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중국을 알려주는 주간소식지-
홍콩수요저널 제15-38-98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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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사초이 ‘스타의거리’, 새 단장 위해 잠정 폐쇄
홍콩의 상징이기도 한 침사초이 빅 토리아 하버 해변가가 오는 2017년 홍 콩 반환 20주년 기념을 맞아 새 단장하 기 위해 올해부터 3년에 걸친 공사에 들어간다. 침사초이 빅토리아 해변가를 따라 위치해 있는 스타의 거리, 홍콩 우 주 박물관, 홍콩 예술 박물관 등이 단계 별로 최소 1년에서 최장 3년까지 문을 닫는다. 첫 단계로 우주박물관과 길이 440미
터의 스타의 거리가 국경절 연휴가 끝 나는 10월 5일부터 폐쇄된다. 침사초이 예술 박물관은 이미 8월 3일 문을 닫았 다. 정부 소식통에 의하면 이 일대가 모 두 전면 재공사에 들어가는 것은 오는 2017년 반환 20주년 기념식을 성대하 게 치르기 위한 사전 셋팅 작업이다. 이 해는 홍콩의 새 행정장관이 취임하는 해이기도 하다. 이달 초에는 도시 계획 국이 뉴월드 개발 측에 스타의 거리를
확장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기도 했다. 뉴월드 개발은 오는 2035년까지 스타 의 거리 운영권한을 유지하게 됐다. 문제는 홍콩 사람들이 많이 찾는 침 사초이 중심 관광지를 재개발하면서 시민들의 사전 수렴 과정이 전혀 없었 다는 점이다. 정부가 결정하고 재개발 을 착수하고 시민들은 통보받는 형식 으로 진행되고 있어 이점이 우려된다 고 입법의원들은 지적했다.
2015년 9월 30일
ESF 신입생 학비 내년부터 22% 인상 내년도부터 홍콩 정부가 ESF에 주는 보조금 2 억 8,300만 달러를 순차적으로 삭감하기 시작함 에 따라 내년에 ESF에 신입생으로 입학하는 학 생들은 22%나 오르는 수업료를 내게 됐다. 현재 초등학생 연간 수업료 78,700달러는 내년 신입생 에게는 95,700 달러로 오른다. 현재 초등학교 재학생의 학비도 신입생만큼은 아니지만 8.8% 인상 예정되어 있다. 정부가 내년 부터 13년의 기간에 걸쳐 단계적으로 보조금을 삭감하게 됨에 따라 ESF는 신입생의 학비 인상 뿐 아니라 다각도로 자금 마련을 위한 방안을 모 색중이다. ESF 대표인 벨린다 그리어는“학비 인 상이 가정에 미칠 영향을 많이 고려하고 있다. 정 부의 보조금 삭감으로 학교 재단의 운영이 대단 히 어려워지고 있다” 면서 최소의 학비 인상을 유 지하면서 동시에 ESF 의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최고 수준’ 의 교사를 초빙해야 하는 딜레마를 잘 헤쳐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입법의회 교육부 의원인 챈카록은 자신의 세 딸도 ESF에서 수학하고 있다며“ESF의 사립화는 많은 중산층 홍콩 가정에게서 적절한 교육 기회 를 박탈하고 있다” 며 이런 이유 때문에 해외 인재 들이 홍콩에 오는 것을 꺼려한다고 지적했다. ESF는 1967년 당시 영국 식민정부에 나와있는 영국 관리들의 자녀 교육을 위해 설립됐으나 이 후 싼 가격에 국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노리는 홍콩 학부모들에게 큰 인기를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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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거주 외국인 생활 만족도, 이전보다 떨어져 면에서 승진 등의 다양한 기회가 39개국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많다” 고 평가됐다. 홍콩거주 외국인 설문 응답자의 61%가 홍콩으로 이주한 이후 소득이 늘었다고 답했다. 또 외국인 거주자의 54%는 홍콩 이 사업을 시작하기에 좋은 도시라고 답 했다. 외국인 거주자의 65%는 또, 동서양 문화가 혼합되어 있고 요리가 다양한 점 이 가장 만족스럽다고 답했고 여러 문화
외국인이 거주하며 일하기에 홍콩이 세 계에서 11번째로 좋은 도시인 것으로 올 해 조사에서 나타났다. 지난해에는 세계 10위였다. 일과 개인생활의 밸런스가 떨 어지고 자녀 교육비가 많이 드는 것이 만
족도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꼽혔다. HSBC 홀딩스가 2008년부터 세계 39개 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거주자들을 대상으 로 경제 상황과 생활비, 가족 생활환경을 조사해 해마다 발표하는데“홍콩은 직업
의 혼재 덕에 향수병을 극복하는데 6개월 이 채 걸리지 않았다고 답한 사람도 33% 나 됐다. 홍콩에서 나쁜 부분은 일과 개인 생활 의 밸런스가 맞지 않아 고국에서보다 일 을 더 많이 하는 점으로 꼽혔는데 다른 39 개국 도시보다 두배나 많은 25%가 그렇 다고 답했다. 또 외국인 거주자의 80%는 홍콩의 교육의 질이 좋다는 생각하고 있 지만 대부분은 자녀 양육비가 이곳에서 훨씬 많이 든다고 답했다. 지난해 세계 2
치이다. 지수가 50미만을 나타내면 경기 축소에 들어섰다고 해석된다. 제조업 분야의 구매 담당자들이 내다보 는 경기 전망이 우울하게 나타나자 주식 시장은 곧바로 반응했다. 상하이 지수는 미국 이자율 인상이 유보된 후 사흘 연속 오르다가 구매 지수가 발표된 후 2.19% 내려간 채 장을 마감했다. 선전 지수는 0.83% 주가가 떨어졌다.
위였던 싱가폴은 올해에는 외국인 거주자 평가에서 전체 종합 세계 1위를 차지했다. 싱가폴에 이어 뉴질랜드와 스웨덴이 각각 2위, 3위였으며 선진국 도시들이 탑 10을 모두 차지했다. 가장 의외는 대만으로 외국인 거주자들 이 평가한 살기 좋은 도시 8위권에 올랐는 데 무엇보다 다양한 문화활동 및 매력적 인 라이프 스타일이 가장 큰 강점으로 꼽 혔다. 미국은 16위, 일본은 24위였으며 중 국은 지난해 3위권에서 올해에는 27위로 곤두박질쳤다. 중국은 커리어 측면에서 세계 어느 곳보다 많은 기회를 보장하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었지만 공해때문에 건강 위협을 받는 것이 장점에 맞먹는 문 제점으로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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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OURNAL Registration No.(홍콩정청등록번호)29-588-95 Since 15. Feb. 1995 Tel_ 2891-6172 Fax_ 2573-7219 Publisher_ Park Bong Chul Wednesday Journal Ltd Suite 1503, 15/F, Tower 2, Nina Tower, 8 Yeung Uk Road, Tsuen Wan, NT
주요 제조업 지수 6년 최저치 기록 주요 제조업 지수가 예상보다 훨씬 저 조한 6년간 최저치를 기록하자 경기 침체 가 가속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속에 중 국과 홍콩의 주식이 동반 하락했다. 중국 의 주요 제조업종의 상황을 반영하는 카 이신 차이나 구매 지수(Caixin China Purchasing Managers Index)의 9 월지수가 47로 떨어졌다. 전문가들의 예상치 47.5보 다 낮으며 8월의 47.3에서 좀 더 떨어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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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IAL :: Chief Editor_ Son Jung Ho sooyo@wednesdayjournal.net Reporter_ Jo Yoon Seon Columnist Law Column_Henry Kim Jeong Yong Photo Essay_Sarah Choi Soo Kyung Chinese Recipe_Andy Jin Jeong Ki
홍콩 항생지수도 전날보다 2.26% 내려 간 채 장을 마감했으며 중국 회사의 추이 를 좇는 H-share 지수 역시 2.7% 떨어졌 다.
DESIGN & ADVERTISING :: Designer_ Jeong Jae Hyeon design@wednesdayjournal.net Assistant Designer_No Song Hee Printer_ Corporate Press(H.K.) Ltd. Suit A, 20/F, Sunrise Ind. Building, 10 Hong Man Street, Chai Wan, 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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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추절-국경절 ‘ 골든 위크’ 올해에는 시들할 듯
중국의 국경절을 맞아 지난주부터 도착 하기 시작하는 중국 관광객의 수가 예년보
다 약 15% 가량 줄어들 것으로 보여‘황금 연휴’ 를 즐기려는 중국인들을 끌어당기는 홍콩의 매력이 종전같지 않다는 우려가 제 기됐다. 특히 올해에는 국경절 연휴가 추 석과 연달아 있고 중국인 관광객을 끌기 위해 많은 나라들이 비자 제한을 완화하고 있어 장거리 해외여행을 떠나는 중국인들 이 많아졌다. 장거리 여행의 경우 중국인들에게는 신 세계인 유럽을 다녀오는 사람도 많아졌고 단거리 여행도 홍콩대신 동남아 선택이 늘
워너 브라더스, 중국과 합작으로 홍콩 진출
‘중국의 루퍼트 머독’ 이라고 불리는 리 뤼강이 헐리우드 대형 제작사 워너 브라 더스와 손잡고 합작회사의 본부를 홍콩에 설치할 계획이다. 리 뤼강의 차이나 미디어 캐피탈(CMC) 과 워너 브라더스는 플래그쉽 엔터테인먼 트 그룹이라는 이름으로 공동 제작 및 배 급 협력사를 설립하기로 했다. 워너브라 더스의 오래 축적된 제작 능력을 배워 중 국 영화시장을 공략하겠다는 전략이다. 중국 영화시장은 무섭게 성장해서 현재는 규모 면에서 세계 영화시장의 두 번째를
차지하고 있다. 중국의 영화 개봉 총 수익 은 지난해 36%나 늘어 296억 위안(360억 홍콩달러)를 기록했다. 홍콩의 대표 공중파 방송인 TVB가 CMC에 주식 10%의 지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중국과 대형 헐리우드 사의 합작 은 홍콩의 정체된 연예오락 제작 산업에 도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첫 작품은 빠르면 내년도에 배급될 것으로 보인다. 리 뤼강은 올해 초에 영 라이온 홀딩스 의 메인 파트너가 됐다. 영 라이온 홀딩스 는 홍콩 방송사 TVB의 지분 26%를 소유 한 대주주이다. 자신의 회사 CMC를 2009 년에 설립한 리는 2012년에 또 다른 미국 대형 제작사인 드림웍스와 손잡고 상하이 에 200억 위안 테마파크를 조성하면서 연 예 오락 산업에서 국제적인 스포트 라이 트를 받았었다.
었다. 일본여행은 연일 만원 예약이다. 인 바운드 여행업계는 22일 현재 중국인 여행 객 예약률이 지난해의 60% 수준이라고 밝 혔다.“10년 전만 해도 홍콩 여행이 새롭고 부러운 일이었지만 이제는 중국인들에게 별 매력이 없다” 고 여행업계는 말하고 있 다. 호텔업계는‘황금 연휴’호텔 예약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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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현재 전체 객실의 절반 수준이라고 말했다. 예약률은 지난해보다 10% 가량 줄어들었으며 점유율을 90%까지 끌어올 리기 위해 각 호텔들은 막바지 할인 작전 에 나섰다. 침사초이 4성급 호텔 킴벌리 호 텔의 경우 지난해 국경절 연휴에 1,200달 러이던 숙박료를 1,000달러로 낮췄음에도 객실 예약률이 아직 40%대이다. 이민국은 올해 국경절 연휴에 홍콩과 중국 경계 검 문소를 통과하는 사람의 수가 1천만 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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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부동산 재벌, 총 6천만 달러의 ‘ 세계 문화상’ 발족 해 각각 2천만 홍콩달러씩 수여할 예정이다. 2천만 홍콩 달러라는 상금은 세계 모든 상을 통털어 가장 높은 상금 이며 노벨상이나 홍콩의 연예오락계 대부로 지금은 타개 한 런런셔가 2002년 출범시킨 셔상(Shaw Prize)보다도 상
홍콩 부동산 재벌이자 카지노 소유주인 뤼 츠우가 총액 6천만 달러에 달하는 연간 시상식을 출범시켰다. 자신의 이름을 딴‘세계 문화상(world civilization)’ 이다. 뤼츠우 상은 앞으로 해마다 각 3부문의 선정자를 결정
금이 훨씬 많다. 뤼 상의 첫 수상자는 내년에 선정될 예정 이다. 뤼 츠우는 홍콩 건설회사 K Wah그룹의 총수이며 마카 오 카지노 캘럭시 엔터테인먼트 그룹의 소유주이기도 하 다. 뤼는 자신의 이름을 딴 이 상을 위해 20억 홍콩 달러 를 별도로 지정해 놓았다고 밝혔다. 올해 86세의 뤼는“나 는 기술의 발전뿐 아니라 생태, 문화, 그리고 인권도 중요 하게 생각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젊은 세대가 다양성을 받아들이고 세계 통합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 다. 3개 수상분야는 식량 안전 공급, 유행성 질병 관리 그
공공병원서 전문의 진료, 최장 2년 반 기다려야
공공병원에서 일부 전문의를 만나려면 2년 반까지도 기다릴 수 있다는 병원국 보고서가 발표됐다. 급속한 인 구 고령화로 전문의가 필요한 환자가 공공 병원에 많아진 데다가 공공 병원은 언제나 전문 의료인 부족으로 곤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전문의 진단이 필요한 공공 병원 내원환자는 지난 3년
간 연간 평균 4.4% 수준으로 늘어 지난해에만 720만명에 달한다. 특히 정형외과, 통증학과 등의 평균 대기 시간은 60주이다. 10%의 환자는 무려 133주를 기다리기도 한다. 2012/13년도의 평균 대기 시간은 52주~107주였다. 그나 마 지난 3월, 병원국이 7개 그룹군의 다른 병원으로 전문 의가 필요한 환자를 보낼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추어지면서 대기 시간은 약간 줄었다. 까울룽 이스트 공공병원의 경우, 이비인후과 환자가 최 고 151주를 기다려야 의사를 볼 수 있었지만 병원국의 외 래 환자 이송 시스템 도입 이후 대기 시간이 57주로 짧아 졌다. 문제는 혜택을 볼 수 있는 환자가 불과 4,800여명 선이라는 것이다. 병원국은“공공 병원의 전문의 대기 시 간 문제는 이제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 며 어려움을 호소했지만 당분간 해결의 실마리는 보이지 않고 있는 상 태이다.
리고 마지막으로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그룹 이나 개인 등 다소 모호한 기준으로 나누어진다. 홍콩 재벌들이 명망있는 수상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하 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어서 앞서 언급된 셔 상뿐 아 니라 한때 아시아 최고 부호 여성이었던 니나 왕도 타개 하기 전 차이나캠 자선 재단을 만들어 830억 달러를 재단 앞으로 옮겨놓았었다. 노벨상에 필적하는 중국판 노벨상 을 만들겠다는 의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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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학부모 뛰어넘는 극성 중국인들…
홍콩 유명학교들에서 중국인 학부모들 의 치맛바람 때문에 홍콩인 학부모들이 자 신의 아이들이 기회를 뺏기고 있다며 불만 을 쏟고 있다. 지난 21일 내년도 초등학교 1학년을 위한 학교 신청서 접수가 시작됐 다. 아침부터 쏟아져 내린 폭우에도 불구 하고 일찍 신청서를 접수시키려는 학부모 들이 빗속을 아랑곳하지 않고 한 시간씩 줄을 섰다. 정부가 보조하는 학교는 정원의 절반은 형제자매가 학교에 있거나, 홍콩의 점수제 에 따라‘자율 배정’ 으로 채울 수 있다. 이 자리를 따내기 위해 많은 학부모들이 이미 유치원때부터 많은 과외를 시킨다. 나머지 절반은 아이가 사는 동네를 기준으로 학교 가 자동 배정되는 소위‘학군 배정’ 인데 이쪽으로 기회를 노리는 경우도 많다. 지 난 21일 홍콩의 유명 로컬학교인 라 살르 초등학교 앞에서는 학부모 리산콰이가 한 시간 반째 학교가 문을 열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초등학교 원서 접수 때문이었다. 현재는 홍콩 영주권자이지만 리의 가족은 당초 베이징에서 살고 있던 중국인이다. 리는 6살 아들이 라 살르 초등학교에 입학
하도록 하기 위해‘자 율 배정’자리를 노려 원서도 접수시켰지만 이것만 바라보지 않고 학교가 있는 까울룽통 의 3천만달러짜리 아 파트를 사서 이사도 했다. 학군 배정의 기 회도 만들기 위해서이 다. 리는 아들이 어렸을 때부터 베이징에서 스쿠버 다이빙과 스노 클링, 피아노, 드럼, 롤러 스케이트 심지어 는 TV앵커되는 법까지 배우게 했다. 현재 홍콩에 이민와서는 광동어와 영어를 배우 도록 하기 위해 매달 1만 달러를 쓴다. 베 이징 갤러리 롱바오자이의 주주인 리는 아 들의 다양한 경험을 위해서 아이가 3개월 때부터 해외로 자주 데리고 나갔다고 자랑 도 했다. 미국은 물론 유럽 10개국을 다녀 왔다. 상수이의 공립학교 와이초우 초등학교 에서는 이와 비슷한 또 다른 중국인 학부 모가 원서 접수를 대기하고 있었다. 이 중 국인 학부모 역시 아이의 입학 기회를 높 이기 위해 학교 근처에 500스퀘어피트크 기의 3백만 달러짜리 아파트를 사서 주소 지를 옮겼다. 홍콩 학부모들은 지나치게 학구열이 높은 중국 학부모들 때문에 아이 들이 좋은 학교에서 밀려나고 있다고 불만 이 높다. 한 홍콩 학부모는“우리 아이는 유치원 30개에서 인터뷰에 떨어졌다. 그 자리는 모두 중국 출신 애들로 채워졌다” 고 말했 다.
미리보는 7일간의 홍콩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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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복수 재혼 크게 늘어… 3번째 결혼 10년새 7배
최근 재혼에 복수 재혼을 하는 사람이 크게 늘어 홍콩에서 전통적인 결혼과 가정 에 대한 믿음이 빨리 사라지고 있음을 보 여주고 있다. 3번째 결혼을 하는 사람의 수는 10년 전 에 7배나 늘었다. 4번째 결혼을 하는 사람 의 수 증가는 더욱 놀랍다. 2005년부터
2014년 사이에 무려 10배가 늘었다. 전문 가들은“테크놀로지가 발달할 수록 사람들 은 더욱 외로움을 느끼고 직접적인 교류없 이 인터넷을 통한 인간관계를 발달시킨다. 게다가 로맨스에 대한 환상을 만들어내는 기제들이 많아 사람들은 결혼과 이성 관계 에 대한 높은 기대수준을 갖게 되기 때문 에 한번 결혼에 실패한 사람도 제2, 제3의 이상적인 짝을 기대하며 재결혼에 나서는 경향이 많다” 고 분석했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한 번 이상 재혼 한 사람의 수는 총 27,768명으로 2005년도 보다 39% 많아졌다. 이 중에서 2,191명은 세 번째 결혼하는 것이며 189명은 4번째 이상이다. 지난해 두 번째 결혼을 한 사람
올해 와인축제, 다시 센트럴에서 지난해 센트럴을 떠나 까울룽 쪽에서 열렸던 10월 와인축제가 올해에는 다시 센트럴 장소로 돌아온다.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될 올해의 <와인 앤 다인 페스티발>은 역대 최고 규모로 센트럴 하 버 사이드에서 열리며 약 340개 매대가 들 어설 예정이다. 지난해보다 30% 가량 규 모가 커졌다. 그러나 지난해 카이탁에서 열렸을 때는 많은 사람들을 끌기 위해 입장료가 무료 였지만 올히에는 입장료가 부과된다. 때 문에 이곳을 찾는 사람의 수는 4만명이 줄 어 약 14만명이 될 것으로 홍콩 관광청은 예상했다. 지난해 <와인 앤 다인 페스티발 >은 당시 임박한 <우산시위>때문에 장소
가 사전에 변경됐었다. 이 때문에 참여가 저조할 것을 예상한 일부 업자들이 행사 에서 빠지기도 했다. 올해 <와인 앤 다인 페스티발> 의 1인 입장료는 30달러이며 100달러~1천 달러 의 다양한 구성의 패스도 판매된다. 100달 러 패스의 경우 플라스틱 와인잔을 받아 5 종류의 와인을 시음할 수 있다. 각 나라의 음식 부스도 마련되고 21개 국에서 출품 한 다양한 종류의 와인이 준비될 예정이 다. 올해에는 특히 와인뿐 아니라 수제 맥 주, 위스키, 일본 위스키 등 각 나라를 대 표하며 홍콩에서 인기를 끄는 술도 선보 일 기회를 갖는다.
의 수는 25,388명으로 10년 전보다 무려 30% 증가했다. 이들의 나이대는 30~49세 가 가장 많았다. 일반적으로 결혼 후 가장 첫 위기는 3년 내에 오는데 이 때가 짝을 잘못 골랐다는 회의가 처음으로 가장 크게 드는 시기이다. 두번째 위기는 흔히 결혼 후 15~20년 차에 찾아온다. 홍콩에서는 사람들이 결혼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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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환상을 쉽게 버리지 않기 때문에 한 번 실패하더라도 지치지 않고 수차 짝을 찾아 나서는 경향이 많다. 한 회사의 중역으로 일하고 있는 45세의 한 남성은 이미 두 차례 결혼에 실패했지 만“이 세상 어딘가에 진실한 사랑이 있다 는 것을 내가 살아있는 한 믿고 싶다. 두 차 례의 실패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웠기 때 문에 더 현명하게 진짜 착을 찾을 수 있을 것” 이라며 중매 회사를 통해 세 번째 짝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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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R, 첼로 탑승 막아 호된 비난 세례
홍콩 MTR이 첼로를 가지고 탑승한 음악대학생에게 부 피가 큰 짐을 운반한다며 경고장을 발부해 시민들의 비난 을 받고 있다. 침례대학 음악대학 4학년생 학생은 지난 24일 MTR 이 스트 레일 타이와이(Tai Wai) 역에서 첼로를 가지고 탑승 했다. 유니폼을 입지 않은 MTR 직원이 이 학생을 따라왔 으며 다음역인 까울룽통(Kowloontong) 역에 도착하자 승 강장에 유니폼을 입은 직원이 기다리고 있었다. 이 둘은 학생을 잡아 첼로 케이스의 크기를 쟀으며 길이
130cm*4cm가 넘는 짐은 MTR에 가지고 탈 수 없다며 제 지했다. 마침 근처에 있던 한 여성이 당시 열차 내에 많이 있던 큰 짐 운반객들은 잡지 않고 학생을 잡는 것은 편파 적이라면서 학생의 편을 들어주자 직원들은 이 학생을 데 리고 별도의 방으로 가서 결국 경고장을 발부했다. 다음 에 다시 걸리면 2천 달러 벌금을 매기겠다는 경고장이었 다. 학생은 첼로 요금을 따로 내겠다고 했지만 직원들은 무 시했고 학생을 역사 밖으로 데리고 나갔다. 학생이 리허 설이 있는 까울룽베이까지 그럼 어떻게 가야 하냐고 묻자 MTR 직원들은 모르겠다며 내 알바 아니라는 듯 가버렸 다. 학생은 걸릴 각오를 하고 역사 안으로 돌아가 다시 MTR을 타고 이번에는 잡히지 않고 무사히 목적지로 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학생의 경우가 처음이 아니며 최근 수 주 간 이와 유 사한 일이 세 번이나 있었다. 지난 주에는 중국 현악기 ‘구젱’ 을 들고 탄 여학생이 타이와이 역에서 역시 제지 당했고 며칠 후에는 첼로를 들고 탄 학생이 홍함(Hung
인도계 이민자들끼리 지하철서 난투극 을 당했다. 목격자들이 찍어 올린 사진에는 지하철 바닥 에 떨어진 칼과 여기저기 피범벅이 된 현장을 보여주고 있다. 목격자들은 사람이 많은 지하철역에서 칼을 마구 휘둘러서 부상을 입히는 끔찍한 장면을 목격했다고 전했 다. 마침 전철이 도착해서 지하철 문이 열렸지만 플랫폼에 서 일어나고 있는 상황에 경악한 승객들은 아무도 차마 많은 사람들이 이동하는 저녁 퇴근 시간 조단(Jordan) 의 지하철 역에서 인도계 남성들끼리 집단 난투극이 벌어 져 3명이 중상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3명의 인도 남성들은 조단역 츈완선 플랫폼에서 인도, 파키스탄, 네팔인으로 추정되는 다른 9명으로부터 공격
내릴 생각을 못했으며 칼을 휘두른 남성들은 에스컬레이 터를 뛰어올라 달아났다. 피해자들은 망명신청을 통해 홍 콩에 들어와 거주하고 있던 사람들이다. 용의자들은 모두 달아났으며 경찰은 수배령을 내리고 폭력사건 전담반이 사건을 맡아 쫓고 있다.
홍콩수요저널 Hom)역에서 역사 진입을 거부당했다. 소식에 격분한 홍 콩 시민들은 융통성없고 무리한 규정을 강요하는 MTR에 비난을 쏟아붓고 있으며 벌써 1천 명 이상이 페이스북에 서‘오는 10월 3일 모두 악기를 가지고MTR을 타자’ 는운 동을 벌이고 있다. 홍콩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홍콩 신포니에타, 홍콩 교 육자 연대, 홍콩 예술 아카데미 등 예술 관련 단체들은 MTR및 민정사무국 등 정부 각 부처를 대상으로 유감을 표시하며 압력을 넣고 있다. 당초 MTR이 짐의 크기에 규 정을 둔 이유는 중국 보따리상이나 중국인 여행객이 지나 치게 크고 많은 짐을 가지고 지하철을 이용하면서 홍콩 시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을 막기 위함이었다. MTR 웹 싸이트에는 승객 한 명이 짐 하나만을 들고 탈 수 있으며 전체 길이는 170cm를 초과해서는 안된다고 되어 있다. 길이도 130 cm를 넘으면 안된다. 이에 따르면 우리가 흔 히 접하는 많은 물건들이 지하철 탑승 금지 품목에 해당 된다. 예- 다리미판(길이 158 cm)/ 스탠드 램프(151 cm)/ TV(134 cm*53 cm)/ 이젤(160 cm)/ 옷걸이(151 cm*99 cm)/ 액자(149 cm*96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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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男 돕기 전 '찰칵'..증거 챙기는 시민에 中 씁쓸
위험에 처한 사람을 돕고 싶지만 어떤 해코지를 당할지 몰라 손 내밀기를 망설인 사례가 최근 중국에서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에는 폭우로 불어난 도로에서 오토바이가 넘 어져 60대 노인이 익사하는 어처구니 없는 사고도 발생했 다. 지나가던 시민들이 그를 도와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난 19일 오후 5시20분쯤. 중국 허난(河南) 성 정저우(鄭 州)의 한 건널목을 건너던 남성이 갑자기 쓰러졌다. 의식 잃은 남성의 팔다리는 힘없이 축 늘어졌고, 바닥에 세게 부딪힌 터라 그의 얼굴에서는 피가 났다. 길 건너던 시민들이 남성을 흘끗 봤지만, 누구도 도우 려 나서지 않았다. 남성이 자해공갈단이거나, 자신에게 “당신 때문에 피가 났다” 며 나중에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도 있다고 생각해서다. 돕고 싶은 마음과 꺼리는 마음이 교차한 시민들은 갑자기 휴대전화를 꺼내 남성의 사진을 찍었다. 손 내밀기 전, 이 남성이 홀로 쓰러졌으며, 자신은 아무런 해도 가하지 않았다는 일종의 증거를 남기기 위해 서다. 사진을 충분히 찍었다고 생각했는지 시민들은 남성 에게“괜찮냐” 고 물었고, 몇몇은 손수건을 꺼내 그의 피 묻은 얼굴을 닦아줬다. 다른 시민들은 곧바로 구조대에 남성이 쓰러졌다고 신고했다.
중국서 아이폰용 악성코드 앱으로 1억명 피해 추산 중국 신화망은 비공식 웹사이트에서 악성코드에 감염된 X코드를 내려받아 개발된 아이폰용 앱, 맥컴퓨터용 프로 그램이 중국 사용자 정보를 유출시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X코드는 애플의 개발 툴로 iOS 기기와 맥컴퓨터용 프로 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프로그래밍 언어다. 중 국 내에서 이번 악성코드로 영향을 받은 사용자만 1억명 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현재 차량 공유 서비스인 디디다처, 중신은행 모바일카 드 앱, 차이나유니콤 영업청 등이 감염이 확인됐다. 월스 트리트저널은 해킹 공격을 받은 앱은 텐센트의 위챗과 중 국판 우버로 불리는 디디콰이디 등 30여개라고 전했다. 중국의 메신저인 위챗 등 애플 앱스토어에 등록된 일부 이들 회사는 성명에서 앱이 해킹된 것은 맞지만 아직까지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이 해킹됐다고 외신들이 21일 보 민감한 개인정보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보안전문 도했다. 애플이 최근 아이폰용 새 운영체제(OS)‘iOS 9’ 가들은 해커들이 악성코드를 통해 무언가를 빼내려 한 것 를 배포한 가운데 악성코드에 감염된 아이폰용 애플리케 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애플 운영체제에 큰 위협을 나타낸 이션으로 사용자 정보가 유출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다고 설명했다.
홍콩수요저널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남성은 자해공갈단도 아니고, 시 민들의 보따리를 낚아채려는 사람도 아니었다. 그는 현장 에 도착한 구조대에 의해 병원에 실려 갔으며, 이후 어떤 치료를 받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현장에 있던 한 시 민은“남자는 피를 흘리고 있었다” 며“그를 도우려 나선 사람은 없었다” 고 말했다. 그러면서“다들 좋지 않은 일 에 휘말릴까봐 걱정한 것 같았다” 고 덧붙였다. 소식을 접 한 중국 네티즌들은“씁쓸하지만 사회를 유지하기 위해 서 다소 주의할 필요는 있다” 고 입을 모았다. 이들은“시 민들이 잘 대처한 것 같다” 며“당신도 길에 쓰러진 누군 가를 본다면 즉시 지인에게‘난 아무 잘못도 없다’ 는증 거를 보낼 필요가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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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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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방미 '경제위기 돌파' 뜻 모을 듯..40개 경협 체결 전망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미국 방문에는 사이버 해킹과 남중국해 문제 등 험난한 의제들이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기후변화와 관련한 협약을 포함해 40개 이
상의 합의와 협정을 도출해낼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차이 나데일리는 22일 시 주석의 미국 국빈방문 기간에 다양한 부문에서 논의가 예상된다면 서 이같이 보도했다. 위안펑 (袁鵬) 중국현대국제관계연구 원 부원장은“세계 경제가 둔 화하는 속에 양국이 직면한 경제위기의 돌파구를 마련하 는 게 이번 정상회담의 주요 안건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중국 언론들은 시 주석의 방미를‘정경 결합(政經結合)’ 이라는 단어로 표현하고
있다. 양국 간 접점을 찾기 어려운 정치 문 테이블에 앉기로 했다. 저우스젠(周世儉) 제를 경제협력으로 풀겠다는 의미다. 그동 칭화대 중미관계연구센터 선임연구원은 안 지루한 협상이 이어져 온 양국 간 투자 “정상회담에서 협정 타결을 위한 큰 진전 협정(BIT)이 이번에 구체적 결실을 볼지 관 이 이뤄질 것” 이라며“내년 상반기에 협상 심이다. 높은 수준의 BIT가 체결되면 투자 타결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 고 말했다. 와 일자리 창출에서 양국뿐 아니라 세계 시 주석의 방미에는 마윈(馬雲) 알리바 경제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미·중 양국 바 회장, 리옌훙(李彦宏) 바이두(百度) 회장, 의 경제관계를 규정할 양자 간 BIT는 2008 마화텅(馬化騰) 텅쉰(騰訊·텐센트) 회장 년 협상이 시작돼 7년째 교착 상태다. 시장 등 중국 정보기술(IT) 업계 거물들이 총출 개방 범위, 투자제한 목록 등 민감한 영역 동하고 있다. 미국에서도 제너럴모터스 에서 견해차를 보여 왔다. 2주 전 베이징에 (GM), 듀폰, 아마존, IBM, 스타벅스, 디즈니 서 협상을 하고 BIT 체결을 위한 수정 제안 등 쟁쟁한 기업의 최고경영자들이 나와 중 서를 교환했던 양국 대표는 시 주석의 미 국과의 협력관계에 깊은 관심을 보여줄 것 국 방문 때 워싱턴에서 다시 한 차례 협상 으로 전망된다.
중국 외교부 '일본과' 폐지 중국 외교부가 대일 외교를 담당하는 과(課) 단위의 부서를 폐지하고 한반도 등 을 담당하는 부서와 통합한 것으로 확인 됐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정권이 역 사왜곡으로 중국과 갈등을 빚어온 데다 최근 일본 의회가 안보법을 강행 처리한 뒤 이 같은 사실이 확인되면서 중국의 대 일 외교에 어떤 함의가 있는 것인지 주목 되고 있다. 21일 베이징 외교가와 니혼게이자이신
문에 따르면 중국 외교부는 아주사(亞洲 司·사는 우리나라의 국에 해당) 산하 일 본 담당부서인‘4처’ (處·우리나라의 과 에 해당)를 폐지하고 한국·북한몽골 관 중국 정부의 이런 조치는 시진핑(習近 련 업무를 담당하는‘1처’ 와 통합했다. 중 국 외교부는 1처와 4처를 통합해 동북아 平) 지도부의 행정조직 효율화의 일환으 를 담당하는 부서로 재편했다. 새로 구성 로 추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베이징 소식 된 동북아 담당의 책임자에는 4처 처장(일 통은“중국 외교부가 올 들어 조직을 간소 본 과장)으로 있던 양위(楊宇)가 임명됐다 화, 종합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여왔다” 며 고 니혼게이자이는 전했다. “보통 하나의 사에 8~9개 처가 있는데 이
를 4~5개로 조정하는 작업을 진행 중” 이 라고 말했다. 하지만 일본 국내에서는 일 본 전문 부서가 없어진 것에 대해 중국의 일본에 대한 변화된 시각이 반영된 것일 수 있으며, 중국의 대일 외교에도 어떤 방 식으로든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훙레이(洪磊)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 날 정례브리핑에서 조직 개편 사실을 인 정했다. 그는“최근 외교부 아주사의 처를 조정했다” 며“이는 정상적인 행정조정으 로 중국의 대일정책에는 어떤 변화도 없 을 것” 이라고 말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시편 23편 1~2절 말씀
위 교회들은 상호협력과 이단대책을 위해 홍콩소재 한국 교회들이 설립한 '홍콩한국교회협의회' 소속 교회들입니다. 홍콩에는 한국 교회 주요교단에서 이단 혹은 사이비, 불건전한 집단으로 규정된 단체들 의 활동이 빈번합니다. 교민여러분들께서 신앙생활을 시작하시거나 교회를 정하실 때 '한국교회협의회'에 속한 교회에 문의해 주시면 성의를 다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홍콩한국교회협의회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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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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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스가 있는데, 관심 있는 사람들은 페이스북 그룹 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음. 무료로 클래스가 진행되지만 끝
홍콩 스포츠
영양보충제 시장 현황 下 ·웰빙, 균형 잡힌 생활을 위한 생활운동 및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 증가 ·이에 따른 스포츠 영양보충제 시장 규모도 증가, 해외브랜드 위주여서 틈새시장 노려야
○ 헬스 보충제 시장은 해외 브랜드 중심, 신제품으로 틈새 시장 노려야 - 홍콩 헬스 보충제 시장은 미국, 유럽 브랜드 중심. 특히 피트니스 시장이 발달한 미국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와 신뢰도 가 매우 높아 진출 시 경쟁이 매우 치열할 것으로 예상됨. 따라 서, 단백질 파우더나 건강 보충제보다는 훈제 닭가슴살, 하루 견과류 등 건강 보충제 기능을 대체할 수 있는 식품으로 시장 진출을 모색할 수 있음.
□ 유통채널
- 특히 포장된 훈제 닭가슴살의 경우, 단백질 쉐이크보다 포만감도 크고 흡수도 잘 돼 보디빌딩을 하는 사람들이 즐겨
○ 슈퍼마켓 체인점
먹는 요리이지만 조리 시간이 오래 걸려 쉐이크로 대체하는 사
- 단백질 쉐이크, 프로틴 바의 경우 Three Sixty. City
람들이 많음. 따라서, 간편 조리가 가능한 진공 포장된 닭가슴
Super 등의 고급 슈퍼마켓 체인점에서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살 요리, 닭가슴살 캔 등은 충분한 시장성이 있는 제품임. 더불
수 있음. 건강보조제품 판매점에 비해 판매하는 제품 종류는
어, 최근 건강과 피트니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견과
훨씬 적지만 가장 인기 있고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제품 위주
류, 비타민 등의 소비도 두드러짐. 이에 따라 일일 권장량 견과
로 판매하는 것이 특징임. 단백질 파우더보다는 프로틴 바, 에
류가 골고루 한 팩에 포장된 제품이나 물에 타 마시는 비타민
너지 젤, 영양바 등의 판매가 더욱 두드러짐.
등도 높은 인기를 구가할 것으로 예상됨.
○ 피트니스 클럽 - 홍콩 내 Pure Fitness, Californis Fitness 등 주요 피트
○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 스폰서 십 및 피트니스 클럽과 연 계한 마케팅 주효할 듯
니스 클럽 내에는 스낵바를 별도로 운영하며 회원들이 운동 전
- 최근에는 Nike가 주관하는 Color run, Standard
후에 근육 회복을 위한 단백질, 섬유질 섭취를 늘릴 수 있도록
Chated가 주최하는 마라톤뿐만 아니라 하이킹 레이스, 철인
쉐이크, 프로틴 바, 과일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함. 피트니스 클
경기 등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 들이 열리고 있음. 이러한 이벤
럽 회원들의 접근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제품 판매가 매우 활
트에 제품 샘플을 제공하거나 스폰서 십을 통해 마케팅을 진행
발함.
한다면 운동 마니아층에 효과적인 제품 홍보를 할 수 있을 것 으로 예상됨.
□ 시사점
- 일례로 매주 화요일 셩완 공원에서 무료로 부트캠프 클
나고 나서는 특정 회사의 단백질 음료를 10홍콩달러에 구매해 야 함. - 이러한 마케팅을 통해 운동과 영양보충이 균형 있게 이 뤄지게 해 제품에 대한 좋은 인상을 높일 수 있으며, 피트니스 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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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교민신문 편집장의 독백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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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신문은 교민들이 잘 살 수있게 해주는 현
- 글 손정호 편집장
작은 한인사회와 언론환경 변화의 기로에 서서
지 정보전달 기능에 최우선을 두어야한다. 홍 콩의 정치, 경제변화와 사회현상을 긴밀하게 관찰하고 빠르게 전달하는 것, 그리고 한인사 회의 소통을 돕는 것이다.
고민이 많다. 교민신문사 편집장 자리는. 홍콩의 한인사회를 위해 만들어진 수요저널. 올해로 창간 20년을 훌쩍 넘겼다. 몸을 담은지 5년이 지났지 만 한 점에 불과하다. 다행이라면 변화의 각도를 트는 한 점에 서 있다는 것. 현재 편집장으로서, 홍콩교민으로서 품고 있는 고민을 읊조려본다...
지금까지 수요저널은 그렇게 지내왔다. 선 대 편집장의 뜻이 여전히 녹아있다. 홍콩뉴스 와 홍콩정보를 가장 중요하게 다루며 지면 대
언론 환경은 너무나도 많이 변했다. 언론의
만큼 광고시장이 줄기 때문에 치명타를 받는
향을 받을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마이너리
부분을 채워왔다. 한인사회의 작은 목소리를
다양한 기능을 사회과학 관점으로 바라보던
다. 때문에 한인사회가 활성화되기를 누구보
티 한인들이 한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예전
소중하게 담고 한인 자영업자들의 홍보를 위
시절은 20년전 나에게 언론학을 가르쳐주신
다 바라는 기업이다.
에 없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지만, 시장성
해 애써왔다. 그 방법이 서툴거나 미흡한 것
이 확인되는 순간 실리에 밝은 홍콩인들은 소
은 부족한 현 편집장과 열악한 인력탓으로 돌
비자가 아니라 경쟁자로 금새 변하기 때문이
려달라고 변명드린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수
다.
요저널은 앞으로 더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는
교수님들과의 추억으로 지나간 듯 하다. 그때 는 주요 신문방송에만 보도되면 큰 영향을 주 었고, 그런 모습을 자랑스러워했었다.
수요저널은 1995년 한인들에게 홍콩 사회 를 조금더 빠르게 전하기 위해 주간으로 만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언론사가 일방적으
어져 홍콩정청에 정식 등록된 주간 한글신문
이미 홍콩인들이 개업한 현지화된 한국식
점이다. 언론환경의 변화를 감지하고, 홍콩
로 주입하는 뉴스가 아니라‘내가 보고 싶은
이다. 흑백 4면 타블로이판으로 시작해 면수
당이 선보이고 있고, 한국식품점보다 훨씬 더
자체의 변화를 체감하고 있으며, 한인사회에 대한 사랑이 더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것을’ ‘내 손안에서’ ‘내 마음대로’터치하며
를 조금씩 늘이고 칼라로 전환했다. 홍콩 주
싼 가격의 가게들이 체인으로 들어섰다. 일반
누리는 시대다. 철저하게 정보 소비자 우선으
요 언론에 나오는 영어기사, 중국어(번자체)
슈퍼체인뿐만 아니라 유명방송국과 연계된
로 바뀌었다. 뉴스 제공자의 권위는 이미 사
기사, 생활정보를 한글로 번역해 매주 한식당
인터넷쇼핑몰도 등장했다. 물론 일반 한인들
2002년말 홍콩에 처음 왔을 때, 나와 같은
라졌고 유통업자(포털, SNS플렛폼)의 영향이
과 한국학교, 교회나 성당 등 한인들이 밀집
은 한국 상품들을 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하
젊은이들은 만나려면 눈을 씻고 찾아야 했다.
더 커졌다. 빠른 인터넷 처리속도와 모바일기
된 곳에 무표 배포한다. 한국서 온 일간신문
게 되었지만, 한인사회의 경제를 지탱하는 한
그러나 지금은 유학생이 1천명에 육박하고 워
술, 글로벌로 다양화된 문화, 다양한 언론창
사이에 삽지되어 회사와 가정에도 전달된다.
인 자영업자들은 더 큰 치열한 전쟁을 치르고
홀러도 5백명이나 된다. 현재 한인 인구 10명
있는 셈이다.
중 1명은 20대인 셈이다. 이들은 곧 홍콩의 주
구, 개인화된 생활패턴 등은 기존의 언론 성
홍콩 한인사회도 60여년간 많은 변화를 겪
향을 완전히 바꿔놓고 있다. 언론이 예전처럼
었다. 80~90년대부터 무섭게 성장한 중국 경
어쭙잖게 전통과 권위를 앞세우면‘밀어버리
제에 의존해 홍콩 한인들은 많은 기회를 누렸
한인사회에 의존하고, 종속된 교민신문은
이들에게 더 재미있고 더 빠르게 필요한 뉴
거나’‘팔로우 취소’를 당한다. 종이에 잉크
다. 90년대말 금융위기 시기에도 반등한 환율
언론의 역할을 감당하면서 어떤 태도와 자세
스, 정보를 전할 것이다. 그것이 수요저널이
도 못 찍고 사라진다.
차로 고국에 많은 도움을 줄 수도 있었다. 무
를 가져야할까. 결론을 말하자면 따뜻한 관심
제일 잘하는 일이며, 더불어 젊어지는 방법이
역, 물류, 섬유, 장난감, 전자 등 한 시대를 풍
과 사랑뿐이다. 너무 뻔하고 나약해 보이는
다. 미래의 주역이 될 홍콩 유학생, 워홀러,
역이 될 사람들이다. 젊어진 한인사회와 젊은
수요저널도 이런 변화의 회오리속에 있다.
미하던 주요 사업도 있었다. 크게 내세울만한
말일 수도 있지만 지금의 내 생각은 그렇다.
인턴들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나의 머리속은
7백만 홍콩인들 사이에서 1만명 조금 넘은 작
비지니스가 아니더라도 홍콩인들이 점유하지
언론의 가장 큰 미덕이자 무기인 사회감시,
희망으로 가득차 있다. 변화하는 언론환경에
은 한인사회를 위해 어렵사리 종이신문을 유
못하는 작은 틈새속에서 한인들은 쏠쏠한 수
비판 기능은 작은 한인사회를 갈라놓고 벽을
어떻게 대처할지도 두렵다기보다 설레는 기
지하고 있다. 최근 2년 사이에 홍콩에서 3개
익을 올리며 존재해왔다. 최근 몇년간 뜨겁게
쌓게 만든다. 똘똘 뭉쳐서 힘을 합해도 작은
분이다. 새로 런칭하는 벤처사업가가 된 것
의 신문사가 문을 닫았다. 대형 일간 신문사
인기를 얻은 한식 요식업종은 미디어의 힘에
소수민족 취급받는 마당에, 날카로운 칼날은
처럼.
한 곳과 무가지신문 두 곳이다. 남은 신문들
너무 의존하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빠르게 성
한인사회를 더욱 모나게 만들 뿐이다. 전문
도 지면을 많이 줄였다. 예전에는 경쟁이 치
장했다.
정치가는 전무하고, 전문 행정가도 소수다.
어제의 꿈과 오늘의 꿈은 달랐다. 내일의
딱히 공인이라고 할 사람도 많지 않다. 대부
꿈은 내년의 꿈과 또 다를 것이다. 이것이 희
열했지만, 지금은 존재가 어려워졌다. 수요저
홍콩인들이 알아주지 않던 한국음식, 한국
널도 홍콩 경제에 좌지우지되는 한인사회에
대중문화, 한국어 등이 홍콩의 새로운 핫비지
분의 기관장들도 홍콩에서 생업을 겸업하고
망과 기대로 가득찬 수요저널 편집장의 독백
의존하며 운영된다. 한인사회가 작아지면 그
니스로 관심을 받으면서 한인사회는 어떤 영
잠시 명예직으로 봉사하는 우리 이웃들이다.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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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소식
WEDNESDAY JOURNAL
제5회 한국 10월 문화제 (5th Festive Korea)
국립오페라단“천생연분”홍콩 초연
한-홍콩 패션 교류전 ㅇ 일시 : 2015.10.13(화) ㅇ 장소 : PMQ ㅇ 주최 : 주홍콩총영사관, 관광공사홍콩지사 ㅇ 내용 : 한국의 전통 한복과 패션 한류를 이끌고 있는 한국의 현대 의류를 동시에 선 보이는 패션쇼를 통해 한국 고유의 아름다움 과 패션 한류의 모습을 동시에 선보이는 패 션쇼. 홍콩의 신진 디자이너와 한국의 한복 디자이너와의 협업 형태로 추진하여 한·홍 콩 패션산업 문화교류의 의미 부각
개막공연 : B-boy 마리오네트 (Marionette) ㅇ 일시 : 2015.10.6.(화), 19:30 ㅇ 장소 : 이공대학교 조키클럽오디토리움 ㅇ 주최 : 주홍콩총영사관 ㅇ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홍콩 민정사무국, 홍콩 이공대학교 ㅇ 공연 내용 : 한국 최초 세계 비보잉 대회 인‘Battle of the Year’에서 우승한 익스프 레션 크루 비보이 팀이 선보이는‘마리오네 트’는 LED 조명과 야광 의상 등을 활용하여 박진감 넘치는 댄스 외에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비보이 중심 공연임.
ㅇ 일시 : 2015.10.30.(금)-31(토) ㅇ 장소 : 홍콩문화센터 대극장 ㅇ 주최 : 국립오페라단 ㅇ 후원 : 주홍콩총영사관, 문화체육관광부, 레저문화서(LCSD), HKAPA ㅇ 공연 내용 : 국립오페라단의 창작오페라 “천생연분(Soul Mate)”의 홍콩 초연은 홍콩 정부 및 홍콩 각계 문화 기관의 적극적 지원 하에 진행되는 공연으로 한-홍콩 문화교류 를 상징하는 대표행사로서 홍콩정부(레저문 화서)의 홍콩 최대 공연장인 홍콩문화센터 대관 지원과 홍콩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협 연, 홍콩 공연예술센터 학생들의 협업 등이 예정되어 있어 있음.
홍콩수요저널
한국 뮤지션-홍콩 신세대예술협회 (HKGNA) 협연 및 마스터 클래스
ㅇ 일시 : 2015.11.17.(수) ㅇ 장소 : HKAPA(Hong Kong Academy of Performing Arts) (안)
열린게시판·우리소식
ㅇ 주최 : HKGNA(Hong Kong Generation Next Arts) ㅇ 후원 : 외교부, 주홍콩총영사관, 재홍콩 한인상공회 등 ㅇ 내용 :“Festive Korea - 한국 뮤지션-홍 콩 신세대예술협회(HKGNA) 협연 및 마스터 클래스”행사는 2014년도 HKGNA 오케스트 라에서 자체적으로 1회 시행한 바 있으며, 첼 리스트 정명화를 비롯해 바이올리니스트 김 지연 등 한국 유명 연주자들이 참여한 바 있 음. 올해는 한국 연주자로서 정명화(첼리스 트), 손열음(피아니스트), 신현수(Zia Shin, 바이올리니스트) 등이 참여 예정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홍콩 예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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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홍콩 한인상공회 골프대회 일시 : 2015년 11월 12일 (목) 장소 : Discovery Bay Golf Club, Lantau Island 자격 : 회원사 직원 및 초청 인사 참가비 : DB 회원 : HK$600.00, 비회원 : HK$1,500.00 (그린피, Locker, Cart 포함) 경기방식 : 신 페리오 방식 신청마감 : 2015년10월 09일 (금) 참고 사항 :
ㅇ 일시 : 2015.10.8.(목) ㅇ 장소 : Y-Theater ㅇ 주최 : Friends Junction Dance Company - 후원 : 주홍콩총영사관, (재)한국방문위 원회(Visit Korea Committee) ㅇ 내용 : 매년 한국방문위원회가 주관하는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의 홍콩 예선전 으로 홍콩 내 K-pop을 위주로 교습하고 있 는 댄스컴퍼니 주관 K-pop 댄스 페스티벌을 확대 개최함. - 동 대회 우승팀은 11월 한국에서 개최되 는 최종 본선 초청기회 부여
‘텅 빈 충만’한국미술 순회 전시 ㅇ 일시 : 2015.10.12.~10.23 ㅇ 장소 : PMQ ㅇ 주최 : 주홍콩총영사관 ㅇ 후원 : 예술경영지원센터 ㅇ 내용 : 1970년대 이후 한국미술의 전통성 과 현대성을 보여주는 단색조 회화와 달 항 아리 등 전시를 통해 한국인들의 정서적 감 성 표현 ㅇ 예술감독 정준모, 회화 및 도자 30여 점
1. 선착순 접수합니다. (참석가능 인원이 제한되어 있어 조기 마감을 할 수도 있습니다.) 2. 자세한 내용 (경기 방식 및 Tee Off Schedule등) 은 추후 통보 예정입니다. 3. 금번 골프 대회에는 골프 단체복(T-Shirt) 을 준 비 할 예정입니다. 한국에서 제작하기 때문에 골프 대회 일정에 맞추려면 사전에 사이즈 확인이 필요 합니다. 신청서 하단에 원하시는 사이즈를 표기하 여 주시기 바랍니다. 4. 참가비는 신청서와 함께 수표를 (Payable to THE KOREAN CHAMBER OF COMMERCE IN HONG KONG) 상공회 사무실로 10월 09일(금)까지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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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OURNAL
<광동어 레슨>
<명성 게스트 하우스>
장,단기투숙하실분 환영합니다. 교통(MTR A1구룡공원 정문 옆) 광동어 초급반 모집 대중교통이 가장편리한 위치! 건강韓식단 제공, 취사, 세탁 태양 건조 발음 기초와 기본적인 회화 중심, 주 2회 맛있는 한식과 세탁서비스 * 컴퓨터 A/S, 데이타 복구 ( 월, 금 시간: 오전 10:30~ 12:00) 비즈니스업무 시설 완비 사무실 네트워크 및 유지보수 학비: 가을 겨울학기 20번 수업 중국비자, 가이드, 통역, 티켓 대행 전화 : 6642-9964, 6473-5924 HK$ 3,000 불 전화 : 2787-1138 / 9475-3640(Ms. Lee) 홍콩인 하나씨와 한국인이 같이 <만다린 레슨> 수업진행. 문의 전화 이하나 9752 0640
<직원모집>
새롭게 오픈하는 떡카페 하람에서 함께 할 직원을 모집합니다. 유학생, 워킹홀리데이. 시간 조절 가능 문의: 6602.1145
<골프레슨> 호주 Golf Teachers Federation(AGTF)출신 티칭프로 / 문의전화: 9354 4303
MandarinLesson Qualifiedandnatvieteacher. GrouporindividualLessonareavailable. Forenquiries, pleasecall8206-9188 Email: tuitiona@hotmail.com 강의자격을 갖춘 네이티브 교사임. 그룹/개인 레슨 모두 가능.
<중고 소파베트 판매> 10개월된 소파베드 HKD1,200에 팝니다. 거의 사용하지 않아 새것과 같습니다. Fo Tan 에서 픽업 하셔야 합니다. 문의 : 9257.6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