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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ik Story_ Manual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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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바틱스토리 크리얀 운영

1. 기본개념

1-1. 배경

1-2. 미션과 비전

1-3. 추진 과정 및 체계

1-4. 추진 프로세스 구성 및 대상

2. 프로그램

2-1. 기본운영방향

2-2. 운명 조직 및 체계

2-3. 프로그램 기획 운영

3. 모니터링 및 아카이빙

3-1. 모니터링

3-2. 아카이빙

4. 프로그램 개발

4-1. 브랜드 & 패키지

4-2. 바틱 키트

4-3. 일러스트 북

Ⅱ. 준비과정

1. 지역선정

1-1. 지역환경조사

1-2. 지역 특색 기반의 기본방향

2. 바틱이란

3. 공간조성

3-1. 기본방향

3-2. 단계별 검토사항

3-3. 관리사항

1. 바틱프로그램

2.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3. 아동대상프로그램

4. 페스티벌

Ⅳ. 부록

1. 예산항목 및 설문지

2. 바틱 재료

3. 참가자 소개

4. 운영서식

5. 보도자료

1-1. 배경 기본방향 바틱스토리(Batik Story) 크리얀(Kriyan)은 인도네시아 치르본시(Cirebon City)에 위치한 크리얀(Kriyan) 바랏(Barat)이라는 낙후지역의 주민들에게 바틱을 비롯한 생활환경 개선과 함께 경제적 자립을 기반으로 한 문화예술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의

참가자들이 자체적으로 지속 가능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토탈미술관에서 실행, 한국문화예술교육 진흥원 주관,

추진배경

○ 문화예술교육 ODA 문화예술교육 ODA 사업은 2013년 베트남에서 처음 시작되어 현지 문화에

바탕으로 아동 청소년, 지역민, 예술가, 교사와 함께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바틱x현대미술 <Playground in island: Batiker>

2015년까지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Kota Kinabalu)에 있는 사바 애니메이션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센터(Sabah Animation Creative Content Center, 이하 SAC3)와 함께 ‘플레이그라운드 인 아일랜드(Playground in Island)’라는 워크숍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미디어아트, 현대미술과 바틱을 연결시키는 활동을 진행하였다. ○ 청소년 대상 프로젝트 <Batik Story Pasuruan>

- 말레이시아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2016년부터는 인도네시아 수카르조에 있는 알람바틱 센터(Alam Batik Center)와의 협업을 통해 바틱을 통한 새로운 플랫폼 구축을 위한 파일럿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수카르조 인근 지역의 불우환경에 있는 현지 청소년들을 모집하여, 한국의 문화예술활동가들과 함께 다양한 문화예술 워크숍을 진행했고, 이를 바탕으로 바틱 제작 활동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 바틱 제작에 앞서, 바틱이란 무엇인지, 재료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이외에 바틱에 대한 기본 학습을 비롯하여 참가자들의 집과 마을을 방문하고 토론하는 등의 과정을 통해서 자신의

대상지 소개:

○ 크리얀 바랏 Kriyan Barat RW17, 치르본 Cirebon, 인도네시아

○ 인구수: 3,000명

○ 가구당 월평균소득: 10만원 내외

○ 주요 직업: 일일 노동자, 가사도우미, 자전거 택시 운전사

○ 지역특색:

크리얀 안에서 특히 RW17 구역은 낙후된 지역으로서 생활환경 개선이 시급하며 주민

대부분이 저소득층으로 기초 의무교육 혜택을 받지 못하는 취약 계층에 있다. 특히 지역 내

슬럼지역에서는 갱들 간의 폭력이 빈번하게 발생되는 심각한 문제를 겪으며 이러한 이유들로

주민들은 위축된 성향과 좋지 않은 환경에 놓여있는 상태다.

1-2. 미션과 비전

○ 바틱스토리는 전문가로부터 체계적인 바틱 교육을 받음으로,

능력을 배양한다.

공예를 배우고, 이를 다양한 장르의 전문가들과 현대적으로

활동의 범위를 확장한다. 또한 현지 주민들과의 워크숍을 운영하면서 예술(가)의 사회적 참여 기회를 넓혀간다.

○ 전통과 현대, 예술과 공예, 인도네시아와 한국 문화의 만남을 통해 폭력과 오염된 생활환경으로 악명이 높았던 RW17 구역을 친환경, 자생의 ‘바틱 빌리지(Batik Village)’로 거듭하고자 한다.

1-3.

함께

현지

구축한다.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지역 리서치 지속적인 교육을 위한 현지 미디에이터를 도입하고자 리서치 및 교육 진행과 함께 장부 작성법, 재료 및 완성품 재고 정리 등의 교육도 함께 필요한 점을 인식하여 개선한다. 현지 생활 습관

환경개선 현지 상황에서는 쓰레기 문제와 지하수의

크리얀>의 활동에서 나오는 사진, 영상, 드로잉, 워크숍 매뉴얼 등 다양한 자료들을 정리하고 매뉴얼화 시켜 다른 지역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축한다.

1. 온라인 플랫폼 구축 교육, 홍보, 마케팅이 단일 플랫폼에서

2. 후가공을 통한 상품화 가능성 모색과 바틱키트 제작을 통한 프로그램 확산

1-4. 추진 프로세스 구성 및 대상

2단계 2021

3단계 2022

추진 대상

○ 장기 참가자

(Sri Kholifah(Bu Ifa), Maslinda Binti Abdul Ghanie, Marina Binti Abd Ghanie, Ferry Sugeng Santoso, Siska L Muliadi)

2018년부터 4년째 프로젝트에 참여중인 참가자로 전통 바틱을 계승하고자 하는 열의를 가지고 있는 현황이며 2022년도에는 참가자(4명)이 미디에이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 단기 참가자 프로젝트의 주요 참가자는 아니나, 크리얀 바랏 RW17지역에 거주하며 바틱을 배우고 싶어하는 단기 참가자들이다. 바틱 교육센터 참가자들이 단기 참가자 워크숍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2-2. 운영 조직 및 체계 (업무 분장, 진행규정, 현지 소통, 진흥원 협력사항)

2018 2019 2020 2021 2022

기획 신보슬(토탈미술관), 이승아(토탈미술관, 2019), 최수영(ISAE, 2019), 노세환(웜핸즈-평범한작업실, 2022)

코디네이터 이하은(토탈미술관, 2018-2021), 선희라(토탈미술관, 2021), 최주현(토탈미술관, 2022-) 마슬린다 압둘 가니(Maslinda Abdul Ghanie), 마리나 압둘 가니(Marina Abd Ghanie)(SAC3)

바틱 전문가 스리 콜리파 (부이파) Sri Kholifah(Bu If), 페리 수겅 산토소 (Ferry Sugeng Santoso)

참여작가

노기훈, 노세환, 양수형, 박혜민, 유용선

김경란, 김도균,

노세환, 박종인, 박혜민, 이미혜

고아라,

노세환, 박혜민

디자이너 이효천

노세환,

박혜민, 한경은 Sri Kholifah, Wasiah, Handayaningrum, Rudi Santoso, Nurlaelah

마리나 압둘

가니 (Marina Abdul Ghanie),

미디에이터 시스카(Siska L Muliadi)

마슬린다 압둘

가니(Maslinda Abdul Ghanie / Bb)

참가자

○ 2018

밤방(Bambang Al Gibrani), 피트리(Fitri), 인다(Indah Lestari), 니아(Nia), 타티(Tati Eryanti), 누르엘리(Nur Eli), 기스카(Giska), 에니 수리야니(Eni Suryani), 울란(Wulan), 오픽(Opik), 디아(Diah Yulianti), 엘라(Ela), 티아(Tia), 에티(Eti Suhaeti), 자키(Zaki), 사이풀(Achmad Saeful), 술리스티요(Sulistyo), 수사라(Susarah), 닝그럼(Mimi Ningrum), 누라시(Nurasih), 메가(Mega), 유서프(Yusuf)

○ 2019

피트리(Fitri), 엘라(Ela), 닝그럼(Mimi Ningrum), 누라시(Nurasih), 술리스티요(Sulistyo), 와시아(Wasiah), 줄리(Juli), 루디(Rudy), 페브리(Febri), 에니(Eni), 기스카(Giska)

○ 2020

와시아(wasiah), 닝그럼(Handayaningrum), 루디(Rudi Santoso), 유숩(Yusup Efendi), 엘라(Nurlaelah)

○ 2021

와시아(wasiah), 닝그럼(Handayaningrum), 루디(Rudi Santoso), 유숩(Yusup Efendi), 엘라(Nurlaelah)

○ 2022

와시아(wasiah), 닝그럼(Handayaningrum), 루디(Rudi Santoso), 엘라(Nurlaelah)

2-3. 프로그램 기획 운영 바틱프로그램

참가자들은 개인의 역량, 진행 단계, 프로그램의 방향성을 다각도로 고려해 프로그램을 구성한다. 또한 바틱 프로그램의 경우 참가자들이 바틱에 관심과 갖게 하는 것부터

역량에 이르기까지 계산해서 단계를 설계한다. 기초 단계, 중급 단계, 고급 단계로 나누어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기초에서는 바틱에 대한 기본

테크닉 교육 진행, 고급에서는 전문적인 테크닉 교육 및 미디에이터 교육을 진행한다.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프로젝트 초기(2018-19년)에는 전체 참가자와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진행하였다.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현지 방문이

참가자와의 대면/비대면 상황을 파악하여 오프라인으로 진행 가능한 프로그램과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고려하여 개발한다. 현지 참가자의 경우 개개인이 관심사에 맞춘 개별 프로그램 위주로 프로그래밍하였으며, 바틱 제작에 도움 및 영감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한다.

아동대상프로그램 프로젝트가 5년차로 접어들면서 참가자의 바틱 제작능력이 향상되었으며, 4년차부터는 미디에이터 교육도 함께 수강하였다. 청소년 바틱 교육워크숍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가자는 자신의 역량을 가늠해보고, 이를 차분히 평가하며 강화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인도네시아 전통 염색 기법의 역사와 개념에 대한 기본 지식을 습득하고, 제작하는 등의 체험 과정을 겪으며 계승해야 할 문화 유산을 제고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3-2. 아카이빙

3-1. 모니터링

현지 모니터링

2018년부터 프로젝트에 참가중인 현지 미디에이터 시스카(Siska L Muliadi)와 본

사업의 코디네이터이자 영어-인니 통역을 담당해주는 마리나(Marina Abdul Ghanie), 마슬린다(Maslinda Abdul Ghanie / Bb), 바틱 스페셜리스트(Specialist)인 부이파(Sri Kholifah / Bu If), 페리(Ferry Sugeng Santoso)의 도움으로 참가자와의 소통과 문제점을 해결하고 있다.

참가자와 지속적인 소통 WhatsApp을 이용해 참가자와 직접적으로 소통하며 현지에서 일어나는 상황에 대해 즉각 대응하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등 현지 상황을 모니터링하여 진행한다.

온라인 정기 미팅 팬데믹(Pandemic) 상황에 대비하여 매주 토요일 줌(ZOOM) 미팅을 통해서 일주일간 제작한 바틱에 대해 발표하고, 프로그램 운영은 물론 현지상황

살펴본다. 바틱 센터 방문 참가자는 매일 교육센터에

상황과 기자재 이용 내역 파악이 가능하도록 한다.

진행하고,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개입할 수

보도자료 현지 언론 보도자료 및 인터뷰 촬영 등을 전달받고 아카이빙 함으로서 인도네시아 내에서의 인지도를 파악하고, 프로젝트를 도와 함께 진행 가능한 현지 네트워크를 조성한다.

3-2. 아카이빙 교육프로그램 아카이빙 교육 프로그램은 사진, 영상 등의 기록을 남겨 바틱스토리 자체 홈페이지 내 프로그램 탭(http://www.batikstory.org/program/)과

것은 물론, 외부에도 공개하여 홍보의 기능도 수행한다.

형식의 홈페이지를 통해, 4년간 진행한 프로그램의

구축에 필요한 시설 정보, 워크숍 사진 및 영상 자료 등을 공개, 프로젝트의 발전과 확산을 위한 플랫폼으로 활용한다.

매뉴얼 북 <바틱스토리: 크리얀>의 기획부터 진행에 관한 모든 사항을 A-Z까지 공유한 안내서로, 오픈소스의 홈페이지와 동일하게 프로그램의 확산을 목표로 기획된다. 매뉴얼 북은 인도네시아어로 번역되어, 현지 내에서 <바틱스토리: 크리얀>과 비슷한 형태의 프로젝트를 구성하려는 미디에이터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이미혜, 에이전시 꽃술 대표)

<바틱스토리:크리얀>은 커뮤니티 워크숍 형태에서 전문적인 바틱 인스티튜트(Institute) 혹은

사회적 기업으로의 변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따라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바틱을 소개하고, 이를 통한 교육을 진행하는데 인력, 공간적인 측면에서 한계가 분명하다. 그렇기 때문에 바틱을

대중적으로(인도네시아를 넘어 전세계로) 소개하고 교육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키트 제작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수렴하여 바틱 제작 과정을 간단하게 소개하고, 바틱을 제작할 수 있는

재료들을 담은 교육용 키트 샘플을 제작한다.

4-3. 일러스트북 (조예정, 손혜인) 2018-2019년 현지에서 행사 프로그램 진행하면서

점심 식사를 하고 문화교류 차원에서 인도네시아 음식과 한국의 음식을 서로 대접하여 먹는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쿠킹 프로그램 홍보와 인도네시아의 가정식을 알리고자 레시피를 정리하여 요리책을 제작한다.

준비 과정

1-1. 지역환경분석(기초조사, 수요조사)

지역소개: 인도네시아 치르본 크리얀 RW17

<바틱스토리: 크리얀> 대상지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기차로 3시간 거리에 있는 치르본(Cirebon)*시 크리얀지역의 RW17이라는 구역으로 인구는 약 3,000여 명 정도 되며 월 소득 평균은 10만 원 내외다. 마을 주민들은 주요 직업이 일일 노동자나 가사도우미, 인도네시아 자전거 택시인 베짝(beack)운전사다. RW17구역은 크리얀 지역에서도 특히나 낙후된 지역으로 마을을 둘러싼 강이 흐르는데 까맣게 오염되어 식수 문제를 비롯한 각종 위생문제가 심각하다. 뿐만 아니라, 지역 내 슬럼구역에서는 살인, 강도, 폭력 등이

구역으로 치레본 시에서도 악명이 높다. 이러한 상황에 주민 대부분은 기초 의무교육의 혜택도 제대로 받지 못한 정도의 취약계층이며, 상기 언급했던 이유들로 인해 위축된 상태다.

* 치르본: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의

1-2.

대로변에 위치한

또한 마을 초입에 위치하여 마을을 방문하는 사람, 동네 주민들이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 공간으로 선정한다.

바틱이란

바틱(인도네시아어: Batik)

어원

의미하며, 이 용어는 다양한 방울 형상의 무늬로 구성된 바틱 디자인을 나타낸다.

제작과정

- 염색하고자 하는 천을 백반에 탄 물에 담가둔다.

- 천을 충분히 말린다.

- 밑그림을 그린 후 천에 챈팅(Canting) 한다.

- 색을 입힌 후 천을 말려 색을 고착 시킨다.

- 천을 헹궈 말린다.

인도네시아 바틱(Indonesian Batik)

독특한 수공 염색 기법은 인도네시아 사람들의 삶을 반영한다. 자바어로 ‘점이 찍힌 천’을 뜻하는 ‘암바틱(Ambatik)’에서 유래하여 바틱은 7세기경 인도네시아에 유입되고 고유의 문화로

발전해 나갔다. 바틱을 만드는 전통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 스리랑카, 필리핀, 나이지리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발견되나, 그중 인도네시아의 바틱 공예 문화가 가장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인도네시아 자바 섬 지역에서 형성된 바틱 공예 문화는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패턴의 다양성, 기법, 제작 품질 측면에서 가장 발전되었다.

기하학적인 무늬는 인도네시아 전통과 이들이 뿌리내리고 살아가는 지역 환경과 관련이 있다. 건강을 기원하는 식물이나 전설 속 영웅의 모습의 상징적인 패턴들은 바틱에 다채로운 이야기를 덧입힌다. 먼저, 뜨거운 밀랍을 잉크 삼아 챈팅(Canting)이라는

방향으로만 선을 그려 나가는데 복잡한 과정을 여러

한다. 바틱 재료는 인도네시아 땅에서 채취할 수 있는

제작되기 때문에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다. 예를 들어 흔히 볼 수

잭프루트(Jackfruit)의 열대 과실수 잎사귀, 마호가니 나무껍질, 들판의 꽃잎, 적도의 태양 아래서 자란 모든 것이 훌륭한 식물성 염료가 될 수 있다. 매염제도 천연광물인데 화학 염료를 사용했을 때보다 시간이 오래 걸릴 수밖에 없지만, 여기에는 자연과 함께 살아온 인도네시아 사람들의 철학이 담겨있다. 이후 완성된 바틱은 마지막에 훈연 과정을 거친다. 다양한 허브를 달여서 하루 동안 연기를 쬐는데 이때 천, 가죽, 나무 등 어떤 재료를 사용하는 것에 따라 바틱이 달라진다. 훈연 처리한 바틱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모양과 색이 변하지 않는데 이 모든 작업은 제작자들의 협동을 바탕으로 한다. 이처럼 바틱은 인도네시아 사람들의 창의성과 공동체 정신, 철학이 깃든 것으로 2009년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된다.

3-1. 기본방향 공간 구축의 필요성

- 지역 주민이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 마련한다.

- 재료 보관 및 결과물 전시의 상설 공간을 제공한다.

- 바틱 제작 공정(챈팅/스탬프-염색-빨래-건조)의 용도별 구분 공간이 필요하다.

3-2. 단계별 검토 사항 장소 서치

A

2018년 함께 제작한 평상은 3일의 소요시간이 걸렸고 이곳은 바틱 재료와 도구, 염색 재료가

구비되어 있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제작을 위해 참가자가 재료 혹은 도구를 사용할 시, 장부에

기입하여 반/출입을 기록을 남긴다.

2018년에 참가자가 많아 창고 겸 작업 공간으로 이용하였는데, 2019년은 소품 제작을 진행한

있어 워크숍에서

곳이 필요하다. 2020년 많은 비로 인해 건물이 붕괴된 적이

공간을 쓰면서 작업을 하는 경우가 있다.

현지에서는 수도 시설을 우물로 사용한다. 우물은 깊고 높아서 사고의 위험이 많을뿐더러

두레박에 이끼가 끼어 수질이 오염되어 있다. 바틱을 진행하는 데 있어서 이상이 없는지 확인 후

국내에서 정화 관련 필터에 대해 알아본다.

전력

전력이 현저히 낮아서 지속적인 전력 공급이 어려운 상태다. 안정적인 전력 공급 및 태양광이나

대체 에너지원에 대한 리서치 및 대안이 필요하다.

베이스 캠프

○ 환풍이 잘 되는 곳

녹이면서 하는 작업이다 보니, 실내에서 하면 밀랍 냄새가 진동하기 때문에 층고가

높고 환기가 잘 되는 공간이 마련되어야 한다.

○ 야외 건조대를 설치할 수 있는 곳

바틱 제작의 특성상 씻어내고 건조하는 활동을 반복적으로 하기 때문에 대량의 천을 건조할

수 있는 건조대를 설치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한다.

○ 평상을 놓을 수 있는 곳

아열대성 기후인 인도네시아 실내에서 바틱을 하다 보면, 밀랍 향에 속이 매스껍거나 더운

열기로 열병에 걸리는 경우가 생긴다. 이런 이유로 바틱을 제작하는 공간에는 야외 평상을

놓고 이곳에서 바틱 제작한다.

○ 큰 냄비에 물을 끓일 수 있는 곳

바틱은 밀랍을 이용해 그림을 그리고 그 위에 채색을 하고 끓는 물에 원단을 넣어 밀랍을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하는 기간이 늘어나면서, 개별 핸드폰으로는 매주

워크숍 수강이 어렵다. 작은 디테일을 보면서 함께 따라가야 하는 워크숍 등으로 인해 큰 디바이스가 필요하다.

<바틱재료 리서치>, Sri Kholifah & Ferry Sugeng santoso, 2018

2018

<바틱재료 리서치>, Sri Kholifah & Ferry Sugeng santoso

<마을지도 만들기>, 손혜인

<그림일기>, 신보슬

<문패만들기>, Sri Kholifah & Ferry Sugeng santoso 2018-2022

<바틱 제작 교육>, Sri Kholifah & Ferry Sugeng santoso

교육>, Sri Kholifah & Ferry Sugeng santoso, 2018~2022 ○

그린 그림을

<문패만들기>, Sri Kholifah & Ferry Sugeng santoso, 2018

염색 정도 차이, 색 배합을 시도한다.

염색 과정

① 천연 염색 재료들을 모은다.

② 재료들을 물에 넣어 1시간가량 끓인 후 체에 거른다.

③ 액체 염료 안에 천을 담가 둔다.

④ 모티브가 되는 부분을 왁스로 그린 후, 두 번째 색을 입힌다.

⑤ 천을 말려 색을 고착 시킨다.

⑥ 왁스를 없애기 위해 천을 물에 담가 끓인다.

⑦ 천을 헹궈 말린다.

⑧ 챈팅, 스탬프 등을 사용하여 다양한 표현법을 익혀본다.

챈팅(canting)

끓는 왁스를 챈팅에 넣어 펜촉처럼 사용하여 왁스액으로 천이나 나무에 점, 선을 그리거나 긁는 작업을 한다.

Dip/soak(담금)

S

번짐

패턴 제작 실습 여성 혹은 남성복, 아동복, 패션 아이템 제작을 위한 패턴을 연습한다.

<바틱 제작 교육>

○ 2022년 바틱 전문가 양성을 위해 자체적인 바틱 교육을 운영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전문화된 바틱 기술을 향상시키는데 중점을 둔다. 2018년부터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던 매개자들은 공개 커뮤니티에 적극적으로 참가자 모집을 진행하였고, 특히 취약계층

이끌었다.

○ 참가자는 천 조각에 바틱을 왁스로 챈팅 뿐만 아니라 착색, 왁스 제거, 건조 과정을 교육받는다. 이외에도 종이접기로 한복 모형 만들기, 바틱으로 인도네시아 전통 문양이 들어간 한복 제작하기, 우산에 챈팅 천을 입히고 문양 입히는 법을 설명하고 제작한다.

2018

<가족사진>, 노기훈

<한-인도네시아 음식교류>, 유용선

<현지 과일을 활용한 디저트 만들기>, 유용선

2019

<팝업스토어-까끼리마>, 김도균·김경란

2020

<인도네시아어 배우기>, 박혜민×테레사 마가렛

<치마 만들기>, 박혜민×고아라

<사진기초실습>, 노세환

2021

<영상촬영실습>, 노세환

<업사이클, 종이접기>, 박혜민

2022

<How to Make Tteokbokki> Sri Kholifah, Wasiah, Handayaningrum, Rudi Santoso, Nurlaelah

2-1. 2018년 프로그램

<가족사진>, 노기훈, 2018

• 프로젝트 참가자의 가정을 방문하여, 가족을 인터뷰하고 초상 사진 촬영한다.

• 지역 청년을 어시스턴트로 고용하고 사진 작업을 소개한다.

• 지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대나무를 사용하여 프레임 제작, 대형 출력한 가족사진을 고정하여 기찻길에 야외 설치한다.

<한-인도네시아 음식교류>, 유용선, 2018

• 바틱스토리 참가자인 닝그럼(Handayaningrum)과 누라시(Nurasih)가 인도네시아

가정식(나시고랭)을 만들어 한국 참가자들에게 대접하고, 회화 유용선

문화예술강사로 참여하여 한국음식(불고기)을 만들어

닭고기), 후식의 구성을

<현지 과일을 활용한 디저트 만들기>, 유용선, 2018

• 바틱 재료로 사용되는 열매를 이용하여 음료나, 스낵을 만들기 위해 모색한다.

• 재료 중 가장 대중적인 망고를 활용한 스무디와 잼 레시피를 공유한다.

거만하게 쓰고, 떠돌이라고 고치기도 하고 낙담하며

역마살이라고 적는다. 세련되게

말하는 사람은 앞에 최첨단의 용어를

가져와서 디지털 노마드라고 말하기도

한다. 막상 의도치 않았는데 이렇게

살게 되면 이것 또한 세련됨과는

거리가 멀다. 도회지에 있는

중심가에서 화려한 거리를 바라보며

노트북에 집중한 메트로폴리탄이면

좋으련만, 미디어에 떠도는

이미지들이랑 현실은 갭이 크다.

여러가지 일들로 한곳에 정착하지

못한 생활을 꽤나 오랫동안 해왔다.

쓰고나니까 그다지 바닥에 굴렀던

건 아닌거 같다. 미화되어서 그런가.

아니다. 엄살이었던 거 같다. 디지털은

빼고 노마드라고 하면서 역마살도 같이 얹히면 되겠다. 사진을 업으로

하는 사람이라 디지털 장비는 필수다.

생각해보니 행복했었네.

근 5년은 큰 파도에 휩쓸리듯

살아왔다. 바깥에서 보는 그림은

그럴싸한데 내적인 성장은 20대 만큼

크지 않았다. 조타를 잃어버리고

떠밀려 다녔던 것 같은데, 원래

망망대해에 정방향 같은 건 없다.

움직인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황홀하다.

삶의 긍정성은 내가 선택한 길이

다양한 길들 중에 하나라는 인식이

가능함으로 인해서 확보된다. 좁은

울타리 안에서 살다보면 그 안에

있는 험악한 세상에서 나도 모르게

옹졸해지기 십상이다. 그래서 요즘

우주에 관해서 생각하기를 즐긴다. 검은 하늘에 별을 보면서 우주를

그런데 반면에 내가 경험한 세상들로

생각하면 나도 모르게 가슴이 벅차다. 조감하면

고개를 돌리면 그리 행복하지 않을

때도 있다. 이번에 온 인도네시아

치르본이라는 곳에서 오성급 호텔에

묵고 있다. 10평은 되어 보이는 방에

아침이면 어제의 빨래를 가져가고

방으로 돌아오면 모든 것이 처음과

같은 상태로 되어 있다. 내가 쓰지

않는 침대 위에는 다림질이 빳빳하게

되어 택 위에 846호라는 택을

수평맞춰 단 세탁물이 가지런하게

놓여있다. 나는 가끔 그걸 좀 오랫동안

바라보고는 하는데 무언지 모르게

자책 되기도 한다. 침대 옆으로 온

벽면 전체가 창인 통유리라 커텐을 걷으면 햇살이 강렬하게 아침이 강렬해진다. 여기서도 좀 기분이

좋지 않게 되는데 높은 건물이

없는 치르본이라 창문 너머로 살고

있는 인도네시아 사람들의 면면을

결과전, 2018 전시 교육의 필요성 / 노세환 크리얀 마을에 첫 방문 당시 바틱스토리 프로젝트에서 가장 필요한 교육은 프로젝트 자체를

일이었다. 그들은 인도네시아의 치르본 내에서도 지역적으로, 경제적으로 상당히 소외되어 있는 곳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문화적 교육에 대해 매우 취약하다. 문화적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도가 전반적으로 부족하여 문화 행위에 대한 결과물이 일차원적으로만 만들어진 점을

당장의 판매만을 위한, 디스플레이에 익숙한 상황이 되지 않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이에 전시 형식은 낱장의 결과물에만 관심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프로젝트 자체에

초점을 가지기 위한 노력으로 진행된다. 프로젝트는 지역 특성상 페어(Fair)에 참가하여 특산물

위주의 먹거리 전시로 진행되는 것이 주요 핵심이 된다. 실제로 먹거리 전시의 행위가 경쟁력의

가능성을 보였고 홍보의 중요한 역할이 됐다. 이를 계기로 <바틱스로리>전시는 프로젝트 소개, 워크샵을 통한 지역민들의 페스티벌 전시로, 다양한 목적을 가진 결과물의 존재를 인식 시킨 것에 의의를 가진다.

• 2018년은 1년간 진행해 온 프로그램을 정리하는 결과 전으로, 참가들이 만든 바틱부터

레지던시에 참가한 노기훈작가의 사진전과 함께 진행이 되었다.

2-2. 2019년 프로그램 <팝업스토어-까끼리마>, 김도균·김경란, 2019 • RW17 참가자들에게 바틱은 중요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지만, 제작된 생산물을 통해 그들의 수입을 높이는 것도 중요한 상황이다. <바틱스토리> 베이스 캠프에 방문하여 제작된

바틱을 구매한 방문객도 있지만, 보다 적극적으로 <바틱스토리>를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할 필요성이 보였다. 특히 치르본 지역에는 크고 작은 다양한 페스티벌이

많기 때문에 페스티벌 참여와 <바틱스토리> 홍보를 위해도 조립형 혹은 이동식 부스가

필요한 상황이다.

• 김경란 건축가는 까끼리마라는 이동식 포장마차에 주목한다. 까끼리마는 다섯 개의

다리라는 뜻인데, 포장마차의 바퀴 셋과 포장마차를 끄는 사람의 다리 둘을 합쳐 다섯 개의

다리로 이동한다는 뜻에서 지어진다. 까끼리마는 한국의 포장마차와 유사한 이동식 소형

점포로 인도네시아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다. 보통 창고의 용도로 쓰이는 직육면체의

몸통에는 문이 달려있고, 3면이 유리로 된 가림 막을 세우고, 꼭대기에는 지붕을 덮는 것이

일반적인 형태다. 몸통 아래에는 이동을 위한 고정 축의 큰 앞 바퀴 두 개와 회전축에는 작은

뒷바퀴 한 개가 달려있다. 인도네시아 사람들은 까끼리마에서 국수, 과일, 음료나 주스 등

다양한 음식을 주로 판매하고, 이외에도 다양한 물건들을 판매한다.

• 김경란 건축가는 김도균 작가의 까끼리마 사진을 통해 전통적인 구조를 분석하여,

바틱스토리 홍보용 까끼리마 디자인을 완성했다. 샘플 제작 후 비틱스토리 전용 까끼리마로

사용되어 다양한 페스티벌이나 팝업스토어로 활용하고자 한다.

팬데믹(pandemic) 상황으로 현장 방문이 불가피하여 한국에서 영상 교육 제작팀을 기획한다.

예술 강사 교육을 영상으로 제작하고 매주 토요일마다 ZOOM 미팅을 통해 온라인 교육을

운영한다.

<인도네시아어 배우기>, 박혜민×테레사 마가렛, 2020

• 인도네시아어 강사인 테레사 마가렛이 인도네시아의 문화를, 박혜민 작가가 한국의 문화를

전반적으로 소개한다.

(인도네시아/ 한국 위치, 수도, 인구, 국기, 국가, 언어, 음식, 명소 예절, 문화)

• 숫자 세기와 인사법, 바틱에 쓰이는 다양한 도구들에 대해 한국어와 인도네시아어 강의를

진행한다.

(기본 회화-생활 회화, 직업, 숫자, 생활 용품, 바틱 제작을 위해 필요한 단어 및 동사)

• 한국어와 인도네시아어로 진행되는 영상 강의를 통해서 한국 참가자들에게는

인도네시아어를, 인도네시아 참가자들에게는 한국어를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1. 인도네시아·한국 위치, 수도, 인구, 국기, 국가, 언어, 음식, 명소 예절, 문화소개

강의 개요

2. 기본 회화-생활 회화, 직업, 숫자, 생활 용품(인도네시아어)

3. 바틱 제작을 위해 필요한 단어 및 동사(인도네시아어·한국어)

<치마 만들기>, 박혜민×고아라, 2020 시각예술가인 박혜민 작가와 고아라 디자이너가 치마 제작 과정을 영상으로 제작하고 공유함으로서, 인도네시아 참가자들이 영상을 통해서 바틱 천을

있도록 기획한다.

강의 개요

1. 선생님 및 작업 소개

2. 원단 제단 (스커트 앞·뒤판, 벨트, 주머니, 시접, 패턴 기호)

3. 봉제((오바로크, 앞·뒤판 연결, 벨트, 주머니 결합)

<사진기초실습>, 노세환, 2020

• 팬데믹(pandemic)이 장기화되면서 프로그램 아카이빙 과정의 어려움을 겪고

사진 촬영에 관심 있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운영한다.

• 한국에서 카메라를 구입하여 인도네시아로 발송한다.

• 조리개, 셔터속도 등 카메라의 기초 작동법에 대해 교육한다.

1. 1강 카메라 준비: 구성품에 대해 기본적인 정보를 소개한다. (바디, 렌즈, 매뉴얼, 배터리, 충전기, 렌즈캡)

2. 2강 카메라의 구조: TLR/SLR의 구조와 차이를 설명한다.

강의 개요

3. 3강 노출: 조리개, 셔터스피드, 감도에 대한 내용을 교육한다.

4. 조리개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다룬다.

5. 셔터 속도의 설명을 통해 카메라 작동법을 배운다.

2-4. 2021년 프로그램(온라인)

<영상촬영실습>, 노세환, 2021 비디오 영상 문화 컨텐츠 교육의 필요성 | 노세환 지금 우리는 누구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팬데믹 코로나19을 겪어내고 있다. 너무나 갑작스럽게 우리에게 다가온 이 유행병은 누구의

멤버를 만날 수 밖에 없었다. 이에 지속적인 방문으로 이벤트가 있을 때 마다

한 명 이상의 촬영 가능한 멤버가 함께하며 영상으로 사진으로 기록을 해왔었다. 하지만, 이런

상황안에서 우리의 방문은 기약없이

그들의 활동을 기록해야만 했다. 특히나 바틱스토리

• 사진 기초 실습의 연장으로, 참가자 루디(Rudi)에게 영상 촬영법을 교육

• 현장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기록 후, 간단한 편집과정을 거쳐 개설한 유튜브 채널에 공유

1. 1강 화면비

2. 2강 핸드폰_비디오 설정

강의 개요

3. 3강 NTSC & PAL

4. 4강 DSLR_비디오 설정

하는데 아직 재활용, 새 사용은 낯설기에, 간단한 우유곽을 이용한 동전 지갑

만들기와 같은 활동을 통해 체험 할 수 있는 교육 운영한다.

• 2020년도에 한국-인도네시아의 문화교류 프로그램으로 간단한 언어 교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면, 21년에는 종이접기를 이용한 전통의 복, 부채 만들기, 복 주머니 접기 등을

진행해 흥미롭게 서로의 문화에 대해 알아보는 프로그램 진행한다. 강의 개요

1. kebaya 접기

2. 한복 접기

3. 복주머니 접기

4. 동전지갑 만들기 1, 2

2-5. 2022년 프로그램

<How to Make Tteokbokki>

Sri Kholifah, Wasiah, Handayaningrum, Rudi Santoso, Nurlaelah, 2022

영상을 제작한 뒤,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참가자들이

진행하고 어묵, 떡, 파 등의 각종 토핑을 순서대로 올리며 떡볶이를 완성해 나간다. 여기서 들어가는 떡은 현지에서 재료를 구하여 직접 만든 것으로 떡을 사용하였고 한국 음식과 거의 흡사하게

아동대상 프로그램

2018

<우리집은 어디인가>, 노기훈

2019

<봉제교육>, 박혜민·박종인 2021

<코로나블루 마음처방전>, 한경은 2022

<Batik Painting&Coloring>, Sri Kholifah, Wasiah, Handayaningrum, Rudi Santoso, Nurlaelah

<우리집은 어디인가>, 노기훈, 2018

드론으로 마을을 촬영하여 대형 출력 후 베이스 캠프에 설치한다. 크리얀 바랏 RW17 지역의 어린이들이 방문하여 자신의 집을 발견하며 놀이 형식의 초상 사진을 찍어본다.

<봉제교육>, 박혜민·박종인, 2019

• 바틱 연습에 사용했던 원단을 이용하여, 인형, 파우치를 만드는 워크숍을

•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과 함께 진행했으며, 재봉틀이 익숙하지 않은 현지 상황을 감안하여 손바느질 워크숍을 진행한다.

• 현지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판매로 이어가는 시간을 가져본다.

한경은, 2021

• 2021년도 초반 베이스 캠프 내에 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인도네시아 내부에 많은 중증 환자와 사상자 속출로 코로나 블루 극복 프로그램을 제작한다.

• 간단한 글쓰기, 드로잉, 사진 촬영 등을 이용해 각자의 팬데믹 환경 속에서 마음을 비춰볼 수

있는 프로그램 기획한다.

1→코로나블루, 나의 스트레스 정도는? (그림 그리기‧글쓰기)

강의 개요

2→마음공간 넓히기 : 모든 건 변해 (물감 놀이‧글쓰기)

3→의식수준 높이기 :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사진찍기‧글쓰기)

<Batik Painting&Coloring>

Sri Kholifah, Wasiah, Handayaningrum, Rudi Santoso, Nurlaelah, 2022

1. 유치원 대상 - 어린이 대상자로 예상 참가자 수는 45명이다. 강황과 같은 향신료, 용과 같은 과일에서 직접 천연염료 재료를 사용하여 채색에 대해 교육한다. - 또한 천연 염색 재료를 탐색하고 자신만의 예술 작품을 창의적으로 만들 수 있게 유도한다.

2. 초등학생 참가자 수 21명이며, 천연 염색으로 만든 색으로 바틱 모티브를

과정을

염색 재료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리고 제작에

수 있는 색에 대해 교육한다.

3. 중학생 - 워크숍은 25명의 참가자들로 진행되고 천 조각 위에

4.

] 바틱 페스티벌 결산서 [서식2] <바틱스토리:크리얀> 페스티벌 일정

[서식3] Batik Story Kriyan Festival 2022

2022 BATIK FESTIVAL

1. 운영

- 추진방식: 온라인 회의 진행 및 기획, 현지에서 프로그램 진행

- 운영시기: 2022.10.1.~10.3

- 장소: 크리얀 바랏 RW17 일대

- 참여전문가: Sri Kholifa, Siska L Muliadi 외 참가자 4인

- 교육대상: 마을 주민 및 페스티벌 관계자

- 통역: Maslinda Binti Abdul Ghanie, Marina Binti Abd Ghanie

- 참여인원: 약 40명

- 내용

a. 바틱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지금까지 진행한 바틱 결과물 공유와 바틱 제작에 대한 과정을 알려줌으로써 많은 참여자에게 기회를 제공한다.

b. 이 외에도 부대 행사를 열어 바틱 깃발 만들기, 바틱 결과물의

결과

행준비단계 - 페스티벌과 바틱 제작에 필요한 재료, 도구 조사 및 구매한다.

- 페스티벌 현장 방문하여 공간 조사 및 세팅 준비한다.

- 바틱 프로그램 참여 인원수 파악과 마을 청소를 진행한다.

- 온라인 회의를 통한 프로그램 기획, 바틱 실습과 진행 자료 및 사진을 아카이빙 한다.

2) 사업추진 결과

○ 매개자 연수(바틱교육, 미디에이터교육)

- 추진방식: 온라인 회의 진행 및 기획

- 운영시기: 2022.1.1.~12.9

- 장소: 바틱스토리 크리얀 바틱 교육센터(구,베이스캠프)

- 참여전문가: Sri Kholifa, Siska L Muliadi 외 참가자 4인

- 통역: Maslinda Binti Abdul Ghanie, Marina Binti Abd Ghanie

- 인원: 18명

워크숍을 운영한다. b. 현재 캠프 참가자 4인이 직접 워크숍 진행한다. (미디에이터 교육) ○ 마을주민(아동·청소년) 워크숍

온라인 회의 진행 및 기획

- 운영시기: 2022.10.1.~10.3

- 장소: <바틱스토리:크리얀> 페스티벌

- 참여전문가: Sri Kholifa, Siska L Muliadi 외 참가자 4인

- 교육대상: 취약계층 아동

- 통역: Maslinda Binti Abdul Ghanie, Marina Binti Abd Ghanie

- 인원: 66명

- 교육내용

a. 유치원 대상

향신료, 과일에서 직접 천연염료 재료를 사용하여 채색에 대해 교육하고 천연 염색

재료를 탐색하고 자신만의 예술 작품을 할 수 있도록 창의적으로 이끌며 도출한다.

b. 초등학생

천연 염색으로 만든 색으로 바틱 모티브를 미리 챈팅한 천에 바틱을 색칠하는 과정을 배우고 천연 염색 재료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리고 제작에 대한 내용과

○ 마을 주민(여성) 워크숍

- 추진방식: 온라인 회의 진행 및 기획

- 운영시기: 2022.10.1.~10.3

- 장소: <바틱스토리:크리얀> 페스티벌

- 참여전문가: Sri Kholifa, Siska L Muliadi 외 참가자 4인

- 교육대상: 취약 계층 여성

- 통역: Maslinda Binti Abdul Ghanie, Marina Binti Abd Ghanie

- 참여인원: 10명

- 내용

a. 취약계층 여성을 위한 바틱 교육과 우산 천에 챈팅 및 바틱 제작 과정을

참가자들에게 교육한다.

b. 한식과 치르본 요리의 음식 문화를 향유 하고 한국 요리는 인도네시아 매개자들이 직접 시연한다.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생산할 수 있는 색의 종류는 무엇인지, 직접 찾아보며 주도적인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진행한다.

2)

참여형 프로그램 제작

○ 결과 아카이빙 자료

- 추진방식: 바틱스토리 크리얀 홍보, 아카이빙, 매뉴얼북 제작

- 운영시기: 2022.1.1.~12.9

- 참여전문가: 신보슬, 노세환, 이하은, 최주현, Sri Kholifa, Siska L Muliadi 외

참가자 4인

- 통역: Maslinda Binti Abdul Ghanie, Marina Binti Abd Ghanie

- 내용

a. 2022년 인도네시아 현지 기사를 통한 <바틱스토리:크리얀>을 홍보한다.

b. 프로그램 참가자들에게 만족도 설문 조사를 실행하여 진행한 프로그램에 대해

발전 가능성을 모색한다.

c. 5년간 진행한 <바틱스토리:크리얀> 매뉴얼북 및 리플릿 제작한다.

d. 매주 진행한 온라인 회의 자료 아카이빙한다.

오픈된다. 첫 번째 행사 프로그램은 바틱 천과 우산 시연, 와시아와 매개자들의 바틱 제작 방법 익히기가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한식과 치르본 특선 요리의 음식 문화 향유의

시간을 가지며, 한국 요리는 인도네시아 매개자들이 직접 시연하여 과정을 보여준다. 이 외에도

어린이들을 위한 바틱 깃발 만들기, 바틱 제작 결과물로 쇼케이스, 공연 등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No WAKTU 시간

RUN DOWN ACARA MINI FESTIVAL BATIK STORY KRIYAN <바틱스토리:크리얀> 페스티벌 일정 Cirebon, 30 September 2022 (1일차)

ACARA 행사

1 07.30 - 16:00Pameran Batik, Bazaar & Kerajinan 바틱 전시회, 바자 및 공예품 (내용: Mendisplay dan langsung dibuka / 디스플레이 및 개장)

2 13-00 - 14.00Demo Membatik Kain & Payung 바틱 천 및 우산 데모 (내용: Demo & belajar membatik / 시연 및 바틱 배우기)

3Demo Memasak (Korean Food) & Masakan Khas Cirebon 음식 연습(한식) & Cirebon 대표 요리

13.00 - 15.00

Ibu

Wasiah & team 6 org

Ibu Ningrum & Nn. Giska

4Demo Kerajinan membuat Baju dari Kertas 종이옷 공예 시연 Ibu Ela

5Pameran Foto 사진전

Rombongan Tamu Ibu Wawali dan Dinas 부시장 초청 대표단

Bp. Rudi

Ibu Euis, Bu Siti Saidah, (내용: Disambut barisan anak2 TK membawa / 유치원 아이들의 환영식, bendera batik / 바틱 깃발 사용

Bp. RW & team

7 13.40 - 13.45Pembukaan Acara 개막식 (내용: forum anak / 어린이 포럼 진행) MC

8 13.45 - 13.55 Menyanyikan lagu Indonesia raya 인도네시아(raya) 노래 공연 (내용: forum anak / 어린이 포럼 진행) dirigent

9 13.55 - 14.00Laporan Ketua Panitia 위원회의 위원장 안내식 Ibu Ningrum

10 14.00 - 14.10Sambutan Pak Camat 지구총재 환영사

6 13.30 - 13.4011 14.10 - 14.25

Pembukaan Mini Festival Batik Story Kriyan <바틱스토리:크리얀> 페스티벌 개막

Bp. Camat Lemahwungkuk

Ibu Wawali Kota Cirebon (내용: Ibu Wawali & Ketua Panitia / 부시장 겸 위원회 위원장, didampingi oleh ibu Drg. Siska & pak Camat / Mrs. Dr.와 Siska, 책임자)Penyerahan souvenir kepada Ibu Wawali dari Ibu Ifa Mrs. Ifa가 Mrs. 부시장에게 기념품 증정

Ibu Euis

12 14.25 - 14.30Pembacaan Do'a 기도 Ustadz Dzaki

13 14.30 - 14.45Fashion & Tari 패션쇼 & 춤 공연 Ibu Siti Saidah & ibu Ifa

14 14.45 - 15.15Talk Show 토크쇼

(내용: Didampingi oleh ibu Drg Siska & ibu Ifa, host dr.junny / Mrs. Drg Siska & Mrs. Ifa, 호스트 Dr. Junny)

15 15.15 - 16.00Tamu undangan mengunjungi pameran 초대 손님 전시회 방문

NOTE : DRESSCODE PANITIA BATIK

Ibu Wawali Kota

Ibu Euis & team

Ela & Selvi
Cirebon

Cirebon, 1 Oktober 2022 (2일차)

행사

1 07.30 - 15.00Pameran Batik, Bazaar Batik & Kerajinan 바틱 전시회, 바틱 및 수공예 바자회

2 08.00 - 09.00Lomba Melukis anak TK / 유치원 그림 대회 (내용: Tempat di sekolah TK / 유치원 학교에 배치)

3 RUN DOWN ACARA MINI FESTIVAL BATIK STORY KRIYAN <바틱스토리:크리얀> 페스티벌

- 15.00 -

Demo Membatik & Belajar Membatik 바틱 연습 및 바틱 배우기 (내용: Belajar membatik gratis / 무료로 바틱 배우기)

Ibu Ela & Selvi

Ibu Euis & ibu Siti Saidah

4 09.00 - 11.00Demo membuat minuman tradisional Cirebon 전통 Cirebon 음료 만들기 시연 Ibu Ningrum

5 09.30 - 12.00Demo membuat kerajinan kalung 목걸이 공예 데모 만들기 Ibu Ela & Selvi

6 10.00 - 12.00Acara Hiburan Nyanyi & tari2an persembahan anak2 TK 유치원생들 음악 공연 Ibu Euis & ibu Siti Saidah

7 12.00 - 13.00ISTIRAHAT 쉬는 시간

DRESSCODE PANITIA BEBAS SOPAN

WAKTU

1 07.00 - 07.30 2 07.30 - 08.00

RUN DOWN ACARA MINI FESTIVAL BATIK STORY KRIYAN <바틱스토리:크리얀> 페스티벌 일정

Cirebon, 2 Oktober 2022 (3일차)

ACARA 행사

Kerja Bakti 공동 작업 (내용: Membersihkan jalan & membagikan plastik sampah / 거리 청소 및 플라스틱 쓰레기 배부)

Pawai anak-anak TK &masyarakat Bagikan undian & doorprize 지역사회 어린이 퍼레이드, 추첨 및 경품 지급

(내용: Membawa bendera batik / 바틱 깃발 사용)

3 08.00 - 08.30Prosesi Peringatan Hari Batik 바틱의 날 기념 행렬

4 08.30 - 16:00Pameran & Bazaar 전시 및 바자회

5 08.30 - 10.00Lomba Mewarnai Batik setara SD 초등학교 수준의 바틱 채색 대회

Ibu Ningrum & Saipul

Bp. Camat & Ibu Drg. Siska

Ibu Ela & Selvi

Ibu Euis & Ibu Wiwi

6 09.00 - selesaiLomba Membatik & Mewarnai 바틱 및 채색 대회 Ibu Euis & Ibu Dian

7 09.00 - 12.00Demo &Belajar Membatik 데모 및 바틱 배우기 Ibu Wasiah

8 12.00 -13.00ISTIRAHAT 쉬는 시간

9 13.00 - 15.00Pameran tetap berlangsung 전시회 진행

Ibu Ela & Selvi, Ibu Euis & Ibu Dian

DRESSCODE PANITIA BATIK

Ibu Siti Saidah &
Bp RW

1 08.00 - 15.00

Pameran & Bazaar

RUN DOWN ACARA MINI FESTIVAL BATIK STORY KRIYAN

<바틱스토리:크리얀> 페스티벌 일정

- Demo membatik diatas payung & mewarna

- Demo memasak & minuman

5. 부대행사 페스티벌이 진행되는

한국의 의상과 교류하는 지점 등 높은 성과의 결과물을

<쇼케이스>

일시: 2022.09.30-10.03

장소: 주 행사장

※서울중구 장애인 복지관과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패턴

3 10.00 - 10.30

Ibu Ela & Selvi

Ibu Wasiah

2 09.00 - 11.00 Ibu Ningrum & Nn. Giska

(Korea & Cirebon)

쿠킹 & 드링크 시연 (한국어 & 찌레본)

- Pembagian Hadiah Pemenang

Lomba

수상자 분배 및 경쟁

4 10.30 - 10.40Hiburan 오락

- Pembagian Hadiah Pemenang

Cirebon, 3 Oktober 2022 (4일차) Ibu Euis (Pejabat) ACARA 행사

5 10.40 - 11.00

Lomba & doorprize

경품 및 도어 경품 분배

6 11.00 - 12.00Demo makanan ke dua

두 번째 음식 시연

7 12.00 - 13.00ISTIRAHAT 쉬는 시간

8 13.00 - 14.00Hiburan & pembagian doorprize 엔터테인먼트 & 경품 분배

Prosesi penutupan

결산 과정

Laporan Ketua Panitia

위원회의 위원장 안내식

- Sambutan Pak Camat sekaligus

menutup acara mini festival 페스티벌 행사 폐회, Camat 연설

Pembacaan Do'a 기도

DRESSCODE PANITIA BATIK

Ibu Ningrum & Nn. Giska

Ibu Euis

Ibu Ningrum

Pak Camat

Ustadz Dzaki

<바틱 시제품 판매>

일시: 2022.09.30-10.03 장소: 베이스캠프

<Sales Report for Mini Festival Batik Kriyan Bazaar>

일시: 2022.09.30-10.03 장소:

Date(날짜):

Date: 00/00/00 Summary:

Batik Story Kriyan Mini Festival 2022

예산항목 및

설문지

1-3

1-5

1-7

1-8

2022

민), 2022

민), 2022

1-1

세목

보조인력, 강사비 행정 및 운영실무

운영비-교보재 구입 바틱 재료 구입 ※천(손수건, 에코백, 무명), 염료, 가위, 줄자, 레이저 거리계, 익스텐 션, 호치키스, 노트, 캐논 프린터, 인화지 구입, 마스킹 테이프, 명찰, 매 직, 스케치북, 아크릴 물감, 붓, 브라더 카트리지, 운영비-교육자료 제작 <바틱스토리:크리얀> 매뉴얼북 제작

1. 바틱공방 도구 및 가구제작

운영비-교육장소 세팅

진행비

2. 교육장소 및 팝업스토어 세팅비 (평상, 건조대, 선반 등) ※시멘트〮페인트 재료(페인트, 붓, 희석제), 철물점 재료, 문구류, 주방 도구 및 기계, 쓰레기 도구, 정리용 바스켓, 걸레, 빗자루, 200L 물탱 크, 화장실 환기구, 케이블타이, 거울, 시계 등

전기사용료

운영비-운송비 재료 및 인쇄 홍보물 운송비

운영비-홍보물제작비

포스터, 엽서, 핸드아웃 배너출력

평상지붕배너

운영비-제작 및 후가공비 패키지, 시제품 제작

기획비 진행 인력 기획비

부가세 각종 부가세

사진 및 영상촬영 편집비

인건비-기록

사업관리

애니메이션, 카툰 제작비

인건비-통〮번역비 한국어-영어-인도네시아어

인건비-홍보 홍보물 편집 디자인비

인건비-현지 코디네이터 현지 코디네이터 및 어시스턴트

사전답사-항공, 숙박, 현지 교통비

1. 인천-자카르타, 코타키나바루-자카르타 항공비 2. 호텔, 호텔 차량

3. 수라바야-치르본, 치르본-자카르타 차량 임대 및 주차비 정산

사전답사-진행비 여행자보험, 물, 식사, 영수증, 인지 구입

현지파견-식비 식사 및 음식 재료 구입

현지파견-생활 보조비 현지 생활 보조비(작가)

출장비

현지파견-기타 진행비

체류 작가 여행자, 본진 여행자 보험비 및 유심 구입 차량 인증 구입

재료 리스트 구입 ※손수건 샘플, 봉투, 선풍기, 봉투, 공책, 압정

대형 사진 배너 출력 및 설문지 프린트

정화조 구입 및 바틱 연료 추가 가스비

총계

조사하여 앞으로 더 나은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한 조사항목입니다

조사결과는 자료 수집 용도로만 활용되오니,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

담당과목/전공 예술교육 활동경력 문화예술교육 매개자 양성 프로그램 참여 경험 여부 ① 있다 (참여 프로그램

향상도

1. 나는 문화예술교육 관련 매개자

2. 나는 문화예술교육 관련 매개자 교육 이전보다 문화예술교육 분야에

생겼다.

3. 나는 문화예술교육 관련 매개자 교육의 학습내용을 활용하여 문화예

술교육 교안을 적절히 작성하였다

1. 해당 교육과정에서 교육 받은 내 용을 교육활동에 활용하였다 1

2. 해당 교육을 통해 직무수행능력 이 향상되었다

3. 해당 교육과정을 통해 업무성과

4.

해당 교육훈련 프로그램에 적극

2. 해당 교육훈련 프로그램에서 교 육 받은 내용을 잘 이해하였다

3. 해당 교육훈련 프로그램에서 교 육 받은 내용을 적용하는데 자신감 이 생겼다

4. 해당 교육훈련 프로그램의 교육 내용은 실제 활동과 관련성이 높았 다

5. 해당 교육훈련 프로그램의 교육 내용은 실제 업무수행에 도움이 되 었다

6. 해당 교육훈련 프로그램의 강사

는 실제 업무에 적용 가능한 내용을 알려주었다

7. 해당 교육훈련 프로그램에서 교 육 받은 내용을 활용할 기회가 주어 졌다 1 2 3 4

8. 상사는 해당 교육훈련 프로그램 에서 교육 받은 내용을 업무에 활용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9. 동료들은 해당 교육훈련 프로그

램에서 교육 받은 내용을 업무에 적

용하는 것에 지지를 보내준다

본 설문 조사는 문화예술교육 ODA 사업의 교육프로그램의 교육 참가자

만족도를 조사하여 앞으로 더 나은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한

조사항목입니다 조사결과는 자료 수집 용도로만 활용되오니,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

참가자 나이/성별 가장 관심있는 예술장르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참여 여부

1.

① 있다 (참여 프로그램 명: )/( )회 ② 없다

후 문화예술에 대한

2. 교육후 문화예술에 대한 능력이

Q5. 문화 수용력 1. 교육 후 다른

3. 교육 후

1. 교육 후 좀 더 어려운

1. 교육 후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

Q10

2.

3.

Q11 자아 존중감

2. 교육 후 나는 내 스스로를 가치

교육 후 나는 장점을 많이 가지고

챈팅(Canting)

스토브(elelctric stove)

매염재(TRO)

스탬프보드(chopboard)

밀랍(Lilin Malam)

조리용 팬 (pan_cooking)

칼(knife)

대야中(Basin_M) 대야大(Basin_L)

(Sirsak)

가위(scissors)

소목(Kayu Secant)

시침핀(pin)

전자저울(digital scale)

석회암(Batu Kapur)

바늘(niddles)

파라핀(Parafin)

매염재(TRO)

저울(manual scale)

수지(damar)

송진(Gondorukem)

소목(Kayu Secant) 빅사(Bixa)

테그란 껍질(Tegeran) 빅사(Bixa)

was)
(Kulit Bakau)

총괄기획

신보슬, 2018-2022 / 이승아 2019

에듀케이터

최주현, 2022

코디네이터

이하은, 2018-2022 / 선희라, 2021

마리나 압둘 가니(Marina Abdul Ghanie), 2018-2022

마슬린다 압둘 가니(Maslinda Abdul Ghanie(BB)), 2018-2022

바틱전문가

스리 콜리파(Sri Kholifah Bu Ifah), 2018-2022

문화예술교육 참여작가

김경란, 2019

작가

노기훈, 2018 / 양수형, 2018/ 유용선, 2018 / 노세환, 2018-2022 /

박혜민, 2018-2022 / 김도균, 2019 / 박종인, 2019 / 한경은, 2021

디자이너

손혜인, 2018-2022

제작 총괄

이미혜, 2018-2021

총괄기획 | 신보슬‚ 2018-2022

이화여대 철학과, 홍익대 미학과 석사를 거쳐 현재 동대학원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1997년

미술현장에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다양한 형식의

띤 큐레이터로 활동을 시작했다. 2004년에는 제4회 ‘서울국제미디어아트 비엔날레’ 〈디지털 호모루덴스〉

전시팀장, 2005년 의정부 디지털아트페스티벌 〈디지털 플레이 그라운드〉 큐레이터를 맡았으며, 2005년 독일 베를린의 〈트렌스미디알레 transmediale〉, 런던 골드스미스에서 〈창조적 진화 Creative Evolution〉, 인도 델리에서의 제1회 CeC&CaC 등 국내외 미디어아트 관련 학술행사 및 전시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였다. 또한 다양한 국제전시/프로젝트에 공동 큐레이터로 활동하면서, 미디어아트뿐 아니라 현대미술 전방위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총괄기획 | 이승아‚ 2019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순수미술 전공 학사학위와 판화전공 석사학위를, 이후 영국 골드스미스 대학에서 문화연구 〈인터랙티브

스페이스 15번지에서 전시기획자로 활동하였고, 2011년 이후 싱가포르로 이주,

독립기획자로 활동하였다. 2015년 싱가포르에서 연구와 전시, 융복합 예술 기반의 독립 그룹 INTER-ART를 공동 설립했으며 기획한 대표 전시로 《Singapore Open Media Art Festival 2015-2017》(Gillman Barracks, Singapore 및 라살예술대학교, 토탈미술관), 《Eye Pumping》(Goodman Art Centre, Singapore), Meeting Point(Korean Cultural Center, Washington D.C., USA), «The Third Print»(토탈미술관, 서울),«DIT Projects»(서교예술실험센터, 서울), 《Threadhold Phenomena》(KT&G상상마당, 서울), 《Shift Signals(한빛미디어갤러리, 서울) 등이 있다.

총괄기획 | 최수영‚ 2019 홍익대학교 경영학과, 동대학 문화예술경영학과 수료하였다. 제54회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어시스턴트 큐레이터, 아라리오베이징 갤러리 매니저, 2016 부산비엔날레 한중일 아방가르드 특별전 코디네이터, 학고재갤러리 상하이 디렉터, 광주비엔날레재단 예술경영정책기획을 거쳐 현재 스페이스 포 컨템포러리아트 대표를 맡고 있다.

에듀케이터 | 최주현‚ 2022

홍익대학교 미학과를 수료하였고 2017년 대구시립미술관에서 코디네이터로 2년 반 근무 이후 대안공간 아트포럼리에서 큐레이터로 활동했다. 참여 전시는 <박생광>, <Alex Katz>, <전선택>, <나현, 바벨 - 서로 다른 혀>, <염지혜: 모든 관점 볼텍스>, <김환기>, <박정기, 걷다 쉬다>, <남춘모_풍경이 된 선>, <NEGUA & VSP _ 빛과 소리>, <블로우 업 Blow-up>, <고스트>, <한무창: 꽃들의 충돌 판타지 메이커스>, <Non existent Nation>, <객체지향프로젝트:트러블>이

있다. 현재 토탈미술관에서 에듀케이터로서 국제교류사업 <문화예술교육ODA: Batikstory Kriyan> 보조와 어린이 융복합교육 <벙커465-16 가꾸다 꾸미다>를 진행한다.

코디네이터 | 이하은‚ 2018-2022

학부와 대학원에서 순수사진을 전공하였고, 2년간 중앙대학교 사진아카데미에서 시간제

강사로 활동하였다. 2018년부터 토탈미술관에서 에듀케이터로 활동하며, 국제교류사업

〈문화예술교육ODA: Batikstory Kriyan〉과 어린이 융복합교육 〈벙커465-16〉을 개발,

운영했다.

코디네이터 | 선희라‚ 2021

예술학을 전공했으며 졸업 후 2019년 ACC 전문인력 아카데미 융복합문화기획자 과정을

수료하여 기존의 전시에 #(해시태그)를 붙여 새로운 시각의 전시를 기획하는 팀 해시태그를

결성했다. 팀 해시태그로 활동하며 〈#해킹푸드〉(2019), ACC 와 〈#TRANSPARENT

STUDY〉(2020), 토탈미술관 을 기획했다. 2019년 ACC 인턴, 2020년 아트 스페이스 풀

코디네이터로 활동했다.

코디네이터 | 마리나 압둘 가니(Marina Abdul Ghanie)‚ 2018-2022

마리나 압둘 가니(1981, 말레이시아산타칸 출생)는 사바 애니메이션 &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센터(SAC3, Sabah Animation & Creative Content Centre)에서 부 디렉터(deputy director)로

일하고 있다. 최근에는 보르네오 북부 지역에 사는 어른들로부터 전해내려오는 스토리 텔링을

비롯하여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 미취학 아동을 위한 애니메이션, 미디어 프로덕션에

있어서의 내러티브 미학, 아이들을 위한 에듀테인먼트 등에 관해 광범위한 연구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는 지역 커뮤니티를 위한 아트&미디어 교육에 초점을 맞추는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서 사바 주의 문화와 자연유산을 보존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이외에도 〈플레이그라운드 인 아일랜드〉 (2010~현재), 〈로드쇼 2016: KK에서 산타칸까지〉, 그리고 한국 아티스트 및 큐레이터 레지던시 프로그램인 〈Total x SAC3 in KK〉 등 문화예술 전방위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코디네이터 | 마슬린다 압둘 가니(Maslinda Abdul Ghanie(BB))‚ 2018-2022

에듀케이션 프로젝트(Azam Community Education Project)의 선임 코디네이터였으며, 이외에도 이와 유사한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또한 한국 토탈미술관과 공동기획 프로젝트인 〈플레이그라운드 인 아일랜드〉 (2010~현재)와 〈로드쇼 2016: KK에서 산타칸까지〉의 코디네이터로도 활동했다.

바틱전문가 | 스리 콜리파(Sri Kholifah Bu Ifah)‚ 2018-2022

스리 콜리파(1962년 인도네시아 마랑 출생)는

가르친다. 천연염색 바틱은 환경을 파괴하는 화학염료바틱에 대한

최대한으로 활용하는 방식을 모색하면서 바틱을 제작하는 것과도 연관이 있다. 최근 그녀는 유니버시티콜리지 사바 파운데이션(UCSF)에서 바틱 전문가로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을 통해서 바틱을 매개로 한 다양한 활동을 계속해오고 있으며, 보르네오 보타닉 바틱(Borneo Botanic Batik)에서 바틱 신진 작가들을 후원하고 있을 뿐 아니라 바틱에서 최고의 오가닉 컬러 염료를 만들어내기 위한 지역의 천연 재료들을 조사하고 연구하는

코디네이션, 세종시 첫마을 마스터플랜, 판교 운중지구 국제현상 등 다수의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서울시 공공건축가 및 서울시 성북구 건축위원으로 활동하였고 〈Unclosed Bricks:기억의 틈〉(아르코미술관, 서울, 2018) 〈ART+WORK아트플워크〉(화이트블럭, 서울, 2018), 〈뫼비우스의 띠〉(One & J, 서울, 2017), 〈협력적 주거 공동체Co-living Scenarios〉(서울시립미술관, 서울, 2014) 외 다수 전시에 참여하였고, 현재 크크르크득

건축사사무소를 운영 중이다.

작가 | 노기훈‚ 2018

노기훈은 과거로부터 비롯된 지리적인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그것이 현재 어떠한 모습으로

보이는가에 관해 사진 찍는다. ‘현재의 상황은 과거로부터 비롯된다‘는 전제로부터 현재를 감싸는

과거로부터의 흔적들, 예를 들어 정부에 의한 도시계획으로 조성된 1세대 공업단지(구미), 일제

강점기에 건설된 최초의 철도 경인선의 유효함(1호선), 경제적 무능력이 발생시킨 노숙자라는

사회적 위치에 서있는 그들이 찾는 서울의 특정한 공간(검은 밤), 그리고 시대가 변해도

공간으로써 영원히 그곳을 지키고 있을 역사적 장소-광장의 불변함(미쟝센)과 같은, 과거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현재 공간을 사진 찍는다.

작가 | 양수형‚ 2018

양수형은 성균관대에서 순수미술을 전공하고, 대학을 졸업한 후 작가로 활동하며 여러 개인전과

그룹전에 참여했다. 예술에 대한 폭넓은 경험과 지식을 쌓기 위해 국제미술 레지던시 프로그램

코디네이터, KIAF(한국국제아트페어)에서 현대미술 작품 판매를 담당했던 종로갤러리 스태프, 코디네이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작가 | 유용선‚ 2018

1988년 안양에서 태어났으며, 한국애니메이션 고등학교 애니메이션과를 졸업하였다. 2016년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7번의 개인전과 다수의 그룹전에 참여했다. 다양한 캐릭터와 브랜드를

패러디하며 요리를 주제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작가 | 노세환‚ 2018-2022

노세환은 1978년에 태어나 경희대학교와

작가 | 박혜민‚ 2018-2022

박혜민은 이화여대 회화·판화과를 졸업하고 런던 첼시 컬리지 오브 아트 앤 디자인에서 순수예술 석사를 마쳤다. «떠남의 기술, 머무름의 기술»(스페이스캔, 서울, 2016), «IKEA»(송은아트큐브, 서울, 2012) 등 한국, 영국에서 개인전을 가졌고, «제주비엔날레_투어리즘»(제주도립미술관, 제주, 2017), «System planning»(상상마당, 서울, 2015), «Summer Love»(송은아트스페이스, 서울, 2015), «부산 비엔날레 특별전_두개의 문»(부산문화회관, 부산, 2012)등 다수의 그룹전에 참여하였다. 도시를 터전 삼아 살아가면서 일상적으로 마주치는 사람들과의 만남, 그리고 도시 이면의 모습에 얽힌 기억과 관계에 관한 이야기를

대한 관찰, 그 안에서 발견된 사회적 차이를 시각적

| 김도균‚ 2019 김도균 작가는 서울예술대학에서 사진을 공부한

아카데미 브리프 과정을 마쳤다. 작가는 공간의 형태와 구조적 요소들을 탐구하면서, 인간과 공간 사이의 감성적·사회적·심리적 교감을 작품에 담아낸다. 주로 영어 알파벳 한 글자로 이루어진 시리즈명과 코드를 연상시키는 작품 제목들은 여러 의미로 가능한 해석을 유도한다. 개인전으로는 서울 ‘상업화랑’의 ‘instagram@kdkkdk’를 비롯해, 페리지 갤러리의 ‘p’, 독일 마이클 슐츠 갤러리의 ‘Facility Skins’ 등이 있으며, 2019년 중국 베이징의 UCCA 미술관과 2018년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문명: 지금 우리가 사는 법’, 아르코 미술관의 ‘Obsession’, 베를린 사진 미술관의 ‘A Photograph Rarely Stands Alone: Pairs, sequences, and series from the Kunstbibliothek’s Collection of Photography’, 리움 미술관의 ‘한국건축예찬땅의 깨달음’ 등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김도균의 작품은 베를린 미술관의 쿤스트 비블리오테크, 국립현대미술관, IKB 독일 산업 은행, 서울시립미술관, 리움 미술관, UBS 아트 컬렉션 등에 소장 되어 있다. 현재 서울예술대학교 디자인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작가 | 박종인‚ 2019

박종인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전시 〈배다리 도시학교 ‘송림시장’ 결과보고

아카이브 전시〉 (2017, 스페이스빔, 인천, 한국)에 참여하였으며, 도서출판 광림의 출판물

일러스트를 그린 경험이 있다. 문화예술(시각 예술 및 공연)교육에 관심이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2016년부터 비영리단체〈달팽이 연구소>, 사단법인 〈캔파운데이션〉에서 진행하는 〈꿈다락 토요 창의 학교>,〈예술 캠프〉와 같은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의 보조 강사로 지속해서 활동하고 있다.

작가 | 한경은‚ 2021

인간 본질에 대한 물음이 삶과 죽음의 문제에서 출발하듯이, 인간 존재의 의미와 가능성에 대한

햅답은 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믿는다. 친밀함과 인간적 관계를 가능하게 하는 몬, 영적

성숙을 향한 내적 체험을 유도하는 몸의 의미에 주시하며 작품 활동에 임한다. 몸은 의식과

무의식이 체현되는 공간으로, 역시나 수동적이며 영적인 도구인 사진을 주로 매체로 활동한다.

디자이너 | 손혜인‚ 2018-2022

건국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공부했다. 2009년〈Design lab. Buret>, 2013년 <AGI Society>를 거쳐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전시와 출판을 비롯한 그래픽디자인

전반의 작업을 해왔으며 향후 이 분야에 대해 계속 공부하고 작업할 예정이다. 서울역사박물관, 호림박물관, 국립과천과학관의 전시 작업을 진행했고 그래픽디자인이 공간에 작용하는 방식에 관심이 많다.

제작 총괄 | 이미혜‚ 2018-2021 〈보그 코리아>의 피처 디렉터로 K-Pop 스타부터 인디 뮤지션까지 국내외 여러 인물들을

인터뷰하고 문화예술 전반에 관한 글을 써왔다. 2011년 삼성미술관 플라토에서 열렸던〈보그

코리아〉창간 15주년 특별전 〈Fashion into Art〉를 기획하고 총괄 진행했으며, 삼성미술관

리움의〈패션&아트〉강좌, 금호미술관〈Propose7〉등 패션과 아트를 주제로 한 전시와

강연에 참여해왔다. 2015년 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두고 자발적 백수를 선언한 후, 12년 간

패션지 에디터로 일해온 경험을 토대로 새로운 프로젝트들을 기획하고있다. 콘텐츠 기획자이자

칼럼니스트로〈보그 코리아>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서 활동 중이다.

[서식1] 출석부

[서식2] 일일활동노트

[서식3] 작품제작계획

[서식4] 제작일지

[서식5] 바틱제작 평가서

[서식6] 예산안

[서식7] 체크리스트

Batikstory Kriyan Productions Batikstory Kriyan Productions

BAHAN

INSTITUT BATIK STORY KRIYAN 2021/2022

PENILAIAN BULANAN : SEPTEMBER

NAMA PESERTA:

TUGASAN & PEMARKAHAN

1. Catatan Kerja Harian

2. Katalog Warna

3. Perencanaan Pembuatan Produk

4. Rencana Kerja /20

5. Kehadiran/Komitmen/KreaMvitas

Markah Penuh

A+: 90-100

A: 80-89

B: 70-79

C: 60-69

D: 50-59

CATATAN PENILAI: NAMA PENILAI:

<보도자료> 현지 2018-2022

<보도자료> 현지 2018

책임기획: 신보슬 구성편집: 이하은 선희라 최주현 원고: 노기훈 노세환 박혜민 신보슬 이하은 최주현

디자인: 이효천

토탈미술관 정보

관장: 노준의

책임큐레이터: 신보슬

에듀케이터: 최주현

코디네이터: 이민지 윤현민

홈페이지: https://www.arte.or.kr/index.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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