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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3국 외교장관은 22일 북 한의 7차 핵실험 가능성과 관련, “북한의 핵실험은 국제사회의 강 력하고 단호한 대응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재확인했다. 이들은 또 진지하고 지속적인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북한에 협상 복귀도 촉구했다. 박진 외교장관, 토니 블링컨 미 국 국무장관, 하야시 요시마사 일 본 외무상은 이날 뉴욕에서 3국 외 교장관회담을 한 뒤 이런 내용의 공동성명을 채택했다고 미 국무부 가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3국 외교장관은 공동성명에서 “북한이 핵 정책과 관련해 새롭게 법을 채택한 것을 포함해 핵무기 사용과 관련해 북한이 긴장을 고 조시키고 안정을 해치는 메시지를 내는 것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 명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한반도에서 안정을 해 치는 북한의 행동에 대응하고 한 반도 비핵화라는 공통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는 것 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북한이 올해 유엔 안 전보장이사회(안보리) 제재 결의 안을 위반해 여러 차례 탄도미사 일을 발사하고 위협한 것에 대해 규탄했다.이어북한에 안보리 결의에 따 른 의무를 준수할 것을 촉구하고, 국제사회에 안보리 결의를 완전히 이행할 것도 강조했다. 블링컨 장관은 한국과 일본에 대한 미국의 확고한 방위 공약을 재확인했다.미국과일본은 공동성명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대북 제안인‘담 대한 구상’에 대한 지지도 재차 밝 혔다.한미일 3국 외교장관은 공동성 명에서 규칙 기반의 경제질서를 강화하고 인도·태평양 지역 및 세계에서 번영을 촉진하기 위한 3 국 협력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이들은 성명에서“경제적인 강 압에 함께 맞설 필요성에 주목하 고 그런 행위에 대한 억제 및 대응 에 함께 노력키로 했다”면서“각 국이 부당한 압력 없이 자유롭게 자국의 길을 선택할 수 있는 국제 질서를 수호하기 위해 노력할 것 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3국 외교장관은 또“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고 우크 라이나에 대한 지지 입장을 표명 한 뒤“명백한 국제법 위반에 대해 단호하게 대응하고 우크라이나 정 부 및 국민에 대한 지원 필요성을 재확인한다”고 말했다. 이어“세계 어느 곳에서든 힘 이나 강압으로 영토와 지역에 대 한 현상을 변경하려는 시도에 대 해 반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동성명의 이런 내용은 대만 에 대한 최근 중국의 무력 시위를 비롯해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중 국이 힘을 통해 현상 변경을 시도 하려는 것을 견제하기 위한 것으 로 풀이된다.이밖에3국 외교장관은 공동성 명에서 아세안 및 태평양 도서국 과의 협력 강화 방침도 천명했다. 이들은 성명에서“태평양도서 국 파트너들의 우선순위 필요를 지원하기 위한 공동의 의지를 확 인한다”고 밝히고“평화롭고 안정 된 지역 유지를 위해 아세안 및 아 세안 주도 기구에 대한 관여를 강 화할 필요성을 강조한다”고 말했 다. 아세안과 태평양 도서국은 최 근 미국이 중국의 영향력 확대를 견제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지역이다. 한편 외교부에 따르면 박진 장 관은 회담에서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대한 한국 업계의 우려도 전달하고, 한미 자유무역 협정(FTA) 정신에 따라 차별적 요소를 해소해 나가자고 말했다. 박 장관은 경제안보 협력을 논 의하는 과정에서 IRA 문제를 제 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블링컨 장관은 한국의 우려를 잘 이해하고 있다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효과적 방안을 계속해서 함 께 모색하자고 말했다. 한미일 외교장관“北 핵정책 법제화 우려… 핵실험시 단호 대응” 3국 공동성명…“힘에 의한 현상변경 반대·경제적 강압에 대응”中견제 재닛 앨런 미국 재무부 장관은 22일 “내년물가상승률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목표치(2%)와관련, 까지 달성하지 못할 수도 있 다”고앨런말했다.장관은 이날 애틀랜틱매 거진이 주최한 콘퍼런스 상승률을방준비제도(Fed·연준)가에서“연물가 잡을 수 있을 것이라는 데 확신이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 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 그는“인플레이션이 용인할 수 없이 높은 수준으로 계속되고 있 으며 이는 미국 모든 가정에 큰 문 제”라면서“인플레이션으로 미국 국민이 경제적 불안감을 느끼고 있으며 우리는 이 문제가 엔데믹 (풍토병화)이 되는 걸 보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앨런 장관은“견조한 노동시장 을 유지하면서도 인플레이션을 낮 추는 길이 있다고 본다”면서“나 는 연준이 이렇게 하는 데 성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연준이 아마도 노동시장 압력을 완화할 필요가 있겠지만 (긴축정책으로) 실업률이 크게 올 라야 한다고 말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그러면서“우리는 실업자 한 명당 2개의 일자리가 있는데 이 상 황이 인플레이션에 압력이 되고 있다”면서“그러나 노동시장은 여 전히 임금 압력이 없이 견조하다” 고 말했다.앨런장관은 미국을 비롯한 주 요 7개국(G7)의 러시아산 원유 가 격 상한제 도입과 관련, 벌써 효과 를 내고 있다면서“러시아는 다른 원유 판매처를 찾으면서 중국과 인도에 상당한 할인을 해주고 있 다”고그는말했다.유 럽의 동계 에너지 수급 문제와 관련해서는“미국에 파급 효과가 있기는 하겠지만 미국 경 제 성장에 미칠 영향을 과장하고 싶지는 않다”고 밝혔다. “내년까지 연준 인플레 2% 목표 달성 못할 수도” 美재무“견고한 노동시장 유지하면서 물가 낮추는 길 있다” 박진, 회의서 IRA문제도 제기… 블링컨“韓우려 해소 효과적 방안 모색”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22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유엔총회를 계기로 열린 한미일 외교 장관회담에서 하야시 요시히마 일본 외 무상(왼쪽에서 첫 번째), 박진 외교장관(오른쪽에서 두 번째)과 만나고 있다. 이들은 공동성명에서 북한의 핵 정책 법제화에 대해 우려 를 표명한다며 핵실험 시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재닛 앨런 미국 재무부 장관은 22일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물가상승률 목표치 (2%)와 관련,“내년까지 달성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최고 74도 최저 62도 9월 25일(일)9월 24일(토) 최고 71도 최저 57도 1,431.72 1,382.48 1,420.80 1,393.40 N/A1,391.48 9월 23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9월 23일(금) 최고 63도 최저 49도 맑음 흐림 2022년 9월 23일 제보금요일 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THEKOREANNEWYORKDAILYFriday September 23, 2022 <제 5296호 > www.newyorkilbo.com 흐림 < 미국COVID-19 집계 : 9월 22일 오후 6시30분 현재 Worldometer발표 97,750,64453,7731,080,604>6,249,4734,02472,0002,719,3583,73834,694
뉴져지주 버겐카운티의 이스 트 러더포드에 있는‘사우스웨스 트 시니어 센터’가 한인들에게 크 게 인기를 끌고 ‘사우스웨스트있다.시니어 센터’는 버겐 카운티가 운영하는 시니어 센터 10기관 중 한 곳이다. 버겐카 운티의 첫 번째 지역 센터로 1976 년 설립 이래 지역 연장자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오고 있다. 무료 정부 프로그램으로서, 60세 이상이라면 영주권이나 메디 케이드의 유무와 상관없이 누구든 지 참여하여 즐길 수 있다. 사우스웨스트 시니어 센터는 오전에는 간단한 아침 식사와 아 침 운동으로 시작하여 빙고게임이 이어지고, 그 후엔 점심 식사 시간 이 있다. 카운티 영양사들이 구성 한 식단의 점심은 참여자가 1달러 25센트를 지불하고, 나머지는 카 운티 정부가 부담한다. 오후에는 요일 별로 초급/고급 라인댄싱, 타 이치, 해피 데이즈 합창단 등이 진 행된다.사우스웨스트 시니어 센터의 한국 프로그램은 커져가는 지역 한인 노인분들의 필요에 반응하여 2001년에 시작했다. 성인들을 위 한 기본영어 교실과 해피 데이즈 합창단, 그리고 노인복지혜택 서 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영어교실은 연정저들의 필요 에 맞춰져 있으며, 성인이라면 누 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4개의 영 어교실 중, 기초반은 연장ㅈ자들 에게 필요한 영어단어 공부를 하 고, 초급과 중급반은 문장에 필요 한 기본 문법을 배우며 간단한 문 장을 만들도록 읽기, 쓰기, 듣기, 그리고 말하기 연습을 통해 기본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교육한 다. 수업시간의 절반은 영어노래 를 배우며 영어 발음도 교정하고, 덤으로 마음의 힐링까지 받는다. 그동안 114곡을 배웠으며, 크리스 마스 시즌이 되면 캐롤만 부르는 데 그동안 27곡을 배웠다. 영어 교실 중 하이라이트는‘50 개 주와 시민권반의시민권반’이다.첫파트는 시민권 100문제 공부를 통해 미국의 역사, 정부 시스템 그리고 선출 공직자 들의 직책 명칭 등 미국 시민으로 서 알야할 기본 상식을 공부한다. 두번째 파트는 미국의 50개 주 의 역사와 지리, 관광지 그리고 유 명 인물에 대해 파워 포인트 프리 젠테이션으로 사진을 보며 설명을 듣는다. 미국 전체 50개 주를 지난 15년 간 두 번 돌았고 지금은 세 번 째로 공부하고 국립공원을있다.여행하는 날에는 여러가지 이유로 다녀 올 수 없는 한인들도 눈으로 다녀오는 여행을 통해 수업에서 마음껏 즐기실 수 있다.한국 프로그램에서 다른 중요 한 프로그램은 합창이다.‘해피 데 이즈 합창단’은 한국의 아름다운 가곡들과 유명한 성가곡들을 부르 며 한국의 정도 느끼고, 스트레스 도 날려 버린다. 매년 6월에 해피 데이즈 콘서 트를 개최하며, 한국 프로그램의 풍성하고 원활한 운영을 위해 기 금모금도 함께 한다. 그 외 한국 프로그램에서는 설날엔 한복을 입 고 떡국을 먹으며 윷놀이를 개최 하고, 추석엔 송편과 잡채로 우리 민족의 절기를 기념한다. 사우스웨스트 시니어 센터에 서는 각 절기마다 개최되는 파티 와 유익한 정보의 세미나, 노인복 지 혜택 문의, 저렴한 값의 미용실 프로그램, 그리고 컴퓨터/스마트 폰 교실 등이 사우스웨스트있다.시니어 센터는 월 금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문을 연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거나 자 원봉사, 혹은 후원을 원하는 사람 들은 Southwest Senior Center (201-935-8920) 헬레나최/조혜경 에게 연락하면 된다. △Southwest Senior Center 주 소 147 Hackensack St East Rutherford NJ 07073 (201) 935-8920 뉴욕한인봉사센터(KCS, 회장 김명미) 공공보건부(부장 사라 김)는 24일(토) 오전 10시 오후 2 시 플러싱에 있는 한양마트 주차 장(주소: 150-51 Northern Blvd Flushing NY 11354)에서 건강박 람회를 개최한다. 이날 건강박람 회는 New York Presbyterian Queens 병원, 한양마트, KCS 공 공보건센터가 공동으로 개최한 다. 이 건강박람회는 코로나19 대 유행으로 지난 2년간 개최하지 못 했었다. 올 행사는 혈액검사는 제 외 됐고, 주로 정보 제공 및 상담 으로이날진행된다. 박람회는 △혈압검사 △ 작업 및 물리치료 상담 △퀸즈병 원 의료서비스 상담 △사은품 증 정-KCS 공공보건리서치센터 서 비스 △치매연구 참여자 모집을 위한 치매상담 △뉴욕주 건강보 험 상담 - 오바마케어, 메디케이 드, 자녀건강보험 △뉴욕시케어서류미비자분들을 위한 무료건강 프로그램 △당뇨 워크숍 참여자 모집 - 키 몸무게 측정 △아시안 증오범죄 예방교육자료 및 선물 증정 등이 실시된다. △문의: 212-463-9685- (Ext 200) 이스트 러더포드‘사우스웨스트 시니어 센터’한인들에게 큰 인기 60세 이상이면 누구든지 참여 가능… 영어·합창·각종 취미반“재밌고 유익” 뉴져지주 버겐카운티의 이스트 러더포드에 있는‘사우스웨스트 시니어 센터’가 한인 들에게 크게 인기를 끌고 있다. ‘사우스웨스트 시니어 센터’는 오후에는 요일 별로 초급/고급 라인댄싱, 타이치, 해피 데이즈 합창단 등이 진행된다. 뉴욕한인봉사센터 공공보건부는 24일(토) 오전 10시~ 오후 2시 플러싱에 있는 한양마 트 주차장 에서 건강박람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2019년 건강박람회 [사진 제공=KCS 공공보건부] KCS, 24일 한양마트 주차장에서 건강박람회 개최 민권센터는 이번주에도 어김 없이 거리로 나서 주민들과 만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민권센터는 21일(수) 플러싱에 있는 남아시안사회봉사기구 (SACSS)가 운영하는 식료품 배 급소 앞에서 건강 봉사활동을 펼 치고 주민들에게 코로나19 자가 진단기 200개를 무료로 배포했다. 또 백신 홍보와 부스터 샷 정보를 제공하고, 접종 장소를 안내했다. 민권센터는 9월 28일(수) 오전 10시 오후 1시, 플러싱 그린마켓 (바운 플레이그라운드, UnionSt + BarclayAve)에서 길거리 건강 봉사활동을 벌인다. 민권센터 사무실에서는 코로 나19 백신 접종과 뉴욕시 케어, 메 디케이드, 뉴욕주 에센셜 플랜과 조건부 건강 플랜 등 여러 건강보 험에 대한 상담을 날마다 제공히 거 있다. 민권센터, 28일 길거리 건강 봉사활동 한인 장애인 가족 지원단체인 CIDA가 10월 21일 오후 6시 롱아 일랜드에 있는 레너즈 팔라조 연 회장에서 갈라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갈라는 TV 저널리스트 부문 에미상을 수상한 비비안 리 가 사회를 맡고, 2021년 그래미상 ‘베스트 클래시컬 인스트루멘털 솔로’부문 수상자인 한인 비올 리니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특 별 공연, 지적장애를 가진 어머니 를 둔 놀라운 삶의 여정을 들려주 는 토크 콘서트가 진행된다. 본 행사에 앞서서 오후 12시부 터 5시까지는 현장에서 예술전시 회 행사가 열린다. 행사 참석자들 은 정장 착용이 요구된다. 티켓은 1인달 250달러. △장소 555 Northern Blvd., North Hempstead NY, 11021 △홈페 이지 cidainfo com/annuall gala 장애인가족 지원단체 CIDA, 10월21일 갈라 A2 FRIDAY,SEPTEMBER 23, 2022종합뉴욕일보 THE KOREAN NEW YORK DAILY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이 10 월 ‘노인 공경의 달(Senior Appreciation Month)’을 맞아 27 일(화)과 29일(목) 퀸즈 플러싱과 베이사이드 지역 연장자들을 초 청해 감사잔치를 벌인다. 존 리우 의원은“노인 공경의 달을 맞아 커뮤니티를 위해 많은 헌신을 해 온 모든‘수퍼 시니어’ 들께 사랑과 감사를 표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존 리우 의원은 27일 플러싱에 있는 ‘글로우 커뮤니티 센터’ (133-29 41 Ave.)에서 정오~오후 2시노인 초청 감사잔치를 벌인다. 이날 감사잔치는 뉴욕한인축구협 회, 엠파이어 블루크로스&블루쉴 드 보험, 플러싱 BID, 던킨 도넛, 콘에디슨 등이 후원한다. 행사에 는 다양한 경품이 준비돼 있고 게 임과 행사 등이 진행된다. 29일에는 베이사이드에 있는 Commonpoint Queens Bay Terrace Center & Pool Club(212-00 23 Ave., Bayside NY)에서 정오~오후 2시 피자 파 티 형식으로 연장자 감사잔치를 벌인다.‘피자 파티’에 참가하기 위해 서는 인터넷 한다.(718-765-6675)로JohnLiuPizzaParty)(https://bit.ly/웹사이트혹은전화사전예약해야△문의:존리우의원사무실(718)765-6675events@johnliusenate.com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이 10월‘노인 공경의 달’을 맞아 27일(화)과 29일(목) 퀸 즈 플러싱과 베이사이드 지역 연장자들 을 초청해 감사잔치를 벌인다. 존 리우 주상원의원, 27·29일 연장자 감사 파티 한인 미술인 지원단체 알재단 (대표 이숙녀)이 10월 28일(금) 오 후 6시 제19회 알재단 시상식 및 연례 갈라 행사를 개최한다. 맨해 튼 첼시에 있는 성 아포스톨루 처 치( the Church of the Holy Apostles) 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 는 2022년 재단 주최 공모전에서 당선된 미술 작가와 아티스트 펠 로우, 아카이브 연구원, 컨설턴트, 큐레이터 등에게 상장과 상금 총 5만 8천달러를 전달하는 시상식을 연다. 또 2020년 알재단 현대미술 상 수상 작가인 유아영(A young Yu), 2016년 앤드류 바바라 최 패 밀리 재단 수상 작가인 니콜라스 오(Nicholas Oh) 초청 특별 퍼포 먼스와 아트 마켓 등 부대 행사가 펼쳐질이날예정이다.갈라는후원자 및 참여자, 그랜트와 어워드 수상자들간 활 발한 교류와 알재단의 향후 비전 과 미래상을 함께 공유하는 장이 될 것 알재단은이다. 미국 내 한인 예술가 의 설장과 한국 현대 미술의 발전 을 도울 목적으로 2003년에 창립 됐다.작가와 큐레이터를 위한 후원 기금 뿐만 아니라 전시회, 교육 프 로그램,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 램으로 한국 현대 미술의 지지층 을 넓혀가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2년에는 맨해튼 할렘에 갤러리 및 아카이브 룸을 개관한 바 있다. 알재단 시상식 및 연례 갈라 행 사 입장 티켓은 1인당 300 달러이 며 티켓 구매는 웹사이트 (https://www /benefit-events/).ahlfoundation.org에서 할 수 있 다. 테이블(10인)당 구매 및 광고 등 기타 문의는 info@ahlfoundation.org 로 하면 된다. ◆2022년 수상작가 명단 ▶AH - T&W Foundation Visual Art Awards △프리실라 정 (Priscilla Jeong)-금상△전 규리 (Kyuri Jeon)-은상 △선 유 (Sun You)-동상 ▶AHL Foundation Artist Fellowship △민건엽 (Ken Gun Min) △임재환 (Jae Hwan Lim) △최수현(Suhyun Choi) △케일라탕게 (Kayla Tange) ▶AHL - Andrew Barbara Choi Family Foundation Grant △신미진 (Mizin Shin) ▶Grace Charity Foundation Research Fellowship △육용신 (YoungshinYook) ▶Kim Family Fund AKAA Senior Research Fellowship △고진영 (Jin Young Koh) ▶AKAA Consultant Fund △이지영 (Jiyoung Lee) ▶AHL-Chun Family Curatorial Fellowship △이지영 (Jiyoung Lee) △케이티 육 (Katie Yook) 올 해 주목해야 할 한인 미술인 한자리에 알재단 10월 28일 제19회 베네핏 갈라 및 시상식 개최 한국의 풍산그룹과 미국의 싱 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 (CSIS)가 한미관계 발전에 기여 한 공로로 한미 친선 비영리단체 코리아소사이어티가 수여하는 밴 플리트 상’을 22일 공동 수상 했다. 코리아소사이어티는 이날 저 녁 맨해튼의 플라자호텔에서 제65 회 연례 만찬을 열어 두 회사에 이 상을 수여했다. 밴 플리트 상은 미8군 사령관 으로 한국전쟁에 참여한 뒤 1957 년 코리아소사이어티를 창립한 제임스 밴 플리트 장군을 기리기위해 1995년 제정한 상이다. 매년 한미관계에 공헌한 인물 또는 단 체에고(주어진다. 故) 김대중 전 대통령과 조 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 반기 문 전 유엔 사무총장, 이건희 삼성 그룹 회장,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 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이 역 대 주요 수상자다. 류진 풍산그룹 회장과 존 햄리 CSIS 소장이 이날 만찬에 참석해 직접 상을 받았다. 코리아소사이어티는“류 회장 은 오랜 기간 양국 우호를 증진했 고, 강력한 한미 동맹을 지지해왔 다”며“햄리 소장의 지도 아래 CSIS는 한국 석좌를 통해 양국 국 민들에게 공통으로 중요한 주요 정책 이슈의 이해 증진에 기여했 다”고 설명했다. 풍산그룹·CSIS에‘밴플리트상’시상 코리아소사이어티 한인 미술인 지원단체 알재단(대표 이숙녀)이 10월 28일(금) 오후 6시 제19회 알재단 시상식 및 연례 갈라 행사를 개최한다. 사진은 2021년 제18회 알재단 연례 갈라 행사와 시상식 단체 사진 (촬영: TiffanyNg) 코리아소사이어티가 수여하는‘밴 플리 트 상’을 공동 수상한 류진 풍산그룹 회 장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 은 제576돌 한글날을 기념하여, 한 글을 배우고 사랑하는 전 세계 한 글학교 학생을 위해 온라인 시화 전‘그림과 글, 함께 쓰고 그리기 대회’작품 공모를 10월 1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다. 전 세계 한글학교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한글 또 는 한글사랑에 대한 자유 주제로 본인 이 창작한 시와 손 그림으로 완성 한 시화를스터디 코 리 안 (https://study.korean.net) 내 게 시판에 등록하면 된다. 총 100편의 작품과 한글학교 3개교(작품최다 등록)를 선정하여 상장과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수상 작은 스터디코리안에 전시할 예 정이다. 응모를 희망하는 한글학교 학 생은 스터디코리안 회원 가입 후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재된 공 고문의 응모 양식을 참고하여 완 성된 작품을 10월 20일까지 제출 하면 된다. 김성곤 이사장은“올해 처음 시행하는 한글날 기념 시화전을 통해 한글의 아름다움과 소중함 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 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학생 의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 재외동포재단 홍보문 화조사부 과장 김나영, 02-34150142. 한글날 기념 온라인 시화전 작품 공모 재외동포재단, 10월 1일부터 10월 20일까지 뉴욕기둥교회(NY Pillar Church)는 9월 17일(토)에 이어 10월 3일(월), 4일(화), 5일(수) 네 차례 ‘모세 5경’특강을 갖는다. 강사와 연제는 차준희 교수의‘모 세오경, 이번 기회에 제대로 알 자”이다. 차준희 교수는 한국의 구약학 권위자이다10월3,4, 5일에 특강은 오후 8 시30분에 열린다.교재비(현장 구 매)는 20달러. 자세한 내용은 http://w ww.yes24.com/24/AuthorFile/A uthor/147863을 보면 된다. △뉴욕기둥교회 주소: 263-10 Union Turnpike Glen Oaks, NY 11004 △문의: 718-343-1593 www.nypillar.org 기둥교회, 10월 3~5일 차준희 교수‘모세 5경’특강 한글날 그림과 글, 함께 쓰고 그리기 대 회’포스터 뉴욕기둥교회 특강을 알리는 포스터. 종합2022년 9월 23일(금요일) A3뉴욕일보 THE KOREAN NEW YORK DAILY
A112022년 9월 23일(금요일) only SALE BIG H Mart Stores Only
A12 FRIDAY, SEPTEMBER 23, 2022 sanitation 이런! 쓰레기 더미를 뒤지며 사는 날이 끝난 것 같네. 쉽고 깨끗한 도로변 퇴비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방법 확인하기: nyc.gov/CurbsideComposting 쥐를 박멸합시다! 먹이 공급 중단. 서식 환경 제거. 주간 도로변 퇴비화 서비스가 전체 Queens 주민을 대상으로 10월 3일부터 시작됩니다. 낙엽, 마당 폐기물, 음식물 쓰레기, 음식물 묻은 종이류를 수거함에 넣어주세요. nyc.gov/sanitation | 311로 전화 | NYCsani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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