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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통령의 국토안보부 는 24일 서류미비 청년 추방유예 (DACA) 프로그램에 대한 최종 규정을 발표했다. 새 규정은 취업 승인과 추방 유예를 유지하고 있 다. 하지만 늘어나고 있는 고교 졸 업생들을 포함시키는 DACA 수 혜 확대 조치는 없었다. 현재 진행 중인 법원 소송에 따라 여전히 신 규 신청자의 서류 처리는 보류되 고 있다.이에 가서한적인하지만육을보호하고,금과힘들게민자말하고에명의이프로그램이할들을전역의촉구했다..DACA발표하고의회(NAKASEC)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25일성명을“바이든행정부는조치를확대해야한다”고성명은“바이든행정부는미DACA청년들과이민자보호하기위해더많은일을수있고또해야한다.10년전시작된이래80만명DACA신분을얻었고,수만이민자청년들이신규신청대한판결을기다리고있다.”고“흑인,라틴계,아시안이커뮤니티의끈질긴노력으로싸워얻어낸DACA는구추방으로부터수십만명을일자리를찾고고등교받을수있도록도아왔다.DACA는일시적이고제프로그램이다.주류사회에외국인혐오와인종차별논리확대되고있는가운데DACA 에 대한 공격도 극심해지고 있다. 바이든 행정부와 의회가 이민자 커뮤니티를 보호하는 영구적인 방 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성명은 이어“현재‘영주권 등 록 제도’를 개편해 보다 포괄적이 고 인도적인 이민제도를 만드는 법안이 연방하원에 상정돼 있다. 미국에는 1,100만 명의 서류미비 이민자가 있으며 흑인과 백인, 아 시안과 라틴계, 이민자와 미국 시 민 등 모든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 람들과 완전히, 안전하게 살아갈 자격이 있다.”고 상기하고“이들 이 하루 빠리 DACA 혜택을 받을 수 있는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DACA 수혜자인 NAKASEC 김정우 공동 사무국장은“바이든 행정부가 DACA 프로그램을 확 대하거나 강화하지 않는 규정을 승인한 것에 실망이 크다. DACA 는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하지만, 이에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수백만 명이 더 있다. 새 규정이 계속되는 DACA에 대 한 공격을 막을 수 없기 때문에 바 이든 대통령과 의회는 1,100만 명 모두에게 시민권 취득을 길을 열 어주는 영구적인 보호책을 입법화 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말하고 “이를 통해 바이든 대통령과 의회 는 다양한 이민자 집단들에 의해 세워진 미국이‘모두를 위한 정 의’라는 신념을 지킬 의지가 있다 는 것을 분명히 할 수 있다.”며 DACA 확대조차를 하루 빨라 마 련하라고 촉구했다. ◆ DACA 프로그램 = 서류미비 청년 추방유예(DACA) 프로그램 은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행정 명령으로 2012년에 만들어졌다. 2 년 마다 갱신 해야 하는 임시 프로 그램인 DACA는 2007년 6월 15일 이전에 미국에 입국한 수십만 명 의 젊은이들에게 노동 허가를 제 공하고 추방을 당하지 않도록 보 호한다.하지만 2021년 7월 텍사스 주 앤드류 하넨 판사는 DACA를 불법으로 간주하고 신규 신청서 처리를 중단시켰다. 2022년 7월 6 일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연 방 제5 순회 항소법원은 이 사건에 대한 구두 변론 심리를 진행했다. DACA 프로그램은 아직 유지되 고 있다. ◆ DACA 수혜자, 갱신 신청 서 둘러야 = 그러나 현 DACA 수혜 자는 가능한 빨리 갱신 신청을 해 야 한다. 새 규정은 현재 DACA 신분인 사람에 대해서는 바뀌는 내용이 없지만 신규 신청서 처리 는 여전히 보류 중이다. ◆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 회 = 1994년에 설립된 회,는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미주한인봉한인과아시안커뮤니티의사 경제, 인종 정의를 이루기 위 해 활동하고 NAKASEC있다.네트워크는 민권 센터(뉴욕), 하나센터(일리노이), 함께센터(버지니아), 우리센터(펜 실베이니아), 우리훈또스(텍사스) 로 구성돼 있다 “바이든, DACA수혜자 확실하게 보호하라”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이민자 보호 위해 더 많은 일 해야” 민권센터가 소속된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는 2021년 10월 13일 워싱턴DC에서 서류미비자 합법화를 촉구하는 집 회를 3주간 째 진행했다. [사진제공=민권센터] 미국의 올해 2분기 성장률이 당초 발표보다 상향 조정됐지만, 기술적 경기침체의 범위에서는 벗 어나지상무부는못했다.25일 올해 2분기 국내 총생산(GDP) 증가율이 연율0.6%로 집계됐다고 수정해 발표 했다.이는 잠정치로 지난달 발표한 속보치 -0.9%에서 0.3%포인트 올 라갔다. 미 성장률은 속보치, 잠정 치, 확정치 등 3차례로 나눠 발표 된다.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 한 전문가 전망치는 -0.5%였다. 2분기 성장률 잠정치가 다소 개선된 것은 소비지출과 민간 재 고투자가 상향 조정된 덕분이라고 상무부는 전했다. 당초 1% 증가한 것으로 집계 됐던 개인 소비지출은 1.5% 증가 한 것으로 조정됐다. 앞서 1분기 1.6% 후퇴한 미국 경제는 이날 상향 조정에도 불구 하고 2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게 됐다. 2개 분기 연속 역성장이라는 기술적 경기침체 정의를 만족한 것은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 2020년 1 2분기 이후 2년 만이다. 그러나 공식적인 경기침체 여 부는 전미경제연구소(NBER)가 판단하며, 조 바이든 행정부와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물 론 다수의 경제학자는 강력한 고 용시장 등을 근거로 경기침체와 거리가 멀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 다. 노동부가 이날 발표한 지난주 (8월 14 20일) 신규 실업수당 청 구 건수는 24만3천 건으로 전주보 다 2천 건 감소, 여전히 노동시장 이 탄탄하다는 점을 시사했다. 2주 연속 감소세로, 블룸버그 통신이 집계한 시장 전망치 25만2 천 건을 상당폭 하회한 결과다. 최소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 청하는‘계속 실업수당 청구’도 1 만9천 건 감소한 142만 건으로 집 계됐다. 경기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인력난에 시달리는 미국의 기업들 이 기존 인력을 붙잡아두기 위해 애쓰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해석다만된다.연준이 40여년 만의 최악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계속 큰 폭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할 방침이 어서 조만간 고용시장이 꺾이고 ‘진짜’경기침체가 찾아올 가능성 이 작지 않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 다. 美 2분기 성장률 -0.6%로 상향조정 속보치보다 0.3%P↑… 상향조정에도 2개 분기 연속 역성장 로스앤젤레스항의 컨테이너선 미국 경제성장률 추이 최고 84도 최저 72도 8월 28일(일)8월 27일(토) 최고 87도 최저 73도 1,357.75 1,311.05 1,347.40 1,321.40 N/A1,319.82 8월 26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8월 26일(금) 최고 88도 최저 73도 흐림 흐림 2022년 8월 26일 제보금요일 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THEKOREANNEWYORKDAILYFriday August 26, 2022 <제 5273호 > www.newyorkilbo.com 흐림 < 미국COVID-19 집계 : 8월 25일 오후 6시30분 현재 Worldometer발표 95,784,95893,8461,067,866>6,126,4924,07371,4032,661,8732,18734,497

개교 50주년을 앞두고 있는 뉴 욕한국학교(교장 박종권)가 2022-23 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한 다. 가을학기는 9월 10일 시작해 12월 17일까지 진행된다. 토요일 정규수업은 교실에서 대면으로 진행되며, 주중 보충수업은 온라 인으로뉴욕한국학교는진행된다. 리버데일 지 역 인텍아카데미에서 운영되고 있다.가을 학사일정은 개학일인 9월 10일 한국의 명절 추석 행사를 시 작으로 10월 한글날 기념행사, 11 월 가을운동회 등 다양한 역사 문 화수업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외에도 뉴욕한국학교는 학 부모와 일반인들을 위한 서화와 합창, 매듭 뜨개질 등 성인들을 위 한 문화교실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뉴욕한국학교는 이 번 학년도부터 지역 중·고등학 교 학생들을 위한 한류프로그램 을 개설했다.한류프로그램 코디네이터 김 경희 교감은“한류에 매료된 미국 십대들에게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체계적으로 가르치기 위해‘코리 안컬쳐 & 랭귀지 프로그램’을 개 설했다”고 밝히고, 프로그램을 통 해 학생들이 한국을 바르게 이해 하고 즐길 수 있기를 소망했다. △등록문의는 김경희 교감 (917-574-4658, schoolNY.comNY@gmail.com)에게Koreanschool하면된다.△온라인등록:www.korean 제3회 퀸즈YWCA Youth 사 랑의 나눔 자원봉사 데이가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40여 명의 한인 청소년들이 참여한 가 운데퀸즈YWCA는열렸다. 코로나19 팬데 믹 이후 매달 도움이 필요한 100여 명의 지역 주민과 회원들에게 사 랑의 나눔 박스를 제공해 오고 있 다.‘자원봉사 데이’는 여름 방학 동안 청소년들에게 자원 봉사 기 회를 주고, 급증하는 증오범죄 예 방 교육도 아울러 제공함으로써, 봉사와 지역 사회 문제 해결에 적 극적으로 참여하는 기회를 마련 해 주도있다.이날세번째 증오범죄 자기방 어 트레이닝은 NYPD 소속 James Thorsten 경관이 뉴욕시경 찰의 실무와 역할, 학교 안에서 Bullying, 응급시 대처하는 자기 방어 기술 등에 대해 교육했고 질 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이날 학생들은 오전 10시30분 부터 정오까지 사랑의 나눔 박스 와, 마스크 및 증오 범죄척결 홍보 아이템 포장 작업을 했다. 이 행사는 여름 방학동안(6월 8월) 매주 셋째주 토요일에 진행 됐다.퀸즈YWCA 곧 청소년들과 지 역 정치인, 경찰 및 관련 기관 대 표들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가질 예정이다. 퀸즈YWCA, 사랑의 나눔 자원봉사 데이 청소년 40여명 참여 제3회 퀸즈YWCAYouth사랑의 나눔 자원봉사 데이가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40여명의 한인 청소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사진 제공=퀸즈YWCA] 퀸즈YWCA는 22일 플러싱 먹 자 골목(Barton St.+ 149 Pl.)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거리 축제 (Open Street)’를 개최했다. 이번 거리축제은 뉴욕시 교통 국(DOT, Department of Transportation)과 뉴욕아시안연 맹( Asian American Federa tion)이주관하고, 뉴욕시 노인국 (New York City Department for the Aging)이 후원하여 코로나로 지친 지역 시니어들과 주민들이 활력을 찾을수 있도록 기획된 프 로그램이다.이날행사는다양한 공연과 퀸 즈YWCA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를 소개하는 시간과 △시니어들 과 함께하는 댄스 공연 △퀸즈 YWCA 장국반 공연(강사 이송 희) △자기방어 트레이닝 플러 싱 챔피언 태권도장 △잭과 메리 메카시 음악 콘서트 △훌라후프 경연) 등이 이어졌다. 이날 뉴욕한인봉사센터 (KCS), 대뉴욕지구한인상록회, AAF(아시아 연맹), 샌드라 웅 뉴 욕시의원 사무실 등에서 함께 참 여 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여러 유 익한 정보와 홍보 아이템 선물 등 을 증정했다. 퀸즈YWCA거리 축제“즐겁고 유익” 퀸즈YWCA는 22일 플러싱 먹자 골목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거리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뉴욕한인봉사센터(KCS), 대뉴욕지구한인상록회, AAF(아시아 연맹), 샌드라 웅 뉴 욕시의원 사무실 등에서 함께 참여 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여러 유익한 정보와 홍보 아 이템, 선물 등을 증정했다. [사진 제공=퀸즈YWCA] 뉴욕한국학교 가을학기가 9월 10일 개학한다. 뉴욕한국학교는 신입생을 모집하며, 학 부모교실도 운영한다. 뉴욕한국학교 9월 10일 개학, 신입생 모집·학부모교실 운영 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가 지난 봄학기 한국어 강좌의 수강 생들의 호응에 힘입어 2022 가을 학기 한국어 강좌를 이어간다. 뉴욕한인회 한국어 강좌는 알 찬 수업과 실력있는 강사진으로 수강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 고 있다.이번 가을학기 강좌는 9월 10 일 11월 12일까지 총 10주 동안 매 주 토요일 오전 9시 11시까지 두 시간 온라인(zoom)으로 진행된 다. 강좌는 한국어 능력에 따라 3 단계로 나눠 진행되며, 수강료는 150달러다.보다자세한 내용과 신청은 뉴 욕한인회 웹사이트(www.kaag ny.org)에서 할 수 있다. △문의: o201-232-1313212-255-6969 ffice@nykorean.org 뉴욕한인회 한국어 강좌 포스터 뉴욕한인회, 9월 10일부터 한국어 강좌 개설 민권센터는 9월 3일(토) 오전 11시 오후 4시 플러싱메도코로나 파크(30 Meadow Lake Trail Queens NY 11367)에서 커뮤니티 소풍늘 갖는다. 음식과 음악, 게임 등을 준비한 즐거운 소풍에 누구나 함께할 수 있다.민권센터는“3일 많이 오셔서 민권센터 스태프, 자원봉사자, 이 민자 모임, 청소년들을 만나 함께 어울리세요. 가족 친구분들과 함 께 오시면 좋습니다.”며 많은 참 여를 바라도 있다. 참여 희망자는 미리 예약 해야 한다. △참가 예약과 문의: 민권센터 이다희 청소년 권익 활동가 646770-2586 민권센터 커뮤니티 소풍 안내장 민권센터 3일 메도우코로나 파크서 커뮤니티 소풍 A2 FRIDAY,AUGUST 26, 2022종합뉴욕일보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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