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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이즈 본(스 타가 탄생했다).’,‘타 이거 우즈가 생각나는 세리머니.’ 미국과 인터내셔널 팀(유럽 제외)의 남자 골프 대항전인 프레지 던츠컵 셋째 날 맹활 약한 김주형(20)을 향 해 찬사가 쏟아졌다. 김주형은 24일 노 스캐롤라이나주 샬럿 의 퀘일 할로 클럽에 서 열린 대회 사흘째 경기에서 2전 전승을 거두며 인터내셔널 팀 의 5-3 승리를 이끌었 다. <B2면에 계속> “우즈 같은 세리머니” “스타 탄생”김주형 맹활약에 찬사 쏟아졌다 김주형 2022년 9월 26일 제보월요일 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THEKOREANNEWYORKDAILYMonday September 26,2022 <제 5298호 > www.newyorkilbo.com
B112022년 9월 26일(월요일)
B12 MONDAY, SEPTEMBER 2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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