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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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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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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가 세계에서 주 을 구 매하기 가장 어려운 도시 순위 2 위에 올랐다. 미국 부동산 설 기 데 모그라피아 인터네셔널(Demographia International)이 세계 309 의 도시를 대상으로 16년 째 조사하고 있는 주 구매 능 지수(Housing Affordability Survey) 보고서 결과를 지난 20 일 발표했다. 그 결과, 밴쿠버는 에 이어 2년 연 으로 세계에서 2번째로 주 을 구매하기 어려운 도시에 혔다. 토 토는 6위였으며, 토리아, 프레이 리, 나나이모, 목스 리 등 BC주 지역이 대거 30위권 안에 들었다. 이 보고서는 각 도시의 중간 주 가격과 가구의 중간 소득을 나 누는 중 다중(median multiple) 이 방법을 사용해 주 구 매 능 지수를 계산한다. 한마디 로 각 도시에서 평 정도의 소득 을 버는 일반 가정이 평 시세의 집을 사기 위해서는 월급을 전혀 지 않고 년을 모아야 하는지 알아볼 수 있는 것이다. 지수가 3 이하면 알 다 , 3.1과 4 사이면 적당 비 다 , 4.1과 5 사이면 심하게 비 다 , 5 이상이 면 하게 비 다 로 평가된다. 그러나 밴쿠버의 지수는 무려

11.9를 기록했다. 11.9년 동안 을 한 푼도 지 않고 해야 평 시세의 집을 구매할 수 있 다는 이다. 309개 도시 중에서 수치가 11이 는 도시는 3 에 없었으며, 밴쿠버는 작년과 재 작년에 기록했던 12.6에 비해서 는 다소 감소했다. 1위 은밴 쿠버의 두 배 수준인 20.8이었다. 16년 전 처음 이 보고서 결과 가 발표됐을 당시만 해도 밴쿠버

도가 다소 감소하기도 했다. SFU 도시 기 디 터 디 (Yan) 는 CTV뉴스와 인터뷰에 서 “주정부의 정 이 과가 있 는 것으로 보인다”며 “그러나 제 대로 된 과가 나오기 위해서는 최소 2, 3년은 기다려야 할 것”이 라고 했다. 한편 보고서는 “주 구매 능 지수가 5.1보다 높은 도시가 무려 80 이 었다”며 “평 의 수입 으로는 도 주 을 구매하기 세상이 아오면서 중산층 의 이 위협되고 있다”고 지적했 다. 손상호 기자 ssh@vanchoson.com

사진 배하나 기자

신 행복 다 밴 버 선교 창 지난 22일, 을 비스 원 을 위해 2 를 기부했다. 이 기부식 후 자들 비스 C O 대 의 를 사 중인 원 부의 진 상 을 하기도 했다. 2 전 (40 상)를 한 인 전 하 에 비스 원 한인사회의 지대한 과 지원을 고 있다. 사진 부 일 비스 이사, 배 영 여성회 이 사, 김 재 이사, 재 이사 , 비스 사 대 즈, 성자 창 지 자, 김인 여성회 회 , 진영 재 이사, 이 비스 이사. 배하나 기자 bhn@vanchosun.com 련 기사

밴 버 드디어 밴쿠버에도 차 공유 (ride hailing) 서비스 시대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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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여 운 위원회(Passenger Transportation Board, PTB) 가 23일 세계 최대 차 공유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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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우버(Uber)와 리프트(Lyft)의 BC주 내 운영을 공식 인했다. 지난달 중순 슬러, 토피노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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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부 도시 우한( )에 서 시작된 신종 로나 바이러 스(우한 폐 )가 확산하면서 중 국 정부가 23일 인구 1100만명 우한에 대해 사실상 봉 을 내 다. 우한시 방역지 부 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우한 시내 모 버스, 지하 , 장거 리 버스 노선의 운영을 중단한 다”며 “ 별한 이유가 없는 경 우 공 이나 차를 이용해 우 한을 수 없다”고 했다. 시 행 7시간여 전인 이 새 2시 20분, 관영 매체를 통해 전격 발 표됐다. 이 오전 9시 우한시 칭 루 ( )버스터미널을 았다. 매일 장거리 버스 115편이 출 체 슬(whistle) 이 BC주 처음 으로 운영 인이 된 이후 한 달 만이다. 기나긴 기다 에 받은 인 이었다. 지난 2012년 토 토를 시 작으로 몬트리올, 거리, 사스카 에서도 운영이 되는 와중에 밴

진자 500 발하는 이다. 24일부터 이어 지는 춘제( 중국 설) 연 를 하루 두고 고향에 가려는 사람들과 이들을 리는 터미 널 직원, 경 이 여 있었다. 장모(45) 가 조카에게 줄 장 난감 기관총을 들고 터미널로 들어가려 하자 터미널 직원이 막아 다. 직원은 “오전 10시 이전에 출발하는 버스표가 없 으면 못 들어간다”고 했다. 장 는 터미널에서 표를 생각이 었다고 한다. 그는 “난 ( ) 안 난다. 자기 이러는 게 어 ”고 했지만 주 에 있던 경 이 장 를 려세 다. 터미널 직원이 마이크를 잡았 다. “오 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쿠버를 비롯한 BC주 지역의 차 공유 서비스는 처 시행되지 못했다. 그 이후에도 준 도입하려 는 움직임은 있었지만, 시 체 의 반발과 안전상의 이유로 미 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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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는 모두 취소됐습니다. 오 전 10시부터 시내 지하 버스 도 중단 니다.” 중국 정부가 전 병 때문에 대도시 전체를 봉 한 것은 사 상 초유의 일이다. 베이 (147명)을 비롯해 중 국에서 사망자284명을 2003 년 사스(중증급성호 기 증후 ) 때도 공 과 지하 은 정상 운행됐다. 중국 교통운수부는 이 “중 국 내도시에서 우한으로 들어 가는 모 여 교통편 운영을 중단한다”고 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3일 (현지 시각) 스위스 제네바에서 우한 폐 에 대해 국제 공중보 건 비상사태 를 선포할지를 두 고 긴급회의에 입했다. 에 한

그러나 지난 2018년 부터 차 공유 체의 영 이 시작되는 법안이 마련되면서 격적으로 우버, 리프트 등의 대 체를 중 심으로 BC주 진입을 노려 다. 에 손상호 기자 ssh@vanchos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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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 밴쿠버, 주 구매 어려 운 도시 세계 2위 11.9년 동안 만 가능, “부 모 도움 받아 집 구매”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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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집 은 이미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이었지만 그 이후 지수가 2 배 이상 충 올랐다. 또한 보고 서는 지난 2016년 외국인 구입세 (foreign buyers tax)를 도입했음 에도 주 구매 능 지수는 크게 나아지지 않았으며, 밴쿠버는 부 동산 거 위 지수에서도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BC주는 외국인 구입세에 이어 2 년 전부터 투기 집세(speculation and vacancy tax)를 도입하 는 등 등하는 주 가격을 잡기 위해 노 하고 있다. 그 결과 작년 상반기 주 거래 과 집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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