어머님의 젖을 먹고 자랐고, 절대로요! 참어머님을 향한 당신의 사랑을 굳이 저의 것과 비교한다 해도, 저의 발등에도 닿지 못할 것 입니다. 당신은 저보다 참어머님을 사랑할 순 없습니다. 왜냐하면 참어머님은 저의 육신의 엄마이기 때문이죠. 저는 갓난아기였을 때, 참어머님의 젖을 먹고 자랐고, 참어머님의 자궁 을 통해서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당신은 저보다 저의 어머님을 사랑할 수는 없습니다. 결론입니다. 당신이 아무리 자신의 의를 주장하고 자신의 신앙이 출중하다고 우쭐거려도 당신이 아무리 “나는 참어머님을 위해 당당히 변호하겠다.”라고 말해도 말입니다. 사실은 뒤에서 자신의 봉급을 철통같이 지키며 말이죠. 사실은 천사장의 조직을 변호하고 있으면서 말입니다. 하지만, 자는 당신들의 회색선전에 흔들리는 이가 아닙니다. 당신들의 논리는 너무나 간단히 찍어 누를 수 있습니다. 너무나 뻔히 그 속이 보이니까요. 이 상황을 자신의 논리를 펼 기회로 보는 이들을 보면 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남성우월주의자이고 여성 혐오주의자라구요? 이 곳에 오시는 분이라면, 그 어떤 분도 제가 제 부인을 어떻게 대하는지 알고 있을 것입니다. 저희 부부를 아시는 모든 분들은 제가 저의 부인을 항상 존중한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박수) 당신이 그 사실을 인정하든 하지 63


않든 말이죠. 저는 제 여인을 사랑합니다. 왜냐하면, 제 부인은 저를 온전히 채워주기 때문 이죠. 다른 그 누구도 아니고요! 제가 한 가지만 말을 합시다. 당신네들이 ‘여성상에 대한 주제’를 좋아하는 것 같으니 말 입니다. 정말 뻔하고 쉽게 알 수 있는 사실이 아닙니까? 공문이라고 내보내지는 문서를 봐도 “우리는 모두 참어머님의 위상을 보호할 것입니다. 모든 통일가의 여성들이여 일어나라!!” 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우리는 보직에서 절대 내려오지는 않을 것이고, 6자리 숫자의 봉급 을 계속 받을 것이긴 하지만, 어이, 그런 것은 신경 쓰지 말고’ 이러면서 말이죠. ‘커튼 뒤에 누가 있는지 그게 뭐가 중요하겠어’ 라고 하면서요. 그 커튼이 잡아 당겨졌을 때, 그들은 저 구석으로 가서 얼굴을 숨길 것이면서 말이죠. 모든 이가 이 정신 나간 일을 생중계로 보고 있는데 말입니다. 정말 의로운 행동을 보여주고 싶으시다면, 지위에서 내려오십시오. 내려오라는 말입니 다. 천사장에게 물든 교회에서 돈을 받지 말라는 것입니다. 당신이 정말 섭리를 위해 이 바지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면, 무료로 일을 하십시오. 그건 어떻습니까? 하지만, 당신은 그 지위에 권력에 자금에 줄을 대놓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의 입장에서는 그것들이 있어야만 진정한 권력이 나온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통일가에서 어떠한 법적 자리도 자금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어째서 전 세계 교회가 저의 설교를 본다고 생각합니까? 왜냐하면, 우리는 당신에게 ‘진실’을 얘기하고 있기 때문 이죠. 천사장들이 숨기기 급급한 이 때에 말이죠. (박수) 저희는 그 거짓놀이에 동참하지 않았습니다. 여성들을 인질로 삼고 앞으로 내세워 팔아 치우는 당신네들이 하는 짓에 저는 가담하지 않았습니다. ‘여성 앞에서 자신을 낮추는 게 못내 자존심이 상해서 참어머님을 안 따르는 거래’ 라고 저에 대해 얘기도 하지요. “(형진님은) 여성혐오자임이 틀림없어” 라고도 말하고… 보십시오. 이제 저는 전 세계 통일가 여성들에게 말씀을 하고자 합니다. 솔직히 털어 놓고 말하자면, 만약 여성들이 진실로 자신이 누구인지 그 가치를 안다면, 이러한 천사장의 술책에 절대로 빠지지 않을 것입니다. 현혹되지도 않을 것입니다. 여성들이 자신들의 참된 가치를 진실로 안다면, 어떠한 천사장 선동가의 말에도 귀가 솔깃하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은 천사장들이 흔히 쓰는 ‘남성 대 여성’ 이렇게 먼저 분열시키고 정복하는 방법에 빠지지 않겠지요. 왜냐하면, 진정한 여성의 가치를 알면, 진정한 내면의 자신감을 갖게 되기 때문이죠. 또한, ‘여자 대 남자’로 편을 나누어 싸우며, 이면의 지배자들에게 놀아나면 안 되겠지요. 여성권위신장을 위해 애쓰고 있다며, 거짓으로 피력하는 무리들을 꿰뚫어 볼 수 도 있겠지요. 자신의 정치세력을 넓히기 위해, 여성을 자신의 정치전쟁의 장기 말의 하나로 쓰기 전에 말이죠. 여성들이 여성을 참된 가치를 진실로 안다면, 이면의 지배자들의 사기에 놀아나지 않겠지요. 여성 여러분! 제가 지금 하는 말은 제가 당신을 자매로서 사랑하기 때문에 이야기 하는 64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누구도 진실을 꺼내고 말하는 것은 두려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벌써 아시지 않습니까? 제가 말하는 것을 보기만 해도 제가 남성우월자도, 여성우월자도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이미 제가 제 부인을 제 딸을 어떻게 대하는지 보셨지 않습니까? 그것을 보고도 저를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저는 당신이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다고 의심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혹은, 제가 정말 여성혐의주의자라고 바라는 것이거나요. 하지만, 이거 한 가지는 알아 두십 시오. 저를 그리 부르셔도 여전히 여성으로서의 참된 가치에는 당신이 무지하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아십니까? 참아버님께서 천성경에서 말씀하시기를, 가장 원하시고 바라시던 창조물은 ‘여자’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을 창조하셨을 때, 해와를 벌써 머리속에 구 상하고 계셨습니다. 아버님께서 말씀하시길, 하나님께서 전 이 세상 우주를 만들기 전에. 예, 참아버님께서는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본연의 천성경에서는 말이지요. 여성이야말로 하나님의 걸작 중에 걸작품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저는 그 아버님의 말씀이 사실임을 믿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처럼 저는 저의 부인을 대합니다. 저는 여성의 참된 가치를 알고 있으니까요. 여자는 남자와 성별대결을 하기 위한 도구적인 존재가 아닙니다. 만약 그것을 믿는다면 당신은 여성으로서의 자신의 가치를 절하시키는 것입니다. 여성으로서의 가치를 저 바닥으 로 떨어뜨려 머리채나 잡고 남자들과 맞서 권력과 힘을 쟁취하기 위한 진흙탕 싸움에 가담 시키고 있는 것이 보이지 않으십니까? 여성들은 자신의 진짜 가치를 모르고 있습니다. 세계 통일가 여성 여러분, 제가 하나만 물어 보겠습니다. 여자 식구님들이 참아버님, 메시아로부터 축복 매칭을 받았을 때, 통일가 모든 여성들은 자신의 욕심과 이상형과 기호, 남자는 이래야 해라고 생각했던 모든 것을 포기하고 참아버님께 다 맡겨야 했습니다. 그 순간은 참아버님 앞에 모든 것을 내려놓고 참아버님을 온전히 믿어야 했었습니다. 자, 여기서 제가 하나 더 묻겠습니다. 당신이 축복을 받았을 때, 참아버님께서는 통일가 모든 여성들에게 어떠한 위치를 부여해 주셨습니다. 그 위치가 무엇이었습니까? 기억하십 니까? 모든 여성들은 ‘타락한 해와의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해와의 자리를 복귀하기로 되어 있었죠. 그렇지요? 그렇다면 당신의 남편은 축복 당시 어떠한 입장을 부여 받았었습니 까? 남편의 입장이 ‘타락한 아담’의 입장이었습니까? 아니죠! 남편은 타락한 천사장의 입장에 있었지요. 또 다른 질문은 이것입니다. 그럼, 당신의 ‘아담’은 누구였을까요? 누가 당신의 ‘진짜 아담’이었습니까? 누군지 아시지요? ‘참아버님’께서 당신의 ‘참된 아담’의 자리에 계셨던 것 입니다. 통일가의 모든 여성들의 궁극적인 주체는 바로 ‘참아버님’인 것입니다. 모든 통일가 의 여성들은 그 신랑의 신부였습니다. 아십니까? 전 인류의 신랑이신 주님께서 오시면, 전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으로써 주님을 맞이하는 것을요. 65


특히, 통일가 여성으로서 주님의 신부가 되는 특권이 당신에게 있었습니다. 우리 남성 들은 천사장의 입장으로써 종의 입장에 있었지만, 주님의 은사와 주님을 향한 절대복종을 통해서 하나님의 아들의 입장에 서게 됩니다. 그럼으로 주님을 만나 남성들이 종에서 아들 의 자리로 승격되는 반면에 여성들은 타락한 해와에서 하늘의 왕비로 신분이 승격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통일가의 여성들은 참아버님께서 얼마나 많은 사랑을 여성들에게 쏟아 부으셨 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그 자리를 당신에게 부여해 주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고통의 길을 가셨는지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고이 간직해 두셨던 보물이 바로 ‘여성’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지 않습니까? 많은 여성들은 천사장 선동가들의 말에 귀가 솔깃하여 자신의 하늘나라 여왕의 자리, 영생의 보좌를 맞바꾸어 버립니다. 그 하늘의 여왕자리를 기꺼이 포기하고 진흙탕에서 남자 들과 싸우며 권력과 신분상승에 눈을 멀게 되는 길을 많은 여성들이 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천치 같은 짓입니까? 여기서 진정 누가 여성혐오주의자입니까? 그 여성 자신이지 않습니까? 보십시오. 저는 아버님께서 여성의 가치에 대해서 하신 말씀을 믿습니다. 또한 저는 그 말씀을 뼈 속 깊숙 한 곳에서부터 믿기에, 제가 제 부인을 대할 때 그러한 입장에서 대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제 부인은 제게 있어서 하나님께서 제게 내리신 가장 크고 귀한 은사임을 저는 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눈으로 보면, 저는 죄인입니다. 저희 모두가 그렇듯이 말입니다. 그러한 저희를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잘 했기 때문이 아니라 주님의 사랑과 승리가 너무나 위대하기 때문에요. 또한, 저를 이리도 사랑하시사 그리스도의 신부를 저에게 주셨다니!! (박수) 제가 남성우월주의에 빠져있다고 말하고 싶으십니까? 그러시면 이제 그 생각을 바꾸십 시오. 진정 누가 여성들을 이용하여 남성들과 맞서 싸우게 하고 있습니까? 저는 아닙니다. 저는 어떤 사생 여자 팬도 원하지 않습니다. 제 부인은 제가 필요한 단 하나의 여성입니다. 다른 여자를 원하지도, 필요도 없습니다. (박수)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저에게 벌써 엄청난 선물을 내려 주셨기 때문입니다. 제가 그 선물을 받은 것은 제가 그럴만한 자격이 있어서 받은 것도, 그럴만한 공을 세워서 받은 것도, 지금 저를 비난하고 있는 그 어떤 선동가들 보다 많이 쌓았을 교회의 조건을 다 채웠기 때문도 아닙니다. 누가 더 의로운지는 키를 재는 무의미한 짓은 이제 그만 두기로 합시다. 그리고 식구님들 은 당신의 그런 행위를 꿰뚫고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식구님들이 그들이 조작한대로 그저 따라가는 어리석은 무리라고 무시할지는 모르나, 그 분들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갑옷을 두른 이들입니다. 우리는 함께 악을 대항하여 싸울 수 있습니다. 저희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두려워하는 지혜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되, 자신의 삶에 하나님께 잃으면 안 된다는 두 66


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사실이 저에게 이 일을 하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만약, 제가 그들이 지금 하고 있는 권력과 돈에 자신을 파는 짓에 가담했다면, 저는 죽는 날까지 하나 님이 두려워 벌벌 떨며 살았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판 사람에겐 하나님께서 함께 임하실 수 없음을 제가 잘 알기 때문이겠지요. 그러기에 이 영상을 보고 있는 모든 통일가 여성 식구님들은 똑똑히 들으십시오. 기억 하십시오. 당신의 진정한 첫사랑이 누구였는지를, 당신이 처음 교회에 입교했을 때, 얼마나 참아버님을 만나 뵙기를 두 손 모아 고대했는지를, 참아버님께서 당신께 가까이 다가가려고 하는 이 순간, 왜 그 분을 이토록 밀어내고 있습니까? 어째서 통일가 여성들은 참아버님께서 당신의 문을 두드리고 계신데 그 문을 닫아 빗장을 걸어 버리는 것입니까? 참아버님께서는 여성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체이십니다. 그 누구도 하나님보다 더 당신을 사랑해줄 수는 없다는 사실을 진정 모르시겠습니까? 여러분 남편의 사랑이 좋은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 누구의 사랑도 하나님의 것과는 비교할 수 없다 는 것입니다. 그 어떤 이도 말입니다. 저는 꽤 괜찮은 남편입니다. 제가 좀 자랑을 해도 괜찮겠죠? 제가 진짜 좋은 남편이거 든요. 하지만 아십니까? 그 누구도 제 아내를 주님보다 더 사랑해 줄 수는 없습니다. 왜냐 하면, 주님께서는 하나님과 완전 혼연일체이시기 때문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성화하시기 수 년 전부터 말씀해 오시지 않으셨습니까? 참아버님 자신은 밤의 하나님으로부터 오셨다고,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오셨다고 말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그리스도이십니다. 어떻게 제가 제 부인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보다 제 부인을 더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남편의 사랑만으로는 부인이 완전한 사랑을 느끼기에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영혼을 채우는 사랑을 주실 수 있는 분은 단 한 분,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지요. 왜 너무나도 많은 축복가정들이 고통스러워하면서 함께 산다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말하고 있는 이 포인트를 확실히 이해했다면 말입니다. 남성들! 당신들이 참아버님으로부터 받은 선물의 가치를 알고는 있는 것입니까? 여성들! 당신들이 참아버님으로부터 받은 선물의 가치를 알고는 있는 것입니까? 아니면, 여자 대 남자, 남자 대 여자라는 말도 안 되는 거짓 게임을 계속하고 싶은 것입니까? 그것이야말로 사탄이 여성들에게 부추기는 것입니다. 여성들이 자신의 진짜 가치인 ‘하나님의 사랑은 내 것이다’라고 말하진 못하도록 말이죠. 사탄은 당신이 계속 그 곳에서 허우적거리게 만듦으 로써 당신을 유흥거리로 쓰고 있다는 사실을 정녕 깨닫지 못하겠습니까? 저는 일어나는 사실 그대로 말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설교를 계속 볼 수밖에 없는 것일 겁니다. 왜냐하면, 제가 진실을 말하고 있는 것을 당신은 알고 있으니 까요. 또한, 저는 빙빙 돌려 얘기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니까요. 왜 당신은 당신의 참된 가치를 깨닫지 않으려고 하나요? 하나님의 남자와 여자의 이상향은 천사장들의 비전보다 67


훨씬 월등합니다. 비교할 필요도 없을 정도지요. 사탄은 남녀 성별 중 하나를 꼬셔 먼저 찢어 놓고 서로를 원수로 만든 다음, 권력싸움인 것처럼 구조를 조성해 놓고 남녀가 싸우게 만들고 종국에는 사탄자신에게 모든 영광을 차지하지요. 하지만, 하나님의 방법은 어떤 줄 아십니까? 남자와 여자 두 성별을 동시에 놓여 주십니다. 도처에 존재하는 남성혐오 여성우월주의자들에게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남자도 창 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남자들을 사랑하십니다. 그러니 남자를 혐오하지 마십시오. 반대로 여성혐오 남성우월주의자들에게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여자도 만드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자들을 사랑하십니다. 그러니 여자를 미워하지 마십시오. 보십시오! 하나 님의 방식은 결국 훨씬 훌륭한 방법입니다. 자신의 창조물인 아담과 해와를 동시에 격상시 킵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젠가는 여성들이 자신들의 가치와 주님이 자신의 첫사랑임을 깨닫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십니다. 여성들이 자신의 가장 깊은 내면의 영혼을 영원히 줄 수 있는 이는 주님밖에 없다는 사실도 함께 깨닫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십니다. 그 사실을 아는 순간, 통일가 여성들은 견고한 ‘힘’을 갖게 됩니다. ‘힘’의 원천체가 됩니다. 축복이 따를 것입니 다. 비로소 섭리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도 받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중요한 것은 여자 대 남자도 아니며, 너와 나의 사랑이야기도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주님과 우리의 사랑이야기인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저희 모두에게 이런 놀라운 여정을 걷게 해주시고 계시기 때문입 니다. 이 놀라운 똑 같은 순간에 고통스러운, 주변 천사장 선동가들은 ‘분열, 분열’이라고 떠들고 있는. 분열이라고요? 아니요. 우리는 지금 우리를 사탄으로부터 분립시키고 있을 뿐입니다. 동시에 저희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참어머님을 해방할 것입니다. (박수) 저보다 어머님을 사랑한다고요? 다시 한 번 더 제가 말하겠습니다. 당신은 저보다 참어 머님을 사랑할 수는 없습니다. 결코, 절대로 말이죠. 당신은 항상 저의 뒤에 밀릴 것입니 다. 왜냐하면, 저는 참어머님의 진짜 아들이니까요. 저는 어머님을 항상 사랑할 것입니다. 당신이 무엇을 어떻게 말하든 그 건 중요치 않죠. 왜냐하면, 진실은 그 자체로 대변되기 때문입니다. 저는 어머님을 (천사장 세력으로부터) 구해드리고 모실 것입니다. 그 때가 되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참어머님께서 여기 오시고 함께 찬양을 하는 날이 되면 말입니다. 그때가 되면 어떻게 하시겠냐고요? 이제껏 해왔던 말들을 주워 담으시겠습니까? 얼마나 어리석게 보이고 싶은 것입니까? 얼마나요. 전 세계교회가 지금 서서히 무너져 가고 있는 것을 알고 있죠?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요. 저희가 떠나기 전에 그리 경고도 했었지요. 참아버님을 신성모독 하면 교회는 무너질 것이 다. 그렇게 했으니 무너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요. 가라앉고 있는 배라는 사실을 모르지 않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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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 보십시오. 교회 지배구조가 참어머님을 사랑한다고 믿는 분들. 아! 그렇죠! 참아버 님과 참어머님께서는 절대로 하나라고 말했죠. 그러니 우리는 그냥 (어머님께) 완전 절대 복종하면 된다. 그 말이 사실이라면 이제 참어머님께서는 참아버님을 직접 신성모독 하시 기로 결심하셨다는 얘기가 됩니다. 그 말은 또한 참어머님께서는 절대로 천사장들에게 휘둘리는 일 또한 없다는 말이 아닙 니까? 자주 하는 말들 중에 하나이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한국교회에서 지금 벌어지고 있는 모든 법적 형사소송은 다 참어머님의 잘못으로 이루어진 것이 되겠네요. 왜냐하면, 참어머 님께서는 그들의 논리를 빌리자면 절대로 천사장들의 꼬임에 넘어가실 일이 없으니까요. 아! 그렇군요. 그런 거군요. 당신의 논리는 참어머님을 구하고자 하는 아들이라기보다 천사장에 가까운데요. 죄가 발각이 되었을 때, 저 코너 뒤에서 얼굴을 숨길 그런 천사장말입 니다. 참어머님을 위해 일한다고 하지만 어머님을 이용하고 돈줄로 쓰는 그런 천사장말이지 요. 당신들은 그러한 모든 계획을 참어머님의 머리속에 또 마음속에 심어 놓고도 말입니다. 그래 놓고 모른 척 집행을 열심히 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뭐요? 사람들로부터 떠받들어짐 을 받고 싶어서요? 아십니까? 왜 저희가 여기서 심히 기뻐하는지, 슬프고 침울하고 어두운 대신 말입니다. 아십니까? 저희는 하나님의 영광을 심히 기뻐 찬양하고 있습니다. 보십시오! 저희는 이곳에 거짓된 천사장 조직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이곳에 모인 저 희는 형제자매입니다. 저희의 만왕의 왕을 모시고 저희의 왕비를 해방시켜 드리고 싶은 무 리이지요. 그리고 (참부모님을) 더 높이 높이 올리는 무리이지요. 우리는 그들에게 설명하 거나 돈을 훔칠 필요가 없습니다. 이제는 천사장들이 그 어떤 얘기를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제는 누가 천사장 쪽에 서고 있는지 너무나 확연히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그러 기에 저는 이것이 전 세계교회에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마음의 결정을 해야 하는 지점에 서 있습니다. 더 이상 형진님은 숲 속 깊은 곳에서 수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보이지 않으신다는 거짓말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혹은 ‘형진님은 미국에서 공부하고 계셔’라는 거짓말은 통하지 않을 것입니다. 더 이상 그런 식으로 숨기려 할 수 없습니다. 이제는 제가 무슨 신앙을 갖고 이 자리에 서 있는지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것은 축복의 시간입 니다. 이제 진실을 볼 선택의 열쇠는 당신께 쥐어졌습니다. 더 이상 당신은 양다리를 걸치고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는 결정을 해야 합니다. 참아버님께서 저희를 모두에게 남겨 주신 그 말씀을 보존할 것이냐? 아니면 아버님의 캔버스 위에 다른 사람들이 덧칠을 해대고 문지르도록 그냥 둘 것인가? 그렇지 않다면, ‘이건 아니다. 참아버님의 말씀은 하나님을 대표하여 있는 말씀인데, 만왕의 왕의 말씀이신데’. ‘우리는 참아버님의 말씀을 그대로 보존 보관하겠다’라고요. 아주 간단합니다. 제가 믿는 것은 참아버님께서 이 모든 일을 아시면서 하나님 쪽으로 당겨 주시고 계시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우리 자신을 더욱 더 잘 들여다 볼 수 있게 69


말이죠. 내가 정녕 누구에게 속해 있는지를 말입니다. 당신은 당신의 가치를 정녕 압니까? 당신은 하나님께서 얼마나 많은 피눈물을 흘리시며 당신을 구하고자 하셨는지 정녕 안단 말입니까? 6천 년간 전 인류가 기다려온 그 축복을 당신에게 주시기 위해서 말이지요. 수녀 님들과 기독교인들 그리고 주님을 만나고자 이 세상에 왔다가 갔던 수많은 사람들이 그리도 원했던 그 무리들이 못 가졌던 그 특권을 우리가 가졌다는 것을 정녕 모르십니까? 우리는 그 특권을, 그 축복의식을 받았단 말입니다. 신랑이신 우리의 주님과 말입니다. 그것이 바로 주님을 기다리는 기독교의 소망이자 꿈이라는 것을 아시기는 하는 것입니까? 이 분별의 시간을 하늘이 부여해 주신 자신의 참된 가치를 돌아보는데 쓰시지 그러십니까? 이 분별의 시간을 주님께서 주신 그 크신 은혜의 축복식의 가치를 돌아보는데 쓰시지 그러 십니까? 축복식 행사를 이곳에서 할 때는 참아버님께서 거행하셨던 언약식 그대로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성혼문답식은 신랑으로 오신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신앙공동체와의 언약이기 때문입니다. 통일가의 여성 여러분, 제가 진실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 않습니까? 통일가 모든 여성들의 참된 아담이 누구인지, 사실은 알고 있지 않습니까? 혹여, 아버님을 향한 원한의 감정이 있다면 이제는 그것을 회개하고 버릴 때입니다. 이 제는 참아버님을 향해 품었던 원망과 실망을 뿌리 뽑을 때입니다. 하지만 그런 것들조차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참된 신랑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 사실을 간증합니다. 주님의 사랑은 당신이 그 어떤 곳에서 받을 수 있는 사랑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그 어떤 사랑도 말이지요. 왜냐하면, 주님께서는 저희를 구원해 주시는 자요, 주님께서는 저희를 하나님 가정의 일원으로 다시 접붙임을 해주시고 저희의 영혼을 채워 주 시는 사랑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어떠한 남성 여성도 그 심정을 채워주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대체 왜 계속해서 천사장의 권세에 굴복하는 것입니까? 대체 왜 계속 해서 천사장 선동가들의 말에 현혹되어 참아버님을 잊으십니까? 여성을 이용하여 남성들과 싸우게 만드는 천사장들에게 왜 놀아나느냐는 말입니다. 그게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 줄 아 시겠습니까? 이제는 여성을 창조하시고 사랑하시고 모든 것을 투입하시어 (사탄으로부터) 당신을 되찾으시려는 하나님의 품에 안기시지 않겠습니까? 다시 한 번 당신의 진실한 사랑이 어디에 있었는지 찾아야 되지 않습니까? 이제는 참아버 님께서 감옥에서 피 흘리시면서 써 주신 천일국가를 부를 때가 아닙니까? 이제는 참아버님 께서 당신과 인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그의 경전 속에서 읽으시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그 참아버님의 사랑과 감동을 다시 찾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이제는 참아버님과 다시 사랑에 빠져 보시는 것은 어떻겠습니까? 왜요? 천사장들이 그리 하지 말라고 할까 봐서 두려우십니까? 천사장이 무슨 말을 하든 상관하지 마십시오. 이제는 우리의 심정이 말하는 것을 귀 기울여 듣고, 그 심정의 소리를 따라야 하는 시기가 아닙니까? 당신의 심정이 어디로 가고 싶은지 아시지요? 당신의 심정은 70


벌써 주님에게로 향해 가고 있습니다. (박수). 주님만이 여러분의 영혼을 채워 주실 수 있습 니다. 그 어떤 누구도 그의 사랑에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 보시는 이미지는 안식년해인 올 해 찾았는데요. 또한 참아버님의 성화 3주년이기도 하고 요.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세계교회의 본부인 한국이 확연하게 심판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세계일보 사건, 외부인들의 협회 본부 앞의 데모, 한국정부가 교회의 중앙조직 중 하나에 형사고발로 조사를 하고 있는 이 형국이 무엇을 말해주고 있습니까? 저희가 하 늘의 선포를 발표할 쯤 하여 이제 교회지도층은 더 이상 영적인 권위를 갖고 있지 않습니 다. 당신이 자신의 권력에 매달려 살아남으려고 애쓸지도 모르겠습니다. 당신들은 천일국 시민들에게 더 이상 명을 내릴 수 있는 권위가 없습니다. 그 어떠한 권한도 말이지요. 더 이상 권력에 집착하는 것이 애석하게 보일 뿐입니다. 당신들은 더 이상은 도의적인 권위를 식구들 앞에서 내세울 수 없습니다. 제가 하늘의 선포를 했을 즈음해서 또 다시 한국교회에 경고가 내려졌지요. 강남교구장 이 술집을 드나들며 술을 마시고, 어떤 여성을 성추행 하여 경찰 고소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간신 3인방 중 하나가 그 지역의 교구장 자리를 주고 뒷돈을 받던 하나가 뒤에서 그를 보호해 주고 있다고 합니다. 당신네들은 그것을 참어머님에게 보고조차 하지 않았죠? 아닙니까? 당 신네들은 하나님의 심판의 경고를 받고, 받고 또 받았어도 이단적 신성모독적 행위를 그치지 않았습니다. 눈을 감고 죽는 그 날까지 계속해서 할 작정입니까? 모든 것이 무너질 그 날까지 말입니까? 얼마나 더 어리석을 수 있단 말입니까? 천사장들은 정말로 어리석네요. 그렇지 않습니까? 정말 어리석습니다. 저희가 말한 대로 하나님으로부터 더 없이 명확한 심판의 경고가 내리고 있는데도 그 사인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그 만큼이나 당신이 권력에 눈이 멀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길 바랄 따름입니다. 이제 안식년인 올 해, 다른 말로는 모든 기반이 흔들리고 취소되는 시기에 회개를 하면 어떻겠습니까? “우리는 참어머님을 전폭적으로 지지합니다.” 이런 우스꽝스러운 글은 그만 내보내고 말입니다. 지지는 어머님께가 아니라 천사장 조직에게 이겠지요. 이제 하나님의 자녀들은 그 말을 더 이상 따를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박수) 여기 이 자리에 앉아 있는 저의 형이 바로 참된 가인입니다. 그리고 저 또한 참아버님께서 임명해 주신 참된 아벨입니다. 당신이 그것을 부인할 수 있습니까? 우리가 당신들보다 훨씬 높은 위치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당신이 갖고 있는 그 권력지위에 목숨을 걸려고 하지요. 하지만 그것은 쓸모없는 짓입니 다. 또한 이 안식년에도 계속해서 하나님의 경고를 저버리고 있습니다. 마치 히브리인들이 하나님의 경고를 저버리고 심판을 받았던 것처럼. 오늘 요한복음 12장에서 보신 것처럼 하나님께서 당신들을 심판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누구에게 (조상들) 당신이 심판 받을 것을 알죠? 이 안식년 해, 의로운 일을 하지 그러십니 까? 당신의 거짓되고 비정통적이고 지위에서 내려오지 그럽니까? 그리고 일본식구들로부터 71


착취하여 쌓은 당신들의 자산을 일본식구들에게 돌려주지 그럽니까? 그것이 제가 너무나 많이 바라는 것입니까? 그 분들은 목숨까지 바쳐가며 당신들을 위해 희생하셨는데요? 왜 그런 집착을 보입니까? 이제 곧 소멸될 자리인데… 제가 교회 상황을 모르는 것 같습니까? 제가 세계교회 회장이었으므로 제게는 모든 나라들에 귀가 있습니다. 잊으셨습니까? 저는 모든 게 어떻게 진행되어지고 있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한국교회 상황 또한 잘 알고 있지 요. 일본교회가 무너지고 있는 상황도 잘 알고 있지요. 저는 당신들이 이 무너지는 이 교회 상황을 타개해 나갈 수 없다는 것도 잘 압니다. 저는 하나님께 감사를, 하나님께 무한한 감사를 올립니다. 적어도 안식년인 올 해에 참 아버님의 성화 3주년을 맞이해서 드디어 천사장의 영적 지배권 아래서 벗어났다는 사실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하나님께 그 해방을 감사드립니다. 왜냐하면, 이제 저희는 해방을 만방 에 축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천사장들아! 이제 우리는 너희의 손아귀에서 벗어났다! 천사장 너와 분립을 했다!! (박수) 우리는 만왕의 왕을 드높일 것이고 우리의 참어머님도 해방시킬 것이다!! (박수) 권력과 지 위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당신네들이 해왔던 선동행위도 다 이제는 발각되었습니다. 식구들이 이젠 꿰뚫어 볼 수 있지요. 저희가 성령과 진정으로 여러분께 얘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지 않습니까! 저희가 영웅들이기 때문이 아니라, 그것은 보통사람이라면 마땅히 해야 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사랑하는 보통사람이라면 해야 하는 마땅한 행위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진정한 자신감이 있는 사람은 다른 이들의 칭찬에 의지하여 자신의 정체 성을 인정받으려 하지 않습니다. 이해하십니까? 그것이 당신에게 두려움을 가져다주지요? 왜냐하면, 당신은 그것이 없으니까요! 이제는 이 안식년에 다 같이 회개합시다. 회개의 의 미는 턴(Turn)’돌아가다’라는 뜻입니다. 회개하라는 의미는 우리가 3년전 경고했던 사악한 행위에서 방향을 바꾸어 돌아가라는 의미입니다. 우리의 만왕의 왕에게 돌아오라는 말입니 다. 저희를 구원하여 주셨고, 사망에서 건져주었고, 생명의 양식을 공급해 주시며, 저희의 영혼에 사랑을 부어주시는 우리의 주님! 저희의 영혼 깊은 곳까지 채워주시고 우리가 천사장 의 사망권 아래서 느끼는 공허한 심정을 가득 차게 해주시는 우리의 참아버님!! (박수) 거짓 아버지인 천사장은 절대로 그 심정의 공허함을 메꿔 줄 수 없습니다. 오직 참아버님께서만 이 하실 수 있는 일입니다. 오직 참아버님만이 말입니다. (박수) 여보, 이제 당신이 말할 차례인데… 이연아 축사장님 말씀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형진님께서 저를 너무 높이 띄워 주셔서 제가 아직 하늘에 붕붕 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느 한 날, 한 자매 식구님이 찾아 오셔서 저의 남편과 저에게 상담을 청해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승낙을 했고, 그리고는 조그만 방으로 장소를 옮겨서 동그란 72


테이블에 둘러앉았습니다. 저희가 앉자마자, 이 여성 식구 분이 자신의 통일축복결혼 반지를 빼고 테이블 위에 올려놓았습니다. 그러면서 말하기를, “이 축복결혼은 저에게 너무나 많은 고통을 안겨다 주었어요.” “더 이상은 못해요. 이제 이 반지를 저에게서 가져가 주세요.” “이 축복은 더 이상은 유지할 수 없다고요. 저의 남편과 사는 것은 저에게는 이제 고통 그 자체예요.” 라고 말했습니다. 물론 그 분의 남편은 그 자리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사실 몇 개월 전부터 이 여성 식구님이 결혼문제를 놓고 상담을 해오던 차였습 니다. 그 식구님의 남편은 외도를 하고 있었고, 축복결혼을 지키기에는 고통스런 상황이 악화되어 갔습니다. 그렇게 그 분이 처해 있는 상황 자체를 잘 이해하고는 있었습니다. 하 지만 저는 이 상황에서 흐느끼는 그 분에게 무어라 얘기를 해야 좋을지 몰랐습니다. 손을 잡아주고 위로해 주는 것이 고작이었지요. 하지만, 그 순간에 형진님께서 그 정적을 깨고 정말 놀라운 말씀을 그 식구님에게 해주 셨습니다. “미안하게도 저는 그 축복반지를 당신에게서 가져갈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그 반지는 제 것이 아닙니다. 당신이 그 반지를 끼고 축복식장에 들어가 축복을 받았을 때, 사실 당신은 당신 남편과 축복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당신이 성혼문답에서 한 맹세는 참아 버님과 한 언약입니다. 왜냐하면, 참아버님께서 당신의 참된 아담이시기 때문입니다.” 라고 형진님께서 그 분에게 얘기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대부분 축복행사 중 3일행사라는 것에 대해 알고 있을 것입니다. 오늘 형진님께서 정말 아름답게 설명해 주셨죠. 축복식을 통해서 타락한 해와의 입장의 여성은 하늘의 왕비의 입장으로 복귀되고, 타락한 천사장의 입장에 있었던 남성은 하나님의 아들의 입장으로 복귀되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모든 1세들이 3일 행사를 해야 했던 이유였고, 모든 것을 참아버님의 결정에 맡기고 따랐던 이유였습니다. 참 아버님의 말씀에 절대복종으로 답해야 했습니다. 우리는 모두 축복식의 가장 중심이 되시는 분이 누구인지 명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그 렇기 때문에 그 여성분에게 형진님께서 “식구님, 그런 말씀을 하시기 전에 참아버님께 매달 리는 기도를 먼저 하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저의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당신이 축복식장을 걸어 들어가는 순간, 참아버님과 만든 언약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는 비로소 저는 이 모든 것에 대해서 곰곰이 생각해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 말이 정말 맞다! 그래! 참아버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보면, 어떻게 하든 참가정을 만들라고 말씀하 시면서, 똑 같은 순간에 모든 한국의 부인식구들은 전도를 위해 3년 임지를 나가라고 하셨 습니다. 또한 (일본부인들에게) 선교활동을 하러 나가라고 하셨습니다. 그것은 두 개의 완전히 반대되는 말씀이신 것 같은데 말입니다. 어떻게 가정이 엄마 없이 돌아갈 수 있습니까? 세속적인 눈으로 본다면, 이건 정말 말도 안 되는 발언이죠. 참사랑과 참된 이사가정을 말씀하시는 분이 가정에 있는 모든 엄마들을 섭리를 위해 다 내보낸다? 이건 두 말이 상충되는 상황이 아닙니까? 73


참아버님께서는 많은 남녀 식구님들이 모인 자리에선 언제나 물어보셨죠. “여기 모인 남편들 부인들, 너희는 너희 배우자와 나 중에 누구를 더 사랑하나?” 라고요. 그럼 모두는 “아버님이요. 아버님을 더 사랑합니다.” 라고 대답했지요. 그럼 아버님께서는 그 대답에 기뻐하시곤 하셨지요. 당신이 만약, “어, 저기 저는 제 배우자가 아버님보다 더 좋은데요.” 라고 대답했다면, 당신은 목이 두 동강이 날지도 모를 일이었습니다. 물론 비유적으로 말이 죠. 다들 걱정하지 마십시오. 거기에 유혈사태는 없었습니다. (웃음) 여러분, 그랬지 않습니 까? 그리고 이전에도 제가 한 번 여러분과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지만, 훈독회 도중, 갑자기 참아버님께서 저의 남편 이름을 “형진”하고 크게 부르시곤, “너는 아버지와 네 부인이 동시 에 물에 빠졌다면, 누구를 먼저 구하겠느냐?” “아버님이요. 아버님을 먼저 구하겠습니다.” 형진님이 주저하지 않고 대답하자, 아버님께서 너무 기뻐하시는 걸 보았습니다. 이런 내용들을 보면, 우리는 참아버님께서 아주 일관성을 띄고 가르침을 주신다는 사실 을 발견할 수 있군요. (웃음) 물론, 저의 남편이 후에 저에게, “여보, 내가 당신을 먼저 구한 다고 했으면 천국에서 아버님 못 봬. 그래서 기쁘게 천국에 가는 쪽을 선택한 거야. 알지?” 했죠. (웃음) 예, 형진님은 좋은, 아니 아주 좋은 남편이십니다. 제 멘트에 만족해요? (웃음) 진짜입니다. 저는 한 줌의 부끄럼 없이 그 사실을 얘기할 수 있습니다. 아픈 동생이 있는 저는 어릴 때부터 사랑에 목말라 자라왔습니다. 물론, 저희 부모님께서 많은 사랑을 저에게 주셨을 것입니다. 제가 이제 다섯 아이의 엄마가 되고 보니 더욱 더 그 사실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그 어려운 살림에 저를 먹고 재워주셨다는 것만으로도 부모님 께서 저를 사랑하셨다는 것을 이젠 잘 알죠. 하지만 자라는 동안에는 저는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기가 참 어려웠습니다. 항상 사랑의 굶주림을 느꼈죠. 그랬던 제가 축복을 받고 나서, 저는 ‘부부 사이에 진실로 참사랑이라는 것이 존재할 수 있구나’를 남편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럴 때는 박수를 쳐주셔야죠. 박 수를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정말입니다. ‘아, 사람이 사람에게 이렇게 사랑을 받을 수 있구나!’를 남편은 저에게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하지만, 여러분 아십니까? 참아버님께서 성화하시기 전, 2년 반 동안을 최 측근에서 모 시면서 저는 다른 레벨의 사랑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예, 맞습니다. 저의 남편은 저를 사랑합니다. 하지만, 참아버님의 사랑은 다른 레벨의 사랑이었습니다. 참아버님의 사랑은 저의 영혼을 울리는 것이었습니다. 아버님께서는 저를 저 자신보다 더 잘 아신다고 해야 할까요? 여기 계시는 많은 분들께서는 나이지리아에서 제가 아버님께 뺨 맞은 이야기를 들으셨을 것입니다. 저는 순간 너무나 놀라서 앞이 까매졌었고, 아버님이 원망스러웠으나, 하지만 나중에 “내가 언제 며느리를 때렸나? 딸을 때렸지.” 아버님의 한마디에 다 풀어졌었죠. 그 한 마디에 아버님께로 향했던 모든 원망이 눈 녹듯이 녹았죠. 그 일이 있고 나서 아버님께서는 사석에서 저에게 두 번이나 물으셨습니다. “그런 일로 74


아버지를 원망하고 그러면 안 된다고. 알았나?”라고 말이죠. 저는 그 원망이 다 가셨다고 생각했는데 아버님께서는 ‘나를 향한 한 줌의 한이라도 남아 있다면 그것도 없애라’고 말씀 하시고 계셨습니다. 나에 대해서 나보다 더 잘 아시는 것이었습니다. 나쁜 마음이 남아 있 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기에 참아버님께서는 그것을 보시고 ‘그 마지막 원망의 마음도 내보내라’하신 것이죠. 지난 주 말씀이 나가고 나서, 저에게 많은 분들이 문자도 주시고 메시지에도 써주셨습니 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우리는 형진님의 입장을 변호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하면 되겠습니까?’라고 물으셨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 분들께 해드린 말은 이것입니다. 식구님들, 형진님을 옹호할 필요가 전혀 없으십니다. 그러지 마십시오. 예, 맞게 들으 셨습니다. 저희를 위해 그 누구를 위해서 변호하지 마십시오. 이 교회에서 가장 소외 받고 계신 분, 이 교회에서 가장 외면 받으신 분은 참아버님이십니다. 이것을 이해하시겠습니까? 저희는 지금 저희를 옹호해 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그것대로 미친 행 동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문형진과 이연아 중심한, 자기 중심한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저희가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희가 여기서 묻고 있는 질문은 ‘교회에서 당신의 첫사랑이 누구였느냐’입니다. 과연 당신이 ‘목숨을 바쳐도 좋을 만큼 사랑했던 이는 누구냐’ 하는 것이 저희의 질문입니다. 그 분은 우리의 메시아이시고, 우리의 주님이시고, 우리의 참아버님 아닙니까? 저희는 그 분을 기억하라고 지금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의 심정 깊은 곳에서는 벌써 답을 가지고 있지요. 우리가 우리의 주님이 누구인지를 정확히 알고, 그를 우리의 삶의 중심으로 세울 때, 당신은 하늘의 엄청난 축복을 받을 것입 니다. 우리의 주님을 우리의 명확한 중심으로 세울 때, 하나님께서는 다시 그의 전능으로 교회에 축복을 몰아다 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아주. (박수) ————연아님 말씀 마침———— 제가 방금 제 부인이 하는 말씀을 들으며 등에 소름이 끼쳤습니다. 얼마나 많이 참아버 님께서는 우리 여성 식구님들에게 물으셨습니까? “너는 나를, 아니면 너의 남편 누구를 더 사랑하느냐?” 말입니다. 똑 같은 질문을 통일가 여성 식구님들께 수 없이 물으셨지요? 당신은 누가 당신의 ‘참아담’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당신은 당신을 이 세상의 그 누구보 다 사랑하는 이가 누구인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당신은 참아버님을 향해서 풀지 못한 한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 한의 응어리로 당신은 고통을 받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당신이 왜 그러한 아픈 노정을 갔어야 했는지 이해를 할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 영상을 보면서, 만약 당신이 제가 하는 말이 당신의 가슴에 와 닿는다면 지금 이 순간 성령이 당신의 심정에 들어오는 것을 느껴보십시오. 그리고 가슴 깊은 곳에서부터 성령의 75


불을 일으켜 누가 당신의 첫사랑인지를 기억해 내십시오. 누구에게 당신이 처음으로 당신의 삶을 바쳤었는지를… 그리고, 그 사랑을 다시 그 분께 내어 드리십시오. 당신의 삶을 다시 그리스도 주님께 다시 내어 드리십시오. 왜냐하면, 당신은 세상의 지혜로 당신이 지금 겪고 있는 모든 것을 이해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그저 인간이기에 우리의 힘만으로 온전한 답을 찾을 수 없습니다. 당신의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아무리 당신이 뉴에이지 수행법에 대해서 공부한다 해도, 당신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하지만, 당신의 영혼까지도 사랑하시는 분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지금 당신을 있게 하신 창조주가 계십니다. 그 분은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영혼의 가장 가장자리 구석진 곳까지 아시고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물이기에, 우리의 독특함도 사소한 특징까지도 아시고 다 사랑하십니다. 왜냐하면, 그 모든 것들이 하나님께는 기쁨을 돌려드리기 위해 존재한다는 것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주님으로부터 도망치고 있기 때문에 당신이 비참하다는 사실을 당신은 벌써 알고 있지 않습니까? 주님께 모든 것을 내어 놓고 매달리지 않기 때문에 당신의 영혼이 메말라 가고 있다는 사실을 벌써 알고 있지 않으십니까? 지금 교회에서 가장 많이 외면 받고 있는 이는 다른 사람도 아닌 참아버님이라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제가 틀 렸습니까? 저희와 항상 함께 하시며 사셔야 하는 분! 하지만 우리에게 철저하게 외면당하고 무시당하신 분! 모두가 천사장들의 명령에나 귀를 기울이고 있고! 이것이 미친 짓이 아니면 무엇입니까? 저는 주님의 사랑에 귀를 기울입니다. 저는 제가 깨어 있는 매 순간마다 주님을 필요 로 합니다. 매 순간마다요. 저는 주님을 추구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갈망합니다. 세상의 어떤 금은보화보다 더 말입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자신의 심정에 구멍이 있기 마련이고 그 부분은 오직 주님만이 메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직 주님만이 말입니다. 주님께서는 참어머님에게도! 저에게도! 우리 모두에게도! 마음의 공허함을 메워 주셨습니다. 이제 모든 것을 주님 앞에 내려놓는 마음으로 이 시간을 가지시면 어떻겠습니까? 모든 것을 다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주관하시도록 둡시다. 저는 이제 여러분 모두를 위해 기도를 드리고 싶습니다. 성전에 계신 모든 식구님들은 다 손을 위로 향해 높이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전 세계에 걸쳐 있는 우리 형제자매들을 주님의 품 안으로 다시 돌아올 것을 기도합시다. 보고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 당신께서 당신의 자녀들에게 임하실 것을 기도드립니다. 그들이 더 이 상 천사장의 지배권 아래에 있지 않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더 이상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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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말씀하신 것처럼 말입니다. 주신 그 자유가 주님의 사랑임을 아옵니다. 아버지, 저희는 당신께 귀의하기를 원합니다. 당신과 다시 사랑에 빠지기를 원합니다. 통일가가 다시 주님을 향한 그 첫사랑의 심정에서 불을 일으켜 한 사람씩 한 사람씩 심정의 불길이 솟아오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당신의 자녀들의 심정의 불을 밝혀 주시옵소서. 그 불길은 당신을 향해서 타오르고 있습니다. 당신께서만이 성령의 역사를 그 불에 부어 주실 수 있나이다. 아버지, 지금 바로 이 순간, 당신께서 우리 형제자매의 심정 속에 들어가 임하시옵소서. 저희의 강퍅한 심정을 완전히 바꾸어 놓으시고 새 생명을 부으소서. 저희에게 임하시고 당 신을 향한 사랑을 다시 지펴 주소서. 그리하여 저희들의 인생에 다시 당신과 사랑에 빠질 수 있도록 하시옵소서. 저희의 절대 주체가 되시고 저희가 생명을 바쳐 따라온 그 분, 주님을 기억하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당신은 저희의 영혼을 충만케 하시고, 사랑으로 저희를 온전히 채워 주 시나이다. 저희 모두는 당신께 귀의하기를 원하나니, 저희가 저희의 힘으로 저희 자신을 바꾸고 교회가 바뀌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사랑으로만이 이 모든 것이 변화되어 질 수 있 음을 우리 모두가 잊지 않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의 사랑은 형용할 수 없습니다. 또한, 당신께서는 영적 전투에 능하시니 당신의 승리는 벌써 쟁취되었나이다. 이제 저희는 당신의 사랑의 따사로움을 만끽하고 있나이다. 오늘 저희는 당신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당신은 찬송을 받으소서. 찬송을 받으소서. 저희는 오늘 저희가 품었던 모든 원망과 한이 다 풀려지기를 기도합니다. 이 기도에 동참하는 이들의 마음속에 아주 작은 원망의 씨앗이라도 있다면, 이 자리에 있던, 인터넷으로 이 기도를 함께 하든 간에 당 신이 임하시사 그들에게 당신을 성령으로 보여 주소서. 그 한의 응어리도 다 씻겨 내려가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당신의 끝이 없이 넘쳐흐르는 사랑에 귀의할 수 있도록 하시옵소서. 아버지, 당신은 당신의 자녀들을 그 누구보다 더 사랑하셨나이다. 당신께서 죽고죽고 또 죽어 가시어 개척하신 길, 고문 받으시고 그 고문으로 몸이 찢겨지시면서도 가신 길, 그리 하여 당신의 아들딸들이 언젠가 당신을 ‘하나님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게 하시기 위하여 걸 으신 노정, 그리하여 저희가 더 이상 천사장에게 무릎을 꿇을 필요가 없게 되도록 하시려고 걸으신 길, 저희 모두를 당신의 직접주관권 안에 살게 하시려고 걸으신 하나님 아버지. 제가 당신의 아들로서 당신이 앞으로 나아갔을 때, 저는 당신을 ‘참부모님’이라고 부르 지 않사옵니다. ‘참부모님, 이것 좀 드시겠습니까? 이것은 어떠세요?’ 아니요, 저는 당신을 ‘아버지’라고 부르옵니다. ‘아버지, 이것을 한 번 드셔 보시지 않겠습니까? 아버지 말씀 드릴 것이 있는 데요.’ 라고 말이옵니다. 얼마나 기쁜 날이옵니까? 당신을 아버지라 다시 부를 수 있는, 저희가 당신과 직접 심정적인 교류를 할 수 있는, 그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려는 중간인을 다 몰아내고 말입니다. 77


이제 저희는 당신께로 직접 가고 싶사옵니다. 저희는 당신의 끝없는 사랑의 앞으로 나 가기를 바라옵니다. 저희가 당신께 기쁨을 돌려 드리고 영광을 돌려 드릴 수 있도록 저희의 삶을 주관하시옵소서. 그것이 저희가 사는 까닭이옵나이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당 신께 모든 찬양과 영광을 오늘 돌립니다. 이 모든 말씀을 당신의 귀하신 이름 받들어 보고 기도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아주. 훈독 하나님께 찬양을 올립시다. 선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찬양을 올립시다. 천성경 2173쪽(한국 천성경)입니다. 성경이 가르쳐 준 것은 가정입니다. 예수는 신랑이요, 우리는 신부라는 것 입니다. 신랑신부가 만나 하나님을 중심 삼은 어린 양 잔치를 해서 가정으로 돌아가는 것 입니다. 신구약 66권을 종합한 결론이 이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이 위대하다는 것입 니다. 천일국 주인의 생활, 제2장 천국과 참가정, 4)천국의 기반은 참가정으로부터 여러분,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립시다. (박수) 모두들 일어나시고 찬양을 하시겠습니다. 아주.

천기 5년 천력 12월 28일 / 2015. 2. 15. 번역 : Sanctuary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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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전백승 오늘은 “백전백승”라는 제목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는 모든 전 투에서 승리를 거두시기 때문이지요. 잠깐만요. 마이크를 돌려주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 니다. 우선 성경 사무엘상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무엘상 17장 46절부터 같이 읽겠습니다.

사무엘상 17장. 46.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붙이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머리를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로 오늘날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 47.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 와께 속한 것인 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 48. 블레셋 사람(골리앗)이 일어나 다윗에게로 마주 가까이 올 때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골 리앗)에게로 마주 그 항오(군대의 대열)를 향하여 빨리 달리며, 49. 손을 주머니에 넣어 돌을 취하여 물매로 던져 블레셋 사람의 이마를 치매, 돌이 그 이마에 박히니 땅에 엎드러지리라. 정말 대단하지요. 다윗은 양치기에 불과 했던 것을 기억하시죠. 저는 17장 전체를 읽어 보았는데, 다윗이 골리앗과 싸울 수 있도록 허락 받기 위해 사울 왕에게 설득하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울 왕은 양치기에 불과한 다윗을 못 미더워 했습니다. 다윗은 사자가 자기를 죽이려고 했고 곰도 자기를 죽이려고 했지만, 그 놈들을 모두 쫓아버렸다고 사울 왕 을 설득합니다. 달리 말하면, 양치기로써의 훈련이 포식자들을 싸워 쫓아 보내는 일이었고 이것은 골리앗과의 싸움을 위해 하나님께서 준비시키셨던 것이죠. 정말 대단하죠? 자신을 죽이려 들던 곰과 사자가 훈련 상대가 되었던 것이죠. 하지만 결국은 그런 훈련이 다윗의 잠재된 힘을 이끌어내 골리앗과 싸울 수 있는 기반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훈련은 하나님께서 주신 다윗의 잠재력을 끌어냈고 거인 골리앗을 맞서게 했 습니다. 모든 사람이 무서워하던 거인을 상대해서 승리를 거둔 것입니다. 혼쭐을 내준 거죠. 저희는 역사적인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 그림에서의 다윗과 골리앗과 같은 싸움을 지금 하고 있죠. 아이들이 이 그림 자료를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골리앗은 다윗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나게 크죠. 다윗의 무기는 돌과 가죽 끈뿐이었습니다. 돌팔매 질을 하여 골리앗을 제압합니다. 여길 보십시오. 제가 좋아하는 성경구절입니다.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로 마주 그 항오(군대의 대열)를 향하여 빨리 달리며 다윗이 블레셋 군대를 향하여 빨리 달려갔다고 했습니다. 다윗은 그 군대를 두려워 않고 맞섰습니다. 우리 인생에 있어서도 골리앗과 맞서야 할 순간들이 찾아옵니다. 우리는 이 당시의 이스 라엘 민족들과 마찬가지로 뒤로 숨고 싶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때 다윗과 같은 용기가 79


필요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하나님의 자녀란 것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윗은 하나 님의 심정을 닮고 싶어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의 심정관계에서 받은 힘을 끌어 모아야 싸워야 했습니다. 그리고 두려 움과 정면으로 마주해야 했습니다. 골리앗과 맞설 때, 다윗은 골리앗을 향해 한 치의 주저 함도 없이 덤벼들었습니다. 그리고 한치에 주저함도 없이 적과 교전을 하였습니다. 그러한 강한 믿음이 전설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자녀들이 믿던 믿지 않던 소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믿기 어려운 경험을 겪고 있습니다. 우리가 매주 전 세계 통일가와 같이 걷고 있는 이 여정은 전 세계 수련회와 같은 것 입니다. 전 세계의 몇 천 명의 식구님들 이 같이 참여 하고 계십니다. 전 세계 수련회입니다. 우리가 다시 초점을 맞추어야 할 곳이 어디인가, 어디에 우리의 삶의 중심을 두어야 할 것인가를 재조명 하는 시간입니다. 또한 심각한 혼란과 혼돈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릇된 선동이 난무하고, 숨기기에 급급한 천사장은 하수인들을 동원하여 그들의 앞가림하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이런 와중에 우리는 교회 전체 차원에서 뭔가를 발견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선동가들은 이것을 ‘분열’이라고 부르길 원합니다. 아니요! 이것은 ‘분립’입니다. 사탄과 분립하는 것입 니다. 기뻐해야 할 일입니다. 암을 제거 하거나 병을 제거하려면, 몸에서부터 분립시켜야 합니다. 몸에 지니고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죠? 화합 자체를 위해 강조되는 화합은 식구들 을 통제를 하기 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편에 선 사람들에게 죄의식을 느끼게 하기 위한 수단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것에 굴해서는 안 됩니다. 어떤 인간도 우리의 하나님이 될 수 없습니다. 그 자리에 설 수 있는 분은 오로지 주님뿐이며, 우리는 주님과 함께합니다. 그리고 지금 벌어지고 있 는 상황이 어처구니없는 것은, 지금 교회 내에서 논쟁이 계속 되고 있는데, 사실상은 몇몇 모인 그룹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실 큰 규모의 논쟁도 아닙니다. 그저 몇몇 선동가들이 참여해서 천사장 중심한 지배층을 방어하고, 조직의 투명성으로부터 천사장을 숨기고, 주님과 참만남을 두려워하는 등 많은 것들이 숨겨져 있습니다. 많은 숨은 동기들을 있습니다. 최근 저는 놀라운 글을 받았습니다. 천성경과 새로 나온 천성경을 비교하는 글입니다. 우리가 많이 듣는 말은 “별로 바뀐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약간만 변경이 됐는 데요. 형 식만 조금 바꾸었을 뿐인데요.”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보게 되면 다릅니다. 유럽의 한 식구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인정하시고 공식화한 천성경과 새로 나온 천 성경을 분석한 글입니다. 더 새롭고 더 진실된 천성경이라는 문구들 달고 말이죠. 물론 그 새 천성경은 반역이고 이단입니다. 그것은 분명하고 단순합니다. 여기를 보십시오. 원본과 개정판의 내용들을 비교해 보면, 원본의 내용이 약 80%가 변 경되었습니다. 많은 선동가들이 주장하기로는 단지 5%에서 3%만 바뀌었고, 2006년 이후에 아버님께서 말씀하신 내용들이 추가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80%가 편집되고 제거 80


되거나 변경되었습니다. 완전히 다른 작품이 되었습니다. 16편 중 10편이 제거되었습니다. 7, 8, 11편의 제목이 변경되었습니다. 14개의 편중에서 8편의 제목이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원본 내용이 확실히 변질된 것이라고 이 식구 분은 지적합니다. 아버님의 심정과 혼을 다해 훈독회 시간에 수십 번 확인하신 내용들이 이단적인 새 천성 경에는 오직 20% 밖에 남아있지 않습니다. 목차에는 참아버님께서 세우신 원본에 나오는 16편중 10편이 지워졌고, 참어머님의 감독 하에 제작된 천성경에는 14편중 8편이 새롭게 등 장한 내용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누차에 걸쳐 “인류에게 줄 마지막 말씀을 참부모님께서 이미 준비하였다. 그리고 인류에게 영원히 남겨질 8대 경전과 가르침의 말씀을 준비해놓 았다.”라고 확인하신 바 있습니다. 아버님의 말씀인용입니다. 하지만 몇 달도 못 가서 그 내용이 바뀌어졌습니다. 사태가 이런대도, 하나님의 사람들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그저 침묵 하고 있는 것이 믿겨지십니까? 아니 만약 저희가 침묵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메시아를 향한 이런 말도 되지 않는 신성모독에 저희까지도 침묵으로 일관했다면, 어떻게 됐겠느냐 말입니다. 그리고 이 식구님은 새로 나온 천성경의 특정 부분을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물론 몇몇 사람들은 “반복되는 내용을 제거한 것뿐이다.”라고 변명하고 있지만, 여러분이 그 안을 들여다보게 되면, 특히, 천성경 3편(참사랑 편)에는 참아버님께서 공표한 말씀의 전체 164구절 중 단지 6개의 구절만 새 천성경에 남아있습니다. 2장의 319구절 중 단지 3 개의 구절만 개정판에는 존재합니다. 그리고 3장에서 5장까지 보면 134구절 중 단 1구절도 개정판에는 남아 있지 않습니다. 모두 합해서 보면, 617개의 구절 중 단지 9개의 구절만 남아있고 나머지는 원본과 다른 내용이 되어있습니다. 617개의 공표된 구절 중 단지 9개의 구절만이 남아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보시다시피, 이는 대대적인 수술입니다. 절제수술입니다. 경전 전체를 제거, 훼손시킨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천사장은 부와 권력과 참어머님을 인질로 만드는데 그치지 않고, 참아버님의 말씀까지 손을 덴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3년 동안 목회를 하셨는 데도 불구하고 몇 십장 분량의 말씀만이 성경에 남아 있습니다. 참아버님의 말씀도 마찬가지로, 편집 축소되고 제거되었습니다. 617개의 구절 중 단지 9개의 구절만이 남아있습니다. 그것은 참사랑의 내용 원본 중 오직 1.5%만이 같다는 것입 니다. 단지 1.5%만이요. 그리고 참아버님께서 이 말씀은 인류를 위한 영원한 말씀이라고 말씀하셨는데도 말입니다. 결과적으로 이는 참아버님께서 98.5% 실패하셨다고 비난하는 것과 같습니다. 단지 1.5%만 맞았다고 하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그것이 참담한 천사장의 실체입니다. 그것이 바로 당신들입니다. 당신들은 참아버님의 평생에 걸친 업적과 말씀을 모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은 인류를 위해 남겨진 말 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들은 그 행동을 정당화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당신들이 누구이고 왜 이런 짓을 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81


왜냐하면 당신들은 마음속으로 아버님을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남모르게 분한 마음을 아 버님께 품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버님이 모독되고 있는 것을 보면서, 남몰래 기뻐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이러한 있을 수 없는 모독이 행해지는 것을 정당화하면서 참아버님께 분풀이를 하는 것입니다. 마음속에 숨겨진 증오심과 분한 마음을 풀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당신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는 환히 꿰뚫어 볼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마 음과 머리가 있다면 그리고 생각할 능력이 있다면, 적어도 머리가 있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뇌가 있고 생각할 능력이 있는 이라면, 작품의 1.5%만을 가지고 어떻게 그것이 한 예술가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예술작품에 대해 그렇게 말할 수 없습니다. 지난주에 명화들을 같이 보았습니다. 모나리자 얼굴에 눈 하나만 남겨놓고 모두 검정색 으로 칠하고, 1.5% 만 남겨 놓고는 “이 작품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의 것이지! 이게 모나리 자입니다!” 라고 그렇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세상의 예술작품도 이런 식으로 모독 하면 여러분은 화가 나실 겁니다. 그런데 구세주 참아버님께 그런 짓을 하고도 움찔하지도 않을 수 있나요? 당신들은 거짓말쟁이 위선자입니다. 그리고 속으로는 참아버님을 증오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모독 행위를 용납하고 이단을 정당화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더 이상 숨길 수 없습니다. 더 이상은 안 됩니다. 물론 참아버님을 모시기가 쉽지가 않았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도 예수님 을 배반하였습니다. 그 분은 하나님의 실체이십니다. 여러분 아시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곁에서 모시는 것이 항상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분은 단순한 인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주적인 힘을 갖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냥 친구들과 같이 시간을 보내는 것과는 다릅니 다. 아시겠습니까? 우리는 창조주의 실체와 같이 있는 것입니다. 네, 그렇기 때문에 그분을 모시는 동안 인간적인 갈등을 겪게 됩니다. 예수님의 경우도 3년 동안 모시던 제자들이 예수 님의 십자가 죽음을 지켜만 보는 배반을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떠났던 것입니다. 하지만 올바른 신앙을 하는 사람들이 세계적으로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적어도 마 음속에 (아버님을 향해) 한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인정하고 회개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 그러면 아버님께서 우리의 마음속에 임재하셔서 우리의 마음을 부활시키고 새로운 생명을 주실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회개 하지 않는 사람들은 뉘우치기는커녕 아버님을 증오했다는 사실을 숨기려 하면서 속으로는 남몰래 아버님을 증오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속내를 훤히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훤히 보입니다. 당신들은 더 이상 숨길 수 없습니 다. 지금은 정오정착 시대입니다. 숨을 수 있는 그림자는 모두 걷혔습니다. 아버님에 향한 당신들의 증오가 속속들이 모두 밝혀지고 있습니다. 온전한 정신을 가지고 있다면 이럴 수는 없습니다. 전혀 연관이 없는 일반적인 예술가, 화가, 조각가들의 예술작품한테도 이럴 수는 없습니다. 이 약간 이상하게 생긴 개 그림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도 아니네요. 아니, 저한테는 82


예술작품으로 보이지도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저 그림을 반으로 자른다던 지 마음 대로 변형 시키고 나서, ‘이게 작가가 의도했던 모습일거야. 더 느낌 있어 보이지 않냐’고 말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전 그렇게 안 할 겁니다. 왜냐하면 저 그림은 고유의 개별화된 의미를 담고 있고, 작가의 독특한 표현을 담고 있는 것이며, 저 작품이 만들어졌을 당시, 진정으로 특별한 가치가 그 안에 남겨져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일반 대중들도 예술 작품을 훼손하지 않는 이유인 것입니다. 그렇 다면 (이것을 이해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겠죠? 하나님께서 복귀섭리를 위해 메시아를 보내시고, 그의 말씀을 전하려고 하시는 위대한 작품을 이 세상 그 어떤 그림이나 조각보다도 고결한, 인류구원을 위해 주신 생명의 말씀을 한글자라도 훼손한다는 것이 한 생명을 죽이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을 당신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한 행동이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지 인지하지도 못한다는 것입니다. 당신 들은 그러한 행동이 모든 인류에게 창피한 짓이고, 하늘에게 부끄러운 것이며 자가당착에 빠져있는 것입니다. 이 글을 쓴 형제분은 말하길, 도대체 어쩌자고 천성경 개정판을 놓고 환호하는 것입니까? 개정판을 인정한다는 것은 다시 말해 참부모님께서 인류에게 천성경을 하사하셨을 때, 경전 전체의 80퍼센트가, 특히 3장의 98.5 퍼센트가, 실수로 선정된 말씀이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꼴입니다. 또한 하나님이 수천만 후대에게 남겨줄 참사랑에 대한 말씀을 참부모님께서는 고작 1.5 퍼센트밖에 이해하지 못하셨다는 말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개정된 천성경 참사랑 편을 보시면 개정 전 천성경에 담긴 617개의 인용문구중에서 9 개밖에 남아있지 않다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일들을 꾸미고 선동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크게 바뀐 것은 없고 순서 만 조금 자연스럽게 바꾼 것입니다. 이건 완전히 엉터리 같은 얘기 입니다. 이건 사기꾼이 아니면 할 수 없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들은 사기꾼이 될 수밖에 없는 거죠. 당신 들은 일반 대중예술가들의 작품에도 할 수 없는 행위들을 메시아이신 참아버님의 말씀에 자 행한 것입니다. 당신들에게 축복을 내려주시기 위해 갖은 고난과 역경을 감수하신 아버지께 말이죠. 당신들은 그러한 행동들이 얼마나 수치스러운 일인지 알아야 됩니다. 너무나 속히 훤히 들여다보인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고요. 이제는 더 이상 숨을 곳이 없습니다. 더 부정하면 하면 할수록, 더욱 더 약하게 될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진실을 알아 갈수록, 하나님의 위대 함은 더욱더 빛을 발하는 것입니다. 왜냐고요? 당신들은 이 모든 역사가 누구를 통해서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까? 바로 하나 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미리 다 아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께서는 당신들이 하찮은 돈과 권력에 눈이 멀어, 메시아를 팔아넘길 거라는 것을 이미 알고 계셨던 것입니다. 83


또한 아버님께서는 2012년 6월 5일에 완성한 참가인과 참아벨로 축복해 주신 두 형제는 결코 메시아를 하찮은 재물 따위에 당신을 배신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도 알고 계셨습니다. 우리 두 형제는 구세주 메시아를 배신하지 않고 참된 대상의 입장이 된 것입니다. 무슨 말인 지 알겠습니까? 메시아와 하나되고 일체 일념이 되어 구세주 메시아를 기만하고 모독하는 당신네들과 당당히 맞설 것입니다. (박수) 화합이라는 간판아래 말이죠. 참으로 한심하고 수치스럽습니다. 정말 뻔하고 수치스럽습니다. 당신들은 그저 아버님이 돌아 가셨다고만 생각하죠? 아마도 돌아가신 자신의 아버지에게 도 그렇게는 못할 겁니다. 천사장, 당신들은 완전히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들은 참아버님이 돌아 가셨다고만 생각하고 있지요? 정말로 우리 참아버님이 돌아가셨다는 걸로 끝이 났다고 생각하는 겁니까? 영계가 요동치는 소리가 안 들립니까? 영계에서의 영원한 삶에 대해서 배우지 않았었나요? 참아버님은 영계에서 더 강한 힘을 가진다는 걸 정말 모르 는 겁니까? 구세주 메시아를 믿고 불의와 맞서는 자녀들을 위해서 더욱 강한 영적 역사를 하신다는 것을 왜 모르는 겁니까? 그걸 모르는군요. 당신들은 앞으로 정말 큰일 났습니다. 이런 예술작품에게는 그런 짓을 안 하겠지요. 여기 있는 예술작품들을 보세요. 이 중에는 제가 참 말도 안 되는 작품도 제 취향에 맞지 도 않고 예술작품이라고 생각이 들지도 않는 것들도 있어요. 타일에 대충 선 몇 개 그어놓고 예술? 제 생각에는 예술작품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작품들이 아무리 가치 없어 보이고 하찮아 보여도 제 마음대로 저 작품을 훼손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참아버님의 말씀을 신성모독을 하고 있으면서 자신들은 아버님의 말씀을 지키는 신앙자라 자처하고 있는 것입니까? 있을 수 없는 일이죠. 어디 한번 말하고 싶은 데로 다 해 보세요. 당신들이 입을 열면 열수록 당신의 입지는 점점 더 약해질 것이고, 더욱 큰 하늘의 저주가 당신에게 내려질 것입니다. 왜냐하면 당신들은 사람들을 속이며 진실과는 거리가 먼 곳으로 끌고 가기 때문이죠. 주위에 사람들이 조금 있다고 엄청난 권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죠? 그렇게 오는 권력은 참된 힘이 아닙니다. 우리의 진정한 힘은 하나님의 기쁨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박수) 우리가 하나님에게 기쁨을 돌려드릴 때 진정한 담대함과 강한 힘이 비로소 생겨나는 것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당신들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기 있는 7가지 단어들은 사무라이 무사도 정신입니다. 무도인의 세계에서는 어떤 무술을 배우던지 한번쯤은 배우는 것이죠. 현대화된 무술을 배우더라도 꼭 배우고 넘어가는 정신입니다. ‘무 사도 정신’ 혹은 ‘무도인의 길’이라고도 합니다. 제가 무술을 배웠을 때에도 가장 핵심이 되는 내용으로써 주짓수 등 모든 무도의 정신은 이 무사도 정신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알겠죠? 이 것이 무도계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무사도 정신입니다. 무도인은 의, 예, 용, 인, 성, 명예, 충의를 가져야 한다는 말입니다. 충의를 가져야 해요. 알겠습니까? 스승에게 충의를 다해야 합니다. 84


일본 형제자매 여러분께 말씀 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역사적으로 이러한 소명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조상들은 수백 년에 걸친 전쟁을 치르며 이러한 길을 걸어온 것이죠. 이것이 그 정신이었죠. 실제로 조상 중에 사무라이가 있는 분들도 몇몇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도인으로서 저도 한 명의 사무라이 용사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충의와 명예를 위해 살도록 예비하신 이유가 메시아를 맞이하기 위한 거라는 것도 다 알고 있지 않으십니까? 그게 바로 이 무사도 정신입니다. 구 세주 메시아를 지키기 위한 온전한 헌신 말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참된 구세주 메시아 를 만나게 되면 지상천국을 만들 수 있게 말이지요. 이러한 정신이 여러분들 핏속에 흐르고 있는 문화의 한줄기이지 않습니까? 일본식구 여러분들이 누구입니까? 아버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전 세계를 개척한 식구님 들 아니십니까? 또한 일본은 어머니 섭리국가가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참된 주체이자 참된 아담에게 절대 복종 해야 되는 것입니다. 심지어 전 세계 가 참아버님에게 불복할지라도 일본 식구님들만큼은 그럴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사탄세계에 맞서야 됩니다. 참아버님이 일본식구 여러분들을 얼마나 믿으셨는지 잘 알지 않으십니까? 그리고 얼마나 여러분들을 위해 정성을 들이셨는지도요. 참아버님께서는 여러분을 자 녀로 불러주셨습니다. 비록 여러분들의 조상들이 참아버님을 감옥에서 고문하고 핍박했다 하더라도요. 아버님께서는 여러분들을 ‘자녀’로서 불러주셨습니다. 여러분들을 ‘주님의 신 부’로 맞아주셨습니다. 일본식구 여러분들께서는 내부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잘 아시지 않습니까? 천 사장이 주도권을 쥐고 있다는 것을 잘 아시잖아요. 그 천사장들이 어머님을 속여서 참아버님 의 참된 대상의 자리에서 벗어나게 만든 것도 알고 계시지 않으십니까? 그런데 여러분들은 잠자코 조용히 있습니다. 그것이 사무라이의 모습입니까? 아뇨. 만약 무사도에 따르면, 불의에 침묵으로 답했으니 스스로 할복을 해야 했을 겁니다. 왜냐면 주님께 그것은 불명예스런 모습이기 때문이죠. 이런 침묵은 아주 치욕스런 일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여러분들의 사무라이 조상이었다면, 메시아도 아닌 자신의 스승을 위해서라도 이렇게 쉽게 포기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 분들은 불의에 맞서거나 그렇지 않으면 죽음을 택했을 것입니다. 그것이 지난 40년간 사탄세계를 무찌르고 하나님을 모시고 나온 삶의 모습이지 않았습니까? 그것이 하루하루를 지상천국 창건을 위해서 싸워온 일본식구들의 모습이지 않았습니까? (메시아를 위해) 흔들 리지 않는 충의를 갖고 매일 아침 눈을 뜨는 것이 여러분들의 삶의 목적이자 모습이 아니었 던가요? 여러분들도 보셨다시피, 단지 단어 몇 개 바꾸는 정도가 아닌 경전 전체가 파괴 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무사도의 정신은 어디 있고 사무라이 정신은 또 어디로 간 것입니까? 85


여러분들이 저항해야 합니다. 또한 여러분들이 들고 일어나 맞서 싸워야 합니다. 일본교회는 전 세계 교회의 중심이었고, 세계교회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해 왔습니다. 전세계 교회가 일본식구 여러분들에게 큰 빚을 진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메시아가 핍박 받고 어려움에 빠져있는 마지막 순간에 뒷짐 지고 바라만 본다면, 지금까지의 헌신과 희생은 아무런 의미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희생은 쓸모없었던 것이 됩니다. 왜냐면 마지막 순간에 불명예를 남긴다는 것은 사무라이 정신에서는 있을 수도 없는 일인 것입니다. 여러분들께 이런 말을 해주는 이는 제가 유일할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충의, 헌신, 의무의 대상은 다름아닌 참아버님이라는 것을 잘 알지 않습니까? 일본은 가장 고귀한 해와 국가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여러분들이 누구라고 하신 말씀 기 억하시나요? 바로 일본은 참어머님의 대신한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이 참어머님의 대신 자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은 신랑 되신 ‘주님의 신부’인 것입니다. 참아버님에게 충정을 다하는 것이 여러분의 의무입니다. 당신의 진정한 아담께 말입니다. 또한 메시아를 지키는 것도 여러분들의 의무인 것입니다. 왜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여러분 조상들에게 사무라이 정신을 갖게 하셨다고 생각하시나요? 모두가 망설이고 있는 지금, 이순간이 바로 여러분들이 참아버님을 위해서 일어설 때 입니다. 여러분들께서는 항상 앞장 서셨습니다. 모두가 머뭇거리고 있을 때, 여러분들은 앞장서서 아프리카를 개척해 나갔습니다. 모두가 눈치를 볼 때, 여러분들은 제일 먼저 일 어서서 러시아로 떠났습니다. 또한 모두가 멈칫거릴 때, 일본식구 여러분들이 선두에 서서 시베리아로 향하지 않으셨습니까? 바로 일본식구 여러분들이셨습니다. 당신의 참아버지이자 신랑이며, 또한 당신의 참아담께서, 그 누구, 그 어떤 사람보다 훨씬 더 여러분들을 사랑하는 주체가 핍박 받을 때, 참아버님께서 신성모독하며 유린 받고 있는데 하지만 당신은 침묵만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명예로운 것이 아닙니다. 저는 저의 말씀이 당신의 심정을 뚫고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저의 말씀이 상어이빨처럼 날카로운 검으로, 혹은 날카로운 사무라이의 검(카타나)처럼 베어 버릴 것 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이 지금 하는 일이 옳지 않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비켜나갈 수 없을 것입니다. 지금 보시는 것처럼, 계속해서 당신의 진정한 신랑인 참아버님을 모독하시겠습니까? 아 니면 계속해서 생각 없이 따라가시겠습니까? 사람들 사이에서 무리를 안 일으키면서요? 여 러분의 명예는 어디에 있습니까? 여러분의 무사도는 어디에 있단 말입니까? 우리는 우리의 왕국을 위해 맞서야 합니다. 사탄 앞에 저항하고, 그를 우리의 왕국으로부터 분립해야 합니 다. 그런 정신이 어디에 갔습니까? 본래의 천일국가인 영광의 은사를 찬송하십시오. 여러분은 본래의 천일국가를 불러야만 합니다. 그것이 당신이 해야 할 일이고 당신을 명예롭게 하는 길입니다. 이러한 명예를 위해 당신의 조상들은 목숨도 바쳤었습니다. 천일국가는 하나님의 정신이고, 우리 왕국의 정신 입니다. 또한 고난의 역사 속에 더욱더 하나님을 찬양하자! 이것이 ’영광의 은사’에 담겨진 86


정신입니다. 참아버님께서 감옥에서 고문 받고 계실 때 쓰여졌단 말입니다. 참아버님이야 말로 이 세상 어떤 사람보다 당신을 신부로서 찾아 세우길 소망하셨던 분 입니다. 그분은 어떤 사람보다 위대하신 분입니다. 주님의 보혈과 희생으로 여러분은 영 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천일국가를 부르십시오. 그리고 성약시대의 가정맹세를 외우십시오. 참아버님의 천성경을 읽으십시오. 이것이 우리가 명예로울 수 있는 길입니다. 그것이 진정한 무사가 되는 길입니다. 더 이상 메시아를 신성 모독하는 자들을 도와서는 안 됩니다. 그러고도 당신이 신앙심이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이러한 게임을 계속해서는 안 됩니다. 당신이 한 푼이라도 그들 조 직에 헌금을 한다면, 그것은 이단이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것은 참아버님의 말씀을, 당신의 진정한 신랑의 말씀을 모독하는 일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알고 있듯이, 저는 후계자로서 이러한 모든 행위를 중단시킬 권한이 있습니다. 더 이상 악한 편에 자금을 지원하는 것을 멈추십시오. 또한 그러한 이단을 지원하지 말 것을 명령합니다. 지원중단을 명령합니다. 진정으로 참어머님을 구하고 싶으십니까? 진정으로 우리의 여왕님을 구하고 싶으십니 까? 지금의 외적 거짓 조직을 없애는 일이야말로, 가장 빨리 만왕의 왕의 절대 대상이신 여왕님을 다시 본연의 자리로 돌아오시게 하는 길입니다. (박수) (참부모님 양위분의) 사랑과 가치는 같습니다. 하지만 아버지이신 만 왕의 왕께 절대복 종하고 의지해야 합니다. 참어머님께서 평생 그러하셨던 것처럼 말입니다. 우리 모두 그렇 게 해야 됩니다. 왕국에는 왕이 계신 것을 아실 것입니다. 더 이상 이런 게임을 해서는 안 됩니다. 스스로를 우상화하고 섬기는 것은, 왕국에서는 할 수 없습니다. 만왕의 왕을 섬겨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존재이유이고, 하나님의 대상으로서 기쁨을 돌려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삶의 목적인 것입니다. 주님을 모독하면 우리는 천사장에게 기쁨을 돌리는 형국이 됩니다. 이것이 우리의 삶의 목적이 아닙니다. 물론 이 것은 어렵고, 두려울 수도, 골리앗을 마주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해야 합니다. 왜 냐하면 여러분은 전사이고 무사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이고, 저희가 계속해서 할 일입니다. 사무라이 여러분께 일어나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일어나십시오. 더 이상 앞뒤 양 옆을 보면서 기다리지 말고, 이제는 당신의 왕을 지켜야 할 때입니다. 여러분을 학대한 한국 지도자들을 모시며 받들지 마십시오. 여러분을 학대한 지도자들을 던져 버리십시오. 학대 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저희를 해방해 주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저희를 노예가 아니라 만왕의 왕의 자녀로 자유롭게 하셨습니다. 한국 지도자들은 여러분들에 어떠한 권한도 없습니다. 만일 그들이 여러분들을 다시 학 대한다면 던져 버리십시오. 여러분 자신의 목회를 시작하십시오. 누군가 여러분을 조직을 와해시키는 사람이라고 부르면 감사하다고 말하십시오. 그리고 사탄과 분립됐고, 만왕의 왕 87


의 전통과 사랑, 말씀을 따라갈 것이라고 하십시오. 혹여, 전 세계가 여러분을 비난하더라도 ‘나는 메시아의 은사에 감사하다.’라고 외치십시요. 그리하면 마지막 순간에 그분은 우리를 그의 도구로 쓰실 것이고, 하나님의 영광이 더 드높이 찬양되리라 라고 외칩시다. (박수) 우리는 비겁한 자를 원하지 않습니다. 비겁한 자는 왕국을 위해 싸울 수도 구할 수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내가 왜 이런 얘기를 하는지 알 것입니다. 참아버님은 여러분을 너무 나 사랑하고 계십니다. 여러분들이 중심이었고, 참사랑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은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의지하며 여러분의 인생을 세계교회를 위해 희생하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말뿐이 아니라, 그런 삶을 사셨습니다. 하지만 지금 악을 따라가야 하는 때가 아 닙니다. 지금은 당신이 생명을 바친 분이 누구인지 기억해야 되는 때입니다. 지금은 여러분의 명예로운 길이 무엇인지를 기억해야 되는 때입니다. 주님을 만나기 위해 준비하고, 주님이 오셨을 때, 우리 왕국을 세울 수 있도록 말입니다. 여러분은 그 자리를 사탄으로부터 돌 려받아야 합니다. 천사장이 그 자리에 있으면 안 됩니다. 바로 하나님의 자녀인 여러분의 자리입니다. 여러분이 바로 ‘신부’인 것입니다. 올해는 정말 뜻 깊은 하나님의 날 행사를 하였습니다. 이곳 교회의 모든 식구들이 자발 적으로 나서서 참아버님께서 기리셨던 참하나님의 날의 행사를 했습니다. 하나님의 날을 축하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습니다. 예, 모든 것이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아버님의 전통적인 방식으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참아버님이 하셨던 순서를 따라서 행사를 진행했을 때, 정말 벅찬 감동이 있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정하신 교회의 의식에 동참하면서 정말 엄청난 힘이 임재함을 느꼈습니다. 지금의 교회에서 없어져 버린 것이죠. 지금 다른 신에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참아버님이 보여주셨던 대로 행사를 하지도 않습니다.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 겁니까? 우리가 참아버님이 주신 행사를 할 때, 우리의 수가 작은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온 영계와 하늘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지금 참아버님이 신성 모독되고 있는 마지막 순간에 거기에는 아직 무엇인가가 남아져 있습니다. 그곳에는 두려움 없이 하나님의 권능으로 무장 한 기사들과 전사들이 서 있습니다. 두려움에 잠식된 무리가 아닌 하나님의 성령의 힘으로 서있는 용감한 무리들! 그분이 우리의 쉴 곳이며 성입니다. 많은 형제자매들이 저에게 개인적으로 메시지를 보내와, 이제 잠행적 목회활동을 시작하 겠다고 합니다. 하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제가 여러분의 목회를 위해 기도해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참아버지를 위해 일어섰기 때문입니다. 힘들 것입니다. 박해 받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주님을 위해 일어섰습니다. 여러분이 옳습니다. 벌써 승리하신 것입니다. 여러분은 보게 될 것입니다. 사탄이 더 이상 우리를 기만할 수 없을 것입니다. 세계각국에서 잠행적 목회활동을 하고 계시는 여러분을 위해 저희가 응원해 드릴 것이고, 기도할 것입니다. 88


여러분은 이 중요한 순간에 참아버님을 보호해 드리기 위해 일어섰습니다. 많은 이들이 참아버님을 시궁창에 처박아놓고 있을 때에 말입니다. 자신이 엄청난 신앙자인 행세를 하 면서 말이죠. 다른 이의 작품을 98.5%의 작품을 훼손해놓고 당신이 신앙자라고 말할 수 있 습니까?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지 말란 말입니다. 올해 우리의 천일국 표어는 “참아버님의 성령역사로 전 세계를 덮으리라.”입니다. 참아버님의 성령! 이 말이 이단적인 단어입니까? “참아버님의 성령역사로 전 세계를 덮으리라.” (박수) 전 세계를 말입니다. (박수) 지금 제가 참아버님의 성령역사를 말할 수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어떻게 이런 이단적 교 회가 됐습니까? 진실로 기가 막힌 일입니다. 보십시오. 참아버님 없이 당신은 결코 만족할 수 없고, 자신의 존재목적조차도 찾을 수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분이 바로 ’참아담’이 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분이 여러분의 ‘참아담’입니다. 우리는 절대 ‘참아담’ 없이는 완성될 수 없습니다. 교회는 ‘참신랑의 신부’격입니다. 우리는 결코 ‘참아담’ 없이는 완성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명확해야 됩니다. 혹여 라도 주님에 대한 조그만 한 원망이라도 남아 있다면, 회개하고 그 사실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주님 앞에 나와서 온전히 회개해야 합니다. 주님께 다시’ 당신의 전부가 되어 달라고 간구하십시오. 여러분은 왜 참아버님의 성령을 경 험하지 못하시는 줄 아십니까? 왜 이렇게 여러분 마음이 공허한지 아십니까? 왜냐하면 여러 분이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순종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당신 안에 임재하실 수 없습니다. 여러분께 한의 앙금이 남아있다면 또한 그분은 임재하실 수 없습니다. 아까 찬양한 아름다운 복음성가를 들어보세요. ‘나 자신을 줄이고 주님이 넘치게 하소소서(Less of me, more of you) 전 세계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자신이 문제인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참아버님은 초월적인 차원에 계십니다.’ 이것을 이해 못하시겠어요? 단지 보이고 부족함에 허덕이는 세계만 집중하고 연연하시 겠습니까? 여러분의 인생에서 초월적인 힘의 세계를 보고 싶지 않으세요? 초월적인 영적 세계를 느껴보고 싶지 않으세요? 하나님의 권능과 힘으로 사탄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모 습을 보고 싶지 않으세요? 참아버님은 완전히 다른 차원에 계십니다. 우리가 주님과 영적 관계를 맺지 못하면 주님의 초자연성을 경험할 수 없습니다. 주님을 우리의 삶에 가까이 하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그토록 인류가 바랬던 통일가의 ‘참신랑’이십니다. 주님만이 우리가 갈 망하고 우리에게 살아가는 힘을 채워주시는 분입니다. 주님만이 우리가 영원토록 목마름을 느끼지 않게 해주는 생명의 물입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주님 앞에 내어 놓아야 합니다. 우 리는 우리의 모든 욕심을 다 내려놓아야 합니다. 이제는 자신이 자신의 삶의 주인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저의 삶을 인도하시도록 맡겨야 합니다. 저희의 삶에 주님께서 들어오시어 외면에서부터가 아니라 내면에서부터 저희를 변화시켜 주시게 문을 열어 드려야 합니다. 89


주님께서 저희에게 새 심장을 만들어 주실 수 있도록 자신을 맡겨야 합니다. 마침내 저희 자신이 주님의 새로운 창조물이 될 수 있게 말입니다. 주님께서 기쁨의 영광을 누리실수 있게 말입니다. 하나님의 참된 대상으로써 우리가 기쁨을 돌려드릴 때, 인간으로써의 우리의 참된 창조 목적을 이루는 것이 아닙니까? 인간이 하나님의 참된 대상으로써 주님의 영광을 위해 쓰여 지고 그와 수수작용을 하는 것이 바로 우리 인간의 창조목적이 아닙니까? 우리가 살고 있는 반복되고 고루한 일상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부여하신 삶이 아닙니다. 그런 삶은 하나님 께서 인간에게 예비하신 삶이 아닙니다. 하나님아버지가 계시는 초월적인 세계에 인간은 접목되어지게 만들어진 것입니다. 주님께서 만왕의 왕이신 곳. 초월적인 권능으로 당신의 삶을 열어 주실 것입니다. 하 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당신은 하나님께 모든 것을 내어 놓아야 합니다. 지금 이 영상으로 이 말씀을 같이 하시고 계시는 식구님들 중에는 병으로 육체적인 고통을 받고 계시는 분도 있으실 것입니다. 어떤 분은 돌이킬 수 없을 상태로 심각한 인간관계의 문제로 전전긍긍하고 계실지도 모릅니다. 그 분들에게 묻습니다. 당신은 하나님을 당신의 삶의 중심에 놓고 사시 고 계십니까? 당신은 주님을 우리가 메시아라고 부르는 아버님을 삶을 중심에 놓고 사시고 계시냐고 저는 묻고 있습니다. 당신은 자신의 암을 주님의 부재보다 더 걱정하고 있지는 않으십니까? 자신 앞에 놓여진 크고 작은 문제에 마음을 홈빡 빼앗겨 주님께서 자신의 삶에 임재하는지 않은지는 안중에도 없는 것은 아닙니까? 그렇다면 자신의 삶의 우선순위가 뒤바뀌어진 것은 아니지요? 여러분 은 하나님의 초월적인 힘이 당신의 삶 속에 임재하심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은 우리의 심정에 들어오실 수 있도록 해드려야 합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자신의 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주님의 보혈로 죄가 사해진 순백 한 양의 입장에서 주님 앞으로 나와야 합니다. 죄인인 저희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해서 주님께서 어떠한 고난의 노정을 가셨는지를 깨 닫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 세계 수련이 이루어지고 있는 이 시간을 주님으로 다시 귀의하는 시간으로 귀하게 쓰지 않겠습니까? 기도하여 보십시오. 제 부인이 말씀하기 전에 저는 오늘 모든 식구님들과 같이 기도를 하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죄인으로써 규탄하시려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으로 당신께 임하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말입 니다. 그것은 멋진 일입니다. 당신께서 이 기도를 저와 같이 드리기를 원합니다. 이 기도를 보시면서 통성으로 저와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다 같이 따라 하시겠습니다. [형진님 기도] 참아버님! (식구님들: 참아버님) 참아버님! 당신은 저의 전부이시옵니다. (식구님들: 당 신은 저의 전부시옵니다.) 당신은 그리스고이시옵고, (식구님들: 당신은 그리스도이시옵고) 당신은 메시아이시오며, (식구님들: 당신은 메시아이시오며) 당신께서만이 저의 참아담이 90


시옵니다 (식구님들: 당신께서만이 저의 참아담이시옵니다.) 주님께서는 저를 위하여 보혈을 흘리시고 죽으셨사옵니다. (식구님들: 주님께서는 저를 위하여 보혈을 흘리시고 죽으셨사옵니다.) 제가 구원받아 영생누릴 수 있게 하시기 위하여 죽음을 길을 가시었사옵습니다. (식구님들: 제가 구원받아 영생누릴 수 있게 하시기 위하여 죽음을 길을 가시었사옵니다.) 당신은 저의 죄로 인해 멍에를 쓰셨고 고통 받으셨사옵니다. (식구님들: 당신은 저의 죄로 인해 멍에를 쓰셨고 고통 받으셨사옵니다.) 그러하여 제가 당신 안에서 온전해 질 수 있도록 하였사옵니다. (식구님들: 그러하여 제가 당신 안에서 온전해 질 수 있도록 하였사옵니다.) 만약 제가 당신께 그 어떤 한의 앙 금이 남아있었다면, (식구님들: 만약 제가 당신께 그 어떤 한의 앙금이 남아있었다면,) 저의 내면에 당신이 임하심을 막는 그 어떤 것이 있다면, (식구님들: 저의 내면에 당신이 임하심을 막는 그 어떤 것이 있다면,) 저는 이 시간 저의 입으로 선언합니다. (식구님들: 저는 이 시간 저의 입으로 선언합 니다.) 저는 주님께 회개하옵니다. (식구님들: 저는 주님께 회개하옵니다.) 저는 주님께 사죄를 올리옵니다. (식구님들: 저는 주님께 사죄를 올리옵니다.) 주님! 저의 심정으로 들 어오소서! (식구님들: 주님 저의 심정으로 들어오소서.) 주님만이 저의 삶의 중심이 되소서! (식구님들: 주님만이 저의 삶의 중심이 되소서!) 주님만이 삶에 시작과 끝이 되소서! (식구 님들: 주님만이 삶에 시작과 끝이 되소서!) 당신은 저의 전부이시옵니다. (식구님들: 당신은 저의 전부이시옵니다.) 저희를 완전히 비우게 하옵소서. (식구님들: 저희를 완전히 비우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신앙의 이름으로 일어선 모든 식구들의 심정을 한데 모아 축복중 심가정들의 이름으로 하늘에 계시는 참아버님,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보고기도 아뢰었사옵 나이다. 아주 아멘 큰 박수를 올리겠습니다. (박수) 연아님 말씀 형진님께서 쓰신 휘호를 좀 더 화면에 두고 보고 싶었는데 좀 아쉬운 데요!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저희들 대부분은 참아버님의 20대 초반의 모습은 상상하기도 힘듭니다. 저희 모두는 참아버님을 ‘아버님’하고 부르지 않습니까! ‘당연히 아버지이시니 우리보다 연세가 많으시지.’ 하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물론 참아버님께서도 20대 초반이셨을 때가 있으셨겠 지요. 참아버님께서 24살이 되셨을 때쯤은 1944년이었습니다. 일본에서 와세다 대학을 졸업 하시고 한국으로 돌아오신 참아버님께서는 전기공으로 취직을 하셨습니다. 저희 식구님들 중에서도 전기 관련된 일을 하시는 분들 있으신데요. 이름을 외우는데 좀 시간이 걸렸습니 다만, 가시마 구미라는 전기와 관련된 회사에 서울(경성)지점에서 일을 하시게 되셨습니다. 아마도 매일매일 열심히 가셔서 일도 하시고 월급도 받으시고 그러셨겠죠. 그 때쯤 하여, 아버님의 친구 분께서 참아버님을 방문하였습니다. 공교롭게도, 그 친구 91


분은 일본정부를 반대하는 공산주의자라는 혐의를 받고 있었습니다. 결국 그 친구 분은 감옥 으로 끌려가게 되었고, 그 분의 입에서 아버님의 이름이 거론되면서 참아버님께서도 경기도 경찰부 감옥으로 끌려가시는 사건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이 참아버님의 칠사부활 중 첫 번째 감옥노정이 되시게 됩니다. 감옥에 계시 면서, 참아버님께선 결코 다른 친구들의 이름을 팔지 않으셨고, 묵비권을 행사하셨습니다. 아무 말 도 하지를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참아버님께 더 모진 고문이 가해진 이유가 되었습니다. 저희에게 알려진 고문만을 열거하자면, 손을 뒤로 묵은 채로 몇 시간씩 공중에 거꾸로 매다는 고문, 몇 날 며칠을 굶기고 강제로 물을 계속 먹이는 고문, 끝이 뾰쪽한 징이 박혀있는 가죽구두로 참아버님을 무참하게 몸을 발로 차는 고문, 이로 인해 참아버님의 살을 패이고 찢겨 상처는 마를 날이 없으셨습니다. 열 손가락 손톱에 전기 고문하기. 참아버님께서는 자신에게 가해졌던 이 15분 동안 진행 된 일련의 고문들을 놓고,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평생을 두고 있을 수 없는 고문들이었다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여러 달 후, 참아버님께서 감옥에서 나오실 때쯤, 참아버님께서는 거의 빈사상태가 되었고 거의 한 달간의 피를 토하셨다고 했습니다. 저희들 대부분은 이 감옥과 관련된 참아버님의 유명한 일화를 아실 것입니다. 참아버님 께서는 고문을 받으면서도, 자신에게 고문을 가했던 순사들을 위해서 어떻게 하면 용서기도 를 해줄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하셨다는 일화를 말입니다. 진실로 어찌하면 내가 무슨 조건을 잡아서라도 이들을 용서해 줄까라고 기도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자신에게 잔혹하게 고문을 가했던 그들을 말입니다. 참아버님께서 경기도 경찰서에서 풀려나신 후 거의 6개월 후쯤 하여, 한국나라는 일본 일제치하에서 벗어나 독립을 맞이하게 됩니다. 광복은 한국인들에게는 참으로 벅찬 감격으 로 다가왔으나, 똑같은 순간에 내한 일본사람들에게는 하루아침에 지옥 같은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왜냐하면 당시 일제치하에서 억눌렸던 한을 일본인들에게 풀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본 한국인들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폭동과 살인, 강간사건들이 일어나고 지옥처럼 혼란스러운 상황이 다시 펼쳐졌습니다. 해방이 되었지만, 격동의 시간은 계속되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당시 자신을 고문한 형사의 가정을 아무도 몰래 빼내어 그들을 안전하게 일본으로 피신시키셨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기도하시기를 ‘이 한 사람을 살려 보내는 것은 일본전체를 대표하는 것이 오니 받아주시옵소서.’ ‘훗날 이 일로 일본의 형제자매들이 메시아의 품으로 찾아올 수 있도록 하시옵소서.’ 그것이 1945년 참아버님께서 하신 기도입 니다. 그리고 약 14년이 흐른 후, 니시카와 선생님의 지도하에 조그만 신앙자들의 그룹이 형성 되었고, 일본교회는 아직 법적으로 등록도 되지 않았을 때였습니다. 약 5년 후가 되어서야 일본교회는 종교법인인증을 받게 됩니다. 1959년도 일본에서의 몇 명의 멤버들이 조그만 92


방에 모인 것이 1945년에 참아버님께서 하셨던 그 기도의 정성이 드디어 14년 만에 조그마한 결실로 맺게 된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지금의 일본교회를 있게 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통일가 식구라면 누구나 크고 작게 일본 식구님들과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형진님께서 잘 말씀해주셨듯이, 섭리를 놓고 우리 모두는 일본 식구님들 많은 것을 빚을 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일본을 어머니의 나라라고 부릅니다. 1998년에 일본 섭리 국은 해와 나라에서 어머님의 나라로 참부모님에 의해 승격되었습니다. 저는 일본식구들이 그 날에 얼마나 기쁘게 맞이했는지를 기억합니다. 저도 덩달아 그 축제분위기에 기뻐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하지만 여러분 그것을 아십니까? 언제부턴가 우리 통일가는 일본 식구 들의 희생을 너무나도 당연히 여기고 있습니다. 예, 저는 5명의 자녀를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들은 성격이 다 다릅니다. 하지만 저는 그 아이들 모두에게 똑같이 얘기합니다. “너희 들이 대학을 갈 나이가 되면 엄마에게 방세를 내라.”라고요. 그렇게 말하면 저희 아이들이 인상을 찌푸리죠. 네 진짜로 그렇게 말합니다. 제가 제 아이들이 결코 미워서 그렇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니 그와 반대죠. 제가 저의 아이 들을 사랑하기에 ‘엄한 사랑’을 주는 것이죠. 물론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주신다는 사실이 무엇보다 먼저이지요. 또한 그와 동시에 아이들이 자신의 땀과 노력으로 사는 것을 배우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할 때, 비로소 자신의 땀으로 얻은 것은 자랑스러워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만약 어떤 캥거루 엄마가 있다고 합시다. 이 캥거루엄마의 배에 아주 커다란 주머니가 있어서 아기를 넣고 다니죠. 하지만 그 아기가 20살이 되고 30살, 40살이 되어서도 배에 넣고 뛰어다닌다고 한다면, ‘내가 이 아기를 세상 밖에 내어놓으면 죽을지도 몰라.’라고 벌벌 떨면서 말이죠. 그렇게 산다면, 결국 엄마캥거루도 그 아기캥거루도 죽는 것입니다. 제가 어머니나라인 일본을 보면, 자신의 주머니에 성인이 된 캥거루를 하나를 넣고 다니 는 것도 모자라, 다 큰 아기들을 대여섯 마리를 넣고 정신없이 뛰어다니고 있는 형국입니다. 그리고 그 아이들이 좁은 주머니 속에서 더 많은 공간을 차지하려고 치열하게 싸우고 있는 형국입니다. 이것은 결국 전체 가정을 위해서도 좋지 않은 결과를 불러옵니다. 저는 일본식구들의 사랑합니다. 일본은 ‘어머니’라는 이름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냈습니다. 일본 속담에 이런 말이 있지요. 자신의 아이를 너무나 사랑해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 아이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 그것이 가능한 일인지 모르겠네요. 그쵸? 조그만 눈썹 하나가 들어가도 너무나 아픈데 그게 될 말인지는 모르겠네 요. 우리 일본 어머니 나라가 자녀의 자리에 있는 모든 섭리국들을 누구보다 사랑함을 알고 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1945년 당시 일본을 놓고 기도하신 것은 주님과 하나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참아버님께서 바라시던 일본어머니의 나라의 사명이었습니다. 그것이 참아버님께서 일본나라를 위해 하신 기도인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93


오늘은 특별히 일본 식구님들을 위해 얘기하고 싶습니다. 일본 식구님들께서 메시아를 위해 해내신 위대한 공로는 오직 주님과 온전히 하나될 때 결실로 열매 맺을 수 있는 것입니 다. 메시아와 하나 될 때, 비로소 일본 식구님들의 희생과 업적은 길이 새겨지는 것입니다. 주님의 이름을 드높이 올리어 찬양합니다. 아주(박수) ————연아님 말씀 마침———— 일본 식구님들! 이제 해방을 맞으셨습니다. 기뻐하십시오. 더 이상 타락한 천사장들의 말을 듣지 마십시오. 일본 식구님들은 하나님의 아들딸들입니다. 일본 식구님들 또한 불변 의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여러분을 학대하도록 방관하지 마십시오. 만왕의 왕을 위하여 진리를 높이 들고 싸우십시오. 저희는 일본 식구님들께서 용사(사무라이)들임을 알고 있 습니다. (박수) 아! 하나님 아버지. 성령이 뜨겁습니다.천성경 246쪽으로 말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천성경 246쪽. 우리 인간은 백 퍼센트 어리석은 자리에 서 있지만, 백 퍼센트 이상 지혜로운 하나님이 친구가 되고 무한한 영계의 선조들이 나와 동반자가 되고 후원부대가 되어 있습니 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고맙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일선에서 모험의 자리, 골리앗 앞에 다윗이 나설 때의 그 기분을 참 잘 압니다. 당당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호하사 백전백 승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어 천성경: 참부모, 제 6장 참부모와 우리, 4)은총과 자각 6. 참부모와의 인연은 숙명적인 업] 하나님께 큰 영광과 찬양을 올려드리겠습니다. 찬양이 한 곡 더 있나요? 아니라고요. 알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시겠습니다. 오늘은 일본 식구님들을 위해 기도를 드리려고 합니 다. 같이 기도를 하시고 싶으신 식구님들은 단으로 내려오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일본 식구님들이 얼마나 많은 시련을 지금 겪고 있는지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 방향에서 찢겨지고 있는 심정일 것입니다. 일본 식구님들을 위해서 기도를 드리고 싶으신 식구님들은 내려오시기 바랍니다. 일본 식구님들은 저희의 형제자매들 이십니다. 전 교회를 위해서 모 든 것을 희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일본 식구님들께서 해방 받으실 차례인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제는 일본 식구님들이 해방석방의 노래를 부를 차례입니다. 더 이상은 그 어떤 착취도 일본식구들이 당해서는 안됩니다. 이제는 일본식구들도 불의에는 맞서야 합니다. 골리앗도 정면으로 마주할 수 있는 용기를 (주님을 위해) 내야 합니다. 일본식구들을 억누르는 이들을 몰아내야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참아버님께서는 일본식 구들을 그 누구보다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아버님께서는 그 누구보다 더 일본식구들을 믿으셨고 목숨도 그 분들을 위해 내 놓으셨습니다. 다 같이 옆의 분의 손을 잡으시겠습니다. 이제 일본 식구님들을 위해 기도를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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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기도 하나님 아버지! 축복해 주신 이 한 날을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전 세계에 흩어져있는 일본 식구님들을 위해서 기도를 올립니다. 시베리아, 모스코바, 아프리카 그 어떤 곳이든 당신께 서 명하시면, 일본식구들은 그 일선에 서는 것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그곳에 가서 당신의 혈통을 접붙이고 하늘의 축복가정들을 세웠습니다. 일본 식구들은 거의 40여 년간을 섭리의 중심의 위치에서 전 세계의 교회를 지원하였습니다. 저희 모두를 죄의 사슬에서 해방시켜 주시옵소서. 주님! 저희를 죄의 그늘과 사탄의 손 아귀에서 벗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마침내 저희가 양자의 자리가 아닌 하나님 의 아들딸임을 선포할 수 있도록 하시옵소서. 아버지! 저희는 당신께서 저희에게 내려주신 축복에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저희 일본식구들은 그들의 성품과 문화로 인해 내적으로는 속이 갈갈이 찢겨도 겉으로 표출하지 않고 밖으로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하지만 저희가 이 기도를 자신의 입으로 선포할 때, 신앙과 사랑의 확신을 갖고 말할 때, 주님, 당신께서 초월적인 권능과 임재하심의 기적을 전세계 통일가의 심정에 보여 주시기 시작하실 것이옵나이다. 주님께서는 그 어떤 초라하고 작은 곳이라도 당신의 성령의 불길을 다시 타오르게 할 것이옵나이다. 지금도 어느 좁은 지하 방에서는 당신의 신앙자들 이 핍박과 박해를 두려워하면서도 당신의 성가를 부르며 성초를 켜고 주님의 천성경을 읽고 있는 줄 알고 있사옵니다. 오늘 그들을 위하여 기도드리기를 원하옵니다. 아버지, 당신의 초월적인 권능이 그들의 목회를 축복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그 모든 것이 촉매제가 되어 더 많은 이들이 주님에 의하여 구원받기를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당신께서만이 저희의 구원임을 잊지 않도록 하시옵소서. 당신만이 저희를 죄악 에서 건져주시는 이옵나이다. 아버지, 저희가 저희의 올바른 위치를 잊지 않도록 하시옵니 다. 저희는 당신의 대상이옵니다. 저희는 당신의 주체가 아니옵니다. 아버지, 당신을 절대적 주체로써 모든 영광을 돌려드리기를 원하나이다. 당신의 사랑 앞에 모든 것을 내려놓고 귀 의하기를 원하나이다. 왜냐하면 당신께서는 그 세상의 어떤 인간과 비교할 수 없는 사랑을 저희에게 부어주셨기 때문입니다. 주님, 당신은 창조주하나님과 온전히 하나이십니다. 아버지, 저희는 당신께 모든 감사를 돌리고 싶습니다. 아버지, 저희가 원하옵건데, 영 계해방을 받은 일본식구들의 사무라이 조상들이 영계를 동원하여 영계재림부활의 역사를 자신들의 후손을 통하여 할 수 있도록 하시옵소서. 지상의 일본식구라고 부르는 모든 후손 들이 사무라이 선조의 법도역사를 잊지 않도록 하시옵소서. 일본무사의 행동가치의 도와 절개는 주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주님을 모시게 하기 위해 지켜져 왔음을 잊지 않도록 하시옵소서. 아버지, 이 날을 기뻐하여 주시옵소서! 당신께서는 저희를 당신의 아들딸로서 만드셨나 이다. 당신께서는 저희 모두를 당신의 신부의 자리에 부르셨나이다. 가장 당신과 가까운 자리에 당신의 조력자로서 이곳에 모인 저희들은 당신의 그 부르심을 받았나이다. 만왕의 95


왕과 함께, 그 타오르는 심정을 기르도록 하소서. 천사장과 그의 선동가들에게 휩쓸리지 말고 천사장들의 명령은 우리에게 더 이상 아무런 힘이 없나니. 그 어떤 통일가의 식구 앞에 천사장은 아무런 권능이 없음을 선언합니다. 전 세계의 모든 통일가의 식구님들이여, 저희는 해방을 받았습니다. 해방, 해방, 마침내 해방을 받았습니다. 당신의 위대한 사랑권 안에서의 해방! 아버지, 저희는 당신께 감사를 올립니다. 하나님아버지, 당신께서 오늘 모든 통일가의 형제자매들에게 임하소서. 영상으로 이 기 도와 수련회에 참석하고 있는 형제자매들에게 임하소서. 간절히 기도컨대, 아버지께서 저 희의 강퍅한 심정을 깨워 주시옵고, 저희가 다시 당신의 참사랑으로 귀의할 수 있기를 기도 아뢰옵나이다. 당신께 감사를 올리면서, 모든 찬송을 당신께 높이 올려드립니다. 이 모든 말씀 당신의 귀하신 이름 받들어 기도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 (식구님들: 아주) 다시 한 번 더 하나님께 크게 영광을 올립시다. 옆에 같이 기도하신 식구님을 안아주 십시오. 모든 분들에게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여러분 같은 분들과 이 길을 가고 있다는 것 그 자체 저에게는 영광입니다. 천일국의 용사들이십니다.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영광입니다.

천기 6년 천력 1월 4일 / 2015. 2. 22. 번역 : Sanctuary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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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왕의 왕 억만세 식구님 여러분 아십니까? 그리스어로 프로스크니호의 의미는 ‘하나님께 경외심을 표하다, 하나님께 억만세 경배함을 올리다’ 등을 뜻합니다. 그것이 바로 프로스크니호입니다. 그래 서 저희가 찬양을 올릴 때, 저희는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받으셔야 할 모든 찬양과 영광을 올리고 있습니다. 찬송의 내용이 정말로 감동적이었습니 다. 오늘 말씀의 제목은 “만왕의 왕 억만세”입니다. 시편 99장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99장 전체입니다. 다 같이 읽도록 하겠습니다. 강력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성경구절입니다. “주님께서 다스리시니 뭇 백성들아 떨어라. 주님께서 그룹 위에 앉으시니 온 땅아 흔들 려라. 시온에 계시는 주님은 위대하시다. 만 백성 위에 우뚝 솟은 분이시다. 만 백성아 그 크고 두려운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여라. 주님은 거룩하시다! 주님의 능력은 정의를 사랑하 심에 있습니다. 주님께서 공평의 기초를 놓으시고 야곱에게 공의와 정의를 행하셨습니다. 우리의 주 하나님을 찬양하여라. 그 분의 발등상 아래 엎드려 절하라. 주님은 거룩하시다! 그의 제사장 가운데는 모세와 아론이 있으며 그 이름을 부르는 사람들 가운데는 사무엘이 있느니, 그들이 주님께 부르짖을 때마다 그 분은 응답하여 주셨다. 주님께서 구름기둥 속 에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니 그들이 그 분에게서 받은 계명과 율례를 모두 지켰다. 주 우리 하나님, 주님께서 그들에게 응답해 주셨습니다. 그들이 한 대로 갚기는 하셨지만 주님은 또한 그들을 용서해 주신 하나님이십니다. 주 우리 하나님을 높이 찬양하여라. 그 거룩한 산에서 그 분을 경배하여라. 주 우리 하나님은 거룩하시다. 아멘.” 이 성경구절에서 하나님께 찬양 경배 즉, 프로스크니호는 하나님께 모든 것을 내어놓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라는 뜻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임재하심이 자신의 인생에 역사하 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신앙의 자세입니다. 하지만, 저희가 먼저 하나님께 모든 것을 내려놓 고 맡기기 전에는 그렇게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아멘. 그것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사람의 기본자세입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을 주관하시도록 하여야 합니다. 이 성경구절은 놀라운 것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이 성서의 내용을 보면 하나님께서 당신 께서 창조하신 피조물에 대해 분노하시고 벌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인간들이 하나님 곁을 떠나고 황금 송아지와 우상을 따르고 자기 자신들을 숭배하게 될 때, 하나님께서는 분노하시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쏟아 부으신 사랑을 배반하는 행위에 대한 분노이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분노로 바뀌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이해해야 할 부분은 하나님의 분노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화를 조절하실 능력이 없어서 폭발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오히려 하나님을 모독하고,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져 가고, 죄를 지은 인간에 대한 절제된, 오 히려 감정적으로 성숙된 반응인 것입니다. 부도덕해지고 죄 많은 인간들을 다시 찾기 위한 하나님의 부르짖음이십니다. 아멘. 97


하나님께서 분노하셨다면 앞 뒤 정황을 잘 알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보통 하나 님께 찬송하고 예배드립니다. 하지만 식구님들께서 참부모님을 모실 때, 보통 찬송과 예배로 부모님을 잘 모셔야지라고는 잘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것보다는 우리는 참부모님에 대해서 는 모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왕을 모신다’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모신다는 것 의 핵심은 무엇인가요? 그것은 참부모님 앞에 모든 것을 내려놓고 맡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그 분의 권위에 복종하는 것입니다. 비록 우리가 자격이 없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임재하심을 느끼고 기뻐하고 감사함으로 충만해지기 위한 삶을 우리가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상에서 메시아와 함께 뜻길을 걸을 수 있었던 역사적인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수천 년 동안 신실하고 독실한 신앙자들이 염원해 오던 꿈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왕을 모시고 걸을 수 있는 명예와 영광을 누리는 특전을 받았습니다. 인터넷에서 흔적을 지우려고 하던, 편집본이기는 하지만 만왕의 왕 대관식 영상을 한국에서 가지고 왔습니다. 그들이 인터넷에서 지우려고 했었지만 한 식구님을 통해서 받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식은 2009년에 거행되었습니다. 매주 전 세계 수천 통일가 식구님들이 보는 가운데 이렇게 전 세 계적인 예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만, 사실 이 행사를 보신 분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들어서 알고는 있는 내용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의식입니다. 이 식의 정식 명칭은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입 니다. 이 행사는 3번에 걸쳐서 거행되었습니다. 전 세계의 모든 왕관들을 가지고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을 하신 것입니다. 여기에 보시는 것과 같이 종족을 대표하는 대표들 이 왕관을 가지고 오고 있습니다. 보시는 것과 같이 8대 종단대표들이 예물을 참부모님께 봉정하고 있습니다. 먼저 들러리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 행사에서 참부모님의 왕관과 왕포를 처음으로 다른 사람이 쓰고 입었던 시간입니다. 최초로 참아버님께서 저희에게 왕 관과 왕포를 쓰게 허락하셨습니다. 여기 보이시죠. 참아버님의 왕관을 제가 써야 했습니다. 그 왕관은 플라티늄으로 만들어지고 귀한 보석들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어떤 보석인지는 모르지만 파란색과 분홍색 그리고 루비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무대까지 참부모 님의 뒤를 따라 걷게 하셨습니다. 이 식에서 참아버님께서 축복을 전수하십니다. 여기에서 축복장면을 보실 수 있도록 잠깐 멈추겠습니다. 이 축복은 엄청난 축복이었습니다. 2009년에 있었던 일입니다. 한국어로 자막이 나와 있는데, “천주천지부모안식권 안착 즉위식에 있어서 참부모님의 축복을 전수하나이다. 아 주”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합니까? 천지천지부모안식권 안착 즉위식을 통 해 참부모님의 축복이 이 부부에게로 전수되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게 참아버님 께서 읽으신 축복의 내용입니다. 그리고 저희를 위해 기도해주십니다. 이것이 저희가 직접 머리에 썼던 왕관입니다. 식구님 여러분, 이 상황은 제 입장에서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이 상황은 사실 저에게는 매우 불편했던 상황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이 식장에는 제 형님 누나들이 지켜보고 있었고, 전 통일가가 지켜보고 있었거든요. 이 때는 곽 그룹과의 문제를 98


다루고 있었던 상황이었기도 했습니다. 이런 무대 뒤의 상황을 미루어 보게 되면, 이 행사가 저에게 얼마나 불편했었을지 짐작이 가실 겁니다. 그저 편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참부모님께서 저희에게 내려주신 축복의 말씀은 이삭이 야곱에게 내려준 축복보다 그리고 하나님으로부터 아브라함이 받은 축복보다 더 큰 축복을 의미합니다. 천주 천지 부모 안식권 안착권이 이 즉위식을 통해 참부모님의 축복으로 이 부부에게도 전수되고 있습니다. 역사상 유래 없는 그 축복의 의미심장함을 여러분께서도 느끼실 것입니다. 그리 고 혹시 그 중대한 의식을 보지 못한 분들이 있다면, 참부모님께서는 바로 그 다음날 같은 의식을 다시 거행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다시 왕포를 입고 왕관을 머리에 써야 했습니다. 한 번에 끝난 것이 아니고 참아버님께서 다음날 저희에게 다시 한 번 그 식을 거행토록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으로 건너 가셔서 맨해턴 센터에서 다시 한 번 그 같은 식을 거행하게 하셨 습니다. 보십시오. 들러리들이 푸른 예복을 입고 있지요. 두 번째 날입니다. 그 날이 31 일 이었는데 두 번째로 같은 의식을 다시 해야 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지상과 천상 앞에 확실한 조건을 세워 드려야 한다고 참아버님께서는 생각하시고 계셨던 것 같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 식을 보며, 봐라, 봐라. 2개의 하얀 왕좌가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하 나님을 하늘부모님으로 믿어야 하고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 어머님이 계시다고 말하는 사 람들이 분명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아시는지요? 참부모님께서 이 무대 디자인을 하실 때 제가 옆에 같이 있었고, 그 행정과 예산 집행 업무를 직접 결재했었습니다. 그 하얀 왕좌들은 영계에서 참부모님의 왕관들을 대표하고 그 왕좌 위 비춰지는 하얀 영롱한 빛이 바로 중심이 되실 하나님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동가들이 2개의 하얀 왕좌에 대해 말하는 것은 더 이상 들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 2개의 하얀 왕좌는 이 식을 위해 제가 직접 결재하고 허가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무대를 준비하는 비용을 집행했습니다. 이 빛을 한 번 보십시오. 참부모님 위를 비춰져 내리는 이 빛을 보셨나요? 그 빛이야말로 하나님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참부모님 말씀에 보면 영계에서도 우리는 하나님을 볼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빛으로 존재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한 내용을 무대에서 표현했던 것입니다. 참부모님께서 왕으로 계실 영계를 대표하는 우주와 천주의 영역과 참부모님께서 지상에 계시는 동안의 육계를 대표하는 무대 위에 창조주이시고 영원 하신 하나님께서 임재하심을 표현한 빛인 것입니다. 이 의식은 아마도 역사상 가장 의미 심장하고 큰 의미를 갖는 역사상 한 획을 긋는 행사였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참아버님께서 이 행사 전까지는 공식적으로 누구를 후계자로 정하실지 불분명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들이 이 역사적인 영상을 숨기려고 했던 것입니다. 또한 공식적인 자료를 지우 려고 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보시다시피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사탄보다 위대하십니다. 비록 사탄이 지우려고 99


손을 쓴다 해도 하나님께서는 진실을 말씀하시는 방법을 항상 가지고 계십니다. 그렇지 않습 니까? 하나님께서는 진실을 밝히는 법을 알고 계시며 저희는 이 진실을 인터넷으로 전 세계 방방곡곡에 알릴 것입니다. (박수) 그리고 바라건데, 무편집 원본을 찾아서 역사가 증거할 수 있도록 전 세계에 알릴 것입니다. 처음에 제가 말씀 드렸지요. 이 행사가 2009년에 거행되었다고요. 동일한 행사를 다른 두 대륙에서 거행하셨습니다. 두 대륙에서 총 3차례나. 이 식에서 저는 참부모님의 뒤를 따르며 참아버님의 왕포를 입고 참아버님께서 이전의 대관식에서 실제로 사용하셨던 왕관을 그대로 물려받아 써야 했었습니다. 그러므로 제게 승계대관식 같은 것은 없었다고 말하는 호사가들 이나 참부모님에게 모든 권한을 받지 않았다고 말하는 선동자들은 오늘 분명히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똑똑히 말입니다. 이제 저는 당당하고 담대하게 하나님께 택함 받은 자의 자리에 서겠습니다. 이 자리에 제가 선 것은 사탄의 주관을 받기 위함이 아닙니다. 그 대신 만왕의 왕께서 저를 택하여 주신 그 사명을 위해서 더욱 강하게 밀고 나갈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참부모님께서 주신 하늘의 권위와 법도 평화를 위한 도구가 돠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만왕의 왕 대관식 행사에 강한 의문이 제기된 것은 다음해인 2010년경이었습니다. 곽 그룹이 거세게 승계문제에 대해 반발하던 때였습니다. 그리고 장막의 뒤에는 청평 그룹이라 는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었고요. 그러나 아버님께서는 그럴수록 더 명확하게 누가 당신의 대신자가 될 것인지를 선포해 주셨습니다. 이건 여러분께서도 몇 번 보셨던 것일텐데요. 바로 이 부분부터 읽어보면 만왕의 왕은 한 분 하나님, 참부모도 한 분 부모, 만 세대의 백성도 한 혈통의 국민이요, 한 천국의 자녀이다. 천주평화통일본부도 절대유일의 본부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그 대신자 상속자는, 대신자 라는 말은 한자상으로 뜻풀이를 하게 되면 내 육신을 대표하는 육체적인 대신자를 말합니다. 그 대신자 상속자는, 상속자, 상속자의 뜻은 상속을 받게 되는 사람을 말하는 것이죠. 아시아 문화에서는 상속자라 함은 모든 왕권의 권한을 상속 받은 자를 말합니다. 나의 모든 권한을 상속자에게 전수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나서 제 이름 문형진을 한자로 쓰셨고요. 아버님께서는 이렇게 확고하셨습니다. 이건 제가 임의로 만들어낸 것이 아닙니다. 그냥 참아버님께서 직접 쓰신 글을 보십시오. 제가 저에게 직접 왕관을 씌운 것이 아닙니다. 제 가 스스로 하늘의 임명을 내린 것도 아니고 메시아로부터 택함 받았다는 것입니다. 만왕의 왕께서 선택해 주셨습니다. 만왕의 왕께서는 제가 그의 몸이 되라고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만왕의 왕께서 말씀하시길 제가 그의 온전한 상속자가 되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박수) 제가 제 임의대로 한 것이 아닙니다. (박수) 제가 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그리고 이 참아버님의 친필은 옥새로 끝맺음 지어졌습니다. 한자를 아시는 분들은 이 해하시겠지만 이건 아버님의 존함 ‘문선명’이고요. 그 다음에 ‘인’이라 쓰셨는데요. 이것은 옥새를 찍었다는 것과 같은 의미입니다. 아버님께서는 단순히 이름만 적어 주신 것이 아닙 니다. 일본식구 여러분들께서는 이해하시죠? 다들 이제 명확해 지셨죠? ‘인’의 뜻은 도장을 100


찍었다는 의미입니다. 그렇죠? 한자를 읽을 줄 아시는 분들께서는 다들 이해하실 것입니다. 아버님께서는 존함을 적어주신 것뿐만 아니고 옥새로 인을 치신 것입니다. 우둔하기 그지없는 사탄들은 깨닫고 있을 것입니다. 아버님의 권한과 하명을 무효화시킬 수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사탄들 말입니다. 어쩜 이렇게 어리석을 수 있을까요? 이건 아버 님의 옥새입니다. 참아버님의 옥새! 천사장들이 이것을 이해할 수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바로 왕의 옥새라는 말입니다. 우리는 참부모님에 대해서 명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이건 최근 들어 온 세계 교회에서 차츰 알아가고 있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참부모님과의 관계는 천주적으로는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관계를 상징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그의 신부를 위해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 신부는 인류 모두를 상징하는 것 입니다. 그 신부의 자리는 주님의 몸인 신앙공동체로 대표됩니다. 그리하여 참신랑 자리에 계시는 주님과 친밀하고 긴밀한 관계를 갖게 됩니다. 섭리사를 책임분담 측면에서 보면 하나님의 책임분담 95%와 인간 책임분담 5%로 이루 어져 있습니다. 그렇지요? 이건 저희 모두가 알고 있는 내용이지요? 참부모님께서 두 분의 관계를 페미니스트들이 부르짖는 포스트모더니즘이나 인본주의적 대중사상으로 이해해서 는 안 된다는 사실을 사람들은 알지 못합니다. 참부모님은 50대50의 동등한 관계가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50대 50이 아니라고요. 참 아버님께서는 참부모님 안에서 절대권한을 가지고 계십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메시아로서 존재하십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절대적 주체 입장에 계시기 때문에 천일국 안에서, 참부모님 안에서, 그리고 섭리역사 등 모든 것에 있어서 95%의 책임과 주관권을 가지고 계시는 것 입니다. 그리고 참어머님은 하나님의 대상인 인간의 입장, 참신랑을 찾는 모든 신앙인들을 대표해야 하기 때문에 책임분담 5%가 되는 것입니다. 원리를 아는 분이시라면 크게 헷갈릴만한 일이 아닙니다. 만약에 그 누구라도 원리를 안다면, 참부모님을 본인의 기호에 맞게 왜곡해서 해석하지 않는다면, 원리말씀에 집중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그간 맺어온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의 관계가 이해될 것입니다. 왜 냐하면 이건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성을 상징하기 때문입니다. 참신랑과 신부의 관계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설정된 참부모님의 관계가 아니라는 말씀 입니다. 포스트모던화 된 세계에서 선전하기 좋게 포장된 존재하시는 참부모님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참부모님의 관계는 만왕의 왕과 그의 왕국의 구조를 대변하여 보여주는데 그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참부모님의 진정한 모습을 직시해야 합니다. 그리고 거기에 추호라도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에 참부모님의 가치를 인간적인 생각으로 왜곡시키려 하는 착각은 없어야 될 것입니다. 저희의 다음 세대가 그들의 사회기준으로 다시 한 번 참부모님의 가치를 맞추 려고 하면 그 때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또 다음 세대는 똑 같은 왜곡을 반복하고 말이죠. 101


참부모님의 관계에도 분명한 위계질서가 있다는 것은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두 분은 사랑 안에서 동일한 가치를 가집니다. 그건 사실이죠. 손자는 할아버지한테 가서 수염을 잡아당 기면서 놀 수 있습니다. 그것은 사랑 안에서 가능한 것이지만 권위의 입장에서 보면 문제는 달라집니다. 만약에 그것이 손자가 할아버지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기인한 행동이라면 할아 버지께서는 너그럽게 봐주시며 귀엽다고 해 주실 것입니다. 그러나 똑 같은 행동을 사랑이 아닌 권위적으로 했다고 하면 어떨까요? “구닥다리 할아 범! 이리 와. 수염 좀 당겨 볼께” 그랬다가는 할아버지에게 한 대 쥐어 박힐 것입니다. 크게 혼나겠죠. 마찬가지라는 말입니다. 사랑 안에서는 참부모님 두 분이 동일하시지만 권위를 놓고 얘기할 때는 상황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참부모님 안에도 질서와 법도가 있는 것입 니다. 전 세계에 더 많은 식구님들이 참부모님의 관계를 21세기 포스트모던주의에 입각한 인본 주의적 철학으로 그럴듯하게 포장시키려는 망상에서 벗어날 때, 참아버님께서 생전에 하셨 던 일련의 행동들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또한 여러분들께서 아버님께서 왜 그렇게 강하시고 담대하실 수밖에 없으셨는지를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항상 하나님의 위치에 임재하셨기 때문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실 것입니다. 이것은 2010년에 작성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3번에 걸친 대관식 이후 1년 반이 조금 넘 은 시점에서 작성된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도 모두 아시다시피 아버님께서 상속자를 택하셨다는 것을 믿고 싶어 하지 않거나 아버님께서 참부모님의 권한과 성스런 안식일의 축복을 상속자에게 주셨다는 사실을 애써 부인하려는 자들 때문입니다. 아버님께서 1년 반 정도가 지났을 때, 향후에 이와 관련된 혼란이나 이를 부인하는 상황을 대비해서 이것을 써 놓으신 것입니다. 아버님께서는 사탄이 어떻게 나올지 미리 다 알고 계셨던 것입니다. 하나 님께서는 한심하기 그지없는 사탄들이 모르는 모든 것을 알고 계셨던 것입니다. 아버님은 당신들이 어떻게 나올지 이미 예견하셨기 때문에 그토록 명확한 메시지를 남기신 것입니다. 천사장들은 오늘 비명을 지를 것입니다. 왜냐하면 오늘 제가 하늘 앞에 마지막 봉헌만을 남겨 놓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비둘기를 둘로 쪼개서 봉헌해 드리지 않으면 사탄의 힘은 깨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제 천사장들이 꽁꽁 숨기고 있던 비밀들이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대부분의 식구님들이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은 참부모님의 성혼이 고통으로 가득 차 있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의 성혼은 천사장들이 사진을 통해서 보여주려고 하는 그런 핑크빛으로 가득한 성혼이 아니었습니다. 우리가 믿고 싶어 하는 대로의 모습이 아니었습니 다. 그리고 이제 진실이 나와야 할 때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정오정착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이지요. 이제는 밝혀져야 될 때가 왔습니다. 참부모님의 성혼은 행복하기만 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기쁨과 웃음과 화평이 가득 찬 그런 성혼이 아니었습니다. 사실을 말하자면 참부모님의 성혼은 너무나 큰 고통과 고문 고 뇌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아마 이런 말은 저에게서 처음으로 들어보는 것일 겁니다. 참부 102


모님의 성혼이 고뇌로 가득 차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그 강도가 얼마나 쌨던지 사실대로 말하자면 부모님 곁에 있으면서 모시는 것 자체가 고통이었습니다. 참자녀인 저희들은 모두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참자녀 대부분이 참부모님의 모습을 떠올릴 때 심리적 정신적인 충격의 흔적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일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참부모님과 같이 살지도 않았고 살 필요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아마 참부모님을 공식석상에서 보실 수 있었겠죠. 두 분이 같이 노래하시고 떠나시는 모습을 보셨겠죠. 그것이 여러분이 참부모 님을 볼 수 있는 전부였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 뒤의 일들을 모르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현실이 어떠했는지는 모르실 것입니다. 제가 어렸을 때, 이스트가든 뉴하우스의 거실로 경배식에 가려고 준비하고 있었을 때가 생각나네요. 공포의 도가니였습니다. 공포의 도가니요. 뉴하우스로 이사했을 때쯤에 저는 5살 아니 8살 정도의 꼬마아이였습니다. 이것이 천사장들이 드러내고 싶어 하지 않는 꽁꽁 숨겨진 비밀인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만일 참부모님의 성혼이 기쁨으로 충만하지 않았 다면, 여러분이 보시는 사진처럼 행복으로 충만하지 않았다면, 그리고 사실은 고통과 고뇌로 차 있었다면, 천사장들은 만일 이러한 사실이 밖으로 알려지면, 식구들이 더 이상 참부모님 을 믿지 않을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노여움이 참아버님을 통해 참어머님 께로 가차 없이 부어졌을 때가 생각납니다. 노여움뿐이었습니다. 성령의 노여움! 사실은 너무나 고통스러운 상황이었습니다. 그 방안에 있던 여성식구들이 모두 숨죽여 흐느끼고 있었습니다. 어린 자녀님들도 두려움에 다 숨죽여 울고 있었습니다. 저희들은 그런 일들을 두 눈으로 봤었어야 했습니다. 공식석상에 나가서는 모든 것이 괜찮은 척 해야 했습니다. 자 사진, 사진 찍자. 웃어요! 사진 잘 찍어야지! 보십시오! 저희가 알고 있는 진짜 현실을 여러분들은 모릅니다. 대부분의 식구님들은 현 실을 아시는 것처럼 말씀하시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런 일이 있을 때마다 모두는 치를 떨면서 뒤에서 조용히 울어야만 했습니다. 저는 기억을 합니다. 우시는 어머님 주변에 모두가 모였을 때를 말입니다. 특별히 부모님을 가까이에서 모시는 천사장들은 참어 머님께 다가가서는 어머님! ‘어머님의 고통이 얼마나 위대하신지요’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아버님 너무 하신다’. 그 말은 아버님께서 어머님에게 너무 가혹하시다는 말이었죠. 그 말 은 들은 어머님은 더 많이 눈물을 쏟아내셨죠. 그리고 어머님께서 그런 쪽으로 생각하도록 천사장들은 계속 이끌었습니다. ‘제가 어머님을 위로해 드리겠습니다.’ ‘어머님은 저희만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어머님께서 얼마나 고통스런 삶을 사시고 계시는지 저만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일련의 과정들이 더 심해졌을 때에 천정궁이 완성되었었습니다. 악의 근원이 된 궁! 그것이 우리가 궁을 부르는 이름입니다. 궁이 완공되기 시작하면서 천사장들은 어머님을 조종할 수 있는 모든 기회를 이용하여 주관권을 전도하는 모습들이 기억납니다. ‘어머님, 참어머님의 승리!’ ‘와, 당신께서 지으신 왕궁이야말로 참부모님과 아 103


버님의 존함을 영광스럽게 합니다.’ ‘어머님의 혈통이야말로 참아버님을 영광스럽게 만듭니 다.’ 이러한 일련의 상황들이 계속해서 펼쳐졌다는 것을 참가정은 바로 옆에서 보아야 했지 만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어떤 식구들은 이러한 참가정의 자라온 환경에 대한 이해 없이 공격을 가하기도 했습니다. 저희들은 뒤에서 칼을 꽂는 이러한 정치의 한복판에 무방비 상태로 서 있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희 형제들은 심판하지 않습니다. 저는 그들이 어떠한 환경 속에서 자라왔는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참아버님이 저를 후계자로 선택하신데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참가정이 얼마나 힘든 고통을 견뎌왔던지 간에 참가정은 참아버님께 순종해야 할 5%의 책 임분담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님께서는 성직자의 자리에 영적 지도자의 자리에 저 를 세우신 것입니다. 왜냐하면 천일국에서 가장 엄격히 다루어지는 죄를 저지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성적인 타락을 하지 않았습니다. 성혼 전에도 순결을 지켰고 그리고 성혼 후에도 참아버님께서 해주신 성혼을 지켰습니다. 그래서 아버님께서는 대관식 전에 제가 순결한 지를 물어본 것입니다. 참아버님의 심중 속에는 제가 영적 지도자로 서기 위해서는 아버님의 자리를 대신할 순 수한 혈통이 필요하셨던 것입니다. 참아버님을 이을 후계자로는 순수한 혈통이 필요하셨던 것입니다. 이러한 말씀을 듣는 게 힘드시겠지만 이것이 아버님의 말씀이셨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도 알고 있듯이 아버님께서는 이 죄를 천일국법의 가장 첫 번째이며 가장 큰 죄로 말 씀하셨습니다. 그 어떤 이도 참아버님을 대신하는 성직자의 위치에, 영적 지도자의 자리에 참아버님의 인정 없이는 설 수 없습니다. 참아버님의 대신자인 영적 지도자의 자리는 참아 버님의 임명과 참아버님께서 인정해주신 순수한 혈통이 아니라면 설 수 없는 자리입니다. 이렇게 간단한 것입니다. 혈통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제가 굳이 말할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원리강론에서도 전체 하나님의 창조목적에서도 혈통의 중요성은 말할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혈통이 천일국 나라 가 세워지는 초석이 되는 것이라는 것도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겠지요. 참어머님께서도 그것 을 잘 알고 계십니다. 참아버님께서 성화하셨을 때 “나는 네가 순결한 것을 알고 있다.”라고 말씀하신 것을 기억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바로 식구들이 참부모님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입니다. 식구님들은 참부모님의 성혼 속에 얼마나 많은 고통이 존재했는지를 이해하지 못하십니다. 왜냐하면, 보십시요. 우리는 그분들이 우리의 본보기가 되기를 바랐기 때문입 니다. 우리는 자주 이상가정과 축복받은 결혼을 말합니다. 참부모님이시잖아요. 당연하죠. 너무나 자연스럽게 참부모님께서 우리는 결혼의 본이 되어야 한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참부모님의 성혼에 대한 현실을 알게 되면, 그 즉시 그 사실을 부끄럽게 여기게 되고, 세상에 이것이 알려져서는 안 되는데 하고 생각하게 되고, 세상에 본이 되지 못한다고 부끄러워했습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부끄러워했습니다. 수치스러워 했습니다. 이 수치심은 참부모님의 진정한 존재 목적을 이해하는 대신에 “대체 왜 참부모님께선 존 그 104


레이(‘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의 저자)와 같지 않지? 왜 행복한 결혼생활 상담자 같지 않으시지? 라는 생각에 모두를 집중하게 만들었습니다. 참부모님의 위치는 살아계시는 동안 수천 년의 인간역사를 만개의 십자가의 고통을 짊어지시고 탕감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박수) 그래서 참부모님의 성혼 속에는 고통이 존재했던 것입니다. (박수) 보십시오. 천사장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이것을 깨닫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 들이 이 은밀한 비밀들을 잘 간수하면 어머님께서는 자신들에게 빚을 지신 격이 되게 되어 참어머님을 자신들이 보호해 드리고 있는 척을 할 수 있고 이 엉망진창인 현실 속에서 참어 머님을 구하며 참부모님의 성혼문제, 6마리아, 박 사무엘 등 그 어떤 것을 그들이 비밀이라고 생각하든지 간에 자신들은 참어머님을 보호하고 있으며 자신들은 식구들에게 이러한 일들에 대해 함구하는 척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들이 이러한 은밀한 비밀을 새어나가지 않게 하는 수호자인척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참어머님께서는 자신들에게 빚을 지신 것처럼 굴었죠. 그래서 그들이 어머님을 이용하고 착취하고 있을 때, 어머님께서는 그들이 어머니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있다고 믿고 계신 것입니다. 이 한심하디 한심한 천사장들이 말이지요. 참부모님의 상속자로서 한마디 하겠습니다. 참부모님의 온전한 상속자로서 말이죠. 저는 예수님의 당시의 상황에 대해 말하고 싶습니다. 아십니까? 예수님이 돌아가셨을 당시 예수님을 따르던 사람들이 얼마나 예수님을 수치스러워했는지 알고 있습니까? 눈앞에 예수는 메시아이신 것 같았는데, 성서에 따르면 메시아는 오셔서 예루살렘을 정복하고 적들을 몰아내고 나라의 평화를 되찾아 이 땅에 하나님의 왕국을 세운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제자들의 입장에서는 예수님을 3년이나 따라 다녔는데, 예수님은 범죄자로서 십자가에 달려져 죽임을 당했습니다. 예루살렘을 정복하고, 적들을 몰라내고 하나님의 백성을 복귀 한다던 예언은 도대체 어떻게 된 것입니까? 이 얼마나 수치스러운 상황입니까! 열두 제자도 남아지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순간에 그들은 모두 예수님을 부정했습니다. 예수님을 수치 스럽게 생각했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의 인기투표 따위로 섭리를 이끌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뜻으로 섭리를 이끄십니다. 인간은 수치스러운 일이 었다고 등을 돌릴지 모르나 하나님은 우리가 가장 수치스럽다고 생각해 온 것까지도 구원의 길로 바꾸어 쓰실 수 있는 것입니다. 신앙자들과 전 인류에게까지 말입니다. (박수) 하나님께서는 가장 치욕스럽다고 느껴졌던 길을 구원의 길로 바꾸어 놓으셨습니다. (박 수) 바로 이것이야말로 어리석은 천사장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입니다. 저는 참아버님의 그 어떤 것도 6마리아도, 박 사무엘도 수치스럽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참부모님께서 행복한 결혼생활을 갖지 못했다고 해서 그분들을 수치스럽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박수) 어째서 그럴 수 있냐구요?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나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 달려서 고통당 하시고 돌아가셨듯이, 참부모님께서는 저희들의 축복결혼을 위해서 고통을 당하시고 십자 가에 달리는 삶을 사셨기 때문입니다. 그 수난의 과정은 저희들의 가정구원을 위해서 존재 105


했던 것이기 때문입니다. (박수) 그리하여 저희와 저희 가정들이 해방 받고 평화 속에서 살 수 있도록 말이지요. (박수) 하지만 천사장들! 당신네들은 이것이 참부모님의 일급비밀이라고 생각하고 있지요? ‘으, 이것이 드러나면 너무 치욕스러울 텐데!’ 이 얼마나 바보 같고 어리석은 발언이란 말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가장 치욕스럽다고 느껴졌던 길도 가장 위대한 승리의 길로 바꾸어 놓으셨습니다. 참부모님의 성혼은 승리의 상징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자신의 성혼 안에서도 고통이 있으셨다는 것은 오히려 그의 위대한 ‘승리’를 보여줍니다. 참부모님의 성혼에도 찢어지는 아픔이 있었다는 것은 ‘하늘의 큰 승리’를 반증해 줍니다. 왜냐하면 역사적으로 존재했던 타락, 죄악과 간음의 관계들의 죄 값을 참부모님께서 자신의 보혈로 치러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천사장들이 그것을 참부모님으로부터 박탈하려고 하다니요! 그것을 강탈하려 하 다니요! 자신은 마치 참부모님의 수호자인양 거짓가면을 쓰고 말이죠! 천사장들! 당신네들은 사기꾼들이요, 파탄자요, 신성 모독자들이요, 우상숭배자입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 에게서 났으니”의 성경구절은 당신들의 근원을 밝혀 주고 있는 것입니다. (박수) 왜냐하면 당신네들은 참아버님을 수치스럽게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수치스럽다고 참아버님을 생각 했습니다. 당신네들은 참아버님의 참노정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존 그레이나 남녀관계의 박사님이 되어 ‘갈등 없는 자아의 삶 5단계’란 제목의 책이나 ‘행복한 결혼실현 5단계비밀’ 또는 ‘행복한 가정을 보장하는 5가지 경청방법’ 이런 책의 표본이 되는 것이 참아버님의 사명이 아니란 말입니다. 참아버님의 사명은 인간의 역사 속에서 죄악과 타락의 관계로 쌓여진 빚을 청산하시는데 있는 것입니다. 그 빚을 청산, 제거시키시고 이 지구상에 하나님의 혈통을 수립하는 것이 참아버님의 사명이라는 말입니다. (박수) 천사장들은 정말로 참부모님을 몰라도 너무 모릅 니다. 당신네들은 이것을 교묘히 이용해 가지고 참어머님을 당신네들의 노예로 만들었고, 당 신 자신들은 참어머님의 총애 받는 참모의 자리에 올랐죠. 만약의 경우, 이 비밀이 밖으로 새어나가기라도 한다면, 참어머님의 모든 것은 땅으로 곤두박이쳐 산산이 부서질 것이라고 믿게 만들었지요! ‘어머님, 그렇게 되면 모두들 참어머님을 깔볼 것입니다’라고 말했겠죠. ‘참부모님의 관계의 실상이 알려지면 그 누구도 축복식에 참여하려고 않을 것입니다’ 라고 애기했겠죠. 아닙니다. 아니지요! 아십니까? 그 말이 바로 사탄마귀가 초대기독교인들에 게 했던 똑 같은 말이란 것을요? “너희가 말하던 주님, 예수는 실패 낙오자인 것을 알고는 있니?” “예수는 ‘치욕’이란 말야.” “예수라는 자는 성서메시아 예언 중에 하나조차도 이룬 해당상황이 없잖아.” “현실을 직시해야지! 예수는 사형수로 십자가에 매달리어 보잘것없이 죽었다니까!” “예수는 정말 치욕적이다.” 이것이 바로 초대기독교인들이 들었던 말들입니다. 사탄이 끊임없이 해댔던 말들입니다. 이것이 바로 방안에 한복판을 차지하고 있는 거대한 106


코끼리처럼 전통일가가 알고 보아왔으나 말할 수 없었던 비밀입니다. 그리고 또한 그 누구도 그 고통의 참의미가 무엇인지 알지 못했습니다. 많은 식구님들은 참부모님께서는 사진에서 보는 그대로 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공식적인 행사에서 뵙더 라도 함께 아름답게 노래를 부르고 계셨겠지요. 예, 물론 함께 사시면서 그런 때도 있었지 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것이 참부모님의 실제관계를 대표했다고는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저는 제 눈으로 천사장들의 무리가 얼마나 강하게 참어머님을 조종하고 있는지 똑똑히 보 아왔습니다. 대체 천사장들이 뭘 어떻게 했길래 ‘참아버님께서는 원죄를 갖고 태어 나셨고 참어머님께서는 원죄 없이 태어났다.’ 라는 것을 어머님이 믿게 만들었는지 저는 기가 막힙 니다. (아버님 성화 전) 천전궁 벽난로 앞에서 참부모님 양위분과 함께 앉아 있었던 그때의 대 화를 저는 기억합니다. 참어머님은 참아버님께 말하셨죠. “아버지도 타락한 핏줄이잖아.” 그 말에 너무 기가 막혀 하시는 참아버님의 표정을 저는 보았습니다. 너무 기가 막히시어 할 말을 잃으신 모습이었습니다. 천사장, 당신네들은 이 진실을 이야기하고 싶어 하지 않지요. 이것은 식구들이 몰라야 하는 이야기들이겠지요? 그렇지요? 또한, 참부모님의 관계가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어떠했는지 이야기하고 싶지 않겠지요. 아이피스티브(ipeacetv)관련자들에게 ‘이 비디오는 유출되면 안 된다.’ “휴대폰을 다 꺼라. 찍지 마라.’ 왜냐하면 아버님께서 “어머니, 이렇게 계속하면 당신과 이혼할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지요. 천사장! 당신네들도 두 눈으로 그 말씀을 듣지 않았습니까? 참아버 님께서는 그런 말씀을 할 만큼이나 고통을 받고 계셨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식구들 앞에서 감쪽같이 숨겼지요. 이 투명의 정오정착의 시대에서 감쪽같이 숨겼지요. 왜냐하면 당신네 들은 자신들이 참부모님의 비밀을 보호해 드리고 있다고 생색내고 싶었을 테니까요. 하지만 아시나요? 진실로 우리가 당신네들이 말하는 통일가의 ‘가정’이라면 이 고통의 이면에 무슨 의미기 있는지를 먼저 파악하려고 했어야 합니다. 이러한 현상이 나타났을 때, 이것을 섭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때의 상황들을 똑똑히 기억 합니다. ‘어떻게 어떻게 해’하면서 부산을 떨며 우시고 계시는 참아버님께 한걸음에 달려가 같이 울면서 “어떻게 이렇게 심하게 대하실 수가” 하던 당신들이 말입니다. 저는 잔인한 성격의 소유자가 아닙니다. 그럼요 저도 어머님의 감정이 깊이 상처를 받았단 것을 느낄 수 있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어머님께서는 참아버님의 대상의 입장에 서 계신 분입니다. 그리고 참어머님을 지척에서 모시는 사람들과 천사장들은 참어머님을 제대로 모셔야 하 는 책임이 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누구이신지를 참어머님에게 다시 제대로 알려드리는 책 임 말입니다. 저는 참어머님을 지척에서 모시는 스탭들을 혼낸 적도 있습니다. 저는 말했지 요. 참어머님께서 (참아버님 때문에) 속상해서 우신다고 해서 ‘흑흑, 불쌍하신 우리 어머님, 안되신 우리 어머님.’ 이라고 어머님을 위로해선 안 된다 그렇게 어머님을 위로해선 절대로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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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을 모시는 사람들은) 언제나 어느 때라도 주님을 중심으로 말씀을 올려야 한다. 그래서 혹시라도 어머님께서 고통으로 한이나 원망의 마음이 생기려고 하시면, ‘참어머님,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머님, 참어머님으로서 이렇게 어려운 노정을 걸어가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어머님, 이렇게 하나님의 분노를 통일가 전체를 대신하여 받아 주셔서 감사드립 니다.’ 말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모시는 사람들은 참어머님께서 걸어가시는 이 노정이 어떤 길인지를 어머님께 다시 상 기시키게 하는 역할을 해야 했습니다. 어머님께 ‘아유! 불쌍하셔라. 불쌍하신 희생양, 희생 속의 어머님! 불쌍하셔. 불쌍하셔!’ ‘나만이 어머님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을 아시죠. 제 말만 듣고 믿으시면 되요. 저 믿으시죠!’ 이 일련의 말들이 어머님께 속삭여졌던 위로의 말들이 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숨겨졌던 상황을 이제 전 세계 통일가가 이해하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박수) 왜냐하면 자금 줄을 더 세게 잡으려고 하면 할수록, 파멸의 시간은 가깝게 다가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천복궁 시무 당시, 이 회장 이하 여러 국장들, 훈사님들과 천정궁에서 회의를 가진 적이 있었습니다. 참어머님과 함께하는 회의였지요. 다시 참어머님께서 ‘참아버님께서는 타락한 핏줄을 가지고 있으시다.’ ‘나만이 순결한 독생녀이며’ 등등.. 참어머님께서 다시 역 설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머님, 제발 부탁드립니다. 그런 말씀은 안 될 말입니다.”라고 말씀올렸습니다. 오로지 저 하나만이 참어머님께 그렇게 말할 수 있었습니다. “어머님, 그런 말씀은 절대로 안 될 말씀입니다. 어머님의 말씀대로 참아버님께서 타락한 혈통이라면, 그 말은 참어머님조차도 순결하지 않다는 결론이 됩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면, 참어머님께서도 나도 가짜다 라고 말하는 것과 같게 되십니다. 만약 참아버님께서 타락한 혈통을 가지고 있고 하나님의 씨를 가지고 계시지 않다고 말씀하시면, 그 말씀은 어머님께서도 ‘타락한 해 와’라는 결론이 된다는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말은 어머님께서 피를 흘리시며 낳으신 모든 자녀들은 다 가짜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 말씀은 전세계 축복가정들은 가짜다 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어머님, 방금 하신 말씀은 전 세계 축복 중심가정들이 다 새빨간 거짓말에 놀아난 것이다라고 말하시는 것과 같습니다.”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만약 참아버님께서 하나님의 정자를 가지고 오신 것을 부정하시면, 메시아로서의 하나 님의 혈통을 이 땅에 가지고 오신 것을 부정하시면, 우리 모두는 하늘 앞에 “0%” 가치조차 없는 존재가 되어 버림을 무가치한 존재, 그 외는 아무것도 아니게 되는 것입니다. 그 누구도 참어머님께 진실을 말씀 드리는 이가 없었습니다. 단 한 사람도 말입니다. 어째서 참가정의 제일 막내아들인 제가 이 역할을 하는 것입니까! 이 일을 제가 하고 싶어서 한다고 혹시 생 각하는 것입니까! 제가 저의 어머님에 대해서 이렇게 말해야 하는 것이 어떻게 고통스럽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이것은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어머님께 말씀 드리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심으로써 어머님께서 어머님 자신을 바닥으로 끌어내리고 계시다는 사실을요. 아시겠습니까? 저는 참부모님을 직접 접하며 모셔야 했습니다. 그저 웃으시는 사진으로 108


참부모님을 접하거나 큰 말씀집회 맨 끝 줄에 앉아 통역으로 참부모님의 말씀을 들은 이가 저는 아니란 말입니다. 저는 참부모님을 직접 모셔야 했다는 말입니다. 참부모님과 같이 살아야 했단 말입니다. 때로는 씻겨드리기도 하고 식사를 같이 하기도 했단 말입니다. 천사 장들, 당신네들이 어머님을 세뇌하여 믿게 만든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아십니까? 이제는 참어머님께서 해방 받으실 때입니다. 완전히 해방석방을 받으실 때 입니다. 천사장들은 더 이상 참부모님의 비밀을 지켜드린다는 명분을 가질 수 없는 것입니 다. 참어머님께서는 비밀이 있으실 필요가 없으십니다. 참어머님께서는 해방탕감의 노정을 참아버님과 직접 걸으셨습니다. 행복한 성혼생활은 아니셨다 하더라도 저희는 참어머님의 존재와 가치는 절대적으로 믿습니다. 참어머님의 존재가치를 믿습니다. 인류의 참부모님되 시고 참아버님께서 주님이심을 저희는 믿습니다. (박수) 그것은 세상이 인정해주기 때문에 아니면 무슨 대학에서 유명한 교수가 신앙허가증을 주어서 제가 주님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그 분께서 이 땅에 가져오신 혈통 때문에 저는 주님을 믿습니다. 참아버님께서 그 혈통을 복귀하시고자 성혼 안에서 고통 받으셨고 살아있는 십자가노정을 가셨음을 보았기 때문입 니다. 예, 그리 사셨습니다. 감히 제 앞에서 참어머님만이 고난의 노정을 가신 분이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참아버 님께서도 성혼 안에서 고통을 겪으셨습니다. 그리하심으로써 저희 모두가 저희 결혼에서 해방을 맞을 수 있게 하셨습니다. 저희를 대신하여 이 길을 가셨습니다. 사탄이 축복가정의 결혼을 자신의 소유라고 부를 수 없도록 세상에서 가장 귀한 참부모님의 축복은 사탄의 발로 걷어차이고 채찍으로 사정없이 갈겨 되는 공격을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축복후손들의 가정 에 더 이상은 사탄이 자신의 소유를 주장할 수 없도록 하려 하시기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이 설교의 마지막에 하늘의 선포를 하려고 합니다. 저는 이제 마지막 비둘기를 둘로 자르려 합니다. 아브라함은 암소와 염소를 둘로 쪼개야 했습니다. 왜 그런 일을 했어야만 했을까요? 그는 선과 악을 분립해야만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이 일을 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저희는 지금 아브라함이 제단 위에 그 제물을 올리고 제사하는 것 처럼, 선과 악을 분립하는 시간을 겪고 있습니다. 사탄으로부터 분립을 선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제물까지도 선악을 분립해야 합니다. 참부모님 안의 절대 주체이시며, 만왕의 왕께서 임명하신, 나 상속자 문형진은 속박과 착취로부터 참어머님을 해방시켜드리기 위해 천일국 왕국의 모든 권위와 권한을 참어머님으로부터 면할 것을 선포한다. 이는 착취와 신성모독, 우상숭배 등 그 어떤 사탄의 세력도 만왕의 왕, 참아버님의 전통과 경전, 서약, 천일국을 자신의 죄악과 시기 분노로 정당화하려는 천사장들로부터 막고, 참어 머님을 방패삼아 그 뒤에 숨지 못하게 함이다. 참어머님께서는 만왕의 왕으로부터 참가인과 아벨로 임명 받은 두 아들에게로 돌아가 안착시대를 정착시키고 만왕의 왕의 대상의 자리로 복귀하시어 만만 세세토록 주님을 찬양하고, 영광을 돌리시는 삶을 사실 것을 촉구하는 바 이다. 109


만왕의 왕이신, 참아버님의 직접주관권의 권위가 지상에 영원히 역사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 창건에 임하실 수 있도록 모든 천상세계의 조상들과 지상세계의 인간들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심정으로 이를 실천에 옮길 것을 선포하는 바이다. 아멘! 아주! (박수) 다 이루어 졌습니다. 땅에서 풀리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입니다. 저에게는 참아버님께서 하사해 주신 권위가 있습니다. 참부모님의 권위로 이 모든 것이 다 이루어졌습니다. 천사장의 거짓왕 국은 이제 무너져 내릴 것입니다. 그리고 어머님께서는 자녀들과 사시게 되실 것입니다. 참어머님의 손자손녀들과 함께 사시게 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참아버님을 어머님의 주님으로 받들어 영광을 돌리시며 생을 사시게 되실 것 입니다. 명예로운 삶을 사실 것입니다. 착취자, 신성모독자 당신네들로부터 해방되시어 사시게 될 것입니다. 축복받은 참어머님의 자녀들과 사시게 되실 것입니다. (박수) 이제 여러분 모두 일어나 주시겠습니까? 오늘은 참어머님을 위해서 기도를 드리기를 원합니다. 기도를 드립니다. 만약 자신의 조상 중에 떠오르는 이가 있다면 마음속으로 이름을 떠올려 보십시오. 이름을 아신다면, 마음속으로 조용히 불러 보십시오. 당신이 지금 부르는 그 선 령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천군천사가 되어 사탄의 영과 맞서서 싸울 것입니다. 사탄의 영과 맞서서 싸울 것입니다. 선조들의 이름을 마음속으로 불러 보십시오. 마음속으로 불러 보십시오. 우리 축복가정들은 영적으로 각 가문의 첫 선조의 자리에 서기를 그와 합당한 권위를 가집니다. 우리의 조상들은 이곳으로 부르십시오. 자, 이제 기도를 드리시겠습니다. 보고기도 하나님 아버지, 만왕의 왕이시어! 아버지, 저희는 오늘 당신의 심정의 해방을 보았사옵나이 다. 아버지, 당신께서는 하나님의 왕국의 매인 것을 풀어 주셨사옵나이다. 아버지, 당신께 서는 사탄을 매고 휘두르시는 권능이 있으시옵나이다. 당신께서는 사탄을 책망하여 바다에 던지시옵나이다. 아버지, 지금 당신 신앙의 군대는 자신의 선조의 이름을 부르옵나이다. 그들은 영적인 군대로 세워져 당신의 나라를 위해 싸우는 영적 용사가 될 것이옵나이다. 아버지, 오늘 이 당신의 성전에 수천수만의 성령들이 운집하고 있나이다. 당신의 영광이 성령으로 홍수처럼 흘러넘치고 있사옵니다. 이때에 저희를 당신의 성령으로 채우소서. 도 우소서. 그리하여 저희 당신의 왕국을 구하고, 여왕 되시는 참어머님을 해방시켜드리는데, 도구로 쓰여질 수 있기를 바라나이다. 당신의 왕국의복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시옵소 서. 아버지, 지위와 권력이 참어머님을 만드시는 것이 아님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법적 지위와 권력 그것은 먼지와도 같은 것. 아버지, 오! 아버지! 어머니께서는 저희 아이들의 할머니 되십니다. 어머님께서는 보통의 할머니의 입장으로 한 번도 살아보시지 못하시지 않 으셨습니까? 아버지! 어머니께서 보통 자신의 가정을 경험하듯 그리 살아가실 수 있도록 하 시옵소서. 종교정치 암투와 내관들의 간섭에서 벗어나 사실 수 있도록 하시옵소서. 아버지, 어머님께서 환관들의 정치적 간섭 없이 손자손녀들과 평범한 아침을 맞으실 수 있게 하시옵 110


소서. 아버님, 어머님의 해방을 노래하옵나이다. 참어머님께서는 이제 그 속박의 세력에서 영적으로 벗어나시었사옵나이다. 이제 어머님께서는 자신의 집으로 돌아오실 것이옵니다. 참어머님을 진실로 ‘보호’하는 두 아들에게로 돌아오실 것이옵나이다. 참어머님을 진실로 ‘사랑’하는 두 아들에게로 돌아오실 것이옵나이다. 참아버님께서 참어머님을 보호하셨듯, 참가인과 아벨도 참어머님을 보호해 드릴 수 있도록 하시옵소서. 이루어질 것을 아옵니다. 왜냐하면 당신께서 입을 여시는 순간, 천국의 천사들이 내려와 도울 것이기 때문이옵나이다. 그리하여 사탄의 왕국이 저희의 눈앞에서 무너져 내릴 것을 알기 때문이옵나이다. 아버지, 이를 통하여 거대한 심판과 혼란이 닥칠 것을 아옵나이다. 오늘 한 이 선포가 하늘에 바치는 마지막 제물임도 알고 있사옵나이다. 아버지, 이를 통하여 선과 악의 마지막 분립의 역사가 이루어질 것임을 아옵나이다. 그리하여 당신의 나라가 하나님의 직접주관권으로 임하실 것임을 아옵나이다. 당신께서 당신의 자녀들에게 직접 임하실 것임을 아옵나이다. 저희 들을 강한 성령의 역사로 휘감아 주시옵고 힘도 아닌 능력도 아닌 당신의 성령의 갑옷을 입혀 맞서 싸우게 하시어 하나님의 나라에서 사탄의 세력을 전멸케 하소서. (예, 아버지! 그리하소서!) 아버지, 당신은 전지전능하시며 신성하시옵나이다. 저희는 이 영적 싸움에서 저희의 신앙의 무기를 들고 선두에 서서 당신과 함께 이 나라 건설을 위해 싸우겠나이다. 앞으로 당신께서 펼쳐주실 영적 역사 앞에 미리 감사를 올리옵나이다. 이제 땅에서 풀린 것이 하늘에서도 풀릴 줄 아옵니다. 저희들은 섭리의 한 역할을 맡아 여리고 성과 약속의 땅을 복귀하겠나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왕국에 가장 큰 영광이 세상에 빛날 것을 아옵나 이다. 하오나 그 승리의 선포하기 전, 반듯이 거짓 왕들과 당신의 왕좌에 대신 버젓이 앉아 있는 우상숭배자들을 당신의 이름으로 처단해야 함을 아옵나이다. 아버지, 저희는 하늘이 준비하신 세 예루살렘을 추구할 것이옵나이다. 하나님께서 찬란한 영광을 맞이하시게 될 것을 저희는 아옵나이다. 그 날에 저희는 주님과 함께 축하만찬 테이블에 참아버님의 대상 이신 참어머님도 모시고 앉아 노래하고 당신이 나라의 영광을 함께 찬양할 것이옵나이다. 천국의 트럼펫소리가 하늘을 울릴 때 성령으로 저희를 채워 주시옵소서. 감사드리옵나이다. 아버지 감사 감사드리옵나이다. 아버지, 이제 다 이루어졌사옵나이다. 하나님께 이 모든 찬양과 존귀를 바치면서 이 모든 말씀 귀한 축복중심가정의 이름을 받들어 당신이 귀하신 이름으로 보고기도 아뢰었나이다. 아주. 아멘.」 하나님께 찬양을 다시 한 번 더 올립시다. (박수) 옆자리의 식구님들의 손을 잡으시고 크게 만세 삼창을 하시겠습니다. 손을 잡으시고 억만세를 합시다. 하나님 왕권수립승리 만세! 만왕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 억만세!! 천일국 창건 억만세!!!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이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리다. 아주 같이 기도하신 옆자리 식구님들을 안아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식구 님 여러분, 오늘 메사추세스주의 교구장 임명 축도 기도식이 있겠습니다. 샘 와다상은 단 위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만왕의 왕께로 복귀할 것입니다. 와다 교구 장은 천일국가로 영광의 은사를 찬양하고 본연의 가정맹세를 낭독할 것입니다. 또한 와다 111


교구장은 하나님께서 주신 경전의 권위를 높이 세울 것입니다. 좀더 가까이 오시지요. 같이 기도를 드립시다. 축도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 이 날을 감사드립니다. 얼마나 역사적인 날이옵니까! 아버지, 이제 하늘편의 천군천사들은 왕성히 활동을 할 것이옵나이다. 이제 성령의 역사를 저희들은 목 격하게 될 것이옵나이다. 더 이상 사탄의 세력들은 정체를 숨길 수가 없을 것입니다. 이제 참어머님의 해방의 길이 열릴 것입니다. 그 때가 빨리 다가오고 있음을 느끼옵니다. 참아 버님을 거역하는 이 이단적 행위에 반기를 드는 새로운 지도자들이 일어나고 있음에 감사 드리옵나이다. 이 새로운 지도자는 참아버님의 경전 신성모독에 반기를 드는 용사이옵나 이다. 아버지, 이 분은 비난을 받았고, 박해를 받았습니다. 아버지, 하지만 당신께서 말씀 하신 것처럼, 저희의 육신의 약함 속에도 당신의 전지전능하심을 증거하게 하소서. 그리고 그것이 더욱 더 이 길을 경이롭게 만듦을 아옵나니 아버지, 오늘 샘 와다상이 메사추세스 의 교구장으로 임명받으매, 만왕의 왕의 말씀을 중심에 놓고 그의 전통을 따르는 지도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의 선혈이 흩뿌려진 천일국가를 와다 교구장은 다시 높이 부를 것이옵나이다. 당신의 가정맹세를 높이 올려 낭송할 것이옵나이다. 그 목소리들이 메사추 세스주에서 울려 퍼질 것입니다. 그리하면 하늘의 천군천사가 그들을 보호하며 아버님의 말씀을 함께 높이 올릴 것입니다. 아버지, 지금 이 자리에서 당신 앞에 샘 와다 상이 모든 것을 내려놓기를 원하옵니다. 이 아들이 당신의 성령을 온전히 받아들이기를 원하옵니다. 아버지, 당신의 성령을 이 아들의 심정에 가득 채워 주시옵소서. 당신의 아들의 정수리에 서부터 발바닥 끝까지 당신의 성령으로 가득 채워 주시옵소서. 이 아들에게 당신의 성령으 로 기름부음을 내려주시옵소서. ‘무릇 너를 치려고 제조된 기계가 날카롭지 못할 것이라’ 하였사오니 당신을 위해 용감히 나선 아들이오니, 이 아들을 당신께서 딛으시는 받침대로 쓰시어 만왕의 왕이시어! 일어나소서. 아버지, 오늘 당신의 샘 와다를 임명 축복하면서, 와다 교구장의 선조의 선령들이 천군천사로써 그를 돕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이 아들에게 넘치는 영적인 에너지를 주시오소서. 또한 그가 혼자일 때에도 영적 힘을 부어주시어 함께 하시옵소서. 와다 상의 조상선령들이 와다 상과 함께 만왕의 왕을 모시며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할 것입니다. 아버지, 오늘 허락해주신 모든 것을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리옵나이다. 다시 한 번 더 메사추세스 교구장으로 임명받은 샘 와다 이 아들을 축복해 주시고, 하나님 당신께 영광과 존귀를 돌리며 이 모든 말씀 당신의 혈통을 이어받은 축복가정들의 이름을 한데 모아 기도 아뢰었사옵니다. 아주! 아멘! (박수)

천기 6년 천력 1월 25일 / 2015. 3. 15. 번역 : Sanctuary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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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왕국의 삶 안녕하십니까? 식구 여러분! 오늘은 ‘하나님의 왕국의 삶’에 대해서 말씀 공부합시다. 오늘 은 본격적으로 우리는 마가복음 4장으로 가는데, 그 전에 먼저 왜 하나님의 왕국에 대해서 말씀계속하고 있는지 한번 살펴봅시다. 마태복음 6장에서 예수님께서 매일 이렇게 기도하 라 하시면서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바실리아, 하나님 왕국이 임하시옵소서 임하시옵시며 등등등. 자 이제는 온 기독교 역사 보게 되면 우리는 항상 하나님의 복음은 기독교신앙에 대해서 듣게 되면은 항상 항상 복음은 십자가이다. 복음은 구원의 역사다. 복음은 부활의 역사다라고 봅니다. 그렇죠? 근데 이 내용들이 기독교 종교가 말하는 내용이지만, 성경 하나님의 말씀을 보게 되면은 확실하게 나옵니다. 복음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복음은 뭔지 예수님께서 일단 매일 매일 하나님의 왕국에 대해서 기도하라라고 말씀하시고 하나님의 왕국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리다. 마태복음 6장도 보게 되면은 6장 33절 보게 되면 그의 나라는 ‘바실리아’의 번역이에 요. 그렇죠? 바실리아는 ‘왕국’이라는 뜻이죠. 바실리아는 바실리우스에서 오고 바실리우스 뜻이 왕이에요. 왕 그러니까 한국 성경에서 번역자들이 처음 번역했을 때 나라로 했지만 사실 왕국이에요. 왕국으로 번역 안했어요. 그렇죠? 왜냐하면 그 때 1800 몇 년에 성경이 번역되었을 때, 한국은 벌써 황제 있었잖아요. 왕국이었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의 왕국 그 왕국이 온 세계의 왕국들 멸망시킬 것이다라는 내용들이 나오니깐 번역자들이 나라를 집어넣었어요. 나라 사실은 왕국이란 뜻이죠. 왕국! 먼저 그의 왕국과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태복음 7장도 보게되면 7 장 21절에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 하나님의 왕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다. 온 기독교 세계에서도 주여! 주여! 주여! 주여! 하는 종교인들이 많아요. 그쵸? 종교인들 기독교 종교 뭐 침례교면 침례교 펜테코스테면 펜테코스테 오순절 또 감리교면 감리교 등등 장로교면 장로교 천주교면 천주교 예 근데 항상 말하는 것이 복음은 기독교 복음은 예수님이 오셨고, 십자가에 매달려 죽으셨고, 그 다음에 3일 후에 부활 하시고, 믿으면은 천국간다. 구원을 받는다. 자 하나님께서도 원리 입장에서도 하나님께서 십자가의 노정을 사용하시고 영적인 구 원의 역사를 펼쳐 나가셨습니다. 그건 사실이죠. 그니깐 구원의 파워가 있죠. 근데 예수 님께서 말씀하실 때 복음이 뭐냐? 예수님께서 정의하십니다. 그리스도는 복음을 정의하게 되죠. 그렇죠? 인간과 종교들과 기독교 신학자들이 정의하는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가 정하 잖아요. 복음은 뭔지 복음은 복음은 ‘유안겔리온’ 모두 유안겔리온 하세요. 유안겔리온 그 뜻은 ‘좋은 소식’ 그것은 복음이란 뜻이죠. 그쵸? 좋은 소식 마태복음 10장 7절에서도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하나님의 왕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그쵸. 다시 예수님께서 가서 하늘나라 113


하나님의 왕국이 가까이 왔다고 전하라 마태복음 11장 11절 그러나 하나님의 왕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니라. 누가복음 4장 42절 이거 아주 중요한 부분이죠. 43절 나는 다른 마을에서도 하나님왕국의 복음을 전해야 한다. 이거 주님께서 말씀하신 거예요. 그쵸? 하나님왕국의 복음 유안겔리온 좋은소식을 전해야 한다. 해야한다. 선택이 없단 말이죠. 해야한다. 해야한다. 내가 이 일을 위해서 보내심을 받았기 때문이다. 내가 이 일 어떤일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전하는 것 이 일을 위해 보내심을 받았기 때문이다. 기독교 2000년 역사를 보게되면은 특별히 천주교가 3 4세기에 나라 종교 되면서 더 개 신교와 같은 기독교를 다 없애고 중앙조직 기독교를 만들면서 온 역사동안에 어떤 말해요? 바티칸 중앙조직 콘스탄틴 왕 뭐 중앙조직인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 면서 구원을 받는다. 또 이 정부 콘스탄틴 왕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표다. 이렇게 돼 버려요. 교황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표다 그러나 자기들이 만들은 시스템이 일반 사탄세계 폭군들과 똑같에요. 차이가 없고 하나님의 나라가 아닌 사탄의 나라를 만들게 됩니다. 시민들을 노예 로 만들죠. 그러면서 그러나 예수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셨어요? 내가 이 일 하나님의 나라 복음 전하는 일 위해서 보내심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 일 때문에 오셨단 말이에요. 어떤 일? 십자가? 죽임을 당하기 위해? 부활하시기 위해? 아니에요! 하나님의 왕국 복음을 전하기 위해! 이거는 기독교 역사가 기독교 종교들이 숨기는 거예요. 신도들한테 왜 하나님의 왕국이 거꾸로 되어있는 왕국이에요. 사탄세계 왕국에 비하면은 완전히 정반대! 하나님의 왕국은 시민들이 왕이에요. 이 중앙조직 놈들이 싫어해요. 이걸 그러니깐 그런 큰 교회들도 보게 되면 엄청난 정부지원을 받고 정부의 마우스피스 뭐야? 허위선전 스피커 돼 버려요. 스피 커 예수님의 단어를 쓰고 중앙조직 정부의 스피커 돼요. 스피커 이런 교회들이 가짜 교회 들이에요. 성도들을 지옥으로 가게 만드는 교회에요. 또 지상지옥을 건설하기 위한 종교 되어버렸어요. 하나님왕국은 달라요. 완전 달라요. 반대, 반대 180도 반대죠. 마태복음 4 장 보게되면 23절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시고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하나님의 왕국의 복음을 전파하시며 어떤 복음? 십자가의 복음? 부활의 복음? 구원의 복음? 아니에요. 성경에서 예수님 바로 예수님 입에서 나오신 복음은 뭐에요? 하나님의 왕국에 대 한 내용들이에요. 기독교인들과 전 세계의 목사들이 이것을 성도들한테 안 말하고 있습니다. 거짓말치고 있어요. 예수님께서 무슨 말 하셨는지 안 말하고 있어요. 예수님께서 천국은 하나님의 왕국 왕국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계세요. 마가복음 1장 14절을 보게되면 요한이 잡힌 후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이르시되 때가 찼고 하나님의 왕국이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라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했는데 무슨 말씀 하셨어요? 왕국을 위해서 그쵸 왕국에 대해서 말씀하시죠. 성경을 보게되면 항상 복음은 왕국 복음 이퀄(=) 왕국 기독교 종교에서 말하는 것이 복음 이퀄(=) 기독교교회 아니에요. 복음 이퀄(=) 하나님의 왕국! 마태복음 9장 35절 보게되면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114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시고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하나님의 왕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또 나와요. 끊임없이 나와요. 마태복음 24장 14절 이 하나님의 왕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끊임없이 나와요. 복음 이퀄 하나님의 왕국 바실리우스 바실리아 복음 이퀄 기독교교회 아니에요. 아니에요. 복음 이퀄 하나님의 왕국! 자 그 이유 때문에 아버님께서 밝히신 모든 원리 내용들이 이제 우리는 성경에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그쵸. 기독교교회들과 기독교 중앙조직들이 이 현실을 안 말하고 있는 현실을 바라볼 수 있어요. 특별히 우리가 성경 읽고 있으면, 그래서 마태복음 쭉 둘러보면서 하나 님의 왕국에 대한 내용들을 천일국 헌법과 하나님의 왕국의 입장에서 분석하고 재미있게 공부했죠. 그러나 우리는 이제 마가복음으로 들어갑니다. 마가복음 4장에서 여러 예화들이 나오지만 반복된 예화들도 있지만 여기서 네가지의 예화들이 나오지만 우린 두개에서 집중 할겁니다. 그러나 먼저 다같이 성경 공부하는 것처럼 다같이 마가복음 4장 읽으시면서 그 다음에 집중적으로 두가지 예화를 집중합시다. 다같이 1절부터 읽어봅시다. (마가복음 4장 1절입니다. 다같이 읽으시겠습니다.) 마가복음 4장. 1. 예수께서 다시 바닷가에서 가르치시니 큰 무리가 모여 들거늘 예수께서 배에 올라 바다에 떠 앉으시고 온 무리는 바다 곁 육지에 있더라 2. 이에 예수께서 여러가지를 비유로 가르치시니 그 가르치시는 중에 저희에게 이르시되 3. 들으라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4.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고 5. 더러는 흙이 얇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6. 해가 돋은 후에 타져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7. 더러는 가시뜰기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 기운을 막으므로 결실치 못하였고 8.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자라 무성하여 결실하였으니 삼십배와 육십배와 백배가 되었 느니라 하시고 9. 또 이르시되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10. 예수께서 홀로 계실 때에 함께한 사람들이 열 두 제자로 더불어 그 비유들을 묻자오니 11. 이르시되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너희에게는 주었으나 외인에게는 모든 것을 비유로 하 나니 12. 이는 저희로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며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죄 사함을 얻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나 하시고 13. 또 가라사대 너희가 이 비유를 알지 못할진대 어떻게 모든 비유를 알겠느뇨 14. 뿌리는 자는 말씀을 뿌리는 것이라 15. 말씀이 길 가에 뿌리웠다는 것은 이들이니 곧 말씀을 들었을 때에 사단이 즉시 와서 저희에게 뿌리운 말씀을 빼앗는 것이요 115


16. 또 이와 같이 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이들이니 곧 말씀을 들을 때에 즉시 기쁨으로 받으나 17.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깐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18. 또 어떤 이는 가시떨기에 뿌리우는 자니 이들은 말씀을 듣되 19.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과 기타 욕심이 들어와 말씀을 막아 결실치 못하게 되는 자요 20.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곧 말씀을 듣고 받아 삼십배와 육십배와 백배의 결실을 하는 자니라 21. 또 저희에게 이르시되 사람이 등불을 가져오는 것은 말 아래나 평상 아래나 두려 함이냐 등경 위에 두려 함이 아니냐 22. 드러내려 하지 않고는 숨긴 것이 없고 나타내려 하지 않고는 감추인 것이 없느니라 23.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24. 또 가라사대 너희가 무엇을 듣는가 스스로 삼가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요 또 더 받으리니 25. 있는 자는 받을 것이요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26. 또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27. 저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그 어떻게 된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28.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29.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니라 30. 또 가라사대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비하며 또 무슨 비유로 나타낼꼬 31.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 땅에 심길 때에는 땅위의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32. 심긴 후에는 자라서 모든 나무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니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만큼 되느니라 33. 예수께서 이러한 많은 비유로 저희가 알아 들을 수 있는대로 말씀을 가르치시되 34.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다만 혼자 계실 때에 그 제자들에게 모든 것을 해석 하시더라 그러니까 여기서 비유 네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그 비유에 나오죠. 어떤 농부가 나 와서 씨를 뿌리는데 어떤씨는 돌 많은 데에 떨어지고 어떤씨는 좋은 땅에 떨어지고 어떤씨 는 가시가 많은 데에 떨어지고 그러면서 우리는 이것을 마태복음에서 우리는 이것을 벌써 공부를 했어요. 똑같은 비유에요. 똑같은 비유. 마태복음에서 공부했는데 마지막 부분에서 어떻게 나오죠? 여기 마지막 부분에서 20절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곧 말씀을 듣고 받아 삼십배와 육십배와 백배의 결실을 하는 자니라. 삼십배 육십배 백배 달라요. 마태복음에서 이것을 공부했을 때 기억하시죠? 여러분 하나님의 왕국에서 우리는 얼마나 다른 사람들을 116


위하여 사는지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져요. 그쵸? 결과 달라져요. 어떤 사람이 자기 고객들과 자기 사람들을 자기 모시는 사람들을 잘 서빙하고 했을 때 삼십배의 결과를 받을 수 있어요. 그쵸. 그런데 어떤 다른 사람이 그 사람보다 더 많은 사람들 더 많이 그 고객들을 서빙하고 자기 사과이면 사과를 더 아름다운 사과 아름다운 포장 고객들 더 행복하게 만들 수 있게 하는 노력으로서 육십배 어떤 사람이 그 사람보다 더 백배 다 똑같지 않잖아요. 우리가 자 유와 책임의 나라에서 우리가 사람들을 얼마나 신경쓰고 사랑하고 계속 고민하면서 어떻게 그 사람들의 삶을 좋게 만들 수 있을까라고 하면서 고객들을 더 서빙 서빙 서빙함으로서 예수께서 말씀하시길 어떻게 말씀하셨죠? 모시는 사람 종 종 천국에서는 제일 꼭대기 사람 되고 싶으면 종이 되어야 한다. 자유와 책임 있는 나라는 최대 사람 시민들이 주인 될 수 있게 하는 나라입니다. 그러 니까 주인 또 주권 또 왕들의 권리 있지만 똑같은 순간에서도 그 시민들이 주인들이에요. 사업들도 있어요. 대부분의 시민들이 아마 사업을 운영할 거예요. 딴 사람들 도와주는 사 업은 다른 사람들 도와주는거예요. 왜? 사람들이 필요 있는 것을 만들어주니까 그럼으로서 자유와 책임있는 나라에서 그 내용들 필요있을 때 내가 그 사업하고 주고 받았을 때 나도 윈(win)하고 그 사업이 윈해요. 하고 그 관계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 그 사업은 고객들 더 잘 모시고 더 좋은 서비스 주고 등 이런 내용들 우리는 다 인터넷과 전화기 회사들만 봐도 서로서로 경쟁하면서 고객들 더 잘 서비스 올릴려고 하고 있죠. 항상 그런 내용들이 자유와 책임의 나라들에서 현실적으로 일어납니다. 하고 그런 내용들 가운데 자유와 책임 있는 경제 시스템에서 다 똑같이 삼십배 만들지 않아요. 어떤 사람들이 삼십배 어떤 사람들이 육십배 어떤 사람들이 백배 우리는 이것을 마태복음에서 공부했죠. 그쵸? 그러면서 이 내용들 설명하신 후에 예수님께서 바로 등불 예화로 들어가요. 등불 예화 등불 예화로 들어가면서, 또 저희에게 이르시되 사람이 등불을 가져오는 것은 말 아래나 평상 아래나 두려 함이냐 그러니까 숨기냐? 침대아래 숨기냐? 등경 등잔대 등을 꼽는 대 있잔아 요. 등잔대에 놓아야지 이렇게 말씀 하시죠 그쵸. 등불이 있으면은 등불을 침대 아래거나 뭐 그릇 아래거나 안놓죠. 왜? 등불의 이유는 빛을, 어둠을 없애기 위해서 빛을 비추기 위해서 사람들이 보이기 위해서 점심시간 태양이 환할 때 등불을 꺼냅니까? 우리 아니죠. 낮의 때에 사람들이 등불키고 우 안보인다 이렇게 안하죠 그쵸. 등불 언제 키죠? 밤에 켜요. 밤에 어두 울 때에 어두울 때 등불 키고 어두움을 없애기 위한 어두움을 쫓아내기 위한 어두움 속에 볼 수 있는 능력 이것이 바로 역사 나라 차원에서 보게 되면 이 어두움이 뭐에요? 타락역사죠. 타락역사 이 어두운 타락역사에 보게 되면 우리는 나라들이 항상 똑같은 사탄의 시스템과 덫에 어두움의 덫에 빠져있는 것을 봅니다. 그 뭐에요? 공산주의 사회주의 과두정치 똑같은 것들! 카이저 정치 똑같에. 몇 명 재벌 들이 온 나라를 뭐야 소유하고 일반 시민들 99.9999%는 종이에요 종. 인류 역사를 보세요 여러분 그거는 항상 항상 반복된 내용들이에요. 똑같은 멍청한 어두운 비참한 사탄의 세계 117


또 사탄의 역사들 사람들과 시민들을 노예로 만들어 버리고 사탄을 모시는 여럿의 사탄 대 표 가정들을 세우고 그 나라를 소유하게 만들어버려요. 하고 그 가정들이 뭘 해도 애들도 학대해도 애들도 납치 감금하면서 성폭행하고 죽이고 사탄한테 바쳐도 시민들이 아무 말 못해요. 아무도 못해요. 왜? 그 나라들이 군사권까지 다 잡혀있으니까. 이러한 비참한 역사 가운데 인류 조상들이 다 살았어요 대부분. 일본 한국 조상들뿐만 아니라 인류 조상들이 항상 이러한 비참한 폭군들 아래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어두움을 없앨 수 있는 한 분 밖에 없어요. 예수님께서 내가 다시 올 때 다시 올 것이다. 다시 그리스도가 오실 때 이 어두운 세상을 멸망시키고 성경에 어떻게 말하죠? 그리스도는 평화 위해서 아니고 검 검을 들고 왔노라! 검, 이 검 통하면서 사탄세계를 없애는거죠. 하고 하나님의 왕국 예수님께서 계속 계속 계속 말씀하시고 말씀하신 하나님의 왕국을 세우실 때, 그것이 바로 하나님 빛 어 두움을 이겨낼 수 있는 등불이란 것입니다. 그 등불이 일어났을 때 보세요 그 등불이 나왔을 때 숨기면은 안된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거죠. 그거 숨기면 안되고 등불을 어떻게 해요? 등경 등경에 꽂아야 된다. 등잔대 위에 등잔대 위에 꽂히고 빛을 밝혀야 된다. 이제 그리스도는 오시고 아버님께서 신랑, 사탄을 심판 악을 심판하시는 심판자와 하나 님의 왕국 왕권을 세우신 재림주님으로서 통하면서 이제는 천일국 헌법이 나왔습니다. 나 라의 등불이 나왔어요. 이 천일국 헌법 통하면서 양심과 본심있는 기독교인들 기독교 종교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분들 기독교 종교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크리스챤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도들은 천일국 헌법 보면서 아! ‘이거는 주님의 나라다’라고 볼 수 있습 니다. 여기에 미국에서도 기독교인들이 한명 한명씩 이번에도 알렉스도 다른 여자분 데리고 가셨죠 한명 한명씩 교회로 모시고 설교말씀 듣고 어떤 한 아줌마는 여기 안와도 몸이 아플 때도 집에 있을 때도 인터넷 통하면서 본대요. 왜? 딴 데서 하나님의 왕국이 뭔지 모르고 하나님의 왕국 우리가 다 기독교인들이 다 하나님의 왕국 기다리고 있는데 뭘 기다리는지 몰라요. 그 나라에 의도 있어야 되고 그 나라에 주님도 계셔야 되고 그 나라에 승리도 있어야 되고 부도 있어야 되고 근데 어떻게 생겼는지 몰라요. 왜? 우리는 로마정부아래 우리는 그냥 사탄정부들 아래에서만 살아왔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는 어떻게 하나님의 왕국은 어떻게 생길지 이해하기 어렵지만 자유와 책임을 점점 깊이 이해할 수 있으면은 ‘아! 그 왕국은 그 렇게 생겼구나 나도 그 왕국에 살아야 된다’라고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 등불을 꺼낼 때에 벌써 이 등불이 나왔고 전 우주 앞에서 선포되었습니다. 이거 그야말로 하나님의 왕국이 반드시 오게 될 것입니다. 아주! 그러나 사탄이는 싫어해요. 사탄이는 싫어해요. 그 왕국이 오면은 자기의 끝이 오니깐 폭 군들의 끝이 오니깐 재벌들의 끝이 오니깐 이 왕국 오기를 안오기를 원합니다. 사탄편이는, 근데 이 등불이 나왔을 때 우리는 이 등불을 침대 아래 놓고 우리는 이 등불 성도들 준비된 민족들 준비된 크리스챤들한테 보여주지 않고는 그리고 설명하지 않고 토론하지 않으면은 그들이 하나님의 왕국을 만날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는 여러 미국권 식구들도 이런 내용 118


을 통하면서 여러 크리스챤들하고 이야기하면서 이제 예수님의 말씀에 대해서 또 하나님의 왕국에 대해서 말씀하면서 아주 성령이 내려오는 토론들을 할 수 있다고 많은 많은 그러한 간증들이 들어옵니다. 그 내용들 통하면서 기독교인들이 2000년 주님이 다시 오시고 주님 나라를 세우기를 원하는 성도들이 이제 그 나라를 만나고 있습니다. 그 나라를 만나고 그 나라 오는 것을 알면서, 또 재림주님이 누군지 왜 승리했는지 알게 됩니다. 여러 새식구들 기독교인들도 성전 펜실베이니아에서 다니는데도 원리도 공부하고있고 아주 신기한 사람들 도 있지만 그러나 여기와서 ‘아! 문선명 총재님이 이렇게 믿으셨다. 아! 하나님의 왕국 이런 나라다. 아 맞아! 나도 그런 나라에 살아야 된다. 나도 크리스챤나라 그 크리스챤으로서 나도 주님의 나라에 살아야된다.’ 그 등불이 나왔을 때 침대 어떤 그릇에 놓지않고 등경에 놓으면서 우리는 그 나라를 자랑해야지 다른 사람들도 그 빛을 받고 다른사람들도 그 인생 바꾸는 것 뿐만 아니라 그 사람도 왕국을 위한 준비도 할 수 있다는 말이죠. 그럼으로서 자기 그 사람도 아는 사람들한테도 그 빛이 나갈 수 있다는 말이죠. 그 등불을 침대 평상 아래나 두려 함이냐? 등경 위에 두려 함이 아니냐? 하면서 등불예화를 주십니다. 또 마가복음 4장에서 또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왕국은 바실리우스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씨를 뿌리고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 가 나서 씨가 알아서 나서 자라고 씨가 알아서 자라서 곡식도 나오고 등 그쵸? 이것이 참 중요해요. 자유와 책임있는 나라에서 곡식이 자연스럽게 나와요. 자유와 책임이 있죠 천일 국에. 곡식이 자연스럽게 나와요. 와! 와우! 와와! 그것이 참 놀라운 거예요. 우리는 여기서 토론하고 있었는데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지금 현대시대 교육에 현대 교육에 애들이 뭘 배워요? 애들이 뭘 배워? 아빠 엄마는 무지하다. 어르신들이 무지하다. 우린 현대 배웠다. 테크놀로지 배웠다. 어른들이 무지 어른들이 현대 몰라. 그치 그쵸? 그러면서 부모가 어떤 What is conservative? 보수적인 의식들과 뭐지? 닫힌생각 닫힌생각이 있으면은 예를 들면 은 동성연애 동성연애 예를 들면 트랜스젠더 ‘아! 뭐가 문제야? 닫힌 생각 하지마’ 이런거 있잖아. ‘아 현대시대 사람 아니네! 닫힌 마음이야! 폐쇄적인 사람이야!’ 이런거죠. 그러면서 이런 공학교들에서도 이런 멍청한 내용들 정신병자들의 내용들 통하면서 지금 미국에서 남자들이 ‘자기가 여자이다’고 하면은 ‘자기가 여자야’ 하면은 뭐 어떤 의사 의견도 필요없고, 어떤 싸인도 할 필요가 없고 ‘내가 그냥 여자다’라고 말하면은 내가 여자 화장실을 사용하고 여자들하고 샤워할 수 있어요. 미국 미친 정신병자나라! 정신병을 일반화시키는 중앙정부 사탄! 오바마. 이 이거 말이돼요 이게? 남자가 ‘자기가 여자이다’라고 하면은, 말 하기만 하면은 여자들하고 샤워할 수 있어요. 여자들이 남자 앞에서 발가벗고 샤워 해야돼 요. 자기 몸을 보여줘야 돼요. 이게 말이돼요? 이게? 여러분은 딸들이있으면 이것이 말이 돼요 이게? 말이 안돼요 이게? 미친 병신자들 되어버렸어요. 이게 이 나라는, 바벨론 바벨론 나라 되어버렸어요. 이것이 트랜스젠더 권리라고 트랜스젠더들이 남자인데 고추도 있는데 남자화장실 가면서 ‘가면은 딴 남자들이 싫어하니깐 여자 화장실 쓰게 해야된다. 이거 우리 119


트랜스젠더들의 권리다.’ 이 멍청한 정신병자들! 너는 불알과 고추 있으면은 남자니깐 남자 화장실 써! 여자들 프라이버시 있어요. 프라이버시 알아요? 프라이버시 뭐야? 여자들이 프라이버시 있어요. 어떤 문명권 어떤 문화를 봐도 남자 여자는 몸 씻을 때거나 반티를 입거나 그러한 내용들 있을 때 분리 돼요. 분리! 어떤 문화봐도 어떤 문명권봐도, 그것을 하지 않은 문명권은 멸망 멸망 진창 되어버립니다. 이런 정신병자들 나라되어버렸어요. 이거. 이 문화는 이제 유럽도 분명히 한국하고 일본도 다 이 서양 은행가들의 교육시스템 아래에 들어와 있으니깐 똑같이 동성연애 퍼레이드 하고 있고 동성연애 뭐뭐 통하면서 이제 트랜스젠더 스타들도 나오고 뭐뭐 이렇게 하면서 홍석...누구누구 그런사람들 나오고 ‘어우 너는 나쁜 사람 아니야 어우 트랜스젠더야 우리도 사람이야.’ 이렇게 하면서 이러한 내용들 억지로 우리 아이들한테 교육시킵니다. 혼란되게 왜? 아이들이 어린나이부터 자기가 남자인데 자기가 여자될 수 있 다고 생각하고 자기가 남자로 태어났는데 내 생각으로 그냥 창... 바뀔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착각! 정신병 받으면은 그 정신병 속에 살고 모든 권리들 모든 인권을 다 버리고 그 멍청한 정체성과 그 멍청한 이데올로기 속에 살면서 쉽게 쉽게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보세요. 정신병자 정신병 있는 사람 멍청한 사람 제데로 생각할 수 없고 제데로 합리적으로 뭐 파악도 분석도 할 수 없고 한 사람이 이렇고 한 사람이 아주 깨끗하게 아주 잘 분석할 수 있고 잘 생각할 수 있고 아 이거 아니다 선악도 분별할 수 있고 어떤 사람이 더 쉽 게 컨트롤 당할 수 있습니까? 정신병있는 사람 훨씬 쉬워요. “어우 그래 너는 트랜스젠더야 너는 여덟살인데도 너는 남잔데 여자라고 그래 맞아 너의 권리야 너도 너도 그럼 여자야.” 사람을 하나님으로 만들어요. 하나님은 우릴 남자로 여자로 만드신 이유는 하나님은 우리를 우리보다 더 아시니까 그럽니다. 그 우리는 X-Y chromosome(염색체) X-X chromosome 우리는 여자인지 남자인지 결정할 수 없어요. 인생 살아가면서도 결정할... 우리가 결정할 수... 우리가 결정 통하면서 우주를 바꿀 순 없습니다. 현실있어요 현실 현실을 받아들여야 되는 것이 성숙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쵸? 내가 남자 생식기 있으면은 내가 남자 입니다. 아무리 어 내가 여자인데 이 남자몸에서 이 남자몸 감옥에 있다라고 착각해도 그것이 착각 이지 진짜는 우리는 그 사람은 남자에요. 그쵸? 이 내용을 통하면서 시민들한테 뭘 말하고 있어요? “너는 너의 현실을 만들 수 있다. 너는 너의 우주를 만들 수 있다. 너는 하나님이다. 너는 결정하면은 하나님께서 결정하는것을 너가 결정할 수 있다.” 그렇게 하면서 그것이 그것이 정신병자있는 시민들, 약한 시민들, 자기 잘났다고 하는 시민들 만들겠습니까? 아니 면 현실을 받아들이고 현실을 받아들이면서, 그 현실 속에 제일 강하게 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냐? 확실하게 보이죠. 그 사람이 전 세계 전 서양에서 이제 어린 아이들부터 교육을 통하면서 공교육 통하면서 이 아이들의 정체성을 흔들리고 남녀 구별도 할 필요가 없고 동성연애도 아빠 엄마 있는 가정하고 똑같아 똑같아 모든 과학과 사회학 통계봐도 그것이 100% 틀린데 틀린데 틀린데 120


아빠 엄마 있는 가정은 제일 제일 제일 아동 보호 위해서 제일 안전한 곳인데 사회학 입장에 서만 봐도, “그것이 상관없다 그것이 소용없다 동성연애 레즈비언 트랜스젠더 부모 아빠는 여자처럼 입고 다니고 화장도 해도 어 우리는 열린 마음 있다” 아빠는 여자팬티와 스타킹 입고 하이힐입고 우우 하면서 “어 너무나 현대시대야!” 정신병자 되어버렸어요. 이게. 그 러니깐 남자는 서양 남자들이 여자들 되어버렸어요. 남자아니에요. 이제 유럽에도 이슬람 회교 폭탄 어디야? 극단 이슬람 교인이 서양 여자 성폭행해도 남자들이 살리지도 싸우지도 않아요. 그 남자를. 왜? 뭐 하면은 자기가 백인이니깐 자기가 인종차별 했다고 벌써 독일에 그런 여러 경우 있어요. 여기 독일식구 한명 있는데, 젊은여자가 성폭행 당했는데 남자 백인 독일남자들이 그냥 으으 난 인종차별 문화차별 안해 하면서 가버렸어요. 본능! 나, 우리를, 가정을 보호할 수 있는 본능, 남자는 강한 더 쎄니깐 여자를 보호해야 되는 본능 어디갔어요? 이게. 이거 폭군들이 이것을 빼야지 남자들 약하게 만들어야지 그 나라를 장악할 수 있죠. 컨트롤 할 수 있죠. 이거는 항상 사탄의 방법이에요. 남자들을 첫번 1세 남자들을 다 죽이고 여자들 다 장악 다 가지고 여자들을 다음 시대의 남자들과 아이들 교육하게 만들고 그 다음시대부터 약한남자들 만들기 위해 이거 통하면서 나라들을 장악했 어요. 로마 뭐지? empire? 제국 시스템이 있어요 시스템 어떤나라 들어가서 남자들 싸울 수 있는 남자들 싹 죽어버리고 여자들 다 정부 지원받고 교육자로 세우고 교육자로 세우면서 애기들 다 교육시키고 남자들을 약하게 만들기 위해 그러면 그 다음시대 남자들이 혁명도 못하고 일어나지도 못하고 네네네 하면서 약한 놈들 본능 다 없앤 빼앗아갔던 남자 아닌 남자. 아버님과 하나님의 왕국에 있는 남자들이 평화군경찰들 입니다. 여자들도 평화군경찰 이에요. 우리 여기 여성분들도 격투기하고 싸우는 무도를 하면서 얼마나 착각속에서 빠져 나왔어요? 자기가 어떤 젊은이들이 어 나는 몇 번 영화들 봤는데 그 영화들에서 그 여자가 얍얍얍 하면서 다 모든 남자들 이기는거 보면서 ‘야 나도 그렇게 나도 나를 내 자신을 믿 으면은 그래 너는 싸울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멍청한 젊은이들이 여기 왔는데 금방 이런 싸우는 무도를 하면서 ‘아 현실은 다르구나!’ 라고 배우죠 그러면서 현실을 보면서 현실을 받아들이면서 그런 부분부터 시작하면서 강하게되고 강하게되고 어느 날 남자를 이길 수 있어요. 일반남자 싸우는 남자 아니지만 일반남자 이길 수 있어요. 근데 그렇게 올라갈 수 있는 시작점은 뭐냐? 현실을 받아들여야 돼요. 현실을 여자들만 아냐 남자들도 그래요. 남자들도 비디오게임에 ‘어 나는 많은 사람들 죽일 수 있다. 어 나는 비디오게임 통하면서 500명 죽였다.’ 그런 멍청이들이 와서 우리랑 훈련하게 되면 두드려패고 맞아요. 그 현실을 받은 다음에 ‘아 현실은 비디오게임 아니구나!’ 이 현대 사람들이 왜 이렇게 약한지 현실을 몰라요 현실을. 비디오게임 한국드라마 뭐 이런 가짜세계에서 계속 살아요. 그 내용들이 약함의 덫이에요 덫. 거기서 나와서 진짜 내용들 해야돼요 진짜 내용들. 평화군경찰훈련, 브라질주짓수, 격투기훈련 이런 내용들 통하면서 사람이 현실을 받아들여요. 자연에 나가서 121


자연에 나가서 낚시, 큰 산타고 추운 겨울에 밖에 자고 여러가지 내용들만 통하면서 집도 만들고 불도 피고 서바이벌 내용들 이런내용을 통하면서 사람이 살아남게 돼요. 본능을 길 러요. 본능, 좋은 본능 다른 사람들 보호할 수 있는 본능. 천일국에서도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오고 싹도 나옵니다. 이런 내용들이 우리 는 돌아가고 있었죠. 현대세계에서 이런 멍청한 교육 애들한테 주지만 천일국에서 공교육이 불법이에요 블법! 중앙정부에 공학교 없어요 천일국에. 다 커뮤니티 커뮤니티마다 애들한테 교육을 할 수 있습니다. 테크놀러지 교육도 할 수 있고 여러가지 커뮤니티가 만약에 농사하 면 농사내용도 교육할 수 있고 기독교이면 종교차이도 있으니까 여러종교들도 자기 내용들 교육할 수 있지만 중앙 교육 공교육은 불법이에요 천일국에선. 그 중앙 교육 통하면서 항상 폭군, 사회주의, 공산주의, 호모섹스, 레즈비언, 트랜스젠더 이런 내용들 통하면서 또 호모 섹스교육 마지막점이 뭐에요? 트랜스젠더 아니고 뭐에요? paedophilia(소성애) 아동성폭행 애기들 성폭행하는거 그것이 목적이에요. 왜 이 엘리트들이 어떤 어떤 여자 어떤 잡아먹을 수 있으니깐 그 보다 더 불법인 것을 하고 싶어요. 그러면서 그냥 20대 여자들 30대 여자들 다 잡아먹을 수 있으니깐 그보다 더 이상한거 불법된 내용 허락되지 않은데 내가 할거다 할 수 있으니깐 그러면서 나이가 계속 내려가요 펑펑펑펑 내려가요. 그러면서 어느 날에 조그 만 아이 5살 아이 생식기를 성폭행하는 엘리트들의 문화들. 하고 여자 꼬마애들만은 아니고 남자 꼬마애들 성폭행 그 다음에 그것도 불법 충분한 불법 아니니깐 남자 애기들 성폭행한 다음에 죽이고 그 죽인다음에 의식을 하면서 사탄한테 바쳐요. 이 역사적인 엘리트들도 봐도 다 이러한 What is the cult? 이러한 사탄교 cult, sex cult 애기들 죽이고 성폭행하고 자기신 사탄한테 바치는거 역사보면 다 해요 엘리트들이, 아즈텍 엘리트들 보게되면 하고 유럽엘리트들 봤을 때 똑같이 하고 애급 애급 바로 왕들도 보게되면 똑같이 하고 다 로마 로마 엘리트들과 로마 문화는 뭐에요? 어린 남자를 성폭행 로마 문화는 여자는 더러운니깐 제일 좋은 섹스는 남자 자기 제자 성폭행하는 것이어야돼요. 사람들이 이 사탄의 문화가 죽었다고 생각하지만 이 사탄의 문화는 애급문화, 로마문화, 희랍문화, 아즈텍문화, 가나안문화 뭐 황제들 중국 황제들 얼마나 많은 성 문제들 있었어요. 한국 왕들 얼마나 많은 음란들 있었어요. 다 똑같애요. 마지막 목표는 동성애자들의 권리도 아니고 트랜스젠더 권리도 이제는 젊은 애기들이 자기가 말하면은 여잔데 자기가 남자라고 말하면 ‘남자이다’라고 허락도 해주고 그러면 그 젊은 애기가 법적인 책임감과 권리있단 뜻이죠. 그 다섯살 아이가 법적인 책임감과 법적인 권리 있으면은 그러면 자기가 어떤 이상한 40대 50 대 할아버지랑 같이 관계하고 싶으면은 그것도 인권이에요. 다 이런 내용을 통하면서 애들 을 애들 성폭행 하는 것을 헌법합법화 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 이 엘리트 변태들이 그것을 만들고 있어요. 하나님의 이상과 성 절대성의 내용을 떠나면은 모든 미친 악마같은 성행위들 음란들이 나와요. 멈출 수 없어요. 미국은 지금 이것을 보고 있어요. 미국에서 지난달에서 성폭행 How say the paedophile? 122


아동성폭행하는 남자가 인터넷 비디오 만들면서 ‘나는 아동 애기들 판타지하면서 나는 애 기들하고 성행위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나는 괴물 아니야’하면서 비디오 만들었어요 비디오 인터넷에 How is it say don’t speak against me? 우리 커뮤니티 아동하고 성행위 하고 싶은 커뮤니티에서 우린 차별취급을 너무 받고 있습니다 이런 비디오 만들었다니깐! 하고 여기 미국에서 살론마가진이라고 어떤 How is it say super libral? 공산주의파 슈퍼 슈퍼 슈퍼 진보파놈들 잡지가 이 놈을 이 사람을 이 사람하고 인터뷰하면서 이놈이 “어 내가 How is it say babysitting? 딴 사람 집 가서 자기 애기들 보고 있는데 내가 다섯살 여자 아이 봤는데 아 너무나 하고 싶었더라 근데 내가 그 여자를 만약에 잡아먹으면은 그 여자한테 아주 충격이란 것을 알았으니까 화장실가서 풀었다” 이렇게 말해요. 하고 이 비디오 인터뷰에서 이 잡지가 카메라맨 보내서 조그만 애기가 춤추는 것을 찍고 그 애기가 춤추는 것을 찍는 것을 How is it say slow motion? 슬로우모션으로 하고 편집해서 아동 성폭행한 하고 싶은 놈이 자기 간증하고 있을 때 그 애기가 슬로우모션 춤추는 것을 긍정적으로 했어요. 이 동성연애 정치 목적은 여러분 동성연애 아니에요. 트랜스젠더도 아니에요. 애기들이 에요. 한국도 그러한 비참한 변태 엘리트놈들이 그것을 하고 있으니깐 그것을 지지할거예요 한국에도 똑같이 일본도 동성애 서울에서도 뭐 동성애 퍼레이드 5회로 그거는 다 앞에 보이 는거지 뒤에는 뭐에요? 더 아래 젊은아이들 젊은아이들 왜? 이놈들이 사탄들이니깐 더 깨끗 한 더 죄없는 것을 파괴해야지 쾌락을 느껴요. 이 사기 가정연합 놈들처럼 더 젊은 사람들 멸망시켜야지 더 어린 죄없는 쪼그만 꼬마아이들 세뇌시켜야지 쾌락을 느껴요. 그 놈들을 약하게 만들고 그 놈들을 멸망시켜야지 그 놈들이 쾌락을 느껴요. 일반 하나님 사랑하고 하나님을 보호하는자와 반대에요. 정반대 일반사람은 본심있는 사람은 애들한테 힘을 실어 주고 싶어요. 더 대단하게 만들고 싶어요. 선악을 분별할 수 있게 만들고 싶어요. 악한놈들 보면은 악한놈들 이겨낼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고 싶어요. 그거는 제대로 된 사람들이에요. 이런놈들이 반대에요. 사탄교 원래 믿는 놈들이죠. 이런 엘리트들이 전 세계 정부를 만 들고 UN가짜 통하면서 전 세계 시민들을 관리 관리하고 싶단 말이죠. 이거는 천일국하고 정 반대에요. 이거는 천일국하고 적들이에요 적들. 그러니깐 천일국에서 반대에요. 이런 교육 없으니깐 중앙에서 이런 교육 할 수 없으니깐 보세요 천일국에서 천일국에서 3대가 같이사 는 문화가 자동적으로 나옵니다. 자동적으로. 현대시대 교육에서 3대가 못 살게 만들어요. 애들한테 부모가 적이고 부모한테 애들이 아주 적이에요 왜 애들이 너무 비싸니깐 한 애는 10억정도니깐 비싸 비싸 내가 벌어놓은거 애들이 다 써 하고 다 쓰고 그냥 도망가 그니깐 교 육과 문화와 인기 popular culture 뭐야 문화통하면서 부모들한테 말하는 것이 뭐야? 애기는 애기는 부담이야 애기는 부담이야 너는 여자이면은 애기있으면 종이 되 너무 비싸 너희 돈을 다 훔쳐가 나빠 나빠 애기 나빠 이거죠. 하고 애기들한테 부모나빠 부모나빠 이거죠. 부모는 뭐지 닫힌생각들 지난시대 폐쇄적인 생각 그렇죠 애들한테 계속 이걸 심어요. 항상 가정파 괴 그 다음에 복지재단 통하면서 남편 이혼해야지 여자는 돈을 받을 수 있어요. 그러면은 123


결혼들도 파기 모든 쎈 관계들도 파기 파기 플라톤도 이런걸 말했죠. 이것을 해야한다고. 모든 강한 관계들 파괴 파괴 파괴 시키면서 모두를 정부의 자녀들로 만드는 것이죠. 이것이 사탄 시스템이에요. 사탄시스템! 천일국에서 모든사람들이 거의 다 주인들이니깐 자기 사업도하고, 농장도 있고 등 사업 도, 공장도 있고, 모든 사람들이 프로듀서이니깐, 뭐를 생산하고, 판매도 하고 이렇게 하니 깐, 그 사업을 죽듯이 만들었는데 딴 사람한테 안주고 싶지 아이들한테 주고싶죠? 애들을 길르면서 아이들한테 넘기고 싶죠. 그래요? 안그래요? 부모면은 그쵸? 죽듯이 일했는데 어떤 딴사람한테 안주고 싶지 애들 제데로 잘 교육하면서 애들을 훈련시키면서 그 시장과 그 사업을 이해하기위해 성공할 수 있게 애들한테 주고싶죠 이거. 그런 문화속에는 애들은 아버지를 뭐 파괴적인 생각, 폐쇄적인 생각 이렇게 보이지 않고, ‘아버진 나보다 훨씬 더 이 시장을 더 잘 안다. 돈 벌줄 아신다. 이걸 내가 배워야겠다’ 그러면서 아버지를 어떤 부담보다 아버지를 자산으로 보죠. 부모들도 아이들 많이 놓아도 이 아이들이 ‘어 내 돈 다 훔쳐간 놈 나쁜 놈들이야 어 각 한 명마다 10만 10억 10억 아유 내가 그냥 죽듯이 비참하게 일하면서 니들 뭐…’ 이렇게 아니고 아이들을 부담으로 보지 말고 자산으로 봐요 자산. ‘아 내가 이 아이들 내 시장을 가르쳐주면 되지 이 사업을 넘기면 되지 농사했었으면, 어떤 한 아이가 이 뭐 사과농사, 어떤 딴 아이가 물고기농사 책임담당 어떤데선 토끼농장…’ 담당할 수 있죠. 그러면 아이들이 이제는 부담이 아니고 자산이 되어버려요. 애기 많이 낳는건 아버님도 애기 많이 낳는 거 좋아하셨죠. 애기 많이 낳는 것도 자산이 돼 버려요. 부담이 아니고. 현대시대 세뇌를 통하면서, 사람들이 ‘애들을 많이 낳으면은 부 담이다’ 하지만 자유와 책임있는 나라는 아니에요. 애기 많이 낳는 건 자산이에요. 그러면서 이 내용들 통하면서 3대가 같이 자동적으로 삶을 같이 살게 됩니다. 이러한 경제 시스템 안 에서 자유와 책임안의 경제시스템이 젊은 아이들이 자기 부모아래 일하고, 할아버지 아래도 일하고 그 내용들 통하면서 열심히 일하는 것도 배우고, 어린 나이부터 또 그 시장에 대해 배우고, 또 그 비밀, 시장에 있는 비밀들에 대해서 배우고, 또 그 시장에 어떤 덫이 있는지도 배우고, 이렇게 하면 실패할 수 있는 것도 볼 수 있고, 배우고 그 내용들 통하면서 그 아이들 이 그 시장의 전문가돼요. 그 20대 30대 때만 되어도 벌써 전문가 그 시장에 그 시장에 뛸 수 있어요. 딴 회사와 경쟁할 수 있어요. 근데 그 경쟁에서 싸워야 했을 때 부모를 버리지 않고 부모는 자신이니깐 나보다 더 많이 아는 이 시장에 대해 더 많이 아는 사람이니깐 내가 이 부모의 의견을 계속 들어야 된다 난 인센티브 있으니까 가정들이 같이사는 문화가 생깁니다. 공교육 통하면서 “너는 부모를 떠나야지 M-파워 현대 여자야! 현대! 나는 남편하고 결혼 하면 안돼! 결혼하지 말아야지 진짜 현대 여자야! 멋있는, What is it career working woman? 커리어우먼이야 어 멋있어 양복입고, 치마입고, 하이힐입고 툭툭 뚝뚝 커리어우먼 우 ” 대 부분 커리어우먼들이 슬퍼요. 절망이 있어요. Higher less the depression 우울증 더 많아요. 하고 통계를 보게되면 커리어 우먼들이 행복하지 않데요. 왜? 본능적으로 여자들이 딴 사 124


람을 기르고 딴 사람에 투자해야지 하고 그 사람이 성장하는 것을 보고 본능적으로 행복을 느낍니다. 커리어우먼 통하면서 할 수 없는 커리어우먼 하면서 계속 싸워야 돼! 그 사람보다 이겨야 돼! 그 사람보다 위에 짖밟아야 돼! 올라가서 계속싸워야 돼요. 미국 통계 보게되면 커리어우먼들이 덜 행복해요. 신기하죠? 이런 내용들이 자동적으로 자동적으로 천일국에서 3대가 같이 살고 결혼 파기하는 사 람이 멸망되니깐 결혼도 지키면서 사는 남편과 부인 서로서로 지지하는 애들을 그냥 What is daily care center? 탁아소로 보내지 않고, 그 엄마가 애들을 애들의 교수고 교수, 선생님 선생님 되고, 그 엄마는 애들 위해서 투자하고, 성장시키고, 그 아버지는 그 시장에 그 사업에 뭐 할때 열심히 뛰고 애들한테 어떻게 기를까? 이 현실적인 내용들 어떻게 심어줄 수 있을까? 가정의 가치 함께 성공과 What is say dynasty? legacy? 아 몰라 한국말로 몰라. legacy를 뭐라고 해야되나 유산 유산! 자기유산! 어떻게 굴러갈건지, 어떻게 이 사업을 이 아이들과 세대 세세돈돈 성공할 수 있게, 이런 내용을 통하면서 3대 같이 분명히 살게돼요. 자연스럽게 자연스럽게 정부에서 억지로 시키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3대가 같이 살아요. 서로서로 도와 주고 그야말로 3대 같이 살면은 하나도 안 싸운다 그건 거짓말이죠. 뭐 따로따로 살아도 항상 싸우잖아요. 그거는 현실이지. 서로서로 안 살아도 서로서로 안 살아도 서로서로 미워하게 되잖아요. 이거는 현대시대 비참한 내용이에요. 여기 이탈리언 식구가 자기가 어렸을 때, 크리스마스였을 때 조카들도 다 오고 백명이 왔데요. 자기 집에 이제는 다 따로따로 사니깐 세 명만 모인데요. 이탈리 집안이 뉴욕에 이만큼 가정이 파괴되서 이만큼 같이 서로서로 자산으로 보지 않고 이제는 각각 살아야 된다. 왜 세뇌당했으니깐 각각 내 삶만 챙겨야 된다 이렇게 돼 버렸죠. 우리 문화에서 그러지 않아요 우리는 3대 아버님 돌아가셔도 우린 아버님 아직도 모시고 지키고 있어요. 그니깐 우리 아이들이 왕아빠의 문화의 내용들에 대해서 배우고 있어요. 물론 할머니 혼내야 되지만 그러나 왕아빠의 문화를 계속 받아들이고 세세돈돈 내려가고 있 어요. 강한 남자, 무사들, 자연 사랑하는 사람들, 강한 여자들, 와 우리 부인도 아버님 앞에서 주짓수 했으니 아버님 와우! 와 와 와 연아야, 나와서 이놈들 한번 목 조여라! 하명하시고 이제는 우리 부인도 싸우고 매일 애들하고 싸우고 하니깐 이제 주짓수 통하면서 이런 격투 기싸움 시작하니깐 아버님 너무 좋아하시는 거예요. 영계에서. 그런 내용을 통하면서 애들 이 우리 눈 앞에서 우리 아이들 여기 있는 커뮤니티 애들이 쎄지고, 정상되고 있어요 정상. 정신병자들 아니고, 정상 되고 있어요. 강한 사람들 근데 선한 사람들 선악 분별할 수 있는 사람들. 평화군경찰 천일국에서도 이런 내용들 우리가 말해도 이 마지막 예화 통하면서처럼 겨자씨 겨자씨가 싹이 피면 겨자씨는 제일로 큰 나무 되어 버립니다. 지금은 이 큰 재벌들과 이 큰 사탄왕국들이 이런 말 하는 것을 내가 이런 말 하는 것을 무시하고 웃어버리고 있지만 내 아버지는 재림주였으니깐 하나님의 왕권 통하면서 천일국헌법 통하면서 천일국이 오고 있습니다. 하고 그 나라가 왔을 때 그 엘리트 놈들의 멸망이 오니깐 작은 겨자씨를 무시하진 125


마요. 작은 겨자씨는 어느 날에 제일 크게 됩니다. 메시아 핏줄이 작다고 생각하지만 어느 날에 메시아의 왕권은 전 세계 덮으리라. 아주 아주 아주. 천성경 121쪽. 하나님이 창조 당시 이상으로 바랐던 참된 사랑, 위대한 사랑을 중심삼고 인 간과 사랑관계를 맺어 하나될 수 있는 신인애일체의 이상을 이루었더라면, 오늘날 우리들은 천국이니 지옥이니 염려할 것 없이 그냥 그대로 천국으로 다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 275권 54쪽) 아주! 작은 겨자씨를 무시하지 마세요. 다 같이 찬양하러 나오시고 작은 겨자씨가 작지 만 어느 날에 제일 큰 나라와 왕국이 됬을 때에 천년 멸망할 수 없는 왕국 하나님의 왕국 하나님의 왕권이 살아있는 3대왕국 그 나라를 생각하면서 자유와 책임의 나라를 생각하면서 아버님의 선하심과 사랑을 감사하여 찬양을 올리옵나이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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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 6년 천력 2월 3일 / 2015. 3. 22. 번역 : Sanctuary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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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영 오늘 말씀의 제목은 “진리의 영” 입니다. 요한 복음 14장을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5절을 다같이 보겠습니다. 성경책을 가지고 오셨는지요? 그러시다면 자신의 성경책 에서 이구절을 찾아보십시오. 요한복음 14장 15절입니다. 같이 읽겠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17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 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19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것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아 있고 너희도 살아 있겠음이라 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아멘 우와, 정말 대단한 성경구절이지요. 우리는 성경의 말씀는 능력과 힘이 있음을 알 아야 합니다. 성경은 그냥 책이 아닙니다. 우리가 그냥 가지고 다니는 보통 책이 아닙니다. 러시아의 한 여왕이 있었는데, 그녀의 이름이 떠오르지 않네요. 한 러시아이 여왕이었던 것만 기억을 합니다.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성경이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읽지는 않고 보기 만 했다고 합니다. 우리도 역시 성경책을 쳐다보고 소장서로만 가지고 있어서도 안됩니다. 성경은 원리강론이 나온 근본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이 책을 완전히 통달하셨던 것을 알고 계시죠? 살아있는 말씀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매일 시작과 끝을 이 성경을 중심으로 사셨 습니다. 우주의 비밀을 밝히고 인간 타락의 비밀을 찾는데 이 성서밖에 없었습니다. 살아 숨쉬는 성서의 힘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한번도 열어 본 적이 없으시면 열어보세 요. 그리고 읽어 보세요. 하나님께 참된 예배를 드리기위해서 어떻게 성령과 진정으로 같이 움직일 수 있는지에 대해 배운 것 기억하세요? 어떻게 우리가 성령과 함께 움직이며 그것을 말씀으로 확인하는지를 말입니다. 살아있는 말씀과 어떻게 교류하는지를 말이지요. 성경은 죽은 말씀도 아니고, 단순한 종이조각이 아니며, 살아있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점성술의 별자리 운세를 보거나, 무당에게 점을 보거나, 역경을 통해 점을 보는 것은 문제삼지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 인생의 역경을 헤쳐나가는 것에는 어색해 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은 문제시 여기고 있습니다. 우리가 말씀과 얼마나 멀어져 있는 것이 보이십니까? 우리는 성경말씀과 너무나 동떨어져 버렸습니다. 우리는 타락의 근원을 찾은 원리강론와 천성경의 기반인 성경의 존재를 까맣게 잊어버렸습니다. 성경은 우리 안에 살아 있는 말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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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우리는 성경과 함께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 안에서 말이지요. 우리의 삶의 조언과 인도가 필요할 때, 성경을 통해 답을 얻을 수 있어야 합니다. 성경말씀은 진실로 아름답고 강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저에게 자신의 질문의 답을 얻기 위해 찾아오곤 합니다. 인생의 방향을 잡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과 인도하심을 받기 위해 멀리서 찾아 오시는 것입니다. 지난주에 어느 나라에서 온 식구님이 있었는데, 저는 그 분께 성경을 열어 보라고 했습 니다. 한 식구님께서는 저에게 자신의 성경책에다 싸인을 부탁하셔서 그러겠다고 대답한 저는 그 분께도 일단 성경을 열어 보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 분과 성령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바로 성령에 대한 구절이 나왔습니다. 여기 계신 몇몇 식구님들과 그렇게 같이 해보았죠. 그렇죠? 우리는 인생에 있어서 안 풀리는 문제가 있을 때는 말씀으로 되돌아 가십시오. 혼자서 풀려고 하다가는 혼란에 빠질 수 있습니다. 성령에 끌림을 받을 때, 자신의 의도와 해석을 가지고 보면 더 큰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그리고 감정이 들어가 진정한 의미 를 보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감정이 저희의 판단을 흐릴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경험이 있으실 것입니다. 여러분을 혼란스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영적으로 끌릴 경우에 말씀을 들여다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경전의 어떤 말씀을 통해서 우리를 안내하실지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전 통일가에서는 아무도 이렇게 성령과 말씀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상하 지 않으세요?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들떠도 보지 않고 있습니다. 말씀을 열어보지도 필요하다고도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원리강사 중에도 성경을 굳이 볼 필요가 없다고 하고 성경책을 버리라고 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참아버님께서는 절대로 그런 말도 안 되는 행동을 허락하신 적이 없습니다. 참아버님 말씀에도 성서통해서 하나님섭리비밀을 해답을 알게 되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경전을 통해서 섭리가 완성 되는 것을 보십시오. 재림주님께서도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성경 말씀은 우리의 근간이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세계통일가는 전혀 성경과 상관없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전혀 관계가 없 습니다. 몇 번 책장을 넘겨 봤다거나 가끔 읽고 있다고 하는 정도의 의미로 그냥 책장에 소 장서로 남아 있을 뿐입니다. 살아있는 말씀으로의 의미를 모르고 있습니다. 경전이 자신의 삶의 길잡이가 될 살아 있는 말씀으로써 존재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통일가의 큰 문제입니다. 우리는 성령을 무시하고 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통일가에서 가장 외로운 분은 참아버님의 성령이십니다. 아무도 참아버님의 성령을 간구하고 있지 않습니다. 정통성이 없는 지도부를 좇아 가기에 너무나도 바빠서 우리는 참아버님을 따르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참아버님의 성령을 찾고 있지 않습니다. 매일 참아버님께 저희 곁에 있어주시고 저희를 인 도해 주시라고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가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고 진리가 존재 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왜곡하고 모독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멀어 지고 있 128


습니다. 전체적인 상황을 들여다 보게 되면,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처음에 펜실베이니아에 왔을 때가 생각 납니다. 그때 이곳에는 국진형과 저 밖에 없었습니다. 여러분들을 다 만나기 전이였죠. 그리고 우리는 깊은 슬픔에 잠겨 있었습니다. 참아버님의 성령을 뵐 수 있었는데 너무나 애통해 보이시고 너무나 힘들어 보이셨습니다. 마치 천정궁의 축복가정이 즐비하게 서있는 복도를 쓸쓸히 걸으시듯이 누가 참아버님을 간구하고 필요로 하고 있는지 찾고 계셨 습니다. 누가 흥남감옥에서 참아버님의 피와 땀으로 쓰여진 천일국가를 찬송하고 있는지, 어느 누가 살아있는 말씀에 목말라있고 누가 참아버님을 애절하게 부르는지 찾아다니시는 모습이셨습니다. 하지만 한 사람도 찾으실 수 가 없으셨습니다. 오로지 초점은 새로운 지도부가 누구인지와 교회지침이 어떻게 구성되는지밖에 없었고 그리고 참어머님과 하나되야 하고 참어머님의 명을 따라야 한다는 말들뿐이었습니다. 우리 는 참아버님에 대해서는 이야기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여러분들도 다 경험하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폭풍의 중심에 있었기 때문에 더 생생히 볼 수 있었지요. 우리는 정황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참부모님과 참가정을 보호 해야 할 천사장과 지도부가 자기들의 권력과 의미없는 자리를 보존에 미친듯 바쁜 모습을 말입니다. 그리고는 참어머님을 조정하고 참아버님을 모독하는 자리까지 가시도록 하였습 니다. 여러분 그 모습을 한 번 떠올려 보세요 원리적인 관점에서 이 일을 한번 봐보십시오. 천 사장들은 참어머님을 자신들과 하나가 되게 하여, 참아버님께서 임명하신 친아들들을 쫓아 버리게 하셨습니다. 참아버님의 전통을 버리지 않겠다고 말했다는 이유로 말이죠. 저희가 이렇게 함으로써 과연 얻은 게 무엇입니까? 전 세계교회를 흔들어서 과연 저희는 무엇을 얻고자 하는 것입니까? 저는 이를 통해 많은 적을 얻었고, 증오를 받았고, 저의 평판은 땅에 떨어졌습니다.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포기하지 않고 참아버님을 끝까지 지킬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충과 의리를 가진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박수) 한번 그 도표를 떠올리며 생각해 보십시오. 원리강론을 할 때 도표를 많이 이용하죠. 가끔은 원리차트로 설명하지 않으면, 사람들은 제가 말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가라는 의심이 들때도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자기들이 어떤 일을 저질렀는지 이해하려면 도표가 필요한가 봅니다. (웃음) 천사장들은 참어머님을 자기들과 하나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사위기대에서 천사장들과 부합하지 않는 자녀들은 축출했습니다. 머릿 속으로 도표를 그리 면서 한번 생각 해보세요. 그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참어머님은 사탄의 힘의 상징인 천사장 과 하나가 되고 있습니다. 참아버님의 말씀과 전통과 경전을 왜곡하고 일선에서 활약하고 있는 사탄권의 대표자들입니다. 우리는 그러한 천사장들의 만행의 하나하나를 살펴보았습 니다. 참어머님께서 그런 자들과 하나가 되어계십니다. 여러분들도 원리적 관점에서 이 사태를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대체 어떤 일이 벌어 지고 있는 것입니까? 참어머님은 사탄에 의해 주관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것을 129


무시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상태를 설명해주는 도표를 보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생각해보 려 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두 번조차 생각하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너무나 괴로운 일이고 자신의 세계를 뒤흔드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현실을 부정하는 타조처럼 머리를 땅에 묻고 사실을 보기도 싫고, “아무런 문제가 없다”라는 말은 듣기만을 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현실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축복과 성령을 볼 수 없고, 말씀으로부터 멀어지고 있습니다. 왜! 왜 그렇게 되고 있나요? 교회 현실의 도표를 보시면 답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 님과 멀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사탄의 주관을 받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에 보면, 바빌론 교회는 큰 도시였는데, 그 자체가 교회였습니다. 교회는 ’주님의 몸’과 대응합니다. 교회는 주님의 신부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주님과 절대적으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태양을 돌고 있는 행성같은 입장에 있습니다. 질서가 있어야 합니다. 참신랑의 신부로써 절대적으로 친밀한 관계를 가져야 합니다. 요한 계시록에 뭐라고 나오나요? 교회가 신부가 되지 않고 바벨론의 창부가 되어버립니다. 하나님과 주님앞에 간음한 자가 되어버립니다. 심지어 하나님을 죽이려 합니다. 그리고 심판을 받습니다. 심판을 받게 됩니다. 이러한 일이 우리교회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교회의 내막을 들여다 보면, 교회의 모습 이 바빌론의 창녀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참신랑을 떠났습니다. 배반했습니다. 그리 고 사탄과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게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아무도 여기에 대해 이야기 하지 않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속으로는 알고 있으나 말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용기가 없어 말을 못하고 있습니다. 원리강론 도표를 보면서 현실을 보십시오. 참어머님을 조정하는 천사장 무리들이 참어머님께서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독생녀라고 믿게 하고, 참아 버님으로부터는 아무것도 배운 것이 없다고 믿고 말씀하시게 하고 있습니다. 참어머님께서 는 그러한 일련의 것들을 믿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위험한 말인지 여러분은 알고 있으십니까? 그 말은 하나님으로부터 너무나 멀리 떠나가 버리는 일입니다. 엄청난 이별입니다. 재림주님의 신부로써 50년동안 함께 사시며 참아버님으로부터 아무것도 배운 것이 없다 니요! 참어머님께서는 신부들 중에 최고의 신부의 자리에 계시는 분이신데 말입니다. 어째서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생각하십니까? 이제는 정오정착의 시대입니다. 비밀이 만천하에 드 러나는 때입니다. 사탄이 어떻게 움직여 왔는지를 알게 되는 때입니다. 어떻게 커텐 뒤에서 주님을 무너뜨리려고 해왔는지를요. 주님을 표적으로 항상 삼아왔죠. 그 사람이 누구이든 지 어떤 형태이든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저지른 일들이 어떤 것이었는지요 정말로 감정적으로 소화하기 어려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저희가 참어머님의 모습을 떠올려보면, 70년대, 80년대에 참아버님과 같이 노래 부르시던 아름다웠던 참어머님의 모습을 기억 하고 있습니다. 그게 저희가 가지고 있는 기억입니다. 참어머님은 정말 아름다우셨습니다. 참아버님께 순종하셨고 오로지 참아버님을 모시고 위 하시며 계셨습니다. 정말 그렇게 하셨습니다. 그렇게 해서 참어머님의 자리를 넘보는 많은 130


사람들과 상황을 모두 극복하실 수 있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어머님께서 실패할 경우, 새로운 사람이 참어머님이 될 거라고 거듭 말씀하셨습니다. 몇 번이나 아버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어보셨나요? 벨베디아에서 수십번도 넘게 말씀하셨지요. 그것이 우리가 좋든 싫든 사실이였습니다. 하지만 그 후, 저희는 엄청난 변화가 일어난 것을 목격했습니다. 천정궁이 완공되고 나 서부터 김효남씨가 대모님의 영매가 되어 어머님을 그저 쓸모 있는 도구로만 이용하려고 하면서부터 말입니다. 제가 이제서야 깨닫게 된 것이 하나있습니다. 어머님께서 저에게 말씀하시길, 한평생 원리공부를 해 본적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어머님께서 직접 말씀하셨습 니다. 성경공부를 해 본적이 없다고 말입니다. 그렇지만 공부는 안 했어도 모든 말씀을 다 알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점은 제가 어렸을 적에 있었던 일을 아직 기억하는데요. 어머님께서는 종종 무속인이나 점쟁이들을 불러들여 그들의 조언과 계시를 듣곤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빌미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기억합니다. 천정궁이 완공되고 나서부터는 뭔가 전과 다른 영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 영적인 분위기는, 그러니깐 그 뭐랄까. ’내가 참아버님을 만들었 다’라는 것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내가 없었으면 이 영광은 오지 않았을 거야’ ’이 승리는 나였으니까 가능한 거야’ ’이 왕궁은 내 혈통이 좋아서 지어질 수 있었던 것이다’ 라는 생각 이 문득문득 보였습다. 이것은 어떤 결과를 가져왔습니까? 어떤 분이 저에게 보내신 것을 읽었는데요. 이젠 하다하다 아버님 존함까지 바꾸려고 한다고요. 한문선명으로 바꾼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얘기들은 아마도 여러분들에게는 충격일 것입니다. 왜냐하면 대부분 식구님들께서 는 이것을 지금 아시고 겪고 계실테니까요. 하지만 이런 일들이 일어날 것이라고 저희는 3 년 전에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기에 저희는 궁에서 떠나온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이 끝이 어떨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동조할 수 없었습니다. 저희는 모든 것 다 내려놓고 이곳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궁에서 나왔지요. 왜냐하면 그 궁은 사탄의 궁이 되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참아버님께서도 천정궁을 굉장히 불편해 하셨 습니다. 그래서 한국 남쪽 거문도라는 섬에 새로운 연수원을 지은 것입니다. 아버님께서는 그곳에서 새로운 영적 섭리의 센타를 만들고자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천정궁은 사탄의 소굴로 변해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일 요학교에서 예배보고 있는 저희 아들을 궁에서 데리고 나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거기에 그냥 뒀다가는 사탄같은 이가 될 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악마가 되어 갈 거라 것을 알았으니까요. 그리고 스스로가 자기숭배의 늪에 빠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 한 본인이 하나님이라고 생각할 것이고 궁의 거대한 돌기둥은 곧 본인의 권력을 상징한다고 믿게 되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그 아이는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 모든 것을 온전히 바칠 수 있는 자녀말입니다. 자신의 옛모습이 죽고 131


그리스도를 통해서 중생하고 거듭나는 사람말입니다. 하나님과 함께하시면 모든 권위과 권능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것이 저희가 가진 온전한 권위이지요. 대리석 왕궁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단지 뼈다귀, 재, 없어질 먼지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그곳에는 진정한 권능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진정한 힘은 하나님께서 우리안 거하실 때 생겨나는 것입니다. 아주? (아주!) 그것이 진정한 힘이라는 것입니다. (박수) 하지만 지금 전세계 통일가 내부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제 부인이 성경공부를 하는데요. 이번 주에는 여로보암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성경에는 무수히 많은 특이한 이름이 있다고 말씀 드렸었죠? 하지만 우리가 성경을 공부하지 않고 그 지속적인 탐구를 통해 원리에 대한 깊은 이해가 없기 때문에 선민의 역사가 어떻게 전개되었는지 전혀 감이 없는 것입니다. 여로보암은 북이스라엘의 초대 왕이었습니다. 남쪽의 유다왕국으로부터 갈라졌죠. 그래서 여로보암이 남긴 행적이 무엇입니까? 백성들이 남쪽 유다왕국에 위치한 예루살렘 성전으로 순례하는 것을 막고자 북쪽 이스라엘왕국 두 곳에 이교도들의 성전을 지었습니다. 그는 황 금소 우상을 만들어 바알신을 이스라엘백성들에게 섬기게 하였고 바벨론 여신인 아세라등 모든 잡신들을 북쪽왕국에서 섬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보세요. 이게 다 유대인들이 한 일들입니다. 유대인들, 하나님의 선민인 유대교인들 말입니다. 이들이 바알신 앞으로 나가 찬양을 드리고 향을 피워 제사를 올렸습니다. 또 한쪽은 아세라 여신한테 가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십니까? 유대교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게 얼마나 말이 안 되는 황당한 일인지 아실 겁니다. 이건 죽음의 계명을 지키고 있은 형국이라 해도 과연이 아닙니다. 그 누구라도 만약 이런 일을 행한다면, 그 왕국은 몰락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쵸? 유대교를 잘 아시는 분들께서는 이게 얼마나 심각한 일인지 다들 공감하실 겁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의 왕이 지 상에서 이런 일들을 자행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여로보암왕은 이스라엘백성들로 하여금 이교도를 숭배하게끔 인도하고 타락한 우상을 숭배하게 만든다고 말입니다. 지금 통일가의 모습을 한번 뒤돌아 보십시오. 우리는 말 그대로, 현재 교회 내부의 지 배체제를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 비원리적인 지배체계를 말입니다. 자기들의 지위를 지키고 합리화시키고자 참어머님을 여신(하나님어머니)으로 만들어 이용하고 있다는 것입 니다. 그래서 많은 식구님들은 스스로 인지하지 못한 가운데, 여신을 찬양하고 있는 것입니 다. 참어머님께서 스스로 자신은 유일한 독생녀라고 믿게끔하고 설교하시게 만들었습니다. 나만이 유일한 독생녀라는 것을 모든 사람에게 전파하라고 지시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 난 죄없는 혈통을 타고 났지만 참아버님은 죄를 가지고 태어났다’라고 말하고 계십니다. ’ 나는 아버님에게 배운 것은 하나도 없다’라고도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참어머님의 모습이 아닙니다. 여러분, 제 말이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참어머님의 모습이 아니라고요. 이건 사탄에게 지배당한 한 여성의 모습에 지나지 않습니다. 참어머님의 진정한 모습을 찾아볼 수 없습니 132


다. 진정 참어머님이라면 이렇게 하실 수 없는 것이죠. 그런 일들을 자행하면서 어머님의 본 연의 위치에서 완전하게 벗어난 것입니다. 완벽하게 말입니다. 교회 내부에서 아무런 생각 없이 이런 체제에 복종하는 사람들은 원리적 시각에 입각해서 현 상황을 바라볼 수조차 없는 것입니다. 지금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제대로 파악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런 의문을 가지는 것 자체가 본인의 신앙에 해를 끼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저희는 식구님들의 신앙에 나쁜 영향을 주기 위해서 이런 말들 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이렇게 맞서는 이유는 어머님께서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입니다. 어머님께서 평생토록 회개해야 될 벌을 받지 않게끔 하기 위해서 입니다. 저는 어머님이 참아버님을 등졌다는 이유로 평생을 고문과 고통으로 살아야 되는 그런 상황을 보고 싶지 않습니다. 그것을 위해서라면 저에 대한 평판 따위는 문제가 아닙 니다. 저는 참어머님을 구할 수 있다면 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어머님을 진실로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제 심정이 이해가십니까? 몇몇 분들이 말하더군요, 그냥 가서 어머님이 원하시는 데로 도와주시지 않느냐고요. 어머님 스스로 자멸하게끔 도와드리고 싶 지 않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여러분도 자신의 사랑하는 사람이 자멸하게끔 도와주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 사람이 자멸하는 것을 멈추게 만들어야 합니다. 제가 천정궁에서 했던 것이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어머님께서 더 이상 본연의 위치에서 벗어나지 않으시도록 멈추고자 했던 것입니다. 국진형 도 마찬가지로 자멸하려는 어머님을 말리려 하였죠. 이게 바로 파멸이요, 자멸인 것입니다. 우리는 여신이나, 우상을 숭배해서는 안됩니다. 이건 옳은 길이 아닙니다. 이교도들의 우 상숭배를 답습해서 하는 순간, 선민의 나라일지라도 폐망에 이르게 됩니다. 죽음에 이르고, 천벌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보우하심이 사라지고 사망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당시 유대교의 체계 안에서 아무 생각 없이 복종했기 때문에 ’여신도 숭배할 수 있다’ 라는 목회자의 말도 아무생각없이 따랐던 것입니다. 아무런 생각 없이, 영생에 대한 한점의 고민도 없이 그저 따라만 갔던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영계 에 갔을 때 어디에 다달을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하나님 곂에 가까이 있을 수 있을까요? ’나 이외에 다른 신을 숭배하지 말라’는 제 일의 계명을 어긴 그들이 하나님 곁에 있을 수 있을 까요? 자기 자신숭배을 비롯한 여타의 우상들을 말이지요. 우리는 가만히 보면, 아버님이 진짜가 아니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실존하시던 인물이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는 모양입니다. 참아버님을 그저 환상 속에나 존재하는 것으로 여기면서 그냥 잊어버리기를 원하는 모양입니다. 우리의 구미와 관습대로 맘내키는대로 만들어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이해하시겠는지요? 간혹 저에게 ” 왜 형진님은 참어머님과 함께 일하며 평화와 통일을 이루고자 하지 않습니까?”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평화의 진정한 의미를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한번도 ’평화란 어떤 특정 장소이며 목적지다’ 라고 말씀하신 적이 없습니다. 더욱이 평화는 133


과정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불교에서는 이 말을 하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지만요. 평화란 한 분으로 정의됩니다. 단 한 분으로 말이죠. 주님 자체가 곧 평화입니다. 아시겠 어요? 주님께서 우리 안에 임재할 때, 비로소 우리에게 평화가 찾아 오는 것입니다. 주님께 서는 평화이시자 희망이시며 저희의 모든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 안에 임재하실 때 우리 는 비로소 평화롭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평안이 찾아 오는 것이죠. 성령은 우리에게 보혜사로써 평안을 줍니다. 우리가 우리 안에 주님을 모실 때 보혜사는 특정 장소나 자리가 아닙니다. 평화는 어떤 장소에 머물러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평화란 주님 그 자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이 여러분 안에 임재하실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신앙자로서 지켜야하는 가장 핵심적인 내용입니다. 여러분이 혈통을 이어받았다 하더라도 소용이 없는 일입니다. 주님을 향한 신앙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누구의 혈통을 이어받 은 것인지 신앙으로 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입니다. 지금의 통일가의 모습은 바벨론 창부와 흡사해져 버렸습니다. 주님을 남편으로 두고 타 락한 관계를 맺은 상황과 같다는 것입니다. 이 정도로 통일가의 모습이 이교도인들의 것과 비슷해져 버렸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본다면 성경책을 도외시하는 것쯤은 놀랄만한 일이 아니죠. 또한 하나님의 섭리에 대해서 전혀 관심이 없는 이유도 설명이 되고요. 그저 듣고 싶은 말은 ’나는 아무 잘못도 실수도 하지 않았어요. 그런 식으로 말하지 말아요.’ 라는 자 기정당화입니다. ’우리가 지금 얼마나 잘되고 있는데!’ 라고 스스로를 위로하면서 말이지요. 이스라엘민족들은 아세르여신을 숭배하면서 대체 뭔 생각을 하고 있었던 걸까요? 생각해보세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했냐는 것입니다. 이스라엘민족들은 모세 오경을 배우며 자랐는데 말입니다. 구약, 즉 하나님의 계명을 배우고 자랐는데 바알신이나 섬기고 있었다니 이게 무슨 말이라고 생각되십니까? 우리에게 성경은 그냥 공상소설의 하 나쯤으로 생각되는 모양입니다. 정말 어이없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선민이었던 이스라엘백 성들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우상을 섬겼습니다. 그들이 순식간에 우상숭배자로 전락해버렸 습니다. 지금 통일가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까? 성경말씀을 중심삼고 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교회는 지금 우상숭배로 치우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 아닌 다른 신을 섬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축복을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성령과 함께 움직이는 것을 배워야 하는 까닭입니다. 생각해보세요. 초창기 때 예수님께서 영계에 가시고 나서 사도들은 성령과 함께 하며 주님과 사는 방법을 배워야만 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과 함께 살수 있는 것입니까? 어떻게 하면 됩니까?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시길, 나와 함께 하시고 나를 위로해주시고 나를 도와주 신다고 했지만, 하나님께선 눈에 안 보이지도 않는데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단 말입니까? 저기 성경에 써져 있지 않습니까? ’세상은 능히 성령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성령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대체 어떻게 하면 성령을 모시고 함께 살 수있는 것입니까? 우리 134


에게 너무나도 중요한 질문입니다. 왜냐하면 앞으로도 우리는 주님을 중심 삶을 살아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기억하십니까? 참부모를 놓고 봐서도 참아버님께서 참부모의 95 아버님께서는 그런 믿음을 가진 자들을 쫓아 내실 것입니다. 그렇게 간단합니다. 아버 님도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버님께서도 인간이신데 그리스도로서 자신의 목 숨을 우리를 살리려 바치셨습니다. 우리가 자격이 있어서, 대가를 치러서, 공로가 있어서 그러신 것이 아니라 사랑때문에 자신의 생명을 우리를 위하여 내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우리에게 더 좋은 것을 약속하는 이방신과 타락적 관계를 맺게되면, 나를 위해 목숨을 바친 내 영혼의 반려자를 배신하고 간음하는 것과 다를 게 없습니다. 그만큼 심각한 것입니다. 그렇게 무서운 내용입니다. 그런데 세계통일가는 아무것도 모르는체, 벼랑으로 달려가는 어리석게 순종하는 양떼처 럼 교권이 말하는 것이라면 ’절벽에서 투신하라’ 라는 말이든 뭐든지 따릅니다. 말씀으로 돌아가자라는 말은 선택사항에 없습니다. 저희는 이제 성령과의 관계를 갈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을 추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성령의 인도하심과 그 지도를 받고 방향을 따 르면서 또한 말씀으로 그를 확인하며 저희들은 성령과 진정으로 신앙을 하는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것을 저희의 삶속에서 실천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저희는 성령이 움직이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길거리에서 치유의 역사도 목격했습니다. 이번 주에도 길거리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를 드렸더니 치유되는 역 사를 목격 했습니다. 성령과 함께 하면 권능이 생깁니다. 그러나 지금 전 세계 통일가는 참아버님의 성령에 대해서 관심이 전혀 없습니다. 참아 버님의 성령을 생각하고, 추구하고, 갈망하고, 원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가 어떤 교회가 되었습니까? 통일가는 이방신을 섬기는 이교도들이 되었습니다. 완전한 이교도들로 전락했 습니다. 이교도가 되어, 자기자신을 숭배하고, 다른 신을 섬기고, 여신을 섬기고 있습니다. 우리의 아버지를 저 버렸습니다. 그러기에 저주를 받은 몸이 되었습니다. 아버지를 져버 리면 저주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떠나면 우리는 저주에 놓이게 됩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두려움을 심으려고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성경을 직접 한번 읽어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원하시면 자신의 백성들로부터 보우하심을 걷어내실 수도 있으십니다. 그러면 심판을 면할 수 없게 됩니다. 보십시오. 정말 믿을 수 없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자신들이 섭리의 중심사명을 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경전과는 너무나 멀어진 삶을 살고 있으며 타락의 모습을 재현하고 있습니 다. 하나님에게로부터 완전히 떠난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가고 있는 길은 자신들의 심정에는 아버님의 성령을 갈망하는 마음이 한 점만큼도 없으며 그 상태가 바로 이스라엘 민족들이 처해 있었던 상태였습니다. 이스라엘민족의 역사를 한번 읽어보십시오.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는 그들이 어떻게 하나님을 배신하고 다른 이방신들을 모셨는지로 얼룩져있습 135


니다. 제가 유일신에 대해서 한마디를 하겠습니다. 유일신교에는 단 분의 최고의 신이 있을 뿐입니다. 단 한 분의 최고 신! 지금 당신네들이 말하는 참부모님 50대 50 관계 설정의 문제점은 2분의 최고 신이 존재하는 구조를 말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다신교’를 말합니다. 만약 당신이 ’2명의 최고 권위의 신이 존재한다’라고 말한다면, 그 두 명중에 한 명은 ’남자 신’ 또 다른 한 명은 ’여자 신’이라고 말한다하더라도 한쪽 신이 다른 신의 존재를 소멸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상황이 바로 여러분들이 가정연합에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교회내에서 행해지고 있는 하나님어머니의 숭배때문에 참아버님의 전통, 경전들이 취소되는 현상을 보고 있습니다. 임의대로 바꾸고 훼손하고 있는 장면을 보고 있습니다. 그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유일신교에서는 단 하나의 최고 권위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저희에게는 단 하나의 최고 권위만이 존재하십니다. 그 분께서는 재림주님이십 니다. 바로 재림주님! 여러분, 보십시오. 지금의 상태는 말도 않되는 것입니다. 지금 교회의 상태는 너무나 섭리에서부터 멀리 떠나버렸기 때문에 교회 내에서 성령의 권능이 완전히 메 말라 버렸습니다. 아니, 이젠 기독교가 저희보다 더 높은 입장에 있습니다. 왜냐하면 기독교 인들은 적어도 자신의 삶을 성령과 함께 움직여야 하는 것을 이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 령과 함께 사는 삶은 알고 지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 교회의 모습은 이교도인들, 즉 바알과 아세라신을 우상숭배하는 모습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떠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을 갈망하지도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을 져버리고 떠났을 때,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다시 다 배워야 했습니다. 어떤 이들은 이집트인과도 다를바없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어떻게 경외하고 찬양하는지 완전히 잊어버렸다는 것입니다. 다시 새로이 배워야 했다는 것입니다. 다시 다 말이지요. 지금 우리는 그렇게 경전말씀으로부 다시 배워야하는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어떻게 하 면 참아버님의, 주님의 성령을 구할 것인가!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또다른 하나의 보혜사를 보낸다고 하셨는데, 여기 성경에서의 ’또 다른’ 이라는 말은 고대그리스어로는 ’알로스’라고 하는데 ’똑같은’이라는 뜻입니다. 또 다른 하나이나 똑같다라는 뜻입니다. 완전한 하나! 뗄 래야 뗄 수 없는! 온전히 같은! 그 보혜사가 임하실 때는 우리가 주님으로부터 볼 수 있었던 모든 것을 볼 수 있을 것이고 주님의 임재를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바로 그런 온전한 동 일성을 말합니다. 하나님아버지께서는 자신의 자녀들의 심정 속에 존재하시기를 원하십니 다. 자신의 권위와 권능을 가지시고 매 하루하루를 저희와 같이 움직이시기를 바라십니다. 아버지께서는 저희와 함께 거하시면서, 저희에게 새로운 문을 열어주고 산을 움직이시기를 원하십니다.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아멘? (아멘!) 하지만 (박수) 하지만 아직도 17절에서 뭐라고 얘기했다고요? ’진리의 영’ 성경의 이때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기 바로 전이었습니다. 바로 유월절 전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136


는 제자들에게 자신의 마지막 말씀을 주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하시는 말씀의 내용을 보면, 자신이 죽어서 영계로 가게 되면 어떻게 될 것인지에 관한 것입니다. 제자들에게 자신이 죽 으면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해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사후, 성령이 올 것이라고 말하고 계십니다. 또 다른 보혜사가 올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스어로는 파라클레토라고도 합니다. 파라클레토! 그 분은 보혜사요, 저희의 대언자이기도 하십니다.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저희와 함께 서 주십니다. 그렇지요! 17절을 보십시오. 진리의 영! 제가 성경공부시간에도 한 번 말씀을 드렸었지 요! 진리의 영! 성령께서 임하실 때 그 영은 ’진실의 영’이십니다. 저희를 어긋난 길로 인 도하시지 않으시며 저희를 속이지 않으시며 거짓을 말하지 않으십니다. 그리하여 저희가 자신을 숭배하는 것을 막으시며 뒤에서 우상을 숭배하는 것도 막으십니다. 진리로 저희를 인도하십니다. 저희의 양심을 일깨워주십니다. 그렇지요? 성령은 저희를 양심을 가진 인간 으로 만들어 주며 우리 자신을 부복하게 하십니다. 성령은 저희의 자신의 양심에 새겨져 있 으시기도 하십니다. 요한복음 14장을 보십시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성령은 스승의 역활도 하시네요! 성령은 스승님도 되시는 것입니다. 아멘? (아멘!) 진리의 영! 우리의 스승이 되시는 분! 저희를 도와주시고 가르쳐주시는 분! 저희를 인도해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성령! 저희에게 모든 것을 가 르쳐 주시는 분! 여기서 무엇을 말하고 있습니까?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성령은 주님을 다시 기억나게 하신다고 했습니다. 휴우... 얼마나 많은 식구들이 참아버님을 벌써 잊어버렸습니까! 이 교회에서 얼마나 많은 식구님들이 벌써 참아버님을 까맣게 잊어버렸느냔 말입니다. 지금 교회에서는 모든 이교도들이 했던 우상숭배가 행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을 잊어버렸습니다. 교회는 주님을 생각하지도 기억하지도 묵상하지도 않습니다. 교회는 재림주님을 새까맣게 잊어버 렸습니다. 그러기에 지금 교회에 성령의 권능이 없습니다. 보십시오. 성령은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그 모든 것을 말이지요. 성령은 우리에게 심어진 주님의 말씀을 우리에게 씨뿌 려진 주님의 말씀을 생각나게 해 주십니다. 아멘? (아멘!) 제가 말했던 것을 기억하시나요? 이 성경대목의 시기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기 얼마 전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다시 말씀하십니다.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진리의 영! 보혜사! 예수님께서는 세번에 걸쳐서 성령이 보혜사며 진리의 영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성령은 또 다른 보혜사! 보혜사! 보혜사! 성령은 진리의 영! 진리의 영! 성령께서는 저희를 속이지 않으시리. 저희를 속이지 않는 이를 보내신다 하셨습니다. 아멘? (아멘!) 성령은 오직 진실만을 말할 것이다. 그리하니 성령의 임하심에 부복하라! 우리는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셨을 때 어떻게 경전 말씀에 우리의 뿌리를 두고 재확인을 해야 하는지를 배 137


웠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육신의 마음이 얼마나 빨리 우리자신을 속일지 있는지를 알기 때문입니다. 육신의 마음은 우리에게 거짓유혹을 줄 수 있으며 자만과 자신우상숭배의 마 음을 가져다 줄 수 있으며 세속적으로 유행하는 사상들의 영향을 가고 올 수도 있으며 이러 한 많은 육신이 가져다 주는 생각에 우리자신을 완전히 혼란진창으로 몰아갈 수 있습니다. 패닉상태에 빠뜨리게 할 수있습니다. 지금 현 세계교회가 얼마나 혼란진창 속에 있는지를 한 번 보십시오. 명확히 볼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너무나 많은 혼란이 와서 하나님의 권위와 권능으로 현주소를 타계해 나갈 수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원리강론이 말하는 것조차도 헷갈리는 모양입니다. 한국 지배계층이 말하는 것을 따르는 것에 너무나 바빠 원리강론을 펼 시간조차 없는 듯 합니다. 성경을 펴 볼 시간은 더욱 더 없겠지요. 하나님을 떠나면 어떻게 되는지 성경이 우리에게 진실을 말해줄까 두려워서 말이지요. 요한복음 16장을 한번 또 보시겠습니다.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아십니까? 이제 참아버님 께서는 성령으로 계십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영으로 계시며 저희 안에서 거하시며 살아계 십니다. 아버님께서는 살아계시며 언제 어디서나 저희에게 임하실 수 있습니다. 청평에만 아버님의 영이 존재한다는 말도 않되는 소리는 죄송하기까지 한 그 조그만 한국 땅 무덤에 가야지만 참아버님을 이제 만날 수 있다고 하는 말은 터무니없는 거짓이라는 것입니다. 대체 참아버님께서 지금 영으로 계신 지금이 육신으로 계실 때보다 더 제약이 있으시다는 것이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원리강론에서 말하기를, 영계의 세계는 시간과 공간을 넘어선 곳이다라고 했습니다. 모 든 곳에 또한 동시에 어떤 특정한 곳에 무소부재하실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지금이 정말로 축복받은 시기이기도 한 것입니다. 사실 이런 무소부재하신 참아버님의 영적역사가 기원절에 일어났어야 했던 것입니다. 우리는 참아버님의 성령으로 살고 움직이는 법을 배 워야 했던 것입니다. 이 세상에 현존하시는 주님의 성령의 권위와 권능을 상속받아야 했던 것입니다. 귀신을 쫓아내며 악마를 내치고 병자를 낫게하며 죽은 자를 일으키는 주님의 권 위와 권능을 말입니다. 그것이 기원절에 일어나야 했던 것입니다. 저는 참어머님께 분명히 말씀을 올렸습니다. 저는 저의 어머니를 사랑하기 때문에 저는 어머니께 충언을 드립니다. 어머니께 충언을 드리는 이유는 제가 어머니를 사랑하기 때문입 니다. 저는 저의 어머니께서 벌을 받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어머니께서 지옥으로 던져지는 것을 보고 싶지 않습니다. 이해하시겠습니까? 저는 어머니께서 벌을 받는 것을 보고 싶지 않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어머님께 사정하고 매달렸습니다. ”어머니, 제발 이러시면 안됩니다.”라고 충언을 올렸습니다. ”어머님께서 더이상은 자기자신을 더 높이려고 해서는 안된다” 고 진언드렸습니다. ”어머님께서 자신을 높이려 하시면 하실수록 하나님께서는 어머님을 겸손한 자리에 끌어내리실 것입니다.” ”하지만 어머니께서 자신을 낮추시면 하나 138


님께서는 어머님을 더욱더 높여주실 것입니다” 라고 충언드렸습니다. ”어머니, 기원절에 나가셔서 전 세계의 형제자매 식구님여러분!” ”참아버님께서는 이제 저희와 성령으로 계십 니다.” ”이제 아버님께서는 하늘의 전지전능하신 권능으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이제, 여러분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더욱 열렬히 아버지께 기도올립시다!” ”아버님과 우리 함께 삽시다!” ”아버님의 신령과 진정과 권능으로 이제 우리 나아갑시다.” ”이제 하나님의 나라를 천상과 지상에 건설합시다!” ”저희모두가 아버님과 함께 이러한 자세로 나간다면,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 눈앞에서 펼쳐질 것입니다.” 그렇게 어머님께서 하셨다면, 참아버님의 권위와 권능이 임하시는 승리의 기원절이 되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참어머님께서는 어떻게 하셨습니까? 어떻게요? 참어머님께는 용포가 입혀시고 왕관을 쓰시고 왕권상징의 지위봉도 친히 드시고 ’이제는 참어머니의 치리시대이다’ 라는 메세지를 전하셨습니다. 그 다음 메세지는 무엇입니까? ’참어머니는 독생녀이다.’ 입니다. ’ 나도 하나님이다.’ ’아버지는 원죄를 갖고 태어났는지 몰라도 나는 원죄없이 태어났다’ 라는 일련의 말씀들이었습니다. 이것은 참어머니의 자리를 떠나신 행동입니다. 완전히 떠나신 행동입니다. 그랬기에, 하나님의 나라의 출발점이었으며 참아버님의 권능과 영적역사로 함 께해야 했던 기원절에서는 그 어떠한 하나님의 영적역사가 전혀 일어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 대신에 근 3년동안 교회가 급속도로 하향선 곡선을 그리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더욱더 많은 재난과 위기가 교회에 닥치는 것을 보았습니다. 교회지도자층이 하나님의 자녀들을 더욱더 심하게 업악하는 것을 보아왔습니다. 하나님의 경전말씀보다 특정 영매를 더 믿어야 한다고 가르쳐졌습니다. 한국영매이든 일본영매이든 그 누구이든지 말입니다. 저희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이 함께 계십니다. 이해하시겠습니까! 성령께서 저희에게 임 하시면, 우리는 말씀으로 그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이지요! 성령의 부르심을 성경으로 확인하고 천성경으로 하나님의 이끄심을 재차 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역사가 기원절에 나타나야 했었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의 육신은 떠나시지만 우리 에게 보혜사를 보내주신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또한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라’ 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진실로 참아버님의 성령께서는 무엇을 하기위해 현현하실까요? 참아버님의 입장에서 한 번 생각해보십시오. 과연 무엇을 위해 참아버님께서 나타나실까요? 참아버님께서는 성령으 로 저희를 움직여주시고 자신의 자녀들과 함께 하시고 싶을 것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자녀 들은 지도자계층의 드라마 방송을 보느라 너무 바빠 여념이 없습니다. 참아버님이 보고프 지도, 갈망할 새도 없습니다. 참아버님의 성령과 함께 일하고 싶지도 함께 움직이고 싶지도 갈망하고 싶지도 뒤쫓아 가고 싶지도 않다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을 한 번 보십시오. 이와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하나님의 성 령은 우리의 병약함도 도와주신다는 것입니다. 교회의 현 주소는 어떻습니까? 우리는 이교 도들이 되었습니다. 교회의 모습은 바벨론의 음부(요한계시록)의 형상이 되었습니다. 교회 139


는 지금 병들었습니다. 심각하게 병이 났습니다. 평화의 주체이신 주님으로부터 떠나버렸 습니다. 우리의 전부인 주님으로부터 떠났습니다. 통일교회의 전부이신 재림주님으로부터 떠나버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교회가 병으로 시름시름 앓고 있는 것입니다. 교회는 주님을 떠났습니다. 성령은 저희의 연약과 병약을 도와줍니다. 도움이라는 이 단어는 성령께서 저희를 도우려는 한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저희가 이제껏 성령을 도움을 받지못한 것은 저희가 도와달라고 여쭈어 본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 아버지, 이 때에 저를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구하옵니다.”라고 간절히 마지막으로 기도해 보 신 적이 언제입니까? 여러분이 마지막으로 아픈 사람을 위해 기도해준 적이 언제였습니까? ”아버지, 도와주시옵소서.” 우리가 병든 이를 위해 기도할 때, 우리 자신의 권능으로 기도를 합니까? 많은 이들은 ’참아버지께서 이제 우리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시대를 열어주셨다.’ 하며 기뻐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저희 이름으로 보고드리는 시대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예, 보고입니다. 한국어로는 ’보고’ 이지요! 그 말은 우리가 만왕의 왕과 직접 관계를 맺을 수 있으므로 그 분께 직접 보고를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 말은 결코 ’우리가 예수님이고 재림주님이다’ 라는 뜻이 아닙니다. 아니면 ’예수님께서는 더이상 주님이 아니고 권능이 없으시다’ 라는 뜻이 결단코 아닙니다. 말씀을 어떻게 해석하고 분석하는 가에 있어 조심하십시오. 참아버 님께서 주신 축복된 선물을 자기 숭배의 정당화의 수단으로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너무나도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입니다. 우리 자신의 권능으로 우리가 특별하다구요? 우리가 특별한 이유는 우리안에 주님께서 임하시기에 우리가 특별한 것입니다. 우리안에서 주님의 말씀이 있고 평화가 있고 주님이 거하십니다. 예, 그러기에 우리는 다릅니다. 하지만 우리 자신이 특별해서 우리가 특별한 것이 아니라 는 말입니다. 이것은 바래세인들의 교만이었다는 거입니다. 나도 당신도 중요치 않습니다. 주님의 존재가 중요한 것입니다. 저희가 그 주님의 권위를 갖고 움직일 때, 저희는 지옥에 서도 권능을 가지게 됩니다. 이 성경구절에서는 병약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주님께 서는 다른 여러 타입의 병약을 치유해 주십니다. 다른 종류의 병들. 또한 이런 여러 종류의 병은 우리가 성령과 함께 하지 않을 때, 나타나는 우리의 상태를 비유로 보여주기도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병약은 모든 종류의 병을 막론하여 쓰고 있습니다. 노사시. 불치병을 가르 키는 병명입니다. 자연적으로는 치유가 불가능하고 사람이 더 이상 손을 쓸 수 없는 병을 일컬어 말합니다. 의사 또한 더이상은 살기 힘들다고 말하는 병입니다. 멀라키안. 근육병의 하나로 절름발이가 되는 것을 멀라키안 타입의 병이라고 합니다. 카코스. 악령이 들린 것을 말합니다. 우울증의 악령, 초조증의 악령으로 악령이 육신을 점령한 상태를 말합니다. 멀라 키안 아니 메스터간. 지병처럼 계속해서 재발되면서 사람을 괴롭히는 병입니다. 나았다가도 다시 또 도지고 마치 성경에 나오는 피과 관련된 지병을 가지고 있었으며 예수님의 옷단은 만지었던 여인처럼 말입니다. 12년이라는 세월동안 그 병은 낫고 재발되고를 반복되면서 그 140


여인을 괴롭혔습니다. 그런 병 또한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병약에 속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아루스터스. 다른 말로는 코마토스라고도 합니다. 코마. 혼수상태. 이러한 병들은 우리가 성령이 없는 삶은 살게 되면 어떠한 상태로 전락하게 되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저희에게 하나님의 성령이 함께 하시지 않는다면, 우리 안에 주님의 성령이 함께 하시지 않는다면, 주님을 갈망하면서 자신을 계속해서 비우지 않는다면 우리가 어떠한 상태가 되는 지를 이 병명들은 말해줍니다. 우리가 조건을 세우고 경배정성을 드리고 금식정성을 드리는 이유는 하나님을 설득해서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어내기 위함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 님의 권능을 강요이용해 먹기위함에 목적이 있는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정성을 드리는 이유는 우리자신을 비움으로써 하나님께서 온전히 역사하시게끔 하기위함입니다. 이제 하나님께 길을 내주고 갓길로 비켜서십시오. ’오, 하나님! 제가 이렇게 조건도 세우 고 금식도 하고 했으니까 요런 것쯤은 저를 위해 해주셔야 하잖아요’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런 동기라면 금식정성을 악한 쪽으로 이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독선적이고 바래 세인인과 같은 우상숭배자들의 관점과 같은 것입니다. 저희가 금식을 하고 조건은 세우는 이유는 우리자신을 비우고 하나님께서 온전히 임하시도록하는 그 이유밖에는 없습니다. 그 비움에 하나님의 권능이 채워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우리가 원하는 것을 강요하기 위한 수단이 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십니까? 성령이 함께 하시지않으면, 우리는 병든 자 들입니다. 우리는 병들어 앓고 있는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참아버님의 성령이 우리와 함께 하시지 않으면 우리는 심각히 병든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병덩어리라는 것입니다. 성령없이는 우리는 불치병을 앓고 있고 성령없이는 우리는 절름발이이며, 아버지의 성령 없이는 우리는 멀라키안 절름뱅이란 것입니다. 절뚝거리고 권능같은 것은 찾아 볼 수도 없 는 자라는 것입니다. 성령없이는 우리는 악령에 지배되어 있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성령이 없이 살면서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는 순간, 우리는 너무나 쉽게 자신을 악령에게 내어주게 되는 것은 순식간입니다. 아멘? (아멘!) 우리는 메스티간이라는 병을 앓고 있습니다. 계속 재발되는 전염병이 우리의 몸을 덮고 있는 것과 흡사하다는 것입니다. 마치 재발되는 저주를 받은 것처럼 말이죠. 계속 도지면서 우리를 모질게 고통으로 몰아넣지요. 그리고 우리는 코 마토스의 상태입니다. 성령없이는 말 그대로 우리는 혼수상태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마치 죽은 자가 걸어다니고 있는 것과 같은 형상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계신 분중에 몇 분이나 ’나도 가끔 그렇게 느낀다’라고 생각하십니까? 말 그대로 죽은 듯 걸어다니고 있습니다. 전지전능한 권능을 가지신 성령이 우리와 함께 하시지않으면 우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교도들의 신들도 신력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요. 특정한 수련 과 요가 명상을 통해서 그들의 신력을 얻어보지않겠냐고 유혹을 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그들의 능력은 아무것도 아니지요. 왜냐하면 성령께서는 가장 위대한 권능이 가지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내 안에 거하시는 가장 거룩한 주님의 권능이신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주님의 권위를 갖고 반대하는 적의 세력에 대항하여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박수) 주님으 141


로부터 멀어졌기에, 우리는 얼마나 약해져 버렸습니까! 성령은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성령은 탄식하신다고 하였습니다. 성령께서는 우리를 위해서 친히 간구하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성령은 응어리진 한을 다 풀어내어 해결해 주신다 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탄식은 한국어로 ’한’으로 해석 할 수 있겠습니다. 참아버님께서 항상 하시던 그 말씀을 기억하십니까! ’한’이란 긴 역사속에서 쌓여져 맺힌 감정으로 겁탈당하고 유린당하여도 아무런 저항을 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고 하셨습니다. 그 짓밟히고 찟기어진 심정, ’한’ 바로 그 심정이 핵심이 아닙니까! 저는 마지막으로 어머님을 한국에서 만났던 것을 기억합니다. 작년에 만나뵈려고 했을 때는 그렇게 할 수가 없었죠. 경호원들이 나와서 진을 치고 제가 어머님을 만날 수 없다 고 쫓아내었죠. 하지만 그 전에 참어머님을 한국에서 직접 대면했을 때, 저는 어머님께 ” 어머니, 어머님의 한을 이제 날려버리셔야 합니다.” 라고 말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 아버님을 향한 한을 다 훌훌 털어버리십시오.” ”참아버님께서는 함께 사시기에 쉬우신 분이 아니었다는 것을 저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참어머님으로서의 사명이셨습니다.” ”참어머님으로서 참된 대상의 입장에서 참아버님의 옆에 계시는 것이 사명이셨습니다.” ”그 어떠한 시련이 와도 그 자리를 지키시는 것이 어머니의 숭고한 사명이셨습니다.” 그러면서 어머님께 계속 말씀을 올렸습니다. ”어머니, 이제 그 한을 훌훌 날려버리세요.” ”그러지 않으면 그 한이 어머니의 목을 조여올까 두렵습니다.” 라고 말입니다. 사실 한국의 많은 식구들은 이것을 알고 있습니다. 한국식구들은 참어머님의 일련의 행동들을 ’한풀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식구들은 ’참어머님은 참아버님께 맺힌 한을 이렇게 풀고 있다’ 라고들 말합 니다. 하지만 이것은 하나님의 나라로 가는 길이 아닙니다. 식구님,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기에 저희는 더더욱 진실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 니다. 또한 아버지의 성령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개인적으로 조용히 참어머님께 진언올리는 길은 벌써 시도해 보았기 때문입니다. 조용히 뒤에서 말씀올려 보 았습니다. 궁궐에서 하는 식으로도 설득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참어머님께 전혀 효과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어머님께 제 아무리 충언을 드려도 어머님의 주변 에는 50명에서 140명에 이르기까지 어머님은 하나님이라며 어머님께서는 너무나 잘하시고 있다고 다시 말씀드리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정오정착의 시대를 맞이하여, 오로지 하나님의 자녀들이 무엇이 진실인지 알게 되어 깨닫게 되는 길밖에는 없습니다. 원리에 입각하여 자신의 자리를 세우고 참어머님을 파멸과 파탄의 길에서 구해야 합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성령이 강하게 임하시는 이 때에 말입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진리 위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진실은 알려져야 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정치적 이득을 저울질하지말고 진실을 말할 때입니다. 정말로 기가막힌 일입니다. 우리가 지금 처해있는 상태를 생각한다면 말입니다. 하지만 예상외로 그 해결책은 참으로 142


간단합니다. 말도 않될 정도로 쉽고 간단합니다. 식은 죽 먹기처럼 쉽습니다. 정말로 쉽다 니까요. 주님 중심으로 되돌아가기만 하면 됩니다. 당신도 그도 그 누구도 주님이 아닙니다. 주님께서는 우리 안에 거하십니다. 제 말을 이해하십니까? 우리는 다시 주님에게로 돌아가야 합니다. 저희가 다 주님으로 돌아가는 순간, 모든 것의 자연정렬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집니다. 마치 우주의 행성궤도처럼 말입니다. 태양을 중심으로 자신에 맞는 궤도를 스스로 찾아 돌아갑니다. 그러면 우주는 다시 조화를 이루게 됩니다. 그러면 우주의 질서와 평화는 찾아집니다. 사람들이 얘기하기 를 좋아하는 평화와 화합은 그 어떤 종착점이 아닙니다. 사람이십니다. 그리고 그 분은 주 님이십니다. 아버지이시며 재림주님이시며 메시아이십니다. 하나님의 아들되시며 알파와 오메가되시며 하나님아버지와 하나이십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주님에게로 돌아갔을 때, 우리에게는 평화가 통일이 권능이 함께 하게 됩니다. (박수) 예, 권능 또한 함께 옵니다. 너무나 너무나 쉬운 해결책입니다. 혹시 이것에 대해서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축사장님에게 큰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이연아 축사장 말씀 감사드립니다. 문목사님에게도 다시 한 번큰 박수를 보내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저희 아이들은 자기 전에 제가 책을 읽어 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의 첫째가 이제 몇 살이냐면…16살이니까 17살? 제 딸이 저의 첫째 아들이 17살이라고 정정해 주네요. 첫째 아드님, 미안합니다. 예, 첫째가 17살이니까. 저의 첫째가 거의 1살때부터 자기 전에 책을 읽어주었으니 꽤 많은 시간동안 제 아이들에게 밤에 자기 전에 책을 읽어주어 왔네요. 이제 저는 넷째와 다섯째에게 자기 전에 책을 읽어줍니다. 물론 제가 바쁜 일이 없다면요. 이제는 매일 밤 잠자리 시간에 아이들에게 성경이야기를 읽어주고 있습니다. 참으로 흥미롭게도 제가 저의 아이들에게 성경이야기를 읽어 주면서 개인적으로 새로운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예, 지금말고도 성경이야기를 아이들에게 읽어 주었을 때가 있었습 니다. 제가 말하기도 좀 창피한 일이지만, 제가 예전에 저의 아이들에게 성경이야기를 읽어 주었을 때는 저는 성경책을 많고 많은 책 중에 하나로 여겼습니다. 마치 우리가 서점에 가면 무수한 책들이 진열되어 있듯이, 성경은 오직 서점의 한 쪽 면만을 장식하듯이 저는 성경을 그런 식으로 생각했었습니다. 세상에는 재미있고 예쁜 삽화가 그려진 아이들 동화책들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저는 성경이야기책을 마치 그러한 이야기의 하나처럼 취급하고 있었습 니다. 제가 알아채지 못하는 사이에 그렇게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제가 혼자 성경을 따로 공부하면서 아이들에게 자기 전 성경을 읽어주니 성경이야기를 대하는 느낌이 참으로 많이 달랐습니다. 어느 한 날 밤, 아이들과 요셉의 이 야기를 막 마치고, 저는 아이들에게 ”내일은 모세에 대한 이야기를 읽을 거야.”하고 미리 알려주었습니다. 9살 11살이되는 제 아들들은 ”예, 알았어요.”하고 대답했죠. 저는 열심을 다해서 ’모세’를 아이들에게 소개했습니다. ”내일 모세에 괸해서 읽을 건데 말이야.” ”모 143


세의 이야기는 정말 많은 하나님의 기적과 이사로 가득차 있단다.” ”그러니까 너희들이 그 이야기를 정말 좋아할거야.” ”하나님께서 아론의 지팡이를 뱀으로 변하게 하시기도 하고.” ”하나님께서 권능을 보이시어 10개의 재앙이 이집트에 닥치기도 하고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홍해를 쩍하고 가르기도 하고” ”정말 기적적인 이야기로 가득차 있어.” 그 말을 묵묵히 듣고 있던 제 9살 아들이 뭐라고 말했는 줄 아십니까? 말하기를 ”엄마, 근데 그건 다 가짜이야기잖아요.” 제 아들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그 순간 충격을 받았 습니다. ’와, 제 아들은 겨우 9살밖에 아닌데 벌써 이렇게 생각하다니’ 이 자리를 함께하고 있는 몇몇 어린이들이 그 말에 공감한다며 고개를 끄덕이는데요. 저희의 생각으로 9살은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이 되는데 말입니다. 엄마가 성경이 이렇다고 말하면 그냥 그렇구 나라고 생각할 줄 알았는데 말입니다. 하지만 벌써 분명한 자신의 견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9살인데도 벌써 성경이야기는 다 사람이 지어낸 허무맹랑한 이야기라고 저에게 말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말씀드렸지요. 제가 그말에 살짝 충격을 받았다고요. 하지만 저는 일단은 아무렇지 않은 척을 했습니다. 그리곤 반문을 했죠. ”그렇구나.” ”정말 그러네. 정말 그렇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 ”모세가 한 일들은 정말 불가능해 보이지. 그렇지?” 저의 갑작스런 동조 모드에 저의 막내아들은 ’엄 마가 왜 저러시지?’ ’무슨 속셈으로 나에게 저렇게 강하게 동의를 하시는 거지?’ 라며 의문을 품은 가재미 눈으로 저를 바라보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래, 엄마도 네 나이에는 그렇게 생각했었어.”하고 말했습니다. 그제서야 제 아들은 의심을 거두고, ”예, 엄마. 제 생각에는 정말 불가능한 일들이라고 생각되요.” 그 때 제가 계속 얘기 했습니다. ”그래, 그렇게 생각될 수도 있겠다.” ”하지만 아들아.” 하면서 저는 부연설명을 덧붙였습니다. ”넌 네 아이패드를 정말 좋아하지?” 하고 서두를 꺼냈습니다. 제 막내아들은 자신의 아이패드를 정말 끼고 삽니다. 게임을 참 좋아합니다. ” 그래 넌 네 아이패드를 정말 소중히 생각하지. 근데 말이야.” ”네 아이패드는 하늘에서 그냥 뚝하고 떨어졌니?” ”아니면 그 누군가 그걸을 만들었니?” ”누군가 만들었죠.” 라고 제 아들 이 대답했습니다. ”만약 우리가 아이패드를 창조물이라고 하고, ”아이패드를 만든 사람을 창조주라고 한다면 그 중 어느 쪽의 능력이 더 크니?” ”아이패드자체가 아니면 아이패드를 만든 사람 중에 누가 더 많은 능력을 가지고 있니?” 제 아들은 그 순간 어느 쪽인지 선택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생각해 봐. 아이패드 만든 사람은 두 발로 달릴 수도 많은 다른 것을 할 수있을 뿐만 아니라 수만개의 아이패드를 만들 수 있잖아. 그렇지?” ”어느쪽이 능력이 더 크다고?” 제가 힌트를 좀 많이 주었지요. 그러자 제 막내아들이 ”아! 아이패드를 만든 사람이 더 능력이 커요.” 하고 대답했습니다. ”그래 맞아!” ”넌 정말 똑똑하구나!”라고 격려를 덧붙였습니다. 그리곤 말했죠. ”바로 그 관 계는 하나님과 우리 인간의 관계와 같단다.” ”우리는 마치 아이패드와 같은 입장에 있단다.” ”우리는 하나님을 완벽히 이해할 수는 없단다.” ”우리는 육신을 가진 아주 한정된 입장에 144


있단다.” ”하지만 하나님의 입장을 한 번 생각해 봐.” ”하나님께서는 우리와는 완전히 다른 차원에 존재하시는 분이란다.” ”하나님께서는 사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계신단다.” ”아이패 드와 같은 존재인 인간이 어떻게 아이패드를 만든 사람을 완벽히 이해할 수 있겠니? (박수) ”그렇지요? 감사합니다.” 그러면서 저는 또하나의 성경의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성경의 하나님은 무자비하고 잔인하다고 말한단다.” ”또 심지어는 성경의 하나님 은 피맛을 좋아한다고까지 말한단다.” ”그 예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에급 후에 황금소를 모실 때, 십계명을 들고 시내산에서 내려온 모세에게 3천명의 이스라엘 백성을 죽이라고 명령하셨단다.” ”왜냐하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떠났기 때문이지.”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말하지. 하나님은 무자비하고 잔인한 신이다.” ”대체 누가 하나님이 사랑의 하나님이라고 말했냐라고 말이지” 저는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의도를 잘못 이해한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악한 하나님이라고까지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성경의 하나님은 선하신 하나님이 아니라라고 말하는 이들이 있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그리곤 물었죠. ”너는 그런 사람들의 말을 어떻게 생각하니?”라고요. ”잘 모르겠는데요.”라고 제 어린 아들은 대답했 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성경의 이야기를 내용전체를 이해하면서 판단하는 것이 너무나도 중요하단다.” 라고 설명해 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제 막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집트에 서 데리고 나오셨단다.” ”그리고 하나님의 기적을 그들의 눈앞에 끊임없이 보여주셨단다.”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자신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하시는지 친히 보여주셨단다.” ”하지 만 그들은 하나님께 어떻게 보답하였니?” ”배신으로 대답하였지.” ”만약 하나님께서 이스 라엘 백성들을 벌하지 않으셨다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실 수가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된단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전통이 계속될 수 없는 상태에 놓인단다.” ”그렇기에 이스라엘 백성들과 세계를 구원하시는 입장에서 하나님께서는 벌을 주신 것이란다.” ”하나님께서는 감정컨트롤을 잃으시고 화를 부어셨을까? 아니지!” ”하나님께서는 자신 의 분노를 완전히 컨트롤 하실 수 있지.”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하셔야하는 일을 하셔야 했단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벌하실 때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향한 사랑의 표현이기도 하단다.” ”그 당시에는 우리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할지도 모른단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에게 충분히 인내를 보여주셨고 어느 시점에서는 하나님께서는 더이상 참으시지 않으신단 다.” 아마도 저의 막내아들은 제가 하는 말의 반도 이해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해하기가 힘들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제 아들은 제가 성경말씀을 얼마나 많은 자심감을 가지고 대하는지를 보았습니다. ’어, 내 생각으로는 불가능하다고 느껴지는 것들도’ ’가상의 세계라고 느껴지는 것들이 엄마 는 뭔가 그에 부응하는 설명이 있구나!’라고 적어도 느꼈을 것입니다.’ ’그 설명에 자심감도 있어보이시네. 흠..’ ’아마도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나보다.’ 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 순간은 성경말씀의 자심감이 아이들에게 심어지는 것입니다. 식구님여러분, 우리는 성경공 145


부로 다시 돌아가야합니다. 우리는 성경말씀에 자신감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 면 우리의 아이들은 하나님이 누구신지 배울 수 없습니다. 누가 참아버님이셨는지 배울 수 없습니다. 하나님아버지께 찬양을 올려드립시다. 그리하여 아버지의 전통과 말씀이 영원히 영원히 전수될 수 있도록 말입니다. 아주 (박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이제 천성경 117 쪽을 함께 읽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종을 세워 네 아버지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종을 시키고 천사를 시켜서 가르 쳐 주셨습니다. 그러한 시대가 구약시대입니다. 다음에는 아들을 시켜서 역사하였습니다. 그 시대가 신약시대입니다. 그 다음에는 성신을 시켜서 역사해 나오셨습니다. 천성경 117쪽. 하나님은 종을 세워 네 아버지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종을 시키고 천사를 시켜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러한 시대가 구약시대입니다. 다음에는 아들을 시켜서 역사하 였습니다. 그 시대가 신약시대입니다. 그 다음에는 성신을 시켜서 역사해 나오셨습니다. (문선명선생 말씀선집 10권 p182) 아멘. 여러분 찬양을 올립시다.(박수) 모두다 일어나시겠습니다. 단상으로 오셔서 같이 기도드리시고 싶으신 분들은 내려오십시오. 오늘은 교회를 위해서 기도를 드립시다. 내려 오십시오. 성경에서 말하기를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 느니라’라고 하였습니다. 단상쪽으로 내려오셔서 하나님의 언약 위에 교회가 요한계시록의 바벨론나라처럼 되지않기를 기도합시다. 교회가 지금 가고 있는 악한 방향에서 재림주님의 중심으로 다시 돌아가도록 기도드립니다. 다같이 기도드립시다. 다들 내려오실 수 있도록 자리를 조금 옆으로 넓히겠습니다. 보고기도 아버지, 감사드리옵나이다. 아버지, 오늘 저희는 당신께 감사를 올리옵나이다.

당신의 왕좌앞에 부복하고 엎드리옵나이다. 아버지, 저희는 당신께서 가르쳐주신 원리의 눈으로 보기를 원하옵나이다. 저희는 사탄의 얄팍한 속임수에 혼동되고 싶지 않사옵나이다. 저희는 당신의 성령으로 움직이기를 원하오며 당신의 말씀으로 신앙의 뿌리를 내리기를 원 하옵나이다. 아버지, 저희가 당신의 말씀으로부터 멀어져 상대주의적인 관점으로 당신을 바라보며, 저희가 당신의 말씀과 함께 실천하며 살지 않으면 사탄의 무리가 저희를 혼동하게 만들기란 너무나도 쉬운 일이옵나이다. 저희가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고 당신이라는 중심으로부터 벗 어나기가 너무나도 쉬운줄 아옵니다. 아버지, 오늘 저희가 당신의 성령으로 강하게 거듭나게 하여주시옵소서. 아버지, 당신께 서 약속하시기를 당신의 영이 저희의 보혜사가 되시며 인도해 주실 것이라 말씀하셨나이다. 또한 주님께서 저희에게 가르치신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신다고 하셨나이다. 아버지, 오늘 당신께서 저희에게 가르치신 모든 것을 다시 생각나게 하시옵소서. 아버지, 저희가 당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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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전능한 성령의 권능을 친히 느끼게 하시옵소서. 아버지, 당신의 성령이 없이는 저희는 병약한 존재이오니 저희가 당신의 말씀에 뿌리를 두게 하소서. 아버지, 저희가 당신의 말씀으로 달려가게 하소서. 저희에게 당신과 살 수있는 새로운 법을 주시옵소서. 저희에게 성령께서 임하실 때에 저희에게 당신의 말씀으로 곧바로 찾아 가는 새 습관을 주시옵소서. 지체할 것 없이 성경을 펼치어 그리고 당신의 말씀이 저희에게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깨닫게 하여주시옵소서. 당신의 말씀의 이해의 부족으로 ’지금까지 침노를 당하나니’라고 하였사오니 아버지, 저 희에게 당신의 말씀을 이해할 수있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교도들의 신비주의적 거짓의 유약함이 아닌 당신의 말씀 속에서 지혜를 구할 수있도록 하시옵소서. 당신의 말씀 만이 내 구원의 능력이시며 저희가 서있는 반석되시며 저희가 당신의 권능을 가지고 원리를 가르치고 축복을 전파하고 삼일행사를 가르치고 축복의 성스러움을 가르칠 수 있는 기반이 옵나이다. 성경에서 그 권위가 나오나이다. 저희가 그 주춧돌로 돌아가도록 하여주시옵소서. 이 교회에 새로운 계시가 내리도록 하여주시옵소서. 아버지, 세계교회가 이제 일어나 이를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많은 이들이 깨닫고 있나이다. 당신을 향해 일어서나니, 한때 겁장이였던 무리가 맹수가 되었나 이다. 양다리를 걸치고 돌아가는 상황을 지켜보며 이득을 저울질하던 무리들이 성령께서 불처럼 임재하게 하시사 깨닫게 만드셨나이다. 아버지의 성령이 사탄의 무리 또한 단칼에 척결할 수 있음을 저희가 기억하게 하시옵소서. 아버지, 저희는 사탄의 왕국을 처단하고 부수기 위해 서있사옵나이다. 사탄의 왕국은 그럴듯해 보이나 너무나 약함을 아옵니다. 저희 무리가 당신의 말씀에 뿌리를 내리어 하나 님아버지와 천군천사와 함께 서서 싸울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성령과 진정으로 천상의 모든 선한 조상들과도 함께 앞으로 나아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사. 저희는 약속의 땅으로 전진하나이다. 아버지, 오늘 당신의 성령의 기름을 부워주시옵소서. 여기에 서있는 저희 각각의 병약함을 아시고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저희는 당신 의 성령의 도움이 필요하옵나이다. 저희는 당신의 성령이 간구하옵나이다. 당신의 성령이 저희와 거하시지 않는 한, 저희는 절름뱅이이며, 저주를 받았으며 고질병에 시달리며 당신 없이는 저희는 혼수상태에 있는 자와 마찬가지이옵나이다. 아버지, 지금 이순간 혼수상태에 있는 저희를 흔들어 깨워 새롭게 하소서. 절름뱅이인 저희를 일으켜 걷게하시옵소서. 저희 를 누르고 있는 중압감과 우울증을 걷어내 저희의 영의 새롭게 하소서. 저희를 설 수 없게 하였던 과도한 걱정과 근심도 성령으로 다 날려보내게 하소서. 이제 저희의 두 다리에는 새로운 힘이 넘치옵나이다. 저희의 영적 몸을 건강히 만드시고 영안과 귀가 열리고 영적감각이 열어지니 주님의 용안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거닐게 하시 옵소서. 이제 당신의 역사를 보여주시옵소서. 아버지, 오늘 이 모든 말씀을 저희의 이름으로 보고드리며 당신의 존귀하신 이름받들어 간절히 기도드리고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 아멘! 147


하나님께 큰 영광과 찬양을 올립시다. 옆에 계신 식구님의 격려하시면서 안아주십시오. 옆에 계신 식구님에게 주님께서 내 안에 거하심을 말하십시오. 찬양을 올립니다. 아주

천기 6년 천력 2월 10일 / 2015. 3. 29. 번역 : Sanctuary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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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임하심 식구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자 우리 한국과 동양과 일본에 계신 식구님들 다시 비디오 통하면서 만나니까 아주 반갑습니다. 너무나 많은 요청들이 들어와가지고 여러분께 이제 비디오 예배를 특별히 우리 한국식구님들이 금요일까지 말씀받기 위해서 이제 기다려 오셔 야 되는데. 이제는 우리가 어 화요일날에 여기 펜실베니아 성전에서 찍고 그 다음에 화요 일밤! 여 그니까 여기 화요일 밤까지 올리면서 여러분은 아마 화요일과 수요일 이제 예배를 예배말씀을 보게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상황에서 여러분께서는 다 아시지만 지금은 아주 심각한 시간입니다. 심각한 때입니다. 장난 칠 수 없는 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런 상황가운데 온 세계 교회가 무너지고 있는 이 세대(세계) 가운데 왜 이 내용들이 실? 돼 야되고 왜 교회가 무너져야 되는지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또 특별히 이러한 내용들 가운데 우리는 우리 자신을 다시 밝혀야 됩니다. 우리가 무엇을 따라왔냐? 우리는 무슨 조직 무슨 선배 무슨 누구누구 따라왔느냐 아니면 메시아 따라왔느냐 이것이 제일 중요한 문제입니다. 예? 우리 영생이 걸려있는 문제는 딴사람 우리 선배가 뭐하는지 이 사람이 뭐하는지 그것이 상관이 없어요. 나하고 메시아 관계가 문제예요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 이해하시 죠? 이 심각한 내용을 우리는 이때에 아버님의 은총 은혜 은사로서 살펴볼 수 있는 은혜를 주시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이 마음아프고 또 사회세계 앞에서 부끄럽고 그렇게 하지만 상관없어요 그거 어차피 우리 다 죽고 나가는 사람들이니까 상관없어요 그거. 제일 중요한 것이 우리는 메시아랑 무슨 관계인지 이것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이것을 오늘 깨닫게 하시길 바랍니다. 자 오늘 ‘하나님의 임하심’을 살펴봅시다. 이런 내용들 가운데 이 온 세계가 흔들리고 있는 이 가운데 우리는 어떤것보다도 아버님의 성령을 붙잡고 살아야됩니다 여러분. 하나님 께서 임하셔야 돼요. 응. 하나님의 성령이 없으면은 아버님께서 직접 오시고 우릴 인도하지 않으시면은 우리는 소용이 없어요. 쓸 수 없게 됩니다. 그렇죠? 아버님의 성령이 임하시고, 아버님의 성령이 임하실 수 있는 심정과 가슴이 폭팔(폭발)하는 메말른(메마른) 신앙으로 우리는 아버님을 추구해야 됩니다. 응. 여러분 여러분 신앙을 가까이 살펴보세요. 공문을 따 라가느냐 메시아를 따라가느냐 이것이 중요합니다. 협회가 말하는걸 따라가느냐 메시아를 따라가느냐 이것이 중요합니다. 응.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온 세계 교회가 사탄 입으로 빠져 있는 이단 진창 교회되는것을 보면서 아버님을 신성모독하고, 이 모독자들이 어 반역자들이 아버님 배신자들이 여러분앞에 나라 나타나서 지들 말 말 들으라고 거짓 내용들 하고 있어요 사기놈들 아버님 얼굴과 모든 전통... 오줌과 똥을 쌌던 놈들이 여러분 앞에 나를 나 앞에서 경배하라 이런 멍청한 거짓 사탄세계 돼버렸어 교회 돼버렸어요. 여러분이 이제는 심각하게 여러분의 영생을 생각해야 됩니다. 이때에 잘못 결정하시면은 아버지께서 아버지 집에 들어갈려 할때 아버지 권한으로 여러분을 쫓겨낼 수 있어요. 이것을 149


확실히 아셔야됐어요. 아버지는 무서운 또 사랑스러운 아버지이십니다. 하고 아버지는 참 부모님의 절대 주체입니다. 응. 지금 어머님 하시는 행동을 우리는 다 어머님 사랑하는거 다 알아요. 사랑하지. 사랑하니까. 어머님이 이런 길 가실때 막아야지 조용히 그냥 있으면서 “아휴 왜 왜 그냥 조용해져 있으시지 응. 어머니 그냥 돌아가실때까지 다 있으시지 그냥 기다리시지.” 무슨 권한과 권력이 필요있어. 필요없는 겁니다 여러분. 진리와 성령으로 움 직여야돼요. 이거는 큰 한국의 책임입니다. 권력과 힘만 보고 진짜 축복과 하나님의 관계를 안 봅니다. 이거는 문제예요 여러분! 무슨 신앙을 살아왔어요? 생각해봐야돼요. 길거리에 있는 예술가도 자기 그림들 그리면서 그 사람이 돌아가면서 죽으면은 그 사람 예술작품들 길거리에 있는 어! 노동자 아저씨 예술작품 가지고 고치고 하지 않잖아 이 사람 이. 일본 예술가한테 그러한 존경까지 주는데 아니 메시아한테 그거 할 수 없다고 말이야? 말도 안된단 말이야. 메시아께서 내 말씀이 영원토록 하리라 하신 모든 말씀들 모든 수정 수정 수정 수정 편집 편집 삭제 하면서 그것이 괜찮단 말이예요? 멍청한 머리에 나오라고. 여러분 사탄의 멍청함에 빠져있어요. 누구가 여러분한테 솔직히 말하고 있어 지금 이시간에. 예? 여러분 아버지 였다면 이것이 가능(합니)해요? 한국 전통 다 잘 알잖아. 어? 형진님만 불효 불효 이런말만 하고 싶지 아버지와 어머니 관계 한국 전통에서 잘 알잖아요. 누구가 집안에 머리예요? 누구? 누구가 집안의 주체예요? 한국문화자체 안에 있어요 이거. 원리도 몰릅... 알 필요없어. 일반 이방신 믿는 한국 가정들에서도 아버지가 남기신 내용들 다 삭 제하고 편집하고, 그런 집안들이 망해요 여러분 알잖아요. 왜 전세계가 망하고 있어요 다 알잖아. 아버지를 그렇게 신성모독 하면은 어떻게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축복할 수 있... 그 교회를 축복할 수 있습니까? 가능 할 수 없어요. 응? 자. 이제 마태복음 28장으로 갑시다. (천사가 여자들에게) 5장 5장부터 19절 설명(28이지 5절) 5 아 28장 5절(네)부터 시작합시다 (같이 읽으시겠습니다.) 마태복음 28장. “천사가 여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는 무서워 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박 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 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가 누우셨던 곳을 보라 또 빨리가서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그가 죽 은자 가운데서 살아나셨고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거기서 너희가 뵈오리라 하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일렀느니라 하거늘” 오케이 오케이 감사합니다. 먼저 우리는 이 시간가운데에 여러분 부활절은 중요한 날이 죠. 우리 부인도 그런말을 했죠 일요일에. 아버님께서 예수님한테 사명을 받았던 날이예요. 또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이 날입니다. 세계를 완전히 바뀐 날이예요. 부활날에 부활절. 이런 상황가운데 그 두 여자분들이 와 있어서 예수님 무덤에 와있 와있으면서 천사가 나타 납니다. 그렇죠? 5절 5절 봅시다 보죠. 천사가 여자들에게 말하여 그렇죠? 천사가 나타나 요. 근데 성경에 보게되면은 천사를 만날때마다 어떤 사람이 천사가 을 만나면은 두려움과 150


떨림속에 빠져있어요. 천사도 봐도 무서운다 무섭단 말이예요 그러니까 천사가 두려워하지 마라 한 말이죠. 하고 천사가 말하기를 예수님께서 찾 예수님을 찾고있는것을 알고 있는데 니들 이제 갈릴리로 가라 갈릴리로 가시나니 거기서 너희가 보아리라. 응 하셨어요. 우리는 이제는 아버님 성령 어떻게 추구하는지 이것이 제일 중요한 문제입니다 여러분. 얼마나 비참한 현실이에요. 어떤 한 사람도 아버님 성령 추구하지 않고, 아버님 전통들도 하 지 않고, 멍청한 간통자들 따라가고, 아버님 신성모독 하는 놈들을 따라가는 사람들 생각없 는 머리나간 정신나간 사람 됐버렸어요. 내가 정신나갔다구? 이 상황을 잘 봐야돼요 여러분. 이 상황 가운데 우리는 이 성경 내용들의 제자들이 어떻게 예수님 만났을때 이제는 예수님이 없었어요. 아니 3년 동안에 예수 그리스도를 모셨는데 또 예수님께서 큰일도 하신것을 다 봤는데 보아 보아 보면서 이제 죽었어요. 눈에 안보인다고. 없어졌어요. 제자들이 혼란 진 창안에 빠져요. 아니 이분이 메시아였다면은 다윗의 예언을 실천해야 되는데 온 예루살렘을 다시 복귀하면서 굴복하면서 이 로마 이방놈 놈들을 쫓겨나 나시면서 이 왕궁이 이 이스라엘 민족의 왕으로 임하셔야되는데 어떻게 예수님 죽었었냐 나무에 걸고 범죄인으로 죽으셨다. 도대체 우리가 무슨 분을 믿고 왔냐? 예? 이러한 의심속에 빠져있었어요. 아니 예수님께서 십자가 걸고 죽어가고 계시는데 제자들 어떻게 했어요? 다 배반했잖아요? 야 너는 예수아냐? 몰라몰라몰라 그놈 그 사람 몰라 했잖아요. 베드로가. 예수님께서 책임과 모든 내용 부어 주셨던 그 제자에 배신했잖아요. 이 분이 진짜로 메시아였나 이분이 응 메시아였다면 왜 그것을 다 실천 못하고 갔냐. 우리가 이제 뭐 할거냐. 어. 이제는 앞으로 어떻게 할거냐 다들 포기했어요 ... 벌써 응? 지방으로 다시 돌아가고 자기 집으로 돌아가고 낚시하고 있었어요. 이제는 끝났다 끝났다. 이 고민과 이 심정을 여러분 이해하시죠? 이해하시죠? 아니 아버님을 그렇게 따라왔는데 어떻게 메시아 재림주님이시면은? 어떻게 이런 혼란진창이 오냐? 하고 여러분 틀림없이 다 했어요. 여러분 속이 너무 잘 보여요. 똑같이 행동했어요 우리가. 이 상황 가운데 제자들이 벌써 포기했던 상황들 3일동안에 지옥과 같은 내가 내 인생을 버렸냐. 이 선생 이 예수 선 생님을 잘 진짜 잘 따라왔느냐? 내 가정하고 모든 끈을 끈겨야 됐었고 욕만 먹어야 됐었고 이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왔는데 죽었어! 이제 없잖아. 난 어떡해. 이렇게 됐버렸잖아요. 음? 사람들이 얼마나 나를 바보라고 생각할거냐 이제는 내 집으로 돌아가면 내 어? 가족들이 놀리겠다. 도대체 이게 뭐냐. 그렇죠? 여러분도 이 심정을 잘 알죠. 이러한 상황들 가운데 예수님께서 나타나십니다. 근데. 천사가 먼저 나타나고, 갈라리(갈릴리)로 먼저 가셨다. 이것이 중요해요 여러분. 우리가 갈라리(갈릴리)로 가면은 예수 성령을 만날 수 있을거다. 예수님의 성 어? 예수 부활하신 예수님 만날 것이다. 근데 여기에서 벌써 무슨말이. 가시 나니. 갈라리(갈릴리)로 벌써 가시나니. 우리 앞에 가십니다. 우리 앞에 가십니다. 우리 는 아버님께서 이제 없어지셨다고 생각하지만 아버님께서 왜 이 문제들 안해결하시냐 라고 생각하시지만 노 여러분. 틀렸어요. 아버님은 벌써 앞에 가시고 계십니다. 근데 여(기) 이 151


분들 이 제자들 어떻게 했어요. 8절 보게되면은? 그 여자들이 무서움과 큰 기쁨으로 빨리 무덤을 떠나 제자들에게 알리려고 갔습니다. 그렇죠? 봐봐요 거기. 무서움과 큰 기쁨으로.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만약에 아버님께서 나타나 신다면은 천사가 나타나서 아버님 거기계신다. 여러분 심정을 생각해 보세요. 만왕의 왕이 나타나셨다. 무서움과 기쁨으로 어떻게 했어요? 빨리 무덤을 떠났어 빨리 급하게 딴 생각없 이. 주님을 그렇게 보고 싶었단 말이야. 진짜 주님이 일어나셨다. 콰다가라아랴아랴. 어? 그러한 폭발하는 심정으로 달려갔단 말이예요. 여러분은 아버님을 그렇게 두 두렵고 기쁘고 원합니까? 추구하고 있어요? 목이 말라요? 아버님을 다시 만날 수 있는거? 아니면은 공문만 따라가고 간통자들 따라가고 있어요? 배 배신자들 배 반역자들 천일국 반역자들 따라가고 있어요. 여러분은 머리가 어디있어요? 어디? 집중이 어딨어요. 여러분 영생과 여러분 여기 태어났던 이유는 무슨 공문따라가기 위했던 거예요? 근데 그 공문이 아버님 배반했던 공문 이면은 그 공문들이 아버님 반역했던 놈들 손에서 오면은 잘 따라가는 그 그냥 따라가자. 이거는 말이돼요? 사람이 ...으로 생각해야지 믿음으로 생각해야지 여러분은 생각없는 동물 들이예요? 아니잖아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동물로 만들지 않았잖아요. 아버지의 모든 내용들 만지지말라고 영원토록 하리라 선포하신 내용들 다 하나하나씩 삭제 삭제 편집 고쳐 아버님은 그 벌이 어떤 그 죄가 얼마나 큰 죄인지 말씀하셨죠? 한 자만 바꿔도 지옥으로 가는것 여러분은 들었어요. 근데 이 간통자들이 수만자를 바꿨는데 여러분 무슨 고민 있어요 고민도 아니야 안믿고 싶죠? 그래 아파요 마음이. 부끄러워 그래. 그러나 현실이 현실이에요. 영생을 바라보고 생각해야지. 여러분 그냥 밥먹고 집사고 돈 월급쟁이 들이예요? 그것때문에 신앙했어요? 지금 여러분 지도자 다 봐요. 이렇게 아버님을 배반 반역 했는데도 자기들 월급만 챙기잖아요. 이것은 거짓이예요 여러분. 저는 아버님께서 임명하신 아버님의 왕관 씌워주신 후계자인데도 나는 모든 월급 내용들 자산 다 버렸어. 왜! 내 영혼 팔아야 된다면은 나는 팔지 않아요. 나는 무사야. 무사예요. 알았어요? 외유내강. 그래요 저는 부드러운 사람이예요. 근데 내 아버지를 신성모독 하면은 나는 무서워 집니다. 모든 겁쟁이들이 입을 담고(닫고) 아무말 안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냥 기다리라고? 간통자들이 잘 먹고 살고 식구들 노예로 만드는거 기다리라고? 여러분 생각하셔야돼 생각. 심각한 시간에 처해있어요 여러분! 아버지 얼마나 무서운지 여러분 다 아시죠? 어머님을 얼마나 혼내시는거 여러분 보셨죠? 또 제가 이 몇번 말했죠 설교 벌써 ... 아버님께서 살아계실때 어머님께서 그렇게 하시니까 아버님께서 몇번 이런 아... 이렇게 몇번 하셨어요. 벌써 설교... 알았어요. 이런 비밀들 이제 지킬 순 없어. 아버지는 참부모의 절대주체예요 여러분. 아버님은 메시아 밤의 하나님 밤과 낮의 하나님에 대해서 말씀 여러분? 훈독회 오셨잖 아요. 아버님 밤의하나님에서 오셨어요. 살아계시는 메시아 하나님이었어요. 땅에. 하나님 책임분담이 얼마예요? 95프로예요 책임분담과 주인성. 인간이 뭐예요. 5프로. 참부모님은 50프로 50프로 아니예요. 이거는 현대 여성학에 나오는 거짓된 내용이지 메시아가 오면은 152


절대 주체는 모든 권한 있어요. 95프로 다 있어요. 어머니 책임분담은 5프로밖에예요. 대상 이니까. 또 우리도 대상들 돼야돼요. 우리도 5프로 책임분담 있죠. 그럼 누구가 주인이예요 누구가 주인이예요. 아버님은 주인이예요. 지금 그 간통자들이 반역자들이 여러분들 아버 님과 어머님 하나다 하나다. 이라고 말하죠. 빨갱이들처럼 그러고 말하죠. 응? 아 그럼 그냥 그럼... 그런가봐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약할 약할 수 있어요? 무슨 무사예요. 하지 않아 하 하라고 하지 않으셨던 내용들 다 하면은 왜 그것이 어려워요? 왜 그것을 반대 안된다 라고 하는거 어려워요? 너무 겁쟁이들이예요. 제가 말하는것이 여러분 심정 칼처럼 뚫고 들어가게(가길) 바랍니다. 진리의 말씀을 칼처럼 우리 뼛속까지 들어간단 말이예요 성경말 에. 듣지 않고 싶은내용들 이죠? 하 잘 됐으면 다 잘됐으면 좋겠죠? 나도 왜 안그러겠어요 여러분. 나도 사람이잖아요 사람. 나도 그래요. 근데. 나의 태어나신 어머니가 어! 이제는 여러분은 깜짝 놀래죠? 지금은 뭐 독생녀 신학도 만드시고 뭐? 아버님한테 하나도 안배웠다 나는 깨끗한 핏줄이다. 아버님은 더러운 핏줄이 있었다. 이런거 지금 듣지 우리는 3년전에 벌써 들었다고요. 그러니까 우리가 나와야 됐었죠. 왜 아버님께서 어머님 혼내시면서 혼 내시면서 혼내시면서 여러분도 보셨... 그런 몇번봤죠? 어머님 일찍 나가시고 할때 아버님 혼내시는거? 다 병걸렸네 다 그냥 완전히 머리에 다 빠졌네? 인썸니아 인썸니아 뭐야 알타 이마 침미? 침매? (치매) 치매 여러분 현실 생각해야돼요 여러분은 아버님 같이 사신분들이 예요. 아버님은 명령하시면 어머님은 따라가야돼요? 안따라가야돼요? 어? 따라가야돼요? 안따라가야돼요? 누구가 왕이야. 어머님은 아버님 명령할 수 있어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 물어보잖아요? 빨리 깨우쳐요 여러분. 우리는 아버지 있어요 이 집안에. 알았어요? 아버지가 있다고. 왕이 있다고요. 아버님께 서 결정하시는 데로 가야돼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 책임이예요. 100프로 여러분 책임과 잘 못 딴 사람 피 어 피해할 수 없어요. 딴 사람. 어 그냥 어 다들 그렇게 하니까 나는 그냥 했지. 뭘 말할거예요 아버님앞에 만날때 영계에. 뭘 말할거예요. 어 네 나는 멍청이처럼 바보처럼 그냥 간통자를 따라갔습니다 아버지. 아버지 삭제하고 모든 내용 하지 말란내용 다 그냥 따라갔습니다. 멍청이 바보처럼. 이거는 여러분이예요? 그 의미때문에 여러분 태어났어요? 안그러면 아버지가 신성모독을 당하고 있을때 하지말라고 포효하는 무사들이예요? 그거는 진짜 효지 효. 가만히 있고, 신성모독하고 감춰 함께하는것 그거는 약한 거짓내용 사기예요 여러분. 나 그렇게 하라고! 나는 남자야! 남자예요 남자야. 진짜 남자예요 알았어요? 나는 내 아버지를 반 배반안해요. 아무리 돈 줘도 자산 내 눈앞에 흔들어 상관이 없어요. 나는 명예있는 무사예요. 여러분 나는 무도하는거 다 알잖아요. 왜? 아버님께서 형진이가 도인이라고! 너희들이 10년후에 아빠가 왜 얘를 선택했는지 알겠다. 왜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첫번째 내 핏줄이 깨끗해요. 나는 순정 순결을 지켰어요. 나는 아버지 씨를 갖고 있어요 알았어요? 혈통을 참된 혈통이 살아있어요 저 안에 그니깐 저 혈통을 선택하고 신준이까지 선택했죠? 나는 아버님 배반하지 않았어요 그 명의에서 그 153


명령에서 여러분 벌써 알잖아요 그거 하고 축복받았을때 우리 축복통하면서 우리 아버님께 큰 기쁨 항상 돌렸어요. 왜? 나는 축복을 받고 싶었어요. 다른 아주 아주 안받고 싶어 내가 왜 내가 선... 선... 아니야. 나는 반 나는 아버지 저는 축복 받고 싶습니다. 예. 예! 받고 싶습니다! 여러분 보셨죠? 얼마나 기분 좋으셨는지. 나는 축복을 무섭게 생각하지 않았어 요. 축복이 축복이라고 믿었어요. 그때까지 내 순 순결 지키고 그 후에 절대성 부부로서 실천하면서 아버지에게 기쁨을 돌리려는 부부 돼야된다 그러한 목적과 삶으로 살았죠. 근데 아버님께서 책임을 주셨을때도 그 의미 때문에 아니 그 내용들 때문에만 아니셨죠. 우리는 아버님을 진짜로 믿어요 여러분. 아버님이 내 그냥 내 피의 아버지 아니에요. 아버지는 나의 구세주예요 알았어요? 나의 메시아예요. 핏줄은 중요한 내용이죠. 아무리 핏줄이 있어도 아버지 주신 그 핏줄주신 아버지 믿지 않으면은 소용이 없죠. 가까워질 순 없죠. 하나될 순 없죠. 아버님께서 왜 국진형과 저를 참된 가인과 아벨로 임명하셨습니까? 그것은 참가정 역사 처음이었어요. 가인가(이) 자기 동생을 죽이지 않은 거 모든 축복과 권한이 동생한테 왔는데 저를 죽일라고 할 수 있었죠 국진형이. 원래 한국에서 형들이 그것을 참겠어요? 안참겠어요? 음? 동양에 상당히 어렵죠 그거? 그래 안그래요? 국진형은 어떻게 했어 국진형은 100프로 지지했잖아요. 얘는 나보다 훨씬더 100배 1000배 더 좋다고. 나는 이 동생 존경한다고 어떤 형님이 그래요. 아버님께서 그 모든것을 보시고 3개월 전 성화하시기 전 3개월전 라스베가스 4차원 입적식도 해주셨잖아요. 참된 가인과 아벨 임명하시고 참부모님 일이 다 끝났다. 사 위기대 드디어 실천하셨어요. 애기들 많이 나셨지만 하나됐던 가인과 아벨 없었어요. 돈과 자산과 지위위해서 하는 가인아벨 아니고 아버지를 믿으니까! 아버지는 나의 구세주니까! 메시아니까! 그러한 가인과 아벨을 임명하시고 “참부모님 일이 다 완성됐다” 라고 하셨잖아 요. 여러분은 섭리적으로 얼마나 그것이 큰지 몰라요. 왜? 지금 상황은 무슨 상황이예요 지금. 우리는 어머님을 사랑하는 어머니 나를 태어난 어머닌데 현실은 현실이예요. 어머님은 아버님을 떠났어요. 어머님은 아버님 하지 말란 내용 하 다했어요. 또 어머님은 지금 신 될려고 하고 있어요. 이거는 이스라엘 민족들 역사 보게돼요 여러분. 예로보험 예로보함 왕을 보세요. 바알과 아셀의 신들 여신들 모시기를 하면서 북극 이스라엘 어떻게 됐어요 여러분. 아시리아 왕국이 와서 다 죽이게 됐어요 여러 분. 선택된 민족들이 하나님을 떠나면은 하고 여신들과 이 이방신들 다 데고(데리고) 오면서 하면은 여러분 다 죽습니다 멸망. 모든 내용들 하나님 아버지도 못말하고 하늘부모님 창조주 하늘부모님 이 이단적인 이방신 내용들 말해야되잖아요 지금 여러분은 생각없이 그냥 따라 갔지 이거는 유대민족들이 항상 잘못했던 내용 이예요 이방신들. 하늘부모님. 하늘아버지 땅어머니 풍유(풍요) 상징하는 여신 하늘하고 태양을 상징하는 하늘신 이집(이집트) 문화 봐요 로마 문화봐요 그리스 문화봐요 흰두 문화봐요 다 똑같애요. 유일신 하나님을 하나님 아버지 떠나면은 이방신 돼요. 또 한씬(신) 한 유일신 떠나면서 두 신이 두개있으면은 또 154


그 두 신들이 50프로 50프로이면은 지금 문제같은 문제가 생기죠 그쵸? 한 신가(이) 이렇게 명령하는데 어 다 그 딴 신이 이렇게 명령 할 수 있다. 이거는 문제예요. 여러분. 우리는 참부모님 안에 안에 질서가 있는 것을 안 보이... 안보고 싶어요 이 간통자들이. 아버님을 신성모독하는 이 이들이 그 질서를 안보고 싶어 왜. 자기들이 지 손으로 아버님 잘라버렸으니까 칼 들고 파고파고 찔르고 파고 했으니깐 다 정당화 할려고 하면서 그러니까 멸망하고 있죠 여러분 교회가. 하나님 축복 떠났죠. 그러니까 우리는 그 무서움과 큰 기 쁨으로 빨리 아버님 성령 추구해야돼요. 무서움과 기쁨으로 아버님의 성령을 추구해야돼. 아버님밖에 답이 없어요 여러분. 아버님 없으면 여러분 아무것도 없어요. 왜 내가 이런것 하겠어요 여러분 응? 나는 10년동안 정성 명상했던 사람이예요. 내가 이렇게 할줄 하기 좋 아하는것 같아요? 내가 무슨 이득받아 이렇게 하는거. 자산받아? 돈받아? 명예받아? 욕만 먹지. 불효불효불효만 듣지. 내가 왜 이거 하겠어요 여러분. 3년주년 3주년 성화식 아버님 성화식 기념때에. 왜 남은 내가 아는 아들 아들이야 아들 알았어요? 내가 내 아빠와 엄마 잘알아요. 아버지가 내 우리 어머니를 지옥으로 보내기를 안 원하니까 내가 이렇게 하지. 이렇게 아버님 배반하면은 지옥으로 가요. 그러니까 일어나서 바로 잡아야지! 아버님께서 왜 막내아들 선택했어요? 여러분. 그것도 한국전통과 완전히 반대잖아 그쵸? 왜 막내아들 아버님 왕관을 씌워주셨어요? 나한테 제일 어려워요 이거. 왜 막내아들을 가정대표로 만들 어요. 왜 막내아들을 아버지 권한을 다 실어나요. 왜 내가 이거 해야돼요. 하지 않으면 여러 분 어머님은 영생에 없애져요(없어져요) 여러분 알았어요? 이것이 얼마나 심각한 내용인지 이제 알겠어요 좀? 하나님의 고문 받을거예요. 어머님은 신 아니예요. 메시아 아니에요. 메시아의 부인이었어요. 신부의 신랑 신부. 신부들의 제일 높은 귀한 분이었죠. 우리왕비. 근데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여러분 축복받았 을때 여러분도 다 아버님하고 결혼하셨잖아요. 그거 몰라요? 여러분 축복하셨을때 생각해봐 요. 여러분 여성분들 특별히! 생각해봐요. 여러분 여성분들이 어떤지위였어요. 타락된 해와 지위였죠 축복받았을때? 그래 안그래요? 여러분 남편은 누구였어요 어떤 지위였어요. 천 사장 그러면은 누구가 여러분의 참된 아담이예요? 누구가 여러분의 참된 주체예요. 여러분 해와였다면은 누구예요? 남편도 아니고. 형제들도 아니고 누구였어요? 누구였어요? 아버지 였어요 아버님. 그러니까 그런 6마리아 역사 그러한 역사 있었죠? 왜? 아주 중요한 역사들 이었어요. 뭐냐면 신랑이 왔을때 모두가 신부 돼야돼요 모두가. 모두가 신랑과 결혼하면서 하나돼야돼요. 신랑의 절대 주체로 모셔야돼요 살아야돼요. 여러분은 그런관계 있었는데 여러분은 그거 모르잖아요. 아버님의 사랑때문에 하나님의 은총은혜에 때문에 남자들이 천사장 사탄으로부터 아들됐어요. 하나님의 은총, 은혜, 은사 때문에 아버님의 사랑때문에 모든 부인들 해와들이 모든 해와들이 참된 해와됐어요. 메시아의 왕비 돼버렸어요. 여러분 남편이 그렇게 귀한 분인지 몰랐죠? 여러분 부인이 그렇게 귀한 분인지 몰랐죠? 아버님께서 얼마나 놀라운 축복 여러분께 한테 주셨는지 몰랐죠? 부인 그냥 얻었다고 생각했죠? 하늘 155


의 왕비 바랐다는것을 몰랐죠? 하나님의 보내신 아담 메시아 승리하신 아담 통하면서 모든 부인들이 참된 해와 돼버렸어요. 모든 남편들이 거짓된 천사장 배신자들로부터 하나님의 아들딸 아들 됐어요. 그렇게 우리를 사랑하셨던거예요. 근데 우리 결혼의 절대 주체 누구예요? 아버지죠 아버지. 여러분은 왜 아버지께 기도안해 요. 무슨 이방신 하늘부모님이예요 창조주 세상에. 누구가 정신나갔어요? 천지인 참부모님 뭐야 참부모님이 영계가실때 왕 만왕의왕이시죠. 그러니까 하늘의 참부모님이죠. 근데 그 위에 하나님이 계시잖아요. 창조주. 그 창조주까지 둘로 반 나누고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로 나누면서 이방신 돼버렸어요. 하나님 중심삼고 참부모님이 하늘에 계실때 부모님돼죠. 하늘 천부모 지부모 인부모 하나님 중심삼고. 영계가면 하나님도 볼 수 없다는것을 여러분도 아 버님 천성경에도 나오잖아요. 하나님께서 빛 빛으로 나타나셔서 아니 어떻게 이렇게 놀라운 이단 돼버렸어요 이거. 완전히 성경과 역사 섭리역사를 분리돼버렸어요. 왜? 절대주체를 잊 어버렸어요. 절대주체를 죽었다고 생각하면서. 참. 아버님은 죽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그리 스도는 영원히 삽니다. 그리스도는 나 안에 있어요. 믿는자들안에 있어요 여러분 알았어요? 살아계시는 하나님을 모십니다 우리는. 아버님은 살아계셔요. 어떻게 3년동안에 아버지를 그렇게 무시하면서 살았어요? 이방신들 모시는 응? 간통자들 아버지 30음 ... 파는 유다같은 반역자들 그 사람 그 사람들이 권한 하나도 없어요 내가 벌써 다 해고 했다고. 그런 선포 했을때 다들 웃었죠? 근데 왜 그 내용 한 다음에 급속적으로 세계교회가 멸망되고 있어요? 왜냐면 아버님 권한이 그렇게 무서워요 여러분. 나는 돈과 자산을 빼돌리지 않고 훔쳐가지 않았어도 아버님을 안버렸기 때문에 아버님의 성령이 감께 하시니까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내가 명하는것이 하늘의서도 명하게 된다. 아버님께서 저한테 그러한 무서운 권한 주셨어요. 그러니까 일본교회도 일본 식구들한테 이 거짓된 반역자들 아버님 신성모독하는 … 헌 금 하지 말라고! 명령한 다음에 역사상에서 최소헌금이 완전히 무너졌잖아요. 헌금 완전히 무너졌잖아요. 왜 일본식구들이 양심 있어요. 물론 조적 조직 따르지만 아버님 보호하시는 분 아버님 따르면서 진리로 가는사람 영적으로 알아요. 자기를 컨트롤 하고싶고 이용하고 싶고 노예로 만들고 싶은 사람. 아 또 알아요. 여러분은 그 간통자들의 노예 아닙니다. 해방 해야돼요. 여러분은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딸들입니다 (아주) 빨리 깨달아요 여러분 진짜 참된 정체성. 여러분은 나의 형제입니다. 빨리 깨달아요. 우리 아버지는 만왕의 왕이예요. 절대 주체권한 있어요 아버님은. 그 천사장들이 여러분 이런소리 들으면은 지들이 얼마나 무섭 무서워해요. 떨리고 있어요. 후유 어떻게 식구들한테 어떻게 말할까 어? 우리말 우리 명령 따라야 되는데 어? 우리 공문 따라야되는... 이렇게 멍청한 짓을 하는놈들이예요. 여 러분 빨리 깨우쳐요 여러분. 여러분 누군지 진짜 참된 ... 빨리 깨달아요. 여러분은 노예 아니예요. 알았어요? 아버지께서 우리를 해방 석방 시대로 인도하신 재림주님입니다. 이 시대에서 여러분 여러분은 직통 아버님하고 직통 하셔야돼요. 이러한 거짓된 영통자 들이 나타나서 나는 아버님 영통 거짓놈들! 나는 아버님하고 직접 얘기합니다 직접 경유해요. 156


아버지는 누구한테 오겠어요? 아들한테 오겠죠. 특별히 임명하신 아들. 거짓된 영통자들 물리쳐! 나가! 니들이 집안에 있을 수 없어. 참된 주인이 있어요. 제 천사장들이 제일 무서운 것이예요 여러분. 여러분 여러분은 자기들이 여러분 노예로 만들고 싶다는것을 깨달으면은 이제는 이 시대에서 여러분 우리 영적 오감을 다 열려야 됩니다. 이 제자들처럼 보세요 9 절 보세요. 예수께서 그들을 만나 이르시되 평안 평안하냐? 하시거늘 하시거늘 여자들이 나아가 그 팔을 붙잡고 경배하니 와우 그 제자들이 예수님을 만질 수 있었어요. 들었어요? 그 발을 붙잡고 경배하니. 우리가 원래 생각할때는 영을 영을 어떻게 만져요? 라고 생각하죠. 예수님은 영적으로 재림 재림 아 부활하셨으면 어떻게 만져요? 그 발을 어떻게 잡아? 여러 분은 모 우리 모두가 영적 오감 있는거 몰랐죠? 이 시대에서 이제는 여러분의 영적 오감이 열리게 될것입니다. 아버님께서도 예언하셨죠? 미래에서 우리는 영계도 보면서 영계한테도 명령 내릴거다. 그거 누구권한으로 해요? 여러분 권한으로 절대로 안돼요. 나 권한으로... 어머니 권한으로 절대로 안돼요. 아버님의 권한으로 합니다. 무슨말인지 알겠어요? 우리는 이제는 아버님을 봐야됩니다. 아버님의 향기를 냄새를 맡아야돼요. 이제는 아버님의 아버 지의 맛을 다시봐야돼요 아버지의 맛을. 아버지 아버지의 아버지 소리를 들려야 됩니다. 이제 아버지를 만져야 됩니다. 이제부터 여러분 오감이 하나님 권한으로 참부모님 권한으로 또 아버님의 권한으로 열려라! 이제 끝났어요. 열렸다! 이제부터 여러분 아버님 직접 만나 게 됩니다. 직접 꿈에서 나타나실거예요. 살면서 여러분 아버님의 소리들리게 되겠습니다. 여러분 아버님 향기를 맛보게 될것입니다. 써 여기에 있는 식구들이 벌써 열리고 있어요. 몇분이 벌써 아버님 향기를 맡았어요. 초 자연적인 삶이예요 이제. 거의 모두가 아버님을 직접 만나게 됐습니다. 초 자연적인 사이예요 이제. 어떤 식구님들도 아버님 들리게 됐어요. 초 자연적인 세계예요 이제. 우리는 이러한 기가막힌 삶을 살아야됩니다 여러분. 아버님과 함께 초 자연적인 놀라운 삶을 살아야 됩니다. 살 것입니다. 살 살리라 아주! 영통자들이 멍청한 영통자들이 무슨말해도 여러분 그 놈 그 분 그 놈들이 여러분보다 훨씬 더 어려 낮아요 알았어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아들딸 오감이 이제 열려있는 하나님 아들딸이니까. 이제 이 거짓된 간통같은 조직 통하면서 아버님 만나는거 아니라 이제는 여 러분은 직통으로 아버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아주. 그러한 놀라운 삶을 살고있고 여러분도 우리 형제자매로 그런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이제 그양 그 내용들 이제 열렸으니까? 제가 여러분들한테 큰 경고 하나 주겠습니다. 성령과 진리로 아버님 모셔야돼요 성령과 진리. 아버님께서 여러분에게 성령으로 나타나시게 될 것입니다 이제. 그 오감이 이제 열렸으니까 여러분께 나타나시게 될 것이예요. 냄새로 나타나실 수 있고? 소리 보일 수도 있고? 만질 수도 있고? 맛을로 볼수도 있어요 맛 으로도 나타나실 수 있어요. 근데 그러하실때마다 빨 리빨리빨리빨리 말씀으로 가세요. 여러분 생각과 여러분 감정으로 섞이면은 여러분은 혼란 빠질거예요. 여러분 우리는 약하니까 감정이 우리 속이니까 사기칠 사기질 하니까. 성령과 진리. 성령을 받았을때 바로 말씀으로 가셔야돼요. 습관 이제 새로운 습관 얻으셔야 돼요. 157


아버님의 성령 오실때 바로! 우리는 여기에서 기독교인들과 함께 모든 원리와 아버님 뿌리 의 내용들 밝히시는 완성시키시는 성경! 말씀은 뿌리죠? 거기에서 원리가 나오고 천성경 다 나오죠? 그것이 아버님 증거하는 뿌리죠? 기독교인들도 만날 수 있는 유대인들도 만날 수 있는 하나님 섭리 이해할 수 있는 성경. 성령이 왔을때 여러분한테 그런 체험을 주실때 빨리 여러분 성경 열으세요 빨리 열으세요. 아버님께서 준비하신 구절이 나타날 것입니다. 꼭 필 요있는 구절 나타날 겁니다. 그다음에 빨리 천성경 가져가 아버님 천성경 물론 참된 천성경. 가서 빨리 천성경 열어보세요. 생각없이 생각하면 안돼요 어디어디어디 몇페이지 안돼요. 생각없이 빨리 열어요. 하나님께서 말씀 준비하실 거예요. 구약신약시대 말씀과 성약시대가 성령의 지혜로 연결될 것입니다. 하고 여러분은 명쾌한 답을 얻게 될 것입니다. 인생의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아버님께서 이제 여러분과 함께 성령과 진리로 함께 사실 것이다 아주! 이제 그 천사장들이 여러분 붙잡을 순 없어요. 여러분 참된 정체성으로 빨리 깨우쳐 보 세요. 여러분께서 여러분께서 어떤 아버지 있으신지 하고 그 간통자들 천사장들이 여러분 명령할려고 했을때 그 천사장들한테 너 물리쳐라! 명령해야돼요. 여러분은 이제는 그 명령권 있어요. 아버님 신성모독한 놈들이 명령 하나도 없어요. 알겠어요? 일반 식구여도 그런 나는 일반 식구야 그 멍청한 식구야. 그 멍청한 생각을 빼요.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딸이다. 나는 내 아버지 지키는 무사다 이것을 심어야돼 알겠어요? 나는 모든것을 실천승리할 수 있다 그리스도가 내 안에 있으니 ... 4장 13절 천사장들 두려워하면 안돼요 이시대에 여러 분. 여러분 아버지를 두렵고 기쁘면서 달려가야됩니다. 성령과 진리가 이제는 우리의 빛이 되는것입니다. 무슨말인지 아시겠어요? 성령과 진리가 아 아버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시는 내용들 됩니다. 하고 우리 오감이 열리면서 아버님의 영계를 체험할 수 있는 초 자연적인 예언을 실천하는 삶을 살게 되리라 아주! 이야 이제 천사장들이 여러분 ...과 감옥에 집어넣 어서 여러분 이제 해방 석방 시대 들어왔습니다. 자 하여튼 너무 많이 말했다. 하여튼 여러분 다 아시죠? 다 아시죠? 그 천사장들이 다 이 내용들 숨길라고 했는데도? 저는 이제 벌써 미국 예배 인터넷에 벌써 올렸습니다. 그 내용들 뭐냐면은 여러분 다 보셨어요 아마 그 예배 봤으면은 그거 다 봤습니다. 빨리 이제 이거이거 다 보여줄께요. 이거는 뭐예요 아버님께서? 살아계셨을때 처음으로 참아버님 자리 에서 주례와 축복을 하는 역사였어요. 어떤 사람 시키지 않으셨어요 아버님께서 오직 아버 지의 후계자 또 아버님 왕관 실으시는 또 책임을 부어주시는 저한테 이런 권한 주셨습니다. 그 반역자들의 내용 협회와 그 내용들이 이것을 다 숨길라고 했는데 성령이 그들보다 훨씬 더 모두가 다 알아요. 하고 인터넷에 다 올리게 됐습니다. 이거는 역사상에 처음이었죠? 아버님께서 딴 사람을 시키시고 특별히 아들을 시키시고 아버님과 어머님 참부모님 권한 축복권한 모두를 실어주시는 의식이었습니다. 이거는 처음이었죠 저한테? 안하고 싶었어도 아버님께서 시키셨어요. 하라고 하셨습니다. 하고 여기에서 아버님의 참된 어 언약들 지금 무슨 이방신 언약 천사장 언약 지금 축복받는 이거는 축복 아니야! 여러분. 아버님 손으로 158


메시아 손을 쓰신 언약이 언약이지 딴 언약이 들어가면은 사탄아래 들어가요. 철저히 알아 야돼 아버님 언약을 받아야지 참부모님 언약을 받게되고 아버님 언약을 받아야지 축복가정 됩니다. 딴 언약 수정된 언약 천사장 손에 들어갔던 언약 받으면은 사탄 언약을 받는거와 똑같은거야 영생 사탄아래 받치는거야 똑같애. 빨리 일어나요. 이제는 우리는 곧 축복할 거니까 3년동안에 사기를 당하면서 어 축복 거짓축복 받았던 많은 젊은이들 뭐 다 있어도 우리들 참된 아버님께서 저한테 씌어주신 권한으로 참된 축복 할테니까 여러분은 그 축복을 인터넷 중계로 하면서 참가정 축복가정 되기를 바랍니다. 하고 여러분은 사기 당했으니까 여러분은 무슨 헌금도 하지 할 필요 없어요. 제가 그냥 여러분한테 해줄께요. 자 이거 첫번째였고, 그 다음에 아버님께서 다시 시키셨어요. 국제 축복결혼 태평성대 신문명권 신문명 평화 축복결혼을 시키셨습니다. 여기에서 이제 국제적 으로 제가 참부모님 권한으로 축복해줬습니다. 아버님께서 저한테만 그 축복권을 주셨으니 까 사실은 어머님은 혼자서 축복할 수 없어요. 어머님은 5% 만이예요. 참부모님... 대상이 예요. 혼자할 수 없어요. 아버지 씨와 며 아버지 씨와 아버지 후계자로 해야돼요 아 저와 같이 해야돼요. 저와 같이하지 않으 않으신 이상에 축복 아니예요. 아버님 왕권이 세번 내 머리위에 얹으셨어요 아버님께서. 여러분은 저한테 그런 권한 주시지 않고, 무슨 간통자들 신앙 뭐뭐뭐 천사장들이 ... 하나님이 아버님 통하면서 저한테 주신거예요. 왜 저는 그것을 배반 안할거니까. 나는 하나님 아니니까. 아버지의 권한을 지킬거니까. 하여튼 여러분도 이것을 아마 봤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천복궁 식구들도 우리 신아 조 신아 조카도 축복 어 하는것을 이번에 여기는 참된 성혼문답이었죠? 우리는 축복했을때 얼 여러분 얼마나 비참해 삼 어떻 어떻게 아버님 진짜 축복이 이세상에 삭제됐어요. 이게 삼년동안에 세상에 없었어 요. 뭐야 이게. 이제는 4월 21일에 아버님의 축복 한사람이 와도 두사람 상관없어! 온 영계가 계실거니까! 아버님께서 쓰신 모든 축복 내용들 다 있을거니까! 참된 언약들이 있을거니까! 아버님의 축복이 다시 이 세계로 오게 될것입니다! 아주. 빨리 일어나요 여러분. 자 그다음에. 우리 부인이 우리 부인이. 잠깐 빌려써가지고 이 제 성경 한국 성경 찾기 위해서 했으니 하여튼 우리 벌써 구글 구글에서 올렸어요. 하고 지난설교 했어요. 천복궁에서 천복 식구들과 함께 그 우리 조카 축복해야되는것을 이거는 모든 아버님께서 저를 시켜주셨습니다. 천사장들이 아무리 나는 아버님 권한 없다고 말하 지만 거짓 간통자들 반 아버님 신성모독하는 놈들이 여러분앞에 아무 명예 없어요. 권한 없어요. 알았어요? 여러분 눈으로 보이죠? 눈으로 보이잖아요. 참부모님의 권한이 모두 저한테 왔습니다. 축복 영생까지 줄 수 있는 권한. 사람이 죽을때 성화할때 휘호 쓰는 권한 아버님께서 저도 시키셨어요. 그거 알아요 여러분? 아버님 배반하는 자들 절대로 휘호를 안쓸 겁니다. 절대로 없어요. 그 다음에 대관식을 여러분 눈앞에서 다 하셨죠? 모두가 확 실하게 보이시게. 아버님을 따라가고 있는데 바로 뒤에 제가 아버님 왕관을 쓰고 있습니다. 그거는 아버님 만왕의왕 왕관 입니다. 아시겠어요 여러분? 더 명확하게 말할 필요 없어요. 159


아버님께서 이 배반자들과 이 간통자들이 이렇게 할건지에 대해서 아셨으니까. 이 행사를 세번 하셨어요 여러분 눈앞에서. 아버님의 면류관을 입어야되는 행사 여러분 세번 봤어요. 한국의 천정궁에 두번 왕궁에 두번 하고 미국에서도 한번 하셨죠 전세계 식구들이 그것을 보시게. 반역자들이 여러분한테 어떤 거짓말 할거예요. 여러분은 눈을 눈으로 보셨잖아요. 하고 보이잖아요. 우리는 아버님 배반하지 않아요. 돈과 멍청한 월급 때문에 그놈들의 끝이 아주 가까워요 여러분. 그 다음에 더 명확하게 되시기 아아 설명하시기 위해서 아버님께서 선포문까지 내리셨 죠. 여러분도 우리 곽그룹이랑 문제있었을때 이것을 내리셨지만 우리는 모두가 아버님께서 이것을 곽그룹 위해서 쓰셨 쓰셨다고 생각했지만 그거아니셨죠. 아버님은 아셨죠. 천사장들 이 자기를 본인을 배반하고 어머님을 이용하면서 어머님을 신을 만들려고 하면서 자기들도 신 되게 쓸수 없는 반역자들 거짓 사기꾼들. 멸망이 올수밖에 없지. 사탄이 입안 입안에 들어갔으니까. 여기에서 더 정확하게 말씀하시죠. 만왕의 왕은 한분 하나님 참부모님도 한분 부모 만세대의 백성도 한 혈통의 어 국 국민이요. 한 천국의 자녀이다. 천주평화통일본 부도 절대유일의 본부다. 그 대신자 대신자 상속자는 문형진이다. 그 이타 사람은 이단자며 폭파자이다. 이상 응? 이상 내용은 부모님의 선포문이다. 하고 문선명 인 인자까지 인자 만왕의왕 인자까지 찍으셨어요. 천사장들이 이거 앞에 무슨말 하겠어요 여러분. 아버님은 더 정확하게 말씀하실수도 할 수 없어요. 아버님은 아셨어요. 우리는 30음세컬(은 세켈) 돈 위해서 아버님을 팔진 않아요. 우리는 아버지 메시아 올립니다! 알았어요? 팔지를 않아요. 우리 지위와 명예위해서 돈 위해서 사기꾼들 거짓신앙 완전 사기꾼들 하고 그 그중에도 2세 사기꾼들이 아 정말 불쌍하다 니들 죽었어. 아버지앞에 뭐 말할거야 후 참. 웃기는 현실이 예요 이게. 아버님 더 명확하게 할 수 없어요. 명확할수 없어요. 이 시대에서 여러분 이제는 우리는 아버님으로 돌아가야됩니다. 아버님으로. 여러분이 이제는 아버님을 직통하셔야돼요. 하고 아버님과 함께 걸어가야돼요. 조직들이 여러분 주 인 아니예요. 아버님은 우리의 주인입니다. 이제는 여러분 목사들이 진짜 목사들 아니예요. 다 해고했습니다. 왜 이 간통자들 동의 했던 사람들이예요. 여러분 따라가시면 안됩니다. 따라가면 안됩니다. 여러분은 이제 목사로 돼야됩니다. 여러분은 이제 여러분 목회 시작 하셔야돼요. 저는 여러분 목회를 컨트롤하지 않을겁니다. 우리는 아버님 성령과 진리로 함께 갈것입니다. 우리는 신앙과 믿음으로 우리는 연결될 것입니다. 하고 우리는 아버님의 성령과 진리로 천국을 다시 건설할거예요. 물론 이것이 천사장들이 어머님을 이용해가지고 어머님을 어? 이렇게 만들었는데도 섭리가 물론 심판이 오지만 심판이 오죠. 그러나 아담이 바로 섰으니까 참된 아담이었으니까 또 가인과 아벨이 바로 섰으니까 아버지를 배반하지 않았으니까. 어머님은 천사장하고 하나됐어도 어머님은 다시 돌아올 수밖에 없어요. 왜? 질서가 확실히 섰습니다. 아버님 가운데 모두가 이젠 우리는 아버님과 함께 성령과 진리로 가야합니다. 하고 우리는 가인과 아벨로서 여러분 함께 걸어갈 것입니다. 하고 아버님께서 160


원하신 자유이상세계 폭군세계 아니고! 자유이상세계 심판없는 법없는 평화군 경찰 양심에 있는 세계 아버님께서 모든 그거는 진짜 자유세계예요 여러분! 지금은 그 거짓 천 천일국 헌법 봐요. 다 반대하... 폭군내용이예요 폭군내용. 심판자들 까지 세웠어! 히야! 어떻게 이렇게 뭐 이거는 재림주하고 완전히 반대되는 시민들과 사람들 컨트롤 할려고 하는 폭군짓이지 자유와 이상세계 성령과 진리 하나님과 직통할 수 있는 해 방 석방시대 아닙니다 그것이. 근데 이제는 우리는 현실과 사실을 이제는 아니까. 우리는 이제는 아버님으로 다시 모이면서 그리스도로 다시 모아서 우리절대 주체 뿌리와 기둥으로 모셔 모아서 모든 행성들이 태양을 둘러쌓여야 되는것처럼 어머님은 저 이렇게 멀리 갔어 도 다시 태양을 둘러쌓게 해야되 해야됩니다. 근데 우리 모두가 천사장 따라가서 저 멀리 가면 안되죠? 태양으로 다시 와서 태양을 다시 둘러쌓야죠. 그래야 우주의 발란스가 다시 오면서 우주의 평화 다시 오면서 우주의 자유가 다시 오면서 모든 질서와 발란스가 다시 세웁니다. 이런 세계와 초 자연적인 진리와 성령의 세계가 우리 눈앞에 실천되며 우리가 경험하며 우리는 아버지와 함께 살기를 바랍니다. 아주. (아주). 이제는 해방석방시대가 시 작됩니다. 물론 전세계가 심판 받게 되지만 믿는자들부터 해방석방시대가 나타나서 세계의 심판이 와도 우리는 다시 모아서 세계를 홍수의 세계 홍수의 심판처럼 내용이 왔어도 우리는 다시 하나님 아버님 중심삼은 그러한 믿은 자들과 참된 가인과 아벨 형님들이 참된 가인과 아벨이 참된 가인과 아벨이 우리는 여러분과 함께 걸어가니까 우리는 반드시 아버지께서 원하신 천일국을 하게 하리라 아주. 자 엄마 엄마엄마 할래 잠깐? (예 다시한번 우리 문형진 목사님 크게 박수드리겠습니다) 문형진 목사님 (감사합니다)아 오케 엄마(시간이 좀 많이 됐는데요)시간이 많이 됐네(짧게 얘기하겠습니다.) 연아님 축사장님 말씀 사실 미국에서는 몇일전에 그러니까 부활절이었습니다. 우리 어 우리 교회에서도 아버님 께서 16세에 묘두산에서 그 어 아버님이 예수님께 사명을 받으시고 그리고 또 이렇게 공생 애 예수님이 가실 예수님이 3년 공생애 가셨던것처럼 아버님께서도 그때 물론 메시아로서 태어나셨지만 그때 자각을 하시고 ‘아 정말 이 사명을 이어서 가셔야겠다’ 라고 아버님께서 결심하셨던 그런 중요한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부활절을 생각을 하면서 여러 생각을 많이 하게됐습니다. 개인적으로. 근 데 이제 저는 개인적으로 베드로를 많이 생각하게 됐습니다. 그 베드로가 이제 베드로가 심정이 어땠을까 예수님께서 저희가 이제 3년동안 예수님을 열심히 모셨는데 예수님께서 이제 십자가에 걸리시게 되고 이제 부활하시기 전까지 그 3일동안 그 심정이 어땠을까 또 예수님께서 가시기 전에또 너는 나를 세번 부인할거라고 얘기하셨는데 자기가 코너에서 막 울면서 닭이 우는것을 이렇게 들으면서 ‘아 예수님은 내가 나를 배신할것 까지도 아셨구나!’ 그거 생각하면서 저희가 얼마나 많이 울었을까요? 또 ‘아 이제 이거를 내가 진짜 이제 패배 161


자구나 메시아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패배자구나 예수님이 그렇게 많이 기적을 하셨어도 아 가짜였나보다 이런생각도 하고, 아 이거 내가 이때까지 친지들한테 욕 욕 죽어라고 먹으면서 이걸 했는데 인제 머라고 얘길하지 인제 가족들한테 머라고 얘기하지 우리 친지들앞에서도 면이 안서고 자식들앞에서도 면이 안서고 이거진짜 어떡하지’ 그러면서 많이 고민하지 않았 을까요? 그 3일동안? 근데 저는 그 베드로의 지옥같은 3일이 아마 우리 아 많은 식구님들의 아버님께서 성화 하시고 겪은 이번이 3년째인데 그 3년의 시간하고 비슷하지 않나 그 지옥같은 시간이? 아 그런생각을 저는 하게되었습니다. 뜻의 길이라고 진짜 모든 것을 형진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모든것을 다 버리고 여기까지 왔는데 ‘아 진짜 이게 뭔가 아버님이 갑자기 허무하게 돌아가시 고 설명도 없고 아니 이거를 어떻게 설명을 하나? 아 내 내 핍박하는 기독교인들한테 어떻게 설명을 하나. 내 반대하는 내 자식하고 반대하는 내 친지들한테 이걸 어떻게 설명할건가 내 꼴이 이게 뭔가 아니 왜 대체 메시아는 맞았던건가?’ 우리가 마음속에서 꺼내놓지 못하는 그 러한 질문이 많지 않았을까? 저는 그런생각을 많이 하게됐습니다. 이번 형진님께서 이렇게 몇달전부터 침묵을 깨고 그 설교를 하시면서 이제 많은 분들이 피드백을 주십니다. 어떤분들 은 흠흠 죄송합니다. 말씀하시기를 “아니 형진님 가만히 계시면 다 형진님건데 아니 그거를 못참으시고 어머님 돌아가실때까지 그거를 못참으시고 저러신다 패륜아다 불효자다...” (... 월급쟁이) 월급쟁이들이 옆에서 그렇게 말한다고 옆에서 말씀하시는데요. 사실 저희가 지도자들 을 40명 지도자들의 아..아..아.. 뭐라그랬나 공동성명서 왜 형진님이 패륜아요 불효자인지 이런것도 받아봤고요. 또 식구들에게서도 많은 질타와 그리고 어 어 외면과 그리고 혐오도 받았습니다. 어 그래서 그런 여러가지 것들을 있는데 형진님께서 만약에 진짜 형진님께서 불효자요 패륜아요 형진님께서 인제 하버드까지 졸업하시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똑똑하신 분이세요. 근데 젊으시고. 근데 왜 굳이 이러한 말씀을 들으시면서 이 길을 가시느냐 그것 은 우리가 한번은 아버님을 아버님께서 형진님을 또 선택하셨는데 왜 갑자기 이분께서 이 렇게 하시느냐? 그건 저희가 정말 곰곰히 생각해봐야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형진님을 지지하든 지지하지 않으시든 그것은 꼭 깊이 생각해봐야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형진님께서는 형진님께서 그러시면 이렇게 말씀을 들으시면서도 계속 이렇게 하시는것은 이유가 있으실텐데 바라시는것이 있으실텐데 과연 그 바라시는게 무엇이냐는거죠. 형진 님께서 말씀을 아마 번역된것도 들어보셨을거고 자막으로 있는것도 들어보셨을거고 오늘 말씀도 들어보셨을거고 소문도 많이 들으셨을거고 아마 그러실 겁니다. 근데 형진님께서 대체 원하시는게 무엇입니까? 형진님 말씀하시는거를 감정을 배제하고 한번 곰곰히 한번 생 각을 해보세요. 잘 들어보세요. 무엇을 원하시는지 형진님께서는 지금 여기서 돈을 달라고 하시는게 아닙니다. 형진님은 여기서 나 인기를 바라시는것도 아니고, 형진님 여기서 자기 지위를 말씀하시는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입을 가만히 다물고 계시면 그런것이 더 보장된 162


자리에 있으실 수도 있었죠. 근데 형진님께서 말하시는거다 한가지 우리가 아버님 전통으로 돌아가야된다. 아버님께서 세워놓으신것을 바꾸시면 우리는 심판의 자리에 들어갈 수 밖에 없다. (아버지! …) 그 말씀을 하시고 계신겁니다. 그래서 그것을 그것을 들어주셨으면하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어 사실 식구들앞에 서기에는 한없이 부족한 입장이죠. 그것을 제가 어찌 모르겠습니까. 그렇지만 저희가 이 자리에 서 있는 이유는 아버님께서 형진님께서 형진님께 형진님에게 세번 왕관을 씌워주실때는 ‘그래 너 내가 이때까지 이렇게 해만치(이만치) 해왔 으니까 이제 너가 해서 잘 먹고 잘살아라!’ 그거 위해서 주신게 아니잖아요. 그것을 위해서 형진님이 계속 하신다면은 우리 식구님들 형진님 진짜 따라가실 수 있겠어요? 정말 참가정을 그러시듯 만약에 그런 마음으로 아버님의 상속을 받았다면 정말 형진님 따라가실 수 있겠 느냐는 말이죠. 근데 형진님은 어떠한 모습으로 여기 서계십니까? 형진님께서는 “우리가 정말로 아버님을 메시아로 붙들고 가지 않으면은 우리한테는 미래가 없다! 그것이 아버님이 남겨주신 나한테 왕관을 씌워주신 그 이유다. 아버님의 전통을 지켜라! 그것이 아버님께서 나한테 왕관을 세번 씌워주시면서 다짐 받으신 이유다.” 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제가 아까 침묵을 깨고부터 많은 식구들이 인제 저희들한테 여러 인제 많은 궂은 소리를 했다고 얘기하는데 했는데요. 또한 많은 식구님들이 또 격려와 지지도 보내주셨습니다. 그 래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자리를 빌어서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또 그런 많은 이렇게 편지속에서 제가 우리 저희가 정말 많이 기쁘게 느끼는 것은 아 아버님을 경험했다 이런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아버님께서 오셨다. 아 정말 어 자기가 아버님 이렇게 맨날 경배정성을 드리면서 말씀을 읽었는데 다리가 불편해서 이렇게 구부릴 수도 없으시던 분이 신데 어느날 갑자기 아버님께서 이렇게 어 아버님 말씀속에서 아버님 얼굴이 확 떠오르더니 아버님께서 그 후로 자기가 발이 낳고 자기가 이제 경배를 하실 수 있게 됐다. 그런말씀도 하시고, 아버님께서 꿈에 나타나셔서 형진님 손을 잡으시면서 집회에 오셔갖고 너희들이 잘 따라라 형진이를 그런 꿈을 꾸셨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고, 또 형진님께서도 정말 어려 우실때마다 아버님께서 나오셔서 또 이렇게 지도도 해주시고요. 그러한 많은 이렇게 성령 의 역사가 함께하시는걸 볼때 저희들 정말 ‘아 이것이 아 이것이 아마 그 정말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을때 그때 제자들이 느꼈던 큰 기쁨과 물론 두려움도 함께 있지만 그 무서움과 큰 기쁨이라는것이 이런말이구나’ 정말로 아버님 성령이 함께하실때 아 저희는 정말 두려울것 이 없고 얼마나 기쁜지 얼마나 우리가 살아있는지 그것을 제 저희가 정말 이곳 정말 이것을 정말 느낍니다. 아버님께선 영으로 계시잖아요. 성령으로 저희와 함께하시잖아요. 그리고 이 지구가 이 세상에 끝날때까지 정말 저희와 함께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요 식구님 여러분 저희에게는 무한한 희망과 무한한 기쁨과 무한한 신앙이 있습니다. 왜냐면 아버님께서 함께하시니까요. 아버님께서 저희와 함께 하시고, 저희가 미혹할때도 저희를 인도해주시고, 그리고 거기서 건져주실 것입니다. 식구님 여러분 우리 함께 참아버님 영을 163


모시고,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앞으로 나아갑시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연아님 말씀 마침———— 아주아주아주 오! 아버지. 아버지.이제는 여러분 오감이 열리게 될거 될거니까 열려 열 렸으니까 여러분 눈을 활짝 뜨고 뜨시고, 아버님 보세요. 보시고 꿈에도 보시고 빨리 꿈에 나타나시면 어떻게해야된다고? 말씀으로 가야돼요. 성경말씀구절 준비한 성경구절 있었고 천성경구절 온 성약시대까지 연결시키는 말씀 ... 그러한 생명으로 여러분은 이제 아버님 들리게 되고 냄새맡고 맛을보고 아버지 발을 붙잡고 아버지 안으면서 우리는 그러한 놀라운 초자연세계 해방석방시대 열리게 되리라 아주. (아주) 아하하 아버지 아버지 감사합니다. 자 천성경 말씀 말씀마지막으로 다같이 읽어봅시다 다같이 천성경 1283쪽. 참부모 하게 되면 벌써 레버런 문이라고 다 안다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대단한 거예요? 참부모 하면 레버런 문 하는데, 그 이상 어떻게 더 알겠어요? 그 이상 가르쳐 줄 수 없다는 겁니다. 지금부터 40년 전에는 재림론을 하기 위해서는 성경 66장을 다 뒤지면 서 이야기했는데, 지금은 재림론을 할 필요도 없는 겁니다.... ’그분이 사람이오, 메시아요? 하면, 메시아라는 말이 맞지, 사람이라는 말은 안 맞는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형진님 연아님 동시에: 참부모 하게 되면 벌써 레버런 문이라고 다 안다는 것입니다. 그 게 얼마나 대단한 거예요? 참부모) 참부모 하면 레버런문(레버런문)! 하는 레버런 참부모는 레버런문! 절대 주체. 음 계속해요. (형진님 연아님 동시에: 참부모하면 레버런문 하는데 그 이상 어떻게 더 알겠어요? 그 이상 가르쳐 줄 수 없다는 겁니다. 지금부터 40년 전에는 재림론을 하기 위해서는 성경 66장을 다 뒤지면서 이야기했는데, 이제는 재림론을 할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사람이요 메시아요 하면 메시아라는 말이 맞지! 사람이라는 말은 안맞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아주 우리는 이제는 살아계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살 고, 여러분 인생에 성령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는것을 직접 보시기를 바랍니다! 축원합니다 기원합니다. 다같이 기도하겠습니다. 보고기도 아버지 하나님 오늘 감사합니다. 아버지 듣기 어려운 내용들이었지만 아버지께서 직접 말 씀하시고 임하셨기 때문에 아버지 하나님 신앙있는 자들이 아버지 이것을 듣고 자극을 받 으면서 성령의 자극을 받으면서 다시 바로설수 있는 신앙세계로 돌아올 수 있고, 참부모님 억만세 하는 폭발적인 심정으로 참부모님 레버런문으로 돌아갈 수 있는 그러한 행성들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이제 성령의 역사로 이제는 우리의 오감이 열리게 되고, 당신을 체험하고 보고 맛보고 향기를 냄새하고, 귀로 듣고 영영쪼개 손을 잡고 안고 붙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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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놀라운 초자연적인 놀라운 세계가 열리고 있사오니 아버지 하나님 이제는 저희 들 직접 주관하시고, 진리와 성령 성령과 진리 말씀으로 저희들이 확인하면서 이 그 체험을 인정받고, 다같이 앞으로 천일국을 건설할 수 있는 효자 효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저희들 불효불효 사탄이가 우리 불효 불러도 우리는 행복한것이 아닙니다. 왜냐면 사탄이가 우리가 불효라고 생각하면은 당신눈에 우리는 효자라는것을 알고 있사오니 아버 지 하나님 우리한(테) 우리에게 힘과 능력을 부어주시고, 당신의 놀라운 성령의 권한으로 아버지 하나님 이제는 그러한 초자연적인 성령이 일어나고 성경말씀과 신약시대의 실천할 수 있는 해방석방시대가 열리게되는 그러한 놀라운 삶을 살게 허락하여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이제는 그 모든 내용들 가운데 저희들 인도하시고, 저희들에게 모(두) 당신으로 당신 으로 돌아갈 수 있는 그러한 역사를 체험하고 보고 만들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시고, 저희들 그러한 5프로 책임분담 있사오니 당신의 은총은혜은사 사랑으로 아버지 저희들이 그러한 명 령을 받았으니 저희들이 이제는 노예의 이개 애급 애급 어 바로왕 아래 사는 노예들 아니고 이제는 해방 석방 약속의 땅을 바라보고 걸어가는 민족이다 아버지 하나님 천일국을 실천하 고 당신중심한 천일국가 영광의은사를 높이높이 부를 수 있는 아버지 저희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간통자들 반 반역자들 반역자들 당신 신성모독 하는 자들이 이제 급속적으 로 멸망하게 되고 온 영계의 세계가 그들을 심판하여 당신께 회개의 불바다를 만들게 되고 당신께 다시 모두가 회개하면서 당신아래 올 수 있는 그러한 역사를 보여주셨사오니 아버지 하나님 감사 감사 드리오면서 축복중심가정 문형진 가정의 이름으로 보고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아주) 아주 아주. 자 다 일어서시고, 옆에분을 격려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천기 6년 천력 2월 19일 / 2015. 4. 7. 작성 : 반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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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아버님의 성령 안녕하십니까? 식구 여러분 안녕하세요 자 다시 인터넷 중계로 여러분 만나 뵙게 되서 아버 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아주! 아멘 아주! 오늘은 ‘참 아버님의 성령’에 대해서 살펴봐야 됩니다. 여러분 지금은 어떤 때 보다 아버님의 성령을 붙잡고 사시는 것이 어떤 내용보다 중요한 것 입니다. 우리는 영혼 영인체가 있기 때문에 그것이 주님을 메시아 그리스도 밤에오신 밤의 하나님에서 오신 아버지의 성령을 붙잡지 않고는 여러분 영계에 갈 길이 없어요. 어둠 속에 멀리 갈 수 밖에 없어 아버님 옆에 있어야지 우리는 생명의 생명수를 받게 된다. 아주! 아버님 옆에 있어야지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 은총 은사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 입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은 아버님 옆에 있지 않으면 공기 마실 수 없는 것과 같은 지옥과 같은 삶을 살게 됩니다. 온 영계에 하나님의 사랑이 공기같은 요소니까! 하나님하고 분리되면서 멀리 간다면 여러분 우리가 숨 쉬지 않고 십자가 달리고 죽는 것과 똑같은 것 입니다. 고통 고문속에 하나님 사랑 없이 살게 되는 어떠한 내용 보다 어떠한 간통자들의 말씀 듣는 것 보다 아버님 신성 모독하는 놈들 말 듣는 거 아니고 여러분은 축복 가정으로서 그들보다 권위가 더 높습니다. 여러분의 참된 정체성을 깨달아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딸 입니다. 여러분. 여러분 너무 오래 동안에 천사장들한테 배워가 지고 여러분은 천사장들의 노예라고 생각합니다 본(인) 여러분들이 그러니까 아버지께서 왜 왜 막내 아들을 임명하시고 후계자로 세우셨어요? 제가 이 일 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애요? 온 만민들이 보면서 욕만 먹고 형진님이 이제 자기가 메시아라고 한다 이런 멍청한 내용들 듣고 제가 이일 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생각해요? 여러분? 우리는 아버님으로 돌아가지 않 으면 여러분 우리는 다 죽습니다. 아버님이 메시아 입니다. 여러분! 메시아는 뭔지 알아요? 그냥 이름이라고 생각해요? 부처와 같은거? 모든 사람들이 될 수 있는거? 그리스도는 무슨 뜻 이에요? 그럼? 그리스도는 무슨 분 이에요? 온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오시면서 그리스도의 몸을 쓰십니다. 그야말로 우리는 아버님 앞에 계셨을 때 있었을 때 아버님을 만날 수 있는 그러한 놀라운 축복이 있었을 때 우리는 하나님의 실체를 만나고 있었어요. 여러분! 무슨 어떤 종교 지도자 뭐뭐 어떤 레버런 문! 뿐만 아니에요 아버님께서 돌아가시기 전에 무슨 말씀을 계시하시면서 밝히셨어요? 아버님께서 밤의 하나님에서 오신 것을 밝히셨어요. 아니 우리는 원리에서 메시아는 사람이라고 수십년동안에 가르쳤는데 아버님께서 마지막 때에 그리스도는 밤의 하나님에서 오신것을 밝히셨어요. 우리와 다 달리 우리는 낮의 하나님 에서 오고 밤의 하나님 창조 전 시간이 시작하기 전 하나님에서 오신 분 이었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 아버님께서 만약에 그것을 수십년 전에 밝히셨으면 한국 정서와 한국에서 돌 맞고 죽죠! 예수님께서 그 내용들도 밝히셨을 때도 돌 들고 죽이자 했잖아요. 예루살렘에서! 166


우리는 아버님와 함께 살고 있었을 때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 실체! 원리 본체론 온 세계를 시키시면서 강의를 들으라고 원리 본체론! 기억하 시죠? 여러분? 그 원리 본체론 뭐에요? 하나님의 정자가 무슨 뜻이에요? 아버님께서 하나님 정자에서 오신거 가지고 계신 거! 어머님은 아버님 통하면서 아버님 안에 다시 태어나시고 타락된 인간으로(에서) 재생 다시 원죄 없는 자로 바뀌고 모든 축복 가정들도 자녀들도 아 버님 안으로 아버님 통하면서 구원 받는 겁니다. 아버님 없이는 여러분 여러분도 아무 의미 없어요. 여러분 축복 가정 2세들 3세들 뭐 손자 손녀 아무 가치가 없는 겁니다. 아버님께서 하나님의 정자씨를 갖고 계시지 않으셨으면 어 머님도 타락된 핏줄이고 참자녀님들도 다 거짓된 내용이고 축복가정들도 다 거짓이에요. 뭐 아버님은 예수님 만났을 때 하나님 원죄 뭐 원죄 없앴다고? 이런 이단같은 소리하고! 주님이 태어나실 때 부터 원죄가 없어요. 아버님께서 하셔야 되는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의미와 하나님의 필요한 섭리를 실천하시기 위해서 하신 거예요. 천사장들의 거짓된 사기의 내용 들로 빠져가지고 전세계가 지금 멸망하고 있어요. 멸망 해야돼! 생각없이 멍청함 빠지면서 아버지 삭제 편집! 아버지 없애는 거! 월급쟁이들 말만 듣고 천사장들! 간통자들의 입으로 빠지면서 지옥으로 가는 길 이에요. 그러니까 교회가 멸망되고 있지. 우리는 아버님의 성령없으면 여러분 우리는 죽습니다. 아버님의 성령가 임하시면 생명의 수가 여기 우리 배부터 넘치면서 넘치면서 우리는 생명의 떡을 얻으면서 영생을 하게 됩니다. 온 우주들도 봐도 행성들이 태양을 둘러싸면서 돌아야 돼요. 돌아가야 돼요. 이런 식으로 원 원 모양으로 돌아가야 돼요. 태양들이 두개 있는 거 아닙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그래요? 모든 대상들이 모든 행성들이 태양을 둘러싸고 살아야 돼요. 그래야지 우주가 밸 런스 생기고 우주의 평화가 있고 우주가 제대로 움직이게 됩니다. 그죠? 그리스도는 우리의 빛 입니다. 여러분 빛! 우리의 생명 생명수! 우리 빛 주시는 태양과 같은 존재에요. 여러분. 참부모 안에 질서가 있어요. 질서! 이런 멍청한 사기놈들의 서양 사상! 속에 빠져가지고 아버님과 어머님 똑같아 우리 집안에 여러분 질서가 있어요. 질서! 여러분 우리 집안을 잘 모르겠지만 질서가 있다고요. 어머님은 아무리 아버님과 함께 공통적인 사랑! 사랑안에 공 통적이지만 권한적으로 어머님은 아버님 절대 복종 하셔야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버 님께서 뭐 명령 하시면은 어머니가 싫든 좋아하든 하셔야 돼요. 50년 동안에 이렇게 사셨 죠? 왜 갑자기 그것이 변해요? 아버님께서 살아 계신 것을 정말로 믿었으면은 왜 이 교회가 아버님을 잊어버렸냐 이 말이에요? 아버님은 눈으로 보이지 않으니까 아버님 안 계신 것 같아요? 여러분은 영계 믿지 않아요? 이 온 세계 제일로 무시 당하는 분이 아버님 입니다. 빨리 깨닫고 빨리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누구가 누구 무시하고 있어요? 우리는 멍청한 자식들처럼 우리의 뿌리 아버님 잊어 버 렸던 놈들 돼 버렸어요? 그런 집안이 어떻게 돼 버리는지 알아요? 여러분? 늑대들이 와서 뜯어버려요. 뜯어 버려요. 우리는 절대적인 주체가 있습니다. 절대적인 주체! 지금은 뭐 뭐 167


독생녀 신학하고 이런 이단과 중에 이단적인 내용들을 퍼뜨리고 있는 멍청함 속에 빠지는 우리 사람들 보면서 이것이 아버님 앞에 얼마나 기가 막힌 칼 찌르는 것과 같은 건줄 몰라요 여러분. 아버님 밖에 절대적인 주체입니다. 모든 대상들 아버님 둘러싸면서 평생을 살고 그 주체가 빛나기 위해서 살아야 되는 것을 깨닫게 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살지 않으면 여러분 여러분 저주가 와요. 온 영계 조상들의 저주가 여러분들을 쫓아다닐 겁니다. 어머니도 마찬가지에요. 제가 이런 것들 3년 전에 벌써 들었어요. 그 러니까 이 왕궁을 나가야 됐었죠. 우리! 아버님 30세켈 음(은)으로 팔아먹었던 간통자들이 욕만하고 욕만하고 저를 욕만하고 불효 불효 불효! 나는 사탄한테 불효 소리 들으면은 저 는 행복합니다. 알았어요? 내 아버지 삭제 동참 반역자들의 간통자들의 입으로 나는 불효 들으면 좋다고 나는 사탄 앞에서 불효이면은 좋아요. 왜?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니까! 나는 사탄들한테 효 할 필요가 없어요. 하나님 아들딸들이 사탄을 멸망시키게하는 분들이에요. 알았어요? 우리는 우리 절대적인 주체 우리 집안에 있는 질서의 절대 주체 아버님에 효를 해야 됩니다. 어머님부터 모든 자녀들 모든 축복 가정들! 그렇게 쉬워요. 그러니까 오늘 우리는 사도행전 2장 한번 살펴봅시다. 다같이 1장 1절부터 6절 12절부터 13절까지 자 다같이 읽어봅시다. 다시 다시 사도행전 2장. 1.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3.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5. 그 때에 경건한 유대인들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더니 6.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이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 12. 다 놀라며 당황하여 서로 이르되 이 어찌 된 일이냐 하며 13. 또 어떤 이들은 조롱하여 이르되 그들이 새 술에 취하였다 하더라 아주! 와 오순절이 뭔지 알아요? 여러분? 오순절! 예수님께서 파소바는 뭐야? 한국말로? 파소바? 유월절! 유월절에 돌아가시면서 50일 후에 성령이 성령 역사가 내려왔습니다. 이러 한 기가막힌 역사가 일어나게 됐어요. 모든 제자들이 모이고 있는 그 가운데 성령의 불이 그들 위에 부으게 됐었어요. 왜왜왜왜 왜? 아버님께서 돌아가신 다음에 이러한 오순절이 안 왔냐? 아버님이 진짜로 메시아였다면은 왜 오순절같은 역사가 안 일어났냐? 여러분도 이러한 질문과 이러한 내용들 아마 마음속에 있었습니다. 있을 겁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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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놀라운 역사가 성령의 임하심으로 전 세계로 가게 됐어요. 전 세계! 그 날에 이 사도행전 2장 그 날에 3천명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됐습니다. 시나이 산에 모세 율법이 내려왔을 때 하나님께서 3천명 이스라엘 민족들 죽이셨는데 왜? 황금소를 모셨으니까! 3천명 레위 레위 제사장들이 이스라엘 민족들 목을 베야 됐었어요. 성경 읽어 보세요. 나옵니다. 근데 사도행전 2장에서 오순절 역사가 내려왔을 때 3천명 목이 베는 거 아니고 3천명이 구원을 받게 됐습니다. 이들이 무슨 왜? 엄청난 차이가 있었어요. 이스라엘 민족들하고 이스라엘 민족들이 시 나이 산에서 우상을 삼고 황금소를 모시면서 애굽 종교와 모든 이방 내용들을 하면서 뭐 여신들 애굽! 애굽 종교들 봤죠 여러분? 라신 뭐 이런 저런 신 뭐 여신들 뭐 바알신 이쉬타 아세라 한국말 뭐야? 아세라신 바벨론신들 이스라엘 민족들이 유일신을 떠났을 때 마다! 바 로 하나님의 심판이 오지 않았습니다. 바로 아니에요. 왜냐면 하나님께서 선하신 하나님 이 시니까 참으시는 하나님 이시니까 사랑스러운 아버지 시니까 우리를 이해해 주시는 아버지 이시니까 근데 계속 밀고 계속 밀고 계속 배반하고 계속 배반하고 계속 우상 숭배하고 계속 하나님을 무시하고 하면서 하면서 도덕적으로 타락의 역사에 빠지고 빠지고 빠지고 빠지고 빠지면서 하나님께서 참는 순간이 끝납니다. 어느날에! 그 때부터 하나님께서 직접 심판 안 하셔도 하나님의 보호권을 빼앗 빼 빼십니다. 그럴때에 이스라엘 민족들이 죽게 됩니다. 지금은 우리 전 세계통일가가 지금 어떤 길로 가고 있어요? 지금! 유일신은 한 신 있어야 돼요. 한 신 하나님! 하나님의 절대적인 권한이 있어야 됩니다. 참부모님 안에 절대적인 권한이 있어야 돼요. 어디서? 만약에 하나님은 하나님은 참 부모님이면서 50% 50% 권한을 갖고 있으면은 그럼 지금과 같은 문제가 생기죠. 그죠? 아버님께서 내 말씀이 영원토록 가 리라 선포 수천 만번 하셨는데 내 말씀 한 자 바뀌는 자도 지옥으로 갈거다 말씀 하셨는데. 이 간통자들이 어머님이 50% 같은 권한 있다고 말씀 하니까 어머님은 아버님 말씀 했던 거 모든 것을 편집 삭제할 수 있게 된다고 생각하죠. 창세기 3장.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천사장은 뭔 무슨 짓을 합니까? 여러분? 아담과 해와의 관계에 무슨 짓을 합니까? 해와 를 어떻게 꼬셔요? 여러분 사탄은! 해와를 어떻게 꼬셨어요. 처음부터 창세기부터 어떻게 꼬셨어요? 우리는 원리 통하면서 타락이 뭔지 알지만 영적 타락과 육신의 타락이 두가지 있었잖아요. 하고 성경 바로 봐요. 창세기 3장 루시엘은 뱀이 여자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결코 죽지 않을거다. 하나님께서 그 선악과를 먹으면 죽을거다 하는데 너는 안 죽을... 하나 169


님 거짓말 쟁이야 하나님 무시해도 돼. 나도 권력 나도 힘 있어 나도 너를 사랑해 나도 너를 믿어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 너희 눈이 열려 하나님 처럼 되어서 하나님 될 것이야!” 인간들이 너무 너무 멍청한 존재들이에요. 제가 어쨌든 봤을 때! 너무나 자기가 하나님 을 되고 싶은 거예요. 살면서 누구한테 모든 찬양과 영광과 경배를 올리고 싶지 않고 그 영광과 찬양과 경배를 받고 싶은 거예요. 유명 통하면서 돈 통하면서 자산 통하면서 뭐이든! 인간놈들이 하나님을 되고 싶은 거예요. 이거는 제일로 큰 죄 입니다. 여러분! 제일로 큰 죄! 하나님 십계명에서 봐도 제일 명이 뭐에요? 제일 요청이에요? 아니면 제일 명 이에요! 예? 십계명 이에요? 십계 요청이에요? 우상숭배 하지말라! 왜? 모든 거짓된 신들이 인간들한테 “너도 하나님 될 수 있어!” 라고 말 해요. “너도 하나님보다 더 위대할 수 있어! 너만 믿어라! 나만 믿어라!” 모든 악마들 사탄들 이방신들이 이 약속을 약속해요. 인간들한테. 그것이 어디서와요? 사탄에서 오죠. 사탄에서 오죠. 아버님께서 돌아가시자 마자 그 멍청한 간통자 천사장들이 어머님한테 “어머님 이제 신 입니다. 어머님이 이제 신 입니다. 하나님 하나님!” 배반하는 반역자들 자기 왕중의 왕을 그렇게 쉽게 팔아먹는 월급 쟁이들! 아버지 이제 죽었다 아버지 없다! 이제 우리 힘을 추구하 자! 멍청한 간통자! 하나님 처럼 됩니다. 여러분은 모르죠. 우리는 3년전에 이러한 내용들 다 겪어 봐야 됐었던거! 그 놈들이 어머니 모든 비밀들 지킨다고 생각하지만 아니에요. 아버님 부끄러운 거 하나도 없어요. 아버님께서 하셔야 되는 모든 일들이 하늘의 섭리를 이루시기 위해서 하셨던 일 이에요. 어머님은 버님 비밀 지킬 필요 없어요. 아버님 비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천사장 들이 어머님한테 어머님은 아버님 비밀 지키고 우리는 어머님 비밀 지키니까 우리는 필요 있습니다. 라고 말하고 있죠. 자기들의 필요성을 정당화 하게 자기들 월급을 계속 뜯어 먹을 수 있게! 기생충들과 같은 뱀파이어 피를 빨아먹고 있는 간통자들 밖이에요. 어머니 피를 다 빨아먹은 다음에 버린(릴) 놈들! 어머님을 버릴 것 놈들 이에요. 직 자녀들 아니에요. 하나님 처럼 될 것이다. 저는 한번 3년 전에 아버님 돌아가신 다음에 이번에 예배에도 밝혔는데 한번 어머님께서 저를 부르셔가지고 저를 앉혀놓고 “예 엄마가 누군지 아냐?” 라고 물었어요. 저 한테! 제가 말했죠. “어머니 어머님은 승리하신 참 어머님 이십니다. 그리스 도의 부인입니다. 승리하신 참어머니이십니다. 지상에 제일 귀한 분 입니다. 사람입니다.” 어머니께서 말하시기를 “아니야 나는 하나님이야!” 라고 말씀하셨어요. 메시아다 라고 몇번 말하시고 하셨지만 그 날에 저한테 “나는 하나님 이다” 라고 말씀 하셨어요. 제가 그 순간에 너무나 너무나 기가 막혀가지고 “어머니 어머님 어머님은 하나님 아닙니다.”라고 말씀 했어 요. 어머님께! 하고 “어머니께서 이런 말씀 하시면은 심판이 올 겁니다.” 라고 말씀 했어요. 드렸어요. 어떤 간통자들 아버님 30음 세켈로 팔아 먹었던 놈들이 입 다물고 월급만 추구하자 조용 170


해 조용해 그냥 따라가자 뭐 아버님 우리 어 더 많은 것 얻을 수 있지? 사기놈들! 사탄 완전히 주관하고 있는 놈들! 저는 그런거 보면서 나는 더 이상 나는 어머님께서 본인을 죽이시는 자살하는 길로 도와줄 순 없다 라고 결정해야 됐었고 내 핏줄 신준이까지 왕궁에서 신준이 빼고 나와야 됐었어요. 어쩔 수 없어요. 사탄은 해와한테 무슨 것을 약속 했어요? 내말 들으면은 너는 하나님 된다. 지금은 어머 님이 본인이 하나님 되려고 하는 것이 영적 타락과 같은 똑같은 내용 입니다. 내가 이런소리 하고 싶으니까 하는 것 같애요? 여러분? 내 어머니가 영적 타락했다고? 허… 내 어머니가 하나님 되려고 하는 미친 내용을 하고 있다고 내가 좋아해서 말하는 것 같애요? 여러분? 이러시다가 본인이 신이라고 믿고 이러시면서 영계 가시면은 얼마나 많은 심판 받을건지 알아요? 여러분? 아버님이 얼마나 무섭게 심판 하실건지 알아요? 그냥 입 담고(닫고) 어머님 영계 갈 때까지 참으라고 조용히 있으라고? 무슨 멍청함 속에 빠져있어요? 여러분! 영계까지 기다리는거 기다리면은 지옥을 가요! 사람이 사람을 사람이 자기 엄마를 사랑한다면은 자기 엄마가 이런 내용을 했을 때! 자 기 엄마를 살리려고 노력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자기 아버지를 어떤 무슨 간통자 지도자 천사장 보다 잘 아는 자식들이! 아버님께서 세번 왕관을 씌워주신 후계자 책임으로! 내가 내 엄마를! 어? 지옥 안 가게 노력하면서 어머니 살리려고 하는 것이! 아들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여러분은 그냥 정치군들이에요? 눈앞에 있는 것만 봐요? 어머님 영생은! 어떻게? 여러분 얼굴만 생각해요? 내가 부끄러워진다고 어머니 영생은? 여러분은 아들이에요? 아들 딸들 이에요? 아니면 노예들 이에요? 나는 아들이에요! 알았어요? 내 아버지 신뢰와 책임 을 받았던 아들이에요! 내가 메시아란 말 절대로 아니지! 메시아로 돌아가야 된다고 말하고 있지! 그 간통자들이 아무런 그런 거짓말 해도 식구들이 그냥 유튜브 비디오만 봐도 직접 눈 으로 볼 수 있어요. 내가 언제 내가 메시아라고 했어? 처음 2005년(2015년) 부터 메시아 한 분이라고 했죠! 그러한 멍청한 거짓말들 들을 거면은 가라고! 근데 지금은 투명 정오 정착 시대에요. 인터넷 있어요. 사람들이 그냥 비디오 볼 수 있어! 허! 반역자들 중앙 조직에서 오는 메시지만 들(듣)진 않아! 직접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다고 천사장들! 니들이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그렇게 바보인 줄 아냐? 인터넷도 클릭 클릭 못 한다고 생각하냐? 자기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도 모르냐? 이스라엘 민족 역사 봐요 여러분 그러니까 우리는 성경 공부 해야 된다고 성경! 우리 문 화속에 성경을 너무나 무시해가지고 우리가 뭔지도 몰라! 예수 아아 원리가 어디서 나왔는 지도 몰라요! 평생 우리가 성경 하면서 성경 한번도 펼쳐진 2세들 3세들도 없을걸요? 많이! 성경 역사 보게 되면 여러분! 이스라엘 민족들 잘못을 많이 봐요. 하고 이스라엘 민족들이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시는 지 보여요. 솔로몬 왕 느호보함 느호보함이 유다 남방 지역을 주관했을 때 위에 북쪽 북 북방 지방에 이스라엘 지방 주관하는 왕이 여로보함 이었어요. 171


여로보함! 소로몬 왕 아들이 느호보함 밑에 남쪽! 북쪽 여로보함 근데 남쪽에서 예루살렘과 솔로몬 성전이 있기 때문에 모든 이스라엘 민족들이 거기에서 모여서 예배 드리고자 해요. 하나님께서 그것을 명하셨기 때문에 그러니까 북쪽있는 유대 인들도 남쪽 지방으로 내려 가는 거예요. 솔로몬 그 왕전(성전)에 성전에 예배 드리기 위해서! 그 북쪽 지방 왕 여로보함이 이것을 막기 위해서 막기 위해서 바알신 섬기는 제사장들 바알신 뭐에요? 소 머리 있는 신! 소머리 딱 소 머리 없어도 어쨌든 인간 모습으로 나와요. 태양을 상징하는 이급 애굽같은 라신! 하고 자식들도 바쳐야 돼! 자식들도 불에 던져야 돼 그 신 신이 나한테 축복 주기 위해서! 350명 제사장들 바알신 제사장들이 이스라엘와 이스라엘 왕 여로보함이 그 놈들 불러요! 하고 북쪽 이스라엘에 빨리 바알 신 성경들 만들어라! 어? 그 다음에 아세라신 바벨론 여신들 모시는 제사장 300명 불러와요. 니들도 빨리 세워라 제사장 뭐뭐뭐 뭐야? altar altar 뭐야? 제단 제단들 세워라! 이 유대민족이 남쪽 계속 가니까 우리가 여기서여러가지 여러가지 이런 이런 바알신 아세라신 여신들과 뭐뭐 이런 신들 성 뭐 내용들 만들고 사람들 그 남쪽 지방 못 가게 한 거예요. 쉽게 말하면 유대 북쪽 이스라엘 왕과 그 정도가 그 이방신들 제사장들한테 돈을 주는 거예요. 돈! 지원을 해주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들의 약속과 언약 있으시는 여호와 하나님과 함께 되지 않게 그 언약을 바뀌게! 우리 교회에서 보세요. 지금 여러분! 이러한 이단중에 이단 내용들 이제는 중앙에서 나 오고 있어요. 독생녀 신학 어머니는 하나님이다. 언제 아버님께서 이런 말씀 하라 하셨어 요? 언제? 살아 계시면서 아버님은 어머님을 신으로 모셨어요? 어머님은 처음부터 아버님의 절대 대상 복종이 목… 사명이었어요? 여러분 다 아시잖아요. 아버님께서 어머님 3년 동안 처다보지도 않았잖아요. 딴 공간에 사셔야 됐잖아요. 그만큼 아버님께서 계속 교육 하셨죠. 너는 신 아니다. 엄마는 아빠한테 절대 복종 해야한다. 하고 아버님께서 계셨을 때 그렇게 하 셨죠. 근데 이제는 아버님 께서 안 계셨을 때 처음으로 처음으로 어머님께서 혼자서 혼자서 본인이 결정하신 순간이 왔어요. 처음으로 아버님 계실 계실때 따라가기만 하면 돼요. 근데 이제는 안 계시니까 이제는 처음으로 섭리적인 결정을 해야돼요. 아버님께서 선포하시고 임명하신 가인과 아벨 아버님의 후계자와 함께 아버님의 영광 추구할 거냐? 그길 가면은 천일국이 오면서 축복의 시대가 옵니다. 아니면은 가인과 아벨을 쫓겨내면서 천사장들 손 잡고 나는 신으로 되겠냐? 이 결정 너무나 무서운 결정 해야 됐었어요. 기원절에 나오시면서 우리가 말했죠. 어머니 기원절에 나오시고 온세계 식구들한테 이 제는 해방과 석방 시대가 왔다. 아버지의 이제는 모두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더 위대하게 아버지 기도하면서 아버지의 성령역사가 전세계 부을 부을 수 있도록 식구님 여러분 이제 아버님을 더 급하게 열정적으로 붙잡고 아버지를 찬양하면서 성령역사 함께 하십시요. 아 주! 이러한 기가막힌 성령 역사 열 수 있었는데! 천사장들의 거짓말 사기 하고 신 되려고 하는 유혹에 빠지게 되면서 영적 타락하시면서 아버님을 떠나면서 교회가 3년 안에 벌써 멸망 됐잖아요. 왜? 아버님 안 계십니다. 중앙 조직이 뭐에요? 지금 여러분이 명(령)하고 172


있는 지도자들이 뭐에요? 바알신들 아세라신들 제사장들 돼 버렸어요. 여러분은 그 바알신 아세라신 제사장을 쫓겨내야 돼요. 여러분은 노예 아닙니다. 이제! 여러분은 이제 하나님 아들 딸 여러분은 주인이란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하고 그 들의 몰도바 하고 칠레처럼 그 거짓된 아버님을 신성모독하고 30세켈 음 유다 이스카리옷 처럼 팔아먹었던 간통자들을 쫓겨내야 돼요. 여러분은 이제 아버님과 함께 사셔야 돼요. 아버님을 직통 하셔야 돼요. 여러분은 너무 오래 오래동안에 천사장들 세뇌 당해가지고 어 나같은 사람이 어떻게 아버님을 직통해? 어 특별한 영통자들만 그렇게 하지 나는 어떻게 그렇게 하냐? 여러분들은 천사장들한테 너무나 많은 세뇌 당해가지고 여러분은 천사장 종 이라고 생각해요 지금! 나는 메시아의 후계자로서 아버님 참 부모님의 권한 받았던 분으로서 제가 여러분한테 말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아들 딸들입니다. 여러분도 아버님을 직통할 수 있어요. 하고 해야돼요. 그렇게 만큼 아버님을 추구해야 돼요. 여러분도 아버님을 직통 할 수 있어요. 하고 해야 돼요. 그렇게 만큼 아버님을 추구해야 돼요. 아버님을 그렇게 원하셔야 돼요. 아버님의 성령이 우리와 함께 하리라! 아주! 우리와 함께 하시니라! 근데 우리는 아버님께서 성경에 그렇게 나오죠? 주님은 문 앞에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근데 안에 있는 사람이 문 열 것이냐? 여러분은 문 열어야 돼요. 저는 벌써 문 열었어요. 여기있는 식구들 벌써 문 열었어요. 아버님께서 직접 오시고 계세요. 성령역사로! 여러분도 그 문을 여셔야 돼요. 아버님을 초청해야 돼요. 아버지! 내 인생 주인이 되십시요! 오십시요. 환영합니다. 그러한 급한 마음으로 아버님을 추구하셔야 돼요. 아버님께서 여러분과 우리와 함께 사시고 싶으셔요. 우리와 함께 보고 냄새맡고 맛보고 듣고 만지고 함께 하시고 싶으셔요. 근데 여러분 천사장들 무서워 가지고 멍청한 간통자들 무서워가지고 여러분은 하나님을 추구하지 않고 하나님을 초대하지 않고 있는 (사람들) 돼 버렸어요. 우주의 창조주 우주의 왕중의 왕! 이 우리 아버지신데 무슨 멍청한 간통자 영통자 통하면서 말 우리가 들어야 돼요? 나는 천사장 아니에요. 여러분 알았어요? 저는 아버님 자 녀에요. 아버님께서 저한테 뭘 말씀 하시고 싶으시면은 무슨 천사장 통하면서 저한테 말할 필요 없어요. 직접 말 하실 수 있어요. 알았어요? 여러분은 세 세뇌에서 빨리 빠져요! 빨리 나와요. 참된 정체성을 깨달아요! 아버님은 직접 우리한테 오실 수 있어요. 직접 임하실 수 있어요. 하고 성경과 진리! 아버님께서 그런 영적 역사 하셨을 때 빨리 말씀으로 가야죠. 우리! 그죠? 성령과 진리! 그런 성령역사 받은 다음에 우리는 빨리 말씀으로 가야죠. 그 말씀이 우리를 지도하게 될 겁니다. 그죠? 빨리 빨리 성경 열고 아버님께서 준비하신 명령이 나올 거예요. 빨리 천성경 열고 아버님께서 준비하신 명령들 나올 거예요. 생각 없이 그냥 열어 요. 성령역사 으로서 어떤 어떤 이제 어디가야 되는지 딱 보여주셔요. 성령역사가 임하신 다음에 우리가 만약에 우리의 감정 우리의 해석에 빠진다면은 사탄이가 들어올 수 있어요. 아버님께서 찾아오시면은 하고 성령 그런 경험 주신 다음에 빨리 말씀으로 가야돼요. 성령과 173


진리! 말씀은 진리 이에요. 에베소서 6장에서 어떻게 나와요? 우리는 이제 하나님의 그 모든 갑옷을 입어야 된다라고 하시죠. 구원의 헬멧 모자! 구원의 헬멧! 의 의의 가슴 마감하는 그 breast plate (호심경) 뭐지? 갑옷! 신앙의 방패! 성령의 검! 성령의 검! 하나님의 말씀 이라고 하죠! 하나님의 말씀! 성령의 검! 진리의 벨트! 복음 복음의 신 신발 신! 여러분은 하나님의 무사입니까? 아버지의 무사입니까? 하나님의 갑옷을 입고 천사장들과 사탄왕국을 멸망시키는 참된 무사입니까? 빨리 여러분 참된 정체성을 깨달아 봐요. 천사장들이 제일 두려워 하는 것이 뭡니까? 여러분! 모든 축복 가정들이 자기의 참된 정체성을 깨닫고 아버님과 직접 관계 있으면서 말씀과 함께 살고 성령의 역사와 기적 초 자연적인 삶을 살 때! 그 거짓된 간통자들이 우리를 컨트롤 할 수 없습니다. 우리를 명령할 수 없어요. 왜냐면 우리는 우리 아버지의 말만 들으니까! 여러분은 빨리 노예 멍청이에 빨리 벗어나고 하나님의 아들딸! 천일국의 무사로서 빨리 일어나서 하나님의 갑옷을 입고 하나님 께 영광! 보호하고 영광 돌리는 아름다운 천일국 백성들 되기를 바랍니다. (아주) 우리는 그러한 기가막힌 초 자연적인 아버지 있습니다. 여러분! 아버지의 초자연적인 기적의 역사가 아버님 이십니다. 평화는 목적이 아니에요. 평화는 과정이 아니에요. 평화는 사람 이에요. 사람 입니다. 평화는 사람 입니다. 평화는 그리스도 입니다. 평화는 메시아 그 사람 입니다. 우리는 그 메시아 있으면은 우리는 평화 있습니다. 우리는 그 그리스도 있으면은 우리는 평화 있습니다. 우리는 그 그리스도 있으면 권한 있습니다. 의 있습니다. 우리가 얻는 의와 평화 아닙니다. 세계 평화 통일가(이) 어떻게 나타나요? 우리가 열심히 해서? 멍청한 내용들! 그 생각은 평화와 통일은 목적이다 라고 생각 하는 거예요. 시빨간 거 짓말 이에요. 그거! 평화는 사람입니다. 사람! 메시아 입니다! 통일은 메시아 입니다. 우리는 메시아 있으면은 우리는 평화 있어요. 메시아 있으면은 우리는 통일 있어요. 우리는 메시아 있으면은 우리는 행복이 있어요. 우리는 메시아 있으면은 우리는 자유 있어요. 무슨 말 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그리스도는 모든 것 이에요. 그만큼 우리는 아버님을 원하... 원해야 됩니다. 메마르고 사막에 걸어가는 자 처럼 그 만 큼 아버님의 성령의 생명수를 마시고 싶은 그러한 존재여야돼요. 그러한 폭발적인 심정으로 아버님을 추구하신 다면은 아버님께서 여러분 영적 오감을 열리시게 만… 열리시게 하시고 여러분과 직통하시면서 여러분 인생을 인도 하실 것을 확신합니다. 아주! (아주) 이제 천사장들이 무섭지. 멍청한 간통자들! 하나님 자녀들 무섭지! 우리는 우리 참된 정체성을 알게 되면은 간통자들 천사장들 한테는 무섭지. 제 제말이 내 말이 아무 권위 없다 매? 아버님께서 세번 왕관 씌워주신 후계자가 말씀이 권위 없다매 식구들 말 안듣는 다매? 일본 식구들이 신앙도 무지 하니까 말씀 듣는 거 어렵다고 봅니다. 라매? 아주 좋은 소식 있습니다. 전 세계 교회한테! 지난 주는 일본 교회 역사상에 역사상에 제일 낮은 제일 작은 제일 없는 헌금이 들어오게 됐었습니다. 제가 일본 식구들한테 이 천사장들과 이 간통자들 174


아버님 신성 모독하는 배… 반역자들 헌금하지 말라고 명 한 다음에 한 달 후에 역사상에 제일 작은 헌금이 들어왔어요. 어! 일본 식구들이 멍청한 노예들 이라매? 그냥 돈 주라고 하면 준다매? 형진님 말 안 듣는다고 안다매? 어! 조직생활 하니까 그냥 본부 말만 듣는다매? 일본 식구님들이 하나님의 자녀들 입니다. 하고 일본 식구들이 멍청한 놈들 아니에요! 신앙 있는 사람들 입니다. 우… 아버님하고 직통할 수 있는 분들 입니다. 아버님께서 일본 식구들 한테 너는 참 어머님의 대신자라고도 축복해 주셨어요. 아버님과 관계 있는 신앙자들입니다. 천사장들이 그냥 일루젼 뭐야? 일루젼 환… 착각과 뭐 환광? 환각? 환각만 만들지? 현 실이 뭐에요? 나는 현실 잘 알죠! 한달 마다 일본 교회 운영하기 위해서 3… 한달 마다 300 억원이 필요 있죠? 30억 엔이죠? 그지? 엔 엔이 맞아? 엔이 맞아요? 거기? 그것이 그거 그 만큼 헌금이 만들어야지 돈돈(とんとん)이 돼죠. 지난 달 300억원 비용에다가 헌금이 얼마 들어왔어요? 300억이 들어왔어요? 아니에요. 일본 역사상에 제일 낮게 60억만 들어왔지요? 240억 빚이 돼 버렸죠? 하고 매달마다 더 나빠지고 있죠? 하고 그것을 그 돈을 훔쳐가기 위해서 일본 식구님들 각각 가정 1400만원 140엔 만엔 헌금을 명했죠? 명령했죠? 간통자들! 일본 식구님들이 니들 노예 아니야! 아버지의 아들 딸들 이에요. 간통자들보다 수천배 높아 하고 훌륭해! 하고 승리자야! 아버지를 배반 하지 않아! 30 은 세켈 월급 멍청이들 자 아니야! 진짜 사람들이야 하고 훌륭한 사무라이 들이야! 아버지를 신성 모독을 지지하지 않을거야! 천사장이 얼마나 멍청한지 몰라요. 그 거만함이 얼마나 자기 눈이 멀게 만드는지 참! 그냥 왕궁만 있으니까 다 될줄 알아? 그냥 무슨 조직 빌딩만 있으면 잘 될줄 알아? 모든 권 한이 물질에 있는 것 아니에요! 진짜 권한은 영적 권한 이에요. 여러분 물질은 없어집니다. 역사상에 얼마나 많은 왕들이 기가 막힌 왕궁들 옷 다이아몬드 뭐 옷 뭐 무슨 뭐뭐 있었어요. 다 멸망했어요. 결국! 그거 그러한 겉 내용들만 보면서 거기는 권위 있다고 하는 멍청이들 이! 멍청이에요. 영적 오감 죽었던 사람 이에요. 진짜 권한이 오는 것이 주님과 관계에요. 여러분 관계! 우리가 아버님이랑 어떤 관계 있는지 따라서 우리가 권한이 생기게 됩니다. 여기 일요일 예배 끝난 다음에 모르시는 분 두명이 와서 엄청 장애자들 아픈 분들이 와 서 산소마스크까지 껴있는 그 백인분이 오면서 하나님께서 여기 오라고 했다. 기도 받으러 왔다. 제가 그러면 나는 사탄 죽이겠다. 사탄은 당신을 주관하고 있는 것을 아냐? 하고 그 사람 머리잡고 아버지 얼른 나와라! 그 양반이 차로 쓰러지고 식구들이 다 보고 있는 가운데 그 양반이 일어나서 자기가 이제 나았다고 산소 마스크 쓰고 춤 추기 시작해요. 진짜 권한은 물질에 있는 거 아닙니다. 여러분! 멍청한 거짓 무슨 멍청한 빌딩 왕궁 뭐 있어도. 있으니까 그거는 왕을 만드는 거 아닙니다. 왕을 만드는거 알아요? 피에요. 피! 피! 핏줄! 핏줄이 왕을 만듭니다. 핏줄! 세계에 만왕의 왕 예수님도 비참하게 십자가에 매달리고 피 흘리면서 죽었잖아요. 그래 도 왕 중에 왕 이었잖아요. 그리스도 였잖아요. 그래도 주님 이었잖아요. 비참하게 죽었어도 왕궁 없었잖아요. 왕궁은 왕을 만들지 않습니다. 여러분! 그러한 멍청한 겉 모습 신앙생활 175


그만하기를 바랍니다. 하고 영적 눈과 오감을 깨우치고 아버님께서 여시고 진짜 권한이 있는지 어디 있는지 깨닫길 바랍니다. 여러분 아버님과 관계속에 아버님을 붙잡고 우리가 산다면은 아버님께서 함께 임하시고 성령의 불길로 우리를 인도하시고 말씀으로 인도 하신 다면은 사탄 왕국이 그 권한 앞에서 쓸 수는 없어요. 식구들이 그 양반 어제 봤는데 그 일 요일에 봤는데 아니 왔을 때 산소 마스크 입고 이래이래 얼굴이 시… 하애요. 하애! 근데 성령을 불길 받은 다음에 여러 식구님들이 말하기를 이 양반 얼굴 색깔 변하는 것을 봤데요. 하얀 죽은 시체 모습 여러가지 병 있었데요. 있었어요. 얼굴이 하얀 얼굴이 시 파래가… 핑크색깔 빨갛게 되고 눈이 활짝 열리고 일어서면서 춤추고 산소마스크를 끼고 이야 이러한 초자연적인 기적적인 아버지가 우리 아버지입니다. 여러분! (박수) 아버지만 계신다면은 이런 것이 초 자연적인 내용들 특별한 내용들이라고 생각하지만 아니에요. 아버님한테 보통 내용 이에요. 여러분! 아버님 자체는 기적이시니까! 아버지 자체 는 초자연적인 놀라운 파워 이시니까! 이야 이러한 놀라운 성령 불길 속에 살 수 있는 삶이 우리 것 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자녀들 것 입니다. 우리는 천사장들의 노예 아니에요! 아버지와 참 부모님 이름으로 사탄이 물리쳐라 식구들을 해방 석방시대 들어와라! 아버지와 함께 살리라! 아주! 끝났어요. 끝났어요. 여러분한테 아주 감동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 여러분 오감 영적 오감을 연 다음에 수많… 너무나 많은 식구분들이 우리한테 연락 주고 물론 비밀로 했지만 연락 하면서 아버님 직접 뵈었다고 경험하셨다고 냄새 맡았다고 들렸다고 이제는 영 영 영적 오감이 열리면서 아버지의 성령역사 임하시고 이제는 해방 석방 시대가 오면서 아버지 속에 모든 사탄의 권한이 무너지는 것을 우리 눈앞에 보리라! 아주! 여러분 빨리 일어나요. 사도행전 2장 다같이 보면은 봐요.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여러분 같이 한 곳에 이거 누군지 알아요? 마리아 성모 마리아도 계… 있었어요. 그거 알았어요? 그거 몰랐죠? 사도행전 1장 보게 되면 성모 마리 아가 그 자리에 앉으고 있었어요. 예수님은 성모 마리아 한테 여자 나가라 했지만 하고 성모 마리아는 예수님을 우리는 아버님 말씀 통하면서 알죠? 여러가지 안 했던 내용들을 그래도 회개 하면서 예수님 어머니도 회개한 다음에 하고 예수님을 추구하고 추구 예수님이 주님인 것을 확실히 믿고 추구하고 추구했을 때 그들과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어떻게 됐어요?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그 뭐 에요? 뭐가 났다고요? 소리가 있어! 소리! 어떤 영적 오감이 열렸어요? 예? 오감중에 소리가 어디 들어와요? 예? 귀! 영적 귀가 열렸어요? 뭔말인지 알겠어요? 성령의 역사가 온 다음에 영적 귀가 열렸어요. 하늘에 소리를 들릴 수 있단 말 이에요. 그죠? 그 다음에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보여 보여 보여는 무슨 오감 이에요? 예? 영적 눈도 열렸어요. 영적 귀도 터지고 영적 눈도 열려 터지게 됐어요. 밝히게 됐어요.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하나님께서 임하실 때 우리가 하나님을 느낄 수 있을 때 그거는 무슨 오감이에요? 만지는 오감! 만질 수 있는 느끼는 오감 임하실 때 느낄 수 있는 불타는 176


느낄 수 있는 오감이 열렸어요. 여러분에 그런 기가막힌 성령역사 아버님의 성령역사 느끼 시기를 바랍니다.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6절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이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 그 다음에 방언을 시작하게 됐어요. 방언! 그거는 무슨 오감이에요? 영적 입이 열렸죠? 성령이 충만할 때 아버님께서 임하실 때 우리 오감 영적 오감이 열리게 됩니다. 방언! 이게 뭐에요? 방언 하는 것이 뭐에요? 이거는 심정의 언어로 말하는겁니다. 심정의 언어로! 영계 가면은 아버님께서 무슨 말씀… 천성경에 나오죠? 말할 (하는 것) 도 필요 없데요. 심정 심정의 통하는 겁니다. 그죠? 성령이 그 영적 입을 열린 다… 오감이 열린 다음에 성령이 따라 방언을 하루에 시작했죠. 사탄가 이해할 수 없는 언 어! 심정의 언어! 자기가 없는 언어! 하나님만 사랑하는 언어! 하나님만 추구하고 찬양하고 경배하는 언어! 심정의 언어! 사탄은 그 언어 비밀 언어를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이죠. 우리는 아버님께서 임하시고 우리한테 이러한 놀라운 역사 주실 때 아버님께서 모든 찬양 과 영광과 경배를 올리면서 말씀으로 가요. 말씀으로! 그러한 영적 성령의 경험을 통하면서 준비하신 말씀 있을 거예요. 성경안에 또 천성경 안에 이런식으로 우리는 성령과 말씀 책들 진리와 같이 살아야 돼요. 뭔 말인데(지) 알겠어요? 이런 식으로 아버님께서 직접 임하신 이러한 놀라운 성령 역사가 일어나면서 여러분 지난주에 많이 많이 간증들이 들어왔는데 이번 주에 더 많은 성령 역사들이 일어나기를 기원합니다. 아주! 천사장들의 고난과 발톱이 깨뜨려 버려요. 여러분 이제 하나님 자녀 돼야 됩니다. 직 자녀 말씀을 들어야 돼요. 여러분 천사장들 말 듣지 마요. 아시겠어요? 아버님 후계자 직 자녀! 깨끗한 핏줄 있는 아버님께서 명하신 후계자! 제가 말하는 것이 여러분은 아버님과 같이 직접 같이 살아야 돼요. 천사장들이 아무리 말 해도 여러분 컨트롤 하려고 해도 노예로 만들려고 해도 그들 물리쳐야 돼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들이에요. 노예들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예? 지금은 자신 없지만 아버님의 성령역사 본 다음에 다르게 새로운 창조물 되리라! 아주! 아멘! 아주! 엄마 뭐 엄마 말할래? 이연아 축사장님 말씀 다시한번 문목사님 위해서 큰 박수를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

다. 네 제가 저희가 이제 한국에서 목회를 할 때에요. 친한 일본 언니 한 분이 있으셨습니다. 일본 부인이 한 분이 있으셨어요. 이런 소소한 얘기들을 많이 이렇게 해주셨는데, 아버님의 성화 이후였던 것 같습니다. 언니가 이제 자기가 뭐 무슨 볼일이 있어서 차를 타고 밖으로 나갔다고 합니다. 근데 자기가 도로에서 운전을 하고가는데 차가 마을 버스가 바로 앞에 있었데요. 그래서 마을 버스 바로 앞에 있는데 신호등이 팍 바뀌면서 언니가 일본 언니가 차를 마을 버스를 박았던 모양이에요. 그래서 100% 언니의 잘못이었던 모양이에요. 그래서 이제 아유 언니가 차에서 내리고 이제 그 마을버스 운전사분도 차에서 내리고 그러면서 아 유 아 미안하다고 죄송하다고 여기 제 명함이 있으니까 여기 이제 차 수리 비용은 이쪽으로 177


보내주시라고 이제 이러면서 이제 명함을 그 운전기사 남자분한테 줬던 모양이에요. 그랬더니 언니가 아 그 남자분이 그 언니 명함을 이렇게 보더니 어머 일본 분이시냐고 이렇게 물었데요. 그래서 어 네 일본 사람이라고 그렇게 얘기를 했더니 어 그러냐고 어 여기 꼭 보내주세요. 이렇게 얘기를 했더니 아아 괜찮다고 내가 마을버스 내가 고칠 수 있는 데 얼마 얼마 박지도 않았고 괜찮다고 근데 나 한번만 따로 한번 만나달라고 그렇게 얘기를 하 더래요. 그래서 아마 그 일본 언니가 아주 이뻤는 모양 이에요. 그죠? 근데 그래서 이상한다 이분이 왜 이러실까? 처음 봤던 분이 왜 이러실까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그게 아니고 그 분이 아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이상한거 아니라고 이상한거 아니고 그냥 한 번 이야기가 하고 싶어 전해주고 싶은 말이 있어서 그렇다고 얘기를 했데요. 그래서 알겠다고 커피숍에서 한번 그래서 보자고 그래서 커피숍에서 이제 보는 약속을 하고 약속날 나갔다고 합니다. 근데 그 분이 이제 의자에 앉자마자. 아 그 그리고 언니가 가기전에 이 언니가 아버님을 참 사랑하는 분이셨어요. 그래서 아버님의 자서전을 하나 들고 이제 이 새로 만나는 분을 보러 갔데요. 그리고 또 이 남자분을 같이 그래서 커피숍에서 앉았는데 그 남자분한테 남 자분이 하시는 말씀이 성경책을 탁 차 테이블 위에 올려 놓으시더래요. 그러면서 자기의 간증을 시작을 하더래요. 자기가 얼마나 이 때까지 술을 먹고 담배를 먹고 정말 내가 인간이 할 수 있는 악한 짓이란 악한 짓은 다 하고 살았는데 내 주님을 만나고 이렇게 사람이 바뀌 었다. 그리고 그러니까 너도 주님을 영접하고 살아라 이렇게 하면서 이렇게 자기의 간증을 하더래요. 그래서 저희 언니도 일본 언니도 아버님 자서전을 이렇게 내 놓고 아 제가 사실은 문선명 선생님 한테서 이렇게 축복을 받고 이렇게 한국에 이차저차 해서 왔노라 이제 이렇게 간증을 했던 모양입니다. 그리고 이제 둘이서 뭐 연락처를 주고 받고 이렇게 헤어 졌다고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근데 이제 언니가 저한테 와서 그 일본 언니가 하는 얘기가 연아님 … 그래요. 그래서 그런 일이 있었냐고 안 다쳐서 다행이라고 제가 그랬더니 근데 내가 참 그 분하고 얘기하면서 참 부끄러웠어요.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 에요. 뭐가 부끄러웠냐고? 그랬더니 제가 또 너무 챙피했어요. 그리고 부러웠어요.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왜 그러냐고 그렇게 물었더니 그 분은 주님을 만나지도 않았는데 재림 주님을 직접 만나본 분도 아닌데 저렇게 기쁘게 저렇게 즐겁게 저렇게 당당하게 주님을 증거를 하는데 저는 막 쭈삣쭈삣 거렸어요. 그 저는 제 말에 영적인 힘이 안 서는게 막 느꼈졌어요. 그 분은 막 성령으로 가득차고 그 분은 막 신앙생활하면서 즐거운 낯빛이 보이는데 저는 아버님이 돌아가셨다고 생각하니까 아버님이 그냥 성화하시고 안 계신다고 생각하니까 내 인생이 끝난 것 같고 이게 뭐냐 이런 생각이 들고 제 말에 힘이 하나도 없어서 제가 아버님한테 오히려 아버님 존함을 꺼내면서 죄송했어요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참 우리 식구님들이 그래서 많은 살아가면서 어떠한 일들이 일어날 때 저희는 참 죄송한 마음이 먼저 들잖아요? 아우 죄송해서 어떻하나? 죄송해서 어떻하나? 내가 부모님의 얼굴에 178


먹칠을 했다. 이제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우리 식구님들께서? 근데 저희가 이제 원리강론을 항상 배워오면서 저희는 이것을 배웁니다. 누가 실패했고 누가 실패했고 누가 실패했고 이제 이런 내용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그러면서 오늘도 이제 오순절에 마가 의 다락방에서 오순절 역사가 내렸을 때 거기에 저희들 과연 몇 명정도 거기에 성모마리아가 거기에 앉아 있었다는 걸 아는 사람이 몇명이나 됩니까? 우리는 성모 마리아는 실패했다. 이렇게 말하기를 우리는 보통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까? 보통 우리는 모세는 아 이거 탕탕 두번 쳐가지고 석판을 쳐서 자기 분노를 못 참아가지고 이거는 정말 하늘의 기반을 못 만들었다. 하지만 우리가 모세가 1세들이 다 가데스바니아 에서 죽었을 때 2세들을 이끌고 모압평지 가각지고 그 승리로 전쟁을 이끌고 하나님께서 아직도 모세를 썼다는 것을 몇 분이나 아시 아시냐는 거죠? 그리고 또 우리가 바울 베드로가 물론 예수님을 세번 부인하고 정말 아무도 그 때 예수님을 아무도 옹호하지 않았지만 또 예 수님께서 그 사람을 베드로를 또 용서해 주시고 성령으로 왔을 때 또 베드로야 부활하셨을 때 베드로야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그러니까 베드로가 주 예수님께서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 것을 아시옵니다. 그렇게 하면서 세번을 예수님께서 물으시면서 그때 세 번 부인 했던 것을 용서를 해 주십니다. 그러면은 내 양을 치고 나아가서 말씀을 전하라고 하십니다.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은 우리가 아 정말 실패했다라고 생각하는 순간에도 저희가 크게 회개하고 다시 하나님께로 다시 주님으로 돌아가면은 주님께서는 항상 우리를 다시 구원 건져주시고 또 다시 써 주십니다. 그리고 저희들을 버리지 않으세요. 중심 인물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 상황이 됐을 때! 그치만 우리가 주님을 버리지 않는 이상! 주님은 저희를 버리지 않으십니다. 그것을 저희가 저희 마음 깊이 아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창조 목적이 주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고 기쁨을 돌려 드리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 기쁨을 돌려드리는 것이 우리 인간의 목적인데 창조 목적인데 우리가 하나님께 기쁨을 돌려 드리지 않으면 저희는 창조 목적을 못 하는 거죠. 그러면 인간으로서 가치가 없는 거죠. 교회도 마찬가지 니다. 교회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교회의 목적은 주님을 나 아가서 증거하는 것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하지 못하는 교회는 그러면 몸은 있는데 영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인 교회가 됩니다. 「 음! 음!」 왜냐하면 교회는 주님의 몸이라고 했습니다. 주님의 몸인 교회가 성령이 임하시지 않는 참 아버님이 성령이 임하시지 않고 그냥 명령에만 따르고 무리를 지어서 가는 그리고 주변이 어떻게 나를 생각할 까만 두려워 하는 교회가 된다면은 그러면 그것은 성령에 이끌려서 가는 교회가 아니라 그것은 육신의 육적인 생각에 이끌려서 가는 교회가 됩니다. 그러면은 그것을 마치 죽은 몸과 같습니다. 왜냐면 우리는 몸은 살아있되 사람이 정신이 영… 정신이 없을 때는 그런 사람들 뇌사했 다고 얘기를 하죠. 마치 그런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아버님의 자서전 을 들고 있어도 아버님을 증거를 해도 교회 안에서 기쁨이 없고 성령이 느껴지지 않고 내가 왜 이렇게 인생을 바쳤는데 왜 이렇게 까지 건조한 생활 건조한 신앙을 해야하는 것이냐? 179


내가 바닷가에 건너서 여기까지 시집을 와 가지고 내가 왜 이렇게까지 매마른 삶이냐 … (중간 끊김) 네 저희도 초대받고 초대받지 않은 곳에는 가고 싶지 않잖아요. 그것처럼 아버님의 성령 도 성령으로 계신 아버님께서도 초대받지 않은 곳에는 가실 수 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진짜로 환영하는 마음으로 아버님을 갈구하고 아버님 제가 정말 모르겠습니다. 아버님 저좀 가르쳐 주세요. 저 정말 죽을 것 같애요. 아버지 저 정말 가르쳐 주세요. 저 정말 나아서 저한테 꿀밤을 때리셔도 좋으니까 저 한번이라도 때려주시고 저 한번이라도 아버지 모습을 보여주세요. 이렇게 저희가 간절히 간절히 아버님을 붙들고 아버님을 원할 때 아버님은 아 내 자녀가 나를 정말 원하는 구나! 내가 정말 이 곳에 가면 내가 환영 받을 수 있겠구나! 그런 마음으로 아버지께서 찾아 오신다고 생각합니다. 식구님 여러분 아버님 께서는 정말 살아 계십니다. 저희가 영계를 믿는 사람들이 잖아요? 영계를 믿는다면은 저희가 아버님께서 성령으로 함께 살아 계시고 저희와 함께 계심을 저 희들이 그것은 믿어 의심치않는 일 입니다. 저희가 다같이 한번 외쳐 봅시다. 아버님께서는 살아 계십니다. 아주! 살아 계십니다. 아주! 아주! ——— 말씀 마침 ——— 아주! 이야 기가막힌 내용들 이네요. 기가막힌 여러분은 이 때가 그렇게 무서운 때 입니 다. 성모 마리아가 여러가지 실패들 했어도 성령이 다시 자기를 완전히 바꿀 수 있고 복귀 하고 재생할 수 있는 역사가 일어나실 때에 어머니께서도 이런 길 가셨어도 다시 아버님의 대상으로 돌아오는 것이면서 임명하신 가인과 아벨과 함께 아들들과 함께 있으면서 다시 한 번 아버님 앞에 회개의 조건들 세우고 그래 그러므로 아버님의 용서와 아버님의 성령의 역사 통하면서 우리 모두가 눈물을 폭발 흘리면서 아버님께서 우리를 다 다시 구원하시고 재생하시고 부활하시는 놀라운 해방석방 역사 볼 줄 믿습니다. 아주! 자 천성경 말씀으로 다같이 끝내 봅시다. 천성경. 천국 갈 수 있는 조건은 자기 아들 딸들 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된다는 것 입니다. 남편이나 아내보다도 주님을 더 사랑해야 된다는 것 입니다. 자기 몸 보다도 성신을 더 사랑해야 된다는 것 입니다. (1960. 7. 17) 우리의 모두가 그러한 놀라운 오감이 열려 있는 아버님과 함께 진리와 성령으로 사는 삶을 살리라! 아주! 아주! 아주!

천기 6년 천력 2월 26일 / 2015. 4. 14. 작성 : 반수용, 전국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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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전신갑주 여기 앉으세요. 자 안녕하십니까? 식구님 여러분 안녕하세요. 자 다시한번 인터넷 통하면 서 여러분을 다시 만나게 됩니다. 또 전 세계 세계 우리 식구들을 인터넷 중계로 만날 수 있어서 정말로 우리는 새로운 시대에 사는 것 사는 겁니다. 우리는 여기 먼 곳 숲속에 광야! 곰하고 사슴들 같이 찬양 부르고 새 새와 노래 하면서 물고기들과 같이 수영하는 이러한 자연 속에도 여러분을 만나게 됩니다. 아주 아주 놀라운 세상이죠? 이 시대는 정말로 영계와 같은 시대인 것 같습니다. 그죠? 네 이 시대에서 인터넷 시대에서 거짓과 투… 거짓과 부정 부패가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인터넷과 같은 내용이 투명한 것이기 때문에 그 거짓과 그림 자 있는 내용들이 밝히게 됩니다. 그러한 무서운 시대에서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렇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성령과 진리로 성령과 진리 성령과 진리로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이렇게 말했죠? 나는 길이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아버지로 가는 길이 나밖에 없다라고 하셨죠. 신학과 철학을 공부 했다면은 여러분은 이러한 내용을 알아야… 알게 되는 것입니다. 많은 철학가들과 많은 이방 종교와 지식을 추구하는 내용들 철학들이든 종교이든 여러가지 뭐 명상법들이든 이거는 희랍어로 너스티크라고 불러요. 너스티크! 노시 스는 지혜란 뜻이에요. 지혜! 희랍어로 고대 희랍어로! 그 내용들 추구하는 내용들 많아요. 지혜를 추구하면서 지혜를 얻게 되면은 나도 신이되고 나에 있는 신이 너 안에 있는 신을 보게된다. 이러한 것이 요가에서 특별히 나옵니다. 힌두교! 여러가지 이방신 믿는 그러한 내용들에 나옵니다. 여러분도 아마 이런 내용들도 많이 들었습니다. 모든 종교들이 큰 산을 향해 올라가는 길들이다! 그죠? 큰 산을 향해 그 꼭대기 향해 가는 길들이다. 길들 차이있는… 길들이 차이 있는 것 뿐이지 도착점이 같은 것이다 라고 들었… 아마 들었습니다. 그죠? 또 우리는 그 인도에서 나오는 그 예화 있습니다. 예화 철학적인 예화인데 그야말로 눈이 먼 성인들 도인 들 한 다섯명 있는데 여섯명! 하고 코끼리가 있는데 어떠한 도인가 도인이 코끼리 코를 잡고 진리는 이거다! 뭐뭐 호스 호스와 같은 것이다. 물 호스! 어떤 딴 도인이 도인이가 다리를 잡고 기둥이다! 진리가 기둥이다! 어떠한 도인이 꼬리를 잡고 진리는 줄! 줄! 줄! 던지는 줄 줄이다. 줄! 어떠한 도인이가 귀를 잡고 코끼리 귀를 잡고 진리는 부채 큰 부채와 같은 부채! 이거 들었죠? 여러분? 이거는 신학 아아아 철학적으로 보게되면은 relativism(상대주의) 라고 부릅니다. relativism! 문화? 문화 상대주의! 문화상대주의! 근데 이 내용을 말하게 되면은 우리가 제가 봤을 때에 우리 전 세계 통일가 식구들이 너무나 많이 이런 철학에 빠졌어요. 이런 철학을 가지고 있으면 여러분! 여러분은 지식 자살 하고 있습니다. 지식적인 자살! 뭐냐면은 높은 철학가들 이 이거 보면은 이거는 지식적인 자살 이에요. 자살! 왜? 진리 보게되면은 진리는 절대적인 181


가치가 진리는 절대적인 내용 이에요. 진리는 절대적인 내용이에요. 문화 상대적인 내용 아니에요. 진리는 맞고 틀릴 수도 있어요. 그거는 한 길이죠. 그죠? 그거는 한 예를 들면은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는 그렇게 말해요. 우리가 아는 진리는 진리다. 딴 길이 없다. 근데 문화 상대주의들이 있는 철학있는 사람들이 벌써 자살 했단 말 이에요. 왜요? 문화상대주의 사람들이 이렇게 말 해야 돼요. 모든 길들이 똑같은 꼭대기로 간다 모든 길들이 다른 표현이 지 근데 모든 길들도 맞다라고 해야 돼요. 모든 길들이 맞다고 하니까 자기 길만 맞다고 하는 길도 맞다고 해야 됩니다. 그야말로서 문화상대주의가 자기를 자살해요. 이해 이해합니까? 이러한 멍청한속에 빠져있으면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으로 여러분을 건져주시길 바랍니다. 진리는 맞는 거 있고 틀린거 있어요. 여러분! 절대적인 내용이에요. 진리는 상대주의 딴 사람 의견 따라서 바뀌는 것 아닙니다. 그런 생각 있으면 여러분은 벌써 지식적인 자살 했어요. 절대적인 진리 진리는 절대적인 것 이에요. 진리는 맞고 맞는 부분… 진리는 맞을 수 있고 또 진리는 진리에 대해서 맞을 수 있고 사람들이 맞을 수 있고 진리에 대해서 사람들이 틀릴 수 있어요. 틀릴 수 있어요. 근데 우리는 우리 뿌리 보게 되면은 원리 보게 되면은 우리는 아주 명쾌하게 보죠. 아버님께서 아버님은 어떤 분이신지 메시아 재림주이신지 인지 성경 보게되면 예수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그 말은 뭐에요? 예수위에 예수님 위에 탄단 말 이에요? 길이니까 걸어다닌단 말 이에요? 예수님 무슨 말이에요? 평화가 목적이 아 닙니다. 여러분! 세계평화는 목적 아니에요. 도착점 아니에요. 과정 아니에요. 내가 평화로 바뀌면은 세계 평화 온다. 그러한 멍청한 내용들 틀렸어요. 세계평화 평화가 사람이에요. 사람! 여러분 사람! 우리 사람가 아니고 그리스도에요. 그리스도! 그리스도는 길이요. 생명 이요. 길이요. way the truth and the life 진리요 생명이요. 그야말로 무슨 말 이에요? 이거? 내가 그리스도 있으면은 내가 메시아 붙잡고 산다면은 내가 벌써 평화 있어요. 내가 벌써 가야될 길 있어요. 내가 벌써 진리 있어요. 내가 벌써 생명 생겼어요. 모든 인간들이 추구 했던 목적들 평화든 통일이든 뭐뭐든 그거는 그리스도 안에 있어요. 그거는 그리도에요. 그 한분만 있어도 우리는 모든 것을 얻게 됩니다. 모든 것을 얻게돼요. 우리는 아버님께서는 어떤 분이신지 살아계시시는 하나님이신지 이었는지 아 였던 것을! 그리스도 메시아 재림주 누구도 바꿀 수 없는 하나님의 실체! 원죄 없는 실체! 참된 혈통을 가지고 계셨던 실체! 우리 는 그 분과 함께 살았던 것을 빨리 깨달아 주시길 바랍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잊어버렸어요. 아버지를 우리는 어떤분을 모시고 있었는지. 또 아버님이 아버님께서 승화하신 다음에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아버님을 의심하고 아버님이 진짜였는지 했습니다. 보이는 것만 판단하고 우리는 아버지를 놓치게 됐어요. 그러면서 그 간통자들과 아버님 신성모독자 하는 놈들이 아버님을 묻으면서 칼로 찔리고 아버님에 반역 하면서 아버님을 삭제하면서 그들이 우리를 이끌어 나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기가막힌 세계에서 우리는 살고있어요. 여러분! 말세에서 이런 나옵니다. 말세에서 첫이 끝이 되고 끝이 첫이 된다 이런 말이 나오거든요? 그죠? 나오죠? 50년 동안에 아버님 모셨다고 뭐뭐뭐 182


하는 사람들이 한 명도 일어나지 않고 아버지를 보호하지 않고 아버지를 부끄럽게 생각하고 간통자들 말 듣고 아버님 신성모독 하는 것을 보면서 이제는 천국에서 그 아버님 살아계실 때 그 양반 그 분들이 그 사람들이 다 첫이었는데 이제는 마지막 됐어요. 이제는 일반 식구들이 아버님 버리지 않았던 사람들이 그들이! 아버님 옆에 갑니다. 예수님은 어떻게 말했어요. 현대시대 예수 그 예수께서 살아계실 때 바리새인드로가 사 주세인들 그 유대파들 한테 무슨 말 했어요? 니들이 천국 들어가기 전에 죄인들과 세리들과 창녀들이 먼저 들어갈 것이다. 그 간통자들이 자기 영광만 추구하고 아버님을 잊어버리고 버리고 침 뱉으고 자기 권력과 돈만 추구하면서 자기 50년동안에 따라왔다고 말하는 메시 아를 무덤위에서 춤 추면서 이제는 우리 것이다. 하는 멍청한사기꾼들! 여러분은 하나님 아들 딸들이기 때문에 그러한 간통자들의 말을 들을 필요도 없고 그러한 놈들한테 인사도 할 필요 없고 여러분은 아버지의 자녀기 때문에 그런 거짓된 간통자들 쫓겨내면서 여러분 들이 이제는 마지막이었지만 이제는 첫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는 여러분의 영광 위해서 한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은 잘났기 때문도 아니에요. 여러분은 아버님을 버리지 않았기 때 문이에요. 이 시대에서 말세에서 이런 말이 나오죠? 그 뭐지 보리 보리밭 wheat? wheat은 보리죠 보리? 밀밭 밀밭! 밀밭 머리 부분 꼭대기 부분도 있고 밑에 부분도 있고 긴 뭐지 이런 줄기 말세에서 그 모든 부분들이 분리 된다고 성경말씀에 나와요? 누구가 진짜인지 누구가 가짜인지! 나와요. 누구가 메시아를 진짜로 믿었는지 누구가 메시아를 자기 이득 위해서 따라왔는지? 나와요. 그러한 아름다운 투명한 세계 삽니다 우리는 이제는. 정오 정오정착! 정오정착 시대! 정오정착시대 그림자가 없어지는 시대! 내가 내 아버지를 나의 메시아를 팔지 않고 간통자 되지 않겠다고 하니까 나를 쫓겨냈지 아버지께서 남기신 내용들 지키지 않으면은 우리는 다 지옥으로 가는 것을 아니까! 어떤 집안이 자기 아버지 모든 남겼던 내용들을 삭제해요. 그거는 한국 정서에 말이 돼요?일반 한국 정서 조그만한 집안에 아버지가 남겼던 내용들 편집하고 바뀌지 말라고 하셨는데 마음대로 하는 것을 이거는 한국 문화에요? 이거는 한국 문화이라면은 사탄의 문화입니다. 이거는 한국 문화 아니야 이거는 거짓 간통자들 사탄의 문화죠. 아니 사람이 돌아가셨다면은 하고 모든 남기신 것들이 세세돈돈 내 후손들까지 내 려간다 해야된다 라고 하면은 그거 사람이 바꿀 수 있어요? 그럼 일반 한국 집안에? 할 수 있어요? 없어요? 그러면은 만왕의 왕 가정에 그렇게 말 돼요? 말이 돼요 안 돼요? 지금은 이 거짓된 사기놈들만 따라가지고 우리 식구들이 멍청함에서 빠져가지고 자기 한국 문화도 잊어버렸어요. 있을 수 없는 일 이에요. 이런 일이 나타나면은 그 집안이 멸망되죠. 멸망! 이 시대에서 모든 아버님의 자녀들이 그러한 사탄 마귀의 마법속에 빠져있던 멍청함 속에 빠져있던 것을 빨리 깨우치고 아버지로 돌아가지 않으면은 여러분 우리는 아무 희망이 없어 요. 그리스도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그리스도 없으면 생명 없어요. 진리가 없다고 갈 길이 없어요. 자기만 위해서 살지! 인간들의 멍청함이 뭐에요? 여러분! 역사 보세요. 역사 183


봐요. 항상 나타나는 멍청함 뭐에요? 항상 인간들이 신을 되려고 하는 거예요. 신! 하나님 되려고 하는 거예요. 하고 멍청한 신들 만들고 인간들이 주관할 수 있는 신들 만들고 그것을 모시게 돼요. 어 내가 신을 주관할 수 있으면은 내가 좋은 짓을 하면서 신이 나한테 돈 줄 거면은 그러면 내가 신을 주관하고 있단 말이죠! 인간들이 너무 멍청해요. 여러분 이러한 거짓말 속에 빠져요 항상! 사탄이가 해와를 타락시켰을 때 무슨 말 했어요? “해와야 너 안죽을 거야 그 선악과 먹 으면서 안 죽을 거야 너의 눈이 밝아지고 하나님 처럼 될 것이다.” 라고 했죠. 해와가 너무 너무 멍청해가지고 어 나는 그것을 먹으면은 나는 하나님 하나님 될 거다. 그러한 멍청한 생각 나가지고 온 역사를 망쳐 버렸잖아요. 나는 하나님 되겠다고 인간들이 왜 권력만 있으 면은 왜 하나님께서 축복만 해 주시면은 인간들이 하나님을 되고 싶으냐 이 말 이에요. 내가 하나님의 은총 은혜 받았으면은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야지 왜 내가 그것을 잡으려고 하느냐 이 말 이에요. 사람들이! 우리가 우리 눈으로 직접 이런 내용을 보면서 우리 태어나 줬던 어머니가 신 되려는 것을 보면서! 아버지 위에 앉으려고 하는 것을 보면서 어머님한테 벌써 말했죠. 3년 전에! 어머 님은 어머니의 영광 추구하시면은 멸망이 올 겁니다. 그리스도의 부인은 모든 영광을 그리 스도로 돌려야지! 그거는 참된 대상의 위치죠! 자세! 기원절에 나와서 아버님은 모든 승리 했습니다. 아버님 부끄러운거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는 자랑스러운 아버지 그리스도 메시 아를 모셨습니다. 하고 이 자리에는 아버님의 성령역사 통하면서 전 세계가 바뀔 것입니다. 이렇게 나와야 됐었지! 아버님의 영광을 그렇게 하셨다면은 전 세계 사람들이 와 그 한학자 여사가 기가막힌 분 이시다. 이야 자기 남편을 그렇게 올리신 분 그 분이 정말로 참 어머니시다. 라고 모든 세계가 자동적으로 경배 했을 텐데! 아버님은 뭐 책임 다 못했다 해복(?) 끝났다 내가 이제 다 할거다! 아버님은 나한테 아무것도 안 가르쳐 줬다. 내가 메시아다! 내가 하나님이다. 내 가 아버님을 구원했다(?). 이러한 진피(?) 멸망적인 내용을 했죠. 그러니까 급슥(속)적으로 전세계 교회가 멸망 됐죠. 밖에 사람들이 다 웃고! 제가 어머니한테 말했죠. 그때 어머니께서 어머니 영광을 추구하시면은 어머니 멸망될 것입니다. 아버님 영광 추구하시면은 모두가 어머님을 올릴 것 입니다. 어머니 인생으로 처음으로 아버님 없이 이러한 큰 결정을 해야 됐었습니다. 내가 내 마음에 있는 모든 한과 아픔과 불평 불만 뭐 그런 내용 다 버리고 아버님 모든 내용들 완벽하게 섬기고 아버님께서 완벽하게 승리하셨던 것을 섬기고 모든 말씀들 보호하고 모든 전통들 보호하고 아버님을 더 높이 높이 천일국가를 더 높이 높이 부르면서 할 것이냐 아니면은 나에 있는 모든 한과 불평 불만하고 아픈 내용들이 나를 주관하게 되고 옆에있는 간통자들 말 듣고 사탄이 들어오게 하고 내가 아버지 바뀌지말라 하셨던 내용들 하나 하나씩 이제는 다 바뀔 것이냐. 어제는 우리는 3년안에 아버님께서 승화하신 다음에 처음으로 아버님께서 세우셨던 남 184


기신 축복식! 아버님 권한으로 돌아가는 축복식을 다시 지상으로 가져왔던 것 입니다. 이제 는 아버님 전통을 삭제할 수 없어요. 아버님께서 저를 후계자로 임명 하셨기 때문에 저는 그 내용들 보호하는 무사로서 다시 한번 이제는 다시 이제는 아버지 전통이 세계로 다시 왔습니다. (박수) 이제 천사장들이 아무리 자기 사탄적인 내용들 식구들 아래 집어 넣으려고 해도 이제는 지상에 아버님께서 남기신 참된 언약! 이 거짓된 언약 아니고 메시아가 직접 손으로 쓰신 언약! 예수 그리스도가 만약에 직접 쓰신 언약이 있었다면은 전 세계 사람들이 그 언약을 받고 싶겠어요? 안 받고 싶겠어요? 예수님 께서 직접 쓰신 결혼한 축복 언약이 있었다면은 그것을 사탄 손들이 바꿨던 내용을 아래 축복 받고 싶겠느냐? 아니면 예수 그리 스도가 직접쓰신 언약에 받고 싶겠느냐? 이 너무 쉬워요. 우리는 이 내용들 밝히지 않고 했다면은 천사장들이 거짓 간통자들이 아버님 반역했던 놈들이 자기 비밀을 잘 지킬 수 있었겠지. 자기 목적 모든 식구들이 비밀적으로 자기 아래 자기 주관권 안에 들어올 수 있게 하는 사탄적인 목적! 이제는 아버님의 참된 축복이 지상으 로 돌아 왔으니 천사장들이 이 때부터 더 빨리 급속적으로 멸망 되리라! 아주! (박수) 거짓된 간통자들이 니들이 이해 못 한 것이 좋은 사람들이 무서워! 좋은 사람들이 정직한 사람들이 무서워! 자기 아버지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무서워! 니들 처럼 돈과 권력과 권한만 추구하는 거짓된 사기꾼들 아니고 좋은 사람들이 무서워! 나는 아무것도 없이 모든 것을 내려놓고 광야 숲속에 왔는데도 나는 모든 것 있어요. 식구 여러분! 왜? 나는 내 아버지를 멍청한 30 세켈 음(은) 돈 때문에 팔지 않았어요! 나는 남자에요. 아들이에요. 나는 내 아버 지를 팔아먹지 않아요! 무사들이 그렇게 살아야 된다고 돈과 멍청한 내용들 추구하면 안되고 자기 사범 자기 주 님의 명예와 자기 주님의 영광을 추구해야 돼요. 그거는 참된 무사에요. 근데 나는 아무것도 없이 숲속 왔는데 아버님께서 계속 역사 하시면서 좋은 분들 계속 보내요. 나는 아무것도 없어도 줄게(것)도 없어! 좋은 분들 계속 계속 보내셔요. 기생충들아니고 사기꾼 간통자들 아니고 정직한 사람들! 진짜 사람들 진짜 사나이들! 내 영혼을 팔고 그 멍청한 돈 받고 사기 꾼들 옆에 사기질 하는 것 보다 아무것도 없고 좋은 사람들과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이 영광 나의 영광 이에요. 나는 무도인 이니까! 나는 무사니까! 자 이제 이제 자 이제 에베소서 쪽으로 갑시다. 「네 에베소서 6장입니다. 다같이 읽으시 겠습니다.」 에베소서 6장. 10.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85


아주! 이 내용들 보게 되면은 하나님의 전신 갑주! 그거 뭔지 알아요? 영적 갑옷 이란 뜻 이에요. 갑옷 무사들이 입는 옷 이에요. 우리가 싸운 싸움이 싸우고 있는 싸움이 뭐에요?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우리는 혈과 육을 싸우는 거 아니에요. 우리는 사탄 주관권을 싸우고 있어요. 그 간통자들이 내가 아무 법적인 뭐 자산 돈이 없어가지고 아무것 도 못 한다고 생각 했지만 이거는 영적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내가 그 악한 내용들을 무너지게 하고 있으니까 그것은 멸망되고 있잖아요. 나의 힘으로도 아니에요. 아버님께서 저를 선택하시고 참 부모님의 권한을 나한테 집어 넣으셨으니까! 영적 싸움이었으니까! 내가 자산과 돈 하나도 훔치 훔치지 않고 없어도! 그 말씀과 선포로 3개월 안에 교회가 경제적으로 멸망 됐잖아요. 내가 발가벗은 왕자라매! 코메 코메디? 뭐 장난이라매! 웃긴다매! 니들이 다 봤어! 아버 님께서 세번 왕관 씌워 주신것 너들 다 봤어. 니들 아버지 무시(하)고 하고 있지! 아버지의 권한을 무시하고 하고 있지! 그 권한은 돈과 자산이 아니야! 그 권한은 영적 힘이야! 진리의 힘이야! 그러니까 지난 주 말 했던 것 처럼 한 달 마다 전 일본 교회 교회가 한 한달마다 300억 300억 비용이 있는데 저하고 국진형이 거기 있었을 때 한달에 600억 헌금을 만들 수 있고 새로운 식구들이 수천명 들어오고 일본에 각각 식구 부담이 내려가고 식구들 8000억 빚이 교회 8000억 빚이 반으로 자르게 됐었고 국진 형님이! 지난달 얼마 였다고? 60억도 안 나왔지? 똔(푼?)돈도 아니고 240억 적자였지? 일년 안에 3000억 적자되지? 일본 식구들이 멍청하다매? 일본 식구들이 아버님 후계자 말 안 듣는다매? 거짓된 자기들 아버지를 신성 모독하는 놈들 지원 하지 말라고 한 다음에 웃었다매? 니들이 훔쳐갔던 돈과 그렇게 아버지 팔고 그러한 멍청한 자산 찾고자 했던 내용들이 다 없어지고 있어! 그거는 축복 아니야 이 멍청이들! 그거는 쓸 수 없는 물질들 밖에야 거짓 놈들이! 사람이 그냥 니들 처럼 멍청하게 잘 먹고 잘 살고 럭셔리 살고 그거만 추구하면서 잘 된다고 생각하냐? 사기짓으로 그것을 얻고! 너무 멍청한 놈 들이야. 자기들이 열심히 일하 면서 처음 부터 아무 지원없이 그거 만들었으면 그거 하난데 그 있었던 것을 훔쳐가고 뜯고 사기로 아버지 팔고 그 돈을 훔쳐가고 하는 사기놈들 그러한 내용들이 잘 되는 줄 알아? 겠어요? 하나님 안 믿으니까 그렇지! 영계를 안 믿으니까 그렇지 눈 앞에 있는 것만 보니까 그렇지! 얼마나 사탄이가 얼마나 멍청한지 보여 착한 사람들은 보여! 허! 3년 후에 이렇게 멸망 됐는데 하고 이제는 전 세계 지원 어떻게 할 거냐? 이제는 각각 나라 식구들 세금 올려야 되겠지? 헌금 목적들 다 다를거야 세계 식구들한테? 지난달 헌금 목적 일본 일본 식구들한테 각각 가정한테 달렸던 1400 1400만원 멍청 사기꾼들 한 달 안에 일본 식구들이 아버님 권이 (한) 받았던 후계자 말씀으로 그 사기 내용들 낼 필요 없는 것을 깨닫길 바랍니다. 여러분 책임은 다 끝났어요. 일본 식구님 들이 여러분은 승리자들 이에요. 아버지를 배신하지 않았어요. 여러분은 우리의 승리자들 이에요. 고토상 처럼 고토상 처럼 그렇게 186


감금 납치 당했어도 아버지를 믿고 살았던 사람들이에요. 여러분은 우리의 자랑 이에요. 감 사합니다. 여러분은 책임을 다 끝났어요. 하고 훌륭하게 끝났어요. 이제는 여러분은 여러분 가정들 돌봐 줄 수 있고 또 아버님을 붙잡고 성령과 진리와 아버님께서 남기신 말씀과 전통 들 붙잡고 이제는 해방 석방 시대 여러분의 아버지와 함께 실체로 살 수 있는 것을 깨닫게 되시길 바랍니다. (아주) 여러분은 해방 됐어요. 그것을 잊지 마십시요. 좋은 사람들과 함께 싸웠던 무사들 입니 다. 이제는 여러분은 하나님의 전신 갑주! 와! 전신 갑주! 사탄이가 여러분을 만질 수 없… 하나님께서 주신 보호권과 갑주로 갑옷! 이제 영적으로 여러분한테 실어줍니다. 아주! (아주) 종말로 너희가 주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하나님 안에서 그 힘의 능력 으로 강건하… 우리힘 우리힘으로 할 필요 없어요. 여러분! 해방 석방시대 우리의 힘으로 할 필요 없어요. 하나님의 힘으로 하나님의 힘으로는 크라토스란 뜻이죠. 크라토스! 크라토스! 주관권이란 뜻 이에요. 크라토스는 도대 희랍어에요. 크라토스 하나님의 주관권으로 움직일 수 있는 것 입니다. 마귀의 괴(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이야 전신갑주! 무도하신 분들이 좋아할 거예요. 전신 갑주 마귀의 괴계(간계) 여기 마귀란 뜻이 여러분 여기에 마귀란 뜻이 뭐야? 고대 희랍어로 디아볼로스에요 디아볼로스 디아볼로스! 디아는 디아란 뜻이 뭐뭐뭐 통하면서 란 뜻이에요. 하고 볼로스 볼로스는 공격 공격 공격 계속 두드 려 패는 또한 의미고 두번째 의미는 그물! 그물! 그물을 던지는 자 란 뜻 이에요. 그물 던지는! 그거는 사탄의 이름이에요. 디아볼로스 스패인 스패니쉬어 아시면은 디아블로란 뜻이에요. 디아블로! 디아블로는 고대 희랍어에서 디아볼로스에서 왔던 거예요. 사탄과 마귀들이 사용 하는 방법에 내용들을 알게 될 수 있습니다. 사탄은 어떻게 하나님 아들 딸들을 사탄의 본질 정체성 어떻게 사 하나님 아들 딸들 죽이는 지 죽일 수 있는 지 죽이는지 디아볼로스란 뜻을 보면은 알게 됩니다. 사탄은 디아볼로스 우리를 계속 두드려 패고 패고 패고 공격하고 공격하고 공격하고 너는 하나님 아들 딸 아니야! 너는 하나님 (아들딸) 아니야! 너는 종이야 종이야 종이야! 이렇게 두드려 패죠. 또 똑같은 순간에 디아볼로스는 이 그물을 던지는 자! 누구가 알았어요? 예수 님께서 우리는 사람들을 낚시 해야된다고 말씀하시죠? 낚시 꾼 돼야 된다고 사람들 낚시해야 된다고 누구도 알았어요? 사탄도 낚시꾼 이에요. 사탄도 낚시 꾼 이에요. 이거 알았어요? 여 러분? 몰랐죠? 신기하죠? 사탄도 낚시 꾼이에요. 아 아버님께서 왜 낚시를 그렇게 하셨는지 이제 깨닫게 될 수 있죠? 왜 무슨 무슨 낚시 대회 무슨 무슨 낚시 훈련 무슨 무슨 뭐 뭐 낚시! 우리가 낚시 하게 되면은 하나님에 대해서 배울 수도 있고 똑같은 순간에 사탄 마귀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요. 사탄은 얕은 물에 이 그물을 던지면서 얕은 물에 사냥을 해요. 얕은 물! 뭔 말인지 알아요? 얕은 물! 사탄은 얕은 물에 들어가서 물고기들 봐야 돼요 봐야돼! 사냥을 해요. 하고 그 물고기들이 모인 부분들 보이면은 그물을 던질 수 있어요. 뭔 말인지 187


알겠 아시겠어요? 그 무슨 말 이에요? 사탄이가 우리를 봐야지 잡을 수 있단 말 이에요. 우 리가 앝은 믿음 얕은 신앙 있으면은 사탄이가 우리 보여요. 아버님에 대한 얕은 신앙 있으면 사탄이가 보여요. 하고 그물을 디아볼로스! 던지게 돼! 근데 우리 믿음과 신앙과 아버님에 대한 아무것도 부끄러움이 없으면은 깊은 신앙 깊이 수영할 수 있으면은 사탄이가 우리 보 이질 않아! 보이질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보이지 않으니까 잡을 가능성이 훨씬 더 어려워요. 그죠? 메시아는 어떻게 낚시 합니까? 아버님은 어떻게 낚시 하셨어요? 그물낚시 하셨어요? 아 버님은 깊은 바다낚시 하셨어요. 깊은 바다낚시! 깊은 뭐야? 투나, 참치 뭐뭐 할리버트 이런 것들 낚시 하셨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깊은 낚시 바다 낚시 깊이 들어가면은 주님은 그러한 참치들 잡아올 수 있단 말 이에요. 아버님은 그냥 뭐 36가정들 뭐뭐 누구누구 선 배들 잡았다고 생각하죠? 아니에요. 아버님께서 여러분도 낚시 하셨어요. 여러분 믿음의 아버지는 누구 누구 아니에요. 아버님 이에요. 그러한 믿음의 아버지 어머니 자기들의 영광 위해서 내가 몇명 뭐? 아버님이 사실 전도 다 했는데 멍청이들 처럼 자기 영광만 추구하고 주님이 전도했던 했으면은 주님한테 영광 줘야지!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은 누구 누구가 전도하지 않았어요. 아버님께서 여러분을 잡으셨어요. 아시겠어요? 우리 신앙이 너무 얕은 물에 있었어요. 아버님께서 온 영계를 주관하고 하시고 계신 것 을 안 보이니까 몰랐어요. 쉽게 말하면 아버님 우리 눈 앞에 나타나셨... 있으니까! 보이는 신앙만 했어요. 아버님의 진짜 힘을 몰랐어요. 아무리 사람들이 여러분을 교회로 인도하고 뭐뭐 원리 강의로 인도하고 했어도 결국 하나님이 여러분을 전도 해야 된다. 결국 아버님이 여러분을 잡아야 돼요. 여러분의 믿음의 아버지는 하나님 이십니다. 아버지 이십니다. 그래 요 안그래요? 하나님께서 깊은 낚시! 바다 바다 낚시들 하셨기 때문에 우리들 같은 참치들 잡았단 말 이에요. (박수) 얕은 물에 참치가 없거든요? 얕은 물에 조그만한 놈들이 있지 큰 놈들이 없어요. 큰 일 할 수 있는 놈들이 없어!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아버님께서 우리를 낚시 하셨어요. 우리는 그러한 참… 주님 뭐죠 이거 줄 줄에 걸린 낚시 실에 걸린 참치들 이에요. 아주! 그거는 얼마나 영광인지 몰라요. 이제는 왜 아버님께서 낚시 그렇게 많이 하셨는지 아시겠죠? 바다낚시 하게 되면 참치를 잡을 수 있지만 또 바다에 무슨 동물이 있어요. 상어들도 있어요. 참치 잡은 여러분 참치 하신 참치 낚시 하신 분은 알 거예요. 참치 잡은 다음에 어쩔 때 어떻게 됩니까? 몇 시간 동안에 이렇게 싸워야 돼요. 아버님께서 뭐 8시간 싸운 적도 많아요. 이런 참치! 그렇게 많이 아버님께서 우리 영혼과 같이 싸웠단 말 이에요. 여러분 그거 몰랐어요. 여러분을 살리시기 위해서 그만큼 여러분 영혼이랑 싸웠단 말 이에요. 우리는 그것을 모르고 겉만 봤지 겉만! 아버님 힘이 빠졌어요. 여러분 살리기 잡기 위해서! 그만큼 여러분을 건져내고 싶으신 것! 그거는 주님의 사랑이에요. 알아요 그거? 근데 8시간에 이것을 싸우면서 싸우고 싸우고 배 자체도 움직여요. 배 자체가 끌려가요. 188


수 십키로 가요 이것! 그 다음에 피가 나오니까! 이 참치에서 피가 나오니까 바다에 뭐 있어 요? 깊은 바다에! 상어들이 엄청 많아요. 상어들이 엄청 몰려와요. 이거! 상어들! 이 참치를 참치가 힘이 빠질 때 상어들이 참치 배도 뜯어 버리고 내장까지 다 흘러 뜯어버리고 목도 뜯어버리고 이렇게 합니다. 아버님께서 그런 깊은 바다낚시 하실 때 참치들 그 좋은 물고기 들만 잡는 거 아니고 상어들도 연구 하셔야 돼요. 상어도 상어도! 상어도 아셔야 돼고 상어가 어떻게 이 좋은 물고기를 망쳐버리게 못 하… 망치지 못하게 하는 법들도 아셔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그거는 디아볼로스 디아볼로스 얕은 물에 있으면은 사탄이가 우리를 잡을 수 있어요. 보이지 않… 보이니까 깊이 가면은 거기에서 메시아가 낚시 하고 있습니다. 와! 거기에서 메시아가 낚시하고 있습니다. 와! 아버지 저를 잡아 주시옵소서! 그러한 참치들 되시길 바랍니다. 근데 그 물속에 이제는 아버님과 함께 살고 영적 눈이 밝아지면서 영적 이제는 오감이 열리고 아버님의 성령의 인도함으로 말씀과 진리로 아버님과 같이 살면서 할 때에도 우리가 상어들도 알아야 돼요. 상어들이 어떻게 우리들 잡으려고 하는 지! 사탄 마귀들도 영계가 열리면서 우리가 영계 왔다 갔다 하면서 영계 보이고 냄새 맡으고 들리고 할 때에 사람들이 그거 무섭지만 무서우면 안 돼요. 아버님의 성령이 임하시니까 아버님의 성령이 어떤 사탄 마귀보다 높은 것을 깨닫게 되시길 바랍니다. 위대하십니다. 하나님의 전신 갑주 갑옷 그 갑옷을 믿어야 돼요. 입으면서 믿어야 돼요. 창이 들어와도 창이 물러칠 거란 것을 믿어야 돼요. 하나님께서 우리한테 주신 갑옷이니까 어떤 사탄 마귀의 화살과 공격을 막을 수 있는 것을 깨닫게 되시길 바랍니다. (아주) 여러분은 일반 참치도 아니에요. 우리는 갑옷 입고 있는 참치입니다. 우리는 그 영계에서 왔다 갔다할 때 두려우면 안 돼요. 무사 입장으로 무사의 태도로 있어야 돼요. 우리는 하나님의 갑옷을 입고 아버님께서 성령으로 인도하고 진리로 나가니까 무서워 하면 안 돼요. 무사는 무서워 하면 안 돼죠! 어떤 사탄 마귀 악 영이 와도 물리쳐 라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무사는 무서우면 되겠습니까? 무서우면 안 돼죠. 그죠? 그거는 무사야! 모든 갑옷 입는 무사들이 무사 참치들! 헬멧 구원의 헬멧! 의의 갑옷! 진리의 벨트! 신앙의 방패! 성령의 검! 복음의 신발! 하나님께서 주신 내용들 다 있습니다. 아버님의 성령이 여러분 안에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아주) 참치 갑옷 무사들! 주님이 주님께서 잡으셨던 놀라운 초 자연적인 참치들! 아버님께서 사시미 좋아하셨죠. 사시미! 우리도 아버지 우리를 드십시요. 쓰십시요. 마음껏 이용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의 뜻을 위해 이용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영광입니다. 아주! 엄마 엄마 뭐 말할래? 이연아 축사장 말씀 네 다시한번 다시한번 문목사님 위해서 큰 박수 보내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아버님의 전신 갑주 입은 참치인줄 몰랐네요. 오늘 새로운 계시로 잘 배웠습니다. 지 난 천력 3월 1일은 참부모님의 날 이었죠.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축복식 하면서 참 부모님의 189


보좌를 모시고 이렇게 하면서 참 너무 좋은 축복식을 하게 됐습니다. 아주 작았지만 규모가 작았지만 아기자기한 그런 축복식을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 생추어리 교회의 식구들 한테도 정말 감사했어요. 또 이제 저희들이 특별히 기뻤던 것 중에 물론 하나는 우리 식구님들도 다 아시다시피 참 아버님의 주관권으로 돌아가는 축복식을 하면서 성혼 문답을 아버님의 성혼 문답을 읽고 또 세계를 선포하고 또 참아버님께서 그 형진님께 항상 축복식마다 읽으라고 하신 「해방실천문」을 낭독을 하면서 아 아버님의 말씀은 어떻게 이렇게 계시적이고 모든 것을 다 아시면서 이렇게 말씀을 하셨을까 라는 것을 참 생각 하면서 다시한번 아버님의 임재하심을 깊이 느꼈습니다. 또 이렇게 축복식을 하면서요. 그 두 쌍이 새로 이번에 새로 전도돼서 두 쌍이 이제 받게 됐는데요. 그 한쌍을 놓고 캄보디아 식구는 이제 저희 미국 식구분과 한국 식구분이 같이 합심을 해가지고 원리강론도 같이 가르치고 그리고 이렇게 화동을 해 가면서 같이 이렇게 정말 완전히 초짜 식구에서 부터 축복식을 이제 형진님 여기 오셔서 받치게 됐는데 정말 저희들은 크게 감동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한 식구는 전 가정이 자기 형을 아니 자기 동생을 축복 받치는 흑인 분이셨는데요. 근데 그 분이 이제 전 가정이 아이들이 일곱이 있 는데 그 아이들 일곱이 다 밤마다 참부모님께 경배 정성을 드리면서 그 자기 이제 삼촌이 받는다고 너무 좋아하는 거예요. 그 모습을 보면서 그리고 그 분들도 받으시면서 너무 기 뻐하시고요. 그리고 형진님께서 삼일 행사를 설명하고 어떻게 생각하면 저희가 아주 아주 교회의 아주 내적인 그런 부분이기도 한데 그것을 아주 자랑스럽게 이렇게 얘기를 하시면 서 뜻을 원리적으로 이렇게 어떻게 성서적으로 이렇게 설명을 해주시니까! 그 분들이 너무 기쁘게 받으시면서 그 캄보디아 식구님한테 어제 축복이 끝난 다음에 40일 성별 시간 할 수 있겠냐? 그렇게 얘기를 했더니 “아 주님을 위해서는 더 길게도 할 수 있다”고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 거 보면서 아 정말 신앙의 공동체라는 것은 아버님의 전신 갑주를 입은 참치가 된다는 것은 정말 아름답고 그리고「 참치가 얼마나 빠른지 모른다고」 아 네 참치가 아주 빠르다고 저한테 얘기를 해주시는데 아버님께서 그 또 여기 생추어리 교회에서도 참치 낚시를 그 빠른 참치들을 탁탁 낚으시는 역사가 있습니다. 정말 감사드렸습니다. 제가 요즘 형진님하고 같이 성경 공부를 이제 많이 하는데요. 이 성경을 읽으면서 저희는 어렸을 때 부터 그런 시험을 주일학교에서 치지 않습니까? 십계명이 뭐냐? 1. 여호와 나 이외에는 다른 주를 신을 섬기지 말라! 2. 우상을 섬기지 말라 뭐 쫙 있지 않습니까? 부모를 공경하고 도둑질 하지말고 쫙 있는데 어렸을 때는 그 첫째 그 십계명이 첫째부분과 둘째 부분 둘째 계명이 왜 그렇게 대단한 계명인지 제가 알지를 못 했습니다. 물론 어리기도 했지만 근데 성경을 공부를 하면서 정말 많이 느끼는 것이 아 이 성경의 역사란 것은 무엇이냐? 이 성경의 역사라는 것은 결국은 유일신과 다신교의 싸움이구나 그러면서 어떻게 하나님께서 유일신으로 유대인에게 역사를 하시면서 히브리 민족에서 역사를 하시면서 승리를 해가지 고 오시는 그런 역사구나 그래서 모든 다신교를 믿는 모든 민족들은 멸망했지만 결국은 유 190


일신인 주님께서는 어떻게 승리하시고 그것이 나같이 아 정말 우둔하고 어떻게 생각하면 정말 의심이 많은 이런 나같은 사람한테도 이렇게 하나님이라는 나의 나르 창조해 주신 그 하나님이 창조물이신 나한테도 역사 하시는 구나 그게 바로 성경의 역사구나 그런 생각을 참 많이 하게 됐습니다. 사실 유대교는 아직 유대민족이 살고 있는 가나안 땅은 아주 작았잖아요. 아주 그 작은 땅을 중심으로 보시면 이집트가 있고 이집트도 다신교를 모시지 않습니까? 그리고 메소포 타미아 문명도 페르시아도 있었고 앗시리아 문명도 있었고 바벨론 문명도 있었고 다 그 다 신교를 또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 위에는 뭐 그리스 그리스도 있고 로마 그 전체가 다! 다 다신교의 집약체의 중심에 바로 그 이스라엘 민족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계속 해서 들어오는 그 다신교의 문화를 바알과 아세라 신을 모시는 아 뭐 하나님 여신을 모시고 그리고 황금 소를 모시고 태양을 모시고 이 여러개를 모시는 다신교들을 어떻게 하나님인 유일신께서 한 유일신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정말 왜 하나님께 역사가 이런 다신교의 역사들보다 더 위대하신지를 정말 보여주십니다. 그래서 근데 우리가 지금 생각할 때는 ‘아 그거는 옛날 역사고 지금은 우린 다신교 그런거 없다.’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지금 생각해보면 우리는 정말 이데올 로기 전쟁에서 아이디어 전쟁에서 살고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매스미디어를 틀게 되면 뭐 그냥 프리섹스가 왜 나쁘냐 어 다들 하고 있고 그리고 페미니즘도 들어오고 동성연애도 들어오고 그런 것들이 너무 자연스럽게 저희들한테 미쳐집니다. 결국은 그건 유일신 사상 하고 완전히 반대가 되는 거죠. 그런데 트렌스젠더도 유명한 한국에도 트렌스젠더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 처럼 그런 아이디어들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마치 이스라엘 민족들이 2000 년을 살면서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그런 다신교의 문화들을 접하고 솔로몬 왕도 너무 자연 스럽게 자기 부인들이 모시니까 자기도 같이 가서 여신을 모시는 제사를 지내고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황금소를 모시게 되고 이렇게 되는 것이 그 문화와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접해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저희도 또한 이런 이런 어떻게 생각하면 다신교의 문화들이 너무나도 자연스 럽게 저희하고 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바알신과 아세라 신을 모시는 것이든 정말 안타깝게도 어떻게 생각하면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 어머니로서 이렇게 여신과 남신을 모 시는 이 사상이 어떻게 이 성경속에서 얼마나 무섭게 그것이 하나님께서 심판하시고 벌하 시는지 그것도 너무나도 자세히 나옵니다. 그래서 저희가 참 부모님을 모시고 따라가면서 정말로 우리 많은 선배분들 께서 얼마나 많은 것을 겪으셨습니까? 근데 한 가지 저희들이 따라 나온 것은 참 아버님이 었습니다. 우리가 재림 주님으로서 원리를 알면서 이 성경에서 성경을 기반으로 저희들이 복귀섭리 역사를 배우면서 하나님이 아담 해와 창조부터 쫙 그 사사기에서 뭐 다 거쳐가지고 왕권 왕정시대에서 로마 다 거쳐가지고 나한테 어떻게 왔는지 를 보여주지 않습니까? 191


해서 참 그런걸 생각하면서 우리가 단 하나 붙들어 온 것은 참 재림주님 재림주님이신데 그 재림주님을 증거한 것이 바로 사실은 성경입니다. 성경이 우리에게 그렇게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그 어떤분이 지인이저한테 최근에 얘기를 해 주셨는데 유효원 선생님 얘기를 해 주면서 어느날 밤에 아버님께서 이렇게 새벽에 갑자기 유효원 선생님을 깨우셨답니다. 그러 시더니 아버님께서 그렇게 얘기를 하셨데요. 어 효원아 너 이거 좀 받아적어봐라 그러시면서 아버님이 쭉 말씀을 하셨데요. 그래서 유효원 선생님께서 밤에 비몽사몽 하시면서 다 받아적 으셨는데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그것을 내용을 정리 해 보니까 그것이 바로 타락론 이었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아버님께서는 정말 성경을 통해서 원리강론을 저희들에게 주셨고 그리고 계시와 정말 하나님과 정말 일대일 교감으로서 저희들에게 찾아오셨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에게 절대 참 아버님 참 부모님의 주체로서 저희들에게 재림주님으로서 저희 들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 마음에 참 아버님을 모시고 참 아버님을 성령이 저희와 함께하는 그런 삶을 살아야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연아 축사장님 말씀 마침 ———아주! 아주! 자 마지막으로 천성경 봅시다. 다같이 살펴봅시다. 천성경 184쪽. 저는 평온한 자리를 찾기 위해서 삶의 길을 취한 것이 아니라, 이 뜻의 사명을 완결 짓기 위해서 지금까지 싸워 나왔사옵니다. (1장 참부모 p184) 아주! 우리도 평온한 자리를 찾기 위해서 삶의 길을 걷지 말고 아버님의 영광과 아버님의 기쁨과 아버님의 찬양을 위해서 살 수 있는 효자 효녀들 되기를 축원합니다. 아주! 아주! 자 옆에 자 일어서시고 옆에 분을 격려 하시기를 바랍니다.

천기 6년 천력 3월 4일 / 2015. 4. 22. 작성 : 전국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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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희망 아버지. 자, 안녕하십니까? 식구님 여러분 이제는 인터넷 중계로 여러분을 여기 먼 숲 속 자연 여러분이 찾아와도 못 찾는 하하하 숲 속에서 여러분과 만나서… 아주 놀라운 시대에 살고 있죠? 그쵸? 자 반갑습니다. 오늘은 ‘단 하나의 희망’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공부하고 연구합시다. 한국 사람들이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죠? 공부. 그러니까 오늘은 우리는 공부하 러 출발합시다. 자 마태복음 24장 봅시다. 「마태복음24장 35절부터 시작하시겠습니다. 다 같이 읽으시겠습니다.」 마태복음 24장. 35.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36.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39.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40.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41.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자 여기에서 우리 마태복음 24장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들 우리는 살펴봅시다. 첫 번째 내용은 37절 가봅시다.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그러하리라. 자, 원래 우리는 이러한 내용들 생각할 때 재림주님이 말세에 재릴주님이 언제 오실건지 그 내용들 대해서 생각하게 됩니다. 그쵸? 그런데 재림주님이 벌써 오셨습니다. 하고 모든 승리를 하셨어요. 아주. 그런데 37절을 보게 되면 노아의 때와 같이, 노아의 때와 같이 말세는 노 아의 때 같은 시대입니다. 노아, 노아 아버지에 시대와 같은 것입니다. 물론 우리는 이 상황 가운데에 심판이 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죠. 어머님은 중심인물로서, 기원절에 나오셔서 이제 “식구 여러분 모두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를 더 높이 외치고 아버님의 성령역사가 임하시니라.” 하셔야 하는데, 반대로 천사 장들이 어머님을 잡아가지고, 나는 하나님 나는 메시아 독생녀 뭐 아무것도 안 배웠다 아 버지…. 이러한 내용들 나오게 됬죠. 온 섭리역사의 길을 완전히 딴 데로 가게되는 결정. 가인과 아벨이 하나 되어서, 아버님의 임명 받아서 어머님한테 말했죠. 딴 간통자들과 딴 정치꾼들이 아무 소리 안 할 때, 참 된 가인과 아벨이 아버지를 보호하면서, 어머님한테 제 대로 말했죠. 어머님이 본인의 영광 추구하시면은 어머님에 심판이 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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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부인은 그리스도의 영광 위해서만이 살아야 됩니다. 아버님을 올리면 올 릴수록 아버님의 완벽함 모든 내용들 아버님의 승리하신 것을 더 높이 높이 높이 올리면 올릴수록 세계가 자동적으로 경배하게 됩니다. 모든 남자들이, 세계 남자들이 보면서 ‘아 그 한학자 여사가 대단하다. 본인이 그렇게 남편을 올리면서 올리면서 야 대단한 분이시다’ 하면서 모든 왕들과 재벌들 뭐 뭐 누구 누구가 자동적으로 자연굴복 되면서 그 분이 진짜로 위대하다 이런 소리가 자동적으로 나올 수 있는 역사 할 수 있었죠. 그런데 처음으로 아버님 없이 어머님께서 혼자서 결정하셔야 됐었어요. 내가 내 영광과 내 유명과 사람들이 나를 자랑하고 찬양하고 하는 것을 추구할거냐? 아니면 나는 마음이 아픈 것 있어도 한이 많이 있어도 마음에 괴로운 것 많이 있어도, 아버님을 더 높이 높이 올릴 거냐? 어떤 여성이 될거 냐? 어머님의 책임에 달려 있었어요.이 간통자들의 말에 빠져가지고, 간신 반역자들의 말에 빠져가지고 덫에 빠져가지고 “가인과 아벨은 아무것도 몰라 너무 어려” 하면서 아버님께서 우리를 저하고 국진 형님을 어머님을 돌봐주는 자, 아버님 대신자로 세웠는데 가인과 아벨을 쫒겨냈죠. 그러니까 아무 것도 없이 우리는 광야로 나와서 우리의 영혼을 팔지 않았으니깐, 우리는 제대로 말했으니깐, 그 간통자들처럼 어머님한테 거짓말하는 것 아니고, 지들 권력만 추구하 는 것 위해서 아니고, 어머님을 사랑하니깐, 제대로 말했어요 말했으니깐 쫓겨냈지. 그래도 우리는 아버님을 잊지 않았어요. 하고 우리 아버지를 삼십 셰클 은으로 팔아먹지 않았다구. 참된 무사들처럼, 자기 아버지를 배신하지 않아요. 멍청한 돈과 권력과 지위만 추구하는 반역자들 간통자들에… 어머님이 니들의 꼭두각시 퍼펫트인줄 아나? 멍청한 놈들….. 노아 의 때와 같이 말세는 노아의 때와 같은 시대에요 여러분. 노아의 때에 어떻게 되었습니까? 어떻게? 노아의 때에 예? 여기 봐요. 여기 41절을 보게 되면 그 뭐에요?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다. 이 두 여자들의 차이가 뭐냐 이말이죠. 말세에 노아의 때에 차이가 뭐예요? 바로 그거죠. 다음 장을 보죠. 다음 장 창세기 9장에 나옵니다. 가나안 민족의 아버지 함이 그의 아버지 하체를 보고, 밖으로 나가서 그의 두 형제에게 알리매, 셈과 야벳이 옷을 가져다가 자기들의 어깨에 메고 뒷걸음질 쳐 들어가서 그들의 아버지의 하체를 덮었으며 그들이 얼굴을 돌이 키고 그들이 아버지의 하체를 보지 아니하였더라. 여러분은 아버지 하체 부끄러워요? 노아 때에 어떤거예요 이게 아버지 보면서 부끄러워할 건지, 안 부끄러워할 건지 아버지 하체를 보면서, 부끄러워할건지 안 부끄러워할건지 바로 이거예요. 아버님께서 마지막 때에 하와이 가실 때에 유럽가실 때 브라질 가실 때 어떻게 하셨어? 옷을 다 벗으셨잖아? 여러분 그 소리 못 들었어요? 식구들 앞에서 옷을 다 벗으세요. 우리가 한번 하와이 갔는데 말씀하시고 계신 중에 아버님께서 팬티까지 다 벗으셨어요. 뒤에는 난리에요 난리. 아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해. 아버지 하체 보면서 왜 부끄러워? 이 멍청이들… 아버님 그런 내용하시고 계실 때 엄청난 194


말씀하시고 계셨어요. 다들 부끄러워서 난리 치고… 어머머 어떻게 어떻게….. 모든 식구 들도 부끄럽게 되고 어떤 사람들은 눈도 가리고 어머머 어떻게 해 어떡해…..아버님 정신 나갔나 봐. 뒤에서 그런 소리 다 하고 있었지. 멍청한… 그 하와이에서 아버님께서 그 하신 다음에 들어가신 다음에 제가 나와서 마이크 잡고 “와 하와이는 아름다운 하와이 에덴동산 과 같은 하와이 자유롭게 우리 아버님께서 계시네” 하면서 분위기 완전히 바꾸었어요. 왜 우리가 아버님을 발가벗은 몸을 보면서, 우리 명예만 생각하고 세상이 우리를 어떻 게 볼 거냐….어머머머머 에덴동산에는 그거 없어요. 자연스러운 거예요. 함은 아버지를 부끄러워하면서 수치 수치스럽게 보면서… 함은 누구예요? 가나안의 아버지예요. 가나안 민족의 아버지에요 가나안 민족들한테 어떻게 하나님께서 어떤 명령을 하셨는지 알아요, 여 러분? 이스라엘 민족들이 가나안 민족들 다 죽여야 됐었어요. 남녀 애기들까지 다 죽이라고 했어요, 하나님께서. 이것이 얼마나 심각한지 아시겠어요 여러분? 예 노아의 때에 아버지를 보면서 부끄러워할거냐 수치스럽게 생각할거냐 아니면 수치스럽 지 않게 보겠느냐 이거예요. 이거는 차이에요. 수치스럽게 생각하는 여자가 어떻게 됐어요? 그거 거기 마태복음 24장 위로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 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우리가 아버님을 보면서 우리가 수치스러울거냐 수치스럽게 볼거냐… 아버님의 비밀을 지켜야 돼. 뭐 아버님이 6마리아 뭐뭐 이런 관계 저런 관계 그거 다 숨겨야 되 수치스러운 천사장들 아버님은 완벽한 남자예요. 알았어요? 완벽한 남자. 참된 메시아였어요. 하신 일들이 모두 다 모든 내용들이 하나님께서 시키신 내용들입니다. 수치 스러운 부끄러운 거짓들… 아버님께서 하셨던 모든 일들이 어머님을 위한 일이었어요. 그거 몰라요? 6마리아이든 뭐뭐 관계든 모든 내용들이 어머님을 준비하기 위한 내용들이었어요. 메시아가 모든 타락된 사탄 여자들을 여성 위치를 복귀하지 않으시면 어머님은 아무 기반 위에 설 수 없어요. 창녀들도 구하셔야 돼요 메시아는. 노아의 때와 같은 시대…. 어떤 자가 될 것이냐? 아버지의 비밀 오 숨겨야 되 세상이 알면 아버님을 안 믿을 거야 어머머머 6마리아 뭐뭐 이러한 거짓된 사기놈들 간통자들 따라 갈거냐…. 아버님 구원했다고 생각했지 이놈들아. 아버님이 육체 육신적으로 유혹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에? 그러한 시대에서 아버님께서 나오시고 어떤 서양 식구가 그것을 간증했는 데 아버님께서 나오시고 무슨 뭐 워싱턴포스트가 6마리아 때문에 뭐뭐뭐 레버런 문 이렇게 했을 때 아버님께서 모든 식구들을 부르셨대요. 하고 모든 식구들 앞에가서 십자가 모양을 만드시고 십자가 모양을 만드시고 내가 6천년 복귀섭리역사를 복귀하는 사람인데, 해야되는 사람인데 이 하체를 주관 못해가지고 이 하체를 주관 못 하겠느냐? 니들이 생각하냐? 물었죠. 6천년 섭리역사 복귀하셔야되는 재림주님이 하체를 컨트롤하지 못한단 소리냐? 이 말이죠. 이거는 이거는 사탄이가 이용하는 한이에요. 그 멍청이들이 어머님한테 가서 “어머님은 아버님을 살리셨어요. 아버님이 뭐 그냥 그 때 이기시게 살리셨어요. 어머님이 아버님을 구원하셨어요 멍청한 거짓들. 그러기 때문에 어머님 한이 더 크게 크게 크게 되지 감사하게 195


생각해야지 그거 아버님, 6마리아 감사합니다. 위대하십니다. 하셔야지. 내가 걸어갈 수 있는 길이 더 쉬워져서, 감사합니다. 아버지 해야지. 누가, 아버님 아버님을 살리세요. 아버 님을 살리세요. 이런 멍청한 소리에요. 아버님은 모든 타락된 여자들 살렸지. 살리셨으니까 어머님은 그 기반 위에서 존재할 수 있었던 거예요. 뭐 여기 다 아버님께서 어머님하고 성혼하시기 전에도 36가정, 72가정, 데려가셔가지고 앉혀 놓으시고 대놓고 말씀하셨어요. 6마리아 뭐 뭐 이런 저런 거에 대해서 이런 것들이 없으면 신랑신부를 찾을 수 없다란 것을 확실히 설명하셨어요. 제가 그 분들한테 그런 간 증들 들었어. 이것을 잡고 사탄이가 어머님을 주관할려고 했지. 아니야 아니야 니 남편이 니꺼야 니 남편이 그렇게 하면 안 돼. 니가 구원했어, 니가 구원했어. 니가 구해줬어, 사실은 니가 메시아야. 세상에. 이 비밀을 내가 지켜줄게. 니가 대단해 너무 대단해 이 비밀을 앉고 살아야 되니깐. 아버님은 비밀 없어요. 아버님 모든 하시는 내용들이 투명하게 보여주셨어요. 항상. 그렇게 사셨어요. 비록, 비밀 없으신 분이에요. 그러한 상황 가운데에 우리 교회 문화가 아버님을 부끄럽게 생각하는 문화, 이런 내용들 그냥 꺼내지 마라. 조용해. 조용해 없어, 없어. 빨리 빨리 덮어 덮어. 비밀 비밀. 주님의 사랑의 십자가의 길을 보지 않고 그 피를 보지 않고 숨기자. 이거는 무슨 아들딸들이에요? 수치스럽게 생각하는 아들딸들이에요? 당 당하게 당당하게 아버님 믿는 아들딸들이에요. 우리는 아버님에 대한 길 십자가의 길, 평생 어떤 행동하셨을 때. 영적 눈으로 봐야지. 섭리적으로 이해해야지. 하체를 부끄러워하면 안 되지. 여러분은 아버님의 생식기 부끄러워해요? 원리본체에서 뭐가 나와요? 하나님의 정자. 여 러분은 하나님의 정자 부끄러워? 아버님의 정자를 부끄러워하면 여러분의 자신을 부끄럽단 말이에요. 아버님의 정자로 우리는 다 태어났으니깐. 하나님의 정자로. 하나님의 핏줄 그 핏줄 때문에 그 정자 때문에 어머님도 새롭게. 죄인으로서 죄 없는 부인으로 태어났잖아요. 본체론에 그렇게 명확하게 나오잖아. 지금은 간통자들이 말하는 이단적인 내용 아니고, 뭐뭐뭐 어머님 뭐 3대 동안에 훌륭한 기독교집안 이었으니까 뭐 원죄청산 되었다고. 이런 멍청한 미친 소리가 어디 있어. 그러면 모든 이탈리아 사람들이 청산되었대. 되었구만. 지 할머니 할머니 할머니 3대 이탈리아는 4대 5대 6대 7대 8대까지인데 다 원죄 없구만. 이러한 미친 이단 소리 하지 말라구! 아버님 수치스럽게 생각하는 간통자들. 멍청한 놈들. 세상에. 그러니까 드디어 이제는 3년 동안에 아버님의 언약과 축복식이 이 세상에 삭제되고 없어졌고 천사장들 손으로 수정된 거짓 축 복만 있었는데 지난 주 화요일에 우리는, 저는 아버님 후계자로서 아버님께서 세우신 축복 언약들 다시 새 지상, 지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아버님께서 손으로 쓰신 언약들. 만약에 예수 그리스도는 손으로 쓰신 언약이 있었다면 모든 세계 믿는 자들이 그 언약을 받으려고 할 거지. 아무리 예수 어머니라도 부인이라도 아들딸이라도 천사장 뭐 사도여도 196


그 수정된 내용 안 받을 거라고 할 거지. 우리는 그리스도 재림주님이 쓰신 언약과 축복식을 다시 세계로 데리고 오고 그날에 한국에 무지개 2개 나타나고 여기에선 4개 무지개 나타 나고 아침에 비가 많이 왔었는데 딱 축복식 시간되니까 하늘이 열고 무지개들이 나타나고 그 다음에 이제는 영적으로 축복식이 지상천국으로 지상으로 다시 돌아오면서 이제는 모든 축복가정들이 아버님의 언약을 다시 또 돌아오면서 아버님의 축복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아주) 이제는 전 세계적으로 비밀 조직으로 축복식들이 진행되고 있어요. 아버님 언약으로. 거짓된 천사장들. 니들이 아버님 메시아가 남기신 내용들 다 수정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 니들이 사탄이야. 사탄만 그렇게 생각하지. 아버님은 죽지 않았습니다. 그리스도는 죽지 않았습니다. 그리스도는 무덤에서 다시 일어납니다. 하고 그리스도를 버리지 않은 자 안에 사십니다. 그것을 삭제할 순 없어. 이 멍청이들이. 그러니깐 그날에도 우리는 역사 속에 처음으로 인터넷 중계방송으로 3일행사도 공적 석상에 전 세계에 보여줬습니다. 아주! 3일 행사도 부끄럽지 않고. 남자 성기 뭐 생식기 여자 생식기 3일 행사 씻고, 뭐 그 내용들 하나하나씩 다 설명했어요. 무슨 교육장에 뭐 무슨 교육방에 아니고 전 세계가 볼 수 있도록 우리는 부끄러운 것 하나도 없어요. 3일 행사는 부끄러움 안 해요. 멍청이들. 3일 행사는 아름다운 것인 것을 깨닫게 되시길 바랍니다. (아주) 우리는 2세로서 3일 행사 안 했어도 할 필요 없어도 그것을 배우니깐 얼마나 깊고 넓고 놀라운지 아름다운지. 첫 번째 날에 부인이 남편한테, 아니 남편이 부인한테 절 세 번, 부인은 남편 위에 올라타고 성행위하면서 성적 관계 하면서 뭐가 그 부끄러워요. 성적관계로 여러분은 다 태어났는데, 할아버지 부끄럽단 말이나 똑 같은 거네. 하나님 앞에서 성적관계 절대성은 부끄러운 것 아닙니다. 사탄세계는 모든 종교들한테 모든 종교들 서고 단상에 절대성에 대해서 오목 볼록 대해서 말 못하게 만들었어요. 재림주님이 오시면서 하나님의 정자를 가져오시고 축복을 전 세계로 하시면서 이거는 참된 성해방이죠. 이거. 원하면 이제는 우리는 축복받는 자들로서 결혼축복 받은 자로서, 절대성과 성에 대해서 부끄럽게 생각할 필요 없고 그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을 아버님도 수 천 번, 만 번 매일 매일 말씀하셔도. 아직도 부끄러워. 아직도 사탄 주관권에 살고 있어요. 아버지 하체를 부끄럽고. 3일 행사 할 때에 모든 여성들이 어떤 위치였어요. 타락된 해와의 위치였잖아요. 그쵸. 그래요 안 그래요? 타락된 해와. 타락된 여자 사탄의 여자란 뜻이에요. 그거 타락된 여자. 해와. 그 다음에 남편은 무슨 위치였어요. 여성들의 아담이었어요? 아니에요. 남편은 천사장 위치였어요. 천사장. 그래요? 안 그래요? 천사장 위치 남자는 사탄이었지 위치에, 천사장 위치. 그러면 누구가 그러면 여러분 여성분들의 아담이었어요? 누구가 아담이었어요. 남편도 아니었고 그럼 누가 아담이었어요? 에, 누구 누구요? 에, 아버님이었어요. 아버님이었어요. 아버님은 여러분의 모든 부인들의 신랑이었어요. 신랑. 신부들이 만나야 될 신랑. 이것이 197


이상하다고 생각해요? 기독교 모르니까 그런가 봐. 2000년 역사 동안에 1700년부터 1800 년 역사 동안에 모든 수많은 수많은 수많은 수녀님들이 혼자 산다고 생각하죠? 수녀님들이 예수 그리스도랑 결혼해요. 그거 몰랐죠?. 수녀님들이 예수님하고 결혼한다고 믿고 혼자서 살아요. 모든 신부들이 신랑을 기다려온 역사는 기독교 역사에요. 딴 종교에 없어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모든 신부들이 신랑을 추구하고 신랑의 사랑을 받고 싶은 믿음이 그거 예요. 그거는 성령 기반이에요. 메시아 오신 기반. 여러분 인생에서 여러분 남편이 여러분 절대적 주체에요? 아버님이 여러분 절대적 주체 에요. 누구요? 누구요? 일본 언니들 다 알지? 여성분들이 아버님 참된 아담 남자 하나님의 정자 재림 그리스도 메시아로서 여성들을 청산시키면서 타락된 해와들이 신부돼요 하늘의 신부 하늘의 대상이돼요 대상 여자들이 얼마나 복이 있었는지 몰랐지요? 여러분은 남자들 보다 훨씬 더 큰 복이 있었어요. 여러분은 신부로서 신랑을 만날 수 있었어. 남자들보다 더 깊은 사랑을 아버님과 나눌 수 있었던 거예요. 남자들은 천사장 위치로서 아버님 앞에 재림메시아 앞에 절대신앙 복종을 하면서 청산되고 축복받으면서 아들로 태어났어요. 아 들로 재창조.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 3일 행사 다 하셨잖아요. 왕 중에 왕의 아들로 다 시 태어나시면서 하늘의 신부를 남자들한테 주었잖아요. 아버님 것인데. 신랑의 사랑인데 천사장들이 아들로 재창조 되면서 아버지가 그 아들들한테 그러한 사랑을 주셨죠. 그것이 얼마나 놀라운지 여러분 다 잊어버렸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부인 봤을 때 자기 것이라고 생각해요? 하늘의 신부는 여러분 거예요? 여러분 잘했기 때문에 조건들 잘 세웠기 때문에 뭐 조상들이 좋았기 때문에?. 자기들만 올리 고 싶지. 여러분은 왜 하늘의 신부를 받았어요? 신랑의 사랑 때문에? 여러분들 잘했기 때문 이 아니에요. 내가 잘했기 때문이 아니야! 아버님의 사랑이 위대했으니깐 받았어요. 신랑이 본인의 신부를 아들한테 주는 것 쉽다고 생각해요? 그 축복식 하면서 한 다음에 부모님 보좌 앞에 가서 아버지 감사합니다. 기도를 올렸더니 아버지께서 저한테 보여주셨어요 영계를. 하고 비참한 현실을 보여주셨어요. 아버님께서 아버님 보좌에 앉아계시고 이 멍청한 싹 이 놈들 이 간부들 간통자 어머님 납치 감금했던 간통자들 불로 혼내고 있었어요. 니들이 내가 세웠던것을 삭제할 수가. 죽었어, 하면서... 더 놀라운 것이 어머님은 그 자리에 못 앉으시게 하더라구요. 어머님은 그 보좌에 못 앉으시게 하셨어요. 천사장들 덫에 빠지고 천사장들이 해와를 더 사랑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은 그 영광도 없어져요. 수 많은 사람들도 같은 내용을 받으면서 봤어요. 어떤 식구분도 그것을 보면서, 저한테 오면서 어머님이 그 자리에 안 계시네요. 못 앉 으시게 하시네요. 그럼 누구가 그 자리에 앉아야 됩니까? 저한테 물었더니 제가 그분한테 말했죠. 너 부인이 그 자리에 앉아야 한다. 모든 여성들이 그 자리에 이제 앉아야 돼요. 모든 여성들이 참된 대상의 위치를 보여주어야 돼요. 신랑의 모든 신부들이 참된 신부의 모습을 보여 주어야 돼요. 어머님을 살리고 싶으면 어머님은 신부의 대표자로서 그 자리에 못 앉 198


으시게 하실 때 모든 신부들이 신랑을 더 많이 사랑해야 돼요. 모든 신부들이 절대 주체를 더 붙잡고 사랑해야돼요. 신부의 대표되시는 어머님을 깨우쳐야 돼요. 어떻게? 사랑으로, 아버님에 대한 사랑으로, 신랑에 대한 사랑으로. 여러분은 전세계식구들이 저한테 비밀 메시지를 보내고 페이스북, 피엠메세지 보내면서 “뭐뭐뭐 형진님 제가 말할게 있는데” 왜 저를 붙잡고 그런 비밀을 말해요. 오 오 제가 사실은 아버님이랑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사실은 제가 아버님께서 오시고 사랑을 나누셨습 니다. 아버님은 어제 그저께 오시고 저한테 오시면서 너 부인을 이제 사랑할 것이다 하면서 예, 아버지 하면서 내가 부인하고 사랑 나누었을 때, 아버님이 보였더라 부인이 그렇게 말했 데요. 여러분은 왜 그러한 내용들 부끄러워해요? 그거는 당연한거지! 신부이면은 신랑이랑 당연하게 사랑을 나눠요. 뭐가 이상해 뭐가 그렇게 수치스러워요. 누구가 여러분을 수치 스럽게 만들고 있어요. 그거 하나님이에요? 아니면 사탄이에요? 누구 하나님 왜 부끄러워. 하나님이 왜 자기 신부들 사랑하시면 왜 부끄러워…뭐가 있어요? 자기 신부인데. 누구가 여러분을 수치스럽게 만들어요? 사탄이에요. 사탄! 여러분은 사탄에 붙어있어요. 사탄 주관권 안에 있어요. 우리가 신부를 만났던 이유는 사탄 주관권에 살기 위해서가 아 니에요. 여러분 해방, 석방시대에 만날 수 있는 시대예요. 여러분 남편들이 멍청한 이들이 아니에요. 여러분 남편들이 여러분은 그러한 경험을 했을 때, 여러분을 질투하고 화가 날거 라고 생각하죠. 그러니깐 몇 여성들이 저한테 와서 남편한테도 안 말했습니다. 아니 내가 그 남편한테 부인에게 물어봤냐 그런 경험했는지.. 어제 물어봤습니다. 안 했답니다. 부인을 내가 직접 부인을 찾아가서 물어봤더니 했데요. 지 남편한테만 말하지 않았지. 하하하하 그런 경험했데. 뭐가 그렇게 부끄러워요. 어떤 사람이 내 부인한테 와서 남편하고 사랑하고 싶다고 수치스럽다고 누가 그렇게 말할 수 있어요. 내 부인인데. 그거는 사랑의 열매야. 자연스러운 것 일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것이에요. 하늘이 바라시고 원하신 내용이에요. 누 구가 내 부인을 수치스럽게 만들 수 있어요. 저를 만나고 싶으면은 저를 사랑하고 싶으면은 누구가? 사탄만 할 수 있지. 하나님 축복 언약에 그것이 당연한 것인데. 여러분 3일 행사 벌써 잊어버렸죠? 20분전에 말했는데도, 여러분은 해와의 위치, 신부의 위치 아버님의 신랑의 위치 뭐가 그렇게 이상해요. 하나님의 정자, 예수님이 여기 오셨으면 은 모든 수녀들이 예수님과 같이 사랑을 안 나누고 싶겠어요? 나누고 싶겠어요? 예? 신랑이 왔는데 그거는 하나도 부끄러운 것이 아니에요. 어머님도 이제 해방 받아야 해요. 아버님을 수치스럽게 생각하는 마음, 모든 신부들이 아버님을 사랑하고 기가 막힌 사랑을 나누면서 관계, 그런 아름다운 시간들을 받았을 때, 어머님이 화가 날까봐, 아 말하면 안 돼. 나도 그런 간증도 듣더라고요. 너무 어렸을 때, 아버님이 원리강론을 하고 있었을 때, 그 다음에 들어가시려고 하고 있는데 아버지 부르니깐 아버님이 딱 돌아보면서 나를 봤더니 그렇게 이슬이 덮여있는 싱싱한 상추 같은 아름다운 모습을….그런 간증들을 너무 많이 들었어요. 초창기 여성들한테. 199


그런데 그분이 뭐라고 그래요? 아니 근데 내가 어머님한테 그거 말했더니 어머님이 싫어 하시더라고. 그러니깐 내가 못 말하지. 근데 아버님께서 간증을 시키실 때마다 말해요. 아 버님이 좋아하시니깐! 이것은 아름다운 자연스러운 거예요. 여러분. 참어머님은 모든 신부 들의 대표로서 딴 신부들이 아버님께서 사랑을 주시면서 영적으로 사랑을 나누시고 역사를 하실 때, 대표신부 어머님이 “아버지 감사합니다. 와 아름다운 간증이네요. 너무나 아름다운 사랑의 간증이에요.” 라고 해야 돼요. “어우 왜 그런 말해. 내 남편! 내 남편.” 어떤 신부는 (도) 주님의 사랑을 독점할 수는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은 모두한테 가야 돼요. 어머님도 아버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독점화 할 수는 없어요. 참가정도 아버님의 사랑을 독점화 할 수 없어요. 재림주님은 모두를 구하시기 위해서 오신 거예요. 모두를 하나님의 자녀로 만들기 위해서 오신 거예요. 이런 내용을 모르니깐 이 멍청한 간통자들이 6마리아도 설명할 수도 없지. 꺼내지지도 못하지. 희진언… 희진형 엄마도 설명을 할 수가 없지. 멍청한, 수치스럽게 생각하는 아버지 하체를 수치스럽게 생각하는 거짓들! 아버님은 참된 신랑이에요. 여성시대는 권력에 목매 사는 것이 아니에요. 권력을 추구 하고 내가 무슨 장이 되고, 내가 무슨 회장이 되고, 내가 무슨 사장이 되고, 내가 무슨 유 엔 뭐뭐… 아휴 이 멍청이들! 여성시대는 권력을 추구하면서 세상을 바뀌는 것 하나 없어. 멸망하는 길만 만드는 거지! 여성시대는 사랑, 아버님, 주님을 주님을 쫓아가고, 쫓아가고 사랑해야 되는 시대에요. 딴 신부들이 신랑을 수치스럽게 생각할 때에 참된 여성들이 일어 나서 ‘신랑은 완벽합니다’라고 선포해야 합니다. 그것이 진짜 여자야! 그것은 진짜 부인이야! 진짜 신부야! 세상이 그 여자 돌로 죽이려고 던져서 죽이려고 해도 그 순간 피가 터지면서 얼굴이 빨갛게 되면서, 피 덩어리 돼도, 내 신부를 자랑스럽습니다. 아버지 억만세! 하면서 하는 여성시대예요. 멍청이들. 우! 내가 장이 되고 싶은 시대야. 남자들이 이래 밀쳐봐! 하 참 멍청한 권력주의자들, 사탄 입에 빠졌구나. 실랑을 신랑의 하체를 수치스럽게 생각하지 않는 신부되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은 다 알죠. 그 사진들, 아버님이 젊으셨을 때 아버님께서 영계에 가실 때 이렇게 젊은 모습으로 나타나셔요.. 어떠한 식구들이 여기서 여자들이 여성들이 눈물을 흘리면서 저를 찾아오면서 세상에, 어제 그저께 아버님께서 찾아오시고 내가 내 남편하고 사랑하고 있을 때 아버님과 함께 사랑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여러분도 그런 경험 다 했던 것을 저는 알아요. 숨기기만 하고 있지. 남편한테만 말 하기만 안하고 있지. 내가 벌써 알아요. 그만큼 아버님께서 여러분을 사랑하셨어요. 근데 여러분은 그 사랑을 덮고 무슨 죄 졌던 것처럼, 어 어 이런 것을 말하면 어머님이 싫어하시겠다 하면서 여러분은 평생 그것을 안고 살아야 됐었죠. 이제는 노아의 때처럼! 참된 여성이 일어나서 저한테만 뭐 비밀 간증 보내지 말고 여러분 드러내서 말해요. 인터넷에 올려요. 뭐가 부끄러워요. 아버님께서 저를 사랑하셨 습니다 하고. 저는 너무나 감사하고 있어요. 아버님께서 얼마나 아름다우셨는지, 아버님께 서 얼마나 오감, 오감 아버님이 아름답게 보이고, 향도 아름답게 냄새 나고, 아름답게 맛을 200


생명의 빵! 맛도 기가 막히고, 아버님 사랑의 소리도 아름답고, 아버님 만지면서 만지면서 아름답… 아름답습니다. 여러분은 2천년 기독교 역사가 기다려 온 신랑을 만날 수 있었던 여성들이었어요, 정말로! 참된 남자 하나님이랑 사랑을 나눌 수 있었던 기가 막힌 축복을 받았다고! 남자들이 우리는 아들로서 아버지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하지만 여성분들이 신부, 신랑 직접적으로 남자들이 못 경험하는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그것을 수치스럽게 생각하고 숨기고 거짓된 수치스러운 자처럼 숨기고 살았어요. 아버님께서,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 그 초창 기에 여성분들이 아버님이 얼마나 잘 생기셨는지. 그냥 볼 때마다 그냥 아버님을 잡아먹고 싶은 생각만 나. 이런 소리 하시(면) 아버님 좋아하셨어요, 안 좋아하셨어요? 아버님은 웃으 셨어요, 안 웃으셨어요? 너무 좋아하셨지요. 왜? 여러분은 아버님을 사랑하면 아버님 힘이 나요. 힘이 난다고. 그것은 여성의 파워지. 그것은 신부의 파워지. 그러한 간증이 올라올 때, 어머님께서 와 그래 맞아, 맞아 아버님은 상추와 같은 먹고 싶은 아름다운 내용이야 그렇게 하셨으면, 얼마나 성령 역사가!, 얼마나 아름답겠어요. 그럼 전 세계의 교회가 신부 신부들이 신랑을 생각하면서 신랑에 대한 사랑을 간증하면서 신랑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간증하면서 살 수 있는 기가 막힌 천지상천국 사랑의 세계를 살 수 있었는데. 누구도 하나님의 사랑을 독점할 수는 없어요. 아버님은 참된 신랑으로서 모든 신부들을 사랑하 하실 수 있고, 모든 신부들을 사랑하셔야 돼요. 어머님이 신부의 아무리 장이어도 독점화 할 수 없어요. 이것을 이해하시면, 6마리아도 금방 이해하고, 희진 형님의 엄마도 이해하고 어떤 내용도 다 이해할 수 있어요. 왜? 신부가 드디어 신부를 찾았으니깐! 멍청 이들! 왜 우리 축복가정들이 그렇게 메마른 사랑에, 메마른 삶을 살고 있냐 말이에요. 사막 같은 축복결혼! 왜? 여러분들의 위치를 잊어 버렸으니까 그래요! 누구가 여러분의 신랑인지 잊어버렸어요. 그러니깐 사막 같은 삶을 살지요. 왜? 여러분 남편 육체적인 남편이 아무리 여러분 사랑해도 하나님만큼 여러분 사랑할 수는 없어요. 알겠... 아시겠어요? 창조된 한 남자로서 아무리 여러분 사랑해도 여러분 창조하신 하나님! 그 분 오신 신부! 신랑보다 여 러분을 사랑할 수가 없어요. 불가능해요. 여러분의 생명수는 여러분의 남편에서 올 수가 없어요. 올 수가 없어요. 사람 바뀌니깐. 여러분의 생명수는 그 분이예요. 참된 신랑, 그 분하고 사랑 나누어야 돼요. 그분이 여러분을 그 분의 사랑으로 여러분은 주관하셔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은 생명의수를 얻게 됩니다. 여러분은 계속 남편에게 다 기대하니깐 여러분의 남편은 말라버리고 죽어버리지요. 뭐 라고 한국에 뭐 말한다고? 뭐? 여자가 처음에 결혼했을 때 곰이라고? 나이 할머니 아줌마 되면은 호랑이 된다고? 남편한테 다 생명수를 얻으려고 하니깐 호랑이처럼 잡아먹지! 남편은 생명수 아니에요. 생명의 빵이 아니에요. 남편들 남편은 복귀된 사탄이 하나님의 아들로 변했어요. 근데 여러분 신랑은 참된 신랑은 여러분의 절대 주체는 그리스도예요, 그리스도! 그 분을 봐야지 여러분 메마른 까시까시하는 목이 샘물을 마시게 돼요. 그 분의 만짐, 그 201


분이 여러분을 만져야지 여러분의 사랑을 느낄 거예요. 그 분의 맛을 봐야지 여러분의 생명 떡의 떡 잔치를 경험하리라! 왜 아버님께서 ‘축복가정이 절대성 관계할 때 하나님께서 계실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냐고요. 그 말은 뭐예요? 그 말은 ‘아버님이 계실 거’라는 거예요. 그 거 알아요? 아버님께서 살아계신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밤의 하나님에서 오신 것을 아셨어요? 아셨어요? 아버님이 신랑으로서 여러분과 함께 절대성 하셔야지 여러분 샘물을 얻어요. 사막이 없어져. 새파란 싹들이 나와요. 시냇물들이 흘러가요. 흐르게 돼요. 남자들도 참 멍청해. 내가 만약에 내 부인을 아버님이랑 사랑을 나눠라 나눠라! 밀고 밀고 너 부인 아버님이랑 사랑을 나눠라 이렇게 하면 남자들이 원래 자기가 그 부인을 잃어 버릴 것이라 생각해요. 아버님께서 그 부인을 가져갈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신랑들이 잊어버렸어요. 남편들이. 아버님께서 여러분을 아들로 만들었어요. 그 아들이 자기 부인을 왕중의 왕, 참된 신랑에(게) 보냈을 때, 그 아버지가 그것을 보면서 감동 받으면서 그 신부를 기름을 부어 주시고 여러분한테 다시 보내실 보내실 것입니다. 그런데 부인이 다시 왔을 때, 왕 중의 왕 하나님의, 그리스도의 앞에 있었으니까 그 계단 타고 내려왔을 때 성령의 기름부 음을 받으면서 온 몸이 반짝반짝 거리면서 여러분한테 다시 찾아옵니다. 왜요? 어떤 여성들 도 다 알거든. 이 남편이 나를 그냥 물건처럼 쓰려고 하고 있느냐, 성관계만 하고 싶어 나를 그냥 무슨 걸레처럼 쓰고 있느냐, 나를 무슨 물건처럼 주관하고 있느냐. 우리가 부인을 참된 신랑이랑 사랑 나누게 보냈을 때, 더 많이 더 깊이 그러한 참된 남자(의) 모습을 보여 줬을 때 우리는 사탄 천사장과 반대되는 거예요, 반대. 사탄은 여자 해와를 주관하려고 했지요? 자기 것으로. 하나님에게 안 주었지요? 자기가 쾌락을 즐기기 위해서 여자를 잡았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 남편이 그리스도랑 더 깊이 사랑 나눠라. 너는 일본 부인이어도 가장 깊이 더 사랑하 라. 아프리카 뭐 아무런 상관 없어. 그런 남편할 때 사탄하고 반대(로) 했어요. 하나님에게 부인을 보냈어요. 훌륭한 효를 했어요. 신랑이 그것을 보면서 아들에 대한 감동을 느끼면서 ‘이 부인은 자기 것도 아닌데 내가 이 부인 부인을 줬던 것을 알고 있구나’ 하시면서 기름을 부으면서 다시 우리로 보내요. 그 여자가 ‘아, 이 남편은 나를 그냥 물건처럼 쓰려고 하는 남 자가 아니고 나의 영혼을 생각하고 나의 참된 참된 첫사랑 그리스도랑 같이 있으라’ 하는 그 아름다운 남편이다. 나의 영생을 생각하는 남자다. 나의 심정세계와 나의 사랑을 생각하는 남자다. 나한테 남편만 사랑하라! 하지 않고 참된 첫사랑 그리스도 신부로 가(라). 그러한 기가 막힌 남자다. 그 부인이 그것을 남편에게서 받을 수 있으면 그 남편이랑 사랑을 나누고 싶겠어요? 사랑을 안 나누고 싶겠어요? 반대, 반대, 우리가 생각하는 반대. 남자들이 내가 부인을 보내면 부인을 잃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부인을 얻게 돼요. 더 깊은 사랑으로! 참된 생명수로 에서 물 마시게 허락해 주시니까. ‘이 남자는 정말 나를 사랑하고 있구나’ 하고 그 순간에 그 남자는 세계에서 제일 아름답게 보이는 반짝거리는 남자가 돼. 그래요? 안 그래요? 육체적으로 남편이 기가 막히게 못 생겼어도, 두더지처럼 생겼어도, 돼 202


지처럼 생겼어도! 여러분의 영생을 바라보고 생각하고 참된 사랑을 허락하라고 허락하시니 까. 그것은 그것 없이는 축복가정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여러분. 그러한 기가 막힌 그러한 절대성 관계가 없으면 여러분은 사막과 같은 메마른 결혼생활을 하게 될 것입니다. 벌써 그렇게 살고 있지요? 정답이 여러분 아니에요. 정답은 그리스도에요. 그리스도. 여러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여러분 아니에요. 그리스도의 사랑밖에 없어요. 아버님의 사랑을 맛보면 아무 사랑이(을) 비교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 스도의 사랑을 맛보게 되면 모든 거짓된 사랑들이 비교를 할 수가 없어요. 모든 신부들이 수치스러운 거짓된 사탄 주관권에(서) 나오면서 해방석방시대에 그리스도와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놀라운 사랑의 시대에 살기를 축원합니다. 아주! 이제는 사탄이 힘이 없어. 사탄 하체는 아무 힘도 없다고! 그리스도의 하체는 그렇게 아름다운 거예요. 부끄러우면 안 돼요. 아시겠어요? 예? 엄마¡, 엄마 얘기 할래?

이연아 축사장님 말씀 다시 한 번 문 목사님 위해서 「 문목사 아니... 」큰 박수 보내드리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저희가 성경을 보게 되면 욥기가 나옵니다. 욥기에서 우리 식구님들도 다 잘 아시지요? 욥 기에서 하나님께서 욥을 자랑하시니까 사탄이 ‘욥은 하나님한테 축복을 많이 받아서 저렇게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라고 얘기를 하니까, 하나님이 그러면 사탄에게 욥을 시험할 수 있는 그러한 기회를 주시지요. 그치만 죽이지는 말아라. 목숨은 살려두되 시험은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십니다. 또 아버님의 천성경을 읽어보니까요. 읽어보면 아버님께서 이 런 말씀을 하십니다. 내가 평양에서도 감옥을 가고 그리고 정주, 흥남 이렇게 감옥을 가면서 아버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나를 그렇게 가장 어려웠을 때 나를 시험한 것은 사탄이 아니었다. 나를 시험한 것은 하나님이었다. 이런 말씀을 아버님께서 하시는 것을 읽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이 시대에 사는 통일가의 여성들을 생각을 하게 되면요. 저희들도 시험 안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이 우리가 지금은 이제 여성시대다. 이렇게들 많이들 얘기를 하는데요. 여성들이 리더가 돼야 하고, 여성들이 장이 돼야 돼고, 여성들이 이끌어야 지만 이렇게 시대가 올바르게 된다. 이렇게들 많이 말씀들을 많이 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여성으로서 아버님께서 가르쳐 주신 것은 아버님께서는 주님하고 하나 되는 사랑을 저희에게 항상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런데 여성이 만약에 권력을 추구하게 되고 여성이 주님을 자기의 (형진님이 자산이라 고 얘기하시는데요) 돈을 먼저 추구하게 되고, 권력을 먼저 추구하게 되고 그것을 먼저 추구 할 것이냐? 우리가 여성시대에서. 아니면 우리가 아버님께서 저희에게 사랑을 가르쳐 주신 그 본연의 주님을 향한 깊은 사랑에 목메어서「폭발적인 사랑」폭발적인 사랑을 추구하면서 203


살 것이냐? 그 선택의 기로에 저희는 있습니다.그래서 우리가 어떤 것을 선택하고 살 것이 냐? 그러한 것은 저희가 지금 이 시점에서 우리가 아버님의 어떤 것도 부끄러워하지 않고 수치스러워 하지 않고 아버님의 이것을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우리가 재림주님으로서 선포할 수 있으려면 우리가 정말 참 신부의 모습으로 참 신랑을 자랑할 수 있는 참 여성이 되기 위해서는 저희가 주님에 대한 사랑에 목메어서 살아야 된다고 정말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아버님께서 재림주님으로서 저희들에게 가르쳐 주신 참된 여성상입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아주 짧은 2가지의 맹세문 같은 그런 이야기를 식구님들하고 전 세계 식구님들 앞에서 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는요, 저 이연아는 참부모님께서 대신자상속자로서 세워주신 문형진님의 대상 의 입장으로서 나의 일생을 바쳐서 나의 성화의 그 순간까지도 그리고 영계에 가서도 정말 기쁘게 대상의 자리를 지키고 대상으로서 남편을 서포트하고 지지하고 아버님께「아버님께 모든!!」 모든 영광을 돌려드릴 것을「아버님께!! 아버님께!!」 제가 맹세합니다. 그리고 제가 그것을 지키지 않을 때는, 그리고 식구님들이 보실 때 아 그것 지금 합당하지 않다라고 생 각되실 때는 저를 질타하시고, 그리고 저에게 비난의 돌을 던지시면 제가 그것을 아, 정말 식구님들이 이렇게 생각하시고 이것이 정말 잘못됐구나 제가 느끼고 그렇게 질타해주실 때 는 제가 그것이 식구님들의 사랑이라고 그렇게 믿겠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생각하겠습니다. 그것이 저의 첫 번째 맹세고요. 두 번째 제가 드리고 싶은 맹세는 이것입니다. 제가 신준이의 엄마로서 참아버님께서 신준이를 놓고서 3대 왕권을 완성한다 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시고 그리고 기르셨습니다. 그래서 저 이연아는 신준이의 엄마로서 참아버님께서 3대 왕권을 이 아이를 놓고 원하셨고 그리고 기르셨기 때문에 아버님께서 직접 같이 기르셨기 때문에 저는 신준이가 미래에 정말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는 그러한 지도자가 되었을 때, 제가 뒤에서 아들의 자리를 넘보지 않고 내가 아들의 자리를 엄마가 앞에 나서서 하지 않고 제가 정말 뒤에서 아들을 정말로 뒤에서 서포트하고 아들의 가는 길을 더 밝혀줄 수 있는 어머니가 되고자 하는 것을 맹세합 니다. 그것이 제 두 번째 맹세입니다. 사실 저는 신준이한테 이렇게 큰 짐을 사실은 지워주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이것은 너 무나 큰 짐이기 때문에. 저희가 한국에서 목회할 때 천복궁에 계셨던 식구님들은 아마 알 것입니다. 저희가 그 어떤 36가정 식구님께서 아버님 어머니 그리고 신준이가 있는 뱃지를 파신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몰랐는데 천복스토어에서 그것을 파시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형진님하고 제가 그것은 안 하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아버님께서 이렇게 물론 말씀을 하셨고 자랑스러운 것이지만 그 어린아이한테 그것을 짐을 지워준다는 것이 저는 참 그것이 과연 맞는 것인가 아직 너무나도 어린데. 이런 인간적인 생각도 했었 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 얘기를 지금 하는 이유는 그것이 아버님의 소원이셨기 때문입니다. 아버님의 바램이셨기 때문입니다. 제가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중요하지 않고요. 그것이 아 204


버님의 바램이셨기 때문에 저는 지금 이 저의 맹세를 하는 것입니다. 또 두 번째로 제가 정말 깊이 깨달은 것은요. 아버님의 상속자요 대신자는 어떤 권력이 나 어떠한 자산이나 어떠한 지위가 아니다라는 것을 제가 깊이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아버 님께서 신준이를 기르시면서 ‘네가 3대 왕권을 완성해라’ 라고 말씀을 하셨을 때는 그것은 저희가 세상적으로 원하는 그런 것이 아니라 아버님의 전통과 그리고 하나님을 누구보다 사랑하시고 아셨던 그것을 상속하라는 말씀이시구나. 그 순결한 핏줄을 혈통을 상속하라는 말씀이시구나 라는 것을 제가 깊게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자리에서 이렇게 얘기하는 것이지요. 제가 처음에도 얘기했지만 정말로 저희 여성들은 지금 이 시간에 노아의 마지막 순간처 럼 노아의 시대처럼 저희는 시험 안에 있습니다. 저희가 정말 권력과 지위와 그리고 재력을 추구하는 그러한 여성이 될 것이냐? 아니면 정말 주님을 믿고 그리고 주님을 재림주님을 사 랑하고 나의 한 목숨을 재림주님이 가르쳐 주신 그 참사랑에 놓고 살 것이냐? 그리고 저희가 참 신부로서 재림주님을 저희의 마음 속 깊은 곳에 모시고 영접할 때에 저희는 참 해와로서 6 천년 동안 하나님이 그토록 바라셨던 그 해와의 사명을 해 내는 그러한 참 신부가 되고 참된 여성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저희 모든 영광을 하나님과 또한 참 신랑 되시는 참아버님께 간절히 간절히 모든 영광을 올리면서 말씀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말씀 마침 ————아주!!. 여러분도 특별히 우리 신부들이 일어나서 빨리 깨닫고 참된 신랑을 사랑하고, 사랑을 나누는 기가 막힌 놀라운 해방 석방 시대에 전세계 통일가를 덮으리라. 아주! 자 천성경 마지막 읽자.「천성경 507쪽입니다. 다 같이 읽으시겠습니다.」 천성경 507쪽. 하나님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무엇이겠느냐가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뭐라고 해요? 하나님은 참사랑의 왕이시고 주인이십니다. 만일 참사랑의 왕이 되시며 신랑 되신 분이 하나님이라면 상대자 되는 황후가 필요하다는 말이 절대적 원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앞에, 절대적인 그 분 앞에 참사랑의 상대가 될 수 있는 분이 누구겠느냐 하고 묻게 된다면, 그것은 참된 인간입니다. (1995.6.7) 참된 인간입니다. 한 사람 아니에요. 그러한 참 인간이 되기를 오늘 아버지 앞에 축원하 면서 기도합니다. 아주! 모든 영광을 기가 막히게 잘 생기신 신랑 아버지께 박수로 올리겠습 니다. 아주. 자, 옆에 분을 격려하시기를 바랍니다. 옆에 분 안아주세요.

천기 6년 천력 3월 10일 / 2015. 4. 28. 작성 : 전국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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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신부 안녕하십니까? 식구 여러분! 네 이 먼 곳 광야 펜실베이니아에서 여러분 다시 만나게 되니까 정말로 우리는 투명세계 영계와 같은 세계, 또 서로 서로 저 먼 곳에 있어도 만날 수 있는 세계에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우리는 마태복음 25장을 1절부터 12절까지 살펴봅시 다. 자 마태복음 올려요 저 스크린에! 자 다 같이 살펴봅시다. 「네 다같이 읽으시겠습니다 마태복음 25장 입니다 」 마태복음 25장. 1.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2.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 자라 3.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4.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5.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6.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7.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새 8.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달라 하거늘 9.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와 너희의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10.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11.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12.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아주! 자 우리는 지난주에 지난주에 말세는 노아와 같은 시대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하고 노아의 시대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했습니까? 그 자녀들이 노아 아버지 하체를 보면서 부끄러워지게 됐습니다. 그리고 함은 그 후손들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자였어요. 조상이 었어요. 그 자녀가 아버지를 보면서 아버지 하체를 부끄러웠으니까 심판이 그 후손들에게 오게 되었어요. 우리는 지난주에 그 내용들 보면서 특히 그 말세 시대에 그 여자가 그 wheat(밀) wheat 뭐야? 갈고 그 뭐지? wheat wheat 뭐야? 밀! 밀 갈고 있는데 주님은 한 여자는 가져가시고 한 여자는 놓아두세요. 버려요. 그 차이가 뭐야 이 말 이에요. 말세에서! 노아의 시대처럼 그 차이가 뭐냐? 그 차이는 우리는 아버지를 보면서 우리가 부끄러워 할 거냐, 안 부끄러워 할 거냐? 이 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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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는 마태복음 55장 25장 봤는데 많은 사람들이 “우리는 왜 성경내용을 보면서, 뭐 해야 되느냐? 뭐 우리는 뭐 다 있는데 왜 우리는 성경과 구약과 신약시대를 봐야 되느냐?” 라고 물을 수 있어요. 근데 예수님 말 하셨던 것처럼 그 법을 없애기 위해서 오신 것 아니고 그 법을 완성시키기 위해서 그 내용들 완성 시키기 위해서 오신 분이에요. 재림그리스도도 오실 때 신약의 모든 새로운 언약들을 없애기 위해서 오신 거 아니고 그 모든 언약들과 약 속들을 실천 완성시키시는 분이에요. 그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성경역사를 보게 되면 되면은 보게 되면은 우리는 왜 선택된 민족들이 하나님을 추구해야 되는지 배워요. 또 왜 하나님 또 하나님을 배반하고, 간통자들 되면서, 다른 신 모이게 되고, 바알 아세라 여성신들 뭐 이렇게 모시게 되었을 때 어떤 심판이 오는 지 보여요. 지금은 우리는 그런 상황에 있죠 지금. 전 교회가 간통자들 되면서 천사장들의 입에 말 입에 나오는 거짓 내용들을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또 어머님도 완전히 본인의 위치를 떠나 시면서 이제 본인이 “하나님이다, 메시아다.” 이런 역사가 일어났을 때 이스라엘 민족들이 어떻게 되는지 우리는 성경에서 볼 수 있어요. 주님을 떠났을 때! 어떤 무서운 심판이 오는지 볼 수 있는 거예요. 그 심판이 바로 오진 않아요. 바로 다음날에 오진 않아요. 예로보아 왕 같은 경우는 3천명 바알신 제사장들 이스라엘에 데리고 오면서 아세라신들 300명 뭐 바알신 350명 바알 아세라 여신 350명 제사장들 데려다 놓고 이스라엘 안에 그 멍청한 거짓 신들을 모시게 돼요. 그러면서 ‘왜 하나님께서 바로 다음날 심판하지 않으셨나?’ 이라고 멍청이들이 생각할 수 있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바로 심판하실 필요 없으세요. 우리는 하나님과의 언약을 깨지면서 우리가 반역하면 우리가 하나님과 등 돌리고 있는 것이지 하나님께서 우리한테 등 돌리시 는 것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에 대한 관계에 대해서 등을 돌리게 되면서 멍청한 내용들, 권력과 뭐 지위와 파워 이런 것들을 추구 했을 때 또, “나는 신이다. 뭐 나는 아버님한테 아무것도 안 배웠다고!” 이러한 멍청한 내용들이 일어 났을 때 우리는 아버님에 대한 등을 돌리고 있어요. 우리가! 그렇게 됐을 때 우리는 하나님의 보호권을 떠나게 됩니다. 보호권! 하나님 한테 큰 칼을 심장에 찔렀었는데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직접 심판하실 필요 없어요. 하시고 싶으시면 하실 수 있는데 하실 필요가 없어요. 왜? 우리가 그 보호권을 떠나면은 포육(식)동물들을 만나게 됩니다. 포식 동물들, 늑대들, 사자들 우리를 사냥하는 사탄들을 만나게 되고, 심판이 그런 식으로 옵니다. 그러니까 3년 동안에 전 교회가 멸망되는 것을 우리는 봤습니다. 하고 계 속 멸망하고 있어요. 왜? 아버님을 반역했으니까! 아버님을 잊어버리고, 삭제하려고 하고, 멍청한 간통자 천사장들! 들들이 어머님을 납치 감금하면서, 어머님도 제대로 생각 못하게 만들었어요. 그런 상황에서 나는 내 친어머니 뭐 뭐 이제 이 거 아니에요. 이제! 이제 내가 왜 어머님 혼내야 되느냐? 아버님 후계자로서 왜 내가 내 엄마를 혼내야 되느냐? 내 엄마 혼내는 것 207


아니에요. 사탄주관권을 혼내고 있지요. 예수님은 그 사람들이 악마가 들어가 가지고 미친 짓 했을 때 그 악마를 쫓겨내야지 사바 사바 하면서 “네, 악마님 제발 나오십시오. 네 나오 시면 설탕물 줄게요” 이렇게 할 수는 없어요. 그러니까 예수님도 아버님도 본인의 어머님 도 혼내셔야 됐어요. 하나님의 역사를 보게 되면 부자관계에서 우리는 다 압니다. 아브라 함, 이삭, 야곱 하나님의 씨는 아들을 통하면서 내려갑니다. 근데 아버님은 벌써 후계자를 선택하셨으니까! 하고 제 아들내미까지 선택하셨으니까! 사실은 참어머님의 책임은 책임은 그 아버님의 명령을 따르는 거 였어요. 천사장의 얘기를 들으시고 욕심 부리고 “모든 것이 내꺼야!” 라고 하면서 “한 씨 민족도 내가 한씨 민족도 준비된 내용이야. 나는 깨끗한 핏줄. 나는 메시아다.” 이건 아니에요. 이건 어머님 지옥 가는 길입니다. 내가 어머님 아들로서 내 엄마가 지옥가시는 것 안 보고 싶으니까 얘기해야죠. 그러니까 우리 부인도 그런 소리 했죠. 이제는 하늘의 왕가 안에서 여자가 나와서 아버님 혈통과 아버님 선택 앞에 절대 복종하고 절하고 명령을 들어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이냐? 나도 돌아갔을(성화했을) 때, 우리 부인도 그 자리에 있을 때 어머님처럼 그 파워를 잡고 천사장 말 소리 들으면 안 되고 아버님께서 선택하셨던 3대 왕권을 세우면서 부인이 아들 한테 절해야 돼요. 그것이 참된 여성의 위치죠. 대상! 자기 주체를 완전히 사랑하고 올리는 대상, 그건 멋진 여성이죠. “나는 힘이 있다. 모든 것이 있다. 이제는 내 시대이다” 이거는 욕먹는 여성들 역사예요. 욕만 먹을 수 있어요. 인간들뿐만 아니라 이런 상황에서 지옥가요. 아버님하고 제일 먼 자리에 있어요. 그럼! 우리는 어머님한테 빌고 빌고 빌고 빌고 빌고 빌고 빌고 했는데도 어머님은 자유 선택 책임이 있었으니까 본인이 결정을 해야 됐었어요. 하고 그 결정 통하면서 지옥 가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가인 아벨이 수십 만 번 제발 제발 제발 제발 했는데도! 말세에 첫이 마지막이 되고 마지막이 첫이 돼요. 왜 전 세계적으로 아버님께서 어머님이 그 보좌에 못 앉으시게 하는 영계를 보여 주는 것입니까? 왜 식구들에게 그것을 보여 주고 있어요? 저도 직접 봤고! 어머님은 첫 이었는데 이제 마지막 되었어요. 이러한 멍청한 결정 통하면서! 우린 어머님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을) 몰라요. 저도 몰라요. 그런데 제가 아는 것이 영계까지 기다리면 어머님 이제 영생 없어요. 아버님의 영원한 심판과 욕을 먹어요. 모든 영인들의 욕과 심판을 받게 될 거예요. “아니 네가 아버님 옆에 살고 앉고 주님 앞에 그런 영광 받았는데 어떻게 네가 그렇게 했냐! 마지막 순간에!” 영원한 욕과 지옥에 살게 돼요. 내가 남자와 아들이기 때문에, 그것을 안 보고 싶기 때문에! 살아 계실 때 가능하다면! 어머님을 구하고 싶죠. 내 능력으로 절대 안 되죠. 아버님을 믿는 자들과 아버님을 아는 자들은 아버님의 성령의 역사 통하면서 어머님을 구해야 돼요. 본 위치 대상 위치로 다시 돌아오게! 하고 회개하시게! 그러한 비참한 상황 됐는데 현실 보고 무사들이 그 현실 보면서 모든 지위자들 이 멍청한 정치꾼들이 뭐 자기들이 지도자라고 생각하는 놈들이 아버님을 208


팔아먹고 자기 월급과 멍청한 지위만 지키고! 거짓된 간통자들! 그러한 영광 받으면서 무 슨 뭐 회장 무슨 회장 무슨 36가정 무슨! 왜 찍소리 못해? 찍소리도 못했어. 아버님을 칼 찌르는 행동을 봤는데도 아버님 목을 베는 행동을 봤는데도 찍소리 못했어. 겁쟁이들! 그 모든 지위층들이 이제 마지막이에요. 멍청이들. 아버님 식탁에 앉을 수 없는 놈들이에요 이제 평생 동안 그렇게 영광 받고 살았는데, 모든 식구들이 인사하면서 “아 네 회장님 아 네 아이구”만 받고 살았는데, 부모님의 사랑도 받고 살았는데, 집들도 또 사주시고 모든 것을 챙기셨는데도! 마지막 순간에 양심이 ‘이거 아니다’ 라고 했는데도 그것을 조용히 시키고 니들 멍청한 지위만 봤어! 미친놈들! 이제는 아버지 식탁에서도 앉을 수 없어요. 이제 일반 식구들이, 아버님 버리지 않은 식구들이 이 말세 마지막 때 시간에 아버님 보호하고자 하는 그 용사들이 아버님 식탁에 앉을 거야! 멍청이들! 그러니까 성경 말씀에 그런 말이 나오죠. 첫이 마지막이 되고 마지막이 첫이 돼요. 바로 그 역사가 이제 일어나고 있네요. 사람들이 너무 멍청해요. 정말! 하나님께서 자유 선택을 주셨는데, 사람들이 정말로 멍 청해요. 원리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이 맞은, 이렇게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지만, 해요! 자기 위치와 지위 “지금 뭐 반대하면 내 목도 잘리겠다. 어! 어! 어! 아버님 삭제하지 말라고 이러면 안 되는데 어! 어! 이려면 안 되는데, 나도 말할 수 없잖아.” 뭐 이러다 멍청한 멍청한 이거는 사람이여 이거! 이거! 한국 문화야? 이거 한국문화면 이거는 거짓 문화에요. 이거! 겁쟁이들과 약한 놈들의 문화야 그럼! 아니 자기 아버지 눈 앞에서 잘리고 목을 베고 있으면 니가 아무 소리도 못한단 말이야? 한국문화! 그 무슨 핑계 사기짓이라 그래. 세상에 사람도 아니야 그거! 아버님 하지 말라 하는 모든 내용들 하나 하나 해도! 아버님 삭제하고 편집하 고까지! 아버님 하체를 부끄러워하면서! 그거는 아버님 사랑하는 놈들이야? 그거는 사기꾼 이지! 자기 월급과 자기 멍청한 식구들 빼앗아가는 피 돈을 좋아하는 놈들이지! 사기꾼들! 사람들이 정말로 멍청해요. 아니 어떻게 자기의 눈앞에서 그런 내용을 봤는데도 찍소리 못해? 그거 이해 안가! 아니 50년 동안에 모셨다고 하는 사범이라도! 아니 무슨 태권도 사 범이어도! 찍소리 해야 되는데! 어? 세상에! 어떠한 거짓들이 그 순간에 아니 태권도 사범 위해서 “아 이거 아니다” 해야 되는 상황인데! 세상에! 그거는 우리가 보면서 존경해야 되는 멍청한 지도자들이에요? 사기꾼들이지! 자기 영광과 혜택을 위해서 메시아 따랐던 놈들이지. 이제 니들이 마지막이야. 내 아버지 집에 들어올 수 없어. 이제! 이제 니들이 일반식구들의 종이야. 영광 하나도 없어 이제. 정말로 영생도 안 생각하는 사람들인가봐 정말! 자기 챙기는 거 지금 챙길 수 있는 거! “어 내가 지금 말하면 재단에서 오는 내 월급이 끊기겠다. 어!” 세상에! 잘살았구만! 잘 살았네! 세상에. 그거는 사람 아냐. 그거는 인간 아니라구! 그거는 사기꾼이야. 사기꾼! 이제는 그 모든 간통자들이 식구들 종이에요. 찍소리도 하지 않았던 모든 지도층 목사들 뭐 상관없어! 말할 수 있었는데도 말 하나도 안 했어! 니들 줄 잘 타게? 돈 더 많이 받을 수 있게? 보험 더 많이 받을 수 있게? 세상에. 식구들이 그러한 사람들한테 침 뱉어야 돼! 이제는 209


니들이 식구들 종이야. 내 아버지 집에서 자리 없어 넌. 아버지를 보호하는 자들이 아버지 식탁에 앉을 수 있는 거야. 멍청한 놈! 이러한 열 명의 처녀와 같다란 내용을 보죠. 마태복음에! 이거는 말세 때요 말세 때. 말세 때에 열 처녀와 같은 상황에요. 열 처녀와 같은!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 는지라 그거 무슨 말이에요? 다섯 명이 바보고 다섯 명이 지혜 있어요. 그런 말이에요 쉽게 표현하면! 바보는 뭐냐 바보! 미련한 자는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아니 등까지 가져왔는데 기름을 안 가져왔어요? 그 등이 뭐에요? 성경 말씀에서 주님은 우리의 길이요 빛이요1 우리의 발걸음의 등불이다2 라는 말이 나와요. 그리스도는 우리의 등불이에요 등불! 등이에요 등! 근데 말로 ”우리는 축복가정이다. 어. 어. 나는 그리스도 있다. 어. 나는 아버님 섬기는 자다. 들고 있어요. 이 등을. 들고 있는데 기름이 없어! 이름만 있지 기름이 없어요. 기름이! 기름이 있어야지 등불이 불이 나요 날 수 있어요.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아야지. 이 등이 살아날 수 있어. 우리 인생에! 그러면은 그리스도 등불 빛이 길을 보이게 만들 수 있어요. 근데 우리는 기름을. 기름! 기름! 근데 이 미련하고 슬기의 차이가 뭐냐 이 말이죠 슬기 슬 스러운 슬기 있는 자는 어떤 자에요? 한국말로 우리는 슬기 있는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면은. 어떻게 생각이 돼 엄마? 어떻게 생각이 돼. 똑똑하다고? 응. 지혜가 있다. 라고 생각할 수 있죠. 근데 우리는 이 희랍 고대 희랍 언어로 성경 보게 되면 어떤 내용 이 슬기가 어떤 뜻인지 정확하게 보이게 됩니 다. 우리는 수네토스 보면은 수네토스란 뜻이 있어요 수네토스 단어 있어요. 수네토스! 그 무슨 뜻이냐? 그거는 지식적으로 슬기롭다. 지식적으로 많이 안다. 배웠다. 똑똑하다 라는 뜻이에요. 또 소포 소포스는 지혜 있다. 경험 통하면서 뭘 뭘 하면서 배우면서 실패도 하고 뭐 솔로몬처럼 지혜가 있다. 근데 그거는 지금 말세에서 말하는 슬기 아니에요. 신기하죠? 이 단어. 이 슬기 단어는 프로니모스입니다. 프로니모스! 달라요. 지식적인 지혜! 뭘 경험 통하면서 지혜! 아니고. 이 슬기는 다른 거예요. 프로니모스 프렌! 프렌에서 와요. 프렌은 어떻게 뭘 설명하냐면. 이 부분을 설명해요. 여기 사람 몸에 이 부분(가슴) 숨 쉴 때. 하. 흐. 하. 폐, 폐 폐 조직을 대표하는 거예요. 폐와 가슴의 조직! 몸에 있는 조직! 그것을 설명하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심정세계 있는 지혜 있는 사람들!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배웠던 지식! 경험 통하면서 얻었던 지혜! 아니(고) 심정세계에 양심과 심정세계의 지혜! 나의 모든 것이 신랑 위한 것! 숨 쉴 때마다 이 프렌! 이 조직이 움직일 때마다 주님 위해서 아버님 위해서 이 심장이 두드릴 때마다 신랑 위해서 아버지 위해서 그것이 진짜 지혜에요. 그거는 용서하면 안 되죠. 항상. 우리는 이때까지 아버님 하체를 부끄러워가지고. 우리 는 3일 행사가 뭔지 몰랐어요. 아니 기독교 역사 통하면서 2000년 역사 동안에 신랑 기다려 1

요한복음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2 시편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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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고 신랑 기다려오는 신앙에 신앙인데! 여기 안에 혼란 진창이 많아요. 어떤 기독교인들이 신랑이 신부 봤을 때. 신부는 뭐야? 신부는 이스라엘 나라다. 아니면 이스라엘 민족들이다. 딴 사람들이 수녀님들이 신부 수녀님들과 신부 신부님들이 신부 자리에 있다. 어떤파 딴 기독교인들이 모든 기독교인들! 신앙으로 다시 태어났던 기독교인들이 신부다 라고 생각합 니다. 미스테리에요 미스테리! 신부가 누구냐? 교회가. 많은 사람들이 사도 바울이 교회에 대해서 많이 말했어요. 또 신부와 신랑의 교회와 그리스도의 관계에서 말 많이 했으니까. 로마서에서도. 에베소서에서도 그렇기 때문에. 아. 교회는 신부다. 또 요한계시록에서 세 개의 신령이 내려왔을 때 신부처럼 아름답게 내려왔더라. 그러니까 새 예루살렘이 다 신부! 신부는 누구냐? 뭐냐? 이거는 미스터리에요. 2000년 동안에 선택된 기독교인들이 크리스찬들이 알고 싶었던 내용. 왜? 말세에는 주 님은 신랑으로 다시 옵니다. 신랑! 신랑과 왕과 심판자로 와요. 세개! 마태복음 24장 보게 되면 또 요한계시록에 봐도. 근데 신랑은 중심적인 정체성이에요. 주님이 대신 재림하실 때! 2000년 동안에 미스터리에요. 신랑이 오시는데 신부가 누구냐? 우리 다냐? 아니면 우리 이스라엘 민족들만이냐? 아니면 새 예루살렘 도시냐? 2000년 동안에 풀지 못했던 내용이 3 일 행사에서 아버님께서 밝히셨어요. 근데 우리가 너무 멍청하니까. 그것도 이해 못했어요. 여러분 3일 행사도 부끄러워 하셨죠? 공식 석상에서 가르쳐 주지 않고 부끄러우니까 창 피하니까. 3일 행사에서 여자가 어떤 위치에 있어요? 여자는 타락된 해와죠. 그죠? 근데 타락된 해와는 메시아를 만난 다음 메시아 통하면서 복귀되면서 재창조 되면서. 이제 그리 스도의 부인이죠 부인이 되죠. 남편이 뭐였어요. 남편은 천사장이었죠. 아담 아니었어요. 남편은 참남자 아니었어요. 그죠? 남편은 천사장이었어요. 기억하시죠? 천사장! 사탄주관권 안에 있는 천사장! 그 다음에 메시아 앞에 절대복종하면서 재창조되면서 하나님 아들로 다시 태어났어요. 모든 부인들이 아버님 것인데. 왜? 아버님은 참된 아담이니까! 그리스도니까! 모든 수녀님들이 수백만 명 수십 수천만 명 수녀들이 예수님 것인 것처럼! 주님이 왔을 때. 신부를 만나게 돼요. 근데 신부가 모두라고 생각하면 아주 큰 문제들 생깁니다. 그죠? 천주교도 보세요. 천주 교 스캔들 많이 있었죠. 이번에! 그 동성연애 내용들 때문에. 조그만 남자애들도 신부들이 서양에! 신부들이 막 성폭행하고 그런 거! 왜? 그런 현상들이 일어나요? 자기가 남자인데 신부인데. 자기가 남자인데 자기가 예수님의 애인이라고 생각하니까. 예수님하고 결혼했 다고 생각하니까. 예수님이 내 신랑이니까. 그러면 이런 남성적인 동성연애에 유혹이 올 수밖에 없죠. 아니 내 신랑은 남자니깐. 무슨 말인지 알죠? 아시죠? 그러니까 이런 현상들이 일어나죠. 명확하게. 명확. 명백하지 않으니까! 근데 3일 행사 통하면서 이 내용들이 명백하게 정리됩니다. 남자는 천사장 위치 아들로. 그러니까 아들이 아버지랑 결혼하는 거 아니죠. 아들은 아버지를 모시고 아버지 위해서 살고 아버지 보호하고 이러한 가까움! 이러한 친한 런한 사랑! 그러한 깊은 사랑 나눌 수 있죠. 211


근데 애인 아니죠. 애인 아니죠. 애인 아니죠. 그러니까 여성들이 더 큰 복이 있었죠. 아버님 재림주 오실 때. 여성들이 그러니까 아들과 딸 위치뿐만 아니라 아버님의 신부 자리로 올라 갈 수 있으니까! 더 깊은 사랑을 나눌 수 있으니까. 그것이 진짜 여성시대지! 여성시대는 뭐 나는 회장 되고 남자들 물리쳐라. 이러한 멍청한 내용들 아니에요. 자기 신랑을 자기 참된 신랑을 사랑하고 위해서 죽을 수 있는 그러한 기가 막힌 신부의 사랑. 여성시대 파워에요. 파워. 무슨 회장 되면서 뭐 이상. 내가 뭐 장이 되면... 세상에. 그러한 욕심 이기적인 세계 아니에요. 여성시대는 아버님 말씀 여성시대. 아버님 위해서 죽을 수 있는 여성시대. 아버 님 모든 사람들이 욕해도 아버님 붙잡고 사랑하고 보호하고 올리는 여성시대 그거는 진짜 여자죠. 진짜 신랑을 사랑하는 신부죠. 어머님은 그 모든 신부들 신부의 장이었죠. 장! 이러한 뭐 6마리아. 뭐. 다른 관계들 뭐. 육... 개인적으로 힘들죠! 그런데 신부의 장으 로서 그것을 힘들다고 질투하고 이 남편은 “내꺼야, 내꺼만이야, 내꺼만이야!” 그렇게 하면 서 한이 더 커지면서 커지면서 커지면서 커지면서 원망도 되고 원망도 되고 원망도 되고… 그럼 이렇게 폭발되요 지금처럼 “나는 하나님이야, 나는 아버님을 구했어, 나는 아버님을 살렸어!” 이렇게 돼 버리죠. 어머님은 내 어머님이어도. 이 영적으로 보게 되면 어머님도 그 내용을 다 버려야지, 아버님을 독점화 아버님의 사랑을 독점화하려고 하시려는 그러한 인간적인 부인의 마음을 버려야지 어머님도 해방돼요. 다른 신부들이 “아이고 우리 아버지 너무 멋있어 싱싱한 상추 같아” 이렇게 할 때 같이 웃 으면서 “맞아 맞아 맞아 우리 아버님은 그런 분이야” 그렇게 하셔야지 어머님이 해방됩니다. 모든 한과 원망과 내용들! 신랑을 모든 사람들과 나눠야 돼요. 어렵지만, 육신적으로 생각할 때 어렵죠. 세속적 눈으로 보면 어렵죠. 인간의 눈으로 보면 어렵죠. 어렵죠. 그런데 이 분이 일반 신랑이 아니에요. 주님이에요, 주님!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한 사람이 하나님의 모든 사랑과 하나님을 가질 수 없어요. 참가정도 마찬가지에요. 우리 아버지만이 아니죠. 하나님이시니까! 독점화 할 수 없죠. 어머님께서 그 내용들 푸셔야지. 계속 “그만 그만 이 남편 내꺼다” 이런 인간적인 생각해야지(하지 않아야지) 원망과 한이 나갈 수 있죠. 어렵죠 어렵죠 어렵지 어렵지! 그 자리 누가 쉽다고 생각했어! 인간적으로 그 자리 힘들 죠. 여성으로서! 사람으로서! 힘들죠! 그런데 그 자리는 쉬우니까 사람이 해야 되는 거예요? 아니예요. 그 어머니 자리는 신부의 자격, 제일 큰 위대한 마음을 보여줘야 돼요. 모든 신 부들이 쫓아 오면서 신랑 신랑 신랑 하나님 하나님과 사랑하고 싶어도 그것을 축하하면서 찬양하면서 아버지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올려야 돼요. 힘들죠. 힘들어요. 맞아 힘들 어! 육신적으로 힘들어요! 인간적으로 힘들어요. 그러니까 해야 돼요. 그 자리에 승리하고 싶으면은. 지금 간통자들이 그것을 부끄러워하면서 어머님 비밀들을 지킨다고 생각하면서 어머님 의 한을 이해한다고 “오! 그러니까 저는 필요 있어요. 나는 어머님 한을 이해하니까 계속 월급 보내 주세요.” 이런 말이지. 사기꾼들! 웃겨 웃겨 너무 웃겨. 인간의 눈으로 보면 힘들 212


죠. 그런데 그 신부의 장의 위치는 인간으로 보면 안 되고, 모든 여성들을 그런 큰마음으로 사랑하고, 모든 여성들이 그리스도의 부인될 수 있도록 해줘야 돼요. 그러한 초월적인 심정, 보통여성들이 할 수 없는 심정 세계를 실천해야 돼요! 그렇게 해야지 한이 다 없어지죠. 원망이 없어지고, 그리스도와 아버님의 위대한 사랑을 찬양하고 축하할 수 있고, 딴 여성들도 아버님의 사랑 받으면 질투하지 말고 하나님의 사랑 을 나누어서 감사합니다. 그것은 인간적으로 정말 어떤 여성(도)하는것(이) 힘들죠. 그런데 신부의 장은 그런 초월적인 사랑이 있어야 된단 말이에요! 자기가 그 신랑을 얻는 것 보다, 자기가 그 신랑을 내꺼로 만드는 것 보다, 그 신랑의 위대한 사랑이 모두한테 가게. 그것이 위대한 초월적인 사랑이죠. 신부의 장의 사랑이죠. 다 알잖아요? 아버님께서 일본 여성들하고 뭐 딴 여성들이 다 무슨 말씀 듣기 위해서 올 때 아버님께서 얼마나 좋아하셨어요. 특별히 여성들이 계실 때 아버님 좋아하셨잖아요. 왜? 아버님은 하나님이시니까! 영적으로 사랑을 느낄 수 있어요. 나눌 수 있어요 사랑을! 그런데 그것을 보면서 아빠는 그냥 ‘그 분이 그냥 여자들 앞에 있는 것 좋아 한다. 그 분이 무슨 변태다.’ 이렇게 멍청하게 판단하고. 그런 판단 안 돼! 그런 느낌과 그러한 감정들 있으면 그것이 악화돼서 사탄이 그것을 붙잡고 뺏어가죠. 그 아버님께서 여성들한테 말씀하시고 10 시간 15시간 말씀하시면 ‘아 아버님께서 그만큼 여성들을 사랑한다’ ‘여성들 장과 여성들의 최고가 누구냐?’ ‘나야’. 그렇게 이해해야죠. ‘왜 아버님이 그냥 다른 여자들하고 시간 보내고 나한테 그런 관심 안 줘’. ‘왜 밖에서 일을 이렇게 하시는데 왜 안에서 이래’. 이렇게 하면 안 되죠. 인간이 인간적으로 그렇게 할 수 있죠. 인간적으로! 그런데 그 자리에서 그렇게 인간적 으로 하면 사탄가 들어와서 그것을 원망과 한으로 만들고 더 큰 한과 더 큰 원망을 만들어 요. 그렇게 무서운 자리에요. 나도 인간적으로 어머님 아들인데 인간적으로 그냥 생각하면 ‘내 아버지가 그리스도니까 모든 여성들은 그리스도꺼다’. 일반 아들로서 그것도 이상하지.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아니 어떤 아들도 자기 아빠가 자기 아빠와 엄마만 같이 있는 것을 원하지. 어떤 인간적인 아들이… 그런데 이 메시아 사명을 이해 못하면 이 설명을 못 해요! 그러니까 이 간통자들이 현 교회는 설명 못하잖아. 6마리아도 설명 못하고 여러 관계도 설명 못하고 여러 애기도 설명 못하고 못하잖아요. 조용시 하잖아요. 덮잖아요. 없는 역사로 하자! 부끄럽잖아. 아버님 하체가 부끄럽잖아. 그것이 바로 거짓이에요. 하나님을 알면은 또 재림주님의 사명을 알면은 신랑은 모든 여성들의 핏줄을 살려야 돼 요. 모든 여성들의 핏줄을 살려야 돼요. 이것은 숨기는 역사 아니예요. 이것은 없애는 역사 아니예요. 없었던 역사로 하자, 이것은 거짓이야! 그 역사들 있어야지 모두가 신랑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어머님가 그 자리에 앉을 수 있어요. 제일 빠른 것이 하나님의 정자가 내려와서 모든 여성들 부인으로 만들고 각각의 여자들 애기들 낳게 하면서 하나님 핏줄이 쫙 전 세계로 와요. 그러면 끝났어. 그게 제일 빨라요. 그러면 루시엘의 주관권에 아무도 213


없죠. 아버님은 신랑으로 오신 분이예요. 신랑! 3일 행사 통하면서 우리는 부부가 무슨 관계있 는지 배울 수 있어요. 아 이것는 기가 막힌 내용! 희랍어에서 고대 희랍어에서 ‘부인’ ‘부인’ 이라는 단어는 ‘눔페이’라고 해요 눔페이! 그거는 ‘부인’이라는 뜻이예요. 희랍어로 ‘눔페이’. 그런데 기가 막힌 것이 희랍어로 보게 되면 ‘눔페이’는 ‘부인’이란 뜻이지만 똑 같은 순간에 ‘며느리’란 뜻이에요. 똑 같은 순간에! ‘눔페이’. 같은 단어는 ‘부인’과 ‘며느리’예요. 이것도 큰 미스터리죠? 이거? 기독교가 이것 설명할 수 없어요. 어떤 세상의 뭐 설명할 수 없어요. 이것! 왜? 어떻게 부인이고 며느리냐? 신기하죠? 3일 행사만이 이것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3일 행사! 3일 행사 통하면서 여자는 부인 타락된 해와가, 타락된 여자가 참된 부인으로 돼죠. 부인이! 똑 같은 순간에 천사장이, 남편은 천사장이었죠. 아들로 됐죠. 아버님께서 그 신부를 아들한테 주죠. 그것은 뭐냐 하면 며느리! 이해하시죠? 똑 같은 순간에 부인! 똑같은 순간에 며느리! 오직 3일 행사만이 이것을, 이 미스터리를 열리게 되는 것이라는 것을 확실히 깨닫게 되기를 바랍니다!. 남편들 이해하시죠? 여러분 부인은 여러분 거 아닙니다! 하나님꺼예요. 하나님꺼예요, 부인. 아버님이 하나님이셨어요. 아버님꺼예요. 그런데 우리가 절대복종의 위치에 서서 참된 남자였으니까! 아버님께서 그 신부를 우리에게 주셔요. 보호하라고. 돌봐주라고. 같은 순간에 부인, 같은 순간에 신부, 같은 순간에 며느리. 누구도 이런 미스터리 몰랐습니다. 그렇죠? 우리가 그러한 3일 행사 받았다는 것 몰랐어요. 슬기 있는 자는 여기 심정세계 신부위해서 숨쉬고 아 신랑 신랑 위해서 숨 쉬고 신랑 위해서 심장이 두드리고. 이러한 슬기예요. 이러한 지혜. 사랑의 지혜예요. 사랑의 지혜. 이런 여자들이 기름부음을 받죠. 그 기름이 뭐예요? 그 기름 이 기름 등불에 등불에 있는 기름. 그 단어 뭐예요? 그 기름 기름 여기 기름은 무슨 단어에서 와요? ‘엘레언’ ‘엘레언’ 이란 뜻에서 나옵니다. 그게 뭐냐 하면 올리브유라는 뜻이예요. 참감람나무! 참감람나무는 무슨 나무라고요? 감나무예요? 아니예요. 참감람나무는 감나무 아닙니다. 네이버 보면서 보세요. 쳐 보세요. 감나무 아니예요. 올리브 나무예요. 참된 올리브 나무! 그 참감람나무는 올리브나무예요. 그 참감람나무에서 나오는 유는 무슨 유에요? ‘엘레언’. ‘엘레언’이예요. 기름! 그 기름이 올리브기름이예요. 이 올리브기름은 올리브를 짤 때 첫 번째 나오는 기름은 처녀의 기름이라고 그러죠. 버진 올리브! 처녀 기름. 누구도 만지지 않았다는 정말 처녀처럼 깨끗한 기름. 첫 번째 나오는 유. 그 유는 하나님의 성전 성막에 7가지 ‘만호라’라고 해요 히브리어로. ‘만호라’. 7가지 등불들이예요. 그것은 촛불 아니예요. 촛불 아니고 등불 됐어 요. 유 유로! 어떤 유 썼어요? 올리브유 ‘엘레언’. 처음 짰던 유가 성막에 들어가요. 성전에 들어가요. 하나님의 성전! 두 번째는 엑스트라 올리브유지요. 엑스트라 올리브유. 그것은 이제 이스라엘 민족들이 선택된 민족들이 자기 집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유들 돼 버렸죠. 요리할 때든, 뭐 빵 만들 때든, 214


뭐 뭐 뭐 등불 할 때 집에서. 더 낮은 유 였어요. 낮은! 처녀유 아니었어요. 우리가 처녀처럼 주님을 추구하면서 주님에 그렇게 가까이 있어야지 그 유가 짜 나올 수 있죠. 기름 부음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 기름을 부음과 성령의 역사 없으면 등불 들고 있는데 축복가정 그 이름과 그 등불 들고 있는데 기름이 없어요! 힘이 없어! 기름부음이 없어요! 우리가 아버님을 그리스도, 기독교인들이 예수 그리스도 예수쟁이처럼 그리스도를 추구하고 미친 듯이 추구 하는 것처럼 여성시대는 바로 그거죠. 참감람나무 참감람나무 메시아 아버지를 추구하면서 추구 추구 추구 아버지쟁이 돼야죠. 그럼 등불이 있죠. 이 ‘알레언’ 올리브유는 예수님도 사람들 치유했을 때 이 똑 같은 유 썼어요. 또 만찬 갈 때도 만찬 갈 때도 올리브유 쓰면서 더 이뻐 보이게 올리브유 발라요 몸에. 에베소서 6 장에 나오는 신앙의 방패 신앙의 방패도 올리브유로 발라야 돼요.신앙의 방패! 왜? 방패들은 로마시대에서 문 문이라는 뜻이에요. 문! 큰 방패예요. 싸울 때 큰 방패를 써요. 여기부터 발까지 내려가는 네모 사각 직사각형 직사각형? 같이 생겼던 문 같은 방패! 그 방패는 가죽으 로 손잡이가 있어요. 그 사막과 같은 그 땅에서 올리브유 바르지 않으면 그 가죽 손잡이들이 딱딱해지면서 부러뜨려요. 깨져요. 싸울 때 깨져요. 그러면서 그 방패가 깨진단 말이죠. 그러니까 그 방패, 신앙의 방패도 우리는 올리브유로 올리브유를 부어야 돼요. 우리 신앙도. 우리 신앙만 있어도 사랑이 없으면, 아버님과 사랑이 없으면 올리브유 안 받으면, 그 신앙이 딱딱해지고 사탄가(이) 그 칠 때 깨뜨려져요. 그렇죠? 이러한 올리브유입니다. 슬기 있는 여자들이 다 올리브유 준비했어요. 기름! 슬기 있는 여자들이 다 올리브유, 그 기름을 가져왔어요. 등불 안에 넣게. 신랑 만나기 위해서! 여기에 우리가 이 여자들, 처녀들 봤을 때 한국말로 뉘앙스가 나오지 않지만, 여기는 벌써 여성들이 신랑한테 약속되어져 있어요. what’s the suitor(구혼자)? 서로 서로 꼬시는 것, 뭐지요? 한 글 뭐야? 부인을 데리고 오기 위해서 부인의 엄마 아빠도 찾고 이렇게 하면서 빌고 빌고, 뭐 내 부인 허락해 주세요. 이런 단계 있지요? 뭐예요 하여튼 그 단계. 단계 있잖아요? 아직도 내 꺼, 내 부인 안됐던 단계. 부인의 아버지 어머니를 설득하려고 하는 그 단계. “구혼자” 맞아요? 구혼자? 아이고 한국 분들이 모르시면 어떡해요. 구혼자! 구혼자! 구혼자 단계 아 닙니다. 여기, 여기 처녀들은 벌써 지났어요. 다들 그 신랑이랑 결혼하는 것이 결정되었어 요. 신랑한테 가는 거예요. 지금! 그런데 신기해요. 갑자기 밤 그 신랑이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신랑이 더디 더디오므로 다 졸며 다 자버렸어요. 신랑이 좀 늦어가지고 다 자버렸다는 거예요. 이거! 그 다음은 어떻게 돼요.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목소 리가 나요. 목소리! 사람의 목소리가 나요. 갑자기 밤에! 이거는 누구 이거는 뭐에요 이거는 누구 목소리예요 이게? 한국말로 보면은 그 뉘앙스가 안 나오지만, 그 희랍어로 보면 사람 이에요. 사람이 미친 소리를 하고 있어요. 크라우게 크라소란 뜻이에요. 미친 듯이 소리를 지르고 있어요. 나와라 나와라 신랑 온다 나와라. 미친 듯이 하는 거예요. 급하게. 미치 215


게 급하게! 그런데 이건 뭐예요? 우리는 지금 현대의 결혼 생각하면 안 돼요. 고대 결혼을 생각해야 돼요 고대 결혼들. 이건 어떤 분위기입니까? 지금 현대시대에서 우리가 결혼하면 뭐 뭐 파티하고 사람 다 오고, 축하 축하 축하하고, 뭐뭐뭐 그 다음에 뭐지? 그 다음에 결혼 허니문 뭐죠? 허니문? 신혼여행. 신혼여행가죠. 그 다음에 신혼여행 가면서 성관계 만들 이제 시작하고 가정 생활하죠. 그렇죠? 고대 결혼은 거꾸로 했어요. 반대. 고대 결혼은 먼저 신랑 신부가 결혼 한 다음에 집 에 들어가서 성관계해요. 모든 사람들이 밖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사람들이 다 기다리고 있어요. 그리고 한 남자가 그 문 앞에서 서서 지키고 있어요. 그 남자 한 남자 그 남자는 베스트맨이라고 불려요. 베스트맨! 미국 서양결혼들 보면은 베스트맨이라는 사람이 있어요. 그거는 누구냐 하면은 남편의 제일 친한 남자 분! 아버지도 될 수 있고, 삼촌도 될 수 있고, 친구도 될 수 있고, 하여튼 자기가 선택할 수 있어요. 베스트맨 선택할 수 있었어요. 고대 결혼에서 베스트맨가(이) 문 앞에 서야 되요. 이렇게. 지켜야 돼요. 하고 그 신랑 신부가 성관계 한 다음에 나왔을 때 내 부인이 처녀였다 선포해요. 깨끗한 여자였다. 한국에도 그런 전통 있지요. 비슷한 거! 그 다음에 그 베스트맨, 제일 가까운 남자분이 “이제 만찬을 준비하라” 이렇게 해요. 이 내용들에 나오는 목소리는 바로 그 남자에요. 그런 남자예요. 그 부인을 신랑을 만나고 만나게 도와주고 싶은 남자에요. 신랑을 제일 사랑하는 남자 분! 무슨 말인지 아세요? 자기 부인 그 부인을 빨리 빨리 신랑한테 가게, 신랑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사랑을 나눌 수 있게, 도와주는 사람이에요. 그 사람이 신부 신랑을 지켜요. 문 앞에. 무슨 말인지 이해 하시겠죠? 3일 행사 위치에서 그거 보게 되면, 남편과 부인 위치에서 보면은, 그거는 모든 남자들이 해야 되는 것이에요. 우리는 남편으로서 그러한 큰마음이 있어야 돼요. 내가 아무리 부인을 사랑해도 나는 아버님보다 내 부인을 더 사랑할 수 없어요. 왜? 아버님은 하나님이니깐. 나는 하나님이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깐 누구보다 나는 부인을 엄청 사랑하지만, 하나님은 부인을 더 사랑할 수 있어요. 그러니깐 나는 하나님의 베스트맨처럼, 그 신부를 하나님한테 가도록 도와주어야 해요. 그 신부를 도와줘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게. 그거는 베스 트맨이예요. 그거! 우리는 만약에 통일가는 그런 남자들이 우리 부인을 질투하지 않고 그리스도와 가까워지 고 싶은 그 심정, 부인을 위해서 전 우주보다 더 큰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게 도와주는 사람이었으면 그러면 그 남편이 예뻐 보이겠어요? 안 예뻐 보이겠어요? 예뻐 보이겠지요? 그 남편을 사랑하고 싶겠어요? 사랑 안하고 싶겠어요? 나를 무슨 물건처럼 성관계만 하면서 버리고 3일 3일 후에 다시 하자고 하면서, 이 멍청한, 나를 도구로 이용하고 싶은 변태자식! 이렇게 아니죠, 그렇죠? 이 남편이, 이 남자는 나의 영혼을 생각하는 남자다! 이 남편은 자 기가 아무리 나를 사랑해도 하나님은 나를 더 사랑할 수 있는 것을 알고, 나를 하나님한테 216


밀어주고 있는 남편이다. 그런 남자가 있으면 그 남자가 세상에 제일 아름다운 잘생긴 남자 되는 것을 남자들 깨닫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렇죠? 우리는 우리 부인 위해서 그렇게 한다면 질투하지 않고. 내 부인은 내 부인이지만 아버님 아버님은 하나님이니깐, 신랑이니깐. 영적으로 부인은 신부에요.그러면 나도... 그러면 영 적으로 부인은 며느리에요. 아들의 부인이니깐. 그런데 나가 인간적으로 그것을 해석하고 이건 아니다, 이건 아니다라고 이상하다 뭐 이렇게 하지 않고, 초월적인 사랑. 이 여성의 영혼을 생각하면서 생각해보면 나는 기막힌 사랑을 줄 수 있어도 하나님만큼 사랑을 줄 수 없다. 그것을 인정할 수 있어요. 제가! 내가 아무리 부인을 사랑해도 아버님이 한 마디만 해도 부인은 온 영혼이 채워져요. 많은 여성들이 그것을 경험하셨죠? 그런 성령역사! 나는 그런 상황에서 질투하지 않고. 질투하면 안 돼요. 천사장처럼 이 여자를 내 것으로만 만들기 위해서. 내가 부족한 것을 이해하고, 내가 이 여성을 아무리 사랑해도 하나님만큼 못 사랑 한다 하고 하면서, 너는 하나님의 사랑의 맛을 봐야 한다. 나는 그것을 나는 너를 그렇게 지킬게. 3일 행사에서 모든 역사의 미스터리들이 풀려요! 우리가 어떤 위치에 서 있는지 풀려요. 하고 아버님께서 하나님으로서 우리들을 얼마나 사랑하고 싶으신지, 여성분들을 부인처럼 사랑하고 싶으셨어요. 부인 신부처럼 사랑하고 싶으셨어요. 남자분들을 아들들처럼 사랑 하고 싶으셨어요. 그 위치를 보게 되면, 우리 축복가정들과 절대성이 뭔지 알게 되요. 왜? 절대성 부부가 사랑생활을 할 때, 하나님께서 임하셔야 돼요. 사랑할 때에! 할 때에!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 말은 뭐예요? 아버님은 하나님이시니깐, 그 말은 주님은 거기에 계셔야 돼요. 그리스도는 계셔야 되요. 예수 재림 예수가 거기에 계셔야 돼요. 그것을 이상하게 생각하면 안 돼요. 인간 눈으로 보는 게 아니에요 이게. 인간 눈으로 보면 전 기독교 역사가 이상해요. 그렇죠? 그런데 우리는 절대성 부부 실천하면서, 사랑을 실천할 때, 아버님도 계셔야 되요 거기. 하나님, 아버님이 하나님이시니깐. 밤의 하나님 그리스도에서 나오셨으니깐. 아버님은 우 리를 통하면서 우리 부인을 사랑할 수 있으니깐. 자기 부인 신부를 참된 남자, 참된 하나님, 참된 신랑이 본인의 신부를 사랑할 수 있으니깐. 그거는 절대성이죠. 우리는 남자로서 우리 부인을 물건으로 가지지 않고, 부인의 영혼을 생각하면서, 그러한 사랑이 있으면 우리는 절 대성 부부와 기가 막힌 절대성 생활과 축복의 은사가 우리 부부에게 떨어지리라. 아주! 우리는 이런 뉘앙스를 이해해야지. 우리는 신랑과 신부들의 관계와 처녀들의 자세. 슬 기로운 처녀들이 어떻게 돼요? 신랑 옴으로 예비하였던 자들이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게 됩니다. 우리는 그러한 여성들이 돼야지 혼인 잔치에 참석할 수 있어요. 그런데 신랑을 부 끄러워하고 참된 신랑, 그리스도, 아버님을 부끄러워하면서, 어머님도 신부의 장으로서 주 체의 자리, 하나님이 되려고 하는 것을 지지하면은 그 여성들이 미련한 여성들이고,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주소서 하되,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217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라고 됩니다. 참된 여성시대가 뭔지 깨닫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참된 하나님! 신랑을 어떤 때보다 추구하고 사랑할 수 있는 여성들 되기를 축원합니다. 자 천성경56장 봅시다. 48쪽. 「 다 같이 읽으시겠습니다.」 천성경 48 쪽.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완성되어 지상에 살다가 천상에 가면 아담의 형상을 입은 하나님이 됩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아담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아담이 ‘하하하’ 웃는 것은 하나님이 ‘하하하’ 웃는 것이고, 그것은 곧 우주가 ‘하하하’ 웃는 것이 됩니다. 아주. 아주! 여러분의 부부, 축복부부, 이번에 축복 재축복 받으면서 다시 아버님의 언약으로 다시 돌아오면서 절대성 부부로서 아버님을 신랑으로 모시는 부부로서 그러한 ‘하하하’ 하 나님은 ‘하하하’ 웃는 소리가 여러분 절대성 부부와 축복을 덮어 주시리라. 아주!, 아주! 자 다같이 일어서시고, 옆에 분을 격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천기 6년 천력 3월 17일 / 2015. 5. 5. 작성 : 전국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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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그리스도로 옷 입고 식구여러분 저 먼 곳에 저희들과 함께 예배 드릴 수 있으니까 정말 아버님께 무한한 영광 과 감사를 올립니다. 아주! 여러분 이 사진을 아마 못 보셨을 텐데. 아 잘 안나오네 여기! 그런데 이 사진 보시면 이 사진은 4월 21일날 아버님의 축복이 아버님의 성혼축복이 다시 지상으로 돌아오는 날에 이 현상이 일어났어요. 이 현상은 이제 여기서 잘 안보이지만 제 컴퓨터에서 아주 잘 보이는데 무지개 하나, 둘, 셋, 하고 넷이 있습니다. 네 개! 역사상에서 무지개가 네 개 나타나는 현상이 사진으로 거의 없답니다. 그러한 놀라운 역사! 보시죠. 이 사진에 잘 보이는데 하나, 둘, 셋, 넷! 네 가지 무지개가 바로 여기 펜실베니아와 뉴욕 주에 쫘악 올라갔습니다. 아버님께서 아버님의 언약이 다시 세계로 오실 때, 그날! 바로 그날에 그 아침 축복식하고 있는 순간들에 이 사진들 찍게 됐습니다. 그러한 놀라운 영적 역사들이 일어나고 있는데 그 사진이 참 신기하죠. 그죠? 기가막혀 여기 잘 하면 저 컴퓨터로 아마 이모부가 그 사진 안에 딱 우리 카메라가 딱 넣어주시면 우리 식구들이 더 가까이 볼 수 있을 겁니다. 하여튼 오늘 ‘오직 그리스도로 옷 입고’ 라는 제목으로 말씀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로마서 13장 같이 살펴봅시다. 「다같이 읽으시겠습니다.」 로마서 13장. 11.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라 12.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13.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 거나 시기하지 말고 14.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아주! 아멘 아주 자, 여기에서 11절 보게되면,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이 시기는 무슨 시기예요? 우리는 지난주에 봤죠? 노아의 때 처럼 말세는 노아의 때처럼 그러한 시기 이란 것입니다.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 보다 가까웠습이라. 이러한 내용이 무슨 내용입니까? 이제는 우리는 자다가 깰 때가 되어져 있는 시기입니다. 3년 동안에 아버님 승화하신 다음에 우리 전 세계 통일가 깊은 멍청함과 잠에 빠져들고, 자기 아버지가 누구인지도 잊어버리게 되고, 자기 눈앞에 자기 아버지와 하나님 이 신성모독 당하고 있는데, 멍청함 속에 그것을 보고 아 아무 생각 없이 우리는 따라왔어. 걸어가게 되었어요. 아버님을 삭제하고 편집하고 마음대로 수정하면서 아버지를 신성모독 하는 간통자 반신자들의 피 손을 따라가고, 우리는 멸망의 길을 걸어가게 되었어요. 그러니까 3년 동안에 완전히 전 세계 통일가가 파격적으로 멸망되고 하나님의 축복권을 떠났으니까 저주를 받는 현실을 받게 되었습니다. 우리 지도자들이 사기꾼들로 다 깔려있고 219


식구들을 노예로 만들어 보고 싶고! 아버지를 삭제할 수 있는 엄청난 범죄를 했던 현실을 우리는 이제야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어 있어요. 이제는 사람들이 점점 깨닫고 있어요. 이것이 얼마나 심판의 길인지 일반 한국 집안들에서도 이 질서를 무시하고 아버지의 명예를 짓밟고 똥을 묻히는 집안들이 멸망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우리는 멍청이들처럼 이제 3년 아버님 성화 성화식 3주년에 깨닫고 있어요. 이 시간에 모두가 이 현실을 이해하면서 아버님을 붙잡고 회개하시길 바랍니다! 그러지 않으면 미래 없어요. 여러분이 이 때까지 따라온 것이 아무 상관이 없어요. 끝, 마지막 순 간에 주님을 배신하면 실패했어요. 아무 상관없어요. 몇 년 동안을 따라왔어도 상관없어요. 마지막 순간까지 마지막 숨 쉴 때까지 내가 주님을 안고 잡고 사느냐 이것이 중요하지. 주 님이 메시아가 죽을 때까지만 아니에요. 그거는 거짓 간통자들이에요 반신자들! 사기꾼들! 참된 아들, 참된 핏줄이 죽을 때까지 자기 아버지를 보호해야 돼요. 죽을 때까지! 아버지를 올려야 됩니다. 자기 어머님이 자기 어머니가 그렇게 안 하면 참된 아들이 말해야 돼요. 이렇게 하시면 멸망 길 간다! 모든 사기꾼들이 어머님 앞에 아무 찍소리 할 수 없었을 때, 가인과 아벨 아버님께서 임명하신 가인과 아벨은 어머님한테 제일로 말했습니다. 그것이 우리 책임 이었어요. 만약에 우리는 그냥 입 닫고 같이 갔으면 아버님 칼 찌르는 행동 보면서 인간들 눈앞에 존경 받으려고 멍청한 사기꾼들 됐을겁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들 아니에요. 우리는 그러한 남자들 아닙니다. 그러니까 아버님께서 처음으로 4차원 입적식에 가인과 아벨 참가정에서 가인과 아벨이 하나 되고 참부모 일이 끝났다라고 선포하셨어요. 3개월 전! 승화하시기 전! 3개월 전에 그 4차원의 선포를 하시고 이제야 내 가정의 가인과 아벨이 세워져 있다. 가인은 자기 동생을 살인하지 않고 죽이지 않고 질투하지 않고, 동생은 가인을 섬기고 두 형제가 아버지를 배신 하지 못하는 신앙, 하고 아버지 메시아를 올리는 신앙을 갖고 싸우니까 아버님께서 그것을 보 시고 참부모 일이 이제야 끝났다라고 선포하셨습니다. 섭리역사를 보게되면 가인과 아벨의 문제가 계속 반복되고 계속 발생되게 됩니다. 첫 가정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했을 때 가인과 아벨이 그 타락된 부모를 하고 끈을 끊겨야 됐었어요. 하고 둘이 둘이는 해와의 타락한 길을 따라가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하나 되면서 하나님한테 가야 됐었습니다. 그 상황으로써 그 첫 가정에 메시아가 올 수 있는 기반이 그 첫 가정의 2세대들 가인과 아벨시대에서 나타날 수 있었는데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써 질투하면서 하나님께서 아벨 동생을 선택하면서 축 복을 해 주시니까! 가인은 질투하면서 아벨을 살인했죠. 그러한 상황들로써 인간 역사를 보게 되면 끊임없이 끊임없이 가인과 아벨이 서로를 죽이고 반복되는 역사 봅니다. 근데 재림주님이 오시면서 모든 십자가를 드시고 고생하시지만 마지막 순간에 본인께서 세우신 가인과 아벨이 그 메시아 아담을 승리하신 아담을 배신하지 않았습니다. 해와가 타락했어도! 영적 타락했어도 해와가 사탄하고 손잡고 천일국을 세우려고 하는 거짓된 내용해도 가인과 아벨이 아버님을 붙잡고 가니까! 사탄 문화권이 무너질 수 무너질 수 밖에 없는 것을 확실히 220


깨닫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한 무서운 때입니다 여러분! 그러한 한 무서운 말세 가운데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한 순간에서 말로는 50년 따랐다고 하지만 그 어려운 순간 마지막 순간이 왔을 때 내가 진짜 신앙으로 이것을 이겨낼 것인지 아닐건지. 그 순간이 왔습니다. 아버님 성화하실 때 이 모든 간통자 반신자 사기꾼놈들이 찍소리도 안하고 아버님을 죽이라 하였습니다. 행동으로! 오직 두 명만 아버님께서 선택하신 가인과 아벨이 아버님 배신하지 않았다. 않을 거다. 우리를 모독해도 전 식구들이 욕해도 우리는 우리 아버지를 배신하지 않는다. 누가 진짜인지 가짜 인지 말세에 나옵니다. 여러분 말세에! 그 성경 구절, 저번 주에 봤던 성경구절에서 말세가 왔을 때 한 여자가 있고 한 여자가 주님이 데리고 가시고 한 여자는 버림을 당하게 됩니다. 그 차이가 뭐에요? 우리가 메시아를 부끄러워할 것인지 안 부끄러워할 것인지 이것이 차이입니다. 메시아를 보면서 수치스럽게 생각할 것인지 수치스럽지 않게 생각할 것인지 이것이 시험입니다 여러분! 이 거짓된 사기꾼 지도자들이 다 실패했어요. 아버님 삭제하고 신성모독 하면서 자기 놈들의 권력과 거짓된 파워를 추구하면서 멍청한 월급쟁이들 밖에에 사기꾼놈들! 식구들 피 돈을 뺏어가는 월급 쟁이 밖에 없는 밖에 하는 사기꾼들이구만. 마지막 순간에 니들이 뭔지 다 들키게 됩니다. 보이게 됩니다. 너무 쉽게 보여 이제! 사람들이 이제는 점점 깨어나고 있으니까! 멍청함에서 빠져 나오고 있으니까! 사탄 주관권을 빠져 나오고 있으니 니들 확실히 보이게 돼!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13절 그 말은 뭐예요? 정오정착 시대에 살아야 된다는 말에요. 12시에 태양이 바로 위에 있는 것처럼 그림자 없는, 그림자! 투명하게. 투명하게 우리가 교회 책임 할 때 마다 항상 투명 운영 강조했죠? 헌금부터 모든 운영 투명관리! 그거 다 없어졌잖아요. 모든 운영 투명관리! 처음에 한국 들어갔는데 목사들이 다 십일조 한다고 하면서 식구들 다 십일조 해야 되 는데 목사들은 다 십일조 한다고 말하면서 아니 보니까 십일조도 안 했더라고. 참! 완전히 사기꾼들이야. 자기 병원 보험에 10% 월급을 넣고 있으면서 그것이 십일조라고 그래! 그 다음에 식구들이 십일조 해야 된다고 말해! 식구들도 보험 내야 돼. 차 보험도 해야 돼. 집 보험도 해야 해. 생명보험도 해야 돼. 다 하면서 십일조도 해. 사기꾼 같은 놈들. 이런 사기가 이제는 아버님 후에 정오정착 시대에서 이놈들이 얼마나 사기꾼놈들인지 나타나 나 타나 나타나게 됐습니다. 이때까지 식구 피를 빨아먹었던 내용들이 자기 진짜 신앙이 나 오게 됩니다. 그러니까 아버지가 신성모독 당하고 있을 때, 메시아가 어머님의 절대주체가 신성모독 당하고 있을 때, 아무 소리 안 했지 겁쟁이 사기꾼들! 니들 위해서 살았지 아버지 위해서 언제 살았냐! 진짜 신앙을 마지막 순간에 진짜 신앙을 보이게 되었어. 그러니까 모든 식구들이 일어서서 점점 깨어나고 숨기는 것이 없어 이 사탄들아. 거짓 사탄들아. 이때까지 이득만 받고 살고 아버지 신성모독 하는 것을 가만히 두고두고 월급쟁이 되기 위해서 하면서 식구들이 이제는 그 사기를 알게 되고 있으니 니들이 모든 식구들이 지원뿐만 아니라 모든 221


존귀 모든 식구들 잃게 돼. 왜? 너희들이 사탄주관권 안에 아버님 삭제하는 주관권안에 생명을 바쳤으니까 영계가면 정말로 비참하게 될거다 하겠다. 이때까지 영광만 받고 뭐 회장님 회장님만 듣고 살고 모든 식구들의 인사와 존귀들을 받으면서 받고 50년 뭐 40년 따라 갔으니까, 아 예 회장님 선배님 만 들었는데 이제는 니들이 마지막이야! 평생 동안 처음으로 살았지만 이제는 마지막이야. 말세에서 첫이 마지막이 되고 마지막이 첫이 됩니다. 이제는 일반 식구 조용히 아무 영광 받고 니들 억압받았던 일반 식구들이 니들 보다 더 앞에 서게 되고 니들이 그들의 종이 돼! 됐어 이제! 이때까지 먹어야 됐었던 모든 억압이 하고 모든 저주들이 니들한테 와 이제. 얼 마나 멍청해. 다수만 따라가고 니들 친구들하고 사기놈들이 다 하니까 어 나도 해야 되겠다. 다 그렇게 하니까 나는 뭐. 이러한 겁쟁이 사기꾼들 이었으니까. 모든 축복이 나갔어! 사람들이 너무 멍청해요. 사람들이 너무 멍청해요. 짧은 이득만 보고 진짜로 신앙으로 살지 못해요. 말로는 아버님을 메시아로 믿는다 믿는다 하지만 사기꾼 비밀 월급쟁이들만 됐어요. 마지막 순간에 다들 아버님 시체에 칼을 찌르니까! 어 나도 해야 되겠다 하면서 사기꾼 됐죠. 이제 보이게 됐죠. 이제는 그 사기꾼 지도자들이 식구들 앞에 아무 권한이 없고 식구들이 그들을 버려야 됩니다. 길거리로! 식구들이 자기 지도자들을 투표로 뽑아야 됩니다. 아버님을 반역하고 반신했던 놈들을 지도자로 세우시면 안돼요. 아버님을 끝까지 죽어도 아버님 버리지 않는 사람들, 그 진짜 신앙이 있는 사람들을 투표로 뽑고 여러분 지도 자를 선택하셔야 됩니다. 말세에서 모든 것이 분리돼요. 거짓과 진실. 판정과 거짓말. 정오정착과 그림자 안에 모든 것이 분리됩니다. 이거는 말세의 무서운 시간이지만 말세는 축복입니다. 여기에서 11 절에서 무슨 말이 나와요?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라! 마지막 순간이 왔습니다. 여러분! 이제는 아버님 직접 만나는 시간이 이제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시 만나는 시간! 이 시간에 여러분을 놀면 안돼요. 장난치면 안돼요. 결정해야 됩니다. 중간 사기꾼들. 예수님이 무슨 말 했어요? 뜨겁고 차가워야지 luke one 뭐야? luke one? 미지근하면 입에 뱉음이라.3 여러분은 입에 뱉을 거냐? 여러분은 아버님을 뜨겁게 믿고 보호하는 무사들 될 거냐? 아니면 다수가 지옥으로 가니까 지옥을 같이 가겠느냐? 아버님 하고 영원히 멀리 심판 받는 조상들이 여러분을 뜯어 버리고 침 뱉는 영생! 잘 생각 해보시라구요. 말세는 이러한 결정이 옵니다. 하고 우리는 아버님을 보호하고 아버님 남기신 모든 것을 절대적으로 안고 믿고 앞으로 나아가는 보호하는 아버님을 보호하는 무사들 되기를 아버님의 축복으로 축원 합니다! 이러한 내용들 가운데 우리는 여러분 아버님을 수치스러… 아버님의 하체, 노아의 함 가나안 땅의 아버지 함은 노아 아버지의 하체를 보면서 수치스럽게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3

요한계시록 3:16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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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에서 어떤 아들 딸 될 거냐? 함은 어떻게 되었어요? 가나안 땅의 아버지였으니까 모든 후손들이 살인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저주를 받았죠? 후손들이. 하나님의 영원한 적들 됐죠. 적들! 그 후손들이! 여러분은 그러한 무서운 시대에 살고 있어요 이제. 여러분은 모든 내용들을 보면서 아버님을 수치스럽게 생각할 거냐? 저주받을 겁니다. 후손들이 하나님의 적이 될 겁니다. 하고 하나님의 저주. 조상들의 불 같은 심판을 받게 됩니다. 아니면, 아버님 보면서 아버님 하체를 수치스럽게 생각하지 않고 승리적으로 생각할 거냐? 어떤 아들딸 될 거냐? 이 말이죠. 어떤 아들 딸! 이 내용은 뉴욕타임즈에서 제가 이번에 영어 식구들에게 보여줬는데 그 다음 넘기세요. 그거 PPT. 미국 식구들한테 보여… 이 내용이 뭐냐면, 2014년에 몰몬교는 자기 창시자는 40명 이상의 부인 있었던 현실을 공식적으로 들키게 되었습니다. 하고 이 내용 보게 되면은 위키피디아 가면서 몰몬교에서 계속 앞으로 밑으로 OK 계속 밑으로 이 여자분들이 다 창 시자랑 관계만 아니고 부인들이었어요. 계속 내려가고 예예 거기 있죠? 이 여성들 또 또 또 많이 많이 있죠 많이 하여튼. 참 신기한 것이 저 부인이 이러한 내용을 저한테 보냈는데 참 신기한 것이 처음부터 요셉 스미스는 창시자에요. 요셉 스미스! 요셉 스미스 부인도 이것을 부인했어요. 부정했어요. 이런 일이 없었다고. 그지? 그러면서 몰몬교 전체 200년 동안에 소문만 있었지 이것은 확실히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이 내용 보게 되면 좀더 밑에 하나더 밑에가요. 이 내용 보게 되면은 미국뿐만이 아니라 몰몬교이즘(?) 전 세계 수백만 명 교회 되어버렸으니까! 이 내용이 이 내용들 때문에 많은 2세와 젊은 몰몬교 사람들이 뭐 뭐 일반 신앙자들 뭐 뭐 뭐가 신앙을 잃게 되었습니다. 잃게 됐습니다 내가… 한 아줌마가 에말리 젠슨이란 몰몬 여성분이 내가 배웠던 요셉 스미스 창시자랑 이 현실을 보니까 너무 충격적이다. 요셉 스미스는 나처럼 어렸을 때부터 교육받았을 때 요셉 스미스는 그렇게 거의 완벽한 예언자처럼 우리가 교육 받았는데 이것을 알고 보니까 이제는 신앙이 흔들린다라고 잡지에 나옵니다. 하면서 몰몬교가 왜 이런거 했는지 왜 이런 결정을 했는지 등 뭐 이렇게 나오지만, 이러한 내용 보면서 우리는 아! 우리도 마찬가지로 이러한 상황들 다가오고 있구나. 다음 다음 다음 내용 다음! 코끼리! 이 코끼리가 뭡니까? 서양에서 이렇게 표현합니다. 방 안에 있는 코끼리. 그것은 무슨 뜻이 있냐면 어떠한 엄청난 큰 문제 코끼리만한 문제가 있는데, 조그만 방에 큰 코끼리와 같은 큰 문제가 있는데 모든 방안에 있는 사람들이 그것을 무시하고 없는 것처럼 말하게 돼 계속해서! 없는 것처럼! 이 사기교회가 사기됐던 교회가. 많은 사람들이 이제 ‘한 그룹’, ‘한 그룹’이라고 부르는 교회, 어떤 이단보다 더 큰 이단 됐던 사기교회, 아버님을 부끄럽고 수치스럽게 생각하는 사기교회! 이러한 큰 엄청난 코끼리가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아무도 찍소리 못하는 교회. 우리는 아버님 6마리아와 딴 관계들의 역사를 수치스럽게 생각할 거냐? 아니면 사기놈들 처럼 없는 수치스럽게 없는 역사로 숨기게 할 거냐? 우리가 메시아를 믿고 메시아를 받을 223


거냐? 아니면 우리가 메시아를 수정하면서 믿을 거냐? 이거예요. 수정해서 믿을거냐 이거예 요. 이 사기교회가 아버님 수정하면서 신성모독하면서 반신하면서 배신하면서 삭제하면서 편집하면서 아버님을 지들이 만들었던 아버님을 믿으라고 하고 있지. 그 아버님은 현실의 아버지 아니죠. 우리는 노아 아버지를 하체를 보면서 수치스럽게 생각할 거냐? 아닐 거냐? 이거는 문제죠. 우리의 첫 조상을 보면서 수치스럽게 생각할 거냐? 아닐 거냐? 이런 내용들. 저는 이제는 공식적으로 6마리아 설명하고 딴 관계들 설명하고 3일 행사 설명하고 공식적인 상에서 아무 부끄러움 없이 수치스럽지 않게 설명한 ?? 때부터 사탄문화권이 무너지고 있 습니다. 하고 그 내용들 들면서 세 가지 그룹 있습니다. 세 가지 그룹. 첫 번째 그룹이 아 이거 들으면 안 돼. 우리 애들 이거 보면 안돼. 보지마 보지마 보지마 코끼리가 큰 코끼리를 무시해 보지마 보지마 코끼리 없어 없어 어 없어 없어. 아이구 이거는 생각하지마 생각하지마 이러한 겁쟁이들이에요. 첫 번째 그룹! 두 번째 그룹은 진짜 그 역사 가 무엇인지 저는 알고 싶습니다. 아버님을 믿고 아버님을 믿으니까 진심으로 보고 추구하고 싶습니다. 아버님을 추구하고 싶습니다. 그건 두 번째 그룹. 하고 세 번째 그룹은 그 내용을 들으면서 당연하죠. 당연하죠. 당연하죠. 바로 이해해요. 바로 이해합니다. 그 그룹은 많은 그 세번째 그룹에서 아버님하고 영적 관계가 센 분들이 원래 그럽니다. 그리고 아버님께서 영적역사 하신 것을 직접 경험하신 분들이 바로 이해하죠 이거! 우리가 이 내용들 보면서 이해했을 때 우리가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람들이 멍청해요. 사람들이 메시아가 오시면서, 특별히 우리 원리 배웠던 사람들이 멍 청해요. 사람들이 원리를 아버님이 메시아로 다시 오시면서 참된 부부를 세우시고 참가정을 만드시고 그러한 행복한 기가 막힌 역사하실 거다. 이렇게만 생각해요. 메시아의 길이 정말 뭔지 몰라요. 원리 배웠어도! 안 들려요. 그냥 그 이미지만 보면서 ‘아 그렇지 아 메시아가 오면서 부인을 찾고 애들 낳고 참가정을 세우고 그러면 세계 바뀐다.’ 이렇게 멍청하게 생각 해요. 우리는 그러한 멍청함 속에 빠졌으니까 우리는 아버님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어! 어 머님도 똑같아요. 메시아는 모든 인간들의 실패 진창 모든 내용들 복귀하셔야 되는, 탕감하 셔야 되는 분이에요! 인간들이 만든 모든 쓰레기를 치우셔야 되는 분이에요. 본인의 쾌락과 행복한 부부와 가정을 위해서 오시지 않았습니다. 메시아는 오시면서 모든 모독을 당하게 되고 모든 십자가들 입히게 됩니다. 아버님이 자기 부자 가정과 부모 행복한 부부 만들기 위해서 오셨던 것 같아요? 그것은 우리가 원하는 메시아지 진짜 메시아 사명이 아닙니다. 진짜 메시아는 와서 모든 것을 희생하셔야 돼요. 부부도 희생하셔야 되고 가정도 희생 하셔야 되고 모든 것을 희생하셔야 돼요. 모든 사위기대 이상적으로 아담 해와가 사위기대 세워야 되는데 메시아는 그것을 희생하셔야 돼요. 모든 딴 후손들이 그 사위기대 축복을 얻을 수 있게! 메시아는 와서 사랑의 십자가에 가셔야 돼요. 모든 거짓된 사탄권에 있는 여 성들을 복귀하셔야 됩니다. 모든 사기 여자들 다 복귀하셔야 돼요. 본인을 사랑의 십자가에 넣으셔야 됩니다. 그리고 그 사랑의 십자가에 6마리아의 길과 그러한 관계들의 길 걸으시 224


면서 어머님의 기반이 옵니다. 모든 6천년 수천 년 타락된 거짓 여자들의 사기 타락들을 다 복귀하시고 어머님께서 그 제로 포인트에 편하게 앉으실 수 있게 만드시는 피 역사입니다. 피 역사! 메시아는 우리를 감동시키기 위해서 오신 분이 아닙니다. 쉽게 사회 사람들한테 설명할 수 있는 사람으로 오시지 않으십니다. 메시아가 오면서 그러한 분이었으면 신앙 필요 없죠. 그럼 너무 당연히 하나님이시니까. 무슨 물 위를 타시고 날아 다시시고 뭐 모든 문제들을 해결하시고 그럼 너무 쉽게 따라오죠. 신앙도 필요 없이. 메시아는 지옥의 길을 갑니다. 지옥의 길! 우리에게 행복의 길을 걸어가게 하기 위해서 본인이 지옥의 길을 갑니다. 우리가 축복된 부부 받기 위해서 지옥의 부부생활 하십니다. 우리 위해서 십자가를 타십니다. 입으 십니다. 노아의 홍수 때에 하나님께서 모든 사탄의 핏줄을 멸망시키려 하셨죠. 사람들 인간들 다 삭제했죠. 그리고 노아의 핏줄 타면서 아브라함 피를 타면서 예수님까지 오실 수 있는 역사를 세우셨죠. 그런데 노아 홍수에서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들 죽이셨죠. 세계있는 사탄 핏줄 다 죽이셨죠. 그런데 노아한테 약속하셨어요. 다시는 홍수로 죽이지 않겠다라는 약 속을 하셨어요. 메시아는 오시면서 혈통을 사탄의 혈통을 없애기 위해서 오시니까. 제일 빠른 길은 사실은 메시아가 오시면서 모든 여성들이 메시아 신랑의 신부 되는 것이 제일 빠릅니다. 하고 그 사랑 통하면서 애기 낳고 그러면 전 세계가 하나님의 핏줄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직접 주관하실 수 있는 역사가 올 수 있죠. 그거 제일 빠른 길입니다. 제일 빨라요. 사람들이 뭐 싫어하든 뭐 상관없어요. 그게 제일 빨라요. 사탄 핏줄 없애는 방법! 그거는 제일 빠릅니다. 메시아는 그 사랑의 십자가를 안고 오셔야 되는 분입니다. 하고 우리는 참스승 참주인 참 주인이 뭔지 이해하면 우리는 메시아의 사명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참주인! 여러분은 여러분 본인을 창조하셨습니까? 아니죠? 누가 여러분을 창 조하셨어요? 하나님이 창조하셨죠, 그렇죠?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셨죠. 메시아는 밤의 하나님에서 오시니까 그거는 창조 전 영원한 무한한 철학 신학적으로 Godhead(신격) 초자 연적인 초 모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영원하신 하나님. 메시아는 그 밤의 하나님에서 오시니깐 땅에서 계실 때 옷만 입고 계시지 하나님께서 땅에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그리고 하나님께서 땅에 계시면 하나님은 누구예요? 창조자! 모든 생명을 창조하신 존재입니다. 그 존재는 우리의 주인입니다. 주인은 무슨 말이에요? 우리가 그 분 그 존재의 것입니다. 것! 그러니까 메시아가 오시면 모든 인간들 모든 믿는 자들에 믿는 자들이 메시아 것입니다. 왜? 우리는 자유선택 있으니까. 믿는 것을 선택해야지! 우리는 메시아와 함께 걸을 수 있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그 믿는 자들을 자기 것으로 만듭니다. 기독 기독교 역사에서 그 믿는 자들이 신부라고 2000년 동안 설명했지만 우리는 3일 행사 통하면서 그 신부가 누구인지 확실히 보게 됩니다. 3일 행사 역사 통하면서! 모든 여성들이 타락된 부인으로서 여자로서 하나님의 아담의 해와 됩니다. 그게 뭐에요? 신부에요. 하나님 225


의 신부 됩니다. 그리고 모든 아들 모든 남자들이 타락된 천사장들로서 하나님과 관계 통하 면서 부자관계 됩니다. 아들들 됩니다. 아들! 그러면서 희랍어 고대 희랍어로 부인 그 단어 보게 되면 눈페이, 눈페이란 단어입니다. 눈페이! 그 단어는 부인의 뜻이 있고 며느리라는 뜻이 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그리스도의 부인 그리스도의 부인! 신부, 그 단어는 부인과 며느리이란 뜻입니다. 그것은 2000년 역사 동안에 어떤 기독교인이 설명할 수 없었던 역사란 것을 확실히 깨닫게 되기를 바랍니다! 오직 3일 행사만 아버님께서 내려주신 3일 행사가 그것을 밝히게 됩니다. 여자들이 그 리스도의 부인으로 복귀되면서 참된 아담 그리스도가 그 부인을 복귀된 아들, 천사장였는데 아들로 된 부자관계로 그 아들한테 한 신부를 줍니다. 그 신부는 그리스도 입장에서 부인 이고 신부고 며느리입니다. 3일 행사가 이렇게 놀라운지 여러분 모르셨죠. 아버님께서 그 3일 역사 동안에 모든 미스터리 역사를 풀어주시는 것을 몰랐죠. 생각 없이 그냥 했지. 이 내용이 얼마나 모든 그리스도의 기독교 2000년 역사의 미스터리들 풀고 있는지 여러분 몰 랐죠. 하고 2세들한테 이 내용들 안 가르쳐 주시니까 2세들은 당연히 모르지! 수치스럽게 생각하시니깐! 여러분의 죄입니다. 그거! 그 수치스러움을 떨쳐 버리시고 당당한 갑옷의 빛, 빛의 갑옷 빛의 갑옷을 입고 당당한 하늘의 무사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우리가 메시아를 참된 스승과 주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 우리 하나님 체 쓰시는 하나 님이라고 알게 되면 그분은 우리의 주인이에요. 나는 그분 것입니다. 모든 여성들이 그분 것입니다. 왜? 창조주시니깐! 모든 남자들이 그분 것입니다. 아들! 왜? 창조주이시니깐! 여 러분 부인은 여러분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창조주 것입니다. 아버님 것입니다. 하고 여러분 남편은 여러분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창조주 것입니다. 아버님 것입니다. 여러분을 사랑하 니깐 믿으시니깐 여러분한테 돌봐주라고 하셨지. 여러분 것이 아니에요. 아버님 것입니다. 우리는 참된 참주인은 무슨 뜻인지 몰랐으니깐. 우리는 아버님과 이 여성들 관계들과 이러한 내용 이해할 수 없었죠. 근데 우리는 아버님은 창조주 하나님 체 체를 쓰고 계시는 하나님 창조주이신 것을 아시면 아셨으면 우리가 모든 모두가 우리 아버님 것입니다. 아버님은 우리에 대한 소유 있어요 소유.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결정권 있으십니다. 우리를 어떤 도구로 하나님 왕국을 어떻게 세우실 것인지 쓰시겠는지결정권 있으십니다. 참된 스승, 참된 주인. 근데 아버님께서는 우리를 물건으로 취급하지 않으셨죠. 딸, 아들, 사랑하는 신부로서 섭기셨죠. 아버님께서 자서전 출판 기념식을 우리가 서울에서 했을 때 왜 아버님께서 모든 언론들 앞에 누구 뭐 VIP들 뭐 엄청 사람들이 있었는데 아버님께서 올라 가셔서 이 자서전은 80% 밖에 없다. 왜? 그것을 선포하시고, 그 선포하신 후 사대성현 부인들 6마리아들 올라오라고 하셨습니다. 단상 위에 올라오라고 언론들 세계 앞에! 자서전 출범식에 80%만 담겨있다고 이 자서전 안에 말씀하시고 6마리아 전부 아니지만 몇 명 부르시고 단상에 서라고! 왜 그렇게 하셨어요? 여러분 생각하지 않았죠? 아버님 한이 어디 있는지 모르셨죠? 아버님 아픔이 어 226


디 있는지 몰랐죠? 모두가 멍청한 사기 자식들처럼 아버님을 수치스럽게 생각하고 아버지를 비밀적으로 심판하는 사탄들 되어버렸죠. 그 아픔이 우리 아버지 심장에 칼로 찔리는 것을 여러분 몰랐죠. 여러분은 다 죄인입니다. 우리는 다 죄인입니다. 아버님 앞에 회개하셔야 돼요. 어머 님은 아버님 앞에 회개하셔야 되요. 왜? 이 문제는 어머님의 한, 한의 뿌리에요. 뿌리에요. 뿌리에요. 이것을 신앙으로 이기지 못하셨으니깐! 본인이 이제 메시아라고, 내가 아버지 그 내용들 정리하고 내가 구원하셨다고, 내가 이제 뭐 피 없는, 원죄 없는 뭐 3대 뭐 이러한 미친 내용들이 나오잖아요. 그 한의 뿌리가 어디예요? 이거예요 여러분! 이거. 아버지의 하체에요! 내가 내 어머니를 잘 알죠. 사랑하지만 그 한을 뽑지 않으면 어머님은 영원히 지옥에 살 겁니다. 본인이 아무리 자기가 메시아라고 하면서 모든 세계 영광 받아도 지옥에 살고 있습니다. 이것이 비밀이라고 생각하고 천사장들이 나 보호하고 있다고 생각 하시니깐, 아버님을 수치스럽게 생각 하시니깐, 지옥에 살고 있어요. 이 한의 뿌리를 뽑아야지. 모든 투명성 햇님 빛 앞에 드러나야지. 숨기는 것이 없이. 어머님은 태양의 투명성에 들어와야 됩니다. 그 수치스러운 마음을 버려야 돼요. 그 한과 원망을 버리셔야 되요. 왜? 처음 날 부터 아버님하고 성혼하시기 전에 아버님 처음 만났을 때 아버님께서 이 내용들 다 벌써 설명하셨어요. 어머님한테! 이 길이 이런 길인데 네가 이 길 걸어가겠느냐? 라고 첫 번째 날부터 물으셨습니다. 아버님은 투명하셨어요! 처음부터! 어머님은 그것을 약속하시면서 걸어오셨습니다. 그런데 걸어오면서 천사장들이 달콤한 유혹들을 주고 “아 어머님 너무 불쌍하다. 아 어머님 너무 고통스럽다. 어머니 얼마나 고생하시는지 우리가 모른다. 우리는 모른다.” 이 렇게 하면서 어머님을 덫에 빠지게 만들었죠. 어머님을 자기 것으로 만들고, 한이 생기게 만들고, 그 첫 번째 약속을 깨뜨리게 만들고, 한을 기르고 기르고 기르고, 원망을 기르고 기르고 기르고 기르면서 기를수록 천사장들 더 세게 붙잡고 아버님을 더 원망하게 시작하는 역사 시작하게 되었죠. 한국 식구들도 다 알지. 특별히 그 선배 가정들이! 그런데 다 비밀로 숨기지. 왜 이러한 지옥 가는 길 하고 있습니까? 어머님은 영원한 심판과 모독. 조상들이 매일매일 욕하고... 니 한학자 이거 어떻게 했냐! 아버지 옆에 앉았는데! 조상들이 영원히 그런 소리할 건데 어머님한테. 왜 그런 길 가시고 계시냐? 왜? 이 뿌리 때문에 이 뿌리. 우리가 아버님의 무사들로서 아버님을 보호하고 있는 그리스도 신부와 아들들로서, 아버님을 보호하지 않고 이대로 어머님은 영계에 가시면 영 원히 지옥에 사십니다. 불지옥 아니어도, 아버님 옆에 앉으셔야 돼도, 모든 사람들의 욕을 영원히 먹어야 되는 실패된 어머니 됩니다. 내가 그것을 아버님 후계자로서, 그거 그것을 아는 사람으로서 내가 사기꾼처럼 찍소리 하지 않고 내 어머니를 구원하지 못하… 하지 말라고? 이 한의 뿌리를 뽑아야지! 어머님는 본인을 하나님 뭐 한씨 뭐 하나님 뭐 민족 뭐 하나님 뭐 종족을 만들어 이런 소리 하지. 아버님 핏줄을 잡고 아버님 핏줄 앞에 경배하고 227


아버님 핏줄을 모시고 아버님 핏줄을 올리고 이렇게 하면 승리적인 해와 되죠. 본인의 무슨 핏줄 타락된 핏줄 아니고. 어머님은 아버님 핏줄 안 받았으면 한 씨 타락된 핏줄이 쓸 수 없는 핏줄이에요. 그것을 아셔야 돼요. 그거에 너무 집착하고 있어. 왜? 내가 준비된 사람 이었으니까, 내가 아버지를 구원했어. 내가 아버지 살렸어. 그 문제들 위해서. 아니에요! 우리는 어머님 사랑하는 자들로서 우리는 어머님한테 말해야 돼요. 아닙니다! 아버님은 어머니를 살렸습니다. 내가 어머님한테 그것을 몇 번 말씀 하셨어요 직접! 그러니까 제가 갈 때마다 저를 쫓아내시지. 두려워하시지! 내가 무서운 사람이기 때문 아니고 내가 아버님에 대해 제대로 소리 하니깐! 항상 도망가시지. 저를 쫓겨내시고. 어머님도 아셔요. 어머님도 아셔요. 이 아버님의 하체. 우리는 아버님을 수치스럽게 생각하는 게 아니라, 아버님의 모든 역사가 하나님께서 필요 있으신 역사라는 것을 알고 믿고 보호하는 하늘의 용사 될 거냐? 아니면 사기놈들, 거짓 신앙 가진 자들, 아버지를 수치스럽게 생각하는 거짓 신앙 가진 자들. 말세는 이런 때입니다. 여러분. 도망갈 수 없어요. 제가 이 소리 하는 것도 힘들어도 여러분 들어야 됩니다. 도망갈 수 없어요. 아버님은 그 역사 통하면서 사람들이 모르지만 그 역사의 기반 위에서 어머님을 세우셨 어요. 하고 아버님께서 본인이 어머님을 사랑하시니깐 아버님은 하늘의 길을 열리셨습니다. 그 뭐냐 3일행사를 주셨어. 3일행사! 그 로마서 13장 14절4 뭐에요?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을 입고. 신앙의 두루마기로 아니고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을 입고 그리스도를 옷으로 입어야 돼요. 우리는! 여러분은 몰랐죠. 몰랐죠. 몰랐죠. 제가 지금 밝히는 내용은 여러분 충격적으로 받으시면서 이것을 받으시면서 크게 깨닫길 바라길 원합니다. 여러분은 3일 행사했을 때 여러분 몸을 씻으셨죠. 성수건으로 여러분 몸을 닦았죠. 그렇 죠? 성건 성건? 성건으로. 그래요 안 그래요? 그 성건으로 여러분은 여러분의 죄를 닦아내 보내는 것으로 생각하셨지만 여러분은 틀렸습니다. 그 성건은 주 예수 그리스도였습니다. 주 하나님이었습니다. 아버님이 담겨 있었어요. 거기! 하고 여러분은 그 성건으로 닦아냈을 때 닦고 있는 것이 아니었어요. 여러분은 그리스도로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말할게요. 여러분 이해하지 못하시니까. 성건하시면서 여러분은 죄를 닦아 내시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여러분은 아버님! 그리스도로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 여러분은 3일 행사 하셨을 때 아버님은 여러분 체를 쓰고 아버님은 사랑하고 있었어요. 여러 분은 몰랐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그 아버님께서 열려시는 일, 축복이 축복이 왜 그렇게 소중한지 이해하지 못했어요. 왜 아버님은 여러분 아들딸들 2세 3세들을 본인의 아들딸로 보시는지 여러분은 몰랐습니다. 무슨 상징적인 내용이라고 생각했지. 그거는 아버님 딸들 이에요. 아들딸들! 성건은 누구인지 몰랐습니다. 여러분!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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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3:14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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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입고 옷 입고 2000년 기다려왔던 예수 그리스도의 옷 입는 역사가 여러분 3일 행사 통하 면서 실천됐습니다. 근데 여러분은 몰랐어요. 그날부터 여러분 모든 부부관계와 애기들이 아버님 중심삼고뿐만 아니라 아버님께서 하시고 계시는 것을 여러분 몰랐습니다. 신랑입니 다. 신랑이십니다 신랑. 신랑이십니다. 여러분 남편은 아들, 천사장으로 복귀된 아들로서 아버지가 그 아들을 도구로 쓰시고 그 부인을 함께 하면서 2세 3세가 나타나게 되었어요. 왜 그렇게 심하게 우리 교회 문화에서 2세와 야곱 뭐 1.5세와 1세를 그렇게 분리하시는지 이제 이해하시겠지요? 그 3일 행사 역사 통하면서 그리스도로 옷을 입는 역사로서 아버님께서 어머님을 해방하 셨습니다. 어머님은 아버님을 해방하지 않았어요. 살리지 않으셨어요. 아버님은 어머님을 살렸습니다. 아버님은 길을 만드셨어요. 아버님의 크신 사랑 때문에! 어머님의 크신 사랑 때문이 아니고, 아버님의 크신 사랑 때문에 아버님이 길을 만드셨어요. 어머님은 모든 신부 의 영광 받을 수 있게! 근데 그것도 모르시고 한과 원망만 길렀어 천사장들하고. 그리스도의 무사들이 아버지 보호하자. 보호하는 자들이 일어나서 어머님을 겸손케, 겸 손한 그리스도의 대표신부로 돌아올 수 있고, 딴 여자들 질투하지 않으시고, 모든 여성들이 아버님의 것이란 것을 이해하시고, 그것을 인정하시고, 아버님 앞에 회개하면서, 아버님께서 본인을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사랑하셨기 때문에 축복식과 3일 행사까지 하늘에 내리셨던지 를 깨달으시고, 아버님 앞에 누우면서 회개하고 폭발적으로 회개하면서, 모든 것을 아버님 원 위치로 전통과 말씀을 원위치로 돌리시고, 가인과 아벨에 함께 하면서 아버님의 영광을 추구하는, 그러한 신부의 장과 신부들 되기를 바랍니다! 엄마 말할래? 이연아님 말씀 다시 한 번 문형진 목사님을 위해서 큰 박수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

니다. 사실은 형진님께서는 참아버님이 좋아하신 것처럼 자연을 참 좋아하십니다. 그래서 자연에 나가시고 그리고 자연을 함께 계시는 것을 참 좋아하시는데요. 그런데 이제 현대의 캠핑 그런 것 보다 원시적인 캠핑을 좋아하세요. 자연 속에 들어가시는 것을. 그래서 예를 들면 이렇게 뭐 아버님을 따라서 자연 비디오를 보신 식구님들이 많이 있으실텐데 불도 성 냥이나 라이터 같은 것 없이 만드시기도 하고 쓰레기 봉지 같은 비닐 봉지에다가 낙엽도 막 많이 넣어 가지고 푹신푹신 하게 바닥을 매트리스처럼 만드셔서 주무시기도 하시고 그렇게 하십니다. 밤을 보내시기도 하시는데. 저는 사실은 그런 것을 아주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사실은 저는 그런 것을 아주 싫어하고 사실 무슨 벌레가 있는지도 모르는데 그 쓰레기에다 낙엽을 넣어 가지고 그 위에서 자는 게 밤새 잠이 안 올 것 같잖아요. 그래서 굉장히 싫어했습니다. 그리고 남편이 거의 2년 동안 저한테 많이 밖에 나가자 많이 밖에 나가서 자면 정말 별들도 아름답고 이렇다라고 권유를 할 때마다 사실은 제가 이차저차해서 변명이 많았습니다. 제가 고백을 하자면은 지금은 제가 아주 밖에 나가고 자연을 즐기는 것을 남편 때문에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왜냐면은 남편이 229


항상 가방을 만들어서 그 가방 안에다가 밖에 나가면 손수건도 필요해서 손수건도 2개 넣어 주고 그리고 뭐 「물병 칼 뭐」그리고 또 뭐가 있죠? 여러 가지를 다 사서 넣어 주십니다. 그러면서 ‘아 남편이 이렇게까지 좋아하는데 처음에는 그래 좀 가주자’ 좀 이런 마음이었 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 여기 자연 속에서 아버님께서 이렇게 자연을 사랑하셨던 이유가 있구나’ 이런 것을 많이 느끼게 됩니다. 제 딸도요 사실은 밖에 나가서 자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자연을 즐기는 것을 싫어했는데 어떤 면에서는 요즘은 이렇게 조그만 포크 하나 가지고 나가 가지고 물고기도 잡아 가지고 오고 그 물고기도 불에다가 기절을 탁탁 쳐서 기절을 시켜 가지고 불에다가 이렇게 구워서 삽 위에다가 구워서 먹기도 하고 그럽니다. 그런데 한 번은 불안에다가 생선을 기절시켜서 놓았더니 생선이 물고기가 움찔 이렇게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제 딸이 아! 아! 이렇게 이런 표정을 했어요. 그러니까 다들 주변의 사람들이 ‘어머 궁이가 저 생선이 불쌍하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다들 이렇게 생각을 했죠. 그런데 제 딸이 그 순간 나온 말이 “아! 생선이 너무 맛있겠다!” 이렇게 얘기를 한 겁니다. 그러니까 다들 자지러지게 웃었습니다. 그 정도로 이제는 밖에 나가서 자연을 즐기는 것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지금쯤 되면 왜 제가 갑자기 뜬금없이 제가 밖에 나가서 자연을 즐기는 이야기를 하는가? 아마 생각을 하실 것입니다. 근데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요. 저는 남편 의 부인의 입장으로서 저의 딸은 남편의 딸의 입장으로서 참 신기하게도 저는 남편을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또 제 딸이 아버지인 형진님을 너무 사랑하고 있기 때문에 아빠가 이것을 너무 좋아하고 아빠가 이것을 격려하고 “아! 그래” 박수도 쳐주고 그렇게 할 때, 부인은 남 편을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딸은 자연스럽게 아빠를 사랑하기 때문에 아빠가 원하는 것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을 즐거워할 때 아빠의 그 즐거운 행복한 모습을 보는 것은 정말 부인하고 딸한테는 아주 큰 보상 같은 그런 것이 있습니다. 우리 통일가 여성들이 어떻습니까? 사실은 아버님을 얼마나 사랑합니까? 아버님이 “평 생 수절하고 수녀로 살아라!” 그랬으면 통일가 여성들 아마 다 그렇게 살았을 겁니다. 그 런데 아버님께서 “너는 내 아들의 자리에 있는 이 타락한 천사장을 복귀해가지고 아들의 자리로 만들어서 이상가정을 만들어라!” 아버님이 그렇게 하셨으니까 저희 통일가 여성들은 다 그렇게 했습니다. 아버님이 원하는 삶을 우리 여성들은 사실은 살았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데 아버님께서는, 제가 아주 그냥 정직하게 이야기하겠습니다. 아버님은 우리 통일 가 여성들을 놓고 삼천궁녀 아방궁을 만들지 않으셨습니다. 아버님이 하시고 싶으셨으면 하실 수 있었죠. 아버님은 여성들을 성적 노리개로 보지 않으셨습니다. 통일가 여성들을! 어떻게 교육하셨습니까? 초창기에는 여성들에게 공기총 쏘는 것을 배워야 된다. 사냥도 배워야 된다. 그리고 여성들보고 너희들은 다 나가서 세상을 구하는 기수가 되어야 된다. 230


너희들은 나가서 선교사가 되라. 세계 오지에 가서 선교사가 되라.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낚시 훈련, 해양훈련, 여수에 가서 너희들은 보트 라이센스를 따고 보트 면허증을 따고 자르딘에 가서 자연하고 어떻게 있는지를 배워야 되고, 아마존 정글에 가고…아버님 께서는 그러한 것을 무서워하지 말고 너희들은 가서 배워라. 그리고 아버님께서 여자들이 그런 것을 했을 때, 아버님 저 보트 라이센스 받았어요 라고 이야기할 때 아버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십니까? 그러니까 아버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고자 우리 통일가 여성들은 했습니 다. 왜냐하면 거기에서 너무나 큰 보상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버님은 그렇게 하셨습니다. 만약에 아버님이 원하셨으면 저희들도 모르게 그렇게 다르게 행동했을 수도 있는 것이죠. 그것은 아버님의 열매입니다. 제가 부모님 가정에 처음 들어왔을 때 97년이었기 때문에 아버님께서는 아직 70 연세가 78세이셨습니다. 아버님께서 뭐 우리는 한국 드라마나 영화에서 많이 보죠. 노인분들이 이렇게 굉장히 새파랗게 젊은 여자들을 데리고 와서 이렇게 수발도 시키고 그리고 성적으로 자기들이 충족도 하고 그런 것도 많이 봅니다. 그런 것은 한국에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많 은 다른 문화에서도 권위 있는 남자들은 그렇게 많은 여성들을 거느렸습니다. 그런데 제가 97년도에 데려왔을 때 아버님께서는 아직도 젊으셨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아버님에서 그런 것을 전혀 볼 수 없었습니다. 어떤 분들은 제게 그것을 물어왔기 때문에 제가 이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저는 아버님 부모님 방 바로 옆방에서 살았습니다. 그러면서 두 아이를 낳았죠. 그리고 10년 동안 이스트 가든에서 같이 살았지만 저는 그런 모습을 한 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사실입니다. 그런 냄새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사실입니다. 우리가 아버님께서 미국에 처음 오셨을 때 한창 아버님의 교세가 퍼지고 있었을 때 워 싱턴 포스트에서 이것을 크게 문제 삼았습니다. 아버님한테 6마리아가 있었다. 여자문제가 있었다. 요셉 스미스 같은 사람이다. 아버님은. 아버님은 이렇게 더러운 여자관계도 많이 있고 너희들이 생각하는 그런 참 이상 부인 부부 가족을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다. 그렇게 강 하게 공격했습니다. 그리고 지도자들이 2층에 모여서 아버님한테 그것을 보고 드렸습니다. 아버님께서는 집회를 밑에서 이스트가든 1층에서 여시고 사람들을 부르라고 하셨습니다. 사람들을 모으시고 아버님께서는 자신의 몸을 이렇게 십자가처럼 벌리시면서 아버님께서 자신의 생식기를 가리키면서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내가 6000년 섭리 복귀섭리역사 를 아는 사람으로서 내가 내 생식기 하나 주관을 못해서 내가 이렇게 했겠느냐? 너희들은 나 를 믿지 못하느냐? 아버님께선 그렇게 우리에게 반문 하셨습니다. 아버님께는 그것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문제가 됐죠. 우리는 어떠한 신앙으로 아버님을 따라왔습니까? 이것은 아주 중요한 문제입니다. 우리 가 아버님을 하체를 진짜로 부끄러워할 것이냐? 그것은 아주 중요한 우리에게 다 해봐야 되 는 문제입니다. 질문입니다. 예. 저도 인터넷에 나오는 많은 것들을 읽어봤습니다. 6마리아 관한 것도 읽어보고 다 봤습니다. 하지만 제가 본 아버님은 형진님이 겪으신 아버님은 그런 231


분이 아니십니다. 보십시오. 우리가 잠깐 몰몬교의 역사를 보았습니다. 몰몬교 역사의 1대가 요셉 스미 스고, 두 번째가 부리가미영이라는 사람이 2대교주입니다. 그 사람은 몰몬교에서도 아주 존경하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몰몬교를 만들었다라고도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조직화하고요. 그런데 그 사람은 그 사람도 역시 다처제가 있었습니다. 많은 여자들을 거느 렸습니다. 그것은 무슨 말입니까? 1대에서 그것이 이루어지면 2대로 넘어갈 수밖에 없습니 다. 하지만 형진님을 보십시오. 형진님을 제가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은 그냥 제가 여러분들 앞에 나와서 보기 좋게 말하기 위해서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형진님께서 저를 아주 자연 스럽게 정말 자연을 사랑하는 것을 가르치듯이 형진님 자신의 딸한테도 자연스럽게 그것을 가르치듯이 그것은 묻어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버님께서 형진님에게 자신의 삶으로 묻어나서 가르친 삶은 이상가정을 실천하 고, 그리고 그 가정 안에서 아버님께서 희생하시면서 사랑의 십자가를 지셨던 사위기대 복 귀를 사대 사위기대를 가지지 못하셨던 것을 내 아들딸들은 다 가져라. 내 딸들은 천사장의 사탄의 타락된 천사장을 참아들로 가지고 오고 너희들은 내 참 신부가 되어서 하나님이 임 하는 정말 이상된 사위기대를 가져라 라고 저희들에게 축복을 주시면서 자신의 사위기대는 희생하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아버님의 삶입니다. 여러분 지금 우리가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아버님의 하체를 부끄러워하는 함의 모습이 되 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아버님을 정말 자랑스러워하고 아버님께서 쏟아 부으신 그 참사랑이 우리의 삶에서 어떻게 빛나는지 그것을 증거하는 참자녀와 하늘의 신부가 되어야겠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 이연아 축사장님 말씀 마침 ———아주! 아주! 와! 아버님은 삼천궁녀 그거 한국말로 좀 재밌네 삼천궁녀 만들 수 있었는데 아버님은 어머님을 사랑하니깐! 어머님을 살리셨으니깐 그것을 안 만드셨어요. 어머님은 삼천궁녀를 만드시고 싶으신 아버님을 살리신 거 아니고 거꾸로 아버님은 어머님한테 모든 사랑을 주시니깐! 그만큼 된 복된 자리에 어머님 서셨으니깐 아버님의 그러한 3일역사 3일행 사와 축복의 역사 통하면서 모두를 아버님 가정과 신부와 아들로 만들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거는 차이에요. 여러분. 몰몬교는 이런 여자문제 뭐 정명석 뭐 이런 문제 그런 것들 뭐 이런 이단들 많아요. 왜 우리가 차이 있습니까? 차이. 우리하고 무슨 차이에요? 그럼. 차이는 아버님 후계자들입니다. 후계자! 차이는 가인과 아벨에요. 나는 순결였고 나는 순결 해요. 하고 내가 아버님 사랑의 십자가 걸어갈 필요 없는 것, 걸어가지 않은 것을 알고, 나는 메시아 아니라는 것을 알고, 참부모님 권한 받았지 메시아 아닙니다. 내가 메시아 완성시킨 사람 아니야. 왜? 메시아는 벌써 메시아는 벌써 모든 것 완성 하셨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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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는 차이에요. 여러분! 아버님의 열매가 차이에요. 우리는 그러한 확실한 신앙에 서 있으니깐 아버님의 성령역사와 아버님 보호하는 무사들과 아버님의 초자연적인 영적오감 열리는 삶을 살면서 우리 부부와 우리가정을 섬기고 사위기대 세우면서 모든 영광을 아버님 께 올리는 올리면서 했을 때에 아버님께서 그것을 보시고 기뻐하실 수 있고 지금 이때까지 못 박았던 많은 상처들과 모든 내용들이 아버님 한을 풀어드릴 수 있는 효자효녀들 되기를 바랍니다! 축원합니다! 아주. 자, 다 같이 기도합시다. 보고기도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당신께서 모든 내용들 승리하시고 완성시키셨

으니 아버지 우리는 당신을 어떤 시대보다 더 이해하고 싶고 당신을 해방시켜 드리고 싶은 아들딸들 되고 싶사옵니다. 아버지 하나님 이 순간에서 저희들을 아버지 만져주시고 성령의 은사로 저희들 몸을 뜨겁게 만드시고 신앙을 불타게 하시고 아버지를 보호할 수 있는 아버지 효자효녀들 될 수 있도록 참된 신부들 될 수 있도록 인도하시고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의 능력과 초자연적인 사랑으로 아버지 우리 영적오감이 열리면서 당신을 보고 냄새 맡고 맛보고 만지고 들릴 수 있는 초자연적인 기적적인 삶을 살게 하시고 아버지 우리 하나하나 있는 앞에 있는 사탄들과 천사장들 물리칠 수 있고 아버지의 영광과 아버님의 왕국을 건설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허락하시고 인도하시고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빌 고 원하면서 축복중심가정 문형진가정 이름으로 보고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 아주. 아주. 천성경 아 천성경 다같이 읽어봅시다.「다같이 읽으시겠습니다. 천성경 120쪽입니다.」크 게 천성경 120쪽. 우리 인간은 혈통적으로 사탄의 핏줄을 받았으니 그 자체로써는 하늘 앞에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러니 메시아는 절대 혈통복귀를 해서 사탄이 더럽힌 핏줄을 개조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이걸 전환시켜야 합니다. 그래서 메시아는 반드시 와야 합니다. 메시아가 오지 않고는 혈통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혈통복귀를 해야 됩니다. 절대 혈통 복귀! 아주! 모든 영광 아버님께 올리겠습니다. 아주! 자, 다같이 일어서시고 옆에 분을 격려하시길 바랍니다.

천기 6년 천력 3월 24일 / 2015. 5. 12. 작성 : 전국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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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의 암호 자 안녕하십니까? 식구님 여러분 네 안녕하십니까? 저희들이 여기서 펜실베니아 광야 숲속 에 여러분 다시 한번 만나뵈고 또 오늘은 조금더 짧게 하려고 노력 하겠습니다. 아버님의 성 령이 내려오셔가지고 말씀 시작하게 되면은 좀 오래가는 내용들 있지만 여러분의 여러분의 사랑으로 이해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나님의 ‘하나님 사랑의 암호’ 대해서 말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 사랑의 암호. 하고 오늘은 요한복음 21장 9절부터 15절 같이 살펴봅시다 「네 다같이 읽으시겠습니다. 요 한복음 21장입니다.」 요한복음 21장. 9. 육지에 올라보니 숯불이 있는데 그 위에 생선이 놓였고 떡도 있더라 10. 예수께서 이르시되 지금 잡은 생선을 좀 가져오라 하시니 11. 시몬 베드로가 올라가서 그물을 육지에 끌어 올리니 가득히 찬 큰 물고기가 백쉰세 마리 라 이같이 많으나 그물이 찢어지지 아니하였더라 12. 예수께서 이르시되 와서 조반을 먹으라 하시니 제자들이 주님이신 줄 아는 고로 당신이 누구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13. 예수께서 가셔서 떡을 가져다가 그들에게 주시고 생선도 그와 같이 하시니라 14. 이것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 세 번째로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것이라 15.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아주 아멘 아주! 예 여기는 우리는 요한복음 21장에서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몸으로 이제 제자들 찾아오시는 장면 입니다 이런 장면들을 우리는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 3년 동안에 예수그리스도란 분을 모셨는데 다윗왕의 모든 예언들 통하면서 유대인 민족들이 기다려오고 있는 다윗왕같은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예언들이 따라서 예수님은 그메시아는 예루살렘 땅을 다시 유대민족들을 중심삼고 세우시고 모든 적파와 적내(용) 적들을 쫓겨 내시고 유대 예루살렘 유대민족들에 다시 모일 수 있는 영광스러운 나라를 세우시는 분이었 다라는 예언들만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메시아가 오면은 우리의 고통을 풀어주시고 이 지금 현 로마왕과 왕 시스템을 엎어 버리시고 없애버리시고 그 다음에 우리들을 다시 예루살렘을 굴복할 수 있는 장군과 같은 왕 이란 분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한 메시아적인 기대가 있었단 말이죠. 하고 그 당시에서 로마 왕국이 예루살렘 굴복 하고 유대민족들 컨트롤 하고 주관하고 있었을 때 그러한 폭발적인 한 한이 찬 고통스러운 마음들이 있었습니다. 한국분들이 아마 잘 이해하실 겁니다. 다른 나라가 우리 나라를 식민 화 했을 때 그 말할 수 없는 한과 고통! 그죠? 설명할 수 없는 한과 고통 하고 얼른 메시아가 234


오셔서 우리의 상황을 바뀌시기를 바랍니다 라는 기도 그죠? 그러면서 그 나라를 다시 찾을 수 있는 기대와 희망! 예수님의 제자들 보게 되면은 또 그들도 예수님은 로마 왕국을 굴복하시고 새로운 하늘의 정부를 세우시고 그 정부에 임할 수 있고 그 정부에 책임 맡을 수 있는 사람 될 거라고 생각 했습니다 제자들이! 3년 동안에 예수를 예수 그리스도를 따랐는데 하고 수천명 사람들을 예수님께서 어디 가셔도 수천명 사람들이모이고 치유 역사도 보고 엄청난 나게 유명해지고 계셨죠. 그러니까 제자들 입장에서 와 이것이 계속 지속적으로 사람들이 계속 모이면은 우 리는 정말로 로마 이 왕국을 쫓겨낼 수 있다 란 생각도 있을 수 있었습니다. 근데 3년 지나갔더니 이제 예수님은 비참하고 범죄인으로 십자가에 매달리고 매달리시 고 죽었습니다. 끝났어요. 끝났어요. 이제는 우리는 어떻게 할거냐? 제자들 입장에는 그 런거죠. 우리는 이제는 뭐 할꺼냐? 하고 제자들이 하나 한 명 한 명씩 자기 고향으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이 요한복음 21장 장면이 베... 시몬 베드로는 벌써 티베리어스 바다에 가고 다시 낚시 하고 있었습니다. 낚시하고 있고 자기 직업을 다시 찾고 자기 직업을 다시 하고 있었던 장면 이에요. 이제는 그 예수 그리스도의 내용들이 이제 지나 갔으니까! 주님이 이제 죽었으니까! 시몬 베드로 심정 세계를 생각해보세요 여러분 아마도 아니 이 이분이 예수 님을 부인했던 사람인데 자기가 마음속에 아 예수님은 정말 주님이었냐? 의심하는 생각들 없겠어요? 여러분? 있죠 있었죠. 이 장면에서 시몬 베드로는 밤새고 낚시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한 물고기 한 마리도 못잡았던 잡을수 없는 장면이고 아침이 되니까. 저 해변에 사람이 자기를 부르는 것을 보고 그것이 예수님이란 것을 알면서 자기 옷을 다 벗는 상태에서 물에 풍덩하면서 수영하고 해변으로 갔던 장면이에요. 여기에서 시몬 베드로가 올라오면서 예수님 보면서 얼마나 죄의식을 느끼 느끼겠습니까? 아니 예수님께서 예언 하셨는데 이 사람이 나를 세번 부인할 거다 라고 미리 예언하시면서 말씀하셨는데 딱 그대로 마지막 순간에 시몬 베드로가 겁쟁이 돼 가지고 예수님을 세번 부인 했던 역사! 그러면서 예수님 다시 보는데 얼마나 죄의식을 느끼겠습니까? 얼마나 고통스럽 게 느끼겠습니까? 근데 예수님한테 가서 예수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셨어요? 여기와서 같이 먹어라! 먹으라 하시니 12절 조반을 먹으라 하시니! 밥 먹어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아버님 한테 큰 잘 못하고 실수하고 아버님께서 어떤 책임 맡은 사업을 맡으(기)셨는데 완전 망해버리고 자기들이 이렇게 했는데 아버님을 다시 봐요 봐야 됐을 그 순간에 얼마나 떨리고 하는 시몬 베드로의 마음. 그러면서 예수님은 일로와서 같이 먹어라 먹어라 먹어라 하시는 겁니다. 우리는 이 장면 보게되면 15절 보게 되면 예수님은 시몬 베드로한테 물으(시)죠. 물어보시죠. 너는 정말 나를 사랑하느냐? 라고 물으시죠. 하고 시몬 베드로는 어떻게 말하죠?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라고 했죠. 예수 님은 그 장면에서 세번을 물으십니다. 세번! 세번 물으십니다. 너는 정말 나를 사랑하느냐? 시몬 베드로는 세번 예수님을 부인했죠. 세번 부인했는데 예수님은 세번 물으십니다. 나를 235


사랑하느냐? 그 세번 예수님 부인했던 겁쟁이같은 사기 내용들을 복귀할 수 있는 순간들 주 셨죠. 나를 사랑하느냐? 세번 그 부인 나를 부인했던 것을 복귀하라! 하면서 시몬 베드로는 그 내용 듣고 정말 예수님께서 나를 사랑하느냐 물으시는 그 내용만 들어도 성령의 진리의 칼이 심정을 찔리는 그러한 말씀처럼 느꼈죠. 그 순간부터 예수님하고 이제 이 만남을 이 만남 후에 시몬 베드로는 다시 모든 것을 정리하고 버립니다. 그러면서 시몬 베드로는 그 성령의 심판과 성령의 진리의 칼 찔려가지고 자기가 회개하면서 자기가 이제는 목숨을 걸고 아무 기반 없고 모든 욕을 먹고 나가서 주님을 선포하고 죽습니다.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리고 죽습니다. 우리 교회에서도 “우리는 아버님 위해서 죽겠다, 아버님 위해서 죽을 겁니다.” 이런 소리 많이 듣지만, 마지막 순간에 아버님 위해서 정말로 죽어야 됐을 때, 아버님 모시는 배신자들이 아버님을 배신했어요. 거짓들! 하고 후에도 모든 이제 일반식구들이 이런 내용들 알게 되면서도 회개하지도 않아요. 그만큼 예수님 따라 갔던 제자들이 완벽하지 않았지만 진짜 사나이들처럼 자기들이 예수님 앞에 큰 죄를 지었던 것을 알고 회개하고 목숨을 바치고 죽었습니다. 다시! 자기 지위와 돈을 챙기고 그것만 생각하는 거짓들 처럼 아니고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 리고 죽으면서 죽었던 사도들! 이러한 제자들이 겁쟁이들처럼 안 나타나서 자기 목숨 걸고 “어머님은 잘못된 길 가고 있습니다!” 안 하고 있는 이 겁쟁이 내용들이 우리의, 우리 역사의 실망이에요. 모든 후손들이 이거 보면서 이 사도 이 “아버님 제자들이 예수님 제자들에 비할 때 아무것도 아니었다. 오직 가인과 아벨 아들들만 일어나고 일반 식구들, 아버님 사랑을 직접 50년 60년 매일매일 받지 못한 일반 사람들이 그 일반 식구들이 대단했었다.” 라는 역사가 이제 나타납니다. 그리고 모든 후손들이 이것을 보면서 그 사랑만 받고 살았던 제자들, 마지막 순간에 아버 님 버린 겁쟁이 사기꾼들! 이제는 마지막이 됩니다. 말세에서 첫이 마지막이 되고 마지막이 첫이 됩니다. 그대로 나타나는 거예요. 그대로! 이러한 내용들 보게 되면은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 은총, 은사와 사랑이 뭔지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또 5% 책임분담이 뭔지 느낄 수 있 어요. 만약 이 상황에서 시몬 베드로가 말로만 “예, 사랑합니다” 라고 하고 예수님을 잊어버 렸으면, 모든 것 버리고 목숨을 다시 걸고 죽지 않았으면, 그 큰 죄를 탕감 못했었죠. 사실은 이 모든 거짓된 지도자들하고 이 간부들이 아버님을 이렇게 배신한 상황에서 다 자기들이 죽어야 돼요. 다 죽어야 돼요. 다 목숨 걸리고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리고 죽어야 돼요. 근데 자기 목숨만 보호하고 아버님 신성모독을 정당화만 하고 하는 거짓들! 말세에서는 누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다 드러납니다. 누가 진짜로 주님을 믿었던거 진자 로 주님을 믿고 살았는지, 아니면 혜택을 얻기 위해서 살았는지 다 드러납니다. 집들! 월급! 자산! 일반 식구들이 그 내용들 훔쳐가지 않아도. 진짜 신앙 있었네, 진짜 신앙! 우리는 하 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무서운지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무서워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면 무서워요. “나를 정말로 사랑하느냐?” 물으시면 무섭습니다. 그 말은 “나를 위해서 죽어 236


라” 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왕궁에 있으면서 조용히 입 다물고 아버님 신성모독하고 아버님 삭제하는 작업을 그냥 눈 돌리고 등 돌리고 안 보는 척 하면서 우리 월급과 자산만 챙기고 했으면 아버님은 완전히 삭제 돼 버렸네요. 3백년 후에 4, 5백년 후에 천년 이 천년 후에 아버님께서 바라시고 원하신 전통들과 경전들과 8대 교재 교본 모든 내용들은 삭제되고 편 집되는 것들만 진짜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거짓, 지옥으로 가는 통일교인들만 생기지요. 그거 더 편하지. 내가 겁쟁이고 겁쟁이면 어 어 사람들이 우리 다 모독하고 다 욕하고 식구 들이 우리를 사랑했는데 우리를 다 욕하고 불효 불효 불효 불효 불효만 말할 거고... 인간들 위해서만 살았으면 그렇게 하는 것 쉽죠. 그런데 진짜 사람은 인간 위해서 살면 안 됩니다. 진짜 사람은 하나님 위해서 살아야 돼요. 힘들어도! 다들 죽이려고 해도. 그렇게 해야 돼요. 맞으니까! 그 사랑이 무서운 사랑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한테 어떤 사랑 주셨습니까? 그냥 감정적인 사랑 아니에요. 우리 위해서 피만 흘리는 사랑 아니에요. 우리 위해서 고통의 길만 걸어가시는 사랑 아니에요. 우리 위해서 죽으시는 사랑입니다. 우리 위해서 죽으시는 사랑! “나를 사랑하느냐?” 물으실 때, “나를 위해서... 나는 너를 위해서 죽었는데 너는 나를 위해서 죽을 거냐?” 라는 뜻입니다. “너는 너의 월급과 멍청한 지위와 모든 뭐 이런 멍청한 내용들 붙잡고 살 것이냐? 아니면 나를 위해서 죽을 수 있느냐? 죽을 거냐?” 죽을 수 있느 냐가 아니야. 죽을 거냐! 말로는 누구도 할 수 있어요. “네 네 내가 죽습니다 주님 위해서!” 말로 다 하지. 누가 모든 것을 버리고! 자기 평판 생각하지 말고 주님을 추구할거냐? 주님 위해서 모독을 받을 거냐? 아무 혜택 없이. 정답이니까! 거짓과 진짜가 나타납니다. 말세에 거짓과 진짜! 이러한 사랑을 우리는 이해하지 못해요.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무슨 심정세계 감정이 라고 생각만 하는 사람이니까. 멍청이들, 멍청이들! “나를 위해서 죽을 거냐? 나는 너를 위해 죽었는데 너는 나를 위해 죽을 거냐? 나를 사랑하느냐?” 우리는 이런 내용 생각하고 깨닫게 되면 주님의 사랑, 아버님의 메시아의 사랑이 얼마나 심각한지 얼마나 무서운지 또 얼마나 아름다운지 깨닫게 됩니다. 일반적인 TV에서 나오는 사랑, 무슨 거짓 드라마에서 나오는 사랑 보면서 거짓 음악에서 나오는 사랑 아니에요. 이것은 진짜 사랑입니다. 너를 위해서 죽었는데 나를 위해서 죽을 거냐? 천성경 131쪽 보게 되면, 엄마 이 거 한 번 읽어봐요. 아 한국 천성경 131쪽 한번 읽어봐요. 「천성경 131쪽입니다」 천성경 131쪽. 하나님이 원통한 게 뭐냐? 그릇된 핏줄을 받은 것입니다. 거짓 혈통을 여러 분이 물려받았습니다. 기원은 사탄입니다. 사탄이란 존재는 모든 피조물을 망쳐 놓는 것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와 같은 우주, 그와 같은 소유권, 그와 같은 핏줄이 여러분에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보고, 생각하고, 냄새 맡고, 말하고, 만지고 하는 모든 오관의 뿌리는 사탄편에 있습니다. (216-36, 199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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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권, 그와 같은 우주 그와 같은 소유권! 핏줄이 여러분에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보고, 생각하고, 냄새 맡고) 말하고, 만지고 하는 모든 오관들의 뿌리는 사탄편에 있습니다. 우 리는 여기에 소유권이 무엇인지 이해해야 됩니다.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받게 되면 우리 위해서 죽으시는 죽고 죽고 죽고 죽고 죽으시는 그 사랑을 받으면 우리는 하나님의 소유권 안에 들어가게 됩니다. 근데 하나님... 사람들이 물었어요. 여기에서 우리 한 미국식구가 물었는데 “하나님께서 만약에 우리가 잘못했으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직접 심판하십니까?” 라고 물으셨습니다. 그 양반이 닭들 닭들 기르시는 분인데. 하고 여러 가지 농사하는 분이신데 제가 그 분에게 말했죠. “당신 닭들이 닭장에서 빠져 나오면서 숲 속에 들어가 면서 늑대가 그 닭들을 먹어버렸다면 당신이 당신 닭 그 늑대가 잡아먹었던 닭들을 심판했느냐? 안 했느냐?” 이해하십니까? 그 농부가 그 닭을 심판했느냐? 안 했느냐? 이 말 이죠. 닭이 닭장을 나와서 늑대(가) 잡아먹었는데 농부가 그 닭을 심판했어요? 안 했어요? 안 했죠! 할 필요 없죠. 지가 그 닭장에 나왔으니까, 그 보호권에(서) 나갔으니까, 농부의 소유권에(서) 나갔으니까 포식동물들 입에 들어가서 피로 터져버렸죠. 농부가 했던 일이 아니죠. 자기 자유선택으로 나가서 위험한, 농부의 소유권에(서) 빠져 나가면서 늑대와 사 자와 호랑이들이 있는 곳에 들어가면서 죽었으니까, 자기가 자기를 죽였죠. 자기가 자기를 지옥으로 보냈죠. 「이 마이크좀 바꾸자 마이크」자기가 자기를 지옥으로 보냈어요. 자유선 택으로! 닭장을 빠져 나오는 선택으로! 이거 이거예요 여러분! 전 세계 교회가 멸망되고 있는 이유는 뭐예요? 물론 어머니의 결정들 때문에 이죠. 물론 모든 간부들이 자기들 월급과 지위만 생각하고 아버님을 침 뱉는 것 때문이죠. 근데 뭐예요? 자유선택 때문이죠. 이 거짓내용들을, 아버님을 신성모독 하는 내용들을 따라가는 선택을 했으니까 닭장을 떠났죠. 농부의 소유권을 떠났죠. 하고 이제는 포식동물들이 뜯어 버리는 거죠. 멸망시키는 거죠. 아버님께서 직접 심판 안 하셔도 포식동물들이 찢어 버리는 거죠. 훔쳐 가는 거죠. 사기하는 거죠. 돈을 빼돌리고 있죠. 왜? 다 멸망하는 것을 아니까! 더 빨리 심하게 자기가 챙길 수 있는 것들을 챙기고 있죠. 아버님의 보호권과 소유권을 떠나게 되면 그거는 사탄소유권에 들어갑니다. 어머님은 본인의 자리를 떠나시는 이유로써 사람들이 어머님을 따라가면서 어머님 자리 떠났던 선택 을 따라갑니다. 자기가 보는 한학자 어머니만 보고, “아, 아 따라가야 되겠다” 라고 생각하지 만, 아버님 앞에 참어머니 위치! 절대 대상! 아버님을 끝까지 보호하고 아버님께서 바라시고 원하시는 모든 내용들 지키셔야 되는! 아버님 핏줄을 올리셔야 되는! 자기를 내려야 되는! 책임들 안 하신 비참한 현실! 닭장을 떠나게 되면 죽게 됩니다. 사탄의 소유권 안에 들어 갑니다. 오감이 다 빠져 나오게 됩니다. 사탄으로! 그러면서 사탄 바라보고 싶은 내용들 보게 되고, 사탄 냄새 맡고 싶은 내용들 냄새 맡게 되고, 사탄 맛 먹고 싶은 내용들 먹게 되고, 사탄이 만지고 싶은 내용들 만지게 되고. 그러니깐 이 거짓된 간부들 봐요. 다 정당화하고 있잖아요. 사탄이가 보고 싶은 내용들은 238


뭐에요? “어 우리는 편집 안 했어. 우리는 바꾸지 않았어. 우리는 아버님 말 그대로 하고 있어!” 그거는 사탄이가 보고 싶은 내용들이죠. 정당화! “어 천일국 헌법에서 원리강론도 안 들어가! 아니 괜찮아! 그거는 괜찮아. 그거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거야.” 이거 무슨 내용 이거 사탄이 원하는 거지. 왜? “내가 아버님한테 아무것도 안 배웠다. 나는 독생녀다! 메시아 다! 재림 뭐 아버님은 나한테 안 가르쳐주었다.” 뭐 이런 내용들이 바로 사탄 가는 길이니까. 이것을 보고 믿고 따라가야 되면 사탄 눈을 입어야 되요. 사탄 귀를 집어넣어야 되요. 사탄 코를 입혀야 되요. 이것은 100% 거짓이니까! 아버님만이 어머님 길렀어요. 아버님은 어머님 모든 것을 기르셨어요. 모든 것 가르쳐주셨어요. 이것을 부인하는 교회가 사탄교회 되는 거지. 정신병 걸린 교회지! 하고 닭장 떠났던 멍청이들이지! 그러니깐 하나님 심판 받을 수 밖에 없죠.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 받는데 그 사랑이 얼마나 심각하고 무서운지 여러분 오늘 깨달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뭘 위해서 살아요? 돈과 지위와 지혜. 뭐 위치에, 사랑 때문에? 사람들이 여러분에 경배하기 위한 사랑? 아니면 여러분 위해서 죽으시고 죽으시고 죽으시고 하시는 주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 살아요? 하나님의 사랑 위해서 산다고 한다면 하나님 아버지 위 해서 죽어야 됩니다. 여러분! 아버님도 이러한 신성모독을 당하고 있었을 때 우리는 아버님 을 사랑하는 진짜 사람들이 죽어야 됩니다. 목숨 걸고 죽어야 됩니다. 그러한 각오와 심정과 행동으로 앞으로 가야 됩니다. 사탄을 두려워할 필요 없어요.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이 뭔지 알고 그 은혜, 은총, 은사가 뭔지 알게 되고 그거 다시 조금이라도 그 사랑을 돌려주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 신앙이 있다면 우리는 두려울 게 없습니다. 여러분. 성경 말씀에 무슨 말이 나와요. 참된 완벽한 사랑은 모든 두려움을 쫓겨낸다. 그러한 말씀 있습니다. 성경에. 왜 우리가 두려움이 없습니까? 왜냐면 우리는 닭장에서 하나님의 보호권 소유권 안에 하나님의 농장 안에 보호받고 사니까 두려움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일 을 할 수 있으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소유권 안에 하나님의 보호권에 있으니까. 하나님의 사랑 + 만족하심 = 하나님의 기쁨. 「그거 어딨어요? 그거 다음! 다음!」하나님은 죄인과 성인을 사랑하십니다. 그런데 죄인과 성인의 차이는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무서운지 아는 분이에요. 그 하나님의 사랑은 나를 위해서 죽고 죽고 죽고자 하는 사랑이면은 나도 하나님 위해서라도 이 쓸 수 없는 가치 없는 목숨을 바쳐야 된다. 십자가 매달리고 거꾸로 매달리고 죽어야 된다. 하나님의 사랑 + 하나님의 만족하심 = 하나님의 기쁨. 「다음장」 하나님의 사랑 이거 하나님의 사랑 + 불만족하심 = 하나님의 슬픔. 「다시 앞으로 가 세요. 앞으로」하나님의 사랑 + 하나님의 만족하심 = 하나님의 기쁨. 하나님의 사랑이 두 상황에 다 있습니다. 죄인과 성인 위해서 베풀어 주십니다. 근데 하나님께서 그런 엄청난 사랑을 주셨는데 「다음」그 죄인들이 하나님을 하나님 어기고 ‘어 하나님 사랑을 받았으니깐 다 용서받았다. 나는 그냥 내 마음대로 살 거야. 내 월급만 챙길 거야. 내 뭐 지위만 챙길 거야.’ 이러한 거짓 내용들 하나님의 사랑 받았는데도 이러한 거짓 내용들 했을 때 하나님의 239


불만족하심이 하나님의 슬픔을 만듭니다. 왜? 그 사람의 자유선택 때문에. 그 사람의 책임이 에요. 하나님 심정에 칼 찌르는 것이 자기 책임이에요. 하나님의 사랑 「다시 앞에」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을 하나님한테 기쁨과 영광을 돌리고자 하는 자들. 하나님앞에 예뻐 보이려고 하는 자들. 그렇죠? 하나님 아버지한테 그러면 하나님이 기쁨을 느끼죠. 여러분들도 아들딸 들도 다 있으시잖아요. 죄인과 성인들. 성인 아들딸들 있잖아요. 그 차이가 뭐에요. 여러분 의 사랑이에요. 아니에요. 부모로서 그 아이들 사랑하죠. 근데 차이가 뭐에요. 차이가? 이 아들딸들이 나한테 기쁨을 다시 돌리는지 안 돌리는지. 사랑은 똑같지만 이놈이 그 사랑과 자랑심 만족하심을 돌려주는지. 그 이쁨! 돌려주는지. 그러면서 그 아이 보면서 우리는 그 아이 이쁘다라고 할 수 있죠. 그 아이가 그 아버지의 사랑을 받게 되죠. 그런데, 아버님 사랑 “아버님은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 우리는 아버님 핏줄 받았습니다. 그러니깐 우리는 아버님 신성모독하고 삭제할 수 있습니다.” 라는 놈들을(은) 불만족하심. 아버님 심정에 칼 찌르고 찌르고 찌르고 하는 놈들이죠. 사탄 눈으로 보고 자기 내용들 정 당화하고. 모든 이 말세의 마지막 순간에. 모든 핍박과 신성모독 뭐 보다 더 심한 핍박 받고 있고. 아버님 위해서 서시는 분들이, 그분들이 아버님께 기쁨을 돌리고 있는 것을 깨닫게 되길 바랍니다! 우리는 아버님께 기쁨을 돌리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다 모독과 핍박 을 받고 있는데도 우리는 아버님을 붙잡고 아버님은 메시아란 것을 확실히 알고 믿고 하는 자들이니까! 전 세계 교회가 지옥으로 가도 우리는 아버님을 붙잡고 보호하는 사나이들 무사 들이니까. 아버님은 그러한 사람들 봤을 때 사랑하는 것뿐만 아니라 만족하심. “자랑스럽다. 너희들이 핍박 다 받고 있는데 나를 위해서 내가 줬던, 내가 너희들한테 줬던 내용들 지키기 위해서 모든 세계교회 핍박을 받고, 그래도 앞으로 가는 내 아들딸들 고맙다.” 그러한 자들이 천국에 영계의 자리에서 아버님과 함께 앉고 만찬에 만찬 할 수 있는 겁니다. 어머님은 모든 영광 받고 항상 왕궁들에 살고 고급 모든 보석과 고급 모든 음식과 고급 모든 옷을 다 받았어도 이제는 본인의 핏줄 올리고 원죄가 없다고 하면서 아버님을 내리면서 아버님 (나는) 원죄 없고 이제는 나는 메시아라고 하면 이제는 어머님은 아버님 자리 만찬 자리 옆에도 앉을 수 없어요. 내 어머니인데 이렇게 말하기 쉬운 거 같아요? 그래도 현실은 현실이에요. 영계에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그거 봤습니다. 이 자유선택으로서 어머님은 본인을 본인으로 본인을 쫓아내셨어요. 기원절에 나오시고, “아버님만 올리십시오. 식구 여러분. 우리는 아버님을 믿습니다. 아버님은 모든 것을 해결하시고 성령 역사로 세계를 살리시게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 아버지 아버지 부르면서 앞으로 나간다면 하늘의 역사 눈으로 보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했으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얼마나 멋있었겠어요. 항상 항상 “내 아들들 어리다 어리다. 국진이 형진이 어리다.” 그 어린 아들들 말만 좀 들었 으면은 얼마나 멋있겠어요! 얼마나 영원히 영광을 받겠어요? 얼마나 세계가 무릎을 꿇고 그 여성이 대단하다고, 그 여성이 대단하다고! 그런데 천사장들의 말을 들었죠. 본인의 한을 한 말 한의 맺혀 있는, 심정 소리, 옆에 있던 사탄들 말만 듣고 “이제는 내 시대다, 내 영광이다, 240


내가 아무것도 안 배웠다 아버님한테”. 뭐 독생녀? 세상에!! 세상에! 내가 아들로서 그것을 내 눈으로 보는 것이 기가 막히지 않겠어요? 여러분, 내 심장이 폭… 찣겨져 버릴 것 같은 느낌이 안 들겠어요? 내가 아들인데! 멍청한… 이러한 내용들로써 하나님의 보호권 소유권 사랑을 사랑, 그렇게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물질 위해서 입 다물고 하는 사기, 포식동물들이 뜯어 버릴 수 뜯어 버릴 수 밖에 없는 사기죠. 그러니까 4월 21일날에 「앞으로 가요 아니야 앞으로 아니고 뒤로 계속 넘겨요」4월 21일날에 아버님 3년 승화 기념회에 제가 내 침묵을 깨고, 모든 것을 목숨 걸고, 모든 욕과 핍박을 먹고, 아버님께서 저를 후계자로 세 번 왕관 씌워 넣는 것을 다 보여 주셨는데 세계로, 다시 축복식, 아버님의 축복식을 다시 세계로 가져왔더니, 하늘이 어떤 역사를 보여주었습니까? 역사상에 한 번도 없었던, 네 가지 네 개의 무지개가 성전 위에 있었습니다. 네가지 무지게 이 사진에 담겨있어요. 하나, 둘, 셋, 넷. 아버님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만 아니고, 만족하심을 느끼시 는 무지개들! “네 목숨 걸고 모든 식구들 원망과 핍박을 먹어도 네가 나를 지켰구나. 고맙다 이 아들아. 사람들이 다 비웃어도, 아무 자산도 없어도 아무것도 없어도, 야생 자연에서만 살아도 너는 아빠를 기뻐하게 만들었다”. 인기를 추구하지 않고, 나를 추구하니까. 그날에 저는 아버님한테 얼마나 감사한 줄을 몰랐어요. 하고 그 후에, 6마리아, 3일 행사에 대해서 공식석상에서 부끄러움, 수치스러움 없이! 말하면서 아버님 심정 해방되는 느낌 나면서 아버 지 감사합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버지 해방 받으소서! 아버지의 심정만이 중요하니까! 그런데 어떻게 됐어요? 이 거짓된 천사장들이 사탄교 돼버렸고, 이제는 “한그룹”, “한 그룹”이라고 부르네. “한그룹”. 세상에!! 어떻게. 어머니가 이렇게 만드셨어요. 이제는 식 구들한테 “한학자그룹”, “한그룹” 들리는 소리. 세상에!! 모든 영광 있었는데, 본인의 영광 추구하기 위해서 그 모든 영광을 버렸던. 얼마나 슬퍼요. 그거 아들로서 얼마나 원망하겠어 요. 다 있었는데! 이제는 역사 앞에서 다 버리는 것! 본인의 영광을 위해서, 모든 거짓된 왕 들이 똑같이 하는 실수, 진시황이든, 뭐 뭐 로마 왕이든, 뭐 뭐 영국 왕이든 멍청한 왕들처럼 본인의 영광을 추구하면 멸망! 그런데 선택은 선택이죠. 모두가 자유선택 있죠. 책임을 질 수밖에 없죠. 그러한 상황에서 거짓된, 아버님의 수정된 사탄축복 하려고 하면서. 이번에 네 팔에서 축복 진행하려고 했는데, 지진이 오면서 축복을 취소하게 되었어요. 그거 모르셨죠? 아버님 축복할 때, 무지개 네 가지가 나타나고, 거짓된 천사장이 축복하려고 할 때는 지진이 나고. 사람들이 얼마나 멍청해요. 얼마나 멍청해요. 겁쟁이들이에요. 진실이 자기의 눈앞에 있어도 손으로 하늘을 가리려고 하는 멍청함! 뭐 뭐 “아버님을 구원했다. 아버님이 6마리아 문제가 있어 가지고. 배 다른 아들딸들. 내가 살렸다”. 이렇게 생각하시는데. 어머님은 그렇게 생각하시는데 100% 틀렸어요. 100% 틀렸어요. 아버님은 3일행사 통하면서 어머님 심정을 다 해방하시고 살리신 것을 몰라요! 3 일행사 통하면서, 성수건 성건을 통하면서 모든 식구들이, 아들 되었던 천사장들이 아버님 옷을 입을 수 있고, 아버님은 신부들하고 핏줄을 연결시킬 수 있는 하늘의 역사를 주셨는데, 241


그것을 모르고 “내가 아버님 구원했다. 내가 아버님의 이 육신의 약한 내용들을 살렸다”. 세상에!! 이것이 어떻게 본이 돼요? 천일국 역사에 이거는 어떻게 신앙의 본이 돼요? 세상에!! 어머님의 육신의 마음을 살리시기 위해서! 어머님의 육신의 약함들 살리시기 위해서 주신 역사였는데, 3일행사가! 어머님의 한을 풀어드릴 수 있는 사랑이었는데. 직접 메시아로서 모든 신부들에게 하나님의 혈통을 직접 주시지 않으시고 3일행사 통해서 주셨으니, 어머님 의 심정, 인간적인 약함을 보호하시고, 살리시고, 구원하시는 사랑의 역사였는데! 거꾸로, 거꾸로, 항상 거꾸로. 사탄과 천사장은 항상, 거꾸로, 거꾸로 하죠. 어머님은 그러한 천사장들과 사탄들의 목소리, 거짓된, 어머님을 컨트롤하려는 거짓된 악마들. 말 안 듣고. “아니야, 아버님은 나를 위해서 하셨다”. 아버님이 열 시간, 열두 시간, 열다섯 시간, 말씀을 식구들에게 하셨을 때, “내 모든 약속들, 뭐 두 시간만 하신다고 하셨는 데 15시간 한다. 어휴 또 그러시네 또” 이러지 않고, “아 식구들을 그렇게 사랑하신다. 나도 식구였다. 나도 식구였다. 식구들 사랑하실 때 나를 그 만큼 사랑한다고 말씀하신다. 나도 일반 식구였으니까!”. 이러한 절대적인 마음이 있었으면, 한이 계속해서 커지고 커지지 아니 죠. “또 어겼다. 식사 음식이 차가워졌다. 또 약속을 어겼다. 또 이러시네. 또 나를 부른다.” 옆에 있는 사람들이 “어, 어, 어머니 불쌍해, 불쌍해. 아이고 아이고 힘드시겠어요. 아이고 너무 고생하시겠어요”. 거짓들! 한만 계속 기르고 기르고 커지게 커지게 하고 그러니깐 이런 상태가 되지. 어머님도 일반 타락된 핏줄 식구였는데, (아버님이)식구들을 사랑하시고 계시면서 봤을 때, “아, 나를 그 만큼 사랑하시고 계시는구나” 라고 옆에 사람들에게 말했다면, 그러한 겸손 함이 있었으면, 사탄이 한을 심으려고 했을 때, 그 한을 죽일 수 있었던 힘이 생기죠. 쉬운 거 아니죠. 그런데 누구가 참어머님의 자리가 쉽다고 말했어요. 그거는 핑계 아니에요. 마지막 순간 말세에서 누가 진짜인지 누가 가짜인지 확실히 드러납니다. 누가 아버님 위해서 정말로 아무 이득 없이 사는지, 누가 이득 위해서 살았는지 다 나타납니다. 이런 상황 가운데 성전에 모이는 모든 식구들 여러분은 진짜 식구입니다. 여러분은 아버님을 보호하는 분들입니다. 여러분은 인기와 모든 평판들을 버리고 아버님을 위해서 목숨을 걸려는 사도들입니다. 여 러분은 아버님과 함께 만찬을 할 겁니다, 가인 아벨과 함께. 여러분은 진짜 신부들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진짜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이런 상황 가운데 우리는 아버님의 사랑, 그 무섭고 아름다운 사랑을 그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이해하면서 아버님한테 우리의 목숨과 사랑을 바쳐 드릴 수 있는 용사들 되기를 축원합니다! 아주! 여러분은 진짜예요. 그렇게 하고 있으면… 엄마 뭐 말할래? 이연아 축사장님 말씀 감사합니다. 다시 한 번 우리 문형진 목사님께 큰 박수를 보내 드

리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아버님하고 같이 있었던, 함께 모시면서 살았던 그 때를 생각을 하니까요. 아 물론 그 전부터기도 하지요. 저는 참 아버님이 솔직히 말씀을 드리자면 242


무서웠습니다. 참 두려웠다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참 두려웠습니다. 왜냐하면 아버님의 그 무한하신 그 사랑도 느꼈지만 똑같은 순간에 아버님께서 불만족감 을 느끼셨을 때, 아버님께서 항상 우리를 사랑하시지만 우리가 도표 봤던 것 처럼 불만족을 느끼실 때, 저희의 죄나 아니면 저희가 타락한 모습을 아버님께 보여드릴 때, 아버님께서 불같이 화를 내시면서 슬픔을 표출하시는 아버님의 모습 또한 봤기 때문에, 좀 아버님이 어떤 면에서는 내가 만약에 아버님께 합당하지 못하면 아버님이 나에게 이렇게 불같이 화를 내시면 어떻게 하나 싶어서, 아무튼 두렵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1세 식구님들이 다 아버님께서 얼마나 영적인 파워가 세신지도 너무 잘 아시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고 내 배우자를 영계까지 다 보시고서는 매칭해 주실 것이다 라는 것을 알고 아버님께 완전히 맡기지 않았습니까? 어떤 한 흑인 식구님께서 간증을 하셨는데요. 자신이 꿈에 아버님께서 그 심해의 그 바닥에서 아번미이 이렇게 계시는 것을 봤답니다. 고독하게 계시는 것을 봤대요. 그래서 아 이 꿈이 뭔가 고민이 돼서 훈독회에 가게 되었답니다. 아버님께서 하시는 훈독회 때에 아버님께서 말씀을 막 들으시다가 갑자 기 눈을 뜨시더니 자기를 딱 바라보시고 그렇게 얘기를 하셨답니다. “내가 그 심해 바다에 있었던 이유는 지구의 지축과 내가 레슬링을 하고 있었다고, 이렇게 씨름을 하고 있었다고” 이렇게 말씀하셨답니다. 그래서 자기가 정말 턱이 떨어질 정도로 놀랐답니다. 왜냐하면 아버님께 그 질문을 하지도 않았는데 아버님께서 그 질문의 답을 자기 눈을 딱 보면서 탁 하셨다는 겁니다. 그래서 자기가 정말 와 아버님께서는 정말 주님이시구나! 아버님의 이 영적 파워는 믿을 수 없는 것이구나! 정말 내가 생각할 수 있는 한계를 넘는 것이 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그런 식구의 간증도 있었고요. 어떤 식구는 자기가 펀드레이징을 하다가 구치소에 끌려가는 일이 있었는데 자기가 거 기서 이 구치소 저 구치소 돌아다니게 되면서 다섯 번 수갑을 차게 됐었답니다. 그런데 산전 수전을 다 겪고 아버님께서 하시는 집회에 맨하튼센터 집회에 가게 되었는데 아버님께서 그 때 그런 얘기를 하셨답니다. “통일교인들이 얼마나 질긴 줄 아냐고? 내가 주님인줄 아니까 수갑을 다섯 개를 채워도 이놈들이 도망가지를 않고 나한테 딱 달라붙는다고” 그런 얘기를 하셨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그 때, 와 정말로 아버님께서 내가 겪은 일을 아시는구나! 내가 오자마자 그 말씀을 하시는데 자기가 정말로 놀랐다라고 그런 얘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아버님께서 하셨던 영적인 파워의 그냥 일부분이지요. 저희는 일부분만 아는 거지요. 그런데 정말 잠언에서는 성경에서는 이런 얘길 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 그것이 모든 지혜의 첫걸음이다. 이렇게 얘길 하는데요. 정말 우리가 아버님을 경외하는 것, 그것이 정말 지혜의 첫걸음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형진님이 여기 이런 곳에 와서 이렇게 목회를 하시니까, 저는 며칠 전에도 또 한국분과 한번 이야기를 했는데요. 한국 분이 이런 얘길 하시더라고요. “참 그것도 좋고 다 좋은데 가만히 진짜 계셨으면 다 형진님건데. 물론 진리도 좋고, 다 형진님 건데 굳이… 243


조금만 그냥 참으시지 …” 그러니까 형진님께서 많은 한국 지도자들하고 얘기했을 때, 지금 어머님과 선두에서 서서 일하는 많은 지도자들이 형진님께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어머님 돌아가시고 나면 서두르지 마십시오. 어머님 돌아가시고 나면 다 아버님 대로 바꾸시면 식 구들 아무도 뭐라고 그러는 사람 없습니다.” 그렇게들 이야기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과연 될 만한 이야기인지 지금 2년 반이 지나고 한번 보십시오. 전 교회 의 조직이 동원되어가지고 지금 ‘독생녀’ 강의를 하고 있는 지금 이 상황을 보십시오. 그냥 수도꼭지를 틀고 잠그고 하듯이, 그냥 전을 전을 이렇게 업고 다시 뒤집는 것처럼 그렇게 아 버님을 우리가 한번 신성모독을 했다가 다시 전을 뒤집듯이 아버님 신성모독. “사실 그것이 잘못되었지” 라고 이렇게 전을 뒤집을 수 없는 것입니다. 종교라는 것은! 그렇기 때문에 형진님께서는 또 누구보다도 아버님을 경외하시기 때문에, 아버님께서 누구신지 아시기 때문에 정말 영계에서 섰을 때 “아버님 제가 정말로 아버님 경외하고 아 버님을 정말 사랑하고 이 어려운 때에도 저는 아버님을 끝까지 모시고 감사하면서 이 길을 가겠습니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아들을 딸을 지금 아버님께서는 찾으십니다. 정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할 때는 하나님께 기쁨을 돌려드리는 것은 쉽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 님의 사랑을 느끼고 하나님이 “아 이렇게 나한테 축복을 주시는구나. 하나님 제가 하나님께 정말로 순종굴복하겠습니다.” 그것은 쉽습니다. 하지만 정말 어려움이 왔을 때 내 육신이 원하는 것이 반하게 될 때, “아 이게 아닌데… 이게 맞지 않는데…” 라는 정말 하나님의 말씀이 들릴 때 그 때 내 평판을 버리고 내 지위를 버리고 어떤 면에서는 내 커뮤니티를 버리고 내 가족이 반대하는 입장에서도 여기에 선다는 것은 그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진실로 경외하는 사람만이, 또한 하나 님께서 아버님께서 진실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물으셨을 때, 저는 “아버님, 십자가에 거꾸로 달리는 한이 있더라도 아버님을 사랑합니다.” 라고 대답할 수 있는 그 아들딸을 지금 아버님께서는 찾으십니다. 저희들이 가장 어려울 때, 정말 가장 신앙의 바닥에 있을 때에도 아버님께 감사함을 올 리고, “아버지 당신이 하나님의 슬픔을 위로 하셨듯이 저는 당신의 슬픔을 오늘 위로하겠습 니다. 그리고 당신의 십자가를 제가 지고 또 당신을 선포하는 것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이 길을 가겠습니다.” 하는 저희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연아님 말씀 마침 ——— 아버지! 아주 기가 막힌 말씀이에요. 기가 막힌 말씀. 그거는 참된 여성이야! 천성경! 「천성경 307쪽입니다. 다 같이 읽으시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천성경 307쪽. 사랑은 가지면 가질수록 기쁘고 한번 가지면 좋아서 놓고 싶지 않습니다. 인간의 노력으로는 생명의 근원을 지배할 수 없습니다. 내 생명의 동기나 과정, 생명의 종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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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지도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인간은 사랑에서 태어났으니 사랑의 길을 가다가 죽을 때도 사랑을 위해 죽어야 되는 것입니다. (298-298,1999.1.17) 아주! 우리는 다 아버님의 사랑을 위해 죽을 수 있는 우리 되기를 축원합니다. 축복합니 다. 선포합니다. 아주!! 옆의 분을… 자 일어서시고 격려하시기 바랍니다. 진짜 여성이에요. 진짜 여성이에요. 아버님 사랑하는 여성. 이거는 여성시대예요. 이거는 진짜 여성입니다.

천기 6년 천력 4월 2일 / 2015. 5. 19. 작성 : 전국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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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질서 자, 안녕하십니까? 식구 여러분! 여기 여러분과 함께 다시 예배드릴 수 있어서 참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또 오늘 우리는 이런 라이트까지 준비했는데 카메라 너무 옆에 있어서 너무 눈부셔가지고 제가 끄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물론 조금 지금이야말로 우린 광야니까 조금 이 건물에 조금 어둡게 나와도 이 문제 빨리 해결 할 겁니다. 자, 다음 천일국의 질서에 대해 말씀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창세기 17장부터 읽어 봅시다. 「창세기 17장 입니다. 다같이 읽으시겠습니다.」 창세기 17장. 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2.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두어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 3. 아브람이 엎드렸더니 하나님이 또 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4. 보라 내 언약이 너와 함께 있으니 너는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될지라 5.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함이니라 6. 내가 너로 심히 번성하게 하리니 내가 네게서 민족들이 나게 하며 왕들이 네게로부터 나오리라 7.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및 네 대대 후손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아주! 여기에서 우리는 창세기 에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한테 주신 언약과 그 후손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란 축 복을 내리신 것을 보게 됩니다. 이번 일요일 날 오순절 오순절 왕림? 오순절 강림 한국말로, 영어로 팬테코스트 일요일 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오순절 기념하는 오순절 강림 기념하는 주일날 이었습니다. 하고 오순절이라하면 아시다시피 그거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다음에 50일 후 성령이 내려 왔을 때 그 날이 오순절 강림 주일날입니다. 이번 주는 아주 역사적인 오순절 강림 주일날이었습니다. 하고 아버님 심정과 성혼 영혼 을 해방하고자 하는 역사적인 날이었습니다. 여러분 아시다시피 천정궁에서 아버님께서 훈 독회에 특별히 2007년에 아버님께서 아주 구체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아버님께서 “어머니 는 2013년 6월 13일까지 자기를 완성해야 된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2013년 6월 13일은 아버님 승화하신 후입니다. 후! 그러니까 많은 간통자들과 천사장들이 항상 뭐 “참부모는 하나다, 어머님과 아버님은 하나다 하나다” 라고 말하지만 아버님께서 말씀 안에 어머님은 완성하지 않았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어머님의 책임이 있다고 하셨던 것입니다. 어머니의 결정 따라서 세계의 축복이 오든(지) 세계의 심판이 오게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246


그 선택 있었어요. 그 선택. 무서운 책임이죠. 목숨을 걸고 아버님을 모셔야지 아버님 그냥 돌아가실 때까지(가) 아닙니다. 죽을 때까지! 죽을 때까지 아버님을 올려야 돼요. 아버님을 올리고 아버님을 영광 돌려야 됩니다. 죽을 때까지! 그거는 참된 대상의 신앙이에요. 태도! 삶! 여러분 아시다시피 우리는 비참한 현실에 서 있고 있습니다. 이 현실에 누구도 상상하 지 못한 배신과 반역, 아버님을 신성 모독하는 역사, 사탄의 역사가 펼쳐 나가게 됐습니다. 아버님 승화하신 다음에 아버님 삭제하고자 하는 거짓된 사탄의 역사가 일어났던 것이에요. 아버님께서 하지 하면 안 된다고, 저주 받을 거라고, 하지 말라고 하는 모든 내용들을 이 천 사장들이 어머님을 주관하면서 어머님을 지옥에 가는 길로 선택하게 인도했습니다. 영원히 욕먹는 선택, 세계 심판이 오는 선택, 아버님 배신하는 선택, 아버님께서 세우셨던 완성된 가인과 아벨의 빌고 빌고 빌고 빌고 빌고 하는 말을 듣지 않고 어리다고 어리석다고 아무 것도 모른다고 내가 다 안다고만 하시고 사탄의 말씀을 듣게 됐습니다. 사탄들! 그러면서 전 세계교회가 멸망되는 역사 우리는 봤습니다. 그리고 성령이 완전히 떠났던 껍데기만 있는 죽은 교회의 현실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참한 현실을, 내가 엄마 아들로서 나도 이런 말하는 것 너무도 싫어요. 여러분 너무나 싫어요. 내가 이런 말을 해야 하는 자체가 미친 짓이에요, 정말! 왜 내가 이것을 해야 돼요? 하아… 아버님께서 본인의 어머니를 혼내셨던 것처럼, 예수님도 본인의 어머니를 혼내셨던 것처럼, 결국 나도 아버지 대신자로서 나도 내 어머니를 혼내야 되네요. 비참한 현실… 비참한 현실… 이것은 빨리 넘어가겠습니다. 다음 슬라이드 주세요. 다음 슬라이드. 여러분 잘 아시죠? 아버님께서 저를 대신자로 세우신 다음에 이 내용을 쓰셨죠? 여러분이 이 내용들 많이 봤 습니다. 아버님께서 “대신자 상속자는 문형진이다. 이 타(외) 사람은 이단자며 폭파자다.” 세상에..!. 아니 어떻게! 우리는 곽그룹이 이단자 폭파자 될 거로 생각했는데 아니 어떻게 내 어머니가 이단자 폭파자 돼 버렸어요!!! 어떻게! 어떻게! 세상에…!! 어떻게 아버님을 완전히 편집하고 경전들까지 80% 수정하고… 세상에… 어떻게 천성경 80% 수정해요!!! 여러분 성 경을 80% 수정해봐요 기독교인들 뭘 말할 건지. 이거는 미친 짓이에요, 미친 짓. 이것 보다 더 큰 이단이 없다고!!! 야 아버님 이제 죽었다고 모든 것 뭐 절대 권력 있다고 할 수 있다고 뭐 이거보다 비참한 것이 없어요. 이것은 대실패입니다 여러분! 대실패! 제가 내 어머니를 살리려고 살리려고 살리려고 했는데 결국 자유선택 때문에 아무리 다 른 사람들이 말해도 자유 선택 때문에 본인이 결정해야 돼요. 결국! 본인이 결정해야 돼요. 하고 비참한 현실이지만 내 어머니가 선택했습니다. 타락된 길 선택했습니다. 지옥 가는 길 선택했습니다. 세상에! 아버님께서 저를 대신자로 만들면서 저는 말하고 싶지 않은 내 용들을 말해야 되는 책임 있는 자리네요, 여러분. 모든 욕먹고 핍박을 받으면서 해야 되는 말 책임 해야 되네요. 정말 기분 나쁘다. 천사장들이 어머니를 세뇌해서 컨트롤하면서 다 하지만, 결국 어머니도 결정했습니다. 이거는 비참한 현실입니다. 아들들 말 듣지 않고 하나 247


된 가인 아벨, 섭리역사가 기다린 아담 가정에서 하나 된 가인과 아벨, 아버지의 영광 위해서 사는 가인과 아벨! 폭발적인 눈물을 폭발하면서 어머님 하체를 붙잡고 “제발 제발 제발 이런 길을 가지 마십시오!!” 하는 말과 바람을 요청을 완전히 무시하시고 세계 심판 받는 선택을 선택하셨네! 선택을 했네! 이제는 역사에서 아버님을 신성 모독한 부인으로 남기게 되네… 세상에! 50년 동안의 영광 받고, 50년 동안의 모든 존귀 받고… 아니 아버님 가신 다음에 그냥 참고 죽을 때까지 아버님을 올리기만 했으면! 모든 세계와 역사의 영광 받으시는데... 세상에! 그 한을 주관 못하셔가지고 하고 그 착각을 주관 못하셔가지고 “내가 독생녀, 나는 아버님 구원했다, 내 가 다 했다, 내가 뒤에서… 이러한 미친 내용에 빠져가지고! 세상에! 이제는 역사에 욕먹는 여성의 길을 갔네요. 아버님 돌아가시자마자 아버님을 삭제하는 여성 돼 버렸네! 세상에! 아들들은 어리석다고… 세상에! 아버님 경전들 수정하고 수정하고… 아버님 말씀을 청평 뭐 뭐 뭐 멍청한 내용들 맞추기 위해서 수정 다 하고… 가정맹세, 천일국가 나라의 국가도 바뀌 고, 아버님 피 흘리신 흥남 감옥 고문 속에 나오는 천일국가를 바뀌고… 나라 바꿨어요. 딴 나라 세우는 거예요. 이제! 사탄의 나라, 아버님 무시하는 나라, 아버님 수치스럽게 생각하는 나라! 그거는 무슨 나라야? 사탄 나라지!!. 사탄 세우는 나라지!! 멍청이들! 눈이 있으면 너무 잘 보여요. 원리의 눈만 있으면 너무 잘 보여. 이거는 타락의 역사예요. 다시. 가정맹세 축복식 축복까지 바꿨어요. 아니 누가 축복 아버님 축복을, 예수님이 축복을 만약에 본인의 글로 쓰셨으면 누가 그것을 바꿀 거냐? 사탄만 바꿔요 그거! 사탄만!! 누구가 제대로 제정신으로 그것을 바꿔! 사탄만… 너무 간단해. 근데 겁쟁이들이 현실 안 보고 싶 지. 현실! 편한 대로만 가고 싶지. 편한 대로 지옥으로 갈 거야. 이 멍청한 천사장들 따르고! 여러분 선택이에요. 내가 여러분 도와주지 않을 거야. 영계에 가서 제가 아버지 옆에 있을 때 여러분 도와주지 않을 겁니다. 여러분 책임이에요. 하나님 아버지는 하늘 부모님 돼 버렸어요. 어머님께서 너무나 여성신, 여신을 되고 싶어 가지고 하늘 부모님도 만들었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이것은 바알신과 아세라신 종교에요. 여러분! 이거는 이스라엘 민족들의 역사에 항상 나오는 거짓 사탄신이에요. 바 알신과 아세라신 똑같아. 바벨론신이에요. 아버님을. 아버님 위에 앉고자 하는 여성, 여성 엄마 내 어머니가 이거 하나님 어머니 되셔가고 되가고 싶어 가지고. 하나님 되가고 싶어 가지고. 이러한 바벨론신 역사를 우리 역사 안에 데리고 오셨어. 세상에 이거는 어떤 비참한 역사에요. 이게. 완전히 구약과 신약하고 완전 분리한 역사! 이제는 힌두교하고 바벨론신하 고 더 가까운 역사 돼 버렸네. 기독교 역사가 완전히 분리되는 사탄의 역사. 바알신과 아세라신은 항상 이스라엘 민족들을 사탄편으로 끌고 갔습니다. 여러분. 하고 하나님 늑대들 같이 닭장에서 빠져나가서. 늑대들 같이 손잡고 가면 밤이 되면 그 늑대들이 그 닭을 먹겠어요? 안 먹겠어요? 여러분. 이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께 선택된 민족 으로 우리는 닭장 안에 보호받고 있는 닭들과 같은 존재들이에요. 그런데 늑대들의 달콤한 248


멍청한 말 듣고. 늑대들과 닭장을 떠나고 늑대들 믿고 야생으로 광야로 야생으로 들어가면 숲 속에 들어가면 밤이 되면 그 늑대들이 그 닭들 먹겠어요? 안 먹겠어요? 우리는 6000년 섭리역사 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역사를 떠나면서 바알신과 아세라신과 여신들 모시게 되면 그것들 늑대들 입에 들어가는 거와 똑 같은 거예요. 여러분. 이스라엘 민족들도 여로보함 역사 안에서 여로보함 왕의 역사에서도 똑 같은 짓을 했습니다. 죽음의 길이에요. 하나님 어머니 생기면, 그러면 하나님 아들딸들도 생겨요. 희랍신화 희랍종교 되어버렸어요. 그럼. 제우스 헤라 그리고 여러 여러 아들들이 다 신들이에요. 이거는 하나님의 섭리역사였어요 여러분? 제대로 봐요. 제대로 생각하라고. 이 거짓된 헌법에서 뭐 거짓된 천일국 헌법에서 원리도 안 들어갔네. 원리도. 그렇지. 원리로 어떻게 어머님이 독생녀고 어머님이 메시아라고 설명하겠냐? 원리는 아주 명쾌하게 섭리역사를 따르면서 동시성 섭리에서 1920년에 메시아가 오는데. 그것을 어떻게 이제는 어머님이 메시아고 어머니는 타락된 핏줄 없으면, 또 어머니 이제는 독생녀 하면 그것을 어떻게 설명해? 어, 그럼 원리를 버려야지. 이거는 사탄의 역사 밖에요. 여러분은 너무나 무지에 살고 있고. 멍청함에서 살고 있으면 이것을 제대로 볼 수 없으면 여러분은 지옥 갈만 한 사람이에요! 여러분 책임이야! 그렇게 멍청할 거면 가라고!! 가야 돼요. 제가 어머니한테 말했죠. “엄마. 어머니의 영광을 추구하시면 어머니는 멸망하실 겁니다. 아버님의 영광을 추구하셔야지 어머님도 올라가십니다.” 어머님은 아버님을 깎아 내리는 순간부터 내가 아 무것도 안 배웠다고! 뭐 내가 다 알았다고! 뭐 내가 원리 다 알았다고! 뭐 내가 아버님 뒷정리 다 했다고! 뭐 내가 아버님 구원했다고! 뭐 내가 메시아라고! 내가 하나님이라고! 세상에! 이거는 왕 만왕의 왕을 배신하는 거예요. 평생 동안에 피를 흘리고 어머니를 살리시는 구세 주를 칼로 찌르는 겁니다. 딴 표현이 없어요. 모든 것을 주시고 모든 은혜 은총 주시고 편한 부유적 삶 왕궁까지 세우신, 세워주셨던 아버지. 그만큼 사랑을 보여주셨는데. 아니 어떻게 세상에 인간적인 한과 그러한 허영 때문에. 이런 길 가요? 어떻게 어머니 자 리를 떠나요 이렇게? 어떻게 아버님 보좌 위에 앉아! 50년 동안에 신부로서 신랑 옆에 대상에 자리에 앉았는데 어떻게 그것을 잊어버리고 이제 아버님 보좌에 앉아! 그거는 어떤 세속적인 왕가 안에도 제일로 비참한 욕이고 제일로 큰 배신인지 몰라요. 어머님도 이거 아셔가지고. 이것을 매일 매일 하지 않아요. 어떤 때 하세요. 내가 어머니 잘 알아요. 어머니 상태도 잘 알아. 저 밑에 양심에 이것을 하면 안 된다고 저 깊이 깊이 아셔. 그 마음이 점점 없어지고 있지만. 그래도 점만한 모래만한 그런 양심이 아직도 있어요. 그 안에. 그래도 그 자만과 그 한과 내가 모든 것을 했다. 이제 모든 식구들이 나한테 경배해야 된다. 이러한 욕심에 빠지신 여성으로서 본인도 몰래 아버님 위에 앉으시네 이제. 내가 설명도 할 필요 없어요. 여러분. 세상에 설명할 필요 없어. 어머님은 본인의 위치를 떠났다고. 말할 필요 없어. 사진만 보라고! 그렇게 멍청하면 멍청이라고! 50년 동안에 아버님은 명쾌한 질서 있었는데 갑자기 그거 없어졌네? 갑자기 다 눈을 더럽혔네. 249


그 천사장들과 거짓된 뭐 회장 뭐 뭐 뭐 뭐 몇 가정 거짓된 사기놈들. 너희들 눈 앞에서 이런 거 봐도 찍소리 안 해. 거짓된 사기꾼들! 아버님의 심판을 받을 만한 놈들이야. 세상에! 설명할 필요 없어. 세계순회 하면서 이러한 모습으로 계속 나타나시고. 이것이 잘못됐던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여러분은 사탄이에요. 술 취한 사탄. 사탄행위를 정당화 하고자 하는 사탄이야. 원리로 봐야 돼. 원리로 보면 이거는 뭐야 이거! 대상이 주체 위에 앉으고자 하는 것이 뭐야? 원리에! 사탄은 인간들의 대상이었는데 인간들 아담 하나님의 보좌 하나님 의 대상이었는데 하나님 보좌 위에 앉으고 싶었죠. 인간들도 그렇게 했지. 역사 보면은! 멍 청이들 멍청한 멍청한 멍청한 사람들! 어떻게 안 배워요! 원리도 알고 역사도 알고 어떻게 안 배워! 멍청이. 오순절 강림 일요일에 하늘 앞에서 선포가 있었습니다. 먼저 우리는 원리 볼 겁니다. 아브라함의 역사 보자고요. 읽어 보자고요. 「네 다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원리강론 제1장 복귀기대섭리시대 메시아를 위한 기대입니다. 」 원리강론 - 원리강론 제1장 복귀기대섭리시대 메시아를 위한 기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 곱은 서로 개체는 다르나 뜻으로 보면 모두 한 몸이었던 것이다. 따라서 야곱의 성공은 곧 이삭의 성공이요, 이삭의 성공은 곧 아브라함의 성공이 되기 때문에, 아브라함을 중심한 복 귀섭리는 이삭과 야곱에로 연장되었으나 뜻을 중심하고 보면 연장되지 않고 그 당대에 이루 어진 것과 같은 것이다.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이니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 곱의 하나님이니라”(출애급기 3장 6절)고 한 말씀은 3대이면서도 뜻으로 보면 하나의 ‘뜻’을 공동으로 이룩한 선조들로서 1대와 같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라 하겠다. (원리강론 285쪽) 3대이면서도 뜻으로 보면 하나의 뜻을 공동으로 이룩한 선조들로서 1대와 같다는 것을 말해 주는 것이라 하겠다. 아버님께서 많이 말씀하셨죠. 만약에 어머님은 책임 못하신다면 그러면 3대왕권의 책임을 다 완성해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버님께서는 완성된 아담으 로서 만왕의 왕으로서 모든 책임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어머님은 사람으로서 인간 책임분담 부분이 있어요. 하고 아버님께서 안 계실 때 등을 돌아 돌으시고 딴 길로 가시면 안 되고 그대로 아버님의 영광을 추구하셔야 되는 선택하셔야 됐었습니다. 천일국 역사 앞에서 참된 여성의 태도를 보여줘야 됐었습니다. 참된 신부의 장의 태도! 자기를 완전히 부정하면서. 자기 핏줄, 타락된 핏줄, 한 씨 핏줄 완전히 부정 부인하면서 하나님의 혈통과 아버님의 혈통 앞에 경배해야 됐었습니다. 아버님의 명령 앞에서 경배해야 됐었습니다. 아버님의 혈통 앞에 경배해야 됐었습니다. 본인의 한 씨 뭐뭐뭐 뭐 준비된 한씨 3대 원죄 청산. 이런 비원 리적인 멍청함 아니고. 메시아의 핏줄과 하나님의 정자를 올리면서 올리고. 나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하나님의 정자와 하나님의 핏줄이 중요하다. 아버님께서 세우셨던 3대 왕권을 중심삼고 우리는 아버님께 모든 영광 돌릴 것이다. 식구 여러분. 모두가 아버님께 기도 올 리시고 아버지 아버지 외치고 하늘의 승리를 얻으십시오. 이러한 역사를 여셔야 했었는데. 무슨 절대 권력을 추구하는 왕비처럼 혼자서 뭐 천일 청평 금 색깔 봉을 들고 뭐 기원절에 250


그러한 비참한 모습으로 나타나고. 그 다음에 한남동에 모든 참부모 사진 내리고. 엄마 혼자 서 있는 무슨 뭐 왕관 입고 무슨 거짓된 봉을 잡고 뭐 혼자 서는 사진들만 올리고! 세상에! 이 멍청이들. 이거는 한국문화인가 봐 이거! 자기 왕을 침 뱉고 똥 묻히는 것이 한국문화인가 봐! 세상에! 자기 왕 자리 위에 앉는 것이 하나님 한국문화인가 봐 이게! 세상에! 이것은 한 국문화 아니에요. 이것은 사탄의 문화에요. 여러분, 사탄의 문화에요. 여러분은 이런 것을 눈으로 보면서, 이것을 판단 못하면 여러분은 바보야. 여러분은 바보야! 그렇게 멍청하면 누구도 여러분을 도와 줄 수 없어. 천일국 역사에서 어머니는 모든 영광 받았던 여성으로서, 아버님 가신 다음에 자기를 버리고, 자기를 한 씨 뭐 뭐 그런 욕심을 다 버리고 아버님만 올리고자 하는 여성이었으면, 그러면 그것이 모범이에요. 천일국가 여성이 따를 수 있는 모범. 죽어도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죽어도, 자기를 부인 부정하고 버리는, 하고 주님만 위해서 사는 참된 신부의 장. 그것을 실패했습니다. 내 어머니여도 내가 살릴 수 없었어요. 어머니는 자기 선택으로 인간책임분담 자유선택으로 욕먹는 역사, 영계에서 욕먹는 역사를 선택하셨네요. 세상에. 비디오 준비하세요. 그러니깐 일요일에 아버님의 3대왕권을 중심삼고 천일국 앞에서 참된 여성의 모습을 아버님 앞에 바쳐드려야 됐었습니다. 이제는 어머니는 참어머님의 자 리에 앉을 수는 없어요. 하고 신부의 자리에 앉을 수는 없습니다. 아버님을 신성모독하고, 아버님을 삭제, 편집했던 비참한 길을 선택하셨으니까. 천일국 여성의 모범이 될 수는 없어. 그러니까 내가 참부모의 대신자로서, 지상에 참부모 대신해야 되는 부부로서, 제가 일요일에 제 가정하고 하늘 앞에서 가정을 바쳐야 했었습니다. 제 가정을 이 공식석상에 올리지 않은 사람으로서 아주 불편하고 했지만, 아버님의 한이 푸실때까지 우리는 멈추지 않기 때문에, 아버님이 기뻐하셔야 되니까, 천일국의 참된 여성의 모습을 보여주어야 되니까, 오순절강림 주일날에 그런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다시는 제가 여기에서 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비디오 보고, 설명하면서 여러분과 함께 참석하도록 하는 것처럼. 그 역사를 한번 봅시다. 보죠. 「볼륨 좀 올려봐요. 안들려.」 자, 여기서 애들 다 세워놓고. 너무커 너무커 줄여요. 줄여요. 애들한테 설명하는 거예요. 이것이 우리 위한 것이 아니고, 우리 가정 위한 것이 아니고, 공식석상에서 해야되는 이유는, 모든 하늘, 땅 앞에서 해야 되니까. 섭리가 지 장 받지 않게 멈추지 않게 삼대왕권, 아브라함 이삭 야곱처럼 삼대왕권이 이제는 바로서야 된다 하면서 애들한테 설명하고 있어요. 애들한테 너희들을 다 사랑한다. 그러나 우리는 왕 아빠의 바라시고 원하시는 것을 걸 어가야 한다. 여기에서 정말로 저는 성령을 받아가지고 눈물을 멈출 수가 없었어요. 저 애 들한테 “너희들이 나의 뼈이고 나의 피이다” 라고 말하면서 눈물이 폭발했어요. 전 성전의 식구들도 열심히 통곡하면서 울고, 폭발 눈물바다였습니다. 애들한테 설명하면서 한 명, 한 명씩 아빠 엄마가 얼마나 너희들이 자랑스러운지. 신팔, 너를 아빠가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나는 참부모로서 신팔, 믿을 신과 여덟 팔자. 251


믿음을 완성시킬 수 있는 축복을 받았다. 아버지 왕 아빠에게서. 그러면서 모든 애들의 이름들을 설명하면서. 신만은 만족한 신앙. 만약에 너희들이 그 이름대로 살게 되면서 왕 아 빠와 주님만 위해서 살고 너희들이 죽어도 십자가에 매달리면서 거꾸로 피 흘리면서 죽어도! 너희들이 그런 삶을 산다면 너희들이 많은 인간들 구원의 역사로 인도할 수 있는 아버지의 핏줄 될 수 있다 라고 설명했어요. 신궁이도 우리 궁 궁. 믿음의 궁전으로서 너는 그 예언을 따라서 왕 아빠에게 영광을 돌리고자 하는 그러한 아름다운 신부가 되면은 너는 참된 여성과 참된 리더가 되면서, 많은 사람들을 구원의 역사로 인도할 수 있는 참된 여성, 자기를 버릴 수 있는 여성, 역사에 남는 여성으로 아버님께서 너한테 축복을 주신다 오늘!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신준이한테 왕 아빠가 너를 직접 기르셨던 신준이로서, 왕 아빠께서 너를 선택하 신 삼대왕권 대신자로서 너의 책임이 크다. 그리고 너는 너의 인생만, 너의 영광을 위해서 살면 너는 멸망하고, 너의 형제들도 너를 멸망시켜야 된다. 너는 임명 받았던 3대의 대신자 로서 너는 너의 목숨을 걸고 너의 왕 아빠 위해서 살아야 되는 용사되리라. 이러한 남자가 되어야 한다. 너의 영광을 위해서 사는 천일국의 부끄러움과 수치스러움을 가져오는 거짓된 용사가 아니라, 너는 3대의 대신자로서 너는 왕 아빠만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 왕 아빠는 아담으로서 승리하셨는데, 우리는 할머니를 우리의 인간의 할머니로서 사랑 하지만, 할머니는 다른 길로 가셨다 이제. 천일국의 여성의 모범을 보여주지 못했다. 그래서 오늘 3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의 역사처럼, 3대가 하나되어서, 아버님의 한을 풀어야 되는 3대 되어야 한다. 이러한 내용을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신득이한테도 너는 막내고, 너는 귀염둥이고, 왕 아빠는 너한테 신득, 믿음을 얻을 수 있는 축복을 주는 그러한 역사를 주셨다. 너희들은 하나로서, 너희들끼리 쉽다. 왜냐? 왜냐하면 너희들이 참된 아벨과 가인이 있 다. 너희 국진 삼촌은 참된 형님으로서 너의 아버지를 죽이려고 했느냐? 왕 아빠는 너희 아빠에게 모든 축복과 모든 권한과 내용들 상속하셨는데, 너희 삼촌 국진 삼촌은 그것을 질투하지 않고, 인간의 눈으로 보지 않고, 너희 아비를 죽이지 않고, 너희 아빠를 살리고, 자기 목숨을 걸고, 아빠를 성공하기 위해서 몸부림친다. 너희들도 그런 형님 누나들 되고, 준이의 준이가 3대의 대신자로서 승리할 수 있도록 그러한 국진 삼촌의 완성된 형님의 모습 을 따라야 한다. 알겠느냐? 너희들이 그러한 마음으로 너희들의 욕심과 허영심을 추구하지 않고, 너희들의 왕 아빠 의 바람과 바라시고 원하시는 뜻을 따르면 너희들은 팔만궁전득이 된다. 팔만궁전득 팔만 궁전들을 얻는 하나님의 역사를(에) 동참하는 참된 3대권이 된다. 너희들에게 그러한 무서운 책임이 있는 것이다. 하고 그러한 승리를 왕 아빠한테 올려야 된다. 이런 내용들을 설명했 습니다. 「조금 앞으로 가자 좀 앞으로 가자. 좀 앞으로가요. 더 좀더 앞으로 좀더 앞 조금 더 조금 더」자, 이제는 너희들은 어렵겠지만, 너희들이 형님들이고 누나이겠지만, 너희들은 왕 252


아빠가 세우신 뜻 앞에 경배를 해야 한다. 하고 이 동생은 너희들의 동생이지만 너희들이 역사 앞에서, 천일국 역사 앞에서, 형님과 누나들의 모범을 보여주고, 주님께서 그리스도께 서 세우신 대신자 앞에 경배를 해야 된다. 너희들의 동생이라도! 「좀더 좀더 좀 앞이었네 안 보였네 경배하는 내용.」그러면서 저 아이들이 「좀 더 앞에가요 좀 더 앞에 이쪽으로 그렇게 여기 여기에서」 신준이는 3대로서, 제가 신준이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너의 아비로서 네 위에 서 있다. 그리고 내 아버지가 내 위에 서 있다. 우리 3대 앞에서 경배하리라. 그리고 그 애들이 경배를 했습니다. 아버님께서 선택하신 3대 앞에, 자기 동생 앞에도 경배를 했습니다. 「하면서 앞으로 가요 이제 Stop pause.」 하고 아이들한테 저는 설명을 했습니다. 너희들이 집에 갈 때, 너희 동생을 죽이고 싶은 마음도 나올 수 있다. 근데 아빠는 너희들하고 벌써 토론을 했지? 이 내용들은. 사탄이가 너희들을 공격하려고 한다. 그러나 너희의 길이 쉽다. 너희는 참된 가인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국진 삼촌의 모습이 있으니까, 너희들은 형님 누나로서의 길이 쉽다. 너희 삼촌은 너희 아빠를 지지하고, 아빠가 승리할 수 있도록 몸부림치는 것을 너희들이 눈으로 볼 수 있으니 까! 너희들은 그 모습을 보고 사탄을 굴복할 수 있는 너희들이 될 것이다. 그리고 저는 식구들한테 다 혼... 식구들도 다 혼냈었어요. 식구들한테 우리 애들을 뭐 걸어 다니는 신들처럼 모시지 말라고!! 혼냈어요. 우리 애들이 멍청한 짓을 하면 여러분은 이모와 삼촌들처럼 혼내야 돼요. 우리는 여기 광야에 나오면서, 여기오면서 다 왕궁에서 빼 빼면서, 우리 애들을 처음부터 다 일을 시켰어요. 딴 이웃들 집에 가서 잔디 깎고 한 시간에 천원을 받고 너희들의 땀을 흘리면서 돈을 벌어야 한다. 일해야 된다. 너의 손으로 너는 돈을 벌어 그 다음에 너는 하나님의 왕국을 위해서 헌금하라. 이것을 배워야 된다. 사람이 되고 싶으면. 참된 무사 되고 싶으면. 너희들은 왕궁에서 대접만 받고, 인사만 받고 아무것도 안 했는데, 존귀만 받았는데, 그 길은 악마가 되는 길이다. 그런 자녀들이 사탄들 돼 버려요. 너희 왕 아빠는 너희들을 아마존 정글에서 훈련을 시키시고, 위험한 바다 위에서 훈련을 시키시고. 너희들은 그러한 것을 잊으면 안 된다. 여기 와서 너희들도 무사가 되어야 한다. 싸워야 되는 무도도 해야 된다. 레슬링도 해야 되고, 미식축구도 해야 되고, 아픔을 느껴야 한다. 하고 그것을 굴복해야 된다. 싸움을 배울 줄 알아야 돼요. 그러면서 우리 애들이 그런 내용을 하면서 왕궁의 거짓된, 코가 높은 멍청이들이 아니고, 땅부터 가서 잔디 깎고 한 시간 다섯 시간 잔디 깎고 5천원 받는 땀 흘리는 일, 이웃집 가서 나무를 베고 자르는 일, 일반 사람들이 해야 되는 일, 너희들이 참된 남자와 여자가 되고 싶으면 할 줄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무서워도 싸울 줄을 알아야 한다. 레슬링, 무도, 하기 싫은 내용들. 이것이 사람을 만들지. 비싼 뭐 식구들 돈 쓰고, 뭐 비싼 학원 다니고, 뭐 이런 무슨 대학들 다니고, 멍청한 내용들도 아니고, 이거 사람을 만들지 않고 악마 만드는 거예요. 왕 아빠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사람이 돼야지. 그러면서 우리 준이도 왕궁에서 왔을 때, 대접만 받고 사는 조그만 애였는데, 여기 와서 253


처음으로 자연의 호수에, 저 야생의 숲 속에, 수영하려고 했을 때, 딴 아이들이 다 수영하 고 있었는데, 자기가 그것을 보면서 다 이끼가 끼고 막 뭐 자연스러우니까 너무 더럽다고, 우 너무 더러운데요.이렇게 했는데 3일 후에 자연의 삶을 살고, 이제는 물에 풍덩 하면서, 기 생충들이 막 붙어서 피를 빨아도, 그냥? 그것을 떼고, 그 뭐야? 리치 뭐야? 한국말로 뭐에요? “거머리”, 거머리 막 몸에 붙어 있어도 떼어버리고, 수영하고! 낚시도 하고 물고기도 잡고 불도 피울 수 있고 칼도 쓸 수 있고 위험한 내용들도 할 수 있고 배우고 아빠랑 훈련하고 있고. 이러한 삶을 살아야지 왕 아빠에게 영광 돌리고 사람이 되죠. 겁쟁이 대접만 받는 사기꾼 사탄만 아니고. 그러면서 우리 애들이 그 질서 천일국 역사 앞에 참된 왕 아빠께서 세우신 3대왕권 앞에 경배하라 하니까 했습니다. 여러분은 우리 애들을 죽이시면 안돼요. 막 선물 보내고 하는 이런 멍청함 하지 말라고요! 자기들이 땀 흘리고 벌고 힘들고 하면서 복을 받는 사람이 돼야 돼요. 선물 보내고 이렇게 하면 내가 그 선물 다 버릴거라고. 우리 애들에게 그렇게 하면 악마들 만들 거니까. 여러 분 마음은 이해하지만 그 행동은 안 됩니다. 그것은 3대왕권과 왕가를 죽이는 내용이에요. 자기들도 일반 사람처럼 힘든 것을 할 줄 알고 거기에서 축복 받고 그 축복에서 하나님의 왕국 위해서 헌금하고 희생할 수 있는 사람이 돼 버려야 되요. 여러분 그런거 이해하시겠죠? 이해하시겠죠? (예) 여러분, 한국문화보다 천일국문화가 더 중요합니다. 아버님이 세우셨던 3대왕권 후손들 을 사탄으로 만드시면 안돼요. 모든 것이 모든 것을 할 줄 알아야 돼요. 칼 부터 쓰는 것, 무 도까지 할 수 있는 것, 싸울 줄 아는 것, 왕 아빠 위해서 죽을 수 있는 것, 그걸 그런 훈련들을 다 할 줄 아는 남자들 돼야 돼요. 대접만 받고 선물만 받고 아무것도 안 했는데 칭찬만 받고 하면 그런 남자 못 됩니다 여러분! 그러니까 여러분은 우리 애들에게 그렇게 하면 안돼요. 제가 이 아이들을 훈련시킬 것입니다. 왕 아빠의 영광을 위해서 죽을 수 있는 애들로서! 그거는 내 책임이에요. 지상의 참부모님의 대신자로서 제가 그 책임을 제 아버지한테 해야 됩니다. 그렇게 신준이를 길러야 돼요. 그러니까 왕궁에서 이러한 이단 진창들이 일어나고 있을 때, 그리고 신준이를 아버님을 대신하고 하는 역사를 봤을 때, 신준이를 도구로 이용하고 “이제 하늘부모님께 기도하라.” 이러한 내용들 시키면서 내가 그것을 봤을 때, “이거 안 된다, 이거는 안 된다. 왕 아빠 신성 모독을 하는 도구, 정당화하는 도구로 쓸 수 없다. 나는 내 아들을 빼야 된다 여기에서! 이 아들이 왕 아빠께서 바라시고 원하시는 아들로서 자기 목숨 걸고 세계의 핍박을 받아도 왕 아빠를 붙잡고 사는 참된 용사가 되어야 된다. 그것이 3대왕권의 문화입니다 여러분. 멍청한 거짓된 왕궁 거짓된 사탄 문화 아니야. 권력만 있는 사람을 따라라. 이러한 멍 청한 한국문화 아니라고!! 그리스도 위해서 거꾸로 매달리고 십자가 거는 역사, 내가 그렇게 죽어도 감사할 줄 아는 역사, 그것은 천일국문화예요. 이 겁쟁이 한국문화. 뭐 이젠 어머니 가 권력 있으니까 우린 어머니를 따라야 된다. 아 그래 그래. 이것이 무슨 하늘의 문화예요 254


이게. 거짓된 간통자들. 니 천사장들이 이제 일반식구들 보다 낮아 이제! 멍청한 사탄들! 식구들이 이젠 너희들 주인이야 이 멍청이들. 사기꾼들. 그러면서 우리 신준이에게 설명하고 있어요. 내가 아버지가 죽을 때, 내가 죽을 때, 네 엄마는 약속했다. 천일국 여성의 참된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했다. 하고, 자기의 영광과 허영 허영 허영심을 추구하지 않고, 자기의 멍청한 이 씨 무슨 뭐씨 뭐씨 뭐씨 뭐씨 타락된 핏줄을 추구하지 않고, 아버지의 선택! 핏줄과 정자 앞에, 하고 아버지의 선택된 3대왕권 앞에서 내가 죽을 때 네 엄마가 새로운 3대왕권 대신자 억만세! 억만세! 억만세!! 하는 여성이 될 것이다. 하고 그 맹세 한다. 그리고 내 부인에게 말했어요. 당신은 하나님의 참된 신부의 장이 된다 이제. 이제 어머 니도 네(신준) 앞에 경배해야 된다. 너는 이제 천일국 여성의 모범을 보여줘야 한다. 하고 어머님께서 모든 영광 받고 살았는데 아버님이 돌아가실 때 그 모범을 보여주지 못한 역사 보여 줬으니, 아버지 3대왕권 안에 그 참된 여성의 모범이 나와야 된다. 하고 그 신부의 장으로서 너는 참된 신랑 만왕의 왕 그리스도 앞에 모든 것을 버리고 그리스도의 뜻을 위해 경배하는 여성이 나와야 된다 이제는. 천일국 역사에서. 이제는 아브라함 야곱과 이삭 내용, 아브라함과 이삭 야곱의 가정, 이 아브라함의 가정 에게 주신 하나님의 언약들 끝내기 위해서 우리는 이것을 해야 된다. 인간의 눈으로는 볼 수 없고 우리는 왕 아빠의 마음을 해방해 드랴야 된다. 하고 천일국에서 참된 아담이 있고 참된 형님 가인아벨도 있고 그러나 참된 여성의 모습이 없으나 이제 너는 천일국의 여성으로서 또 네 남편이 참부모님의 대신자의 임명 받는 대신자로서 너는 이제는 아버님의 뜻 앞에 아버님의 정자 앞에 아버님의 3대왕권 앞에 경배해야 된다. 너의 육신의 아들이어도 너는 참된 왕비의 모습을 천일국 역사 앞에 남겨야 한다. 하고 너는 승리할 것이다. 차렷! 경배! (연아님이 신준님에게 경배) 바로. 바로. (식구들 박수) 이제는 역사가, 오순절 역사가 시작됩니다. 여러분! 여기에서 모든 아이들 세워놓고 엄 마까지 세워놓고 내가 신준이한테 너는 이제 거만하면 안 되고 너는 이제는 너를 버리고 왕 아빠만 위해서 그리스도 앞에서만 살아야 한다. 엄마 하고 아빠가 죽을 때, 네 엄마가 승리 하시고 너를 보면서 3대왕권 대신자 문신준 억만세! 억만세! 억만세! 하는 여성 될 것이다. 오늘 그 조건을 하늘과 땅 앞에서 천일국 역사 앞에서 세웠으니 이제는 너는 승리적인 기반 위에서 서 있다. 하고 너는 참된 남자가 되서 살아야 한다. 아버님 너의 구세주 메시아 참아버지 앞에 죽을 수 있는 용사가 되어야 된다. 그리고 너는 너의 형제들과 에게 겸손함을 보여주고. 그러나 어쨌든 형제들도 하나님 뜻을 떠나도 너는 형제들의 핍박을 먹어도 너는 왕 아빠 붙 잡고 살아야 되는 몸이 되어야 한다. 하고 너는 이제는 형님들 누나들하고 너의 가정들하고 경배하고 잘 부탁하겠습니다. 경배할 것이다. 왕 아빠는 하나님이시다. 그리스도이시다. 그리고 오늘 이 내용 보면서 기뻐하실 거다. 잘했다 잘했다 라고 하실 거다. 신준아 너는 255


이제는 모든 천일국 백성들 앞에서 너는 절 할 것이다. 너의 영광 위해서 사는 3대 대신자 되지 않고 오직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야 대신자 된다. 아주 . 여기에서 폭발적인 눈물… 바다의 폭풍 눈물 바다의 폭풍. 모든 식구들이 예배가 끝난 다음에 이 영인들이 여기 가득 차 있고 아버님께서 박수 치시고 3대왕권 위에 서 계시는 것을 몇 명(이) 보면서 그 날이 오순절 강림역사로 천일국 모범과 천일국 기준을 세우는 오순절 되리라. 아버님의 성령이 해방되시고 아버님의 성령이 이제는 심판해야 되는 놈들을 심판하시고 여기 땅에서 역사하셔야 되는 것을 하실 수 있는 그러한 감사한 역사였습니다. 천일국 백성 여러분. 모두가 아버님 하나님 아버지께 큰 박수를 올리시고 3대왕권 억만세! 하 면서 아버님께 모든 영광을 보내 드립니다. 아주. 엄마 이제 나와라. 다같이 기도하겠습니다. 보고기도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의 마음이 얼마나 비참하시겠습니까? 50년 동안

에 믿고 믿고 격려하시고 세우신 신부의 장 우리의 엄마가 딴 길로 가셨으니, 아버지 보좌 위에 앉으고 그러한 역사를 하고 있으니 아버지 앞에 저희들 회개할 수밖에 없사옵니다. 이 제는 세계에 심판이 오지만 아버지 앞에 희망을 주고 싶사오니 아버지께서 세우신 3대왕권이 흩트러버리지 않고 아버지 위해서 죽을 수 있는 3대왕권이 옵나이다. 그리고 당신께서 세우신 아브라함 이삭과 야곱이 하나된 것처럼 또 이스라엘 나라가 그 3대가 하나됨으로써 세웠던 것처럼 천일국이 이 역사를 통하면서 하나될 수 있도록 아버지 축복하신 것을 감사드리옵나이다. 천일국의 참된 모습과 이제는 참된 여성의 모습이 세웠 사오니 하늘 앞에서 그 여성이 모든 것을 버리고 신부의 장으로서 모든 것을 버리고 자기 핏줄과 자기 민족을 버리고 부인하면서 당신의 정자와 당신의 핏줄 앞에 경배할 수 있는 참된 왕비가 의 모습을 세웠사오니 아버지 하나님 그 역사를 받으시옵소서. 하고 그 조건을 쓰시고 오순절 강림 성령의 역사를 펼쳐 나가십시오. 아버지 마음 심정 세계에 해방 받으소서. 저희들이 천일국 백성들과 3대왕권으로써 당신을 수치스럽게 생각 하지 않고 당신의 영광을 위해서 사는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리고 죽을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감사드리고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감사드리옵니다. 이 역사에 당신의 은혜 은총 은사로 사랑으로 베풀어 주셨사오 니 아버지 이제는 천일국의 모범이 지상에 세웠사오니 거짓된 내용들이 더 빨리 멸망되는 역사 우리 눈으로 보게 될 것이옵나니다. 모두가 당신으로 돌아오고 모든 천일국 백성들이 제대로 서고 당신의 언약과 축복 아래 다시 들어올 수 있는 효자 효녀들 되도록 될 수 있도록 맹세하면서 맹세하나이다. 우리의 모든 말씀 우리의 축복중심가정들 이름으로 맹세하면서 당신을 높이 높이 올리며 기도 보고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 아주! 아주! 이제는 참부모 역사가 3대를 통하면서 완성함으로써 1세 2세에서 우리는 아버님 참부모 님의 대신자로서 저의 부인이 천일국 여성의 모습을 참된 여성의 모범을 보여줘서 이제는 내가 죽을 때 그것을 그것만 승리한다면 다음 3대 대신자 신준이가 승리하면서 천일국의 256


억만대의 역사의 승리 보게 되리라! 아주! 아주! 아주! 3대왕권 참부모 완성하는 역사를 생각하면서 하고 아버님은 모든 승리를 다 하시고 어 머님은 마지막 5%를 비참하게 못하셨사오니 이제는 3대 통하면서 그 탕감이 돼야 되겠으니 비참한 현실이지만 섭리가 앞으로 나가서 진행되면서 승리하는 날을 위해서 말씀을 다 같이 읽어봅시다. 「천성경 2343쪽입니다. 다같이 읽으시겠습니다.」 천성경 2343쪽 . 본래 아담이 완성하면 천국의 아버지가 완성되고, 해와가 완성하면 천국의 어머니가 완성되고, 그래서 가정의 주인이 되면 가정적 천국의 왕권이 생겨나는 겁니다. 그 러므로 아담과 해와는 개인적 왕이고, 가정적 왕이고, 종족적 왕이고, 민족적 왕이고, 국가적 왕이고, 세계적 왕이 되는 것입니다. (201-130, 1990.3.27) 이번에 저는 우리 부인도 우리 한국 식구들한테 말하고 있는데 이것을 마지막으로 말 하겠습니다. 어머니도 여기 미국에 계셨는데 부인은 엄마한테 가서 인사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부인한테 가면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제는 하늘 앞에서 질서가 세웠으니, 이제는 우리는 참부모 지상의 대신자로서 아버님께서 글 쓰신 대신자와 상속자로서 이제는 너는 하늘 앞에 맹세한 참된 여성으로서 너는 천사장의 말을 듣고 아버님의 신성을 모독하는 또 아버님의 보좌 위에 앉은 여성한테 경배할 수 없다. 너는 이제는 너의 눈으로 보면 안 되고 마음이 아프고 힘들지만. 우리 부인도 저한테 말했죠. 아, 예, 안 가는 게 더 쉽죠 내가. 그것이 더 거짓말이다. 안 가는 거 더... 가는 것이 더 쉽지. 왜냐하면 네가 가면 모든 사람들이 “오, 잘 가셨어요 잘 가셨어요” 이렇게 인간적으로 너를 칭찬할테니 너는 섭리적으로 생각하라. 너는 이제는 하늘 앞에서 참된 여성 신부의 장으로서 이제는 3대왕권이 아들 앞에서도 아버님 명령 앞에서 경배한 여성으로서 아버님 삭제하고 아버님 편집하고 아버님 보좌 위에 앉은 여성 앞에 가면서 경배할 수는 없다 이제는. 이제는 그 어머니가 내 어머니이지만 그 어머니가 여기에 와서 경배해야 된다. 그러한 역사 아니다 이제! 아버님의 3대왕권 통하면서 어머니의 죄가 이제 복귀되고 천 일국이 3대왕권 통하면서 건설되는 것이다. 이것은 이제는 우리 현실이고 여러분 이제는 우리는 아버님의 영광과 천일국의 억만대 위에서 모든 천일국 백성들이 이것을 보면서 회개 하면서 참된 신랑 그리스도 아버지 앞에서 와서 회개하면서 당신 바라시고 원하신 왕국과 전통, 당신 바라시고 원하신 여성들 되겠다고 맹세하면서 아버님께 모든 존귀, 감사와 영광 을 올리는 천일국 백성들 참된 효자, 효녀들 참된 아들들과 참된 신부들 되리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다 일어서시고. 하나님 왕권수립 승리 억만세! 만왕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 삼대왕권 억만세! 257


천일국 창건 억만세! 억만세! 억만세! 억만세!

옆의 분을 격려하시기 바랍니다. 옆에 분 안아주시고 내가 참된 천일국을 세우는 백성이 되겠다. 감사합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버지!

천기 6년 천력 4월 9일 / 2015. 5. 26. 작성 : 전국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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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안녕하십니까? 식구 여러분. 아하 예 이렇게 이렇게 추운 겨울날, 여름날에 만날 수 있어서 반갑습니다.자 우리 한국의 모든 식구님들 건강하시고, 오늘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라’ 란 제목으로 깊이 깊이 들어갈 겁니다. 자 이제 그 우리 준비 찬송 할 때에 우리 부인이 그것을 설명했는데, 복음성가 복음성가 저는 아버님께서 승화하신 다음 다음에 어떠한 노래들 보다도 그러한 복음성가들, 크리스 찬들이 예수님한테 부르는 사랑의 노래들 그것을 들으면서 아버님을 생각하면서 아버님의 십자가, 수많은 십자가의 길, 피, 고문의 길, 사랑의 십자가의 길 생각하면서, 그 복음성가 노래들 안에서 주님을 찬양하고 찬양하고 눈물 폭발하면서, 가슴이 찢어지면서, 그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면서, 재림주님과 주님의 사랑이 그렇게 위대한 거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내용들이 우리는 우리 젊은이들도 봤을 때에, 그냥 세속적인 음악, 뭐 무슨 아이돌, 뭐뭐뭐 이런저런 뭐 음악 대회 프로그램 이러한 내용들만 들어가가 가지고 들으면서 사랑이 진짜 뭔지 몰라요. 그런 노래들의 나는 제일 잘났어! 사랑이 이것이야 저것이야. 이러한 유치한 거짓된 사탄의 사랑 대해서 듣고 듣고 듣고 듣고, 그 노래를 계속 머리 안에 부르고 부르고 부르고 외우고 세뇌 당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주님의 깊은 사랑, 나는 그 사랑 받을 만한 놈이 아닌데 나를 위해서 본인을 희생 하시고 피의 십자가의 수 많은 사랑의 십자가의 길에 본인의 몸을 던지고, 내가 거기에 죽어야 되는데 본인의 몸을 던지시고 나를 살리시는 그 사랑! 그러한 거짓된 세상에 있는 노래들에 그 사랑을 못 배워요. 하고 못 느껴요. 아주 얕은 물에 아주 깊지 않은 그러한 어트랙션(Attraction), 끌리는 것에 대해서만 노래 할 하고 나를 위해서 피를 흘리고, 죽으시 는, 나의 영혼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그것을 모른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젊은이들이 자기도 몰래, 아니면 그 노래만 듣는 사람들이 뭐 나이 많아도 똑같죠. 그런 노래만 들으면 그러한 그만큼 우주적인 깊은 사랑을 이해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영광을 받으시고,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창조 하셨는데, 그 모든 것보 다도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내가 그 사랑을 받을 만한 받을 만한 놈이 아니고 내가 거짓 말 했고, 죄도 쌓였고, 사람들을 미워했고, 뭐뭐뭐 했고, 그러한 지옥을 가야 되는 놈인데 하나님께서 나를 구원 하신다. 왜? 왜? 구원, 그 사랑 때문에. 그 노래 뭐야? 그 사랑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사랑이 그 사랑이에요. 뭐 그 사랑 뭐? 부여케 하는지, 감격하게 하는 사랑, 우리는 사랑에 대해서 말할 때, 무슨 유치한, 아이돌에 나오는 소녀시대, 멍청한 노래들에 나온 거 아닙니다. 그 사랑은 피를 흘리시면서 나를 구원하시는 사랑이에요. 그것을 그것을 이해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 복음성가들, 왜 아버님께서 승화하신 다음에 우리는 복음성가를 이제 부를 수 있는 역사가 왔냐? 왜냐하면 아버님의 진리는 완성 단계였는데, 이 통일가의 몸은 몸은 259


따라 가지 못해 가지고, 구약시대 밖에 있었어요, 구약시대! 내가 잘났기 때문에 축복 받았다. 내가 무슨 조건을 했기 때문에 축복을 받았다. 내가 뭐 열심히 했으니까 이거 됐다. 이러한 잘난 척 사기 신앙! 이것은 구약시대 신앙! 바리새인들 신앙이에요. 그런 신앙에서 주님의 사랑을 모르지 내가 얼마나 내 조건들을 했는지. 이것만 봐요. 이것만 집중하게 됩니다. 참자녀님들부터 뭐 제일 밑에 식구들까지 다 죄인이에요! 이것을 잊어버렸어요. 이제는 어 머님도 제일 큰 죄인이 되어 버렸습니다. 어머님은 회개하지 않으면 다시 아버님의 사랑권에 돌아올 수가 없는 거예요. 본인이 혼자 하나님 되려고 하시니까! 이러한 비참한 현실 안에 우리는 아버님의 사랑이 뭔지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무슨 유치한 뭐 팝아이돌 노래들, 유행가 멍청한 노래 아니에요. 나를 위해서 십자가 매달리고 매달리고 매달리시고 매달리시고, 나를 위해서 죽으시고 죽으시고 죽으시고, 나를 위해서 고문 당하시고 고문 당하시고 고문 당하시고 고문! 내가 받아야 될 모든 욕과 벌과 증오와 모든 것을, 아버지께서 나를 보호하고 살리시기 위해서 본인이 다 흡수하셨어요. 아 버님께서 모두 우리 모두 위해서 탕감하신 것을 우리는 수천 번 들었지만, 그 무슨 말인지 몰랐죠. 왜 아버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탕감조건을 세우셔야 되는지 세우셔야 세우셔야 되 는지. 우리는 이러한 멍청한 노래들 아니고 복음성가들 부르면 그 심정 세계를 이해 할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구약시대의 잘났다 문화는 심정세계. 내가 죄인이고, 하나님의 사랑은 나를 살 리셨다. 이러한 단계로 올라 갑니다. 그러면 그것은 그냥 신약시대요. 그 단계에 있어야지 우리는 기독교인들도 전도하고, 기독교인들과 형제자매 될 수 있어요. 그런데 그 기본이 없 으면, 그 기준이 없으면 성약시대 못 가요. 말만 하지. 성약시대 실천 못하지! 그 바탕 위에 주님을 사랑하는 그 바탕 위에 나를 살리신 은사 은혜 은총 이해하는 바탕 위에 그 다음에 축복식이 뭔지, 핏줄이 뭔지, 그 다음에 3일행사가 뭔지, 그 내용들을 이해했을 때, 그러면 우리는 신약시대에 있는 기독교인들도 성약시대로 인도할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 되리라. 아주! 그러니까 우리는 여러분 보세요. 우리 복음성가들 부르면, 십자가의 내용이 나오면은 뭐 예수... 그 노래 뭐였지? 그 분이 예수요. 그지? 나는 살리시는 분, 그 분이 예수요. 그것이 들릴 때, 우리는 거슬려요 귀가. 왜냐면은 우리는 예수님과 주님과 재림주님을 분리시켜요 마음에! 그런데 아버님은 무슨 어떤 분이십니까? 2000년 기독교 역사, 기독교인들이 기다려 오신 재림주님이에요. 그게 무슨 말이에요? 재림예수이란 뜻이에요. 재림주님은 재림예수 라는 뜻이에요. 그것이 재림주의 뜻이에요. 우리는 그거랑 너무 멀어져 가지고, 이거 뭐야? what is it pagan? ‘이방’ ‘이방 신’들 모시는 사람 돼 가지고, 뭐 뭐 누구 누구에 있는 층을 모시는 사람들 돼 가지고, 뭐든 이런 저런 뭐 뭐 이런 저런 회장들 모시는 사람 이거 다 거짓된 신들이에요. 하나님이 한 분! 한 분이에요. 그 하나님은 아담 창조 하시면서 아담 체를 쓰시고 해와를 사랑하고 핏줄을 남겨야 남 260


기셔야 되는데, 사탄역사, 타락의 역사가 있었죠. 그 다음에 예수님이 오실 때, 하나님은 예수님 체를 쓰시고 땅으로 오죠. 아버님은 그냥 걸어 다니는, 삼겹살과 된장 찌개 드시는 분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님의 체를 쓰신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러니까 마지막 부분들에서 밤의 하나님에서 오셨다고 말씀 발표하셨죠. 밤의 하나님! 모든 창조물들과 사람들이 낮의 하나님! 하나님 창조하신 후에, 역사에 태어났는데, 밤의 하나님은 창조 역사 전, 아담 해와 창조 전, 우주 창조 전, 밤의 하나님, 시간과 공간, 차원을 창조하기 전, 밤의 하나님께서 오신 겁니다. 그렇게 위대한 창조주와 살고 있었단 말이에요. 우리가! 모르면서! 그 분은 우리를 살리기 위해서 그 본인의 몸을 던지시고, 지옥밑창까지 버리시고, 우리가 사탄 입에 뜯으면서 피를 폭포처럼 흘려야 되는데, 아버님께서 본인의 몸을 던지시고 사랑의 십자가들에 걸어 가시고, 만 개의 십자가들 걸으시면서 우리를 구원하신 정자와 하나님의 핏줄을 남기신 겁니다. 이 내용들로써 어머님도 구원을 받았던 거예요. 어머니도 타락된 핏줄이었지. 한씨, 다 타락한 핏줄이지. 하나님의 핏줄이 아니지. 그 다음에 아버님 통하면서 정화되면서 태어나셨지. 원리 본체론에 확실히 나오죠. 아담이 하나님께서 아담을 창조 하신 것처럼! 그 다음에 아담 에서 해와를 창조하셨던 것처럼! 아버님은 참된 아담으로서, 어머니 위치는 아담 참된 아담 통하면서 나오는 거죠. 뼈! 뭐야 이거 갈비뼈처럼 아담에게서만 나오는 거죠. 자기가 특별한 하나님에서 직접 왔던 창조물. 이거는 사탄의 신앙이지. 원리에서 찾을 수 없는 내용이죠. 본체론 본체론 본체론 본체론 본체론 본체론, 핏줄과 정자, 어머님은 이러한 대실패하시면 서, 이제는 가인과 아들, 가인과 아벨 아들들한테 경배 받을 수 없는 여성으로 돼 버렸어요. 아버님 신성모독하고, 사탄 손을 잡고, 아버님 삭제하는 여성이 돼 버렸어요. 역사에 남게 돼요. 이게! 이것이 얼마나 비참한 내용이지만 섭리가 멈추지 않습니다. 아버님의 삼대왕권 통하면서 이제는 섭리가 진행해야 되는 여성의 자리, 참된 어머니와 여성의 자리 없으면 안 됐어요. 그러니깐 2주전에 여러분 보시다시피 우리 부인은 2대... 우리는 참부모님의 권한 과 대신자와 상속자로서 부인은 그 조건을 세워야 됐어요. 어머님 실패하셨던 것을 부인이 승리해야 됐었어요. 아버님은 삼대왕권을 통하면서 참부모의 완성의 완성하게 될 것입니다. 만약에 어머님께서 아버님의 뜻대로 하셨으면, 그러고 아버님의 정자 앞에 경배하시고 본인의 영광과 유명과 욕심과 한과 허영과 그 내용들 다 떨쳐 버리시고, 모든 영광은 아버 님이시여 하면서 아버님께서 바라시고 원하신 3대! 식구 여러분 도와주시고 천일국을 세웁 시다. 했으면 이러한 3대 연장의 섭리가 안되죠. 근데 내가 아무것도 안 배웠다. 내가 참된 핏줄 있어. 뭐 아버님은 타락된 핏줄로 왔어. 내가 아버님 뒷정리 했다고. 내가 메시아라고. 하나님이라고. 이러한 거짓된 사탄, 이단 폭파자의 내용들 하면서 멸망되게 됐죠. 온 영계가 이제는 그 거짓된 사탄, 지지하고 겁쟁이 월급쟁이 놈들, 한 명 한 명씩 심판하고 없애는 거죠. 하고 아버님의 성령이 내려오시고, 용서의 성령이 아니고, 무서운 성령이 내려옵니다. 이제! 아버님 붙잡고 욕 다 받아… 욕을 먹어도,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도, 아버님을 붙잡고, 261


아버님을 추구하는 사람들 살리시지만, 이러한 엄청난 이단과 폭파자의 내용 때문에, 이것을 멍청이들처럼 그냥 따라가는 멍청이들은 그냥 지옥에 가게 됩니다. 어머니도 모든 영광 있었던, 모든 럭셔리와 모든 보석들과 모든 영광이 있었던 여성이 었는데, 사탄의 손을 잡아가지고 아버님을 삭제하고 아버님께서 선택하신 가인과 아벨과 핏줄을 버리시고, 본인이 하나님 되려고 하시면서 이제 지옥 갑니다. 내 어머니여도 이것이 원리에요. 비참한 내용이지만 섭리는 멈추지 않아요. 어떤 사람 위해서 멈추지 않습니다. 한학자 여사 위해서 멈추지 않아요. 아버님은! 아버님 수 천 번 말했던 것처럼, “너 한학자 이혼할거다”. 그렇게 하셨던 것처럼, 한학자 여사가 본인의 영광을 추구함으로써 아버님을 떠났어요. 내 어머니지만 이제 참어머님이 아닙니다. 한학자 여사는 아버님을 떠났어요. 이제는 모든 영계의 심판을 받는 여사 됩니다. 내가 그것을 보고 싶지 않아요. 내가 아들이 니까. 끈데 우리는 빌고 빌고 빌고 빌고 빌고 어머니 빌고 빌고 했는데도 사탄들 말만 듣고 자기영광만 추구하니까 멸망의 길 갔죠. 심판의 길과 역사의 욕 먹는 길! 그러한 멍청한 선택 했죠. 기가 막히게 멍청한 선택! 아버님께서 모든 것을 준비하셨는데. 다 승리하셨는데 아 버님은 모든 아담의 책임 다 승리하셨는데, 마지막 그 4% - 5% 만 해야 되었는데, 하나님의 왕국이 왔는데! 거의 왔는데 거의 왔는데! 그 한과 욕심과 허영 때문에, 지옥의 길을 심판의 길을 선택하게 됐어요. 그 죄를 누구 탕감할 거냐? 이제는 세계차원 탕감이 오죠. 왜? 어머님은 아버님 옆에 세계차원의 자리에 앉아 계셨으니까 그 실패로서. 그 탕감이 어디가요? 그럼! 그 죄 탕감이 어디 가요? 이제 세계한테 와요. 이제! 그러니까 세계가 멸망되는 세대가 세기 세기가 올라 오고 있잖아요? 지금! 모든 경제, 나라들 경제들이 멸망되고 있는 세계들! 제일 센 위대한 나라들이 멸망되는 세대들 세기들 세기! 하고 폭군 나라들이 일어나는 세기. 그것은 전쟁의 세기가 일어나요. 그럼! 멍청이들! 멍청한 욕심과 천사장들의 말 들으면 잘 될 거라고 생 각했더니 세계 죽이는 선택했죠. 아버님 예언하셨던 것처럼! 한국 반 이상이 피바다 되고 일본도 바다에 빠지게 되는 그러한 예언들이 우리 눈 앞에 일어나게 됐을 때, 그 많은 죽었던 영인들이 영계에 가면 “한학자 여사 너는 왜 욕심부리고 아버님을 버렸냐?” 하면 어머님은 지상에 있을 때 욕 받는 거랑 영계에 있을 때 욕 받는 거 완전 지옥에 살게 됩니다. 그 멍청한 사기놈들 천사장들 말 들어 가지고, 하고 본인이 하나님 되려고 하니까 제일로 큰 죄 지었던 여사 돼 버려요. 이거는 이거는 우리 비참한 천일국의 시대예요. 아버님 가신 다음에! 세 상에!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비참한 사탄의 역사가 펼쳐졌어요. 내가 그 멍청이들처럼 입 다물고 그냥 사탄 손잡고 찍소리 안 했으면 다들 아버님과 관계 없는 멍청한 이단 세계 되죠. 아버님 모든 전통들 말씀들 아버님까지 삭제하는 사탄 손잡는 사기꾼들! 그러면서 뭐 어머님 돌아가신 다음에 다 그냥 바꿀 수 있어요? 멍청이들! 사탄하고 손잡고 가만히 있으 면서 그 다음에 어머님 영계 가신 다음에 다 바뀔 수 있다고? 이 멍청이들! 그럼 나도 사탄 돼 버렸지 멍청이들! 나도 아버님 삭제했던 역사했지 그럼! 멍청한 놈들! 아버님 대신자와 262


상속자, 참부모 대신자와 상속자는 아버님 삭제하는 역사에 그럼 동참하게 됐었어! 이 놈들! 그렇게 했으면! 우리는 무슨 권한과 무슨 멍청한 자산과 돈과 멍청이들처럼 월급쟁이들 아니 니까! 우리는 양심있는 사나이들 남자들이니까! 아들들이니까! 우리 제대로 말했지. 딴 것들 추구하지 않으니까! 나의 아버지의 사랑을 버리지 못하니까! 멍청이들. 사기꾼들. 이러한 역사 가운데 우리는 우리 눈으로 아버님의 성령역사 보고 오감이 열리게 되고 아버님의 역사가 일어나시면 그러한 간증들이 한국에서 그렇게 쏟아지면서 나오는 것을 보 면서 아버님은 이제는 한국에 있는 식구들 일본 식구들 그러한 멍청함에 마귀 사탄 마귀의 뭐 마법에 빠져 있는 사람들을 일깨워 주신 거예요. 아버님으로 다시 돌아 와야지 천일국이 세우지. 뭐 이 거짓된 천일국이 뭐야 이거? 아버님하고 관계 없는! 아버님 삭제 모든 천일국 가가 무슨 천일국가야? 사탄 국가지. 멍청이들. 아버님의 구원의 역사와 이제 매주 마다 수십명이 다시 아버님 축복 언약, 다시 안에 들어 오는 구원의 역사가 일어 나는 것을 보면서 세계가 멸망하고 세계가 심판 받고 있는 이 앞으로 세계에서 몸부림치고 아버님을 붙잡고 사는 용사들이 딴 사람들 구원하고 살리려고 몸부림치고 하시는 여러분들이 천일국의 자랑입니다. 한 번 아버님의 사랑 위해서 큰 박수를 보내겠습니다. 아주! 구원의 역사가 이제 일어 나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러한 찬양들 부를 때, 복음 성가들 부 를 때, 우리는 그러한 마음으로 아버님은 예수님은 십자가에 자기 몸을 버리시고 하셨는데. 아버님은 수많은 십자가를 타시고 우리 위해서 피를 머리부터 발 끝까지 피를 다 쏟으시는 사랑이었습니다. 그 사랑, 그 피를 어머니 위해서 평생을 흘리셨는데 그것을 모르고 욕심과 허영을 추구하면서 거짓된 길, 사기꾼의 길, 멸망의 길, 천사장 사기꾼들과 손잡고 가는 거 예요. 그러니까 삼대왕권 통하면서 천일국이 세우게 됩니다. 아브라함 이삭과 야곱처럼 3 대가 거쳐서 이스라엘 나라가 세웠던 것처럼 3대 왕권 통하면서 천일국이 세우게 되는 것 입니다. 그 실패 때문에, 그 배신 때문에. 권한과 권력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여러분! 멍청한 사람들이 생각해요. 내가 그 권력이 있으면 “나는 잘 할 거다” 이렇게 생각하지만 멍청이들이예요. 그것을 원하는 사람이 100%로 사탄이 돼 버립니다. 내가 수행자의 길을 가면서 막내였으니까, 무슨 책임도 받지 않을 거라고 기대도 안 했어 요. 하고 그 권한과 자리도 원하지도 않았어! 그러니까 결국 아버님은 원하지 않은 사람, 그 권력을 원하지 않은 사람을 선택하게 됐어요. 그 후부터 제 인생이 곤란해지는, 축복 받는 거 아니고 곤란해졌죠. 편하게 살 순 없지. 내 평판과 내 뭐 수행과 뭐 버려야 돼! 모든 욕 먹고 아버지 위해서 서고, 누구도 말 안하고 있을 때 내가 말해야 되고, 내가 내 태어나준 어머니도 혼내야 되고. 그거 하고 싶은 줄 생각해요? 내가 그냥 편한 삶을 살고 이런 내용들 생각하지 않고 그냥 살았으면 하지 내 어머니 혼내는 것이 재미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삼대 왕권 안에 참된 여성의 자리 완성시키는 여자가 필요 있었어요. 참된 아 담이 완전히 승리하셨어요. 모든 아담의 책임을 다 완성 완결 완료하셨어요. 참부모의 책임 263


을 다 하셨어요. 가인과 아벨도 모든 책임을 완성했어요. 가인은 아벨을 죽이지 않았어요. 아벨은 모든 축복 참부모의 권한 다 받았을 때 국진형님은 나를 죽이지 않았어요. 천일국의 모범을 보여 줬어요. 형님이. 질투하면서 “내 자린데 이 놈이 왜 그거 가졌냐?” 하면서 그러한 거짓된 인간의 왕좌들의 역사 아니고 하늘의 왕좌 형님의 역사죠. 국진형이 했죠. 내 동생이지만 내가 그 동생한테 경배한다. 세대돈돈, 가인과 아벨이 싸우고 싶을 때 이제 그 첫 형님 국진형님 보면서 “아, 나는 그 우리 조상 국진 문국진 형님처럼 아벨을 사랑해야 되구나”. 살아 있는 예화 있어요. 이제 천일국이 세워졌어요. 살아 있는 예화! 그리고 아벨은 형님 위에 가서 자랑하지 않고 형님을 사랑하고 보호하고 도와 주는 가인 과 아벨! 서로 서로 아버님의 영광을 위해서 돈과 자산과 멍청한 뭐 월급쟁이들 이 사기놈들 처럼 하지 않고, 다 버리고 우리 어머니는 우리를 미친 듯이 해고하려고 노력하고, 이 놈들 자르려고 자르려고 노력했을 때도 우리가 그냥 떨쳐버렸던 것처럼 천일국은 예화 있어 예화 이제! 남자가 어떤 남자로 살아야 되는 지 예화가 있어요 이제! 세세돈돈! 권력과 영광만 추 구하는 거짓된 자녀들 아니고 모든 세상의 빛나는 영광 버려도 아버지를 버리지 않은 심정! 하늘의 축복이 거기에 있지 거짓된 월급쟁이들과 사기꾼들과 식구들을 노예로 만들어버리는 신들 돼 버리고 싶은 멍청한 사탄역사(에) 있지 않아요. 그런데 빠져 있던 것이 여성이야. 여성 자리! 어머니는 이러한 큰 죄를 져가지고. 아버님 은 다 아셨어요. 여러분 그 글자 보셨죠? “내 대신자 상속자 문형진 그 이타 사람은 이단자 폭파자이다.” 왜 아버님께서 어머님한테 “너 학자 한, 내가 너와 이혼할 것이다”. 그렇게 소리 외치고 혼내셨던 것을 이제 저는 이해해요. 특별히 마지막 라스베가스에서 많이 하셨 어요 그거! 다 이 사기꾼들이 다 그것을 식구 눈앞에서 감췄는데도 우리는 들었고 들었고 봤어요. 아버님은 아셨어요. 어머님을 그렇게 세우고 세우고 했는데, 참어머니로 세우고 세우고 했는데, 아버님이 그런 많은 축복을 내려 주시고 바라시고 원하시는 것을 미래의 어 머니 보시면서 했는데. 뭐 수천번 아버님은 어머님은 뭐 참어머님이다. 라고 했는데 뭐이렇 게 말했지 수천번 곽정환도 모범 가정상도 주셨어요. 이 멍청함들! 곽가정도 모범 가정상도 줬다고! 근데 그 배신의 역사, 이단자 폭파자 역사 봤잖아요. 멍청한! 아버님은 그러한 축복의 말씀을 줄 때 그것을 따르고, 그거 향하고 살아야지! 내가 뭐 그 받았다구 내가 그 말씀 받았다구 뭐 뭐. 그 향해 발전하면서 가야지! 아버님은 그 사람의 미래를 축복하시고 계시고 있으니까. 그런데 5%로 책임분담 있죠? 어머님을 그렇게 올리고 올리고 올리고 올리고 하셨는데도, 모든 영광 세계의 영광을 받을 수 있는 여성이었는데, 그 마음에 있는 한을 정리하지 못해가지고. 여성은 권력과 파워를 추구하는 모습만 보여주고! 이거는 거짓된 모습이에요 제 어머니여도. 이거는 천일국 모범 될 수는 없어요. 이거는 멸망의 길과 욕 먹는 길만 이에요. 그러니까 2주전에 부인한테 그런 것을 설명하고 부인이 하늘 앞에서 “저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저는 아버님의 뜻을 위해서 죽을 수 있는 여성 되겠습니다”. 그러면서 지난주 264


두 2주전 제가 참부모의 대신자와 상속자로서, 내 부인을 세워놓고, 아버님께서 세우신 핏줄 삼대왕권을 세워놓고, 부인은 참된 어머니과(와) 참된 여성의 자리로서 아버지께서 바라시 고 원하신 질서와 삼대왕권 앞에서 큰절 했습니다. 어머님이 못 하셨던 실패! 우리 부인은 그것을 상징적으로 조건을 세우면서 했습니다. 자기 아기 앞에 경배하고, 아버님께서 원하 셨으니까! 그리고 내가 죽을 때 삼대 대신자 문신준 억만세! 하는 여성 되지 않으면 식구들이 돌맹이 잡고 죽이라고 나를 죽이라고도 했었던 여성에요. 참된 왕비와 참된 어머니와 참된 신부의 장과 참된 여성의 모습을 하늘 앞에서 바쳤습니다. 그것이 삼대 아버님께서 세우신 삼대왕권의 영원한 승리 되리라! 아주. 이제 천일국의 여성이 모습이 뭔지 제대로 볼 수 있는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죠. 이 거짓된 여성들처럼 뭐 남자들 물리치라. 내가 너희들 위에서 짓밟고 싶다. 우리는 돈과 권한을 추 구한다. 모두가 우리한테 경배하라. 이러한 사기 아니고. 이러한 사기 사탄들 아니고! 참된 여성 하나님 아버지 바라시고 원하신 뜻 앞에 자기를 버리고 자기욕심과 허영을 버리고 아버 지 위해서 죽는 여성. 참된 여성. 역사에 남는 여성. 영웅 영웅적인 여성. 어머님은 그렇게 하셨으면 천일국의 축복의 역사가 지상천국의 건설의 축복의 역사가 왔을 텐데 어머니는 그 책임을 실패해 가지고, 이제 세계심판의 탕감이 와요. 그러나 아버님 3대왕권 세우신 아버님께서 직접 선택하신 3대왕권 질서가 바로 섰으니까. 하고 그 자리에 참부모 대신자 상속자로서 부인 자리, 후손 부인 참어머니 자리 위치, 우리 부인이 3대 앞에 아버님 정자 앞에서 경배해 가지고 이제는 모든 천운이 바뀌게 되고 영계 역사가 이제는 아버님의 성령역사가 직접 주관권이 우리한테 직접 내려올 수 있는 놀라운 아버님의 성령역사 경험하고 직접 눈으로 보게 될 것이다! 아주! 아주! 아주! 비참한 현실이지만 섭리는 멈출 수 없어요. 어떤 사람 위해서 멈출 수 없어. 그러니깐 우리는 이제 영계에서 영적세계에서 살고 영계에 왔다 갔다 하면서 오감이 열리는 아버님 을 추구하는 하나님의 아들들과 신부들이 신랑을 추구하는 신부들이 하나님께서 우리한테 어떤 무기들과 어떤 무사들 주셨는지 이해해야 됩니다. 에베소서 6장 보게 되면 이거 전체 못해요. 시간 너무 오래 돼 가지고. 조금 하자. 읽어보자 (에베소서 6장입니다. 다같이 읽으시겠습니다.) 에베소서 6장. 10.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스톱. 자 거기만 하자. 거기만. 이러한 내용들 보게 되면은. 전신갑주 전 몸 몸을 의 갑옷을 입는 전신갑주를 입으라!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우리는 전신갑주를 입어야 됩니다. 이 내용들 고대 희랍어로 보게 되면은 입으라는 뜻이 엔두워란 뜻입니다. 265


엔두워! 그것은 엔은 두워는 입으라는 뜻만 아니고 그거랑 하나되라. 엔두워란 뜻이 두워란 뜻이 두너머스란 뜻에서 나와요. 두너머스 이 뭐냐 하나님의 권한입니다. 권한! 힘! 능력! 하나님의 능력이란 뜻입니다. So 우리는 전신갑주를 입었을 때, 그 전신갑주는 하나님에서 바로 나옵니다. 하나님에서 나오십니다. 나옵니다. 하고 우리는 그것을 창창창 입게 됩니다. 전신갑주입으라! 엔두워 하나님의 권세를 받는 자 됩니다. 하고 두너머스란 뜻이 한 군! 군! 군대 군! 군대 군! 한 군! 군의 힘, 군의 힘이란 뜻이에요. 나는 한 사람이지만 전신갑주를 입었을 때 나는 군대 전 군대 힘을 가지고 있는 하나님의 용사다! 아주. 이런 뜻입니다. 이런 뜻이에요. 이제 아버님을 보호하고 아버님을 추구하고 아버님을 잡고 모시고 쫓아가는 참된 천일국 백성들이 이제는 일어나고 있으니까. 여러분은 이제 용사 되는 것을 배워야 됩니다. 용사! 무사가 되는 것을, 무도를 무사 입어야 됩니다. 영계의 악한 내용들 싸움이 있기 때문에.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이 내용, 대적하기 위한 내용이 한국말로 대적할 때 적을 바라보란 말이죠. 근데 그것은 맞는 번역 아닙니다. 이 말은 엔티스테나이란 뜻이에요. 그 말은 뭐냐. 적을 바라보는 것만 아니고 적을 바라보고 밀어부처라란 뜻이에요. 밀어부처라 밀어부처라 라는 뜻이에요. 가만히 그냥 적을 대하는 거 아니에요. 밀고 뚫고 밀고 가라. 적을 뚫고 밀고 가라는 뜻이에요. 다르죠? 생각보다 그죠? 그죠? 하나님의 무사들이 그러한 자신으로 적을 두려워하면 안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는 자들이니까! 그 다음에 뭐라 그래요.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이거 싸움, 싸움이라는 뜻이 뭐에요. 여러분. 씨름! 씨름! 씨름!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라. 씨름 생각할 때 뭐야. 한국 사람들이 뭘 생각해요? 발가벗은 두 아저씨들 생각하죠? 팬티입고! 모래 위에 씨름하고 이렇게 던질라고 하고. 그거 씨름이라고 생각하지. 틀려요! 이 씨름이 훨씬 더 무서운 것이에요. 이 씨름은 이 단어는 펠레이 펠레이란 뜻이에요. 펠레이! 펠레스트럼에도 나와요. 펠레스트럼. 이런 씨름이 뭔지 알아요? 로마에서 무사들 기르는 장이었어요. 무도장 도장. 거기에서 3가지 무도를 배웠어요. 그거는 뭐냐? 씨름! 한국처럼 던지는 씨름 아니에요. 딴 사람 죽이는 씨름에요! 눈을 찌르고 목을 뜯어 버리고 이러한 씨름에요. 이러한 무도에요. 펠레이에서 나오는 내용이 펠레이란 뜻이 씨름과 펠레스트럼 그 도장 이란 뜻이에요. 무사들이 훈련하는 도장! 그 도장에서 씨름도 하고. 손으로 상대를 죽이는 것을 배워요. 씨름으로! 뼈를 꺾이고 부러뜨리게 만드는 법들. 무릎들도 깨지는 법들 다 배워요. 하고 그것을 싸우면서 해요. 그거는 첫번째 무도였어요. 두번째 무도는 권투였어요. 권투 손으로! 싸우는 무도 손발! 근데 요즘 태국 복싱 킥복싱 처럼 아니고 그 싸움은 뭐냐 하면 이 가죽 긴 가죽으로 싸이고 싸이고 여기 손까지 오고 여기 손에 칼들 네 개가 붙어 있어요. 칼들 네 개! 이거는 일반 우리가 보는 올림픽 권투 아니에요. 권투 그지 복싱. 아니에요. 칼들과 싸우는 주먹들에요. 그러니깐 희랍 항아리들 고대 희랍 항아리들 보게 되면 그 사진들 그림들 안에 권투자들 봤을 때 어쨌든 코가 없고 귀가 없고 온 266


몸이 잘라버려 상처입고. 왜? 권투 권투했을 때 칼로 권투로 싸웠어요. 칼 권투! 이거 한국 씨름 하고 다르죠. 그죠? 그 다음에 그 씨름을 싸우고 이기고 딴 적들 죽이고. 그 다음에 권투 칼 권투하면서 살아남았던 놈들이 마지막 종합 격투기 무도들 들어갔어요. 거기에서 모든 무기들 사용하고 상대를 죽이는 무도였어요. 살아남았던 모든 제일 강한 무사들이 싸우는 무도였어요. 그것은 펠레이에서 나오는 판크레이시란 뜻이에요. 이 한 단어, 우리가 한국말로 봤을 때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으로 우리는 두 발가벗은 팬티입는 아저씨들 서로 서로 던지려고 이러한 내용들 생각하죠? 틀렸 어요! 우리가 사탄과 싸울 때 눈을 찌르고 목을 뜯고 칼 권투하면서 무기들 사용하고 적을 이겨야 되는 그러한 무서운 무도들에요. 이해하시겠어요. 다르죠. 그죠? 생각보다. 이러한 강한 용사와 무사들 돼야 되요. 저는 고등학생였을 때 필로피노 칼과 막대기 싸움을 하면서 그런 무도들 배웠어요. 식 구들이 저 무도하는 것도 몰랐죠. 저는 항상 친절하니까. 어렸을 때부터 그러한 싸움들과 칼과 무기들과 권투와 주지수와 씨름과 그런 거 했던 거 여러분 몰랐죠. 아버님께서 보여주 라고 하시니깐 했지. 제가 그것을 숨겼으니까. 근데 아버님께서 저를 무사로 기르셨어요. 무사로 그러한 무서운 무도들 시키시고 좋아하시고 그러셨어요. 왜 그렇게 하셨는지 저도 이해 못했지만. 왜 하나님께서 저를 그렇게 인도하셨는지 제 인생 봤을 때 몰랐지만 이제야 이해합니다. 그러한 무도의 정신이 있어야 되었던 것을 아셨어요. 하나님께서. 그리고 제일 어려웠을 때 모든 사람들이 아버지를 배신했을 때 그 훈련이 쓰여져야 되는 것을 이제야 압니다. 이거는 무사의 정신입니다. 여러분! 무사의 정신. 실체적인 무도는 좋지만 무사의 정신 배우는 것이 중요해요. 정신! 무사의 정신! 우리는 하나님 위해서 설 때. 우리는 아버 지를 보호하려 했을 때. 사탄은 우리를 공격하게 됩니다. 하고 우리는 무사의 정신이 필요 있는 것이에요. 펠레이! 이러한 싸움과 죽는 싸움! 씨름! 한국 씨름 생각하시면 안되요. 끝, 죽을 때까지 모든 무도와 무기들 사용하는 씨름.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 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그 정신이 있어야 된단 말 이에요. 그 무사의 정신. 여기에서 우리는 이런 것들 그 다음에 이런 것을 다음에 말할게요. 이거 사탄의 군세에 대해서 네 가지 단계! 다음에 말하겠습니다. 그런데 14절 보게 되면은 그런 즉, 서서 진리로 너희의 허리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 고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걸 위해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져라. 여기에 있는 내용들에서 우리는 무사들의 여섯 가지 무기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 당시에 성경에서 말하는 내용들이. 로마 그때에 바울을 감옥에 있었죠. 하고 그 로마 있는 그 갑옷 입는 놈하고 이제 계속 보고 보고 자기의 감옥 이제 장 감옥 뭐야? 감옥을 지키는 사람 로마 보면서 하나님한테 계시 받았죠. 그 갑옷이 뭔지. 그러면서 투구. 여기처럼 의의. 한국말로 뭐래? 호심경! 호심경! 허리띠! 진리로 너의 허리띠. 진리의 허리띠! 호심경! 투구! 267


방패! 검! 여기 검이에요 여기! 그 다음에 신발, 신발은 이렇게 생겼어요, 이렇게! 사람들이 로마의 신발이 어떻게 생겼는지 몰라요. 이것은 사람 죽이는 신발이었어요. 일반 그냥 가죽 신발이 아니에요. 밑의 신발(밑창)에 뾰족한 칼들이 못들이 박혀 있어요. 군사들이 걸어가고 있을 때, 사람이 앞으로 오면 발로 팡 차요. 발로! 발로 그냥 가서 팡 차버려! 하고 가슴이 뚫려요. 이 신발 이 조그만 못 들로 사람을 차 버려요. 그렇게 멍청했으면. 이해하겠어요? 이해하시겠어요? 이 싸우는 내용들! 모든 이 전신갑주 중앙 제일 중요한 부분들이 이 부분도 아니고 요 부분도 아니고 어디에요? 벨트였어요. 벨트. 허리띠! 이것을 사람들이 몰라요. 왜 여기에서 진리로 너의 허리띠를 매라, 허리띠를 입으라 라고 해요? 이 로마 갑옷을 이해하면 허리띠가 제일 중요해요. 호심경이 허리띠 위에 있어요. 위에 얹어요. 허리띠가 없으면 호심경이흔 들려요. 너무 많이. 싸울 때 흔들려, 뛸 때 흔들려요. 허리띠가 모든 것을 잡아줘요. 딱 잡아줘요. 몸에 붙게. 그 다음에 진리의 허리띠. 왜? 진리의 허리띠 거기에 뭐이 있어요. 검이 있어요 검. 성령의 검이 있어요 거기! 진리의 허리띠는 의의 호심경을 잡아줘요. 잡아줘 요. 진리는 의를 잡아줘요. 진리는 성령의 검, 성령역사도 잡아줘요. 로마인 로마 군인들이 걸어 갔을 때 방패도 허리띠에 놓고 걸어갔어요. 싸울 때 빼지만. 허리띠는 방패도 들어요. 신앙의 방패 신앙의 방패 신앙 방패 신앙 방패는 허리띠 위에 얹어야 돼요. 신앙도 진리 위에 얹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다 진리하고 연결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진리의 허리띠를 매라고 말해요 성경에! 모든 것이 진리와 연결되니까. 구원의 투구!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져라. 투구, 구원. 구원의 역사도 진리에서 나타나요. 로마 투구들이 빨간 날개와도 같은 이런 큰 긴 것들이 있었어요. 거기에 높은 장군들도 거기에서 큰 뭐지 이거? 망토! 망토도 있어요. 그 내용들도 싸울 때 허리띠 안에 집어넣어요. 크게 크게 흔들리지 않게 집어넣어요. 다 허리띠와 연결되어 있어요 갑옷이! 신기하죠 그거? 다 진리랑 연결되어 있어요. 진리 위에 서지 않으면 의의 호심경도 없어져요. 구원의 투구도 없어져요. 신앙의 방패도 약해져요. 성령의 검도 떨어져요. 하고 허리띠는 이 사진들 보시는 것 처럼 허리띠는 밑의 하체를 보호 해줘요. 모든 것이 허리띠와 연결 돼 있는 것을 여러분 이것을 깨닫게 되면 우리의 전신갑주 가 얼마나 세고 위대한지 여러분이 깨닫게 되시길 바랍니다. 아주! 모든 내용들이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이 방패란 뜻이 투리온이란 뜻이... 투리온! 투리온 이란 뜻이 문이라는 뜻이예요. 문! 문! 들어가고 오고 들어가는 문 문 그 문처럼! 로마 방패는 컸어요. 사람만 했어요. 문 문처럼! 신앙의 방패를 연결시키면 이순신 장군 뭐야 그 배? 거북선처럼 탱크가 되는 거예요. 움직 이는 벽이 돼요. 보이세요 이거 사진? 보이죠? 신앙의 방패를 다른 믿는 자들과 연결시키면 하나님의 보호권이 옵니다. 위에 있는 화살 불화살들도 위에서 오는 불화살 화살 거북이처 럼 막을 수 있는 신앙의 힘이 있습니다. 근데 보세요. 그 방패들 봐요. 그 방패들이 나무로 268


만들어진 것뿐만 아니라 그 안에 두꺼운 가죽이 있었어요. 가죽! leather 가죽! 가죽 가죽 가죽 가죽! 방패 중간부분이 두꺼운 가죽.

하고 이 무사들이 싸우기 전에 이 방패를 물 안에 완전히 담궈요. 물 안에. 담겨요 물안 에! 물안에! 물은 뭐예요? 생명수! 우리 신앙의 방패! 우리 신앙도 생명수에 들어가야 돼요. 우와 우리 신앙의 방패를 생명수에 넣어야 됩니다. 왜 로마인들이 무사들이 그렇게 했어요? 왜냐하면 불화살이 날아 왔을 때, 하고 내 방패 안을 뚫고 들어왔을 때 그 가죽이 젖어 있으 니까 불을 커졌어요. 신기하죠? 그런데 그렇게 싸운 다음에 밤에 승리한 다음에 밤으로 이제 텐트로 돌아왔을 때 그 가죽이 말라버리면 그럼 방패가 약하게 됩니다. 가죽이 딱딱해지면 약해 버려요. 그러니까 적이 그 방패를 치면 방패가 깨져버려요. 그러니까 매일 매일 매일 밤에 싸운 다음에 매일 이 권사 이 무사들이 자기 방패에 기름을 부어야 됐습니다. 기름을! 신기하죠? 우리 신앙도 하나님의 기름을 부어야 됩니다. 신앙의 방패니까! 하나님의 성령의 기름을 부으리라! 아주! 신기하죠 이 싸움이? 그러면서 성령의 검! 왜 성령의 검이에요? 성령의 검은 뭐에요 여러분? 이 무사들이 싸울 때 검은 짧았어요. 이정도 짧았어요. 짧은 검이에요 짧은 검! 두쪽이 날카로운 검. 보이죠, 검들이 나오는 것 보이죠? 그런데 로마 이 군사들이 원래 큰 창이 있어요. 창! 그 창은 적이 오기 전에 멀리 던지는 창이에요. 또 싸움이 멀 때 창을 씁니다. 하고 방패에 서고 창으로 멀리 찌를 수 있어요. 근데 적이 너무나 너무나 가까이 왔을 때 창이 너무 깁니다. 그러니까 창을 버려야 돼요. 하고 검을 뽑아야 돼요. 신기하죠? 검을 뽑는 순간부터. 그거 무슨 말이에 요? 우리는 가까이 싸움을 할 거란 말이에요. 가까이 싸움 이에요. 사탄하고 가까이 싸우는 이제 싸움이에요. 라는 뜻이에요. 신기하죠? 왜 하나님의 성령역사가 찾아올 때 여러분의 인생에서 점점 아버님의 성령역사가 일어나시고. 그것은 무슨 뜻이에요. 우리는 사탄하고 아주 가까이서 싸우고 있다는 말이에요. 성령의 검으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싸우고 있다는 뜻이에요. 가까운 싸움! 시간이 없는 싸움! 바로 앞에 있는 싸움! 도망갈 수 없는 싸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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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신발 평화의 신발! 평화의 신발이지만 그 신발 여러분 보셨죠? 이런 무도의 신발이 에요. 이 모든 전신갑주를 입고 입어라. 우리는 아버님을 보호하기 위해서 아버님의 전통과 아버님을 붙잡고 삼대왕권의 승리와 함께 움직여서 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게 됩니다. 그 모든 것이 진리의 허리띠 부터 어 뭐야? 호심경 의의 호심경 구원의 투구 신앙의 방패와 성령의 검. 진리와 성령으로 우리는 사탄을 물리치고 진리와 성령으로 우리의 능력 아니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사탄 악한 역사가 멸망되는 것을 눈으로 보고 우리는 다시 하나님 으로 구원하는 아버님으로 다시 구원하시는 성령의 놀라운 역사 보게 되리라! 아주! 무사들 일어나리라. 아 세상에! 여러분도 이제는 그러한 영계의 싸움을, 그러한 꿈들과 역사들 여러분의 인생에 일어나 게 되니까 여러분은 모든 무기와 전신갑주 입고 계시는 것을 이해하시고 아버님의 언약과 아버님의 성령역사와 함께 움직여서 아버님의 보호하는 하늘의 아들 하나님의 아들들과 천 일국의 신부들 참된 여성들 되는 되면서 아버님께 모든 영광과 찬양과 기쁨을 돌리는 우리 되기를 축원하면서 하늘 앞에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주! 아주! 아주! 자, 엄마. 엄마 말할래? 이연아 축사장님 말씀 저도 오늘 허리띠를 되게 오랜만에 했는데 앞으로 허리띠를 찰 때

마다 저희가 생각을 해야 되겠다, 진리의 허리띠를 항상 매고 다녀야겠다, 이렇게 생각해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에 저희가 일요일날요. 1주년을 맞이해서 아이들 20대 10대 아이들을 중심으로 콘서트를 했습니다. 찬양 중심으로 콘서트를 했는데요. 1주년 기념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들 그렇게 보면서 “아 이 젊은 아이들이 정말 주님 중심의 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그런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몇 몇 분들이 얘기하시는 것을 들어보니까요, 어떤 분은 자기가 15년 동안 여기에서 캠프 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2세들 중심으로요. 그리고 축복가정들 중심으로요. 그래서 미국은 교회 중심의 캠프도 있지만 자발적으로 자생적으로 이렇게 식구들이 그룹을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하는 캠프들이 많은데요. 여름캠프 겨울캠프들이 많은데 이 분이 15년 동안 이것을 조직을 한 분인데 이번에 이 콘서트를 찬양예배 보기 전에 아이들 한 70명이 여름캠프에 왔었답니다. 그 아이들을 보면서 참 좋은 우리 2세들인데, 우리 2세들이 정말 주님을 모르는구나. 그리고 그리스도 중심한 삶이 무엇인지 모르는구나. 그러니까 너무나도 많이 헤매는구나. 그러니까 아버님을 모르는구나. 그것을 자기가 너무 깊이 느끼면서 자기가 너무 마음이 아 팠다고. 그런데 요번에 찬양예배에 오면서 아이들을 보니까 젊은 사람들이 그렇게 주님을 찬양하고 주님을 사랑하는 그런 노래를 부르는 것을 보니까 자기가 너무나도 큰 감동을 받 았다고 얘기를 하면서 이거야말로 정말 그리스도 중심의 문화가 여기서 정착되는구나 우리 에게 희망이 있구나 이런 생각을 했다고 얘기했습니다. 270


그리고 저희가 찬양예배를 보면서 저희가 참 기뻤던 것은 그거였어요. 어느 한 사람도 자기를 내세우기 위해서 무대에 선 사람이 없었다는 거 였습니다. 그리고 어떤 한명 한 여 자분은 이제 그 찬양예배의 어떤 노래를 찬양리더 했던 분 중의 한 분이 말하기를 자기가 처음 무대에 서 보니까 자기가 너무 떨렸는데 순간 계시처럼 하나님께서 이것이 네가 그냥 너를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하면서 그냥 찬양을 해라 그렇게 말이 들렸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닥 상기하고 나니까 그 목소리를 듣고 나니까 정말 떨림이 하나도 없어지고 그러면서 나는 정말 주님의 것이고 주님은 나의 것이구나 그 찬양의 노래가 너무나 자연스 럽게 나왔다고 했습니다. 정말 주님의 사랑은 항상 우리 곁에 있는데 우리가 마음을 닫고 있으면 정말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정말 같이 공부하면서 야 우리가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고 성령 안에서 기도하면서 또 찬양을 부르면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우리가 정말 나아가서 발표하고 선언하고 선포하면서 그러한 삶을 우리가 정말 우리 안에서 주님 중심의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축사장 말씀 마침 ———– 모두가 여러분 우리의 참된 정체성을 이해해야 됩니다. 모든 남자들이 나는 하나님 아버 지 위해서 죽을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아주! 해봐요 남자들! 나는 하나님 아버지 위해서 죽을 수도 있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아주! 하고 여자들이 나는 하나님 위해서 주님 위해서 그리스도 위해서 죽을 수 있는 신랑의 신부이다 아주! 여러분은 그런 거보다 우리 2세들이 이야 우리 2세들이 그러한 것을 깨닫게 되면 얼마 나 기가 막힌 하나님의 천일국 역사와 아버님의 아버님께서 바라시고 원하신 천일국 모든 영광을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 그리스도 메시아 재림 주님에게 올릴 수 있는 용사들 무사들 사랑하는 아들딸들과 신랑을 사랑하는 신부들 됐을 때 그것 보다 더 기가 막힌 위대한 역사와 나라가 이 세상에 없을 것이라. 아주! 아주! 보고기도 아버지 하나님 오늘 감사합니다. 아버지께서 저희들 인도하시고 저희들에게 무도

도 가르쳐 주시고 무사의 정신으로 전신갑주를 입을 수 있는 아들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 소서. 그리고 당신 위해서 죽을 수 있는 참된 여성 신부들 되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참된 천일국 세우신 나라 삼대왕권 통하면서 참된 모습들과 그 자리를 완성하는 예화들을 이제 세우고 있사오니 아버지의 역사를 통하면서 성령의 역사 통하면서 저희들이 당신에서부터 태양과 같은 빛에 나오는 전신갑주를 입는 사나이들과 용사들 되게 허락하시고 사탄 권세와 사탄의 이단 폭파자의 내용들을 멸망시키는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용사들과 천일국 백성들 평화경찰 평화군들 될 수 있도록 아버지 허락하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모든 영광과 찬양과 기쁨이 당신 것이요 축복가정들 이름으로 보고하면서 영광 영광 영광 보내옵나이다. 아주! 아주! 아주! 271


자 옆에분을 안아 하시고 안아 안아 전신갑주 입으라! 아주! 아주!

천기 6년 천력 4월 16일 / 2015. 6. 2. 작성 : 전국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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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전신갑주 입고 승리하라 자 안녕하십니까? 식구여러분! 와 와와와 여러분과 함께 다시 예배보게 되네요. 아우 일 주일이 어떻게 이렇게 빨리가죠? 세상에 이렇게 빨리가네 시간이 오늘은 우리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승리하라’란 제목으로 말씀 살펴봅시다. 오늘은 에베소서 6장 봅시다. 자 읽어 보기전에 6장 보고 11장부터 18장 봅시다. 자 엄마? 「예 다같이 읽으시겠습니다. 에베소서 6장입니다.」 에베소서 6장. 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15.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구하라! 아주! 아멘 아주! 아 여러분 우리는 성경을 공부해야 됩니다. 성경! 성경을 공부 하셔야 됩니다. 우리는 원리를 이해하고 싶으면은 아버님께서 아버님께서 성경 아시는 만큼 우리는 성경 알아야 돼. 그래야 아버님께서는 성경책만 있으셨잖아요? 초창기에 어 그 묘두 산에 계셨을 때 등 어리셨을 때 계시 받았을 때 성경책 하나만 있었어요. 있으셨어요. 그 성 경책 아버님께서도 다른 종교들도 다 공부 하셨죠. 이런 저런 도인 이런 저런 뭐 절도 가시고 다 하셨죠. 그런 것들 근데 성경을 공부 하시면서 성경을 파고 파고 들어가시면서 우주의 비밀들과 우주의 근본을 찾게 되셨습니다. 그래요 안그래요? 다른 무슨 경들 읽으시면서 우주의 근본 타락의 원인 죄의 원인 선과 악의 원인 세계에서 왜 고통 고문 해… 바다같은 고통이 있냐? 그 내용들을 다른 경들에서 찾으시지 않으시고 성경에서 찾으셨습니다. 성경 과 함께 사시면서 성경과 함께 매일 매일 호흡 하시고 매일 매일 살아있는 생명수 마시면서 하나님께서 원리의 계시를 부어주셨습니다. 근데 생각해보세요. 여러분 우리는 너무나 잘났… 잘났어요. 이제! 우리는 거만해졌습 니다. 거만해졌어요. 아니 메시아 재림주는 성경을 수 천번 수 만번 읽으시고 살펴보시고 그 피의 눈물을 터지.. 흘리시고 성경을 읽으시고 읽으시고 읽으시고 같이 성경말씀과 함께 살고 살고 살고 살고 살고 사셨는데 우리는 성경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이거는 바리새인 273


과 같은 거만함입니다. 말도 안 돼요. 우리가 메시아가 무슨 말씀 하시고 계시는 지 이해 하고 싶으면은 메시아께서 성경 아시는 만큼 성경말을 알아야지 메시아께서 재림주님께서 무슨 말씀 하실 때 이해를 할 수 있어요. 말세에 끝이 첫이 되고 첫이 끝이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다 이런 말씀 하실 때 우린 성경의 배경을 없으면서 전혀 모르고 그냥 듣기만 하고 성경과 같이 씨름하고 같이 살고 같이 호흡하면서 같이 살펴… 하지 않았으면은 그 배경이 무슨 말인지 몰라요. 만약에 이방신 종교들에서 나왔으면은 성경 하나도 모르면서 하면은 어 나는 알파와 오메가다 라고 들었을 때 어 그래 나도 알파와 오메가다 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아버님께서 다 우리를 국가 메시아로 만들었다. 그 말은 나도 메시아란 말이야. 이러한 멍청함 안에 빠질 수 있단 말 이에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성경에 배경이 없으면은 우리는 선과 악을 판단을 못 하게 됩니다. 또 아버님 말씀을 이용하면서 악과 이단과 아버님 신성모독해도 우리는 바보들 처럼 몰라요. 왜? 성경 배경을 잃었으니까! 구약 신약 성약 연결돼있어요. 연결! 한국 사람들이 뭐 5000년 역사 있다고 자기 자기 세대만 우리는 우리 세대만 한국 사람이다 하고 그 수십 수백 조상들이 한국사람 아니다 란 말이에요. 똑같은 행동이에요. 구약성경 신약성경 필요없어! 우린 성약성경있으 니까! 똑같은거야! 그러한 미친 짓이에요. 만약에 여러분도 한국 사람들 일반 사람들 중에서 여러분는 어 우리 한국 나라 한국 우리나라 우리나라 그냥 일반 사람들 만나도 우리 조상 들이 필요 없어 우린 이렇게 말 한다면 여러분은 애국자입니까? 이거는 세속적인 나라같은 내용이어도 그렇게 자를 순 없죠. 다 연결돼있단말이죠. 이거! 그래 안 그래? 구약과 신약과 성약이 연결돼 있어요. 자를 순 없어요. 자를 순 없다고! 우리는 성경의 배경 모르니까 우리는 이스라엘 민족들이 하나님을 따라가면서 승리들과 실패들 공부 안 했어요. 왜 어떻게 이스라엘 민족들이 실패 했을 때, 이스라엘 민족들이 언제 하나님의 보 호권을 나가면서 심판을 받게 됐는지 언제 천사장 입에 사탄의 입에 빠졌는지 그런거 몰라! 성경역사를 무시하니까! 잘난 척 하니까! 우리가 다 아는 척 하니까! 그러니까 기독교인들도 토론 같이 할 수 없죠. 전도도 말 할 수도 없고 성경은 아버님의 중심 배경입니다. 중심 배경!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하나님의 말씀에서 아버님께서 그 말씀이랑 사시고 그 말씀이랑 씨름하시고 그 말씀이랑 폭발적인 기도를 하시고 하면 하시면서 계시를 받고 창 세기부터 요한 계시록 까지 읽으시고 읽으시고 명상하고 명상하고 기도하시고 기도하시고 계… 원리가 거기 그 배경에서 나타난 거예요. 이것을 우리는 다 통일교인들이 잊어 버렸던 것입니다. 성경을 성경을 완전히 개무시하는 사탄의 문화! 성경 개무시하는 문화는 아버님 개 무시 하는 문화! 왜냐? 성경만이 성경만이 메시아가 누군지 가르쳐 줍니다. 다른 종교들 경들이 안 가르쳐 줘요! 딴 종교들에서 너도 나도 신이고 너도 나도 요기고 너도 나도 부처도 될 수 있고 너도 나도 하나님이고 이 덫으로 빠지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왜? 성경 바탕을 잃었으니까! 제일 계명이 너희 하나님 앞에 우상들 섬기지 말아라! 란 내용입니다. 우리도 274


우리를 하나님으로 생각하고 우리를 그렇게 사랑한다면은 우리는 하나님보다 우리를 사랑 하고 우상숭배 하고 있으니까 우리는 벌써 하나님 떠났어요. 너도 나도 하나님 너도 나도 메시아 너도 나도 완벽자 너도 나도 기의인(?) 너도 나도 부처 할 수… 모든 종교들이 그런 길로 가게 돼요. 하고 모든 이방신들 종교를 섬기는 종교들 다 그렇게 가게 돼요. 어떤 명상 그룹들이 하나님의 밝은… 뭐 아냐 하나님 아냐 초월적인 뭐 영적인 빛을 도통하면서 이런 저런 명상법 하면은 그것을 도통하면서 그 빛과 하나되서 아나타라삼약삼봇(?) 이거나 제일 큰 깨달음 이거나 도를 깨닫든지 뭐 뭘 말해도 하나님 되는 거예요. 이런 길들이 하나님으로 가지 않습니다. 루시엘 이름은 빛! 빛 빛을 안고 있는자 빛을 가 져오는자 빛을 데리고 오는자 루시엘 이름 뜻이 그거예요. 루시엘도 빛 납니다. 근데 루시엘 빛과 하나님의 빛이 엄청 큰 차이 있어요. 이런 저런 뭐 특별 보호법들 성적 법들 뭐 뭐 법들 뭐 이런 저런 명상 체조 뭐 이런 저런 요가 뭐 이런거 하면은 도통하면서 천국에 뭐 천 천빛 천광하고 하나된다. 하고 다 깨닫고 다… 여러분 그거는 누구 빛인지 알아요? 그거는 사탄의 빛입니다. 루시엘은 까맣지 않아요. 빛나는 존재에요. 빛나는 존재! 그러한 내용들 하면서 내가 하나님이 생각하고 내가 이제 그 빛하고 하나 됐으니까! 나는 나도 이제 신이다. 벌써 우상 숭배 했어요. 벌써 나를 하나님 위에 올렸어요. 벌써 나를 나의 깨달음이거나 나의 뭐 지식이거나 나의 뭐 권력이거나 뭐 어떤 내용이든 나를 벌써 하나님 위에 넣어 버렸어요. 우상숭배! 실패! 그 우상숭배 실패 하면은 모든 죄들이 나타납니다. 사탄이 첫 번째 되는 뭐였습니까? 여러분? 우상숭배! 누구? 자기! 자기 우상숭배! 맞아요? 우상숭배? 자기 우상숭 배! 아 나 하나님보다 나는 하나님하고 전 우주 창조했어! 나는 하나님보다 잘 알아! 사실은 하나님은 나 없었으면은 내가 없었으면 하나님도 이런거 못 하셨어 나는 하나님이지 이렇게 돼! 우상숭배 누구가 첫 우상숭배 죄인이에요? 사탄입니다. 사탄입니다. 그 우상숭배부터 하나님을 반대하고 하나님을 무시 하나님의 명령과 말씀을 무시하는 악의 마음들이 나오죠. 그 다음에 아담 해와도 타락시키자 아담 해와 자리를 잡아 먹어 버리자 다 우상 숭배! 다 자기가 하나님 보다 높다고 생각하는 멍청함에서 시작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성경역사 보면 제일 십계명은 우상숭배 불법! 거기에서 모든 죄들이 나타납니다. 뭐뭐 도통하면서 뭐뭐 이런 저런 지식 법들 뭐뭐 하면서 나도 선악과 초월한다 선악과 초월한다. 선악 초월했던 존재 누군지 알아요? 자기가 선과 악을 초월했던 존재 누군지 알 아요? 첫 번째로 그렇게 생각했던 놈 누군지 알아요? 루시엘입니다. 사탄입니다. 자기가 선과 악을 초월할 수 있고 모든 지식과 모든 법들과 창조력들도 있고 뭐 능력도 있고 뭐 슈퍼 초월적인 파워들도 있고! 자기가 선와 악을 초월할 수 있다고 생각 했어요. 그러면서 여러분 이것을 가까이 보셔야 됩니다. 선과 악을 초월했다고 생각하는 놈들이 사람이 천사장 아… 악 역들이든 사람들이든 다 똑같은 놈들 이에요. 그러한 사람들과 악영들이든 그러한 존재들이 선과 악을 초월했다고 생각 하면은 자기가 자기 법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 놈들이에요. 히틀러도 자기가 무슨 공부통하면서 뭐 자기도 인도 종교들 스바스티카 사인 275


있잖아요. 이거는 히틀러가 썼던거 그거는 인도에서 왔어요. 히틀러도 그런 사상들 공부하 고 영어말로 non dual consciousness(분리되지 않은 의식들) 뭐 의식적인 뭐 분리되지 않은 의식들 뭐 아이고 복잡한 단어들 있지만 똑같은 결론이에요. 똑같은 결론! 이런 저런 내용 하면은 사람이 선과 악을 초월할 수 있다. 어 그렇다면은 히틀러도 선과 악 초월했었다고 생각했어요. 하고 자기 법을 만들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하나님 법을 따지 따를 필요 없다고 생각했어요. 모든 거짓된 왕들과 왕비들과 모든 멍청이들이 항상 자기가 선과 악을 초월하면서 자기가 법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할 때에 대학살과 죽음의 역사가 일어날 수 밖에 없어요. 폭군과 고통의 역사가 일어날 수 밖에 없어요. 그러한 거만함에서 왜? 사탄은 사탄의 제자 됐으니까! 사탄의 제자! 그러한 멍청함에 빠져 그런 덫 덫 덫 뭐야? net(그물) net 뭐야? 망 그물 그러한 덫과 망과 그물에 잡히지 않으시기를 축원합니다. 이것을 기억하셔야 돼요. 여러분 사탄도 빛나는 존재에요. 그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빛나고 있…사탄은 루시엘은 어떤 천사장이냐면 나타날 떄 빛나는 천사장 날개에서 what is it? pipe organ있어 오르간(organ)가 pipe organ가 있어요. 오르간! 날개짓을 할 때 훅훅 할 때 막 기가막힌 소리들이 나와요. 후루후루루 몸에서 체에서 푸쉭 빛나고 그것을 잊으 시면 안돼요. 해와는 어떻게 됐어요? 아니 아담은 빨가벗는 빨가벗는 십대 빨가벗는 남자! 사냥하면서 진흙에 놀고 돼지들 같이 놀고 나무 타고 새들 보면서 “와와와와 보라 보라 보라 이야 나 새알 잡았다. 해와 이거 봐라 봐라 봐라!” 우물 우물에 뭐야? 연못에 풍덩 하면서 수영 하면서 “우와 개구리 야 야 야 해와야 여기 봐라 봐라 개구리 잡았어!” 진흙이 완전히 몸에 덮어가지고 야야야 해와 여 봐라봐라 이거봐 야야 이 큰 개구리 봤지? 해와야 이 큰 개구리 봤지 봤지? 그러면서 해와는 그런 아담 봤어요. 항상 빨가벗고 꼬추가 흔들리면서 뛰어다니면서 뭐뭐 잡고 놀고 수영도 하고 그 다음에 해와가 이 쪽으로 보니까 루시엘이 거기 서 있어요. 루시엘은 빛나고 있어요. 후왁 루시엘만 봐도 빛나는 존재 날개들도 확 있고! 돌아다닐 때 날을 때 하늘에 음악이 샹샹샹 나오고 하고 딱보면 아담 보면서 진흙에 노는 개구리 잡는 놈! 이쪽을 보니까 빛나는 빛나는 천사장! 와! 이쪽으로 보니까 뭐 돼지들하고 꿀꿀꿀꿀 하면서 같이 노는 놈! 이쪽을 보니까 와 날고 있네! 날아다니네! 여러분은 어떤 여성들이에요? 어떤 신부들 이에요? 루시엘 반짝반짝 빛나는 체를 보면서 날라다니는 체를 보면서 우와우와우와 하는 간통하는 타락여자에요? 아니면 진흙에 놀고있 는 돼지들하고 개구리 잡는 아담을 보면서 이거는 나의 남편이고 하나님께서 이 남편을 이 신랑을 나를 위해서 창조하셨고 나는 이 신랑의 대상이다. 어떤 여성이에요? 여러분! 눈에 반짝 반짝 반짝 하는 거짓된 내용들 보면서 우와 우와 우와 하는 여성이야. 아니면 아니면 하나님의 제일로 닮은 창조 하신 체! 몸! 보면서 그거 앞에 경배하고 그것을 추구하고 같이 진흙에 놀고 같이 나가서 낚시하고 같이 돼지들하고 개구리 잡고 나무타고 할 거냐? 어떤 여자에요? 여성 시대는 무슨 여자 필요 있어요? 어떤 여성? 여러분 아시죠? 반짝 반짝 권력과 276


반짝 반짝 거리는 멍청한 내용들에서 계속 빠지는 멍청이들! 아니고 그거는 역사상 보면은 항상 똑같은 멍청한 반짝 반짝 반짝 반짝 거리는 내용들에 빠지는 멍청한 인간들하고 그거는 참된 여성시대 아니에요. 참된 여성 시대는 그런 멍청한 반짝 반짝 반짝 내용 보면서 차… 너는 내 심장 너는 내 영혼을 채울 수 없어! 아무리 반짝 거려도! 이 남자 이 신랑은 나의 영혼을 채울 수 있어! 흙에 놀고있는 이 신랑 악어들 위에 타고 낚시하시는 이 신랑! 판타날 아마존 정글 가서 사시는 이 신랑! 바다위에 타시고 요따만한 파도위에 타고 생명을 걸고 이 신랑! 은 나의 영혼을 채울 수 있어! 사탄 물리쳐라! 이러한 여성들이 어딨어요? 이것이 진짜 여자입니다. 여러분! 진짜 여자! 어머님도 여러분 다 보자 이 눈으로 어머님도 마지막 순간에 반짝 반짝 반짝 거려 반짝 반짝 이러한 멍청함 안에 빠져 버렸어요. 아마존 정글에 있는 악어들 진흙을 묻고 묻히고 진흙에 있으면서 있으시는 모기들 뜯어먹는 낚시하시는 신랑 아니고! 반짝 반짝 럭셔리 삶! 왕궁! 럭셔리! 럭셔리! 럭셔리! 럭셔리! 이러한 멍청함에 빠지고 그것을 버리게 됩니다. 그 것이 필요 없다고 나는 그 놈한테 아무것도 안 배웠다고 나는 다 알아서 배웠다고 나는 이 모든 럭셔리 만들었던 사람이다. 나는 모든 것 했다 나는 그 신랑 문제들 다 덮었다. 사실은 나는 메시아다. 사실은 나는 구세주다 나한테 경배하라! 이거는 타락이에요. 타락! 타락! 멍청한 해와가 똑같이 했던 멍청함! 겉 모습 반짝 반짝 반짝만 보고 진짜 모습 안 보고 원망! 한! 원망하고! 이거는 실패에요. 어머님은 천일국에서 권력 권한 하나도 없어요. 내가 그 권한을 뺏어 뺏어가야 됐었어 빼야 됐었어요. 어머님은 이제 엄마로 살아야 돼요. 아버님 께서 세우신 가인과 아벨 집에 살고 그냥 엄마로 살아야 돼요. 영광이제 받을 수는 없어요. 참된 천일국의 여성의 모습을 아버님 승화하신 후에 보여 줬었어야 됐어요. 멍청한 해와가 했던 똑같은 멍청함 아니고 진짜 여성의 모습! 진짜 여성의 모습! 그 더러운 진흙에 야생과 아마존 정글 그 땀나는 아담을 보면서 그것이 우리의 영광입 니다. 여러분 그것이 우리의 승리입니다. 그 분안에 우리는 모든 것 할 수 있습니다. 그 분안에 우리는 모든 천일국을 세울 수 있습니다. 그분은 나의 구세주입니다. 나는 더러운 죽음에서 태어난 죄인이었는데 내가 이 반짝 반짝 거리는 멍청한것들 버리고 안 보고 나는 그 진흙에 살고있는 아담의 하나님의 체를 보면서 나의 신랑 참된 아담 보면서 그 분은 나를 살리셨습니다. 이제 모두가 아버지 아버지 부르면서 아버지의 놀라운 역사가 임하신 것을 임하시는 것을 보십시요. 라고 선포 해야 됐었어요. 2013년 6월달까지 어머니가 완성해야된 다고 아버님께서 말씀 하셨으니 벌써 시간이 지났네. 아무리 완성해도 대상으로 완성되지 주 체로 완성되지 않죠. 어머니는 대상이에요. 아버님 대상! 주체 될 수 없어요. 이렇게 아버님 보좌 앉을 수 없다고! 이거는 어떤 신성모독보다 더 큰 신성모독! 아버지 위에 앉을 수 있는 여사의 타락된 마음이야. 대상은 주체 위에 앉을 수 없어요. 이렇게! 그러니까 아버님 삭제 천사장 손잡고 아버님 경전 천성경을 삭제 80% 편집! 뭐 가정맹세 아버님께서 피 땀 흥남 고문을 당하시고 계시는데 그 온 몸에 피를 흘리시면서 저 멀리 비춰주는 영광의! 그것을 다 277


삭제했어. 천일국의 영혼을 삭제! 멍청한 해와! 처럼! 반짝 거리는 나는 하나님이야. 신성 우상숭배 죄하네! 그러니까 가정맹세도 수정! 그러니까 축복식까지 편집! 하나님과 영원히 약속 언약 약속하는 약속 삭제 편집! 세상에 누구가 그거 하겠느냐? 이 말이죠. 하나님께서 그거 하시겠어요? 아버님께서 수십년 동안에 하시면서 정하신 언약들 삭제하고 편집하는거! 한 존재만 그거 할 거예요. 그거 누군지 알아요? 여러분? 사탄! 그런 멍청한 배신들 반역들과 신성 모독들 하면서 반짝 반짝 반짝 스터디엄 반짝 반짝 반짝 뭐 뭐 쇼 처럼 반짝 반짝 하면서 사람들이 그 내용들 영적으로 양심적으로 느낄수 못 (한)다고 생각하는 멍청함! 우리는 다 본심 있어요. 하고 진짜 믿는자들 진짜 하나님 아들 딸들이 진짜 친구들이 그러한 멍청한 반짝 반짝 거리는 내용들 보면서 하나도 하나도 흥분 하지도 않아. 아무리 반짝 반짝 하면서 아무리 비디오를 만들고 편집하고 뭐 해도 이 멍청한 내용들 처럼 거짓은 거짓이야! 배신은 배신이야! 실패는 실패야! 루시엘의 빛을 빠지는 멍청 한 파리들이 그 멍청한 파리들 처럼 나방들 처럼 불에 루시엘이 빛나는 모습에 들어가면서 입에 들어가는 멍청한 나방들 같은 거예요. 자살하러 가고 있는 나방! 하나님의 빛과 하나님 의 빛을 찾으면 요한계시록 읽어보셨어요? 여러분? 하나님이 어떻게 나타나십니까? 머리가 양털처럼 하야시고 눈이 불처럼 태우고 있고 눈이 불처럼 파바박 태우고 있고 입에서 칼이 솨아악 나오고 있습니다. 얼굴이 태양과 같은 기가막힌 빛을 비추고 있어요. 루시엘의 거짓 빛이 아니야. 태양빛은 뭔지 알아요? Sun 선선 선 돼요. 영어로 Sun이죠? 아버님께서? 태양 빛 비치는 밤에 있는 내용이 뭐에요? Moon 달님 그죠? 영어로 Moon! 아버님 이름 뭐에요? 선명 문 문선명! 루시엘은 거짓 빛이 있어요. 빛이 있긴 있어요. 네. 근데 하나님의 하나님의 선 문 빛이 없는 것입니다. 오직 한 분만 그 선(Sun) 문(Moon) 빛이 있어요. 그 분은 누굽니까? 그분은 문선명! 참 아버님 재림주 이십니다. 이 거짓된 사탄들! 너무 거짓들이야. 약한놈들! 거짓 위에 서니까 설 자리가 없지? 이 멍청이들! 그러니까 미국에 오면서 내 아들들 중에 효진이만 형진이만 존경해야된다. 어머님은 타락하신 것을 아니까! 아버님께서 세우신 삼대왕권! 반대 하셨으니까! 반역하셨으니까! 아버님의 명령을 반역하셨으니까! 그러니까 불쌍한 멍청한 내 조카들 세우려고 하는 이 멍청한 내용. 식구들이 다 바본줄 알아요? 이 이단 진창을 정당화 하면서 멍청한 꼬마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을 사용하고 좋은 아들이 죽은 아들인가봐? 이거는 거짓이에요. 어머님은 아세요. 삼대왕권 아버님께서 왜 세우셨는지? 또 왜 저 부부를 참부 모님 대신자로 세우셨는지 상속자! 하고 신준이 세웠는지 알아요. 그래도 이 타락을 정당화 해야 되니까! 틀리면 안되니까! 아버님 신성 모독하고 아버님 삭제하고 아버님을 짓밟고 아 버님의 피와 고통을 개무시하고 하는 타락을 정당화 해야되는 이 글에 아버님 쓰셨죠. “나의 대신자 참부모 대신자 상속자 문형진이다. 이타 사람은 이단자 폭파자이다.” 이것을 쓰셨을 때 우리는 다 곽그룹은 이단자 폭파자라고 생각했죠. 아버님 벌써 아셨네! 모든 영광 주시는 신… 모든 영광 부어 주셨던 신부의 장! 어머니는 어느날에 제일로 큰 278


이단자 폭파자 될 건지 벌써 아셨네. 반짝 반짝 반짝 거리는 체를 보여주는 잘생긴 추구하는 안에 들어오고 아버님을 공격하고 개무시하고 삭제하는 역사를 하지. 그러니까 아버님께서 너를 이혼할 거다 그러니까 그렇게 많이 말씀 하셨구나 특별히 마지막 순간들에! 이제는 나는 이해해요. 이런 상황들에서 여러분 우리는 어떤 빛을 집중하고 있는 지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우상숭배! 사탄은 그렇게 멍청이들을 잡게돼요. 뭐에요? 그 11장 마귀의 간계!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마귀는 여기 뭐에요? 우리는 몇주전에 공부했죠. 마귀는 사탄 이름은 디아볼로스 란 뜻이에요. 디아볼로스! 성경 을 깊이 파고 공부해야돼요. 아버님 만큼 성경 깊이 알아 아셔야 돼요. 그래야 사탄이 어떻게 멍청이들을 잡는지 알죠. 디아볼로스! 볼로스 계속 때리고 때리고 때리고 때리고 하는 방법! 또 볼로스 다른 뜻 다른 뜻 볼로스는 덫을 던지는 뭐 뭐야? net? 그물 던지는 거짓 낚시꾼! 얕은 물에 수영하는 물고기들 잡을 수 있는 거짓의 낚시꾼! 디아볼로스! 이 디아볼로스의 간계 간계는 뭐에요 여기? 고대 성경책 제일 고대성경 희랍어에요. 고대 희랍어 현대 희랍어 아니에요. 고대 희랍어! 간계는 무슨 뜻이야? 메토디아 메토디아에요. 메토디아! 메토디아 는 무슨 뜻이에요? 메타하고 오디아. 합치면서 메토디아 됩니다. 여기에서 오디아. 메타는 위에타는 위에란 뜻이에요. 오디아는 길 이란 뜻 이에요. 길! 사탄의 간계는 무슨 길이냐? 사탄의 간계는 무슨 간계냐? 항상 타는 길 이에요. 신기하죠? 항상 인간들 그 미끼로 잡는 길 이에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똑같은 방법 써요. 항상! 제일로 맛있는 미끼! 멍청 한 인간들한테 제일로 맛있는 효과있는 미끼는 뭐냐? 너는 너도 하나님이다. 너도 신이다. 너도 신성한 너도 메시아야 너도 하나님 될 수 있어! 이것 저걸 하면은 이거는 제일로 많이 역사적… 동안에 썼던 미끼에요. 우상숭배! 우상 숭배에요. 자기가 자기는 하나님 됐다고 생각 하면은 벌써 우상숭배 하고 있어요. 벌써 우상숭배 하고 있으니까 하나님의 명령 하나님 십계명 벌써 깨뜨렸어요. 벌써 반대했어요. 그러니까 모든 죄들어갈수 있어요. 그런 거짓된 놈들 보면은 항상 여자 문제거 나 돈 문제 다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죠? 우상숭배 됩니다. 딴 법들 다 깨뜨리게 돼요. 우상숭배하면은! 하고 우상숭배 하면은 나는 하나님 나는 하나님이다. 라고 생각 하면은 우상숭배 했으면은 하나님 벌써 반대 했으니까 이제는 사탄을 모셔야 돼요. 사탄 모셔야 돼요. 이제! 모셔야 돼요. 나는 사탄의 덫에 빠졌으니까! 사탄의 제자 돼야 돼요. 이 덫으로 사람 아 사탄이는 수 만년 역사 동안에 왕들 왕비들 황제들 뭐뭐 대통령들 누구 누구누구 상관없이 이 내용으로 잡아먹었어요. 사탄은 뭐냐고요? 소리 외치는 사자! 너희를 죽이고 뜯어버리고 destroy 뭐야? 파괴하는 파괴하는 사자! 성경말에 나오죠? 너를 잡아먹으려고 하는 뭐야? 포육 포육 포식 동물! 우상 숭배에요. 어머님도 봐요. 그 멍청한 왕궁 된 다음에 내가 이거 나의 역사 뭐 할머니의 역사 때문에 이거 다 세웠다. 뭐뭐뭐 청평역사… 거짓! 아버님은 그것을 허락하지 않았으면 그내용들 세울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아버님께서 어머님 사랑하셨으니까! 알았어. 그렇게 원하면 내가 279


지어줄게 하면서 허락했으니까! 일본식구들이 수만명 다가고 세계 식구들이 다 갔지! 뭐가 뭐가 누구 누구 역사 뭐 뭐 홍할머니역사 흥진형역사 그 분들은 나의형제 자매들이지만 하 나님 아니에요. 하나님 아니에요! 아버님만 하나님! 아버님은 그런 것들 허락하고 허락했으 니까 힘이 있었지 혼자서 힘이 하나도 없어 그러니까 지금 멸망되고 있지! 아버님을 배신! 칼로 찔렸으니까! 간계하... 사탄은 똑같은 멍청한 간계 길을 써요. 방법! 똑같은 멍청한 방법 사람들이 수천만년 살면서 이거 이것도 이거 안 배워 안 배워! 우상숭배 하지 말라고! 너는 하나님 아니야! 하나님한테 영광 줘! 그렇게 쉬운데 항상 멍청한 인간들이 자기 영광을 원해요. 하 나님한테 영광줘! 잘 됐으면 하나님 감사합니다. 아버지 영광 받으소서 잘 안되고 있으면은 힘들 때 아버지 감사합니다. 훈련시켜주시니까! 우상숭배 하지마요! 그러면 하나님의 빛으로 향해 나갈 수 있는 겁니다. 우리는 그 씨름은 혈과 육의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씨름들은 우리 저번에 공부했죠? 씨름은 무슨 씨름인지? 발래 발래란 뜻이 그 무도장이었죠. 거기서 레슬링 서로서로 죽이는 레슬링 죽일 수 있는 레슬링! 씨름! 씨름 한국 발가벗는 그런 씨름 아니고 서로서로 죽일 수 있는 목 조이고 죽일 수 있는 씨름! 그 다음에 권투! 근데 지난주 안 말했는데 여기에서 칼을 칼 세개를 붙어요. 붙여요. 주먹만 아냐 칼 주먹이에요. 칼 주먹으로 권투해요. 그러면서 그 고대 희랍 항아리 항아리들 그 그림들 그 그림들 보게되면 그 권투자들 코도 없고 귀도 없고 그래요. 왜? 칼이 잘라 버리니까! 싸울 때! 피 터지는 싸움 들이에요. 이게! 귀와 코가 날라갈 수 있는 싸움들 이에요. 이게! 그 다음에 그 두가지 무도 들 승리 했으면 하고 죽지 않고 살아 남았으면은 제일 위에 위에 위에 높은 무대로 갔어요. 무기들랑 싸우는 거! 도 큰 무사 도끼들 큰 검들 창들 싸우는 거! 이러한 심각한 싸움이에요. 여러분 무사의 정신 있어야 돼요. 무사의 정신! 무사의 정신이 필요해요.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문화는 아버지와 아들 부자 관계에서 내려가죠. 우주의 근본은 부자 관계였죠. 부자 관계! 아버지와 아들! 아버지는 무사였으면은 아들들 어떻게 무사되는지 가르쳐 주니 까! 씨! 씨가 부자관계 통하면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