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3일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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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1호 2026년 1월 23일

전국 임대료 15개월 연속 하락…밴쿠버 급락

빅토리아 1베드 1,958달러 2베드 2,580달러 수준

캐나다의 임대 주거 매물 호가(매물에 게시

된 임대료) 임대료가 2025년 12월 평균 2천

60달러로 내려가며 전년 동월 대비 2.3% 하

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월 평균 호가 임대료

가 30개월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고, 한 해

전체로도 하락세가 이어졌다고 캐나다 프레스

가 전했다. Rentals.ca와 Urbanation의 최신 보

고서에 따르면 2025년 12월은 Rentals.ca 매

물 네트워크 기준 전국 평균 호가 임대료가 15 개월 연속 하락한 달이었다. 연간 기준으로는 2025년 평균 호가 임대료가 3.1% 감소했으

며,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의 연간 하락폭

보다 더 큰 수준이라고 보고서는 밝혔다.

다만 임대료는 2년 전과 비교하면 5.4% 낮

아졌지만, 팬데믹 이전인 2019년 12월과 비교

하면 여전히 14.1%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

다고 보고서는 설명했다.

Urbanation의 숀 힐드브랜드 사장은 2022

년부터 2024년 사이 임대료를 끌어올리던 수

요·공급 요인이 2025년에 들어서며 반대로 작

용했다고 밝혔다. 그는 1월 12일 배포된 보도

자료에서 아파트 준공 물량이 기록적으로 늘

었고 인구 증가세가 둔화됐으며, 경제적 불확

실성과 주거비 부담이 함께 작용해 임대료를

끌어내렸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여건이 지

속되는 한 단기적으로 임대료가 하락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보고서는 임대료 하락이 특히 세컨더리 마 켓 매물에서 두드러졌다고 밝혔다. 2025년 12월 단독주택과 타운하우스 임대의 평균 호 가 임대료는 전년 동월 대비 5% 내려 2천71 달러를 기록했고, 콘도 아파트 호가 임대료는 4% 하락해 2천131달러로 집계됐다. 목적형 임대 아파트의 호가 임대료는 1% 낮아져 평 균 2천49달러로 나타났다.

주별로 보면 12월 아파트 평균 임대료는 BC

주에서 5.4% 하락해 2천353달러, 온타리오

주에서 3.2% 하락해 2천257달러였다. 앨버 타주는 2.7% 하락해 1천671달러, 퀘벡주는 1.9% 하락해 1천934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서스캐처원주는 7.1% 상승해 1천 395달러로 집계됐다. 노바스코샤주는 1.8%

올라 2천268달러, 매니토바주는 1% 올라 1 천633달러로 나타났다.

캐나다 6대 주요 시장을 기준으로 아파트 임대료의 연간 하락폭은 밴쿠버가 가장 컸고, 2025년 12월 밴쿠버는 7.9% 하락해 2천654 달러를 기록했다. 토론토는 5.1% 하락해 2천 498달러였다. 보고서는 두 도시 모두 평균 호 가 임대료가 2022년 초 이후 최저 수준으로 내 려갔다고 설명했다. 캘거리는 5% 하락해 1천 824달러, 몬트리올은 2.3% 하락해 1천952 달러로 집계됐다. 오타와는 0.5% 소폭 하락 해 2천153달러였고, 에드먼턴은 0.8% 상승 해 1천518달러로 나타났다. 한편 빅토리아는 12월 평균 호가 임대료가 2천208달러로, 전국 평균 호가 기준 20위로 집계됐다. 1베드룸 평균 호가는 1천958달러 로 전월 대비 0.8% 하락했고 전년 동월 대비 6.0% 낮았다. 2베드룸은 2천580달러로 전월 대비 0.3% 내렸으며 전년 동월 대비 7.0% 감 소했다.

다음 발행일 2월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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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부와 삶의 균형 평가 1위”

부동산 구매는 높음, 은퇴저축 만족도도 강세

BC주 관광청 트래블 BC가 2026년 1월 13일 소개

한 탠저린은행 보고서에서 빅토리아가 캐나다에서

‘부와 삶의 균형’을 이루고 재정 목표를 달성하기에

가장 좋은 도시 1위로 선정됐다. 보고서는 ‘부와 삶

의 균형’을 “재정적 진전이 실제 삶의 만족과 만나는

지점”으로 정의했다.

보고서는 빅토리아의 자연환경과 여유로운 생

활 리듬이 높은 삶의 질로 이어진다고 설명했다. 여

러 산업 분야에서 경제적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도 부의 형성에 매력적인 조건으로 제시했다.

순위 산정을 위해 탠저린은행은 온라인 대화 내

용을 분석해 대중의 정서를 파악하는 소셜 리스닝

플랫폼 ‘AskPolly.ai’를 활용했다. 돈과 일, 라이프스

타일을 주제로 20개가 넘는 캐나다 도시에서 이뤄

진 수천 건의 온라인 대화를 분석한 결과, 빅토리아

가 최상위에 올랐다.

도시별로는 두 가지 핵심 지표가 적용됐다. ‘기쁨

점수(joy score)’는 ‘매우 낮음’부터 ‘매우 높음’까지의

범주로 긍정적 감정 정서를 측정하는 지표다. ‘중요

도 순위(importance rank)’는 특정한 재정 또는 삶의

목표에 대해 사람들이 얼마나 강하게, 얼마나 자주

이야기하는지를 1에서 5까지의 척도로 보여준다.

보고서에 따르면 빅토리아의 ‘경력 성장’에 대

한 기쁨 점수는 ‘매우 높음’으로 나타났고, ‘부동산

구매’에 대한 기쁨 점수는 ‘높음’ 수준이었다. ‘은퇴

자금 저축’에 대해서도 만족도와 중요도가 높게

나타났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이 지표들을 종합하

면 빅토리아 시민들이 목표 달성을 위해 동기부여

를 느끼는 동시에,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

서 지원을 받고 있다고 인식하는 경향이 드러났다

고 보고서는 설명했다. 탠저린은행은 스코샤은행 (Scotiabank)이 소유한 캐나다의 전국 단위 온라인 은행이다. 보고서는 또 자녀 양육에 유리한 도시, 집

을 사기 좋은 도시, 은퇴자금을 저축하기 좋은 도시

등 다른 항목별 순위도 함께 제시하며 빅토리아가

전국적으로 두드러진다고 평가했다.

보고서에는 이 밖에도 밴쿠버가 ‘창업에 가장 좋

은 도시’, 캘거리가 ‘일과 여가를 함께 누리기 좋은

도시’, 새스커툰이 ‘자녀 양육에 유리한 도시’로 각각

선정됐다고 적시됐다. 전체 순위 목록은 보고서에

서 확인할 수 있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BC주, 마약 비범죄화 시범사업

2023년 시작된 3년 파일럿, 기대 성과 못 내며 종료

BC주 정부가 3년간 시행해 온 마약 비범죄화 시

범사업을 종료하기로 했다. 다만 독성 마약 위기를

끝내기 위한 대응은 끝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시

범사업은 오는 1월 31일 종료된다.

조시 오스본 BC주 보건장관은 14일 성명에서 “독

성 마약 위기는 계속해서 생명을 앗아가고 있으며

BC주 전역에 엄청난 고통을 일으키고 있다”고 밝혔

다. 그는 “가족과 지역사회, 1차 대응 인력, 서비스 제 공자 모두가 그 영향을 체감하고 있다”며 “이는 매

우 복잡한 공중보건 비상사태이고, 이를 고칠 단 하 나의 해결책은 없다”고 말했다. 오스본 장관은 “처

음부터 우리는 생명을 구하고 어려움을 겪는 사람

들을 지원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선택지를 탐색하

고, 사용할 수 있는 모든 도구를 쓰겠다는 결심으로

임해 왔다”고 덧붙였다. 이 시범사업은 2023년에

시작됐으며, 중독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범 죄화에 대한 두려움 없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접근 문턱을 낮추는 취지로 추진됐다. 오스본 장관은 해당 프로그램이 기대했던 성과 를 내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주정부가 연방정부

했다. 그는 “우리는 사람들이 적시에 적절한 돌봄을 받을

국장 겸 지휘관은 성명에서 “예외 조치가 끝나면 경 찰은 마약 및 물질 관련 법률상 가장 중대한 범죄에 대해 전면적으로 집행하고 집중할 수 있다”고 말했 다. 그는 “경찰은 집행 노력에서 절제된 접근을 계속 적용하는 동시에, 우리가 살고 봉사하는 지역사회 의 안전과 보안을 지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BC주가 연방정부로부터 받은 예외 조치에 기반해 운영돼 온 비범죄화 시범사업을 연 장하지 않겠다는 결정에 따른 것이다.

“동의
여성·미성년자

대상 조작 이미지 확산 차단 목적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가 일론 머스크의 인

공지능 기업 xAI가 개발한 챗봇 그록을 차단한 첫

국가가 됐다. 각국 당국은 그록이 성적으로 노골적

이거나 동의 없이 조작된 이미지를 생성하는 데 악

용되고 있다는 국제적 우려가 커지자 접근을 제한

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내용은 AP통신이 보도했다.

이번 조치는 사실적인 이미지·음성·텍스트를 만

들어내는 생성형 AI 도구에 대한 감시가 강화되는

흐름을 반영한다. 동시에 남용을 막기 위한 기존 안

전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지적도 함께

커지고 있다.

머스크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X를 통해 이용되는

그록은 조작 이미지 생성으로 비판을 받아 왔다. 비

키니 차림 또는 성적으로 노골적인 자세의 여성 이

미지를 포함해, 아동이 등장하는 이미지까지 만들

어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그록은 최근 전 세계적 반발이 일어난 뒤 이미지

생성과 편집 기능을 유료 이용자에게만 제한했지

만, 비판자들은 이것만으로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

다고 주장했다.

AP통신이 xAI에 논평을 요청하는 이메일을 보냈

지만, 미디어 지원 이메일 주소로부터 자동 응답이

돌아왔고, 응답에는 “기성 언론은 거짓말한다”는 문

구가 담겼다. AP통신은 이는 글로벌 반발과 관련해

다른 이메일로 논평을 요청했을 때 받았던 것과 같

은 메시지였다고 전했다.

동남아시아 두 나라의 규제 당국은 기존 통제가

가짜 음란물 콘텐츠의 제작과 확산을 막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여성과 미성년자 관련 콘텐츠가 문제

라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1월 11일 그록 접속

을 일시적으로 차단했고, 말레이시아는 1월 12일 뒤

이어 차단 조치를 내렸다.

인도네시아 통신·디지털사무부 장관 뮤티아 하 피드는 1월 11일 성명에서 “정부는 동의 없는 성적 딥페이크를 디지털 공간에서의 인권, 존엄, 시민의 안전에 대한 심각한 침해로 본다”고 밝혔다. 인도네 시아 정부는 이번 조치가 AI로 생성된 가짜 음란물 콘텐츠로부터 여성과 아동, 더 넓은 공동체를 보호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도네시아 디지털 공간 감독 책임자인 알렉산 더 사바르는 별도 성명에서 초기 조사 결과 그록에 는 인도네시아 주민의 실제 사진을 기반으로 한 음 란물 콘텐츠를 이용자들이 만들고 유포하는 것을 막을 효과적인 안전장치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 다고 밝혔다. 그는 사진이 동의 없이 조작되거나 공

유될 경우 사생활과 초상권 침해로 이어질 위험이

있으며, 심리적·사회적·평판상의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는 말레이시

아 통신·멀티미디어 위원회가 1월 12일 그록에 대한

임시 제한 조치를 명령했다. 규제 당국은 여성과 미 성년자가 포함된 콘텐츠를 포함해 외설적이고 성

적으로 노골적이며 동의 없이 조작된 이미지 생성

에 그록이 “반복적으로 악용됐다”고 밝혔다.

규제 당국은 이달 X Corp.와 xAI에 더 강력한 안

전장치를 요구하는 통지서를 발송했지만, 돌아온

텐츠를 생성할 수 있는 이른바 ‘스파이시 모드’도 포 함돼 있었다.

동남아시아의 차단 조치는 유럽연합, 영국, 인도, 프랑스 등에서도 그록에 대한 감시가 강화되는 가 운데 나왔다. 영국에서는 1월 12일 미디어 규제기관이 그록이

답변은 주로 이용자 신고 메커니즘에 의존하는 내 용이었다고 설명했다. 위원회는 “법적·규제 절차가 진행되는 동안 예방적이며 비례적인 조치로 제한 을 부과한다”고 밝혔고, 효과적인 안전장치가 마련 될 때까지 접속 차단이 유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영국에서도 조사 착수 그록은 2023년 출시됐으며 X에서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 이용자는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 그록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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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날씨로 BC주 스키장 잇따라 운영 중단

19세 BC 여성, 호주 해변서 숨진채 발견

적설 부족으로 슬로프 폐쇄와 요금 인하 캠벨리버 출신 파이퍼 제임스 신원 확인…친구와 배낭 여행중

최근 따뜻하고 비가 섞인 날씨가 이어지면서 BC

주 곳곳의 스키 리조트들이 운영을 제한하거나 중

단하고 있다고 CBC 뉴스가 보도했다.

이번 주 밴쿠버아일랜드에 위치한 마운트 워싱

턴 스키 리조트 곳곳에서는 눈 사이로 진흙과 바위

가 드러난 모습이 확인됐다. 마운트 워싱턴은 최근

이례적으로 따뜻한 날씨의 영향을 받은 BC주 여러

스키장 가운데 하나로, 일부 리조트는 충분한 적설

이 이뤄질 때까지 운영을 멈춘 상태다.

이번 주 마운트 워싱턴에서 스키를 탔다는 테일

러 로스 보들러는 “상태가 좋지 않고 바위가 많다”

며 “작은 자갈과 진흙이 있어 각별히 조심해야 한

다”고 말했다. 이 리조트는 개장한 지 몇 주밖에 되

지 않았으며, 충분한 적설량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

을 겪고 있다. 일부 슬로프는 최근 며칠 사이 폐쇄됐

고, 현재는 할인된 요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마운트 워싱턴 알파인 리조트의 총괄 매니저 마

이크 마나라에 따르면, 최근 날씨로 어려운 한 주를

보냈지만 직원들은 운영을 이어가기 위해 24시간

대응하고 있다. 그는 “자연이 다시 눈을 내려주기 시

작하면 언제든 준비돼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의 부드러운 눈 상태가 초보자들에게

는 오히려 적합하다며, 스키 강습과 장비 대여에 대 한 할인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산

을 이동하며 회전하는 법을 배우기에 오히려 수월

한 환경”이라고 설명했다.

밴쿠버아일랜드 코목스 밸리에 있는 마운트 워

싱턴 리조트에는 1월 17일 스노보더와 스키어들이

테레인 파크에 모여 있는 모습도 포착됐다. 리조트

측은 날씨가 까다로운 상황에서도 운영을 지속하

고 있으며, 현재의 눈 상태가 초보자에게 적합하다

고 밝혔다.

코트니 다운타운 비즈니스 개선 협회의 사무국

장 그레그 채드윅은 마운트 워싱턴 관광이 코목스

밸리 지역 경제의 핵심 동력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

근 날씨로 스키어 수가 줄면서 도심 방문객도 눈에

띄게 감소했다고 전했다. 그는 “다운타운 거리의 유

동 인구가 확실히 줄었다”고 말했다.

BC주 사우스코스트와 남부 내륙 지역 역시 평년

보다 따뜻한 날씨를 겪고 있으며, 이로 인해 스키장

폐쇄와 함께 눈사태 위험도 높아지고 있다.

캠루프스 지역에 있는 두 곳의 스키장은 기상 여

건 악화로 운영을 전면 중단했다. 오버랜더 스키 클

럽과 하퍼 마운틴 스키 앤 스노보드는 이번 주 문을

닫았으며, 추가 적설이 있을 때까지 재개장하지 않

을 예정이다. 오버랜더 스키 클럽의 총괄 매니저 첼 시 프랜시스는 따뜻한 날씨와 비로 인해 눈 바닥이

녹아 얼음 상태가 심해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보통

은 얼음 상태에서도 운영이 가능하지만, 바닥이 너

무 얇으면 관리가 훨씬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상

태가 계속 악화되면 공공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프랜시스는 최근 며칠 동안 영상의 날씨와 맑은

하늘이 이어지면서 눈 바닥이 계속 녹고 있다고 설

명했다. 그는 운영 재개를 위해서는 약 10에서 15센 티미터의 추가 적설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호주 퀸즐랜드주 해변에서 숨진 채 발견된 캐나

다인 관광객의 신원이 파이퍼 제임스로 확인됐다

고 CTV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임스는

가까운 친구와 함께 5개월 일정으로 호주를 배낭여

행 중이었고, 여행은 2025년 10월 27일 시작됐다. 가족은 제임스가 졸업 후 1년 동안 돈을 모아 ‘평생 한 번의 여행’이라 여긴 이번 여행을 준비했다고 전 했다. BC주 캠벨리버에 거주하는 가족은 제임스 친 구의 어머니로부터 비보를 들었다고 밝혔다. 제임 스의 아버지 토드 제임스는 2026년 1월 20일 페이 스북에 추모 글을 올리고 “아름다운 딸 파이퍼를 비 극적으로 잃었다는 소식을 전하며 마음이 산산이

부서졌다”는 취지로 적었다. 그는 딸이 BC 산불진 화대에서 일한 것을 자랑스럽게 여겼다고 덧붙였 다. 가족은 제임스가 장차 조종사 면허를 따는 꿈을 갖고 있었고, 아버지처럼 항공을 좋아했다고 전했 다. 퀸즐랜드 경찰에 따르면 제임스의 시신은 2026 년 1월 19일 오전 6시 30분쯤 현지 해변에서 발견 됐다. 와이드베이 지구 경찰의 폴 앨지 경감은 그날

기자회견에서 시신이 ‘큰 무리의 딩고(호주에 서식 하는 야생개로, 개와 늑대의 중간 형태로 알려진 동 물)’에 둘러싸인 상태였다고 말했다. 그는 현장을 발 견한 이들에게 매우 큰 충격을 준 상황이었다고 언 급했다. 당국은 아직 제임스의 이름을 공식 확인하 지 않았지만, 나이와 국적은 확인했다고 전해졌다. 캐나다 외교부는 CTV뉴스에 호주에서 캐나다 시민이 사망한 사실을 인지하고 있으며, 유가족에 게 영사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고 확인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임스는 현지에서 새벽 5시쯤 해변에서 수 영을 하러 간다고 주변에 말한 것으로

밝혔다. 가족은 호주 당국으로 부터 세 가지 가능성을 전달받았다고 전했다. 바다 에서 수영하던 중 파도에 휩쓸렸을 가능성, 딩고가 물 쪽으로 몰아넣어 익사했을 가능성, 딩고의 공격 가능성이다.

부검은 2026년 1월 중 실시될 예정이며, 경찰이 추가 내용을 공개할 것으로 전해졌다. 제임스의 부 모는 딸의 시신을 캐나다로 데려오기 위해 호주로 이동할 예정이라고 CTV뉴스는 보도했다.

안녕하세요 교민여러분 한인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 2026년 한인회와 함께 의미있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싶은 분을 찾습니다.

빅토리아 한인회는 “우리는 빅토리아에 살고 있는 한인들의 위상을 높이고, 실질적 도 움을 주기 위해 교류한다.” 라는 사명에 따라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하고 있습 니다. 작년에 시작한 프로젝트들은 올해 더 발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뿐 아니라 여러 교민 분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주셔서 올해는 더 흥미롭고 유익한 프로젝트들을 진

행하고자 합니다.

특히 2026년도는 BC주에서 10월달을 한인 문화유산의 달로 지정한 후 맞이하는 첫 번

째 해이며, 또한 FIFA 월드컵이 캐나다에서 진행되어 많은 이벤트가 예상되는 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몇 가지 특별한 이벤트도 계획중에 있으니 아래 프로젝트를 보시고 관심 있거나 함께 하고 싶은 분들은 언제든 빅토리아 한인회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1. 빅토리아 데이 퍼레이드 : 공연 및 행사 기획, 연출, 진행 등 매년 참여하는 빅토리아 데이 퍼레이드에 좀 더 특별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기획 하여 빅토리아에 한국을 알리고 한인의 위상을 높이는 일에 함께 하실 분을 찾습니다.

2. 한인 문화유산의 달 기념 행사 : 공연 및 행사 기획, 연출, 진행 등 올해 빅토리아에서 한인 문화유산의 달인 10월에 빅토리아에서 한국의 다양한 문화 를 알리고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다양한 공연,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하는데 함께 하실 분

을 찾습니다.

3. 2026 FIFA 월드컵 단체 응원전 : 대한민국 국가대표 경기 단체 응원전

2002년 광화문과 시청앞 광장의 뜨거운 열기까진 아니지만 캐나다에서 열리는 월드컵 인 만큼 빅토리아에 다 함께 모여 대한민국 국가대표 경기를 함께 응원하며 관람하는 이

벤트를 함께 기획하고 진행할 분을 찾습니다.

4. 빅토리아 한인 가족 과학경진대회 : 주어진 재료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장치를 만 드는 과학경진대회

가족이 참가하여 함께 아이디어를 모아 문제를 해결하는 장치를 만들고 도전하는 과학 경진 대회를 통해 가족간의 협동심을 키우고 있지 못할 추억을 만드는 이벤트를 함께 기 획, 진행할 분을 찾습니다.

5. 빈티지 자전거 프로젝트 : 자전거, 여행, 사진 등 빅토리아의 여름을 더 재미있게 즐기기 위해 빈티지 자전거를 수리해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빅토리아의 여행이 더 재미있도록 만드는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데 함 께 하실 분을 찾습니다.

6. 함께 운동하기 프로젝트 : 축구, 야구, 농구, 테니스, 달리기, 주짓수 등 빅토리아에서 좋아하는 운동을 함께 하고 서로 가르치고 배우기도 하며 건강한 삶을 만 들어 가는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진행하는데 함께 하실 분을 찾습니다. 이미 빅토리아에

있는 각종 스포츠 한인 모임 (골프, 테니스, 야구, 배드민턴, 달리기, 격투기 등 )도 한인회 와 함께 빅토리아의 한인 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를 위한 의미 있고 재미 있는 이벤트도 기 획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연락 주세요.

7. 함께 배우기 프로젝트 : 한국 전통 악기, 부채춤, 요리, 노래, 수채화, 꽃꽂이 등

배우고 익히니 즐겁지 아니한가 라는 말처럼 살면서 가장 재미있는 것은 좋아하는 것을

배우는 일입니다. 무엇이든 각자 가진 재능과 노하우를 서로 가르치고 배우는 시간이야

말로 삶을 가장 풍요롭게 만드는 일입니다. 이를 위해 배우고 싶은게 있거나 혹은 지식과

정보를 나눠주고 싶은 게 있으면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2026년도 빅토리아 한인회와 함께 즐겁고 의미 있는 아이디어를 실현해 보 고 싶은 분들은 언제든 한인회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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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비 (가족 $30, 싱글/학생 $20)와 기부금은 vickoreans@gmail.com 으로

보내주시거나 한인회 임원들한테 납부하시면 신문과 한인회 이메일에서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해 드립니다.

2026년 한인회비 납부하신 교민 명단 입니다: 변영호/서희진, 이형민/김양희, 유가영, 김익성, 이은호/백영숙, 이종동, 곽상의/김세 리, 유현자, 한영미, 차준환, 박동규 마르코 신부님,

2026년 현금 도네이션 해주신 명단 입니다: 박동규 마르코 신부님 $80,

2026년 장학금 도네이션 해주신 명단 입니다 변영호/서희진 $100

2026년도 물품/상품권 도네이션해주신 사업체와 교민 명단입니다.

***** 2026년도 빅토리아 한인회를 위해서 봉사해주시고 잘 성장해 나갈수있도록 도와 주실분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고문 변호사: 김회원

고문: 유현자

한인회 회장단, 임원/이사

김익성, 박지현, 송시혁, 유가영, 이은정, 이정은, 이형민, 조민선, 피성희, 김하나

풍물패 단장: 김성일

부채춤 단장: 박신영

감사: 한영미

빅토리아 한인회 드림

빅토리아 한인회

한인회홈페이지 ->

“캐나다 2026부터 향후 5년, 가장 뜨거울 것” 지구 평균 1.44도↑ 전망… “뜨거운 행진 계속”

캐나다 연방 과학자들은 최근 이어진 예외적으

로 높은 지구 평균기온 흐름이 2026년에도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캐나다 환경기후변화부(ECCC) 과학자들은 올해

전 지구 평균기온이 산업화 이전 평균보다 약 1.44

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의 기록적 고온보다는 낮지만, 그 다음으로 더웠던

2023년과 2025년과 비슷한 범위라는 설명이다.

기후 모델링 전망에 따르면 2026년부터 시작되 는 5년 구간은 관측 사상 가장 더운 5년이 될 것으

로 예상된다.

화석연료 배출로 인한 열 포집 효과가 전 지구 기

온을 꾸준히 끌어올리는 가운데, 2023년과 2024

년에는 자연적 기후 온난 단계인 강한 엘니뇨가 더 해져 상승을 부추겼다. 다만 일부 과학자들이 지난 해 주목한 점은, 기후가 냉각 쪽으로 작용하는 라니

냐 국면으로 전환됐음에도 기온이 기록 수준에 가

까운 상태로 유지됐다는 점이라고 전해졌다.

ECCC는 2026년에는 중립 상태로 돌아갈 가능

성이 있고, 이후 연말께 엘니뇨가 다시 나타날 수 있

으며, 그 경우 2027년에 기록적인 고온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2026년 1월 19일 보도자료에서 밝혔다.

ECCC는 캐나다의 온난화 속도가 전 세계 평균의

2배 이상이며, 북부 지역에서는 그보다 더 빠르다

고 설명했다.

ECCC 과학자들은 2026년 전 지구 기온이 산업

화 이전 대비 1.5도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12%라고

밝혔다. 1.5도는 2015년 파리협정의 핵심 목표로 언

급돼 온 수준이다.

또한 전 세계가 그 임계값을 완전히 넘어서는 시

점이 2030년일 수 있다는 추정도 제시됐다. 이는

협정 체결 당시 일부 과학자들이 예상했던 시점보

다 10년 빠른 것이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2025년 11

월 유엔 기후 정상회의에서 세기 말까지 전 지구 기

온이 다시 내려오도록 각국이 “매우 빠른 속도와 규

모”로 행동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1.5도를 넘

시네플렉스, 화요일 5달러 영화표

돌아왔다

1월 20일부터 2월 24일까지 한시 프로모션

시네플렉스가 2026년 1월 19일 발표한 안내에

따르면 밴쿠버아일랜드 지역에서 5달러 화요일

영화표가 다시 운영된다. ‘빅딜 튜스데이(Big Deal Tuesday)’로 이름 붙은 이번 한시 프로모션은 2026

는 해가 늘어날수록 경제를 타격하고 불평등을 심 화시키며 되돌릴 수 없는 피해를 가할 것”이라고 말 했다. 이 영화 관람을 20달러에 즐길

년 1월 20일부터 2월 24일까지 진행된다.

안내문은 빅토리아의 궂은 날씨를 피해 극장에 서 영화 관람을 즐길 수 있는 기회라고 소개했다. 새 로 마음에 든 영화를 다시 보거나 새로운 작품을 찾

아보는 등 대형 스크린에서 영화를 볼 수 있는 기회

라고 설명했다. 또한 아늑한 데이트, 방과 후 간식 겸 외출, 주중 일상에서의 휴식 등 한 주에 즐길 거 리를 더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요금은 티켓 1장당 5달러이며, 스몰 팝콘도 5달러 로 안내됐다.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가는 경우 부담

이 적은 외출이 될 수 있다고 했고, 예시로 4인 가족

새해의기도

서희진 (시인,시낭송가,세계화예작가)

새해에는

아무런 계획도 세우지 말고

그저 감사하게 하소서

닥쳐오고 밀려드는 모든 일이

무엇이 되든 받아안고 먼저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하소서

이해하지 못한 시간도

견디게 하신 힘도

모두 은총이였음을

겸손히 고백합니다

허락된 이 하루

채워짐보다 비워짐으로

행복이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나가는 것임을 깨닫게 하시고

나약한 저를 침묵의 길로 이끌어 주시니

이 또한 감사드립니다

시네플렉스는 밝혔다. 또한 UltraAVX나 VIP 같은 프리미엄 상영 옵션으 로 업그레이드할 수도 있으며, 이 경우 티켓당 추가 요금이 붙어 보다 ‘고급’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고 안 내문은 설명했다.

6주간

이번 프로모션 기 간 동안 상영작을 확인한 뒤 영화 관람 계획을 세울 수 있다고 덧붙였다.

250-858-6775

빅토리아한인여성회 vkcwa@hotmail.com T: 403-431-2217

778-967-3004

빅토리아풍물패 250-480-9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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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port Canada 1-800-567-6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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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ia 시청 259-385-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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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중앙도서관 250-382-7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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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ia Immigrant and Refugee Centre Society (VIR CS) 250-361-9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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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유현자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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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서 배달 팁 가장 후한 도시는?

토론토 밴쿠버 제쳤다…배달 팁 1위는 앨버타

배달 기사에게 주는 팁과 관련해 Uber Eats가 캐 나다에서 가장 후한 고객들이 있는 도시를 공개했 다. 우버이츠는 캐나다 진출 10주년을 맞아 지난 1 월 보고서를 발표하고, 캐나다 소비자들의 주문 트 렌드 변화를 함께 소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 다 이용자들은 위로 음식은 물론 식료품, 꽃, 화장 품까지 다양한 물품을 우버이츠를 통해 주문해 왔

으며, 우버이츠는 올해 1월 누적 배달 건수 10억 건

을 돌파했다.

우버이츠는 2015년 토론토에서 소규모 점심 배

달 서비스로 출발했지만, 현재는 캐나다 전역 400 개가 넘는 도시에서 운영되며 전체 인구의 약 85%

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들 도시 가운데 배달 기사에게 가장

후한 팁을 주는 곳은 어디일까.

보고서에 따르면 토론토와 밴쿠버는 상위권에

들지 못했다. 대신 앨버타주 캘거리가 배달 기사에

게 가장 많은 팁을 주는 도시로 나타났다. 같은 앨버

타주의 에드먼턴이 그 뒤를 이어 두 번째로 후한 도 시로 집계됐다. 몬트리올과 핼리팩스는 각각 3위와 4위를 차지했다. 전체 순위를 보면 온타리오주에서

는 오타와, 킹스턴, 해밀턴, 키치너 워털루, 런던 등 5

개 도시가 상위 10위 안에 포함됐다. 우버이츠가 공

개한 후한 팁 도시 상위 10곳은 아래와 같다.

1. 캘거리 앨버타주

2 .에드먼턴 앨버타주

3 .몬트리올 퀘벡주

4. 핼리팩스 노바스코샤주 5. 오타와 온타리오주

6. 킹스턴 온타리오주 7. 해밀턴 온타리오주 8. 위니펙 매니토바주 9. 키치너 워털루 온타리오주 10. 런던 온타리오주

에드먼턴은 팁 문화뿐 아니라 예의 바른 도시로 도 꼽혔다. 우버이츠는 지난 10년간 주문 시 ‘플리 즈’, ‘땡큐’, ‘메르시’와 같은 표현을 가장 많이 사용한 도시가 에드먼턴이었다고 밝혔다. 그 다음으로는 오타와와 토론토가 뒤를 이었다. 그렇다면 캐나다인들은 주로 무엇을 주문했을 까. 2025년 기준 가장 많이 주문된 품목은 부리토 볼, 커피, 치킨, 베이글, 샤와르마였다. 선호 음식 종 류는 아시아 음식, 미국 음식, 캐나다 음식, 인도 음 식, 일본 음식 순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다소 이색적인 주문 사례도 소개됐다. 우주 카우걸 콘셉트의 할로윈 의상, 피클볼 세트, 디 스코 볼, 크리스마스용 반려견 목걸이 등이 실제로 배달된 품목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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