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코로나19 대응을 이끈 앤서니 파우치 한략국제문제연구소(CSIS)가이기도지다’리는염병연구소(NIAID)국립알레르기·전소장은“우아직‘바이러스와함께살겠고말할수있는지점에와있않다”고말했다.미국대통령의최고의학고문한파우치소장은19일전개최대담에서현재사망추이(1일 400명)가 코로나19 정점(1일 3천 명)과 비교하면 훨씬 낮지만, 여 전히 받아들이기 어려운 수준이 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앞서 조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 18일 CBS 방송에 출연해“팬데믹 은 끝났다”고 말해 논란이 된 가 운데 파우치 소장은 아직 정부가 더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주문한 것으로 해석된다. 그는 코로나19의 전파력이 강 하고 백신 접종에 따른 면역력이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기 때문에 코로나19를 박멸하지 못할 가능 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가 사회 질서를 어지럽 히지 않고 사회가 돌아가는 것을 사실상 지배하지 않는 수준으로 통제하는 것”이 최종 목표가 되어 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우리는 그런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변이 바이러스 의 진화와 가을과 겨울이 다가오 면서 나타날 계절적 측면을 고려 하면 또 다른 변이가 출현할 가능 성이 크다”고 우려했다. 그는 앞으로 더 많은 변이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 서 백신 등 의료 정책에 대한 미 국인의 저항이 코로나19 대응을 어렵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바이러스가 확산한 지 거의 3년이 됐지만, 인구의 67% 만 백신을 맞았으며 그 중 겨우절반만 부스터샷을 한차례 접종했다”고 지적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20일 뉴욕에 서 동포 간담회를 열고“동포들의 권익 신장과 안전을 위해 미 당국 의 관심을 촉구할 것”이라고 말했 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6시 맨 해튼 유니버시티클럽 연회장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동포 여러분이 미국 사회에서 합당한 권리를 누 리고 한인 동포 사회가 더욱 발전 할 수 있도록 정부로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밝혔 다. 같은 날 유엔총회 연설에서 ‘자유’를 강조했던 윤 대통령은 “우리는 자유와 연대의 정신, 그 리고 유엔과 국제사회가 가져온 규범을 기반으로 세계의 평화와 번영에 기여해나갈 것”이라며 “동포 여러분께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 속했다.윤대통령은 최근 한미동맹 강 화를 위한 노력과 더불어 양국 관 계가 문화공동체로 진화하고 있 는 점을 짚으며“세계 문화를 선 도하고 있는 이곳 뉴욕의 동포 여 러분이 가장 실감하고 계실 것”이 라고 말했다. ▶ 관련기사 A6(한국1)면 윤대통령은 이어“뉴욕 동포 여러분은 모국의 발전에 크게 기 여해왔으며, 전 세계 한인 사회의 모범이 됐다”며“동포 여러분의 활약이 정말 자랑스럽고 모국을 향한 관심에도 늘 깊이 감사드린 다”고 사의를 표했다. 윤 대통령은“여러분 한분 한 분이 모국과의 연결고리”라며 “동포 여러분께서 무한한 자부심 을 갖고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대 한민국을 만들어가고자 한다”고 덧붙였간담회에는다. 윤 대통령 부인 김 건희 여사가 흰색 저고리와 연보 라색 치마로 된 한복을 입고 동석 했다. “한인 동포 권익신장·안전에 美당국 관심 촉구” 윤석열 대통령 뉴욕 동포간담회…“자부심 갖도록 최선 다할 것”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0일 맨해튼 유니버시티클럽 연회장에서 열린 동포간 담회에서 찰스 윤 뉴욕 한인회장의 환영사를 듣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20일 맨해튼 유니버시티클럽 연회장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서 참석 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미국의 코로나19 대응을 이끈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 장은“우리는 아직‘바이러스와 함께 살겠다’고 말할 수 있는 지점에 와있지 않다”고 말했다. 파우치“아직 코로나와 함께 살겠다고 말할 수준 아냐” 파우치“박멸 어려워…사회 지배하지 않는 수준으로 통제가 목표” “변이 바이러스 진화·계절 고려하면 또다른 변이 출현 가능성 커” 뉴욕시가 민간 기업들을 대상 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의무화를 오는 11월부터 폐지한다고 20일 밝혔다.에 릭 애덤스 뉴욕시장은 이날 시청에서 기존 코로나19와 오미 크론 변이에 모두 대응하도록 개 발된 2가백신 부스터샷(추가접 종)을 맞은 뒤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고 AP통신과 뉴욕 타임스(NYT) 등이 전했다. 애덤스 시장은“이제 선택은 뉴욕 기업체들의 손에 달렸다”며 “우리의 도시를 강하게 만들기 위 한 다음 단계로 나아가야 할 때” 라고 말했다. 앞서 뉴욕시는 지난 해 12월부터 민간 사업체에도 코 로나19 백신 접종을 의무화했다. 백신 접종을 거부한 미국프로 농구(NBA) 브루클린 네츠의 카 이리 어빙 등 유명 스포츠 스타가 뉴욕 홈경기에 한동안 뛰지 못하 면서 이 조치는 더욱 주목받았다. 뉴욕의 기업들에서 백신 접종 을 거부했다가 실제로 해고당한 사례도 있다고 미 언론들은 전했 다. 아울러 애덤스 시장은 백신을 맞지 않은 아이들의 스포츠 등 방 과후 활동 참여를 금지하는 조치 도 해제하기로 했다. 뉴욕시에서 는 어린이를 포함한 주민 89%가 최소 1회 이상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시, 민간기업·어린이 코로나 백신 의무화 폐지 브로드웨이의 접종증명서 요구, 대중교통 마스크착용 이미 폐지 뉴욕패션위크 참석한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 최고 64도 최저 51도 9월 23일(금)9월 22일(목) 최고 73도 최저 52도 1,417.88 1,369.12 1,407.10 1,379.90 N/A1,37800 9월 21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9월 21일(수) 최고 80도 최저 70도 흐림 맑음 2022년 9월 21일 제보수요일 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THEKOREANNEWYORKDAILYWednesday September 21, 2022 <제 5294호 > www.newyorkilbo.com 비 < 미국COVID-19 집계 : 9월 20일 오후 6시30분 현재 Worldometer발표 97,594,68629,3641,079,206>6,245,4495,03971,9432,715,6202,99734,689






















는사유로줄기찬만독려를권혁만)는팰팍한인유권자협의회(회장11월중간선거본선거앞두고9월25일(일)투표참여캠패인을벌인다.팰팍한인유권자협의회권혁회장은20일“유권자협의회의노력에도불구하고여러팰팍선거에회의를느끼유권자들이더러있다.그러나 팰팍을 더 좋은 사회로 만드는 방 법은 투표가 가장 효과 있는 수단 이다. 그럴수록 더 많이 투표해야 한다”고 말하고 투표 참여를 독려 했다.캠패인은25 오후 3시 팰팍 타 운홀 앞 광장에 집결하여 브로드 애브뉴 양방향으로 1,2가 센트럴 애브뉴까지 함께 대열지어 행진 후에팰팍한인유권자협의회는해산한다.“이 번 팰팍타운 시장선거는 역사상 처음으로 양대정당 시장 후보들 이 모두 한인들이다. 양쪽 후보 진 영에서는 필히 참여하여 건전한 캠페인을 통해서 많은 시민들이 투표에 참여를 하도록 독려해주 기 바란다”고 말했다. 팰팍 투표 독려 캠페인…뉴저지한인회, 시민참여센터, 팰리세이즈파크시 한인유권자협회 등 한인정치력 신장 운동에 힘쓰고 있는 한인들은 2018년 4월 5일 팰팍 타운홀 앞 광장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한인유권자들의 투표참여를 독려했다. [사진은 자료 사진 임] 한인 장애인 가족 지원단체인 CIDA가 10월 21일 오후 6시 롱아 일랜드에 있는 레너즈 팔라조 연 회장에서 갈라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갈라는 TV 저널리스트 부문 에미상을 수상한 비비안 리 가 사회를 맡고, 2021년 그래미상 ‘베스트 클래시컬 인스트루멘털 솔로’부문 수상자인 한인 비올리 니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특별 공연, 지적장애를 가진 어머니를 둔 놀라운 삶의 여정을 들려주는 토크 콘서트가 진행된다. 본 행사에 앞서서 오후 12시부 터 5시까지는 현장에서 예술전시 회 행사가 열린다. 행사 참석자들은 정장 착용이 요구된다.티켓은 1인달 250달러. △장소 555 Northern Blvd., North Hempstead NY, 11021 △홈페이지 cidainfo.com/ annuall-gala 장애인가족 지원단체 CIDA, 10월21일 갈라 뉴욕기둥교회(NY Pillar Church)는 9월 17일(토)에 이어 10월 3일(월), 4일(화), 5일(수) 네 차례‘모세 5경’특강을 갖는다. 강사와 연제는 차준희 교수의 ‘모세오경, 이번 기회에 제대로 알자”이다. 차준희 교수는 한국 의 구약학 권위자이다 10월 3, 4, 5일에 특강은 오후 8 시30분에 교재비(현장열린다.구매)는 20달러. 자세한 내용은 http://www y es24.com/24/AuthorFile/Au thor/147863을 보면 된다. △뉴욕기둥교회 주소: 263-10 Union Turnpike Glen Oaks, NY 11004 △문의: 718-343-1593 www.nypillar.org 기둥교회, 10월 3~5일 차준희 교수‘모세 5경’특강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 인인 H마트가 24일(토) 플러싱에 서 열리는 2022 Love & Unity Fall Festival 행사에 공식 후원사 로 참여한다. Glow Foundation와 뉴욕 시 의원 샌드라 황이 함께 주최하는 ‘2022 Love & Unity Fall Festival’은 플러싱 지역 주민들 을 위해 무료로 개최되는 연례 가 을 행사이다. 행사는 24일 오후 12 시부터 4시까지 Kissena Corridor Park에서 라이브 공연, 경품 행사, 팝콘 및 솜사탕 무료 나눔 등 다양한 행사가 펼펴진다. 이 행사는 지역 단체와 다양한 비즈니스 업체가 참여, 플러싱 지 역 주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왔으며, 올해에도 이 행사로 인해 플러싱 지역 커뮤니티에 활성화 를 부추길 것으로 기대된다. H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다 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H마트 공식 계정을 팔로워하거나 H마트 앱을 통해 Smart Savings Card 가입 시 상품교환권을 무료로 증 정한다. 또 H마트 인기 제품 시식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H마트 Smart Savings Card는 H마트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많 은 혜택을 제공하는 Loyalty Membership Card이다. H마트 Smart Savings Card 사용 금액은 포인트로 적립되며 1000포인트($1=1point)적립 시 10 달러 H마트 상품권을 지급한다. 또 스마트 카드 이용 고객에게 다 양한 이벤트 참여 기회와 할인 혜 택 등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의 주최자인 샌드라 황 뉴욕시의원은“이번 가을 행사 는 플러싱에서 가장 유명한 행사 로, 이번에도 그 명성은 변함이 없 을 것이다.”며 “H마트의 후원이 없었다면 수천명이 참여하는 이 번 자선행사를 개최할 수 없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Glow Foundation은 플러싱 과 주변 지역의 다문화 커뮤니티 를 위해 설립된 비영리 단체이다. 행사 관련 문의는 Glow Foundation 전화 646-322-2932호 하면 된다. H마트, 24일 Love& Unity가을 축제 후원 인기 상품 시식 행사 ·상품권 교환권 무료 증정 등 이벤트 진행 “11월 본선거 모두 나서 투표합시다” 팰팍한인유권자협의회, 25일 투표참여 독려 캠페인 롱아일랜드 세인트아그네스한 인회는17일 롱아일랜드 햄스테드 레이크 주립공원에서 야유회를 가졌다. 회원들은 바베큐 파티를 하며 친목을 도모하고, 또 시민참 여센터 김동찬 대표의 미국 각종 선거에 투표의 필요성과 유권자 등록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세인트아그네스한인회는 거리 가 멀어서 교회에 못나가는 사람 들을 위해 세인트아그네스 커뮤 니티센터에서 박헌영 목사 집례 로 주일 예배를 △세인트아그네스한인회드린다. 연락 처: (347)578-1480 롱아일랜드 세인트아그네스한인회 야유회… 투표참여 운동도 롱아일랜드 세인트아그네스한인회는17일 롱아일랜드 햄스테드 레이크 주립공원에서 야유회를 가졌다. 민경관 회장, 류장현 전 대 한민국해군동지회 미동부연합회 회장및 회원 28명이 기념 촬영 했다. [사진 제공=세인트아그네스한인회] 고려대학교 뉴욕교우회와 연세대학교 뉴욕지구동문회는 18일 뉴욕주 라클랜드 레이크 주립공원에서 동문과 동문가족 약 150여명 이 참여한 가운데 정기 연고전 체육대회 및 가을 야유회를 가졌다. 올해 연고전은 축구·배구·족구 3경기 모두 연세대가 승리하며 종합 우승 트로피를 받았다. 주최측인 홍기원 고대 교우회장은 "연고전이 두 학교의 친목을 도모하는 행사를 넘어 동포사회를 단결 시키는 행사가 되게 하자"고 말했다. [사진 제공=고려대학교 뉴욕교우회] 뉴욕 연고전, 올해는 축구·배구·족구 3경기 모두 연세대 승리 H마트가 24일(토) 플러싱에서 열리는 2022 Love& UnityFallFestival행사에 공식 후원 사로 참여한다. [사진 제공=H마트] A2 WEDNESDAY,SEPTEMBER 21, 2022종합뉴욕일보 THE KOREAN NEW YORK DAILY












여행2022년 9월 21일(수요일) A9뉴욕일보 THE KOREAN NEW YORK DAILY 가든시티 버드 (GardenCityBirdSanctuary)셍추어리 정은실의 테마가 있는 여행스케치 [89] 조석으로 쌀쌀한 요즘 문만 열 고 나가도 낙엽의 군무로 아침을 시작하는 날들이 많다. 주위의 공 원이나 정원에는 초록(Green)대 신에 갈색(Brown)으로 단장을 하고 새롭게 사람을 맞는다. 내년 초면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된지 어언 3년이 되어오지만 우리의 일상은 제대로 궤도가 잡 히기 보다는 왠지 거꾸로 돌아가 는 느낌이다. 정상이 비정상이 되 고 물가는 끊임없이 고공행진을 하건만 어느 누구 하나도 손 댈 수 없다. 그러나 인간사의 부조리 와는 아무 상관없이 자연은 보란 듯이 철에 맞게 제 소임을 다하고 있다.롱아일랜드에서 새를 관찰하 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다. 물론 관찰한다는 것은 새를 그냥 가서 보는 새장 속의 새가 아니므로 어 느 날은 소리만 여기저기서 들릴 뿐 한 마리도 볼 수 없다. 또한 새를 관찰하는 곳 역시 이미 다 잘 갖추어진 정원이 아니 고 예전에는 배수로로 이용했던 곳을 보수하거나 개조해서 만든 곳이 많다. 아마도 야산과 면한 습지에서 조류가 잘 자라는 이유 일 것이다.흔히‘버드 셍추어리(Bird Sanctuary)’라 하면‘새의 성역’ 인데 왜 굳이‘새의 서식처(Bird Habitat)’라는 표현을 쓰고 않고 ‘성역’이란 표현을 쓸까 항상 궁 금했었다.그런데 찾아보고 나니‘성역’ 이 맞다. 유난히 영국식 표현의 ‘성역(Sanctuary)’이란 단어를 굳이 새(조류)에 대해 사용한 이 유는 일반 동식물의 서식처와는 다르게 이곳에서는‘새들이 보호 되고 번식되도록 장려되는 지역’ 이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그 저 먹이를 주거나 뛰어 놀 수 있 는 공간만을 제공해 주는데 머무 르지 않고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진 다고 불 수 롱아일랜드있다.가든 시티에는 버 즈 셍추어리가 있다. 흔히 ‘GCBS(GardenCityBird’줄여서Sanctuary)’라고알려진이곳은거의대부분자원봉사자들,특히보이스카웃이나걸스카웃들의참여에의해이루어진다.총면적9에이커의새의성역에는무엇보다트레일이잘마련되어있다.아무래도야산이있기때문에전체가다평지라고는할수없지만이미닦여진길들이라오름질내림질하기에수월하다.물론때로는작은가시덤불들도있고늪지를만날수도있다.그러나이런길을만나면피해가거나돌아가면된다.인생과똑같다.이곳은과거에는80여종의새들이있었지만지금은100여종의새들이 각기 처소를 찾아 들어 가 있다.이날도 새는 한마리 보이지 않 았다. 그러나 한 발자욱 만 떼어 도 소란스러울 정도로 새소리는 각기 다른 톤으로 다른 박자로 들 려왔다. 도요새, 물떼새, 물새, 해 오라기, 가마우지, 매 등을 볼 수 있는 곳이고 또한 이곳에 심어진 나무조차도 조류친화적인 관목 으로 이루어져 있다. 1996년 4월 27일 나소 카운티 행정관 톰 글로타(Tom Glotta) 가 공식적으로‘새의 성역(Bird’ s Sanctuary)’으로 선언 공포함 으로 대중에게 개방된 곳이다. 손대지 않은 원시적 자연미가 그대로 담겨있는 그리 길지 않은 루프 트레일 코스가 인상적인 이 곳은 반대편에 축구장이 큰 나소 헤이븐 파크와 철망으로 담을 하 나 사이에 두고 있는 곳이다. 해마다 5월부터 9월까지 무료 로 대중에게 개방되어 있는 곳이 다. 이 가을이 가기 전에 가든 시 티 새의 성역에 가서 새도 보고 트레일도 걸으면서 가을을 느껴 봄도 좋을 것이다. 정은실 <수필가> 가든시티 버드 셍추어리‘새의 성역’입구 새의 성역 안의 새집가든시티 버드 셍추어리 새 먹이통 가든시티 버드 셍추어리 표지판 새의 성역’입구 새의 성역 안의 급수대 <GardenCity, NassauCounty> 누가 여기 앉아 새와 대화를 나눌까 하늘, 바람. 들판 그리고 새들의 운동장 새의 성역 안의 새집 새의 성역 안 잘 가꾼 모판정원 새의 성역 안 트레일 새의 성역 안 트레일 가든시티 버드 셍추어리 입구에 있는 샘 새가 드나드는 문 눈이 시리도록 맑은 성역 안 샘물


















A112022년 9월 21일(수요일)


A12 WEDNESDAY, SEPTEMBER 21, 2022 sanitation 이런! 쓰레기 더미를 뒤지며 사는 날이 끝난 것 같네. 쉽고 깨끗한 도로변 퇴비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방법 확인하기: nyc.gov/CurbsideComposting 쥐를 박멸합시다! 먹이 공급 중단. 서식 환경 제거. 주간 도로변 퇴비화 서비스가 전체 Queens 주민을 대상으로 10월 3일부터 시작됩니다. 낙엽, 마당 폐기물, 음식물 쓰레기, 음식물 묻은 종이류를 수거함에 넣어주세요. nyc.gov/sanitation | 311로 전화 | NYCsanit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