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ugust 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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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 김주형 윈덤 챔피언십 역전 우승 PGA 투어 첫 2000년대생 우승 파란…‘PO도 간다’
김주형
한국 남자 골프 기대주 김 주형(20)이 미국프로골프 (PGA) 투어 정규시즌 최종전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73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몰아치 기를 선보이며 역전 우승을 차 지했다. 최종 합계 20언더파 260타
를 기록한 김주형은 공동 2위 임성재(24), 존 허(미국)를 5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131만4000 달러다. 2002년생인 김주형은 PGA 투 어 첫 2000년대생 챔피언이 됐 다.
<관련기사 B2면>
2022년 8월 8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