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OURNAL 23 AUG 2023 제23-33-1385호
홍콩 식품박람회 한국관 시식 코너마다 인기… 불고기, 젓갈, 밀키트 홍콩무역발전국이 주관하는 홍콩식품박람회가 17일 부터 21일까지 5일간 개최됐다. 올해로 33회째를 맞은
전문 부스로 구성되었고 입구에는 불고기를 비롯한 한식 요리가 선보이며 맛을 보려는 행렬이 이어졌다.
홍콩 식품박람회는 홍콩 무역발전국의 주관으로 매년 8
18일 유형철 주홍콩총영사와 신성철 홍콩한인상공회
월 홍콩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식품
장, 이종석 홍콩한인요식업협회장 등이 한국 제품 부스
박람회다. 코로나 시국 이후 처음으로 음식 시식을 허용
를 방문하며 수출에 힘쓰는 기업인들을 격려했다.
해 각 부스마다 다양한 맛보기 시식행사가 진행돼 맛보 는 즐거움이 더해졌다.
5층 B2B 전시부터 3층 B2C 전시까지 일일히 방문한 유형철 총영사는 한국 부스에 손님들이 많아서 매우 기
올해는 약 1700여개 이상 기업이 참가해 식품, 음료 전
뻤다면서 한국 기업들이 좋은 제품을 알리는데 열심이신
반에 걸친 제품 및 식품포장, 라벨링, 식품 안전 인증 및
데 많은 기업의 교역량이 늘어나 좋은 성과를 이루면 좋
물류, 식품 관련 서비스, 식품가공 기계 설비, 농작물재배
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술, 할랄 푸드 등을 선보였다.
전국한우협회, 홍콩 한우홍보관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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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한인상공회는 3층 B2C 전문 전시 구역에서 한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가 주관하는 한국관에서
상공회원사들을 위한 특별 부스를 구성해 제공했다. 올
는 30여개 부스에서 다양한 한국 제품들이 현지 바이어
해는 홍콩 정부와 무역발전국이 홍콩한인상공회를 위해
들과 수출 상담을 나눴다. 5층 한국관은 B2B 수출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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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생활칼럼ㅣ
홍콩에서 가장 사기 힘든 과자 - 덕싱호 에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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