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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내야수 김 하성(27)이 2루타 2개를 터 뜨리며 자신에 앞선 타자를 고의 4구로 내보낸 데 대해 확실하게김하성은응징했다.17일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 서 열린 메이저 리그 마이 애미와 원정에 8번 타자 유 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볼넷 4타점 1득점으 로 맹활약했다. 팀의 10 대 3 대승과 2연패 탈출을 이 끌었다. <관련기사 B9면> 고의 볼넷 응징한 김하성 4타수 3안타 4타점 맹타… SD 연패 탈출 김하성 2022년 8월 18일 제보목요일 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THEKOREANNEWYORKDAILYThursday August 18,2022 <제 5266호 > www.newyorkilbo.com

B112022년 8월 18일(목요일)

B12 THURSDAY, AUGUST 1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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