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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대한체육회(회장 정주현) 는 2023년 6월 뉴욕에서 열리는 제22회 “재미대한체육회가대과찬곽우천22회으로진전위원장으로육회하지코로나19인공을이리우들,전티화원장,한체육회장,리에(KCS)11일전미체전)전미주한인체육대회(이하조직위원회출범식을오후7시뉴욕한인봉사센터커뮤니티센터에서성황개최했다.이날행사에는정주현재미대이석찬공동조직위찰스윤뉴욕한인회장,정병뉴욕총영사,김민선나소카운커미셔너와뉴욕대한체육회회장단,가맹단체장등체육인그레이스맹연방하원의원,존뉴욕주상원의원등약200명참석해제22회전미체전의성기원했다.공동조직위원장곽우천뉴욕대한체육회장은양성판정을받아참석못했다.출범식은김용선뉴욕대한체이사장의개회선언을시작미주체전대회기전달,조직위촉장수여,뉴욕미주체홍보영상관람,조직위원회추현황보고,대회상징물소개순진행됐다.40년만에뉴욕에서열리는제전미체전의조직위원장은뉴욕대한체육회장과이석전회장이맡게되어많은기관심을불러일으키고있다.정주현재미대한체육회장은50년의역사를뒤로하고앞으로100년을기약 하는 원년인 만큼 우리 한인사회 미래의 주역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체육회로 발전하자. 뉴 욕에서 열리는 제22회 전미체전 을 통해 새로운 100년 역사를 시 작하자. 재미대한체육회는 동포 사회의 건강과 화합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 미주체전의 성대한 개최를 위해 동포 여러분의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공동 조직위원장 임명장이 수여 됐으며 각부문별 본부장 위촉식도 함께 거행됐다. 스포츠 관련 소송 전문 이재숙 변 호사가 대회법률자문위원으로 위 촉됐다.이석찬 공동조직위원장은“스 포츠가 가진 가치는 특별하다. 신 체 활동을 통해 성취감을 얻을 수 있고 협동과 협력을 배울 수 있으 며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함양할 수 있다. 한인 2세들은 미 주류사 회의 주역이며 중요한 바람이자 가치이다. 이번 전미체전을 통해 세대간의 화합과 결속을 이뤄내 고 이민 사회에서 한인으로서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기를 수 있었 으면 좋겠다. 또 단순 스포츠 행 사가 아닌 한류 문화 컨텐츠가 이 민 사회에 이바지하는 계기가 되 었으면 좋겠다”고 밝히고,“뉴욕 에서 40년만에 열리는 전미체전 이니 만큼 만반의 준비를 통해 성 공적인 대회로 이끌겠다”는 자신 감을 피력했다. 대회 공동 조직위원장인 곽우 천 회장은“출범식의 열기가 대회 가 끝나는 날까지 지속되길 바라 며 각계 각처에서 많은 분들의 도 움과 관심에 감사하다”는 인사말 을 전했다.특히이날 출범식에서는 뷰티 서플라이 제조업체 '키스'사(Kiss Products, Inc.)'사가 미주체전을 위해 50만 달러를 후원한다는 소 식이 전해져 많은 기대를 불러일 으켰추진현황보고에서다. 조직위 기 획단장을 맡고있는 전창덕 단장 이 준비현황과 계획을 영상과 로 드맵을 통해 설명했다. 조직위원 회는 참여 화합, 홍보·확산, 미 래 도약, 문화 관광이라는 4가 지 주제를 발표했다. 주목할만한 점은 이번 전미체전에는 미 대륙 횡단 성화봉송이 이뤄질 예정이 다. LA에서 시작해 뉴욕까지 3,000여 마일을 이어지는 성화봉 송을 통해 미 주류사회에 뉴욕 미 주체전을 알릴 수 있다.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은“전 미체전은 차세대의 정체성을 심 어주는 행사이다. 행사를 통해 동 포사회가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뉴욕동포 사회가 전세계에 빛날 것이다”고 말했다.그간 수차례 조직위와 모임을 갖고 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아낌 없는 지원을 하고있는 정병화 뉴 욕총영사는“체력이 좋아야 정신 건강도 좋아진다. 전미체전을 통 해 한인사회가 더 건강해지는 계 기가 되었으면 한다. 또한 한인 2 세들이 한인으로서의 정체성을 높이고 서로간의 교류를 통해 모 두가 친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 하고“대회 책자가 나오는대로 본 국 정부하고도 긴밀한 협조를 이 끌어내겠다. 미주전체의 축제가 될수있도록 무한협력을 다시한번 약속한다”고 밝혔다. 꿈이 있는 뉴욕에서 하나되 는 미주체전! 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제22회 전미체전은 2023년 6월 23일 나소 카운티에 위치한 나소 재향 군인 기념 콜로세움에 서 개막식을 열고 경기는 23일부 터 25일까지 아이젠하워 공원과 나소 커뮤니티 컬리지에서 치뤄 질 예 재미대한체육회정이다. 주최와 뉴욕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며 LA,시카 고, 워싱턴DC, 샌프란시스코 등 미주 32지역이 참가하여 총 22개 종목이 치러잔다. 참가 예상 인원 은 총 6,070명이다. [김지윤 기자] “전미체전 통해 재미한인사회 단결·도약 발판 마련하자” LA~뉴욕 미대륙 횡단 3,000마일 성화 봉송, 키스사 50만 달러 후원 재미대한체육회(는 2023년 6월 뉴욕에서 열리는 제22회 전미주한인체육대회 출범식을 11일 오후 7시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커뮤니티센터 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2023년 6월 열릴 뉴욕 제22회 전미주한인체육대회 조직위원회 출범식 < 미국COVID-19 집계 : 8월 12일 오후 6시30분 현재 Worldometer발표 94,643,63285,1161,062,151>6,070,0947,21271,1472,634,2823,00734,396 미국 하원은 12일 기후변화 대 응, 의료보장 확충, 대기업 증세를 골자로 한 인플레이션 감축법을 통과시켰 하원은다.이날 본회의를 열어 730쪽에 달하는 이 법안을 찬성 220명, 반대 207명으로 가결처리 했다. 민주당이 전원 찬성, 공화 당은 전원 반대 표결을 했다. 이 법안은 이미 지난 7일 상원 을 통과한 상태라 조 바이든 대통 령의 서명 절차만 거치면 공포돼 법률로 확정된다. 바이든 대통령 은 다음주 여름 휴가에서 복귀한 뒤 서명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법안은 7천400억 달러의 지출 계 획을 담고 있다. <A3면에 계속> 바이든 역점둔 인플레감축법 美의회 통과 기후변화·의료확충·적자 축소 등에 7천400억 달러 투입 지난 9일 반도체산업육성법 서명하는 바이든 최고 78도 최저 68도 8월 15일(월)8월 14일(일) 최고 83도 최저 69도 1,328.85 1,283.151,318.70 1,293.30 N/A 1,291.80 8월 13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8월 13일(토) 최고 82도 최저 65도 맑음 흐림 2022년 8월 13일 제보토요일 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THEKOREANNEWYORKDAILYSaturday August 13,2022 <제 5262호 > www.newyorkilbo.com 흐림

제77주년 광복절 경축식이 뉴 욕한인회, 주뉴욕총영사관, 대한 민국 광복회 뉴욕지회, 민주평화 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 공동주 최, 대한민국 국가보훈처 특별후 원으로 8월 15일(월) 오전 11시 퀸 즈 플러싱 리셉션하우스(167-17 Northern Blvd., Flushing, NY 11358)에서뉴욕한인회는거행된다.“조국의 독립을 위해 생명바친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 애국지사의 숭고한 나라사 랑 정신을 계승하는 이번 행사는 기쁨과 희망이 함께 했던 그날을 기억하며,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 고 한인사회 단합을 다지는 계기 가 될 것이다. 한인들의 많은 참 석을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212-255-6969뉴욕한인회 뉴욕한인회, 15일 광복절 경축식 거행 제77주년 광복절 경축식이 15일(월) 오전 11시 퀸즈 플러싱 리셉션하우스에서 거행된 다. 요셉장학재단(대표 장미은)은 12일 오전 11시 퀸즈장로교회(담 임 김성국 목사)에서 제1회 장학 금 수여식을 가졌다. 장학생으로 선정된 10명에게는 각 2,000씩의 장학금이요셉장학재단(The수여됐다. Joseph Scholarship Foundation)은 목회 자와 사역자를 양성하기 위하여 세운 장학 재단이다. 올해 처음으 로 장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수여한 요셉장학재단은 퀸즈장로 교회를 개척해 미주한인사회의 가장 모범적인 교회로 성장시킨 고 장영춘(Joseph Chang) 목사 의 목회와 사역을 기리기 위해 설 립되었다.”장학금수혜자는▶Ph.D과정-△김세반 선교 사(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채영준 목사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 △정진호 목사(The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D.Min 과정- 정인수 목사 (Global Reformed Seminary) ▶M. Div 과정- △숙키 머독 신학생(Assemblies of God Theological School of New York) △양선우 전도사(New Brunswick Theological Seminary) △임지홍 신학생(The Reformed Presbyterian Theological Seminary of the East) △조피터 전도사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 △최용운 전도사 (Gordon Conwell Theological Seminary) △김태경 신학생 (Biola University Talbot School of Theology)장학금수여식에 앞서 드린 감 사 예배는 정기태 목사가 인도했 다. 예배 선언, 찬송, 김수산 장로 의 기도, 성경 봉독, 설교, 찬송, 김성국 목사의 축도, 광고 순으로 진행되었다.김성국목사는 정기태 목사가 봉독한 창세기 37장 19절을 본문 으로‘요셉의 비전’이라는 제목 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성국 목사 는“하나님께서는 사람을 통하여 일을 하신다. 시대마다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셔서 하나님의 뜻을 펼쳐 나가신다. 하나님께서는 어 떠한 사람들을 쓰셔서 거룩한 하 나님의 일들을 펼쳐 나가시는가? 자신의 야망이 아닌 하나님께서 주신 꿈, 곧 비전이 있는 사람과 작은 일에 성실한 사람을 택하셔 서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 가신 다.”고 말했다. 김성국 목사는 이 어“고 장영춘 목사님에게도 꿈이 있었다. 하나님이 주신 꿈이었다. 뉴욕을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으 로 세우는 꿈이었다. 그 꿈으로 퀸즈장로교회를 개척하셨다. 문 서 선교의 꿈이 있었다. 미주크리 스천신문을 창간하셨다. 다음 세 대의 지도자를 키우기 위해 동부 개혁장로회신학교를 세우셨다. 차세대를 양성하기 위한 장학 재 단 설립의 꿈을 가지고 계셨었 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예수님 께은혜를 입은 10명 중 감사를 표 한 사람은 하나 뿐이었다. 오늘 장학금을 받고 쉽게 잊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진정으로 감사하며 나중에 누군가에게 장학금을 주 겠다는 꿈을 갖는 사람도 있을 것 이다.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가지 고 작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여러 분이 되기 바란다.”고 설교했다. 장미은 대표는“감격스럽고 감사하다. 우리 목사님(고 장영춘 목사)은 하나님의 사람을 키우길 원하셨다.‘하나님의 사람을 키우 려면 장학 재단이 필요하다’고 하 셨다. 돌아가시기 얼마 전에는 일 주일 마다 장학 재단 이야기를 하 셨다.‘걱정하시지 말라!’고 말씀 드렸었다. 장학 재단 설립을 위하 여 많이 기도했다. 하나님을 전심 으로 사랑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겸손하고 신실하게, 하나 님의 마음으로 말씀을 전할 하나 님의 사람들을 꼭 찾게 해 주시라 고 기도했다.”고 말했다. [기사·사진 제공=복음뉴스] “하나님 마음에 드는 진실하고 신실한 하나님 종 돼라” 고 장영춘 목사 기리는 요셉장학재단 제1회 장학금 수여식… 10명 수혜 요셉장학재단은 12일 퀸즈장로교회에서 제1회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장학생으로 선정된 10명에게는 각 2,000씩의 장학금이 수여 됐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회장 이종원)는 11일 오후 7시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에 있는 동해식당에서 뉴욕총영사관 동포 담당 윤옥채 영사 환송회를 가졌다. 이날 이종원 회장은 지난 3년동안 동포사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해준 윤 영사의 노고에대 한 감사의 표시로 감사패를 전달하고 건승을 기원했다. 사진 왼쪽부터 뉴욕평통 김원곤 간사, 고수정 문화예술위원장, 이종원 회장, 윤옥채 영사, 박경은 행사팀장, 한경애 여성위원장. △뉴욕평통 연락처: 행정실 917-363-6764, NYPYUNGTONG@GMAIL.COM [사진 제공=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뉴욕협의회] 뉴욕협의회, 윤옥채 영사 환송회 플러싱 소재 장수데이케어 80여 명의 회원들은 12일 베이사이드 AMC 극장에서 상영하는 한국영화 '한산'을 단체관람했다. 영화 '한 산'은 조선시대 이순신 장군이 거북선을 앞세워 거대한 일본해군 선단을 궤멸시킨 역사를 재현한 영화 이다. [사진 제공=장수데이케 어] 장수데이케어 회원들, 영화 '한산' 단체 관람 민권센터는 11일 플러싱 긴급 식량 지원 활동을 펼치는 동시에 코로나19 자가진단 기 기를 무료로 배부하며 보건 수요 설문조사도 펼쳤다. 설문조사는 한인과 아시안 커뮤 니티가 필요로 하는 보건 서비스와 장애 요인 등을 파악해 앞으로의 교육 세미나, 홍보, 서비스 등에 반영하기 위해서 실시했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로 참여할 수 있다. 설문 조사는 온라인으로도 진행 중이다. 참여자 가운데 3명을 추첨해 20달러 선물권을 증정 한다. 참가 자격은 뉴욕시 거주자,18세 이상, 한국계 미국인 또는 아시아태평양계 미국 인이다. △한국어 https://forms.gle/KBXH7J9KjYrSe2Vb9 △영어 https://forms.gle/facK9NJNX5xbiLwc7 [사진 제공=민권센터] 민권센터, 플러싱에서 보건 수요 가두 설문 조사 실시 A2 SATURDAY,AUGUST 13, 2022종합뉴욕일보 THE KOREAN NEW YORK DAILY

A112022년 8월 13일(토요일)

A12 SATURDAY, AUGUST 1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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