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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황제’타이거 우즈 (47·미국)가 사우디아라비 아 국부펀드의 지원을 받는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 시 리즈에 맞설‘친(親) PGA 파’선수 결집에 나선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15일 이번 주 미국 델라웨어주 윌밍턴의 윌밍턴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 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 에서 PGA 투어 선수들과 만 날 것이라고 보도했다. 올해 회복에 집중했던 우즈는 플 레이오프 2차전인 BMW 챔 피언십에 나서지 않는다. 그 럼에도 월밍턴을 찾는 이유 는 선수들을 직접 만나 LIV 골프의 무분별한 스카우트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기사 B2면> ‘LIV행 막기’팔 걷었다 우즈, BMW챔피언십 찾아가 설득 타이거 우즈 2022년 8월 17일 제보수요일 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THEKOREANNEWYORKDAILYWednesday August 17,2022 <제 5265호 > www.newyorkilbo.com

B4 WEDNESDAY, AUGUST 17, 2022

B112022년 8월 17일(수요일)

B12 WEDNESDAY, AUGUST 1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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