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Wheaton College DDS, University of Maryland School of Dentistry Residency in Denver Health
B.S. Dixie College
D.M.D. University of Louisville School of Dentistry Residency in AEGD, University of Louisville School of Dentistry
BA, Univ. of Northern Colorado DDS, LECOM School of Dental Medicine Residency in Denver Health 일반치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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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5일 미국 워싱턴 DC
에서 열린 첫 한·미 정상회담을 무난 히 마쳤다. 이번 만남은 ‘국익중심 실
용외교’가 본격적인 궤도에 오를 수
있는 최대 시험대로 여겨졌다는 점에
서, 조심스러운 안도와 함께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회담시간이 30분 정도
지연되었고, 회담 직전까지 불거졌던
‘돌발 상황’우려와는 달리, 이 대통
령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첫 대
면에서 큰 마찰 없이 외교 무대를 통과
한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주요 쟁점들
이 본격적으로 협상 테이블에 오르지
않았다는 점에서, 진짜 청구서는 아직
남아 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이 날 정상회담 직전까지 분위기는 순
탄치 않았다. 조현 외교부 장관과 강훈
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미국으로 향하면
서 준비 과정에 이상기류가 감지된다는
관측이 돌았다. 더구나 미국 측이 3,500
억 달러 규모 투자 패키지의 구성 문제
와 농축산물 개방 확대를 요구한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통상 분야의 난항이 예견됐다.
안보 측면에서도 미국이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확대와 방위비 분담금
증액을 압박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 됐다. 이런 상황에서 이 대통령이 회담 을 무난히 마쳤다는 사실만으로도 ‘잡
음 없는 통과’라는 평가가 가능하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양국 정상
무난한 출발, 남은 과제
이 공감대를 확인하고 이의 없이 끝났
다는 것 자체가 성공”이라고 말한 것
도 같은 맥락일 것이다.
그러나 회담의‘조용한 마무리’를
곧바로‘성공’으로 정의하기는 어렵
다. 이번 회담은 우호적 분위기와 친밀
감 형성에 집중했을 뿐, 관세 협상·동
맹 현대화·방위비 증액 등 본질적 현안
은 의도적으로 미뤄졌다. 실제로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은 “미국은 시장
개방을 원한다”며 농축산물 문제를 직
접 언급했다. 이는 향후 실무 협상 과정
에서 한국이 쉽지 않은 줄다리기를 이어 가야 함을 의미한다. 국익을 지키면서도
동맹의 균열을 피해야 하는 과제가 여전
히 남아 있는 것이다. ‘국익중심 실용
외교’라는 원칙이 구호에 그치지 않기
위해서는, 이러한 청구서를 어떻게 관리
하느냐가 관건이 된다.
이번 방문 중 또 다른 의미는 이 대통령
이 처음으로 국방비 증액 의사를 공개적
으로 천명했다는 점이다. 워싱턴 DC의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연
설에서 이 대통령은 “한국은 보다 주도
적인 역할을 하겠다”며 국방비를 늘리
겠다고 밝혔다. 이는 그동안 미국이 지
속적으로 요구해온 사항이자, 나토 수준
의 방위비 지출을 요구받아온 한국이 더
이상 회피하기 어려운 과제였다. 이 대
통령은 늘어난 국방비가“첨단 과학기
술 도입과 스마트 강군 육성”에 쓰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한·미동맹의
‘현대화’라는 큰 틀 속에서 한국의 주
도적 역할을 강조한 것이라고 볼 수있 다. 그러나 GDP 대비 어느 정도까지 증
액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 목표치가 제
시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한국 내 정치
적 부담과 실현 가능성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남는다.
이번 회담 중 흥미로운 장면도 연출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에게 APEC
참석을 환영하면서, 김정은 위원장이나
시진핑 주석과의 만남 가능성까지 언급
했다.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적
극적으로 김정은과의 대화를 권유하며
“추진하겠다”는 답을 끌어냈다. 이 과
정에서 이 대통령이 자신을 ‘페이스 메
이커’, 트럼프를 ‘피스 메이커’에 비
유한 대목은 과거 문재인 전 대통령의
‘한반도 운전자론’보다 훨씬 현실주
의적이고 실용적인 태도로 읽힌다. 동아
시아 안보 지형에 변화를 유도할 수 있
다는 기대를 품게 하지만, 동시에 북한
과 중국의 호응이 불확실하다는 점은 분
명한 한계다.
그리고 이번 회담은 화기애애한 분위
기 속에서 작은 장면들이 큰 상징성을
남겼다. 백악관에서 열린 서명식에서 트
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이 방명록 앞에 편하게 설 수 있도록 직접 의자를 빼 주 었다. 형식과 격식을 중시하는 외교 무 대에서 보기 드문 제스처였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 대통령의 한국어 서명을
바라보며 “아주 아름답게 쓰셨다”라 며 언어와 글씨체까지 화제로 삼은 것 도 일종의 친근한 교감이었다. 특히 이 대통령이 사용한 만년필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연신 “좋다(nice)”를 반복하 며 관심을 보였고, 이 대통령이 웃으며 “한국에서 만든 것”이라며 선뜻 선물 한 장면은 두 정상의 친밀감이 형성되 는 접점을 보여주었다. 트럼프 대통령 이 “사용하지는 않겠지만 아주 영광스
속에서도 인간적인 교 류가
또 다른
될 수 있음 을 확인시켜 주었다. 결국 이런 디테일 은 정책적 쟁점의 무거움을 잠시 덜어 내고, 양 정상 간 신뢰를 형성하는 계기 가 될 수 있다. 이번 한·미 정상회담은 큰 충돌 없이 ‘잡음 없는 통과’라는 평가를 받을 만 하다. 그러나 본질적 과제는 여전히 남 아 있고, 실질적인 국익 확보는 앞으로 의 협상에서 판가름 날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한 국익중심 실용외교는 이제 구호를 넘어 실질적 시험대로 들어 섰다. 한국은 동맹의 무게를 짊어지면서 도, 자국의 경제·안보적 이익을 극대화 해야 하는 이중의 과제 앞에 서 있다. 잡 음 없는 출발은 분명 의미 있는 성과지 만, 진짜 시험대는 지금부터다. <발행인 김현주>
제2회 콜로라도 한국 문화축제
9월20일(토) 오전 11시~오후 5시
콜로라도 커뮤니티 행사 안내
콜로라도 한미 청소년 문화재단(대표 김현주, 이사장 이종 욱)이 주관하는 콜로라도 한국 문화축제가 오는 9월20일( 토) 오전 11시~오후 5시, 오로라 이자카야 주차장에서 개최 된다. 케이푸드, 케이팝댄스, 전통놀이, 대형비빔밥 이벤트, 태권도 등의 행사들이 준비되어 있다. 문의는 303.751.2567.
콜로라도 영사출장소
콜로라도 주 대한민국 영사출장소 신설 준비위(위원장 국 승구)가 9월3일(수) 오후 6시, 세컨홈 센터에서 보고회를 개최한다. 지난 3개월간 진행된 서명 운동의 경과와 결과 를 지역 한인사회에 공식적으로 알리고, 향후 추진 계획 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관련 문의는 719.217.8000.
제9회 콜로라도 청소년 문화축제 9월27일(토) 대상 $2,000
제9회 청소년 문화축제가 오는 9월27일(토) 오후 3시 포 커스 문화센터에서 개최된다. 참가대상은 12세부터 24 세 개인 및 단체, 참가부문은 노래, 댄스, 클래식 악기 연 주다. 대상 $2,000, 금상 $700, 은상 $500, 동상 $300, 인기 상 $200, 신청마감은 9월22일(월). 문의는 303.751.2567.
미주에스라 성경통독 세미나는 월요일 오전 10시30분과 화요일 밤 8시10분에 줌(Zoom)으로 진행되며, 수요일 오전 10시에는 할렐루야 교회에서 라이브 모임을 가진다. 성경 과의 좀 더 깊은 만남을 원한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소는 15150 E. Evans Ave., Aurora. 문의는 303.356.6949.
남부콜로라도
719.387.5407.
열린다. 강좌의 주제는 '신들의 왕, 예수' 로 위 대학원의 이상환 성경해석학 교수를 초청 해 진행된다. 교회 주소는 15051 E. Iliff Ave., Aurora. 뉴라이프 선교교회 성경 공개강좌 8월26일(화) 저녁 6시30분
10월3일,
가 오는 8월26일(화) 저녁 6시30분~8시30분 뉴라이프 선 교교회(담임
뉴라이프 아기학교 9월10일부터 11월5일, 오전 10시~12시
뉴라이프 교회 아기학교가 오는 9월10일부터 11월5일까 지 8주간 진행된다. 엄마와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함께 놀이하는 유아교육 프로그램이다. 생후 18개월부터 48개월까지이며, 선착순 15팀을 받는다. 시간은 오전 10시 부터 12시. 문의는 leejungan@gmail.com(이정안 사모).
덴버지역 교역자회 연합 부흥집회회 9월26일(금)~28일(주일)
덴버지역 교역자회가 주관하는 연합 부흥집회가 오는 9월 26일(금)~28일(주일), 금요일과 토요일은 오후 7시30분, 주
일은 오후 6시, 할렐루야 교회에서 열린다. 초빙강사는 와 싱톤 사귐의 교회의 김영봉 목사이며, 주제는 "진실로 가져 야 할 것들"이다. 교회 주소는 15150 E. Evans Ave., Aurora.
스프린쿨러, 타이머, 워터밸브, 배관시공 등 가든급수 공사(Garden Watering)
전기배선 공사(Electrical)
Light, Switch, AC outlet 등
지하실 마감 공사(Finished Basement)
지하실 마감 공사 및 구조변경 공사 등.
배관 공사(Plumbing): Copper, PEX, ABS, PVC
배관 증설, 변경, Water Heater 등.
타일 공사(Tiles)
Floor, 주방벽, 바닥, 화장실, 샤워, 욕조, 현관바닥 등.
공사(Flooring)
공사(Stairs)
있으며, 각 분야별 $500의 상금이 주어진다. www.denverkumc.org
스프링스 한미감리교회 창립
10월13일 한미감리교회는 창립 43주년을 맞아 강영철 선교사를 초 청해 8월22일~24일까지 선교부흥회를 개최한다. 8월22일 (금) 오후 7시(한국어), 23일 오전 6시30분(한국어), 오후 7시 (영어), 24일(주일) 오전 9시(영어), 오전 11시(한국어)에 진 행된다. 4550 N. Carefree Circle, C/S, 문의는 719.570.0300.
트리드, 라이져, 핸드레일, 포스트, 발러스터 등.
도어, Pantry, 선반 공사(Door and Pantry Shelves)
도어(Hinges, Knob, Locks), 맞춤 선반, 기능성 선반 등.
공사(Bath and Kitchen)
씽크, 디스포져, Faucet, 변기, 선반, 욕조, 샤워 등. 09
실외 공사(Out Door)
Fence, Deck, Pergola, Patio, Shed 등 각종 실외공사.
콜로라도 한미 청소년 문화재단(대표 김
현주, 이사장 이종욱, 이하 CKAYF)의 활
동이 지역 사회에서 빠르게 주목을 받고
있다. CKAYF는 콜로라도에 거주하는 한
인 2세들에게 뿌리 의식을 심어주고, 주류
사회 차세대들에게 한국 문화를 알리며, 나아가 한국을 홍보하는 비영리단체로 자 리매김해 왔다.
CKAYF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콜로
라도 한국 문화축제(Colorado Korean Cultural Festival)를 개최한다. 축제는 오
는 9월 20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
지 오로라 소재 이자카야 일식당 주차장
에서 열린다. 행사에서는 200인분 대형 비
빔밥 퍼포먼스를 비롯해 사물놀이, 케이팝
댄스, 태권도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마 련된다. 또한 제기차기, 비석치기, 공기놀 이, 딱지치기, 고무줄 놀이 등 전통놀이 체
험 프로그램도 운영되며, 콜로라도 래피드 스 측은 유니폼과 축구공이 후원한다. 재 미한국학교 콜로라도지역협의회(회장 유
미순)는 참가자 이해를 돕기 위해 놀이 설
명서를 볼 수 있는 QR코드를 제공할 예정 이다. 먹거리 또한 풍성하다. 불고기컵밥,
갈비컵밥, 떡볶이, 만두, 오뎅, 김밥, 감자
회오리, 달고나 등 한국의 대표 길거리 음
식들이 축제장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오로라시 마이크
코프만 시장이 직접 참석해 9월20일을 ‘
콜로라도 한국 문화의 날(Colorado Korean Culture Day)’로 공식 선포할 계획이다.
오로라 시는“콜로라도와 오로라시는 활
기찬 한인 커뮤니티의 전통과 가치를 통해
문화적 풍요로움을 더해왔다”며, “이번
한국 문화축제를 통해 한국의 춤, 음악, 음
식, 예술을 경험하고 다양성과 포용, 상호
존중을 더욱 키워가길 바란다”면서 한국
문화의 날 선포에 대한 의의를 전했다. 이
로써 콜로라도 한국 문화축제는 지역사회
의 교류와 화합을 촉진하고, 한인 2세들에
게 뿌리 의식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될 것
으로 기대된다.
주간포커스 보유 프라임 좌석 매진 티켓구매자들에게 응원봉과 태극기
구입자들 위해 할인 링크 제공
콜로라도 프로 축구팀 래피드스(Rapids, 이하 래피드) 측도 오는 10월18일 LAFC
손흥민 경기가 예정되면서 한인사회에 대 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에 래피드스 측은 "
오는 10월18일에 열리는 LAFC와 경기가
있다. 손흥민 선수가 콜로라도에 처음 오
는 날이고, 콜로라도 한인사회가 화합할
수 있는 날이 될 것 같아서 우리 래피드스
팀은 이날을 한국의 날로 지정하기로 했
다"고 전했다.
또한 래피드스 측은 "LAFC 팀을 응원하
고 환영하기 위해 수고해 준 콜로라도 한
미청소년 문화재단과 주간포커스에 감사
하다"고 전했다. 이에 덴버에서 열리는 한
국문화축제에 래피드스 측도 동참하겠다
는 의사를 전했다.
김현주 대표는“주간포커스가 판매한 경기장의 프라임 좌석인 129, 130, 131 섹 션은 판매 첫날 모두 매진되었다” 면서 “다른 구역의 좌석은 개인적으로 티켓마 스터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개별적으로 구입하는 한인들을 위해 주간포커스에서 할인 링크를 제공하고 있다. 그룹 가격으 로 구입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할인 링크 는 주간포커스 지면 광고 p.79 내 QR코드 로 접속하면 된다. 또, 주간포커스에서 티 켓을 구매했다면, 응원봉과 태극기를 무료 로 받을 수 있다. 한편, 콜로라도 한미청소년 문화재단은 손은영 변호사, 서모세 전 덴버검찰 수석 검사, 김현주 대표, 이종욱 서울호스피탈 러티 그룹 대표, 라이언 전 제 18사법지구 수석검사, 송민수 오로라시 국제사업부, 해나 서 임팩트 보험사 대표, 장우식 뱅크 오브호프 덴버 LPO 소장이 이사로 활동 하고 있다.
<김경진 기자>
기간
대상
시간
장소
프로그램
등록방법
교육비
2기 뉴라이프 SEED 아기학교
아기학교란? 아기의 첫 사회생활을 도우며 , 엄마와 함께 하나님 말씀을 배우고 함께 놀이하는 주간 유아교육 프로그램입니다.
2025년 9월 10일 ~ 11월 5일 (8주 과정) / 10월 15일 가을방학 제외 생후 18개월 ~ 48개월까지의 유아와 보호자 (선착순 15팀)
<기독교인, 비기독교인 모두 환영합니다>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 12시
뉴라이프 선교교회 NRG 예배실
신나는 찬양과 율동, 성경이야기, 스토리타임, 미술놀이, 신체놀이, 음악놀이, 오감놀이 등
교회 홈페이지 입학신청서 다운로드 / 정원미달시 개강당일 등록가능
첫째 $120, 둘째 $100
이정안 사모 (leejungan@gmail.com)
덴버 - 인천간 직항 노선 개설 추진위원회 “GTS”
화상회의 진행
덴버-인천 직항 추진위 측과 덴버공항
콜로라도 한인사회의 숙원 사업인 덴
버-인천 직항노선 개설을 위한 논의가 가 시화 되고 있다. 덴버-인천 직항노선 추진
위원회 "GTS(Gateway to Seoul”는 지난 8 월 21일 덴버국제공항 측과 온라인 화상
회의를 열고 직항 노선 개설 절차와 가능
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GTS는 지난 7월 24일 콜로라도 청소년문
화재단 이사들이 중심이 되어 설립됐으며, 짐 맥기브니 전 콜로라도 대한민국 명예영
사와 한국 입양아를 둔 에이미 박씨 등지 역 인사들이 합류했다.
이번 화상회의에는 덴버국제공항 Laura Jackson 항공 서비스 개발 부사장과
George Karayiannakis
씨가 참석해 구체적
인 자료와 현황을 공
유했다. 잭슨 부사장
은 최근 3년간 한국을
최종 목적지로 한 덴
버 출발 승객 수, 콜로
라도 내 한인 인구 현
황, 유나이티드항공
덴버-나리타 노선 이
용객 및 환승객 통계
등을 제시하며 “2024
년 한국 입국 항공사 점유율은 유나이티 드(30%), 대한항공(26%), 델타(13%) 순 이며, 주요 환승지는 샌프란시스코(32%), LA(19%), 시애틀(19%), 밴쿠버와 달라스 순”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한국은 덴버국제공항이 주 목하는 노선 중 하나지만, 콜로라도 한인
인구가 약 3만 명으로 추산돼 아직 수요가 충분치 않은 만큼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 다”며 “설문조사와 데이터 분석을 통해 단계적으로 추진하자”고 밝혔다. 또, 직 항 노선은 주 1회와 같은 시스템은 불가능 하며, 반드시 매일 1회를 취항해야한다” 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GTS 측은 “덴버 내 일본 인구 는 공식적으로 2만2천 명으로, 한인 인구 보다 적지만 유나이티드는 덴버-나리타 직항을 매일 운항 중”이라며, 한국 노선 개설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또, GTS 측은 “직항 노선 개설
자녀 1명 연간 양육 비용 2025년 3만1,924달러
덴버-오로라-센테니얼 … 전년대비 261달러 증가
덴버-오로라-센테니얼 메트로 지역에 서 자녀 1명을 양육하는데 드는 연간 비용
이 3만1,924 달러로 작년보다 261 달러 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전국 48 개 메트로 지역에서 7번째로 많은 것이다. 개인 금융 정보 업체 ‘스마트애 셋’(SmartAsset)은 매사추세츠공대(MIT)
의 생계비 계산기(Living Wage Calculator)
데이터를 비교해 2024년과 2025년 미전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덴버-오로라센테니얼 지역에서 자녀 1명을 양육하는
국 48개 주요 대도시권(메트로폴리탄)에 서 자녀 1명 양육에 드는 연간 비용(보육 료, 추가 주거비, 식비, 교통비, 의료비, 기 타 생필품 비용 등)을 분석한 보고서(Cost of Raising a Child in Major U.S. Metros 2025)를 최근 발표했다.
반면, 자녀 양육 비용이 가장 저렴한 메 트로 도시는 알라배마주 버밍햄($19,082전국 48위)이었고 테네시주 멤피스 ($19,264-47위), 테네시주 내쉬빌-데이 비슨-머프리스보로-프랭클린($20,78746위), 애틀란타-샌디 스프링스-로즈웰
($20,821-45위)의 순으로 낮았다. 이밖 에 뉴욕-뉴왁-저지 시티는 $30,182(12 위), 로스앤젤레스-롱 비치-애나하임 $29,457(15위), 시카고-네이퍼빌-엘진 ($24,653-25위), 마이애미-포트 로더데 일-웨스트 팜 비치($23,988-30위), 디트 로이트-웨렌-디어본은 $21,930(39위)였 다. 한편, 보고서는 “자녀를 키우는 비용 은 빠르게 변할 수 있으므로 새로운 가족 을 계획하는 사람들은 지역내 추세를 주의 깊게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2024년과 2025년 사이에 자녀 양육 비용은 대도시 권에 따라 전년대비 15%가 줄었거나 22% 까지 증가하는 등 변동 폭이 심했기 때문 이다”라고 전했다. <이은혜 기자>
및 광고를 접수받고 있다. 주간포커스 한인업소 록은 2008년부터 지금까지, 15년간 한 해도 빠짐없이 꾸준히 발행해온 콜로라도의 유일한 한인업소록이다. 지난해와 동일한 388페이지로 구성되며 전자업소록 으로도 발행된다. 또 부록에는 한인사회 내 식당, 미 용실, 학교, 병원을 비롯하여 콜로라도 관광정보, 온 천, 골프장, 시민권 시험 등 각종 유용한 생활정보가 담긴다. 최종 마감은 9월
제2회 콜로라도 한국 문화 축제
Korean Culture Festival
9월 20일(토) 오전 11시~오후 5시
오로라 이자카야 일식당 주차장
콜로라도 최대 규모의 한국 문화 축제가 돌아옵니다!
오는 9월 20일(토) 오전 11시~오후 5시, 오로라 소재
이자카야 일식당 주차장에서
제2회 콜로라도 한국 문화축제가 성대하게 열립니다.
입맛을 사로잡는 K-푸드, 흥겨움을 더하는 K-팝 공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한국 문화 체험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한국의 맛과 멋이 가득한 축제 현장에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행사 일정
일시: 2025년 9월 20일(토) 오전 11시 ~ 오후 5시
장소: 오로라 이자카야 일식당 주차장
(2710 S. Havana St, Aurora, CO 80014)
▶행사 하이라이트
12:00 : 오프닝 세리머니
13:00 : 200인분 대형 비빔밥 시식
14:00 : 케이팝 댄스 공연
16:00 : 유에스태권도장 데모팀 태권도 공연 (축제 피날레)
▶즐길거리 & 먹거리
K-푸드: 떡볶이, 김밥, 만두, 감자회오리, 치킨, 오뎅국, 달고나 등
K-팝 무대: DJ와 함께하는 댄스 공연
K-뷰티 체험: 최신 뷰티 트렌드 소개
전통놀이: 제기차기, 공기놀이, 투호놀이, 한복 체험
스페셜 이벤트: M마트에서 초코파이·컵라면· 김 등 한국 대표 간식 무료 제공
▶벤더 참여/후원 문의 : 303-751-2567(주간포커스)
콜로라도 청소년 문화축제
Colorado Youth Talent Show 9월 27일(토) 오후 3시 주간포커스 문화센터
콜로라도 한인사회에서 유일하게
청소년을 위해 마련된 문화 행사가 다시 열립니다.
청소년 문화축제는 콜로라도 한인 청소년들의 창의적 활동과
적성 발굴을 지원하기 위한 행사입니다.
노래, 춤, 클래식 연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입니다.
실력보다 참여에 의의를 두는 참가자도 환영합니다.
참가자들에게 평생 간직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줄 시간이 될 것입니다.
▶행사 일정
일시: 2025년 9월 27일(토) 오후 3시
장소: 주간포커스 문화센터
(11000 E. Yale Ave #30, Aurora, CO 80014)
▶참가 대상
만 12세 ~ 24세 청소년 (개인 또는 팀 참가 가능)
▶참가 부문 노래, 춤, 클래식 연주
▶시상 내역
대상: $2,000
금상: $700
은상: $500
동상: $300
인기상: $200
▶문의 : 303-751-2567(주간포커스)
블랙 호크 카지노 길목, 검문소 통한 음주운전 단속 주경찰 약 10년만에 재개…지난
콜로라도 주경찰(Colorado State Patrol/ CSP)이 약 10년만에 다시 음주운전 단속
싱크탱크 ‘키스톤 정책센터(Keystone Policy Center)’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
“우리는 가르치는 곳에 살 수 없다: 교
사들의 시각(We Can’t Live Where We Teach: Teacher Perspectives)”에 따르면,
주전역에서 3,200명 이상의 교사를 대상
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절반 이상의
교사들이 소득 대비 권장 비율을 훨씬 웃
도는 주거비를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
났다. 일부 교사는 소득의 무려 40% 이상
을 주거비에 쓰고 있었다.
응답자의 약 60%는 학군 차원의 ‘교사
용 공공임대주택(district-provided affordable housing)’에 관심이 있다고 밝
혔으며, 70%는 학군이 집주인(landlord) 역
할을 하는 데도 거부감이 없다고 답했다.
키스톤 정책센터의 반 쇼얼스(Van Schoales) 선임 정책 디렉터는 “콜로라도가 양
질의 교육을 제공하려면 무엇보다 헌신적
이고 효과적인 교사가 모든 교실에 있어
야 한다. 이번 보고서는 우리가 수년간 들
어왔던 우려를 수치로 입증한 것”이라면
서, “주거 불안정은 더 이상 교사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교육 품질 전반에 악영향
을 미치고 있다”고 경고했다.
덴버의 한 중학교 교사 대니얼 랜든Dan-
ielle Landon)은 경제적 압박으로 결국 가
족과 함께 살아야 하는 상황에 몰렸다고 호소했다.
그는 “형과 함께 살고 있는데도 모기지
를 감당하기 어렵다. 석사 학위를 막 마쳤
지만 여전히 집을 살 수 없는 현실이 낙
담스럽다. 교사 자신 조차 버티지 못하는
데 아이들에게 무슨 희망을 줄 수 있겠는 가?”라고 말했다.
조사에 따르면 농촌·도시·교외 지역을
가리지 않고 교사들의 고충은 이어졌다.
일부는 해외에서 온 교사들이 여러 명이 한 집에 억지로 함께 살고 있었으며 경력
이 오래된 교사들도 생활비 부담 때문에 퇴직이나 전직을 고민하고 있었다.
이와 관련, 일부 학군은 문제 해결에 나서 고 있다. 로어링 포크(Roaring Fork)와 이글 카운티(Eagle County) 등 일부 학군들은 이
미 학군이 소유한 교사 전용 임대주택을
제공하거나 주거 보조금을 지급하는 프로 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이들 프로그램에서
는 임대료가 교사 급여의 30% 이하로 제 한돼 현재 교사들이 지불하는 평균 비용보 다 훨씬 낮다. 쇼얼스 다렉터는 “로어링 포크와 다른 몇몇 학군에서 이 프로그램 이 효용성이 확인됐다. 다만 학군 본연의 임무는 학생 교육이지 주택 공급은 아니 다. 하지만
덴버시 직원 171명 해고 및 공석 직위 폐지
예상되는 내년 막대한 예산적자 해결책 일환
마이크 존스턴(Mike Johnston) 시장이
이끄는 덴버시정부가 내년에 예상되는
막대한 예산적자를 해결하기 위한 방책
의 일환으로 직원 171명을 해고하고 공
석 직위를 없애며 수십개 직위의 비용
을 전환할 것이라고 지난 18일 발표했
다. 덴버 포스트 등 지역 언론 보도에 따
르면, 이번 인력 감축 조치는 존스턴 시
장이 취임후 처음으로 직원들에게 구체
적인 감축 규모를 공개한 것이며 지난 5 월 그가 해고가 불가피하다고 밝힌 지
약 3개월만에 나온 것이다. 이번 해고 규모는 일반기금으로 운영되는 시 전체 인력의 2% 미만이다. 시 당국은 또 다
른 665개의 공석 직위도 없앴다. 시장 실은 조만간 해고 대상자 전원이 통보
를 받게 되며 그 후 부서별 세부내역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인력 감축은 내년에 예상되는
2억 달러 규모의 예산적자를 메우기 위 한 조치다. 이 적자는 줄어드는 판매세
수입과 증가하는 비용 때문에 발생했으
며 시의 비축 기금도 임계 수준에 이르
고 있다. 시장실에 따르면 이번 인력 감
축과 직위 전환 등으로 약 1억 달러의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현재 일반기금
은 약 1만 1,000개의 일자리를 지원하
고 있다. 시장실이 공개한 보도자료에
서는 정규직과 시간제 해고 인원의 구
체적 구분은 밝히지 않았다. 추가로 92
개 직위는 다른 재원으로 옮겨 비용을
줄이게 된다. 시장은 올해 초 신규 채용
동결을 단행했으며 그 여파로 많은 직
위가 공석으로 남아 있었다.
이번 해고 규모는 당초 예상보다 적었 다. 세부 내용이 나오기 전에는 수백명
이상의 일자리가 위험할 수 있다는 추
측이 돌았으나, 높은 공석 비율 덕분에
현직 직원에 대한 충격이 다소 줄었다
고 시장실은 밝혔다. 덴버 시정부에서
의 대규모 해고는 2011년 이후 처음이 다. 시 공원·레크리에이션국에서 오래
근무한 간부 스콧 길모어(Scott Gilmore)도 해고 대상에 포함됐다. 그는 “
전화 한 통을 받았는데, 요약하면 ‘고
맙지만 더 이상 당신이 필요 없다’는 말이었다. 나는 내 인생을 이 도시에 바
쳤다”고 말했다. 길모어는 덴버 시의
원 스테이시 길모어의 남편으로, 2015 년 아내가 처음 선출되기 전부터 13년
간 부국장으로 재직했다. 지난해에는
산악 공원 및 특별 프로젝트 부국장으
로 임명됐는데, 이는 일반기금이 아닌
다른 재원으로 운영되는 직위다. 시장
실 대변인 조던 푸자(Jordan Fuja)는 일
부 비용 전환이 특별 수익 기금에 속한
직위에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61세인 길모어는 현직에서 은퇴할 계
획이었지만 그 뜻을 이루지 못했다. 그
는 “2주 뒤에 딸을 대학에 다시 데려
다줘야 하는데, 지금 나는 일자리가 없 다. 딸 학비를 어떻게 내야 할지 막막하
다”고 토로했다. 길모어가 덴버 포스 트에 제공한 문서에 따르면, 그는 해고
대상이 된 공원·레크리에이션국 직원
8명 중 1명이었다. 약 4년전, 전임 시장 마이클 행콕 시절에 길모어와 다른 부 국장의 직위는 시장 임명직에서 경력직 으로 전환돼 시장 교체와 무관하게 자 리를 지킬 수 있었지만, 이번 대규모 해 고의 칼날은 피하지 못했다. 스테이시 길모어 시의원은 18일 회의 에서 남편의 해고에 대해 언급하며 자 신 때문에 남편이 해고된 것 같다고 감 정을 드러냈다. 그녀는 존스턴 시정부 와
했다.
다른 시의원들도 해고 결정에
해
냈다. 다가올 예산 심의 과 정 전에 시장실이 독단적으로 인사 결 정을 내린 데 대해 불만을 드러낸 것이 다. 존스턴 시장은 9월 중순에 2026년 도 예산안을 제출할 예정이며 시의회는 예산 심의 후 11월 최종 표결을 진행한 다. 플로르 알비드레즈(Flor Alvidrez) 시 의원은 “우리가 더 많은 것을 하지 못 해 미안하다. 시의회가 이번 문제에 대 해 표결할 기회조차 없었고 우리의 목 소리도 반영되지 못했다”고 전했다. 아만다 산도발(Amanda Sandoval) 시의 회 의장은 “어수선하고 어렵지만 조정 의 시간이 될 것이다. 우리가 이 상황을 잘 이겨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 다. <이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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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으로 누워도 목과 어깨를 빈틈없이 지지해 준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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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어깨 압박을 줄여 목뼈와 척추를 곧게 유지해준다. 또
고밀도 메모리폼이 머리와 목의 압력을 자연스럽게 분산
시켜, 뒤척임이 잦은 사람도 아침까지 편안하다. 소재 또
한 차별화됐다. 호주산 천연 양모가 수면 중 체온과 습도
를 쾌적하게 유지하며, 스웨덴 기술인 폴리진 가공이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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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 통증, 먹지 말고 바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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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 통증으로 고통받는 중장년층이 늘어나면서 위에
부담을 주는 먹는 관절약 대신 피부에 바르는 관절 케어
제품이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중 '파워풀엑
스 리커버리크림 플러스'(100ml)가 '국민 리커버리 크림'
으로 불리며 독보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판매 500만 개를 돌파한 이 제품은 수많은 사용 후기를
통해 소비자 만족도 1위로 자리 잡았다. 광고 모델 장민호
와 함께 전 세대에서 사랑받으며 단순한 통증 완화 크림
을 넘어 국민적 관심을 받고 있다.
이 크림은 27가지 유효 성분과 나노 리포좀 기술을 적용
해 피부 깊숙이 신속하게 전달된다. 무릎, 어깨, 허리, 손목
등 주요 관절 부위에 마사지하듯 바르면 빠르게 흡수되어 통증 완화와 뻣뻣함 해소에 도움을 준다. 특히 스포츠 온
열 크림처럼 따뜻한 열감을 느낄 수 있어, 운동 전 워밍업 효과를 높이고 운동 후에는 빠른 회복을 지원하는 효과도 있다. 또한 글루코사민과 식이유황(MSM) 등 핵심 성분이 근육과 관절을 케어하는 동시에 보습.수분 보호 성분이 포함돼 피부 자극이 적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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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3일(토) 오후 6시 덴버믿음장 로교회(담임목사 김병수)에서는 “True Worshipers 12”찬양 집회가 '생기'라는 주제로 열렸다.
찬양팀을 인도하는 추길호 목사는 “코
비드 19으로 인해서 세계 각지의 한인 교
회들이 여러 가지 어려움과 움츠림 가운
데 있는데 이들을 위로하고 교회와 성도
들이 새로운 힘을 얻도록 하기 위해 세계
한인 교회를 돌면서 찬양 집회를 인도하
덴버국제공항(DenverInternational Airport/DIA)은 세계에서 가장 큰 공항 중 하
나지만, 출발하거나 도착할 때 비행 중 약 간의 ‘난기류’(turbulence)를 경험할 수
있는데, 그 이유는 ‘산악파’(mountain waves) 때문이다. 덴버 폭스 뉴스의 보도 에 따르면, DIA는 미국에서 난기류가 심한 공항으로 알려져 있다. DIA의 데이브 커
닝햄(Dave Cunningham) 운영국장에 따르 면, 이유는 ‘산악파(mountain waves)’라 고 불리는 현상 때문이다. 산악파는 산맥
과 같은 지형에 의해 공기가 강제로 상승
하면서 발생하는 대기 파동 현상을 의미한
다. 특히, 산맥의 바람받이 쪽에서 상승한
공기가 산맥을 넘어 바람그늘 쪽으로 흐르
면서 파동 형태로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커닝햄은 덴버가 로키산맥 동쪽에서 불어
오는 바람의 흐름 하강 측에 위치해 고도
가 높은 지역이라고 설명한다. 공기가 록
키산맥 동쪽을 타고 상승한 뒤 서쪽으로
넘어오면서, DIA가 위치한 지점에서 동부
대평원(Eastern Plains)까지 파도처럼 흐름
이 생긴다는 것이다.
이러한 산악파에 더해 뇌우, 더위, 기타
기상 요인들이 결합하면 DIA로 들어오
거나 나가는 비행, 프론트 레인지(Front Range)를 가로지르는 비행, 그리고 캔자
스·네브래스카주 저지대까지 가는 비행
에도 난기류가 발생한다.
고 있다”고 했다.
찬양 집회는 1부 클래식 연주와 2부 찬
송가 연주로 진행되었다. 찬양 팀원들은
4명으로 구성되었는데 바이올린, 플롯, 첼로, 피아노 연주를 하였다. 팀원들은
클래식을 전공하는 4명의 젊은 연주자들
이었고 추길호 목사가 전체 진행을 맡았
다. 4명의 젊은 클래식 연주가들의 실력
은 아주 수준 높은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방불케 했다. 참석한 성도들이 오래간만
에 훌륭한 클래식 연주를 들었다. 그들은
대부분 미국 명문 대학교에서 음악을 공
부하는 젊은이들이었다. 그 가운데는 덴 버 출신 청년도 있었다.
한인 청년들의 실력이 이렇게 탁월하고 세계적인 수준에 이른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자부심을 느끼게 되었다. 귀에 익은 각국의 클래식 연주를 들으면서 성도들 은 즐거워 했다.
2부 순서에서는 클래식 찬송가를 연주 했는데 이들의 연주는 성도들의 심금을 울렸다. 이들은 음악 실력이 좋을 뿐 아니 라 이들의 모습 가운데는 진정으로 하나 님을 찬양하는 귀한 모습이 있었다. 모든 성도님들이 좋은 음악을 들으면서 다시 금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격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피트 상공에서의 흔들림은 겁
이 날 수 있지만, 커닝햄은 난기류가 위험 한 것은 아니며, 다만 조종사가 비행 운영
방식을 조정하도록 만든다고 말한다. 그는 “조종사들은 매일 이런 상황을 다루기 때 문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 다”고 덧붙였다.
연방항공청(Federal Aviation Administration/FAA) 수석 강사이자 연방교통안전 청(Transportation Security Administration/ TSA) 지정 교육 담당자이며, 메트로폴리
탄 스테이트대학 덴버 캠퍼스(Metropolitan State University of Denver) 항공·우주
과학과 교수인 채드 켄달(Chad Kendall)은 덴버 출발, 도착 항로가 다양할 수 있다고
전했다.
켄달은 “조종사는 이륙전 기상과 다른
조종사 보고를 확인해 난기류를 피하려고
고도를 변경하거나, 항로를 우회하거나, 속도를 줄이는 등 다양한 설정을 조정한 다. 이 가운데 일부는 승객이 거의 알아차 리지 못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비행 중에도 변화는 계속되는데, 덴버에서 출발할 때 승무원들이 더 오래 좌석에 앉아 있거나, 덴버로 착륙할 때 기 내 서비스를 일찍 종료할 수 있으며 또한 난기류가 잦은 덴버 특성상, 안전벨트 표 시등이 더 오래 켜져 있을 수 있다. 승무원 들은 난기류 가능성이 높은 구역을 미리 피하고, 승객과 객실 승무원이 예기치 않 은 난기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사전에 준 비하는 것”이라고 부연했다. 따라서 덴 버로 들어오거나 나갈 때 약간 더 많은 흔 들림과 소폭의 일정 변화를 느낄 수 있지 만, 이는 DIA 주변에서는 모두 정상적인 일이다. <이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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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과 구매자의 관계를 공개해야 한다. 단, 중개인이 구매자에게 중개인과 판매 자의 중개 관계가 있음을 명시하는 서면
부동산 중개인의 역할과 의무-II
상태 변경서를 전달하는 경우, 중개인
은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와 거래 중개인 (Transaction Broker)로서 거래를 담당하 게 된다. 즉, 중개인이 거래 중개(Transaction-Brokerage)를 하는 경우에는 구매자
나 판매자, 어느 당사자의 대변인이나 대
리인이 되지 않고 구매 거래를 원활하게
진행해야 한다. 판매자와 구매자가 동일
한 브로커/중개인과 거래하는 경우, 중개
인은 거래 중개인으로서의 역할을 거래가
끝날 때까지 계속 수행해야 한다.
중개 회사를 대신하여 거래 중개인 또는
구매자 대리인으로서 활동하는 중개인은
구매자와 거래할 때 다음과 같은 통일된
업무를 수행해야 한다. 중개인은 구매자
를 위해 합리적인 협상 기술을 이용하며
거래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여기에는
다음 내용들이 포함되며 범위는 이에 국
한되지 않는다. 우선, 중개인은 구매자와
의 서면 또는 구두 계약 조건들을 이행해
야 한다.
구매자가 이미 부동산 매매 또는 임대 계
약 당사자인지 여부와 관계없이, 구매자
에게 제공되는 모든 제안된 사항항을 적
시에 알려주어야 한다. 중개인이 실제로
알고 있는 물건의 불리한 중요 사실을 구
매자에게 공개해야 하며, 구매자에게 거
래에 대해 조언하고, 중개인이 알고 있지
만 중개인의 전문 지식을 벗어나는 중요
사항에 대해서는 구매자에게 전문가의 조
언을 구하도록 알려주어야 한다. 또한 수
령한 모든 금전 및 재산에 대하여 적시에
회계 처리를 하고, 구매자에게 거래에 대
한 모든 정보를 즉시 제공하며, 중개인은
SEVEN STAR
구매자의 사전 동의 없이 다음 정보를 판
매자에게 공개해서는 안 된다. 즉, 구매자
REAL ESTATE LLC
가 해당 부동산에 대해 제시된 매매가 또
는 임대가보다 더 높은 금액을 지불할 의
향이 있다는 사실, 구매자의 구매 동기에
대한 내용, 구매자가 제시된 조건 이외의
조건에 동의한다는 내용등이다. 법률에
따라 공개가 요구되거나 그러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을 경우 사기 또는 부정 행위
에 해당하는 경우를 제외한, 구매자에 대
한 중요한 정보는 적절한 감독 목적으로
중개인이 구매자의 개인 정보를 감독 중
개인 또는 지정인에게 공개하는 것에 구
매자는 동의하여야 한다. 단, 해당 감독 중 개인 또는 지정인이 구매자의 동의 없이 해당 정보를 추가로 공개하거나 구매자에 게 불리하게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 정보 공개를 한정한다. 중개인은 구매자에 대 한 어떠한 의무나 책임에 위반하지 않는 한도에서, 구매자가 관심을 갖는 현재의
한 지니지 않는다. 게다가 중개인은 구매 자의 재정 상태에 대한 독립적인 조사를 수행하거나 구매자가 작성한 진술의 정확 성이나 완전성을 확인할 의무가 없다. 한 편, 중개인은 잠재적 판매자에게 중개인 이 실제로 알고 있는 구매자의 거래 조건 이행 여부 즉, 구매자가 계약 이행 시에 모 든 협상이나 구매 경쟁에 영향을 줄 수 있 는 내용일지라도 알려야하며, 해당 부동 산을 주 거주지로
Seven Star Real Estate LLC
부동산을 다른 잠재적 구매자에게 보여줄
수 있다. 중개인은 경쟁하는 구매자에게
동일한 부동산을 보여주거나, 특정 부동
산의 구매를 시도하는 경쟁 구매자를 돕
는 것은 금지 사항이 아니다. 중개인은 구
매자가 이미 부동산 매매 또는 임대 계약
당사자인 경우, 다른 부동산을 알아 볼 의
무가 없다. 그리고 중개인은 구매자의 이
익을 위해 부동산에 대한 독립적인 검사
를 수행할 의무가 없으며, 판매자 또는 독
립적인 검사관이 작성한 진술의 정확성이 나 완전성을 독립적으로 확인할 의무 또
그리고 구매자는 자신이 승인, 지시 또는 비준하 지 않은 중개인의 행위 또는 중개인이 해 야할 행위를 하지 않은 것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는다. 구매자가 중개인의 의뢰인이 경우 추가 적인 의무를 살펴보면, 중개인은 구매자 의 대리인이며 다음과 같은 추가 의무를 갖는다. 최대한의 성실성, 충성심, 성실함 을 바탕으로 구매자의 이익을 증진하는데 노력한다. 구매자가 수용할 수 있는 가격 과 구매 조건을 모색한다. 중개인이 실제 로 알고 있는 거래의 중요한 이점 또는 위 험에 대해 구매자에게 조언을 한다.
부동산 전문 브로커 RE/MAX Alliance & Coldwell Banker 에서 근무 콜로라도, 와이오밍 리얼터 협회원 콜로라도 커머셜 리얼터 협회원 전국 리얼터 협회원 조경과 인테리어 석사 학위 지역 비영리 단체의 이사로 봉사 이력
참빛교회
유지훈 담임목사
Palo Alto, CA 에 위치한 True North 교 회의 수석 부목사인 Eugene Park 목사는
최근 The Gospel Coalition 에 “I Miss the Pews” 라는 제목의 글을 기재했습니다.
Pews 란 교회 예배당에 있는 긴 의자, 혹
은 장의자를 말합니다.
많은 교회들이 예배당을 현대화 하면서
여럿이 앉을 수 있는 장의자를 떼어내고
개인 의자로 대체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서 장의자가 주는 의미를 다시 한번 집어
보는 글이었습니다.
장의자가 가지고 있는 의미는 지금 우리
가 살고 있는 사회가 많이 잊어버린 의미
입니다. 바로 “함께하는 것” 입니다. 조
금은 불편해도 장의자는 사람들로 하여금
함께 하도록 인도합니다. 같은 공간을 함
께 나눠야 하고 함께 앉아야 합니다. 좁고
답답하더라도 서로 배려하고 용납하고, 또 때론 희생해야 합니다. 서로 부딪칠 때
도 있고 서로의 공간을 침범할 때도 있습
니다. 하지만 함께 공존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하지만 개인 의자는 다른 메시지를 전달 합니다. 아무리 의자를 붙여 놓는다 하더
라도 의자가 주는 의미는 분명합니다. “
이 의자, 이 공간은 바로 당신만의 공간입 니다.” Eugene Park 목사는 이런 모습을
보며 교회가 Chipotle 와 같이 되었다고 비 유합니다. “당신이 원하는 대로, 당신의 편리를 위해, 모든 것이 당신 만을 위해 제
공되고 그 모든 선택을 당신이 할 수 있습
니다” 라며 마치 Chipotle 줄에서 내가 먹 고 싶은 것만 골라서 먹는 듯한 모습을 연
나의 장의자
상케 합니다.
이러한 모습은 교회 뿐만이 아니라 현 사
회에서 공동체의 중요성이 사라지고 있
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공동체인 가족도 예외가 아닙니다. 가족
은 영어로 ‘Family’ 입니다. 노예를 포
함해서 한 집안에서 생활하는 모든 구성
원을 의미하는 라틴어 “Familia” 에서
왔습니다. 중국은 ‘일가’, 일본은 ‘가
족’이란 용어를 사용했습니다. 우리가
‘가족’이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하게 된
것은 일정감정기 시대 이후라고 합니다. 그 전에는 ‘식구’라는 말을 주로 사용 했습니다. 아마도 연세가 많으신 어르신 들 사이에서는 ‘식구’라는 단어가 더
익숙하실 수 있습니다.
‘식구’란 ‘같이 밥 먹는 입’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리 한 집에 살
아도, 아무리 같은 ‘핏줄’이라고 해도, 같이 식사를 하지 않으면 ‘식구’가 될
수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식탁 위에서
나누는 삶이 있기 때문입니다. 서로 팔꿈
치가 맞닿으면서 생기는 관계가 분명히
있습니다. 식탁 위에서 나누는 대화를 통 해 서로를 알게 되고 삶을 공유하게 됩니
다.
함께 식사를 한다는 것은 말이 쉽지 실
천하기 어렵습니다. 각자 너무 바쁜 삶을
살다 보니 따로 밥을 먹는 것이 더 편합니 다. 필자도 자녀가 셋이고 학교에, 클럽에,
레슨에 쫓아다니다 보니 온 가족이 함께
앉아 식사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압니다. 하지만 어렵고, 불편하다고 해
서 따로 밥을 먹고 따로 생활하다 보면 편
리를 통해서 얻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잃 게 됩니다.
참된 공동체란 서로 접촉하고, 서로 삶을 공유하고, 서로 불편을 감수하고, 서로 상
대를 위하여 희생하고, 서로 함께 공존할
때 비로서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편리하
다고, 쉽다고 따로 행동하다 보면 그 편리
에 익숙해져서 ‘함께’라는 삶을 외면하
게 됩니다.
사도행전 2장 후반을 보면 사람들이 자
신의 재산과 소유를 팔아서 함께 공유하
고, 함께 모이고, 또 함께 식사를 나누는
모습이 묘사됩니다. 함께 공유하는 것을
묘사하는 원어인 헬라어는 ‘koinonia’
인데 이것을 ‘친교’라고 많이 번역합니
다. 즉 진정한 공동체는 내가 희생하고 함
께 삶을 공유하는 것입니다. 내가 불편하
다 하더라도 ‘함께’하기 위해서 노력해
야 공동체가 세워집니다. 그래서 우리의
삶에는 상징적인 ‘장의자’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제가 담임하고 있는 참빛교회는 이중언 어로 온세대가 함께 하는 예배를
리고 있습니다. 세대별 차이도 있는데 거 기에 다른 언어까지 신경 써야 하니 불편 한 점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감수하고 함께 해야 진정한 공동체를 세 울 수 있을 것이라고 믿기 때문에 저희 교 회 교우들은 매 주일 노력하고 있습니다. 내가 다 이해 못한다 하더라도, 때로는 내 가 불편하다 하더라도 공동체를 위해 함 께 공유하는 모습, 함께 영적 ‘장의자’ 에 앉는 모습이 바로 참된 교회의 모습이 아닐까요?
여러분의 ‘장의자’는 무엇입니까? 여 러분의 삶에서, 여러분의 가정에서, 여러 분의 신앙 공동체에서 함께 공유하고, 함 께 만들고, 함께 세워 나아가야 하고, 함께 앉아야 하는 여러분의 ‘장의자’는 무엇 인가요? 내가 아니라 ‘우리’를 세워 나 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미주 한인사회,반복되는 한인 가정 ‘살인극’
최근 2년새 7건이나 … 잇단 살해, 자살
남가주를 비롯한 미주 한인사회에서 가
족 살해 후 자살 사건이 잇따르면서 한인
들의 충격과 불안이 커지고 있다.
■ 잇단 살해·자살 사건
이번 사건은 특히 지난 16일 발생한 79
세 임모씨의 동거녀 살해·자살 사건에
이어 불과 일주일 만에 발생, 한인사회 내
가정폭력의 심각성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이와 같은 비극은 결코 새로운 현
상이 아니다. 2023년 3월 이후 2년여 사
이 미주 한인사회에서는 가족 살해 후 자
살 사건이 반복돼 왔다. 본보 집계에 따르
면 남가주를 포함한 미 전역에서 이 기간
발생한 가족간 살해-자살 비극은 모두 7
건이나 됐다.
2023년 3월 가디나에서는 50대 한인 전
도사 정모씨가 아내와 자녀를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사건의 배경에는
장기간의 가족 갈등과 경제적 스트레스
가 있었다고 전해진다. 같은 해 8월 일리
노이 크리스탈 레익에서는 40대 한인 남
성 송모씨가 아내와 어린 자녀를 살해하
고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024년 2월 LA 한인타운에서 50대 아들
김모씨가 80대 노모를 살해하고 자살했
다. 이어 10월에는 텍사스주 오스틴의 한
주택에서 30대 한인 강모씨가 백인 아내
를 살해하고 스스로 총을 쏴 스스로 목숨
을 끊었다. 올해 3월에도 60대 아들 송모
씨가 90대 부친을 총격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팔로스버디스의 공
원묘지에서 발생했다.
■ 심리적 압박·고립 심각 한인 정신과 전문의들은 이러한 사건의 배경으로 경제적 어려움, 가정 내 갈등,
팬데믹 이후 심리적 불안, 정신건강 서비
스 접근성 제한 등을 꼽았다. 조만철 박
사는 “사회·경제적 불안과 스트레스가
겹치면서 일부 사람들은 우울증과 폭력
적 충동을 조절하지 못하고 극단적 선택
으로 이어진다”며, 한인 커뮤니티 내 한
국어 진료 환경 부족과 사회적 안전망 제
한이 위험을 높인다고 지적했다.
미국 내 살해-자살 사건 통계에서도 가
해자의 90%가 남성이며, 실직, 생활고,
가정 갈등, 파혼 등이 주된 촉발 요인으로
나타난다. 한인사회 역시 이민자로서 경
험하는 사회적 압박과 문화적 장벽이 심
리적 고립을 심화시켜 위험 요인을 높이
는 구조적 문제가 존재한다는 분석이다.
■ 예방·사회적 안전망 시급
정신건강 전문가들은 커뮤니티 차원의
예방 대책 마련과 사회적 안전망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정부와 한인 단체들
이 핫라인과 상담 체계를 활성화하고, 위
험 신호를 감지한 가족이나 주변인이 조
기 개입할 수 있는 구조 마련이 절실하다
는 것이다. 한 심리상담가는 “극단적 선
택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가족과 커뮤니
티 전체의 문제”라며 “조기 발견과 개
입, 정신건강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 고 말했다.
한인사회는 이번 사건들을 계기로 가정
내 갈등과 폭력 문제를 단순 개인의 문제
로 치부하지 않고, 경제적·심리적·사
회적 요인을 포괄하는 다층적 접근을 통
해 비극을 예방해야 하는 시점에 서 있다.
반복되는 비극을 막기 위해서는 커뮤니
티 차원의 감시, 지원, 개입 체계가 필수
적이라는 목소리가 높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정책
의 여파로 일부 미국내 한인들이 석연치
않게 구금되는 등 불이익을 당하는 일들
이 발생하는 가운데, 한인 단체가 정상회
담을 위해 미국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
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미교협)'
는 지난 24일 이 대통령이 워싱턴 DC에
서 진행한 동포 간담회 때 체포·구금·
추방 위기에 직면한 한인 이민자와 입양
인들의 구명을 도와줄 것을 이 대통령에
게 당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미교협 측은 한국을 방문했
다가 미국으로 돌아오는 길에 샌프란시
스코 공항에서 당국에 억류된 미 영주권
자 김태흥(40) 씨가 풀려날 수 있도록 도
와달라고 호소하는 내용의 김씨 모친 편
지를 이 대통령에게 전달했다.
5살때 미국으로 건너온 김 씨는 형제의 결혼식에 참석하려고 한국을 2주간 방문 한 뒤 지난달 21일 미국으로 돌아오다 공 항에서 세관단속국에 체포됐으며, 현재 텍사스의 구금 시설에 구금된 상태인 것
으로 파악되고 있다. 구금되기 전까지 텍사스 A&M대학 박사 과정에서 라임병 백신 연구를 진행하고
조속한 석방을 요청해주 면 너무 고맙겠다"고 "자식의 오래전 실수 는 인정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가혹한 대 우를 받을 이유는 없어 보인다"라고 썼다 고 미교협은 전했다. 트럼프 2기 행정부가 1월 출범 이후 강경 한 이민 정책을 집행하고 있는 가운데, 미 국에서 부당하게 체포 또는 추방 당했다 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속출하고 있다. 한국인 중에는 김씨 외에도, 성공회 사제 인 모친을 따라 미국에 와서 대학에 재학 중인 고연수 씨가 지난달 31일 비자 문제 로 뉴욕의 이민 법정에 출석했다가 이민 세관단속국(ICE) 요원들에게 기습적으로 체포된 뒤 4일 만에 석방된 일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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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정책이 폐지된다.
오는 29일부터
미국으로 반입
되는 800달러(약
111만 6천원) 이
하의 '소액 소포'
에 대한 무(無)관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서
명한 행정명령에 따른 것이다.
소액 소포 무(無)관세 폐지에 따라 오는
29일부터 국제 우편망을 통해 미국으로
반입되는 상품에는 원산지 국가에 적용되
는 유효 관세율에 따라 각 소포의 가액에
비례하는 종가세가 부과되거나, 원산지 국
가의 관세율에 따라 상품당 80∼200달러
를 정액 부과하는 종량세가 매겨진다.
연방 국토안보
부 산하 이민서
비스국(USCIS)
이 가족초청 기
반 영주권 신청
절차에 대한 새
로운 지침을 발표하며, 시민권자와의 결
혼을 통한 영주권 신청 케이스를 포함해
심사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
침은 즉시 발효되며 현재 진행 중인 신청 과 신규 접수건 모두에 적용된다.
USCIS는 공식 성명을 통해 “허위·무 분별·무근거 가족초청 영주권 청원은
합법적 영주권 취득 경로에 대한 신뢰를 약화시키고, 미국 내 가족의 통합을 저해 한다”며 “이번 개정은 제도의 신뢰성
향후 6개월 동안은 소포 배송 업자들이
종가세 대신 종량세를 택할 수 있지만 6개
월 이후부터는 모두 종가세로 통일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제 우편망을 이용하
지 않은 800달러 이하의 수입품은 더 이상
면세 대상이 아니다"라는 내용의 행정명
령에 7월 말 서명했다.
다만, 미국 여행객은 200달러까지의 개인
물품을 면세로 반입할 수 있다. 또 '진정한
선물'에 대해서는 100달러 이하까지 면세
인 기존의 예외 조항이 유지된다.
트럼프 행정부는 소액 소포에 대한 관세
면제 제도가 외국 업체들이 미국의 관세
부과를 피하는 '구멍'이 되고 있으며, 마약
이나 밀수품 등의 거래에 이용된다고 판단
하고 있다.
을 높이고 사기성 청원을 차단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새 지침의 핵심은 가족초청 청원이 승인
됐다고 해서 곧바로 합법적 이민 신분이
부여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USCIS는
신청인이 이민법상 추방 사유에 해당할
경우 ‘출석 통지서’를 발부해 추방재판
에 회부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는 영주
권 신청 과정에서 신분 문제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음을 명확히 한 것이다.
또한 이번 지침에는 가족초청 영주권 청
원의 자격 요건, 필수 서류, 인터뷰 절차, 중복 또는 관련 청원 처리 방식 등이 구체
적으로 담겼다. 필요할 경우 다른 정부 기
관으로 사건을 이관해 추가 조사를 진행 할 수 있다는 점도 명시됐다.
미국 대다수 주(州) 정부가 주요한 인공지
능(AI) 챗봇 기업에 어린이 보호 조치를 강
화하라며 경고장을 보냈다.
44개 주 법무장관은 지난 25일 12개 AI 챗
봇 기업에 서한을 보내 AI 안전과 관련한
기업들의 정책 수립 과정을 주시하고 있
다며 소비자로서 어린이들을 보호할 법적
의무를 다하라고 강조했다. 이번 서한에는
워싱턴DC를 제외한 미국 50개 주 가운데
44개 주가 참여했으며, 대상 기업에는 메
타를 비롯해 오픈AI, 구글, xAI, 마이크로소
프트(MS), 앤스로픽 등이 포함됐다.
이들 법무장관은 "최근 메타의 내부 문건
을 통해 8살 어린이들과 '플러팅과 로맨틱 한 역할극을 하는' AI 어시스턴트를 기업
이 승인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면서 "우 리는 혐오감을 느끼며, AI 어시스턴트가
각 주의 형법에 의해 금지된 행위에 가담 하고 있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고 밝혔다.
이어 "이런 위험은 메타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라며 "챗봇과의 준사회적 관계라
는 짧은 역사 속에서 우리는 기업들이 어
린이 보호라는 기본적인 의무에 대해 무능
하거나 무관심한 태도를 반복적으로 보여
주는 것을 목격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최근 구글을 상대로 제기된 한
소송은 매우 성적인 챗봇이 10대 청소년을
자살로 내몰았다고 주장한다"며 "또 다른
소송에서는 캐릭터.ai 챗봇이 10대 청소년
에게 부모를 살해해야 한다고 암시했다고
주장한다"고 덧붙였다.
이들 장관은 "어린 사용자들에게 AI 어시
스턴트의 광범위한 구조적, 시스템적 피해 가 있다는 징후는 이미 나타나고 있다"며 "
기업들은 소비자로서의 아동에 대한 법적 의무가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어린이들을 성적인 콘텐츠에 노출하 는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며 "그리고 사 람이 했다면 불법이거나 심지어 범죄가 될
우리는 교훈을 얻었다"며 "AI의 잠재적 해악은 SNS의 영향을 훨씬 능가한 다"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AI 지배력 경쟁에서 각 기업의 성공을 기원하지만, 우리는 주시하 고 있다"며 "만약 각 기업이 의도적으로 어 린이들에게 해를 끼친다면 그에 대한 책임 을 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메타의 AI 챗봇이 어린이들과 대화 에서 '선정적'이고 '로맨틱'한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허용됐다는 의혹이 내부 문서로 제기됐으며, 이에 연방 상원도 공식 조사 에 나섰다.
조시 할리 연방 상원의원은 "우리는 메타 의 챗봇이 8살짜리 어린이와 선정적이고 노골적인 대화를 나누도록 프로그래밍이 된 사실을 알게 됐다"며 "이는 역겨운 일" 이라며 "빅테크는 우리 아이들을 내버려 두라"고 말하기도 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택담보
대출 사기 대출 의혹을 받는 리사 쿡(사진)
미 연방준비제도(Fed) 이사를 해임한다고
통보했다. 이에 총 7명의 Fed 이사회 이사
중 4명이 트럼프 대통령 측 인사가 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Fed 장악에 속도가 붙게
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25일 트럼프 대통령은 SNS 트루스소셜
에 리사 쿡 Fed 이사에게 해임을 통보하는
내용의 서한을 공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헌법 제2조와 1913년 Fed법이 부여한 권
한에 따라 쿡 이사를 이사직에서 즉각 해
임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쿡 이
사가 “직업적 윤리 기준을 준수하지 못했
으며 개인의 재정적 이익을 위해 직위를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의 예금 보험액 을 기존 25만달러에서 최대 2,000만달러
까지 인상하는 안이 연방의회에서 논의중
이어서 그 결과가 주목된다.
22일 월스트릿저널(WSJ) 등 언론들에 따
르면 비영리 단체 ‘세금납부자안전연 합’(TPA)은 최근 공화당의 빌 해거티 연
방 상원의원을 중심을 추진중인 국가방위 승인법안(NDAA)이 통과돼 FDIC의 예금
보호 한도액이 기존 25만달러에서 2,000
남용한 혐의로 형사 고발된 사실에 근거해
해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Fed
운영에서 청렴성과 신뢰는 필수적”이라
며 쿡 이사의 행위가 신뢰를 훼손했다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결정은 빌 풀테 연
방주택금융청 청장이 쿡 이사를 모기지(주
택담보대출) 사기 혐의로 법무부에 고발하
면서 시작됐다. 풀테 청장은 쿡 이사가 더
유리한 대출 조건을 위해 은행 서류와 부
동산 기록을 위조했다고 지적했다. 이에
법무부는 이중 주거지를 지정해 유리한 조
건으로 모기지를 받았다고 보고 사기 혐의
로 조사 중이다. 쿡 이사는 2021년 미시간
주와 조지아주에 있는 주택을 모두 자신의
주 주거지로 신고해 대출을 유리한 조건으
로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주 거주지 대출
은 일반적으로 투자용 부동산 대출보다 금
리가 낮은 등 조건이 유리하다.
쿡 이사가 해임되고 트럼프 대통령이 새
로운 이사로 교체하면 Fed 내 금리 인하파
의 비중이 높아질 수 있다.
만달러로 오를 경우 은행이 아닌 납세자
에게 약 300억달러에 달하는 부담이 전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현재 미국 내 모든 계좌의 99%는 25만
달러인 예금 보험 한도 아래에서 보호받
고 있다.
그러나 해거티 상원의원 등은 오랜 기간
유지되온 25만달러로는 미국 예금주들의
자산 안전성을 보호할 수 없다며 이를 대
폭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다.
첫 사례 발견된 미국 ‘충격’ 동물 살 파먹는
동물의 살을 파먹는 ‘신세계 나사벌 레’(New World Screwworm)의 인체감염 사례가 미국에서 처음으로 발견됐다고 로
이터통신이 24일 전했다.
NWS는 학명이‘Cochliomyia hominivorax’인 파리목(Diptera) 곤충의 유충이 다. 성체가 가축·야생동물·사람 등 온 혈동물의 피부에 알을 낳으면, 거기서 부
화한 구더기 수백마리가 피부를 파먹어들
어간다.
구더기가 날카로운 입으로 숙주의 피부
를 파고드는 것이 마치 목재에 나사를 박
는 것과 유사하다고 해서 ‘나사벌레’라
는 이름이 붙었다.
이런 ‘나사벌레 감염증’은 제때 치료
되지 않으면 감염된 숙주의 사망을 유발 할 수도 있다.
NWS 감염증은 2년 전부터 중앙아메리카
에서 유행하기 시작했으며 서서히 북상해
작년 말에는 멕시코에서도 발생했다.
이번에 미국에서 발견된 인간 환자는 과 테말라에서 미국으로 입국했고, 미국 메릴
랜드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로이터는 전했 다.
로이터는 베스 톰슨 사우스다코타주 수
의사 총장 겸 주 동물산업위원회 사무총 장의 전언과 소고기산업 업계 단체인 ‘비 프 얼라이언스’가 이달 20일에 축산업계 관계자 20여명에게 보낸 이메일 등을 취 재 근거로 인용하면서, 이번 사례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도 보고됐다고 전했다.
비프 얼라이언스의 이메일에는 발송 당 일인 이달 20일에 미국 내 첫 NWS 인체감 염 사례가 확인됐다고 돼 있었다.
이 단체는 후속 이메일에서 환자 개인정 보 보호 법령 때문에 다른 사항은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CDC나 메릴랜드주 보건부는 로이터의 논평 요청에 즉각 답하지 않았다.
이번 사례 관할 기관들이
제 공한 것이 아니라) 다른 경로로 알게 된 후 에 CDC에 가서 상황을 알려달라고 해야 만 했다”며 “(CDC는) 전혀 말해주려고 하지 않았고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나 이 여행자에게서 무엇이 발견됐는지는 (메릴 랜드) 주에 확인해보라고 떠넘겼다”고 로 이터에 전했다.
이에 앞서 지난 15일 브룩 롤린스 미국 농 무장관은 NWS 퇴치를 위해 생식능력이 없는 불임 나사벌레를 생산하는 공장을 7 억5천만 달러(1조400억 원)을 들여 텍사스 에 짓기로 했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소 사육 두수가 가장 많은 텍사 스 주는 수십년만에 처음으로 이런 나사벌 레 종류가 퍼질까봐 두려워하고 있다. 미국은 20세기에 불임 성충을 잔뜩 방생 하는 방식을 이용해 나사벌레를 박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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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480.266.4759
Kevin Song / 문자 남겨주세요
25일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만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의 손등에 멍이 든 것으로 추정되는 검푸른
자국이 포착됐다. 이날 회담 사진과 영상을
보면 트럼프 대통령의 오른손 손등을 상당
부분 덮은 검푸른색 자국이 보인다.
AP통신 등 외신은 이 대통령과 악수를 하
는 트럼프 대통령의 손을 클로즈업으로 촬 영해 발행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전에도 손등의 멍이
포착된 적이 있다. 그는 지난 2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때도
오른쪽 손등의 멍 자국을 보여 화제가 됐
다. 당시 그 이유를 두고 온라인상에서는
정맥 주사 자국 내지 비타민 결핍 등 여러
추측이 나왔다. 일각에서는 79세인 트럼프
대통령이 독립적 기관의 검진 기록을 공개
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면서 건강상 문제를
숨기는 게 아니냐는 의견도 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심혈관 질환 예방 차원에서 아스
피린을 복용하고 있고, 손등의 멍은 아스피
린의 잘 알려진 부작용"이라며 "대통령의
건강 상태는 훌륭하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도 지난해 말 타임지 인터
뷰에서 멍 자국에 대해 "악수하면서 생긴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 LA 일원 주택 100여차례 턴
조직범죄단 체포
LA 일원에서 무려 100여 차례 주택 침 입 강·절도 행각을 일삼아온 조직 범죄
단이 일망타진됐다. 25일 캐런 배스 LA
시장과 짐 맥도넬 LA 경찰국장은 LAPD
와 LA 카운티 셰리프국(LASD) 등 여러
지역 사법기관이 합동 작전을 펼쳐 지난
20일 LA 내 8곳 주거지에서 용의자 10명
을 체포했다고 밝혔다.‘리치 롤린 절도
조직’으로 알려진 이들은 지난 2022년
부터 LA 일원의 주택 강절도 최소 92건
과 연관돼 있으며, 대부분의 범행은 2024
년과 2025년에 발생했다고 맥도넬 국장
이 이날 기자회견에서 설명했다. 사건의
결정적 단서는 올해 2월 한 절도범을 추
격한 끝에 용의자 3명이 체포되면서 나
왔다고 맥도넬 국장은 전했다. 경찰은 당
시 범행에 사용된 밴을 이전 사건에서 목
격한 차량으로 확인했고 이를 토대로 추
가 용의자들을 특정할 수 있었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 작전으로 체포된 10명은 모
두 상습범이자 갱단 조직원으로 확인됐
다. 체포된 용의자는 데본 콜리어(37), 타
이론 티즈비(47), 프랭크 티즈비(38), 제레
미 셰퍼드(38), 저메인 킴브로(22), 마이
클 루이스(20), 마퀄 루이스(26) 등이다.
LAPD는 보도자료에서 지난 4월 수사관
들이 LA의 한 주거지에서 압수수색을 실
시해 소총, 권총, 탄약, 방탄복, 대용량 탄
창, 보석류, 시계, 도난된 신용카드, 위조
신분증, 복수의 차량 번호판 등을 발견했
다며 “이는 해당 조직이 조직적인 절도
활동에 관여했다는 명백한 증거”라고
밝혔다. 맥도넬 국장은 “이번 체포는 분
명한 메시지를 전달한다”며 “우리 지
역사회를 노린다면 반드시 찾아내 책임
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 공항, 기내 잇따른 난동 마약에 취해 나체쇼 등
최근 미국 주요 공항과 항공기 안에서
상식을 벗어난 난동이 잇따르며 항공 보
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단순한 소
란을 넘어 알몸 난동과 폭력 행위가 이어
지고, 심지어는 비상문 개방을 시도하는
사례까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뉴욕
포스트는 지난 20일 보스턴 로건국제공
항 제트블루 터미널에서 한 남성이 속옷
까지 벗어던지고 난동을 부리다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그는 갑자기 옷을
벗어 빨간 속옷 차림으로 스트레칭을 하
더니 결국 알몸으로 승객들 앞에 서서 의
미불명의 말을 중얼거렸다. 플로리다 올
랜도국제공항에서는 폭력 난동이 벌어 졌다. 지난 14일 사우스웨스트항공 게이 트 앞에서 한 여성이 세 차례나 비행기를 놓친 뒤 대기 명단에도 오르지 못하자 격 분해 직원에게 고함을 지르며 발길질을 하고, 컴퓨터 모니터를 주먹으로 내리쳐 파손했다. 피해 직원은 경찰을 불러 달라 며 도움을 요청했으나 여성의 신원은 확
인되지 않았고, 항공사 측도 공식 입장 을 내놓지 않았다. 기내에서도 아슬아슬 한 사건이 이어졌다. 지난 5월 일본 하네 다공항을 출발해 휴스턴으로 향하던 전 일본공수(ANA) 항공편에서는 한 승객이 비상문을 열려다 제지당해 시애틀에 비 상착륙했다. 지난 4월에는 휴스턴발 피 닉스행 사우스웨스트 비행기에서 한 여 성이 갑자기 옷을 벗고 25분간 나체로 난 동을 부려 결국 비행기가 이륙하지 못했 다.
◎ 해상풍력발전 건설 중단 트럼프 중단 명령 내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일 풍력·태 양광 등 재생에너지 산업을 공격하는 가 운데, 연방정부가 로드아일랜드주에 건 설 중인 대규모 해상 풍력 발전 프로젝트 의 건설을 중단하라고 명령했다고 뉴욕 타임스(NYT)가 22일 보도했다. 미 해양 에너지관리국(BOEM) 매슈 지아코니 국 장대행은 이날 로드아일랜드주의 ‘레 볼루션 윈드’ 풍력발전 사업 시행사인 오르스테드에 서한을 보내 모든 건설 활 동을 중단하라고 명령했다. 로드아일랜 드 연안에
행정부로부터 인허가를 받아 내년 봄 에 완공될 예정이었다. ◎ 관세수입 재정적자 감소에는 기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인상이 향 후 10년간 재정적자를 4조달러까지 감소 시킬 수 있다고 연방의회 산하 의회예산 국(CBO)이 추산했다. 22일 로이터 통신 에 따르면, CBO는 이날 미국으로 들어오 는 수입 상품에 대한 관세 인상이 이대로 유지된다면 증가한 세수로 향후 10년간 재정적자가 3조3,000억달러 줄어들고, 재 정적자에 따른 연방정부의 이자 지급액 도 7,000억달러 감소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당신은 미국에서 완전한 지원을 받게 될 것”이라고 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과의 대화 필요성에도 의견이 일치했다.
위성락 안보실장은 26일 브리핑에서 주 한 미군의 전략적 유연성을 포함한 ‘동 맹의 현대화’와 관련해 “주변 정세에 더 잘 대응할 수 있도록, 그 과정에서 한국이
더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현
대화”라며 “큰 방향에서는 한미 의견 일
치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한국의 국방비
증액에 대해 그는 “정상회담에서 이 대통
령이 먼저 거론했고, 미국 측 반응이 좋았
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회담 후 전략국
제연구소(CSIS) 초청 연설에서도 “국방비
를 증액하겠다”고 했다. 한미 정상은 또
조선(造船) 협력에 공감하고, 원자력 협력
에 대해서도 의미 있는 논의를 했다고 위
실장은 밝혔다. 우리 정부는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한편 이 대통령은 CSIS 연설에서 “과거
엔 (한국이) 안미경중(安美經中·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 입장이었던 것이 사실
이지만, 이제 과거와 같은 태도를 취할 수
없는 상태가 됐다”고 했다.
언론에 공개한 54분간의 소인수 회담에
서 이재명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께
서 피스메이커를 하시면 저는 페이스메이
커로 열심히 지원하겠다”며 상대를 추켜
세웠다. 이어진 오찬 회담에서 트럼프 대통
령은 “이 대통령은 매우 좋은 사람이자 리
더”라며 “당신이 키를 잡은 한국엔 굉장 한 미래가 있을 것이다. 나는 항상 당신을
위해 여기 있다”는 친필 메시지를 써줬다.
BBC는 “이 대통령이 매력 공세를 벌여, ( 트럼프와 언쟁하거나 면박을 받은) 볼로디
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나 시
릴 라마포사 남아공 대통령처럼 당하는 일
을 피했다”며 “아부 전략이 통했다”고
평가했다. 이날 낮 12시 40분쯤 백악관 오
벌 오피스(집무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마주 앉은 이재명 대통령은 “대 한민국 국민을 대표해 감사드린다”는 말
로 모두 발언을 시작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께서 오벌 오피스를 새로 꾸미고 있
다는데 밝고 황금색으로 빛나는 게 정말
보기 좋다. 미국의 새로운 번영을 상징하
는 것 같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얼
굴에 희미한 미소가 떠올랐다. 이 대통령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빨간 넥타이와 비슷
한 붉은 넥타이로 색조를 맞췄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 전 ‘트루스소셜’
글과 행정명령 서명식에서 이 대통령 취임
후 출범한 내란 특검 등의 압수 수색을 문
제 삼았다. 정상회담 시작 후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이 (지난달 타결한 한미
관세 협상) 합의를 재협상하고 싶어 한다
고 들었는데 상관없다. 그런다고 한국이 무
엇을 얻게 되는 것은 아니지만”이라고 퉁 명스럽게 말했다. 그러나 이 대통령은 “( 다우존스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던데, 아주 훌륭하게 미국이 다시 위대해 지고 있는 것 같다”며 칭찬을 이어갔다. 또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중동, 여러 곳의 전쟁이 이제는 트럼프 대통령의 역할 로 휴전하고 평화가 찾아오고 있다. 세계 지도자 중에 전 세계 평화 문제에 이렇게 관심 가지고
입꼬리가 슬 슬
트럼프 대통령이 활짝 웃었다. 이 대통령이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발언을 마무리하자, 트럼프는 손을 내밀어 악수를 청했다. 이후 회담은 대체로 순조로웠다. 업무 오 찬에서 두 정상은 과거 암살 시도를 당한 일, 골프 얘기 등을 나눴다. 트럼프 대통령이 ‘감사’와 ‘칭찬’에 약하고 노벨 평화상을 타고 싶어 한다는 사실은 잘 알려졌다.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는 지난 2월 “당신(트럼프)이 살아남 은 것은 신이 세계 평화를 위해 내려주신 선물”이라고 말해 무난하게 미·일 정상 회담을 마쳤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 의견 을 반박한 젤렌스키 대통령은 감사할 줄 모른다는 면박을 들었고, 최근 다시 백악 관을 방문했을 때는 10번 이상 감사 표현 을 했다.
가 전년 대비 8000명 늘어난 8만2000여명, 25~29세가 700명 늘어난 4만8000여명으
로 집계됐다.
다만 전년 대비 증가율로 보면 45~49세
(900여 명)가 32.5%로 가장 높았다. 2021
년에 비해 20대 분만 예정자는 줄고 40대
는 늘었다. 결혼을 늦게 하는 풍조가 자리
잡으면서 출산 연령도 늦춰졌고, 난임 시
술 관련 의학이 발전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편 지난해 출생아 수(23만8000명) 반등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과 전국
평균의 가격 격차가 2008년 통계 집
계 이후 최대로 벌어졌다.
26일 리얼하우스가 KB국민은행 시
계열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7월 서
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14억572
만원으로 전국(5억3545만 원)의 2.62
배였다. 경기도(5억6192만원)보다 2.5
배, 인천(4억1430만원)에 비해선 3.39
배 비쌌다.
서울-전국 가격 격차는 2015년 1.8배
수준까지 좁혀졌다가, 2020년 2.3배
로 확대됐다. 문재인 정부 시절 다주
택자 규제로 ‘똘똘한 한 채’에 대한
은 직장인이 주도했다. 지난해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의 합계 분만율(한 여성이 일생 분만할 것으로 예 상되는 횟수)은 0.75로, 지역가입자 0.57, 의료급여수급권자 0.31보다 높은 수준이 었다. 직장가입자는 전년보다 합계분만율 이 0.03포인트, 지역가입자는 0.01포인트 각각 상승했고 의료급여수급권자는 0.02 포인트 줄었다. 김상용 분석관은 “여성 직장가입자 중 직장부양자를 중심으로 분 만율이 증가했는데 이는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정부 정책이 부분적으로 효과를 낸 것”이라면서도 “여성 직장부양자의 합 계분만율(0.72)이 피부양자의
수요가 높아지면서 서울 아파트 중심
으로 가격 상승이 이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윤석열 정부 들어 일부 규
제가 완화됐지만 격차는 줄지 않았다.
실제 서울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는
2015년 7월 5억835만원에서 올해 7
월 2.77배로 뛰었지만, 같은 기간 전국
은 2억8053만원에서 1.91배로 상승하
는 데 그쳤다.
우병탁 신한은행 부동산전문위원은
“서울 아파트는 결국 오른다는 심리
가 강한 데다,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
예 조치도 ‘한 채를 보유하라’는 정
책 방향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라고 설명했다.
한편 KB부동산 데이터허브에 따르 면 올 2분기 서울 아파트 매수 가구의 평균 연소득은 9173만원으로, 집계 이래 처음 9000만원을 넘었다. 3년 전 만 해도 연소득 5000만~6000만원대
가구가 주로 매수했는데 크게 오른 것 이다. 서울 아파트를 살 수 있는 계층 이 이젠 고소득층으로 한정됐다는 해 석이 나온다. 김인만 부동산경제연구 소장은 “저성장 국면에서도 상위권 소득은 빠르게 상승하는데, 서울 아파 트를 보유하려는 경향도 커진 결과” 라고 풀이했다.
JOHN과 SARAH 부부는 그들이 50살 때, 남편 JOHN의 이름으로 $1밀리언 생명보험을 가입하였습니다. 85세 JOHN은 생활에 필요한 6가지 기본행동(배변, 목욕, 옷 갈아입기, 식사, 외출, 소대변 참기)중 2가지 행동을 혼자
호텔 예식장에서 샹들리에가 추락해 결혼
식 하객들이 다친 사고와 관련해 시설 관
리를 소홀히 한 호텔 임직원들이 검찰에 넘 겨졌다.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호텔 관리이사 A씨와 시설관리직
원 B씨를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3월 22일 오전 11시 25분께
전주시 덕진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결혼식
도중 발생한 샹들리에 추락 사고로 하객 2
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한 하객은 천장에서 떨어진 샹들리에
에 머리를 맞았고 다른 하객은 바닥에서 튀
어 오른 유리 파편에 다리를 다쳤다.
사고 직후 놀란 하객들이 밖으로 대피하는
등 큰 소란이 일었다.
경찰은 호텔 측의 부실한 시설 관리를 들
춰내고 A씨와 B씨를 형사입건해 수사를
벌여왔다.
경찰 관계자는 "입건한 피의자 모두 예식
장 시설 관리에 대한 책임이 있다"라며 "관
련자 조사 등을 통해 혐의가 입증됐다고 보
고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고 말했다.
이에 해당 호텔 측은 "다친 피해자들과 현
재 합의 중인 단계"라면서 "피해 복구를 위
해 피해자들과 꾸준히 연락하고 있으며 조
만간 합의를 마무리하겠다"고 입장을 밝혔 다. 몽당연필
◎ 양산서 "사건 있다" 신고한 남편 사망 아내 위독 … 경찰 수사
경남 양산의 한 아파트에서 남편은 숨지 고 아내는 생명이 위독한 상태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경남경찰청 과 양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13분께 양산시 물금읍 한 아파트 화단에
서 40대 남성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 했다. A씨는 숨지기 전 경찰에 전화해 "
집에 와달라. 사건이 있다"고 신고한 것으
로 확인됐다.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
아파트 안방에서 A씨의 아내 30대 B씨가 흉기에 찔린 채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
다. B씨는 현재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이
후 경찰은 아파트 화단에서 숨진 A씨를
확인했다. 경찰은 A씨가 흉기로 B씨를 찌
른 후 투신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
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 광주 양육시설 거주 10대 벌칙 스트레스 유서 남기고 숨져 광주 아동양육시설에 거주하던 10대가 아파트에서 떨어져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광주 북부경찰서 등 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16분께 북구 신안
동 한 아파트에서 A(16)군이 추락해 사망 했다. 경찰 조사 결과 A군이 전날 오전 시 설을 나와 인근 아파트 옥상에 스스로 올
라가는 모습이 폐쇄회로(CC)TV에 포착됨 에 따라 타살 등 범죄 정황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생활 규칙 위반에 따른 벌칙
으로 스트레스를 토로하고 어머니에게 미 안하다는 내용의 자필 유서를 남긴 것으로
어머니와 떨어져 지내면서도 최근까지 연 락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시 설 내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시설 보 육사 등을 상대로 학대 여부 등 정확한 사
건 경위를 조사 중 이다.
◎ 술자리서 흉기, 여자화장실 들어가고
울산경찰 잇단 '물의'
울산에서 경찰관이 술자리에서 동료와
다투던 중 흉기를 들고, 남성 경찰관이 여
자 화장실에 들어가는 등 잇달아 물의를 빚
고 있다.
울산경찰청은 폭력 사건과 관련해
울산 중부경찰서 소속 A 경감과 B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A 경감은 지난
23일 0시 45분께 울산 중구의 한 주점 앞
에서 B 경위와 다투다가 감정이 격해지자
주점 안에서 흉기를 들고나왔다. 이 모습을
본 주점 손님이 112에 신고하면서 경찰관
들이 출동했으며, 다친 사람은 없었다. 당
시 A 경감은 B 경위 등 동료 2명과 해당 주
점에서 술을 마시다가 B 경위가 함께 밖으
로 나가게 됐고, 서로 시비가 붙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경감을 직위해제했다.
또 당시 경위를 조사한 후 흉기 소지·협박
등과 관련한 혐의 적용 여부를 검토해 징계
할 방침이다. 또 울산경찰청 소속 C 경정은
이달 초 자신이 근무하는 건물 내 여자 화
장실에 두차례 들어갔다가 최근 경찰청 내
부 신고센터에 관련 내용이 접수됐다. C 경
정은 화장실 입구에 있는 세탁기를 이용하
려고 잠시 들어갔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 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C 경정의 고의성 등을 조사 중이다.
움으로 경찰에 검거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 졌다. 경기 양평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음주운전)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검거 해 지난 11일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 A 씨는 지난달 17일 0시 30분께 술을 마신 상 태로 자신의 마세라티 차량을 몰고 양평군 양평읍 술집부터 중부내륙고속도로 강상 제2터널까지 20㎞가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남양주 방면으로 차를 몰 던 중 음주의심 신고를 받은 경찰관이 출 동해 정지 요구했는데도 불응한 채 달아났 다. 이후 중부내륙고속도로로 진입한 A씨 차량은 시속 140∼170㎞로 내달리며 경찰 추격을
A씨 차량 앞을 가로막 았다. 편도 2차로 중 2차로를 달리던 B씨 는 자신의 뒤쪽으로 순찰차와 A씨
다가오자 의도적으로 2개 차선에 걸쳐 진 로를 가로막은 뒤 서서히 속도를
나 갔다. 이어 강상제2터널 안으로 진입하자 B씨는 순찰차와 나란히 차선 2개를 완전 히 가로막은 뒤 정차했다. 추적 과정에서 경찰이 뒤따르던 차들에 서행해 줄 것을 확성기로 미리 알려 2차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A씨는 면허 취소 수준의 혈중알코 올농도로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피의자 검거에 결정적 도움을 준 B 씨에게 감사장 및 포상을 수여하려 했다. 그러나 B씨는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며, 위험한 상황에서 다른 사고로 이어지지 않은 것으로 됐다"며 이를 한사코 거절했 다.경찰 관계자는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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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 고양이의 기대수명은 15년 남짓으로 사람보다
현저히 짧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 반려동물이 먼저 세
상을 떠나게 된다. 가족으로 지내던 반려동물이 갑자기
사고를 당하거나, 병이나 노환으로 죽게 되었을 때 반
려인이 느끼는 상실감과 괴로움이 정신적 후유증으로
나타나는 것을 펫로스 증후군(Pet Loss Syndrome)이라
고 한다. 주로 잘 돌보지 못했다는 죄책감, 죽음 자체에
대한 부정, 죽음의 원인에 대한 분노, 끊임없이 이어지
는 슬픔 등의 증상으로 나타난다. 펫로스 증후군은 제
대로 대처하지 못할 경우 자칫 우울증이나 불안감, 대
인기피증으로 발전해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다.
증상이 아주 심해지면 복합비애,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가 오기도 한다. 반려동물을 잃은 후 보통 2~3개월 정
도는 애도 기간이 이어지지만, 6개월에서 1년 이상 이
런 증상이 지속된다면 반드시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하
다. 미국수의사협회는 펫로스 증후군을 극복하는 방법
으로 다음의 다섯가지를 제안한다.
1. 반려동물이 없는 현실을 받아들이기
사랑하는 대상을 상실한 경우 가장 먼저 오는 감정은 충격과 부정이다. 늘 곁에 있던 반려동물이 이제 없다 는 사실을 일단 인정해야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2. 슬픈 감정을 충분히 느끼세요.
충격이 지나가고 나면 고통스러운 감정들이 일어난 다. 고통, 죄책감, 분노, 절망, 외로움 등을 느끼게 되는
데 이는 사별의 슬픔의 정상적인 단계이다. 충분한 애 도의 시간을 갖고, 용기내어 자신의 감정을 충분히 들 여다 보아야 한다.
3. 반려동물과의 추억을 떠올리기
반려동물이 좋아했던 물건이나 장소,
보는 것도 좋다
4. 반려동물이 내게 어떤 의미였는지
추억할 수 있는 앨범이나 기록물을 만들어 생각날 때 마다 보면서 위안을 얻는 것도 좋다.
5. 다른 사람과 감정을 공유하기 최근에 반려동물과 이별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애도하다보면 많은 위안을 받을 수 있다.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순간부터 언젠가는 이별의 순 간이 온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특히 어린 아이들에게는 이를 솔직하게 설명해주어야 반려 동물의 죽음이 자신의 탓이라고 느끼지 않는다. 투병 중이거나 수명이 얼마 남지 않은 반려동물이 있다면 충 분히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것이 좋다. 미리 마음의 준 비를 하면서 충격도 줄일 수 있고, 후회나 죄책감도 덜 할 수 있다. 반려동물이 죽은 상실감을 떨쳐버리기 위해서 서둘 러 다른 반려동물을 입양하는 것은 좋지 않다. 특히 가 급적 전에 키웠던 종은 피하는 것이 좋다. 자칫 죽은 반 려동물에 대한 그리움을 증폭시키거나, 이전과 자꾸만 비교하면서 새 반려동물에게 실망하게 될 수도 있다. 반려동물의 사별로 인한 슬픔은 인간과의 사별로 인 한 슬픔과 유사함에도 불구하고 사회적으로 동등하게 인정받지 못하기에 반려인의 고통이 가중된다. 주변에 반려동물을 잃고 슬퍼하는 지인이 있다면, 가족을 잃은 슬픔으로 인정하고 위로해야 한다. 반려동물의 장례 등 의 행사에 동반하기를 원한다면 함께 해주는 것도 도움 이 된다. 중요한 것은 반려동물이 다른 동물로 대체할 수 없는 매우 소중한 존재임을 인정해 주고 공감해주는 것이다. <출처 : 애니멀투게더>
"휴대폰 어디 뒀더라" … 10년새 3.6배 늘어난 65세 미만 치매
나이가 들면 기억력도 떨어지기 마련 이다. 하지만 그 정도가 생활에 불편을
줄 정도로 심해진다면 치매를 의심할
필요가 있다. 치매는 기억력, 언어능력, 판단력 등의 기능이 저하돼 일상생활
에 지장을 초래하는 질환이다. 75세부
터 유병률이 급격하게 높아져 85세 이
상에서는 30%에 가까워진다.
하지만 이보다 젊다고 마냥 안심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최근 65세 미만에
서 발병하는 조발성 치매도 증가세다.
2009~2019년 10년간 3.6배 늘었을 정 도다. 나이를 막론하고 뇌 건강관리에
신경 써야 하는 이유다. 특히 60대는 노 화로 인한 뇌 기능 저하가 가속화되는
시기로, 이때의 건강관리가 노후 삶의 질을 결정한다.
65세 미만 치매 10년새 3.6배 늘어
뇌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은 생활습관 개선이다. 절주와 금연은 기본이다. 중
앙치매센터에 따르면 과음은 인지 장
애 확률을 1.7배 높이고, 흡연자의 치
매 발병 위험은 비흡연자보다 1.59배 높다. 의식을 잃을 정도의 뇌 손상을 경 험하면 치매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머
리를 다치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도 있 다. 운동할 때는 보호 장구를 착용하고
머리를 부딪치면 바로 검사를 받아보 도록 한다.
반면에 부지런히 읽고 쓰는 행위는 치
매 예방에 유익하다. 규칙적으로 운동 하고 견과류, 생선, 채소 등을 골고루 챙
겨 먹는 습관도 마찬가지다. 여기에 노
화로 감소하는 뇌 속 성분을 보완해 주
는 기능성 원료를 곁들여도 좋다. 대표
적인 게 포스파티딜세린이다. 포스파
티딜세린은 뇌를 구성하는 인지질의
한 종류로, 뇌세포와 세포막의 주요 성
분이며 세포 간 신호 전달과 세포 생존
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문제는 나이가 들수록 그 양이 감소해
인지력 저하를 야기할 수 있다는 점이
다. 대두에서 추출한 포스파티딜세린
은 이러한 변화를 보완할 수 있다. 미
국 식품의약국(FDA)과 식품의약품안
전처에서 두뇌 건강 기능성을 인정받 기도 했다.
포스파티딜세린의 효능은 여러 연구
에서도 입증됐다. 평균 60.5세인 치매
환자에게 매일 300㎎의 포스파티딜세
린을 12주간 투여했더니 ▶기억력은
13.9년 ▶학습 능력은 11.6년 ▶전날
본 사람에 대한 인지 능력은 7.4년 ▶열
자리 숫자 암기 능력은 3.9년 각각 연장 됐다. 또 65~78세 노인을 대상으로 매
일 포스파티딜세린 300㎎을 12주간 투
여한 결과 학습 인지력, 얼굴·이름 연 계 인식능력, 안면 인식능력 등이 유의 하게 개선된 것으로 파악됐다.
흡수율 높이려면 순도 따져봐야 단, 외부에서 포스파티딜세린을 보충 할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 포스파티딜
세린이 지방에 녹는 인지질 성분이라 섭취한다고 해서 모두 흡수되는 건 아 니기 때문이다. 시중에 나와 있는 제품 의 순도는 30~70%까지 천차만별로, 지표 성분의 손실을 최소화해 순도를 높인 제품일수록 흡수율이 높다. 따라 서 제품 구매 전 지표 성분 함유량과 순 도를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 포스파티딜세린 외에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또 다른 기능성 원료는 은 행잎 추출물이다. 포스파티딜세린과 함께 섭취하면 기억력 개선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은행잎 추출물에는 플라보노이드와 터페노이드 성분이 풍 부하다.
크리스트 모어 요양원은 한인 레지던트와 일반 레지던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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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기본적인 욕구는 무엇일까? 남
자들은 여자의 마음을 잘 모른다. 아내의
기본적 욕구에 대해 다음 순위로 정리할 수 있다.
첫째로 심리적 만족이 중요하다. 여
자의 심리적 만족은 1차적으로 아내에
대한 남편의 사랑을 의미한다. 여자의
사랑은 남편에 의한 것으로, 아내에게
는 일차적으로 중요한 심리적 욕구이
기 때문이다. 아내는 남편의 사랑을 위
하여 결혼하고 가정을 이룬다. 그것은
아내에게 심리적 요인이 가장 중요하
다는 것을 의미한다. 때문에 남편은 아
내의 심리적 요건을 배려하여 충족하
는 자세가 필요하다. 아내에게 이런 사
랑을 기초로 한 심리적 불만족이 있으
면, 남편에 대한 신뢰에 갈등이 일어나
인내심이나 안정감이 사라지게 된다.
둘째로 성생활에 대한 만족감이다.
아내에게도 성이 두 번째 욕구를 차지 한다. 아내도 성에 대한 욕구로서 만족 감이 충족되어야 한다. 이제 시대가 변
화되어 아내도 성생활을 중요시하며, 자기주장이나 자기표현이 달라지고
있다. 여성의 이혼사유 통계에 의하면
성생활 불만족으로 인한 경우가 25%
를 차지한다. 그것은 이혼사유 순위에
서 경제, 성격차에 이어 세 번째에 해
당하며, 차츰 증가추세에 있다. 즉 성
생활 불만족은 경제적 불만족(55%)에
이어 성격차이(30%)와 거의 같은 수
준이다.
셋째로 경제적 안정감이다. 아내는 경
제적 안정감을 원한다. 아내의 경제적
안정감은 가정적인 것을 기준으로 한
일종의 자아실현감이기 때문이다. 다
만 여성은 남성의 사회적 측면보다는
가정적 생활측면에서 기준을 삼고 있
는 점이 다르다. 적어도 자신이 바라는
가정의 경제적 정도가 어느 정도 되어
야 한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부부에게 기본적인 요국의 충족은 매
우 중요하게 작용한다. 부부가 이러한
기본적 욕구에 불만족이 일어나면, 욕
구의 충돌을 일으켜 점차 부부간 파탄
으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것
은 서로의 갈등으로 인한 마음의 상처
가 치유되지 않을 때 상처의 골이 깊어
지거나 가중된다는 점에서 부부파탄은
대개 일시적 또는 돌발적으로 야기되
기보다는 결혼 초기부터 생겨진 마음
의 상처가 치유되지 않으면서 심화되
는 현상의 결과이다.
<김충렬 한국상담치료연구소장>
마음이 여리신 부모님들은 아이들이
잘못된 행동을 할 때 훈육을 해야 하는
것은 알지만 단호하게 마무리짓지 못 하고 흐지 부지 끝내는 경우들이 종종 있다. 훈육상황을 이렇게 만드는 부모
의 대표적인 태도는 다음의 3가지로 요
약될 수 있다.
◆ "그래, 어디 네 맘대로 해라!"
첫 번째로는 '야단만 치고 가버리는 경
우'다. 아이가 잘못을 하면 부모는 아이
에게 그런 행동을 하지 말라고 설명을 해줘야 한다. 하지만 아이가 이에 대해
순응하지 않고 이런 저런 변명을 늘어
놓고, 심지어 따져들거나 화를 내게 되
면 부모는 약도 오르고 화가 나게 된다.
하지만 마음이 여리고 아이를 사랑하
는 마음도 큰 부모는 아이를 때리거나
아이에게 모진 말을 하지 못하기 때문
에 스스로 그 상황을 회피하게 됩니다.
"그래, 네 마음대로 해 봐!"라고 소리를
치고 안방으로 들어가 버린다.
아이가 어렸을 땐 이러한 부모의 행동
이 종종 효과가 있어 보인다. 하지만 아
이들이 커나가면서 아이들도 내성능력
이 생겨 엄마가 방으로 문을 쾅 닫고 들
어가버려도 꿈쩍하지 않은 경우들이
점점 생기기 시작한다. 게다가 아이들
은 엄마가 방으로 들어가버리면 자신
은 엄마의 말을 듣지 않아도 된다는 것
을 알게 되기도 한다. 아이는 엄마가 자
신에게 잔소리를 하지 않으니 실컷 제 하고 싶은대로 하고 즐거워보이지만
사실 아이도 엄마가 자신을 포기한 것 같아 불안한 마음을 갖게 된다. 따라서 이러한 방법은 아이와 엄마 모두
하고 우울하게 만드는 나쁜 결과를 초 래하는 것이다.
◆"어디서 꼬박꼬박 말대꾸야?!" 두번째 문제가 되는 부모의 태도는 '아 이의 말대답에 일일이 반응하는 경우'입 니다. 아이들이 이런 행동을 하는 이유 는 자신의 욕구가 좌절되었을 때 발생하 는 부정적인 감정을 부모에게 전달하는 것이기도 하며, 다른 한편으로는 이렇게 말씨름을 하면서 시간을 벌고자 하는 마 음도 있다. 또한 부모가 자신의 말에 일 일이 대응해준다는 것을 알게 되면 부모 에게 계속 말을 걸면서 자신이 하고 싶 은 것을 하는 시간을 벌기도 한다. 텔레 비젼을 계속 보고 싶은 아이는 텔레비젼 을 왜 보면 안되냐?하는 질문을 해서 부 모의 관심을 질문으로 돌리는 동안 텔레 비젼을 계속 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다음 호에 계속>
틀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몸의 회전 동작
보다 더 빠르게 움직이며 볼을 가파른 각도
로 때리는 골퍼들이 있다. 타깃 라인을 비
스듬히 자르며 지나가지 않고는 가파른 스
윙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결국 임팩트 때 슬
라이스 스핀이 들어가고 만다. 또 다운스윙
때 스윙을 너무 가파르게 가져가면 오른쪽
으로 빗나가는 약한 샷이 나오고 만다.
▶어떻게 고치는가
정확한 아이언샷을 때리기 위해선 많은
요소들이 필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두 가지
핵심 열쇠는 다운스윙을 하는 동안 엉덩이 가 양팔을 유도하고, 이와 함께 클럽을 스
윙면 위로 유지할 수 있는 형태로 어깨를
▶임팩트 자세의 사전 설정
체중을 앞쪽으로 실고 엉덩이를 오픈시
키며 오른발뒤꿈치를 들어준다. 사진에서
처럼 오른손에는 볼을 하나 들고, 왼손에는
아이언을 든다. 왼발을 앞으로 기울여 임팩 트 자세를 흉내 내고, 오른발뒤꿈치를 약간
위로 들어주며, 엉덩이를 타깃에 대해 오픈 한다.
▶백스윙
임팩트 자세를 그대로 유지하며 백스윙
을 한다. 백스윙을 3/4 길이까지 구사한다.
이때 오른 무릎을 보통 때 스윙할 때처럼
계속 구부린 상태로 유지한다. 사전 설정 한 임팩트 자세, 즉 오른발뒤꿈치를 들고
엉덩이를 오픈한 자세를 그대로 유지한다.
▶설정된 통로로 볼을 던진다
설정된 통로의 아래쪽으로 타깃 라인을
향해 똑바로 볼을 던진다. 볼을 왼팔의 아
래쪽으로 가져가며 왼팔이나 샤프트를 건
드리지 말고 볼을 타깃 라인으로 던진다.
이렇게 하려면 엉덩이를 훨씬 더 크게 오
픈하면서 오른팔을 아래쪽으로 가져감과
동시에 가슴을 가로질러 이동시켜야 한다.
오른팔의 윗부분을 상체 가까이 붙여주
면서 오른무릎을 왼쪽 방향으로 차주면 이
러한 동작을 취하는 데 도움이 된다.
◈ 골프공에 나타나는 스핀의 영향
▶골프공의 스핀 효과
골프공 표면에는 수백 개의 딤플이 있는
데, 제조사에 따라 그 형태는 매우 다양하
다. 딤플이 있는 공은 없는 공에 비해 공기
저항이 2분의 1 정도 작고 백스핀으로 공
을 세 배 정도 높이 뜨게 한다. 백스핀과 딤
플의 원리로 장타자는 공을 400야드 이상
날려 보내기도 한다. 이렇게 스핀은 공의
딤플과 더불어 매우 다양한 궤도를 만들어
내는 주역이다.
▶모든 샷에 스핀이 발생 골프클럽이 공을 가격한 이후, 골프공에
는 스핀이 발생하게 된다. 이렇게 발생하
는 스핀의 종류는 수직으로 발생하는 스핀
과 수평으로 발생하는 스핀이 동시에 발생 하게 된다. 수평으로 발생하는 스핀은 사이
드 스핀(Side Spin)이라고 하며, 훅이나 슬
라이스가 발생하도록 만드는 스핀이다. 수
직으로 발생하는 스핀은 백스핀(Back Spin)
과 탑스핀(Top Spin)으로 비거리에 영향을
미친다. 드라이버 샷에서부터 퍼팅에 이르 기까지 모든 샷에는 스핀이 발생하게 된다. 그렇다면 스핀은 골프공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이러한 영향은 골프의 거리와 방향 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겠다. ▶적절한 스핀양을 조절 우선, 드라이버의 헤드에서 중앙(Sweet Spot)을 중심으로부터 스핀이 얼마만큼 발 생하는지에 대해 연구된 결과 보면, 백스 핀과 탑스핀이 다른게 발생하게 된다. 클럽 헤드의 각각 다른 부분에 맞았을 시에 스핀 양이 달라진다는 것을 기본적으로
는 것이 필요하다. 클럽헤드의
맞 게 되면 백스핀이 증가하게 되며, 공이 하 늘로 올라가면서 거리가 짧아지게 되는 경 향이 생긴다. 반대로 클럽헤드의 윗부분에 맞게 되면 탑스핀이 증가하여 공이 급하게 꼬꾸라지는 현상을 발생하게 만든다. 드라 이버의 경우에는 어택앵글(Attack Angle)에 따라서 스핀양이 더 크게 나타난다. 클럽 헤드가 최저점으로 내려가면서 골프공을 맞출 때와 최저점을 지나 올라가면서 맞게 되었을 때의 스핀양은 많은 차이를 보인다. 골프클럽이 최저점으로 가면서 공을 맞추 게 되면, 어택앵클과 클럽의 로프트에 의해 공이 높게 뜨게 되고, 클럽의 밑부분에 맞 게 되어 스핀양은 더욱 증가하게 된다. 적 절한 스핀양을 조절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스윙을 살펴보고 클럽헤드의 이동을 확인 하는 것이 필요하다. 자신들의 스윙을 확인 하고, 스핀양을 조절할 수 있는 실력을 쌓 아야 한다.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숨은 그림 찾기 우리말 배움터
▶ 숨은 그림을 찾아보세요.
사자성어: 傑 犬 吠 堯 (걸견폐요)
傑 (하왕이름) 걸 犬 (개) 견 吠 (짖을) 폐 堯 (요임금) 요
▶ 의미 : 걸왕의 개가 요임금을 향하여 짖는다는 뜻.
각자 자기의 주인에게 충성을 다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응용
어느 시대나 자기가 섬기는 사람은 선악시비를 따지지 않고 무조건 충성을 다하는 ‘걸견폐요(桀犬吠堯)’가 많다. 그러다가 주인이 약해지면 가차없
이 배신하고 더 힘세고 권력 있는 쪽으로 붙는다.
오늘날의 여의도를 보면 이런 걸견(桀犬)들이 너무도 많다. 정의롭지 않고 공정하지 않은 걸견들 때문에 선량한 사람들이 상처를 입는다. 그러나 권불 십년(權不十年), 이런 걸견들은 또 다른 걸견에게 당한다.
함박, 함바그스테이크, 햄버그스테이크
○○수제함박, ○○함박, △△함박…. 이 음식점들의 메뉴판에는 ‘토마토함박’ ‘크림함박’ ‘ 카레함박’ ‘치즈카레함박’ ‘함박스테이크’ 등 각종 ‘함박’이 즐비하다. 함박꽃나무의 꽃인 함 박, 굵고 탐스럽게 내리는 눈을 가리키는 함박눈, 크고 환하게 웃는 웃음을 뜻하는 함박웃 음 같은 말들이 있어서인지 그리 이질감을 주지 않는다. 오히려 낯익음, 익숙함이 주는 정 겨움을 갖게 한다.
그렇지만 음식점의 ‘함박’은 함박웃음의 ‘함박’과 관계없는 일본어에서 유래했다. 영어 ‘햄 버그스테이크(hamburgsteak)’가 일본으로 건너가면서 ‘한바그(표준 한글 표기는 ‘한바구’) 스테키’가 됐고, ‘한바그’로 줄어들었다. 이 말들은 우리나라로 오면서 ‘함바그스테이크’ ‘함 바그’가 됐고, ‘함바그’는 다시 한국어처럼 ‘함박’으로 줄었다. 교과서, 신문, 방송, 각종 공 문서엔 이 말들 대신 표준형인 ‘햄버그스테이크’가 쓰인다. 국어사전에도 ‘함박’ ‘함바그스 테이크’는 없고 ‘햄버그스테이크’만 있다.
일본에서 ‘햄버그’를 ‘한바그’라고 한 건 일본어에 ‘ㅁ’ ‘ㅐ’ ‘ㅓ’ 소리가 없어서다. 가장 가까 운 소리인 ‘ㄴ’과 ‘ㅏ’로 받아들여 ‘한바그’가 됐다. 햄버그스테이크는 더 올라가면 독일의 ‘ 함부르크(Hamburg)’와 연결된다. 이 지역 사람들이 만들어 먹던 음식이 ‘함부르크 스테이 크’였는데, 19세기 독일인들이 미국으로 건너가면서 함부르크 스테이크를 전파했다. 그리 고 ‘함부르크’는 영어식으로 ‘햄버그’가 됐다. 흔히 ‘햄버그스테이크’의 ‘햄’이 ‘고기’인 줄 알 지만, 고기와는 상관이 없다. ‘버그(부르크)’는 성채나 요새를 뜻한다.ㅈ
가로열쇠:
1. 李昇薰. 1907년에 오산 학교를 설립해 신학문과
애국 사상을 고취한 독립운동가
3. 安重根. 1909. 10. 26, 하얼빈역에서 침략의 원흉
이등박문을 사살한 독립운동가
5. 將軍. 군을 지휘하고 통솔하는 무관. 청산리 전투
김좌진, 봉오동 전투 홍범도
7. 1937년 7월부터 일본이 중국 본토를 정복할 목 적 중국 침략해 일어난 中日전쟁
8. 李儁.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개최된 만국평화회 의에 특사로 파견돼 활동 중 순국
10. 精米所. 곡식을 찧거나 빻는 곳. 싸전 옆에
○○○가 들어서자 마을 주민 북적
12. 古典. 옛날의 서적(書籍)이나 작품. 오랫동안 많 은 사람에게 널리 읽히는 문학
13. 裝飾. 겉모양을 아름답게 꾸밈. 또는 그 꾸밈새 나 장식물. 실내 ○○무대
15. 韓國. 1897년에 새로 정한 우리나라의 국호. 대 한제국을 줄여 ○○
16. 民族. 인종, 문화, 언어, 역사, 종교와 같은 전통 으로서 정체성 갖는 인간 집단
17. 徵用. 일제 강점기에 조선 사람을 강제로 동원 해 부리던 일. 강제 ○○
18. 産地. 생산돼 나오는 곳. ○○가격. 쌀의 ○○
20. 운이 칠 할이고 재주나 노력이 삼 할. ○○技三
22. 狂亂. 미친 듯이 어지럽게 날뜀. 광복절에 ○○
의 질주로 심야 도로 폭주족 단속
23. 姜宇奎. 호는 왈우(曰愚). 1911년에 만주로 건너 가 인재를 양성한 독립운동가죠
25. 石油. 땅속에서 천연으로 나는, 탄화수소 주성 분의 가연성 기름. ○○ 수입국
27. ‘열심히 공부하다’를 줄여 이르는 말. 한국어 공부에 ○○ 중인 외국인들이 많다
28. 犯則. 규칙을 어김. 교통 법규의 ○○은 주로 벌 금으로 벌을 대신 함
30. 節度使. 조선 시대, 각 지방의 군대를 통솔하고 경비를 담당하던 종이품 무관직
31. 序列順. 서열(일정한 기준에 따라 순서대로 늘 어섬)의 높고 낮음으로 매기는 순서
1.
모양. “핸들 ○○○ 돌려!”
2. 勳章. 나라와 사회에 크게 공헌한 사람에게 국가
원수가 수여하는 휘장
3. 安逸. 편안하고 한가로움. 부패하고 무능한 조정과 일신의 ○○과 영달에만 급급
4. 勤政殿. 조선 시대에 임금의 즉위식를 거행하던 경
복궁 안에 있는 정전(正殿)
6. 軍政. 조선 시대에, 삼정(三政) 가운데 정남(丁男)으
로부터 군포를 받아들이던 일
7. 中蘇. 중국과 소련을 이르는 말. 1954년 10월에 중
국과 소련이 발표한 공동 성명
9. 准將. 장성 계급의 하나로 소장의 아래, 대령의 위
로 장성 계급에서 가장 낮은 계급
11. 美國. 북아메리카 대륙의 가운데를 차지하는 연
방 공화국. 50개의 주와 하나의 특별구
12. 故國. 남의 나라에 가 있는 사람이 자기 나라를 이
르는 말. 살아생전 ○○ 땅을 방문
14. 나라 없는 서러움이 얼마나 큰지 우리는 일제 36
년 간 植民地 역사를 통해 기억한다
15. 韓龍雲. 조선 불교 개혁에 앞장섰던 만해는 평소
입이 거칠고 술을 좋아한 스님
18. 産卵. 알낳기. 푹푹 찌는 더위에… “30년 몸담았
지만 ○○율이 떨어지는 건 처음”
19. 暴雨. 갑자기 세차게 쏟아지는 비. 여행 중 ○○
만남. 어젯밤 ○○로 축대 무너짐
21. 七夕. 음력으로 칠월 초이렛날의 밤. 직녀와 견우
가 오작교에서 일 년에 한 번 만남
22. 光復節. 1945년, 우리나라가 일본 제국주의자에
게 빼앗겼던 나라의 주권 찾은 날
23. 强攻. 적극적으로 강하게 공격함. ○○을 퍼붓다.
양쪽 팀은 서로 ○○으로 맞섰다
24. 規範. 인간이 행동하거나 판단할 때에 마땅히 따 르고 지켜야 할 가치 판단 기준
26. 柳寬順. 일제강점기 3.1 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 운동가로 18세의 나이로 순국
27. 烈士. 이준과 유관순과 같이 나라를 위해 절의를 지키며, 충성을 다해 싸운 사람
29. 勅書. 임금이 특정인에게 훈계나 알릴 일을 적은 글. 명나라 사신으로 보낸 ○○
도달하세요.
이주의
영어 회화
The portions are tiny.
A : This is super tasty, but the portions are tiny.
B : Yes, I feel like this was just a starter.
A : It wasn’t like this last year, was it?
B : I’m sure not - I think it’s just the way things are going.
B : Price rises and inflation… and they shrink the portions too
A : What is the world coming to?
B : We sound so old when we say things like that!
A : 이거 너무너무 맛있는데, 양이 너무 적다.
B : 맞아, 마치 전채 요리 같아.
A : 작년에는 이렇지 않았는데, 그렇지?
B : 분명히 달랐지. 추세가 다 이런가 봐.
B : 음식값 오르고 인플레이션에... 그리고 양도 확 줄이고 말이지.
A : 세상이 어떻게 되려고 이래?
B : 그런 얘기 하니까 우리 너무 늙은 거 같아!
관련 단어
• super (adv.) 매우, 너무나, 끝내주게
The food at that restaurant is super delicious; you should try it.
그 식당 음식이 끝내주게 맛있어, 꼭 가 봐.
• shrink
The shirt shrank in the wash, and now it doesn't fit.
셔츠가 세탁 중에 줄어들어서 이젠 안 맞는다.
요즘엔 스도쿠 가 대세
역사
Love Untangled
'고백의 역사'는 1998년, 열아홉 소녀 박세리(신은수 분)가 일생일대의 고백을 앞 두고 평생의 콤플렉스인 악성 곱슬머리를 펴기 위한 작전을 세우던 중 전학생 한윤석(공명 분)과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 영화는 특유의 섬세 한 시선으로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이는 남 감독이 10대들의 이야기를 사랑스럽 고 따뜻하게 담아냈다.
<이번주 미 넷플릭스 TV 쇼 순위> <이번주 한국 넷플릭스 순위>
1 Hostage
2 Wednesday
3 Bon Appetit, Your Majesty
4 Rivers of Fate
5 Fit for TV
6 Beyond the Bar
7 WWE SmackDown
8 In the Mud
9 Love Is Blind: UK
10 Untamed
라기
Senior Living
1 에마 Aema
2 나는 생존자다
3 에스콰이어 Beyond the Bar
4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5 트리거 Trigger
6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7 귀멸의 칼날 Demon Slayer
8 미친맛집 K-foodie meets J-foodie
9 폭군의 셰프
10 브이튜버 레전드 VTuber Legend
코트
스틸링 Caught Stealing
대런 아로노프스키의 신작 '코트 스틸링'은 1990년대 뉴욕을 배경으로 전직 야 구선수와 펑크 록 스타일의 이웃, 그리고 범죄 조직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 져 결코 평범할 리 없는 전개를 예고한다. 오스틴 버틀러가 범죄 세계에 발을 들 이게 되는 전직 야구선수 ‘행크 톰슨’ 역으로 출연하며, 조이 크래비츠, 레지 나 킹, 맷 스미스, 빈센트 도노프리오 등이 캐스팅되어 기대를 모은다.
<이번주 미 영화 순위> <이번주 한국 영화 순위>
1 KPop Demon Hunters
2 Weapons
3 Freakier Friday
4 The Fantastic Four: First Steps
5 The Bad Guys 2
6 Nobody 2
7 Superman
8 The Naked Gun
9 Honey Don't!
10 Jurassic World: Rebirth
1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2 좀비딸
3 F1 더 무비
4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5 악마가 이사왔다
6 킹 오브 킹스
7 배드 가이즈 2
8 스머프
9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
10 어글리 시스터
매운 맛과 음식 섭취량의 관계, ‘전체 먹는 양’ 줄이는 데 도움
'매운 음식이 살 빼는 데 효과가 있
다’라는 이야기, 아마 전혀 낯설지
는 않을 것이다. <식품 품질과 선호도
(Food Quality and Preference)> 저널
에 이달 초 소개된 한 연구 결과에 따
르면, 매운 맛과 음식 섭취량 사이에
분명한 관계가 있다. 연구팀은 이번 연
구를 통해 식사에 매운 맛을 약간 더하
면 실질적으로 칼로리를 줄이는 데 도
움이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매운 맛과 음식 섭취량 감소 효과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학 연구팀이
주도한 이번 연구에서는 고추와 같이
매운 맛이 나는 재료들의 영향에 대해
심층적으로 연구했다. 기본적으로 매
운 맛은 ‘입속 자극(oral burn)’을
유발하는데, 이로 인해 전체적인 식사
량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 연 구의 핵심이다.
연구팀은 이 내용을 ‘식사 속도’와 연관지었다. 음식을 먹는 속도가 줄어
들면 자연스럽게 총 섭취량이 줄어들 게 마련이다. 연구팀은 이때 음식의 ‘ 매운 맛’이 강해지면, 사람들의 식사
속도가 느려질 것이라는 가설을 세우 고 이를 검증하기 위한 실험을 진행했 다.
연구팀은 실험실의 통제된 환경에서 음식을 준비하고, 말린 고추를 사용해
매운 맛을 약간 높이는 방법으로 실험 을 진행했다. 매운 맛을 너무 강하게
첨가하면 요리의 전체적인 맛에 영향
을 미칠 수 있으므로, 적당한 선에서
매운 맛을 내기 위해 별도의 레시피 연
구를 선행했다.
실험에 참가한 인원은 총 130명이었
다. 참가자들은 먼저 식사 전 현재 식
욕 상태, 음식 기호, 매운 맛에 대한 선
호도 등을 주제로 한 설문을 진행했다.
그런 다음 참가자들에게 준비된 메뉴
중 하나를 각각 순한 맛과 매운 맛으
로 제공하고, 식사를 하는 모습을 비
디오로 녹화해 세부적인 패턴을 살폈
다. 마지막으로 식사를 마친 다음, 식
사 전과 동일한 주제의 설문을 한 번
더 진행했다.
녹화된 비디오를 통해서는 섭취한 음
식의 양, 식사 도중 마신 물의 양, 전체
식사 시간, 분당 섭취 속도, 한 입 크기
등을 측정했다. 그 결과, 매운 맛을 높
였을 때 식사 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려
지고, 한 끼에 섭취하는 음식의 양이 감소한다는 것을 확인했다. 즉, 매운
맛과 음식 섭취량 사이에 분명한 관계
가 있다는 것을 보여준 셈이다.
포만감 높이는 매운 맛의 효과
연구팀이 녹화 자료와 설문 결과를
분석해 확인한 것 중 가장 두드러진
것은, 사람들이 매운 음식을 상대적으
로 천천히 먹는다는 것이다. 이것이 매
운 맛과 음식 섭취량의 연결점이다. 먹
는 속도가 느려지면 한 번 입안에 넣은 음식은 더 오래 머무르게 된다. 따라
서 일반적으로 포만감이 느껴지기 시 작할 정도의 시간이 지났을 때, 그 시 점까지 먹은 음식의 양은 상대적으로 적어진다.
한편, ‘물 섭취량’에 대한 부분도 확인됐다. 보통 식사 도중 물을 마시 면 더 빨리 배가 부르게 되므로 전체 식사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 각한다. 하지만 연구팀이 확인한 결과 에 따르면, 매운 맛 음식과 순한 맛 음 식 모두 물을 마시는 양은 큰 차이가 나지 않았다. 물 섭취량은 비슷했는데 도 식사를 덜 섭취하게 만든 요인은 매 운 맛이었다. 녹화 자료에 이어 설문 결과를 분석 했을 때, 연구팀은 매운 음식을 좋아 하는 정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는 것도 확인했다. 실험 전후로 작성한 설문에서 매운 맛에 대한 선호 도 항목에 대한 답변은 그대로이면서 도, 매운 맛과 음식 섭취량은 분명한 연관성을 보였다.
설문 중 ‘현재 식욕 상태’를 답하 는 항목에 대한 답변도 주목할 만하다.
매운 맛 음식을 먹은 사람들은 상대적 으로 적은 양을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충분한 포만감을 느낀다고 답했다. 연 구팀은 이를 바탕으로 ‘입속을 자극 하는 것’이 간식 섭취와 같은 식습관 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추가로 연 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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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丑)띠.
지출을 신경 써서
운수; 정작 중요한 것은 놔두고 엉뚱하게 중요하지도 않은 것을 붙들고 있
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금전: 들어오는 것이 있지만 나가는 것
도 많습니다. 지출을 신경 써서 하지 않으면 남는 것이 그리 많지 않을 것 입니다. 애정: 연인이나 부부간에 성격 차이로 다툴 수 있습니다. 자신이 알 던 사람이 아닌 것 같아서 낯설게 느껴질 때도 있겠습니다.
◈ 호랑이(寅)띠.
일을 분담해야 운수; 혼자서 다 하려고 하다가는 자신의 몸만 축이 납니다. 다른 사람에게
일을 시키거나 분담하도록 하세요. 금전: 수입이 안정적이지 못하고 들쑥
날쑥합니다. 많이 들어올 때 잘 챙겨두어야 하겠습니다. 애정: 믿음이라는
것은 한순간에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어디까지 믿어주고 어디까지 의심을 해야 하는지 아직은 판단이 잘 서지 않을 것입니다.
◈토끼(卯)띠.
두루두루 잘 살피면서
운수; 세상살이가 나 혼자만 잘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두루두루 주변
을 잘 살피면서 가야 하겠습니다. 금전: 당장 내 손에 들어오는 것보다는 훗
날에 얻을 수 있는 것에 집중해야 합니다. 애정: 상대가 원하는 것을 바로
알지 못하면 원하는 것을 줄 수 없습니다. 정말 상대가 바라는 것이 무엇인
지 세심하게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 용(辰)띠.
해결책을 찾고 운수; 여러 날 고민하게 하던 일이 드디어 해결책을 찾게 됩니다. 한숨 돌리
게 되니 시간적으로나 심적으로 여유가 생깁니다. 금전: 투자하기에 적합
한 시기가 왔습니다. 매매나 문서로 인한 이익을 기대해도 되겠습니다. 애
정: 진정으로 사랑할만한 사람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동안 가까이 있어
도 보이지 않았던 사람이 시야에 들어옵니다.
◈ 뱀(巳)띠.
큰 것을 챙기도록
운수; 마음에 들지 않게 행동하는 사람을 두고 보기 힘들어서 고심하지 마
세요. 사람이 쉽게 바뀌지 않는 것이니 결단해야 합니다. 금전: 적은 돈을
아끼려다가 큰돈을 쓰게 되는 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적은 것은 내어주고
큰 것을 챙기도록 하세요. 애정: 짝이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절대로 흔
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금방 탄로 날 수 있습니다.
◈ 말(午)띠. 이리저리 계산하게 운수; 아무리 힘들어도 세상이 다 끝난 것 같은 표정을 하지 마세요. 안 좋 은 인상을 주거나 나쁜 영향을 줄 뿐입니다. 금전: 돈 문제로 머릿속이 복잡 해집니다. 정해진 한도 내에서 지출해야 하니 이리저리 계산하게 됩니다. 애정: 사람의 마음이 참 간사합니다. 처음에 들었던 마음이 시간이 지나면 서 달라지거나 점점 무뎌지기 마련입니다.
◈ 양(未)띠. 기쁨을 주는 운수; 음지에서 양지로 나간 것 같이 갑자기 자신의 주변이 환해집니다. 유 익한 말을 해주는 사람이 있을 것이니 귀담아들어야 하겠습니다. 금전: 다 음으로 미루지 말고 중요한 일은 지금 추진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매로 인 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때입니다. 애정: 마음이 통하고 함께 대화를 나누 는 것만으로 기쁨을 주는 사람이 있겠습니다.
◈ 원숭이(申)띠. 일생일대의 기회가 운수; 같이 일하자는 제의가 들어옵니다. 잘만 잡으면 일생일대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금전: 수입이 증가하니 얼굴에 혈색이 돌 것입니다. 노력한 것만큼 얻는 것이 있으니 만족할 수 있겠습니다. 애정: 가는 정이 있어야 오 는 정이 있는 것입니다. 당연히 해주겠지 바라지 말고 먼저 주고자 하는 마 음을 내면 더 큰 것을 받게 됩니다.
◈ 닭(酉)띠.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 운수; 남이 나를 믿어주길 바라기 전에 우선 스스로 자신에 대한 확신이 서 있는지 확인부터 해보아야 합니다. 금전: 하고자 하는 일이 있으면 미루지 말고 곧바로 실행에 옮기세요. 남보다 얼마나 발 바쁘게 움직이느냐에 따 라 얻는 것이 크게 다를 것입니다. 애정: 예전으로 다시 돌아가려고 하지 마 세요. 차라리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 개(戌)띠. 충분히 만회할 기회가 운수; 다소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오더라도 실망하지 마세요. 충분히 만회할 기회가 곧 올 것입니다. 금전: 투자나 매매는 보류해야 합니다. 한푼 두푼 모으는 것은 시간이 걸리지만 잃어버리는 것은 한순간입니다. 애정: 진실 을 알고 나면 더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 모르고 넘어갔으면 모를까 이것저 것 마음에 걸리는 것이 한둘이 아닙니다.
◈ 돼지(亥)띠.
말수를 줄여야 운수; 접촉사고의 위험이 있으니 될 수 있으면 직접 운전하지 않는 것이 좋 겠습니다.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금전: 어느 쪽으로 결정을 내리느냐에 따라 수익과 직결되는 것이니 신중하게 판단해야 합니 다. 애정: 말수를 줄여야 합니다. 한 사람이 한마디를 하면 다른 사람은 열 마디를 하니 자연히 시끄러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손은영
교통사고 전문
교통사고
대형사고
보행자사고
사망사고
각종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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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전문변호사가 힘이 되어드리겠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고 체계적으로 도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