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December 6, 2022
<제5357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2022년 12월 6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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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COVID-19 집계 : 12월 5일 오후 6시30분 현재 Worldometer 발표 >
월드컵 경기 마친 대표팀 선수들…5일 카타르 도하 974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경기. 대표팀 선수들이 경기를 마친 뒤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한국 월드컵 축구, 브라질에 1대4 패배
원정 첫 8강행의 꿈 무산… 대회 마무리 ▶관련 기사 B(스포츠/연예 섹 션) 1, 9, 10 면 한국 축구가 세계 최강 브라질 의 한 수 위 개인 기량에 속절없이 무너지며 아쉽게 사상 첫 원정 월 드컵 8강 진출 꿈을 접었다. 파울루 벤투(포르투갈)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5일 오 후 4시 카타르 도하의 974 스타디
움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2022 카 타르 월드컵 16강전에서 전반에만 4골을 내주고 끌려가다 후반 백승 호(전북)의 만회 골이 터졌으나 결국 1-4로 졌다. 한국은 킥오프 휘슬이 울린 지 7분 만에 수비가 뚫리면서 비니시 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에 게 선제골을 내줬고, 13분에는 네
이마르(파리 생제르맹)에게 페널 티킥으로 추가 골을 빼앗겼다. 이후 전반 29분 히샤를리송(토 트넘)에 이어 전반 36분 루카스 파 케타(웨스트햄)까지 골 세리머니 를 펼쳤다. 한국은 후반 20분 황인범(올림 피아코스)과 교체 투입돼 월드컵 데뷔전을 치른 백승호가 후반 31
분 추격 골을 터트린 뒤 상대를 몰 아붙여 봤지만 이미 크게 기운 승 부를 되돌리지는 못했다. 벤투호는 이번 대회 조별리그 H조에서 1승 1무 1패를 거두고 포 르투갈(2승 1패)에 이은 조 2위로 12년 만의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우루과이와 0-0으로 비긴 뒤 가나에 2-3으로 져 탈락 위기에
경력이 있는 시민들이 있다 “입양인 시민권법안 117회기 내 통과 시켜라” 면복무연방상원에 이메일 편지 보내
모두 나서 연방상원들에게 이메일 편지 보내자 민권센터 캠페인“급히 12월 7일 전까지 보내야 한다” 민권센터가 연방상원들을 상 선거구의 연방상원의원들에게 이 대로‘입양인 시민권법안’ 을 이번 메일을 보내달라” 고 당부하고 나 117회기내에 통과시켜 달라는 이 섰다. 메일 편지보내기 캠페인을 벌이고 뉴욕을 기반으로 이민 소수민 있다. 족계의 권익향상에 진력하고 있는 2023년 1월 3일 끝나는 117회 민권센터도 NAKASEC, 입양인 연방의회 회기 종료가 가까와지면 정의연맹이 만든 협의체‘입양인 서 .연방상원에 계류 중인‘입양인 시민권연맹’ 에 가입해 함께 이메 시민권법안’ 이 통과될 수 있는 시 일 보내기 운동에 힘을 쏟고 있다. 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민권센터는“현재 한인을 비롯 민권센터가 함께 활동하는 전 수만여 명의 입양인들이 시민권이 국 한인 권익단체‘미주한인봉사 없이 살아가고 있으며 이미 추방 교육단체협의회(NAKASEC)’ 가 된 사람들도 있다.”고 알리고 설립한‘입양인정의연맹’은“이 “ ‘2021 입양인 시민권법안’ 은해 번 회기에 꼭 입양인 시민권법이 외 출신 입양인들에게 시민권 취 제정될 수 있도록 한인들은 소속 득을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난 8년간 입양인들의 간절한 활 동으로 올해 초 드디어 연방하원 에서 법안이 통과됐지만 아직 연 방상원에서 묶여 있다. 시민권이 없이는 입양인들이 미국민이 가져 야할 기본적인 권리를 누리지 못 한다. 반드시 올해 안에 법이 제정 돼야 한다. NAKASEC과 입양인 정의연맹은 연방상원의원들에게 끊임없이 요구하고 있지만 그 위 에 시민들의 요구가 더해져야 한 다” 며 이메일 보내기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민권센터는“특히 군 복무 경 력이 있는 시민들이 나서는 것이 효과가 크다. 본인 또는 주변에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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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했으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 이 버틴 포르투갈과 3차전에서 극 적으로 2-1 역전승을 거두고 우루 과이에 다득점에 앞서 조 2위로 16 강 진출을 이뤘다. 한국이 월드컵 16강에 오르기 는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이후 12년 만이자 4강 신화를 쓴 2002년 한일 대회를 포함해 통산 세 번째였다. 벤투호는 기세를 몰아 카타르 에서 원정 대회 사상 첫 8강 진출 을 노렸다. 그러나 월드컵 최다 우 승국(5회)이자 국제축구연맹
(FIFA) 세계랭킹 1위(한국 28위) 브라질의 벽은 너무 높았다. 소속팀에서 안와골절상을 당 해 수술까지 받은 뒤 안면 보호대 를 쓰고 그라운드를 질주한 주장 손흥민(토트넘)을 비롯해 태극전 사들은 이번 대회에서 투혼을 펼 치며 강호들과 대등하게 맞서왔지 만, 브라질마저 넘어서지는 못했 다. 브라질은 일본을 승부차기 끝 에 누른 크로아티아와 10일 오전 0 시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4강 진출을 다툰다.
거나 전화를 걸어줄 것을 부탁드 린다. 특히 가족 중에 입양인이 있 는 시민들이 나서주기를 바란다.” 고 말하고“오는 12월 7일 전까지 꼭 상원의원들에게 연락을 해달 라. 이메일을 보내거나 전화를 거 는데 단 1분밖에 걸리지 않는다. 한인 입양인들도 우리 커뮤니티의 일원이다. 꼭 힘을 보태달라.”고 말했다. △군 복무자 이메일 보내기 링 크: https://docs.google.com/fo rms/d/e/1FAIpQLSecQC0HCH fnzIK9KdaC2vC3OS3LGk6w34t u3wTRLTkaGhWLfA/viewfor m △연방의회 전화걸기 사이트 링크 : https://www.adopteesf orjustice.org/contact-house민권센터가 주도하고 있는‘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 가 설립한‘입양 senate-leadership 인정의연맹’ 은 이번 회기에 꼭 입양인 시민권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한인들은 소속 선 △문의: (718)460-5600 거구의 연방상원의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201)546-4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