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나폴리 홈 데뷔 전에서 데뷔골을 작렬했다. 나폴리는 21일 이탈리아 나폴리에 위치한 디에고 아 르만도 마라도나 스타디움 에서 열린 2022-23시즌 이탈 리아 세리에A 2라운드에서 몬차에 4-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나폴리는 2연승으로 리그 선두에, 몬차는 2연패 로 리그 최하위에 위치하게 됐다. <관련기사 B2면> ‘김민재 데뷔골 작렬’ 나폴리, 몬차에 4-0 완승… 2연승 질주 김민재 2022년 8월 22일 제보월요일 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THEKOREANNEWYORKDAILYMonday August 22,2022 <제 5269호 > www.newyorkilbo.com

















건강정보Ⅰ2022년 8월 22일(월요일) B5뉴욕일보 THE KOREAN NEW YORK DAILY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 미크론과 하위변종이 전 세계 코 로나19 유행을 주도하는 가운데, 오미크론 감염자의 절반 이상은 본인의 감염 사실을 알지도 못했 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9일 미국 공영 라디오 NPR 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 비영리 매디컬센터 시더스-시나이 (Cedars-Sinai) 연구진은 오미크 론 감염이 급증하기 시작하던 당 시 센터 내 성인 직원과 환자로부 터 2천479개의 혈액 시료를 확보 해 분석했다. 혈액 내 항체 분석을 통해 210 명은 오미크론 감염력이 있는 것 으로 분석됐는데, 이들 중 56%는 본인이 감염됐었다는 사실을 몰 랐던 것으로 나타났다. 자신이 알지 못하는 사이에 오 미크론에 감염된 사람 중에선 10%만이 감기나 다른 감염 증상 을 겪은 적 있다고 밝혔다. 대부분 드러난 증상이 없어 자 신이 알지 못하는 사이에 오미크 론에 걸렸다 회복됐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이들은 부 지불식간에 다른 사람들에게 오 미크론을 퍼트렸다고 연구진은 지적했다.이센터의 수잔 쳉 박사는“이 결과를 계기로 사람들이 코로나 19 양성 반응이 나온 사람이 참석 한 모임에 있었다거나 몸이 좀 안 좋아지기 시작했을 때 바로 코로 나 검사를 받는 것을 생각하게 되 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우리가 자신의 위험을 더 잘 이해할수록 자신뿐만 아니 라 대중의 건강도 더 잘 보호할 수 있게 된다”고 강조했다. 논문 주저자인 샌디 Y. 정 박 사는“이번 연구는 진단되지 않는 감염이 바이러스 전파를 증가시 킬 수 있다는 것을 뒷받침하는 또 다른 증거가 된다”고 말했다. 그는 의료 종사자의 경우 자신 의 감염 사실을 인지하는 비율이 다른 그룹에 비해서 조금 높았지 만, 전반적으로는 낮은 수준이었 다고오미크론은지적했다. 작년 11월 처음 발 견됐으며, 여러 하위변종과 함께 세계 곳곳에서 코로나19 재유행 을 촉발하면서 지배종으로 자리 잡았다.시더스-시나이 센터에 따르면 오미크론의 일반적인 증상으로는 기침, 두통, 피로, 인후염, 콧물 등 이 있다.중증도는 다른 변종에 비해 높 지는 않다. 미 LA비영리 의료센터 분석…“미진단 감염이 오미크론 급증 불러” “오미크론 감염자 절반, 본인 걸린 줄도 몰랐다” 세계 오미크론 확산 (PG) 카리브해 섬나라 쿠바에서 첫 원숭이 두창 감염 환자가 나왔다. 21일(현지시간) 관영 언론 그 란마에 따르면 이 환자는 이탈리 아에서 온 남성으로, 관광차 지난 15일 입 서부국했다.지 역 여러 곳을 찾았던 그는 17일 피부병변 등 첫 증상을 보인 뒤 이튿날 증세가 악화해 한 때 심정지 상황까지 이르렀었다. 병원에 입원 중인 현재까지도 이 환자는 위독한 상태라고 쿠바 보건복지부는 전했다. 쿠바 정부는“대응 절차에 따 라 역학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아프리카 지역 풍토병이었던 원숭이 두창은 지난 5월부터 여 러 나라에서 발병하기 시작해, 최 근에는 90여개국에서 3만5천여건 의 발병 사례가 보고됐다고 세계 보건기구(WHO)는 발표했다. WHO는 지난달 23일 원숭이 두창에 대해 최고 수준의 경계 태 세인‘국제적 공중보건 비상 사 태’(PHEIC)를 선언했다. 쿠바 첫 원숭이두창 환자 확인…”이탈리아 남성 관광객 위독” 원숭이두창 환자 진료하는 의료진 미국 유명 햄버거 체인점 웬디 스에서 음식을 먹은 22명이 대장 균에 감염됐다고 CNN방송, 로 이터통신 등 외신이 20일(현지시 간)미국보도했다.질병통제예방센터 (CDC)는 최근 미국에서 37명이 대장균에 감염된 사례를 조사한 결과 이중 22명이 오하이오, 미시 간, 펜실베이니아, 인디애나 등 4 개 주에 있는 웬디스에서 상추가 든 햄버거를 먹었다고 밝혔다. 감염은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8일 사이에 보고되기 시작했으 며, 10명이 병원에 입원했다. 이중 미시간에서 3명은 일명 햄버거병이라고 불리는 HUS(용 혈성요독증후군)에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CDC는 햄버거에 들어 있는 상추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감염원을 조사 중이 다. 웬디스에 공급된 상추가 다른 음식점에 제공되거나 팔렸는지 도 확인하고 있다. 대장균 집단 감염 논란에 웬디 스는 성명을 내고 예방 차원에서 문제가 발생한 주에 있는 매장에 서는 햄버거에 상추를 넣지 않기 로 했다고 밝혔다. 웬디스는“다만 샐러드에 들 어가는 상추는 햄버거에 들어가 는 것과 달라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CDC 앞으로 감염자 수가 늘 수 있으며, 4개 주 이외 다른 지역 에서도 감염자가 추가로 나올 수 있다고대부분의경고했다.대장균은 인체에 무 해하지만, 일부는 심각한 복부 경 련이나 출혈성 설사, 구토 등을 유발하며 심할 경우 신장 손상을 일으킬 수 한국에서는있다. 2017년 맥도날드 에서 햄버거를 먹은 뒤 4세 어린 이가 HUS에 걸려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미국서 웬디스 햄버거 먹고 수십 명 대장균 감염 “상추가 감염원인 듯…3명 햄버거병 증상” 미국 햄버거 체인점 웬디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21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 로나19) 검사에서 두 차례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에서 해제됐다 고 백악관이 밝혔다. 앞서 올해 71세인 바이든 여사 는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바이든 대통령과 함께 휴가 중이던 지난 1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휴가지에서 격리해왔다. 백악관은“영부인이 5일간 격 리 생활을 하고 한 뒤 코로나19 검 사에서 두 차례 연속 음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바이든 대통령이 머 물고 있는) 델라웨어로 가기 위해 오늘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출발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달 21일 코로나19에 감염돼 백악관 에서 격리 생활을 한 뒤 그달 27일 업무에 복귀했으나 사흘 뒤 재발 했고, 지난 7일에야 완전히 회복 했다. 바이든 여사, 두 차례 음성 판정…격리 끝내고 델라웨어行 美 퍼스트레이디 질 바이든 여사








B112022년 8월 22일(월요일)


B12 MONDAY, AUGUST 22, 2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