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222A

Page 1

한미경찰자문위원회(회장 정영열)은 청소년 학생 30여명과 함께 8월 31일 버겐카운티 경찰학교, 소방학교, EMS학교 및 교도소 등 을 견학했다. 한미경찰자문위원회 청소년 학생 경찰기관 견학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이 개학 을 앞두고 어린이들에게 책가방 등 학용품을 선물했다. 론 김 의원 은 1일 오전 10시 109 경찰서, CAIPA 등 지역사회 기관들과 함 께 약 800명의 어린이들에게‘학 교내 왕따 방지(Anti-Bullying)’ 를 당부하고 책가방을 나누어 주 었다.이날 행사 시작 1시간 전부터 많은 인파와 몰려 긴 줄이 형성되 기 시작했다. 헬스퍼스트가 800개 의 백팩을 기부했고, 109경찰서 주 민협의회 등은 공책, 연필, 지우개 등 학용품을 기부했으며, CAIPA 는 수건, 손소독제, 펜 등을 제공 했다. 론 김 의원과 주최측은 학교 내 왕따를 없애기 위해 서로 협력 하고 강력하게 항의하는 것의 중 요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론 김의 원은“위협이나 괴롭힘의 징후가 있으면 선생님과 부모에게 보고 하라”고 말했다. △론 김 의원실 연락처: tony@ronkim.com718-939-0195 론 김 의원 등, 개학 앞두고 책가방·학용품 800개 증정 2023년 뉴욕에서 열릴 제22회 전미주한인체육대회 조직위원회 는 8월 30일 오후 6시 플러싱 먹자 골목에 있는 함지박 식당에서 뉴 욕선수단 출범식 평가회 밎 미주 체전 준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전창덕 정책기획 단장(제17대 뉴욕한인체육회장) 은 그동안의 경과보고와 더불어 ‘뉴욕미주체전 어떻게 치루어지 나’라는 주제로 뉴욕체전이 타주 와 다른 몇가지를 설명했다. 전창덕 단장은“뉴욕전미체전 은 ①전미주 체육선수들 뿐 아니 라 해외 체육인들까지도 참여할수 있는 글로벌 범동포 한인사회와 함께하는 체전만들기 ②뉴욕미주 체전의 전반적인 진행과정을 통한 최초 전미주체전 백서만들기 ③제 1회(1981년)미주체전 개최지인 LA 에서 2회(1983년) 미주체전 개 최지였던 뉴욕(NY)까지 2주에 걸 친 대륙횡단 성화봉송 ④글로벌 청소년 네트워크장 만들어주기 ⑤ 관광 도시인 뉴욕관광 패키지 만 들기로 차별화 하겠다”고 밝혔다. 배시영 명예조직위원장(제4대 뉴욕한인체육회장)은“지난 40여 년 동안 뉴욕대한체육회에 큰사랑 으로 헌신 해왔지만 이젠 후배들 이 체육회를 더 잘 운영해가고 있 는 것에 감사한다. 이번 제22회 뉴 욕미주체전이 남은 인생에 뉴욕에 서의 마지막 체전에 될수있는만큼 성공체전이 될수있도록 뒤에서 최 선을 다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곽우천 공동조직위원장은“50 년 뉴욕대한체육회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온 역대회장들이 계셨기에 오늘날 뉴욕체전’뉴욕대한체육회가‘성공의역사의한 페이지를 만들수 있게됐다”고 감사를 표했 다. 이날 제22회 전미주체전 조직 위원회 후원회장으로 추대된 이광 량(제11대 뉴욕대한체육회장) 회 장은“반세기가 넘는 이민생활에 서 가장 큰 애착을 가져온 뉴욕대 한체육회의 이번 성공적 뉴욕미주 체전을 위해서라면 아낌없는 후원 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참석자들은“뉴욕범동포 들의 참여와 화합, 미래의 도약, 미주청소년 교류협력과 역량을 발 휘할 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결성 도 함께 이루는 미주체전을 성공 적으로 이끌자. 뉴욕에서 열리는 찬치인 만큼 뉴욕 한인사회 모두 가 힘을 합해 성공적인 대회가 되 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자”고 다짐 했다.△ 뉴욕대한체육회 사무국 k917-710-6220 sany2020@gmail.com △연락처: 곽우천 공동조직위 원장(516-477-7695), 전창덕 기회 정책단장(646-210-1180), 하이디 홍 사무총장(917-710-6220/ ksany2020@gmail.com) “22회 뉴욕전미체전, 차별화·‘1등 대회’만들자” 조직위원회, 뉴욕선수단 출범식 평가회·체전 준비상황 보고회 제22회 전미주한인체육대회 조직위원회는 8월 30일 오후 6시 플러싱 먹자골목에 있는 함지박 식당에서 뉴욕선수단 출범식 평가회및미주체전 준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왼쪽에 서 세번째부터 김용선 뉴욕대한체육회 이사장, 곽우천 공동조직위원장,이광량 후원회장, 배시영 명예조직위원장. [사진 제공=전미주한인체육대회 조직위원회] 성 바오로 정하상 천주교회(퀸 즈 성당, 주임 김문수 앤드류 신 부) 하상회원들은 8월 21일 퀸즈 성당의 연장자 신자들의 모임인 요셉회 어르신들을 모시고 1일 효 도 관광을 다녀 왔다. 하상회는 지난 1년 동안 과일 팔기, 골프대회, 바자회 등을 통해 효도 관광 기금을 마련 했다. 하상회원들 8명 은 21일 주일 오전 8시 미사 후 요셉회 회원 39 명과 함께 뉴저지 뉴튼수도원 (St. Paul’s Abbey, Newton, NJ)으 로 출발했다. 뉴튼수도원에서 직 접 농사한 채소로 점심을 즐겼다. 점심 후 4팀으로 나누어서 콘홀 게임(주머니 던지기)과 빙고 게임 을 했다 참가자들은 하상회에서 준비한 선물을 받으시고 좋아했 다. 게임 도중 요셉회와 하상회 지 도 신부인 남희봉 신부도 참석 효도 관광에 참석한 모든 신자들 을 위해 기도와 축복을 해주었다. 게임을 마치고 뉴저지 Mt. Arlington에 있는 Pub 199 식당에 서 해물 요리를 즐기고 귀가했다. 하상회는 퀸즈성당 50대 남성 들로 이루어진봉사 단체이고 요 셉회는 70대 이상 남성 어르신들 로 이루어진 봉사 단체 이다. 하 상회는 다음 해에도 경치 좋고 어 르신들이 힘들지 않게 갈 수있는 곳으로 효도 관광을 갈 예정이다. [기사·사진 제공=퀸즈 성당 홍보 부] 퀸즈성당 연장자 신자들 효도관광 성 바오로 정하상 천주교회(퀸즈 성당) 하상회원들은 8월 21일 퀸즈성당의 연장자 신자들의 모임인 요셉회 어르신들을 모시고 1일 효 도 관광을 다녀 왔다.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이 개학을 앞두고 어린이들에게 책가방 등 학용품을 선물했다. [사진 제공=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실] A2 FRIDAY,SEPTEMBER 2, 2022종합뉴욕일보 THE KOREAN NEW YORK DAILY

지지율 상승세 반영… WSJ조사서 50%대 44%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 (IRA)에 따른 한국 전기차의 불 이익 해소가 한미간 현안으로 부 상한 가운데 조 바이든 미국 대통 령이 전기차의 미국 내 생산을 재 차 강조하고 나섰다. 이에 따라 미국 정부가 미국내 에서 생산된 전기차에 대해서만 보조금을 지원하고 한국산 전기 차는 대상에서 제외하는 차별문 제 해법찾기가 장기화하는 게 아 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1일 마이크 론 테크놀로지의 미국 내 신규 반 도체 공장 투자에 대한 성명을 내 고“오늘 발표는 미국을 위한 또 다른 큰 승리”라고 말했다. 미국 최대 메모리 반도체 제조 사인 마이크론은 이날 아이다호 주의 새 메모리 반도체 공장에서 10년간 150억 달러(약 20조 3천700 억 원)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바이든 대통령이 서명해 공포 한 반도체법에 따른 연방 보조금 혜택을 감안하면 이 투자로 마이 크론은 10년간 1만7천 개의 일자 리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됐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달 미국 내 반도체 생산 업체에 529억 달 러의 보조금을 제공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반도체법에 서명한 바 있다.그는 이날 성명에서“우리는 이번 주에만 나의 경제 계획의 직 접적인 결과로써 퍼스트 솔라, 도 요타, 혼다, 코닝이 새 투자와 일 자리에 대해 주요한 발표를 한 것 을 지켜봤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우리는 전기차, 반 도체, 광섬유, 기타 핵심 부품을 미국에서 만들 것”이라며 미 경제 를 맨 아래 단계에서부터 모든 것 을 건설하겠다고 강조했다. 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대변 인도 이날 브리핑에서 마이크론 의 투자를 가장 먼저 언급하며 “미국 제조업이 돌아왔다”며“반 도체법 처리로 이 같은 투자가 가 능한 것”이라고 논평했다. 이 같은 언급은 핵심 생산품을 미국 내에서 생산하겠다는 기존 의 의지를 재확인한 것이다. 뒤집어 보면 한국에 발등의 불 로 떨어진, 한국산 전기차에 대한 차별이라는‘IRA 충격’이 단기 간에 해소되기 쉽지 않을 것이란 우려로 연결되는 대목이다. 앞서 미국 의회는 지난달 12일 까지 미국 내 생산 전기차에 한해 최대 7천500달러의 보조금을 지 급하는 내용이 포함된 IRA를 처 리했고,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달 16일 이 법안에 서명한 뒤 공포했 다. 미국내 전기차 시장점유율 2 위인 현대차그룹이 생산하는 전 기차는 현재 전량 한국에서 만들 어 미국으로 수출하기에 한국으 로선 IRA 발효로 직격탄을 맞은 셈이다. “전기차 미국내 생산” 바이든, 거듭 강조… 차별 해소 장기화하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미국 대선이 당장 치러져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맞대결을 벌이면 바 이든 대통령이 이긴다는 여론조 사 결과가 나왔다. 그간 차기 미 국 대선 가상 양자 대결 조사에서 자주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뒤지 던 바이든 대통령이 판세를 역전 시키면서 최근 지지율 상승세가 반영됐다는 평가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지 난달 17 25일 전국 등록 유권자 1천313명을 조사해 1일 발표한 결 과에 따르면 2024년 대선이 오늘 치러질 경우 바이든과 트럼프 중 누구를 찍겠느냐는 질문에 응답 자의 50%가 바이든 대통령에게 표를 던졌다. 트럼프 전 대통령을 찍겠다는 응답자는 44%였다. 지난 3월 같은 조사에서는 각 각 45%의 지지를 받아 동률을 기 록했었 바이든다.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 통령 모두 2024년 대선 출마를 공 식화하진 않았지만, 출마 의사를 직간접적으로 내비쳐 와 리턴매 치 가능성이 작지 않은 상황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그동안 다른 조사에선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가상 양자 대결에서 열세였다. 그는 지난 7월 말 하버드대 조 사에서는 41%대 45%로 뒤졌고, 같은 달 에머슨대 조사에서도 43%의 지지를 얻어 46%였던 트 럼프에게 밀렸다. 야후뉴스의 6월 조사 역시 바 이든 대통령은 42%, 트럼프는 44%를 기록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달 인플 레이션 감축법 통과와 대학 학자 금 대출 탕감 조치 등 일련의 입 법 성과 이후 지지율 상승 흐름을 타고 있다. WSJ 조사에서 바이든 대통령 의 직무수행 지지도는 3월보다 3%포인트 증가한 45%로 나타났 다. 이날 발표된 퀴니피액대 조사 에서도 바이든 대통령의 지지율 은 한 달 전 조사보다 무려 9%포 인트 증가한 40%로 집계됐다.트 럼프 전 미국 대통령(왼쪽)과 바 이든 미국 대통령(오른쪽) (CG) 반면 WSJ 조사에서는 기밀문 건 반출 혐의로 연방수사국(FBI) 의 수사를 받는 트럼프에 대한 부 정적인 여론이 58%로 나타나 3월 조사보다 3%포인트 늘었다.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왼쪽)과 바이든 미국 대통령(오른쪽) (CG) 6·7월 다른 조사에선 트럼프가 주로 앞서 바이든, 대선 가상대결서 트럼프에 승리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이 오는 2024년 대선에서 당선되 면 지난해 1 6 의회난입 사태에 연루돼 처벌받은 자신의 지지자들 을 전면 사면하는 방안을 검토하 겠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극우 성향의 라디오 진행자인 웬디 벨 과의 인터뷰에서“사면을 매우 강 력하고 긍정적으로 고려하고 있 다”며“그들은 부당한 대우를 받 았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자신의 지 지자들이 벌인 의회 난입 사태와 관련, 사면을 주장해 보수 진영 내 부에서조차 비판에 직면한 바 있 다. 지난달 8일 기밀문서 불법 유 출 혐의와 관련해 플로리다의 마 러라고 자택에 대한 연방수사국 (FBI)의 압수수색 이후 트럼프 전 대통령이 사면 주장을 펴기는 이 번이 처음 트럼프이다.전대통령은 대선 출마 시기와 관련해선 말을 아꼈다. 공화당의 유력 대권 주자인 그 는 미 하원의 1 6 조사특위 및 검 찰의 수사망이 좁혀옴에 따라 한 때 출마 선언을 앞당기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현재는 다시 오는 11 월 중간선거 이후로 시점을 늦춘 것으로트럼프전해진다.전대통령은 출마와 관 련해“시기가 가까워지고 있고, 여 러분은 매우 행복할 것”이라며 그러나 선거법 등 문제가 있다. 그러나 나는 무언가를 할 것이고, 여러분은 행복할 것”이라며 시기 를 특정하지 않고 기존 입장만 되 풀이한했다. 편 이날 워싱턴DC 연방법원 은 의회난입 사태에 가담한 뉴욕 시 경찰 출신 토머스 웹스터에게 징역 10년형을 선고했다. 이는 이 번 사태와 관련해 지금까지 내려 진 처벌 가운데 가장 무거운 것이 다. 트럼프“2024년 당선되면 의회난입 연루자 전원 사면 검토” 보수 라디오 진행자와 인터뷰… 대선 출마 시기엔 말 아껴 美 법원, 1·6 의회 난입 연루 전직 경찰에 징역 10년형 기사제보 / 718-939-0900광고문의edit@newyorkilbo.com A4 FRIDAY,SEPTEMBER 2, 2022미국뉴욕일보 THE KOREAN NEW YORK DAILY

A112022년 9월 2일(금요일) KOTOQueen-70.87BBQ Grill Basket $ 3.99 Reg. $7.99 15.4"x11.4" ea. $ 5.99 Reg. $12 .99 16.1"x18.5" ea. KOTO BBQ Grill Net $ 2.49 Reg. $4.99 22.8 x15.8 ea. KOTO Portable Stainless BBQ Charcoal Grill $ 24.99 Reg. $44.99 39x29cm 39x29cm18.5"x11.8"x14.2" ea. 43.3"x11.8"x27.6" $ 39.99 Reg. $64.99 ea. Stainless Steel Bulgogi Pan $ 17.99 Reg. $26.99 12" ea. Small Medium Large BBQ Tongs $ 3.49 Reg. $4.99 ea. $ 4.49 Reg. $6.19 ea. $ 5.49 Reg. $7.49 ea. HELLO HOME Sweet Summer Cooling Comforter $ 49.99 Reg. $62.99 White, Queen-70.9Mint/"x86.6""x86.6" ea. HELLO HOME Coolday Rayon Cooling Comforter $ 59.99 Reg. $79.99 Queen-70.9"x86.6""x86.6" ea. ea. HELLO HOME Sweet Summer Cooling Comforter $ 39.99 Reg. $54.99 Single-61.0Yellow/"x78.7""x78.7" ea. HELLO HOME Daisy Seersucker Ripple Cooling Comforter $ 59.99 Reg. $79.99 ea. HELLO HOME Bliss Seersucker Cooling Comforter $ 59.99 Reg. $79.99 Queen-70.9Blue/"x82.7""x82.7" CAMPING, BBQ 캠핑, 바베큐 한국산COMFORTER용품간절기이불 Queen-70.9Queen-70.9White/"x86.6""x86.6" Made in Korea H Mart Stores Only End Of Get summer’s best for less, Our lowest prices of the season to make room for fall Summer Sale!! 08/19/22 - 09/02/22

A12 FRYDAY, SEPTEMBER 2, 2022

Turn static files into dynamic content formats.

Create a flipbook
Issuu converts static files into: digital portfolios, online yearbooks, online catalogs, digital photo albums and more. Sign up and create your flip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