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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ristianTimes Toronto. Jan. 2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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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유일의 기독교 주간지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 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시편 1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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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22일(금) 제929호 통합 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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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뤼도 총리 해외여행 규제 강화 하겠다

오래전부터 ‘주일학교를 없애자!’는 구호를 외 쳤습니다. 이 구호를 제목삼아 미주중앙일보 에 칼럼을 한번 썼다가 내용은 제대로 숙지하 지도 않고 제목만 보고 발끈한 분의 전화를 받 아 진땀을 뺀 적이 있습니다. 칼럼에서 전하 고자 했던 주장은 그동안 교회에서 해오던 학 교식 교육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신앙교육의 중심이 가정이어야 함이었습니다. 학교식 교육이란 표현은 지식전달 위주의 주 로 교실에서 한 30-40분 동안 행해지는 교사 가 일방적으로 학생에게 하는 주입식 교육을 의미합니다. 교회에서의 신앙교육이 그동안 철저히 학교화 되어 있었던 것은 사용하는 용 어에서도 그 증거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우 리 자녀들은 그동안 교회 주일“학교”에 맡겨 져 각 “반 (classroom)”에서 다른 “학생”들 과 함께 “교사”에게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것 도 일주일에 하루 예배를 포함해 길어야 2시 간 남짓한 시간 안에 교육을 마쳐야 했습니다. 교회안에서의 이런 학교식 교육 방식이 잘못 된 것은 아니겠으나 이제는 시대가 바뀌었습 니다. 장점만큼이나 단점도 컸던 것이 사실이 고 이제는 그 역할을 다하였습니다. 성경에서 는 가정을 신앙교육의 기본 장으로, 부모를 신 앙교육의 제일 책임자로 전제하고 있습니다. 시대를 초월해 이 사실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런데 한 세기 남짓 교회가, 또 교사가 자녀들 의 신앙교육의 책임을 떠맡은 양 지내왔으니 그것에 많은 분들이 우려를 표했고 저 역시 약 간은 자극적인 구호를 외쳤던 겁니다. 실지로 제가 나성영락교회의 교육부 담당 목 사로 사역할 당시에는 교육부에서 “학교”용어 를 없애고 부모가 가정에서 자녀를 교육할 수 있는 자료를 배포하며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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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청년 리더 세미나 개최

밴쿠버 CBMC 신년 하례식 온라인 개최

해 많이 노 력하였습 니다. 가정 이 답이다! 가정과 교 회가 서로 연계해야 합니다! 부 모가 교사 가 되어야 합니다! 등 의 캐치프 레이즈를 내걸고 캠 페인을 진 행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많은 노력에 도 불구하고 가정예배를 드리는 가정은 소수 였고 가정예배를 꾸준히 지속해 드리는 가정 은 극소수였습니다.

교를 한다든가 하는 것은 부담이 크니 조금 더 쉽고 간편하고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자녀를 신앙 교육할 수 있는 묘책이 있느냐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질문을 하시는 분들에게 제 가 해드리는 조언과 권면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밥상머리 교육을 하시라는 겁니다. 안 그래도 밥상머리 교육에 관해서는 일반 교 육영역에서도 많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인 터넷에 검색해보면 많은 자료가 뜹니다. 밥상 머리 교육은 뭐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자녀들 과 식사하며 나름의 의도를 가지고 이런 저런 대화를 자연스럽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 는 이 밥상머리 교육이 무엇보다 성경적이라 생각합니다. 신명기에서도 분명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 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 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하였습니다. 이건 꼭 “교실”에서만이 아니라 일상에서 무 시로 자녀에게 신앙교육 하라는 명령입니다. 그렇다면 어차피 자녀와 함께하는 식사시간은 빼놓을 수 없는 기회입니다.

부모 님들에게서는 가정예배 해야 하는 건 아 는데 영적으로 준비가 안돼 서요, 어떻게 하는 지 잘 몰라 서요, 아이들 앞에서 기도하고 예 배 인도하기가 쑥스러워서 요, 시간이 없어요 등 이해와 동감이 가는 변명에서부터 그냥 둘 러대기까지 많은 피드백을 들었습니다. 확실 한 건 부모를 동기부여하여 자녀를 가정에서 신앙 교육하게 해야 하는데 적어도 제가 알기 에 아직 확실히 효과를 본 것은 우리 교계에 서 찾아보기 힘들다는 겁니다. 그래서 많은 고 민을 하고 있는 가운데 코비드 시대를 맞이했 습니다. 코비드 상황은 많은 것을 잃게 한 것 같이 보 이나 실은 목회와 신앙의 본질을 질문하게 한 이점도 분명히 있습니다.

제안 드리고 싶은 것은 자녀들과 식사 시간에 밥상에 둘러 앉아 옛날 이야기를 많이 하시라 는 겁니다. 소위 “라떼는…”의 형식으로 시작 하십시오. 아빠가 자랄 때, 엄마가 초등학교 다닐 때는…으로 시작하는 이야기들. 더 옛날 로 가셔도 좋습니다. 우리 노씨 조상은 오래전 중국에서 한국으로 오셨어. 할아버지, 할머니 는 대대로 한국 대전이란 곳에서 살았 단다. 대전 근처에 노씨 성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사 는 마을이 하나 있거든. 그 마을에 산 하나는 묘지인데 우리 조상들이 다 그곳에 묻혀 계셔. 거기 아빠 할아버지 묘비 뒷면에는 아빠 이름 그리고 Jeremy (제 큰 아이 이름) 이름도 적 혀 있단다. 나중에 한국 같이 가서 보여줄게. 할아버지는 은행을 다니셨고 아빠가 14살 때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그리고 작은 아버지 이렇게 네 식구가 미국으로 이민을 온거야… “라떼는 말이야..”가 꼰대들이 하는 말투라고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하지만 자녀들은 부모님 의 어릴 적 이야기, 가족의 배경과 특히 북미 주에서 2세, 2.5세로 자라면서 직계의 이민 과 정의 이야기를 매우 흥미롭게 듣습니다. 무엇 보다 자녀의 Korean-Canadian 으로의 정 체성 형성에 이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습니다.

교회에 출석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니 당연히 자녀들도 가정에서 부모와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주일 아침에 아이들 깨워 차에 태워 주일학교에 떨구어 주면 그만이었던 부 모의 역할은 더 이상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전도사님과 주일학교 교사에게 자녀 신앙교육 을 떠넘기고 싶어도 이제는 하지 못합니다. 마 지못해서 라도 이제는 교회에서 제공하는 온 라인 예배를 함께 드려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 니다. 이런 상황에서 많은 부모님들이 (적어 도 자녀 신앙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조금 은 더 실제적인 교육 방식이 없을까 질문해 오 십니다. 아직도 자신들이 가정 예배를 인도하거나,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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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자연스럽게 이런 이야기의 흐름 가운 데 우리 가족에게 역사하신 하나님에 관해 언 급하는 겁니다. 어려운 이민생활 가운데 하나 님께서 어떻게 도우셨는지, 교회가 얼마나 큰 도움이 되었는지, 예수님과의 인격적 만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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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단상 "달이 빛나는 이유"

통해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살아가 는 기쁨과 책임에 대하여 자녀들에 게 이야기하는 겁 니다. 즉 옛날 이야기 형식을 빌은 간증을 하 시는 겁니다. 부모의 신앙을 자녀들이 이보다 더 직접적으 로 생생하게 듣고 전해 받기는 쉽지 않습니 다. 그냥 옛날 이야기하며 대화하는 거라 부 모가 쑥스럽지 않아도 되고 부담도 되지 않습 니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하나님 이야기가 밥 상대화의 중심이 되다 보면 약간의 격식을 차 린 가정예배를 시작하는 것도 조금은 손쉬울 것입니다. 코로나 시대에 다음세대를 향한 교회역할은 무엇인가 라는 무거운 주제에 관한 칼럼을 부 탁 받았습니다. 간단히 답하려고 합니다. 이제 는 자녀 신앙교육에 관한한 교회가 조금 뒤로 빠지는 것이 좋겠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이 만들어졌는데 따지고 보 면 전화위복입니다. 사실 말씀드린 대로 오래 전부터 주장해오던 바입니다. 우선되는 책임 을 부모에게 다시 돌리는 것이 옳습니다. 교 회는 어떻게 부모에게 동기부여와 자료 제공 을 하고 뒷받침할 수 있는가를 고민해야 할 때 입니다. 밥상머리 신앙교육을 위한 지침서 마련, 자녀 와의 대화의 주제와 흐름을 어떻게 정할 것인 가에 대한 아이디어 제공, 밥상머리 교육에서 가정예배로 전환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반복되는 의식(ritual, 예배, 성찬식 등) 이 왜 중요한지에 대한 부모교육 등을 교회 교육부 와 목회자들이 고민하면 좋겠습니다. 밥상머리 교육은 지식전달만이 아닌 지혜전 달, 부모와 자녀의 소통, 관계 중심적 교육, 인 성/성품 계발 우선이란 좋은 장점들과 한인으 로서의 정체성과 자녀들의 한국어 어휘, 표현 력 향상이라는 부수적 이점도 있습니다. 하지 만 무엇보다 성경적 교육이기에 자녀들에게 예수께서 나의 주님이시요, 그리스도시라는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뿌리를 심어주게 될 것 입니다. 교회는 약간 뒤로 빠지고 주일학교는 없애고 대신 에 밥상에서부터 부모가 자녀들을 신앙 교육할 수 있도록 격려, 후원, 동기부 여, 자료 제공하는 것이 코 로나 시대에 교회가 감당 해야 하는 역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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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22일(금) 제929호 통합 4호

유기성 목사의

캐나다를 넘어 열방으로 "크리스천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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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예수님을 만날 수 있을까?

Faith Talk 어떻게 하면 교회에서 예수님을 만날 수 있을 까요? 한국 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기도할 때마다 터 져나오는 너무나 안타까운 갈망입니다. 두 세 사람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이면 분명히 주 님도 함께 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교회는 예 수 그리스도의 몸이라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 씀이 진리라면 우리는 교회에서 예수님을 만 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어려서부터 교회 는 제게 예수님을 만나게 해 준 곳이기는 커녕 의심과 상처, 영적 좌절을 준 곳이었습니다. 신학생 때 예배 중에 갑자기 그 생각나서 얼마 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예수님께서 제 마음에 거하시는 것은 이제 분명히 믿어집니다. 예수 님이 아니시면 설명할 수 없는 역사가 제 안에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이 일은 전적으로 성령 의 역사입니다. 성령께서 하시는 가장 중요한 일이 예수님께 서 가르치신 것이 생각나게 하심으로 예수님 을 믿게 하는 일이니까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는 성령께서 우리에게 임하신 것을 예수님 자 신이 임하신 것이라 말씀하시기도 하였고 사 도 바울은 성령을 그리스도의 영 (롬 8:9)이 라고도 말씀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교회 안 에 예수님이 거하신다는 것은 좀처럼 믿어지 지 않았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제 안에 예수 님이 거하시는 것 보다 교회 안에 예수님이 거 하시는 것이 더 분명히 믿어져야 정상입니다. 교회는 예수님의 생명으로 사는 성도들의 공 동체이니까요. 교회는 예수님의 몸이며, 예수 님은 교회의 머리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누군가가 본인에게 설교를 정의하라고 한다 면 “설교는 설거지다”라고 말하고 싶다. 그 릇이 사용된 후에는 반드시 설거지해야 한 다. 온갖 찌거기와 기름 때가 벗겨져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다시 사용될 준비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깨끗하지 않은 그릇은 사용 할 수 없다. 성경에서도 하나님의 그릇(딤후 2:21)은 깨끗하게 준비되어져야 함을 강조 한다. 어떻게 하나님의 그릇이 깨끗해질 수 있을 까. 영의 설거지를 통해 가능하다. 영의 설거 지를 가능하게 하는 것을 설교라고 생각한 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서인지 설교의 설 자는 설거지의 설자와 동일한 설자라고 강 조해서 주장해 왔다. 어쩌면 농담처럼 들리 겠지만 설교를 통해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 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되는 설거지된 깨끗 한 그릇 되기를 소망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인생을 살다보면 금세 오염되고 기름 때가 묻어 버린다. 인간을 연약한 그릇이라 고 표현하는 것처럼, 깨지기도 쉽지만 또한 더러워지기도 쉬운 존재가 바로 인간이다. 그러다보니 영의 설거지를 잘 해야 한다. 하 나님께서는 예배를 통해 그리고 그 예배 가

이 진리를 교리로만 알아서는 안됩니다. 실제 니다. 서로 자기가 좋은대로 하려하고 자기가 로 체험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사모하 옳다고 생각하는 대로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는 교회의 부흥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면 아무도 할 수 없는 일 이 있습니다. 왜 교회에서 예수님을 만날 수 없는 것인가요? 우리가 교회로 모일 때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 어둠 가운데 살던 죄인이 자신의 죄를 깨닫고 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교회의 이름으로 모이 참회하는 일, 핏빛보다 더 진한 하나님 아버지 고 목사의 이름으로 모이고, 예배나 기도회, 어 의 사랑에 울게 되는 일, 자신이 예수님을 못 떤 행사나 모임 때문에 모이고, 사람을 만나러 박은 흉악한 죄인이라는 사실을 고백하고 가 모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교회에 모일 때마 던 길을 돌이키는 일, 고난과 역경을 당하며 다 더욱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누구도 알아주는 사람 없어도 예수님처럼 살 교회의 모든 귀한 것은 그리스도 안에 있고 예 고 싶고 예수처럼 죽고 싶어 지는 일, 이런 일 수 그리스도에게서 나온다는 것을 명심해야 은 배우거나 가르쳐서 되는 일이 아닙니다. 합니다. 교인이 되면 제일 먼저 배워야 되는 것 은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전심으로 의지 인생의 수많은 문제는 오직 하나 그리스도를 하는 것입니다. 알지 못하는 비극에서 오는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교회 안에도 여전히 육신에 대한 우리는 예수님으로 목말라야 합니다. 사랑, 세상에 대한 집착 때문에 그리스도를 바 안타깝게도 교회 안에서 예수님을 정말 사모 라보지 않고 어둠 속을 걷고 있는 사람들이 많 하는 이는 소수입니다. 이유는 오직 하나 예 습니다. 그리스도께 온전히 돌아가면 잃어버 수님이 육신의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릴지도 모르는 것들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예 교회에 문제가 생겼을 때, 예수님께서 그 문제 수님만 바라보지 못합니다. 이것이 교회로 하 의 원인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결해야 할 지 가 여금 그리스도의 몸이 되지 못하게 막는 것입 르쳐주시고 인도하실 것이라 기대하지 않습 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맛본 영혼은 이 세상 니다. 교인들끼리 모여서 의논하고 자기들이 에 있는 것들로 만족할 수 없습니다. 옳다고 생각하는 대로 결정합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어떻게 하지 못하는 교인도 우리는 자신을 위해서도, 교회를 위해서도 교회도 많습니다. 교회가 하는 일들이 옳은지 마치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이 그리스도를 알기 하나님의 말씀과 대조해보는 교인을 찾아보기 위해서 태어난 것처럼, 그리스도와 동행하기 힘듭니다. 많은 교회가 예수님 보다 전통을 더 위해서 태어난 것처럼, 그리스도를 사랑하기 중요하게 여깁니다. 자신이 경험한 것을 더 중 위해서 태어난 것처럼, 그리스도 예수를 사모 요한 판단 근거로 삼습니다. 그래서 교회 안에 하여야 합니다. 의견대립이 일어나고 팽팽한 긴장감이 형성됩 반드시 응답되는 기도 제목이 있습니다.

예수를 간절히 알기 원하는 것입니다. “얘야, 곤고하게 사는 너에게 내가 무엇을 해 주랴?” “하나님 저는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을 더 알기 원합니다. 예수님 만이면 충 분합니다.” 이 기도는 반드시 들어주십니다. 우리가 교회로 모일 때마다 이처럼 예수님을 갈 망하면 반드시 교회에서 예수님을 만나게 됩니 다. 이것이 우리가 그토록 기도하는 부흥입니다. 날마다, 날마다 예수 죽인 것을 우리 몸에 짊 어지고 예수의 생명이 우리 안에 가득히 나타 나도록 살아 봅시다. 그리스도 때문에 행복해 하고, 그리스도 때문에 감사하고, 그리스도 없는 세상 때문에 아파하고, 그리스도를 만난 사람들 때문에 즐거워하는 그리스도 중심의 삶을 살아 봅시다. 그 때 우리를 통하여 예수님의 영광이 드러나 는 교회가 설 것입니다.

운데 설교를 통해 우리의 영혼을 설거 지하시길 원 하신다.

벗겨지는 것 없는 존재라는 인식을 하게 된다. 같다. 속고 속이며, 관계를 어그러 뜨리며, 죄 짓기 은혜가 걸어오다 특히 저자는 에 빠르며, 버림받을 만한 모습을 통해 우리 박신일 / 두란노, 2020 야 곱 이라 는 는 야곱의 이야기를 듣지만 우리 자신을 보 수세미를 사 게 되는 것이다. 우리의 떨어지지 않는 욕 그런데 어떤 용한다. 야곱 심의 건더기와 거짓의 자국들과 기름진 얼 설교는 영의 설거지를 정말 뽀 의 이야기를 통해 영혼의 설거 룩들이 보인다. 저자는 이런 우리들을 향하 드득 소리가 날 정도로 영이 지를 시작한다. 성경의 인물을 여 부단한 경험과 강력한 내공으로 독자들 깨끗해지며 순결해져서 다시 통해 우리의 영혼을 돌아보게 의 영혼을 터치하며 설거지해 나간다. 사용되어질 준비를 완벽하게 한다. 자신을 깨끗하다고 생각 끔 돕는 설교가 있는 것 같다. 하면 누가 설거지가 필요하다 야곱에게 임했던 하나님의 은혜야 말로 정 그러나 반면에 어떤 설교는 설 고 생각하겠는가. 그러나 그 성 결케 하는 세제와 따뜻한 물로 설거지하시 거지가 잘 안되어서 미끄덩 거 경의 인물이 자신과 닮았고 우 는 과정이었음을 소개한다. 저자는 하나님 리고 다시 사용하려면 꺼림직 리 안에 있는 감추고 싶은 부 께서 한 사람을 건져내어 하나님 나라를 위 한 상태가 되는 설교도 있기도 분이 성경 인물로 인해 드러날 해 깨끗하게 준비된 그릇으로 바꾸어 가는 하다. 때 우리는 우리에게 설거지가 필요함을 알 과정을 고스란히 이 책을 통해 담아낸다. 깨 게 된다. 끗한 그릇으로 쓰임받기 위해 영의 설거지 그런데 밴쿠버에서 영의 설거지를 잘하시는 가 절실한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목사님께서 이번에 책을 집필하셨다. 설교집 야곱을 누가 신앙적 영웅으로 생각하며 영 은 왠지 손이 잘 안가는 것이 보통인데 두 번 적인 모델로 생각하는가. 이름 그 자체부터 생각할 필요도 없이 덮석 책을 들고 읽게 되 ‘남의 것을 빼앗는 자, 속이는 자’이지 않는 었다. 정말 잘 읽힌다. 그리고 책을 읽고 있 가. 그런데 저자는 야곱의 이야기를 들려주 노라면 우리의 영이 푹 뜨거운 물에 불었다 는 가운데 우리를 찬찬히 살펴보게 한다. 우 가 박박대며 설거지가 되는 느낌이 든다. 안 리의 추악함과 나약함이 그대로 드러나며 떨어질 것 같은 오물도 흐물거리다가 이내 우리도 그런 상황에 놓인다면 별 다를 것이

밀알교회는 성경적 교회인 예배, 성령, 선교, 말씀,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며 제자의 삶을 통해 복음을 증거 하고 세상을 변화 시키는 공동체 입니다

주일예배 1부 오전 8:30 2부 오전 10:30 3부 오후 12:30 4부 오후 2:30(청년예배)

청소년부주일예배

주중예배 새벽기도회 월~금(오전 6:00) 토(오전 6:30) 수요 성경 강해 오후 7:30

아동부주일예배

한국어권(KM) 오전 10:30 영어권(KM)

한국어권(KM) 오전 10:30 영어권(KM)

오전 10:30

오전 10:30

BridgewayChurch (영어권 교회)

주일예배 오전 10:30 교회학교 주일예배 오전 10:30

유치부주일예배 오전 10:30 오후 12:30

영유아부주일예배 오전 10:30 오후 12:30

이 외의 모임 시간은 홈페이지(예배안내)를 참조 해주세요

405 Gordon Baker Rd. Toronto Ontario Canada M2H 2S6 Tel : 416-226-4190

홈페이지 : https://www.milalchurch.com 유튜브채널 : 토론토밀알교회

담임목사 노승환


2021년 1월 22일(금) 8일(금) 제927호 제929호통합 통합2호 4호

캐나다를 넘어 열방으로 "크리스천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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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한인장로교회 부목사 청빙공고 English Ministry Pastor at the Calgary Korean Presbyterian Church (CKPC) 캘거리 한인장로교회는 캐나다 장로교단 (PCC) 에 소속된 한인교회 입니다. 저희 교회는 장년 및 청년 그룹, 다민족 공동체로 구성된 성도들을 양육 할 전임목사를 청빙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겸손과 열정, 성실함으로 설교, 강의, 성경 공부, 수련회, 상담 등 영어 사역의 전반적인 분야를 다룰 수 있어야 하며, 담임 목사와 KM 목회 및 양육부 사역자와 긴밀히 협력해야 합니다. 주요 역할은 영어를 사용하는 가족들과 청년들을 인도하고 양육하는 것 이며, 또한 교육부서의 사역을 감독 하는 것 입니다. CKPC의 리더쉽의 일원이 되며 담임목사의 지도 아래의 책임사역을 맡게 됩니다. CKPC is an ethnic Korean church in Calgary belonged to the denomination of the Presbyterian Church in Canada (PCC). We are seeking a full-time Pastor to minister the English-speaking church members consisted of youth, young and mature adults with Korean and multicultural background. The English Ministry Pastor’s primary role will be to lead and shepherd the English-speaking families and adults. A secondary focus will be to oversee the children and youth educational ministry. In addition, the English Ministry Pastor will be involved in collaboration with other local churches and presbytery. The English Ministry pastor will be part of the CKPC leadership team and work with the staff under the guidance of the Senior Pastor. Principal Responsibilities

Qualifications

1. Roles of English Ministry, Multi-Cultural Ministry & Next Generation 2. Plan and develop EM as a multicultural church within CKPC 3. Manage services and worship, bible studies, church events and activities of EM 4. Organize and implement ministry programs including 1) missions and mission trips, 2) volunteer activities, 3) summer camps and retreats 4) cell church ministry(Mokjang) 5) care ministry 5. Coordinate with the Korean ministry as a part of CKPC community 6. Lead and oversee the church education ministries (Pre-K to Gr. 12) 7. Provide pastoral care for the education ministries 8. Engage in collaborative projects with the local presbytery in PCC 9. Develop partnership with local churches (with a Sister church)

1) Must have completed M. Div. degree from an accredited seminary 2) Must either be an ordained pastor or working towards an ordination from an approved denomination 3) Previous ministry experience in church education or English ministries preferred 4) Bilingual in English and Korean preferred 5) Legally able to work as a pastor in Canada 6) Have experience of working with youth and received calling to serve the next generation 7) Must have a passion for multi-cultural ministry and cell church ministry

Applications

Application should include the following 1) Resume 2) Photo (Applicant and applicant’s family) 3) Personal testimony and confession of faith 4) 2 reference letters (one of them must be from current supervisor) 5) A recent sermon in English (Video/voice recording file or link) 6) A sermon in Korean (optional) 7) Copy of the degree (M. Div.) or the certificate of ordination

All interested applicants are encouraged to submit their inquiries and applications to “The Selection Committee” (ckpc.search@gmail.com.) The application deadline is February 28, 2021 and the applicants will be informed the decision by March 31, 2021. More information about CKPC and the recruitment can be found at www.calgarykpc.org.

캘거리 한인장로교회 교회학교 파트사역자 청빙공고 Pastoral Intern Position at the Calgary Korean Presbyterian Church (CKPC) 캘거리 한인장로교회는 캐나다 장로교단 (PCC) 에 소속된 한인교회 입니다. 저희 교회는 교회학교 파트타임 교역자를 청빙 합니다. 대

상

유아 유치부 전도사, 아동부 전도사, 청소년부 전도사

접수마감 2021년 2월28일까지(3월까지 모든 지원자에게 이메일로 결과 통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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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출 처 이메일: ckpc.search@gmail.com /수신: 청빙위원회

자격요건 1) 정규 신학교 졸업생 또는 재학생 및 아이들에게 소명을 가지고 예배인도 및 신앙교육을 할 수 있는 분 2) 영어가 자유롭고 학부모와의 소통을 위해 한국어 가능한 분 우선 3) 교회학교 사역 경험자 4) 캐나다에서 합법적으로 사역 가능한 Status 소지자

제출서류 1) 졸업 또는 재학 증명서 2) 이력서 (연락 전화번호 기재 요망) 3) 자기소개서 (가족소개, 성장배경, 소명, 섬겼던 사역 등) 4) 추천서 (담당목회자 및 신학교 교수) 5) 최근 설교동영상 영어 1편 (영상/음성 파일 또는 링크)

주

소 The Calgary Korean Presbyterian Church 1112-19 Ave. NW. Calgary AB T2M 0Z9 (이메일로 문의해 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기

타 1) 교회에 대한 안내는 www.calgarykpc.org 참조. 2) 제출된 서류는 청빙을 위한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반환 하지 않습니다. 3) 면접은 서류접수 후 개별 통지합니다.


2021년 1월 22일(금) 제929호 통합 4호

캐나다를 넘어 열방으로 "크리스천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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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뤼도 총리 “해외여행 규제 강화 하겠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지난 19일(화) 기 자회견을 열고 국내외에서 코로나19 변 이 바이러스 유입이 지속됨에 따라 필요 시 해외여행을 둘러싼 대응조치를 추가 확대할 계획이라고 예고했으며, 이는 전 세계적으로 변종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 불필요한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국민들에게 전하는 경고이다. 트뤼도 총리는 “정부는 영국, 브라질과 같은 다른 국가에서 새로운 변형된 코 로나19에 대해 감시하고 있으며 언제라 도 사전 통보 없이 새로운 여행 규제 조 치를 가할 수 있다”며 “국민들은 해외 에 발이 묶일 수 있는 가능성에 대비해 모든 여행 계획을 취소해 달라”고 촉구 했다. 정부에 따르면 현재 퀘벡, 온타리오, BC, 앨버타 등 최대주를 중심으로 변이 바이러스 사례가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다. 국내에서 확인된 변이 바이러스는 총 30여 건에 달한다. 트뤼도는 “캐나다 국민은 이동의 자유 에 대한 헌법상의 보장을 받기 때문에 연방정부가 할 수 있는 일에는 법적 한 계가 있다”면서도 “우리는 국민들을 보 호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 특정 항공편을

금지하는 것을 포함하여 모든 조치를 취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현재 세계 각국은 영국·브라질· 남아공에 이어 독일에서도 신종 변이 바 이러스가 발견되면서 봉쇄 강화에 촉각 을 곤두세우고 있다. 지금까지 전세계적 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 염기 서열에서 만 1만2000여 건의 변이가 발견됐다. 이에 캐나다 정부는 지난 1월 7일부로 캐나다에 도착하는 모든 항공편 입국자 들에 대해 ‘코로나19 음성 확인서’ 제출 을 의무화했지만, 코로나19 변이 바이러 스의 감염력이 기존 바이러스보다 강력 한 것으로 알려진 만큼 감염 피해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가급적 국내외 여 행 자제를 촉구하고 있다.


2021년 1월 22일(금) 제929호 통합 4호

캐나다를 넘어 열방으로 "크리스천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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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에게 전하는 따스한 "목회칼럼" 미국이 위태롭습니다 미국을 위해 절실히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뉴스에 의하 면 현재 워싱턴 수도에 주둔하고 있는 병력이 아프가니 스탄과 이라크에 파견된 병력보다 더 많다고 합니다. 다 음 주 바이든 대통령 취임식을 앞두고 트럼프 지지자들 의 무력시위를 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난 1년 사이 미국은 적어도 세 가지 엄청난 사건을 겪어야 했습니다. 경찰폭력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확산한 Black Lives Matter 시위, 세계 제일의 피해를 준 코로나 19 사태 ( 현재 2천 3백만 명 이상의 확진자와 40만 명 가까운 사망 자 속출), 그리고 대통령 선거 이후 벌어진 트럼프 대통 령의 탄핵과 그의 지지자들이 벌이는 시위입니다. 미국 역사를 자세히 모르지만, 남북전쟁 이후, 이렇게까 지 미국이 내부적인 일로 흔들린 적이 또 있었을까 의심 할 정도입니다. 물론 뉴스에 나오는 사람들보다는 조용 히 자기의 일을 하면서 책임 있는 삶을 살아가는 국민이 대다수일 것입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나라에 큰일이 일 어나면 올바로 살려는 사람들의 사기를 저하하고 불안 을 가져다주고 결국은 모든 사람에게 악한 영향을 줄 수 밖에 없습니다. 미국을 위한 중보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동안 미국을 여러 면에서 들어 쓰셨습 니다. 특히 미국 교회의 복음적인 열정을 사용하셔서 어 느 국가보다 더 많은 선교사를 파송하게 하셨습니다. 앞 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나라가 되도록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기도 제목을 드립니다. 다음 주에 있을 대 통령 취임식이 아무런 사고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또 한 트럼프 대통령 탄핵 절차 중 더 큰 폭력 시위가 일어 나지 않도록, 미국 교회와 성도가 이렇게 어렵고 위태로 울 때에 깨어서 기도하도록, 갈라진 마음이 치유를 받고 하나가 되도록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딤전 2:1-2)

토론토 영락교회 송민호 목사

인터넷과 유튜브에 666과 베리칩을 검색해 보면 참 많은 것들이 돌아다닌다. 대부분 이 건강하지 못한 정보들이다. 그러다 보 니 너무 쉽게 미혹된다. 이단들도 이와 관 련한 영상들을 많이 올린다. 얼마 전에는 한 이단 단체가 베리칩과 666에 관한 영상 을 올렸는데 조회수가 무려 30만회나 육박 했다. 또 최근에는 한 기독교 방송에 출연 해서 천국과 지옥을 다녀왔다고 간증하는 한 여성 목회자가 주님께 직접 계시를 받 아서 계시록의 핵심을 풀어썼다고 책을 냈 다. 끝부분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가 말하노 라. 베리칩은 666이니라.” “이제도 있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 이 말은 요한계 시록 1장 8절에서 가져온 것이다. 그런데 “ 베리칩은 666이니라”는 성경에 없는 자신 의 말을 더한 것이다. 이러한 주장은 요한 계시록 자체에 정면으로 위배된다. 왜냐하 면 요한계시록 22장 18절은 분명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 실 것이요”라고 말씀하기 때문이다. 세대주의 종말론자들은 예전에 666이 바 코드라고 주장하며 많은 이들에게 공포감 을 조장했다. 그러다 최근에는 666이 베리 칩이라고 주장하여 많은 이들을 혹하게 했 다. 베리칩이 시들해지자 최근에는 코로나 백신으로 그 화제가 옮겨갔다. 백신에 생 체 나노잉크를 넣어 이것으로 사람 속에 침투해서 사람을 짐승처럼 만들고 이 백신 안에 있는 나노전자잉크로 결제할 수 있도 록 만든다는 것이다. 그래서 코로나는 세 계단일정부를 꿈꾸고 있는 자들이 짐승의 표를 나노잉크로 투입하기 위해 교묘하게 만든 작품이고, 이것이 삽시간에 퍼져 전 세계에 백신접종을 통해 모두 짐승의 표 를 받게 하도록 한다는 것이다. 그 배후에 는 미국 최대의 갑부 빌 게이츠가 있는데, 그는 3년 전 미국 최고의 지식향연 컨퍼 런스인 TED에 나와서, 앞으로 바이러스

로 인구 천만 명 이상이 죽게 된다고 미리 예고했다는 것이다. 사실 TED 영상을 보 면 빌 게이츠는 앞으로 일어날 인류의 커 다란 위기 중 하나가 바이러스라는 경각심 을 일깨우기 위해 말한 것이다. 그런데 빌 게이츠를 음모론자로 몰아가며 이 백신을 맞는 것이 짐승의 표 받는 것이니 절대 받 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이다. 이렇게 주장 한 대표적인 단체 중 하나가 최근 코로나 집단 발병으로 요즘 연일 언론에 나오는 모 단체다. 생체물질인 mRNA에 베리칩 같은 기능을 넣는다는 것은 이 분야를 전 공한 생물학자들에게도 황당한 주장이다. 그런데도 그럴듯하다는 이유로 많은 이들 이 미혹된다. 더 결정적인 것은 이들이 주장하는 베리칩 (혹은 나노잉크)을 받는 기간이 7년 대환 난의 후 3년 반 기간이라는 것이다. 요한계 시록에는 이 땅에 교회의 환난을 7년 대환 난으로 규정한 곳이 단 한 곳도 없다. 전 3 년 반, 후 3년 반으로 구분하지도 않는다. 이는 전형적인 세대주의자들의 주장으로 다니엘 9장 24-27절의 역사적 예언을 자 의적으로 꿰어 맞춘 것에 불과하다. 그러 나 계시록 자체로는 음모론자들과 세대주 의자들이 그토록 열변을 토하는 짐승에게 베리칩을 맞는 후 삼 년 반의 기간도, 7년 대환난의 기간도, 예루살렘 제3성전에 대 한 주장도 아무런 근거도 찾을 수 없다. 이 제는 바른 분별력으로 666에 대한 미혹된 주장에 깨어있어야 한다.


온타리오 교회 협의회 회원교회 아래의 교회들은 온타리오 한인 교회 협의회에 소속된 복음적이고 건전한 교단에 속한 교회들입니다. 회장: 이요환 목사 / 목사 부회장: 박웅희 목사 / 장로 부회장: 이효신 장로 / 총무: 고승록 목사 / 부총무: 남궁권 목사 / 서기: 장동철 목사 / 부서기: 문경옥 목사 / 회계: 박기봉 장로 / 부회계: 이채원 장로 문의: 647-886-9020 (서기)

해외 한인 장로회 나이아가라 교회

낙원 교회

노스욕산성 교회

동신 교회

동산 교회

밀알 교회

서욱수 목사 905-685-7455 3585 9th St. Louth, St. Catharines, ON L2R 6P7

이진우 목사 416-705-7139 100 Hepbourne St. Toronto, ON M6H 1K5

김기진 목사 416-250-0007 145 Charlton Blvd. Toronto, ON M2R 2J2

박태겸 목사 905-338-0191 1126 Invicta Dr. Oakville, ON L6H 6G1

안상호 목사 416-631-6858 2822 Keele St. Downsview ON M3M 2G4

노승환 목사 416-226-4190 405 Gordon Baker Rd. Toronto ON M2H 2S6

목민 교회

베리 한인교회

예수 빛내리 교회

소금과 빛 염광교회

시온성 교회

주님마음 교회

곽 웅 목사 416-992-9937 11251 Bayview Ave. Richmond Hill, ON L4S 1L8

김선경 705-500-2762 350 Grove St. E. Barrie, ON L4M 2R7

김인환 목사 416-225-9989 15 Olive Ave. North York, ON M2N 4N4

이요환 목사 905-415-9115 2850 John St. Markham. ON. L3R 2W4

정진우 목사 647-677-8114 15 Clairtrell Rd. North York, ON M2N 5J7

이충익 목사 647-403-0926 265 Albion Rd. Toronto, ON M9W 3P1

새로운 교회

우리 장로교회

오웬 사운드교회

오타와 한인 장로교회

옥빌 한인교회

윈저 제일교회

여태동 목사 647-887-4519 230 Sunset beach Rd. Richmond Hill .ON L4E3H3

강성철 목사 416-294-1147 800 Burnhanthorpe Rd. Etobicoke, ON M9C 2Z3

노병철 목사 226-923-0957 1049 4th Ave. W. Owen Sound ON N4K 4W1

김경웅 목사 613-695-0452 10 Chesterton Dr. Nepean ON K2E 5S9

박찬훈 647-523-6121 5 Dundas St. E., Oakville L6H 7C4

박영덕 목사 519-980-9101 1825 Grand Marais Rd. W. Windsor, ON N9E 1E9

양문교회

이글스 필드교회

예향 교회

주사랑 교회

참좋은 복된 교회

토론토 충현교회

박치명 목사 416-937-3312 3042 Keele St. Toronto, ON M3M 2H5

장성훈 목사 905-332-1110 2501 Eaglesfield Dr. Burlington, L7P 3Z7

이만송 목사 416-908-5466 12 Morgan Ave. Suite 200. Thornhill ON L3T 1R1

민정기 목사 416-939-0191 19 Don Ridge Dr. North York, ON, M2P 1H3

고승록 목사 416-898-6023 10030 Yonge St. Richmond Hill, ON L4C 1T8

김영선 목사 416-316-7858 43 Forest Grove Dr. Toronto ON M2K1Z4

킹스턴 교회

캡스톤 교회

큰사랑 교회

큰무리 교회

토론토 영락교회

토론토 새문안교회

황성광 목사 613-766-8316 89 Kirk patrick St. Kingston ON. K7K5S9

최정근 목사 647-923-1975 28 Fairlawn Ave. Toronto, ON M5M 1S7

안성근 목사 416-316-9959 21 Valley Woods Rd. #46 Toronto,ON M3A 2R4

김희수 목사 416-737-4007 4561 Langstaff Rd. Woodbridge, ON L4L 2B2

송민호 목사 416-494-0191 650 McNicoll Ave. Toronto, ON M2H 2E1

김학관 목사 416-244-4491 240 The Westway Toronto, ON M9R 1G1

토론토 큰빛교회

토론토 꿈의교회

하늘 씨앗교회

링크 장로교회

노희송 목사 905-677-7729 6965 Professional Ct. Mississauga, ON L4V 1Y3

박준호 목사 905-597-6042 7011A McCowan Rd. Markham, ON, L3S 3L7

유은상 목사 416-889-8804 172 Drewry Ave, North York, M2M 1E4

정대영 목사 647-407-7610 54 Benton St. Kitchener, N2G3H2

미주 한인 예수교 장로회 가든 교회

그레이스힐 교회

노스욕 한인교회

늘사랑 교회

다운스뷰 장로교회

런던 제일교회

박원철 (임시) 416-490-9060 260 Yorkland Blvd. North York ON M2J !R7

전종원 목사 647-702-1627 5230 River Forest Ct. Mississauga ON L5V2C

송만빈 목사 647-234-9101 1087 Lillian St. Toronto ON M2M 3G1

박원철 목사 416-822-3039 85 Parkwoods village Dr. Toronto ON M3A 2X9

주교돈 목사 416-510-8215 4110 Chesswood Dr, North York, ON M3J 2B9

김요환 목사 519-452-0909 1844 Hamilton Rd. East London ON N6M 1G3

런던 안디옥교회

밀톤 한인 장로교회

목원 교회

반석 장로교회

빌라델비아 장로교회

벨빌 한인 장로교회

지근우 목사 519-709-1009 1204 Richmond St. London ON N6A 3L4

정창송 목사 647-208-9191 100 Nipissing Rd. Unit 8 Milton ON L9T 5B2

박항배 목사 905-467-5174 1525 Litchfield Rd. Oakville ON L6H 5P4

최용복 목사 647-462-6089 3177 Sunnyhill Dr. Mississauga ON L4X 2K5

김치길 목사 416-444-1716 8 codeco ct. North york on M3A 1A2

김국현 목사 613-921-3269 432 Bridge St. East Belleville ON K8N 1R1

사랑의 교회

성산 장로교회

소원의 항구교회

새빛 장로교회

안디옥 교회

오로라 한인 장로교회

김혁기 목사 647-765-1734 15 Mackay Dr. Richmondhill ON L4C 6N9

유윤호 목사 416-785-4620 1300 Caledonia Rd, North York, ON M6A 3B9

박용기 목사 416-909-2440 1830 Finch Av. W Toronto ON M3N 1M8

박웅희 목사 416-910-8795 149 Bay Thorn Dr. Thornhill ON L3T 3V2

최영철 목사 416-230-8635 527 Mount Pleasant Rd. Toronto ON M4W 2M4

박선강 목사 647-992-2506 32 Mosley St. Aurora ON L4G 1G9

온세상 장로교회

열린 교회

예본 장로교회

지구촌 장로교회

코너스톤 교회

토론토 소망 장로교회

주교돈 (임시) 647) 990-7527 1100 Petrolia Rd. North York ON M3J 3L7

김덕원 목사 647-303-0477 3819 bloor St. W. Etobicoke M9B 1K7

최기정 목사 416-728-0685 4258 Bloor St. W Toront ON M9C 1Z7

고영길 목사 416-886-9405 43 Forest Grove Dr. Toronto ON M2K 1Z4

송영인 목사 905-771-7684 72 Finch W. Toronto ON M2N 2H4

서인구 목사 416-391-3151 81 Curlew. North York. ON. M3A 2P8

토론토 중앙 장로교회

평강 교회

한우리 장로교회

호산나 장로교회

해밀톤 나눔과 섬김의교회

임재택 목사 780-966-7117 23 Fasken Dr, Etobicoke, ON M9W 1K6

김창용 목사 647-410-6561 175 Islington Ave., Etobicoke, ON M8V 3B8

최재만 목사 416-259-5672 2-26th St. Etobicoke ON M8V 3R1

박의환 목사 416-285-7461 33 Pritchard Ave. Toronto ON M6N 1T4

이승열 목사 905-648-6078 16 West Ave. Hamilton ON L8N 2S1

캐나다 장로회 갈릴리 장로교회

기쁜 소래 장로교회

나이아가라폭포 한인장로교회

디모데 장로교회

런던 한인교회

미시사가 우리교회

김종화 목사 403-890-8250 1183 Davenport Rd, Toronto, ON M6H 2G7

문은성 목사 647-283-8745 70 Hilda Ave. North York, ON M2M 1V5

최남선 목사 298-969-1600 4898 Kitchener ST. Niagara Falls, ON L2G 1A7

김인기 목사 416-626-6282 106 Ravenscrest Dr. Etobicoke, ON M9B 5NB

장성환 목사 519-473-5257 530 Topping Lane London, ON N6J3M7

김성근 목사 905-510-9900 2440 Fifth Line West Mississauga ON L5K 1W1

본 한인교회

브랜포드 장로교회

서부 장로교회

오샤와 한인 장로교회

키치너 워터루교회

토론토 명성교회

고영민 목사 905-881-2999 200 Racco Parkway Thornhill, ON L4J 8X9

최임식 목사 519-639-6486 268 Marlborough St. Branford, ON N3S 4T5

박헌승 목사 905-803-8800 3637 Grand Park Dr. Mississauga, ON L5B 4L6

이정훈 목사 647-524-7417 486 Simcoe St. South Oshawa, ON L1H 4J8

(청빙중) 130 Duke st. E. Kitchener, ON N2H 1A7

김병극 목사 416-444-8002 1 Greenland Rd. Don Mills, ON M3C 1N1

토론토 한인 장로교회

한울 교회

웰 처치

손명수 목사 416-447-5963 67 Scardale Rd. North York, ON M3B 2R2

민경석 목사 647-956–9101 2183 King Rd. King City, ON L7B 1G3

권상준 목사 416-268-7503 2440 Fifth Line West Mississauga ON L5K 1W1


성결 교회 늘푸른 교회

리치몬드힐 교회

말씀과 사랑교회

백송 교회

복의 근원교회

브레드포드 한인교회

박종현 목사 647-405-7417 4150 Chesswood Dr, North York, ON M3J 2B9

이양무 목사 416-737-1169 210 Elgin Mills Rd. W. Richmond Hill, ON. L4C 4M2

채영신 목사 416-433-7799 7775 Yonge St. Thornhill, ON. L3T 2C4

최우일 목사 647-637-4013 11 Glen Cameron Rd. Unit 15 Thornhill, ON L3T 4N3

배재영 목사 416-229-2657 11760 Woodbine Ave. BX 190 Gormley, ON L0H 1G0

정준호 목사 647-767-5236 2465 9th Line, Bradford, ON L3Z 2A5

선한 목자교회

큰나무 교회

토론토 말씀의교회

토론토 성석교회

피터보로 바울선교교회

섬기는 교회

정동희 목사 647-281-6760 80 George Henry Blvd. North York, ON M2J 1E7

김동욱 목사 416-569-4667 1875 Sheppard Ave. W. Toronto, ON M3L 1Y6

허천회 목사 416-888-0965 110 Drewry Ave. North York, ON M1S 2B7

새순 교회

실로암 교회

주비전 교회

주의 정원교회

토론토 벧엘교회

토론토 한인성결교회

김병곤 목사 416-621-2686 35 Hedges Blvd. Toronto, ON M9B 3C3

서현원 목사 647-270-2359 15 Lambeth Road, Toronto, ON M9A 2Y6

최유민 목사 647-388-4520 140 Brooke St. Thornhill, ON L4J 1Y9

김종규 목사 519-588-3742 55 Dickinson St. Cambridge, ON N1R 7A5

노희득 목사 416-539-8946 1155 College St. Toronto, ON M6H 1B7

이병림 목사 647-778-1456 2799 Weston Rd. Weston, ON. M9M 2R8

토론토 코디엠 교회

ROCK COMMUNITY CHURCH

이충권 목사 416-728-4875 16 Idyllwood ave, Richmond Hill, ON L4S 2P4

김성중 목사 905-303-8963 249 Clarence St, Woodbridge, ON L4L 1L6

안도환 목사 이형관 목사 705-872-1709 416-821-5982 2673 Maple Grove Rd. 12125 Yonge St. Richmond Hill, ON. L4E 3M4 Cavan Monaghan, ON K9J 0G5

양진권 목사 647-963-8745 1290 Finch Ave. W. Unit2. North York ON M3J 3K3

감리 교회 갈릴리 교회

드림 교회

런던 은혜교회

산돌 교회

새생명 교회

엠마오 교회

유경식 목사 647-960-1322 88 George Henry Blvd. #1, Toronto, ON M2J 1E7

고창석 목사 778-239-9905 121 Westmount Rd., E. Kitchener ON N2M 4Y6

정삼열 목사 226-919-9047 552 Fanshawe Park Road E. London, ON N5X 1L1

이재후 목사 647-703-0380 81 Doncaster Ave. Thornhill, ON, L3T 1L6

강성욱 목사 647-838-5604 10201 Yonge St. Richmond Hill, ON L4C 3B2

최일권 목사 647-573-9191 2750 Dufferin St. North York, ON. M6B 3R4

참사랑 교회

킹스턴 선교교회

토론토 강림교회

토론토 제일 감리교회

팔복 교회

향기로운 교회

송용훈 목사 647-983-9392 248-15 Coneflower Cres. Toronto ON M2R 0A5

김기덕 목사 613-532-1324 263 Victoria St. Kingston, ON K7L 3Y9

김주엽 목사 416-221-7550 53 Madawaska Ave. Toronto, ON M2M 2R2

남궁권 목사 647-628-1152 105 Wilson Ave. North York, ON M5M 2Z9

박정호 목사 437-985-8752 1100 Petrolia Rd., North York, ON M3J 3L7

유의준 목사 519-804-3467 701-53 Water St. N. Kitchener, ON N2H 5A7

회복의 교회

해밀턴 세빛교회

황의환 목사 647-453-8800 26 Carriagehouse Crt. Richmond Hill, ON L4E 4V3

김은성 목사 647-268-8877 147 South Bend East, Hamilton, ON L9A 2B5

순복음 북미 총회 기쁨이 충만한교회

노스뷰 한인교회

런던 순복음교회

순복음 방주교회

위로 교회

윈저 순복음교회

양요셉 목사 647-280-9191 1100 Petrolia Rd. North York, ON M3J 3L7

정승훈 목사 705-748-4573 100 Flairbairn St. Peterbrough, ON K9K 1C2

오희석 목사 226-688-5389 1246 Oxford St. W. London ON N6G 1V7

양경모 목사 647-828-9191 103-200 Finch Ave. W. Toronto ON M2R 3W4

박석호 목사 647-868-3927 606 Jane St. York ON M6S 4A6

이광준 목사 567-489-8808 630 Church St. Windsor, ON N9A 4T4

원주민 신자들교회

토론토 주찬양교회

토론토 큰충성교회

토론토 순복음교회

김동승 목사 647-221-0777 81 Curlew Dr, North York, ON M3A 2P8

문경옥 목사 647-328-1049 175 Cummer Ave. Toronto, M2M 2E9

박광수 목사 416-727-8321 25 Center Av. North York

주권태 목사 416-749-0191 790 Arrow Rd. North York, ON M9M 2Y5

캐나다 연합교회 노스욕 한인 연합교회

메도베일 연합교회

알파 연합교회

온누리 연합교회

윈저 연합교회

해밀턴 연합교회

이세연 목사 416-762-6733 255 Finch Ave. W., Toronto ON M2R 1M8

김락훈 목사 905-795-8855 1010 Old Derry Rd. W. Miss. ON L5W 1A1

정해빈 목사 647-402-9292 49 Bogert Ave, North York, ON M2N 1K4

김용식 목사 416-440-4106 63 Dunblaine Ave. North York, ON. M5M 2S2

강희천 목사 519- 969-0081 2595 Remington Ave, Windsor, ON N8X 3Z3

오광철 목사 905-529-6416 69 Pearl St N, Hamilton, ON L8R 2Z1

윌로데일 임마누엘 연합교회

좋은 나무 연합교회

신윤옥 목사 416-225-2309 349 Kenneth Avenue, Toronto, ON, M2N 4V9

염 웅 목사 416-419-6225 400 Burnhamthorpe Road, Toronto ON

침례 교회

예수교 장로회(대신)

토론토 한인 침례교회

베다니 침례교회

은혜와 평강교회

토론토 한인 등대교회

샬롬 한인 장로교회

오로라 광성교회

김 범 목사 647-335-4886 10720 Woodbine Ave, Markham, ON L6C 1H9

임함남 목사 416-835-7990 25 Wanless Ave. Toronto, ON M4N 1V5

장동철 목사 647-886-9020 276 Park Lawn Rd, Etobicoke, ON M8Y 3J9

송창규 목사 416-909-0059 33 Melrose Ave. Toronto ON M5M 1Y6

주만기 목사 416-766-8665 274 Weston Rd. Toronto ON M6N 3P5

한태관 목사 905-506-1004 16 Union St. 35 Whitchurch Stouffville ON L0H 1G0

예수교 장로회(고신)

예수교장로회(백석) 예수교 미주성결

PAOC

능력 교회

아름다운 장로교회

워털루 제일교회

토론토 하베스트 교회

토론토 영암교회

부활의 교회

원유택 목사 647-822-0690 7 Elinor Ave. Toronto ON M1R 3H1

최신수 목사 647-293-2739 1 Lord Seaton Rd. North York, ON M2P 2C1

김성은 목사 519-616-9116 289 Lincoln Road Waterloo, ON. N2J 2P6

김드보라 목사 416-889-9262 3576 St. Clair Ave. East Scarborough ON M1K1M2

양승민 목사 647-622-7678 235 Donway E. North York ON M3B 2Y8

임성찬 목사 416-635-8599 1 Tippett Rd, North York, ON M3H 2V1

독립 교회 제일 장로교회

토론토 감사교회

생명나무 교회

배성은 목사 416-636-1724 68 Collinson Blvd. Norh York M3H 3C3

최영민 목사 647-888-3945 60 Dixen Rd, Etobicoke, M9P 2L5

전상규 목사 647- 979-3948 160 Dudley Ave, Thornhill, ON Canada L3T 2E6


2021년 1월 22일(금) 제929호 통합 4호

캐나다를 넘어 열방으로 "크리스천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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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를 든든히 세우는 청년 리더 사역 핵심파일

바이블백신센터가 주관하고 양형주(대전 도안교회) 목사가 온라인 줌으로 강의한 <제1회 청년 리더세미나>가 16일(토)에 235명의 청년사역자와 청년리더들이 참 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정리가 되어 있다면 청년 사역자와 리더 들이 사역 현장에서 예상치 못한 어려움에 부딪혀도 창조적으로 사역을 전개해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세미나를 통해 구 체적인 청년부 행사 기획 매뉴얼부터 행정 리더, 목양 리더, 청년 교역자를 위한 맞춤 작년 한 해 많은 청년 사역자와 리더들이 형 청년 사역의 노하우를 제시하였다. 사역 현장에서 고군분투했지만 코로나19 의 여파로 제대로 청년사역이 이루어지지 이번 세미나는 당초 선착순 100명까지 신 않았다. 실제로 많은 교회에서 청년부 사 청을 받으려고 했지만 신청인원이 금새 다 역이 약해지고, 연결고리들이 느슨해지는 차서 수용인원을 늘렸고, 235 명의 청년사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새해가 되었음에 역자, 청년부교사, 리더, 임원들이 대거 참 도 사역의 방향을 정하지 못하고, 청년 사 여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인천 등 수도권 역에불을 붙일 겨울방학 시즌에 수련회를 과 대전, 춘천 등 중부권, 대구, 경주, 제주 비롯한 양육과 행사를 기획하기도 힘든 실 에 이르기까지 전국에 있는 교회에서 참여 정이다. 를 했고, 미주지역(미국, 캐나다)에서 세 미나를 들은 참여자도 있었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에서 현장에서 분투하 는 청년 리더(임원, 리더)들을 돕기 위해 청년사역을 세우기 위한 시급성과 중요성 <제1회 청년 리더 세미나>가 기획되었다. 이 특정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 시대 의 중요한 과제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청년 사역을 세워나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 다. 요한 것 중 하나는 청년 리더 그룹을 튼튼 하게 세우는 것이다. 뿔뿔이 흩어져 있는 참여한 사람들은 강의 내용에 대해 상당 청년들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서 청년 사역 한 만족감을 보였다. 강의 후 이루어진 설 자와 리더가 사역 현장에서 굳건하게 세워 문조사에 의하면 거의 모든 참여자들이 강 져야 한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구체적 의 내용에 공감을 했고, 특히나 풍부한 사 인 청년 사역의 원리와 실제적인 지침이 역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현장성이 살아있 필요하다. 는 강의여서 좋았다는 평가가 많았다. 당 장 본인 교회에서 적용하겠다는 사역자들 따라서 이번 세미나에서는 “청년 리더(임 과 임원과 리더 훈련의 방향을 잡았다는 원, 리더)란 무엇인지”, “청년 리더의 실 소감도 있었다. 전 사역 원리는 무엇인지”, 그리고 “새롭 게 세워진 리더와 임원들이 반드시 알아야 바이블백신센터는 여름에(6월 말) 교회 할 청년 사역의 노하우”를 정리했다. 이런 와 청년 예비리더를 훈련하는 크리스천

리더십을 과정인 <수줍은 리더십 세미나 >(LTS, Leadership Training School) 약력 를 개최할 예정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UC-Irvine), 철 학(B.A.) 강사 소개 양형주 목사는 청년이 한 명도 없는 교회 에서 시작해 2천 명에 이르는 청년 공동체 까지 두루 경험한 청년사역 전문가다. 미 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UC-Irvine) 에서 철학(B.A.)을 전공한 후 장로회신학 대학원(M.Div.)과 동대학원에서 신약학 석사(Th.M.) 및 박사 학위(Th.D.)를 취 득했다. 신학대학원 시절 명성교회 교육 전도사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예배 프 로그램인 ‘메빅’(MEBIG) 사역을 시작해 교회학교 사역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었 다. 이후 천안중앙교회에서 예배, 전도, 양 육, 기도 중심의 ‘위프’(WEEP)라는 사역 구호 아래 청년사역의 부흥을 경험했다. 또한 동안교회 청년부 디렉터로 섬기며 청 년부 양육 체계를 수립했다. 월간지 <큐티진>, <매일성경>, <묵상과 설교>, <생명의 삶> 등의 말씀 묵상 사역 에 집필진으로 참여해 왔으며, 현재는 장 로회신학대학교와 대전신학교에서 신약 학 객원교수로 사역하며, 바이블백신센터 원장을 맡고 있다. 또한 2013년 6월 대전 도안교회를 개척하여 부흥을 맛보며 처음 열정을 유지하며 섬기고 있다.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장로회신학대학교 신약학 박사(Th.D.신 약학 전공) 장로회신학대학교 객원교수(신약학) - 바이블백신센터 원장 - 대전도안교회 담임목사 - 저서: 청년리더사역 핵심파일(홍성사) 수줍은 리더십(브니엘), 청년사역(두란 노), 키워드로 풀어가는 청년사역(개정증 보판, 홍성사), 평신도를 위한 쉬운 요한 계시록(브니엘), 신천지백신 1,2(두란노), 바이블 백신 1. 2.(홍성사), 평신도를 위한 쉬운 로마서(브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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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22일(금) 제929호 통합 4호

캐나다를 넘어 열방으로 "크리스천 신문"

BRUNCH COLUMN

브런치 칼럼 합니다.

인도네시아에서 사역하고 있는 나 진영 선교사님은 체대에서 선교 단 체 활동을 하다가 30살이 되었을 무렵, 젊었을 때 선교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아내와 함께 선교지로 무 작정 뛰어들었다고 합니다. 인도의 작은 시골 마을 고속도로 옆 선교 센터가 신혼의 보금자리였습니다. 첫 선교지는 흙 냄새와 수없이 지나 다니는 자동차 소리만 허공을 울리 는 곳이었다고 회상합니다. 젊음을 즐기고자 하는 도시의 삶을 뒤로 한 채 뛰어든 선교지는 마치 19세기로 돌아간 느낌이었다고 합 니다. 나름대로 부푼 꿈을 안고 시 작한 선교사의 삶은 처음 생각했던 것과는 큰 차이가 있었습니다. 낯 선 곳에서의 생활은 언어와 재정의 문제, 관계의 문제들이 마구 밀려드 는 녹록치 않은 삶이었습니다. 그저 삶에서 생존하기 위해서 할 수 있는 것은 축구와 배구, 태권도를 하면서 그저 몸으로 아이들과 노는 것이었 습니다. 아이들과 신나게 놀고 같이 땀을 흘리며 웃고 즐기는 사이에 친

“모든 국민은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 리를 가진다. 국가는 사회보장·사회 복지의 증진에 노력할 의무를 진다. 국가는 여자의 복지와 권익의 향상 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국가는 노인과 청소년의 복지향상을 위한 정 책을 실시할 의무를 진다. 신체장애 자 및 질병·노령 기타의 사유로 생활 능력이 없는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국가의 보호를 받는다. 국가는 재해를 예방하고 그 위험으 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하여 노 력하여야 한다.” 인용한 내용은 모든 국민은 인간답게 살 권리를 가진다 는 대한민국 헌법 제 34조입니다. 헌 법은 국가의 보호와 혜택을 받는 국 민이 나라의 안보와 발전을 위하여 지켜야할 4대 의무도 규정합니다. 국 방의 의무, 교육의 의무, 납세의 의 무, 그리고 근로의 의무입니다. 국가 와 국민 쌍방이 헌법에 규정한 법을 준수함으로 하나의 나라가 존재합니 다. “하나님의 나라 the kingdom of God,” “천국 the kingdom of heaven,” 혹은 “나라 the kingdom” 는 서로 같은 뜻으로 성경 전체에 흐 르는 주제입니다. 하나님께서 통치 자가 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가 그 나라의 백성입니다. 하나 님 나라를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 통 치자 하나님과 그의 백성 사이에 헌 법의 기능을 하는 “언약 covenant” 이 있습니다. 언약으로 번역 되는 히 랍어 “디아데케”는 계약하는 쌍방의 합의로 이뤄지는 성격이 있지만, 하 나님과 사람 사이에 이뤄지는 언약 은 하나님의 일방적인 제안으로 맺는 특색이 있습니다. 구약 성경에는 하 나님과 그의 백성들이 체결하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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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들이 하나둘씩 생기기 시작했다 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선교의 출 발점이 되었습니다. 선교는 화려한 건물을 세우고 어떤 결과를 만들려 고 애쓰는 것이 아니라 선교지에서 만난 이들의 친구가 되어주는 것이 라는 것을 깨닫기 시작한 것입니다. 오늘 브런치 칼럼은 인도네시아 자 카르타 근교에서 문화 체육 사역을 하고 있는 나진영 선교사님의 스토 리를 통해서 다음 세대를 위한 선 교적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이야기 를 나누고자 합니다. 나 선교사님은 ‘선교는 노는 것이 다.’ 라는 어떤 목사님의 말대로, 선 교지에서 만난 이들과 삶을 즐기는 것, 동고동락하는 것이 바로 선교적 삶이라고 생각하며 행복하게 사역 을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다음 세 대를 위한 사역에서 어쩌면 간과되 어서는 안 될 부분이 함께하는 즐 거움일 것입니다. 이러한 즐거움을 느끼며 잘 놀면서 행복하게 사역하 는 방법에 대해 몇 가지 나누고자

첫째로, 잘 놀려면 내려놓아야 합 니다. 신분, 나이, 거추장스러운 복장, 성 별, 세대, 자존심 등을 내려놓지 않 으면 함께 놀 수가 없습니다. 특별 히 문화적 환경이 다르고 생활 환 경이 다른 선교지 사역 초기에 대 부분 실수하는 부분이 아마도 문 화 우월 의식을 버리지 못하고 사 역 대상을 대하는 경우일 것입니다. 물론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무의식적 행동을 통해 드러나곤 합 니다. 예수님께서 공생에 사역을 하 시면서 거리낌 없이 함께 마시고 즐 기셨던 것을 우리는 복음서를 통해 발견하게 됩니다. 성육신하신 주님 께서 하신 대로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함께 삶을 즐긴다면 그 삶을 통해 서 이미 선교적 삶의 중요한 스텝이 시작된 것입니다. 나 선교사님은 초 기 인도에서의 사역을 돌아보면 많 은 것을 내려놓지 못한 시간이었다 고 고백합니다. 체대를 졸업한 태권 도 사범으로서 나름대로의 권위적 인 태도를 내려놓지 못했던 것이죠. 사실 우리들의 삶에서도 잘 알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부분 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의 마음으로 대하기에는 인간적 사 랑의 한계가 있음을 경험하게 됩니 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부 어 주시는 사랑, 그 사랑이 없다면 일상의 삶과 주님의 교회를 섬기는 일, 그리고 선교 사역을 감당할 수 없을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당신이 만나시는 모든 이들에게 그 눈높이 를 맞추시는 사랑의 주님이셨습니 다. 그리고 그들과 깊이 공감하셨 습니다. 그 마음과 사랑을 우리에게 부어 달라고 간구하여야 할 것입니 다. 그리고 간구한 그 마음으로 실 천해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 세 번째는 함께하는 시간만 큼은 푹 빠져서 노는 것입니다. 함께하는 시간을 그저 관망하는 것 이 아니라, 함께 빠져서 재미있게 신나게 놀아야 합니다. 그러면 함께 하는 이들의 마음도 녹아질 것입니 다. 어쩌면 많은 크리스천들의 생각 속에는 실제 삶에서 즐거움을 추구 한다는 부분에 대해 이분법적인 구 분이 무의식 중에 작동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즐거 움과 기쁨을 누리는 것은 하나님께 서 우리들에게 주시는 굉장히 값진 선물입니다. 세상의 즐거움만을 추 구하는 욕심과는 구별되어야 할 것 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연합 의 기쁨을 누리며 사역하시듯 그분 의 백성인 우리 또한 주안에서 함께 기쁨을 누리고 즐거워하는 것은 이 땅에서 천국을 맛보는 성도의 특권 입니다.

두 번째는, 눈높이를 맞추는 것입 니다. 나이와 세대, 성별 등 각 그룹의 눈 높이에 맞춰 놀아야 합니다. 그러 기 위해서는 관심과 사랑이 필요합 니다. 어쩌면 당연한 말이겠지만 머 리로는 알고 있지 실제 진심과 사랑 나진영 선교사님은 선교 초기의 사

판에 기록했습니다. 전에는 율법 이 인간 밖에 있었으나 이제는 인간 안에 율법이 있게 되었습니 다. 옛 언약에서 백성들은 제사 장들과 선지자들 그리고 한 가문 의 족장들의 가르침을 통해서 율 법을 배웠습니다. 그러나 새 언 약에서는 인간 중재자의 도움 없 러 언약이 나타납니다. 일례로 시내 산 언약이 있습니다. 모세를 시내산 으로 부르신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 이 지켜야할 생활 규범을 주십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합니다.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 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 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 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산 에서 내려온 모세가 백성들에게 언 약의 내용을 전할 때, 백성들은 일제 히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우리 가 다 행하리이다”라고 서약합니다.

역은 무언가를 이루고자 노력했고 그들의 친구가 되기 보다는 그들의 선생이 되고자 했다고 합니다. 그러 나 안식년 후 새롭게 시작된 인도네 시아에서의 사역은 조금씩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특별 히 인도네시아에서 사역을 시작하 면서 ‘Good Taekwondo, Good People’을 모토로 태권도 사역을 하면서 태권도를 통해 좋은 사람, 바른 사람, 주님의 제자가 되는 다 음 세대를 세우는 일로 오늘도 신나 게 놀면서 선교지에서의 삶을 이어 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필자와 여러분은 예 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인해 이사 야 61:3 말씀대로 “슬픔 대신 기쁨 과 즐거움을 근심 대신 찬송을 부 르게 된” 이들입니다. 그 변화를 동 력으로 태권도를 통해서 만나는 수 많은 사람들과 재미있게 놀고 즐기 면서 만나다 보니 어느덧 친구가 되 어 있었다고 고백합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기쁨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삶의 자리로 초대하시 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무엇보다도 소망 가득한 다음 세대를 세워 나 갈 리더십을 발휘하라는 부르심일 것입니다.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 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 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 나 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여호와의 말씀이 니라.” 이곳에 “새 언약”이라는 용어 가 등장합니다. “새 new”는 “이전에 사용되지 않았던” 혹은 “지금까지 알 려지지 않은” 새로움을 의미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통치자이신 주님께서 이전 것들과는 질적으로 전혀 다른 새 언약을 그의 백성들과 맺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들의 하 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 라”라는 언약의 본질은 변하지 않습 니다. 단지 형식만 바뀐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언약이 체결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언약을 불이행합니 다. 그들은 우상을 섬김으로 언약을 파기했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의 백 성들은 이방 나라들의 포로가 되었 고 그 나라가 멸망합니다. 그러나 자 기 백성을 향한 인자하심이 영원하 시고 풍성하신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위하여 다음과 같은 새로운 언약의 판을 만드십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니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 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맺으 리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 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맺은 것과 같지 아니할 것 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 새 언약의 특징은 법의 기록이 마 들이 내 언약을 깨뜨렸음이라 여호 와의 말씀이니라 그러나 그 날 후에 음 판입니다. 옛 언약은 율법을 돌판 에 새겼지만 새언약은 율법을 마음

이 하나님의 법을 알 수 있게 되었습 니다. 에스겔 선지자는 하나님과 우 리 사의의 중재자를 구체화합니다. “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인간 스스로 지켜낼 수 없었던 언약의 율법을 그 의 백성이 지켜 행할 수 있도록 중 재자인 하나님의 영을 주신다고 약 속합니다. 십자가의 죽음을 앞에 두 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자신이 떠날 것을 말씀하시며, 동시에 진리 의 영이신 보혜사를 약속합니다. 그 리고 보혜사는 “영원토록 너희와 함 께” 하시고,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 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영은 곧 보혜사이며 그분의 백성인 신자 안에 거하시는 보혜사는 곧 성령입 니다. 새 언약의 주체는 이제 율법이

아니라 성령입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하시며 그들의 삶에 동 행합니다. 성령은 신자들이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여 하나님의 일을 이 루도록 돕습니다. 더 좋은 약속으로 세워진 새 언약은 옛 언약보다 훨씬 더 우월합니다. C. S. 루이스는 그의 명저 『Mere Christianity 순전한 기독교』에서 우리와 동행 하시는 성령의 역할을 이렇게설명합니다. “너희는 온전하 라는 명령은 이상적인 허풍을 떠는 소리가 아니다. 불가능한 명령도 아 니다. 그분께서 그 명령에 순종할 수 있는 존재로 우리를 만들어 가신다. 성경에서 그분은 우리를 “신들”이라 고 하셨고, 그분은 그 말씀을 이루실 것이다. 만약 그분께서 이 일을 하시 도록 맡기기만 한다면 (왜냐하면 우 리가 훼방하기 때문에), 그분은 우리 가 아무리 연약하고 추한 자일지라 도 눈부시고 빛나는 불멸의 존재인 남신과 여신으로, 그리고 지금은 상 상조차 할 수 없는 힘과 기쁨과 지혜 와 사랑으로 삶의 모든 영역이 고동 치고, 그분의 끝없는 능력과 찬란함 과 선함 (물론 규모는 작지만)을 완 벽하게 반영하는 티 없는 거울과 같 은 상태가 되게 할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와 영원토록 함께 하십니다.

보내심을받은 생명의소리교회 담임 훼이스대학교 신학대학장


2021년 1월 22일(금) 제929호 통합 4호

밴쿠버지역한인목사회(이하, 목사 회)는 지난 19일(화) 제35차 정기총 회를 코로나 19상황으로 인해온라인 (ZOOM)으로 개최하고 회무를 처리 했다. 1부 예배에서는 총무 이기석 목 사(예수산길교회)의 사회로, 이경태 목사(밴쿠버예닮교회)가 대표기도 순 서를 맡았다. 말씀은 전임 회장 폴민 목사(밴쿠버한인침례교회)가 신명기 34:1-8절, “말씀에 순종하는 종”이라 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었다.

캐나다를 넘어 열방으로 "크리스천 신문"

사(써리장로교회), 진상호 목사(숭실 장로교회)가 신규 정회원으로 가입하 였다. [회칙 3장 7조 3항 – 이단에 속 하여 목회하는 경우]에 의거 하여 J 목사의 회원자격을 상실 시켰다.

올해 회장으로는 작년 부회장인 김종 욱 목사(버나비열방장로교회)가 추대 되었고, 부회장으로 송영진 목사(밴 쿠버세우신교회)가 선출되었다. 2020 년 어려운 상황가운데서 목사회를 이 끌었던 폴 민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 이어 총회원 55명 중 24명이 줌으로 하며 신구 임원 교체식이 진행되었다. 참석하고 참석을 하지 못한 분들의 위 신임회장 김종욱 목사의 인도로 시작 임장을 포함해 과반수 이상 참석하여 된 신안건토의에서 회칙 3장 7조 4항( 제 35차 총회가 속개 되었다. 회계보 속한 교단에서 제명 혹은 불미스러운 고는 감사로 선임된 김은종 목사(시 일로 자진 탈퇴한 경우에도 목사회 회 냇가의심은나무교회), 임흥빈 목사( 원권을 상실한다)을 첨가 수정한 후, 화이트락한인교회)의 감사 보고서로 이에 해당하는 H 목사의 목사회 회원 대신했다. 자격이 자동 상실 되었다. 2020년 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대 신임 회장 김종욱 목사는 취임사에서 면 월례회를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온 “어렵고 힘든 시기에 밴쿠버 목사회 라인으로 모여 친목 모임을 이어갔다. 회장으로 섬기게 되어서 무거운 짐을 2020년 신규 가입회원으로 박효진 목 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수고하고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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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하신 주님의 말씀 을 의지하며 주님께로 나아가는 목사 회가 되도록 겸손히 섬기겠습니다. 서 로가 격려하고 위로받아 더욱 주님의 일에 힘쓰는 목사님들이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총회가 종료 된 후 회장단은 임원진을 추가로 발표했다. 2021년 목사회를 섬 길 회장단은 회장 김종욱 목사, 부회 장 송영진 목사, 총무 윤재웅 목사, 서 기 이경태 목사, 서기 임흥빈 목사를 임명하며 2021년 목사회 임원단으로 어려운 시기에 함께 서로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목사회 모임을 만들어 가 도록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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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우선 접종 순서에 따라 어른신들이 모여 지내는 아메 니다 시니어 하우스는 지난 14일(목)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코로 나19 백신 첫 번째 접종을 마쳤다. 이날 접종에는 캐나다 내에서도 최고령자로 알려진 이자형 옹(110세)을 비롯해 거주하는 모든 어르 신들의 동의를 얻고 모든 접종을 실시했다. 로사 박(총괄매니저)는 “시니어 홈에 거주하는 어르신만큼 충분한 양의 접종분을 받게 되어서 다행이고, 이번 백신으로 인해 더욱더 안 전함을 느끼게 됐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코로나19 백신 의 두번째 접종은 앞으로 몇 주안에 투여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메니다 시니어 하우스내에서 대부분의 그룹 활동이 취소되었지만 특정 활동은 새로운 규정을 충족하고 노인 요양원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수정되었다. 주일예배와 운동 프로그램은 이제 스트리밍 서비 스를 통해 제공됩니다. Fraser Health와 협력하여 아메니다 시니어 하우스는 다음과 같은 건강 및 안전 프로토콜을 계속해서 시행합니다. - 모든 직원이 필요에 따라 입과 코, 눈 보호 및 기타 PPE를 덮는 안 면 마스크를 착용 하도록 합니다. - 모든 직원 및 거주자의 하루에 두 번 검사 및 체온 검사; - 청소 및 감염 관리 조치 증가 - 모든 공공 장소에서 물리적 거리 2 미터 유지, 시차 식사 시간 및 개별 방에 대한 트레이 서비스 - 증가 된 손 소독제 - 모든 복도, 개인 실, 욕실 및; - 필수 방문자에 대한 방문자 접근 제한 및 추가 심사 조치.

베데스타 연못 옆에 파괴된 비잔틴 시대 교 회를 대신해서, 십자군들이 1138년 완공한 “성 안나 교회”가 그곳의 공식 명칭이다. 아름다운 교회당 건물보다 더 중요한 장소 는 교회 옆쪽의 연못 흔적이다. 그 연못 옆 에는 1세기때 고대 그리스 로마의 의술과 건강의 신인, 아스클레피우스(Asclepius) 신전이 있었다. 그 신에게는 두 명의 딸들 이 있었는데, “위생(hygiene)”과 “만병통 치약(panacea)”이었다. 현대의학의 상징 도 지팡이를 감고 올라가는 뱀, 그것이 아 스클레피우스 신의 지팡이인 것이다. 그러 므로 38년된 병자가 베데스다 연못에 누워 기다린 것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으로부터의 은혜가 아니라 어쩌면 로마의 신으로부터 의 자비였을 것이다.

“그 후에 유대인의 명절이 있어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 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 그 안에 많은 병자 소경 절뚝발이 혈기 마른 자들이 누워” (요 5:1-3) 보통 유대인의 명절이라고 하면 유월절 을 말한다. 아마도 예수님은 갈릴리의 가버 나움부터 시작하여 데가볼리 지역의 길을 따라 요단강을 건너고 여리고를 지나 베다 니, 벳바게를 거쳐서 감람산에 이르셨을 것 이다. 그 이후 기드론 골짜기를 앞에 둔 겟 세마네로부터 북서쪽 방향으로 15분간 급

경사길을 가쁜 숨을 몰아쉬면서 올라가시 며 예루살렘 성에 다다르셨을 것이다. 예루 살렘 성에는 현재 8개의 성문이 있는데, 그 중 북동쪽에 성경 시대 때의 양문(Sheep Gate)이 있다. 예수님은 아마도 이 성문을 통과 해서 30미터 정도 앞에 있는 연못 곁 행각 다섯 개 아래에 누워있던 38년된 병자 를 만나셨을 것이다. 이 베데스다 연못이 있는 이유는 우기 때, 비가오면 모리아산으 로부터 흘러내린 빗물이 동쪽에 기드론 골 짜기로 흘러 사해로 빠져나가게 되는데, 그 때 흘러가는 물이 모인 저장소가 베데스다 연못인 것이다. 베데스다란 “자비의 집” 혹 은 “물이 흐르는 곳”이란 뜻이다.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 냐 (요 5:6) 예수님이 이방인의 신전에 누워있는 38년 된 병자에게 찾아오신 것, 그것은 누가 예 수님을 초청한 것도 아니었다. 다만 예수님 은 그 스스로 찾아오셨고, 말씀으로 고쳐주 셨다. 그것도 예루살렘 성전과 걸어서 10분 거리도 채 안 떨어진 곳에서 말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 가 니라 이 날은 안식일이니 (요 5:8-9) 주님은 말씀으로 38년된 병자에게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고 담대히 말씀하셨고 그 사 람은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갔던 것이다. 그것도 안식일 날 유대인들의 성전 바로 옆 에서 이 사건이 일어났다. 거기 사람이 많 으므로 예수님은 바로 자리를 피하셨고, 많 은 유대인들이 병자에게 와서 물었다. “너더러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한 사람이

누구냐? (요 5:12).” 처음엔 누가 자신을 고쳤는지 몰랐던 그 사 람은 나중에 예수님을 성전에서 만난 뒤 유 대인들을 찾아가 “자기를 고친 이는 예수” 라 고발한다. 이방인의 신전에 누워있던 38 년된 병자는, 병이 나은 다음에도 믿음 없 는 이방인답게 행동을 했다. 이 사건 이후 로 예수님은 일을 하지 말아야 되는 ‘안식 일 법’을 어겼다는 죄목으로 유대인들로부 터 생명의 위협을 느끼게 된다. 예수님께서 는 앞일을 아시는 분이시다. 그 분은 자기 사역에 방해가 될 수도 있는 38년된 병자를 그냥 지나치셨을 수도 있다. 그러나 그 분 은 자발적으로 그곳에 가셨고, 하나님의 자 비를 보여주셨다. 메시야는 누구신가? 바 로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똑 같이 비취 게 하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리시는 분이시다(마 5:45). 예수님은 그가 38년된 병자로 인해서 도망 자가 될 것을 알았지만 그를 고쳐주셨고, 더 나아가 십자가에서 모든 인류를 위해 죽 으셨다. 그는 자신에게 십자가 형벌을 선 고했던 본디오 빌라도를 위해서도, 그를 세 번 부인했던 베드로를 위해서도, 두 손과 두발에 못을 박고 창으로 옆구리를 찔렀던 로마병사들을 위해서도 물과 피를 다 쏟으 셨다. 그는 진정 하나님이시고, 정의와 공 의을 실천하시는 왕 중의 왕이신 것이다.


2021년 1월 22일(금) 제929호 통합 4호

캐나다를 넘어 열방으로 "크리스천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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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기독실업인협회(CBMC) 신년하례식 온라인으로 개최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한 다(Connecting Business & Marketplace to Christ)”라는 비전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 는 밴쿠버 기독실업인협회(회장 김민 / 이하 CBMC)가 코비드19의 상황으로 인해 지난 16 일(토) 온라인으로 신년하례식 예배를 드렸 다. 예배는 선임부회장 Tom Kim의 사회로 김충 성 선교사의 찬양으로 시작되었으며 심정석 회장(K-CBMC 지회장)이 대표 기도를 했다. 이날 신년하례식 예배에는 연아마틴 상원의원 을 비롯해 넬리 신 하원의원, 배현규 회장(북 미주 한인 CBMC 총연회장)이 참석하여 함께 예배를 드렸다.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창3:9) 하나님의 질문 모든 질문은 의문에서 시작되고, 또 질문은 반드시 답변을 요구한다. 따라서 인간의 역 사는 질문과 답변의 연속성 속에 존재해왔 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질문은 어떤 사실이나 어떤 현상에 대해 궁 금한 자, 또는 부족한 자가 먼저 하는 것이 다. 그렇다면 창조주 하나님과 피조물인 사 람 사이의 관계에 있어 궁금한 쪽은 당연히 피조물인 사람일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사 람이 먼저 하나님께 질문해야 한다. 그런데 인류 역사에서 처음 질문을 한 쪽은 사람이 아니었다.

신년하례식 예배 말씀은 양승훈 교수(밴쿠버 해서 전도, 양육, 믿음을 세우기 위해서 노력 기독교세계관대학원)가 디모데후서 2장1-7 하겠습니다.” 절 “복음에 합당한 삶”이라는 제목으로 말씀 을 전했다. 이날 양 교수는 “오늘 본문은 그 또한 “ 각 지회의 전도 목표를 세우고 nCB리스도인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리스 MC(Next CBMC)를 다시 창립하여 다음 도인의 삶의 기본적인 원리를 네 가지 비유 세대들을 함께 세워나가는 일을 해나가도 로 말하고 있다. 이는 비단 복음을 전하는 자 록 하겠습니다. 양육에서는 Vision School, 만의 조건이 아니다. 이것은 성공적인 인생을 Leadership School, CEO School 교육으로 위한 조건이기도 하다. 직장생활을 하거나 개 Life-On-Life의 관계들을 통해 일터와 비즈 인 사업을 하거나 성공하기 위한 조건이기도 니스 세계를 예수그리스도께 연결 하도록 하 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영성으로 기도와 찬양 하다.” 의 밤을 지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코비드19 상 “첫째, 우리는 복음을 재생산 할 수 있는 충성 황에서 온라인으로라도 계속해서 모임을 이 된 사람에게 전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둘 어 나갈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사업계획 째, 우리는 고난 가운데서도 우리의 상관 되시 을 발표했다. 는 주님께 복종하는 좋은 병사가 되어야 한다. 셋째, 우리는 법을 지키면서 페어 플레이 하는 다음으로 총연회장 배현규 회장이 사전에 연 복음의 선수들이 되어야 한다. 넷째, 우리는 합회장과 지회장의 임명장을 우편으로 배송하 인내하며 복음의 씨앗을 뿌리는 농부가 되어 여 온라인으로 임명식을 가졌으며, 풀현 사무 야 한다. 이것은 목회자나 선교사와 같이 직업 총장의 CBMC의 정체성과 사역, 지회의 역할 적으로 복음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에게만 해 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당하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를 주라고 고백 밴쿠버 CBMC는 현재 5개의 지회가 있으며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시는 명령이다. 그리 매주 토요일 지회별 모임을 가지고 있으며 골 스도인으로 바른 정체성을 갖고 2021년을 살 프 전도 대회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복음 아가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씀 전파와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향한 발걸음을 을 전했다. 계속하고 있다.

이날 예배에 참석한 연아 마틴 상원의원은 상 원의원 회의에 참석하면 회의 시작 전 하는 기도를 시작으로 축사를 전했다. “2020년 한 해 모두가 힘든 한해를 보냈다. 11년전 정치 를 시작하며 CBMC 모임에서 기도로 시작하 고 많은 도움을 받았다. 계속해서 날로 발전 하는 CBMC가 되길 기도한다.”라고 인사를 밴쿠버 연합회장 김민 회장은 사업계획을 발 나누었다. 표했다. “<묵은땅을 기경하라>는 말씀과 같이 이어 넬리 신 하원의원은 “토론토에서 밴쿠버 CBMC를 새롭게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우리 에 처음 왔을 때 소개 받은 첫 한인 커뮤니티 의 사명을 돌아보고 기초를 다지는 해가 될수 모임이 CBMC였다. 가족같이 환대해 주었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세부적인 내용으로 기억이 아직까지도 특별한 기억으로 남아있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나라가 임하게 한다 다.”고 밝히며 함께 예배 드릴 수 있어 감사한 는 비전을 목표로 5개 지회가 바로 설 수 있도 마음을 전했다. 록 지원하겠습니다. 사람들을 세워나가기 위 는 전혀 교제가 없었던 것일까? 그리고 그 시간은 오직 침묵만이 흘렀던 것일까? 창세기 3장 8절은 태초에 에덴 동산에서의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확연히보여 주고 있다.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 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 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 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창3:8)창조주 하 습을 상상해보라. 전능하신 하나님, 그리고 나님과 피조물인 사람은 에덴 동산에서 수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당신이 창조 시로 대면하여 교제했던 것이다. 그렇듯 하 하신 피조물인 사람에게 질문을 하신다는 나님은 인격적인 존재였기 때문이다. 것은 그야말로 어불성설(語不成說)이다. 그 렇지 않은가? 어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는 언제나 질 사람에게 먼저 질문을 할 수 있는 것인가? 문과 답변이 존재한다. 질문은 곧 대화를 이 창조주 하나님께서 무엇이 궁금하여 피조 끌어가는 전제인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 물인 사람에게 질문을 하는 것인가? 이것이 면 태초에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최초의 질 야말로 본말(本末)이 전도된 것이다. 그런 문을 하기 전까지, 창조주 하나님과 피조물 데 성경은 그 사실을 분명히 기록하고 있다. 인 아담의 관계는 어떠하였을까?창세기 1장

질문과 답변이 없던 때 만약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아무런 질문도 없는, 따라서 어떤 답변도 없는 상태를 상상 해볼 수 있을까? 그런데 정말 그런 때가 있 었다. 비록 잠시의 시간이었지만, 창조주 하 나님과 피조물인 사람 사이에 그 어떤 질문 도, 그리고 답변도 없는 때가 분명히 존재했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창3:9) 창조주 하나님이 피조물인 사람에게 먼저 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사람에 대한 최초의 질문을 하셨다. 이것이야말로 충격적인 사 질문이 있기 전까지의 기간동안은 질문과 건이다. 사람에게 질문하시는 하나님의 모 답변이 전혀 없던 시간이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면 그 시간동안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말씀을 통해 추론해본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 고”(창1:27) 하나님이 사람을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 상대로 창조하셨음에 주목하지 않으면 안 된다.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였 다는 것은, 곧 하나님과 방불하게, 다시 말 해 하나님처럼 창조하였다는 것이다. 다른 말로는 하나님의 성품을 주셨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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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아담이 타락하기 전까지, 사람은 하 나님의 거룩한 형상을 소유한 존재였다. 그 러나 아담이 타락한 이후 사람에게 죄가 들 어옴으로써 거룩한 하나님의 형상은 깨어졌 다. 바로 여기에 아담이 타락하기 전까지 하 나님과 사람 사이에 어떤 질문도 없었던 그 비밀이 있다. 그리고 그 이유는 간단하다. 거룩한 하나님, 그리고 그 하나님의 형상을 소유한 사람, 그렇다면 이 두 존재 사이에 무순 질문이 필요했겠는가? 또 질문이 없는 데 무순 답변이 있었겠는가? 비록 창조주와 피조물 관계였지만, 그럼에도 사람은 창조 주 하나님의 형상을 소유한 존재였으므로 그 무엇도 질문할 필요가 없었던 것이다. 하 나님도 마찬가지였다. 당신의 거룩한 형상 을 소유한 사람에게 전혀 질문할 필요가 없 었다. 하나님은 언제나 당신의 형상을 닮은 사람을 보며 기뻐하셨고, 또 사람은 그런 하 나님께 기쁨과 감사함, 그리고 충만함으로 교제하였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아담과 하 와는 매일 에덴에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 뻐하고, 또 감사하는 것이었다. 곧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그들의 일이었다. 그것은 곧 하나님과 사람, 다시 말해 창조주와 피조물 이 완전히 연합하였기 때문이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계속)


2021년 1월 22일(금) 제929호 통합 4호

캐나다를 넘어 열방으로 "크리스천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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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길 서울에서 태어나 도시에서 만 자랐던 저는 자라면서 ‘moonlight’ 즉 달빛이라는 것을 거의 인식해 보지 못했습 니다. 돌이켜 생각해 보면 번 화가의 휘황찬란한 네온사인 과 도로를 밝혀주는 가로등과 사람들의 눈길을 유혹하는 도 시의 번쩍이는 불빛들로 인해 달빛을 거의 느끼지 못했던 때 문인 것 같습니다. 배 밭과 산 등성이를 밀어내고 빼곡히 들 어선 대치동의 고층아파트에 둘러싸여 그저 조각난 하늘만 보이는 환경 가운데서 살면서 밤하늘에서 달빛에 감탄하고 별빛의 영롱함을 느낀다는 것 은 저와는 상관없는 먼 나라 이야기였을 것입니다. 그런데 선교사로 살던 시절 어 느 날 밤 캄캄한 밤에 한 시골 마을을 찾아가야 할 때가 있 었습니다. 그 마을 앞에는 자 그마한 강이 흐르고 있었고 마을에 들어가려면 어설프기 짝이 없는 흔들다리를 건너서 가야만 했습니다. 칠흑 같은 어두운 밤에 앞서 가는 안내인 을 따라 불안한 마음으로 흔 들다리를 건너며 조심조심 발 을 내 딛고 있던 그 때 구름 에 가려있던 달이 나타나자 디 뎌야하는 다리의 나무 판들이 제대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다리를 건너 동네로 들어가는 언덕을 넘을 때 즈음에는 세상 이 달라 보였습니다. 구름을 벗어난 밝은 달빛을 받으며 구 릉 아래 자그마한 동리가 환 하게 그 모습을 드러낼 때, 이 제 다 왔다는 안도의 날숨을 내쉬며 눈에 들어왔던 그 아 름다움은 제 마음에 있는 보 석과 같이 빛을 발하고 있습니 다. 그 날 그 달 빛이 얼마나 환하고 고맙게 느껴졌는지 모 릅니다.

임은 가지가 있습니다. 촛불도 있고 11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호롱불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지존자의 뜻을 멸시함이라 런 것들은 초가 다 타버리거나 기름이 다하면 곧 꺼져버리고 2. 세상에 빛으로 오신 예수 맙니다. 캐나다에 살면서 바람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등지고 이 휘몰아치는 밤에 정전을 경 죄악의 길로 떠나 흑암과 사 험하신 적 다들 있으시지요? 망의 그늘에 앉아 곤고와 쇠 그 외에도 세상 여기저기에는 사슬에 매인바 된 우리를 구 우리를 현혹시키고 아름답게 하시려고 세상의 빛이신 예수 반짝이는 세상의 빛들이 있습 님을 선물로 보내주셨습니다. 니다. 그것을 소유하면 마냥 어두운 세상에 예수님께서 참 행복할 것 같아 사람들은 돈이 빛으로 오셨습니다. 그러나 사 나 명예나 학식을 빛으로 보고 람들은 이 빛을 깨닫지 못했 따라가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습니다. 것들도 결코 영원할 수 없습니 다. 언젠가 꺼져버리고 사라져 요 1:1-5 버리고 말기 때문입니다. 심지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어는 사탄도 자신을 빛으로 가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 장하여 사람들은 유인하기도 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 합니다. (고후 11:14 사단도 자 라 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잘 계셨고 못된 종교나 이단에 빠지기도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합니다. 참 빛은 오직 주님밖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에 없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리고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세를 주셨습니다.(요 1:9, 12) 5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요한은 그의 복음서에서 계속 깨닫지 못하더라 해서 이것을 증거 합니다.

1. 빛과 어둠 성경 속에 나타나는 세상의 시 작은 혼돈과 공허와 어둠 속 에 비친 빛의 이야기라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던 이 아름다운 빛 아래 창조된 인 간이었지만 죄로 인해 그 말씀 을 거역하고 빛이신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그 참 빛을 잃어 버리고 어두움에서 살 수밖에 없었습니다. 영이신 하나님을 등진 인간은 영적인 어두움에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을 마음의 중심에 모셔 들이 지 않은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어두움 가운데 있다고 생각하 지도 않고 인정하지도 않습니 다. “난 두 눈 멀쩡히 뜨고 다 니는데 무슨 소리야?” 또는 “ 나 만큼만 바르게 살아보라 그 래! 이 정도 착하게 살아가면 괜찮은 것 아닌가?”라고 생각 합니다. 그런데 어두움은 무엇 입니까? 혹시 누구라도 어두 움을 만드는 기계를 만들어서 “어둠아 비춰라” 외치며 흑암 을 만드는 것을 보신 일이 있 으십니까? 성 어거스틴은 ‘악 은 선의 부재’라고 말합니다. 선한 하나님을 받아들이지 않 는 그 곳, 그 마음의 자리가 바 로 악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어둠은 빛의 부 재’입니다. 빛이 차단된 곳, 빛 을 벗어난 곳 바로 그곳에 흑 암이 있습니다.

요 3장 19-21 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 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20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 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21 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빛이 있어도 눈을 감으면 우리 는 그 빛을 보지 못합니다. 이 와 같이 많은 사람들이 주님 을 알지 못합니다. 영적인 눈 을 감고 있기 때문입니다. 눈 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빛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빛 되신 하나님이 계시지 않다고 말합니다. 보지 못하니까 믿 지 못합니다. 그런가 하면 어 떤 이들은 아예 빛을 싫어합니 다. 왜 세상의 어떤 사람들은 교회에 나오는 것을 그렇게 까 지 싫어하고 예수님이나 하나 님 이야기만 해도 진저리를 치 며 피하는 것일까요?

요 8:12 예수께서 또 일러 가 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 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 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 으리라 (요 9:4) 때가 아직 낮이매 나 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밤이 오리니 그 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 (요 9:5) 내가 세상에 있는 동 안에는 세상의 빛이로라 여러분 이 말씀이 좀 이상하게 느껴지시지 않나요? 왜 예수 님께서 ‘내가 세상에 있는 동 안에서는’ 이라는 단서를 붙이 셨을까요?

요 12장 35-36, 46 35 예수께서 이르시되 아직 잠 시 동안 빛이 너희 중에 있으 니 빛이 있을 동안에 다녀 어 둠에 붙잡히지 않게 하라 어 둠에 다니는 자는 그 가는 곳 을 알지 못하느니라 36 너희에게 아직 빛이 있을 동안에 빛을 믿으라 그리하면 빛의 아들이 되리라 46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 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둠 도둑은 빛 아래 자신이 드러나 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라 는 것을 싫어합니다. 죄를 짓 는 사람들은 자신을 어둠 속 또 이 본문 35절과 36절에서 에 숨기고 싶어 합니다. 밝은 계속해서 ‘아직, 잠시 동안’ 이 빛 아래서는 모든 것이 드러나 라는 한정적인 표현을 사용하 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실까요? 앞에서 숨길 수 있는 것은 아 주님이 이 세상에 계시는 것이 무것도 없습니다. 영원하지 않음과 빛이 사라지 고 어둠이 더 깊게 깃드는 때 시 139장 11-12 가 있음을 말씀하고 계신 것 11 내가 혹시 말하기를 흑암이 은 아닐까요? 그런데 놀랍게 반드시 나를 덮고 나를 두른 도 예수님께서는 자신뿐만 아 빛은 밤이 되리라 할지라도 니라 또한 우리가 세상의 빛이 12 주에게서는 흑암이 숨기지 라고 부르고 계십니다.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추이 나니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같 마태복음 5:14-16 음이니이다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 눅 8:17 할 것이요 숨은 것이 장차 드러나지 아니 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 할 것이 없고 감추인 것이 장 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차 알려지고 나타나지 않을 것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이 없느니라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 시 107장 10-11 3. 참 빛이신 주님 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10 사람이 흑암과 사망의 그늘 사실 사람은 빛 아래 살기를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 에 앉으며 곤고와 쇠사슬에 매 원합니다. 그러나 빛에는 여러 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

리게 하라 성경은 우리가 세상의 빛이라 고 말씀합니다. 또 오늘의 본 문 말씀 이사야서 60장에서처 럼 ‘일어나 빛을 발하라’고 말 씀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 님의 뒤를 이어 어두운 세상에 빛을 비추는 사명을 감당하려 고 열심을 내고 애를 씁니다. 귀한 사명이고 아름다운 헌신 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착각을 할 때도 종종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참 빛이 아닌데 마치 자신이 유일한 길 이요 진리요 생명인 양 참 빛 행세를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 입니다. 4. 달이 빛나는 이유 오늘 말씀을 달빛 이야기로 시 작한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 는 세상의 빛이지만 우리는 참 빛이 아님을 이야기하고 싶었 기 때문입니다. 달이 빛나는 이유를 생각해 보신 적이 있 으신지요? 누구나 다 알고 있 듯이 사실 달 자체에는 아무 런 빛도 없습니다. 밤 하늘에 달이 빛나는 이유는 달 자체 에서 빛이 나오기 때문이 아 니라 태양 빛을 받아 달이 그 빛을 반사하기 때문입니다. 저 는 우리의 빛을 달빛과 같이 생각할 때 두 가지 모습이 떠 오릅니다. 하나는 자기의 열심 을 가지고 더 빛을 내려고 표 면을 열심히 가꾸고 매끈하게 만드는 모습입니다. 열심을 내 는 것은 귀한 것이지만 그것만 가지고는 빛을 발할 수가 없습 니다. 아무리 나 자신을 가꾸 고 선한 사람으로 살아간다고 해도 햇빛을 받지 못하면 달은 그냥 어둠 속에 잠길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 도의 구원의 빛이 우리 삶 가 운데 비춰지지 않는다면, 하나 님의 영광이 우리 위에 임하시 지 않으면 우리는 그저 깜깜 하여 아무 것도 분별할 수 없 는 존재로 남을 수밖에 없다 는 사실입니다. 두 번째 떠오르는 모습은 자 신의 흉한 모습으로 인해서 슬 픔과 우울감에 시달리는 모습 입니다. 달의 표면을 자세히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울퉁 불퉁 참 못 생겼습니다. 우리 의 모습이 이와 같이 형편없게 느껴질 때가 많이 있지 않습 니까. 남들은 다 나보다 더 잘 난 것 같고 돈도 잘 벌고 건 강하고 똑똑하고 뛰어난 것 같 고 자신은 한없이 초라하게 느 껴질 때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울퉁불퉁 못생긴 달에게 강한 태양의 밝은 빛이 비춰지면 온 동네를 환하게 비추는 달빛이 되어 길을 찾는 나그네의 등 불이 되어 준다는 사실을 기 억하십시오. 어둡고 초라한 우 리의 인생에 해가 뜨고, 그리 스도의 참 빛이 비취면 새로운 세상이 보입니다. 하나님의 영 광이 우리 위에 임하면 우리 도 자신의 능력이나 환경과 상

관없이 세상에 빛을 비추는 존 재가 될 수 있습니다. 그저 우 리가 할 일은 하나님의 은혜 의 빛줄기 앞에 있는 모습 그 대로 우리 자신을 온전히 맡기 는 것입니다. 매일 매일 하나 님의 말씀 앞에 우리를 노출시 키고 그 말씀의 한 가운데 서 는 것입니다. 5. 해를 품은 달 제가 꿈꾸는 그리스도인의 모 습은 ‘해를 품은 달’이라는 드 라마의 제목처럼 세상의 참 빛 이신 주님을 가슴에 품고 내 안에 계신 주님을 세상에 증거 하는 달빛과 같은 모습으로 사 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들 은 빛이 아닙니다. 그런 우리 가 어떻게 빛 된 삶을 살 수 있 을까요? 그것은 여호와의 영 광의 빛 아래 서는 것입니다. 어떻게 우리가 하나님의 빛 아 래 우리를 노출시킬 수 있을까 요? 그 분의 말씀 가운데 서는 그 말씀을 가슴에 품고 말씀 에 순종하는 삶을 사는 것입 니다. 바로 빛 되신 주님 앞으 로 나오는 것입니다. 나의 멋진 모습을 드러내고자 애쓰는 교만도 아니요 자신의 부족한 모습에 한없이 움츠러 드는 열등감도 아닌, 해를 품 은 달의 모습으로 어둠이 더욱 깊어가는 세상을 비추는 세상 의 빛과 소금으로 사는 것 입 니다. 세상은 점점 더 어두워 져 가는 것 같습니다. 어둠이 땅을 덮고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는 이때에 오직 여호와 께서 우리 위에 임하시면 우리 는 해를 품은 달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사야 60:1-3 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 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2 보라 어둠이 땅을 덮을 것 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려 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3 나라들은 네 빛으로, 왕들 은 비치는 네 광명으로 나아 오리라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인생길 의 빛이 됩니다. 오늘 이 말씀 을 통해서 생명의 빛을 소유 하실 뿐만 아니라 일어나 빛을 발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죄로 인한 어둠 가운데 있는 우리를 빛으로 부르신 주님. 당신의 빛 안에서 살게 하옵 소서. 우리로 하나님의 빛을 세상에 반사시키는 주의 도구 가 되게 하셔서 이 빛으로 인 하여 사람들이 주를 알게 하 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 도합니다. 아멘


2021년 1월 22일(금) 제929호 통합 4호

전 면 광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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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ristianTimes Toronto. Jan. 22. 2021 by TheChristianTimes - Issuu